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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권재학 의원 발언

228회 제3도시건설위원회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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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김선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2017년 1월 6일자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의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로교통사업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위원들께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중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도로교통사업소장 김영일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선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두산 도로과장입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안녕하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우종관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이종근 대중교통과장입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입니다. 그럼 기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 주요업무 보고(도로교통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사업소 전 직원은 2017년도에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선화

김선화위원장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윤정택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정택입니다. 오늘 의회에 공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연초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도시건설위원회 김선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소관업무 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복영 생활지원사업부장입니다. 조성주 주차사업부장입니다. 한기합 체육공원사업부장입니다. 보고는 기본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실적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향후계획 순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 주요업무 보고(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 우리 공단 임직원은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최고의 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임을 다짐드립니다. 아울러 시의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선화

김선화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반갑습니다. 도로교통사업소장님, 김영일 소장님, 윤정택 이사장님 그리고 각 과 과장님, 특히 우리 부서로 오신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기대해 봅니다. 새로운 능력을 좀 발휘해 주시고요. 하여튼 날씨가 굉장히 쌀쌀한데 올해 처음 임시회입니다. 나름 임시회 회의 준비들을 위원님들께서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잘 답변해 주시고 올해 잘 일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김영일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2016년도보다 2017년도 추진계획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도로개설이나 육교 재가설 그리고 지하보도 정비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장님께 조금은 서운한 게 지난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청원지하차도 그다음에 7동에 있는 주접지하차도 이쪽에 어떤 교통흐름이나 봤을 때 예전에 비해서는 30년 전에 지어진 것이라서, 3, 40년이죠. 40년 전. 그때는 차량도 좀 기능이 그랬고 하지만 지금은 그쪽에 아파트들도 많이 들어서고 통행량도 많아졌는데 마을버스라도 좀 지나가게 할 수 있게 용역이라도 한번 해 보자라는 취지로 시정질문을 했는데 그것에 대한 전혀, 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소장님의 예리하고 날카로운 판단 그 부분에 대해서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비산교 하부에서 상부나 이렇게 교차로 진입 시에 최근에 보니까 오늘 아침에도 신호가 만들어져 가지고 신호가 켜져 있을 때가 있고 또 신호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비해서 오히려 교통흐름이 산업도로 나가는 방향 쪽으로는 교통상황이 굉장히 뭐랄까, 좀 답답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쪽에 예전에 신호등 만들어지기 전에 교통량이 어땠는지 자료 주시고요. 지금은 또 교통소통이 어떻게 되는지 좀 나아진 부분 있으면 그것도 각기 자료를 좀 주시고 사고위험은 몇 배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비보호로 했을 때 달려오는 차들에 대한 어떤 방지적인 측면에서 방지턱도 요청 한번 했습니다만 안 됐어요. 그것에 대한 견해도 같이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장두산 도로과장님. 59쪽에 삼봉마을 도로확장 관련해서 이것 참 말도 많고 탈도 많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주민들과의 아마 민원처리가 굉장히 많았죠. 그중에서 주민과 협의한 8가지 주민협의사항이 있었죠. 그래서 그것 무엇인지와 최종 해결결과가 나왔으면 그것에 대한 해답하고 아직 안 된 부분이 있으면 해결방안과 결과를 서면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질의에서 과가 도로과로 또 얘기하라 그래서 새물공원 관련해서 충훈대교 개통이 아마 9월이나 10월 달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천에 보면 하상 부위에, 고속도로 하부죠. 거기에 진입로,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걷는 도로 및 아니면 자전거도로가 진입로 정비가 좀 잘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아직 제가 봤을 때는 전혀 거의 되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언제까지 제대로 진행될 수 있는지 그것도 같이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0쪽에 지난번에도 현장방문 우리 도시에서 다 갔다 왔는데요.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 관련해서 보상비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 외에 상인들에 대한 민원 부분이 어디,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그것에 대한 서면답변 주시고. 그리고 바로 철길 옆에 어제도 저녁에 보니까 도로공사가 계속 중이에요. 철길 옆 새로 신설도로 최종 마무리 시점이 언제인지도 같이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석수역에 방음벽 설치공사 관련해서 아마 작년도부터 이어지는 사업인 것 같은데 제가 이것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하도공사 시에 이게 설계에 없었던 건지 아니면 애초에 이런 사업이 민원 때문에 진행이 된다 그러면, 그때 당시에 국비로 했나요, 이것? 국비인지 하여튼 시비인지 정확히는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애당초에 지원금액을 받아서 같이 사업을 했으면 참 좋았는데 안 됐던 게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상세도면과 함께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석수대림아파트에, 65쪽이죠. 지하보도 정비사업이 한 15억 정도 잡힌 것 같아요.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지 그것에 대한 세부 사업내용 서면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새로 오신 우리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부서 옮기셨는데 하여튼 잘하시라 믿습니다. 73쪽에 노외주차장 조성사업 관련해서 6곳이 지금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각각 그 주차대수, 사업비 세부사항 서면답변 주시고요. 74쪽에 굉장히 중요한 우리 정책부서에서 다룰 사업인데, 올해도. 주차장 및 종교시설 개방사업 추진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만안구에 해당 학교나 종교시설에 대한 올해 또 많은 노력을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과장님의 계획과 목표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어서 CCTV 구축 관련 사업, U-통합상황실 영상 보관기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언제까지인지와 그리고 혹시 각 동사무소 안에 있는 CCTV와도 연계되어서 이렇게 보관하는지도 같이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요새 많이 움직이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87쪽에 시외버스 환승터미널 건립 관련해서 타당성 검토도 했고 부지선정 검토보고가 끝났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세부 검토자료가 어떻게 됐는지 주시고요. 컬러도면 같이 주셔서 서면답변, 설명해 주시고요. 그리고 88쪽에 쉼터조성 2곳에 대한, 참 이것 굉장히 이슈화가 또 됐었죠. 위원님들도 많이 질의도 했고 2곳에 대한 설계도면, 위치상세도.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특별히 따로 얘기한 부분도 있고 했는데 행감 때 얘기한 새물공원 내에 간이쉼터 조성계획이 있는지도 같이 서면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왜 이게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차량 버스, 택시 요새 제가 계속 타보고 있습니다. 경고문구 스티커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없어요. 안 될 건지, 왜 그런지 하여튼 그것에 대한 앞으로 계획 있으시면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92쪽하고 93쪽에 있는 박달종합청사 그다음에 석수3동주민센터 건립 관련해서 세부 설계도면이 있을 겁니다. 세부도면하고 주요시설이 지금 다 정리가 된 것 같은데 계획도 있고 각 층별로 어떤 게 들어올 건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사항에 대한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주차장 관련해서 지금 안양역 버스터미널 신설됩니다. 그럼 차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날 것으로 또 예상이 됩니다.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그래서 그 주변에 지금 새로 할 사업인, 도시재생에서 하는 사업하고도 그것은 굉장히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주변에 주차장이 좀 있습니다. 주차장 관리 및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져서 소통이 원활하게 할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그 외에 주차장이 지금 자동화시스템으로 해서 주차요원들이 좀 계속 빠져나가는 부분도 있고 한데, 일자리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주차요원들이 정년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그리고 이분들이 나가시면 정말 관리공단을 완전히 떠나는 부분인데 그것에 대한 혹시라도 차후에 대책들을 해 주시는 게 있는지도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우리 김영일 소장님, 윤정택 이사장님 내용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장두산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9쪽입니다. 지하차도 현황에 보면 우리 시 구간에 11개소가 지하차도가 있어요.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서울이나 수원 등 인근 도시를 지나가다 보면 과천에서 사당으로 넘어가는 구간이나 경수산업도로 수원 구간에 있는 지하차도를 보면 우리 지금 시보다는 지하차도가 많이 밝아요. 그런데 우리 시의 지하차도는 좀 어두운 곳이 많이 있습니다. 앞전에도 부림동 신년회 갔더니 거기서도 지하차도가 어둡다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조명과 벽면 채도를 보면 더 밝게 하고 수시로 물청소는 가능한지 아니면 물청소를 많이 하고 계시는지 그것도 답변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20쪽입니다. 성혜육교 등 노후육교를 철거했는데 철거 전과 철거 후 인근 시민의 반응과 철거 후 무엇이 달라졌는지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것은 칭찬해 드리는 겁니다. 관양 인도교를 산뜻하게 재가설한 이후 많은 직장인들과 시민들이 이곳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청장님을 비롯해서 공직자 여러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침저녁으로 보면 그쪽에서 사람들이 많이 감사하고 다닙니다. 너무 잘해 주셔 가지고 고맙습니다. 먼저 김영일 소장님한테 질의해야 되는데, 김영일 소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87쪽입니다. 시외버스환승터미널 건립부지가 철도와 연계할 수 있도록 안양역 주변 사유지 매입 후 건립하겠다고 방침을 세웠고 앞전에 이필운 시장님께서도 지난 2월 1일 신년 기자간담회 시 임기 중에 반드시 이루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시외버스환승터미널을 건립하신다고 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시민들은 20년 이상 끌어온 제대로 된 시외버스터미널을 원하고 있는데 지금은 킹덤웨딩홀과 산업도로변에 산재된 시외버스 노선버스까지 안양역 주변으로 집중될 때 이 주변의 교통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우리 소장님 답변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우종관 과장님입니다. 임상곤 위원님이 자료 제출을 하셨는데 저는 또 다른 방향으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현황을 보면 총 6개 해서 662면을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데 총 사업비가 413억 2천 600만원이 소요되고 현재 확보액은 5퍼센트 정도인 24억 2천 700만원에 불과합니다. 이에 관련하여 2020년까지 재원확보가 가능한지 세부적인 자료와 함께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삼덕공원 지하주차장 조성은 2017년 3월 도시계획시설 결정하면서 타당성 및 검증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관 과장님 질의입니다. 주요업무보고 74쪽입니다. 여기 또 임상곤 위원님 같이 질의한 내용입니다. 학교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한 없이 부족한 주차공간을 적은 비용으로 야간활용 가능한 유휴 주차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많은 학교에서도 학교장님들이 많이 해 주셔 가지고 앞전에도 고맙다는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시설을 깨끗이 해 주면서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해 주다보니까 아마 교장선생님들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처음에 할 때만 할 게 아니라 MOU 체결할 때 이것을 5년이면 장기간으로 10년인가 MOU 체결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또 답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종관 과장님입니다. 주요업무보고 78쪽입니다. 방범 및 불법주정차단속 CCTV 통합모니터링이 그동안에 아마 구청에서 했었죠, 소장님?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구청에서? 그런데 아마 이게 다시 우리 교통정책과로 옮겨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방범은 시에서 했고 불법주정차는 구에서 하던 것을 우리가 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교통정책과로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에 대해서 구청이 할 때와 지금 이제 1개월 이상이 지났는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이종근 과장님 질의입니다. 주요업무보고 84쪽입니다. 버스와 택시, 운수업체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고 하는데 2016년 1년 개최실적을 토의내용과 성과중심으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86쪽입니다. 버스승강장 시설물 보수 연간단가 세부내역과 2016년도 연간단가 지출내역을 서면과 함께 설명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윤정택 이사장님 질의입니다. 업무보고서 33페이지입니다. 고객만족도 최우수 공기업 달성 내용 중 고객불만 민원건수를 보면 2016년에 33건이 발생되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고 금년에는 같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떻게 조치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설명 바라겠습니다. 또 시설관리 윤정택 이사장님 질의입니다. 앞전에 지난해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340개 지방공기업에서 아마 대상을 한 것으로, 평가가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너무 수고하셨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올해도 이렇게 잘하셔 가지고 최우수 공기업이 될 수 있는지, 그렇게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도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김영일 소장님 그다음에 윤정택 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앞서 위원님들께서 샅샅이 해 주셔가지고 저는 몇 개만 하겠습니다. 또 중복되는 것 있더라도 같이 답변해 주시고요. 1건이니까 우리 윤정택 이사장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5쪽 공영주차장 효율적 운영에서 공영주차장 운영요일 및 시간 조정하시겠다고 그랬어요, 상반기에. 그래서 그 내용이 월정전용주차장 운영시간을 변경한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2군데가 있는데 이 위치하고 저희가 공영주차장이 월정전용이 있는지 제가 좀 몰랐었거든요. 그래서 2곳뿐인지 아니면 또 있는지 그것하고 그다음에 기존에 공영주차장도 월정주차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구분해서 표시를 해 주시고요. 월정을 받는 비율이 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도 무조건 받는 게 아니고 몇 퍼센트 이렇게 비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그것도 표기를 해 주시고, 제가 볼 때는 월정주차하시는 분들에게는 이용이 불편하니까 변경이 맞는데 또 기존에 토요일이나 공휴일 그때 개방을 운영하시는 분들한테는 좀 불편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이게 진행이 된다면 월정주차료를 증액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현재의 월정액이 얼마고 증가할 계획이 있으신 건지, 증액할 계획이 있으신 건지 구분해서 메모해 주시고요. 서면 제출 후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두산 도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몇 차례 제가 민원도 드린 사항인데 업무보고 60쪽 안양2동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 제가 지역구가 안일초까지가 안양1동이고 그 도로를 기준으로 또 안양2동이에요. 그래서 그 상가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우리 주민들이 많으시고 그래서 제가 민원을 좀 받았는데 작년 9월 편입 상가 소유주 간담회를 개최하셨습니다. 참석인원과 간담회 내용, 그 결과 서면 제출 해 주시고요. 감정평가금액 산정 및 보상가 통보가 12월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내용도 서면 제출해 주시고, 지금 이분들의 민원이 감정평가가 너무 터무니가 없이 낮다. 본인들이 들어왔을 때랑 똑같으면 어떻게 하냐 이런 내용이시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하고 지금 상황, 민원인들이라든지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하신 내용인데요. 73쪽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양지공원 그다음에 삼덕공원 그다음에 안양예고 앞 이렇게 주차가 확대가 되는데 사실 올해에 주차장 전체적으로 안양시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어요.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리는데 앞서 위원님들께서 예산문제를 질의하셨거든요. 그래서 예산확보 방안, 전체적으로 저희 지역구뿐만 아니라 예산확보 방안을 세부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고 제가 말씀드린 3동, 4동 해당되는데 거기에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해서 또 더군다나 지금 대농 디자인사업까지 오게 되는 스토리가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그래서 이 지역의 주차장 확보가 굉장히 시급했었는데 지금 이런 계획이 있어서 주민들이 기대를 많이 갖고 있어요. 그런데 예산 확보하는 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게 계획대로 추진이 돼야 되는데 그 부분을 좀 부각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님께서 시외버스환승터미널 관련해서 질의 주셨는데요. 서류 같이 주시고. 그 옆에 현대코아, 지금 이름이 바뀌었는데 현대코아 건물이 있습니다. 거기가 교통영향평가 때문에 뭐라 그럴까요, 승인? 절차가 미뤄지고 있는데 여기에 시외버스환승터미널까지 건립을 하게 된다 그러면 교통영향평가가 잘돼야지만 이 터미널도 건립하고 거기 현대코아도 안양역전에 어떤 흉물로 남지 않는데 그 건물 하나 자체만으로 지금 교통영향평가도 어려운데 이 환승터미널 건립까지 되면 그 일대가 지금 어떻게 될지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현대코아 건물까지 좀 고려해서 답변 주실 때 그 일대에 교통영향평가, 우리 박정옥 위원님도 말씀해 주셨는데요. 교통흐름 그런 것을 차트가 있으면 가지고 오셔가지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쉼터조성은 추가질의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91쪽에 귀인권역 문화복지시설 건립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것 예산 통과할 때도 논란이 좀 됐었는데 다른 것은 됐고 지금 지하 1층하고 지상 4층에 주요시설이 체력단련장, 강의실, 다목적실, 쉼터 등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층별로 이 구성, 면적이라든지 구성도면 같은 게 있으면 그것을 서면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어요?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권재학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조금 중복되는 게 있어도 양해를 바라고요. 먼저 주요업무보고서 21쪽 도로과 장두산 과장님 소관이네요. 안양2동 삼성천 제방도로 확장공사 개요하고 실적을 보니까, 실적으로 봐가지고는 지난해 12월 하수관까지 정비가 됐으니까 다 끝난 것으로 봐야 될 것 같은데 또 여기에는 4월 달까지 사업기간을 이렇게 잡아서 현재 공정이 95퍼센트로 돼 있어요. 이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60쪽인데요. 아까 임상곤 위원님하고 홍춘희 위원님이 말씀한 것하고 중복되는 사항이지만 그게 안양2동하고 안양1동 실질적인 지역은 안양1동이 많이 해당이 되는데 행정구역상 안양2동이기 때문에, 다 잘 아실 거예요. 똑같은 이야기인데 현재까지 진행된 사항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리고 그동안에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떤 노력을 어떻게 했었는지 그리고 향후 앞으로 어떻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지 이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바랍니다. 67쪽입니다. 박달1교 내진보강공사가 있어요. 이게 제가 기술적인 사항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면진받침 교체 52개소로 되어 있네요. 박달1, 2교가 약간 흔들거린다는 이야기도 가끔 가다 한 번씩 있기는 있는데 보강공사를 하고 하는 것은 좀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혹시 도면이 있으면 이 도면을 보여주면서 공사내용,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사를 하는지 이것을 알기 쉽게 설명을 바랍니다. 대중교통과 이종근 과장님 해당입니다. 35페이지에 대중교통 운송사업 재정지원이 있어요. 이 중에서 우리 안양시 관내에 11개 버스업체가 있네요. 안양시 관내 시내버스 11개 업체에 대한 2016년도 유가보조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재정지원, 여러 가지 지원해 준 게 많이 있네요. 구체적으로 항목별로 국비인지 도비인지 시비인지 이것을 구분을 하셔가지고 시내버스 업체에 지원해 준 2016년도 실적을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마찬가지 이것도 홍춘희 위원님이 아까 질의하신 사항인데 시외버스 환승형 터미널 건립. 이 내용은 잘 봤고요. 저는 이것 말고 별도로, 환승형 터미널 말고 안양시 종합버스터미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는지 또 그러한 적정한 후보지를 한번 선정을 해 봤는지 예를 들어서 석수동에 있는 안양자동차전문학원이라든지 아니면 저기 박달동에 있는 호현마을 인근이라든지 아니면 그 주변지역 이런 쪽에다가 일단 아이디어 차원에서라도 혹시 그런 버스종합터미널을 한번 구상을 하거나 후보지를 물색한 노력이 있었는지 아니면 무슨 전문가의 자문을 받은 게 있는지 있으면 그것 설명을 바랍니다. 83쪽입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서비스 추진을 보니까 버스운영발전위원회가 있어요. 버스운영발전위원회. 물론 다음에 제가 말씀드린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보니까 버스운영위원회가 또 있는데 버스운영위원회하고 버스운영발전위원회하고 이게 다른 건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버스운영발전위원회 구성현황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이것은 당부사항인데요. 86페이지 택시 내비게이션 지원. 아마 택시 내비게이션 문제 때문에 2016년도에 택시노조하고 노조조합장이라고 하나요? 그쪽하고 우리 시하고 많은 시비라든지 민원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제품선정위원회가 있네요. 제품선정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버스내비게이션 같은 것을 지원할 때 절대로 우리 시가 의심받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고 더 투명해야 되는데 그래서 아마 제품선정위원회를 구성한 모양인데 이 제품선정위원회가 구성돼 있으면 그 명단 좀 제출 바랍니다. 교통정책과 소관 같습니다. 13페이지 우종관 과장님 소관사항 같은데 U-통합상황실이 있어요. U-통합상황실 여기에 관제요원이, 관제인력이라고 하나요? 관제요인이 제가 상주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황, 인적사항 있으면 자료로 제출 바랍니다. 다음 시설관리공단 윤정택 이사장님께. 자료가 좀 필요해서 그런데요. 6페이지입니다. 지금 현재 경영기획처하고 시설운영처에 처장님 두 분이 공석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혹시 채용이 됐는지, 그 진행사항을 설명을 바라고요. 인력이 234명이 있고 기간제가 37명이 있는데 이분들에 대한 부서별, 예를 들어서 경영지원부에 근무하는 김 아무개, 이 아무개 이렇게 해서 채용일은 언제고 근무지가 언제인지 또 연봉은 대략 얼마 되는지 자료로 좀, 시간이 걸리면 별도로 저한테 따로 주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13쪽에 보면 공영주차장 운영이 있습니다. 56개소. 직영이 30개소하고 위탁이 26개소인데 현황을 좀 있으면, 이것은 현황 있을 거예요. 현황 좀 자료 제출 바랍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24쪽에 보니까 버스공영차고지 관련해 가지고 버스운영위원회가 있거든요. 버스운영위원회 내실운영이 있는데 이게 아까 대중교통과인가요? 거기 나오는 버스운영발전위원회하고 따로인 건지 같은 건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별도로 버스운영위원회가 시설관리공단에 있으면 구성현황도 자료 제출 바랍니다. 그다음에 29쪽인데 2017년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에서 경영혁신 추진하고 또 사회적 약자 배려 강화 이런 말이 나오는데 혹시 좀 구체적으로, 경영혁신 추진방안이나 사회적 약자 배려 강화에 대한 구체적인 어떤 계획이 있으면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바랍니다. 35쪽에 공영주차장 효율적 운영 중에서 공영주차장 신규 유료운영이 동편마을 지하 등 4개소가 있어요. 있는데 현재는 예정으로 돼 있는 것 같은데 지금까지 현재 운영계획이 혹시 서 있는지 있으면 설명을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 확대 전개. 시설관리공단에서 여러 가지 봉사와 활동을 많이 하시는 것도 언론을 통해서 많이 알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좋은 일 하시고도 언론에 자꾸 부정적으로 좀 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데요. 독거노인 방문이라든지 도시락 배달이라든지 또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지역사회 봉사활동 할 때 대상지 선정 같은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해당되는 지역의 동장이나 아니면 우리 시 담당하는 부서의 추천이라든지 알선을 받아서 활동을 하게 되면 오해가 좀 덜하지 않겠느냐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료에는 없지만 공설운동자 내에 각종 단체의 사무실을 유·무상으로 임대해 준 게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체육단체라든지 이런 단체들을 많이 해 준 게 있는데 유·무상 임대현황이 있으면 자료를 제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원용의 위원입니다. 도로교통사업소 김영일 소장님 또 윤정택 이사장님 업무보고에 고생이 많으시고요.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업무보고 57쪽 장두산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7쪽 추진실적에 보면요 2017년 1월 사면 쏘일네일 2천 290공 중 1천 200공. 이 쏘일네일 공법이 제가 카탈로그를 어느 분이 가져오셔서 검토를 계속 해 봤는데요. 당초 이 설계가 프리스트레스 PS 강선으로 됐던 건지 그분은 FRP 이것을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2단계 공사착공이 2017년 8월에 돼 있습니다. 시공도면이 예정되어서 나와 있는지, 나와 있으면 전지로 1단계하고 2단계, 아마 공사하면서 조금씩 변경된 내용이 있을 겁니다. 전지로 1단계, 2단계 시공도면을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동 병목안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이 부분은 2016년도에 업무보고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물론 민원이나 보상 때문에 공사가 늦어지는 것은 이해를 하겠는데요. 이게 작년에 향후계획에 12월에 공사준공이 돼 있습니다. 물론 계속비기 때문에 올해 공사 1단계가 2017년 5월에 돼 있습니다. 이 공사가 민원이 저한테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데요. 구간별로 철거물이 있어서 수목을 철거하거나 보조기층을 깔기 위해서 평탄작업을 해 놓은 구간들이 중간중간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벌려놓지 말고 중간에 보상이 완료가 된 구역은 그래도 차가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완료를 해 주는 게 낫지 않느냐하는 그런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가 좀 늦는 이유와 구간별 완료를 할 수 있는지 그 부분도 평면도 또 빗물받이라든지 상하수도에 관한 단면도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61쪽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입니다. 이 부분도 사실은 작년에 완료가 됐어야 되는데 좀 늦었습니다. 그런데 2017년 2월에 보상완료 및 옹벽철거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상이 완료가 됐고 옹벽이 철거가 됐는지, 현재 제가 볼 때는 옹벽이 철거가 안 돼 있는데요. 2월 중에 철거를 다 하실 건지 또 3월에 교량 및 옹벽시공, 4월 도로포장, 5월 공사준공이 돼 있습니다. 이게 제 기한 내에 끝날 수 있을지 이것도 도면을 A3 정도로 제출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64쪽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게 아니고요. 지나가다가 엘리베이터 비트 기초공사한 것을 넘어가서 본 적이 있는데 제가 업무보고 때나 여러 번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자전거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크기를 했는지. 현재는 정사각형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엘리베이터를 직사각형으로 해서 자전거 반입이 가능하게 좀 해 달라라고 제가 1년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가능하게 했는지 만약에 자전거 반입이 불편하게 돼 있는 상태로 정사각형으로 시공이 돼 있는데 그렇다면 주민이 타고 자전거가 들어갔을 때에 굉장한 어려움이 있는데 그게 고려해서 설계대로 시공을 한 건지 그 엘리베이터 비트에 대한 설계도면을, 비트에 관한 평면, 몇 개소가 설치될 텐데 그 부분에 대한 평면하고 단면 그것을 주시기 바라고요. 하나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 교량인데요. 새마을교하고 후두미교가 정밀안전진단이나 안전점검 때는 아마 용역업체에서 들어가서 점검을 하겠죠. 그런데 문제는 기초 밑에서 수암천에서 내려오는 물들이 거기서 용출이 되는데 들어가서 검사를 할래도 껌껌해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리가 두 번, 세 번에 걸쳐서 아마 완료가 됐을 거예요. 뉴골든아파트까지 들어가는 방범대사무실까지 연결이 되어 있는 도로인데 그 부분에 대한 천장이라든지 벽체라든지 안전점검한 사실이 있는지 또 조명을 좀 임시라도 가설을 해 줘서 그 부분을 필요할 때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우종관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71쪽입니다. 대농단지 중심상가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인데요. 이게 여러 가지로 김영일 소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셔서 지금 일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게 지중화사업이 당초 7월 말에서 12월 말 해서 현재 2월 말 정도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굉장히 짜증을 내는 이유가 물론 민주노총이나 이런 데에서 전기 기공들, 전공까지도 아마 통제 하에 들어가서 그분들 인건비가 맞지 않는다는 것으로 몇 차례 중단이 됐다 다시 시공이 되고 오늘도 나오면서 봤는데요. 지중화사업의 완료시기가 2월 말이나 3월 초로 자꾸 늦어지면 디자인사업에 대한 게 동시에 같이 늦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업무보고 72쪽 새마을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이 부분도 작년 1월 28일 날 업무보고를 보면, 76쪽에 있습니다. 작년 것은. 작년에도 12월에 공사준공이 돼 있는데요. 물론 늦는 것에 대해서는 따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제가 키포인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당초에 양지초교하고 부흥파크 쪽이 120면을 2개소로 쪼개놓은 겁니다. 그런데 양지초교 앞은 1천 861제곱미터, 부흥파크 앞은 1천 910제곱미터인데 부흥파크는 면적이 큰데 56면이고 양지초교는 면적이 적은데 64면입니다. 이렇게 된, 면적이 크면서 주차면수가 줄어들게 된 이유는 그 안에 관리실이라든지 아니면 통로 부분에 대한 도면문제인지 이것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 주시고요. 율목복지관이 10면이 추가로 돼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율목복지관에서 직진해서 효성아파트 올라가는 코너 부위에 있는 좌측 땅인데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인지 양지초교, 부흥파크, 율목복지관에 대한 도면, 평면을, 마스터플랜도 좋고요. A3로 제출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업무보고 74쪽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무적이고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한 사항인데 이게 우리 집행부에서 고생을 하고 한 것에 비해서 상당히 참 낯이 부끄러울 정도로 안양공고를 제가 왔다 갔다 뒷문으로 하는데 이것에 대한 개선대책을 좀 마련을 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2배수, 3배수로 사용자한테 사용승인을 미리 받다보니까 이용자 폭이 적다보니까 주민들이 여기를 안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개방에 대한 대책을 이따가 상세히 서면으로 설명해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요. 이 자료 제출에 대한 부분은 일주일도 좋고 2주도 좋습니다. 나중에 주셔도 되는데 확실하게 좀 챙겨서 우리 과장님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바쁘시니까요. 예를 들자면 안양공고, 안양중학교에 일일 1명 교대근무를 7시부터 그다음 날 8시까지 아마 할 겁니다. 그분들에 대한 관리비 현황, 인건비는 얼마가 나가고 또 그분들의 계약기간, 성명, 급여, 주소를 좀 포함해서 해 주시고요. 또한 주차일지, 실제적으로 이분들이 50대, 30대인데 하루에 몇 대가 들어오는지 주차대수 현황을 나중에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또 2017년도에 150면이 지금 예정돼 있습니다. 평촌경영정보고 60면, 귀인중 40면, 안양초교 50면. 여기에 각 학교별로 이 학교에 시설 투입현황을 어떤 것을 해 주실 건지 이것을 좀 상세하게 나중에 제출을 해 주시고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향후 개선대책 및 향후 개선방향이 이 차고지의 주차 면이 60면이다, 40면이다, 50면이다 하면 최소한 하루에 80면 내지 100퍼센트가 찰 수 있을 정도의 이런 개선대책이 나와 줘야지 이게 계속 시간만 가면서 월급만 주고 시설비 투자현황을 해서 가외로 이렇게 누수가 되는 현황이 없을 정도로 개선대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77쪽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CCTV 구축인데요. 이것은 업무보고 책에는 없습니다. 한 2년 전부터 계속 저한테 요구했던 사항인데요. 안양9동 삼거리마트에서 시내방향으로 보면 1대 정도의 CCTV가 설치가 돼 있습니다. 이게 다기능, 다목적 CCTV로 설치할 수 있도록 현장에 가서 실사 한번 해 주시고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 이종근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권재학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86쪽 내비게이션 문제인데요. 이것도 경상비로 나가시는 것 같아요. 제품선정위원회 구성과 선정 시 가격, AS실적, 회사경제성 또 내비게이션에 대한 실적을 2개나 3개 업체를 선정하여 업체 간 경쟁심을 유발하여 품질확보하고 AS를 잘할 수 있는 업체로 선정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주시고요. 이것도 개선방향이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업무보고 88쪽 택시 운수종사자 휴식을 위한 쉼터조성인데요. 안양9동 주민간담회가 2월 중에 되어 있습니다. 이게 날짜가 잡혔는지, 지나갔는지 설명해 주시고요. 이것을 설치를 하신다면 시민공원 내에 산책이나 운동하시는 분들이 쉼터를 차폐할 수 있는, 조경수로 차폐하셔서 식별이 잘 되지 않을 정도로 조경수에 신경을 써줘서 시공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우리 위원님들이 그냥 싹싹 다 훑어가지고.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김영일 우리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또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뒤에 계신 팀장님들 2017년도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특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윤정택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수고를 하셔서 행자부 주관 지방공기업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최초로 선정된 것을 다시 한번 노고와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제가 질의에 앞서서 오늘 도로교통사업소하고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보고를 끝나고 우리 위원님들 질의를 봤을 때 아직도 집행기관과 의회의 소통이 좀 안 되지 않느냐. 우리가 지금 2016년도의 부분은 행감에서 그 사업에 대한 평가를 했고 또 개선사항을 했고 그다음에 2017년도 주요업무를 보면 도로교통사업소 같은 경우는 한 70퍼센트 이상이 계속비사업이에요, 다. 계속비사업이고 신규사업이 이렇게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면 그 지역의 현안, 예를 들어서 방금 공영주차장사업이라든가 기타 육교 재가설 그런 부분, 지역의 위원님들과 주민과 사전에 충분히 소통을 했더라면 이러한 업무보고 시에 집행기관의 주문사항이 좀 적고 효율적인 그런 업무보고가 되지 않겠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2017년도에는 집행기관이 우리 의회하고 또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사업을 할 때는 사전에 의견을 조율하고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한다면 아마 2017년도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받을 때도 효율적인 그러한 감사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먼저 몇 가지 우선 주문을 하고 또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6개소가 있는데 여기에 따라서 비산권, 관양권도 주택밀집지역이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주차난 해소, 중장기적인 대책을, 방안을 연구해 주시고 그다음에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방금도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고 했지만 학교와 종교시설에 따라서 거기를 이용해 가지고 주차난을 해소를 하는데 여기에 대한 것도 사전에 주택밀집지역에 대해서 이 지역은 종교시설과 학교시설을 꼭 우리가 해야겠다라는 중장기적인 우선 대책을 강구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그리고 그다음에 2017년도 동정보고회 때 부흥동주민센터 앞에 육교가 있죠? 육교가 있는데 그것을 그때 아마 보수를 이렇게 주문을 하시더라고. 그런데 그 후에 내가 사회단체 분들과 주민들을 약간 의견을 수렴을 하니까 육교를 보수를 하지 말고 그것을 철거를, 육교를 철거했을 때 무단횡단도 방지하고 오히려 방지가 되지 않느냐, 교통사고도. 그래서 지금 제가 3가지 주문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3월 16일 날 아마 임시회가 있을 겁니다. 임시회 전까지 그 부분을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설공사과 같은 경우는 지금 각 동에 있는 청사를 많이, 2017년도부터 늦게 2019년까지 하는데 거기에 대한 주민의 의견 그다음에 충분히 그 지역구 의원님들의 사전의견을 수렴해서 주민센터를, 청사 짓는 데 이러한 차질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몇 가지만 좀 질의하겠습니다. 김영일 소장님, 2017년도 본예산 할 때도 제가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도로조명 개선사업에 대한 민간유치사업에 대해서 보면 대상이 가로등, 보안등, 지하차도, 공원등, 주차장등 해 가지고 1만 6천 523개 있어요. 여기에 대한 2017년도 중장기계획에서 150억 정도 해서 민간을 유치를 해서 사업을 중장기적으로 하기로 돼가지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수립을 했잖아요? 이 부분을 아마 직영으로 이렇게 전환해 가지고 그 사업을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이 있잖아요? 복선전철 부분에 국토교통부하고 중앙정부하고 협의한 사항이 뭐가 있는지 혹시 협의해 가지고 거기에 따른 어떤 대책이 뭔지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재개발, 재건축에 따라서 교통혼잡 해소대책으로 비산동 임곡과 운곡마을 연결도로 개설을 타당성 검토용역 해 가지고 2016년 12월에 최종보고를 했잖아요. 그래서 향후 추진계획을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35페이지 보면 공영주차장 효율적 운영에서 총 56개에서 직영이 30, 위탁이 26이에요. 그러면 직영과 위탁했을 때에 아마 장단점 분석을 했을 겁니다. 장점과 단점 분석 그다음에 여기에 대한 평가를 아마 매년 하지 않겠냐 생각이 들어요. 2016년, ’15년도 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위탁 26개에 대해서 이렇게 매년 평가를 해 가지고 여기에 대한 어떤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그러한 평가 분석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니, 우리 위원님들 질의가 너무도 많이 나와 가지고요. 지금 보니까 이 책보다 더 많이 나왔습니다. 한 분에 10건이 넘어요. 제가 지금 쫙 적었는데. 그래서 어쨌든 소통하지 않았다는 부분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소통하면서, 사실 궁금하고 어떻게 진행되고 있냐에 따라서 질의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인데 너무도 많이 소통 안 했다는 게 느껴지고요. 어쨌든 저는 질의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위원님들 자료 보고 제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그때그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잘 챙겨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이종근 과장님, 자료 하나 주세요. 2010년도, 파일로 되어 있을 것 같아요. 파일로. 2010년도 것, 버스노선도 있죠? 그것하고 2017년 현재 버스노선도. 그것 좀 자료 주세요.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김영일 소장님께 질의보다도 업무처리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횡단보도 설치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권재학위원

