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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승경 의원 발언

228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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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여

김필여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2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원과 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위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다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하시는 원장님과 소장님께서는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핵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최동순입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해 주시는 김필여 보사환경위원장님과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옥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입니다. 김신 평촌도서관장은 해외연수 중입니다.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그리고 2016년 실적, 2017년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평생교육원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 주요업무 보고(평생교육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 평생교육원 모든 직원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필여

김필여위원장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민병무입니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김필여 보사환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 한 해 위원님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헌열 환경보전과장입니다. 송승규 청소행정과장입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 기본현황과 201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 주요업무 보고(환경사업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환경사업소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년도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필여

김필여위원장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임영란 위원입니다.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6쪽, 찾아가는 두드림 강좌 55개 강좌명, 강사명, 수강인원, 3천 500 예산편성 세부내역 서면답변, 설명 바랍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30쪽, 삼덕도서관 건립 및 개관 운영에 있어 장단점, 과장님의 견해, 보충해야 될 것은 무엇인지, 2017년 예산 세부내역, 주민 민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서면답변 및 설명 바랍니다.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8쪽, 오늘 아침에 언론에서 보면 경주에 또 2.9 정도의 강도의 지진이 또 오늘 아침에 일어났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나라에 작년에 지진이 많이 발생했잖아요. 그 지진 피해가 온 국민이 다 알 정도로 대피하고 그런 정도로 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관내는 아니라도 지금 피해 일어난 곳에 지진강도나 피해금액이나 지진횟수나 그런 것이 나와 있는 자료가 있으면 그것 좀 주시고요. 관내에도 또 혹시 기후온난화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 곳이 만약에 있다면 그 부분도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이런 부분 자료 제출 및 서면답변 부탁드리고,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운영에 있어서 사업비 2천 400 예산 세부내역 그다음에 이론교육, 체험교육 이런 것의 교육내용을 서면답변 및 설명 바라겠습니다.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43쪽,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대기질 예․경보제 운영강화에 있어 최근 고농도의 미세먼지 및 오존 발생이 빈번하여 주민들의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집행부하고도 여러 차례 나간 적도 있고 측정도 해서 결과물도 받아보고 했는데요. 지금 미세먼지 관내에 측정한 자료 최근 5년치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미세먼지 측정자료를 보시고 과장님이 느끼신 견해, 그것 서면답변 및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최근 3군데 또 다시 기계 설치해서, 설치해 놓으셨더라고요. 그것은 이따가 또 추후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재활용폐기물 선별 및 대형폐기물 처리에서 보면 위탁운영 ㈜청목자원인데 저희가 현장답사도 간 적이 있습니다. 이 업체는 언제부터 위탁을 운영하는지 서면답변 주시고요. 하루에 50톤 수작업 선별 44명, 8시간 근무인데 자체소각과 민간대행이 있습니다. 그리고 재활용 판매 수익금도 있습니다. 재활용 판매 수익금은 어떻게 정산되어서 쓰여지는지 그리고 민간위탁비 276억 4천 500에 대한 세부내역 서면답변 및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먼저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과 민병무 환경사업소 소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라 점검 차원에서 질의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경옥 평생교육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만안노인회관 리모델링 추진에 따른 어르신들의 애로와 불편사항을 제기하는 민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안교육센터에서 교육을 하는 등 대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리가 멀고 식당 이용과 기타 이용시설을 이용하지 못한다고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없는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지원 및 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이 있어요. 연중사업인 것 같은데 추진실적, 꿈나무작은도서관 11개소 실태조사 되어 있다면 자료 제출, 설명 바라겠습니다. 역시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내용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58쪽인데요.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한 운영 활성화가 되어 있어요.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으로 작은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사업계획서 제출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행감자료 53쪽, 재활용폐기물 선별장 대형 처리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 질의 안 해도 되죠?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에게 질의합니다. 행감자료 53쪽, 재활용폐기물 선별장 및 대형폐기물 처리, 이 사업내용 재활용폐기물이 효율적으로 선별 및 잔재 안정적 처리라고 되어 있어요. 내가 지난번에 행감 때도 계속 말씀드린 부분인데 선별장 개선사업 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사업계획서 서면답변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이보영 위원입니다.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최동순 평생교육원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얼마 전 마감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인치매교실 수강생 모집현황을 정원, 신청자수, 탈락자수가 얼마나 되는지 비율을 표기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설명 바랍니다. 아울러 2015년도, 2016년도 자료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해 쓰레기봉투 판매현황 및 수익금 또한 음식물 쓰레기봉투 판매현황 및 수익금을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52쪽에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및 자원화 추진에 있어서 자원화 추진 이전과 이후를 비교한 수지분석과 성과에 대해 자료 제출, 설명 바랍니다. 다음은 40쪽,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건강 민감계층 안전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서 ’16년도에 공기질 측정기를 46개소를 보급했습니다. 이에 대한 추진성과에 대해서 서면자료 제출, 설명 바랍니다. 또한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으며 이 대기질 측정한 것에 대해서도 각 보급한 보급소별로 이게 측정치 같은 게 관리가 되는지 그리고 1년간 추진을 했는데 또한 기기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고장시에나 분실시에는 어떻게 하는 건지 그래서 구체적으로 사업 추진계획과 올해 보급계획을 자료 제출,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최동순 평생학습원장님과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저도 간략하게 서너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 우리 최경옥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0페이지, 찾아가는 소외계층 인문교실 다․꿈․세라고 있네요, 사업이. 그런데 보니까 현재 5개 시설을 통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소요예산이 1천만원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1개 시설당 약 200만원 꼴 그다음에 참여자 전원에 대한 역사문화 탐방 이런 것도 실시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예산이 1천만원으로 가능한 프로그램인지에 대한 것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60페이지, 책 읽는 어르신모임을 운영계획을 갖고 계신데 지금 현재 대상이 안양지역 65세 어르신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맥시멈 정원은 몇 분으로 계획을 하고 계신지, 예산은 비예산으로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물론 뭐 자유 독서토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상이 가능할지 모르지만 영화감상이라고 있어요.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 영화감상을 실시할 것인지에 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영사기라든가 아니면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을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김헌열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8페이지, 맑은 공기로 숨 쉬는 친환경 도시 조성사업이요. 지금 배기 아니, 대기배출가스 사업장 관리에 우수․일반․중점 이렇게 분리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이 분리하는 기준은 어느 기준을 두고 이런 업체들을 분리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말씀과 그다음에 39페이지에 보면 그러니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도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고. 그랬을 때 서울 같은 경우에는 2017년이고 인천은 ’18년, 경기도는 2018에서 2020년. 단계적으로 아마 시행을 할 건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는 현재 시행을 하지 않고 있었을 때 우리 안양시에서 등록된 차량이 타 지방자치 시 경계를 운행을 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단속에 적발되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는지 같이 상세히 좀 설명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44페이지,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조성사업이 있는데요. 현재 우리 안양시에 오래된 노후주택으로써 거주 그러니까 안양시민이 거주하지 않는 그런 주택이 있는지 또한 그런 주택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학교나 우리 관공서 이런 부분에서 아마 천장에 있는 텍스부분이 석면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석면함유량이 기준치가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철거를 한다든가 관리대상이 아닌 그런 부분이라고 보는데 석면기준, 판별하는 기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송승규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반적인 사항인데요. 이것을 제가 지난 시정질문 때라든가 5분발언 그런 부분에서 강조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쓰레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분리수거를 해서 쓰레기를 수집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우리 안양시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고 함에 있어서 그런 분리수거를 잘해서 수거를 해야만이 종량제 사용하는 그 의미가 저는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규순위원

심규순입니다. 2017년 새해에 모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환경사업소와 평생교육원인데요. 우리 김신 도서관장님이 없기 때문에 평생교육원장님께 하겠습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예.

심규순위원

지금 관양도서관이 개원을 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이런 민원이 카톡으로 왔어요. 그 식당이 있는데 초등학교나 아이를 데리고 오는 엄마들이 식당에 매일 꽉 차 있어서 일반인들이 가서 점심시간을 이용하기 불편하다라는 얘기예요. 그만큼 인기가 있는 겁니다, 지금. 그렇죠? 이것을 적절하게 시간조정을 좀 해주심이 어떤가. 그렇다고 초등학교 학생들이 와서 밥을 먹고 아이를, 동편마을 쪽에는 엄청 그것이 축복의 도서관이에요, 생긴 게. 그래서 젊은 엄마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아이들 데리고 거기 가서 밥을 먹나 봐, 책을 보고. 이렇게 소풍식으로. 그러다보니까 식당 자리가 없대요. 이런 것을 식당 자리가 늘릴 수 있는지 좀 검토해 주시고요. 적절한 이게 시간 분별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미화원하고 전체적인 도서관 문제인데 환경미화원이 위탁하고 무기계약직으로 하는 데가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흙수저로 태어나서 약한 사람 편에 서고 싶은 거예요. 무기계약직하고 위탁직하고 비교․분석을 해봤더니 인원이 3명, 기준안에도 또 똑같이 청소미화원이 3명인 데를 봤더니 연간 600만원밖에 차이가 안 돼요. 그러면 월 얼마겠습니까? 그 무기계약직으로 하는 데가 600만원이 더 많이 예산이 나간다는 거죠. 이랬을 때에 직업의 안정 또 생활의 안정 이런 것 때문에 저는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에요. 거기에 대한, 오늘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방안이 있는지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문제는 무기계약직으로 하는 데는 좀 청소를 소홀히 한다라는 민원이 있어요.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민원이 있는데 우리 관장님들 무기계약직으로 하는 데 몇 군데 있잖아요, 도서관. 그런 데 철저한 이게 관리감독해 주셔서 이렇게 위탁을 할 때 무기계약직 전환할 때 이런 민원이 있으면 또 역효과잖아요. 그런 것 좀 철저히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서 도서대출을 하고 있는데 상호대차가 있잖아요. 그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안 되어 있어요. 올해 어떻게 할 것인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청소과 송승규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음식물처리시스템 RFID, 이게 공모가 안 되고 있죠. 이게 안 되고 있는데 이것을 오피스텔도 확대해야 될 것 같아요. 아크로타워 같은 데는 1천세대가 넘는 데도 불구하고 그 2대만 있으면 돼요, 거기는. 이 밑에 집중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좀 풀어서 공모를 하면 어떤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지금 열병합발전소로 인해서 민원이 저희 지역구로 다 넘어왔어요. 부림동, 달안동, 관양동 쪽에서 비대위가 다 구성이 되어 있고 계속 시장님한테 면담요청도 하고 있고 또 내일, 제가 5분발언도 내일이 아니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귀인동 가서 시장님께서 환경영향평가를 안양시 예산으로 하겠다는 발언을 하셨어요. 여기에 대해서 대안이 뭔지 환경영향평가를 구성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민원현황을 서면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회적으로 평생교육의 필요성 그것은 다시 강조를 해도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많이 요구되고 있는 현대사회인데 평생교육원장님으로서 가지고 계신 평생교육에 대한 개념과 원장님의 평생교육에 대한 철학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안양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었던 것처럼 평생교육원에서는 두 차례의 중요한 용역을 했어요. 안양시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연구라고 하는 제1차 용역이 2009년에 실시되어서 용역결과물이 있고 저도 참여를 했었던 안양시 제2차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연구가 2015년도에 수행이 됐습니다. 제1차 용역결과와 제2차 용역결과의 핵심내용과 안양시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대표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은 우리 평생교육원 2016년도 추진실적 내용에서 평생교육과 최경옥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노인복지회관 운영에 관련된 22쪽 사항인데 이용현황을 보면 어르신, 남성 어르신들을 위한 이발소죠? 이발소, 이용원, 여성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실, 장기․바둑실 운영실태를 보면 이것을 뭐라 그러죠? all or nothing이라고 그러는 건가요? 상대 성에 해당되시는 분들이 제로예요. 일반사회에서는 남성들이 이발을 할 때에 미용실 이용하는 형태들이 이렇게 많다고는 안 하겠지만 저도 미용실을 통해서 이발을 하게 되는데 남성 어르신들은 다 이발소에 이용하고 여성 어르신들은 다 미용실인 거고 장기․바둑을 이용하시는 여성 어르신들은 한 분도 안 계시는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렇게 구분이 되어서 이용이 되는가 하는 의구심이 좀 생기고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남녀 구분이 그렇게 극단적으로 이렇게 적용이 되는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 운영방법을 좀 연장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좀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여부를 말씀해 주시고요. 같은 쪽에 노인자원봉사단이 있어요. 이게 어느 정도 형태인 건지 제가 잘 판단을 못하겠는데 만안에 20명, 동안에 18명 해서 총 38명의 노인자원봉사단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운영의 목적 및 효과 그리고 현재 그 운영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36쪽, 평촌도서관 관련된 내용인데 최동순 원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독서권장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이라고 하는 인형극이 지난해 11월 26일 1회 57명을 대상으로 공연이 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사업내용과 평가분석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 2016년 추진계획 내용 중에 평생교육과 최경옥 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시의회에서 상임위 활동 과정에 대전에서 좋은 사업을 보고 저희 안양시에 도입된 두드림 강좌, 찾아가는 두드림 강좌가 상당히 활성화가 되어서 담당하시는 부서 공무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예산이 3천 500만원이었었는데 금년도 예산 4천만원으로 증액 확보를 하셨고 2016년도 평가분석을 반영을 해서 강좌시간을 2016년도 총 20시간 해서 강좌당 2017년 금년에는 24시간으로 시간을 연장해서 평가분석까지 반영한 부분을 감사를 드리고 격려를 드립니다. 작은도서관 관련된 질의가 한두 가지 나왔는데 이 두드림 강좌가 작은도서관하고 연계가 되면 좋은 공간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략 한 7명 이상 정도의 시민들이 모여서 본인들이 주제를 정하고 장소가 정해지면 저희 평생교육원에서 강사를 파견해서 하는 이 두드림 강좌가 운영될 때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저는 작은도서관이라고 생각하고요. 그 작은도서관이 만안에 37개, 동안에 35개 관내에 총 72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이 두드림 강좌하고 연계가 된다면 좋은 공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2016년 두드림 강좌 현황을 장소가 게재가 된 형태로 현황을 서면 제출해 주시고 작년 연말이나 금년 초에 했을 평가분석 자료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49쪽, 그린나래 순 우리말이라는데 이것을 읽어보니까 그린듯이 아름다운 날개라고 하는 그린나래사업, 평생학습을 통해 노년생활 속에 희망의 초록날개를 그려볼 수 있다는 그린나래사업이라고 하는 이 명칭이 주는 포근함과 인문학적 감성까지 느끼게 하는 이런 그린나래라고 하는 사업명칭, 이것을 보면서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몇 가지 사업명칭에 대해서 지적을 했던, 개선이 요구되는, 예를 들어 지금 업무보고 29쪽에 마미(momme)라고 하는 사업. 영어의 맘(mom)과 미(me)라고 하는 것을 합성어로 해서 마미(momme)라고 하는 이 사업명칭이라고 하는 것들이 우리 청소년들이 다 축약형으로 언어를 본인들 의사소통용으로 축약형으로 많이 쓰기는 하는데 행정기관에서 이렇게 좀 용어를 외래어를 통해서 뭘 만들어 내려고 하는 것은 좀 지양되어야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업명칭을 보고 그 사업내용에 대한 어떤 연상이 되지 않거나 너무 이상한 형태의 느낌을 주는 그런 용어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업명칭을 명명을 할 때에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이 그린나래사업이라고 하는 명칭은 이런 형태가 좀 더 바람직한 사례로 보여집니다. 그린나래사업하고 관련된 노인통합교육지도사 1기․2기가 추가로 배출이 되어서 총 29명이신데 이 노인통합교육지도사 분들이 3인 1조가 되어서 경로당을 방문해서 이 사업을 하게 되는 부분은 상당히 바람직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좀 확인을 해보고 싶은 게 노인통합교육지도사 29명에 대한 현황을 생년월일 표기가 가능한지 감안해서 연령대를 제가 알아보고 싶은 건데 그 현황을 제출해 주시고요. 자체개발한 어르신 활동교재 그 내용을 좀 한번 보고 싶어요. 그래서 그 활동교재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평촌도서관하고 이 평촌, 동안지역은 평촌․벌말도서관에서 하게 되고 만안지역은 박달도서관에서 기존에 하고 있었던 것에 반영을 해서 적용을 해서 진행이 되는 이 신규사업 글쓰기교실 나도 작가다라고 하는 내용에 대해서 추봉수 관장님이 양쪽 다 내용을 답변을 해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박달도서관에서 행해질 글쓰기교실과 동안지역 평촌․벌말도서관에서 계획되고 있는 나도 작가다라고 하는 신규 프로그램 세부 운영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것도 지금 평촌도서관 관련된 건데 이것을 최동순 원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70쪽, 이 사업계획이 세부적으로 봤을 때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독서웹툰 제작이라고 하는 것과 저희가 10개의 도서관을 가지고 있는데 10개의 도서관을 지역별 특성에 따라 특화사업을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최근에 삼덕도서관 같은 경우는 인근에 학교가 많아서 청소년특화 도서관으로 활용이 되고 있는 것이고 이 관양도서관 같은 경우는 IT특화 도서관으로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반영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독서웹툰 제작, 독서웹툰 전시회에 대한 계획들이 3월부터 12월 이야기가 있는 독서웹툰 전시회는 12월이기 때문에 아직 세부계획은 아직 안 나왔겠지만 기본계획과 제가 좀 내용을 알아볼 수 있는 세부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요즘 각광을 받고 있어서 이 웹툰이라고 하는 장르가 예전에 만화를 통해서 감성, 감수성을 이렇게 함양을 했던 그런 세대들이 있었는데 웹이라는 것과 만화라고 하는 것이 합쳐진 이 웹툰에 관련된 것이 좀 각광을 받고 있어요. 영화 같은 경우는 ‘내부자들’이라고 하는 종전에 히트를 친 영화하고 아주 특이한 테마를 가지고 있었던 ‘이끼’라고 하는 영화가 웹툰 소재의 영화였던 것이고 최근에는 ‘김과장’이라고 하는 방송 드라마가 웹툰 기반으로 하고 있는 건데 세부 운영계획을 제가 보면 지금 판단을 해보겠는데 아주 바람직한 사업계획이 아닌가 싶은 생각에 자료를 요청드립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관련된 내용으로 청소행정과 송승규 과장님께 2016년 추진실적 중에 21쪽, 도로 입양 및 정화활동이라고 하는 내용 93개 단체에서 398회 실시한 요 사업과 관련한 추진목적 및 했으니까 평가분석에 따른 효과, 세부 운영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26쪽, 행정사무감사 때 세부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던 평촌중앙공원 알뜰나눔장터 관련된 그때 제기됐던 문제점과 곧바로 개선을 많이 해주셨어요, 내용을 읽어보면. 26쪽, 추진실적 내용 중에 개선방향으로 해서 일부가 반영이 됐고 54쪽, 금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여러 가지 개선을 하려고 하는 내용들이 보이는데 예를 들어 장터 참여자는 반드시 종량제봉투 10리터를 지참을 해야지만 좌석을 배정한다는 형태로 운영을 하시겠다고 한 건데 그때 제기되었던, 행감 때 제기됐던 문제점 그리고 현재 개선된 내용을 비교하는 형태로 해서 서면으로 작성해 주시고 현재 추진계획에 보면 자리배정 추첨방식은 종전대로 하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한번 자리배정을 받으신 분이 신분증을 제시하고 추첨한 다음에 재차 추첨에 참여해서 2회 이상 좌석표를 받아가는 이 부분을 어떻게 방지․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환경사업소 2017년 추진계획 중에 환경보전과 김헌열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38쪽, 친환경자동차․전기자동차 보급이 행감이나 그때쯤 이게 본예산 했을 때는 이 규모가 이것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금 확대해서 계획이 세워진 것 같아요. 민간영역에 5대, 관용차량으로 11대를 보급하려고 하는 계획에 대한 내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이 전기자동차의 활성화 내지는 확대보급을 위한 방안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 건지 하고 전기충전소 설치계획이 어떤 건지, 그 전기충전소 관련된 내용이 안 보여서 저희가 양 구청 할 때 만안구청에서 전기충전소 한 곳을 설치․운영할 계획이 있다라고 하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것을 포함해서 관내에 전기자동차를 위한 전기충전소 설치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40쪽, 공기질 관련해서 저희 위원님들 질의가 있었는데 실내공기질 측정기 구매 예산도 있고 작년에 비해서 금년은 저희 사업대상을 법적용외시설이라든가 법적용시설로 현황이 파악되어 있는데 이것이 이 시설현황을 좀 세부적으로 한번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그러면 실내공기질 측정의 대상은 이렇게 411개소로 확대․운영을 하게 되는 건데 그러면 실내공기질 측정을 해서 기준치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어떤 대책을 기지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질의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최동순 평생교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2017년도 제2의 안양부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특히 또 인문도시 조성을 위해서 시의 여러 가지 신규사업이 여러 부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평생교육원 사업을 쭉 보니깐 우리 평생교육원 역할이 굉장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신규사업이라고 보여지는 것이 좀 별로 두드러지게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인문학 관련해서 신규사업만 따로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쭉 보니까 작년도 추진실적들을 살펴보니까 이것은 참 사실 예민한 문제이기 합니다마는 수강하신 분이라든지 참여자의 성비가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는 적게는 두세 배에서 많게는 10배 이상씩 수강생이라든지 아니면 또 뭐 참여자의 그런 균형이 많이 깨져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어쨌든 성인지에 대한 어떤 관점이라든지 성비균형에 대한 관점에서 봤을 때는 본인이 자발적으로 신청하는 소수의 프로그램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다수의 구성원을 모집하는 큰 그런 프로그램이 있을 때는 모집을 할 때 애초에 약간 구분을 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한 인식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소위 위원회를 구성할 때에 40퍼센트 이상의 여성위원이 들어가도록 지금은 거의 제도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양쪽 성비 균형도 필요하지만 양쪽 성에 대한 어떤 견해라든지 그런 상황들을 충분히 우리가 받아들이고 또 정책에 적용하고자 하는 그런 관점이었었는데요. 우리가 교육을 하면 이용현황을 쭉 보니까 특히 노인복지회관 같은 경우에는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남자분이 훨씬 많으세요. 그게 아마 독거노인 중에서도 식사가 좀 어려우신 분들은 많이 이용을 하시겠죠. 그런데 그 외에 프로그램들 보면 여성분들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보면 교육, 노인 노년교육이 여성들한테 치우치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세한 연구도 필요하고 논의도 필요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남성에 그런 수강기회를 조금 더 확대해 준다든가 아니면 추첨할 때 따로 해서 예를 들어서 남성이 10퍼센트밖에 안 되는 경우는 조금 지나치다고 생각되면 퍼센트를 높여서 따로따로 추첨을 해서 어느 정도는 그분들에게 기회를 균등하게 주는 것이 어쩌면 균형 잡힌 사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조심스럽게 한번 원장님의 견해를 한번 여쭈어봅니다. 여성들이 교육을 많이 받고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대화단절이 또 올 수 있어요. 남성 어르신과 여성 어르신과의 대화 단절도 올 수 있고요. 여러 가지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들이 생길 수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조금은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원장님의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은 추봉수 석수도서관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 질의하신 거랑 동일한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58쪽, 66쪽 보면 작은도서관 지원예산이 있습니다. 도서구입비와 운영지원비, 일부 냉난방비 지원비로 구별되어 가지고 지출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구별되어서 지원되고 있는 예산이 아마 안양시 전체에 있는 작은도서관 관한 거겠죠? 일단 작은도서관 현황자료와 함께 이렇게 구별되어서 지출되고 있는 세부 예산내역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작은도서관을 설치하고자 할 때 그 조건과 또 요청절차가 어떻게 되는지를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환경보전과 김헌열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앞서서 우리 임영란 위원님께서 하신 내용하고 좀 비슷한데요. 초미세먼지측정기 3대를 구입․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초미세먼지측정기 모델이 사진으로 나와 있는 게 있다면 그 사진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초미세먼지측정기의 측정범위가 자세하게 어디까지 가능한지 거기에 대한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또 청소행정과 송승규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1쪽에 보면 공중․개방화장실 재지정 및 신규지정 현황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그 자세한 현황자료 주시고요. 이것을 취소한 곳이 4곳이 있습니다. 이 취소한 4곳 화장실의 취소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서울 강남에는 개방화장실이 점점 줄어들어서 밤늦은 시간에 젊은 남녀노소를, 노소까지는 아니겠지만 젊은 층의 사람들이 노상방뇨를 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이유가 예전에 화장실 살인사건 있고 나서부터는 개방을 꺼려서 늦은 시간에 어떻게 그렇게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도심번화가에서 이런 노상방뇨하는 아주 어울리지 않은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생긴다는 그런 언론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는 어떤지 좀 현황을 파악하고 싶고요. 일단은 말씀드린 대로 이 취소한 4곳의 취소사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겠습니다. 먼저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2분 회의중지

