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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송현주 의원 발언

225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16-09-27

송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음경택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5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일의 회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홍보실과 안전행정국 소관의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9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의안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이후 집행기관에서 일부 문구를 수정해야 한다는 요청이 있어 의회사무국 직원이 조례안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위해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일부 문구를 수정한 조례안으로 다시 의안을 배부하였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수정된 조례안으로 심사를 하였으나 이는 의회사무국 직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집행기관에서 정식으로 제출된 수정안이 아닌 유효하지 않은 조례안으로 9월 23일 심사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 및 심사한 결과도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오늘 제3차 회의에서 당초에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심사하는 사항임을 말씀드립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사전에 인지하지 못하고 심사를 진행하게 된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유감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향후에는 면밀한 검토와 사전절차를 통해서 철저하게 심사를 해서 동일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심사숙고하여 안건 처리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을 드립니다. 금일의 회의 진행순서 중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 일괄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을 하고 조례안은 추경예산안 심사가 마무리된 후에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201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종관 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홍보실장

홍보실장 우종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시장 직속부서 홍보실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액의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예산안 총괄입니다. 기정예산 18억 9천 600만원보다 4천 700만원이 증액된 19억 4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세부내역으로 매스미디어 홍보비 4천 600만원, 홈페이지 콘텐츠 제작 운영급식비와 현장취재 여비로 1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추가경정 예산안은 인터넷, 스마트폰, 공중파, 영화관 등 홍보수단의 다양화를 통해서 보다 많은 시민이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편성 요구한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홍보실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우종관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목진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안전행정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편성안 개요, 세입․세출예산안 내역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총 10억 5천 200만원으로 기정예산 600만원보다 10억 4천 6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762억 6천 900만원보다 32억 4천 200만원이 증액된 795억 1천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세입․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세입예산은 자치행정과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 및 동 복지허브화사업 현판 교체 지원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2천만원과 도비보조금 내시 변경에 따른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 근로자 지원을 위한 27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안전총괄과에 재난관리 우수지자체지원 포상금으로 1천 500만원, 보조금내시에 따라 풍수해보험사업과 폭염관리대책비 800만원, 재난취약시설 긴급안전점검 지원 시․군조정교부금 80만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어 3페이지 세출예산안입니다. 총무과 소관으로 휴직 및 출산휴가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로 1억 2천 500만원을 증액하고 단체보험료 및 복지포인트, 성과상여금 집행잔액, 대여학자금 등 5억 1천 100만원을 감액하여 총 3억 8천 4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으로는 동 복지허브화 모델링사업 현판 교체 지원비 2천만원,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공사비 10억 7천 500만원, 비산3동 및 석수3동주민센터 건립공사설계비 1억 3천만원, 자율방범대 무전기 구입비 1천 900만원 등 총 12억 3천 6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사회복무요원 증원에 따른 보상금 3천 700만원, 재난관리 우수지자체 포상금 등 국․도비 내시에 따라 폭염예방홍보물 제작 및 재난장비 자가발전기 구입 등 2천 400만원을 증액하여 총 6천 9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체육생활과 소관으로는 박달복합청사 건립에 따른 설계용역비 7억 8천 500만원, 비산체육공원 천연잔디관리용 장비 구입 3억 8천 500만원, 시민프로축구단의 운영지원을 위한 출연금 10억 등 총 22억 4천 7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시민봉사과 소관입니다. 관양1동주민센터 등 3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시 장애인편리기능 시스템 무상 지원으로 1천만원, 종합민원실 환경개선 전기공사 사업량 감소로 1천 800만원 등 총 2천 800만원을 감액하고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율 제고를 위한 우편발송량 증가로 우편요금 1천 300만원을 증액하여 총 1천 400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으로는 안양사이버과학축제의 도비 추가지원금 3천 500만원 증액편성하고 전통시장 전광판 영상홍보시스템 설치 700만원, 콜센터 상담사 3명 증원에 따른 인건비 1천 100만원 증액 등 총 8천 700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시민의 편의를 위한 동주민센터 건립공사 및 박달복합청사 건립공사 설계용역비, 재난예방을 위한 홍보물 제작 및 재난장비 구입 등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 요구하는 사항으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목진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소관부서를 먼저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간단명료하게 추경 예산안과 관련 있는 질의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최단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 제출하여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일단 먼저 자치행정과 우리 이종균 과장님께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 복지허브화 모델링 사업 현판 등 교체 지원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게 아마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몇 개 동 선정해서. 앞으로의 이런 계획 같은 것 이런 것 좀 있으면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서정열위원

요즘 체육계 통합 완성됐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그것 결과 좀 있으면 좀 주세요. 최대한으로. 다음 마지막으로 시민봉사과 우리 김현수 과장님, 211쪽에 보시면 자동차검사 및 체납고지서 발송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 한번 발송현황 좀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안전총괄과 조대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서 202페이지에 보면 재난취약시설 긴급안전점검 지원과 관련해서 예산이 있는데요. 최근 3년간 재난취약시설 대상시설은 어디어디이고 점검내용은 또 무엇이고 그리고 조치 실적 등이 있으면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07페이지에 보면 생활체육회장기 대회 지원 관련해 가지고 4천 700만원이 삭감됐거든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그리고 최근 3년간 생활체육회장기 대회 개최 관련하여서요 개최일시 그리고 지원금액 그다음에 참여인원 그리고 개최장소 이것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정보통신과 권인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서 215페이지에 보면 행정 정보통신 장비 및 선로유지비 관련해 가지고 지금 1억 2천 600여만원이 편성되고 1천 200만원이 증액됐는데요. 증액사유하고 그리고 최근 3년간 행정전산망 장애발생현황 및 조치사항 그러니까 장애일자, 장애가 언제 일어났는가 그다음에 장애시간, 장애내용 그리고 조치내용 등 조치를 어떻게 했는지 그 내용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이번 추경에 보니까 다 필요한 예산 올리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두 가지만 질의하는데 체육생활과에 우리 최영인 과장님께 208쪽에 비산체육공원 관련해서 천연잔디 관리용장비 구입이 3억 8천 500이 계상돼 있습니다. 이게 어떤 것인지 하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우리 천연잔디가 저기만 있는 거죠? 종합운동장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거기는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와 관련해서 이렇게 뭐죠?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것 질의하셨나?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지원사업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나요?

정맹숙위원

아직 안 했어요.

송현주위원

안 했어요? 이것 출연금 10억 증액 됐잖아요. 증액사유하고 당초 2016년 본예산 업무보고 당시 시민프로축구단의 2016년 예산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그 예산대로 수입, 지출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집행내역. 현재까지는 좀 그렇고요. 8월 말로 해야 되겠네요. 해서 예상수입은 티켓 판매는 얼마로 했었는데 8월 말 현재 어떻게 돼 있고 이런 내역을 비교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이문수 위원입니다. 우종관 홍보실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매스미디어 예산 1억 5천 본예산 하고 이번에 또 4천 620만원 추경에 세웠는데 이게 자료를 보면 메이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온라인업체 OBS라든지 중부, 경기 이런 메이저급한테 지원한 내역만 적혀 있지 정확히 인터넷이라든지 언론에 이런 지역 언론에 지원한 내용은 전혀 하나도 안 돼 있어요. 이것 세부적으로 예산 지원한 내역을 3개년 치 정확하게 세부적으로 좀 디테일하게 적어 주십시오. 이렇게 봐 갖고는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큰 대목만 딱 이렇게 해 버리면 지방 언론에도 좀 지원을 하고 있는지 메이저급에만 지원하고 있는지 메이저급만 지원하는 이 내역서가 전부 다 이것 내용을 보고는 파악될 수가 없으니까 인터넷 언론에도 지원하는 내역이 있으면 세부내역을 디테일하게 정확하게 좀 다시 제출해 주십시오. 2016년을 기준으로 3개년 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196페이지 보니까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480만원 본예산에 세웠는데 이번에 추경이 270만원 결국 다 합쳐 750만원인데 보상금이나 이런 부분 위로금, 지원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적고 위로금 수준이 아닌가 봐서 이것을 좀 확대할 생각이 없는지를 좀 설명해 주시고, 지금 안양에 거주하는 대일항쟁기 강제동원된 피해여성의 규모가 몇 명 정도가 되는지 그것을 세부적으로 좀 정확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체육생활과 페이지 207, 208페이지 보면 생활체육 민간단체법정운영비 보조비 본예산에 3억 8천 300만원 세웠는데 이번에 또 추경에 1천 600만원 세웠어요. 체육회단체별 지원금과 생활체육 각 단체지원금, 장애인체육단체 각 단체지원금 내역을 세부적으로 정확하게 이것도 한 3개년 치만. 올해는 특별히 통합이 돼서 좀 정확한 데이터가 안 나올 수도 있겠는데 한 3개년 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산체육공원을 우리가 현장답사해 갔다 왔어요. 가 보니까 잔디가 상당히 병이 들었던데 그 병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잔디를 이식한 업체가 어떤 업체인지. 제가 봐서는 다시 재이식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어떤 조치를 내렸는지 이식한 업체 그다음에 이식한 공개입찰을 했는지 몰라도 했으면 공개입찰을 했으면 입찰에 참여한 업체명을 같이 적어 주시고 왜 이런 상태인지를 정확히 설명해 주시고 재시공을 요구했는지 여부 등을 정확히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15페이지 사이버과학축제로 3천 500만원이 계상됐어요. 도비 지원에 대한 대응 예산인 것 같은데 축제 내용이 어느 부분과 관련해서 도에서 7천만원 예산이 왔고 3천 500이 세워졌는지 달라진 내용 그다음에 사이버 과학축제와 관련된 것 행사 그 내용을 서면으로 좀 이렇게 답변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우리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FC배 생활체육축구대회가 얼마 전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 우승팀이 남부클럽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엘리트 체육을 전공했고 또 선수생활 했던 분들이 생활체육으로 선수 등록을 해서 이렇게 경기를 하는데 지금 타시 같은 경우는 어떨는지 타시 사례도 좀 자료가 되면 좀 제출해 주시고. 그러니까 동호인들이라든가 이런 건강을 위해서 생활체육을 하는 그런 팀들은 엘리트 선수들이 뛰니까 당연히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도 없고 어떻게 보면 그들만의 대회다 이렇게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그 우승팀 면면을 보면 대개 또 거기에 다 좋은 일반 선수로 뛰었던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팀들이 상위 한 세 팀 정도에는 다 포진돼 있어서 그런 민원이 좀 있는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앞으로 생활체육에 대한 연령별 선수 등록이라든가 이런 어떤 계획 같은 것이나 혹시 그런 게 생활체육 쪽에서 혹시 민원 같은 게 없었는지. 그리고 종합운동장 시설보수정산 반환금이 1천 900만원이 돼 있어요. 금년도 시설 보수현황을 좀 자료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자치행정과의 이종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율방범대 무전기 구입이 1천 980만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예산서 1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무전기 각 동에 자율방범대 무전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구입하게 되면 최신형이 되는 것이고 또 가장 오래된 무전기는 또 연식이 어떻게 되고 관리 상태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무전기를 구입해서 지급하게 되는 그런 동에 대해서는 무전기에 대한 뭐랄까요. 그 수리, 보수 이런 것보다는 새로 사주게 되는데 하여튼 무전기 실태에 대한 것을 자료와 함께 답변을 좀 바라겠습니다. 우선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추경이라 뭐 이렇게 크게 볼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자치행정과에 동 복지허브화 서정열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요. 안양시에서는 뭐죠? 책임읍면동제를 안 하고 동 복지허브화로 갈 그런 생각이신 것 같아요. 그 점에 대해서 방향의 설정이 확실히 돼 있는 것인지 제가 누차 동안구청, 만안구청 폐지하자고 계속 주문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결과는 어떻게 된 것인지 설명을 좀 해 주시고요. 안전총괄과 재난취약시설 긴급안전점검 지원에서 80만원 편성이 돼 있어요. 이게 아마 보니까 조정교부금이에요. 그것 관련해서 그 내용이 어떤 것인지 교부금이 80만원밖에 안 내려온 것인지 그것을 좀 알려주시고 긴급안전점검했던 데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고. 제가 이번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88년도 이전 내진설계가 안 돼 있는 건물에 대해서 확인을 좀 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것을 안전총괄과 입장에서는 어떻게 심사하고 협의해서 준비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생활과 207페이지에 생활체육회장기 대회 지원이 4천 780만원이 사업 추진을 못했어요. 추진을 못한 사유를 서면과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민봉사과 자동차검사 및 체납고지서 등 우편발송 요금이 1천 200만원 증액이 됐어요. 그만큼 체납자들도 많이 발생이 됐고 그래서 증가가 됐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1천 200만원이 증액 대비 성과가 있으면 자료를 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에 대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 시에는 재난안전체험관 현장활동을 방문할 예정이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종관 홍보실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05분 회의중지

