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오진환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나상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제안, 건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약자들에게 사업의 취지에 맞게끔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제안자로서 관심을 갖고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영주 위원님 말씀도 있었는데 체육복지 진흥 조례안의 취지가 그 동안에 대상이 다른 법률 근거에 의해서 일부 지원을 받았습니다마는 그 외에 체육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들을 폭넓게 말 그대로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관련 범위를 확대해서 복지혜택을 주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아까 체육바우처 예산도 말씀하셨는데 그것도 정말 필요한 대상자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하고 있습니다마는 막연하게 집행부에서 결정하는 게 아니고 저소득층의 대상요건이 갖춰져야 합니다. 그러면 대상자가 하고자 하는 체육활동, 쉽게 말하면 학원, 태권도라든지 합기도를 했을 경우에 그 대상자로 선발돼서 지원해 주는 거고 그것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른 대상자를 발굴해서 주는 정책이라는 걸 참고로 말씀드리고요, 아직도 많은 취약계층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로는 농아인도 있고 시각장애인도 있고 지적장애인, 발달장애인 등 많습니다.
그분들에게 이런 혜택이 돌아가서 그분들의 삶의 질이 많이 향상될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