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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서정열 의원 발언

22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7-02-10

서정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성우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이성우입니다. 오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위원님들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드리면서 올 한 해도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절기상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었고 내일이 정월대보름날입니다.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하여 오늘과 내일 각 동에서 윷놀이 행사를 맞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맞이 행사와 관련하여 오늘 부득이하게 일찍 회의를 소집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오늘은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과 의회사무국 업무보고, 2017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심사 등 3건에 대하여 다루게 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지금으로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09시 25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은정

임은정사무직원

사무직원 임은정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의원 외 10인의 의원으로부터 제출된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고 다음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성우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의하신 서정열 의원님 앉은자리에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의원

존경하는 이성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서정열 의원입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발의한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개정취지를 말씀드리면 이 개정조례안은 2016년 11월 30일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결산서 등을 다음 회계연도 5월 31일까지 지방의회에 제출하여야 함에 따라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조정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으로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4조제1호의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현행 5월 20일에서 6월 10일로 조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존경하는 이성우 위원장님, 여러 위원님! 이 개정조례안의 기본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는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성우위원장

서정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동훈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신동훈전문위원

의회운영전문위원 신동훈입니다. 먼저 3쪽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검 토 보 고 제안이유, 주요내용 등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검토의견이 되겠습니다. 2016년 11월 30일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다음 회계연도 5월 31일까지 결산서 등을 지방의회에 제출하여야 함에 따라 동 조례 제4조제1호 조문 중 제1차 정례회의 집회일을 기존 5월 20일에서 6월 10일로 변경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검토결과 상위법 제정에 따른 조문 수정으로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성우위원장

신동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 답변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김명식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 및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명식입니다. 희망찬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제228회 임시회 일정 등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성우 의회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사무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형주 총무경제전문위원입니다. 홍순석 보사환경전문위원입니다. 김승건 도시건설전문위원입니다. 신동훈 의회운영전문위원입니다. 채정식 입법전문위원입니다. 이성훈 의정팀장입니다. 박경호 의사팀장입니다. 조기형 홍보팀장입니다. 다음은 지난 1월 18일자 인사발령으로 의회사무국으로 전입해 온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장 비서실에 근무하게 된 이정호 부팀장입니다.
정호

이정호의회사무국부팀장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도시건설위원회 사무직원인 강창우 주무관입니다.
홍보팀에서 전산업무를 맡은 최민근입니다.
의정팀에서 근무하는 신인수 주무관은 조모상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및 전입 직원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7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7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관련 법규와 제반 규정을 정확히 숙지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성우위원장

김명식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업무보고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님들을 업무 복귀토록 하였으면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전문위원님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할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보영위원