횡단보도 설치도 하고 또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도 하고 하는 게 있는데 이게 아마 우리 시가 독단적으로 할 수도 있고 경찰관서에 협조도 받아야 될 것도 있을 거예요. 업무절차하고 흐름, 이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페이퍼로 작성이 되면 작성하면서 간략히 이따 오후에 답변할 때 설명 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이 자료 요청한 것이요 저 필요하거든요. 저 추가질의하려고 했는데 일단 자료 보고 하려고 그랬더니 아까 원용의 위원님이 요청한 자료하고 권재학 위원님 자료 개인적으로 주지 말고 다 같이 주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31분 회의중지

14시 36분 계속개의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정택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드리기 전에 먼저 우리 공단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나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서 그간 의견이 분분하여 공단 임직원 모두 의기소침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로부터 격려와 칭찬을 받게 되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를 계기로 임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진작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단 임직원은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최우수 공기업 달성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순서에 의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께서 안양역 버스터미널 신설됨에 따라 주변 주차장 관리 및 변화에 대한 계획과 주차장자동화시스템으로 주차관리원이 감소되고 있는데 주차관리원 정년과 주차관리원이 중간에 나가는 경우,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역 주변 주차장 현황은 1급지로써 2개소에 78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양역 버스터미널 신설로 인해 안양역 노상2주차장 24면 감소에 대해서는 수암복개천 및 일번가 노외주차장으로 주차를 유도, 홍보하고 금년 상반기 중에 안양역 노상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회전율 제고를 위해 일요일까지 유료운영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대책은 시 교통정책과와 대중교통과와 협의해서 시민주차편익 증진에 기여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주차관리원 정년은 65세입니다. 현재 주차관리원은 총 55명이고 정규직 36명, 기간제 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자동화시스템 도입은 주차관리원의 정년퇴직 등 자연감소에 따라 추진되어 중간에 강제 퇴직시키는 경우는 현재까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2016년 불만민원 33건 내역 및 금년 민원발생 예방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2016년 불만민원 내역은 총 33건으로 2015년도의 36건에 비해서 3건이 감소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불만민원 최소화를 위해 민원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고객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매년 상·하반기에 종합민원 분석을 통해 민원현황을 점검하고 동일 반복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조치하겠으며 민원처리 담당자 회의를 통해서 사업별 세부적 불만민원 관리 및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정기적 고객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시설 내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전용PC를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료도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경영평가 2017년도 최우수 공기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지방공기업경영평가는 경영성과뿐만 아니라 시설물 안전관리, 고객만족도 등 19개 평가지표를 근거로 전국 4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은 매년 최우수 공기업을 목표로 경영혁신과 시설물 활성화, 고객 서비스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고도의 성과평가 기준에 맞춰 평가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17년도 경영평가를 위해서 지방공기업학회 주관 경영혁신 우수기관 선정, 국민권익위 청렴도 측정 우수기관 선정, 지방공기업 최초·최장 사업장 무재해 9배수 달성 등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받아 좋은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운영요일 및 시간조정과 관련하여 무인월정주차장 위치, 월정대수, 주차장별 월정비율은 있는지 또 토요일, 일요일 운영 시 향후 월정금액은 증액하는지 서면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했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월정전용주차장은 청원노외와 관악역1환승 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먼저 무인월정주차장 위치와 월정대수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무인월정 전용주차장은 현재 청원노외주차장과 관악역1환승주차장 2개소는 주차이용 및 회전율이 극히 저조하고 정기적으로 장시간 동안 주차하는 주차장입니다. 주차장별 월정비율은 주차장별 특성과 주차수요에 따라 판단 운영되며 별도로 규정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무인월정주차장의 경우 토요일, 일요일까지 확대하는 경우 별도로 요금은 증액하는 바는, 받는 것은 아니며 주차장 운영조례에 근거한 주차요금표에 의거 받고 있습니다. 다만, 1회 주차수요가 많은 안양역 노상이나 4동 노외주차장의 경우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하는 경우 1회 주차요금만 징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일반2급인 처장 공개채용 추진현황 및 기간제근로자 현황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한 권재학 위원님께서 공영유료주차장 현황도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버스공영차고지 버스운영위원회 구성현황에 대해서 자료 제출과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버스공영차고지 버스운영위원회 구성현황은 석수동 버스공영차고지 내 입주업체 간의 의견조율 및 최고의 차고지 운영 현안 협의를 위해서 구성되었습니다. 버스 입주업체가 삼영운수, 보영운수, 편안운수, 평촌운수, 동안운수, 만안운수, 신안운수 7개 업체로 대표가 주차난 위원회로 자체적으로 구성된 사례입니다. 주요 협의사항은 버스공영차고지 내 주요시설물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업체별, 시설별 사용료 부담률에 관한 사항, 위원회 자체 계약체결 및 해지에 관한 사항 등으로 협의사항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경영혁신 추진방향과 사회적 약자 지원방향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우리 공단은 시민에게 행복을 드리는 최우수 공기업 경영비전과 전략목표인 서비스 혁신, 조직문화 혁신, 시설관리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영혁신 추진방향으로는 서비스 혁신을 위해서 다양한 시민의견과 제안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의 간담회, CEO 현장체험, 고객모니터 운영, 시민불편 최소를 위한 종합관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서 신규 신설된 청렴팀을 통해 조직기강 확립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고객만족센터를 통해서 고객맞춤형 서비스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설관리 혁신을 위해서 시설물 안전관리를 최고의 가치로 삼아 지방공기업 최초·최장 사업장 무재해 9배수 목표를 달성하고 국제기준에 맞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KOSHA 18001 인증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시설물 자체 유지보수를 확대하고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 시설관리로 에너지와 예산절감에 기여토록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다음 사회적 약자 지원방향입니다. 우리 공단은 안양시의 정책방향인 제2의 안양부흥에 발맞춰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시설물 무료이용과 무료강습을 확대, 장려하고 감면 수혜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어린이날 체육시설 무료개방, 장애인의 날 차량 무료이용, 저소득층 청소년 힐링캠프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공단은 임직원 재능나눔 기술지원 자원봉사를 통해 소외계층 집수리 보수, 경로당 시설보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도시락 배달과 불우이웃 성금모금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대상선정과 관련해서 관할지역 동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과정에 오해가 없도록 객관적 근거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소외계층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4개소 신규 유료운영 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공영주차장 4개소 신규 유료운영 계획은 공영주차장 신규 유료운영이 검토되고 있는 주차장은 4개소로 그간 유료운영 요구민원이 있는 주차장 3개소와 박달시장 인근 신규조성 주차장 1개소가 되겠습니다. 신규 유료운영에 대해서는 우리 공단에서 운영안에 대해 시 교통정책과에 건의하였고 시 교통정책과에서는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유료운영 여부와 시행시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안양종합운동장 내 입주단체사무실 유·무상 임대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끝으로 문수곤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직영·위탁 시 장단점 분석과 2015, 2016 위탁주차장 실적평가 분석내역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어쨌든 터미널 신설로 인한 대책마련, 주차장 대책마련이죠? 그런데 답변서를 보니까 어쨌든 좀 너무 원론적인 얘기고 뭐랄까, 현실에 이게 맞나 싶습니다. 터미널 신설이 2018년부터 진행한다면서요? ’18년 하반기로 진행한다고 지금 다른 답변서가 왔어요, 다른 과에서. 그렇게 된다 그러면 시작해서 마무리하는 시점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어쨌든 1년은 보겠죠, 공사 자체도. 그런데 일번가 노외주차장 같은 경우에 이게 아마 제가 볼 때는 20년 전, 30년 전에 시작된 건가요? 그 정도 됐죠, 주차장이?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임상곤위원

그 정도 됐을 거예요. 오래됐어요. 오래됐는데 차량들은 당연히 늘고 시가 주차장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더 쓰고 있지만 많이 부족한 상태고. 그래서 이것 어떻게, 나중에 터미널이 또 생기면 다른 차량보다도 터미널에 픽업하러 오는 차량들, 어디서 기다릴 데도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대책인데 수암복개천 주차장하고 일번가 노외주차장으로 주차를 유도 홍보한다. 거기 가면 또 있나요? 없어요, 별로. 또 그때쯤 가면. 그리고 여기 다 나중에 자연형 하천으로 바뀌었을 때는 한참 또 걸려요. 200대 가량 주차장이 생긴다는 게 2022년도 그때쯤 생기거든요. 이게 한 4년 정도의 기간을 어떤 식으로 받아들여야 할지. 저는 개인적으로 일번가 노외주차장을 철 구조물로 옮긴다는, 늘린다는 생각은 안 하셨나요, 혹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가 도로 개념이라 철물구조는 아직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신규주차장 신설 이런 것은 시 교통정책과에서 이렇게 추진하는 사항이어서 추진해서 우리한테 넘기면 우리가 위탁하는 거지 우리가 그런 근본적인 대책이라든가 해결방안을 갖고 있지는,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혹시 공단에서는 그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 적이 있는지.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교통정책과에다 물어보면.

임상곤위원

아니, 그것은 알고요. 아는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우리가 거기다가 역전에다가 그것을 올린다는, 여러 가지 「건축법」이라든가 이런 것, 「도시계획법」을 따져봐야, 그런 생각은 해 보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임상곤위원

아니, 단지 이 생각 가지고 54면 가지고 운영을 당분간 몇 년 동안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로터리 부근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임상곤위원

그래서 다른 어떤 대책을 좀 받아줘야 된다는 데 이것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래서 일요일 날까지 주차단속을 한다고, 아니, 요금을 부과한다고는 하지만 이것 과에서, 이사장님이 다른 과, 담당 과하고 긴밀하게 논의를 한번 해 보세요. 해 보고 거기에 대한 대책마련도 그렇고 주차장은 어차피 꼭 필요하고 그렇다고 지하상가라서 땅을 팔 수도 없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보시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임상곤위원

그렇게 해야만이 뭔가 좀, 안양에 와서 딱 터미널에서 내렸는데 짜증도 안 나더라, 아니면 너무 주차 때문에 힘들더라, 이 소리가 안 나올 수 있게 거기에 대한 대책마련도 같이 담당부서하고 얘기 좀 나누십시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좋은 말씀 잘 듣고 담당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해결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월정전용주차장이 2개가 있네요, 우리 시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홍춘희위원

그런데 또 금액이 2군데가 다른 것은 입지조건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급지가. 급지가 달라서,

홍춘희위원

급지? 급지 차이 때문에 발생되는 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홍춘희위원

그런데 제가 질의드릴 때 말씀드린 것처럼 주 7일 중에 5일을 주차하면서 이 금액을 내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홍춘희위원

그러면 나머지 이틀에 대한 혜택을 또 주게 되는데 그러면 몇 퍼센트인가요? 5일 하다가 40퍼센트? 40퍼센트의 혜택을 더 주는 건데 금액을 똑같이 한다는 것은 저는 조금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물론 옳은 말씀이신데요. 이것을 그렇다고 더 차등화 두는 것은 아니고 지금 이 부분은 요금 현실화되기 때문에 이것도 덩달아서 올라가고 또 나중에 급지도 조정할 이런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이 두 군데가 어쨌든 청원은 안양역 가깝고 또 관악역이야 당연히 관악역이기 때문에 출퇴근 인원들이 주로 하실 건데 이게 매월 선착순 신청이에요? 어떻게 되죠, 월정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착순으로 받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선착순으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홍춘희위원

그래서 만약에 이렇게 주 7일로 운영을 한다면 여기에 월정으로 돼 있는 분들 전용이 되는 거잖아요, 일주일 내내. 전용이 되는 거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한 달 내내.