14시 38분 계속개의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민병무입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경주에 2.9 정도 지진이 발생되었다는 뉴스보도가 있었는데 작년에 우리나라 지진이 많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서 관내뿐 아니라 그 지진이 일어난 장소의 지진강도 그리고 피해금액, 지진횟수에 대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고요. 그다음에 관내에도 기후변화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 곳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저희가 안전총괄과에 얘기해 가지고 제출을 해드렸습니다. 현재 지진업무는 국가 상위계획에 의해서 저희 시에 안전총괄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지진 발생현황은 제출해 드린 그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 지진과 관련해서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현재 피해사례는 없습니다. 그리고 또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45쪽,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의 예산에 대한 세부내역과 이론교육 그리고 체험학습 내용에 대해서 서면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기후변화 환경학교 운영은 저희가 2010년부터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도에 그래서 교육한 것을 갖다가 저희가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분석은 저희가 학교 교사하고 그다음에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해봤는데요. 이론수업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한 평균 93퍼센트가, 이상이 만족도가 좋은 것으로 나왔고요. 그다음에 체험학습은 평균 95퍼센트 이상 환경교육에 만족도가 이렇게 높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다수 학교에서 체험과 병행한 교육을 원하고 있어서 금년부터는 이론교육보다 체험교육 위주로 저희가 교육을 그렇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에 환경학교의 교육내용은 이론교육의 경우에는 저희가 시에서 양성한 그린리더가 한 8명이 있는데요. 그분들을 강사로 해서 초등학교 저학년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 시에서 개발한 교재를 활용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교육내용은 기후변화라든가 지구온난화 또 그리고 에너지 절약, 자원재활용 등을 동영상 아니면 PPT를 활용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체험교육은 저희가 전문기관에 위탁을 해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체험교육에 대한 내용은 기후변화 대응과 연계해서 생각하는 체험교육으로써 자연스럽게 저탄소 생활 실천을 하는 이론교육 1시간과 그다음에 친환경 가습기 만들기 그다음에 분리배출 체험 등 자원순환 개념을 익히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체험교육 1시간 그래서 총 2시간을 교육을 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 예산은 총 저희가 2천 750만원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론교육 강사비로 990만원 그리고 체험교육 용역비, 위탁관리용역비가 되겠습니다. 거기가 1천 560만원, 교재비가 한 200만원 그래서 총 예산이 금년 예산이 2천 75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답변 한 가지인가요?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란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민병무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경주에 보면 이렇게 경상도 거의 경북이고 울산이고 충남 1군데 그다음에 충남이 좀 높네요. 강원도 있고. 그런데 보면 그때 대규모 지진 5.8 그게 왔을 때 58억이 그 경주에만 이게 58억이 손해 난 거고.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그때 그 피해액이 현재 추산해 봤더니 재산피해 규모가 대략 한 약 58억 정도로 피해가 났답니다. 그 나머지는 피해가 안 났답니다.

임영란위원

다른 데는 다른 강도로는 피해는 안 났어요?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아무튼 이게 없었던 것들이 점점 기후온난화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이런 것들이 생기고 또 일본이 제일 우려된 지진들이 저희 쪽으로 또 이렇게 오니까 아무튼 이런 지진 보강에 대해서 안양시도 여기에 대한 대처는 미리 좀 하시고 있죠?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예,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내진보강설계라든가 이런 대상지 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 갈음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저기, 소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지난번에 지금 찾아가는 기후변화 환경학교 관련해서 친환경에너지 태양광이라든지 친환경에너지를 체험할 수 있는 그때 트럭, 교육용 트럭 그때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지금 이렇게 체험교육을 위주로 하시겠다는 말씀하셨는데 대부분 비용이 강사료로 나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어떤 그런 트럭 같은 것을 활용해서 교육을 하면 그것은 강사료는 들지 않고 그냥 처음에만 그 비용, 트럭이라든지 여러 가지 설치비용만 들면 그다음엔 계속해서 그냥 활용할 수 있는 건데 이게 지금 이런 식으로 체험을 계속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강사료가 들어가면서 비용이 이게 보면 올해만 하고 안 할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아예 우리 안양시에서 그런 체험용 그런 교육트럭을 좀 한번 구입하거나 만들 그럴 방안은 없으신 건가요?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그것은 위원장님 말씀, 계속 좋은 말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필여

김필여위원장

예.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서 한번 그 차량을 구입해서 순회하면서 이게 주로 학교, 유치원으로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하는 거거든요. 그 위원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차에다가 어떤 교회라든가 체험할 수 있는 이런 부분 다 싣고 다니면서 교육하는 이런 부분인데요. 이것을 한번 저희가 타시 사례도 이렇게 한번 검토하고 해서요. 하여튼간 뭐 적극 추진하도록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렇죠. 체험이라는 것은 본인들이 직접 해보면서 경험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러려면 다양한 기구 아니면 장비들을 직접 만들어보거나 아니면 체험해 보면서 그런 교육을 받아야지만 또 인식도 확실하고 하니깐 거기에 대해서 좀 적극적인 검토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환경사업소장

네, 저희가 한번 적극 검토해서 추진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민병무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환경보전과장 김헌열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3쪽,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 관련 최근 5년치 미세먼지 측정자료 제출하고 대기질 예․경보제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5년간 자료는 제출하였고요. 3개 측정장소는 업무보고에 나온 것처럼 안양2동측정소하고요. 기존에 그 측정소가 있습니다. 저기 우리가 측정소가 4개가 있는데 그중에 안양2동하고 부림동, 호계2동 기존 측정소에 초미세먼지측정소를 대당 4천 500만원씩 3대를 설치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40쪽, 공기질 측정기 46개소 보급하는데 추진성과 서면자료하고 측정기기 고장․분실 등 여러 방안에 대해서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는데요. 이것은 간단히 설명드리면 이것 민감계층 즉 경로당하고 어린이집, 여기에 측정기를, 1천 870만원 측정기를 사서 올해 예산을 세워서 처음 측정하는 거고요. 46개소 측정한 것은 작년에 위탁업체에다 이런, 우리가 기구가 없었기 때문에 46개소를 측정업체에 돈을 주고 위탁해서 측정하는 개소수가 46개소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412개소에 대해서 측정기를 사서 측정할 계획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8쪽,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에서 우수․일반․중점 구분기준, 분리기준하고 그다음에 39쪽에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도가 단계적으로 시행되는데 적발시 조치사항이나 제반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대기배출사업장 관리에서 우수․일반․중점 분리기준은 우수는 2년간 지도점검을 했는데 한번도 위반이 되지 않은 업소는 우수로 하고 그다음에 중점은 2년 동안 점검을 했는데 행정처분 3회 이상, 그런 받은 것에 대해서 중점을 하고 나머지는 그냥 일반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중점사업장은 행정처분을 3회 이상 받았기 때문에 연 3회 지도점검을 하고요. 일반은 연 1회, 우수는 2년에 1회, 이렇게 관리기준을 주어서 점검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노후경유차 운행제한제도에 대해서는 이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서울에 수도권에 미세먼지 농도가 날로 심각하기 때문에 이게 경유차 서울 진입을, 수도권 진입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서울은 올해부터 시작하고 경기도가 2018년부터, 내년부터 시작하는데 여기 안양도 내년에 포함되기 때문에 올해에 이 환경부에서 표준안으로 나온 조례를 제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올해 제정하고 그래서 먼저 이 규제 대상차량은 2005년 이전에, 거의 한 10년 넘었죠. 2005년 이전에 우리 수도권에 등록한 차량인데 모든 차량이 아니고 경유차량, 경유차량만 이렇게 한 1만 6천대가 됩니다, 우리 시가. 이게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 대상 1만 6천대가 전체가 되는 게 아니고 이 종합검사를 받지 않고 운행하거나 그다음에 종합검사를 받았는데 불합격한 차량 그다음에 저공해조치 명령을 우리 안양시가 이행하라고 통보를 했는데 안 했는 것, 이런 차량에 대해서 적발합니다. 이것은 환경부에서 각 시․군에 카메라를 설치해 줍니다. 저희 안양시에는 한 4개 정도 설치해 줄 계획인데 그 카메라로 이 차를 사진을 촬영해서 집중단속하고 그 조례근거는 우리 조례에 의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한번 적발할 때마다 20만원입니다. 그래서 최대 2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4쪽, 노후주택에서 시민이 거주하는, 거주하지 않은 주택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하고 학교․관공서 텍스 석면 포함량 관리하는 것하고 이렇게 질의하셨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관내 주택슬레이트는 동안․만안 합쳐서 총 583개소입니다. 주택에 슬레이트가 있는 것. 그래서 이 주택을 주택 슬레이트 지원사업에 의해서 사업은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빈집에 대해서는 각 동에서 빈집의 화재라든가 붕괴위험 예방을 위해서 이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구청 건축과에서 공문을 보내서. 그래서 이것 관리를 하고 있는데 저희 부서에서는 이것을 다시 한번 파악해서 이 주인을 소유주를 파악해서 주택 슬레이트 지원사업이 있으니까 이 사업을 종용을 해서 하는 방향하고 한번 다시 한번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다음에 학교나 관공서 천장 텍스 석면 함량은 학교나 관공서는 한 4, 5퍼센트가 됩니다. 4에서 5퍼센트. 주택 지붕 슬레이트 석면 함량은 10에서 15퍼센트 정도 됩니다. 10에서 15퍼센트 정도요. 예, 이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GS파워 열병합발전소에 대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드렸고요. 아울러서 위원님께서 좀 거기 이 추진하는 해당과가 지역정책과인데 거기에서 답변을 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지난번 신년인사 때 시에서 환경영향평가와 관련해서 답변한 내용을 해당 부서에서 시 경제정책과에서는 귀인동․부림동 주민들과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사후 영향평가 관리 철저방안에 대해서 협의하고 아마 조만간에 해당 지역 시의원님들과 협의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으로 이렇게 통보왔습니다. 그렇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전기자동차 보급계획 그다음에 확대보급이라든가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계획에 대해서 서면 제출과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서면서 드린 그 자료처럼 전기자동차 보급계획에 올해에 2017 금년도에 민간 5대, 관용 11대입니다. 관용 11대는 내용에서처럼 의회사무국, 문화관광과, 만안 행정지원과 하면서 복지정책과가 8대입니다. 여기에가 복지허브화 사업 때문에 8대가 환경부하고 우리 보사부하고 이렇게 협의되어서 8대가 내려온 것에 대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거고 나머지 5대는 민간입니다. 그래서 민간 5대는 2016년 12월 말쯤에 환경부에서 내시가 내려왔는데 23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7대가 추경에 할 수 있는 물량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내시에 따라서 1회추경 때 7대를 더 보급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앞으로 전기자동차 안양시의 보급계획에 대해서는 2017년도는 기존에 16대하고 내시되어 있는 것 합쳐서 한 10대 정도를 더 추가하면 한 26대 되겠는데 2018년도에 40대로 잡은 것은 저희가 이 정확한 물량은 참고로 추측하기 힘들었는데 올해의 전기자동차 보급확대에 대해서 추이를 보고 주민들의 요구, 수요와 그다음에 전기충전시설의 확충방안하고 그다음에 공급되는 여러 가지를 보고 내년도 물량을 결정하는데 대략 40대 정도 타시의 수준을 봤을 때 한 40대 정도를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현재 공공용은 2개소에 되어 있습니다. 안양시청하고 홈플러스 호계지점에 있는데 앞으로 이 공공시설의 전기충전시설 확대는 만안구청하고 관악역 공영주차장하고 그다음에 추가로 종합운동장하고 시청에 기존에 1개가 있는데 3개를 더 추가, 이용할 수량이 많을 것 같아가지고 3개를 더 추가할 계획으로 해서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민간이 지금 전기충전기 시설이 우리 안양에 총 13개 중에 공공 2개, 민간이 11개 있는데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완속충전기가 앞으로 공급이 많이 되어야 하는데 이 민간 개인들이 이것을 좀 꺼리는 경향이 있고 아파트에서 좀 설치를 하려고 환경공단하고 자동차환경협회 그다음에 한국전력공사를 통해서 이렇게 협조 공문을 아파트에 보냈습니다마는 이게 좀 수요를 요구하는 것이 잘 하지 않습니다. 꺼리는 경향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원하는 게 금년도에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이 충전시설 확충해 나가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연구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0쪽, 다중이용시설 법적용시설하고 법적용외시설에 대해서 세부현황,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이게 법적용외시설이 부적합판정 났을 때에 그것에 대한 제재조치가 있느냐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고요.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다중이용시설 올해 412개소에 하는 것은 법 적용대상 시설이 아닙니다. 그래서 대기질관리법에까지, 공기질관리법에 법 적용대상이 되는 다중이용시설 중 대통령으로 정하는 규모 미만의 시설에 대해서는 제재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린이집하고 경로당 이런 것 412개소에 대해서 실내공기측정기를 사서 우리 직원이 직접 측정을 해서 좀 행정지도하는 방향으로 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김필여 위원님께서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3대로 구입하는데 모델이라든가 사진 제출 요구하셨고 측정범위에 어디까지인가 서면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이게 지금 보다시피 뒷면에 사진에 보면 안양6동에 작년에 설치한 그 모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이런 모델로 같이, 이게 초미세측정기이기 때문에 외국기계를 사야 합니다. 이게 한국에는 이 기계가 없기 때문에 추후에 이런 같은 모델로 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모두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김헌열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것 최근 5년 동안 미세먼지 농도 봤는데 6동이 제일 미세먼지가 조금 심한 편이네요. 지금 8동쪽 고가 서울외곽순환도로 때문에 미세먼지 농도를 지난번에도 측정을 했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것은 다음번에 자세히 설명들을 거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러면 여기 부근에서는 지금 6동이 미세먼지가 제일 높은 것은 왜 그런 거예요? 평균적으로 따져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여러 영향이 있습니다. 측정기 주변에 자동차 다니는 통행 그다음에 공사장 먼지 이런 여러 가지 요건이 영향을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리고 ’16년에 6동 바꿨고 측정기 그다음에 올해 3개소에 2동․부림동․호계동 기계를 신규설치한다고 하는데,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초미센먼지.

