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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문수 의원 발언

228회 제4총무경제위원회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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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택위원장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안전행정국,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함께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하시는 국장님, 소장님, 단장님께서는 2016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시고 기본 현황 및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목진선입니다. 희망을 상징하는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에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리며 올해도 많은 지도편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안전행정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식 총무과장입니다. 정연필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조대현 안전총괄과장입니다. 최영인 체육생활과장입니다. 김현수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권인진 정보통신과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7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 주요업무보고(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렸습니다. 금년도는 ‘제2의 안양 부흥’ 재도약을 향하여 저를 비롯한 안전행정국 전 직원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조언을 당부드리며 정유년 새해 건강과 뜻하신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FC안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주신 김대영 의장님과 총무경제 음경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목진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봉사센터 업무보고입니다. 유인물을 통해서 알려드린 것처럼 박정례 소장님께서 병환으로 오늘 참석치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대신 이정균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하시겠습니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송기찬 FC안양 단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기찬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2017년도 업무보고 그대로 잘 추진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작년도 행정감사 때 위원님들이 지적된 내용들이 업무보고 때 같이 이렇게 좀 병행이 됐으면 좋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음 업무보고 때는 그렇게 같이 병행해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과별로 한두 가지씩만 간단하게 궁금한 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영식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행정감사 때 특별승진제도 도입에 대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을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고요. 자치행정과 정연필 과장님한테, 마찬가지입니다. 행정감사 때 얘기했던 주민자치회 추진여부를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지금 안양시에서 노후된 동주민센터를 새롭게 신축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동청사 내 배치되는 사무실 사용용도 현황하고 신축순위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국제교류사업 테마 전개로 시대의 트렌트 선도라는 그런 타이틀로 멋진 타이틀로 국제교류를 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시민원탁토론회에 6월 달에 진행하는 것에 보면 관광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마 시민원탁토론회를 지금 개최하려고 시장님이 준비를 하시는 것 같아요. 시대적으로 관광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인식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제태권도도 유치를 하게 되고 또 국제교류사업에도 많은 외국인들이 오는 그런 사항인데 이게 사실 관광하고 어떤 연계가 되느냐. 이게 또 중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런 측면에서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 조대현 과장님한테, 이번에 의회에서 아마 재난관리기금 활용에 대해서 내진보강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냐, 없냐 여부를 국민안전처에 제안한 바가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내진보강사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답변이 왔어요. 그에 맞는 계획수립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소방용수시설 소화전 확충사업이 아주 점차적으로 확대,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지금 주택 밀집지역 특히 만안구의 뉴타운이나 이런 곳에, 안 된 곳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소화전 설치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체육회관 건립,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작년에 많은 위원님들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 뭐 얘기하면 아무 의미가 없네요? 뭘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도 없고 그냥.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이것 어제 민원이 들어온 것인데 비산2동에 에어로빅을 쌍개울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쌍개울이 새롭게 정비가 돼서 거기서 에어로빅을 하면 시설물 파손이나 이런 게 우려가 돼서 아마도 덕천교 밑으로 가서 에어로빅을 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벌써 시작도 안 했는데 힐스테이트 주민들 민원이 엄청 나요. 색소폰만 불어도 그 힐스테이트로 막 소리가 가서 좀 문제가 심각하다라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떤 조치를 취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 권인진 과장님한테, 작년도 예산 편성을 할 때 정보통신과 사업에 빠진 사업들이 어떤 것인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천진철 위원입니다. 우선 김영식 총무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61쪽에 유관기관 체육대회를 금년에 실시하는 것으로 그렇게 사업개요에 나와 있는데 거의 종목이 명랑운동회 스타일로 이렇게 종목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체육대회라 그러면 그래도 아마 이렇게 된 게 교육청이라든가 기타 KT라든가 이런 데가 주로 구기종목에 우승을 하니까 그냥 이것을 뺀 것 같은데 금년에 이것을 실시하게 되면 족구라든가 기타 배구라든가 이렇게 해서 이게 같이 어우러져야지 그래도 체육대회 하는 그런 맛이 나지 큰공굴리기 이런 것은 좀, 2013년도에 하고 이게 그동안 중단됐었는데 한번 금년도 계획을 지금 하고 있으면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것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연필 자치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3쪽에 민간단체 보조금 집행을 위한 지원․관리에 나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지원되는 단체의 지도점검을 상․하반기에 이렇게 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보통 예산이 확정이 되고 나서 가급적이면 이게 행정감사라든가 본예산 심사 시에 나왔던 얘기들이 전혀 이 실질적으로는 감사내용이라든가 이런 것 관계없이 쓸데없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예산이 잘못해서 삭감이 됐다든가 감액이 됐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신경을 안 쓰고 그냥 일방적으로 의회에 대해서 아주 그냥 불신하는 그런 언어들이 이렇게 난무하고 그런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행감이라든가 예산, 본예산에 이 문제 가지고 얘기가 됐다 그러면 확정이 되면 문제가 됐던 부분에 대한 것은 설명을 해서 그 단체에서도 서로가 이해를 하고 또 잘할 수 있는 이게 돼야지 얘기가 다 이미 끝난 다음에 좋지 않은 얘기들을 그냥 막, 사실과 다른 얘기들은 돈 다음에 뒤의 교육을 해 별 의미가 없다. 그래서 그런 것도 금년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현 안전총괄과장님께, 79쪽에 재난안전 체험관 운영 활성화 관련해서 작년에 완공하고 나서 그동안에 운영 했던 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81쪽에 시민안전페스티벌 작년 했던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이게 통상적으로 그냥 거의 기획사나 이런 데서 일률적으로 시민페스티벌이다 그러면 거기에 몇 가지 이런 체험프로 집어넣고 의례적인 것 그냥,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진정 안전페스티벌에 맞는 모든 그런 체험이라든가 또 아니면 보고 전시라든가 이런 게 돼야 되는데 작년 같은 경우 두 군데를 비교해 봤어요. 만안에서도 했고 우리 평촌에서 한 것도 봤는데 만안에서 한 것은 예산 대비 반액 가지고 했는데도 아주 짜임새 있게 잘했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기획이라든가 이런 단계에서 만일에 이 행사를 주관하는 쪽에서 어떤 기획안이 들어오면 안전총괄과에서도 충분하게 그런 것을 벌써 3회째 들어가니까 검토가 돼서 협의가 돼서 이 행사가 돼야 된다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영인 체육생활과장께, 90쪽을 보게 되면 체육시설 이용 현황 관련된 겁니다. 볼링장의 이용료 인상에 따라서 회수권이 폐지되고 그렇게 돼 있어요. 꿈나무 육성도 지금 사업계획에 나와 있는데 지금 볼링장 엘리트 선수들이 사용하는 숫자 횟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런데 아마 50퍼센트 감액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꿈나무육성이면 고등학생 이런 사람들 정규대회 나가고 그러면 실제 거기서 연습이나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얼마 안 되는데 그것을 뭘 50퍼센트를 받나. 그런 선수들한테는 좀 지원이 돼야 되지 않나. 그냥 말로 꿈나무 육성보다는 그런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다음에는 FC안양 송기찬 단장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유소년 선수 운영 실태에 대한 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이사회 현황도 자료로 해 주시고. 28쪽에 보면 홈경기 방송 중계 시스템 구축이라고 돼 있어요. 이게 1천만원에 대한 것, 아마 생중계인 것 같은데 생중계 1회 시에 1천만원씩 아마 1억을 지금 이 사업비에 돼 있는 것으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것 이것은 토토에 사업신청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네요. 그래서 티브로드 지역방송과 연계해서 중계를 하겠다는 얘기인데 장단점은 있죠. 중계를 하게 되면 시민들이 운동장에서 2천명이 본다 그러면 만일에 그 TV시청을 하게 되면 수십 만명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좋은 것이라고 생각은 돼요. 대신에 또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경기장에는 안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것은 토토에 사업비를 신청해서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운동장을 찾는 관람객에 비해서 좋은 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것을 홈경기 방송만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우리 FC안양하고 관련된 선수라든가 훈련 모습이라든가 이런 것을 별도로 기획, 제작해서 이것을 하면서 10경기를 다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경기를 빼고 한 부분의 예산을 가지고라도 시민들한테 그런 기획취재를 해서 보내게 되면 더 축구단에 대한 관심도 있고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병행해서 생각을 해 주시고. 이영표 해설위원이 우리 안양 출신이라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요. 또 지금 이영표 축구장이라든가 이영표 거리라든가 이런 것을 제가 지난 회기 때 5분발언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이영표 선수가 하는 얘기가 이 KBS 해설위원이기 때문에 KBS 공중파를 FC안양의 선수들에 대한 기획취재라든가 중계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영표 선수와도 그런 부분을 얘기하면 공중파하고 케이블하고 차이는 또 엄청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 방송 시스템 구축하는 그 과정에서 병행해서 한번 추진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어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우리 단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업무보고, 답변 잘 들었습니다. 총무과 김영식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61페이지 보면 유관기관 친선 체육대회가 한 2년 끊겼다가 다시 또 시작되는데 다시 시작하는 사유를 설명 바라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63페이지에 보면 성과와 일 중심의 인사를 통해서 조직 활성화에 기여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과연 또 그렇게 하실지 거기에 대한 과장님의 설명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정연필 과장님, 업무보고 71페이지에 제7기 주민자치대학 운영과 관련해서 세부 추진계획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업무보고 74페이지에 심재민 위원도 이야기했지만 관내 외국인 유학생 대상해 가지고 지역별 테마 이야기했는데요. ‘Hello! Anyang! 팸투어’ 지난해에도 하셨죠? 그것 지난해 세부실적하고요, 앞으로 세부계획 올해 그것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안전총괄과에 조대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79페이지에 우리 천진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재난안전 체험관 운영 관련해서 지금 2016년도 아마 11월 달에 오픈을 했죠. 다시? 사업비 2억 7천 투입해 가지고. 그래서 지금 한 3개월 됐죠? 그 체험관 일반인들 대상으로 세부 운영 현황을 서면답변 바라고요. 그리고 업무보고 82페이지에 보면 재난취약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 있는데 최근 3년간 자연재난 대비 관련해서 훈련실시 현황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체육생활과에 최영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89페이지에 체육회 육성 및 지원과 관련해서 지금 시장기에는 34종목, 협회장기에는 40종목을 지금 한다고 했는데요. 세부적인 각 종목별 지원 금액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보고 94페이지에 건강도시 조성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 자연과 함께 행복한 등산학교 운영이 지금 있거든요. 액수는 얼마 안 되지만. 이게 아마 작년에도 했던 것으로 아는데요. 작년도 추진실적, 세부실적, 강사프로필 또 월별 인원 이런 것 다 해서 세부 현황을 서면답변 바라고, 올해 2017년도 세부계획 3월부터 지금 하기로 돼 있는데 그것까지 같이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의 이정균 사무국장님, 업무보고 27페이지에 베이비부머․은퇴자 사회참여 활성화 관련해서요 세부 추진 현황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이문수 위원입니다. 먼저 송기찬 단장님한테 질의드립니다. 우리 총무경제위원회가 아침에도 회원권 판매행사를 가졌는데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작년에 조례 개정과 관련해서 10월 13일자하고 또 16일자 조례 개정안이 두 가지를 이렇게, 제가 아침에 봤어요. 10월 13일자에는 매년 30억씩 지원하는 조례안을 만들었다가 김영란법 시행으로 상당수 후원하는 기업이나 일반인한테 강제로 티켓을 팔 수 없는 점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서 한 달 반만에 50억으로 이렇게 또 개정을 바꿔서 통과시켰었는데 아침에도 이런 행사를 할 것이고 또 계속 언론에서 회원권 판매 소식을 계속 보고 있는데 현재까지 판매사항으로 봐서 어느 정도 올해 시 혈세 외에 후원금이나 판매가 예상되는지 설명해 주시고 관련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런 추세로 보면 선수 보강이나 재단 행정개편 상황으로 봐서 앞으로 FC안양이 안정적으로 가지 않겠느냐 하고 보아집니다. 그렇다면 올해 성적 전망을 어떻게 보시는지도 설명해 주시고, 또 한편으로 보면 이 조례 두 건을 제가 보면서 이런 추세로 가면 한 20억 내지 30억 정도가 예산이 남아돌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상황이 온다면 이 남는 돈의 처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도 답변 바랍니다. 또 우리 설명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조금 전에, 홈경기 방송 중계 시스템을 3월 달부터 한다 그랬는데 언론 TV를 탄다 하면 이 후원사가 이미 어느 정도 광고유치를 하는 후원사가 생겨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후원사가 지금 어느 정도 노력으로 유치되어 가고 있는지 이 과정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하고요. 다음은 총무과 김영식 과장님한테 질의드립니다. 페이지 63페이지에 31개 동주민센터 중 현재 사회복지직 공무원 배치 현황과 공무원 사회복지직 배치 후 주민들의 복지가 향상된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향상됐는지 관련자료를 주시고 설명해 주시고 또 향후 사회복지직 배치 현황까지 같이 설명하고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은 자치행정과 페이지 69페이지 보니까 정연필 과장님, 안양시에 등록된 민간단체가 43개 단체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 43개 단체 중 민주평통, 안양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안양시향우협의회 등에만 보조금을 8억 1천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 6개 단체만 지원하는 이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이들 단체들이 지원하는 사업명당 지원 금액이 들쑥날쑥으로 돼 있어요. 어떤 기준으로 산정하여 지원하는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지원해 주고도 제대로 사업목적에 맞게 집행이 되었는지 점검하고 다음에도 계속 이어서 사업목적에 맞게 지원할 것인지를 사후 평가한 평가내역서가 있을 거예요. 이것도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또 이들 43개 단체 중에서 6개 단체 외에는 보조금 외 방법으로 단체에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지원내역으로 이들 단체별로 지원하고 있는지 그 내역을 서류로 제출해 주십시오. 쉽게 말해서 여기에 나오는 단체 중 일부 단체는 시 주차구역을 배정해서 운영하게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보조금을 실질적으로 지원하지 않더라도 다른 방법으로 보조금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역을 자세히 자료로 제출해 주고 설명해 달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잘 받고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정연필 자치행정과장님, 우리 주민자치센터 관련해서 우리 각 동에 주민자치위원 위촉을 하잖아요. 위촉 시 심사채점표가 있어요. 시에서 내려준 매뉴얼이 있죠? 그것 방식하고요. 그다음에 동별로. 그런데 매뉴얼을 내려보냈는데도 동마다 다를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것 각 동의 매뉴얼, 심사채점표, 위촉 시. 그것 좀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안전총괄과 우리 조대현 과장님께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용수시설 올해도 여러 가지 확충사업을 하신다는데요. 산불방지용 소방용수도 안전총괄과에서 하시나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그것은 우리 녹지과에.

