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을 한 2억 정도 가지고 하고 계시는데 세입 목표달성은 하겠다고는 보지만 목표는 추가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경기침체로 인해서 자꾸 밖으로 나오는 부분에 주민들은 엄청 불편해 한단 말이에요. 과장님께서 취지는 알고 계시죠? 그래서 본위원이 자료를 신청한 이유가 있습니다.
업무보고 때 계속 “전통시장 뒷골목을 잘 정비해 주십시오, 사람들이 통행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했기 때문에 자료를 요구했던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얼마 들어갔고 그러면 세수 목표는 얼마나 달성할 수 있었느냐, 이걸 파악하기 위해서 자료를 신청했었는데 또 각 동별로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어디가 문제가 많으냐 했더니 2016년 같은 경우 신정3동이 제일 많아요.
그다음에 목1동, 2017년 역시 신정3동이 많고 그다음 신월6동이 많습니다. 이게 보면 전통시장이 좀 활성화 되든가 아니면 시장에 문제가 있어서 밖으로 나오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본위원이 생각하는 바와 맞아떨어지기는 합니다. 왜냐, 기존 상가에 있는 분들에게서 불편하다는 것을 엄청 듣고 있거든요.
그분들은 세금도 안 내고 아무것도 안 내는데 우리는 세금도 내고 하는 부분에 굉장히 민원이 많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을 관심 있게 보던 바, 올해가 전년보다는 적게 잡혀 있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전통시장이 있는 부분에 단속 건수가 많았다는 것이 나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