이보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18쪽에 김명식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의장기체육대회를 지난해는 두 번을 했어요. 금년을 보니까 네 번을 하게 되는데 보니까 족구대회를 개최를 안 했더라고요. 6회째에는. 그래 족구대회를 개최하지 않은 이유가 뭔지. 금년에 배드민턴대회를 처음 1회로 추진하게 되는데 그 배경 이런 부분도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또 예산이 지난해에는 의회 예산으로 편성이 되었어요. 그런데 금년에는 1천 800만원이 전부 생활체육과 예산을 쓰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1쪽에 개원 26주년 기념행사를 해마다 저도 이게 굉장히 식상한 행사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 이렇게 자원봉사와 아니면 체육대회 이런 부분으로 검토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이 검토하게 된 배경 같은 게 어떻게 되는지. 좀 잘하신 것 같아요. 굉장히. 이 부분은 잘하신 것 같은데 저도 의회사무국이나 업무보고에 있는 이런 부분을 굉장히 공감을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우리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냐고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팀장님들하고. 41쪽 의회개원 26주년 기념행사 내용인데요, 7월 3일 일시가 예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부 체육행사 또는 자원봉사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내용은 좋은 것 같고요. 제2부 만찬 오찬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시간대를 봤을 때 점심식사 후 얼마 되지 않아서 만찬이 시작되기 때문에 만찬에 대한 식사량을 할 수도 없었고 많은 양을 싸가고 또 음식을 드실 수가 없어서 이것은 평소에 개정이 되어야 되겠다. 이것은 조금 식사를 할 수 없는 시간에 만찬시간을 잡아서 음식에 대한 남김을 어떻게 처리할 건지 그래서 식사시간을 잘 조절하셔서 아니면 음식에 대한 다과 양을 조절해서 경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좀 조절했으면 하는 뜻에서 평소에 느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따가 일괄 답변을 해주시고요. 좋은 방향으로 시간대하고 음식량을 조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일괄적으로 김명식 사무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보고서 37쪽에 보면 매년 하는 거죠. 명절맞이 복지시설 방문 등 해 가지고 주로 관내 복지시설들 많이 방문을 합니다. 하는데 물론 우리 의원들이 가서 성품을 전달하고 사진 찍고 짧은 시간 하고 오는데 앞으로는 관내 복지시설에다가 독거노인이라든지 아니면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방법은 어떤지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신 적 있는지 또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의견 있으시면 이따 말씀해 주시고요. 38쪽, 아까 이보영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의장기체육대회가 2016년에는 두 번 했다가 이번에 4개로 늘었죠. 상당히 고무적이고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의 위상도 있고 하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종목을 조금 확대하는 방법은 어떤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탁구라든지 이런 테니스 같은 경우에도 동호인들이 무척 많습니다. 탁구도 여성 탁구대회도 있고 나이 드신 분들이 하는 것도 있고 테니스도 마찬가지로 여성들이 하는 게 또 있고, 시니어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까 전체 모든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이것을 다 일괄적인 대회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봤었을 때는 탁구면 탁구, 테니스면 테니스 중에서도 여성부라든지 아니면 시니어부라든지 이런 식으로 조정을 하시더라도 좀 적은 돈이지만 의회의 위상을 생각해서라도 의장기 이런 생활체육대회를 한두 개 더 추가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물론 예산하고 관련이 있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하신 게 있는지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바랍니다. 43쪽에 이것 질의보다도 평소에 제가 느낀 건데 청사환경 개선내용이 있어서. 이 항목이 제일로 비슷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의회 정문 앞에 보면 가끔 가다가 정문 쪽에다가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어느 차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때때로 우리 주차공간이 좁으면 의원들 차량도 주차를 하고 언론사 취재하시는 분들 차량도 주차하고 그러는데 정문 앞쪽에다가는 가급적이면 주차를 안 하는 것이 청사환경이라든지 우리 시의회 위상을 생각해서라도 바람직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계도가 부족하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물론 차량을 불법, 불법은 아니겠지만 거기다가 흉물스럽게 주차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도 하겠지만 안내를 할 수 있는 팻말이라고 할까, 그런 게 있어서 좀 자연스럽게 우리 시청 본청 같은 경우에는 본청 정문 앞에는 시장 차만 통상적으로 대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의회는 정문 앞에 다양한 사람들의 차가 있는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흉물이다 싶어서 제가 좀 장황스럽지만 말씀을 드리고요. 