홍춘희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정말 몇 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기에 선착순으로 와서 하는 사람들한테 어떻게 보면 큰 혜택인데 그것에 따른 월정주차요금이 기존대로 간다는 것은 조금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주차요금이 이제 현실화돼서 증가가 되면 월정주차요금이 증가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토요일, 일요일에 대한 증가는 아닌 것 같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무료로 해 놓은 이유는 출퇴근하는 전용이니까 출퇴근 안 할 때는 집 근처에 주차를 하는 거니까 그때 이제 주말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하려고 그 제도를 운영하는 건데 만약에 이렇게 되면 그 월정을 하는 분들에게만 이용이 되니까 또 다른 아쉬운 점이 생긴다는 거죠. 제가 볼 때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럴 수가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충분히 검토 후에 하셨겠지만 하여튼 그런 부분을 한번 더 숙고를 해서 요금이라든지 아니면 주말에 무료이용객들을 위한 어떤 배려가 또 있어야 된다든지 그것을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앞으로 운영해 가면서 보완할 사항은 보완해 가면서 잘 효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제가 우려해서 말씀드리는 것은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두 가지 건이었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윤정택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불만민원 건을 뒤에 보면, 답변서 뒤쪽에 보면 공영주차장에 인덕원 노상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인덕원 노상에 여기 아마 민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는 가서 보면 인덕원에서 우회전하면서 그 블록 말고 다음 블록 주차장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디야인가 커피숍 앞에 있는 데. 그런데 거기는 가면 항상 빨간 면으로 주차선을 하나 그려놓은 데가 있어요, 첫 번째. 그랬는데 거기는 항상 차를 못 대게 하더라고요, 이분들이. 그래서 왜 차를 못 대게 하냐 그랬더니 여기가 우리 위탁 준 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위탁주차장입니다. 고엽제 위탁주차장입니다. 고엽제 주차장이죠.
정옥

박정옥위원

이분들이 그러면서 여기를 왜 못 대게 하냐 그랬더니 자기네, 본인들 사장님이 오시면 거기다 대야 되기 때문에 못 댄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래서 그것은 아닌 것 같다. 그렇게 하면서 그냥 제가 듣고만 왔습니다. 오고 그리고 항상 그 옆에 밤만 되면 꽃차가 와서 있어요. 아마 보셨을 거예요. 꽃차가 와서 있는데 그분, 꽃차도 보니까 여기 지역주민도 아니고 아마 어디서 다른 데서 오셔가지고 항상 밤마다 와서 꽃차를 대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조금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것 좀 조치해 주시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현지 확인을 수시로 나가서 한번 조치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좋은 말씀, 지적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정옥

박정옥위원

조치 좀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볼링장에서도 아마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볼링장도 가보면 그 직원들이 의원들 모르니까 의원들도 가서 불투명하게 얘기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도 진짜 이제 지금 많이들 하시지만 더 교육시켜 가지고 친절하게 말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우리 또 이사장님께서 경영평가 2017년도 최우수 공기업이 어떻게 되는지 했더니, 올해도 더 열심히 노력하셔 가지고 또 수상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안양시의 자랑인 것 같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격려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윤정택 이사장님 답변말씀 잘 들었습니다. 한두 가지만 추가로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요. 처장 현재 2명 중에서 1명은 최종합격을 해서 3월 2일 날 임용예정으로 나와 있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럼 또 1명이 계속해서 결원인데 지금 현재 결원 생긴 지가 몇 달 됐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오늘이 15일이니까 한 달 15일 됐습니다.

권재학위원

한 달 15일?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처장님 두 분께서 사직하신 지가 작년 12월 말입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1일자.

권재학위원

12월 31일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2월 31일자.

권재학위원

12월 31일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그러면 나머지 한 분 채용계획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시 공고해서 채용계획이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재공고해 가지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재공고할 계획입니다. 1명을 더.

권재학위원

당초에는 4명이 응시했는데 최종합격은 한 분이고 나머지 세 분은 인·적성검사나 면접시험에서 탈락한 거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네. 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권재학위원

이것은 별도로 또 인적성검사하고 면접시험 하는 것은 면접시험 위원이 또 따로 있으실 테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따로 있고 인·적성검사는 다른 기관에서 또 시험을,

권재학위원

인·적성검사는 다른 기관에서 별도로 테스트를 하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거기서 합격하신 분들에 대해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대해서 면접을 또.

권재학위원

면접에서 하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그럼 어떻게 면접에서는 떨어지신 분도 있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면접에서도 떨어지신 분 있습니다. 그 두 분이 하위를 줘버리면, 동시에 하위를 줘버리면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이게.

권재학위원

전체 총 응시를 4명 했는데 2명이 어디 인·적성검사에서 떨어지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적성검사에서 떨어지고, 한 분은 면접에서 떨어지고.

권재학위원

2명이 합격을 했는데 2명 중에서 한 분은 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면접에서 떨어지고.

권재학위원

면접시험에서 떨어지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한 분만 최종합격했습니다.

권재학위원

면접심사위원은 두 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외부. 대학교수 이런,

권재학위원

외부인사로서 2명인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세 분.

권재학위원

3명?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면접심사위원은 세 분입니다.

권재학위원

아, 외부인사로 구성된 면접심사위원이 세 분인데 그 세 분 중에서 두 분이 면접결과 하로 나오게 되는 경우에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떨어지게 돼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규정에 의해 가지고 떨어지는 것으로 돼 있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곧 그럼 빨리 채용을 또 다시 공고해야겠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바로, 공고를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권재학위원

언제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월 초에 공고를, 또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야 됩니다. 이것도. 인사위를 개최해서 이렇게 뽑겠습니다 하고 인사위원회 의결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인사위도 개최를 해야 되기 때문에 3월쯤에는 공고를,

권재학위원

빨리 좀 서둘러 주셔야 되겠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신규 공영주차장 4개소 내용은 상세하게 잘 봤습니다. 봤는데 제가 궁금한 것은 현재 직영할 건지 위탁할 건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내부적으로 어떤 결정된 바는 없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4개 중에서 1개는 위탁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고 3개는 우리가 직영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방침을,

권재학위원

일단 1차 내부적으로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내부적으로.

권재학위원

현재까지로써는 4군데 중에서 1군데는 위탁.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군데는 위탁, 3군데는 직영.

권재학위원

3군데는 직영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그것이야 가변적이니까 완공되고 난 뒤에 또 볼 거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변할 수도 있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지금도 각 이런 단체에서 이런 데서 위탁해 달라고 많은 민원이 들어오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많습니다. 많이 들어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그 결정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러니까 지금 들어온 데는 근거에 의해야 되기 때문에, 장애인단체, 예를 들면 보훈단체 이런 데서 위탁을 더 늘려달라는데 지금 안 하고 장애인단체 쪽에서 계속 요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장애인단체 쪽에 하나를 위탁을 해 주려고 방침을 내부적으로 세워놓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렇죠. 어려운 여건에 있는 장애인단체 해 주는 것이 나쁘다고는 볼 수가 없는데 또 그분들이 통상적으로 보면 직접 관리하는 게 아니고 또 재위탁을 줘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 일은 없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하면 회수 바로 합니다. 저희가.

권재학위원

실질적으로 장애인께서 직접 위탁관리하고 이런 업무에 종사하고 있는지를 또 봐야지 어떤 때 보면 장애인단체에서 한다고 하는데 실제 주차요금 징수하고 하시는 분들은 다 신체 건장하신 분들이 태반인 것 같아가지고 일반인들로서는 의문이 많이 가거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가능한 그 회원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권재학위원

외부에서 보더라도 약간에 장애가 있는 게 인정이 되면 괜찮은데 장애인단체에서 위탁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 주차요금 징수하시는 분들은 건장하신 분들이 징수를 하니까 오해가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옳으신 말씀입니다.

권재학위원

그 부분은 꼭 유념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입주단체 사무실 유·무상 임대현황 자료를 잘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제곱미터당 이게 유상임대료가 대략 얼마나 돼요? 제곱미터는 아니고 평당.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곱미터당 공시지가에 의해서 율이 있는데 제가 율을 기억을 못해서, 하여튼 면적당 공시지가에 의해서 산출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권재학위원

지금 이게 다 1층이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층하고 지하도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지하도 있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체육관 같은 데는 지하. 우리 운동장 내는 전부 다 1층.

권재학위원

당연히 지하 같은 경우에는 1층보다는 더 저렴해야 될 거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좀 낮게 나올 겁니다.

권재학위원

그다음에 방향이라든지 무슨 동쪽에 있다든지 출입구 쪽에 가깝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은 구분 않고.

권재학위원

그런 것은 고려하는 게 아니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 방향은 않고 지상이냐, 지하냐, 2층이냐 이런 것으로 해서 공시지가 나오죠. 시의 공시지가.

권재학위원

그것만 따지고 출입구라든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 전혀 없습니다.

권재학위원

해당이 없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영향 없고.

권재학위원

여기 보니까 또 무상이 있고 유상이 있는데 소방파출소 같은 데는 무상으로 하는 것이 당연하죠. 그런데 스킨스쿠버니 이런 데 다 유상인데 복싱, 역도, 태권도, 육상. 이런 데는 또 유상으로 돼 있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태권도, 육상, 권투, 바르게살기.

권재학위원

역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역도. 그러니까 바르게살기는 국가 근거법에서 무상이고요. 태권도훈련장, 복싱훈련장, 역도훈련장소는 무료로 하게 돼 있습니다. 체육시설법에서. 그래서 무료고 사무실로 쓸 경우에만 유료 그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훈련장 같은 경우에는 무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료입니다.

권재학위원

그래서 면적이 크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육상경기연맹은 그런데 면적이 한 20평 정도 채 안 되는데 여기도 무상이네요, 그런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권재학위원

한번 보시죠. 10번에 육상경기연맹 면적이 61제곱미터인데 이게 무상으로 돼 있어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 시청 체육, 시청 선수들 여기 사무실입니다. 이게. 시청선수들 육상연맹 숙소, 숙소는 아니고 사무실. 훈련장소 사무실. 육상선수들.

권재학위원

다음에 그러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육상선수들 사무실입니다. 체력단련이죠. 사실은요.

권재학위원

다음에 이런 자료 주실 때 비고란에다가 그런 표시도 해 준다든지 복싱, 역도, 태권도 이런 것도 훈련장이다, 조례에 의해서 무상이다 그러면 제가 더 이상 안 물어볼 텐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권재학위원

이것만 봐가지고는 같은 단체인데 유상, 무상이 있어서. 지금은 여유 있는 사무실이 있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전혀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없습니다.

권재학위원

기존에 있는 단체들이 나가야만이 자리가 생기는 거네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나가야만이 사무실 공간이 생길 것 같습니다.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지금 입주단체사무실 유·무상 관련해서 임대계약서 다 맺어져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 다 받았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렇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제가 옛날에 시정질문해 가지고 이것 작성한 것인데 지금 몇 년 흘러서 자리매김한 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받았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리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서면답변 잘 들었습니다. 2015, ’16년도 실적평가를 봤어요. 그런데 이게 위탁이 전부 다 수의계약이죠? 지금 현재.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공개경쟁도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공개경쟁 하는 데가 어디죠? 몇 군데죠, 26개 중에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개경쟁 한 데가 2군데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어디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부 노상, 안양3동 노상하고 덕천 노상·노외주차장 총 2군데를,
수곤

문수곤위원

남부 노상하고 박달 노상?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덕천 노상.
수곤

문수곤위원

덕천 노상?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또 안양3동 노상.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원칙은 현재 이게 어떤 법적근거에 의해서 하나요, 위탁을? 우리가 보통 안양시 민간사무 위탁조례도 있는데 공단에 노외주차장을 위탁할 때는 어떤 법적근거가 있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법적근거가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어디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훈단체, 장애인단체는 수의계약 한 법적근거가 있고요. 또 공개경쟁입찰하는 것은 당연히 거기서 일반공개경쟁으로 있다. 어느 주차장이든 누구든지 입찰에 응할 수가 있습니다. 있고. 그 외 항상 뜨거운 뭐랄까, 감자랄까, 이게? 행정동우회하고 경우회하고 안양실버포럼 이 세 군데는 사실 근거가 없습니다. 오래전부터 시의 정책에 의해서 이렇게 쭉 위탁을 주어 오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원칙은 우리가 공개입찰이 원칙인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거기에 이제 공개입찰을 하되 지금 아까 얘기한 우리 장애인단체라든가 그러한 그런 단체는 우선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우선 법이 있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주는 거지, 수의계약을 하는 거지 사실 원칙은 공개입찰이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렇죠? 원칙은 공개입찰을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위탁기간이 보통 한 번 위탁하면 몇 년이에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년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2년 하고 2년마다 갱신합니까, 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갱신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갱신해서 어쨌든 간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시 또 2년.
수곤

문수곤위원

다시 입찰해서. 그 대신 수의계약도 입찰은 보통 다시 2년마다 갱신해야겠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전에도 한번 이게 지방행정동우회 부분에서 아마 작년인가요? 어느 지방지에 한번 신문에 나왔었는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금년 1월 달의 신문에.
수곤

문수곤위원

금년인가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금년 1월 달의 신문에.
수곤

문수곤위원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떤 생각해 보셨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탁에 대해서 아니고 내부 뭐랄까, 그냥,
수곤

문수곤위원

언론에서는 나올 때는 행정동우회, 그냥 집행기관에서 같은 공무원이다 보니까 하나의 수의계약 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지방행정동우회 주지 않느냐 그런 형식의 지방지에서 나왔어요. 어떤 내부적인 게 아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뭔가 좀 명확할, 있어야겠다. 앞으로도 이런 문제가 또 대두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 해서 행정은 냉정해야지 않겠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맞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일단은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한 대로 우리가 장애인단체라든가 그런 부분은 보훈단체 같은 경우는 법적으로 우선적으로 수의계약을 하지만 그 외에 대해서는 공개입찰을 해서 냉정하게 거기에 대한 부분은 또 점수, 가산점을 줘가지고 보통 사회에 어떤 공헌한 그런 게 있으면 그런 단체에 대해서는 또 우선적으로 이렇게 가점을 줄 수 있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개선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지금 평가결과를 보면 가령 100점에서부터 최하 60점까지 나와 있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60점이 나왔으면 이게 자체 규칙이 있나요? 평가기준이? 가령 예를 들어서 평가를 해 가지고 70점 이하를 나왔을 때는 어떤 일차적인 경고를 주고 그다음에 2차 경고해서 두 번째 또 감점이 70점 이하 나왔을 때는 어떤 규약이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규칙이?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그것 이따가 끝나면, 업무보고 끝나면 평가기준 있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평가기준하고 그다음에 매월 지금 위탁기관에서 한 면당 얼마씩 내는 게 급지가 또 따로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급지별로 위탁료를 부과를,
수곤

문수곤위원

급지에 따라서 위탁료가 다르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다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거기 기준이 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도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기준하고 그다음에 위탁업체에 대한 지금 현재 기준에 의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다가 위탁료를 내는 것, 내는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위탁기간이 있잖아요, 최초. 그러니까 26개 위탁기관에 대해서 최초 위탁해 가지고 한 기간 해 가지고 그 기간을 명시해서 좀 해 주세요. 왜 그러냐면 여태까지 쭉 보니까 그 기간이 없어요, 지금. 여기에 의회 자료에 보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참고를 좀 해야겠고. 하여튼 어떤 평가를 했을 때는 분명히 여기에 따르는 인센티브가 따라야 한다. 가령 100점을 맞은 그 단체에서는 뭔가 연말에라도 어떤 시상이라도 해서, 시상을 해서 했을 때 뭔가 우수한 단체에 대해서는 자부심과 긍지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평가를 할 때는 그런 뭔가 따라야지 무조건 평가만 해 가지고 80점 맞으나 70점 맞으나 사실 아무 관계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위탁기관을 회수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뭔가 잘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관리를 잘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우리 이사장 표창이라도 좀 공단에서 주면 그 단체가 격려 차원에서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우리가 보통 보면 아까 얘기한 대로 직영하고 위탁기관과 장단점은 아마 직영을 하다보니까 서비스 면이, 고객서비스 면에서는 좀 낫겠죠. 그런데 위탁을 하다보면 아까 얘기한 대로 어느 정도 수익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뭔가 연세를 많이 드신 분들을 이렇게 채용을 해서 하다보니까 약간 좀 그런 부분은 뒤떨어지겠죠.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영할 때는 정년이 있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정년이 있는데 위탁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따지고 보면 정년이 없죠. 여기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정년이 없다보니까 저희들도 안양 시내에 주차를 하다보면 좀 어떨 때는 너무나 어르신이 참 수고 많으시다 그런 느낄 정도로, 느낄 때가 있어요. 물론 우리가 고령화시대에 노인일자리 차원에서 참 좋은, 바람직하지만 그래도 시민들이 볼 때 주차하고 봤을 때 이 지역은 위탁관리라고 생각 않고 이 지역은 시설관리공단 안양시에서,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관리를 잘못하면 안양시를 탓하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공단을 탓하지 않고 위탁기관을 탓을 안 해요. 안양시 행정이, 참 주차고객서비스가 이것 엉망이다. 그러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뭔가 개선책을 찾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대로 이 부분도, 고객만족 또 고객에 대한 맞춤형 고객서비스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우리가 안양시설관리공단 윤정택 이사장님이 부임해 가지고 최초로 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평가에서 최우수 선정으로 된 만큼 이런 세세한 부분도 뭔가 좀 개선이 돼야지 않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시민이 느껴야 따지고 보면 더 그만큼 공단에 대한 이미지가, 안양시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지 않겠냐 그런 측면에서 제가 한번 장단점과 평가표를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이사장님.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수곤 위원님께서 참 좋은 지적 세 가지를 해 주셨습니다. 아주 좋은 고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먼저 행정동우회라든가 경우회 등 근거가 없는 위탁단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회수방안을 계속 검토하는 중으로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평가를 했을 때 그냥 평가만 할 것이 아니라 잘한 데는 시상도 해라. 굉장히 좋은 고견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금년부터 시상제를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위탁주차장 주차관리원들의 연령이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장애인단체는 장애인들이 많이 하고 있고 또 그 외 단체들은 70세 전후들이 하니까 젊은 층에 비해서 물론 순발력이라든가 친절도라든가 이런 게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친절하지 않으면 공단 또는 시에다가 불친절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아주 정기적으로 또 수시적으로 친절교육을 시키고 또 더 현장 지도감독을 해서 친절도를 높이도록 하고 그 위탁단체 단체장들한테도 경고를 줘가면서 이런 친절을 좀 높일 수 있도록 이렇게 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덧붙여서 아니, 하나 정정할 게 있어요. 제가 경우회나 행정동우회나 안양실버포럼에 대한 오해 소지가 있어요. 그것을 회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지금 당장 회수 안 하고 앞으로 우리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회수하는 게 아니라 공개입찰을 하되, 공개입찰하되 기존 업체에 대해서는 또 인센티브가 있고 그다음에 어느 단체가 사회공헌 또 우리 안양시에 공헌한 그런 이바지한 공헌이 있으면 가령 가점을 줘가지고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밟으라는 거지 예를 들어서 그 단체를 이렇게 회수하라는 것은 아니라는 이것이지. 그 부분은 확실히 정정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이 제시한,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사장님?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렇게 자꾸 말씀하시지 말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우리 자체적으로 회수 그런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가능한 쪽으로.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를 잘 하세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시면 되지.
수곤

문수곤위원

분명히 이것은 회수가 아닌 하나의 공개입찰을 하되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단체에 대해서는 사회공헌도나 그다음에 안양시에 대한 공헌도를 봐서 인센티브를 줘가면서라도 어떤 행정적인 절차를 정확히 밟으라는 거지 회수하라는 것 아닙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충분히,
수곤

문수곤위원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그 말씀 충분히 반영해서 그렇게 가점이라든가 혜택을, 이런 제도를 한번 마련도 해 보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수고하셨어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답변할 때 간단명료하게 하셔야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저희 박정옥 위원님께서 불만민원 33건 중에 어쨌든 3건이 감소됐다고 했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데 2016년도 불만민원 내역을 보면, 한번 보세요. 자료. 공영주차장 해 가지고 5번에 범계역 주차장이 관리인이 없어 주차 후 볼일 갔는데 전화까지 해서 선불요금 내라고 강요했다는 민원이 들어오는데요. 저한테도 민원이 오는 거예요. 거기 주차요원이 없어서 사실 차를 뺐는데 주차요금이 날아온다. 그러면 자기네가 좀 지켜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식으로 민원이 오거든요. 그렇게 그런 부분 또 어쨌든 조례가 바뀌었어요. 과태료는 우리가 재산 그런 관련해서 차후에 물을 수 있는 그 근거가 들어와 있잖아요, 주차요금도. 그러니까 이렇게 주차요금이 그냥 안 내면 어느 정도 되면 소멸되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지금은 그러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잘 챙겨주시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저기 우리 안양 만안아트센터 주차는 누가 해요? 거기 관리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공수훈자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공수훈자지회.
선화

김선화위원장

무공? 만안아트센터.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기 착각했습니다. 저는 동안아트센터,
선화

김선화위원장

만안, 만안.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만안센터는 도로변은 우리가 하고 있고 지하주차장은 아트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지하주차장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트센터.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트센터에서 하고 있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영하고 있습니다. 도로변만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도로변만 여기서 하고 있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거기 아트센터 저기네요, 보사환경?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거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것 전해 주세요. 토요일 날, 토요일이었죠? 충청향우회 척사대회가 있는데 차가 들어갈 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선불을 받는 거예요. 선불. 차에서 나와 가지고 사람들이 후불 받아라. 차 좀 막히지 않게. 제가 직접 봤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 선불을 받으면서 교통마비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혹시라도,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전달하고요. 그쪽에다도 제가 말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교통정책과에다가 질의할 건데요. 공영주차장 4개소 신규 유료 운영계획이 들어와 있고 석수2동도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직영은 어디 쪽으로 결정 나 있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석수2동을 위탁으로 지금 잠정적으로,
선화

김선화위원장

석수2동은 위탁으로, 거기가 지금 들어오는 중에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석수2동으로 결정 난 것은 잠정적으로 그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잠정적으로 석수2동으로, 거기가 제일 사업성이 좋죠. 제일 사업성이 좋은 데는 위탁하고 그렇지 않는 곳은 직영합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런 것은 아니고 검토하고 있으니까 결정,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 검토내용 저한테 자료 주세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어떤 이유로 4곳 중에 석수2동이 직영으로 안 가고 위탁으로 가는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안 하실 거죠? 하실 거예요, 이사장님한테?