14시 41분 계속개의

종관

우종관홍보실장

홍보실장 우종관입니다. 이문수 위원님께서 추경예산안 149쪽 매스미디어 홍보 1억 5천에 한 4천 600여만원이 추경에 편성되었는데 매스미디어 홍보비가 주요 언론사 이외에 지역 언론이나 인터넷 신문에도 집행되고 있는지 그 세부내역 3년치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요구하신 자료는 기이 제출한 의정활동 요구 자료를 보완해서 제출하였으나 큰 틀에서는 내용이 다르지 않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매스미디어 홍보는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광고 집행과는 달리 그 성격이 좀 다른 것으로 언론뿐만 아니라 인터넷포털사이트, 전문지, 영화관 등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대상으로 상황에 따라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기획홍보성 예산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매스미디어 홍보는 중앙, 지방, 주요 언론사뿐만이 아니라 지역언론, 인터넷 매체 등에도 포괄적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매체인 티브로드abc방송을 통해서 시 홍보 CF송출과 자막광고 등을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집행해 오고 있으며 또한 인터넷포털사이트인 ‘다음’ 검색어 광고를 올해부터 계속 표출하고 있고, 홍보 효과가 높은 관내 영화관을 통한 기획홍보도 전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위원님께서 언급하신 인터넷 신문과 지역 신문에 대해서는 행정광고비에서 집행되는 사항으로 2014년도에는 8건에 5천 300여만원, 2015년도에는 15건에 6천 800여만원 그리고 금년도에는 오늘까지 16건에 6천 400여만원이 집행된 것으로 해마다 집행액이 늘어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향후에도 지역언론 등 다양한 매체를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시정홍보를 위해서 힘써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우종관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잘 받았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우종관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종균 자치행정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종균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 195페이지 서정열 위원님께서 동 복지허브화 관련해서 시범운영실태 및 향후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 복지허브화 사업은 금년도 1월 행자부와 복지부에서 업무보고 시에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계획이 보고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 주관 하에 주민 맞춤형복지서비스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등의 변화를 주민들이 쉽게 인식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자치부와 기구 등을 협의해서 읍면동사무소 명칭변경 추진지침이 저희에게 3월 달에 시달이 됐습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는 3월에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이 확정됨에 따라서 동 복지허브화 시범 동을 안양2동, 박달1동, 동안구에 관양1동, 호계1동 이 4개 동을 시범 동으로 선정해서 동 명칭을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바꾸고 이에 따른 인력 기본방침은 복지직 팀장을 포함해서 세 명 이상 맞춤형복지팀으로 구성하는 것으로 골자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서는 시범실시 성과에 따라서 시범 동을 확대해서 2016년 말까지 전국에 800여개 읍․면․동, 2018년까지 전 읍․면․동으로 시행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적으로 경기도를 말씀드리면 현재 31개 시․군에서 121개 읍․면․동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중앙부처에서는 또 내년도에 복지인력 확충계획 및 복지허브화 추가 선정계획이 저희한테 시달되면 저희도 관련 부서 복지정책과 또한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우리 실정에 맞게 행정복지센터를 확대해 나갈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자료 줬나요? 서면으로?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이것은 그냥 설명을 요구하셨어요. 그것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대일항쟁기 피해여성근로자 지원사업 예산액이 너무 적은데 확대할 수 있는지와 또 안양시에 거주하는 거주자현황을 설명 요구를 하셨습니다.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사업은 경기도에서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와 지원계획에 의해서 대일항쟁기에 군수회사 등에서 강제노역의 피해를 당한 여성 근로자들에게 생활비와 진료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 10월부터 지원을 시작했으며 전액 도비 보조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어 추가 예산확대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대상자는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로서 대일항쟁기간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의 심사에 따라 결정된 피해자 중에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 지원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내용을 말씀드리면 생활보조비와 진료비를 월 1회 매월 말 지원하고, 경기도 조례 제4조에 의거 생활보조비로 월정액 30만원, 진료비는 본인부담금 중 3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상자가 사망할 경우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장제비 100만원을 유족에게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안양시에는 현재 총 2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기이 지원대상자 1명 외에 금년 하반기에 1명이 추가돼서 금번 추경에 추가로 예산은 반영이 됐고요. 경기도에는 총 19개 시․군에 총 29명이 거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천진철 위원님께서 예산서 197페이지 자율방범대 무전기 구입비 1천 980만원 편성된 것과 관련해서 각 동 자율방범대 무전기 관리실태 및 현황을 설명 요구를 하셨습니다. 저희가 2012년에 기종 파워텔 i440 그러니까 이것은 모토로라의 기종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65대를 일괄 구입해서 동별로 두 대씩 배부를 한 바 있습니다. 관리는 31개 동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게 내구연한이 오래되고 요새 통신기가 발달됨에 따라서 이게 전파장애나 사용기능장애가 떨어지고 있어서 저희가 자율방범대 활동지원에 좀 어려움이 있어서 금번 추경에 동별로 2대씩 하고 만안구연합대, 동안구연합대 2대씩 해서 총 66대를, 1대당 30만원입니다. 그래서 구입,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동 복지허브화 관련해서 책임읍면동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책임읍면동제가 안양시에서 실시 안 되는 사유와 또한 만안구청, 동안구청도 우리 안양시도 구청을 폐지하자고 지난번에 시정질문에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내용을 간략히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금년 5월 말에 행자부에서는 책임읍면동제 시범추진 중인 김포시, 의정부시, 화성시에 전화로 통보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일단 중단을 시켰습니다. 지금 현재 지방자치단체에서 책임읍면동제를 시범 실시하고 있는 것은 2015년도에 선정이 돼서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데 3단계로 김포시, 의정부시, 양주시가 하려고 했었는데 중단을 시킨 바 있고요. 현재 전국적으로는 군포시, 시흥시, 원주시, 부천시, 세종시, 남양주시, 진주시 등 지자체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5월에, 금년 연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보건복지부에서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계획이 시달해서 이게 보건복지부하고 행정자치부 간에 협의해서 2018년도까지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전면 시행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부천에 구청을 없애고 책임읍면동제 및 대동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부천시 사례를 말씀드리면 부천시는 기존, 전체 금년 7월부터 전면 시행을 했는데요. 현행 3개구청 24개과 36개동을 10개 센터 행정복지센터와 34과 26개동으로 이렇게 해서 구청 3개를 없애고 행정복지센터 10개를 신설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구청의 주민 밀착업무를 행정복지센터로 이관해서 안전관리라든가 환경, 청소, 건축문화, 민원복지, 민방위, 주민자치 등을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시행한 지 얼마 안 돼서 한번 물어보니까 아직 거기에 대한 평가나 이런 것은 자료가 미비해서 그것은 구체적으로 없다고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효과는 나중에 제가 자료를 받아서 한번 위원님께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저희도 행자부의 방침에 따라서 지금 그런 시행 계획이 없다는 말씀드리고 이게 저희도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볼 때 타 시도에서 추진되는 사례를 보고 저희도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이라고 판단됩니다. 이상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이종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책임읍면동제가 폐지된 사유가 뭐라 그래요? 과장님이 알고 계신 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구체적인 사유는 저기한데 동의 맞춤형복지 기능을 확대시키고 지역 주민에 대한 밀착행정을 하기 위해서 그런 복지 쪽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아마 행자부에서 추진을 처음에 주관을 했었는데 이게 보건복지부와 같이 복지 쪽에 포커스를 맞춰 이렇게 비중을 두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폐지된 구체적인 사유는 아직 구체적으로 들은 것은 없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저하고 담당 사무관하고 통화를 직접 했어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왜 폐지를 하냐. 참 얼토당토 않는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심하다 그랬어요. 이 읍면동제 허브화는 언제 없앨 거냐고 내가 거꾸로 물어봤어요. 아니, 정신 나간 것 아니냐고. 아니, 다른 사람들이 다 원하고 필요로 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지방자치단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권한으로 그렇게 없애냐. 뭐라 그랬는지 아세요? 공무원의 인원수가 늘어나서 그렇대요. 아이, 진짜 한심해 가지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아까 과장님이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것 같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하는 사례를 보고 우리 안양시도 접목을 시키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좀 냉정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다른 지방자치단체 사례가 어떻다, 그렇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정말 의지가 시민밀착형 행정을 하겠다고 하는 의지가 있다면 당장 폐지시켜야 돼요. 구청. 무슨 의미 없는 그것을 중간에 하나 놔두고 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드는 지를 모르겠어요. 과장님이 답변하시기 어려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장님! 이것 좀 진지하게 한번 거론을 할 필요가 있어요. 복지허브화 필요합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 그것 지금 동주민센터에서 안 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것 안 해도 더 열심히 해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도 더 늘려서 실제로 하고 있고. 아니, 그 어려운 분들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그 밀착행정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지. 저번에 시장님 본회의장에서 답변 뭐라 그러셨는지 아세요? 정부에서 하는 방침 맞지 않으면 안 할 수도 있다. 그게 정답이거든요. 아니, 저렇게 우왕좌왕하는 정부 믿고 할 게 아니고 우리가 실제로 안양시민을 위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겠다 하는 의지가 있다면 할 수 있어요. 그것 왜 못해요. 아니,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것 있어요? 지금? 그것 하면 당신들 인센티브 삭감하겠다 이런 것 없잖아요. 그러면 해도 된다는 얘기거든요. 거꾸로 얘기하면. 단지 지들이 겁나는 것은 직급 더 3급 TO, 4급 TO인가요? 4급 TO가 더 늘어나고 하니까 그것을 빌미로 삼아서 지금 그렇게 얘기하는 것 뿐이지. 아니, 시민 대국민을 위해서 지방자치단체가 조직개편을 해서 더 밀착행정을 하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반대할 대한민국 대통령, 장관 이런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좀 다시 진지하게 이것은 논의를 해야 된다. 그리고 가급적 빨리 추진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셔 가지고 그런 것도 답변드렸던 게 아마 지금 부천시에서 시범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부천시에서 하는 내용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 가지고 적극 검토를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추진 중에 갑자기 복지허브화가 나오면서 그쪽으로다 선회를 하게 되는 그런 결과가 됐는데요. 하여튼 지금 아직까지 부천시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지속적으로 벤치마킹을 하고 또 복지허브화 쪽도 사실상 만들어 놓고 인력 지원이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사실 동에서도 지금 그것에 대한 불만들이 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하여튼 복합적으로 좀 검토를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다행이시고요. 저도 사실 걱정하는 게 그거예요. 그렇다면 사회복지사를 얼마나 뽑아서 얼마나 많은 사각 복지를 할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것은 지켜보면 알겠지만. 괜히 우리가 거기 장단 맞출 필요 없어요. 우리가 할 것만 하면 되는 거죠. 그런다고 해서 시장 뭐 그만둬, 목진선 국장님 국장 하지 말고 다른 것 해, 이렇게 얘기 못하잖아요. 그런 것을 좀 진지하게 한번 논의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여기 행정에 좀 일관성이 없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리네요. 과장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이 안양에 딱 두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것 추경에까지 편성해서 두 사람을 지원하기 위해서 추경을 편성해 주는, 이게 뭔가 좀 행정 일관성이 없지 않겠느냐. 750을 두 사람한테 지원하는 것인가요? 그러면?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 분이 하반기에 늘어서 이게 전액 도비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도비가 한 사람 추가분에 대한 추가로 하반기에 내려온 겁니다. 도비가.

