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서병완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궁금해서 관련 과에 문의전화도 드렸는데 청소년들의 우범화, 주로 여자 분들만 계시기 때문에 위험하기 때문에 CCTV를 달아야 한다, 여러 가지 이유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그 부분은 어차피 개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부분이고 아까 3개 시설 용왕산마라톤에서 보관하신 분들은 별 사항이 없고 옆에 어르신들 바둑 두시고 게이트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낮에는 안 해요, 보통 아침 시간대에 하시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시간대를 정해서, 그분들이 굉장히 극렬하게 반대가 심해요.
화장실을 옮긴다고 하면 다른 분들은 다 옮기라고 하는데 예를 들어 10이면 일부 한두 사람 때문에 못 옮기고 있는 사항이에요. 지금 기회가 좋잖아요. 급작스럽게 하기보다 천천히 충격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분명히 연말 안으로까지 시행해야 되겠다, 아까 7월에 40여만 원 정도 사용료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