임영란위원

그럼 이것은 몇 년에 한 번씩 교체하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이것은 그동안에 초미세먼지를 측정기가 설치가 안 되었는데 환경부에서 지금 미세먼지 관계로 하기 때문에 예산을 줘서 지원받아서 올해 처음 하는 겁니다. 한 번 설치하면 이 기계 수명이 몇 년 가는가까지 그대로입니다.

임영란위원

아니 그러니까 기존에 우리가 4군데 측정소가 있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거기 있던 것을 지금 3개소를 바꾸고 6동 것은 작년에 바꿨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추가하는 겁니다.

임영란위원

추가?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미세, 예예. 기존은 미세먼지였고,

임영란위원

아, 초미세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초미세먼지라 더 측정할 수 있는 겁니다.

임영란위원

아, 그러면 6동 것도 초미세로 바꿨어요? 작년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미세먼지에 플러스 초미세먼지 이렇게.

임영란위원

6동 것도?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예.

임영란위원

그러면 그러니까 미세먼지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기존에 측정해 왔고,

임영란위원

그냥 두고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또 1대를 더 설치한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초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기계를.

임영란위원

그러면 6동은 2대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닙니다. 그래서 올해는 6동이 없습니다. 초미세먼지는 기존에 설치했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아, 그런데 먼저 쓰던 기계는 없애고 6동은 하나고 지금 3개 설치 장소에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없었기 때문에 초미세먼지 측정하는 기계가 없었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아, 기계가 없었기 때문에 그것은 환경부 국비로 그럼 지원되는 사업이에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래서 이게 미세먼지가 항상 원인이 돼서 주민들이 민원이 있어서 그런데 그게 미세먼지 농도기준이 어디까지가 정상이죠? 50 몇까지. 예?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연간,

임영란위원

50?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100마이크로그램.

임영란위원

100마이크로 그러니까 50?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초미세먼지는 50이고요.

임영란위원

초미세는 50,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50마이크로그램.

임영란위원

50이고 100마이크로그램이,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미세먼지는 100마이크로그램.

임영란위원

예, 초미세. 그러면 지금 보면 여기 ’13년도 보면 6동은 74, 74 그다음에 ’14년도 또 후반기인가 그러면 72, 69, 13, 14. 그런데 최근 2년 중에서는 올해가 4월이 78이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이런 것을 왜 물어보는지 아시죠? 외곽순환도로 그 덮개 때문에 지금 이런 것을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미세먼지 양이 50으로 미만으로 측정이 된 경우는 외곽순환도로에서 자기네 타시 아니고 주변 우리 안양시의 문제다라고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지금 자료를 수집을 하는 건데 그런데 아무튼 미세먼지 농도가 올 4월에도 6동에는 78이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임영란위원

아무튼 지금은 8동 것 자료 저번에 측정한 것 있는데 그러면 지난번에 측정한 이후로 또 하실 계획은 없는 거죠? 8동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

없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것은 지난번에 책정한,

임영란위원

그때 180만원 주고 미세먼지 책정,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책정한 지, 위원님 죄송합니다. 측정이 좀 안 되었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그때는 겨울인데 봄에 한 번 더 하면 안 돼요? 3월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이게 그렇게 되면 측정시기가 얼마 안 되는 것이 첫째 문제가 되어가지고,

임영란위원

왜냐하면 그때는 한 겨울이니까 그리고 원래는 4․5월이 제일 농도가 높은데 제가 다음 달에 그것 고가 그때 시정질문 또 한다 그랬거든요? 봄에 이것 자료 받아서? 그래서 그것 여쭤보는 거예요. 또 한번은 못하시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지금은 위원님 그것 측정한 시기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다시 또 측정하기,

임영란위원

3월 달. 그때 11월 달에 했나요? 11월 먼젓번에? 그것 해도,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12월, 12월 초에 했어요.

임영란위원

그것은 한번 좀 고민 해보세요. 해도 되나,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고민 좀 해보시고 해주실 수 있으면 한번 더 해주시고, 왜냐하면 먼지가 많이 나와야 서울외곽순환도로에 자료를 제출할 거리가 되니까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렇거든요? 아무튼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김헌열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측정결과는 지난해에 공기질 측정을 했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것 비용이 얼마나 들었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313만원 들었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313만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측정치가 나왔죠? 다 그 개소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하루에 2개 측정을 해가지고 3개 측정을 했다면 그 나오지,

이보영위원

그러면 그 데이터를 관리를 하고 있나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을 위원님께서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다시 들어가서 작성해서,

이보영위원

예, 앞으로 이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측정치가 요하는 그것 기준치에 맞겠지만 이게 하는 목적이 하여튼 공기질을 측정을 해서 공기가 안 좋으면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어떤 공기가 어떤 이상이 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면 되죠? 그냥,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위원님 말씀대로 위탁해서 측정 46개소는 다 기준치 이하였습니다. 만약에 기준치 이상이었으면 행정처분이 나갔을 텐데 다 기준치 이하였다는,

이보영위원

그러면 행정처분을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게,

이보영위원

그게 더군다나 다 이게 일반 경로당이다, 이게 장애인시설, 어린이집들이야 뭐 민간인들이 이용, 그 시설장들이 이용을 하니까 어떤 조치를 취해라 하는데 경로당이나 이런 부분은 시가 운영을 하든지 어떻든 사회복지 노인여가시설에 들어가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이보영위원

그렇게 그냥 행정 그 뭐야, 시정명령 내리는 것으로 그냥 끝내는 건지 우리가 어떤 조치를 취할 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기준 이상 되면 법 적용 대상 받는 기준치 이상이면 행정처분이 나가고요.

이보영위원

그럼 뭐뭐 측정을 하죠? 그것 측정하는 게 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측정 항목이 말입니까?

이보영위원

예, 측정항목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보통 그 미세먼지, 부유물, 아니 저 미세먼지, 일산화, 이산화,

이보영위원

미세먼지.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 휘발성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합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그 종류하고 기이 측정한 것 있잖아요. 그것도 좀 한번 자료를 추가, 지금 급한 것은 아니니까 좀 보내주시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이래야 될 것 같아요. 그 지금 46개에다 400몇 개를, 412개를 추가로 또 하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 412개 플러스 46개를 하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닙니다. 이게 46개소는,

이보영위원

412개에 다 포함이 된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저기 기준치 이상이기 때문에 여기에 포함되는 건 아닙니다.

이보영위원

46개가 기준치 이상이라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게 규모 이상도 있고 이하도 있기 때문에.

이보영위원

아, 일정 규모 이상은 그러면,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위원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412개소의 안에 46개소는 기준이,

임영란위원

들어가 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들어간 것도 있고 안 들어간 것도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러면 46개 중에서는 본인들이 해야만 되는 그 의무시설인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래도 어떻든 민감계층 시설 오염도 이런 현황은 시가 보유를 하고 있고 데이터를 관리를 해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어떤 해야 될 것 같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관리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어떤 관리대장 이런 것은 준비가 아직은 안 되어 있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안 되어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그것은 오염도 측정을 보고를 하나 해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래서 측정 시마다 이렇게 데이터가 나와서 뭐 좋다, 안 좋다. 그 안 좋다면 어떤 조치를 누가 취해야 되나 이런 매뉴얼 같은 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어떻든 이런 것을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는 더 확대를 하고 올해는 또 기계를 사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건 굉장히 잘하는 일 같아요. 그래 더군다나 이렇게 사회적 이게 저기죠. 굉장히 약자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약자들.

이보영위원

네, 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이렇게 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한다는 건 좋은 것 같고 이런 부분을 이런 제도가 있다면 그 제도가 잘 될 수 있도록 정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예.

이보영위원

그런데 저는 이것을 보니까 휴대용으로 조그마한 것 있더라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이보영위원

그래서 이것을 나눠줬나 했어요. 그래 나눠준 게 아니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1대입니다. 딱 1대.

이보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1천 870만원을 들여가지고 이것 46개도 해줄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굳이 위탁을 주고 그럴 필요는 없네요. 앞으로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저기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렇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러면 이것을 또 보유한 것도 잘한 거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런데 이것 1개 가지고 412개소를 1년에 한 번 하는 거예요? 몇 번 하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1년에 한 번 합니다.

이보영위원

1년에 한 번. 그러면 하루에 뭐 2, 3군데는 해야 되겠네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412개소 나누기 12월 해서 저희들이 한달에 몇 개소 해야겠다는 계획을 잡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래 이런 부분도 잘 계획을 세워가지고 추진하시고 당초에 목적한 대로 이렇게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잘 좀 관리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규순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곧 끝나려고 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심규순위원

이것 정책, 경제정책과 소관이라고 했는데 환경문제잖아요. 그렇죠? 같이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경제정책과하고 환경보전과하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그 환경영향평가서를 2004년 12월에 발간된 게 이렇게 주셨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심규순위원

이것을 어디서 났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쪽에서 달라 해서 저희가,

심규순위원

이것 원본 책자로 달라할 수 없나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다시 한번,

심규순위원

책자로 주시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심규순위원

또 종합평가 및 결론은 12장이예요. 그러면 1장에서 11장까지 무슨 얘기가 있는가 모르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책자를 해당부서에서 얘기해서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이것 본인들이 얘기한 부분만 빼서 줄 수가 있으니까 수고하시는 길에 같이 고민해야 되거든요. 환경문제기 때문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책 원본 2권을 저한테 좀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예, 고맙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김헌열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신데 이 공기질 관련된 것을 제가 아직 잘 이해를 못하겠거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승경위원

그러면 이 법적용외시설, 법적용시설을 구분하는 것은 상위법에 지금 나와 있다는 거예요? 일정 면적을 가지고 있는 민감계층 이용시설 중에 법적용시설이 있고 그 일정 규모가 되지 않기 때문에 법적용외시설로 구분하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 이렇게 되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대기질관리법에,

이승경위원

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대기질관리법 제3조 1항에, 2항에 보면 법적용 대상시설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이라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이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은 430제곱미터 이상이면 규제대상이 되고요. 법적으로 의무사항입니다. 거기에 법정을,

이승경위원

그게 법적용시설이라는 거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적용시설이고 그다음에 430제곱미터 일정한 규모 미만은 법 적용대상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공기질 측정기계를 사서 이렇게 측정을 해서 그 주인 보고, 건물소유주한테 공기질이 안 좋으니까 환풍기를 설치하든 문을 자주 열어놓든 관리를 잘해서 공기질을 개선하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거기 관련해서 만약에 부적합한 경우라면 법적용외시설은 행정조치를 할 수 없나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할 수 없습니다.

이승경위원

행정조치 단계가 어떻게 돼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행정조치가 안 되고 그냥 저희들이 행정지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니까 뭐,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어린이,

이승경위원

단속된 내용에 대해서 한번 통지를 할 거고 개선명령을 내리게 되나요? 어떻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닙니다. 개선명령을 내리는 것은,

이승경위원

법적용시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 법적용 이상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이 나간다는 것은 이행을 안 하면 행정처분이 들어가는 거고 법적용대상이 아닌데 개선명령을 내릴 수가, 행정조치를 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승경위원

권장이네요. 권장. 권장으로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위원님이 얘기한 대로 그렇게 해서 요구를 하는 식으로 해서,

이승경위원

예, 그렇게 구분하는 것은 그러면 이해를 했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현재 이 현황 표에 보면 업무보고 40쪽, 그 보육시설, 경로당,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장애인시설. 예. 이것이, 위원님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법적용외시설이 경로당은 1천제곱미터 이상이 되어야 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상 경로당이 1천제곱미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 들어갔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린이집, 보육시설은 어린이집인데요. 이것은 430제곱미터. 그다음에 장애인시설은 이것은 규정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다 넣었습니다.

이승경위원

아니 그 현황이요. 저희 관내 경로당이 만안․동안 합쳐서 245개 현황으로 복지문화에 의해서 가지고 있는 건데 우리 관내 경로당이 되게 많이 늘었어요, 여기에서 보면. 245개를 넘는 경로당은 어떤 현황으로 숫자가 잡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보육시설도, 보육시설을 과장님이 어린이집이라고 말씀을 주시면 민간․가정․국공립 합쳐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다 합쳤습니다.

이승경위원

현재 516개거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거기에 가정은 뺐습니다.

이승경위원

가정을 제외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가정을 제외한 규모 미만.

이승경위원

그러면 339를 뺀 거라고요? 그 경로당은 우리 관내에 경로당이 좀 많이 늘었어요. 이 공기질 현황에 보면.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죄송합니다. 그것은 다시 확인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 경로당, 관내에 있는 경로당 대상인 거죠? 이것은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저희들이 자료를 받았는데 이것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예.

이승경위원

그러면 그 법적용외시설에 개인 412개소를 측정을 전면확대하겠다고 한 것에 월별 나누어서 하는 그 업무분량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 이건 숫자를 좀 잘 맞춰서 그럼 했으면 좋겠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럼 법적용시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승경위원

법적용시설 관련해서 그 공기질 측정을 해보니 기준치에 부적합하면 어떻게 돼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개선명령이 나가면서, 개선명령이요. 위에서 공기질을 측정을 했는데 그 공기, 어린이 예를 들어서 어린이집에 공기질을 측정을 했는데 벽지가, 벽지가 친환경용품으로 사용 안 해서 냄새가 난다 하면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개선명령을 내리는 겁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니까 측정항목에 해당되는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라고 하는 항목에 해당되는 것을 개선하게끔 한다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제가 지금 평생교육원 쪽에다가 자료를 요청한 게 있는데 저희 노인복지회관, 노인복지회관에 공기청정기 현재 이 공기질이라고 관련된 거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승경위원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을 했어요. 올해부터 예정이 되어 있네. 작년에 만안교육팀에서 교육팀과 동안교육팀이 노인회관 강당, 바둑실 그러니까 어르신들 많이 이용하는, 빈도수가 높은데 체력단련실, 동안교육팀도 바둑실, 휴게실, 노인회관 강당에 그 면적 대비해서 공기청정기의 규모가 적합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이런 사업들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 법적용시설 관련해서 측정을 하고 부적합한 경우는 행정조치만 해서 개선을 시키는 거로만 가는 건지 아니면 나름대로 시에서의 대책이 있는 건지 왜냐하면 이 장애인시설이든지 노인시설 같은 경우 시에서 이렇게 지원해서 대책을 강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있는 건지에 대해서 확인해 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제가 이해했을 때는 일단은 공기청정기 조금 전에 평생학습원에 했는 그 시설이 1천제곱미터 이상이라면 법 적용을 대상이 되어서 공기질을 측정을 했을 때 기준이 초과되면 행정명령이, 개선명령이 나갈 수 있지만 그 면적이 1천제곱미터 미만이라면 저희가 관리하는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수가 없고 행정지도로 개선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종용하는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 어쨌든 그 측정을 해서 관리감독하는 부서하고 그 시설을 또 관리하는 부서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좀 정리를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선 계속 얘기 안 될 것 같으니까 그 정도만 하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대충 내용은 알겠으니까요. 그런데 이 현황은 좀 잘 정확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전기자동차 관련된 것이 작년 연말에 예정했던 것보다 저희가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많이 늘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7대가 더 늘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금년도 보급을 만약에 20여대라고 한다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2개소하고 설치예정인 것까지 치면 총 급속충전시설이 몇 개나 되는 거지요? 민간영역까지 합치면.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지금 기존 안양시 관내 충전기 설치대수는 14대입니다.