원용의위원

네. 간단히 할게요. 아니, 못 보신 것 같아서.

홍춘희위원

아니, 아까 했는데 못 보셔서 위원장님이 하셨어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랬어? 그럼 우리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이사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주차장에 대해서 관심이 좀 많으신데요. 제가 질의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우리 문수곤 위원님께서 위탁주차장 종합평가결과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위탁주차장 종합평가결과서에 보면 제가 연속 2회 경고처분으로 계약 해지된 경우가 있는지 여부하고요. 1차 경고처분과 분발촉구지도에 대한 기준차이가 있는지 이것 좀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연속 2회 경고처분으로 계약 해지된 경우가 있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연속 경고 두 번 받은 위탁단체는, 한 번씩은 받은 단체만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한 번씩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원용의위원

그러면 계약취소가 된 건가요? 아니면,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약취소가 되면 경고장을 발부합니다.

원용의위원

경고장으로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원용의위원

그럼 아까 말씀드린 분발촉구지도와 1차 경고처분에는 점수로 60점, 70점대를 구분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경고 처분했을 때에 나가는 공문하고 또 경고 처분했을 때 공문 나간 것 그것 나중에 추후에 좀 받고 싶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원용의위원

또 하나는 종합평가 시 결과표에 보면 상이군경회에서 2015년도에 76.3, 2016년도에는 69.9. ’15년, ’16년 연속 2회를 받았어요. 분발촉구 지도. 그렇다면 이제 2017년도에는 만회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셔 가지고요 연속 분발촉구 지도 2회를 하게 되면 이것도 경고처분으로 바로 가는 건지 아니면 행정처분으로 인해서 이분들이 더 점수를 잘 받아서 좀 나아질 수 있도록, 그 예를 들자면 개나리주차장 같은 경우는 경고처분을 받았어요, 1차. 그런데 2차 2016년도에 와서는 점수가 많이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해 달라는 이런 취지입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다 하셨어요?

원용의위원

네. 다 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먼저 답변드리기 전에 아까 위원님 지적사항인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의회와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사업소가 현재 2월 신규사업에서 연 80에서 100건을 지금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소통하고 있는데 다소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부터는 더 소통하고 지속적인 대화 협의를 통해서 내실 있는 사업성과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청원지하도 주접지하도에 대한 개량문제하고 마을버스 통행하는 문제인데요. 지금 청원지하도는 작년에 지적한 대로 저희들이 개량이라든가 버스 다닐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봤는데 첫 번째가 옆에 수암천 때문에 도로를 더 낮출 수가 없다는 문제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현재 구조물이 유효높이가 2.5미터입니다. 그런데 마을버스 작은 게 유효높이가 2.78이다보니까 단면을 확장하기 전에는 마을버스 통과가 어렵지 않나 보고 있고요. 그런데 주접지하차도는 지금 통과높이가 2.8인데 마을버스가 한 2.78 높이로 일단 되어 있기 때문에 주접지하차도는 한번 도로를 낮추면 좀 가능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다만, 도로 낮추는 게 한번 조사를 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청원지하차도는 정비가 좀 어렵다는 사항을 좀 이해해 주시고요. 주접지하차도는 한번 더 저희들이 조사를 통해서 버스가 다닐 수 있는지 검토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비산교 하부도로 교통체계개선사업 사업시행 전후 교통량은 서면으로 제출했습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것으로 봐서는 사업시행 전보다 후가 현재 한 34퍼센트, 한 460대가 증가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것은 덕천로에서 학의로로 오는 차 그래서 서울로 가는 차는 차량이 많이 증가된 것 같아요. 아마 덕천지구에서 서울 가는 차량들이 많이 산업도로로 통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진입할 때 서울방향의 직진차량하고 합류하다보니까 그쪽이 좀 교통소통이 원활치 않습니다. 저희들이 대안으로 가지고 있는 게 지금 비산2동 현재 재건축사업을 시행하게 되면 비산교를 한 차로 확장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확장이 되면 서울방향 직진차량하고 비산교에서 우회차량하고 서로 혼잡이 안 생기니까 좀 교통소통이 원활하지 않나 현재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권재학 위원님이 질의하신 횡단보도 설치하고 주정차금지 지정에 대한 업무절차는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권재학위원

네. 알았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다음은 문수곤 위원님이 질의하신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로조명 관련해서 민간투자사업에서 자체사업으로 변경에 따른 추진계획 그것은 저희들이 가로등과 지하차도 LED 연차별 정비계획은 서면으로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월곶-판교 복선전철 관련 국토부 협의사항은 간략히 말씀드리면 현재 확정된 것은 없고요. 기본계획 중에 있습니다. 동안은 확정됐습니다. 그런데 만안 쪽에 철도 선형이 일부 진흥아파트 재건축 사업지구로 통과하게 돼 있어가지고 노선을 조정하는 것을 현재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결정은 안 됐고요. 저희들은 가급적이면 안양로 쪽으로 우회해서 일번가 쪽에 어떤 상권 활성화 쪽으로 하게 되면 역사라든가 선형이 그쪽으로 좀 바꿔지면 좋겠는데 지금 추가사업비 때문에 현재 국토부하고 기재부하고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제 생각에는 기본계획 용역이 4월 달에 완료되니까 늦어도 6월까지는 철도선형이 확정될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 비산동, 임곡하고 운곡마을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작년 말에 보고드린 것 같이 현재 경제성이 조금 미흡하기 때문에 저희들 계획으로는 비산초교라든가 임곡3지구, 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완료되면 그때 교통량 증가에 따른 연결도로 개설의 필요성을 검토해서 장기적으로 사업 추진하는 게 좀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요즘 열정이 좀 떨어지신 것 같아. 아니, 이 답변서 보니까요 어쨌든 현재 철도공사와 협의해 본 적 없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이것은 철도공사하고는 협의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했는데 지역적으로나 아니면 지역의 주변여건이 원활치 않다보니까 어렵지 않나 계속 지금 보고 있는 거죠.

임상곤위원

어렵지 않은 게 아니고 돈이 들어가죠. 수암천이야 좀 복구하면 되는 거고. 하면 되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런데 수암천은 지금도 단면이 반으로 줄어 있는데, 지금도 줄어 있는데 그것을 또 개량한다 그러면 하천을 완전히 거의, 이게 통수단면하고 또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임상곤위원

토사면이야 좀 까면 되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런데 지금 하천 기본계획에도 맞지 않게끔 돼 있거든요. 그래서 청원지하도는 수암천 때문에 솔직히 제약이 많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럼 수암천에 대한 지금 현재도 규정에 안 맞다면서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도 통수단면이 부족해서 안양2동 쪽으로 우회배수로를 하나 묻어놨죠. 비가 많이 오면 그리로 좀 이렇게 배수가 되도록. 그러다 보니까 좀 지하차도 확장이나 개량이, 사업비도 많이 들어가지만 여건이 좀 어렵다는 거죠.

임상곤위원

지금 크게 보자고요. 소장님, 청원아파트 이제 새로 재건축이 되고 거기뿐이 아니고 역세권 지구가 거의 잘 되고 있잖아요. 거기도 아마 아파트가 들어서게 되면 여러 각도로 산업도로로 나가는 차들도 많을 거고, 앞으로. 그다음에 왼쪽으로 해서 서울로 안양로로 가는 차들도 많을 거고 그게 되면 청원지하차도 옆에 있는 오래된 낡은, 주유소 옆에 그 땅들이 있잖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임상곤위원

거기까지 같이 시에서 어떻게 하든지 아니면 그쪽을 좀 활용을 해서 다른 용도로 만들든지 길은 좀 넓어져야 될 것 같아요. 넓어지면서 예를 들자면 지하차도에 지금도 차가 좀 늘어났어요. 지금도 보니까 예를 들어 안양천 옆에 청원아파트 재건축 관련해서 옆에 차선이 이쪽으로 늘어났잖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임상곤위원

그게 양방향이 되면요, 지하차도 제가 요새 거기 자주 다닙니다. 사실은. 자주 다니는데 다녀보면 저녁에 차가 밀려요. 지금도 밀리는데 앞으로는 더 밀린다고 가정을 해야 되잖아요. 많이 밀릴 거예요. 그렇게 봤을 때, 사실 소장님이야 어쩌다 오시겠지만 저는 거의 매일 지나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그것을 조금 한 2, 3년 후 4, 5년 뒤를 봐서 어떤 아까 통수단면도 그렇고 옆에 확장성도 그렇고 밑에 좀 파면 또 버스도 지나가고 통행량도 뭐랄까, 소통이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거예요. 한번 좀 찾아보시고 용역이라도 세워보시는 것 어떠신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럼 저희가 추경에 타당성용역을 수행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빡세 가지고 어렵다 그러면 대안이 뭔지 저희들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전문가들한테 용역 한번 세워서 설계해 봤으면 좋겠어요. 한 4, 5년 뒤에는 여기가 굉장히 차량이 많아질 것 같아요. 잘 아시잖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그 부분은 왜 그런지. 지금 말씀드린 것도 있고. 그리고 덕천지구도 마찬가지예요. 주접지하차도가 제가 보니까 굉장히 거기는 조금 더 높은 게 확인됐잖아요. 조금만 밑에 하강, 바닥을 준설, 파내면 충분히 마을버스도 지나갈 수 있는, 그리고 버스회사에도 그 노선은 굉장히 좋아할 것 같아요. 충분히 노선도 넣을 수 있고 그래서 주민들한테 굉장히 편리함을 느끼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어떠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주접지하차도는 높이가 거의 똑같기 때문에 도로 낮추는 방안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가급적이면 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시고 비산교 하부도로, 지금 비산교 확장계획은 언제까지 될 것 같아요, 거기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재건축이 제가 알기로는 관리처분단계로 알고 있는데요.

임상곤위원

한 3년 남았겠네, 다 하려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 만약에 관리 처분되면 건물철거와 동시에 기반시설을 먼저 이행할 수도 있으니까 빠르면 제 생각에는 내년 하반기나 그 이듬해 2019년도. 교량만 한 차로 확장하는 것이니까 이것은 시하고 재건축조합하고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 소식은 제가 솔직히 처음 들어서. 기반시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교·평의 조건이기 때문에.

임상곤위원

그렇게 꼭 좀 됐으면 좋겠어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임상곤위원

그리고 거기 제가 요새 소장님은 만안구가 아니시라 그쪽 거의 안 다니시잖아. 저희는 많이 거의 매일 다니다시피 하잖아요? 하면 그때는 무조건 뭐랄까, 신호가 점멸등이었어요, 예전에는. 완전히 점멸등이니까 그냥 소통이 서로 양보하는 미덕도 있었는데 요새는 보니까 물론 아파트 들어오면서 차량도 많이 늘어났고요. 달려오는 차들이 좀 양보가 없습니다. 지금은 거의 없어졌어요. 그래서 탄력적으로 점멸등 사용하는 것 참 좋더라고요. 탄력적으로 사용하는 것 좋은데 거기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방지턱을 좀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나가는 방향, 들어오는 방향 해서. 어디인지는 아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임상곤위원

왜 그러냐면 산업도로 나가는 방향하고 반대쪽에서 들어오는 방향 쪽에, 아, 우회전 차선은 필요 없네. 우회전해서 지하로 내려가니까 필요 없고 산업도로 쪽에서 오는 것이든 이쪽에서 오는 것도 좀 해야겠네, 1차선으로 돼 있지만. 칸으로 나눠져서. 지금 사고위험이 굉장히 커죠. 그래서 저도 지난번에 본회의장에 좀 늦은 이유가 그것하고 말다툼 했는데. 아니, 점멸등일 때는 우선순위가 없잖아요, 서로 양보해서 가는 거니까. 그래서 조금 늦었는데. 그것하고 또 우리 의회에서도 임 모 의원님께서 사고가 났답니다. 어제. 그래서 늦었다고 하더라고요, 1시간 동안 기다리느라고. 그런 게 조금 있을 것 같아요. 더 큰 사고가. 그래서 가장 큰 방법은 방지턱이 아닐까. 차량이 달려오면서 설 수 있는 방법은 방지턱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설치 좀 했으면 합니다. 어떠세요, 향후 예방차원에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방지턱은 저희들이 한번 현장조사하고 검토하겠습니다. 검토한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진짜 달려온다니까. 겁나요. 참고로 한번 모니터 보시든지, 통합상황실 가셔서 보시든지 해 보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간단하게요 질의보다도 교통안전시설 등의 설치 및 관리자 여기에서 보면 주로 실질적인 권한이 경찰서장한테 많이 있다고 봐야 되겠네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거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에서 통과가 돼야 되니까 경찰서가 일단 그 승인권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죠.

권재학위원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는 경찰서 안에?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경찰서 안에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우리 시에 만들어져 있는 게 아니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위원

심의위원들이 경찰 관계자하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또 시에도,

권재학위원

시에도 가지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시에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교통전문가들하고. 대략 몇 명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위원회가 6명 이상인데요. 현재 10 한 2명으로 돼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우리 만안경찰서, 동안경찰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동안, 다 따로.

권재학위원

각각 따로 해서 각 서별로 11 내지 12명?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위원

이분들이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돼야만이 가능하다는 얘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설치하는 것은 우리 시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시가 하고요.

권재학위원

예산확보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사전에 심의는 거기서 받아야 된다 그 얘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권재학위원

그럼 통상적으로 어떤 민원사항이 접수가 되는 경우에는 우리 실무부서에서는 이런 정도 같으면 경찰서에서 심의위원회에서 통과가 되겠다, 아니면 안 되겠다라고 하는 것 어느 정도의 윤곽은 아실 수가 있겠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저희들이 심의요청하기 전에 미리 경찰실무자하고요 현장조사를 합니다. 해서 되겠다싶으면 올리는 것이고 좀 어렵지 않냐 그러면 저희들이 또 보완해서 올리고 그래서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있기 때문에 심의 올리는 것은 거의 통과된다고 봐야죠. 거의요.

권재학위원

심의위원회 평균 연간, 아, 분기별로 3, 4회입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분기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분기별로 한 번씩 할 것 같으면 1년에 네 번?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번.

권재학위원

3개월에 한 번 정도?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위원

그러면 시급한 민원이 있었을 때는 어떻게 또 3개월씩 최소한 기다려야 됩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분기에 한 번씩 하는데 거의 민원사항 같은 것은 시급을 요한다고 이렇게 열어주는 것은 아니고요. 그 대신에 3개월밖에 안 되니까 미리 조사하고 같이 협의하다 보면요 그 기한에 충분히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분기에 한 번 해서 하는 게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권재학위원

민원이 보통 들어오게 되면 이런 행정경험을 가지고 민원인한테 설명을 할 것 아니에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위원

이러이런 것 같은 경우에는 가능하겠다, 가능하지 않겠다. 통상적으로 그런 것을 많이 이해를 시켜서 설득이 되면 다행이고 또 끝까지 좌우지간 한번 심의위원회에다 안건을 올려달라고 하면 또 올릴 수밖에 없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또 올리죠. 그런데 저희들이 한 3개월만에 처리되면 상당히 빠른 거고요. 보통 한 두 번 위원회 거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요청했을 때 6개월 만에 된다 그러면 저희들은 상당히 빨리 진행되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권재학위원

통상적으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횡단보도라든가 그다음에 불법주정차 단속구간 지정하는 것이라든가. 그래서 일단 서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횡단보도 설치 같은 경우에도 양면성이 있지 않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위원

횡단보도를 많이 설치하게 되는 경우에는 보행자한테는 유리하지만 또 전반적인 교통흐름이 많이 지체가 되기 때문에 운전자의 입장에서 봐가지고는 횡단보도가 적었으면 좋겠고 신호도 적었으면, 빨리 갔으면 좋겠고 또 횡단보도 이용하는 보행자 입장에서 봐가지고는 안전한 보행을 위해서는 신호등이 많아가지고 하는 게 좋겠고. 그러한 게 많을 텐데 대략적으로 어떻게 횡단보도 같은 경우에는, 횡단보도의 간의 거리 같은 경우는 통상적으로 대략 얼마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작년에 규정이 바뀌었는데요. 그때는 최소 200미터 이상이라고 했는데 작년에 100미터로 완화됐습니다. 그래서 보행자 위주로 패턴을 바꾸자 그래서 경찰청 지침이 최소 100미터로 완화됐기 때문에 작년에 석수2동동사무소 앞에 횡단보도가 통과된 게 규정을 받아가지고 통과됐어요. 그래서 횡단보도는 아마 원하면 크게, 주간선도로 외에는 많이 허용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권재학위원

그것도 그러면 실제 현장 다 조사를 해 가지고 하루에 보행자가 몇 명인지 그동안에 교통사고가 얼마가 난 게 있는지 여러 가지를 종합적으로 다 검토해서 하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그렇게 했습니다.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 위원입니다. 우리 김영일 사업소장님 서면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비산동 임곡하고 운곡마을 타당성 조사용역 할 때, 소장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삼호아파트 재건축하고 비산초교 주변 재개발까지 감안해 가지고 인구가, 유입률 또 차량까지 감안해 가지고 지금 타당성 용역을 했잖아요, 이게?
예.
그런데 지금 BC가 0.74가 나와 가지고, 원래 1이 나와야죠, 현재.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1 나와야죠.
수곤

문수곤위원

1.1 이상이 나와야 하는데 우리가 복선전철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BC가 1이 안 나와 가지고 김문수 전 도지사 그 사업을 빼고 다시 그때 이제 한 것 같은데. 그러면 만약에 임곡과 운곡마을 연결도로에 있어서 삼호아파트 그다음에 비산초교 주변이 사업을 한다 그러면 한 2022년 정도에 입주예정이에요. 지금 현재 사업을 한다 그러면. 그럼 2022년, 늦게 ’23년, 후에 검토를 한다는 거예요, 이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런 뜻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지금 도로정비 기본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 지역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선순위가 수도군단에서 안양예술공원 우회도로 거기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그 사업비가 한 500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한 240억 들어가는데 사업투자 효과 면에서 운곡, 매곡이 조금 순위에 밀리지 않나. 그리고 사업성이 좋으면 이 사업구간을 1순위로 놓겠는데 0.74밖에 안 되니까 또 국·도비를 만약에 지원받으면요 도나 중앙에 투융자를 받게 되면 1이 안 나온 상태에서는 좀 지원도 그렇고 시행이 어려우니까 그렇게 된 거죠.
수곤

문수곤위원

이런 부분도 감안할 거예요. 만약에 지금 현재로써도 삼호아파트나 비산초교 재개발을 안 했더라도 현재 관악로 교통체증이 심하잖아요, 비산사거리까지. 또 인덕원까지, 인덕원 사거리까지 교통체증이 심하고 그러니까 만약에 그러한 것을 봤을 때는 아마 그것까지 감안하고 사업성을 얘기했겠지만 실질적으로 교통혼잡 개선책을 한다 그러면 이 사업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그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우선 타당성 용역조사를 한 것이고 그다음에 예술공원에서부터 수도군단까지 연결도로는 사실 아직 용역도 하지도 않은 상황이고 그렇죠? 용역 했나요, 그것?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마 금년에,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용역을 아직 안 했죠, 타당성 용역?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타당성 용역을 저희들이 예산에 반영하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검토 중이고 현재 이것은 타당성 용역조사를 한 것 아닙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렇죠.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그것을 봤을 때는 우리가 안양시에서는 우선순위를 봤을 때는 이게 운곡에서 임곡 정도가 우선 앞서기 때문에 먼저 타당성 용역을 맡긴 것이지 우선순위가 예를 들어서 수도군단에서 예술공원까지 우선순위에 거기에 밀린다 그러면 거기를 먼저 타당성 조사용역을 했어야지 그런 것은 좀 이치에 맞지 않다는 것이고, 어쨌든 간에 이 부분은 만약에 지금 경제성 따지는 것은 국비, 도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하나의 경제성 투자 그것을 대비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만약에 우리가 시비로 한다 그러면 시에, 물론 한 240억 정도니까 투자심사를 받겠죠. 심사받겠지만 이 부분도 한번, 이보다도 더한 만안구에 예를 들어서 병목안 같은 데 도로라든가 다른 도로의 시비, 지금 안양시의 시비로 해 가지고 도로 개설한 데가 많잖아요. 엄청난 금액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이 부분도 한번 꼭 삼호아파트하고 비산초교 재개발 그때를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한번 단기적으로도 검토를 해 보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저희들이 도로정비 기본계획 할 때 그것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지금 도로조명 연차별 LED 교체사업 봤을 때 전에 제가 12월 달에 우리가 예산 심의할 때 보니까 약간 수치도 좀 달라요, 이게. 가로등하고 지하차도등, 보안등, 공원등 했을 때 그때는 저한테 1만 6천 523개라고 했었는데, 저효율 나트륨등이. 그런데 지금 이것은 1만 4천 957 오늘 통계가 나왔어요. 정확한 수치인가요, 이게? 조사를 한 건가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이것 정확한 수치로 알고 있는데요.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때 저한테 2016년 12월 7일 날 우리 도로과장님 이렇게 도장까지 찍어가지고 준 자료는 뭐예요, 이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집행기관의 수치를 보면 그때그때, 예를 들어서 그때 받는 자료하고 또 다른 때 자료를 받아보면 수치가 달라요. 추진일정이야 약간 보상 때문에 또 사업하다 보니까 일정이야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이러한 통계는 정확해야 하지 않겠냐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우리가 당초에는 이것을 민간화로, 민간에 유치해 가지고 LED로 교체하려 했었잖아요? 민간 유치했을 때는 돈 150억이, 시비를 투입하지 않는 것이고 현재 직영했을 때는 150억을 연차적으로 투입을 해야 할 상황이고. 그러면 타 시에는 지금 이것 어떻게 하고 있나요, 우리와 같은 수원이라든가 고양이라든가 안산이라든가 용인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이것을 하고 있나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대도시 용인이나 수원 이런 데는 시행을 안 하고 있고요. 현재 수도권에서는 오산시하고 그다음에 김포시 일부 하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거기는 시에서 해요? 그렇지 않으면 민간,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위탁 준 거죠.
수곤

문수곤위원

민간위탁 그것이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민간위탁 줬는데 전체를 하는 게 아니고요. 특정구역만 조그맣게 용역을 주고 있는데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것 민간사업 할 때 제가 검토를 솔직히 좀 미흡하게 했습니다. 왜냐면 처음에 민간사업자들이 제안하는 것은 전기절감액 가지고만 하기 때문에 시비는 전혀 투입이 안 된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사례 같은 것 보고 나서 결정을 했는데 더 깊이 들어가다 보니까 다른 시도 보니까 민간사업 하더라도 매년 공사비를 분납하고 있더라고요. 이게 말은 그렇게 하는데 내용적으로 봐서는. 그래서 저희가 공사비를 분납할 것 같으면 시가 직접 자체사업으로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보는 게 있고 또 하나가 지금 사업시행자가 민간사업 하는데 보니까 LED 가격하고 공사비를 상당히 저가로 줘요. 왜냐면 사업권을 만약에 자기가 받게 되면. 그러다 보니까 LED조명에 대한 조명 질이 좀 떨어지고,
수곤