이문수위원

이게 피해를 꼭 여성에만 한정시키지 말고 남자까지 포함시킨다면 더 많을 거예요. 옛날에 탄광지역 같은 경우 수리산 근처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일본 대일청구권을 갖다가 꼭 위안부라는 표현 때문에 일본에서 지원 안 하지, 강제피해근로자 지원 해 갖고 일본 요구하면 이것은 명분이 그들한테도 좀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뜻에서 한번 좀 확대해 볼 필요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저희가 수요가 많고 저기하면 저희가 별도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만 이게 경기도 전체를 볼 때 경기도 전체에서도 29명밖에 안 되고, 이게 경기도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로 한정돼 있어서 저희가 한두 분, 물론 지원을 다른 것으로 해야 되겠지만 별도로 저희가 나름대로 하기가 좀 어려운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크게 말씀하세요. 네 하고.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정열위원

과장님 아까 그것을 한번 자료로 해서 답변한 것 좀 부탁드리고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것 시범적으로 하잖아요. 허브.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이게 얼마 안 됐지만 나중에 또 평가도 하실 것 아니에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게 나오면 그때 돼서 제가 또 한번 요구를 하겠지만. 아마 올 말에 평가를 하나요? 아니면 1년 후에 하나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평가 계획은 아직 없는데,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한 내년쯤이요?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아마 추가로 확대하기 전에 아마 평가가 될 겁니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이게 단년도에 한 게 아니고 계속 연차별로 확대를 한다 그랬으니까요.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연차별로 할 때 시기가 있잖아요. 그 시기. 시행하는 시기에 따라서 평가가 나오는 것을 잘 좀 해서 제가 그때 다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균

이종균자치행정과장

정부의 그 계획은 ’18년 말까지 확대를 한다고 이렇게 계획이 돼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균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대현 안전총괄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맹숙 위원님께서 예산서 202쪽 재난취약시설 긴급안전점검 지원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최근 3년간 점검 대상시설 또 점검내용, 점검실적을 서면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서면은 제출해 드렸고요. 이게 좀 아마 이상하실 겁니다. 이게 80만원이에요. 80만원. 그런데 이게 80만원이 전액 도비입니다. 도비. 그래서 이게 정확하게 올해 6월 1일날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폭발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긴급히 재난안전부서에다가 그런 시설들을 좀 조사를 해라 그래서 80만원을 보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실적은 제출한 자료에 있듯이 4개 시설에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3개 시설은 별문제가 없었고 박달2동 약수빌라 급경사지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 좀 계속 누적되었던 민원이었는데 이게 좀 상당히 붕괴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민 의견도 청취했고요. 지금 현재 재난안전시설 D등급, 중점관리대상 D등급으로 해서 지금 주민공고공람 중입니다. 그래서 지정할 예정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심재민 위원님께서도 중복되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또 심재민 위원님께서 ’88년 이전 내진설계 관련하여 안전총괄과에서는 실무부서 등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의 내진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지난번 질의도 하셨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내진에 대한 대처가 상당히 미흡합니다. 저도 이번 사항을 다시 한번 느꼈는데요. 국가에서도 이 내진에 대한 아직까지 좀 여러 가지 사항이 좀 미비합니다. 그래서 지금 지난번에 질의하셨듯이 이게 지금 저희 시에도 공공주택, 민간시설, 학교 등을 포함한 데이터 자체가 없어요. 진짜 이것 지난번 심재민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 정말 절감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조사를 하고 이에 따른 이 내진이 보강공사가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전 단계로 내진성능평가를 합니다. 내진성능평가.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까지 내진 설계를 하는 것인지. 그래서 이게 내진성능평가 자체부터 안 된 데가 우리 공공시설도 지금 안 돼 있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실태파악과 아울러 내진에 따른 성능평가, 보강 등을 하는데 그런 계획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면 이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일괄해서 우리 시만큼이라도 내진에 관한 하나의 내진 대책을 지금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 이렇게 해서 현재 준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내진설계 관련한, 이게 ’88년부터 저희 나라도 ’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내진 설계가 적용이 됐거든요. 그전에는 아예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답변을 드려봐야 미흡한 답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우리 시만이라도 좀 잘 해 보겠다 하는 그런 답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조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이 80만원에 대한 지원내역을 알고 싶어서 이것을 질의를 했겠어요? 제 질의의 요지는 뭐냐 하면 재난취약대상시설 여기에 대한 점검 같은 것을 어떻게 했고 지금 조치를 어떻게 했는가 이것을 알고 싶어서 지금 질의를 한 것이지. 그것 다시 최근 3년간 재난취약대상시설하고 점검횟수이며 또 어떤 조치실적이 있었는지 자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간 지금이라도 빨리 내진설계 미반영된 건축물을 파악하는 게 우선인 것 같고요. 거기에 따라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한 가지 문제가 뭐냐 하면 시립 학교와 시립 학교가 아닌 것이 문제가 생겨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안전관리 주체가 이게 공립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고 시립 학교가 없잖아요. 우리 안양은.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시립유치원이 몇 개 있는지 아세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그것은 잘.
재민

심재민위원

시립유치원이 거의 관공서 안에, 공공청사 안에 들어가 있어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공공청사도 ’88년도 이전 그다음에 ’91년도 이전에 지은 건물들이 있어요. 그런 데에는 내진설계가 전혀 반영 안 돼 있는 거예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우선적으로 우리가 학교는 교육청에서 하니까 우리가 터치를 못해요. 그 사람들은 워낙 고집불통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직도 B등급, C등급을 논하고 있는 한심한 인간들이라 나는 도대체 그 사람들하고 얘기하고 싶지 않고 안양시의 시립유치원에 관련된 자료를 한번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그것은 안양시장님이 책임이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갖고 한번 분석을 해 보시고요. 저도 이번에 새로 느꼈지만 경인일보의 자료에 보면 지진 안심 못한다라는 제목 보셨어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봤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어디죠? 안양, 수원, 오산, 평택이 4기 단층이 활성화 단층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활성화 단층.
재민

심재민위원

참나, 웃긴 거예요. 그것 터지니까 활성화 단층이라 그런 거야. 하여튼간 이런 게 전문가들이 나온 얘기를 토대로 말씀을 드리면 안전할 수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안전총괄과의 역할이 좀 크고 또 각 실무부서도 역할이 크지만 안전총괄과에서 어떻게 컨트롤 해 나가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체육생활과장 최영인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체육회 통합추진 진행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안양시체육회는 금년도 3월 25일 구 체육회와 구 생활체육회가 안양시체육회로 통합하였습니다. 현재 종목단체 통합추진대상은 총 52개 단체로 9월 30일한 통합을 완료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통합 협의완료된 단체가 44개 단체, 현재 협의 진행 중인 단체가 5개 단체, 관리 단체가 3개 단체로 44개 단체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부진한 단체에서는 지속적으로 지금 독려 중에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과 심재민 위원님께서 207쪽 생활체육회장기대회 지원예산 4천 780만원 전액 삭감사유 및 최근 3년간 지원현황 서면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금년도 생활체육회장기대회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된 사유는 금년 3월에 구 체육회와 구 생활체육회가 통합되면서 대회 주최자가 없어짐에 따라서 예산을 전액 삭감하게 되었음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천연잔디 관리장비 구입 품목과 종합운동장 천연잔디 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천연잔디 관리장비는 현재 잔디공사가 완료되어 관리 중에 있습니다. 인수받는 즉시 잔디를 관리하고자 하는 장비로 잔디깎는 예초기, 모래를 뿌리는 배토기, 자재를 운반하는 트랙터, 땅속 공기 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는 천공하는 에어레이터, 훼손된 잔디를 채취하는 잔디채취기 등 구매 예정으로 지금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종합운동장 천연잔디 관리는 별도 붙임 관리장비 연간 작업현황에 첨부하여 드렸습니다. 작업현황에서도 보듯이 경기장에 사용되는 켄터키블루그래스 종은 생육이 빨라 주 2회 이상 예초 작업을 해야 하며 수시로 통기와 배토 작업을 하고 하절기에는 생육이 불량하여 시약을 주기적으로 살포하는 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설이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시민프로축구단 출연금 10억원 증액사유와 2016년 본예산과 수입 및 지출내역의 서면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시민프로축구단 출연 증액사유는 금년도 FC안양 예산은 총 52억 9천만원 중 9월 현재까지 38억 4천여만원을 집행하였으며 현재까지 40억 4천만원을 확보하여 금년 연말까지 12억 5천여만원의 예산이 부족한 사항입니다.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하여 FC안양 구단에서는 중소규모 광고 후원사 모집에 힘을 쏟아 메인 스폰서였던 국민은행의 후원금 11억원을 제외하면 작년 대비 약 4억원 증가한 6억 6천만원의 후원금을 금년도에 확보한 바 있습니다. 사일런트모먼트 등 총 5억 1천만원의 지정기부금을 기탁받았고 고경민 선수 등 총 3명의 우수선수이적료로 작년 대비 9천여만원이 증가한 3억 2천여만원을 세입으로 거둬들인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0억원씩 후원하였던 국민은행과의 메인 스폰서 후원계약 종료 등으로 인하여 전년 대비 세입이 대폭 감소하여 구단의 자구노력만으로는 자체 지원조달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금번 추경예산에 10억원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체육단체별 최근 3년간 지원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이문수 위원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천연잔디 병명 및 시공업체명과 향후 잔디교체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천연잔디는 시공업체인 미주종합건설에서 경기영농조합에서 천연잔디를 구매하여 시공한 사급자재로 준공일까지 온전한 상태로 우리 시에 납품하도록 계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7월부터 가장자리에 잔디만 고사하는 일명 개구리눈 증상을 보이는 써머패취라는 병이 발병하여 전문가 자문을 받아 현재 수원삼성, 성남FC경기장 관리 경험이 있으며 현재 이랜드FC경기장을 관리하고 있는 전문관리업체인 왕산조경에 관리를 위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전문가 자문내용을 바탕으로 9월 말까지 잔디를 치료한 후에 10월 초 상태가 불량한 잔디는 전면 교체할 예정입니다. 잔디 교체 이후에도 전문관리업체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토록 하여 천연잔디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천진철 위원님께서 FC안양배 생활체육축구대회 우승팀인 남부축구회 우승한 바 있고 엘리트체육을 전공했던 선수들이 생체에 등록해서 운동을 하는 데에 대한 타시 사례가 있는지와 앞으로 생활체육에 대한 연령별 선수등록 등 팀별 평준화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타시 사례에는 우리 사례와 거의 유사하고요. 우리가 보통 동호회에서 주최하는 게 1년에 한 6회 정도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대총장기, 시의회의장기, 국회의원기, 안양시장기, FC안양배 축구, 생활체육회장기, 협회장기 등 다양하게 대회를 개최하고 있고요. 대회마다 연령대별로 이렇게 구분을 좀 해서 하고 있습니다. 안양대총장기는 30대 초반이 5명, 30대 후반이 6명, 시의회의장기는 30대 초반 3명, 30대 후반 4명, 40대 초반 4명, 국회의원기는 40대 초반 5명, 40대 후반 6명, 안양시장기는 40대 후반 5명, 50대 6명, 생활체육회장기는 50대 경기를 주로 개최하고 있고요. 협회장기는 50대에서 60대 초반 경기로 해서 연령별로 다양하게 대회를 같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금번 FC안양배는 4개 시를 대상으로 대회를 진행하다 보니까 20대에 3명을 넣다 보니까 조금 평준화에서 좀 벗어난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지금 40대나 50대는 거의 팀별로 평준화가 되었다고 보고 다만 30대는 4, 5개 팀이 유독 경기력이나 운동선수들이 좀 많이 보유하고 있는 그런 팀이라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축구협회가 금년도에 통합이 되면 축구협회하고 협의해서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많이 조정을 해 나간다는 답변을 드리고요. 금년도 시의회의장기는 엘리트 축구선수를 배제해서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천진철 위원님께서 안양종합운동장 시설보수 정산과 관련 시설보수현황과 금년도 시설보수현황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안양종합운동장 시설보수 정산은 노후 조명등 전기시설을 정비하여 각종 경기 및 행사 시 시민들이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2013년도에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 2억 7천만원과 지방비 9억 3천만원으로 종합운동장 조명타워 조명등 교체 등 전기시설을 정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최영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긴 답변 수고 많으셨고요. 제가 체육회 통합 문제에 대해서 질의했는데 9월 30일까지네요?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30일까지 통합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단 30일까지 통합이 안 되면 관리단체로 지정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체육회에서 지원되는 예산이나 각종 대회에 참여할 수 없도록 관리단체로 지정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정열위원

그럼 지금 통합되기 이전에 관리단체 3개나 있어요. 족구, 자전거, 빙상 이 3개 단체는 어떻게 혹시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게 있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체육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족구 같은 경우에는 현재 내부적으로 임원진 구성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전거도 지금 진행된 사항은 구체적으로 언급이 되지를 않았는데 거기하고도 독려를 해서 빨리 관리단체에서 벗어나서 정식단체로 가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혹시 통합이 돼서 생체하고 엘리트하고 어떻게 과별로 분리가 되는 겁니까, 앞으로는? 어떻게 하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체육회에서도 엘리트하고 생활체육을 분리해서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회마다 그 성격에 따라 담당자도 달리 해서 이렇게 대회를 진행하고 출전 또 개최하고 이렇게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아까 52개 단체라고 하셨는데 제가 몇 개 더 아는 종목들인데 이런 데는 전혀 가입이 안 돼 있나 봐요? 그래서 론볼링이라든가 게이트볼이라든가 국궁이라든가 이런 것,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롬볼은 장애인 체육회에 있고 게이트볼은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게이트볼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게이트볼 있습니다. 단독에 두 번째 줄에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아직 가입되지 않은 운동 종목도 많이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현재 타시에 비해서 우리 시가 좀 많이 가입돼 있는 상태이고요. 지금 중앙에 있는 단체 중에서 거의 다 가입이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된 것으로? 혹여 사실 가입을 못하는 단체들은 아마 열악해서 그럴 가능성이 많다고 봐요. 왜냐하면 인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조직이라든가. 혹시 이런 게 어떤 가입을 원하고 할 때는 절차를 잘 좀 하셔서 이분들도 제도권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 체육회에서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 위원님.