서정열위원

녹지과에서?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 소화전 설치하는 게?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서정열위원

아, 그것 따로 또 녹지과에 설치하나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자료는 분리가 되어 있어서,

서정열위원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질의 안 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 올해 하실 일이 많으시죠? 세계태권도한마당 잘 진행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요. 자료 하나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 운동부 현황 좀, 지원을 하든 안 하든 우리 관내 초․중․고 이렇게 무슨 부라든가 대학의 무슨 육상팀이라든가, 혹시 우리 관내 운동부 현황 혹시 파악해줄 수 있죠? 다 하여튼,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반, 동호인까지 포함해서요?

서정열위원

아, 동호인은 빼고요. 엘리트, 엘리트, 엘리트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것 좀, 어려우신가요? 괜찮죠? 그것 좀 하나 파악하셔서 자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FC안양 송기찬 단장님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에 업무보고서 보시면 유소년팀에 대한 관련해서 여러 가지 육성방안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근 3년간 이 유소년팀이 각종 대회 출전하죠?
출전 현황과 성적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세요? 안 계시면,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한 가지 빼 놓은 것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조대현 안전총괄과장님께 자율방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각 동 자율방재단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동 자율방재단 회원 구성이 방재단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설비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쪽에 전문가들이 있음으로 해서 지역의 어떤 재난이라든가 이런 것 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그게 돼야 되는데 거의 동 사회단체에 있는 사람들이 다 거기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방재단 유니폼을 지급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 방재단 활동이 거의 그냥 어머니폴리스라 그러나? 그런 분들 처음에 다니면서 이렇게 동네 다니는 거예요. 물론 사전에 사전예방 차원에서 이상한 곳이라든가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도 당연히 그것도 방재단 활동의 하나라고 생각은 되는데 내내 그냥, 왜 지역의 사회단체가 더 활성화가 안 될 수 있는 것도 있죠. 여기 나갔다, 저기 나갔다. 그래서 그런 것을 현실적으로 이제는 가급적이면 이게 행사를 맨날 해서 그 사람들이 자영업을 하는데 지장이 안 될 정도의 실제 방재단으로 운영될 수 있는 그런 회원 구성이 돼야 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각 동 자율방재단 회원 현황을 자료로 주시고. 거의 보면 이게 단체로 어디 세미나 가고 이런 게 거의 2016년도 활동이더라고요. 보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위원님들께서 하신 것은 빼고 몇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께 질의까지는 아니고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면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자료로 나와 있는데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여기에 추진실적이잖아요. 그래서 성과분석 자료를 게첩을 했으면 위원님들이 사업의 추진성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또 이 계속된 사업인 경우 내년도 사업의 어떤 방향을 알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아쉽습니다. 다음부터는 업무보고 책자에 성과분석 자료를 좀 넣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렵지 않으시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음경택위원장

이어서 총무과 김영식 과장님께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시청주차장 주차료 징수와 관련해서 지난 1년 동안 주차요금 징수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최근에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작년 11월, 12월부터 같아요? 보통 주차관제기 이용시간이 8시면 끝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11시까지 주차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 8시 이후에 주차요금을 징수한 이후에 11시까지의 주차요금 징수 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14년 이전 6급 진급자 중에서 아직도 무보직으로 있는, 다시 말씀드리면 팀장 발령이 나지 않은 직원 현황을 제출해 주시는데 개인신상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자료 제출 필요 없어요. 그냥 설명만 해 주시면 되고 몇 명인데 어떠어떠한 사유로 인해서 아직도 보직 못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영식 과장님께 질의드리는데 지금 시청 지하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연금매장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게 명칭이 보니까 구내매점으로 돼 있네요? 우리가 보통 연금매장, 연금매점, 연금매장 그러면 가격이 되게 저렴한 그런 매장으로 알고 있는데 공식 명칭을 확인해 보니까 구내매점 돼 있어요. 구내매점 이용과 관련해서 많은 직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구내매점의 운영 현황을 자료 제출 필요 없고 설명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정연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올해 아마 처음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 관련해서 계획안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어서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께 서면자료 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조성 현황 올해 다 끝나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6월에 마치려고 합니다.

음경택위원장

6월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이제까지 추진상황, 앞으로의 계획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고요. 인조잔디구장의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는데 칩이라 그러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것 문제가 있어서 선수들이 훈련하는데 지장 있다는 얘기 들었는데 어떻게 조치하셨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바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음경택위원장

아,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우리가 정보사에 잔디구장을 만들 때 칩의 일부를 이렇게 수용하는 방안 아니면 올해 여름에 써 봐야 됩니다. 여름에 더울 때. 칩이 여름에 더울 때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칩이니까요.

음경택위원장

에이,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요. 구장 사용하는 FC안양 선수들이 칩이 딱딱해서 부상의 위험이 많다고 하는데 여름까지 생각할 게 뭐 있어요. 지금 전지훈련 가 있는데 오면 분명히 사용할 수 있을 거예요. 아니, 사용을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그러한 부분이 훈련에 지장을 줘서는 안 된다. 그래서 빨리 조치를 해야지 여름에 날씨 때문에 이렇게 되면, 뭐 여름만 사용해요? 좌우지간 딱딱해서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빨리 적절한 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고 이따 조성 현황 보고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이것은 FC안양 송기찬 단장님하고 최영인 과장님 두 분한테 공통적으로 해당할 수 있는 사항인데 가변석 설치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클래식의 FC서울이나 수원삼성 또 이번에 챌린지에 새로 들어오는 안산FC에서 관중석을 이렇게 통천이나 광고천으로 덮어서 이렇게 통제하는 그러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스탠드는 넓은데 관중은 많지 않고 그래서 아마 경기장에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도 평균 관중이 2천명이 안 되는 상황에서 1만 7천석의 스탠드는 너무 넓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도 쫓아서 모방이 아니라 우리 현실에 맞게끔 조금 스탠드를 통제, 통제라는 용어가 적절치 못하지만 통제할 필요가 있고요, 관중들을 한곳에 모아서 집중력 있게 응원도 하고 경기장 분위기를 살려나가는 게 어떤가라는 의견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체육생활과나 FC안양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오후에 서면 말고 그냥 설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FC안양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제까지 우리 구단에서 제일 출연을 많이 했던 금액이 작년까지 25억이었어요. 40억으로 그것도 추경 편성 없이 지원이 되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후원금만 가지고 구단을 운영하려고 하는 게 아니냐라는 의구심들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후원금 대비 자체 재원의 조달능력을 키워야 되는데 다 아시는 것처럼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보고 책자에 나와 있는 것 다 알고 있는 내용이고 더 구체적으로 자체 재원의 조달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추가질의.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김영식 과장님한테 질의드립니다. 홍보실 전문요원 ‘나’급으로 채용된 김 모 직원이 현재 홍보실이 아닌 시장비서실에 근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채용 규정이나 배치가 잘못된 것으로 아는데 왜 홍보실이 아닌 시장비서실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는지 그 내역과 자세한 이유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4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식 총무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1분 회의중지

14시 15분 계속개의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영식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특별승진 제도의 추진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성과우수자에 대한 특별승진 기준을 마련코자 「안양시 공무원대상 시상 규정」을 개정작업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특별승진 등의 인센티브 제도가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유관기관 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해서 천진철 위원님과 정맹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종합해서 함께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진철 위원님께서는 유관기관 체육대회가 명랑운동회 위주로 되어 있는데 족구, 배구 등 구기종목이 같이 어우러져야 체육대회 취지에 부합되지 않겠냐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유관기관 체육대회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관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구축하고 시정발전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겠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열두 번을 거쳐 개최한 바가 있고요. 종전까지는 족구라든가 배구 등의 구기종목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일부 기관의 월등한 실력차와 또 부상 등의 위험성 및 여성 직원이 증가됨에 따라 명랑운동회 위주로 종목을 실시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 체육대회 취지가 다수의 기관과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는 데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3월 중에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를 해서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맹숙 위원님께서 성과와 일 중심의 인사를 통해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다라고 했는데 그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조직 활성화는 조직 활성화라든가 이 조직 문화를 바꾼다는 것이 이 단시간에 일회적인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라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관성이 있는 기조와 지속성을 유지를 한다면 반드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조직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말씀을 드리면 우선 조직을 구성하는 우리 공무원들이 소신껏, 능력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또 조성을 하고 그에 걸맞는 인사상 우대를 통해서 조직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연공서열 위주의 평가를 벗어난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한 근무성적평정에 반영을 하고 또 예측 가능한 인사 운영과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아울러 기획이라든가 기획팀, 인사팀 등 주요 팀장에 대한 직위공모제 그다음에 회계분야, 감사 등 이런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위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지정을 해서 인사가점과 함께 수당을 지급을 하는 등 우대를 하고 희망보직제를, 신청제를 운영을 해서 직원들의 자격과 능력 또 개인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되는 직원 중심의 인사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복지부동하고 성과가 없는 등 자신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공직자라든가 시민들로부터 지탄을 받는 공직자에 대해서는 인사에서 배제하는 등 페널티를 부과를 해서 신상필벌의 인사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31개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공무원 배치 현황과 사회복지직 공무원 배치 후 주민들의 복지가 향상된 점을 설명을 하고 향후 사회복지직 배치 현황자료를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31개 동의 사회복지직이 배치되어 있는 인원은 전체 63명입니다. 배치하게 된 기준은 복지대상자 숫자 또 동 복지허브화 등 동주민센터 특성에 맞게끔 많게는 5명, 적게는 1명을 배치하였습니다. 동별 사회복지직 세부 배치 현황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고요.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배치된 이후에 주민복지가 향상된 점은 일단 방문상담 및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를 해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그러한 상황에서도 동주민센터를 찾지 못하는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 그다음에 또 장애인 등에 대한 복지대상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을 하고 지원하는 사례들이 있고요. 또한 사례관리를 통해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상담과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민간복지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썼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향후 사회복지 배치 계획은 금년도에 10명의 사회복지 신규로 선발할 예정이고, 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7개소 안양3동, 안양5동, 안양6동, 석수2동, 비산3동, 호계2동, 부림동 이렇게 추가로 배치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속해서 이문수 위원님께서 홍보실의 홍보보좌관을 채용해서 비서실에 배치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디어의 다양화 홍보기법이 고도화에 대응을 해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시정을 홍보하고 시정홍보의 전문성, 효율성을 높이고자 홍보전문가를 이렇게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홍보는 아무리 강조한다 하더라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또 시의성이라든가 적시성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홍보실 위주로 해서 각종 시정시책 및 추진사업에 대해 홍보를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그래도 좀 어딘가 빈틈이 있다라고 생각이 돼서, 또 시민들이 느끼실 때 일한 만큼 홍보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라는 그런 지적이 있어서 이것을 통할할 수 있는, 헤드쿼터라고 얘기할 수 있겠는데요. 각 부서에 의해서 하고 있는 사업 이것을 용이하게 파악을 하고 모든 사업이라든가 이러한 것들을 초기단계서부터 체계적인 홍보계획을 마련하는 게 시민들한테 알권리 충족이라든가 또 우리 일한 만큼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배치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장님께서 2016년도 우리 시청부설주차장 주차요금 징수 현황 및 운영시간 변경 후에 주차요금 징수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정기주차권을 제외한 시간주차권 현황은 전체 1천 892만 9천원 정도가 징수가 됐고요. 월별 현황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만 6월 달에 다른 데 한 160만원에서 100만원 안짝이었었는데 6월이 한 240만원으로 가장 많았었고요. 운영시간을 변경한 이후의 주차요금 징수는 64만 4천원으로 집계가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계속해서 음경택 위원장님이 2014년도 이전 6급 승진자 중에 팀장보직 미부여 현황 및 사유를 설명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시의 무보직자는 전체 150명이 있습니다. 그중에 2014년도 이전 6급 승진자 중에 미보직자는 전체 30명입니다. 30명인데 직렬별로는 행정이 7명, 시설이 3명, 공업이 13명, 보건 3명, 의료기술 1명, 간호 2명, 농업 1명 이렇게 되겠습니다. 행정직 미부여 사유를 전부 다 직렬별로 다는 그렇고 행정직을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직 미보직자 7명 등은 교육파견자가 1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전직자가 1명이 있습니다. 기능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됐던 직원 하나 있고, 징계를 받아 가지고 징계처분 기간이 다 끝나지 않은 직원이 2명이 있고요. 그다음에 승진 이후에 6급으로 승진하자마자 바로 휴직을 내 가지고 직무에 열심히 종사하고 있는 것에 반하고 있다라는 그러한 여론들이 많아서 그렇게 7명에 대해서는 보직을 부여치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경택위원장