문수곤위원

조명도가 자꾸 질이 떨어진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공사도 저가로 하다보니까 되고 또 하나는 유지관리까지 하다보니까 이 가로등은 좀 민원사항인데 저희들은 시설관리공단하고 구청에서 바로바로 교체하는데 이것도 민간한테 전부 남겨주는 거거든요. 유지관리에 따른 민원대처가 상당히 미흡하다. 그래서 저희들이 당초에 민간사업을 할 때하고 인근에 시를 조금 더 실사를 하고 결정했어야 되는데 제가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도 업무보고에 질의한 목적도 거기 있습니다. 우리가 중요한 사업을 할 때는 아까 얘기한 대로 타시에 비교도 해 보고 또 거기에 대한 타당성, 긴밀한 세밀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시의 정책을 결정할 때는 진짜 세밀하게 검토를 해야지 않겠느냐. 지금 결론은 처음에는 민간투자를 했을 때는 거기에 안양시의 예산이 투입되지 전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결론적으로 민간 유치했을 때도 안양시에서 거기에 대한 예산을 투입을 해야 한다는 결론이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투입해야 되고요.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유지관리에 대한 그런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 자재에 대한, 거기에 대한 조명이,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조명은 거기에 대한 충분히 검토해 보면, 사업할 때 검토하면, 이 자재가 나쁜가, 아닌가 그것은 다 검토하면 하나의 이유에 불과하고 유지관리도 문제고 첫째는 아까 얘기한 대로 민간자본을 100퍼센트 투입하고 시의 자본을 전혀 안 했을 때는 민간자본을 유치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우리가 이렇게도 자본을 투입하고 또 이렇게도 민간투자 하니까 그럴 바에는 직영을 하는 게 낫겠다 판단한 것 아니겠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앞으로 모든 사업할 때는 신중하게 이렇게 좀 결정을 해 주시기 바라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앞으로 신중히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월곶과 판교 간에 동안 쪽은 지금 현재 기본계획 할 때 전에와 같이 변함이 없고 만안구에 대한 노선선형이 좀 안양1동에 있는 진흥아파트 그쪽으로 이렇게 재건축지역으로 가기 때문에 안양일번가 상가 쪽으로 이렇게 해서 노선선형을 이렇게 한다는 것을 지금 그것 노선변경에 대한, 중앙정부하고 협의하고 있다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지난번에 위원님들 간담회 때 보여드렸던 것 같이 비산고가교로 해서 중앙로 쪽으로, 안양로 쪽으로 가서 관악역에서 환승하는 것으로.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역이 어떻게, 동안구 하나 생기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역이요?
수곤

문수곤위원

예. 그다음에,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동안구에 2개 생기죠. 인덕원하고 수도군단.
수곤

문수곤위원

아니, 그러니까 운동장사거리. 그다음에 저기 만안구는 어떻게 되나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당초는 만안 쪽은 안양역에서 환승해서 바로 광명역으로 가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만안에 균형발전이 많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중앙로로 빼게 되면 일번가 쪽에 역사가 하나 신설되거든요. 그래서 관악역에서 환승하는 것으로 하게 되면. 그래서 그때 역사 비용부담 한 1천억 정도 들어가는 것을 간담회 때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려서 그러면 그렇게 하자. 그것은 국토부하고 협의가 됐는데 국토부하고 기재부하고 지금 협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안양역에서 이렇게 다 전액 부담한다니 선형을 바꾸는 게 어떻겠냐. 그게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어쨌든 간에 우리가 월곶-판교 간에 그 부분은 집행기관에서 중앙정부하고 협의하고 있겠지만 방금 우리 소장님이 얘기한 동안구, 만안구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만안구 쪽도 역사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해 주시고요. 이러한 중요한 사업을 할 때는 우리 상임위하고 수시로 소통을 해서 서로 의논하고 한다면 좋은 대안도 이렇게 나오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소장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저희들이 결정될 때마다 상임위에서 위원님들 간담회를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답변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6시 15분까지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21분 계속개의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 우종관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가급적 질의내용이 유사한 경우는 일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요업무보고서 73쪽 노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세부 사업현황과 예산 확보방안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외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세부 사업현황 및 확보계획은 우리 시 주차장 확보율이 지금 57.6퍼센트로 절대적으로 주차장이 부족한 실정이며 특히 구도심의 주차환경은 더욱 열악하여 주차장조성 부지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주차장 한 면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통상 1억에서 1억 4천만원 정도 소요되어 단기간에 주차난을 해소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우리 시에서는 학교 및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을 추진하여 학교주차장 172면, 종교시설 244면 등 총 416면을 확보하여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또한 중장기사업으로 2020년까지 6개 지역에 413억을 투입하여 주차장 662면을 확보하고자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필요한 총 사업비는 413억 2천 600만원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용역 및 보상금 등에 필요한 24억 2천 700만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였고 추가 확보해야 할 사업예산 389억원 중 140억원은 국토부 및 중기청 등 관계 부처의 국비 및 공모사업 등을 신청해서 국비로 확보할 계획이며 약 40억 정도는 경기도에 조정교부금 등 도비를 확보하고 나머지 208억원 가량은 우리 시 재원으로 연차별로 단계적으로 조성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될 입장입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삼덕공원 타당성 검증은 현재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기청의 국비신청에 따른 현장 및 타당성 검증이 진행 중인 사항임을 명시한 내용입니다. 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우리 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님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우리 시 열악한 재정여건을 설명하여 부담하는 국·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임상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74쪽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에 대해서 임상곤 부위원장님께서는 만안구 관내 학교, 종교시설 개방목표와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고 원용의 위원님께서는 개방사업 후에 이용률이 저조한데 향상방안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답변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일괄 답변드리겠습니다. 2017년에는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3개교입니다. 현재 보고서에 있듯이 평촌경영고, 귀인중, 안양초교에서 한 150면 정도 개방을 추진을 하고 있고요. 만안구 관내 지역 중에서 안양초교는 3월 중에 학교 측과 협의 진행 중에 있으며 추가로 만안초교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이 있습니다. 그것도 대상으로 삼아서 사전 수요조사 등을 거쳐 추진하고자 합니다.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지난해 기독교연합회와 협약 체결해서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만안구 관내 종교시설의 부설주차장이 확대 개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개방사업 실시 후 이용률은 종교시설의 경우 개방시간인 예배시간을 제외하고 시간이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교시설에 비해서 이용률이 높은 편에 있습니다. 다만, 학교시설의 경우 주거지와 접근성이 좀 떨어지고 교직원 출근시간 전에, 7시 30분이죠, 아침에. 출차해야 된다는 부담감과 인근 이면도로 야간 주정차단속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개방주차장 이용 운전자전용 출입문 설치와 또 출입문을 알리는 홍보물 그다음에 출차시간을 학교 측과 협의해서 가급적이면 8시까지 시간을 좀 늘리고요. 그리고 신청자도 지금보다 한 2, 3배수로 접수를 받아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접수율이 저조한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주민센터와 연계해 가지고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최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방향도 모색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안양공고 주차장 개방사업과 관련해서 경비용역 현황, 계약인원, 일지 등은 추후에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임상곤 위원님께서 U-통합상황실 영상 보관기간 및 동주민센터에 설치된 CCTV와의 연계여부에 대해서 서면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답변드리겠습니다. U-통합상황실 방범 및 교통CCTV 영상저장은 행정자치부 고시에 의해서 30일 이내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고요. 주민센터 청사관리 CCTV는 지금 동주민센터와 구청 정보통신팀에서 마찬가지로 30일 이내에서 보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학교 부설주차 개방사업과 관련 협약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추진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학교 부설주차장 개방사업과 관련해서 MOU를 체결했는데요. 협약기간을 5년으로 해서 연장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교 측과 협의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성과가 좋다면 계속 연장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78쪽 방범 및 불법주정차 단속 CCTV 통합모니터링을 구청에서 단속하다가 시에서 운영한 지 한 1개월 정도 되었는데 장단점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2017년 1월부터 U-통합상황실에서 방범 및 불법주정차 CCTV를 통합해서 모니터링 실시하고 있습니다. U-통합상황실 통합모니터링 장점으로는 양 구청 교통녹지과에서 이제 2명씩 4명이 운영하였으나 시 방범 모니터요원과 함께 5명 정도로 해서 기존에 있는 방범 모니터요원 있지 않습니까. 같이 활용하다 보니까 인력수급 및 각종 효율성에 있어서 장점으로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 보니까 단속건수도 2월 10일 현재 전년 대비해서 한 193퍼센트 정도 증가한 여건이고요. 단점이라기보다는 좀 불편한 점은 우리는 CCTV단속을 하고 구에서는 거기에 따라서 자료를 받아서 과태료 부과 등 업무가 좀 이원화되다 보니까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서로 협의가 필요하고 유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단점에 대해서는 그런 측면에서 좀 보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U-통합상황실 관제센터 모니터요원 운영 및 인력현황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을 간단히 드리면 모니터요원은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는데 이번에 서울 강남 소재의 업체에서 낙찰 받았죠. 그래 가지고 일반경쟁입찰에 의해서 낙찰을 받았는데 총 34명이 지금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방범은 주간에는 5명, 야간에는 한 10명씩 해 가지고 4교대로 하고 있고요.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원용의 위원님께서 대농단지 지중화사업 완료시기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대농단지가 여러 가지 여건으로 좀 늦어지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아까 오기 전에 한전시공사와 한전관계자하고 통화를 했는데 지중화는 2월 말까지 완료가 되는 것으로 되었고요. 예정대로 보고서에 있듯이 3월에 토목공사를 실시해서 계획대로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원용의 위원님께서 새마을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과 관련해서 양지초교 앞, 부흥파크 앞 주차장 면적에 따른 주차면수 차이를 설명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서 율목복지관 10면에 대한 공영주차장 서면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율목복지관 옆 공영주차장 평면계획도면에 보면, 아, 죄송합니다. 다시 정정하겠습니다. 새마을지구 양지초교 및 부흥파크 주차장 조성면적 및 주차장 면수 차이는 토지의 형상에 있습니다. 형상이 양지초교는 직사각형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주차면수 토지이용률이 높고 반면에 부흥파크는 좀 변형된 정사각형이다 보니까 차량이 전체적으로 원활하게 진출입하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고 또 일정 부분 활용 못하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주차면수 차이가 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안양고 등 삼거리마트 시내방향 방범CCTV가 설치되어 있는데 다목적 CCTV 설치에 대해서는 현장실사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문수곤 위원님께서 비산·관양권 공영주차장 확보방안에 대한 중장기대책과 학교, 종교시설 개방에 대한 중장기대책 자료를 다음 회기 전까지 제출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현장조사해서 별도로 기간 내에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업무인수 잘 받으셨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열심히 받고 있고 노력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워낙 능력 있으신 분이라 금방 아마 다 적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주차장 개방사업에 대해서 우선순위가, 일단은요 관계입니다. 관계. 제가 개인적으로 안양중학교 운영위원장이라서 주차장 개방을 한 게 아니고 제가 안건을 올려서 운영위 회의 때 학부모 운영위원님들하고 대화를 통해서 안건으로 해서 협의된 사항이고요. 교장선생님들은 아시다시피 비슷한 관인데도 사실은 협조라고 할까, 조금 부족하잖아요. 사실 어떻게 보면.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께서 학교 일이라면 굉장히 고민이 많으신데 그래서 학부모들 먼저 만나야 될 것 같아요. 만나서 접촉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분들을 설득한 다음에 어쨌든 교장선생님들하고 최종협의를 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동감입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여러 차례 학교를 찾아가서 학부모들과 좀 만나고 장점, 단점 아니면 유리한 점 이런 말씀을 계속 나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계획은 갖고 계세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올해 3개소 계획돼 있는데 그런 쪽으로 있잖아요, 방향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이 3개소라는 것은 거의 지금 결정 난 사항이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계획입니다. 그렇지만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거의 이제 확정이 됐으니까 올리셨겠죠, 이런 학교를?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두 군데는 이제 확정적인데 그중에서 한 학교가 아직 운영위원회에서 있잖아요, 교장선생님은 긍정적인데 운영위원회에서 좀 부정적인 의견을 비쳤어요.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그런 장점인 자료들을 수집하고 그다음에 타 학교에, 종교시설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결과, 해 보니까 이런 이런 좋은 결과가 있고 이런 결과들을 만들어서, 자료로 만들어서 가져가시고 설명을 해 주시고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다음에 운영위원회 회의 때 이런 분들을 또 알려면 학교 측에도 협조요청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우선순위가 그렇다는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해서. 우리 시에서 또 학교에 주는 교육지원경비 등이 있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선순위를 다른 부서하고 협조를 해서 우선순위를 개방한 학교에 우선 지급하는 조건, 가상적이지만 그런 것을 좀 내세우시고 해야 되지 않을까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런 방향도 교육과하고 같이 서로 의견을 나눠보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게 하면 설득이 좀 많이 필요해요. 이것은 개방사업 저도 한번 해 보니까 굉장히 설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뒤에도 답변을 잘 주셨는데, 파악을 해 보셨나 봐요? 교직원 출근시간 전에 부담감. 그렇죠? 그리고 야간에 주정차단속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률이 저조하다. 맞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래서 저도 엊그저께 운영위원회 회의 때 이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도 8시 정도면 될 것 같아요. 7시 반은 좀 빠르고 선생님들이 요새 학생들도 그렇고 9시에 다 등교를 하고 출근을 거의 그때쯤 하시더라고. 그래서 관리하시는 분이 어쨌든 운동장 주차장만 관리하시는 게 아니고, 일하시는 분, 관리요원이죠. 그분들이 좀 순찰도 돌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어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과업에 순찰까지 넣은 것은 아니지만 초소에 근무하는 그 자체가 학교에 어떤 경비 내지 보안까지 책임, 책임이라기보다도 보안하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또 학교에서도 긍정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봅니다.

임상곤위원

그렇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렇게 해서 CCTV도 다 설치해 주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CCTV 다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게 해서 그런 어떤 장점, 얘기 좀 많이 해 주시면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믿고 그 주변에 또 주차가 정리가 되면 학교 앞에 또 위험요소도 없어지고. 그렇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교통사고 위험이라든지. 그래서 단속과 이것 홍보도 병행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이 나와요. 그런데 한 가지 참 여쭤볼게요. 학교 앞 노면에 30킬로 미만 속도제한 있잖아요, 표시하는 것?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게 초등학교만 해당되나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어린이보호구역이라 해서, 스쿨존은 유치원하고 초등학교만.

임상곤위원

그래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제가 정확히 파악 못해 죄송합니다.

임상곤위원

아닙니다. 저도 몰랐으니까. 어쨌든 그게 저는 초등학교에는 있는데, 바닥에 노면표시가. 바닥에 그런 속도제한 표시가 있는데 중학교에는 없길래 그래서 한번 여쭤본 거예요. 중학교는 해당이 안 된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런 것으로 저도 지금 배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어쨌든 지금 말씀드린 부분 잘 좀 부탁드리고요. 영상 보관시간 이것은 30일이라고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30일로 규정돼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30일이고 그 이후에는 다 없어지는 거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개인정보 때문에 그러거든요.

임상곤위원

그래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개인정보 보호지침에 의해서 이것은 임의조항이 아니라 해야 한다라고 강제조항으로 돼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씀드렸던 개방문제는요 그것은 교육부서하고 같이 얘기 좀 많이 나누시고 그다음에 운영위원장들 모임도 따로 있고 또 홍보할 수 있는 아마 매체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최대한 파악하셔서 미리 좀 만나셔서 이런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각 학교에 우리 위원님들도 계세요. 운영위원장님들 계시고 하니까, 학교 일 하시는 분들 계시니까 그분들한테도 먼저 협조 요청을 하셔서 같이 만나셔도 더 좋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U-통합상황실관제센터 요원 34명 잘 봤습니다. 2009년부터 있었으니까 한 8년 됐네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권재학위원

이것 때문에 상당히 우리 안양시 치안이 많은 도움이 되고 교통 이런 지도단속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평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좋은 시책 같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것은 요즘 경제가 좀 어렵다보니까 주부들이 또 이러한 일자리를 원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지요. 그래서 한 번 들어오면 거의 잘 안 나가시기 때문에 이런 데도 취업이라고 해야 되나요, 근무를 희망을 하지만 들어오시기가 좀 만만치가 않은데. 34명 중에서 75퍼센트가 동안구에 주소를 두신 분이네요, 이게? 한 25퍼센트 정도가 만안구고. 구태여 우리 시에서 만안·동안구를 꼭 구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경제여건이라든지 이런 생활수준으로 봤었을 때는 만안구에 계시는 분들이 동안구보는 조금 더 열악하지 않느냐라고 하는 것이 통상적인 중론이죠. 그래서 이러한 점을 조금, 섬세하게 과장이나 국장님이 머릿속에 염두에 두셔가지고 혹시 이렇게 빈자리가 나온다든지 했었을 때는 그런 지역별로 안배를 조금 해 주셨으면 만안구에 있는 시의원으로서 고맙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가로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과장님 서면답변서 잘 받았고요. 설명 아까 잘 들었습니다. 우선 개방형 주차장에 대해서 제가 또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에안양중, 안양공고, 글로벌통상고, 평촌공고, 대림대학교 5개 대학이 개방이 됐어요. 그런데 한 1년 동안의 개방실적이 너무 저조하고 또 아마 과장님께서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5개 학교를 야간에 야간경비근무자하고 상담을 좀 하셔서 무엇이 개방형 주차장이 문제이고 개방형 주차장에 차를 이렇게 저조하게 대는지를 그분하고 상담을 해서, 상담을 해 보면 아마 대책이 나올 겁니다. 가령 예를 들자면 개방형 주차장에 등록된 분들이 2배수라고 하면 3배수가 됐든 4배수가 됐든 배수를 늘리고 차를 대게끔 편하게 해 줘야 돼요. 가령 안양공고 같은 경우 예를 들자면 올라오는 도로에 차단봉을 박아놓으니까 야간에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개구리 주차를 해서 경계석을 태워서 양쪽으로 대요, 저녁에. 낮에는 없고. 통행은 좋아졌는데 개방형 주차장에 진짜 얼굴이 붉을 정도로 번호판 표시가 내려가지를 않고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어쨌든 그것을 개선을 해야 되는데 제가 소장님한테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볼 때 개방형 주차장에 등록된 차량 수, 차번호하고 또 그분의 핸드폰 번호가 있을 겁니다. 그분하고 좀 힘들더라도 통화를 하셔서 왜 주차를 못 대는지, 안 대는지 그러한 부분을 깊숙이 좀 파고들면 나름대로 대책은 나오지 않겠느냐. 물론 거기에는 홍보 부족도 있죠. 가령 학교 정문 앞에 개방형 주차장을 개방한다라는 표지판 또는 여러 가지 알릴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붙여놔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초기에는 시작이 됐어요. 요즘에는 볼 수가 없어요. 또한 예를 들자면 학교가 굉장히 에어리어(area)가 넓다보니까 차를 대고 다시 정문으로 나오면 자기 집으로 가려면 굉장히 멀어요, 돌아서 가야 되니까. 안양공고 같은 경우는 쪽문 있는데도 불구하고 쪽문에 개방형 주차장이라는 문이 표시가 안 돼 있습니다. 스테인 문으로 돼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차를 대면 다시 원위치하려면 굉장히 거리는 멀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나가는 분들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거기에 공고나 표지판을 좀 부착을 해서 이용실적을 높여야 되는데 이게 아마 더 이상 이런 식으로 오래가면 굉장히 시비가 낭비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또 다른 문제점도 물론 있겠지만 그것은 파악을 해 보시면 더 알 것 같고요. 깊숙이 현장실사를 하셔서 파악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부탁을 드리고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원용의위원

만나보시고 한 일주일이나 열흘 뒤에 저하고 만나면 좋은 안이 나올 것 같고요. 또 아까 도면 주신 것은 잘 받았고요. 이 도면은 주차장에 대한 클로즈업이 돼 있어서 우선 주차장 면수는 보기 좋은데 전체적으로 여기에 로드 길을 들어갔다 나오는 방향이 어느 방향인지, 도로하고 연대가 돼서 볼 수 있는 큰 도면으로 나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설주차장 관련해서 과장님, 우리 2017년도에 150면 우선적으로 개방 추진하고 있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평촌경영고하고 귀인중, 안양초 합쳐서 150면이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것 좀 줄여도 상관없어요. 예산 남았다고 뭐라고 하지 않을 테니까요 정말 좀 줄여서 해 보고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세요. 지금 안양공고가 됐든 교회 부설주차장 그런 부분에 원용의 위원님 말이 맞아요. 저도 이렇게 점검하거든요. 그러면 어디라고 딱 찍어서 말은 하지 않지만 그냥 예산 던져준 거예요. 실제적으로. 가서 보면 지역주민들 차 세우지 않아요. 누가 걸어가면서 그렇게 떨어져 있는데 세우지 않거든요. 내가 길가에 딱지를 끊는 한이 있어도 거기다 어떻게 해서라도 세우지. 그러니까 예산 불용처리나 이월됐다고 뭐라고 하지 않을 테니까요 다 쓸 생각하시지 말고 좀 줄이세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올해 이제 왔습니다만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학교, 종교시설 개방에 대해서는 참 좋은 취지로 시작을 했죠. 그런데 지금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결국 시 예산이 낭비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측면도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지적하신 위원님들 말씀을 제가 전체적으로 모니터링 해서 우선적으로 활성화방안을 모색을 하겠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주민의견, 여론수렴도 좀 하고 그다음에 제가 현장에 직접 나가서 한번 파악도 해 봐서 우선적으로, 그리고 또 하나 뭐냐면 실적 위주로 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지금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래서 개방하는 종교시설이나 학교도 파악을 해서 시작 단계에서부터 과연 주차수요가 정말 여기가 어려우냐를 수요를 먼저 파악하고 공급을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이나 여기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종합적으로 수렴해서 활성화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꼭 부탁드립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말 나오지 않도록, 예산 좀 남으면 어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우종관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여기 보면, 아까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어떻게 하신다 지금 예산을 짜셔가지고 말씀을 드리셨어요. 그런데 재원확보도 중요하지만 다음에 추후에 사후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맞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것도 좋지만 우리 과장님께 교통정책과에서도, 관리가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죠, 이게?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방침은, 전체적인 지침은 우리가 공단하고 현재 주지만 관리는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관리는 공단에서 하고 지침은 정책과에서 하는 거예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우리가 이면도로나 이런, 공단에서 벗어난 그 이외에 이면도로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하고 일단 위탁범위 내에 있는 주차시설은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부설주차장 여기서 계속 자꾸 말이 나오는데 전에도 제가 또 한번 지적은 했어요. 행정감사 때도.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이 5년은 해 보고 더 10년을 연장할 수 있다 아까 말씀을 하셨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랬는데 이것을 처음부터 그렇게 계약을 써서 갈 건지 아니면 지금 현재는 5년으로 되어 있지만 추후에 하는 학교들은 우리가 10년을 해 놔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왜? 짧게 해 놓으면 다음에 연장을 하려고 하면 교장선생님 바뀌다 보면 또 연장을 안 해 주려고 합니다. 솔직히. 지금은 교장선생님들이 다 하시는 분들이 욕심에, 내가, 우리가 뭐 해 준다, 해 준다 하니까 허락을 다 하고 계세요. 깔끔하게 해 주니까. 그런데 5년 되고 나면 과연 다시 체결을 해 줄 것인가 그것을 한번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학교 측하고 서로 협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게 중요하고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한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을 좀 머릿속에 두셨다가 잘 이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할 위원님? 제가 시설관리공단에 질의한, 아까 하면서 우리 교통정책과에서 큰 틀은 잡고 시설관리는 저는, 어쨌든 관리만 하는 차원이잖아요, 크게. 교통정책과에서 지금 가고 있다고 보는데 이것 유료화 운영계획이 공영주차장이 4곳이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아까 이사장님이 말씀을 하시는 게 한 곳은 위탁으로 가는데 석수2동 노외주차장 거기가 위탁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데 교통정책과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우선적으로 직영할 경우 경제성이 거기 수반돼야 되는데 단정적으로 위탁이냐 그다음에 직영이냐 문제는 여기서 제가 답을 정확히 드리기는 어렵고요. 좀 절차를 밟아서 경제성도 따져보고 해 가지고 종합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서 하는데 사전에 위원장님하고도 의견을 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지금 어쨌든 저는 여기가 사업성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3급지로 지정을 했어요. 다른 곳은 2급지고. 그러면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또 어쨌든 거기 지역주민들을 위해서는 위탁보다는 직영으로 좀 가서, 그렇잖아요, 위탁은 아무래도 민원도 더 발생할 수밖에 없고 직영으로 가면 더 친절하게 갈 수 있는 사항으로 가잖아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의외로 보니까 급지가 높은 데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역사 주변이나 그다음에 상가가 많은 지역 그런 데인데 여기는 거의 주거밀집지역이기 때문에 아마 저녁에는 무료로 하지만 낮에 유료화 할 경우에는 주민들이 많이 안 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여간 종합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네. 위탁 가지 않고 직영으로 할 수 있는 것 말씀 부탁드립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리고 버스공영차고지 버스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시설관리과에다가 일부는 위탁이고 일부는 직영인데 좀 아예 직영으로 우리가 흡수를 하든가 아니면 전체적으로 우리 직원이 나가지 않고 위탁을 하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검토했냐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시설관리에서 그 검토 아직 하지 않은 것 같은데 그것도 우리 교통정책과에서 그것 어쨌든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저희들이 하는데요 잘 검토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렇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시설관리에서 그것까지 검토해서 가지고 가는 부분은 아니죠?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저희들이 합니다. 우리가 시장이 공단 이사장한테 위탁을 준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안양시장이 거기에 대한 방침, 지침은 주는 게 맞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시고 간담회도 갖고 토론회도 갖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관