정맹숙위원

과장님 질의 답변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지금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통합된다는 게 작년 언제부터 이게 공문이 왔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통합은 작년 우리가 12월 31일날 TF팀을 구성해서 운영했는데.

정맹숙위원

그 전부터 이미 알고 계셨죠? 작년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작년 3월 27일날 법이 개정됐죠.

정맹숙위원

작년, 그러니까 작년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금년 3월 27일까지 통합 완료하고, 중앙지침에 이렇게 됐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런데 이것 지금 4천 700만원이 이게 삭감된 게 지금 생활체육회장기대회 개최를 안 해서 삭감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남은 것인데 그럼 이미 다 알고 있는데 통합된다는 것을. 이것 예산 짤 때 이런 것 감안 안 하신 거죠? 그러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작년에는 금년도 3월 27일까지 통합이 되고 종목별 단체까지 하기 때문에 금년도에 생활체육회 상반기에 개최가 되면 이것을 진행해야 될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까지는 예산에 반영할 때 삭감을 하지 못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죠. 생활체육회장기 개최현황을 보면 보통 가을에 많이 했거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럼 가을에 할 것인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고 다르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때 당시에는 통합이라는 게 불투명한 상태였기 때문에 지금 중앙에서도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하고 올림픽 관계 때문에 금년 9월 20, 리우올림픽이 끝난 다음에 해서 10월 1일자로다가 회장선거가 있도록 돼 있거든요.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 지금 통합이 되면 생활체육회장기대회가 필요가 없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죠.

정맹숙위원

이미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통합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예산도 필요가 없는데 본예산 짤 때 왜 이런 것을 감안을 안 하고 그냥,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답변을 드린 게 그 답변입니다. 리우올림픽 때문에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하고 통합이 그때 좀 불투명한 상태였었습니다. 작년에는.

정맹숙위원

아니, 9월 말까지 통합을 하라고 지금 지시가 내려왔는데 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은 금년도에 우리가 통합을 하면서 그렇게 한 것이고요. 작년도에 올림픽 때문에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 통합이 되면 위원장이 두 명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다 그래서 금년도 10월 1일자로다가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하고 통합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잠정적으로 결정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대한체육회 회장이 대한체육회 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자격으로써 국제 올림픽의 추진위원회에 등록을 해서 이렇게 추진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번 추경에 통합이 된 이후에 반납하게 되는 겁니다.

정맹숙위원

제 이야기, 포인트하고 다른 게 지금 통합은 이미 작년에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통합을 하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보통 생활체육회장기대회가 여기 최근 3년간 그 현황을 보면 가을에 많이 하거든요. 9월 뭐, 그렇죠? 봐 보세요. 개최일자를 보면. 그러면 이미 통합이 되면 이런 회장기대회가 필요가 없는데, 생활체육. 그리고 예산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짰다는 것 지금 이런 거죠. 제 이야기는 지금 그것을 지적하려고 하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니,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10월 1일날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가 통합이 되기 때문에 9월 30일 이전에는 좀 불투명한 상태였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통합이라는 것이 그때는. 그래서 금년 추경에 통합이 된 이후에 우리가 지금 반납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전에 9월 30일 이전에 대회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고 말씀드리는 거죠.

정맹숙위원

9월 30일 이전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중앙에는 지금 10월 1일날 회장선거를 하도록 지금 돼 있습니다. 대한체육회하고 국민생활체육회 회장 선거를.

정맹숙위원

아니, 중앙회 회장은 그렇지만 이미 종목별로는 9월 말까지 하라는 지침이 이미 다 내려왔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래서 이미 그렇게 다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데 생활체육회장기대회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저는 지금 이것을 이야기하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시민의 혈세로 비산체육공원 잔디가 시공된 게 딱 첫눈에 그냥 불량이었다 생각해서 처음부터 발주를 잘못했다라고 생각이 됐는데 관리하다가 또 잘못된 부분은 전면 다시 시공한다니까 다행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완벽한 잔디를 시공업체에다 맡겼어야지 이것 미주종합건설이라는 데가 지금 경험이 많이 있던 업체였던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여기는 시공업체입니다. 시공업체에서 이제,

이문수위원

또 발주를 줬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서 경기 영농종합이라는 데에서 잔디를 구입해서 시공한 내용입니다.

이문수위원

한마디로 그냥 딱 하니까 병이 딱 걸려 갖고 이것은 아니다 싶던데. 처음부터 감독을 좀 제대로 했으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래서 현재 우리가 인수 받은 게 아니기 때문에요 잔디가 완벽한 후에 우리가 인수를 받을 겁니다.

이문수위원

좋습니다. 혈세 낭비가, 그럼 얼마 들은 거예요? 예산이? 잔디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잔디만 따로 뽑지를 않았는데 그것은 다시 뽑아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 육성 장비만 이번에 3억 8천 500만원 올라왔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이문수위원

그 잔디 시공은 얼마 발주했는지도 몰라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보통 한 5, 6억 정도 소요가 되는 것으로 아는데 정확한 금액은 시공비까지 하면 거의 한 7억에서 8억 정도 이렇게 들어가고 잔디값만 한 4억에서 5억 정도 이렇게 들어갈 겁니다.

이문수위원

다음에 갔을 때에는 좀 싱싱하게 또 푸릇푸릇하게 우리가 봐도 좀 제대로 됐다 하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잘 좀 감독하십시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지금 잔디가 그래도 많이 치유가 돼서요. 일부 치유가 덜된 부분에 대해서는 10월 초에 전면 교체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정맹숙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는데 체육회 각 산하단체별 지원내역을 좀 알고자 했는데 체육회별만 이렇게 딱 해서 주셨네요. 그래서 제가 관심 있게 봤던 단체가 좀 잘못됐다 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렇게 얼마나 지원 받나 하는 내용을 한번 좀 제가 체크해 보려고 했었는데 산하단체별 지원내역은 아니고 3개 생활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체육회만 이렇게 딱 보내주셔 갖고 제가 의도한 자료요청이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각 단체별로 인건비 있고 그 밑에 또 봉급 및 수당이 있어요. 이것은 어떻게 구분되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인건비 안에 봉급 및 수당하고 4대보험료가 포함된 겁니다. 인건비 안에 두 가지가 포함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인건비 안에,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1억 9천 500, 예를 들어서 2014년도 체육회 보면 1억 9천 529만 1천원인데 봉급 및 수당 해 갖고 1억 8천 170만 2천원 이렇게 돼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래서 1억 8천하고 1천 300만원 포함해서 1억 9천이 인건비라는 말씀입니다.

이문수위원

인건비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이문수위원

이게 그러니까 인건비로만 3개 단체에서 한 3, 4억이 나가네요. 매년. 이게 하나로 통합되면 인건비부터가 확 줄어버리겠네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타시에 비해서 인력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요 인력은 기존대로 체육회나 생활체육회 인력을 다 고용승계해서 다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 쪽에 처음에는 체육회 사무국장이 장애인체육회까지 같이 겸임으로 했었는데 체육회하고 생활체육회가 합치다 보니까 너무 규모가 커지다 보니까 장애인체육회는 별도의 국장을 뒀습니다. 그래서 지금 체육회만 체육회하고 통합된 체육회는 사무국장이 별도로 있고요 장애인체육회는 별도로 사무국장이 따로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통합하면 벌써 제일 인건비 차원에서 하는 일이 줄어들어야 되는데 그냥 그분들이 하던 위치의 자리는 그대로 유지시켜 준다는 것은 결코 효율적이지 않잖아요. 통합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 아니에요. 위인설관식으로 자리는 계속 유지하면서 그 사람들이 받았던 어떤 혜택이라든 임금이라든 이것을 보장해 주겠다는 것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인력도 현재 부족한 상태입니다. 우리 안양시 같은 데는요.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봤을 때에는 이런 게 통합하는 의의가 물론 인건비라든지 예산절감이라든지 효율적인 관리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통합하는 것이지 이것 뭐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럼 우리가 통합하라고 권장할 필요도 없고. 예산은 예산대로 나가면서 단체별로 통합하는 과정에 원만하게 딱 일사불란하게 통합해 준 것도 아니고 내부적인 잠재 불만은 다 가지고 있을 텐데. 그런 것을 보장해 줌으로 해서 그런 통합의 암적 요소를 제거하신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그런 부분까지는 사실은 예산 절감의 효과도 있어야 되는데 인건비 절감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좀 아까 답변드렸듯이 우리 안양시는 인력이 좀 다른 데에 비해서 한 2분의 1 정도밖에 쓰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까 인력을 축소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됐고 이번에 통합의 의미도 기존의 생체나 체육회에 있는 직원들은 다 승계하는 것으로 이렇게 기본방침이 돼 있기 때문에 인력 축소라는 것은 지금 현재 생각을 못하고 인력을 한두 명 정도 지금 확대해야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안양시 같은 경우에는요.

이문수위원

과장님께서 전문가 입장에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 관리 차원에서 사람 관계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은 내가 뭐 전혀 의식 안 할 수도 없겠지만 그것은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용역을 줘서라도 3개 단체가 통합하면서 얻을 수 있는 통합의 효과라든지 인력 감소, 인건비 감소 그다음에 업무의 효율성, 일사불란한 집행 이런 것들을 한번 용역을 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요. 이렇지 않으면 사람 관계이기 때문에 3개 단체에서 운영하던 것을 하나로 통합하려면 당연히 내부적인 불만이 있죠. 그것을 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2개 단체만 통합이 된 것이고요. 장애인체육회는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앞으로도 장애인단체는 그대로 둬,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장애인단체는 별도로 갈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이문수위원

그렇게 되면 생활체육 입장에서는 자기들 죽이기 위해서 통합하는 것 아니냐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통합을 하려 그러면 3개 단체를 한꺼번에 해야죠. 그래야 이 내부적인 불만이 없어지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 부분은 중앙에서 법으로 정해진 것이라 국민생활체육회나 이런 데에서도 적극적인 동의는 안 했지만 다 동의해서 진행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장애인까지 포함해서 하라는 것은 중앙에서도 지금 약간 부담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체육회뿐만 아니고 생활체육, 장애인단체 이게 방만하게 산하단체가 많아 갖고 시에서 예산만 따서 그것을 제대로 운영 안 하고 일부 또 다른 목적으로 사용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이런 것을 다 관리감독을 할 수가 없겠죠. 그래서 통합하는 것은 잘한다라고 저희들이 시민이나 저희 입장에서 보는 것인데 그러면 통합의 의의를 살려서 인건비 절감한다든지 인원 절감한다든지 이게 뭔가 가시적인 효과를 만들어내야지 그런 의욕을 안 갖고 이것 통합을 한다 그러면 중앙이나 도에서 이런 어떤 절차에 의해서 한다 이렇게 하면 우리가 봤을 때에는 시의 예산을 집행하고 승인해 주는 입장에서는 이것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 이왕 하는 것이면 효율적이고 좀 정확하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단체가 72개 단체에서 52개 단체로 지금 축소가 되는 겁니다. 이번에 통합이 되면서.