이승경위원

14개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민간․공공 다 합쳐서. 아, 죄송합니다. 13개소입니다. 죄송합니다. 13개소.

이승경위원

저는 12개밖에 안 나오는데, 더해 봐도.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거기, 거기에.

이승경위원

이게 만안구청, 관악역 이것을 2개로 쳐서요? 2개, 2개, 6개. 그러면 13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안양시청,

이승경위원

그러면 그게 한 20대 규모가 관내에서 이 정도 시설이라면 큰 어려움이 없을까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그 불편한 것은 급속충전기는 2, 30분이면 충전하는데, 급속은 2, 30분.

이승경위원

2, 30분 충전한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완속은 4시간에서 6시간 걸립니다. 완속은 4시간에서 6시간.

이승경위원

지금 현재 13개소, 13개소죠. 13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13개. 13개소입니다.

이승경위원

13개소 중에 급속하고 완속은,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급속이 5개입니다.

이승경위원

아, 급속이 5개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나머지는 완속이 8개입니다.

이승경위원

완속은 대략 시간이 어떻게 걸린다고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4에서 6시간 좀 걸립니다. 100킬로 정도를 기준했을 때.

이승경위원

가능하면 급속시설로 가려고 하는 거잖아요. 2, 30분.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그 전기자동차 보급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 기후환경, 기후환경을 보존하는데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전기자동차가 활성화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은 이 충전소 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급선무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지금 대수 늘어나는 것은 저희 수요에 따라서 2019년 이후는 예상컨대 뭐 한 200대 이상이라고까지 잠정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정도라면 이것을 담보해낼 수 있기 위해서는 충전시설을 이 인프라를 좀 더 확충하는 그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보영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건가요? 예,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과장님 궁금한 것 한 두 가지 좀 물어볼게요. 그 전기차에 대해서 우리가 민간에게 1천 900만원을 지원을 해주잖아요? 1대당.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이럴 때 이게 배기량이 보통 얼마 짜리고 이 차 1대 값이 얼마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차 1대는 한 3천 500에서 한 4천,

이보영위원

배기량은?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배기량 말입니까?

이보영위원

예.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차량, 차종에 따라서 배기량이.

이보영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1천 900만원을 주면 배기량이 뭐 2천이든 1천 500이든 관계없는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이게 그래서 위원님 자료들 중에 위원님이 요구하는 배기량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이보영위원

아, 배기량은 없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냥 1천 900 주면 뭐 배기량 1천 500이든 3천이든 관계없이,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차량가격이 3천 500에서 한 4천 500 정도 이렇게 가니까 그 안에서 선택해서 차를 사는 겁니다.

이보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하이브리드 차량이 뭐 옛날에 저도 시청 것을 제가 운전할 때가 있었거든요. 그럴 때 보면 막 성능이 너무 안 좋아서 가다가 푹푹 꺼지고 막 그러거든요. 그래 참 불안했는데 요즘 타 보셨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요즘 그,

이보영위원

궁금해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우리 환경위생과도 그 차가, 위원님께서 옛날 타던 차가 아직 그대로 있는데 좀 성능이 안 좋습니다. 오래돼서.

이보영위원

오바이트 막 하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오래돼서.

이보영위원

요즘 나오는 건 어떤가 싶은 거예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러면 우리가 관용차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게 몇 개나 돼요? 저기해서. 그런 것, 그 오래된 것 연식 오래된 것 다 포함해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하이브리드 전기차, 옛날 차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보영위원

예, 옛날 차랑 지금 거랑 달라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제가 저 파악을 못하고 위원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회계과를 통해서 받은 겁니다.

이보영위원

그것을 성능이나 이런 것을 안 보셨구나.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한번 좀 그래서 점검을 한번 해보고 그래도 이런 것, 요즘은 사회복지시설에 보급을 않나 보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이제 전기차 쪽으로 가니까 그쪽은 안 하는 거죠.

이보영위원

전기, 아니 이 전기차를 민간보다도 사회복지시설에 보급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회복지시설에서 영유아복지시설이나 이런 데에서 이것을 중간에 팔아가지고 막 문제가 된 일이 있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서 요즘은 그런 것은 않나.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이것은 개인에게 준 것이기 때문에 또 이전을 해도 관계는 없지 않을까 싶은데.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요, 그것은 개인소유로 했기 때문에 그 차에 대해서 국가에서 지원한 거지 사람에 대해서 지원한 것 아니기 때문에,

이보영위원

그렇죠. 이것은 관계없을 것 같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러면 하여튼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해요. 한번 그래도 담당과장님 입장에서 이 차의 성능이 어떤가. 이런 부분은 한번,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관심 가지고 운전도 한번 해보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승경 위원님께서 공기질 측정에 관해서 이것을 좀 물어보셨는데 그 여기 보니까 법적용시설에 노인복지회관 이런 건 안 들어가 있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 이것 위원님 이것 세부적으로 다 뽑을 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예.

이보영위원

아, 그런 거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이게 우리가 노인복지관이다, 노인복지회관 이런 것은 보통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면적 이상이면 대상입니다.

이보영위원

어느 특정한 뭐 회의실, 회의실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전체 면적을 대상으로 하는 거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런 것은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다 1천제곱미터를 넘는 것 같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상이 되면 대상이 됩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것도,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우리 시의회도 지금 전기차 1대가 이번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잘 모르니까 이제 몇 씨씨냐고 물어보니까 아예 씨씨 개념 자체가 전기차는 없더라고요. 그게 차의 사양이 고급형이냐 아니냐 따라서 가격이 다른 거지 몇 씨씨 개념 자체가 아예 없는 게 전기차더라고요. 옛날 시스템하고 달라서. 어쨌든 그렇고 제가 초미세먼지 측정기 사진을 지금 보여주셨는데 굉장히 규모가 크네요. 대개 다 수입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결국은 미세먼지라든지 아니면 초미세먼지 이 측정기는 먼지 사이즈 그러니까 크기, 먼지 크기에 따라서 측정하는 기계가 다른 거잖아요. 그렇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리고 지금 측정하는 그게 측정범위가 먼지의 양만 측정하는 거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렇죠. 1제곱미터당.
필여

김필여위원장

예, 그래서 사실은 이게 지금 기계가 아직까지는 더 발전을 해야겠지만 이게 먼지의 종류가 뭐냐에 따라서 이 먼지발생 원인이 어딘가를 찾을 수 있거든요. 사실 뭐 건축에서 필요한, 건축에서 나오는 먼지 그리고 자동차 오염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종류 아니면 기타 다른 공업화 돼서 오는 것들, 여러 가지가 그런 것을 중금속 종류라든지 뭔가 좀 우리가 그런 데에 대해서 알면 대응을 할 수가 있잖아요. 이렇게 초미세먼지의 종류에 대해서 먼저 일단 알아야 되는데 지금은 그게 측정되지 않는다는 거잖아요. 이 기계론 측정 불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위원님 말씀대로 제가 알기로는 국가에서, 국가에서 이게 아마 필요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성분을 앞으로 가려내야,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렇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이것이 먼지 정책이 제대로 된다 하여서 그것 아마 고심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 기계로써는 불가합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현재로는 그게 불가능하고 앞으로는 그게 필요하다는 거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장

아니 그래서 수입을 하는 것이라서 좀 더 성능이 좋은 것인 줄 알았더니 또 그런 것은 한계가 있는 거네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이게 또 사실 비용은 그러면 미세먼지 측정기는 비용 얼마예요? 이게 지금 초미세는 1대당 4천 500만원이라고 예산이 나와 있는데.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거의 큰 차이는 아닐 겁니다. 왜냐하면 측정기에 같은 외국산이고 거기에 측정장비는 똑같은데 그 얼마에 범위를 측정하는 차이기 때문에 아마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게요. 지금 발전한 기술로는 충분히 그런 것도 분석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좀 아쉽네요. 그렇죠?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일단은 이게 저희가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되는 거잖아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장

빨리 그런 분석 기능까지 있는 것이 나오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거네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한꺼번에 이것을 질의를 해야 되는데 자꾸 궁금한 게 나와서, 전기차에 대해서 민간에 5대를 보급을 해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이럴 때 5명 이상이 이게 신청을 해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공모를,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 공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공고를 해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환경부에 지침이 내려왔는데 공고해서 선착순으로.

이보영위원

선착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선착순으로.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 공고를 언제쯤 하게 됩니까?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2월 1일 날 했는데 5대 다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마감이 됐네요.
헌열

김헌열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보영위원

잘 알았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김헌열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 질의에 대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송승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께서 재활용선별장 운영업체인 청목자원이 언제부터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지,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은 어떻게 쓰여지는지, 재활용품 민간위탁금 세부내역에 의한 자료 제출 및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재활용선별장을 운영하는 청목자원은 2015년 2월 공개경쟁을 통해서 2015년 3월부터 금년 말까지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재활용품 판매수익은 작년 같은 경우에 6억 9천 800만원의 수입이 발생하였는데 이것은 전부 시의 세외수입으로다가 편성하고 있습니다. 입금 처리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재활용선별장에 대한 세부내역은 정산비와 비정산비로 구분을 해가지고 정산비는 인건비성 경비 등 고정경비로써 월 2억 5천만원 정도 해서 1년간 25억 8천만원이 소요되고 정산비는 재활용선별장을 운영하면서 각종 검사나 시설물 수리에 1억 8천 그래서 합쳐서 27억 6천 400이 소요됨을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자료 53쪽에 재활용선별장 및 대형폐기물 처리, 잔재 처리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서 환경개선사업이 있으면 서면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위원님께서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봉투와 음식물종량제봉투에 2016년도 판매량과 판매금액을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비교하기 쉽게 저희가 3년 치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보영위원

네,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이것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네. 역시 이보영 위원님께서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자원화시설 개․보수 후에 개량공사 전후 수지분석과 성과분석 자료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24억의 예산을 들여가지고 8종 24대의 시설물을 교체하고 교체공사 완료 후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현장견학도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사 전에는 저희가 음식물쓰레기 처리를 하루 96톤을 하던 것을 공사 후에는 180톤까지 처리할 수 있어가지고 현재 저희 시에서 나오는 140톤에 대해서 전량 저희가 민간위탁을 하지 않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에 비용 수지분석을 살펴보면 공사 전에는 하수처리에 2억 3천 400만원이 들었는데 공사 후에는 저희가 음폐수를 새물공원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3억 200만원이 소요됩니다. 탱크로리차하고 인건비 때문에. 그래서 그 음폐수 처리에 있어서는 7천 600만원 정도가 증액이 요인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민간위탁비는 이레농산에서 음식물을 처리하는데 있어가지고 공사 전에는 31억 3천만원이 소요됐는데 이 공사 후에는 아까 말씀드린 새물공원 연계 탱크로리차라든지 인건비성이 늘어나 가지고 36억 500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민간위탁비에서는 4억 7천 5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 일 140톤 처리되던, 발생되던 음식물 중에 저희가 96톤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민간위탁을 처리해 가지고 작년 같은 경우에 16억 7천 200만원이 민간위탁에 소요되었지만 금년도에는 저희가 기계고장이라든지 보수가 필요할 때 그때를 대비해서 4억 3천 200을 일단 예산을 편성해 놨습니다. 그래서 대행처리비에서는 12억 400만원이 절감이 됩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본다면 증가요인과 감소요인을 합치면 6억 8천 900만원이 감소가 되는 것으로 나오지만 사실 저희가 올 한 해 운영을 잘해 가지고 기계가 고장이 안 난다면 보수예산 세워놨던 것 4억 3천 200도 절약을 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1년에 11억이 절약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쓰레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분리해서 수집해야지만 쓰레기종량제의 의미에도 부합을 하고 또 분리수거 정착이 되는데 여기에 대한 시민들에 대한 홍보계획과 저의 견해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쓰레기종량제가 정착이 되려면 저도 공감하다시피 저희가 생활폐기물, 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품으로 가정에서부터 분리배출이 잘 되고 또 성상별로 분리배출된 것을 저희 수집운반업체에서 성상별로 분리해서 수집을 해갖고 저희가 또 소각할 곳은 소각하고 또 재활용할 것은 재활용하고 김포매립지에 보낼 것은 김포매립지에 보내는 이러한 단계가 잘 이루어져야 되는데 사실 정착이 다 되었다고 말씀드리기엔 좀 곤란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꾸준하게 안내 전단, 현수막 게첩 그다음에 또 저희 직원들이 지금도 매일 나가서 야간 무단쓰레기 투기단속도 매일 저녁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홍보와 계도를 통해가지고 이 정착이 될 수 있게 또한 수집운반업체에서도 성상별로 분리수거하지 않고 수집하지 않고 일괄수집하는 것도 저희가 업체회의와 또 현장확인을 통해서 그 지키지 않은 업체에 대해서는 페널티 적용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정착화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RFID 종량제 시범사업이 대상지역에 지금 공동주택 중에서 아파트로만 한정이 되어 있는데 오피스텔로다가 확산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금년에 예산을 5천만원 세웠는데 접수를 해보니까 또 지금 아파트 단지가 1차 접수에선 1개 단지, 또 2차 접수에서도 1개 단지, 3차 접수에서도 1개 단지가 들어서 실제적으론 만안구에서 2개 단지와 동안구에서 1개 단지가 신청을 했는데 일단 신청한 단지에 대해 가지고 저희 5천만원 예산 범위 내에서 집행을 해보고 남는다면 남는 것은 저희에게 오피스텔 1군데와 또 대단위 아파트 단지도 1, 2개만 설치해주면 사업의 성과가 있다면 자체적으로다가 돈을 투자해서 다 설치하겠다는 그런 제안이 들어온 아파트 단지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 예산범위 내에서 신청접수 공동주택은 설치를 하고 그 이외에 남는 예산이 있다면 저희에게 제안한 오피스텔이라든지 아니면 대단위 아파트 단지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도로 입양 및 정화활동의 추진목적, 평가분석, 세부 운영사항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역시 이승경 위원님께서 평촌 중앙공원 알뜰나눔장터에 대해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때 제기된 문제점 및 개선된 내용과 또 알뜰나눔장터 자리배정 시 동일한 사람이 2회 이상 자리배정 추첨 방지 방안에 대한 자료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노점상 문제는 저희가 우편집중국 부분에 노점상이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우편집중국하고 동안구청 도로관리 부서에 공문을 보내가지고 저희가 그쪽에 증설하는 부분에 대한 의견을 지금 개진 중에 있어가지고 저희가 증설하는 데 문제가 없다면 우편집중국 쪽도 저희가 자리를 증설해서 알뜰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이 장을 펴는 일이 없도록 그렇게 조시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불법행위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안내문을 참여자에게 배부해서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계도를 할 것이고 쓰레기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같이 고민을 해가지고 4월과 5월 달에 개장할 때는 저희가 참여자들에게 일단 안내문을 배포해 가지고 6월부터는 종량제봉투 10리터짜리를 지참해야지만 참석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를 해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담아서 배출하거나 10리터가 안 되는 소량의 쓰레기는 가져가시는 것으로 그렇게 안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자리배정 문제는 위원님이 말씀해신 대로 그 한 분이 두 번 추첨하는 경우가 일부 있습니다. 전혀 없다고 말씀드리지는 못하고 일부 있는데 사실 저희가 이 자리를 추첨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한 사람이 두 번 서가지고 추첨하는 경우는 열 손가락 내에 들어가는데 사실은 자리가 많이 발생하는 것은 그 가족들이, 식구들이 3명, 4명이 다 나와가지고 다 뽑아서 실제 필요한 자리는 한 자리인데 4명 것을 뽑아서 그중 뽑힌 4개 중에서 제일 좋은 것 하나만 남고 나머지 3개는 저희한테 다시 반납을 가져온 분도 있고 또 4개 중에 2개가 좋은데 뽑혔으면 다른 사람들한테 쉬운 얘기로 뭐 이렇게 자리값 받고선 좀 팔기도 하고 그러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저희가 여기 자료 드리기에는 가나다 순으로 다 정리를 해가지고 두 번 뽑는 것은 이 배제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건 사실 제가 청소과장 와가지고 알뜰벼룩시장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토요일마다. 나가서 다, 왜냐하면 개장할 때에 교통사고 우려도 있고 이런 것 때문에 나가서 계속 보고 있는데 두 번 뽑는 경우는 사실 드문데 가족이 함께 나와 가지고 이 가족이 네 분이 나와서 뽑아갖고서 이렇게 하는 것은 저희가 참 규제하는 방안이 좀 힘들어가지고 금년부터는 돌면서 4개 이상 가지고 그러는 분들은 자제를 하게끔 그렇게 좀 안내를, 그다음에 거래를 한다든가 이런 게 적발되면 3개월 참여를 못하게 한다든지 그런 것을 강력하게 시행해서 그런 일이 좀 발생하지 않게끔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부분이 발생한다는 게 저희 안양시에서 운영하는 알뜰벼룩시장이 그만큼 잘 되고 인기가 있다는 그런 측면으로다 좀 긍정적인 면도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김필여 위원장님께서 업무보고 51페이지에 개방화장실 현황자료 제출에서 보니까 4개소가 취소가 됐다, 작년에는 44개소였는데 금년도에 40개소로다가 개방화장실이 축소가 된 사유가 뭔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아시는 바와 같이 개방화장실은 저희 시 소유건물이 아닌 민간소유건물을 시민을 위해서 개방하고 저희가 개방에 따른 인센티브로다가 화장실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을 갖다가 지급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는데요. 실제적으로 건물주와 관리인들이 개방화장실을 운영하다 보니까 저희가 시민을 위해서 개방화장실을 운영하는 취지에 맞게 시민들이 화장실을 사용해 주시면 참 좋은데 일부 시민들께서 그렇게 사용을 못하시다 보니까 이 관리하는 측에서 개방을 해놔 보니까 파손이라든지 오염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우리가 관리의 범위를, 범주를 벗어나 가지고 관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나는 취소하겠다. 그러면 저희들이 동의를 안 하면 개방화장실을 취소해줘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 사유로 취소가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가지고 취소된 개방화장실은 어쩔 수 없다 할지라도 새로운 개방화장실을 저희가 발굴해 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가지고 금년도에도 2월 2일자로 1개소를 또 개방화장실을 지정해 가지고 41개소가 됐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의 수요가 있는 곳은 개방화장실을 더 확대 지정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청목자원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지금 공개입찰을 통해서 계약이 됐잖아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런데 그 전에도 이 분들이 계속 하셨나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아니요.