우종관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우종관 교통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시설관리는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감사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대중교통과도 들으면 좋은데요 그러긴 좀 피곤하시죠?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중교통과장 이종근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위원님들의 질의 중에 좀 유사 질의내용은 일괄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께서 버스터미널 건립과 관련돼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박정옥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께서 같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일괄해서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지금 현재 터미널이 없습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20여년 전부터 농수산물도매시장 옆에 5천 한 300여평 부지에 터미널 조성을 준비하다가 안 됐고요. 그다음에 우리 여기 열병합발전소 옆에 한 8천 300여평 부지에 추진을 하다가 또 그것도 조성이 안 됐습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 안양시에 큰 숙제로 남아 있었는데요. 잘 아시다시피 지금은 버스터미널 사업 자체가 좀 사양사업이고 또 혹간에 그런 터미널 조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민간자본을 유치하다보면 상업시설 위주가 되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는 그럴 만한 넓은 부지가 또 우선은 없습니다. 그래서 시 입장에서는 안양역에 있는 지금 현재 버스터미널이라기는 좀 그렇고 정류장이죠. 정류장하고 킹덤웨딩홀 앞에 있는 그 정류장을 안양역으로 합쳐서 시민들이 버스를 타고 내리실 때 이용하시는 데, 대기공간이라든가 편의시설, 화장실 같은 것 또 매표소 같은 것을 구비해서 이용하시는데 조금 편리하게 하자는 차원에서 소규모 환승터미널이라 했습니다만 터미널이라는 명칭까지 붙이기는 조금 그렇기는 한 것 같고요. 약간의 정류장을 좀 개조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구상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여러 위원님들 걱정하신 것처럼 안양역 앞에가 너무 혼잡스럽고 교통이 복잡하지 않겠냐. 더더군다나 현대코아 건물도 교통영향평가 문제도 있고 그러는데 어렵지 않겠냐 하는 그런 염려들을 해 주셨는데요.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3월에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할 예정인데요. 저희 구상은 그렇습니다. 지금 안양역하고 킹덤웨딩홀에서 운영되는 버스노선이 31개 노선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안양역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7개 노선, 7개 노선 이것은 청주, 광주 등 충청권하고 호남권에 가는 버스들이 좀 있습니다. 그것하고 나머지 이제 20 한 4개 노선 정도는 부천이나 인천에서 출발해 와서 경유해서 지나가는 그런 노선입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만약에 안양역에 그런 터미널을 짓게 되면 안양역 앞에서는 하행선이요, 그러니까 승객들이 대기했다가 타고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상행선은 아까 말씀드린 한 24개 노선 정도가 안양역에서 머무르지 않고 또 부천이나 인천까지 가야 되기 때문에 킹덤웨딩홀 앞에 지금 현 장소에서 하차만 하고 가는 것도 한번 검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제 안양역 앞에 혼잡도가 많이 완화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안양로와 만안로에 교통이 좀 분산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3월 달 용역에서 그런 것을 반영을 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이어서 우리 권재학 위원님께서 안양시 버스종합터미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적정부지를 전문가들 자문들을 구해 본 적이 있냐는 그런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저희가 지난해 9월 9일 날 터미널 입지 접근성에 관련돼서 전문가 자문회의를 한 번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검토했었던 부분이 안양역 주변 인덕원 환승주차장 또 석수동 안양자동차전문학원, 안양농림축산검역원 부지 그다음에 안양교도소 부지 이렇게 한 6군데를 검토를 했습니다만 물론 환승 차원의 그런 목적으로 한다라면 인덕원 환승주차장 여기가 좀 적합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여기에는 그린벨트 구역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린벨트 내에서 터미널은 또, 물론 공영개발로 가능은 합니다만 절차를 수행하는 데 시간이 좀 많이 소요가 되고 또 그 부근이 다시 개발계획이 있기 때문에 거기가 부적절한 그런 저기가 되는 것 같고요. 호계동 경원여객 부지, 차고지 여기도 저기가 됐는데 여기는 물론 사유지이고 땅값 관계도 있겠습니다만 일반시민들이 접근성에서 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고요. 석수동 안양자동차전문학원 그 부지도 맞습니다만 거기도 그린벨트입니다. 그린벨트고 그린벨트 아닌 부분이 조금 있더라고요. 있는데 그 부분은 또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내려와 가지고 진입하고 진출하는 데 그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또 그런 어려움이 있었고요. 농림축산검역원이나 안양교도소 부지 같은 경우도 좋은 장소이기는 합니다만 또 터미널로 쓰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제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하여튼 그런 저기가 있어서 결론적으로는 안양역 주변, 조금 전에 설명드렸던 그 지역을 이렇게 선정해서 타당성 검토용역을 3월에 해서 금년 8월까지 마치고 난 다음에 구체적인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임상곤 위원님과 원용의 위원님께서 택시쉼터 조성과 관련돼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우리 임상곤 위원님께서는 쉼터설계도하고 위치상세도를 제출 요구하셨는데요. 설계도는 아직 설계발주가 안 돼 있습니다. 지금 만안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병목안시민공원 일부를 공원부지에서 제척해서 거기에 이제 추진코자 하는 그런 사항인데요. 지금 그 부분은 공원에서 제척하는 그 작업을 하고 있어서 설계도가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동안 같은 경우도 비산체육공원 부지 내에 저희가 조성할 계획인데 이 부분도 지금 현재는 체육생활과에서 그린벨트 관리계획에 대한 조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구하신 자료를 다 드리지 못하고 위치도만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에 또 원용의 위원님께서 쉼터조성 관련해서 안양9동 주민들과 2월 달에 간담회 계획이 있는데 혹시 날짜가 잡혔냐, 혹시는 지나갔냐 여쭤보셨는데 이 부분은 아직 저희가 일정은 잡지를 못했습니다. 공교롭게 연초 1월 달 지나가고 또 명절 끼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잡지는 못했고요. 이제 이번 임시회가 끝나고 나면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한번 드려서 동하고도 상의를 하겠습니다. 상의를 해서, 그리고 저희가 지금 단계에서, 제가 지난번에도 절차를 추진하는 단계 단계별로 주민들한테 설명을 드리고 양해를 구했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아직은 공원 제척하는 그 단계이다 보니까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일단은 설명을 한번 드리고요. 그다음에 방음림 식재하는 부분 그런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계획을 하면서 고려를 해서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임상곤 위원님께서 새물공원 내에 간이 휴게시설 설치를 검토해 보라는 말씀을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하셨고 오늘 또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은, 간이쉼터 조성은 가능할 것으로 우리 하수과하고 판단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거기에 일단 주차장이 조성이 돼 있고 또 간이의자 같은 경우는 조성이 되기 때문에 꼭 여기가 택시간이쉼터다 그렇게 명칭은 붙이지는 못하지만 그런 시설들이 갖춰지고 또 운동기구 같은 경우도 설치가 되기 때문에 그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고요. 단, 건물은 거기에다 지하구조물 때문에 지상에 건물을 건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어렵다는 말씀을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임상곤 위원님께서 택시하고 버스에 스티커 부착에 대한 말씀을 또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자료로 드렸습니다. 좀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어서 임상곤 위원님께서 2010년도하고 2017년도 버스노선도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그 자료도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운수업체간담회 실적과 2016년도의 결과가 뭔지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드렸고요. 회의결과 내용 중에 우선 3월 23일 날 회의내용을 보면 예술공원과 평촌, 그러니까 평촌 쪽에서 예술공원 가는데 노선이 없다. 예술공원 활성화하자고 자꾸 시에서 이야기는 하면서 노선이 없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2-1번 버스를 1대 신설을 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결과 내용에 괄호에 있는 내용은 조치 완료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2017년도 버스승강장 시설물 보수 연간단가 세부내역과 2016년도 연간단가 지출내역을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2017년도에는 버스승강장 유지보수 예산이 1억 7천 500만원입니다. 보수내용은 2016년과 대동소이하고요. 단, 2016년도에는 1억 5천 700만원이 집행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2016년도 버스업체 재정지원 세부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이것은,

권재학위원

받았습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드렸고요. 또 이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버스운영발전위원회 구성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이 버스운영발전위원회의 구성은 우리가 그제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조례를 심의해 주셨습니다만 이 조례 심의가 끝나고 난 다음 해에 구성을 할 계획이고요. 위원구성은 교통정책에 관한 심의가 있어서 교통전문가나 교수 분들 또 버스노선 조정 등에 대해서는 버스업계나 택시업계 대표들을 또 재정지원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 이렇게 해서 한 15명 이내로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에 대해서는 위원회 구성 전에 의회하고 협의를 충분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택시 내비게이션 지원 관련에 대해서 제품선정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구성되었으면 명단을 달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지난 2월 7일 날 택시산업발전위원회 회의를 하면서 내비게이션 지원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지원을 할 거냐 그래서 거기에서 제품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작년에 블랙박스 지원했던 것처럼 복수의 제품을 선정해서 장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결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저기도 저희 계획으로는 9명 이내에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코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택시 내비게이션 지원과 관련해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개선방향을 서면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작년에 우리가 택시 블랙박스 관련되어서 여러 어려움에 대한 염려에서 고견을 남겨주신 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위원님들 걱정 끼쳐드리지 않도록 작년 블랙박스 일을 거울삼아서 금년에는 처음부터 제품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또 그 선정위원회에서 선정된 복수제품을 사업자들한테 통보를 하고 그것을 이제 개별로 장착한 것을 확인하고 저희 시에서 직접 집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장시간 답변 감사드립니다. 시외버스터미널 조감도도 없어요, 지금? 안 해 놨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직은 저희가 터미널 관련돼서는 지난번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만 반영돼 있는 상태고 아직은 타당성용역도 안 들어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단계 단계 진행되는 상황을 우리 보사환경위원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보사환경위원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도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니, 도시건설위원회. 죄송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계속 보사래. 조례도 도시야.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죄송합니다.

임상곤위원

보사만 좋아하시나 봐. 거기 친한 분이 많으신가 봐요. 그러면 거기 보면 1동에 터미널 1개 동에 2층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쉽게 생각을 해서 시골 읍내에 가보면 2층으로 이렇게 슬래브 올려서 그런 형태로 보면 돼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버스가 한 4, 5대 이렇게 들어가서 나가고 할 수 있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러면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32개 노선이나 되네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처음 알았는데. 24개 노선을 경유지로 해서 가는 버스는 킹덤 앞에 돈다? 계획이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상행만.

임상곤위원

상행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하차는 거기서 한다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임상곤위원

하차는 무조건 안양역이고. 24개 노선 중에 상행선만, 다른 데 부천이나 인천 가는 차들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현재는 몇 개가 거기서 서는 데요? 킹덤에서 현재?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킹덤에서 지금 현재 서는 게요 20개 노선이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20개 노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럼 비슷하다는 얘기네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 대신에 오히려 상행선만 정차하기 때문에 양쪽 소통은 조금 더 낫다는 의미네. 그렇죠? 단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리고 우선 시민들이 지금은 내가 킹덤 앞에서 타야 될지 안양역에서 타야 될지 약간 혼란스러운 게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죠. 혼란스럽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거의 좀 나눠지기는 했는데 호남선 충청 이쪽은 이제 안양역이고.

임상곤위원

경상.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강원권이나 영남권은 대부분 킹덤 앞인데 간혹은 또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그게 이제 예방이 되겠죠. 한 군데로,

임상곤위원

그것을 완전히.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타는 데는, 승차장은 안양역 그러면 아, 나는 안양역 가면 탈 수 있어 하고 이제 좀 통일이 되니까 그런 편리한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임상곤위원

지금 역전 앞 로터리 앞에 그 주차장 있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일번가 주차장 말고 주차장. 거기에 어제도 질의했는데 답을 제대로 다른 분이 못해 주셨는데 그 앞에 해장국 건물, 그 건물 없어져요? 매입되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지금 저희가 그 일대로 예상을 하고 있고 또 합치는 것으로 하다보니까 우선 박차공간이 필요하고 그런 부분 때문에 어느 정도 면적이 될지는 이제 정확한 것은 그 용역을 한번 결과 보고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임상곤위원

아직 매입계획은 없어요, 그러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직, 지금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느 정도라고 선을 긋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임상곤위원

아직은 매입계획은 없다는 거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거기가 상당히 어떻게 보면, 공간이 되려나는 모르겠지만 완전히 깨끗하게 하려면 물론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잘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주차장을 늘리든지, 어쨌든 그런 철거구조물로라도 만들어서 늘리든지 그런 방법까지도 얘기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이게 버스노선이 제대로 되고 터미널이라고 해서 만들어지면 수요는 당연히 몰리게 돼 있어요, 이것은. 과거에 지금처럼 나눠진 부분은 섞여 있지 않고 나눠졌기 때문에 차량이 그나마도 나은데 나중에 터미널로 제대로 되면 이것 혼잡도 무시 못합니다. 나중에 이것 완전히 안양역 부근이 어쨌든 큰 틀에서 뒤에 다 없어지는 건물들이 많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러면 거기 만약에 해장국 건물 그것만 남는다 그러면 또 그것도 이상할 것 같아. 하여튼 그런 부분을 좀 잘 판단해서 하시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도시재생사업지구하고 같이 연계해서 서로 조화롭게 그렇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게 해야지 그것 나중에 나홀로 건물 되거나 우리가 아주 보기에 미관도 굉장히 나중에 불편한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잘 판단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로터리도 어떻게 보면 더 좁힐 수도 있으면 좁히고 그렇게 해야 활용도도 높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좀 한번 이번 할 때 제대로 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간이쉼터, 택시 같은 경우는 이것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왜 그러냐면 광명역에서 안양 오는 택시가 없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저도 그런 경우도 있었고 바가지 요금에다가 가까운 거리는 안 갑니다. 그래서 광명역에서는 부득이하게 택시를 탈 경우에는 콜을 부르거나 하죠. 카카오를 부르거나. 하는데 그것 모르는 분들도 아직도 많아요. 어르신들이나 시골에서 올라오는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거기서 택시를 탈 수밖에 없어요. 없고 이런 것을 만듦으로 인해서 이분들이 석수동이나 박달동 갔을 때 새물공원 가서 조금 쉬었다가 그 시간대별로, 열차시간대별로 이분들이 비슷하게 가면 거기에 시골에서 올라오는 분들이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분들이 전화를 해서 어디에서 전화를 하면 된다 이런 정도는 될 수 있거든요, 연계방법으로 해서. 그래서 쉼터라는 표현을 말씀드린 거고 이분들이 들어가서 또 주차요금 내거나 그러면 안 되잖아요. 택시들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임상곤위원

그렇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어쨌든 주차장으로서는 요금을 받게 돼 있는 것이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말씀이 있으셔서 그때 하수과장하고 바로 협의를 한번 해 봤거든요. 그랬더니 거기가 주차장이 충분히 조성이 되고 그런 운동시설이라든가 또 편의시설 간의의자라든가 그런 게 설치가 되니까 가능하겠다. 단, 건물 건축은 어렵다.

임상곤위원

건축은 어렵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단지 이분들이 이제 화장실은 이용할 수 있게 그런 비슷한 근처에다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그런 편의시설은 같이 이용할 수 있죠.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본관 동 근처라든지 아니면 그 근처에다가 이렇게 좀 만들어서 우리 안양시민들이 또 택시 타고 이용할 때 그럼 편리하고 이분들도 가서 운동도 하고 할 때 편리하고. 그렇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모든 게 터미널이 생긴다 가정하고 지금 구 도로 통행이 완화가 돼야 되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과장님이 어떻게 정류장, 안양역 앞에 택시들 요새 늘어선 것을 못 봤는데 지도 단속했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지금 우리 야간단속조가 여섯 분이 작년부터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는 전부 야간만 운행을 하다가 한 조는 주간에 운행하고 야간에 한 조가 운행하고 그렇게 시스템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는 좀 자주 가서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그런가 보네. 과장님 칭찬해 드려야 되겠네. 제가 자주 이렇게 저녁 때도 가보면 택시가 쭉 늘어선 게 사라졌어요, 많이. 많이 사라졌고 오히려 로터리 쪽에서 들어와서 택시들이 손님을 태워가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괜찮다, 좋다라는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노면표시는 아직도 안 했어요? 어디까지 이렇게, 로터리에서 밑에 쪽으로 어느 정도까지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부분은 작년에 저기할 때, 지금 아까 연간단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연간단가 계약이 이제 됐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가 꼭 필요한 부분은 그렇게 노면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노면표시를, 특히 안양역은 그래도 어느 정도 뒤에까지, 10대면 10대 정도까지는 해 놓고 나머지 단속을 하란 얘기에요. 그럼 근거가 되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여기까지는 택시정류장이다 표시기 때문에 단속을 안 하는 거고 이 이후에는 단속을 하게 돼 있다. 그렇게 해서 단속을 하셔야 욕을 안 먹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이제 소통도 원활하고.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이 스티커 있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이것 작년에 제가 말씀드린 스티커가 아니죠? 전에, 예전에 쓰던 스티커죠, 이것?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닙니다. 이게 새로 제작한 것인데,

임상곤위원

새로 제작한 거예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버스회사에서 새로 제작해서 저기를 했는데요.

임상곤위원

이것은 잘못됐잖아요. 이어폰 미사용, 장시간 통화. 아니, 통화를 하지 말라고 붙인 건데. 그렇잖아요? 이것은 빼셔야지. 무조건 통화하면 안 되지, 운전을 하면서. 개인차도 아니고 대중교통인데. 이것을 빼세요. 빼서 하시고. 제가 지금 계속 택시하고 버스를 일부러 더 탑니다. 그런데 왜 제가 타는 차는 없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저도 위원님 워낙 관심 많으셔서 사실 버스를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타거든요. 제가 주로 타는 버스가 15번, 917번, 11-5번 산본 쪽에서 나온 차를 많이 타는데요. 그 차들은 보면 또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단, 죄송스러운데 여기 사진에서 보시면 윗 부분에 손잡이 있는 데가 가리는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이 그렇게 좀 가려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런데 물론 이렇게 사진을 찍어놓으니까 더 가려져 있는데,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도 생각하셔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서서 보면 보이기는 보입니다. 보이기는 하는데,

임상곤위원

좀 밑으로 내려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게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움은 있습니다. 붙어 있는 것은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임상곤위원

안양시청 대중교통과, 운수회사 이런 것을 좀 짜게 쓰든지 하고 이어폰 미사용, 장시간 통화 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괄호 안에 것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빼셔야지, 당연히. 큰일 나요, 이것. 운전하다가 제가 몇 번, 두 번 봤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경고주고 했었잖아요. 빼시고 제가 이제 더 이상 이런 말씀 안 드리게 다음에 추경이나 이럴 때 또 얘기 안 나오게 해 주시라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이것 얼마 안 가잖아요. 돈도 얼마 안 가고 붙이는 것 어렵지 않고 택시 타도 이게 없어요. 다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안전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확실히 거의 없더라고, 제가 타보니까. 운전하면서 택시도 그렇고 어떤 분은 전화 좀 잠깐 받겠습니다. 하고 인사하고 받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참 홍보를 많이 하셨구나. 그래서 치하드리는 바고. 그다음에 버스노선 현황을 제가 받은 것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따로 좀 얘기할 건데. 단지 지금 신설노선이나 아니면 기존에 다니던 노선 중에서도 시간표가 안 나온 데가 꽤 있고 BIS시스템이 안 돼 있는 데가 꽤 있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굳이 설치를 못할 거라면 간이정류장에 어쨌든 이번에는 웬만한 데는 다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지붕형 정류장을 만들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그래서 이 시간대를 써줬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버스 안에라도 당분간, 표지판만 있지 이것 버스시간표를 써주려면 공간이 또 필요하고 지지대가 필요하잖아요. 그러지 않는다면 차라리 일단은 주변에 신설노선이 아파트단지에다 종이라도 붙여놓는다든지 그리고 아니면 정말로 버스 안에도 한번 이런 것 신설노선 버스 같은 경우는 시간대별로 해 놓는다든지, 정류장이 몇 개 안 될 거니까. 그렇게 하면 몇 시에 오냐, 너무 늦게 온다, 이것 다니는 거냐, 마는 거냐 이런 얘기가 좀 안 나오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데 이제 저도 그 부분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감은 하는데 단, 또 그런 어려움도 있을 것 같아요. 버스가 자주 다니는 것, 5분, 10분 배차면 굳이 그것 붙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 25분, 30분 정도 되다 보니까 그게 좀 필요하다고는 생각을 하고 저도 중요지점에다는 BIS 설치모델 지역에 그런 데는 몇 군데는 붙이자는 이야기도 했는데 또 붙이고 나서 저기도 우려는 됩니다.