이문수위원

이게 체육회뿐만 아니고 안양시에 보조 받는 사회단체나 각 단체들이 참 뒤에 보이지 않는 민원이 많아요. 돈을 받아서 자기들끼리 놀고 또 이것 예산을 받아도 효율적으로 제대로 적재적소에 쓰지 않고 있다 이런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것 체육회 쪽에서라도 이것 제대로 통합을 하면 예산절감 효과는 분명히 만들어 내시고 업무도 효율적이고. 한 2명만 쓸 것 3명 그대로 그냥 유지시키고 그러면 인건비 낭비하는 것 아니에요. 이것 세심하게 좀 하시라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일단,

이문수위원

못하면 공무원들이 하는 것 용역을 줘서라도 이런 명분을 만들어내서 그분들의 불만을 그런 대의적으로라도 가져가면서 이렇게 효과적으로 좀 통합을 한다든지 구조조정을 한다든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뭔가 좀 시민들이나 우리가 예산을 승인해 주는 입장에서도 잘한다 소리가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내부통합을 하든 안 하든 예산이나 이런 것은 방만하게 그대로 있으면 우리는 얘기 안 할 수밖에 없잖아요. 당연히 지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이런 부분들을 우리 체육회부터라도 좀 좋게 해야, 제가 봐도 체육회뿐만 아니에요. 예산 지원되는 부서들이 다 그렇더라고요. 불만이 많아요. 좀 시민들이. 이런 것을 좀 간과해서, 효율적으로 좀 뭔가 구조조정이라든지 인원 조정이라든지 예산절감 이런 효과를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안 되면 다음에 또 계속 이런 질의 나갈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서면답변 자료는 잘 받았고요. 제가 질의한 내용 중에서 안양종합운동장 노후 조명등 전기시설 정비 2013년도분인데 왜 이게 이번에 올라온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것 나머지 집행잔액하고 이자반납분입니다.

천진철위원

집행잔액이 2013년인데 왜 2016년도에 왜 이게 올라와? 그리고 이게 예산목은 안양종합운동장 노후 조명등 전기시설 정비로 돼 있는데 실제로는 조명타워와 관련된 모든 예산이에요. 보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조명타워.

천진철위원

조명타워 그 보수라든가 이렇게까지도 하는데 목이 다 틀려요. 조명타워 램프교체 설계용역 230만원, 전기공사 490만원 그다음에 조명타워 조명을 구매하는데 2억 1천, 조명타워 자동제어장치 2천 100만원 이런 식으로 해서 이 2억 7천만원을 가지고 이것을 다 이렇게 쪼개기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게 종합운동장 시설보수로 우리가 국비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요.

천진철위원

국비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체육진흥투표권 수익금으로 받은 거예요. 이게 조명타워에 하나에 국한된 게 아니고 안양종합운동장 시설보수로다 해서 2013년도에 받아 2014년도 공사를 한 거죠.

천진철위원

그런데 왜 이게 2013년도 잔액분이 왜 이번에 올라온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것 정산하라고 도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그것에 의해서 우리가 정산을 하거든요.

천진철위원

정산을 3년씩 걸려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 정도, 국비는 그 정도 한 2, 3년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되는 것으로.

천진철위원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바로 그 다음해에 정산이 안 되고 이게 이월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렇게 사용하는 경우에서 거의 국비가 이렇게. 그다음에 우리 스포츠 이용권 같은 경우는 그다음에 바로 정산이 되는데 사업비 같은 것은 2, 3년까지 걸려서도 이렇게 반환하라고 공문이 지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 종합운동장 시설보수 현황을 보면 제가 종합운동장 본부석 건너편에 국기게양대 있는 쪽을 가다 보면 음향시설이 스피커 쪽이 안 나오는 게 몇 군데 있더라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천진철위원

그런 것은 FC축구 중계와도 관련돼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내년도 본예산에 지금 다 편성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천진철위원

지금 보면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는 그게 가능하도록. 그쪽에 응원을 그쪽에서 하다 보니까 안 들리는 곳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좀 보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먼저 자료부터. FC안양 관련해서. 과장님, 과장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제가 2016년 당초에 업무보고 때 사업계획서 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러면 예산이 부족해서 지금 예산을 더 요청을 하는 것이니까 2016년 수입을 예상할 때 영업수입은 얼마를 예상했는데 지금 얼마가 돼 있고 그다음에 광고후원수입은 얼마를 예상했는데 얼마가 돼 있고 이렇게 써 와야 지금 어느 정도 FC안양과 관련해서 단장님 이하 많은 분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고 뭐가 문제가 있는지를 알 수가 있는 그 자료를 달라 그랬는데 그냥 2015년 대비 2016년에 그냥 이만큼 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알 수가 있어요? 제가 그 자료를 달라 그랬는데? 그러니까 당초에 FC안양이 연초에 왜 우리가 사업계획 세울 때 내가 올해는, 여기 지금 보면 49억이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여기는 특별회계가 없네? 밑에는 또 특별회계 3억 3천이 있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특별회계가 당초에는 계획이 없다가 금년도에 상반기 확정이 돼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당초예산에는 0원으로 돼 있다가 이번에 내려온 것이 2억 1천만원이,

송현주위원

여기 3억 3천인데. 특별회계?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특별회계요?

송현주위원

나는 이 FC안양에서 올리는 이 예산서는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이게. 여지껏 보면서도 나만 이해가 안 가나, 다른 사람들은 이해가 가는데 나만 이해 안 돼. 이것을 어떻게 보라고, 위에는 없고 아래에는 있고. 저기 있잖아요. 다시 2015년하고 대비하는 거야 2015년은 마무리했기 때문에 2016년을 거기랑 대비해서 지금 할 수가 없잖아요. 아직 마무리가 안 됐으니까. 그러니까 2016년 당초에 49억 8천 400을 내가 예상규모 수입은 어떻게 하고 지출은 어떻게 하겠다. 수입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당초예산 대비해서 현재 수입, 지출내역을 비교해 달라는 말씀이시죠?

송현주위원

그렇죠. 입장수입을 당초에 얼마 했었어요? 여기 지금 4억이잖아요. 지금. 이게 8월 말 현재인지 9월 현재인지는 모르겠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9월 말 현재입니다.

송현주위원

9월 말 현재이면 4억이잖아요. 그럼 당초에 연초의 입장수입을 얼마로 예상을 했었냐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자료를 과장님 지금 하지 마시고 이것 가셔서 당초 대비 지금까지 달성도를 봐야 그다음에 앞으로 이것은 못할 것 같다. 예를 들면 뭐가 있어야 뭘 근거로 돈을 달라 그래야지 그냥 통 해서 이만큼이 부족한데 내가 3억은 만들 테니까 10억을 달라 이것은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 자료를 좀 먼저 주시고요. 그러고 나서 할 것이고. 잔디구장 관리장비를 지금 보니까 제가 이것 말도 참 저기인데. 종합운동장의 장비하고 지금 구입하려는 장비가 하나만 빠져있어요. 승용식로울러? 로울러만 지금 구입을 안 하는 것으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로울러는 잔디를 배토 작업을 한 다음에 거기다 로울러로 해야 되는데 현재 로울러 같은 것은 원래는 종합운동장 것하고 같이 사용을 했으면 좋겠다 하고 제가 제안을 했더니 지금 거기에 있는 장비는 거의 10년 이상 된 장비이고 또 거기에 한 군데, 다른 데에는 예비용까지 해서 두 대씩 이렇게 예초기로 사용을 하더라고요. 다른 구장에 보니까. 그런데 하나를 가지고 종합운동장하고 비산체육공원 같이 하기는 어렵고. 그래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부분 이런 것은 제외하고 최소비용으로 하기 위해서 이렇게 장비를.

송현주위원

그렇게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자주 사용하지 않는 장비는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최소화한 겁니다.

송현주위원

종합운동장에 있는 장비가 몇 년 됐다고요? 다들? 대충.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종합운동장 것이 한 10년은 다 넘었죠.

송현주위원

10년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보통 장비들이 지금 가격에 보니까. 저도 사실 지금 그것을 비교해 봤어요. 여기 연간 횟수가 연간 10회, 9회 이렇게 사용하는 것들은 충분히 같이 사용할 수가 있잖아요. 1년 중에 열 번밖에 안 쓰고 뭐 10년이 됐다 하더라도 86회, 66회 쓰는 것은 당연히 단독으로 써야 되겠지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럼 지금 한 16년, 14년 됐네요.

송현주위원

16년, 14년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14년.

송현주위원

그게 교체시기가 어떻게 돼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의 10년 미만이죠. 다 보통,

송현주위원

그럼 교체해야 될 시기가 된 거네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교체해야 될 시기가 지금 다 됐고 일부는 내년도에 불용처리 예정인 것이 네 개가 지금 돼 있고요.

송현주위원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종합운동장 것 중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99년도, 2000년도, 2002년도 이때 다 구입한 것이기 때문에 기간이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송현주위원

제가 질의드린 것은 도대체 이게 무슨 기계인가 해서 질의드린 것이고 그다음에 종합운동장 장비를 자료 요청한 것은 종합운동장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하고 비교하려고 했던 것인데 지금 말씀을 들으니까, 저는 여기 보니까 잔디채취기 연간 10회 이하로 사용하는 것들은 같이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말씀을 드린 것인데 지금 16년, 14년 이상씩 돼서 같이 사용하기가 어렵고 연간 사용 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거죠? 10회는 거의 쓰지 않는 것인데. 연간 10회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만약에 비산체육공원 쪽에 장비를 구입하게 되면 여기가 내구연한이나 사용하기가 어려울 때에는 그 장비를 같이 쓰게끔 이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현재 아까 답변드렸듯이 종합운동장에 사용하고 있는 장비 중에서 같이 쓸 수 있는 것은 이렇게 사용횟수가 적은 것은 같이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 이렇게 이번에 관리용품 장비 구입도 최소화시킨 거고요.

송현주위원

아닌데?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만 빠지고 나머지는 다 구입하는 것인데 제가 지금 보니까 잔디채취기하고 23회 정도 쓰는 것은 뭐 그렇다고 치고 9회씩 쓰는 게 지금 8회 이렇게 있어요. 얘네들은 같이 사용하면 안 돼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당초에 우리가 예산을 이것보다 실제 가격을 4억 한 5천 정도 올렸었는데 예산계에서도 최소화 시키려고 이렇게 3억 8천500으로 줄여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아니,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요 아니, 그러니까 사용횟수를 보니까 연간 10회 이하는 거기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365일 중에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잔디채취기 말씀하시는 거죠?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잔디채취기하고 그다음에 에어레이터, 배토기 그다음에 승용식로울러는 지금 구입을 안 하니까 걔는 빼고 이 3개는 10회 이하니까 같이 쓸 수 있는 게 아니냐 이렇게 여쭤보는 거예요. 금액은 당연히 필요한 가격이면 어차피 입찰해서 사는 것이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아까 말씀드린 배토기 같은 것도 2002년도 구입한 것이라.

송현주위원

2000,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2002년도에 구입한 거예요.

송현주위원

예.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래서 이것 좀 오래됐기 때문에 거의 불용처리할 수 있는 시기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배토기가 종합운동장 것을 다음에는 사지 않겠죠. 사지 않고 비산체육공원에 사용하는 것을 쓰게끔 이렇게 할 겁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런데요 배토기가 6천 800만원이에요. 꽤 비싼데 여기 보면 연간 9회 정도밖에 사용을 안 해요. 다른 것에 비해서. 그러면 10년을 사용했어도 몇 회예요? 90번밖에 사용 안 했잖아요. 기계인데 기계가 그렇게 금방 망가져요? 다 잘 관리했을 텐데. 그러니까 제가 뭘 질의하는지는 아시겠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그때 구입가격은 90만원짜리 구입했습니다. 그때 배토기는.