휴직은 몇 명이에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2명입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장님께서 구내매점 현황에 대해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구내매점은 우리 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제5조에서 정한 공무원 복지시설로써 시청 지하 1층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에게 복리증진 및 편의를 위해 문구류, 커피, 스낵코너, 휴게실 등을 운영을 하고 있고, 각종 행사에 필요한 물품 등은 주문을 해서 배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점에서 판매되는 문구류 그다음에 과자, 음료수 이런 것들은 소비자 가격의 한 10퍼센트 정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를 들면 시중에서 커피가 한 2천 500원에서 5천원 하고 있으면 저희는 적게는 1천 500원부터 3천 200원, 김밥 같은 경우에 2천원, 3천원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저희는 1천 500원에서 2천원 좀 저렴하게 판매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구내매점 공유재산 사용료는 연 한 1천 200만원 정도 세외수입으로 납부를 받고 있고요. 판매수수료는 월 판매금액의 6퍼센트에 해당되는, 매월 약 한 250만원 정도를 납부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구내매점 계약기간은 금년 9월 30일까지로 올해 입찰공고를 통해서 재계약할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연금매점 운영 공백 없이 잘 추진을 해서 새로운 운영업체를 선정을 해서 직원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김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그러면 특별승진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 제도가 아직 마련이 안 돼서 안 된다는 거예요? 성과우수자가 없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저희 시 안양시 공무원대상 제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특별승진까지 또 포함을 해서 그야말로 청백봉사상이라든가 외부에서 시상되는 것 말고도 우리 자체의 업무성과에 크게 기여했던 직원을 발탁을 해서 그런 제도를 지금 마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지금 지방공무원 임용 제38조의4 특별승진임용 이것 하나만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럼 해당사항 없다는 거잖아요. 결국은. 일을 안 한다는 것이지 그러니까. 특별승진할 인물들이 안양시에는 없다는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야말로 현격한 그런 업무성과가 나와서 다 같이 객관적으로 인정될 만한 것들이 그야말로 우리 시 위상을 드높였다든지 그런 쪽에서 해야 어떤 또 다른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은 아마 과장님 정년퇴직할 때까지 없을 거예요. 그런 분은. 제가 장담합니다. 없어요. 없다니까요, 진짜. 정년퇴직까지는. 하여튼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앞으로 계속 적극적인 행정이나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좀더 조성하기 위해서는 그런 제도들이 빨리 적용이 돼서 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각별하게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아까 질의는 안 했는데 올해 조직개편을 또 하게 돼 있어요. 그렇죠? 언제쯤 하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직무분석을 실시를 하고 있고요. 다음 달까지 완료가 되게 되면 표준편차 범위 밖에 있는, 예를 들어서 일의 양에 비해서 직원이 많다든지 또 과부하 걸려 있는 것을 조정을 해서 6월 중에 직제개편을 단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거기서 과장님도 많은 고민을 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도 그렇고. 지금 수원이나 부천에 인구정책추진단이 새롭게 신설이 되고 있는 것 아시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은 굉장히 시대적으로 굉장히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우리는 항상 뒤따라가는 그런 기분이에요. 다른 지방자치단체 한 것을 모방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그것은 둘째 치더라도. 인구정책추진단은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서 그런 단을 만들어서 앞으로 관리운영을 하겠다. 인구가 절박한 것과 또 고령화시대 이런 것 다문화가정 뭐.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빅데이터를 총괄적으로 분석을 해서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각 부서에 시달하겠다 하는 그런 의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것까지 같이 고민하고 계신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저희도 인구정책전담팀을 이번 직제개편할 때 반영을 해서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역할도 하고 인구정책 개발하는 데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그렇게 하면 굉장히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끝으로 감사실장님을 하시다가 우리 총무과장 오셨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감사실장님께서 아직 공모를 했는데 아마 선정은 됐고 아직 확정은 안 된 것 같아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최종 선정이 됐고 임용하기 위해서 신원조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그래서 지금 부천시가 이번에 전에 한번 공모제를 해서 회계사가 감사실장으로 한 번 된 적이 있어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아마 굉장히 여러 가지 아, 좋은 그런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하여튼 공교롭게 2월 14일 날 이분이 사퇴를 했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좀 의외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은. 그런데 이 공모제가 일장일단이 보여져요. 조직을 또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 이런 것 등등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있다 보여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외부공모제가 지금 현실에 맞는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제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제2의 안양 부흥’을 위해서는 뭔가 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데 기존 공무원들이 갖고 있던 가치 그것만으로는 조금 어렵지 않았겠느냐. 지금 개방형 직위 1대부터 3대까지가 전부 다 안에서 발탁을 하다 보니까 그러고 나서 획기적인 성과가 나오게 됐었으면 계속 진행이 됐을 텐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만 나름대로 노력은 했지만 청렴도평가가 계속해서 5년 연속 하락이 되다 보니까 새로운 수요를 통해 가지고 변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게 아니었나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이번에 채용됐던 부분은 비록 나이는 좀 젊지만 공인노무사 자격증도 갖고 있고 변호사 자격증도 갖고 있고 지금 현재 서울시 감사관실에 하도급 호민관으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상당히 기존에 있는 팀장들하고 호흡만 잘 맞추게 되면 상당히 큰 성과를 주지 않겠나라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런 말이 있어요. 외부공모제의 공직자로 선정이 되는 경우에 나이가 30퍼센트를 좌우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무시당한다. 이런 얘기예요. 지금 현직 공직사회에는. 그런데 얘기 들어 보니까 81년생이라고 그래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81년생 36살 맞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또 다른 우리가 못 보는 이런 것들을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집어서 개선시키고 변화시킨다면 엄청난 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거꾸로 조직을 몰라서 또 엉뚱한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큰 실험무대가 아닌가. 그래서 이게 아까 연공서열 파괴해서 뭔가 하겠다 하는 말씀하셨듯이 그런 것까지 같이 연계되는 좋은 조직문화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국장님 이하 여러 분들이 많이 옆에서 협조를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셔야지만 그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보여져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게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우리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유관기관 체육대회와 관련해서 2013년도에 개최되고 그 뒤에는 세월호라든가 미혼남녀 만남의 장 이런 것으로 사업을 대체했었는데 금년에 또다시 시작을 하는 그런 단계인데 좀 전에 답변하셨던 것도 맞는 얘기인데 실력 차가 월등하다 이런 것도 문제가 되는데. 뭐 어쨌든 월등한 팀이 당연히 있어야지 월등하지 않은 팀이 있을 수가 없죠. 대회는. 그리고 그런 데에서도 흥미를 안 갖는 게 공굴리기 하라고 나오는 것도 또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이고. 또 이 잘하는 데는 잘한 대로 또 그렇지 않은 데는 또 못하는 대로 어느 정도 체육대회에 얼맞는 이런 게 운동장에서 하는 경기만큼 어떻게 보면 그동안에 예전부터 해 왔던 게 쭉 맞는 것이고 너무 현실적으로 주최하는 쪽에다가 뭘 맞춰서 하려다 보니까 나가면 교육청한테 안 되고 어떤 종목은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우리 위주로 뭘 생각해 가지고 종목을 무슨 2인3각도 하고 오히려 그런 게 더 부상이 더 많죠. 묶고 달리다 넘어지면 무르팍 까지고. 그래서 기본계획 수립해서 또 의견도 수렴한다니까 잘 좀 참고해서 그동안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하는 것이니만큼 이렇게 잘 유관기관이 이 기회에 시정에 대해서도 알고 또 서로의 안양시를 위해서 애쓰시는 그런 모든 분들과의 관계, 소통 이런 게 될 수 있는 그런 장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잘 알겠습니다. 취지가 퇴색이 되지 않고 의미 있는 행사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이문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조금 전에 우리 심재민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지만 감사실장이 개방형직으로 전환과 관련해서, 과연 외부에서 온 사람이 안양시의 공무원 조직이 깊은 문제점을 어떻게 소신 있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느냐 하는 걱정이 들어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면 어제 문화원 감사자료를 보고 전반적으로 내가 다시 얼핏 봤어요. 볼 시간이 그렇게 많지를 않기 때문에. 이것은 범죄 수준이다. 실장님이 감사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아마 감사한 내용인 것 같은데. 최고참인 원장이 아직도 그 자리에 존치하면서 밑에 있는 직원 두 명만 희생양으로 삼은 것 아니냐. 이런 수준이거든. 이런 정도의 감사결과가 나왔으면 외부기관에 당연히 고발조치를 하든지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런 조치를 못하고 이게 외부에 알려지는 게 들어오니까 시정하라든지 비근한 예로 이런 식으로 감사가 진행됐지 않느냐. 이게 새로 아무리 개방형으로 들어왔어도 이런 과감한 권한을 주지 않고 잘못된 부분에 항상 범죄에 해당하는, 범죄를 저지른 감사결과가 나왔을 경우는 고발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에 대해서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일단 제가 총무과장으로 배치받았던 것은 1월 2일이고요. 감사는 그 이후에 이루어졌고. 지금 말씀하셨던 어떤 의미에서는 기존의 공무원이 감사실장이었던 것보다 외부인사가 왔을 때는 좀더 객관적이고, 저희 같은 경우에 여기서 30년 이상 공직에 있다 보니까 전체 아는 직원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또 감사직렬 자체가 없는 상황에서 감사하다가 발령장 하나로 피감 대상이 된 그러한 것도 있기 때문에 소신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은 외부 감사실장이 그런 면에서 훨씬 더 자유스럽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런 면에서는 좀더 효과성이 기대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제가 어제 감사 관련 부분에 질의하고 답변을 제대로 못 들은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2년마다 산하기관에 정기감사를 하면 2년 후에는 감사 지적사항이 어느 정도 개선되어야 되는데 계속 반복적으로 감사하는데도 시정이 안 됐는데도 또 감사를, 정기감사 끝났다고 하고 마칩니다. 이런 경우 이게 무슨 감사실이 존재 이유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이것은 거기 근무했던 그런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감사하고 난 다음에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전말보고서를 다 받습니다. 전말보고서에 보면 다 조치하고 추징할 것 추징하고 환수할 것 환수하고 다 이루어졌는데 이제 거기도 조직이다 보니까 인사로 통해서 보직 변경도 되고 신규직원들도 채용이 돼서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회계 담당자들 교육도 시킨다든지 보완책은 마련하고 있지만 그래도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같은 그런 교육을 통해 가지고 반복 교육 통해서 상당히 좀 상태는 공무원 수준까지는 안 왔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그게 그냥 대충 이렇게 징계절차를 이렇게 하고 같은 공무원이다 보니까 이런 식의 감사결과하고 처리과정까지를 보면서 이것은 솜방망이도 너무 가벼운 솜방망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비근한 예로 어제 농수산물시장 같은 경우는 1년에, 2년에 한 번씩 정기감사하고 그다음에 유통공사 감사 그다음에 특별감사 하면 한 10번 내지 15번 정도의 감사과정이 있을 텐데 하나 개선된 점이 없다. 그리고 분명 이것은 형사건인데도 형사건 이상의 사안인데도 그냥 솜방망이 처벌하다 보니까 감사하나 마나한 상황이기 때문에 내부감사로는 안 돼 갖고 외부감사를 개방형으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공모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까 종합적으로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에 장점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그런 맥락에서 보면 앞으로 좀더 새로운 그런 뭔가 찾아지지 않겠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제도적으로 총무과장님이 주무부서잖아요. 감사관 임명하는 것도 그렇고. 이렇게 그 감사에서 지적된 부분이 시정이 안 되고 현직에 있는 사람들은 소환해서라도 어떻게 징계절차를 밟는 이런 절차가 내부적으로 내규라든지 뭐가 만들어져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저희 시에 있는 공무원들은 중징계, 경징계 해 가지고 중징계도 파면, 해임, 강등, 정직까지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는데 각 사업소에 있는 인사관리규정 자체가 조금씩 다 상이합니다. 그 자체가 보면 거기에는 강등이라는 것도 없고 정직이라는 제도도 없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제도적으로 마련되게 되면, 그런 이제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사회적으로 감사지적사항은 양형 사실에 해당돼서 파면이라든지 해임에 해당되는 사항까지도 그냥 시정조치 이러고 넘어간 사항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이러니 무슨 감사라고 할 수가 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염려하셨던 부분, 이제 감사실에도 지금 혹시 모니터링 다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꼭 전달해서 염려했던 부분이 치유가 되고 해소가 될 수 있도록 꼭 전달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물론 과장님이 해결할 사항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을 답답하게 생각할 따름이고, 얘기를 좀 바꾸겠습니다. 아까 홍보실 전문요원으로 채용된, 내가 보기에는 김 모 직원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분이 홍보실에 근무한 지가 얼마나 됐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작년도 11월 7일 날 채용이 됐습니다.

이문수위원

채용이 된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이문수위원

11월 7일 날 채용이 돼서 홍보실 전문요원으로 채용이 됐는데 이 양반이 비서실로 간 지는 얼마예요? 언제 비서실로 갔습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바로, 채용하고 나서 바로 정확한 날짜는 제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지난해 바로 배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아니, 홍보전문요원으로 채용했는데 홍보전문실에서 몇 달도 근무 안 하고 바로 비서실로 배치시켰다? 이것 뭐 잘못됐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까 답변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각 부서에서 홍보에 대한 중요성을 가지고 어떻게 포장을 잘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많이 느껴져서 우리도 그런 것을 지적을 받고 있어서 이것을 체계적으로 좀 해 보자. 열심히 일을 했는데 일을 해 놓고 이것을 제대로 홍보가 안 돼서 시민들로부터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 못 시키는 그런 사례들이 좀 많이 있다라는 게 지적이 돼서 어떤 나름대로의 모든 보고는 시장님실에 들어가니까 거기서 계획단계서부터 체계적으로 일사불란하게 하자라는 그런 의미에서 배치가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요. 참고로 지금 민원인 편의에서 세정과의 차량세무팀 등은 민원실에 가서 근무하는 예가 있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도 나름대로 홍보를 좀 전략화하고 제대로 한번 잘하기 위해서 근무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는 그런 쪽에서 내용을 더 중시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아니, 우리 과장님 말씀이 너무 궁색하잖아요. 홍보전문요원으로 작년 11월 7일 날 채용됐는데 근무도 몇 달도 안 돼서. 이 사람 평가를 어떻게 했어요? 홍보실에서 내부 업무를 시켜 봐 갖고 능력 있다든지 뭐 어떤 방법 있어서 홍보 영역을 확대시키기 위해서 비서실에 배치했다든지 이런 명분을 가져야 되는데 11월 7일 날 채용한 사람을 어떻게 바로 그냥, 이것은 처음부터 의도적인 채용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잖아요. 이런 식으로 배치하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홍보전문가를 저희가 채용을 했고 그 직원 자체가 서울시에 있는 송파구에 근무했던 경력자고 저도 간부회의 때 홍보기법에 대한 것을 설명하는 것 보고 아, 상당히 유능한 사람이 왔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디 근무가 어떻게 어디에서 근무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지 않느냐. 또 그리고 지금 홍보에 대한 것은 정말 상당히 중요한데 그것을 좀더 체계적으로 효율적으로 결국은 효과적으로 해 보자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배치된 것으로 또 알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아니, 이 사람 능력이 홍보실에서 자기 근무도 몇 달 안 되고 능력도 발휘를 한 그 실적도 없고 그런데 왜 하필 비서실이냐 이거죠. 이 사람이 근무지. 한 달도 안 돼서 어떻게 비서실로 배치시키느냐 이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까 답변 말씀드렸지만 홍보가 시의성이라든가 적시성 이런 것들이 상당히,

이문수위원

다른 부서 우선 꼭 이런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비서실이 아닌 다른 부서에서 현장부서라든지 이런 데서 더 필요했을 것 같은데 비서실로 배치시키니까 이게 민원이 돼 갖고 저한테 이런 질의를 해 달라 하는 요구가 들어오잖아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제가 약간 보충설명을 좀 드릴까요?