또 보고서에는 없지만 우리 의원들이 집행부에다가 요구자료가 있으면 의회 직원들을 통해 가지고 요구를 많이 합니다. 그러는데 그게 기간이 너무 늦는 것도 있고 또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는 것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이유라고 할까,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우리 의원들을 더 많이 챙겨주면 좋지 않겠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것도 첨언해서 말씀드리고요. 48쪽에 어린이의회 운영 관련해서 홍보한다고 돼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린이의회 운영할 때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것에 대한 설명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2017년 이제 시작이 되었네요. 이렇게 운영을 하겠다라고 보고를 하고 계시는 건데요. 앞서서 겹쳐 있는 것은 제외하고 몇 가지만 질의드리는데 42쪽에 자매시의회 합동연수 추진이 있습니다. 제가 6대 때 이게 강릉시의회하고의 그게 부활이 된 건데 그것은 알고 계시죠? 원래 단절이 돼 있다가 그때 다시 부활이 되었어요. 그런데 단절될 당시에 얘기를 들어보면 강릉시의회 쪽에서 이게 예산이 사실 작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매년 보는 거잖아요. 매년. 똑같은 의원들을 네 번을 보는 거잖아요. 매년 해서. 그래서 제가 그때 의회운영위원 때 격년제를 할 것을 좀 제안을 했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되더라고요. 이게. 아마 강릉시의원들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할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제3지대로도 가보고 이러는 건데 저는 이번 대 후반기에 우리가 뭔가는 정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첫 번째는 그런 생각이 있고요. 다음에 8대 만약에 의원님들이 들어오시면 또 들어오신 분들하고 또 만나는 거거든요. 그러면 참여해 보셔서 알지만 그렇게 특별한 주제도 없고 그래서 다양한 방면으로 차라리 이 예산을 계속 집행할 거면 우리가 자매시가 있으니까 다른 시의회하고 이렇게 하는 것 어떻겠냐 이랬는데 하여튼 이것저것이 다 지금 반영이 안 돼 있는 상태인데 좀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1년 지금 자료를 이따가 요청을 할 건데 이따가 주세요. 지금은 다 즉문즉답하기로 했으니까. 작년 한 해 동안 우리 각 상임위원회 위원회 활동 있죠. 그다음에 해외연수 그다음에 이런 의정연수 이런 것들을 한번 표로 만들어서 1년 동안에 우리가 얼마나 많이 움직이고 있는지를 본다면 특히 10월이나 가을에 이렇게 겹쳐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제가 보기에 의원들은 몸만 움직이면 되지만 의회사무국이 굉장히 이런 것 지원하기가 되게 벅찰 텐데 그런 것도 서로 감안을 해서 꼭 필요한 행사들만 좀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뭔가 하나는 간결하게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없애라 마라 이런 게 아니라 제가 작년에도 한번 저는 몇 번 참여를, 이런저런 이유로 참여를 못했는데 아마 의원들 설문조사도 해보고 그다음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차원에서도 위원장님께서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우리 상임위원장단 회의 때 의장님께 건의하셔서요 이번에 반드시 검토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위원님들도 한번 보시기에 작년에 1년 동안 우리가 했던 것 있죠, 그 표를 만들어서 얼마나 많이 막 겹치면서 움직이고 있는 것을 제출해 주시고 이 부분은 꼭 올해 검토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의원세미나 등을 위한 전문성 제고 관련해서도 제가 지금 어떤 의원이 소식지에 썼던데 진짜 7년차 의원이더라고요. 7년차 의원인데 이제 그 참여민주주의로 지금 많이 돌아가니까 그러니까 전에는 의원들을 통해서 뭔가가 이루어지고 했겠지만 이제는 지역주민들이 예전에 그런 주민자치위원회도 아니고 굉장히 적극적으로 예산까지 참여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의회는 더 전문성을 가져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의원세미나 이런 것들에 제가 지난해도 내용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의원들이 원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의회사무국에서 봤을 때 이런 정도는 의원들이 좀 알아야 될 것 같다라는 것은 직접 기획을 하셔 가지고 오히려 그런 전문강사들이 와서 의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이런 교육들이 이제는 진행되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제 의견을 지금 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지난해도 제가 지적을 했는데 성폭력, 가정폭력 같은 법정 의무준수를 해야 되는 교육이 있어요. 작년에 조금 소홀히 됐었거든요. 그것 잘 몰랐고 그게 전반기, 후반기 한 번씩 이게 아니라 가정폭력, 성폭력 교육시간이 의무적으로 돼 있습니다. 그것 준수 안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우리가 집행부에다 대고 뭐 얘기하려면 우리가 먼저 준수해야 얘기할 수 있고 또 여기 보사환경위원들도 계시지만 각 기업체나 이런 곳에서 반드시 그것 준수 안 하면 다 처벌, 그 누구죠? 업주 주인? 이런 사람들이 다 처벌대상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빠지지 말고 반드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소식지 발간과 관련해서 우리 소식지를 업체를 입찰하나요?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수의계약.