임영란위원

다른 데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다른 분이 했습니다.

임영란위원

아, 그러면 지금 거기 있는 거기에다가 자원회수시설에다가 그 업체만 바뀌는 거예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근로자들은,

임영란위원

그대로 있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고용승계가 됩니다, 근로자들은. 그러니까 관리직은 고용승계가 안 되지만 현장에 근무하시는 근로자들은 고용승계가 됩니다. 옛날에는 민간에서 관으로 넘어올 때 관에서 민간 줄 때 그때만 고용승계가 됐는데 지금은 용역업체에 대해서 민간에서 민간으로 넘어갈 때도 실질적으로 근로를 하시는 분들은 고용승계가 됩니다. 관리직은 고용승계 안 됩니다.

임영란위원

그때 거기 가서 이것 직접 손으로 분리수거하는 것 전반기 때 봤거든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런데 조금 환경이 진짜 열악하잖아요. 열악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개선을 금년에도,

임영란위원

했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1억 9천을 들여가지고 안전이라든지 공기질 개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금년에 저희가 1억 9천을 들여가지고 5개 사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임영란위원

아, 예정이에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임영란위원

아니 그때 후반기 때는 못 들어갔는데 거기를 전반기 때에는 가봤는데 그래서 그리고 1군데 업체가 또 계속되는 건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 이번에도 금년 12월까지니까 저희가 내년 것을 공개경쟁을 할 텐데 청목이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임영란위원

네, 아니 그것은 저건데 궁금해서 거기가 그러면 업체들이 다시 들어오는 건지 어쩐지 궁금해서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네.

임영란위원

그러면 시설도 개선하신다니까,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송승규 과장님 명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궁금한 부분을 얘기할게요. 음폐수 처리가 7천 600 늘어난 것은 좀 이해를 하겠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런데 파쇄하고 탈수하고 건조하는 것은 지금 현 과정이 똑같은데 이동을 하잖아요. 그렇죠? 탱크로리로.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런데 민간위탁비가 4억 7천 500이 늘어요. 그럼 사람이 물론 느는 것도 그런데 그 정도가 늘어나나.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차량도 구입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탱크로리.

이보영위원

아, 차량. 예, 탱크로리가 민간위탁비 안에 들어가 있는 거군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차량.

이보영위원

그렇죠. 인건비, 운영비 그러니까 그러면 다음에는 더, 탱크로리가 얼마나 되죠? 몇 대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25톤짜리 1대하고 18톤짜리 2대.

이보영위원

예, 그러면 그 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리고 또 이 위탁비가 늘어난 이유가 왜 그러냐하면,

이보영위원

인건비.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인건비 중에서도 지금은 저희가 96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일일 2교대로 해가지고 2교대로 해가지고서 96톤을 처리했는데 저희가 180톤까지 처리하게 되면 일일 3교대로 해가지고 시간을 거의 24시간 가동하기 때문에 인원이 8명이 또 늘어납니다. 그 작업하는 데.

이보영위원

그러면 3교대를 하면 야간에 하시는 분들은 또 더 야간수당이 들어가나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시간을 좀 줄입니다. 왜냐하면 8시간 근무를 하면, 그러니까 야간수당 들어간다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야간에는 1시간에 150퍼센트를 주는데 그 8시간 근로를 안 시키고 150퍼센트에 맞게끔 4시간, 6시간 시간을 줄이고 봉급은 같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나가게 합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래서 인원이 3교대 하는 것에 대한, 그러면 탱크로리 그 3대의 가격은 얼마나 되는 거예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탱크로리 가격은 톤별로 틀린데 그것은 그때,

이보영위원

그 3대를 샀잖아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샀습니다. 사가지고 샀는데,

이보영위원

그 가격이 얼마냐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 가격은 저희가 일시불로 주는 게 아니라 업체에서 자체비용으로 구입을 하고 저희가 운영비에서 감가상각비로다가 6년간 차량 사용연수기 때문에 그 감가상각비를 좀 6년에 나눠서 운영비에 지급을 해줍니다.

이보영위원

그럼 얼마예요? 그 차량 값이.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25톤 탱크로리 1대에 6억입니다.

이보영위원

그래 6년 동안에 1년에 1억씩?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 정도,

이보영위원

그러면 어차피 그냥 매년 들어가는 거네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서 저는 음폐수 처리비용은 뭐고 민간위탁비가 뭐냐 다 같은 데로 가는 건데. 그래 보니까 음폐수 처리비용은 아까 파쇄, 탈수, 건조, 운반까지고 민간위탁비는 운영비하고 인건비 기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정비하고,

이보영위원

그러면 그래도 차량 그러면 전에는 차량비용이 안 들어갔습니까? 1억이.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보영위원

그래도 3억,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아, 인원이,

이보영위원

인원이 늘어났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2교대에서 3교대하기 때문에 옛날에 민간위탁할 때는,

이보영위원

총 몇 명 늘었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10명이었는데 18명으로 8명이 증원됐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8명이 늘어서 8명에 대한 인건비다.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8명, 예.

이보영위원

예,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대행처리비가 안 들어가게 되면 11억 정도 절약을 하게 된다는 거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아, 대행처리비가 안 들어가면 11억.

이보영위원

글쎄 11억. 그러면 뭐 이런 부분이 궁금했는데 명료하게 답변을 잘 해주셔 가지고 이해가 갔습니다. 이런 부분을 더 뭐 이렇게 고장 날 염려는 없겠죠? 1년,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저희가 개․보수해 가지고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이게 변수가 뭐냐 하면 저희만 시설을 운영을 잘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새물공원에서 음폐수 받는 거의 바이오생산시설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2군데가 다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어야지만 저희가 대행처리비가 발생을 안 합니다.

이보영위원

그럼 바이오생산이 되는 건 어떻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바이오생산되는 건 새물공원 측에서.

이보영위원

새물공원이면 안양시에서 세입이 되는 거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세입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것 세입까지는 저희가 하수과에서 저기를 하기 때문에.

이보영위원

그래도 그것도 청소과장님 입장에서는 우리 이것으로 인해서 파생되는 거니까 알아둘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일단은 지금 시범운영 저기기 때문에 세입이 금년도부터 발생하니까 아직은 얼마 발생하는지를 제가,

이보영위원

우리 작년부터 안 했나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작년엔 시범운영기간이기 때문에 전량은 다 안 보냈고요. 금년부터 전량 다 보내니까 그렇게 해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것 한번 체크해 보세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네.

이보영위원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써 일단 1년간 11억 정도의 이렇게 위탁처리 비용이 절감이 되고 바이오를 생산함으로써 어떤 부가가치가 나는 것. 물론 투자비용 들어갔지만 그 부분 좀 그것을 어떻게 할까요? 나도 자료로 한번 받아보고 싶은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건 제가 한번 하수과하고 해가지고 대략 파악되는 대로 제가 별도로 제출을 해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렇게 해주세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보영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규순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습니다.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 만안구가 2곳이 들어왔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

원래 동안구 2개, 만안구 1곳으로 예측을 했었는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원래 저희가 계획 잡기로는 그렇게 했는데,

심규순위원

예.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이게 저희가 이것 일정 규모의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에 저희가 다 안내공문을 배포를 했습니다. 배포를 해가지고 주민대표자회의를 거치고 또 입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과정 중에서 동안 쪽이 저희는 더 많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은 만안구가 2개소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청 들어온 데에 그 만안이 2개소가 되더라도 신청 들어온 데는 배제하기가 좀 곤란해 가지고 그것은 신청 들어온 대로 저희 예산에 따라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심규순위원

세대수가 800세대 미만을 지금 모집했잖아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800세대 미만으로 저희가 했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런데 지금 공동주택이 평촌신도시 쪽이 많이 있는데 800세대가 되는 데가 별로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단지가 많아서.

심규순위원

큰 규모 아파트가 많이 신청을 했는데 저도 부림동 쪽에 하나 추천을 했는데 어떤 현상이 있냐라면 이것 RFID를 설치를 했을 때에 그 관리를 관리사무소에서 해야 돼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관리사무소에서 해야 됩니다. 예.

심규순위원

청소나 관리문제 쓰레기가 꽉 차면 쓰레기통을,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통을 교체해 줘야 되고, 예.

심규순위원

교체해주는 문제 이런 것을 이제 없던 게 생기는 거예요, 일거리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관리사무소 측면에서 사실 좀,

심규순위원

네, 그리고 경비원들이 각 동마다 있는 데는 상관이 없는데 경비실로 중앙경비실시스템을 갖고 있는 데는 또 못하는 거예요. 그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네.

심규순위원

이래서 조금 저희 지역에도, 그런데 저희 지역은 빠진 거예요. 소장님. 맞죠? 과장님.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렇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것 저 달안동 지역은 뭐 사실,

심규순위원

아니 관양1․2 저쪽이에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관양1․2, 달안동 다 할 것 없이 다 대단지가 되어가지고 사실 그런데 이게 저희가 특정단지라고 단지를 제가 거명을 못하는데 만안지역에도 800세대가 아니라 한 2천세대 정도 되는 단지에서 자기네들은 시범적으로 한 2개 동이나 4개 동만 설치를 해주면 그 주민들의 시범사업을 한 6개월 해보고 나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면 자기네들이 아파트에 그 관리비용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설치하겠다 그런 단지도 있습니다. 대단지 중에.

심규순위원

저도 그것을 원한 거예요. 맨 처음에,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런 단지가 있는데 그런데 저희가 제 입장은 이것이 만약에 위원님 말씀대로 활성화가 된다면 새로 생기는 아파트는 무조건 저희가 의무 부과시키고 이런 식으로 나가고 지금 대규모 단지 같은 경우에도 이 효과가 좋다면, 왜냐하면 관리비를 걷고 충당금이 있고 그런 데가 많기 때문에 대규모 단지는. 그런데 저희가 처음부터 이 대규모 단지에 그런 식으로 강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시범사업을 실시하는 거고 이 결과를 나오는 것을 봐가지고 여러 가지 방안을 저희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어쨌든 저는 아까 후자 말씀드린 것 있잖아요. 아파트 단지에 쓰레기, 음식물쓰레기 통에 10개가 필요하면 5개만 설치하겠다라고 제가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반응을 보자라고 했는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 아파트 전체를 설치하는 거예요. 800세대 미만이니까.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렇죠, 예.

심규순위원

그래서 800세대 미만을 원하신 거고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런데 비교분석이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서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 그중에 아까도 특정지역을 말씀드려서는 그렇지만 앞에 아크로타워는 1천세대가 넘어요. 1천세대가 넘어서 아마 공문이 안 갔는데 거기는 쓰레기통이 2개만 돼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것은,

심규순위원

아니 거기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이 많잖아요. 주거형 오피스텔. 이런 데는 세수 관계없이 일단은 공문 보내보시는 게 맞다라는 제 생각이고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분들도 안양시민이고 세금을 내고 있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건 제가 알아 듣는데요. 저희가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라 하더라도 어차피 오피스텔의 개념은 3층이나 4층 이상이 주거형 오피스텔이고 그다음에 1층서부터 3층까지는 근린생활시설이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근린생활시설 중에 뭐가 있냐 하면 음식점들 있습니다. 그러면 음식점이 저희가 일정 규모 이상이 되어야지 사업장 폐기물로 해서 음식류, 음식물폐기물을 또 개별 사업자하고 계약을 해서 처리하는데 이 소규모 음식점일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통에다 배출해 가지고 그냥 저희가 수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 저희가 이 RFID를 설치하게 되면 음식점에서 나오는 양까지 소화할 때에 그런 문제점 그것도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간 그건 제가,

심규순위원

아, 그게 아니고요. 더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거기를 조금 더 파악해 주세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네, 하여간 그 부분은,

심규순위원

지금 음식물에 나오는 것은 따로 처리를 해요. 주거형 오피스텔은 주거형 오피스텔 사람들만 하는 데가 있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아, 이것 별도 그것 주차장이 별도로 나뉘어지듯이,

심규순위원

별도로 지하에, 예. 그래서 그것은 여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제가 더 한번 확인을 해 봐가지고 하여간에 저희 금년도 예산이 5천만원이니까 5천만원 내에서 저희가 맨 처음에 생각했던 부분에 그 신청이 들어온 건 배제할 수 없으니까 그것에서 저희도 이 예산을 기계 값도 절약하면서 최대한 많이 놓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심규순위원

하시고요. 우리 과장님, 우리 과장님 금방 승진할 것 같아. 자꾸 입에 소장님이 붙어서. 금방 승진하실 것 같아요. 우리 여기에 보사환경위원회가 만안구 위원들이 두 분밖에 안 계세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래서 저는 동안구, 만안구 나누는 게 아니라 위원들이 소속해 있는데 RFID를 설치를 하면 수시로 점검할 수 있고 우리가 파악을 할 수 있고 또 추경에 세우신다며요. 그것을 해서.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러면 더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가까운 데에 좀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어쨌든 그렇게 신청이 안 들어왔으니 그 나머지 아직 심의위원회 또 거쳐야 될 것 아니에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그것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미리 주세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심규순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송승규 과장님 도로 입양 및 정화활동의 추진목적, 평가분석, 세부 운영현황 자료로 잘 주셔서 확인을 했고요. 이 93개 단체가 주로 각 동의 사회단체이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몇몇 곳은 8개, 9개 되는 공식 사회단체가 아닌 곳이 있기는 하네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승경위원

군부대 그리고 우리 소규모 업체,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리고 종교단체.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승경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평촌중앙공원 알뜰나눔장터 관련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문제점을 제기했고 일부 개선된 내용들, 향후 개선될 내용에 대해서 쭉 정리해 주셔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하게 잘 읽어 봤습니다. 한 두세 가지 정도만 좀 더 확인을 해보고 싶은데 이쪽 안양우편집중국 옆쪽 그러니까 우리 차량통제구간 양 끝단인 건데 한쪽 끝단 쪽에 대책을 마련하신 거예요. 거기는 그 노점상들이 많이 오시는 데인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저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게 우편집중국하고 지나서 저희가 횡단보도 앞에서 알뜰벼룩시장이 시작되는 부분 그 앞에 공터에 그 음식물 판매하고 이러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승경위원

거기에 APAP작품 하나 있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승경위원

무궁화 꽃같이 꽃 모양 있는 것.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 앞에 그 공터 있는 데요.

이승경위원

예, 그 주변이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동안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알뜰벼룩시장 개장시간에 노점상 단속반이 나가서 상주하면서 거기에 노점상을 설치 못하도록 그렇게 진행할 겁니다.

이승경위원

그러면 그쪽 사거리 쪽에 있는 노점상이 많이 있는 쪽은 그렇게 해서 단속을 하고 안양우편집중국 옆 인도 자리에다가도 한 60여개의 추가 자리를 확보했다는 거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더 증설해 가지고, 예.

이승경위원

그러면 거기는 이해를 했고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승경위원

반대쪽 끝단.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반대쪽.

이승경위원

조선일보 사옥 있었던, 마벨리에 쪽으로 보행자 길에 저는 전문상인으로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전문상인들 한 일단의 팀들이에요. 자리다툼을 하고 있었던 모습들을 봤었는데 그쪽은 어떤 식으로 문제가 없나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 마벨리에 쪽은 작년에 저희가 자리를 증설했습니다. 기존에 저희가 가나다라로 되어 있던 열을 마벨리에 쪽은 마열로 해가지고 자리를 70석 정도 증설을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 또 저희가 우편집중국이나 마벨리에 쪽을 그 자리를 새로 증설하려고 하는 이유가 그쪽은 뒤편에 인도에 그 폭이 넓기 때문에 뒤에 물건 놓기가 좋아가지고 아까 말씀하시는 대로 전문상인이라든지 물건을 많이 갖고 나오는 것 그다음에 옷걸이, 행거를 갖다가 쭉 늘어놓고 하는 행위,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증설을 해가지고 금년도부터는 그 행거를 쭉 늘어놓는다든가 그런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진행을 할 겁니다.

이승경위원

예, 그렇게 알겠고요. 그러면 그 나눔장터를 순회하시는 전문상인에 대해서 그것에 대한 대책은 지금 아직 계획이 없거든요. 그러면 참가제한을 할 거냐 아니면 구역제한을 할 거냐라는 접근방법이 있을 텐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좀.