이문수위원

말씀하시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홍보보좌관은 기존에 홍보실에서 기이 채용이 돼 가지고 근무 중에 임기가 만료돼 가지고 새로운 직원을 뽑은 것이거든요. 그리고 홍보실의 홍보보좌관을 홍보기획팀, 주무팀에다 놓고 일을 시켜 보니까 홍보기획팀의 어떤, 안양시 전체의 홍보 보좌를 하는 사람이 홍보기획팀의 한 팀원처럼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전체, 아까 총무과장께서 답변한 것처럼 각 국에서 들어오는 이런 홍보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총괄해서 아울러서 보좌를 해 주고 해야 되는데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을 비서실에다 좀 갖다 놓고 초기 단계에서부터 그런 전체적인 안양시정 전체를 홍보를 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자리를 거기 갖다가 배치를 한 것이고 지금도 홍보실하고 계속 소통을 하면서 이렇게 홍보 보좌업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문수위원

이게 하필 왜 배치를 해도 인사배치를 해도 비서실에 배치시키니까 이게 꼭 쉽게 말해서 우리가 사회 문제가 되는 우병우 아들 코너킥을 잘해 갖고 운전병 시켰다는 이런 답변과 같은 비슷한 답변을 해 주시는 것 아니에요. 왜 일선 현장부서에 이것 배치시켰으면 이런 문제가 안 됐을 텐데 핵심 꽃보직이라 하는 비서실에 의해서 한 달도 안 돼 갖고 이렇게 꽃보직에다 앉히느냐 이거죠. 이러니까 당연히 민원이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홍보보좌관이라는 직책이 어떤 홍보실에 국한되는 홍보를 하는 게 아니고 안양시 전체의 홍보를 보좌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그런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그러한 힘을 실어준다고 그럴까요? 보좌관한테? 그런 의미에서 비서실에다 갖다 놓고 홍보 전체를 총괄할 수 있게끔 그렇게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문수위원

아니, 홍보실 역할이 있는데 비서실에 앉아 갖고 홍보실 역할을 총괄하고 감독하고 역할을 확대시킨다고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지금 저희가 홍보,

이문수위원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주셔야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홍보보좌관 말고도 그,

이문수위원

왜 이 전문직으로, 홍보 기능직으로 뽑은 사람을 아니, 일반직도 가능하고 행정직도 가능한데 왜 홍보요원으로 뽑은 사람을 한 달도 안 돼 갖고 비서실에 배치시켜 갖고 이런 오해의 소지를 낳느냐 이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거기서 답변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 채용계획에 근무지를 홍보실이라고 적시가 안 돼 있습니다. 홍보기획분야라고만 되어 있죠. 이것을 적재적소에 인력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배치하느냐에 따른 것은 처음부터 예를 들어서 홍보실 근무요원이라고 됐다라고 하면 지금 이문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 맞다라고 할 수 있는데 홍보기획분야의 전문가를 모신다라고 했거든요. 처음에 배치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우리 국장님도 말씀드렸지만 그것보다는 좀더 효과적으로 이렇게 유능한 직원을 효율적으로 효과성 있게 좀 활용하자라는 차원에서 이렇게 배치했다라고 이해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아니, 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이렇게 유능한 사원은 현장에 배치시켜야지 비서실에 단순업무에 해당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직을, 그래서 비서실에는 기능직 같은 이런 사람들이 많이 요새 옛날하고 사고가, 일 업무가 바뀌어져 갖고 이런 사람들이 오는 자리에 왜 하필 비서실에 이런, 그런 유능한 사람을 여기다 배치시키냐 이거죠. 한 달도 안 된 사람을. 차라리 기능요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고급 홍보요원이 가서 비서실에 근무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기획 자체가 중요한 거죠. 단순 반복적인 그런 일이 아니고,

이문수위원

그런 식으로 궁색한 답변하면 제가 계속, 질의드릴 수밖에 없잖아요. 이것은 잘못됐다 하고 시정조치한다고 한다든지 이러면 내가 넘어갈 수 있지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아까 그 말씀드렸는데 헤드쿼터 각 부서에서 전부 다 그것을 제대로 이행이 됐다라고 하면 그렇게 할 필요도 없었겠죠. 홍보전문가도 모실 필요도 없었겠죠. 그런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지적이 되고 그런 것을 보완을 하자라고 판단을 해서. 근무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역할을 어떻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아까 예를 들어서 시민들 편익증진을 위해 가지고 민원실에 차량세무팀이 그 요원들이 나가있는 것처럼 이 홍보 자체를 효과적으로 하자, 헤드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라고 좀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어떤 비서실에.

이문수위원

과장님!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이문수위원

홍보전문가가 비서실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의 한계가 있는 것 아니에요. 이 비서실은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모든 행동이나 모든 것이 외부로 드러나지도 않아야 되겠고 이런 데에다가 홍보 유능한 전문가가 비서실에서 왜 하필 민감한 시기에 이것 비서실로 배치시켜서 이 사람들이 능력 발휘할 수 있으면 일선 현장에 가서 배치시키는 게 낫지 조용히 은밀하게 일해야 되는 이런 비서실 같은 데서 이렇게 과장님 말씀대로 유능한 사람이 가서 배치되느냐 이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그러니까 비서실에서,

이문수위원

그리고 또 한 달도 안 돼 갖고 보직을 바뀌었다는 게 말이 되냐 이거예요. 원칙도 없는 것 아니에요, 이것. 순환보직원칙도.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위원님!

이문수위원

예.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비서실에서 예를 들어서 일정표나 짠다든지 거기에 오는 내빈들 이런 역할이 아니고 거기서 당초 우리 채용공고 낸 대로 시정홍보 종합전략을 수립한다든지 또 시정시책의 홍보전략 수립 이 업무를 홍보업무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문수위원

그렇게 답이 끝나면 내 질의가 안 끝나요. 홍보실이 당연히 자기 홍보실에서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지 홍보전문가를 비서실에서 자기 역량을 배가시키기 위해서 거기다 인사조치했다? 이것은 누가 해도 이해가, 답이 안 되는 대답이에요. 아시겠어요? 누가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누가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이게 넘어가겠느냐고. 이것 뭐가 잘못됐다고, 잘못된 것이면 잘못했다고 하셔야 내가 넘어가지.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홍보 역할을, 홍보전문가 역할을 안 하고 다른 일을 시켰다라고 했을 때에는 지금 지적하시는 사항이 맞습니다. 그런데 홍보전문가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근무지가 단지 홍보실이 아닌 비서실이라고 해서 홍보 역할을 안 한다라고 단정한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거기서 있으면서도 지금 각 부서에 있는 직원들 전부 다 홍보에 대한 것을 교육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이문수위원

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 이게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더 나요. 왜 홍보전문가를 비서실에 배치해서 홍보 역량을 배가시킨다. 그러면 마치 올해 대통령선거고 내년 지방선거가 있으니까 비서실에서 이런 전문가를 사적으로 쓸 수도 있겠다 하는 이런 의구심을 낼 수밖에 없잖아요. 이 홍보전문가가 홍보실에서 자기 능력을 배양시키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지 이렇게 능력 있는 사람을 갖다가 비서실에서 시장님이 얼마나 홍보업무가 필요했는지 몰라도 능력을 배가시키는 일을 시키기 위해서 배치시켰다? 이것은 당연히 의심받을 소지가 있는 것 아니에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이 위원님이 너무 앞서가시는 것 같고 각 부서에서 제대로 홍보만 이루어졌다라고 하면,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별 답을 받을, 내가 이해할 만한 답을 안 주시니까 별 생각이 다 들어서 내가 이렇게까지 나오는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원하시는 답은 홍보실 배치가 잘못됐다라는 그 말씀을 듣고 싶어 하시는 것 아니세요?

이문수위원

그렇죠. 홍보요원으로, 전문요원으로 뽑아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전문요원 뽑을 때 홍보실 배치한다라는 그런 것은 없었어요.

이문수위원

자리 이동하는데 보통 1년 반 내지 2년 있어야 배치시키잖아, 이동시키잖아요. 그런데 1년도 안 된, 몇 달, 한두 달도 안 된 사람을 갖다가 이렇게 비서실로 홍보전문가를 배치시킨 게 당연히 뭔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이문수위원

아이, 잘못됐으면 잘못돼서 시정하겠다 하면 내가 넘어갈 수 있는데 변명만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내가 이렇게 자꾸 말꼬리 잡는 것 아닙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잘못된 게 아니니까 지금 말씀을,

이문수위원

아니, 홍보전문가로 채용한 사람을 한두 달도 안 돼서 자리, 보통 공무원들 자리배치시키려면 1년, 최소한도 1년 내지 2년 있어야 되는데 한두 달만에 비서실로 배치시키는 게 이게 잘한 거냐 이거죠. 무슨 근거로, 무슨 규칙의 근거로 해서 이렇게, 임의적으로 배치시켰나요, 그러면? 한두 달도 안 된 사람을. 자기 직무역량도 발휘 못하게 바로 그냥 비서실로 배치시키는 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직무역량을 좀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끔 했다라고 지금 똑같은 사안을 지금 이 위원님께서는 자꾸 부정적으로 접근하시고요. 저는 똑같은 사안 자체를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차이뿐입니다.

이문수위원

그러니까 원칙이 잘못돼 있다고, 원칙이 잘못돼서 무슨 근거로 해서 이렇게 했나 물어보면 아, 이렇게 해야 되는데 꼭 홍보전문가를 비서실에 배치해서 능력을 배가시키기 위해서 배치시켰다 그러면 누가 이 그것 말에 대해서 정답이라고 믿고 넘어가냐 이거죠.
재민

심재민위원

위원장님! 이것 업무보고 때 이것 가지고 논의하지 마시고요. 정회 때 이문수 부의장님하고 총무과장님하고 얘기해서 가야지 이것,

음경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아니, 여기 계신 분들이 지금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다 아시고 또 과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것도 다 아실 텐데 계속하세요.

이문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는,

음경택위원장

계속하시라고요.

이문수위원

홍보전문요원으로 채용한 사람을 한두 달도 안 돼서 근무지를, 공무원들 인사규정에 1년 내지 2년이 돼야 자리배치를 하고 그래도 인사배치를 하잖아요. 그런데 한두 달도 안 된 사람을 비서실에 배치시켰다. 홍보요원을 비서실에 배치한 것도 문제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당하다고 주장하니까 이게 정당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 이것부터가 의심, 해결이 안 되잖아요.

음경택위원장

자, 과장님 아까 이문수 위원 질의에 대한 답변 문제없으시다는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문제없고요. 부연해서 한 가지 말씀을 올리면 임기제공무원은 전보라는 개념 자체가 우리 경력직 공무원하고 달리 의무적으로 1년 6개월 전보제한 이런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볼 때 채용할 당시 홍보실 배치요원이라고 했으면 지금 지적하신 사항이 100퍼센트 맞고요.

이문수위원

아니, 홍보요원으로 봉직했잖아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홍보기획전문가를 채용을 한다라고 했지 홍보실에 근무할 사람을 뽑는 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그,

이문수위원

그러면 서류에 이력서 보고 홍보실에 근무한 적도 없고 이런 사람도, 능력도 이런 것 보고 채용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이 사람은 홍보실에 적격하니까 그렇게 해서 뽑았을 것 아닙니까? 그럼 선발규정이 그렇게 됐을 텐데.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처음에 송파구에 근무하던 분으로, 와서 홍보에도, 기존의 안양시에 있는 홍보전략이라던 것을 한번 확인하기 위해서 배치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게 더 낫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왜 비서실에 배치했냐라는 것은 사실은 좀 안 맞고요.

이문수위원

아, 이 사람들이 기능직으로 뽑았으면 내가 이해를 하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러니까 우리 현재 안양시에 있는 홍보전략이라든가 이것을 어느 정도 알고 그럼 우리 자기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제대로 접목할 수 있는 게 어떤 것 있을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문수위원

자, 이 문제를 한번 인사 규정이 계속 옳다고 하니까 저도 한번 이것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것을 위원장님! 어느 부서에서 이것 제가 이해될 수 있게, 인사가 제대로 됐는지 문제가 없는지 어느 법무 파트에서 이것을 심의하나요?

음경택위원장

아니, 총무과장께서 문제가 없다고 하잖아요. 이제 총무과장 답변의 요지는 홍보실 근무자를 뽑는 게 아니라 홍보보좌관을 뽑은 것이고 홍보보좌관은 홍보실에서 근무할 수 있고 홍보 보좌의 역할을 비서실에서 할 수 있다 이런 요지의 답변이세요. 그것에 공감하시면 넘어갈 수 있는 것이고 그것에 공감 못하시면 계속하세요.

이문수위원

이 부분을 저도 아직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은 부분이니까. 과장님은 옳다고 하고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돼,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한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조직관리 업무를 총무과에서 하고 있으니까는요, 총무과에서 답변을 하는 게 맞고.

이문수위원

자, 그래요.

음경택위원장

인사 부서에다 답변 하는 것 맞아요. 어느 부서가 아니라 지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이문수위원

이것 저는 아직까지도 답변이 제 마음에 와닿지 않으니까, 이렇게 자꾸 흐르니까 저를 국장님께서 이것을 적법한 인사조치였는지를 어떤 자문을 받아서라도 저한테 좀, 그럼 저 혼자,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별도로 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예, 그렇게 해서 자료로 갖다 주시든지 해 주십시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문수위원

물론 제가 너무 장시간 제가 혼자 쓰는 것도 시간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그럼 여기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제가 들어봐도 언뜻 들어보면 문제가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이고요. 그러나 총무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면 홍보실의 배치를 위해서 뽑은 인원이 아니고 홍보 보좌를 할 수 있는 인원을 뽑았기 때문에 비서실에 갖다놔도 문제가 없다라는 것인데 아까 우리 이문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서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 두 가지만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비서실 근무가 꽃보직이에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격무부서죠. 격무부서.