임상곤위원

시간을 못 지켜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러니까 보시는 분들이 아, 여기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약 한 5분 정도는 인정을 해 주시면 좋은데 너네 25분에 지나간다 그랬는데 예를 들어서 한 22분에 왔더니 안 오더라. 10분 이상을 기다려도 안 오더라. 가버린 것 아니냐. 그런 역민원이 또 생길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들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버스회사에다 저도 그 이야기는 했습니다. 좀 중요지점, 몇 군데는 그러니까 노선이 1개밖에 없고 그런 데는 BIS 설치는 어려우니까 당신들이 이제 운행했지만 좀 운행하면서 통계적으로 한번 봐라. 그게 몇 분 정도 지나가는지 시간표를 좀 정해서 대신 조금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임상곤위원

붙여야죠. 써서 알려주셔야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한 문구 넣어주자. 그리고 나서 생기는 민원은 우리도 조금 그분들 이해도 시키고 우리가 감수해야 되지 않겠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임상곤위원

그렇죠. 10분은 좀 그렇고 5분 정도는 단일노선에 신규노선이면 거리가 멀지 않잖아요. 예를 들죠. 01번 노선 같은 경우 새로 신설됐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군부대에서 관악역, 석수역 경유인데 사실 그 거리는 정류장도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플러스 마이너스 5분 내지 10분 전체적으로 늦어지면 늦어졌지 30분 이렇게 늘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죠.

임상곤위원

기사들이 제대로 제때 운행만 한다 그러면.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다. 각 정류장에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것은 그래서 그렇게 한번 시간대를 좀 체크해 달라 그랬습니다.

임상곤위원

버스에다도요 이렇게 붙여놓으시고 각 정류장에, 물론 정류장 표시만 돼 있고 아무것도 없는 데들은 아파트라도 좀 붙여놓으시라는 거지. 아파트 게시판에.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그것을 보면서 주민들이 이때쯤 가면 되겠구나. 다소 5분 내지 10분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이런 문구도 보여주시면 훨씬 주민들이 불만이 없을 것 같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참고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하여튼 계속적으로 관심 좀 많이 가져주시고 지난번에 어쨌든 저랑 얘기한 부분은 6군데 꼭 좀 신경 써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종근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우리 업무보고 84페이지 버스·택시 운수사업체 여기 보면 버스에 2016년 7월 11일 날, 답변서 보시면 돼요. 답변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2-1번 안정화될 때까지 재정지원 요구 이렇게 써놓으셨어요. 그런데 이것 지금 언제까지 지원을 하신다는 건가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이 부분이요 이번에 우리 버스발전위원회 설치조례에도 그러한 내용이, 재정적인 부분이 들어가 있었습니다만 우리 시내버스도 그렇지만 마을버스 같은 경우는 굉장히 소규모 업체거든요. 그리고 좀 여건이 열악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지원이 되고 있지만 특히 2-1번 같은 경우는 평촌에서 예술공원 가는데 지금 봐도, 지금 신설되고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났는데도 저희가 봐도 손님이 거의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재정지원을, 쉽게 말씀드려서 적자보전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7월 달에 말씀드릴 때는 지금 당장보다는 노선 신설하고 어느 정도 그래도 지나고 나서 좀 평가를 해야 제대로 객관적인 평가가 나오지 운행하자마자 적자 난다는 것은 그것은 좀 어렵지 않냐 그런 차원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현재로는 안 나오고 있는 거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래서 기존에 운행되는 노선들 중에서도 버스발전위원회 그 조례가 통과가 되고 나면 거기에서 또 그런 재정지원을 어떻게 할 건지 그런 논의를 하겠습니다만 재정지원 요구가 들어왔을 때는 거기에 대한 합당한 그런 회계자료를 받아야 되겠죠.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항상 버스나 택시나 민원사항이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민원사항 있는데 아마 전체적으로 민원이 조금 줄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민원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마 버스나 택시나 정례적인 간담회 같은 것은 하시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어떻게 한 달에 한 번씩 하시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지금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으로 날짜를 정해 놨습니다만 정확히 한 달에 한 번 지키기는 좀 어려울 때도 있었고요. 간혹 저기하지만 그래도 거의 한 달에 한 번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 같은 경우도 민원 말씀하셨지만 버스민원 같은 경우 제일 많은 게 무정차 민원이에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도, 물론 승객분들하고 기사분하고 입장차이가 있어서 기사분 입장에서는 자기는 분명히 섰다 갔다고 생각하는데 승객은 자기가 이제 타려고 오다 보니까는 가버리니까 무정차로 신고할 수 있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 완화하기 위해서,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지침을 정해서 버스정류장 통과하는데 몇 초 내에 지났냐 그것을 따져가지고 기사한테 아예 묻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 이렇게 해서 좀 많이 줄여나가고 있고. 택시나 버스 같은 경우 계속 한 달에 한 번씩 회의하면서 민원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기본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버스회사에서도 매일 아침 우리가 민원 들어온 것을 통보해 주면 매일 아침 그 기사들을 불러다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택시에서도 좀 많이 그렇게,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간담회는 어디서, 우리 과장님이 버스로 나가나요? 아니면 우리 시청에 와서 회의를 하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시청에 와서, 업체대표들이 와서 우리 소장님 주재하에 같이 간담회를 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런 것도 앞으로 우리 안양시가 발전하려면 일단은 민원이 많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제일 없게끔 올해 2017년도에는 더 잘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또 우리 버스승강장 시설물 상당히 지저분합니다. 과장님도 보시면 아시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누군가가 자꾸 안 붙여야 되는데 누군가가 떼어내면 가서 또 갖다 붙여놓고, 또 갖다 붙여놓고 이래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도 우리 일용근로자들이 많이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야지만 안 붙일 수 있을까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참 진짜 어려운 숙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유지보수비 중에서 1년에 한 다섯 번 정도를 청소를 합니다. 승강장 청소를 하고 하는데 다섯 번은 사실 좀 부족한 것 같고요. 또 개소 수가 몇 군데 안 된다 그러면, 계속 순찰 돌면서 단속하는 그런 직원이라도 저기를 할 수 있다 그러지만, 예를 들어서 공공근로 직원이라도 그런다 그러지만 600개가 넘어가다 보니까요 그것은 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하여튼 계속 숙제로 안고 저희도 개선방안을 계속 찾아나가면서 노력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일용근로자분들이 그런 데 다니면서 얼마 정도를 시간을 소비하면서 일을 하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여기 버스승강장 관리하는 일용직원은 없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없고. 그러면 그냥 순간적으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여기는 업체에다 줘가지고 우리가 버스승강장이 어디가 파손됐다든가 정비가 필요하다든가 그러면 그때그때 그 업체에 연락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와서 보수해 주고 수리해 주고 그런,
정옥

박정옥위원

보수는 해 주는데 그러면 광고물 부착 같은 것 떼어내는 것 누가 하냐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동에서 직원들이나 누가 순찰 돌 때 그때 떼고 구청 광고물 단속계에서 지나가다 떼고 그런 저기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우리 안양시에 어르신들 많이 계세요. 이런 것을 부분적으로 일용근로를 어르신들을 주셔가지고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사람 다니면서 진짜 환경미화가 깨끗해야지만이 다닌 시민들도 기분이 좋은데 버스 타려고 가서 보면 그냥 너덜너덜 붙여 있는 게 그 광고지 보고 스티커 또 파란테이프 떼어지지도 않는 것 갖다 붙여놓으면 그것도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위원님 지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우리 구청 광고물계에서, 물론 버스정류장 아니고 다른 벽체에 붙어 있는 광고물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전단지 1장 수거해 오는 데 얼마, 조그마한 명함형 그것 얼마, 플래카드 얼마 해 가지고 보상도 드리기는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과장님 그것하고 있는데요. 한 3월에 시작하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두 달 되면 다 그 돈이 끝나고 없어요. 그다음에 그게 또 붙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은 좋은 성과인데,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 부분도 하여튼 적극 활용을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더 좋게끔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이런 민원사항이 많이 들어올 겁니다. 민원사항 많이 들어오는데 저도 다니면서 벽보를 많이 떼고 다녀요, 솔직히. 다니면 전봇대 같은 데도 많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떼고 다니는데 어떤 분이 한번 그것을 떼다 보니까 사진을 찍더라고요. 왜 떼냐 이것이지, 그것을. 내가 힘들게 붙여놨는데 너는 왜 떼어가냐 그 식인 거예요. 그래서 찍으면서 이것은 불법광고물이니까 제가 떼어갑니다. 그러면서 제가 사진 찍힌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 관계자 분들께서도 다니시면서 그런 게 있으면 그냥 지나가면서 눈으로 보지 말고 한 번씩 떼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또 앞으로 더 신경 써서 봐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더 관심 갖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이종근 과장님 장시간 설명 답변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관심 있는 게 버스업체 재정지원 있지 않습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권재학위원

여기에 관심 있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물론 버스가 우리 시뿐만이 아니고 국가적인 문제죠. 충분히 아는데 자료에 나와 있는 동양고속은 이것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동양고속은 우리 시내에서 운행은 않습니다만 본사가 우리 안양에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본사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권재학위원

본사가 안양에 있으면 우리가 약간 세금이 조금,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 부분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세수징수에 조금 유리하기 때문에 통계도 같이 올라오는군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권재학위원

동양고속은 국비 100퍼센트 유가보조금을 받는 것이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권재학위원

나머지는 도비, 시비가 있는데 얼핏 계산해 보니까 전체가 우리 시비 지원해 주는 것이 연간 한 70억 정도가 됩니까? 버스회사에 지원해 주는 것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략 그 정도 된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래도 버스회사에서는 어렵다고 항상, 그렇죠? 잘된다고는 안 하고 항상 손실 난다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좀, 그거야 다 같을 것 같습니다. 개인이나 법인이나 다 그것은 어렵다는 이야기는 합니다.

권재학위원

실제적으로 그러한 회계 관계에 대해서 우리 시가 무슨 공식적으로 검증하고 그런 것은 없었었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권재학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어차피 3월 달에 제가 조례를 상정하려고 하는데 석수동에 있는 우리 시 땅에 버스공영차고지 있지 않습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권재학위원

그 임대료율이 좀 저렴한 것 같아가지고 미리 제가 참고자료로써 봤는데 한 70억 정도 시비가 지원해 주니까 이게 적지 않은 돈이네요. 보니까 타시도 똑같이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는 동일합니까? 어느 시나?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이것은 동일합니다. 경기도 내에서는 동일합니다.

권재학위원

경기도는 동일하고 저기 도서벽지 같은 경우는 약간 다를 수가 또 있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권재학위원

그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도서벽지 같은 경우는 적자노선에 대한 보전이 또 별도로 되는 게 있어가지고요 좀 더 많습니다.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과장님?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인구배분에 따라서 지원이 약간 틀리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여기 지금 환승할인이나 청소년할인 같은 경우는 같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보조금 관련해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러니까 카드 찍히는 것에 따라서 그것으로 계산을 해 주기 때문에요 실적급이기 때문에 그 비율은 같습니다. 지원비율은.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에요. 다시 보세요. 제가 지금 지속적으로 2년, 도시건설 오기 전부터 그 보조금 관련해서 제가 싹 점검해 가지고 검토한 적 있는데요.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에는 인구밀도가 높아서 지원하는 배분이 더 높다. 분명히 그렇게 나왔었어요. 그것 한번 보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자치단체부담금이라 그래 가지고 도에다 줘가지고 도에서 각 시·군 것을 받아서 다시 이렇게 배분해 주는 게 있어요. 그 부분에서는 좀 그렇게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서 운영한 업체는 그나마 다른 곳에 비해서 낫다. 그렇게 지금 알고 있는데 그것,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이제 저기가 같습니다. 이용실적에 따라서 돈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차이는 없고 안양시 업체라 그래 가지고 특별히 더 혜택 받고 저 지방에,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인구에 따라서 예산을 지원한 부분이 어디인가 자료 좀 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 부분은 도에 저기 하는 자치단체부담금에서 안양시 같은 경우에 좀 높고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도에서 광역버스를 준공영화하겠다고 그러거든요. 그랬을 때 안양시 같은 경우는 노선 수라든가 인구밀도 그런 것을 따졌을 때 노선 수에 비해서는 다른 단체보다 조금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담금 차이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예. 제가 그 분석한 것 보면 많다고 했는데, 다른 업체보다. 다른 데서 사업을 하는 업체들보다 낫다 했는데. 그리고 어차피 제가 질의하는 겸에요 지금 보면 2016년도 3월 23일 날 예술공원-평촌 방면 노선이 2-1번이 신설됐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데 아니, 어떻게 노선이 이렇게 갈 수가 있어요? 예술공원에서 석수지구대로 빠져서 양명고로 해서 비산사거리로 해서 부흥고, 범계역. 당연히 적자 날 수밖에 없죠. 노선 자체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데 이 노선은 우선 동안구에 계시는 분들이 아까 설명드린 대로 안양시에서 예술공원을 활성화를 시킨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여기 평촌 쪽에서 예술공원 가는 노선이 하나도 없냐. 물론 입구까지 지나가는 노선들은 몇 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입구에서 내려서 주차장까지만 해도 좀 거리가 되기 때문에 거기 들어가는 노선 하나 좀 신설해 달라는 그런 건의들이 좀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조금,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 사유라 할지라도 실제적으로 그러면 노선을 하나 신설할 때 우리 도시건설위원회라도 이러이런 노선이 신설된다하면 우리 석수1·2·3동에서는 이 노선을 요구하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가고 있어요. 그러면 석수동과 만안하고 동안하고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 놓으면 여기 예술공원 앞에서, 지구대 앞에서 누가 타요? 양명고에서 누가 타며. 아이, 그렇게 하시지 말고 이런 노선 하나 신설하는 데도 충분하게 논의 좀 해서 가져갈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저희들한테 알리지 않고 이렇게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보고 있고요. 이참에 버스업체 대표들하고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자료 아까 보니까 국장님 선에서 계속 간담회를 갖고 있네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 간담회를 한두 번 줄이시고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간담회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것 요청할게요.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물론 위원장님 저기도 좋으신 말씀인데요. 버스발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거기에 이제,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버스발전위원회는 위원회고 어쨌든 우리 소관이잖아요, 이게. 버스 관련해서. 택시도 마찬가지고.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해 가지고 간담회를 집행부,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추진을 해서 도시건설위원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가질 수 있도록 1년에 두 번은, 그러면 우리가 뭔가는 또 해 줄 것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쪽에. 요구한 게 있는 것으로 분명히 알고 있거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한번 검토를 하죠, 뭐.
선화

김선화위원장

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그것 한번 저기해서,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그런 부분도 우리가 길을 찾을 것이고 버스노선 같은 경우에도 한두 명이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 좀 토론을 가지고 하면서 그쪽에서 양보하고 한발 물러설 것 또 우리가 양보하고 물러설 것 하면서 서로 협상을 해서 좀 민원을,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위원장님 좋은 제안해 주셨는데요. 우리 김승건 전문위원님하고 그 부분은 상의를 해서 적극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렇게 해 가지고 간담회 좀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신정업입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이 박달복합청사, 석수3동주민센터 건립공사와 91쪽에 홍춘희 위원님께서 귀인권역 문화복지시설 건립공사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특별히,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뭐야, 하나 했어요?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답변이 적으신데 오래 기다리셨어요. 지금 면적하고 세부도면 주셔서 받아봤는데요. 여기는 주차공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여기는 법정주차가 3대입니다. 장애인 하나하고 2대. 3대밖에 안 됩니다.

홍춘희위원

어디 있어요, 그게? 외부에?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지상 1층.

홍춘희위원

지상 1층에, 보통 지하에 하는데 지하에 안 두고 바깥에,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필로티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는.

홍춘희위원

그래요? 3면이에요, 여기가? 법정?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10면이에요. 전체는.

홍춘희위원

10면?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장애인 하나하고 9면 해서 10면.

홍춘희위원

그래요? 주차공간이 안 나와 있어서.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필로티로 돼 있어요, 거기는. 1층 평면도에 보시면, 이것은 필로티 건물이기 때문에 1층에다 설치할 계획입니다.

홍춘희위원

여기 바깥에? 건물 내가 아니고. 지하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없어서 질의드렸고 구성내용이나 운영은 관련부서에 문의를 하면 되니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어쨌든 장대근 우리 주무관님이 그리로 가서 대우해 주셔야 되는데 그것 놓쳤습니다.

홍춘희위원

답변하세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잘못하면 혼도 내줘야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답변이 이렇게 없는데, 어쨌든 아까 시설관리공단 거기 때문에 늦어진 것 이해해 주시고 잘 좀 챙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위원장님.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대답 안 해서.
정옥

박정옥위원

안 했어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잘 챙겨달라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어쨌든 도시건설에서 고생하고 갔는데 잘 부탁합니다. 그리고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추가질의 하나만 개별로 받겠습니다. 우리 여기 관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해서 이것 층별 계획서와 세부도면을 서면으로 개별로 주세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지금은 용역단계기 때문에요 층별 규모와 면적은 나와 있지만,
정옥

박정옥위원

아직 안 나와 있어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세부도면은 용역이 끝나야만이 나와지는 상황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끝나고 이제?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것 임상곤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도 그와 동일한 내용이죠. 층별 그 계획안은 나와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층별 계획은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렇죠.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가 앞전에,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관양1동 거요?
정옥

박정옥위원

관양1동.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관양1동 다 나와,
정옥

박정옥위원

도면이 아마 앞전에도 많이 이렇게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니요. 관양1동 것은 나와 있습니다. 그 자료 드리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나와 있어요? 관양1동 것 주세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과장님 아까 질의가 하도 많아가지고 질의 안 했는데요 자료 지금 말고요 나중에 좀 갖다 주세요. 우리 석수3동의 주민센터 건립 관련해 가지고 2016년도 11월 28일 날 건립계획안이 변경됐어요. 그 변경된 내용이 무엇인가 좀 주시고요. 호계2동주민센터 건립공사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예요. 2016년 10월 5일 날 건립계획안이 또 변경됐어요. 양쪽에 변경된 사항이 무엇인지 그 현황 좀 주시기 바랍니다.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내일 갖다 바로 드리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네. 우리 과장님,

임상곤위원

빨리 시켜드렸어야지.
선화

김선화위원장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위원

장대근 혼났다 이제. 장대근 혼났어.
선화

김선화위원장

혼 안 내겠지. 저희 마지막으로인데 좀 쉬었다가 하는 게 낫겠죠?

임상곤위원

네.
정옥

박정옥위원

쉬었다 합시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8시까지 잠깐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장두산 도로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7시 47분 회의중지

18시 04분 계속개의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장두산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9페이지 삼봉마을 도로확장공사 관련해서 주민건의사항과 반영여부에 대하여 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임상곤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께서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 보상 관련해서 질의,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세 분 위원님들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서면으로 답변하였습니다. 일괄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와 관련하여 우리 시에서는 2016년 9월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빌딩소유자 15명이 참석을 해서 보상절차 등에 대하여 설명을 하였고 궁금사항 등에 답변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보상 평가금액 산정에 약 3개월이 소요되었으며 감정평가 시 시에서도 주민들 입장에서 최대한의 평가금액이 산출되도록 노력하였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일부 주민들께서 평가금액이 적다고 주장하시는 분이 있으나 감정평가사를 선정할 때 주민들이 추천한 감정평가사, 수원에 있는 삼성감정원은 주민들이 추천하신 평가사가 되겠습니다. 그 이외에 시하고 도에서 추천한 평가사 3개 사가, 감정평가금액을 최근 주변의 시세와 거래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3개 사가 산출한 평균금액이 되겠습니다. 또한 임상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철길 옆 도로확장공사는 청원아파트 아파트조합에서 시행하는 공사로써 2월 말에 완료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보상 진행사항을 말씀드리면 상가 수 19개 중에 3개가 보상 완료되었으며 세입자는 10명이 되겠습니다. 10명 중 여섯 분이 보상을 완료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17년 2월까지 소유자들의 이의신청을 받아서 금년 4월에 경기도 지방토지수용위에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경기도에서 재감정 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노력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임상곤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3페이지 석수역 일원 방음벽 설치공사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임상곤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5쪽 석수 대림아파트 앞 지하보도 정비공사가 소요예산이 15억인데 세부 사업내용에 대해서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세부 예산별 내역은 서면으로 답변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안양시 관내 지하차도 구간 일부가 서울이나 과천시에 비해서 좀 어두운데 밝게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과 지하차도 청소에 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시 조명은 낮과 밤, 심야, 흐린 날 이렇게 4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일부 지하차도에 있어서 주민들이 좀 밝다고 그런 민원이 있었던 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일부 조정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옛날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어두운 지하차도에 대해서는 조명을 조사해서 좀 적절하게, 밝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2015년도에 비산지하차도를 LED로 교체했고 올해도 조명계획에 의해서 일번가도 저희가 계획이 있습니다. 지하차도 청소는 구청에서 실시하고 있으면서 매년 1회 봄에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계속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0쪽 성혜육교 철거 후 효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석수동 성혜육교는 만안로상에 석수교회와 대림아파트를 연결하는 보도육교로써 ’79년에 준공돼서 내구연수가 38년이 경과된 노후된 교량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철거하게 된 경위는 2014년 6월에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결정돼서 보강이 절실히 필요한 노후된 육교였습니다. 따라서 육교를 철거한 효과로써는 철도운행 및 철거를 건너다니는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이 항상 있었는데 육교철거로 인한 보행자 철길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미관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1페이지 안양2동 삼성천 제방도로 확장공사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2동 삼성천 제방도로 확장공사는 연장 304미터가 되겠습니다. 도로 폭이 좁아서 소방차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6미터로 확장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을 2단계로 나눠서 하게 되었습니다. 1단계 사업은 하천제방 상부 도로확장은 작년 12월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2단계 사업으로 하수관 정비공사하고 도로확장에 따른 제방 호안정비공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장 나가보시면 알겠듯이 사면에 확장하면서 나무를, 제방에다가 나무를 심어야 되는데 초화류하고, 그것을 동절기라 못 심어서 올 봄에 시공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2단계까지 금년 4월에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7페이지 박달1교 교량 내진보강공사에 대하여 도면 제출과 사업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달1교 교량 내진보강공사는 지진 화산 재해법에 의거 내진성능을 확보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으로써 금년 2월 14일 날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현재 용역 설계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교량 내진보강공사 방법으로는 지진발생 시 교량의 하중을 교각 위에 있는 면진받침을 통해서 교량 슬래브 상부와 그 기둥을 분리해서 지진 하중을 경감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도로과에서는 작년에도 박달2교 면진받침 30개를 교체 완료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박달1교 교량 내진보강공사를 위해서 면진받침 52개를 교체해서 지진에 대비코자 합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7페이지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사면보호공법이 어스앵커가 아닌 쏘일네일링 공법으로 설계되었는지 설명과 1, 2단계 공사도면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1, 2단계 공사 평면도는 제출하였습니다. 안양9동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사면보호공법은 당초 설계 시부터 토질에 대한 구조계산 결과 어스앵커 공법이 아닌 철근 집어넣는 쏘일네일링 공법으로 설계돼서 설계대로 현재 시공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쏘일네일 시공 후에 그 위에 식생토를 살포하게 돼 있습니다. 살포를 해서 지지할 받침대 틀이 있습니다. 그 틀이 설계서에 금속 메탈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시공도 설계된 대로 메탈재질로 시공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58페이지 안양9동 병목안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공사 지연사유, 구간별 포장 가능여부, 빗물받이, 하수도 단면 등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서면으로 답변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9동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가 2017년 보상이 완료되고 옹벽철거가 되는지 등에 대한,
선화

김선화위원장

자료로만 갈음해도 될 것 같아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알았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승강기 설치도면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면은 제출하였고 진흥육교 승강기 설치는 육교 시점부와 종점부에 설치할 계획이며 승강기 내부 크기는,
선화

김선화위원장

과장님! 자료로 갈음하시라고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거의 다 해 가지고요. 계속,
정옥

박정옥위원

자리에 안 계시니까 자료로,

임상곤위원

다 했어요, 다 했어.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계속해서 마지막으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9동 후두미교와 새마을교에 대한, 아, 안 계시구나.
정옥

박정옥위원

답변서로 갈음하세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이것 질의 답변을 하셔 가지고요.