이승경위원

이것에 대한 검토는 어떤 식으로?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아직 좀 생각 중입니다. 생각 중인데 전문상인이라고 그러더라도 그분들도 안양시에 주소를 갖고 있는,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안양시민이기 때문에 그런데 전문상인이라는 범주를 좀 정의 내리기가 다툼의 발생소지가 그분들하고 있어가지고 그 부분은 좀 더 검토를 해보고,

이승경위원

이게 어찌 보면 장점이 되는 측면하고 단점이 되는 측면이 있는데,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런 순기능과 역기능을 항상 같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한번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은 저는 구역을 나누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하는데 그것을 했을 경우에 문제점이 있나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런데 구역을 나누게 되면 완전히 섹터를 한 부분을 그 사람들한테 배정한다는 것은 그 사람들에 대한 인원수가 픽스(fix)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다음에 고정석을 배치를 한다면 일반시민이 와서 참여를 하면 일반시민은 기다려 가지고 추첨을 하는데 거기는 픽스(fix)시켜서 준다. 그랬을 때에 특혜성 논란 또 그다음에 거기를 전문상인이라고 규정 지어 가지고 자리를 고정시켜 준다면 나도 전문상인이다. 그쪽에 자리 달라. 그러니까 이게 참 실무선에서 여러 가지 좀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더 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이승경위원

그래서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은 일정 지역을 보면서 물건을 보고 가격을 물어봤을 때에 일반시민들이 가지고 나와서 재활용품으로 내놓은 가격은 아주 저렴하거든요. 아이들 데리고 와서 경제활동이라든가 기부행위라든가,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승경위원

이런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나왔기 때문에 가격이 높지가 않은 거예요. 그렇게 몇 가운데 지나가다가 전문상인 쪽으로 가면 가격대가 많이 차이가 나니까 이 혼선이 생기는 이런 문제점 때문에 한번 제안을 해본 건데 더 검토를 해야 되겠네요. 그러면 이 전문상인들도 결국 순번에 따라서 자리 배정 추첨을 하는 거죠?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이승경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아까 과장님이 설명하시면서 이 원천적으로 제한하기에 어려운 상황, 가족이나 부부 단위로 와서 정식으로 자리 배정표를 추첨 받아서 가지고 와서 하는 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이 일은 찾아내기가 힘든 이러한 상황인 거네요.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

이승경위원

그래서 전에 강력하게 민원 한번 받은 게 이런 사례였었던 것 같아요. 자리 좋은 곳, 보기에 괜찮은 곳을 2, 3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이것을 파는 현장을 보신 거예요. 그분이 아주 강력하게 민원을 제기하더라고요. 이게 도대체 안양 알뜰나눔장터가 왜 이렇게 되어 가는지 모르겠다. 이것은, 이것을 통해서 이익을 챙기는 상황이 발생을 한다 그러면,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안 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순찰을 돌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저희는 항상 그 본부를 차려놓고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분이 저희한테 와서 신고를 하신다면 신고한 분의 신원은 비밀을 보장하면서 그 판매행위를 한 사람은 저희가 그 제재조치를 가한다는 그런 말씀을 아까 답변드렸듯이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물건 가격이라든지 물건의 상태를 속이고 그런 것도 저희가 제재를 합니다. 제재를 하기 때문에 쉬운 얘기로 물건의 종류에 따라선 저희는 5만원 이내로다가 상한선을 5만원을 잡아놓고 있지만 뭐 5만원 이상을 받아야지만 될 그런 물건도 사실 저희가 볼 때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일단 5만원 이상의 거래행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저희가 그렇게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뜰나눔장터가 생긴 이후에 제기됐던 문제점들이 많이 증폭이 되어서 한동안 강한 민원도 생기고 그랬었는데 지금 잘 정비가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주말까지 나와서 이렇게 힘들게 근무하시는 실무담당 공무원분들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승규

송승규환경사업소청소행정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송승규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12분 회의중지

16시 27분 계속개의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최동순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과 이승경 위원님께서 동일한 내용으로 같이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같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6페이지 관련 2016년 55개 두드림 강좌의 강좌명 및 강사명, 수강인원, 교육장소 및 3천 500만원 예산 세부내역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찾아가는 두드림 강좌는 시민 7명 이상이 자발적으로 팀을 이루어 원하는 평생교육강좌와 시간, 장소 등을 구성하여 신청한 경우 강사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작년 55개 강좌 중 54개 강좌는 60만원씩 1개 강좌는 54만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이보영 부위원장님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3쪽, 만안․동안노인복지회관 교육 모집정원, 신청자, 탈락자, 탈락률 자료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 자료에 보듯이 노인취미교육이 있고 또 컴퓨터교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탈락률이 만안은 한 11.7퍼센트 그리고 동안은 39.2퍼센트 정도 수강하였으나 대상은 되지 못합니다. 다음은 세 번째로 심규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양도서관에 식당운영과 관련해서 식당을 늘릴 수 있는지와 적절한 시간 분배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관양도서관은 별도로 식당이,

심규순위원

알겠어요.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의 평생교육의 개념과 철학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사회는 지식과 정보가 개인의 자산인 동시에 국가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가 빨라서 기존의 학교 교육만으로는 흐름을 따라갈 수 없으므로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평생학습에 대하여 요구가 되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도 지식과 기술의 향상과 팽창, 사회의 급속한 변화 그리고 직업사회의 다양성 그리고 인간 소외 및 비인간화 경향의 가속화, 여가의 증가 또 평균수명 연장, 현 학교 교육의 한계성 등으로 인해서 평생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법」 제2조에서 평생교육을 학교 교육과정을 제외한 학력 보완 교육, 성인 문자 해독 교육, 직업 능력 향상 교육, 인문 교양 교육, 문화 예술 교육, 시민 참여 교육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생교육이란 전생에 걸쳐 일정한 이상과 가치를 지향하여 인간을 지도하는 의식적 활동이나 자아실현을 위한 인간형성의 과정이며 궁극적으로는 평생교육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생교육법」 제4조에 따르면 평생교육의 이념을 첫째는 모든 국민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받게 되어 있고 둘째는 학습자의 자유로운 참여와 자발적 학습을 기초로 이루어져야만 하며 셋째는 정치적, 개인적 편견의 선전을 위한 방편으로는 이용할 수 없다라고도 되어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일정한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자격 및 학력인정 등 사회적 대우를 부여해야 한다고 명문화되어 있는 만큼 「평생교육법」에서 담은 이념과 필요성들이 현장에서 적용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은 시민들의 문화적응 그리고 또 직업창출, 여가 선용의 기회 확대 그리고 시민들의 실현감과 성취감, 자아발전 그리고 지역의 정체성이나 공동체 의식, 인성과 감성을 창출하는 데 비전을 두고 추진해 나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한정된 공간 및 여건이지만 지속적으로 시대흐름에 발맞추어 나가는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펴서 반영하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대신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의 질의사항입니다. 1차․2차 종합발전계획 핵심내용과 평생학습도시 구현을 위한 대표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서류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재1차 종합발전계획 핵심내용은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체제구축 및 발전방향에 중점을 두어 조직개편과 평생학습도시가 갖추어야 할 시스템적 측면이 있었다면 2차발전계획의 경우는 1차발전계획의 공과분석을 바탕으로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5년의 성과를 분석하였으며 내․외부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안양다움을 나타낼 수 있는, 관련 부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추진사업 개발이 핵심입니다. 이에 2016년 1월 지역마을 학습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동아리 지원 조례를 개정하였으며 사회적 공헌 일자리 사업으로 노인통합교육지도사 양성, 평생학습 축제 활성화를 위한 동아리 성과발표회 등을 신규 추진하였습니다. 2017년은 사람 중심의 인문도시를 위한 평생교육 실천을 목표로 인문․인성․소외계층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련 사업으로는 평생교육과의 우리 동네 인문학 학습 여행, 소외계층 인문교실, 시민인성교육 지원사업 등과 도서관에서 하는 희망의 인문학 등 다양하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승경 위원님의 질의입니다. 업무보고 36페이지, 독서권장 인형극 ‘꼼지와 왕콧구멍’ 사업내용 및 성과분석을 서면으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70쪽, 독서웹툰 제작 및 전시회 운영계획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운영계획서도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장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 되겠습니다. 먼저 2017년도 인문학 관련 신규사업에 대해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두 번째로 평생교육센터 수강생 성비의 차이가 많다고 하시면서 남성 수강기회의 확대방안으로 모집 시 성비구분 또는 남녀구분 추천 방안 등의 방법 등을 고려함이 어떠한지에 대한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센터는 2009년부터 전에는 여성회관이었다가 평생교육센터로 지금 현재는 평생교육센터로 바뀌었는데요. 2009년부터 남성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1천 756명, 남성 참여율이. 2015년 1천 902명, 2016년 1천 988명으로 꾸준히 증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2.4퍼센트 정도라는 거죠. 그리고 인기강좌의 경우 지금 만안에서 하고 있는 테니스나 탁구 이런 경우는 상당히 인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교를 해보면 지금 프로그램 자체가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좀 많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남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런 것도 저희가 개발을 좀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남성들은 아무래도 직업전선, 여성보다 물론 요새는 젊은 여성들이 직장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남성들은 직업에 대한 것 때문에 더 참여율이 주간에는 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남녀구분 추천 방안은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답변을 마쳤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최동순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잘 들었고요. 저희가 저기 엊그제 모집이 끝났다는 것을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금년에 이게 만안노인복지회관은 지금 리모델링 중이라 그 장소를 옮겨가지고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환경이 바뀌니까 신청자가 작년만 많이 준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통계 내는 건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동안만을 비교를 하면 동안 한 200명이 탈락자가 늘은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그 시의 관련 부서나 시장님께 보고를 하거나 업무보고를 해서 이런 문제점을 보고를 한 적이 있나요?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예, 이번에 만안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이번에 처음 옮기면서, 장소를 옮기면서 수강생을 모집했는데 이런 예는 처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수강생이 신청률이 상당히 저조했었죠. 그래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분석을 해보니까 일단은 어르신들이 경로식당에 와서 강의도 들어가면서 경로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을 상당히 많이 선호하는 그런 부분도 상당히 있다라는 것을 이번에 보았습니다, 이번 결과에서. 그래서 그런 사항, 리모델링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또 사실은 그 만안보다는 동안이 상당히 많이 탈락자가 많이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접근성이 좋아서, 접근성이 좋고,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예,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런 말씀도 드렸고 또 노인장애인과에서 노인종합대책 장기대책을 세워서 하는 부분까지 같이 이렇게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중장기 계획이나 이런 것을 봤는데 뭐 별로 평생교육원 같이 이렇게 고민이야 물론 하겠지만 진짜 3천, 1년에 3천 200여명이 지금 탈락을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금년에는 더 늘어날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을 수시로 실무선이나 관리자들이 이런 것을 공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뭐 물론 다 알기야 하겠지만 좀 이것을 받는, 이렇게 저기가 다른 것 같더라고요. 그 사람들의 척도가 다른 것 같더라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그러면 원장님으로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교육원엔 처음 근무를 해보시죠?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처음입니다.

이보영위원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르신들 교육은 찾아가서라도 교육을 시켜줘야 되는데 어느 장소에서 오셔가지고 교육을 받겠다는데 그냥 추첨을 해서 한 1년에 3천명을 떨어트려요. 3천 200명을 떨어트리는데 이런 데에 대해서 굉장히 본인들의 허탈감과 자괴감 같은 게 대단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아쉽고 저는 보니까 이런 얘기를 좀 들었거든요. 초급교육을 받아놓고 중급에 올라가려 하니까 그냥 자격을 박탈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굉장히 허탈감을 느끼는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은 국 간에도 과 간에도 수시로 이런 부분을 공유를 하고 노인복지를 업무를 하는 입장에서 공유를 해야 된다 봅니다. 그래서 느끼는 강도나 그런 게 같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거든요. 이게 노인정책을 입안하고 하는 부서가 저기다 보니까, 노인장애인과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공유를 해야 된다 봅니다. 이런 부분 공유을 좀 하십사 하고,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이보영위원

수시로 업무보고 때도 보고를 드리고, 노인치매교실 뭐 이런 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안 가졌는데 이게 탈락자가 많다는 건 심각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 심각도를 잘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그러니까 지금 한정된 장소나 이런 부분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저희도 평생교육센터에서 그냥 거의 풀로 운영하다시피 시간차가 별로 없이 거의 그냥 운영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 보면 우리 저희가 아까 질의도 나왔지만 그린나래, 그린나래가 경로당을 찾아다니면서 하는 프로그램인데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100개소를 목표로 해서 저희가 그린나래를 운영을 할 계획인데 그런 부분 이렇게 점진적으로 그러니까 어떤 장소를 딱 새로 지어서 지금 당장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을 틈새 식으로 찾아가서 하는 사업 같은 것도 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보영위원

그런 것도 하고 그게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3시간씩 몇 번,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4회.

이보영위원

4번, 예, 4회를 하니까 2시간씩 뭐 8시간인가 9시간 이 정도를 하는 거예요. 12시간인가 이 정도를 하는 건데 한계가 또 있는 거거든요.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그렇죠.

이보영위원

그렇다고 해서 한번 배운 것을 자꾸 또 할 수는 없고 그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이보영위원

여러 부서가, 여러 부서가 뭔가 유기적으로 이렇게 협조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가 일처리를 하는데 이런 애로가 있다. 이런 부분은 분명히 우리 시청을 이렇게 총 또 운전하시는 시장님도 아셔야 되고 하니까 이런 애로는 자꾸 울어야 젖을 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어디서 어떻게 하든지 이런 부분은 연구를 좀 많이 하시고 이런 게 또 동주민센터에서도 일정 부분 할 수가 있겠지만 이게 또 노인이란 특성이 있잖아요. 이런 노인회관은 노유자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노인들이 뭐 일반 건강한 노인들이야 그렇겠지만 노인 프로그램을 일반인하고 같이 하다가 다치는 사례도 좀 많이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떻든 부서별로 유기적으로 이런 것을 협조를 하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평생교육원은 지금 감사를 받고 있는 중인 것 같은데 감사 중에도 말끔한 답변내용 감사히 잘 봤습니다. 평생교육 개념과 철학에 대한 원장님의 그 견해 부분을 잘 봤고요. 정리를 해보면 평생교육이란 전 생애에 걸쳐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있다라는 형태로 좀 정리를 해보고 싶고 그 답변서에 제시된 대로 「평생교육법」 제4조에 따라 “모든 국민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받는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작년이었을 텐데 관내 발달장애인 부모분들하고 유관시설들 필요한 민원이 제기된 시설들 시설관리공단, 평생교육원, 양 청소년수련관 이런 기관에서 장애인들이 접근할 수 있는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의 프로그램들을 요구를 해서 일정 부분 문이 열렸어요. 그래서 어떤 시각에서는 장애인 대상으로 한 수리․관악장애인복지관이 있지 않느냐라고 하는 말이 없지 않은데 그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이것은 분리정책의 일환인 거거든요. 장애를 가지신 분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지 그곳이 있기 때문에 평생교육원 시설이나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요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할 수가 없는 사항이에요. 그런 것을 들어서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소외계층 인문교실인 다함께 꿈꾸는 세상 다․꿈․세 같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보다 많이 연구모색이 되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원장님 재직기간 동안에 보다 많이 검토․모색이 되어서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그리고 또 많이 아이디어도 같이 해주시면 그럼 저희들이 많이 반영을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문제점들이 특수교육을 받은 강사 분들을 채용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의지만 있다면 풀어나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애인․비장애인들이 같이 어울려서 생활하는 그런 모습들이 중요한 건데 이것을 자꾸 분리하려고 하는 것에서 문제점이 생기기 때문에 그 생각을 좀 바꿔서 우리 평생교육원에 시설활용을 하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서 장애인들의, 그분들한테 필요한 여러 사업들을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지금 장소가 너무 없다보니까 지금 장애인 특성화 프로그램을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저희가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평생학습도시 안양 공포 이후에 제1차, 2차 평생학습도시 종합발전계획이라고 하는 5년 단위의 연구용역이 있는데 이 연구용역 과정 중에 관내에 있는 모든 인프라를 확인을 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런 연구용역 결과를 잘 검토하셔서 제2차 연구용역 같은 경우는 원장님 답변해 주신 것처럼 안양다움이라고 하는 어떤 추진방향을 가지고 지향점을 두고 여러 종합발전계획들을 모색을 했는데 이 연구용역결과물을 활용을 한 우리 평생교육원의 야심찬 어떤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이 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이승경위원

나머지 두 가지 부분은 내용은 잘 받았고요. 비산도서관에서 시행이 됐던 손인형극이네요. 손인형극.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이승경위원

이것은 범계동에 있는 시립어린이집에서 아니 시립,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어린이도서관에서요.

이승경위원

어린이도서관.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예.

이승경위원

이 항상 헷갈려. 어린이도서관에서 공연이 되면 좋은 조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고요. 관양도서관에서 계획하고 있는 독서웹툰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진행되는 과정 중에 현장을 한번 가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인 건지. 지금 세부계획을 보면 나만의 4컷 만화 스케치 및 채색으로 마무리 짓는 과정까지 목표를 하고 12주차 계획서가 되어 있는데 어쨌든 이런 과정들이 발단이 되어서 웹툰 관련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내 청소년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인생의 목표를 하나 가질 수 있는 그런 형태로까지 연결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사업진행을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제가 자료 하나만 요구를 할게요. 원장님, 노인프로그램과 일반프로그램을 평생교육센터에서 운영을 많이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실이 각 실이 있습니다. 프로그램실마다의 프로그램명, 교육편성 시간대별 그 방마다 그게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방마다 그게 사용하는 빈도가 얼마나 되나 그런 부분을 체크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것을 해가지고 저뿐이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 모두 골고루 오늘은, 오늘이 어려우면 다음에라도 그 부분을 한번 넣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래서 여기에 그 사용빈도가 얼마나 되나 그게 굉장히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최동순 평생교육원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경옥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최경옥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성우 위원님께서 만안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해서 경로식당 이용 등 거리가 멀어 불편한 사항에 대해 대책이 있는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리모델링 공사기간 중 노인복지회관 프로그램은 만안평생교육센터에서 2월 13일 08시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회관과 만안평생교육센터와의 거리는 1천 500미터 정도인데요. 그 셔틀버스가 센터 앞까지 3대가 매 시간대별로 운영을 하고 있어서 큰 불편은 없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안경로식당은 300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경로식당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노인복지회관에서 가까운 경로식당을 7개소에 이용을 하도록 작년 11월서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동안노인복지회관 경로식당과 목욕탕은 현재 104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미용실은 만안 이․미용사가 동안노인복지회관으로 파견을 해서 만안구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찾아가는 소외계층 인문교실 다․꿈․세사업이 5개 시설을 대상으로 인문교실 진행과 역사문화탐방의 날도 계획을 하고 있는데 1천만원으로 사업이 가능한지에 대해 질의를 하셨습니다. 다․꿈․세사업은 신규사업입니다. 작년 9월서부터 12월까지 관내 소외계층 공동시설을 사전 방문해서 인문교육 등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조사를 했습니다. 욕구조사를 반영을 해서 사랑의집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정해서 시설에는 인문지도사가 시설을 방문해서 인성, 문학, 예절 등에 대한 인문교육을 진행하고 10월경에는 야외활동으로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기간별로 30시간 인문교육을 진행해서 1개 개관당 150만원씩 총 750만원의 강사수당과 야외역사문화탐방으로 250만원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평가 후 향후 대상시설이나 예산확대를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2쪽, 노인복지회관 시설 운영상황을 보면 이용실, 미용실, 장기․바둑실의 경우 남녀 중 한쪽 성별만 이용되고 있는데 운영방법을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노인복지회관 시설은 60세 이상 안양시 거주 어르신으로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시설입니다. 미용실의 경우 주 이용자는 여성 어르신들로 미용실은 여성 전용이라는 인식이 있고 이용실과 장기․바둑실은 남성 어르신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으로 남성용 시설이라는 고정관념이 강해서 자연스럽게 이용자가 한쪽 성별만으로 치우쳐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남녀 구분 없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시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이승경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2쪽, 노인자원봉사단의 운영목적, 효과, 운영현황에 대해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만안․동안노인복지회관은 어르신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복지회관 운영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건강한 여가 및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자원봉사단을 운영해서 현재 38명의 어르신들이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에 계십니다. 만안은 10명, 동안은 열다섯 분이 복지회관 내에 경로식당, 목욕탕, 미용실, 체력단련실 등에서 급식보조나 시설 이용안내, 질서유지, 미용실 보조, 목욕도우미 역할로 복지회관 운영에 많은 분들이 활동을 하고 계시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승경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49페이지, 그린나래 운영과 관련 노인통합교육지도사 현황과 자체개발한 어르신 활동교재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최경옥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의 답변에 대하여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최경옥 평생교육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노인자원봉사단 만안 이십 분, 동안 열여덟 분 총 서른여덟 분, 어르신이 대략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한 60은 넘으신 거예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60 넘으신 분도 계세요.