음경택위원장

비서실 업무는 단순한 업무인가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다양한 민원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많은 업무를 소화해야 되기 때문에 단순함 가지고, 아까 말씀하셨던 기능직들이 들어가서, 기능직이라고 표현해서 뭐, 지금 기능직이 없지만 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고도의 업무의 전문성이 있는 직원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 왜 드리냐 하면 질의에 어떤 그런 것을 떠나서 지금 많은 공직자들이 비서실에 근무하면 편하고 꽃보직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인식들이 그만큼 확대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 감안하셔야 되고요. 아무튼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나중에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개별적으로 이문수 위원님께 더 이해를 시킬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이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본 제 견해는 이문수 위원님의 의견은 사람을 적재적소에 잘 배치를 해야 되는데 그렇죠? 홍보기획자는 보통 우리 일반인의 상식은 홍보실에서 그 능력을 발휘해야 되고 또 비서실의 비서실도 그 나름의 능력을 가지신 분이 해야 되는데 홍보실에 처음에 발령을 냈잖아요. 발령을 냈다가 한 달도 안 돼서 처음부터 비서실에 발령을 내서 홍보 보좌를 했다면 또 이해가 되는데 홍보실 일단 발령을 내놓고 한 달도 안 돼서 지금 그렇게 했다. 요지는 이럴 것 같아요. 그렇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홍보실에 발령을 낼 때는 임용이 돼서 보직을 업무분장을 하지 않고 대기 상태로 있으면서 안양시 전체에 대한 홍보의 문제점이 뭔지 그것을 파악을 해서 부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리고 시장님부터 보고드린 다음에 자리가 배치가 된 겁니다.

정맹숙위원

한 달 그래서 그게 얼마나 걸렸다는 거예요? 한 달,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게 한 달 정도.

정맹숙위원

한 달 정도 걸렸다는 겁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그래서 안양시 전체적인 홍보 문제에 대한 것을 파악을 해서 보고를 드린 다음에 자리가 배치가 된 겁니다.

정맹숙위원

배치됐다는 겁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정맹숙위원

저는 거기까지만 이해하고요. 제가 질의드린 것 이것 유관기관 친선 체육대회가 지금 한 2000년부터 시작을 했으면 지금 10년이 넘었죠? 기간은?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17년째죠.

정맹숙위원

17년째인데 지금 최근 한 몇 년 사이에 중단이 됐어요. 그렇죠? 하여튼 여러 가지 이유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리고 또 이것 앞으로 2017년도에도 자료를 보면 이것도 할지 안 할지 또 일정변경 예정도 있어요. 그렇죠? 여기 자료 보니까 헌재의 대통령 탄핵 인용여부에 따라서 이것도 지금 할지 안 할지 모른다는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법정사무가 우선이기 때문에 인용여부에 따라서 개최일자를 하반기로 조정을 하겠다라는 그러한 의미고요.

정맹숙위원

조정을 하실 거예요. 하반기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를 들어서 인용이 된다면, 가정하에.

정맹숙위원

아, 그러니까. 가정하에 다시, 지금 31개 기관인데 이게 협의하는 것도 상당히 이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당초,

정맹숙위원

왜냐하면 그 기관별로도 각자 또 특징이 있고 할 일이 많다 보니까 31개 기관이 이게 내 생각에는 다 협의를 해서 원활히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돼요. 그렇죠? 실은 작년에도 그래서 못했던 것 아니에요? 많이 그 내용이 퇴색이 되어가지 않는가, 이게 왜 다시 들어와서 이렇게. 올해도 할지 여부도 지금 불투명한데. 이것 하시기는 하실 거죠? 하반기에 하실 거예요? 혹시 안 되면 전반기에?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난해 위원님들이 유관기관 체육대회가 상당히 순기능이 있기 때문에 개최를 하라라는 그러한 지적, 왜 안 하느냐는 지적이 또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또 우리 시정운영에 있어서 상당히 보탬이 되고 있기 때문에 유관기관 체육대회를 계획하게 된 것이고요. 당초 5월에 하게 되면 딱 좋을 텐데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변수가 있어서 5월이 어려우면 가을에 개최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럼 가을에 하실 겁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럼 가을에 하시고, 하여튼 하시고요. 다시 이것 하기로 했으니까 잘하시기를 기원하고요.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는 아까 성과와 일 중심의 인사를 한다고 2016년도에도 그랬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정맹숙위원

’16년도. 그랬죠? 감사실장이어서 그랬겠지만 우리 국장님도 계시지만. 그런데 과연 이 성과와 일 중심의 인사가 있었을까. 연공서열 아니라고 그랬죠? 안 하신다 그랬죠? 우리 인사 이번에 2월 달에 인사발령 우리 제주도에 벤치마킹 갔을 때도 왔었어요. 그랬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래서 5급 이하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벌써 이렇게 인사발령이 나네 했는데 벌써 이미 정해졌어요. 했을 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야, 왜 정해져. 이미 내정해 놓고 문자를 이렇게 보내면서 누구누구 대상자다, 행정예고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승진 인원이 결정이 되면 배수에 해당되는.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원칙적인 것이고 벌써 이미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누구 이미 1월 달에 예정이 됐는데.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니, 카더라통신, 복도통신을 그대로 위원님이 믿고 말씀을 하신다는 자체도 좀.

정맹숙위원

카더라통신이 아니고, 만약에, 결론은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나머지 이미 정해놓은 사람은 이게 뭐야, 이게 뭐 들러리야? 이것, 그리고 그것을 받는 우리들은 이게 뭐야, 도대체. 차라리 정해놓은 사람을 이렇게 하면 되지 왜 이것을 꼭,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 이것 절대 그렇지 않고요. 그것 큰일 날 말씀이십니다.

정맹숙위원

큰일 날 말씀이야? 예?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우리도 전혀 예측 못한 인사가 되는,

정맹숙위원

무슨 예측을 못해요. 에이, 제 인사에 대해서 나 몇 번을 행감에도 이야기했지만 시장님 아무것도 모른다고 자기 그런 일 없다고. 아니, 4급, 5급 인사도 시장님이 모르신다고 그래서 제가 하도 그냥 어이가 없어서 이야기를 안 했는데. 그게 이미 내정을 해 놓고 나머지는 그냥 형식상의 이 사람 너무 젊어서 안 돼, 우리가 봐도 참 일도 열심히 하고 그런 사람들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아니고 아, 이것은 나이가 젊고 여기는 그냥 나이대로 하고. 이런 일은 없애 달라 저는 이거예요. 올해라도.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제가 그 당부 말씀하려고 이야기한 겁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부연해서 잠깐 말씀 하나 올릴게요. 사람을 평가할 때 일만 잘한다라고 해서 그 사람이 전부 다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전체적인 대인관계에 대한 것 에티켓이라든가 인간관계 이 상하관계 이런 것들이 종합적이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물론 일도 잘하고 매너도 좋고 소통도 잘하는 그런 사람이 선정이 되면 최고, 최상이겠지만 다 인간인지라, 신이 아닌 인간인지라 100퍼센트 퍼펙트는 없습니다. 하여튼 연공서열도 반영을 하고 또 발탁인사도 반영해서 균형감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아이, 과장님 여기 성과와 일 중심을 강조를 해 놔서 제가 한 이야기예요. 업무보고 때.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다 하셨어요?

정맹숙위원

네.

음경택위원장

이상입니다 해야죠.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확인 좀 하겠습니다. 장시간, 1시간 넘게 지금 하고 계신데 수고 많으시고요. 우선 시청 부설주차장 주차요금 징수 관련해서 자료 잘 받았고요. 지금 부설주차장의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것은 주차요금을 받기 위함보다는 주차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것에 더 비중을 둘 수 있나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저희가 주차요금 한 2천여만원 정도 저기인데요. 그게 중점이 있는 게 아니라 주차질서 확립이 되고 저희 시를 방문하시는 민원인들한테 최대한의 편의제공을 위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지금 주차질서 확립이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금 사진 몇 장 보내드리거든요? 우리 시청에 주차를 하는 차 중에서 주차요금을 안 내고 장기주차하는 차들 있죠? 그러니까 주차관제탑 밖에 장기주차하는 차를 얘기하는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면 주차관제탑이 여기 의회 입구에 있고요, 후문에 두 군데 있고 저 테니스장 두 개 있고. 그리로 들어오고 나가는 차들은 다 주차요금을 내거나 아니면 정해진 주차 룰에 따를 수밖에 없는데 정문으로 들어와서 정문으로 나가는 차들 있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압니다.

음경택위원장

이것에 대한 주차관리는 왜 안 하시는 거예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사람이 하는 것하고 기계로 하는, 기계에서 인식을 못하는데 지금 주차관리요원들 지난번에 제가 총무과장 배치되고 난 다음에 그분들하고 식사를 가지면서 했더니 그것도 찾아내시더라고요. 100퍼센트 찾아내는 것은 아니지만 그분 중에 한 분이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서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몇 사람 내가 지적을 했노라. 이것은 노하우를 가지고 경험에,

음경택위원장

그런 차들에게도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있어요, 지금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지금 시청 정문 앞에 장기주차 차량 있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 사진에 보내드린 것, 흰색, 4자로 나가는 것 주차요금 징수한 적 있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집단민원 성격에 그것으로 와 있는데 거기에다가 하게 되면.

음경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차를 거기다 세우면 주차요금을 받자고 하는 게 아니라 차를 거기다 세우면 안 되는 거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벌써 한 달 넘게 몇 달씩. 자, 그런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차질서가 안 잡혀있다, 무질서다라는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시청 공간 중심으로 오른쪽에 의회 쪽에 있는 주차 세우는 차들도 그런 맥락으로 볼 수 있는 것이고요. 제가 오늘 8시 전에 출근을 요즘 하고 있는데 그때 벌써 들어와 있는 차들 있어요. 이것 장기주차예요. 오늘 아침에 들어온 차가 아니라고. 그런 부분에 대한 주차관리도 좀더 철저히 하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는 것이고. 지금 정문 앞에 재개발․재건축 관련해서 천막 농성하시는 분들 있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이분들 허가 맡고 하시는 거예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집회신고가 되어.

음경택위원장

돼 있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돼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계속?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집회신고를 내면 인도에서 그렇게 천막 치고 해도 문제가 안 되는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난번에 경찰서 부시장님 인사차 방문할 때 수행을 했었는데요. 저희도 그런 말씀을 운을 떼니까 국회 앞에 가 봤냐라고 그 한마디로 얘기를 하는데요. 집회에 대한 자유는 어떻게 하지를 못하겠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지금,

음경택위원장

그 허가를 누가 내주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경찰서에서 내주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런데 일정 부분은 집회할 수 있고 그렇지만 제가 봐서 몇 달째 그렇게 장기적으로 집회하는 것은 미관상 좋지도 않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또 한 분은 그렇게 불법 장기주차를 하면서 주차요금도 내지 않고 거기 주차구획선도 없잖아요. 없는 곳에 정문에다 그렇게 차를 세우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라고 보는 것이고요. 집회를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그 자리에 주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차관리를 좀더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리고 지금 11시까지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있는데 이것 작년 12월 초부터 하고 있어요? 이것 갑자기 이렇게 주차요금을 밤늦게까지 징수하는 배경은 뭐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주차운용요원들이 6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앞에 지금 우리 경관조명 설치하면서 그쪽에 있던 정산소 하나가 폐쇄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인일자리도 병행해서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데 폐쇄됐다라고 해 가지고 두 분을 그만두게 하기보다는 시간을 좀 늘려서 주차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접근을 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무보직 6급에 대한 얘기를 했는데 지금 행정직 일곱 분만 아까 사유를 말씀을 해 주셨는데 휴직을 하게 되면 휴직을 만약에 1년을 했다. 그럼 1년 늦어지는 것은 뭐 당연하다고 봐요. 그런데 휴직을 하게 되면 어떤 페널티가 또 있나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은 육아휴직인 경우에는 페널티가 없습니다. 정부 시책에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가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다 인정이 되고 있는데 이번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때도 육아휴직이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그렇지 않은, 육아휴직을 안 갔던 직원들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것을 선용하는 게 아니라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게 아닌가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출산휴가 갔다가 바로 육아휴직 가는 것 하고는 조금 다르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또 하나 이어서 또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6급 진급자 중에 보직을 받는 경우에 진급순으로 갑니까? 아니면 근평도 반영이 됩니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것 종합적 해서 근평 점수하고 그다음에 시정기여도, 경력평정, 그러니까 승진후보자 명부 플러스 시정기여도도 반영이 됩니다. 그리고 배수 내에서 임용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아무튼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진급 내지는 보직이 부여가 돼야 된다 이런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리고 지금 연금매장 운영과 관련해서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데 지금 구내매점을 운영하시는 분의 계약은 적절한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그,

음경택위원장

말씀하세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당초 계약했던 칸몰 자체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계약해지를 했고 다행히 인수해서 하시겠다라는 사람이 있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운영을 안 하게 되면 직원들이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금년 9월 말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제대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입찰공고를 통해서 적격업체 우수한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분이 9월까지 운영을 하기로 돼 있잖아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9월까지 운영을 잘해야 되는 것이고요. 지금 직원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이용하는 분들이 물건이 많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봐도 임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대충 운영하는 것 아니냐라는 인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협약서대로 제대로 구내매점 운영을 해야 된다. 정상적으로.라는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협약서에 그런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잘 확인을 안 해 봤습니다마는 복도에 물건 전시해서 파는 경우 있죠? 복도에. 요새 안 가보셨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하층에요?

음경택위원장

예.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 앞에?