송현주위원

2천만원이 넘는데?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예산은 2천 180인데 그 아래 범위로 하거든요.

송현주위원

아래 범위로 한다. 그러면 2천 이하로 하는데 왜 2천 180을 해요?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부가세 포함해서 2천 200.

송현주위원

아, 그래서 수의계약하게?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 업체가 정해져 있어요, 그동안 해 왔던 업체들이?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매번 바뀌죠.

송현주위원

바뀌어요? 수의계약으로?
기형

조기형홍보팀장

네.

송현주위원

그럼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이것 관련해서는 우리가 제가 사회적경제 관련해서 연구단체도 만들고 지금 총무경제 소관이어서 안양에 있는 사회적경제로부터의 물품구매 지금 우리 김명식 국장님이 본청에서 오셔서 아실 텐데 구매율이나 구매목표를 본청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지역에 사회적기업들이 아마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할 때는 이번에는 이미 된 거죠? 또? 됐구나. 그래서 제가 이것을, 나는 이것 당연히 공개입찰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의회가 또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물품구매에도 좀 앞장서야 되지 않을까. 많이 구매는 하고 계시죠? 그렇죠?
성훈

이성훈의정팀장

예.

송현주위원

제가 지역에 나가서 얘기 들어보면 의회가 커피도 그런 사회적기업에서 커피도 구매해 오고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은 작지만 우리가 항상 선도적인 의회, 소통하는 의회 얘기할 때 주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안 하나만 드릴 건데요. 우리 본회의장에 PT 스크린 있잖아요. 의원들 그것 요즘에 많이 사용하시는데 저도 이렇게 내려오면 다 이렇게 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본회의에 안건 상정되는 것 있잖아요. 그런데 종이 한 장에다가 쭉 써서 그런 것보다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 힘들지 않다면 그 화면을 내려서 한쪽에다가 무슨 안건 상정 이렇게 해서 올리면 의장님이 이것에 대해서 앞에 제안설명 나와서 하고 뭐 동의하냐 뭐하냐. 심지어는 표결 처리까지 가고 이럴 때는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어떤 안건에 대해서 지금 논의하고 있는지를 이렇게. 그게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국장님?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그래서 그 부분은 저는 돈은 안 들고 노동이 들 것 같아요.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그래서 그것으로 한다면 훨씬 더 보기 좋지 않겠어요? 의원들이 안건에도 집중을 할 수 있고? 그래서 그것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제안 질의를 많이 하셔서 저도 중복되는 게 있어서 그래도 제 생각이나 이런 제안을 해 볼까 합니다. 국장님, 저도 의회개원 20주년 행사 두 번인가 세 번 이렇게 참여를 해 봤는데 개인적으로 시간대가 좀 애매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까 원용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그 자리에는 또 음식이 푸짐하게 준비가 돼 있고 사실 점심 먹고 나서 바로 그런 행사하기 때문에 그런 게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행사가 방침이 좀 바뀌었네요? 그래서 그런 어떤 사유가 있는지 그런 게 있으면 간단하게 답을 주시고요. 또 아까 권재학 위원님께서 의장기체육대회 관련해서 질의하셨는데 저도 우리 의원님들이 한 해에 각종 대회에 참석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인사만 하고 빠지는 그런 형식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이랄까 그런 말씀드리면 의장기대회만큼은 우리 의원님들이 참석할 수 있는 방안이 없나. 예를 들어서 전에 한번 한 경우가 있었는데 족구대회를 한다 그러면 의원님들하고 임원들하고 간단하게 오픈게임을 한다든가 아니면 개․폐회식 때 좀더 의원님들이 족구인들 또는 축구인들 이런 선수들하고 임원들하고 가까이서 통할 수 있는 그런 시간 등등 이런 게 필요하지 않나. 