송현주위원

90만원짜리로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은 6천 800만원 짜리를 구입한다고? 이것 맞잖아요. 탑재식배토기. 아니, 과장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탑재식은 여기 전에 구입한 것 2천 600만원.

송현주위원

2천 600?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은 6천 820만원 이렇게 올라왔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2002년도에 2천 600만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것을 아끼기 위해서 이래라저래라가 아니라 여기 사용횟수가 연간 10회 이하인 것은 거의 사용을 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쪽에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검토하셔서, 그런데 다 망가졌는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에요. 다시 그 기계 검토하시고 꼭 필요한 것이면 양쪽에 하나씩 다 구입을 해야 되죠.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검토해 보시고 이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 부분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영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현수 시민봉사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김현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예산서 211쪽 자동차검사 및 체납고지서 등 우편발송 요금 관련 과태료 고지서 발송현황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일반 및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8월 말 현재 일반우편은 2만 9천 68건, 등기우편은 2만 3천 541건 해서 총 5만 2천 609건 발송을 했습니다. 본 건 자동차검사 및 체납고지서 등 우편발송 요금 1천 200만원 증액사유는 체납자 재산압류통지 의무가 2015년 12월 29일에 신설되고 체납세 징수에 따른 우편발송량이 증가되어 이에 따른 예산을 증액하였습니다. 향후 자동차과태료 징수 업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심재민 위원님께서 역시 같은 건 자동차검사 및 체납고지서 등 발송 우편요금 1천 200만원 증액 대비 성과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주요성과로는 자동차검사 지연과태료 등 징수실적이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서 전년도는 28.34퍼센트 그리고 금년도 8월 말은 30.57퍼센트 해서 2.23퍼센트가 상승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김현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발송하고 지연된 과태료를 1차만 보내는 겁니까? 아니면 계속적으로 보내는 겁니까?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등기하고 일반으로 보내진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사전 부과통지서라든가 부과고지서 그리고 1차 독촉고지서 또 보험가입의 경우에는 1차 보험가입촉구서 이런 사항은 등기우편으로 보내고 감경고지서라든가 독촉고지서 반송분에 대한 재발송 그리고 압류통지서 그리고 보험가입촉구서 2, 3차분 그리고 자동차검사 경과안내문 3회에 대해서는 일반 우편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여기서 우리 시에서 정한 대로 그 외에도 아마 이게 해당이 안 되는 분도 계시죠? 그러니까 아무 연결이 안 돼 있거나 이 외에도. 지금까지 우리가 이런 조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외 과태료를 안 낸다든가 우리가 처리를 못하는 경우 있을 것 아니에요. 압류 같은 것도.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런 게 많습니까?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상당히 많이 있죠. 저희 과에서는 현년도 과태료만 하고 과년도 것은 징수과로 넘어가기 때문에 현년도 과태료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년도에도 28퍼센트 정도 그리고 저희 시와 유사한 규모의 타시에도 연말 실적을 보면 20퍼센트 후반에서 30퍼센트 초반대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8월 말 현재 30퍼센트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보다 좀 상당한 실적이 더 올라갈 것으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디에, 어느 부서인지 모르겠지만 차가 골목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그냥 번호판은 뜯어져 있어요. 그런데도 계속 방치가 돼 있는 것은 어디서 처리하나요?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번호판 저희들 과태료 관련해 가지고 영치하는 것은 저희들이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치가 된 이후에 그 차량에 대해서는 징수과에서도 하고 있고 또 형사 관계 그 차량이 대포차량이라든가 등등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저희 특사경에서 또 별도의 수사를 통해 가지고 수사를 하고 피의자가 적발이 되면 별도의 수사지휘를 받고 해 가지고 형사 조치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이게 왜냐하면 일정 기간 아마 법적으로 기간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그런데 무단방치한 차가 막 깨지고 그러다 보면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참 안타까워 그런 게. 이것을 왜 빨리빨리 처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면 아이들이 올라가서 막 장난을 친다든가 그래서 항상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것은 빨리빨리 좀 처리를 했으면 하는. 일단 차를,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그래서 그러한 방치차량에 대한 세금이라든가 과태료 이것은 저희 쪽하고 징수과에서 하고 있는데 차량에 대한 관리는 구청에 자동차 관련 부서에서 견인하고 하는 것은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그러니까 현물에 대한 조치는 구청에서 하고 있고 관련 세금이나 과태료는 저희하고 징수과에서 같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서정열위원

마지막으로 예전에는 보험자동차 등록할 때 종합보험을 다 들잖아요. 그런데 책임보험을 안 드는 경우가 많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이게 꼭 의무적으로 가입을 해야 등록을 해 주나요?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요즘 그런 사례는 없어요? 요즘에?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예, 그래도 기간이 만료됐는데 갱신을 안 하는 사람들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의무보험을 가입 안 한 차량은 수사를 해 가지고 과태료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왜냐하면 선의의 피의자가 가입을 안 한, 아주 기본적인 책임보험마저 안 드는 그러한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만전을 기하셔서 하여튼 가입률을 높일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보니까 의무보험을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은 정말 생활이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서정열위원

그렇죠.
현수

김현수시민봉사과장

대포차량으로 못하는 경우가 있고 한데 하여튼 그런 부분이라도 저희들이 철저하게 가려내 가지고 의무보험 들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현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권인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맹숙 위원님께서 행정통신장비 및 선로유지비가 1억 2천 674만 9천원으로 1천 274만 9천원이 증액되었는데 증액사유와 최근 3년간 행정전산망 장애발생과 조치사항을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기이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천진철 위원님께서 제15회 안양 사이버과학축제 관련 도비보조금 3천 550만원 증액 후 달라진 행사내용 및 사이버축제 행사에 대해서 서면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기이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드렸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권인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저 추가 자료 좀 하나.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정보센터 전에 한번 제가 여쭤봤죠? 우리 안양시도 정보센터 구축이 필요하다라는 말씀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 안 나시나 보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기억이 안 납니다. 정보센터.
재민

심재민위원

지금 현재 안양시가 전산장비, U-통합상황실 이런 것들이 굉장히 구축이 남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많이 구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있는 시설 내에 있잖아요. 우리 청사 내에. 그런데 용인시인가요? 그쪽인가 거기서는 정보센터를 별도로 구축을 해서 거기 장비나 이런 것을 놔두고 이렇게 하는 그런 것을 제가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 좀 자료 한번 달라고 했는데 기억을 못하시고 계시네. 그래서 일단 기억을 상기시키기 위해서 정보센터 구축한 지방자치단체 현황하고 그것을 좀 확인해서 저한테 자료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없습니다. 서류로 갈음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김현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송현주위원

아니, 위원장님 아까 체육생활과에 제가 요구한 자료가 안 와서 그것을 봐야 질의를 할 수가 있는데.

음경택위원장

잠깐만요.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 있다고 말씀하세요.

송현주위원

이의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의가 있으시므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영인 과장님 송현주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5시 59분 회의중지

16시 44분 계속개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체육생활과장 최영인입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본예산 대비 현재까지 수입과 지출내역의 대비표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송현주위원

제가 질의할게요.

음경택위원장

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과장님 제가 당초 계획 대비 지금까지 얼마를 달성했나 그것을 달라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금 본예산을 보면 당초 35억 9천을 잡았거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 초과달성 해서 41억 7천만원의 수입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왜 안양시 예산이 더 필요한 거죠? 그리고 제가 질의 몇 개 더 드릴게요. 조금 전에 입장료 수입이 저한테 제출된 게 2015년이 7억 6천 300인데, 2016년이 지금 4억이다. 그래서 전년 대비해서 지금 3억 6천 정도가 마이너스다. 이렇게 해서 내가 이것을 갖고는 알 수 없으니까 당초 목표에다가 하는데 당초 목표가 4억이에요. 그리고 지금 6억을 했으니까 2억을 넘게 달성을 하셨어요. 입장료 수입도. 이런 자료를 제가 이 FC안양 예산서는 제가 사실은 알아볼 수가 없어. 이런 식으로 지난번에도 계속 이렇게 자료가 와서 그랬는데. 그다음에 뒷장을 보시면 예산이라는 것은 내가 수입이 얼마 들어오기 때문에 그 수입에 맞춰서 지출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게 수입․지출 이것을 맞춰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35억 수입을 잡아놓고 예산 지출을 49억을 잡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아니, 내가 들어올 돈이 30몇 억밖에 없는데 35억인데 지출을 49억 잡았어. 그러니까 14억을 지금 마이너스가 나는 돈인데. 아니, 이런 예산서가 있어요? 아니, 과장님 한번 안양시 체육생활과 예산 세울 때 내가 수입과 지출을 이렇게 맞추죠. 예를 들면 남으면 예비비로 만들어 놓고. 그렇죠? 내가 10원인데 8원밖에 지출 계획이 없어. 그러면 나머지 2원은 예비비로 남겨두는 거예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지금 수입이 35억을 잡았거든요. 그런데 지출을 49억을 잡았어. 그러면 14억은 어떻게 하겠다는 아무 계획도 없이 이런 예산서를 잡아놓고 FC안양을 운영하겠다라고 하는, 뭐 FC안양에서 예산서가 올라왔겠지만 그것을 승인해 주는 우리 체육생활과가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과장님 이런 예산서가 이해가 가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예산서 관계 때문에 이번에 추경 때, 1회 추경 때 조정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역이 수입 대비 지출내역을 맞추기 위해서 그전에는 송현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맞는데 수입은 35억으로 잡아놓고 또 지출은 49억으로 잡았는데 이게 수입과 지출 구조가 안 맞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전년도에 기업회계라고 또 말씀을 하셔서 그런 부분 때문에 실제 들어올 수 있는 돈 가지고 이렇게 맞추다 보니까 아마 착오가 있었던 것 같아서 1회 추경 때 전체적으로 수입과 지출 구조를 맞췄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면 이것은 본예산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본예산에 들어갈 때 그때 논란이 좀 많았던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우리가 1회 추경 때 FC안양 이사회에서 1회 추경 승인을 해 줬거든요. 그 당시에는,

송현주위원

49억으로 했어요? 수입을?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수입과 지출 구조를 맞췄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럼 그것을 가져오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49억 짜리를. 아니, 지금은 본예산 대비로는 이렇게 수입을 많이 냈는데 지금 돈을 달라라는 게 이해가 안 가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우리 전반기 때 사실 그래서 저는 우리 그때 위원장님의 말이, 지금 음경택 위원장님 아니에요. 이해가 안 갔는데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예산을 잡아라? 말도 안 되는 일이에요.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그런 예산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내가 예산을 그렇게 잡았으면 지출도 그만큼만 잡아야 돼요. 그리고 그 이후에 예산이 늘어나면 내가 수입을 더 늘리면서 지출도 이만큼 더 하겠다고 와야 되는데 이 FC안양이 참 희한하게 계속 여기서 집행부에서 그러니, 우리 의회에서 누가 그러니까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잡아놓고 그 대신 지출을 이만큼 해 주는 것을 계속 승인해 줬어 여기서. 그래서 제가 그냥 내버려 뒀었어요. 그런데도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죠? 이렇게 수입․지출을 잡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랬는데 지금 49억 8천 400을 1차 추경 때 맞추셨다라고 그러는 거잖아요. 1회 추경 때 이 수입구조를 지금 주세요. 어디서 마이너스가 났나 좀 보게. 그럼 1회 추경 때 입장료 수입 얼마로 잡으셨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6억 2천으로 잡았습니다.

송현주위원

6억 2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럼 얼마, 좀 있으면 더 달성하겠네. 그다음에 뭐지? 이것 광고후원수입.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8억 3천 300 잡았습니다.

송현주위원

8억 3천? 그다음에 많이 차이나는 데가 어디 있어요? 뭐에서 많이 나는 거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여기 수입액이 9월 기준으로 해서.

송현주위원

아니, 이것을 좀 쭉 불러주세요. 제가 적어볼게, 그러면. 시 출연금이야 그대로 15억이고 15억이 아니라, 출연금은 이렇게 된 것이지. 그다음에 유소년아카데미 얼마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유소년아카데미가.

