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 좀 번거롭지만 특기교육비나 학습 이걸 분리를 하셔야 됩니다. 누가 감사를 나와도 통장별로 딱 분리를 해놓으면 한눈에 볼 수 있거든요. 통장 하나로 쓰다 보니까 찾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특기활동비 정산을 보면 수입은 어린이마다 별도로 들어온다고 치더라도 지출에서는, 장부정리는 되어 있어도 날짜를 기재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기재가 통장 날짜하고 해서 막 어수선해요. 지금 도시가스도 나가고 쭉 나가는데 예를 들어서 시설 개·보수 통장이면 거기서 전기요금 아니면 도시가스 이런 종류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고 특기활동비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걷잖아요. 그러면 현장학습을 나갔을 때 버스는 얼마, 현장에 가서 얼마 들어간 게 한눈에 나와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고 장부는 3개로 분리를 해서 해놨지만 밑에 보면 총 지출로만 되어 있고 예를 들어서 코앤코 음악 35명으로 지출을 했으면 여기 장부에도 통장 기재와 똑같이, 8월 29일에 나갔으면 여기 장부에도 8월 29일, 누가 봐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확하게 기재를 해놓아서 감사를 하든 구청의 담당주무관이든 바로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지출을 해놓고 날짜가 없으니까 며칟날 지출을 했는지 통장을 찾으려면, 이게 종합통장이거든요.
분리를 해서, 어느 어린이집을 가면 그렇게 분리를 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