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다음에 31쪽을 보시겠습니다. 구립 양천중앙도서관 설계공모를 실시해서 표에 나온 것처럼 설계공모 응모신청서 접수가 57개 됐는데 작품 심사를 해서 당선작을 결정하겠죠. 본위원이 주변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중앙도서관을 만들려고 했을 당시에는 유치할만한 장소가 없었습니다. 목동지역과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신월·신정지역을 선정하려고 했는데 사실 부지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눈에 보이는 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설왕설래를 합니다. 기왕 신월·신정지역에 도서관을 조성할 바에는 중앙 쪽으로 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신정이펜하우스 쪽에 치우쳐 있기는 하지만 그 당시에는 그쪽 지역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좀 아쉽지만 지나간 이야기잖아요. 되돌릴 수 없는 길까지 가 있는 상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