음경택위원장

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그것은 제가 볼 때 협약서 내용에 없는 내용이고요. 물론 사전에 협의가 됐다 그러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 협의가 안 된 상태에서 어떤 특판행사 그것도 외부 위탁이거든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그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어떤 판매실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드러날 수도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적절한 어떤 행정조치가 필요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 지적하신 사항 가서 확인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총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FC안양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송기찬 단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됐어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송기찬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광고후원사 유치 대상이 여기에 쌍용자동차, 하이트진로, 샘병원, 평택시청이 나와 있는데 평택시청이 2016년도에 우리 안양시에 몇 백만원인가 내 기억으로 스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지방자치가 우리 시에 후원하는 이유가 뭐 있죠?
예, 평택쌀을 FC안양에서는 주식으로 또 사용해야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단장님 자료 잘 받아보았습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우리가 지원하는, 시에서 지원하는 유소년팀 12세, 15세, 18세 초․중․고죠?
최근 대회 성적을 보니까 점점 안 좋아지네요? 보니까?
네, 그렇죠.
지원금이 적어서 성적을 내는 데 문제가 있다. 가장 큰 이유가?
그렇게 보시는 거죠? 아무튼 그렇다고 우리가 구단에서 코치진이나 이런 것에 대한 어떤 권한 이런 것은 없죠?
그런 것은 없죠, 전혀?
그냥 지원만?
FC안양 어떤, 그 조건이죠? 이게. 우리가 구단 그,
아무튼 좀 아쉽습니다. 이런 우리 관내에 이런 팀들이 성적도 좋고 그래서 우수한 선수들이 사실 올 수 있는 여건 만들어주는 게 우리 역할인데 이런 부분의 예산을 장단기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나, 왜 자꾸 줄어가는지. 물론 우리가 여러 가지 예산이 열악해서 그런 것인데 이왕 해 주는 것 그래도 우리 예산에 맞게 전체 예산에 맞게 조금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단장님 제가 질의드린 것 중에서 경기장의 집중력을 높이자. 금방 이해되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래서 건너편에 2층에 초록색으로 된 스탠드 있잖아요?
거기 2층이 굉장히 넓어요. 그래서 그분들만 그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관중이 4천, 5천 들어오면 그렇게 할 수가 없죠. 그런데 3천명 이하 정도면 가변석하고 1층만 이렇게 오픈을 시켜도 다 수용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운동장을 너무 휑하게 하는 것보다는 위에 통천으로 막아서라도 경기에 집중력을 높이자, 관중들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응집력 있는 응원도 필요하고 그런 모습이 필요하다라는 거예요. 언제든 공감하시죠?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를 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FC안양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기찬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정균 사무국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예, 자료 보고요. 이게 지금 이 베이비부머․퇴직자 이분들이 지금 2016년도에도 활동을 했어요?
아니아니, 이분들이 사업은 신규사업인데,
그러니까 2016년 작년도에도 했죠?
올해는 이분들이 새로운 사업의 신규로 다시?
그런데 이 신규사업이 지금 공모사업이라고 그랬어요? 그렇죠?
이것은 아니에요?
여기 공모사업 진행 예정이라고,
이것은 뭐예요, 이것은요?
아니, 진행 예정이라고 써졌는데 했다고 하는 거예요? 추진계획이라고 나왔는데? 그래서 이게,
올해도요?
아, 올해도 이것 지금 같이,
네, 잘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정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연필 자치행정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정연필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동 주민자치회 추진여부에 대하여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13년 7월부터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에 한 49개 읍․면․동을 시범적으로 이렇게 실시를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행정자치부에 저희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현재 시범 실시하는 동에 대해서 거기에 대한 내실화만 우선적으로 하고 이것을 확대하거나 관련법의 개정 등이 필요한 사항은 현재까지 이렇게 진행된 바가 없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우리 시에서는 지금까지 관행적이고 획일화된 주민자치 운영에서 탈피하여 시민중심의 주민자치 우수사업 발굴과 연계사업 등을 통해서 자치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역시 심재민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를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면 자료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심재민 위원님께서 주민자치센터를 갖다가, 이것은 앞에 설명드렸기 때문에, 하겠습니다. 신축 동주민센터 사용용도 현황 및 신축 우선순위에 대해서 서면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역시 심재민 위원님께서 관광이 시대의 화두임에 따라 세계태권도대회가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등 자치행정과의 국제교류사업과 우리 시 관광사업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관광사업은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의 신성장사업으로써 우리 시에서도 이에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작년 5월 2일자로 문화관광과에 관광시찰 개발 및 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위한 전문계약직이 채용되어서 현재 근무 중에 있습니다. 이에 우리 부서에서도 작년부터 ‘Hello! Anyang!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내 유학 온 외국인 대학생에 대한 사기진작뿐만 아니라 우리 각종 체험 및 안양시 우수한 시설 등을 투어도 실시하고 또한 안양에 대한 홍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잠재적인 효과를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월 말 개최예정인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와 관련해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우리 시만의 장점이자 튼튼한 네트워크인 관내 4개 국제친선협회를 지원 및 안내 등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국제교류 추진에 있어 문화․관광사업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천진철 위원님께서 민간단체 보조금 지도점검을 상․하반기 두 번 실시하고 있는데 단체에서 예산이 확정된 후 일부 불만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전에 대한 이에 설명이 없어서인지 이에 대한 대책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지난해 본예산 편성이거나 행감 시에 일부 단체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예산 확정 후 불만사항이 없도록 예산 편성 전에 단체와의 간담회 또한 직원교육 등을 통해서 예산에 대한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서 예산에 반영을 하고 타 단체와의 형평성 또 공익사업으로써의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철저한 예산 편성과 집행 후 보조금 정산 및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금년도 제7기 주민자치대학 세부 추진계획을 서면자료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역시 정맹숙 위원님께서 ‘Hello! Anyang! 팸투어’ 2016년 실적과 2017년도 계획을 서면자료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문수 위원님께서 43개의 민간단체가 있음에도 민주평통안양시협의회 등 6개 단체에만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 사유 및 기준과 민간단체별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표 제출, 보조금 미지원 민간단체에 대한 시의 행정적 지원사항에 대해서 서면자료와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요청하신 서면자료는 모두 제출해 드렸습니다. 먼저 43개 민간단체가 있음에도 민주평통안양시협의회 등 6개 단체에만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서면자료로 드린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14년 5월 8일 「지방재정법」개정으로 지방보조금은 법률이나 조례에 지출근거가 직접 규정되어 있는 경우에만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으며, 보조금 심의 후 의회 승인을 통해서만 지원여부가 결정됨으로 변경됨에 따라 근거규정에 있는 자치행정과 소관 6개 민간단체만 지원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단체별 근거법령과 조례 등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또한 민간단체별 사업성과표도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보조금 미지원 민간단체에 대한 시 행정적 지원사항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보조금 미지원 단체를 포함하여 43개 민간단체의 공통사항으로 단체별 유공자회의 표창과 각종 행사 개최 시 장소대관 등의 행정적인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동우회는 현재 3개 공영주차장에 위탁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해병대전우회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안보단체로서 현재 구 견인보관소의 사무실을 무상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 서정열 위원님께서 각 동 주민자치위원의 위촉 시 심사채점표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정열위원

설명 안 하셔도 됩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다음은 음경택 위원장님께서 금년도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대한 세부계획안을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정연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선 동주민센터 관련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공직자 환경미화원 등에 대한 신축 청사 배치여부를 확인하려고 하는데 보니까 다 청사 내에 배치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샤워실이 설치돼 있는 곳도 있고 또 안 돼 있는 곳도 있어요? 그렇게 보면?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자료에 보면 관양1동은 돼 있는데요. 다른 동은 안 돼 있습니다만 저희가 할 때 같이 병행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나중에 또 민원이 생겨서 또 하느니 신축할 때 꼼꼼히 챙겨서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은 자치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분들도 이용할 수 있으니까 같이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주민자치회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13년부터 89개가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행자부에서 어떻게 한다고요? 시범적으로?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현재 시범사업하는 읍면동만 좀더 활성화시키는 쪽으로 이렇게 하고 있고 관련돼서 어떤 법이 개정한 필요한 사항은 현재까지 이렇게 추진한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진행사항이 그렇게밖에 없는 거죠.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그냥 이것으로 끝나는 사항인가요? 주민자치회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글쎄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사항까지 물어봤습니다만 거기에 답변을 또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재민

심재민위원

아, 참 답답하지 않으세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래서 저희도,
재민

심재민위원

아, 짜증 나, 어떨 때는 정말. 나는 왜 그런 정책들을 만들어 가지고 혼란을 초래하는지를 모르겠지만 저는 중요한 것은 주민자치회가 거기 따라 가자 이런 게 아니고 지금 아까 답변하신 것 같이 어떤 자치역량이 시민중심으로 하는 자치역량이 더 이끌어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사실 필요하거든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려면 책임과 권한을 줘야 돼요. 그렇지 않고 그냥 형식적으로, 주민자치위원들 하시는 것 뭐하시는지 아세요? 혹시 과장님?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주민자치위원들이요?
재민

심재민위원

예, 위원회에서 회의할 때 뭐하시는지 아세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프로그램이라든가 각종 안건들 심의하고 또 이렇게 뭐 사례도 발표하고 그럽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저는 그 시스템부터 바꿔야 돼요. 지금. 다 이 말로 하는 그런 회의는 의미 없어요. 페이퍼 하나 제대로 만들 수 있는 곳이 없고요. 그게 다 누구한테 가냐 하면 동주민센터의 직원들한테 가요.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주민자치위원들 회의시 서류 만들려고 거기 동에 근무하는 게 아니에요. 이런 교육부터 시키지 않으면요, 그 자치역량 안 돼요. 그래서 모든 문서는 페이퍼화 해서 문서화시켜서 건의사항이 있으면 정확하게 시에 건의하고 구청에 건의하고 하는 이런 시스템이 돼야지 아니, 동 직원들이 무슨 주민자치위원들 속된 말로 따까리입니까? 그렇게 운영해서는요 주민자치 발전 못해요. 그래서 그런 교육들을 정확히 시켜서 거기 간사라도 상주를 시키는 공간을 만들어서라도 그분들이 중심으로 뭔가 그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꾸 유도 이렇게 해야지, 이것 무슨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그분들 무슨 제가 볼 때 회식비 주는 것 아니잖아요. 뭔가 근본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존재하는 그런 주민자치위원으로 계속 갈 수 있도록 뭔가 획기적인 그런 대안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고요. 7월에 국제태권도대회 또 국제교류사업 테마별 전개로 시대트렌드를 선도하시겠다 이렇게. 그에 따라서 관광산업하고 연계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문화관광과에 전문직 있어요. 알아요. 저도. 아, 진짜 제가 지금 화가 머리 끝까지 나 있는데 지금 제가 말을 안 하는 거예요. 굉장히 아끼는 거예요. 내가 언제 한번 몰아서 아주 제대로 본때를 한번 보여주려고 그러는데 이 관광이라는 곳은 제가 질의할 때도 말씀드린 우리 각 동에 어제인가요? 어제 양 구청 했을 때 안양시의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라고 하는 곳을 적어서 각 동별로 두세 곳을 적어서 제출해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왔어요. 자료가. 왔는데 실제로 가는 사람, 우리 안양시민들이 찾아가는 곳은 거의 없고 그냥 형식적인 이런 거예요. 그런 것들이 개선이 안 되고 있으면서도 뭔가 변화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까움이 있어요. 저는. 그런데 지금 이 국제태권도대회 이 지금 국제교류사업을 통해서라도 외국인들이 계속 우리 안양을 방문하고 하는 것에 맞게끔 뭔가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여져요. 진짜. 아니, 와서 잠 잘 데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누가 이렇게 컨트롤해 주는 사람도 없고 이렇게 돼서 이게 이 사람들이 한번 와 가지고 또 오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문화관광과하고 긴밀하게 그런 프로그램들 준비하셔서 착오 없이.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협의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해 놓고 나중에 누가 잘못했니, 네가 잘했니 이렇게 핑퐁 칠 게 아니고 지금 완벽하게 준비해 놓지 않으면 이것 나중에 기껏 해 놓고 욕먹어요. 그래서 그런 모든 동선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과장님이 같이 좀 챙기셔서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것 심재민 위원님 지금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해서 제가 주민자치대학 운영계획안 같이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제 오셔서 업무파악도 하고 할 일이 많으시겠지만 이게 아직은 세부적인 운영 프로그램 안 나왔네요?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를 위해서 지금 이렇게, 이 주민자치대학의 운영이 상당히 저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이런 프로그램을 한번 보려고 했더니 아직 지금 9월 중에 몇 월 중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세부적인 프로그램이 안 나와서,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9월 중에, 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좀 유감이긴 한데 하여튼 나오는 대로 자료 좀 주셔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는데요. 우리 민간단체 보조금이 43개가 등록이 돼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여기 나와 있는 6개 단체가 많은 예산 8억 1천만원을 지원받으니까 받지 못하는 단체에서는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이 단체들이 대부분 보면 우리 사회의 현실을 일부 반영하고 있는 것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국가적으로 큰 문제가 있어서 우리나라 엄연한 현실이지만 진보냐 보수냐로 나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진보, 보수가 나눠져 있어서 순기능도 있고 역기능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때로는 한쪽 성향의 어떤 모습을 보임으로 해서 항상 정권이라는 게 바뀔 수도 있고 안 바뀔 수도 있는데 정권이 바뀔 때면 또 위축이 되고 그런 경우에는 이렇게 목소리 크게 내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이것 문제는 외적으로 우리 다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한 단체들이니까 외적으로는 진의든 진보든 보수든 표출을 하지 않고 자기 위치에서 임무를 다해 주실 때 이렇게 또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더라도 이런 단체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원금도 보조해 주고 또 그렇게 하는 역할이 아니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이라도 내부에 지침을 내려서 어느 한쪽에 어떤 정치적인 색깔은 절대 드러나지 않는 행동을 해 줘야 우리가 좌가 됐든 진보가 됐든 보수가 됐든 우리 단체에 대한 애정과 사랑으로 지원도 하고 또 동참도 하고 그렇게 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점을 내부로 잘 지침으로 좀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순수한 민간봉사단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질의한 주민자치위원 위촉시 심사채점 매뉴얼에 대해서 잘 받았습니다. 이렇게 검토를 해 보니까 매뉴얼을 드린 흔적은 있어요. 보니까. 있는데 그렇게 시행하는 데는 별로 없네요. 보니까. 다 동마다 아마 사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어떤 표준화된 또 객관성을 가진 채점기준표가 없으면 주민 간의 어떤 불화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하루속히 우리 시에서 여러 어떤 매뉴얼, 정말 누가 봐도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이런 선의의 피해자 또 어떤 주민 간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원인도 해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타 단체도 그만의 다 있어요. 회칙도 있고 여러 정관도 있지만 특히 이 주민자치위원회는 아마 우리 동의 대표적인 그런 단체라고 생각하십니다. 모두.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내가 간단히 보면 주관적인 점수가 많이 이렇게 들어가 있더라고요. 심사위원들이. 그래서 그런 게 아마 더 갈등소지가 있는 것 같고요. 매년 보면 평촌동하고 호계2동이 참 잘 돼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까. 그래서 주관적인 점수가 거의 없고 어떤 그런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내가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하루속히 이것을 매뉴얼 만드셔서 아까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들었지만 어떤 시행규칙을 만드셔서 조만간에 각 동에 이런 매뉴얼대로 주민자치위원을 채점할 때 신규위촉이든 재위촉이든 이런 매뉴얼 만들어서 하시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하고요. 혹여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확실히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이것 매뉴얼이 만들어지면 언제부터 시행을 한다라고 만들어지면 이것 저한테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이것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저희 자체적으로 표준안은 만들었는데요. 지금 현재 자치협의회 회의 때 제가 의견수렴을 하고 또 각 동의 동장이나 담당 공무원들 의견도 수렴을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빠른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아무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관적인 점수를 빼시고 객관적인 그런 위주로 해서 기준채점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공정한 심사 참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연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 15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조대현 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26분 계속개의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지난해 의회에서 내진보강에 대한 건의안을 국민안전처에 촉구하여 재난관리기금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올해 계획수립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우리 시의회와 또 우리 시의 위상도 좀 많이 올라갔는데요. 우리 대표발의해 주신 심재민 위원님께 감사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자체에서 「지진대비 내진보강을 위한 정부지원 촉구 건의안」은 사실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의회에서 최초로 제의하셔 가지고 일단 이것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진성능평가는 기금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별첨 서면자료로 제출했듯이 금년도 3개 성능평가는 모두 기금에서 기금예산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것은 내진보강공사만큼은 아직은 많은 예산 관계로 좀 미흡한데 그것도 우리 시의회 건의안 대로 설치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음 소방용수 확충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주택밀집 지역 특히 만안구 뉴타운 지역은 설치가 되지 않았는데 앞으로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를 질의하셨습니다. 이게 혹시 위원님께서도 오해하실 수가 있고 저도 사실 이것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이게 소방용수 확충 시설이 2016년 작년부터 저희 지자체, 저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작년은 동안구를 하고 금년은 만안구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격년으로 하다 보니까 올해 만안구의 뉴타운 지역은 당연히 설치가 되고 현재 소방서하고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천진철 위원님께서 재난안전체험관 관련하여 개관 이후 운영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고 동일한 질의로 정맹숙 위원님께서도 하셨습니다. 양해하신다면 두 개의 질의에 대한 서면 제출한 것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민안전페스티벌이 그간 개최내용을 서면 제출하기를 바라고, 금년 3회째를 맞이해서는 좀더 실질적이고 유익한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등 선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용은 서면 제출하였고요. 천진철 위원님의 이 지적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하고 점차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만 올해에는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편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율방재단이 각 동별로 운영되고 있는데 동 사회단체원들이 중복적으로 들어가 있고 또 설비나 전기 등 전문가 확보가 미흡해서 활동이 당초 목적대로 충족이 되지 못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따른 각 동 자율방재단 현황과 대책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이 문제도 천진철 위원님 지적에 매우 공감을 합니다. 지금 우리 시는 자율방재단원이 최근 데이터로는 한 315명인데요. 이것도 좀 많이 늘인 겁니다. 늘였고 이것을 모집하는 과정이 중복성을 걷어보려고 참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것도 걷어버리면 거의 없다시피 하다 보니까 부득이 그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게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하여튼 점차 좋은 능력 있는 전문분야를 가지신 분들을 계속 확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 말씀, 일본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와 자매결연도시인 도코로자와시가 인구가 35만명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자율방재단 인원이 4천명입니다. 이것은 제가 가서 확인을 했는데요. 우리는 60만에 310여명, 그것도 많이 늘여서. 그리고 일본 자율방재단원들은 헬멧, 장갑 모두 당연히 자기들이 준비하고요. 1년에 상․하반기 8시간씩 교육을 하는데 도시락을 본인들이 직접 싸 가지고 와서 아주 충실하게 하고 있는 사항을 제가 현지에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나라, 일본은 400년이 넘는 이 방재 그런 시스템하고 저희하고는 비교는 할 수 없겠습니다만 저희도 특히 우리 시도 점차 조금씩 나아지고 개선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또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끝으로 정맹숙 위원님께서 재난취약시기별 안전점검 관련 최근 3년간 재난대비 훈련실시 현황을 서면 제출 요청하셨는데 제출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조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내진보강 성능평가에 대해서는 재난관리기금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내진보강공사에 대해서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아, 이것은 성능평가는 보통 2천 한 중반이지만 이것은 뭐 억 단위도 좀 부족한 거죠.
재민