임상곤위원

네. 하세요. 마지막.
선화

김선화위원장

없잖아.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마지막입니다. 안양9동, 이것은 서면이 아니고 질의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네. 하세요, 얼른.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왜냐하면 위원님이 안 계시더라도 성실히 답변해야 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래서?

임상곤위원

얼른 하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원용의 위원님께서 이 교량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가지요. 시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지 질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확인결과 상반기, 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2016년도 5월에 천장 일부 노출된 데에 대해서 단면 복구했음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양9동 새마을교와 후두미교에 대해서는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서 교량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다 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장두산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까 서두에 굉장히 긴 줄 알았더니 저희가 말만 많이 했구나. 사실 답변서는 많지 않네요, 결과적으로. 59쪽에 제가 지금 질의드린 것은 이렇게 8개 어떤 건의사항 가지고 협의결과를 주셨는데 옥상방수는 또 틀려졌어요, 내용이. 국방부 반영요구 중이라고 돼 있네. 그때 됐다고 안 했어요, 협의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저희가 공식적인 것은 시행을 합니다. 시행을 하는데 이게 서류라,

임상곤위원

공식적으로는 한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시행은 주민을 위해서 할 계획에 적극적으로 저희 소장님하고 윗분들이 주민민원 차원에서. 국방부하고는, 저희 시 차원에서는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하여튼 시행한다 돼 있고. 방음창문 그것 교체는 반영이 안 된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요 주민들한테 손해입니다. 그것은 하게 되면 이게 갑갑하고 환기가 안 되고 완전히, 그것은 주민들을 위해서도 안 하는 게 맞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것 충분히 설명하셨죠, 그 부분에 대해서?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저희도 해도 그것에 대해서 모르시는지, 그래도 이것만 해 줘도 상당히 주민들한테는.

임상곤위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보니까 공무원들께서 오래되시면 프로는 프로다. 이런 것 해결하는 것 보면 줄 듯 말 듯, 줄 듯 말 듯 하면서 중간중간에 또 울렸다, 웃겼다 참 그런 모습이 프로는 프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렇게 협의과정에서도 여러 가지 또 문제점이 있고 고생을 하셨는데 잘 좀 처리돼서 다행인 것 같고요. 이것 언제쯤 공사 시작하죠? 이런 것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봄 되면 저희가, 지금 거기 바로 3월 달부터 옥상에 그것 치핑(chipping)이라 그러죠. 그것 하려고 저희가 비계 같은 것은 지금 하고 또 주민들, 거기에 박달동에 노루표페인트 사셔서 그런지 그분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많이 아시더라고요. 페인트 같은 것도. 그래서 저희가 봄 되면 저희도 빨리, 거기 시공사가 너무 주민들이 요구사항이 있어가지고 너무 오래 있어가지고 사실 공사 못한 것에 대해서 말은 못하지만 시공사가 일반관리비에 많이 녹아나기 때문에, 사실 그 주민들한테 말은 못하지만 끓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시공사도 빨리 하고 빨리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임상곤위원

우리 동네 분들이 하여튼 어떻게 보면 힘든 분들도 있는데 또 현명하신 분들도 있고 이렇게 반영을 해 주면 추후에는 굉장히 좋아하실 거고. 그 나머지 도시재생 관련해서도요 도시재생과 과장님하고 협의할 사항이 있으실 거예요. 얘기한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도 이 마을에 같이 접목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추가로 여기 권재학 위원님도 그 지역구시라 말씀드리는데요. 저희가 저희 시에서 이것 이외에도 주민들을 위해서 그 주차장이 딱 없어지는 게 있어요. 그 주차장하고 조그만 체육시설 있잖아요, 그것은 저희가 주민들 위해서 추가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임상곤위원

추가로 하는데 어쨌든 체육시설은 놀이터 개념도 있고 공원개념도 있고 그런 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나무도 심고, 그런데 주민들 회의를 했는데 어린이공원보다는 체육시설을 좀 원해서.

임상곤위원

그렇죠. 아니, 체육시설 안 해도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 그것.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조그만 파고라 하나 해 가지고요.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그것은,

임상곤위원

할 수 있고. 운동기구들이 당연히 들어가야 되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것은 주민이 원하지 않았어도 저희가 보상 차원이 아니라 그래도, 그것은 저희 국에서 스스로 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임상곤위원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잘 좀 부탁드리고요. 3월 달부터는 차질 없이 진행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고 안일초교 앞에 간담회 내용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협의한다는 자체가 영업보상이라든지 건물보상이라든지 굉장히 까다로운 부분인데 기술적으로 좀 자신 있는 부분 있으세요? 이런 것 어떻게 협의하세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런데 여기 표에 나왔지만 저희가 공인감정평가 분들이 그냥 평가하시는 것은 아니고요. 국가에서 인정하신 분들이 하는데 실무자들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주변 시세나, 그런데 그분들이 처음 분양받을 때 꼭짓점에서 사서 지금 그 돈 가지고 못했다는 것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실무자에서는 감정평가에 대해서 그렇게 터무니없이 낮다는 생각은 절대로 안 갖고 있더라고요. 저희 국장님도 주민 편에서, 저희가 이것을 상당히 감정평가사들한테도 충분히 주민의견으로 해서 이게 한 세 달 이상 딜레이(delay)가 된 거거든요. 빨리 나올 수도 있던 것을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도 감정평가를 할 때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소유자분들이 추천하시는 분 감정평가사가 있어요. 저희 시에서 하나 하고 도에서 하나 하고 주민들이 관을 못 믿으면 여러분들이 믿을 만한 친척이나 누구 주민들 중에, 누군가는 감정평가 종사하는 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분들 3개 평가를 한, 산출된 금액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데요.

임상곤위원

비슷비슷하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게 차이가, 3개 사가 5퍼센트인가 10퍼센트 이상 차이 나면 안 된데요.

임상곤위원

네? 안 된데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아니, 이게 그러니까 한 사람만 너무 높게 주고 너무 적게 주고 그러면 그 편차가, 그러니까 자기네들끼리도 어느 정도 협의를 하겠죠.

임상곤위원

그렇죠. 자기네들 전문가들이니까 그것에 대한 평가는 공평하게 하겠죠. 그런 의구심 없게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 옆에 도로 있죠? 옆에 도로. 그것 지금 마무리하는 것 같은데 언제쯤 끝나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철도변을 청원재건축조합에서 하는데요 저희가 아까 주택과에 알아보니까 2월 말경에 끝낸다고.

임상곤위원

2월 말이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임상곤위원

2월 말경에 끝나면 양방향이 되는 거고. 지금 그것 표시를 잘 해 놓으라고 하세요. 백화점에서 저녁 늦게는 바로 그쪽으로 가는 차가 있더라고요. 진입 못하게 아직은 일방통행이니까. 그것 표시 좀 하라고 하시라고. 저녁이든 낮이든 잘 볼 수 있게. 아셨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삼봉마을 도로개설 관련해서도 지금 같이 관련된 부서니까 복개가 되고 정리가 되고 하천에, 삼봉천에 자전거도로하고 보도가 이렇게 들어서잖아요? 밑에 하천변에.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자연형 하천 말씀하시는 거죠?

임상곤위원

예. 자연형 하천. 들어서면서 자전거도로 같이 있잖아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것 도면에 자전거도로는 하천과에서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또 하천과인가, 그것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것은 하천에서 합니다.

임상곤위원

어쨌든 다 알고 계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자연형 하천, 예. 하천과에서 지금 설계를 다해 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해 놓고. 그래서 그 위에 이어지는 뭐랄까, 군인아파트까지만 이렇게 딱 연결되고 말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요. 그것은 정보사까지 가는 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위로 더 가죠.

임상곤위원

더 위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위로.

임상곤위원

개천에서 다시 올라와서 위로 계속 이어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위에가, 교량까지요.

임상곤위원

어디 교량이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정보사 담장까지.

임상곤위원

정보사 담장까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임상곤위원

더 위에까지 이어진다는 거네요? 그러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안양천에서부터.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소하천 정보사 그 뒷길에 새로 이번에 공사한 부분들 거기까지도 그럼 천변으로 쭉 이어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그래요? 저는 몰랐네, 그것을. 그러시고 정보사 가는 도로, 지금 정보사부터 저 위에 버스 종점까지는 도로가 굉장히 좀 부실하잖아요, 가보시면서 알겠지만. 거기는 언제쯤 이렇게 정비할 계획은 없어요, 따로? 그것은 국방부 땅이라 안 되나. 왜 윙크를 하셔, 또.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확인 좀 해 보고요. 정비 차원에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나중에 테크노밸리 시행되면요 거기 도로가 확장되면서 안산 쪽으로, 부곡 쪽으로 도로신설계획이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계획은 있는데 현재!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현재로써는 좀, 아직까지 확정된 게 없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게 하천에서, 삼봉천에서 계속 이어져서 정보사 저 위에까지, 정보사 안쪽까지 된다는 거예요? 초등학교 지나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 그게 아니고 정보사 내에는,

임상곤위원

못 들어가잖아.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정보사 내에서 하고 그다음에 정보사 우리 삼봉마을 담장의 경계까지는 우리 하천관리과에서 하고.

임상곤위원

하고. 그러면 거기 위에까지 계속 이어진다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위에는 아직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여쭤보는 건데.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것은 한번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군부대, 지금 말하면 박달중학교 건립하는 거기까지 자전거도로가 이어진다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렇죠.

임상곤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지금 도로를 얘기하는 게 거기서 어차피 안 이어질 것 같으니까 다시 밖에 도로로 나오면, 버스 다니는 도로로 나오면 꽃길이 있잖아요. 벚꽃길도 있고 쭉 이어집니다. 그러면 정보사에서 보도를 잘해 놨기 때문에 산책길로는 좋거든요. 그런데 정보사 딱 운동장을 지나면 그게 끊어지잖아요. 그게 끊어져서 그 위에까지 가기에는, 물론 위험요소도 있고 무섭기도 하고 깜깜하고 저녁에는 그렇긴 한데 그것에 대한 혹시 정비계획은 지금 당장은 없어요? 없어요. 음. 그리고 그 축사 부분에 대해서 매입 이런 과정도 없고 앞으로 계획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축사는 정보사에서 철거계획이 있고 아마 하나하나씩 철거를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임상곤위원

그것 개인 땅 아닙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닙니다.

임상곤위원

아니에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국유지입니다.

임상곤위원

국유지인데 여태까지 내버려둔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무단 사용했기 때문에 지난번에 소를 걸었는데 정보사가 이겼어요. 그래서 개인들이 변상금 플러스 그동안 무단으로 쓴 사용료까지, 정보사는 그 돈 안 받을 테니까 빨리 나가라. 지금 그 상태죠.

임상곤위원

그래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그러면 그 축사도 지금 없어진다는 얘기네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렇죠. 없어집니다.

임상곤위원

가끔 축사 얘기가 나와서 동네 분들이 지저분하게 그것 아직도 있느냐 그래서 저는 개인 땅인 줄 알았거든요, 거기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닙니다. 거기 국유지입니다.

임상곤위원

거기도 조만간에 없어진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하여튼 거기 없어지면 뭐랄까, 산책로 비슷하게 정비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저 위에까지는 다닐 수 있고. 하여튼 잘 좀 부탁드리고 삼봉마을 협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날짜 맞추셔서 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경도 잘 해 주시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상곤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장두산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출하신 자료,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 오타 하나 난 게 있네요. 2017년 9월 27일 날 상가소유주 간담회 개최했네. 그렇죠? 2016년인데.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질의 답변에는 6월로 되어 있는데.

권재학위원

정신없으니까 쓰다 보면 나올 수가 있어요. 전체 소유자가 열아홉 분이고 세입자 10명, 스물아홉 분이네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렇죠. 상가주인은 19명이고요.

권재학위원

19명이고 세입자가 10명이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권재학위원

그런데 9월 27일 날 지난해에 참석 20명 했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권재학위원

20명 참석을 하셨는데 현재 소유자 3명하고 세입자 6명은 계약을 다 완료를 한 거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권재학위원

물론 자기들끼리 이해관계가 있는 거죠? 어떤 분은 분양할 때 최 꼭지에 사가지고 지금도 손해가 나니까 끝까지 버텨보시겠다는 분도 있고 뒤늦게 늦게 사가지고 조금 싸게 사신 분들은 그 정도 돈이면 감수하고 나가시겠다고 하고 이해관계가 다르니까, 그분들끼리. 충분히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4월 달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가 있는데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는 금액이 조정될 그런 것은 아니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감정평가를 해서 금액이 조금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러면 기이 만약에 계약완료한 사람들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분들은 급하고 빨리 이것을 해서 다른 데를 이렇게 돌릴 사람도 있고. 이게 도에서 가면요 꼭 4개월, 6개월 밀리면 급하신 분들은 좀ⵈⵈ.

권재학위원

밀리더라도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에서 보상가가 조정될 수도 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많은 금액은 아니더라도, 조금.

권재학위원

그러겠죠. 이게 몇십 퍼센트씩 조정될 여지는 없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5퍼센트 내지 10퍼센트.

권재학위원

5퍼센트 내지 한 10퍼센트?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고요.

권재학위원

하겠지만 그런데 이러한 사항도 기이 있는 소유주하고 세입자들도 다 내용은 알고 있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이의신청을 지금 받는 중에 있습니다. 본인이 이의신청을 해야만이 저희가 그것을 해서 경기도수용위원회에 신청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런데 이게 소유자 3명하고 세입자 6명이 계약이 완료가 됐다고 하니까. 혹시,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분들은 그것 알고 있죠.

권재학위원

이분들도 기이 다 알고 있다 그 말씀이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렇죠.

권재학위원

충분하게? 나중에 또 와가지고 뒤늦게 경기도토지수용위원회에서 돈을 더 받았다 그러면 먼저 계약한 사람이 우리 관에다가 사전에 그 이야기를 안 해줘가지고 우리는 계약을 했었다라고 또 딴지를 걸지 않을까 우려가 돼서. 그런 우려는 현재로써 없습니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위원님 지금 저희가 다 다른 데 지금 도로개설도, 위원님 더 잘 아시잖아요. 도로개설을 하다보면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있고 또 급하면 빼서 전세로 가시는 분도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그런데 딱 경기도 가면 더 는다 그 얘기는 못하더라도 합의하에 쌍방 간에 계약을 해서 또 이게 안 맞으면 수용위원회 가는 것이기 때문에요.

권재학위원

그 원론적인 사항은 아는데.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저희 새로운 실무자가 병목안, 제가 매일 200억의 사나이라고 그러는데 보상을 200억을 줬어요. 그래서 지금 안일초교도 상당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설명을, 와서 협의가 안 되더라도 계속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위원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권재학위원

지금 안일초교 앞 도로확장공사 있지 않습니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권재학위원

이것을 가지고 업무보고 때 제가 질의했고 또 우리 임상곤 위원이 질의했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홍춘희,

권재학위원

홍춘희 위원이 질의했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권재학위원

이렇게 특별한 일에 이런 보상 그렇게 많지도 않은 건데 이것을 가지고 지역에 있는 3개 위원이 물어봤었을 때는 뭔가 남다른 사연이 있다고 하는 것을 짐작을 하시겠죠? 그래서 금액을 꼭 더 줘라, 덜 줘라 어떻게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분들끼리 또 나중에 사후에 무슨 갈등이 생겨가지고 우리 관이나 시의원들이 사전에 이야기를 안 해 줬다든지 뭐가 좀 부족했다든지 이런 저런 이유를 가지고 또 다른 시비나 태클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우려가 돼서 이것을 가지고 우리 세 위원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니까 그 점을 꼭 머릿속에 양지하시기 바라고요. 박달1교 교량 내진보강공사 이것 잘하는 것이고 내용을 잘 받았는데요. 조금 아쉬운 것은 우리 토목하시는 분, 건설하시는 분은 면진받침 하면 금방 다 아시겠지. 그런데 정직히 말하면 저도 이 면진받침이 무슨 이게 지진을 대비해 가지고 기둥을 세우는 건지 잘 이해가 안 하고 그러거든요. 이런 것 자료 내실 때는 면진받침이라 그러면 사진 하나 찍어서 어떤 쇠기둥이라든지 아니면 지진 날 때 어떻게 좀 대비하는 그런 시설이고 이렇게 생긴 거다. 그래서 군데군데 이렇게 박습니다 하게 되면 이해가 빠른데 그냥 여기서도 자료 달라고 하는 것도 면진받침 52개소 교체만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다음에 우리 위원들이 자료를 요구하거나 설명을 요구할 때는 입장을 좀 바꿔가지고 나는 잘 알지만 상대방은 기술적인 사항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눈높이에 맞춰가지고 설명을 해 주셨으면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을 안 할 텐데 그런 아쉬운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고요. 면진받침이 어떤 건지 이것 설명 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지금 설계가 끝났으면 제가 그렇게 하는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설계 중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쉽게 얘기해서 교량하고 슬래브하고 있으면 가운데 슈라고 그러죠. 그 슈에 슬래브, 아까 제가 차 다니는 데하고 기둥하고 슈에서 따로 분리, 위에서 내려오는 것하고 슬래브 다리 교각 사이에 있는 받침을 교체를 합니다. 그래서,

권재학위원

그러니까 이 위에 것 도로 면하고 기둥하고 딱 붙어 있는 게 아니고 그 중간 부분에 좀, 중간에 뭐가 좀 떨어져 있는 모양이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베아링도 있고 그래 가지고. 그럼 이 지진, 밑에서 올라오는 그 하고 위에 하고,

권재학위원

지진을 흡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렇죠. 분리시키는.

권재학위원

아, 분리시키는. 그런데 현재 여기는 박달1교는 그게 안 되어 있습니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그것은 그냥 고정식으로, 옛날 것은 다 고정식으로 돼 있는데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는 위원님한테, 사진도 있어요. 사진을 제가 별도로 다, 이것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설계 중에 있으니까 설계 나오,

권재학위원

설계 아니고 다른 것이라도 혹시 있었으면,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권재학위원

사진을 찍어주셨으면 이해가 빠르지. 다른 우리 위원들도,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카탈로그 있습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것은 제가,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 원리는 슬래브하고 기둥 위에 그 사이에 받침을 교체를 해서 슬래브에 있는 하중하고 밑에 있는 지진하고 분리시키는 힘을, 딱 붙어 있으면 이게 푹 넘어가니까요 그 원리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진은 나중에,

권재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장두산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업무보고 9쪽에 지하차도 이것을 우리가 안양시에서 LED만 개선을 할 게 아니라 들어가는 입구나 그런 면을 우리 안양시에서도 특색사업으로 하면 어떨까 해서 지금 제안을 합니다. 제가 보니까 밀양 삼랑진 지하차도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거기 특색사업이 밀양 딸기를 특색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딸기가 많이 나와서. 그러면서 들어가는 입구에다 그런 벽면타일로 해 가지고 그림을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들어가는 입구가 환하고 밝고 좋아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도 그냥 시멘트로 어둡게만 할 게 아니고 안에만 밝게 할 게 아니라 들어가는 입구서부터 한번 그렇게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 그것을 제안을 해 봅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저희가 타시 벤치마킹도 하고 저희 시에 접합을 할 수 있는 데가 좀 조사를 해서요 재생이나 디자인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우리 안양시는 지금 특색사업이 별로 없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저희 지하차도 위에 녹지 쪽에서 일부 이렇게 탑이나 조형물 같은 것은 설치를 했는데 그게 또 운전자의 시야도 너무, 입구가 심플해야지 너무 혼란해도 들어가는 데, 지금 여기서 두서없이 말씀드리는 것은 뭐하고요. 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교통 쪽하고 경관 쪽하고도 좀 심도 있게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지하차도 있는 그 근방에 사시는 분들, 동에 있죠? 동에 주민자치위원들하고 같이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개선해 가는 방향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한번 참고해 주시고 그랬으면 고맙겠습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원용의 위원님 없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용의위원

전화 좀 받고 왔더니. 조금만 할게요. 뭘 했는지 알 수가 있어야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후두미하고 새마을교요.
수곤

문수곤위원

나중에 개별적으로 사무실에서,
정옥

박정옥위원

개별적으로 해.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 저희가 안전점검을 했고요.

원용의위원

아니, 저기 하나 물어볼게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하나만 물어봐요.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엘리베이터 그것 자전거 들어갈 수 있게끔 박스 크기 제대로 했나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아까, 1.6에 1.5로 했는데요 자전거 들어가는 큰 무리, 어려움은 없습니다.

원용의위원

아니, 자전거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옛날부터 정사각으로 하지 말고 직사각으로 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향후 문제가 일어나게끔 한 것 같아서 엘리베이터 비트 크기하고 도면 사양서를 나중에 주세요. 여기서 얘기할 게 아니라.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 도면을 제출,

원용의위원

그것 기초 잘못됐으면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왜,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정사각으로 하게 되면, 자, 엘리베이터 비트가 적어요, 좀. 그러면 자전거는 45도로 집어넣으면 사람이 설 데가 없어요. 그래서 직사각을 원했던 것인데 그것을 귀담아 안 들으시고 정사각으로 다 해 놓으셨더라고. 그러니까 엘리베이터 사양서하고 그 자료를 나중에 저한테 가져오세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원용의위원

그리고 현장에 나가서 재고.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업무보고 57페이지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관련해 가지고 지금 향후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나중에 개인적으로 보고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알았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수곤

문수곤위원

장두산.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 참. 나 계속 그러네.
정옥

박정옥위원

왜 그러세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장두산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로교통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상하수도사업소와 만안구청, 동안구청 소관 업무보고 청취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일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28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4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