그냥 형식적으로 의장기 의장기 해서 그분들 사실 관심 없어요. 이게 무슨 대회인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어차피 우리 의회에서 예산도 지원하고 하니까 물론 다른 데도 다 시에서 보조해 주고 하지만 이런 것 한번 해 봤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국장님, 좋은 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김명식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2017년 정유년에는 우리 의회가 사무국 직원들과 또 우리 의원님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또 안양시민들을 위한 그런 대의기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들 다 질의해 주셨던 내용들인데요, 몇 가지 제가 질의드린다면 많은 위원님들께서 말씀 주신 내용이에요 41페이지 의회개원 26주년 기념행사. 새로운 방향으로 이 기념행사를 하시려고 하신 것 같은데 모르겠습니다. 이제 지금까지는 의회 로비에서 1층 로비에서 여러 초청인사들을 물론 역대 의원님들부터 기관장님들 모시고 이 행사를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이런 외빈들을 초청하지 않고 우리 의회 내에서 우리 의원들끼리 직원들끼리 해서 체육행사 안 그러면 자원봉사 형식으로 하고 점심식사만 이렇게 하실 건지 지금 위원님들이 굉장히 혼란스러워하신 것 같아요. 이 방향이 어떤 방향인지 그것을 제대로 설명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어떤 방향으로 이 기념행사를 하실지. 그래서 초청인사는 어떻게 하실 건지 혹시라도 그런 부분까지도 설명을 상세히 해주셨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의문점에 대해서 잘 해소할 것 같습니다. 또한 한 가지 지금 43페이지 의원사무실 지원 및 청사환경 개선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다면 지금 현재 2층 소회의실이라든가 1층에 시민토론방을 대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관하는 과정에서 앞에 그러니까 먼저 시간대에 대관을 신청하셨다가 혹시 취소가 되었을 때 그러면 그다음에 다음 시간대에 대관을 신청하신 분들에게 미리 연락을 해서 준비도 해야 되고 또 그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추운 겨울에는 난방도 좀 미리 틀어주시고 안양시의회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해주셔야 되는데 아마 그게 좀 미흡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저에게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그런 부분을 잘 살펴서 대관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다음에 업무보고 44페이지 내실 있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에 현재 우리 안양시의회 조례에 의해서 회의일수가 정해진 것 같아요. 100일 이내로. 그렇죠? 그전에는 6대 때는 90일이었는데 언제인가 이 조례를 개정해서 100일로 했었는데 또 100일을 다 쓰고 나머지 10일 이내로 전 알고 있는데 또 20일 이내로 연장이 가능한 것으로 돼 있네요. 보니까. 나는 정확히 이 조례에 대해서 언제 개정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 「지방자치법」에 안양시의회 회의일수가 규정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모법과 그러니까 상위법이라고 그러나? 모법이라고 그러나?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어찌되었든 상위법에 근거한 그런 정확한 자료에 근거해서 답변을 이 부분에 대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자료 하나만 잠깐 요구할게요. 아까 의회소식지 발간 해 가지고 최근 10년간 소식지 제작업체 현황 있으면 잠깐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성우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국장님 시간 얼마나 드려야 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2시간은 줘야 될 것 같은데요.

이성우위원장

답변하려면?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예.