송현주위원

지금 이게 6천만원인가? 6천이네, 6천만원인데.

음경택위원장

과장님! 지금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는 내용은 아시겠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지금 답변 안 될 것 같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이 숫자 갖고는 지금 답변이 사실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해서 해야지. 지금 숫자가 1회 추경 자료도 그렇고 이게 좀 맞지를 않아서. 이것을 당초에 작년 본예산 편성할 때에도 마찬가지, 출연금 할 때에도 이 내용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렸거든요. 수입과 지출 구조는 맞아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지금 아직 시행이 좀,

음경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송현주 위원님 말씀이 연초에 예산안 계획을 잡았잖아요. 지금 수입구조에 있어서 얼만큼 달성이 됐냐, 부족되는 부분이 어디냐, 뭐냐 이것 알아보시려고 그러는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당초 예산, 본예산분에 대해서는 달성을,

송현주위원

이게 맞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달성을 했는데 지금 1회 추경에 또 수입하고 지출 부분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 부분이 아무래도 차이가 좀,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송현주위원

본예산 때에도 지출은 49억이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그때도. 지출에 대해서만. 수입이,

송현주위원

35억이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35억으로 됐고 지출이 49억 8천만원 됐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요구하는 것은 지출하고 똑같은 수입구조가 있어야 되는, 그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것에 맞춰서 지금 9월 말까지 수입이 어느 정도가 있었는지를 봐야 앞으로 3개월밖에 안 남았잖아요. 그러면 제가 질의할 때 이것은 지금 달성 불가능하고 이것 불가능, 불가능해서 총액이 그래서 한 13억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3억은 할 테니까 저번에 우리 업무보고 간담회 때 10억 요청하셨잖아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러면 요청을 하려면 요청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자료를 갖다 주고 돈을 달라 그러면 누가 어느 의원이 이것을 보고 돈을 승인을 해 주겠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답변드릴 때 그런 내용이 그전에는 메인스폰서가 한 11억 정도 들어오던 돈이 있었는데 그 금액을 우리가 사실은 한 4억 정도 초과달성을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10억 정도가 부족하고 또 토니모리에서 들어오는 것이 한 1억 정도 들어오는 것이 좀 하다 보니까 돈이 좀 부족하다는 답변을 드렸던 겁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광고수입이나 후원금도 당초 예산을 잡을 때 예산이라는 게 허황되게 잡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이 정도는 들어올 것이고 이 정도는 우리가 노력을 할 것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그랬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래서 토니모리든 뭐든 이렇게이렇게 해서 그래도 후원금을 우리가 한 이 정도는 확보하겠습니다 했는데 실제로 해 보니까 지금 9월 말 현재 그것보다 한 60퍼센트밖에 달성이 안 됐는데 왜 안 됐는지를 설명을 해야 그래서 이것은 진짜 불가항력적인 것이구나라고 생각이 들면 예산심의를 할 때 이번에는 이 예산을 승인해 줘야 되겠다든가 아니면 정말 저 구단이 최대한으로 노력을 했는데 안 돼, 아니면 진짜 방만하게 수입구조도 엉망으로 잡아놓고 지출은 그냥 딱 잡아놓은 대로 지출 다 써버리고 이런 곳에다가 무슨 예산을 주느냐고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저도 이렇게 시간 끄는 것, 나는 이 질의 이것 하나 했거든요? 오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약속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송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수입과 지출구조를 다시 해서 최소 2회 추경 때만큼이라도 정확히 우리가 하겠, FC안양 추경 말씀하시는 겁니다. 여기에 추경이 아니고 FC안양 추경할 때 수입구조를 맞춰서 이런 부분부터 정확히 잡아서 혼란이 없도록 이렇게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지금은 이것 예산 승인해 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어디에서 펑크가 나고 뭐가 모자라서 그리고 그것이 과연 불가항력적인 것인지. 이것은 정말 최대한 노력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만 된다라고 판단이 서기 전까지는 그 돈 그냥 드릴 수 없고 13억 다 만드시라고요. 그러니까 더 이상 쓰지 마시든가. 여기 지금 얼마죠? 41억 지출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럼 아직도 8억 정도 남았네. 그럼 8억 빼고 그 나머지만 요청을 하시든가. 이렇게 예산서를 올리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연말까지 그 자료를 먼저 수입․지출 예상을 우리가 저번 간담회 때도 드렸는데 이번에는 그 자료를 저번에 드렸기 때문에 거기에 수입․지출현황하고 수입현황, 지출현황 정확히 우리가 예상치까지 뽑아서 간담회 때 드린 자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근거로 해서 이번에 아까 서두에 답변드릴 때에도 그런 식으로 제가 답변을 드렸거든요. 자구노력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바이올렛파트너라든지 광고후원수입을 충분히 전년도 대비해서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메인스폰서를 잡지 못한 그런 소홀한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토니모리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많은 부분, 더 이상 2부리그의 한계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자구노력의 한계입니다. 한계이고 우리가 큰돈을 구할 수가 없고 다만 소규모 광고후원금이라든지 바이올렛파트너 이렇게 해서 확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보니까 자구노력의 한계가 있다는 답변을 지금 드리는 겁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모르겠어요. 다른 위원님들은. 그런데 저는 이것 자료 정확하게 각각의 항목마다 예산 세운 것 대비 지금 달성 정도랑 왜 달성하지 못했고 향후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구체적으로 자료 안 주시면 저 이 예산 승인할 수 없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자료를 저번에 드렸던 자료이지만 제가 한 번 드리고 설명 다시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럼 그 자료, 제가 그러면 이 정회하면 제가 보고 올게요. 그러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지금 자료 갖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자료를 안 주니까.

음경택위원장

지금 송현주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은 정회하고 저희가 계수조정을 해야 되니까 그 시간 동안에 이해를 시키시든가 납득을 시키시든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네.

음경택위원장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송현주위원

뭐 하여튼 계수,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설명이 안 되니까 정회시간에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으로.

송현주위원

다른 위원님들은 괜찮으시겠어요?
재민

심재민위원

들어 봐야죠.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또 질의할 거예요.
재민

심재민위원

들어 봐야지 당연히.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정회, 이상.

이문수위원

일단 정회합시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그런 부분은 정회시간에 답변을 하도록 하고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실,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홍보실, 안전행정국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안을 조정하기 위해서 17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정맹숙 부위원장님 앉은자리에서 201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9분 회의중지

17시 55분 계속개의

정맹숙위원

총무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정맹숙 위원입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심 사 의 견 서 금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경제여건 변동에 따른 재원조정 및 사업계획 변경, 국․도비 보조금 그리고 사업비의 집행잔액 반납 등을 통해 조성된 재원을 조정하여 필수적인 사업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써 전반적으로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시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과 지역경제 살리기 및 일자리창출사업 등 시민과 직결된 사업을 우선하여 편성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우리 위원회에서는 201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별도의 삭감 없이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제반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생활체육회장기대회 등과 같이 당초 계획이 취소되는 사례가 없도록 예산 편성부터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신고제도를 알지 못해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사회단체 회의 시나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통한 홍보를 적극 실시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안양경찰서 부지 매각으로 추가로 얻어진 세입은 면밀히 검토하여 꼭 필요한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대학생 행정체험연수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도가 높고 「안양시 청년 기본 조례」가 제정된 만큼 청년실업률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므로 청년인턴십 사업에 일반 기업체 연계방안 등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차액보전금 추계를 정확히 분석해 2017년도 본예산 편성시 사업비 계상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시에서 진행하는 행정소송과 관련하여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토록 하며 사전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시민프로축구단은 예산 편성 시 중장기적 운영계획 수립이 필요하므로 그동안 수입과 지출구조를 분석해 2017년도 본예산 편성 시에는 실질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시기 바랍니다. 여덟째, 금번 추경 예산안에 편성된 경로당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향후에는 사회복지관, 사회복지시설, 영구임대아파트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아홉째, 안양시 내진보강 시설물 50개소 중 성능평가를 16곳만 실시한바 2017년 본예산에 내진성능평가 예산을 편성하여 안전도시 안양 구축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열째, 만안구청사 냉난방기 설치공사는 최저가격 제안업체를 납품대상 업체로 선정하여 예산을 대폭 절감한 우수 사례인바 타 부서에도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공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심 사 의 견 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의 변경규모는 통합관리기금은 2015년도 말 조성액 대비 7.56퍼센트 증액된 741억 3천 100만원으로 편성되는 등 심사결과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조정 없이 원안의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맹숙 부위원장님으로부터 보고받으신 201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질의하시거나 또는 보완, 정정하실 사항 있으십니까?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정맹숙 부위원장님께서 보고하신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 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회 위원님 중 제225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님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조정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예산안 심사과정 중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 지적하신 사항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예산이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을 심사토록 해야 되는데 관련이 없으신 집행기관 간부님들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을 듣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송현주위원

위원장님.

음경택위원장

네.

송현주위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하기 전에 발언할 게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따 듣고 하시죠. 듣고 발언권 드릴게요. 듣고.

송현주위원

듣고?

음경택위원장

예.

송현주위원

그러면 검토해야 되잖아.

음경택위원장

아니요. 듣고 제일 먼저 발언권 드릴 테니까 그때 말씀하세요. 괜찮으시죠?

송현주위원

내가 먼저 발언하면 안 돼요?

음경택위원장

먼저 듣고 지금 했으니까. 그럼 미리 좀 말씀하시지 회의 들어오기 전에.

송현주위원

아니, 그냥,

음경택위원장

일단 검토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주

이형주전문위원

전문위원 이형주입니다. 먼저 본 조례안의 검토보고에 앞서 전문위원으로서 의회업무가 부족함에도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판단을 하지 못하고 안건을 심의하시게 함으로 우리 위원회에 오점을 남기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향후 보다 내실 있게 철저히 준비하여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다음은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쪽이 되겠습니다. 「안양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 제안경위, 제안이유, 주요내용과 세부 검토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종합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일부개정조례안은 “제2의 안양부흥”의 시정의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부서와 팀의 신설 그리고 유사한 기능을 가진 팀의 통폐합 등으로 기구를 개편하는 한편 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에 따라 복지허브화 추진에 해당되는 4개 동의 명칭을 “동주민센터”에서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하는 사안이며 또한 행정환경 변화와 주요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정원을 증원, 조정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이형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먼저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조례심사에 앞서서 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게 지금 조례심사를 우리가 그저께 끝냈는데 지금 이것을 다시 이렇게 심사해야 되는 상황이 왔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는 다 아시는 것이고. 저는 사실은 이렇게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이 이게 지금 원인이잖아요. 원인이어서 결국은 위원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가 이것을 심의하고 통과시키고 이런 사항을 지금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것 심사하고 싶지 않은데 우리가 오늘 아침부터 우리 위원회에서도 여러 방면으로 논의를 하고 또 집행부로부터도 얘기는 듣기는 했지만 이것은 그냥 단순한 이런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과 관련해서 이 담당 부서의 책임자인 우리 국장님께서 이 부분과 관련돼서 입장을 좀 표명해 주시고 그다음에 재발방지를 위해서 어떻게 노력할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듣고 나서 그것에 대한 조례를 심사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요. 일리가 있고요. 송현주 위원님뿐만이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의 생각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또 이것하고 관련해서 의견 말씀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재민

심재민위원

여하튼 일은 벌어졌어요. 그런데 이것 안양시의회가 다 망신당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물론 나름대로 집행부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행정기구 개편을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여하튼 이런 일이 다시 한번 재발이 됐을 경우에는 의회 입장에서 더 이상 간과하지 않겠다 하는 말씀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추후에 이런 일이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또 의견 주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우리 송현주 위원님하고 심재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의사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목진선입니다. 먼저 의안번호 358호로 제출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과 관련해 가지고 우선 의회에 저희가 절차상의 혼란을 줘서 총무경제위원회에서 원활한 조례심사가 되지 못하게 한 점에 대해서 담당 부서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면서 향후에는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음경택위원장

두 분 어떻게 수용하시겠어요?

송현주위원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말씀하십시오.