이승경위원

이런 형태의 노노케어라고 하는 저희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한 대책으로 노노케어 방식으로 직장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은퇴하신 분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이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것 아주 바람직한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니즈(needs)라고 하는 부분을 본인 스스로가 잘 알 수 있는 그런 연령대 분들이 신체적으로는 그런 상대적으로 좀 건강하신 이런 분들이 노노케어를 하는 이 방식들, 잘 적극 이런 것을 활용을 좀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미용실, 장기․바둑실은 제가 한번 그 현황을 보면서 너무 극단적으로 대비가 되어서 언급을 한 건데 이 권장을 한다고 될 수 있을는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좀 연세가 많이 드시고 그러면 편하게 교류를 하시는 것이 다른 성에 대한 교류가 편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한 건데 저희 경로당에서 봐도 남자 할아버지방, 이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이렇게 나누어져 있으면 할아버지들이 좀 치여서 그런지 잘 못 나오시는 지역이 있어요. 그렇지 않고 잘 어울려서 지내고 있는 경로당 이렇게 보게 되면 제가 찾아가서 뵙기도 되게 편하고 좋아요. 그 인원수도 한 일곱 여덟 분, 열 분 이렇게 구성이 되면 보기가 훨씬 좋더라고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이렇게 해서 완전히 구분되는 것보다 같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들이 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건데 방법이 있다면 한번 권장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거기까지였었나요? 저거죠. 이․미용실. 두드림, 그린나래인 거죠? 두드림은 저것 다 자료가 온 거예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같이 임영란 위원님 거랑 같이.

이승경위원

임영란 위원님 거랑? 여기 작은도서관, 제가 지금 작은도서관을 아, 여기 있는 거구나. 체크해 나가고 있는데 이 현황을 그러면 한번 분석을 해보셨어요? 두드림 장소로.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석수도서관 2층이나 박달도서관 이런 형태가 아닌 작은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현황이 징검다리작은도서관, 석수두산위브작은도서관, 수푸루지도서관 이것도 작은도서관에 해당되는 거죠?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그 2개. 그렇게 보면 4곳인 것 같은데. 이 작은도서관 전체 72개에 비해서 이 작은도서관을 두드림 강좌로 활용하고 있는 비율이 그렇게 높지는 않네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높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올해는 도서관,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을 검토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도 협조를 해줄 거라고 믿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럼요. 그 도서관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그 모습 자체가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에 기여를 할 텐데 그 일정 기간 동안에 일곱 분, 열 분 정도가 어떤 수업을 받기 때문에 작은도서관의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보다 오히려 더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는 데 더 긍정적으로 기여를 할 것 같은데 이 활용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아요. 제가 업무보고서를 보면 만안 쪽은 구체적으로 명시를 했어요, 추진현황에.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두드림 강좌 같은 것을 운영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석수도서관 쪽은 문화프로그램 연계에 대한 추진계획을 경기 은빛 독서나눔이 두드림 강좌 등이라고 명시를 해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도 하겠다 이런 건데 현황에서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는 거야, 이게. 석수두산위브하고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이 그쪽에 해당되는 건가요? 수푸루지 이건 저기인데 비산동인데. 그럼 만안 2곳, 동안 2곳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 작은도서관 뭐라 그래야 되나 시설장이라고 해야 되나 그분들, 관장님들 연합회가 구성이 되어서 월례회의를 하지 않나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그것 한번 좀 알아보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예, 그런 데에서 홍보를 하셔서 이 작은도서관 본래 취지가 지역 요소요소에 자리를 잡고 그 인근 지역주민들로 활용을 한 독서문화 활성화라든가 소그룹 단위의 지역모임들을 통해서 뭔가 이것 바람직한 방향성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하고자 하는 거라고 보여진다 그러면 그 작은도서관이라고 하는 공간을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들을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두드림 강좌를 하게 되면 24시간까지 되면 어느 정도죠? 주 2회를 하게 되나요? 주 2회면 한 번에 해서 2시간? 4시간. 4, 6 한 6주 이상, 6주 정도인데. 6주 정도는 그 작은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시설에 대한 기본적으로 적응 다 될 수 있는 정도의 기간이 될 텐데 어쨌든 이 두드림 강좌가 더 활성화되는 것하고 이 작은도서관 활성화되는 것하고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이 되니까 이것은 좀 홍보를 통해서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을 좀 추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린나래사업 부분은 이것도 어르신 자원봉사단 못지않게 이 그린나래사업은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그러면 노인평생교육지도사를 한 기수 더 배출해서 스물아홉 분인 건가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가능하다면 이 기수를 매년 한 기수씩 늘려나가는 방안은 어떨까 싶은데 저희가 경로당이 많아서 현재 그린나래를 이용하는 데가 74개소인가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 저희가 작년까지는 68개소를 했는데요. 올해는 저희가 74개소로의,

이승경위원

더 발굴, 발굴하는 거죠.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계획을 했는데 원장님께서는 100개소는 운영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는 확대해서 운영을 해보고 그 그린나래 사업이 어르신들께서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설문조사를 하다보니까. 한 92퍼센트 정도가 굉장히 만족을 한다는 그런 평가가 나와 가지고 그 사업을 많이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이것을 활성화를 하게 되면 노인통합교육지도사들이 더 많이 필요할 거거든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그럼 경로당을 가서 홍보를 해서 그 경로당을 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건데 그런 사항들은 지회를 통해서라든가 좀 홍보하는데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고 이것도 노노케어의 일종이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이 되는 거잖아요. 이분들이 실비를 받아서 움직일 수 있는 거라면 그렇게 더욱 활성화된 규모 속에 예상되는 그 예산의 금액적인 측면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산확보의 어려움이 아니라면 이 노인통합교육지도사를 활용한 그린나래사업을 좀 더 전폭적으로 활성화, 확대보급을 하는 것이 그리고 현재 4회인 거죠? 4회 8시간.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4회 8시간씩 합니다.

이승경위원

그것도 좀 확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좀 흥미를 느낄 만 하면 그만두는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더욱 확대하려면 만약에 8회로 늘린다 그러면 노인통합교육지도사가 또 배로 필요하겠죠?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승경위원

그래서 기수배출을 좀 더 많이 해서 그 활용할 수 있는 인적 풀을 좀 더 많이 가지고 경로당 쪽으로 확대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거든요. 지회를 통해서 하거나 지회에서 매번 경로당 회장님들, 월례회의 때 그때 가서 소개를 시켜드린다거나 아니면 거기서 시범으로 보여준다거나 이러면 회장님이 만약에 공감이 되면 적극적으로 그 경로당으로 유치하려고 하겠죠.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노인회지회에 가서 말씀을 드렸었었고요. 그리고 경로당 회장님들께서 지회를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오시는 회장님들께 말씀을 드렸더니 굉장히 좋다고 적극적으로 또 이렇게 참여를 해주시겠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경로당 횟수, 그 경로당을 더 발굴해서 확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4회 8시간이라고 하는 것보다 좀 더 그것도 횟수를 늘려서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좀 더 확대 활성화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경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이것은 제가 질의한 내용은 아닌데 아까 이성우 위원님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 궁금해서. 만안노인회관 리모델링하는 동안에 이렇게 또 굉장히 평생학습원에서 평생교육과장님이 또 노력을 하셔가지고 그것 노인경로식당도 7개소를 또 안내를 하고 또 평생교육센터 이것 모집이 보니까 탈락자는 지난해보다 많이 2, 300명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모집은 다 되고 나름대로 굉장히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래서 노인들 셔틀버스를 운영한다고 하셨죠?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만안청소년수련관 셔틀버스를 함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예, 그래서 세 번 정도 이용한다니까 이런 부분은 나름대로 교육부분은 이렇게 해소가 되겠는데 그러면 아까 104명이 동안에 그 이용을 한다는 게 그게 뭔지 난,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경로식당하고 목욕탕을 그 이용을 지금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이보영위원

아, 이용을 하는 게 그게 회원등록을 한 거예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회원등록을 해서 지금 이용을 하시고 계십니다.

이보영위원

아, 그러면 앞으로 더 늘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동안도 기존에 보니까 거기가 6시부터 표를 팔고 해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보영위원

6, 7시부터 표를 팔고 하는데 보통 한 8시면 다 마감이 된다고 하는데 그럼 그 시간대가 더 빨라지겠네요. 그러면 그분들이 더 불만이 없어질까. 여기 이용하는 분들이 더 일찍 나와야 되고 어떻든 기존에 기득권을 인정하고 불편해 하지 않나.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니요, 그건 맞습니다. 동안 어르신들께서 많이 좀 불편해하시고 계십니다.

이보영위원

뭐 이게 영구적인 게 아니고 한 9개월 동안은 좀 하기야 서로 양보를 하고 해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이 좀 많이 걱정이 되고 저희가 어제, 그저께 만안사회복지회관을 다녀왔어요. 그때 거기 경로식당이 한 50명 정도 먹을 정도로 그렇게 되어 있는 시설이 있는데,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150명.

이보영위원

아마 시장님이 오셔서 그 식당이 너무 좁다 그래서 홀까지도 식탁이나 이런 것을 들여놔라 해서 뭐 그 정도 한 100명 정도는 먹을 수 있게 하는데 아마 식사 밥 양을 더 늘리면 또 늘릴 수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그 조건이 다른 것 같아요. 경로식당 이용 조건이. 계층 간 저소득층을 이렇게 식사하게 하는 어떤 제한성이 있는데 만안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할 때만이라도 이런 규정을 좀 풀어 주십사 하는 부탁도 한번 기관별로 드려보는 게 또 어떤가. 그게 저기별로 소통을 하는 거니까. 그게 28일 날 개관을 한다 하는데 아마 경로식당은 며칠 전부터,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경로식당은 13일서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그러면 여기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가겠네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일단은 경로식당은 지금 150명이 이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이쪽 이용자들이?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이보영위원

네, 그런 부분도 서로 어떻든 시에서 운영하는 기관이니까 불편이 없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바둑실 같은 것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어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지금 만안노인복지회관 바둑실은 지금 만안평생교육센터 2층 로비에 바둑․장기실을 설치를 했습니다.

이보영위원

아, 그런데 춥다고 안 하세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 그래서 추우셔서 난로를 지금 2개를 가동을 하고 있는데 가동을 하니까 따뜻하다라는 말씀들 많이 하시고 계셔요.

이보영위원

예, 우리 최경옥 과장님께서 이렇게 능동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수고 많으시고 이렇게 좀 더 평생교육 또 어르신들 이렇게 복지를 위해서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감사합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김성수위원

그러면 강사는 지금 현재 채용이 됐나요? 아니면 기존에 평생교육원에 강사가 되신 건가요?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강사가 저희 안양지역사회협의회에다가 위탁을 줘가지고 거기서 이제는 그 강사진은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아, 기존에 있는 게 아니고 위탁을 줘서?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할 예정입니다. 예예.

김성수위원

그래서 강사수당으로 이 예산이 거의 소요가 되는 거네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경옥

최경옥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김성수위원

그러면,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최경옥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섰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오늘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추봉수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에 따라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30쪽, 삼덕도서관 건립 및 개관운영에 있어서 장단점과 보충해야 될 점은 무엇인지, 2017년 예산 세부내역과 주민민원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셨습니다. 2017년 예산내역과 주민민원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으며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삼덕도서관은 주변의 다세대주택, 아파트 등이 밀집되어 있고 인근의 16개의 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 개관하여 현재 한 4개월째 운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2월 15일, 현재 삼덕도서관의 일일평균 이용자는 1천 206명이 이용을 하고 있고 자료이용은 731명이 1천 809권의 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도서대출이 일일평균 222명이 645권의 도서를 대출하였습니다. 주변의 학교시설이 많은 특성으로 인해 청소년들의 장서비중을 높이고 또한 청소년들의 지식정보능력기반 조성에 기여하도록 운영을 하겠습니다. 다만 이용수위에 비해서 규모가 작은도서관으로 청소년이 몰리는 시험기간 중에는 열람실이 다소 부족하여 청소년문화교실을 청소년공부방으로 가변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현재는 큰 불편함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덕도서관의 예산은 5억 8천 371만 5천원으로 일반운영비와 시설관리비, 독서진흥사업비, 도서구입비 등을 세분화하여 편성․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원사항은 총 26건으로 민원사항 내용을 보면 소란 및 소음문제가 10건, 시설이용 불편사항이 12건, 도서관 이용계도 4건 등 26건이 접수되었습니다. 이 사항들은 시설보완 및 도서관 예절에 대한 계도 등을 통해서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성우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58쪽, 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역할에 대한 사업과 꿈나무 작은도서관 등 11개소에 대한 지원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꿈나무 작은도서관 등 11개소에 대한 지원현황은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마을공동체 구심점으로 작은도서관 역할 강화에 대한 사업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을공동체공동사업은 경기도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석수도서관에서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안내 및 공모를 독려하여 진행을 하였습니다. 2016년도에 징검다리 작은도서관 등 12개소에 3천 43만 2천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작은도서관 운영은 운영지원비와 도서구입비, 냉난방비 지원사업, 찾아가는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운영,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 간담회 등을 통해서 작은도서관 역할강화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60페이지, 책 읽는 어르신 모임의 정원계획과 활동내역 중 영화감상을 어떤 방법으로 실시할 것인지에 대하여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고령화 인구의 증가에 따라서 어르신들의 독서모임을 통하여 노년기를 독서를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과 정서함양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어르신 독서모임을 기획을 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독서모임은 15명 내외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교육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책 읽는 어르신 모임의 정원은 15명 이내로 계획하고 있으며 정원이 초과하여 신청하는 분이 계시면 추가로 별도의 독서모임을 조직․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활동내용 중에 영화감상은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5천여점의 영화 자료 중에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명화를 엄선하여서 시청각실에서 감상하는 방법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주민센터 작은도서관의 상호대차서비스가 잘 되고 있지 않은데 상호대차서비스 구축 현황자료 제출과 설명을 질의하셨습니다.

심규순위원

받았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다음은 이승경 위원님께서 주요업무보고서 62페이지, 69페이지, 박달도서관의 예비 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과 평촌 벌말도서관의 인문감성 글쓰기 나도 작가다라는 신규사업의 세부운영계획서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글쓰기 교실은 시민들에게 글쓰기를 통한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속에서 문학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역작가를 글쓰기의 강사로 위촉하여 전반적인 글쓰기 기법을 수업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문집으로 발간하여 수강생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문감성도시로서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자 합니다. 글쓰기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작가를 꿈꾸고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의 창작 욕구를 해소하여 장차 작가로서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김필여 위원장님께서 작은도서관 현황 및 지원현황, 작은도서관 등록절차에 대하여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네, 자료 보고 질의하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늦게까지 계셔서. 자유독서모임 정원이 지금 15명 내외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김성수위원

어떻게 생각하셔요? 혹시 뭐 반응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고 지금 이 사업에 대한 계획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어떤 계기가 있었던 거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어르신들이 석수도서관에는 어르신방이 별도로 있습니다. 사용하는 공간이. 그래서 지금 어르신들을 이용하는,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있고 해서 그 독서모임을 추진하는 것이 또 그분들의 건의도 있었고 저희들이 노령화 사회에 따라서 어르신들의 독서모임이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러면 운영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 몇 회 하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현재로는 어르신들의 모임이 지금 활성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날 그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김성수위원

아, 한 달에 한 번 말씀하시는 거구나.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수위원

한 달에 한 번. 물론 다는 아니지만 우리 옛날 어르신들은,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한글을 못 깨우친 분들도 사실상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 보니까 안양6동에 모 단체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시민학교를 운영해서 아마 다문화가족이라든가 또 한글을 이렇게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분들에 대해서 한글을 가르쳐드리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또 같은 모임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렇지 못한 분들 그러니까 한글을 좀 깨우치지 못한 분들이 계시면 혹시 소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분들은 다 그러면 한글에 대해서 다 깨우치고 계신지 이런 게 궁금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실버자료실을 주이용하는 분들이 주축이 됐고요. 그분들하고 대화를 또 좀 쭉 해보면 대부분이 글에 대해서는 많이 또 아시고요. 또 저희들이 자료도 어르신들이 볼 수 있는 자료도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대활자본이라든지 어르신들이 관심 있는 족보라든지 또 그냥 건강에 관련 책들, 치매에 관한 책들, 이런 부분들이 어르신들이 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주축이 되어서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래도 어찌됐든 간에 그분들에 대해서,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위원님, 저기 평생교육센터에서도 문해교육이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동순

최동순평생교육원장

문해교육이 평생교육센터에서도 양쪽에서 다 운영을 합니다.