이성우위원장

회의는 10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성우 위원장, 김성수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10시 07분 회의중지

10시 42분 계속개의

김성수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식 사무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김명식입니다. 위원님들 질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간이 촉박해서 답변이 좀 미비한 부분이 있으면 개별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보영 위원님과 권재학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께서 의장기체육대회 2016년 2회 개최에서 2017년 4회 개최하는데 사유와 또한 추가종목 확대할 의향이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고 또 의장기체육대회를 할 때 우리 의원님들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냐 이래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6년 족구대회는 족구협회 집행부가 구성되지 않아서 대회를 개최하지 못하였고 배드민턴 대회는 동호인들이 의장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어서 올해 11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추가종목은 예산이라든지 시하고 협의해 가지고 가능한 부분은 추가적으로 확대할 것을 검토해 보고 있고 또 예산 부분은 여태까지 우리 의회에서는 예산 편성 안 돼 있고 시예산으로 여태까지 해 왔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의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부분은 아까 서정열 위원님께서도 얘기했듯이 시범경기라든지 또 개최 후에 만찬회 등 간담회라든지 그런 것을 한번 통해서 우리 의원님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또 이보영 위원님과 원용의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김성수 위원님께서 의회 개원 26주년 기념행사 개최시간과 개최방법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의회개원 행사는 대가 변경되거나 전․후반기 의장단이 바뀔 때 사회단체장들을 초청해서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개최시간은 의회 개원식 끝난 시간 이후에 의원님들의 참여율 높이고자 4시에 하다 보니까 음식물 같은 게 낭비되는 사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올해는 개원행사를 자원봉사나 아니면 우리 체육대회나 그런 것으로 변경해서 차후에 그 내용과 개최계획 같은 것을 추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명절맞이 복지시설 위문 시에 독거노인이라든가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을 직접 방문해서 할 의향 없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때까지는 복지시설 위주로 위문계획을 수립하고 방문하였으나 위원님 의견을 적극 검토해서 동별로 선정해서 독거노인이라든지 직접 집을 방문해서 생활하는 실태라든지 또 그분들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의회청사 현관 앞에 불법주정차를 하는데 의회위상 제고를 위해서 금지시키는 게 어떻겠냐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주차금지 표시라든지 그런 것을 한번 설치하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또 권재학 위원님께서 의원들의 집행부 요구자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신속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관리를 당부하셨는데 이것은 자료가 방대하고 그러다 보면 저도 직원들이 작성하는 것을 독려도 하고 해 봤는데 하여튼 그 기간 내에 자료가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권재학 위원님께서 어린이의회 운영 홍보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3월 중에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 48개 초등학교에 신청할 수 있도록 공문을 보냅니다. 그러면 그 공문을 접수해서 만약에 너무 많이 접수가 되면 미개최, 접수 안 한 데를 우선적으로 해서 확정해서 홍보하고 또한 의원님을 통해서 지역구 내의 학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자매시의회 합동연수를 매년 개최하는 의미가 있는지와 또 격년제로 개최하는 게 어떤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여기에 대해 고민해 봤는데 매년 하는 것보다 우리 집행부하고 팔도 우리 자매도시가 있거든요. 거기가 돌아가면서 그쪽하고 협의해서 또 의정연수를 자매도시로 가 가지고 같이 합동연수를 한다든지 그런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의원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세미나 개최라든지 또 성폭력 관련 교육에 의원님들이 꼭 의무교육인데 준수하지 않는 의원님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연수 세미나는 의원님들께 설문조사라든지 또 우리 현재 트렌드(trend)에 맞는 교육이라든지 그런 것을 예를 들어서 제4차 산업혁명이라든지 청년일자리라든지 그리고 사회 트렌드(trend)를 잘 읽어서 그런 방향으로 전문가를 초청해서 하도록 하겠고 또 성폭력, 성희롱은 이것은 꼭 이수해야지 되는 교육이기 때문에 미이수 의원님들께는 시청 교육에 꼭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또한 송현주 위원님께서 2016년 한 해 동안 위원회 활동, 의정연수, 해외연수 실적을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작성되는 대로 제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송현주 위원님께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구매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달라는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작년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구매실적은 94개 부서 중에서 28위를 하였습니다. 올해는 더 구매를 사회적기업에 대한 구매를 더 많이 해서 실적을 좀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 위원님께서 본회의장 PT 스크린에 안건 상정되는 것을 표출하도록 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지원하는 게 어떻겠냐 질의하셨습니다. 이것은 기술적으로 검토해서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 위원님께서 시민토론방 소회의실에 대한 취소 시 차후 대상자에게 연락을 해주는 등 시스템이 아쉽다 하고 이에 대한 개선대책과 또 사전에 난방이라든지 환경을 좀 조성해 달라고 했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시민토론방이나 소회의실에 대한 신청 시에 동일 시간대 접수등록대장을 만들어서 먼저 신청한 단체가 행사가 취소되면 후순위 단체에 꼭 연락을 하고 또 사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난방이라든지 그런 것을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에 김성수 위원님께서 회의일수를 20일 연장하는 상위법 근거가 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7조제2항에서 연간회의 총일수와 회계 관련사항을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회는 제212회 임시회에서 「안양시의회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연간회의 총일수는 100일 이내로 하고 다만 부득이한 사유에 한해 본회의 의결로 20일 이내를 연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성수위원장대리