송현주위원

저는 고의로 이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은 행정으로 말을 하는 것이고 행정은 또 법에 맞게 하는 게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을 때 어떻게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시스템을 좀 이번 계기로 우리 목진선 국장님뿐만이 아니라 안양시 전체에 시스템이 좀 구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조례 개정안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일부개정조례안에 보면 아까도 잠깐 후보와 관련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31개 동에서 몇 개죠? 4개 동만 지금 동주민센터 명칭을 변경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참 애매해요. 다른 동 같은 경우에는, 그럼 우리 동은 뭐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 거예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지금 현재 4개 동을 시범동이기 때문에 이게 2018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보건복지부에 추진되고 있는데 내년에 지침대로만 2017년도하고 2018년도에 마무리됩니다. 그래서 그 계획에 의해서 바꿔 나가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계획은 우리가 수립을 해서 이렇게 점진적으로 점차적으로 행복센터로 전환이 되면 되는데 이것을 제가 볼 때에는 주민자치위원이나 각 사회단체를 통해서 설명을 좀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포인트는 아니, 다른 데는 동주민센터인데 행복 이러면 뭔가 이게 엄격하게 언어상 엄청나게 이렇게 차별화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홍보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각 동에다가 계획이라든지 그런 것을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복지허브화 추진 동주민센터 명칭이 변경되면 인원이 배정이 돼요. 제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이 사업을 중앙정부에서 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을 하는 과정인데 사회복지사들에 대해서 그러면 어떻게 인력 확보를 해서 충족할 만한 인원을 줄 것이냐 이게 제일 큰 관건이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이게 총액임금제이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정부에서 어느 정도 더 인원을 할애를 해서 해 줄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런 측면에서 이게 무슨 대책이 있는 것인가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사회복지직들에 대한 저희가 3개년 계획으로 충원한 인력이 일부 있고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계속 중앙정부에서부터 시책을 만들어 놓고 인력이나 재정지원 같은 게 없으면 저희 나름대로 하는데 행자부에서도 각 자치단체가 마찬가지지만 매년 지금 사회복지직은 확충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계획에 따라서 저희가 충원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만약에 중앙정부에서 사회복지사를 충원을, 한계가 있다고 보여져요. 저는 100퍼센트 한계라고 봅니다. 절대로 많이 주지 않아요. 그렇다면 안양시의 행정 전체적인 것으로 봤을 때 이 포지션이 어디에 비중을 둘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 비중을 지금 사회복지사로 계속 증원을 해서 갈 것이냐. 이제 한계점이 올 것이라고 보이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그런 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 시범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인력이라든지 그런 것을 모니터를 해 가지고 사회복지직만 모든 행정에 다 투입할 수 없는 것이니까 적정선에 수급자라든지 또 복지사각지대라든지 그런 게 어느 정도 인력이 필요한가는 저희가 판단해 가지고 적절한 대처를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송현주위원

할까요? 지금 여기 7쪽에 이번에도 얘기는 안 하고 신․구조문대비표 보면 시정의 종합기획 기획경제국장은 기획․조정, 시책추진, 인문도시 지원, 평가, 규제개혁에 관한 사항 이런 사항을 분장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그 개정안에 보면 시책청년, 인문도시 지원, 평가, 규제개혁에 관한 사항까지가 다 있는 것인가요? 이게 지금 점선으로 돼 있어 가지고, 개정안 1번에. 1번에 전체 내용이 뭐예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1번에 보면 이게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인데요. 평가, 규제개혁 같은 것 정책기획과에 잔류하게 되고 새로운 게 시책하고 청년하고 그게 들어가게 됩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러니까 밑줄 그은 부분만 수정이 되는 겁니다.

송현주위원

밑줄 부분까지 다 그러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왼쪽에 밑줄 그은 부분이 오른쪽에 시책청년,

송현주위원

청년으로. 그러니까 인문도시 지원은 여기서 지금 빠진 것이잖아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그게 지금 2항으로, 개정안 2항으로 가 가지고.

송현주위원

그런데 그러면 여기서는 인문도시 지원이라고 했는데 여기 2번에는 인문도시사업 이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지금 두 개가 다른데.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어떤 자료 갖고 계신지 모르는데.

송현주위원

아니,
재민

심재민위원

신설,

송현주위원

신설, 이것?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사업으로,
재민

심재민위원

이게 신설이 된 거지.

송현주위원

아니, 이게?

음경택위원장

잠깐만요. 잠깐만, 그러니까 우리 지금 원안 갖고 하는 거잖아요. 지난번에 잘못 갖고 왔던 것, 수정해서 갖고 왔던 것 그것을 드려야 돼. 송현주 위원님한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원안, 원안.

음경택위원장

지금 그 말씀 하시려는 것 아니야.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아니, 똑같은 것인데,

송현주위원

아니, 이게 우리가 원안을 심의하는 거잖아요.

음경택위원장

원안 심의인데 지금 의도가 수정안대로,

송현주위원

응, 그것을 해 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수정 가결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안을 드려야지.

송현주위원

이게 지금 다시 올라온 거예요? 이것은 다시 올라온 거잖아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러니까 당초 것에는 “시책청년”에 점이 안 찍혔고 수정된 것에는 “시책청년” 사이에 점이 찍혔습니다.

정맹숙위원

지금 이게 원안이에요, 원안. 가지고 있어요.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의를 드릴게 잘 들어보세요. 그러니까 우리 이것은 지금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우리가 심의하는 내용에 이게 지금 가능하면 하려고 하는 것인데 가능해요?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지금 안건을, 아니,

송현주위원

제가 내면 돼요?

음경택위원장

의견을 말씀하시고 정회한 다음에 검토해서 가능하면 하는 것이고 안 되면 못하는 것이고.

송현주위원

지금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1번에 보면 시정의 종합기획․조정 그런데 “시책추진” 그다음에 “인문도시 지원”을 “시책청년”으로 바꾸신 거잖아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시책청년이라는 말이 있어요? 아니, 지금 그것, 첫 번째 질의가 그것이고요. 그다음에 개정안을 보면 인문도시 지원을 2번에다 갖다 넣으셨는데 여기서는 “인문도시”인데 지금 이쪽으로 개정안으로 가면서 “인문도시사업”으로 바뀌었거든요?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래서 이게 오타가 난 것인지 아니면 그 지원을 사업으로 바꾸신 것인지 지금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답변 잘해 주세요. 왜냐하면 저는 “시책청년”이라는 말이 사실은 말이 안 되는 말이거든요. 시책은 시책이고 또 청년은 청년인데 청년시책이면 또 이해가 가, 청년시책. 그런데 이것은 지금 말이 안 되게 돼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에서 현행에서는 인문도시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 왜 2번으로, 개정안으로 가면서는 인문도시사업이라고 말을 했는지. 그러니까 뭔가 바뀐 것인지 아니면 오타인지 이것에 대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그러니까 시책하고 청년하고 이렇게 띄워줘야 되는데 이것은 저희가 그것을 미처 생각 못해 가지고 이렇게 붙여놓은 것이고 그다음에 인문도시사업은 저희가 조례 검토할 때 이게 사업으로 넣었다가 이쪽에 현재 지원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저희가 그것을 미처 생각 못하고 사업으로 넣은 겁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좀 드릴게요.

송현주위원

예.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시책청년”은 기존에 저희가 시책추진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책추진팀에서 하던 업무하고 청년 업무가 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당초에는 시책청년팀이라고 해 놓으니까 이게 청년시책을 추진하는 팀인가 보다 이렇게 오해가 갈까 봐 업무분장 내용에 시책․청년, 그러니까 시책추진 업무하고 청년 업무를 같이 본다라는 그 뜻으로다 해 가지고 가운데 점을 찍은 것이고요.

송현주위원

그런데 가운데 점이 지금 빠진 거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렇죠. 그래서 수정해서 드렸,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수정얘기 하지 마시고. 점이 빠진 것, 그러니까 이게 시책청년이라는 말이 지금 없는 것이고 원래는 시책과 청년 업무라는 얘기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렇죠. 뜻이 그런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에 “인문도시사업”이라고 저희가 표시했던 것은 지금 현재 저희가 인문도시지원팀이 있는데 그 지원팀을 인문도시사업팀으로다 개정을 하려고 그랬습니다. 바꾸려고 그랬는데 그게 인재육성재단에 같은 이름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입법예고를 했을 때 정책기획과에서 이름이 똑같은 게 있어서 혼란이 올 수 있으니까 그러면 그냥 그대로 “인문도시지원팀”으로 가자 이렇게 했던 것인데 그것을,

송현주위원

오타네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아니, 실무자들이, 제가 그냥 가도 된다라고 했는데 실무자가 굳이 어떤 이유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바뀌어 가지고 수정이 올라오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하는 것은 그냥 인문,

송현주위원

도시지원.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도시사업으로 가도 되고 지원으로 가도 돼도 큰,

송현주위원

이것은 문제가 없어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그것은 큰 문제는 없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래서 제 질의는 일단 시책청년이라는 말이 시책추진이라는 말은 이해가 가는데 이 개정안에 시책청년이라는 말이 좀 이해가 안 가서. 그런데 지금 말씀은 이 점이 하나 지금 빠진 상황이 된 것이라는 거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그렇습니다. 청년 업무가 추가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송현주위원

청년 업무가 추가됐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송현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러면 송현주 위원님께서는 거기다 점을 찍자라는 말씀이시죠?

송현주위원

예.

음경택위원장

그러면 사업은 그냥 지원으로 안 바꾸고 그냥 사업으로 가도 상관 없다?

송현주위원

지금 제가 이것 오타냐 그랬더니,

음경택위원장

아니, 기왕에 하는 것 먼저 수정안 올렸던 것대로 해서,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저도 그래서 지금 질의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 여기 지원으로 있었으니까 이것을 지원으로 하고 이게 지금 가능하면, 시책은 반드시 이것은 점은 찍어줘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래서 이것을 집행부가 지금 동의를 하니까 위원장님께서 가능한 방법이 있으면 우리가 의회에서 이것을 좀 처리했으면 합니다.

음경택위원장

알겠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시책하고 청년하고 분리를 시키고 또 사업을 지원으로 이렇게 수정하는 안을 제시를 했으니까 그 부분은 잠시 후에 다시 논의토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지금 오늘 일부개정조례안의 팀 이름도 지금 그러면 또 세 번째로 바뀌네요. 정책기획과의 시책청년팀으로 왔다가 시책추진팀으로 왔다가 지금 시책정책팀으로 지금 최종,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아니, 정책은 아니고,

정맹숙위원

여기 시책정책팀은 뭐예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시책청년,

음경택위원장

시책 따로 청년 따로.

정맹숙위원

팀 신설해 갖고 시책정책팀은 뭐예요? 이것. 정책팀으로 왔잖아요. 지금 시책정책팀. 팀 신설해 가지고.
재민

심재민위원

개정안은 우리가 내면 돼.

정맹숙위원

시책추진팀을 지금 잘못하신 거예요.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이게 아마 시책청년팀.

정맹숙위원

시책청년팀,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예.

정맹숙위원

이게 정책팀 또 있어요. 똑같은 것을 가지고, 아니, 그러니까 시책,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시책청년팀으로.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원안대로 한다는 거죠?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예, 원안대로.

정맹숙위원

원안대로 가는 거죠?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시책청년팀, 예.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팀 이름이 확실하게 뭐라고요.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시책청년팀.

정맹숙위원

시책청년팀으로 한다고요? 팀 이름을?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추진팀으로 안 하고,

정맹숙위원

추진팀이 아니고?
명식

김명식총무과장

시책추진팀으로.
형주

이형주전문위원

네, 시책추진팀. 청년팀이 아니고 시책추진팀으로 한다는 거죠.

정맹숙위원

그렇죠. 추진팀으로 간다는 거죠? 이게 오타라고 합니다. “시책정책팀”으로 지금 우리한테 준 게 왔거든요.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곧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25분 회의중지

18시 38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송현주위원

이의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다음과 같이 수정발의코자 합니다.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중 일부를 수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되어 다음과 같이 수정을 제안합니다. 수정안의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송현주 위원님으로부터 나눠드린 유인물과 같이 수정하는 것으로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재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하시는 위원님이 있으시므로 송현주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은 의제로 성립되었습니다. 그러면 송현주 위원님의 수정안에 대하여 계속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안에 대한 반대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반대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송현주 위원님의 수정안을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여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곧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송현주 위원님이 제안하신 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안양시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25회 임시회 중 우리 위원회 3차 회의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4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