김성수위원

아, 그래도 그런 분들, 이분들에 대해서 어떤 간식 같은 것 이런 것은 또 필요하지 않을까요? 전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뭐 현재까지는 그렇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예.

김성수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규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심규순위원

심규순입니다. 마지막까지 고생을 하시네요. 그 상호대차에 대해서.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상호대차시스템이 지금 공부방이 있는 데는 되는 거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

행정감사 때 주민센터에 작은도서관처럼 되어 있는 데는 모니터 자체가 없어요. 상호대차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답변을 했어요. 그래 이것 원래 하고 있는데 말고 안 되어 있는 데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 계획안을 달라고 했던 거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 현재로써는 제가 파악한 바로써는 작은도서관이 동주민센터에 있는 작은도서관에서 아마 상호대차를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상호대차만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그래서,

심규순위원

아니 가능한 게 아니라 시스템 구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심규순위원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상호대차를 운영함에 있어서 나름대로 그 도서를 대출을 하거나 반납하거나 이렇게 할 때 그 나름대로 인력이 좀 필요로 하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아마 주민자치센터에서 여건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건이 되고 요청을 해온다면 저희들은 언제든지 가능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아, 상호대차시스템 구축을 주민센터 예산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닙니다.

심규순위원

아니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저희들이 지금 계획적으로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심규순위원

일괄적으로 해달라는 거였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제가 행정감사 때 지적한 것은 일괄적으로 안 되는 데, 상호대차가 안 되는 곳을 일괄적으로 해달라고 예산을 세워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답변이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것을,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당초에 계획할 때요.

심규순위원

아니 아니 그것을 잠깐만요. 그것을 지금 올해 업무보고잖아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그래서 올해 어떻게 진행하고 있냐고 내가 이것 자료 요청을 한 거예요. 안 하고 있네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답변하시는 것 보면.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구축할 때 동주민센터에서 구축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축을 안 했던 것입니다.

심규순위원

그러면 답변을 행정감사 때 잘못한 거고요. 상호대차시스템이 안 되는 곳은 아예 안 된다? 그것 파악해 보셨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현재는 15개소에 지금 하고 있고요.

심규순위원

아니 15개소에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황이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심규순위원

이것 이외에 상호대차가 필요하잖아요. 상호대차할 때 그 어르신들 쓰는 거죠? 인력을 어떻게 쓰는 거예요? 어르신들 쓴다고 얘기를 했는데.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작은도서관 운영자가 도서대출 반납을 보조를 해주고,

심규순위원

아니 상호대차를 하려면 우리가 달안동 어린이집에서 저기 평촌동에 있는 도서관을 도서를 구입할 때 구입할 수 있잖아요. 신청을 하잖아.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그 책을 가지러 가는 게 그 인력을 어르신을 쓴다라고 답변했다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 상호대차. 예, 그렇습니다. 요청하면 저희들이 현장까지, 예.

심규순위원

그것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그 시스템이 없어서 못하는 데가 있거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맞습니다.

심규순위원

그런데 그때 행정감사 때 이것은 시스템 구축을 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러면 다시 이것을 드릴게요. 상호대차가 필요한 데는 파악을 하셔서 예산을 세워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파악도 안 하신 것 같아요. 행정감사 때만 얘기를 하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니, 그 부분에 있어서는 동주민센터에서 요구가 있지를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할 여건이 안 되고 요구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강제로는 할 수 없는 사항이 아니겠습니까?

심규순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아니 그러면 그 행정감사 때 그렇게 답변만 하고 파악도 안 해보신 거잖아요? 이것 이외에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당초 파악은 다 되어 있죠. 다 되어 있는데요.

심규순위원

언제 파악하셨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심규순위원

다시 할게요. 아직 파악할 시간도 없었고요. 공무원들 바빠서 못했어요. 지금 시간이 2월 달밖에 안 되어서 그 우리 관장님!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 여기 동안․만안 같이, 평촌도서관하고 석수도서관 관할에서 주민센터 이외에 작은도서관처럼 되어 있는 것, 주민센터 안에서도 책을 빌려주곤 하는 데가 있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심규순위원

이럴 때에 그 주민센터에 맡겨놓지 마시고 우리 주민들이 원하거든요, 상호대차를. 주민센터에서 못하는 게 아니고 예산이 어느 정도 드는지 그 파악하셔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면, 예산이 필요하면 추경이라도 세워서 상호대차를 해야죠.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해야죠. 그렇죠?
그래서 현재 어쨌든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그 작은도서관에 있는, 동주민센터에서는 지금 다 상호대차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안 하는 데가 있어요. 제가 파악한 데가 있어서,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현장, 다시 한번 더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예, 안 하는 데가 많거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심규순위원

그러면 올해는 지금 2월이니까 뭐 추경이면 한 5월 정도에 있겠죠. 이래서 그것을 동별로 주민센터별로 다 좀 파악을 하세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주민센터에 맡겨 놓지 마시고 이것 상호대차하면 다 좋잖아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

부탁드릴게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심규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이보영 위원입니다. 이건 제가 질의한 내용은 아닌데 우리 존경하는 임영란 위원님이 하신 건데 삼덕도서관 건립 개관․운영에 있어 민원사항 이게 12월 31일까지 뽑아주었는데 이게 대충 이렇게 뭉뚱그려 가지고 청소년들의 소음 및 소란, 이용불편 이렇게 3개 정도로 요약해서 자료를 뽑았어요. 그런데 저는 이것을 개관에서, 개관 시에서 2017년 2월 10일까지 해서 민원사안별로 민원내용 요지를 그러고 요지하고 이것 처리결과를 좀 어렵지만 뽑아서 자료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민원이 인터넷민원인가요? 아니면 전화민원도 있나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인터넷민원입니다.

이보영위원

아, 전화민원은 없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보영위원

전화민원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전화민원이 처리하면 그것은 저희들이 즉시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은 하고요. 아니면,

이보영위원

아, 접수는 않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별도로 그것은 자체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보영위원

그런 부분도 전화로 대개 이렇게 민원부서 같은 경우에는 전화민원 이렇게 처리대장이 있거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보영위원

그래서 저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전화민원도 많이 간다 해서 이런 부분도 파악을 하고, 인터넷민원 제가 그러면 하여튼 가능한 한 민원이 들어온 인터넷민원을 개관해서 2월 10일까지 민원사안별 민원내용 요지와 처리결과를 요약해서,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예, 좀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보영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승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평촌도서관장님 역할까지 답변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지금 현황이 업무보고는 언제 시점이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저희들이 그 사업은 3월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업무보고 현황의 시점이 언제냐고요. 이게 12월 31일 정도 되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승경위원

그럼 12월 31일 현재 작은도서관 현황이 72개소라면 안양시 관내 작은도서관 현황 제출된 기점이 2017년, 금년 2월 16일 현재 그 현황을 뽑아주셨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현재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도까지는 72개소였는데요. 올 1월 달에 4개소가 페관을 하고요. 1개소가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69개소가 현황을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승경위원

폐관 사유는 뭐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폐관된 작은도서관이 안양3동 또 4동 그다음에 교회도서관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부분하고 예, 폐관된 도서관이 안양3동․4동 그다음에 사립 어울림작은도서관 그다음에 주일어린이작도서관이 폐관이 됐고요. 그 새로 개관한 도서관은 둥지작은도서관이 개관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69개소가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승경위원

폐관 사유가 주로 어떻게 되냐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안양3동․4동은 동주민센터에 의거해서 작은도서관이 그 주변에 삼덕도서관으로 인해서 폐관을 하게 됐고요.

이승경위원

아, 그 공부방 하면서 했던 작은도서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는 사립 작은어울림도서관인데요. 운영의 어려움이 있어서 이것은 폐관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주일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부분도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해가지고 폐관을 요청해 왔습니다.

이승경위원

저희 시에서 사립 작은도서관까지 지원해 주는 내용 가지고는 운영이 어려운 건가요? 저희가 지원해주는 게 대략 작은도서관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의 어느 정도를 관에서 지원을 하는 거예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저희들이 일괄지원은 하지 않고요. 그 나름대로 평가기준에 따라가지고 발전가능성이 있고 우수한 작은도서관에 차등별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운영평가 C등급 이상?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복잡하네요. 그럼 현황수치는 확인이 됐고요. 신규사업으로 이 박달도서관에서 원래 했었던 데는 예산이 조금 덜 드네요. 더해 봐도. 그 수업횟수가 더 평촌․벌말도서관 두 가운데에서 하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책정이 되는 건가요? 120만원에 아, 여기가 각각 되어 있네. 각각.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박달도서관은 한 20회로 계획을 해서 근 400만원 예산을 편성했고요.

이승경위원

전체가 400이에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다음에 평촌도서관에는, 평촌도서관․벌말도서관 해서 그 각각 400만원씩 800만원의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승경위원

어쨌든 글쓰기교실 나도 작가다. 이 나도 작가다 부분은 신규사업으로 추진이 되는 건데 글쓰기교실하고 운영방식이라든가 계획이 크게 차이 나는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이승경위원

기존에 해왔던 방식이 있기 때문에 신규로 평촌도서관, 벌말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 나도 작가다 프로그램도 잘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제가 처음에 제안을 드렸듯이 저희 관내 10개 도서관 저는 작은도서관도 다 활용하고 싶은 생각인 건데 어쨌든 10개 도서관을 포스트 거점으로 하는 이런 글쓰기 교실 나도 작가다 이런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서 도서관 본래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그런 대표적인 사업으로 발돋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글쓰기의 기본이 되는 책 읽기를 전제로 하고 그리고 나서 글쓰기까지 하려고 하는 이런 소규모 단위의 그룹들이 보다 더 많이 생겨서 그 기수별로 나오게 되는 인문, 문집발간을 하게 되면 그 문집발간에 대한 의미부여도 좀 하고 그래서 좀 여러 가지 이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을 해서 박달도서관에 시작돼서 평촌․벌말도서관으로까지 파급되어서 더 확대가 되는 건데 이 사업을 1년 좀 잘 진행하신 다음에 내년 계획은 일단은 10개 도서관 전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로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좀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선의 다해서 활성화되도록 저희들이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 있어서 위원님 말씀대로 같이 도서관에서 다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도 해보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저희가 먼저 건강안전도시 안양, 가족행복특별시 그리고 인문도시 안양이라고 하는 거창한 네임을 붙여서 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해오고 있는데 인문도시 안양이라고 표방한 이후에 뭐 별다른 게 없지 않냐. 기존에 인문강좌 해왔던 것 다 끌어모아서 이것 지금 한다라고 하는 것은 인문도시 안양을 표방한 새로운 것이 뭐냐라고 하는 이런 비판들도 없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렇게 인문 관련된 형태로 신규 프로그램들이 생긴 것은 그 의미부여를 잘해서 그것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그래서 인문도시 안양을 표방하고 나서 하는 사업들 중에 좀 차별성이 있고 새로운 사업들 중에 좀 내세울 만한 사업으로 그렇게 좀 끌어올려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승경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관장님 지금 안양시 관내 작은도서관이 총 69개소라고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런데 상호대차시스템을 구축한 작은도서관은 어쨌든 총 55개소가 되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도서관을 포함해서,
필여

김필여위원장

아, 공공도서관을 빼면 45개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45개소가 되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런데 여기 자료를 보니까 동주민센터와 새마을은 거의 100퍼센트 시스템 구축되어 있다고 나오고 단지 사립에서 한 24개소가 이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나오는 데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럼 이 자료가 맞는 거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동주민센터 15개소는 다 갖춰져 있다고 나왔고 동주민센터에 있으면서도 새마을문고에서 장서는 동사무소에 소재하고 있지만 분류는 새마을문고로 되어 있는 곳이 2군데가 있네요. 안양2동하고 비산1동이.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것도 또 마찬가지로 시스템 구축이 되어 있다고 상호대차, 나오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결국 사립도서관, 사립작은도서관 24개소만 아직 그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지금 지원금을 보니까요. 지원현황을 보니까 주로 새마을문고는 새마을 쪽에서 또 지원을 하나 봐요? 여기 전혀 금액이 안 나왔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동주민센터는 또 주민센터의 그 예산으로 하고 있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필여

김필여위원장

예, 그러면 사립 작은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운영비 지원과 그 냉난방비 지원이 중복적인 데도 있고 또 중복이 아닌 곳도 있고 그런데 이 중복지원은 상관이 없이 이렇게 하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금 냉난방비 지원사업은요 이게 올해 처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도비 지원사업인데요. 저희들이 전수조사를 다 마쳤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신청을 하는 기관이, 지금 작은도서관이 현재 8개 작은도서관이거든요. 그래서 그 지원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필여

김필여위원장

아, 신청한 곳이 8군데밖에 안 돼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현재도 지금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지원하면 다 이 정도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지원을 해주는 거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운영비 지원에 있어서는 평가를 받아서 C등급 이상인 데만 지원을 한다는 거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렇습니다.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런데 이게 평가기준이 까다로운가 봐요? 이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나름대로 도서관 운영상황 전반을 보고 평가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등급이 A․B․C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차등으로 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대다수는 여기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거든요? 왜냐하면 사립이 38개소인데 반 이상이 C등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좀 지도를 해서 등급 이상 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래서 또 다른 차원에서 저희 시비를 편성을 해서 이번에는 당초에 6개소에서 지원하던 것을 또 100만원씩 더 추가해서 운영이 부족한 데도 우리가 일부 좀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 그리해서 올해는 6개소에 각 100만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그래서 추가 확대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것도 도서구입 같은 경우는 공모사업에 또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되어야지만 주는 거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것은 지원받지 못하는 위원장님 말씀하시던 그 소외된 작은도서관 그부분, 그 지원받지 못하는 부분에서 공모를 해서 지원하게 됩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아, 이렇게 지금 신규사업이라는 거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고요. 그러면 일단은 작은도서관을 설립할 때 어떤 기준이 있습니다. 10평 이상이어야 되고 열람석 6석 이상을 갖추어야 되고 도서관 자료 1천권 이상이라는 것은 이미 1천권 정도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기준이 그렇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그 1천권이라는 것이 그 책의 발행연도 상관없이 아주 오래된 책 같은 건 상관이 없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건 뭐 세분하게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고요. 한 1천권 이상이 보유를 하면 저희들이 그것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러면 사실은 이런 것이 지장을 받으면 책은 다 바꿔야 되거든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너무 오래된 책, 15년, 20년 된 책들을 갖고 있는 곳이 있어서 그러면 이것을 다시 활용할 수 없고 다 아마 새로운 신간은 아니더라도 그런 것을 바꿔야 되는데 그런 비용까지도 다 생각하신 거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저희들이 조성사업 뭐 이런 것도 있었습니마는 그렇게 선정이 되면 지원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도 상호대차가 잘되고 있기 때문에 상호대차를 구축해서 지원하는 방안 뭐 이런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예, 그러면 여기는 근무자 지정 같은 것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현재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제가 이것을 누가 의뢰를 해서 한번 자세히 여쭤보는 건데요. 이 평수는 겨우 10평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 아파트 안에 있는 그 회의실인데 도서관 장서를 갖춰놨어요. 그런데 보니까 너무나 오래되어서 가끔 가다 아이들은 와서 보기는 하는데 그 책 자체를 좀 바꿔줘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이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한번 설립기준은 어떤 것인지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이런 면적이 되지 않고 책을 갖고 있는 곳이 있어요. 많지는 않지만 예를 들자면 희망사랑방이라고 이번에 평생교육원에서 찾아가는 소외계층 인문교실 다․꿈․세 거기에 아마 선정된 것 같습니다. 거기를 저희가 연말에 우리 보사환경위원들하고 연말에 한번 방문을 해서 물품 전달하러 갔더니 그 시설 둘러보는데 나름대로 책이 있는데 그 책은 너무나 정말 오래전 책이라 거의 책, 말이 말만 책이지 정말 책이랄 수 없는 책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장님께 여쭤봤어요. 책들을 이렇게 만약에 교환해서 책을 좀 갖다 줄 수 있으면 이게 그런 게 필요할까 물어봤더니 “너무나 고맙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도서관까지 될 정도 규모도 아니고 그렇지만 그런 도서를 우리가 어쨌든 폐도서목록이 있잖아요. 유효기간이 경과했다거나 그런 것들로 인해가지고 그런 것들을 먼저 그런 쪽으로도 좀 지원을 해줘서 그런 도서를 좀 갖추게끔 해주는 그런 시스템은 전혀 저희가 할 수가 없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그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재기증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하니까요. 그 도서는 한번 제가 상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그 책만 좀 갖다 주고, 예. 그렇게 좀 수시로 바꿔주는 그런 기능을 하는 것, 그런 것도 필요, 가능하다면 다행이고요. 예를 들어서 작은도서관의 설립충족조건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에도 책을 교환해 주거나 할 수 있는 시스템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가능한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장

거기 그것 혹시 아니어도 다른 곳이어도?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시민기증도서가 들어오게 되면 저희들이 소장을 하고 있거나 그러면 재기증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 도서는 기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참 다행입니다. 그런 것도 좀 경직되지 않고 이렇게 유연하게 이렇게 책을 교환하거나 이렇게 그런 시스템을 갖춰준다고 하니까 참 다행스럽고요. 그런 것들 좀 홍보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보영위원

거기 저번에 기증한 데 아닌가요? 기증을 하신다고 안 했나요? 그게 뭐야 희망사랑방, 노숙자쉼터.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기증되어, 아니,

이보영위원

몇 권 했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100권. 네, 기증.

이보영위원

100권? 예.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이보영위원

이상입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저희가 그런 상황을 알면 어딜 가더라도 그런 데 연결해서 이렇게 연결해주면 지금처럼 그렇게 많이 책을 전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평생교육원과 환경사업소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제228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 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5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