심재민위원

일단 그것은 좀더 구체적으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로 교육청에 교육부에다도 공문을 저희가 보냈는데 회신이 왔어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건의안에도 들어와 있는데 아직 회신을 못 받았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회신이 왔는데 지금 문제는 학교 및 노후된 20년 이상 학교의 개축 및 리모델링기금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제가 한 바가 있어요. 그런데 그 기금을 만들면 재난관리기금이나 등등 여러 가지로 중복이 돼서 안 된다라는 답변이 왔어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올해 2천 500억이 각 도교육청으로 배분이 됩니다. 그래서 그 2천 500억을 내진보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했어요. 교육부에서.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담당 사무관한테 제가 요청을 한 게 그러면 2천 500억을 내진보강으로만 쓰게 하지 마시고 개축 및 리모델링을 하면 그냥 당연히 내진보강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각 도교육청에다가 내진보강뿐 아니라 학교 개축 및 리모델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지침만 내려보내 주시면 그것에 따른 기금 만드는 효과와 동일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더니 흔쾌히 수락을 하셨고 내년부터 시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제가 내년부터는 의미가 없다. 올해 상반기에 지침을 내려줬으면 고맙겠다라는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검토를 해서 조치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참고로 알고 계셨다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같이 도교육청 그다음에 안양시, 저쪽 도에서도 별도로 기금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아,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그게 삼위일체로 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큰 비용 안 들이고도 학교 노후된, 20년 이상 노후된 학교를 개축 및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고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소방용수시설 소화전 확충사업이 새롭게 시작이 돼서 소방차가 못 들어가는 곳에 이 소화전이 설치가 돼서 화재나 이런 데에 재난의 방지를 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실제로 지금 문제는 만안구인데 만안구에 협의 중인데 몇 개 정도 계획을 갖고 계세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저희가 한 30여개 수준에 한 28개나 한 30개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것을 설치하려고 하는 목적하고 상의하는 의미가 없어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그렇죠.
재민

심재민위원

소방차가 안 들어가는 곳에 아까 말씀하신 자율방재단이나 이런 분들이 수시로 그것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니까 결정이 되면 결정된 위치하고 이것을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고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네, 그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끝으로 아까 질의를 안 드렸는데 안양시에서 어린이놀이터 시스템이 도입이 돼서 우리 어린이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아주 좋은 그런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양시에서는 이런 좋은 시스템이 도입이 됐는데 실제로 아파트단지에서는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자, 이것을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거냐가 중요해요. 이것 안전총괄과에서 모든 게 다 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지금 이게 주택과에서 지금 공동주택 관리를 담당하고 있잖아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여기에서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지금 과장님이 추진하고 있는 이 시스템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범칙금 부과에 대해서 분명히 확고하게 해야 되고요. 이 시스템이 왜 운영이 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입주자 대표나 관리소장한테 인지가 안 되면 협조 안 되면 이것 만들어놓고 아무 의미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죠?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현재는 지금 공동주택까지는 커버를 못하고 있습니다만 주택과하고 협의를 해서 각종 어떤 규제적인 규제라기보다는 아이들의 안전 문제니까 한번 반영하도록 해서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게 해서는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생리를 잘 아셔야 돼요. 관리소와 입주자 대표의 생리를 잘 아셔야 돼요. 그냥 지금 과장님이 쉽게 얘기한 대로 접근을 하면요, 콧방귀도 안 뀌어요. 그래서 이것은 안 했을 때 어떤 규제가 있고 어떤 제재를 가한다라는 게 분명히 들어가야 돼요. 예를 들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에 배제시키겠다. 이런 강력한 것들이 총괄과에서 내려보내져야 돼요. 그래야지 움직이지 안 움직여요. 그래서 그렇게 강력하게 액션을 취해 주십시오.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우리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재난안전체험관 개관은 아주 잘된 사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금년 2017년 들어서도 벌써 많은 인원이 체험관을 통해서 이 안전에 대한 것을 상당히 많이 체험하는 그런 결과를 낳았어요. 그것에 비해서 시민안전페스티벌도 잘 연계해서 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잘될 것 같습니다. 자율방재단 관련해서는 보니까 거의 다가 사회단체 사람들로 망라돼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그냥 숫자에 또 아니면 방재단이라는 그것에 너무 목적을 두지 말고 정 안 되면 인원이 각 동에서 10명이다 이렇게 어떤 기준을 정하지 말고 권역별로 6, 7, 8동에서 한 10명 이내 그럼 그분들이 6, 7, 8동을 함께 방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괜찮고 일본 같이 그렇게 그냥 의식이 높으신 분들은 그렇게 많은 인원이 방재단에서 이렇게 활동을 하는데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는 미치지 않는다 그러면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도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천진철위원

하여튼 답변 잘 들었습니다. 금년 계획했던 사업도 차질 없이 잘 그렇게 설명하신 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자료 잘 받았습니다. 재난 대비 관련해서요. 취약시기별로 점검이 아주 많네요. 그렇죠?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정맹숙위원

물론 점검도 잘해야 되겠지만 여러, 또 이 훈련이라는 게 중요한 게 몸에 또 익히면 체득한 게 또 그렇게 직접 막상 자연재해 부닥쳤을 때 잘 대비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훈련도 더 한번 이렇게 기회 있을 때마다 점검하면서도 같이할 수 있도록 좀 도와주세요.
대현

