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류종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깐 지금 보통 포장할 때 낮 시간에 포장하는 방법이 있겠고, 야간 시간에 포장하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야간 시간에 포장하는 방법일 경우에는 차량 이동이 적기 때문에 두 차선을 막더라도 시행하면 될 것 같고요. 주간 공사든 상설공사 시에 땅파기를 할 때 땅 자체를 완전 차선 하나 전체를 땅을 파기 때문에 이게 이용자 측에서 느낄 때는 상당히 도로가 좁아지는 느낌을 받아요, 심리적으로.
아시다시피 고속도로는 3.3m를 잡고, 일반 도로는 3m를 잡잖아요. 그러니까 만약 그렇게 해서 차선을 줄일 수밖에 없을 경우에는 제한속도를 더 강하게 하든가 60km든 80km든 가는 길에서 느낄 때 그 차선폭이라는 심리적인 느낌이 불안하지 않도록 그 심의에서 잘 조건을 걸어주시고 관리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