김명식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장님의 답변에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오늘 처음하시는 답변인데도 일목요연하게 잘하신 것 같고요.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의회개원 26주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체육행사와 자원봉사 이렇게 둘 중에서 택일한다 하셨어요. 그런데 체육행사에 대해서는 저는 이게 기념행사기 때문에 시민과 이게 의회 개원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시민과 같이하는 어떤 그런 의미를 담아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체육행사를 하게 되면 자칫 의원들만 즐기는 행사로 전락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원봉사 쪽으로 가는 게 좋지 않을까. 우리가 다들 의원님들 민의의 대변자다, 봉사자다, 다 이렇게 이런 저기로 의원이 다 되셨는데 개원 기념행사에는 봉사가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국장님 생각 어떠셔요?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네. 하여튼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를 담아서 행사가 되도록 또 의원들 의견을 수렴해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질의내용은 아닌데 한 가지 제안토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제가 다리골절로 해서 정말 몇 달간 장애체험을 했거든요. 그런데 의회에 장애자에 대한 배려가 안 된 부분이 몇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각장애자에 대한 어떤 시설 같은 것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노약자에 대한 이동권 보호를 위한 시설이나 기구가 없거든요. 작년에 휠체어가 없어 가지고 시청에서 이것을 가져오고 했는데 얼마 비싸지 않잖아요. 이런 부분도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전반적으로 장애자 시설에 대한 검토를 해 가지고 그런 시설보완하고 또 휠체어 같은 것은 우리가 예산 안 들이더라도 국민건강진흥공단에다가 대여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방법을 통해서 비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수위원장대리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재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권재학위원

김명식 국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의장기체육대회 추진 관련해서 우리가 현재하는 게 올해 4개 종목이죠. 4개 종목에 전체예산이 1천 800만원. 우리 안양시 예산이 1조가 넘어가는데 이런 생활체육 보편적으로 우리 안양시민들이 즐기는 이런 생활체육에 의장기체육대회인데 1천 800만원이라고 하는 얘기는 아주 적은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다른 것은 몰라도. 물론 복지예산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시민을 위한 체력증진하고 동호회원 화합을 위한 이런 체육대회는 제가 보기에는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내년뿐만이 아니고 올해 혹시 추경 편성할 기회가 있으면 이러한 예산은 100퍼센트 올려봤자 1천 800만원밖에 더 되겠습니까? 물론 퍼센티지는 높겠지만 금액으로는 많지 않은 금액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내부적인 검토를 거쳐서 추경에라도 편성이 되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탁구나 테니스나 많은 동호인들이 있는 그런 종목에 대해서는 좀 확대해야 되겠다. 그래서 내년뿐만이 아니고 내년 전에 올 추경이라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시고 그 결과를 꼭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식

김명식의회사무국장

네. 연간 체육단체별로 행사계획이 다 잡히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번 감안해서 확대하는 방안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성수위원장대리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 직원들께서는 주요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금년 한 해도 위원님들의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김명식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