조대현안전총괄과장

예.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안전총괄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대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체육생활과장 최영인입니다. 질의 주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체육회관 건립,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체육회관 건립은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2006년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2009년 실시설계까지 완료하였으나 시 재정상 진행하지 못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하여는 매년 반복되는 부분 개․보수공사를 개선하기 위하여 종합적으로 전체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체육회관 건립과 종합운동장 전체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우선 마스터플랜 용역을 통하여 타당성, 개발규모, 리모델링 방향, 사업비 등 개발 방안제시가 선행돼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 결과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계속해서 심재민 위원님께서 시민건강체조교실이 비산2동 쌍개울 건너편 덕천교 밑으로 장소 이전에 의한 인근 주변 힐스테이트아파트 주민들의 소음민원 우려에 대한 대책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건강체조교실은 시민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민건강체조교실로써 그동안 비산2동 소재 쌍개울 고수부지에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운영하였습니다. 현재 안양 명소화사업 일환으로 공연장을 설치함에 따라 장소가 협소하고 바닥이 데크로 설치하여 운동 중 훼손할 우려가 있어 부득이 건너편 덕천교 밑으로 장소를 변경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상되는 소음민원은 앰프 방향을 현재 민원이 있는 힐스테이트아파트 반대쪽인 학의천과 중앙초교 방향으로 돌리고 음악 소리를 최대한 줄여서 민원발생이 되지 않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도면 좀 주세요. 도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다음은 천진철 위원님께서 체육시설이용 현황 관련 볼링장 이용료 인상에 따른 회수권 폐지를 하였다. 현재 볼링장이 꿈나무 엘리트 선수들 이용률이 낮은데 꿈나무 육성 차원에서 엘리트 선수들 이용료 50퍼센트 감면을 전액 감면으로 지원해 주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호계볼링장 엘리트 선수 감면은 「안양시 체육시설 운영 관리 조례 시행규칙」에 의거 관내 학교운동부 선수훈련은 50퍼센트 감면 규정에 따라 감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향후 관내 꿈나무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한 전액 감면은 시간 및 방법 등 시설관리공단과 협의를 통해서 감면 및 지원방안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체육회 종목단체 대회 지원 금액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지금 현재 자료 제출해 드린 것은 2016년도 집행내역을 제출해 드린 것이고요. 2017년도 지원 금액은 현재 각 협회별로 대회 개최계획서를 접수받고 있습니다. 개최계획서가 접수하면 검토 후에 종목별 지원 금액을 확정 후에 지원할 예정이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맹숙 위원님께서 건강도시 조성 프로그램 중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등산교실의 2016년도 운영실적과 2017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2016년도 운영실적은 작년 5월 28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관악산과 수리산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수업방식은 산을 찾는 등산객 대상 전문강사의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09시부터 10시까지 이론수업, 10시까지 12시까지 등산 체험방식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총 11회 407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2017년도 추진계획은 금년 3월부터 11월까지 4기 권역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현재 1기는 안양9동, 2기는 관양1동, 3기는 안양6동, 4기는 갈산동을 대상으로 수업방식은 1차와 3차 시 실내이론교육을 실시하고, 2차와 4차 시에는 실외등산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교육내용은 기본장비․짐꾸리기, 매듭법, 호흡법, 독도법 등 또한 지역명산 실전 등산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관내 운동부 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관내 운동부 현황은 초․중․고가 46개교 61개팀 739명입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다음은 음경택 위원장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조성 현황 추진상황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서면 제출 및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조성사업은 2015년 3월 착공하여 축구장 2면, 풋살장 2면, 족구장 2면, 농구장 2면, 주차장 165면을 단기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70퍼센트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작년 12월 말까지 축구장 천연과 인조잔디 각 1면과 풋살장을 설치완료하였고, 현재는 족구장, 농구장, 산책로 토목공사를 대부분 완료하고 금년 3월부터 체육시설 설치 및 조경공사를 시작으로 될 수 있으면 금년 6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음경택 위원님께서 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칩이 딱딱해 FC선수에 부상 위험이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향후 대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충진재는 인조잔디 충진재 유해성 논란으로 문제가 되었을 때 기존에 일률적으로 사용했던 인공적인 탄성칩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천연소재로 생산된 충진재인 퓨리칩을 사용한 인천 연수구 용담근린공원과 서울시 서초중학교에 설치된 사례를 참고로 설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시범적으로 비산동 일부 동호회에 사용했으며 특별한 문제점이 없었으나 얼마 전에 FC안양 일부 선수가 탄성이 부족하여 미끄럽지 않아 부상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 향후 사용하면서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참고로 2013년 이후 본 퓨리칩을 사용한 전국 학교 및 운동장, 축구장, 야구장 등 한 100여 곳에 설치운영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최영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체육회관하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일단 2006년도에 설계 다 해서 예산이 없어서 지금까지 진행 못한 것은 뭐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고요. 저는 그것을 듣고 싶은 게 아니라 안양시에서는 체육회관을 건립할 의도가 있느냐, 없느냐 이것을 정확하게 나는 듣고 싶은 거예요. 안 할 것 같으면 체육회관 얘기가 더 이상 의회에서 나오지 않게 하셔야 돼요. 필요성이 없다 그러면 과감하게 없다고 얘기하셔야지 아니, 예산 없어서 안 된다고만 얘기하시면 이것은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확하게. 그것 답변을 목 국장님이 하셔야 되나? 다음 이어서 내가 얘기하고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마스터플랜을 짜려면 용역을 줘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저희가 작년에 그렇게 얘기를 했던 것은 올해 당연히 종합운동장 전반적인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나는 언급이 나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하다. 아니, 의지가 없는 거냐 아니면 지금 사업계획서에 보면 예산 편성에 보면 뭐 보강공사, 보강공사, 보강공사는 다 해 하면서 종합적인 그림은 하나도 안 그려. 그러면서 보강공사는 왜 하는지 내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보강공사 하는 것을 최소 비용으로 시설에 너무 노후된 것 지금 당장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요. 지금 종합운동장 전체 그다음에 수영장하고 야외수영장 포함해서 개발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을 우리가 용역을 하지는 않았지만 일부 우리 연고구단 관계되는 분들하고도 얘기를 해서 어떤 식으로 개발했으면 좋겠느냐. 또 연고구단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체육관이나 빙상장 같은 것도 같이 이쪽으로 옮겨서 좀 확대를 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냐 이런 방안은 일부 협의는 한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체육회관이나 실내체육관 추가 조성 관계되는 상대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예산 관계로 자꾸 핑계된다고 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우리가 시의 예산 갖고 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민간투자방식이나 이런 다른 민간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제안서를 받아서 추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접촉은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접근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연고구단에 일부 제안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실내수영장도 상당히 오래돼서 리모델링이 자꾸 들어가고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야외수영장은 실질적으로 여름에 한 달 반 정도 운영하지만 실제 운영하는 것은 한 달도 못한, 장마철 끼고 하다 보니까 거기 시설비 또 인건비로 들어가는 부분 해서 너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야외수영장만 갖고 하기에는 면적이 또 이상하게 정형이 안 나오기 때문에 실내수영장까지 포함을 해서 같이 개발하는 방법을 우리가 요구한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1월 달에 그런 요구를 해서 거기서도 한번 현장을 보고 우리가 도면까지 제출한 바도 있는데 실제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제안이 안 나올 때는 시의 예산을 일부 투입을 해서 타당성 용역 정도는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제가 종합운동장 전체 마스터플랜, 그러니까 리모델링을 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를 요청을 한 이유가 바로 그것이거든요. 그 종합운동장에 비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을 수익사업으로 전개를 한다면 체육회관 지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종합적인 계획이 수립이 안 되니까 별개로 별개로 생각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먼저 그 사업 안에 체육회관이 들어가면 충분히 저는 지금 말씀하신 민간 자본까지 유치해서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말 나온 김에 올해 시작하시죠? 용역. 국장님!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심재민 위원님 말씀이 적극적으로 저도 공감을 하면서요. 아마 체육회관은 우리 시 체육인들의 염원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시의 위상에 맞는 그런 체육기관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최영인 과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그런 것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는데 구체화되지 못했다. 그래서 심재민 위원님 말씀처럼 구체화할 수 있는 그런 단계를 좀 밟아가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체육인들하고 또 시의회하고 시 집행부하고 같이해서 그것을 논의할 수 있는 마당을 한번 만들어보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거기에 하나만 더 추가를 드릴게요. 지금 우리 존경하는 천진철 위원님께서 이영표 거리, 이영표 운동장까지 제안하셨잖아요? 이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은 종합운동장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또. 거기를 체육단지의 형태로 끌고 가야 되는데, 모토를. 그런 전반적인 플랜하에서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 필요하고 또 체육회관이 필요하고 FC안양의 숙소가 어떻고 이런 게 다 나와야 되는데 그런 개념에서 접근을 했으면 좋겠다. 그냥 종합운동장 하나만 덜렁해 가지고 끝날 게 아니다 이거죠. 그 지역을 어차피 종합운동장 외에 지금 비산체육공원 또 인라인 이런 것들이 지금 다 있잖아요. 그런 계획이 다 포함이 돼서 같이 검토를 이번에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릴게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또한 그러한 종합적인 시설이 들어갔을 때에 그것을 아마 유지관리하기 위한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유지관리를 위한 방안까지도 같이 협의가 돼야 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이번 추경에 기대해 보겠습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리고 끝으로, 뭐죠? 안양사랑체조교실인데 지금 과장님 설명 들어 보니까 또 아까 팀장님 또 주무관 얘기 들어 보니까 일리가 있어요. 일리가 있는데 우려를 하는 거예요. 지금. 시작은 안 했지만. 확성기가 거기 덕천교 밑에는 색소폰 동호회가 있어요. 그 색소폰 동호회도 쫓겨났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런데 지금 체조교실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요. 앰프 방향에 따라서 소리에 많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그 앞에서 건너편에서 할 때도 한 분이 지속적으로 아마 민원을 제기를 했었습니다. 해서 우리가 본인도 만나보고 앰프 방향도 이쪽으로 틀어보고 소리도 줄여보고 해서 그 민원은 잠재워졌거든요. 현재도 아마 건너편 가더라도 앰프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 조정을 하고 소리를 조정하면 한번에 보통 100여명에서 한 160명 정도 참여하는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는 이해는 좀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요. 그런 민원 부분에 대해서 바로바로 즉각 최대한 대안을 찾아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저도 민원인한테 정확하게 이 사항을 설명을 드릴 것이지만 하여튼 우리 담당 공직자분들도 하여튼 간 더 이상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우리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볼링장 회수권제 폐지하고 지금 현재 학생 이용 사용료가 얼마죠? 1천원이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1천원이고요. 50퍼센트 할인해서 500원씩,

천진철위원

아니, 그것은 엘리트 선수일 경우 얘기고 일반 학생들 같은 경우에 1천원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1천원씩입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거기는 안 오른 것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는 금액은 올리지 않고 회수권만 폐지하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것을 안 올렸으니까 그게 우리 관내에 있는 학생들보다는 외부에서 거기가 비싸니까 안양으로 오는 것이지. 택시타고 와 가지고 실컷 놀다가. 그때는 레인을 꽉 차 가지고 또 걔들이 레인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우리 시민들이 그것을 이용하기가 좀 불편하지. 그래서 그것도 현실화돼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학생들이 많지가 많아요. 지금 범계중학교 남자 2명, 여자 3명, 평촌고 남자 3명, 여자 5명 모두 합쳐봐야 13명인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13명입니다. 예.

천진철위원

13명인데 그것 지금 여기 보면 체육꿈나무 육성 지원이라 그래 가지고 3억 6천 500만원인가? 이렇게 예산까지 세워놨는데 그것 50퍼센트 감면해 봐야 그것 몇 푼 되지도 않는 것 어차피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그냥 전액 감면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엘리트 체육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야구하고 축구 같은 경우는 전액 면제를 하고 있는데요.

천진철위원

그럼 왜 안 해, 볼링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요즘 당초에는 5만원씩 받았었습니다. 5만원씩 하다가 이제,

천진철위원

그 5만원을 원래 잘하면 격려금도 주고 더 지원을 해야 될 판국인데 무슨 5만원 갖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무튼 이런 부분은요, 전체적으로 엘리트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리고 우리 존경하는 심재민 위원님께서도 잠깐 말씀이 계셨지만 이영표 축구장, 거리는 체육생활과에서 지금 추진할 사항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이영표 거리 포함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일부 예산을 편성을 해서 조형물이라든지 거리에 들어가는 각종 사인물 같은 것 지금 하려고 지금 이영표 거리 조성 그다음에 운동장 조성하는 여론을 수렴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진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작년 2016년도 행감 때라든가 또 본예산 때도 얘기가, 위원님들의 얘기가 계셨지만 운동장을 어차피 지금 하도 올해 노후화되고 그래서 전면적으로 하나둘씩 보수 내지는 수리를 해 나가고 있는데 차제에 체육회관 건립을 빨리하게 되면 아주 획기적으로 운동장을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또 거기에 따른 수익도 증대할 수 있는, 또 그 거리 내지 그 일대를 아주 특화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데 그것을 자꾸 늦추고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것 지금 검토하다 또 1년 다 가고 그러지 말고 얘기가 나와서 또 할 때 그런 게 좀 같이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잘 알겠습니다.

천진철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체육회 종목단체 지원 금액이 지금 지원 금액은 신청 접수를 받아 가지고 지원을 하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단 행사계획이 들어오면 작년 대비 행사의 규모 이런 것을 봐서 작년 대비해서 인상을 할 것인지 아니면 적정 규모로 할 것인지 이런 것은 그때 판단합니다. 지금 현재 사실은 34개 종목이 있는데 현재 22개 종목만 지금 접수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정맹숙위원

아니, 가맹단체가 지금 50개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50개인데 지금 정식으로 우리가 시장기를 하겠다고 한 종목이 34개 종목으로 했는데 50개 종목이지만 전체 다 하지를 않고요, 일부 한 70퍼센트 정도만 이렇게 개최를 합니다.

정맹숙위원

그 나머지는 왜 안 하나요? 그럼 본인들이 하고 싶어서 시장기나 협회장기를 하는 거예요? 같이 해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하는데 행사를 할 수 없는 그런 여건이 되기 때문에 못하는 단체가 몇 군데가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럼 지금 연맹과 생활체육 통합은 다 완성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통합은 지금 43개 단체가 됐고요. 5개 단체가 관리단체로 돼 있고요. 그다음에 3개 단체는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관리단체 같은 것 왜 아직도 못하고 있나요? 지금 1년 가까이 되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관리단체인 경우에는 회장님이 없거나 또 임원진이 구성이 안 되거나 또 이번에 관리단체 실제 단체에는 있었는데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는 단체가 또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 가입이 안 된 단체 이런 단체로 해서 관리단체가 5개 단체가 지정이 돼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리고 지금 등산 알죠? 등산연합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등산연합회하고 산악연맹하고 그런 경우에는,

정맹숙위원

거기는 왜 안 되고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도 첨예하게 대립이 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맹숙위원

어떤 대립이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양쪽 단체가 같이 합의를 해서 양쪽 해산을 한 다음에 통합 총회를 해야 되는데 그 과정이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등산연합회 같은 경우는 그게 이미 다 인준을 마쳤고 경기도. 그렇죠? 그 팩스가 왔죠? 지금 해 달라고.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정맹숙위원

1월 달에 보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는 이미 경기도 인준을 마쳤는데 지금 안양시에서 안 해 주고 있어요. 지금 상위단체에서 인준을 받았는데 안양시에서 안 해 준 이유가 뭐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마 산악연맹하고 문제가 있어서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산악연맹은 왜 경기도 인준을 안 받았던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때 당시에 설명을 드렸고요.

정맹숙위원

아니, 설명을 드렸는데 그때, 작년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강제규정으로 경기도에 동의를 받도록 돼 있는데 그때는 그런 규정이 없이 안양시장이 체육회장일 경우에는 안양시에서 바로 인준이 가능했을 시기였습니다. 그때. 그런데 이번에 통합이 되면서 동의 규정을 강제규정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그때하고 지금하고 차원이 다릅니다.

정맹숙위원

차원이 달라서 지금 팩스 안 받았어요? 등산연합회로부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 그것은 인준 서류가 안 들어온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안 들어왔다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인준 서류가,

정맹숙위원

이미 거기는 보냈다고 제가 지금 알고 있거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은 아마 등산연합회로 갔든지 협회로 갔든지 그렇게 했을 것이고요.

정맹숙위원

여기 생활체육회에 지금 안 들어왔다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총괄적인 서류가 창립총회 서류나 임원진 그 서류가 한.

정맹숙위원

다 보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 우리 체육회 등록이 돼 있다고, 접수했다고요?

정맹숙위원

예, 체육회에 보냈다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은 확인 다시 해 보겠습니다.

정맹숙위원

그것 다시 확인 좀 해 보시고 저한테 답변 주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두 가지만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비산체육공원 조성공사 관련해서 축구장 중에서 천연잔디구장이 5월 30 날 준공된 것으로 이렇게 서류에 돼 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직 준공된 것은 없습니다. 조성 완료했다고 돼 있는 겁니다. 조성 완료.

음경택위원장

조성 완료는 준공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조성 완료만 돼 있는 상태고요.

음경택위원장

준공은 그 체육공원 전체가 준공될 때 준공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렇게 해서 사용 시기를 그때부터 합니다.

음경택위원장

사용 시기를?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현재는 인조잔디축구장은 FC안양에서 연습구장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해서 지금 거기 스탠드도 마무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음경택위원장

과장님 작년에 전반기 때 말씀하시기를 FC안양 연습구장으로 천연잔디구장 7월이면 사용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때 그랬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일단은 공사는 다 끝난 거잖아요, 설치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천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작년에 아시겠지만 썸머패취병이라는 게 돌아 가지고 우리 구장뿐이 아니고 전국에 있는 구장이 많이 훼손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고 보수하는 과정에서 지금 천연잔디 전체가 보수가 지금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3월 초에 보수를 하면 3월 말경부터 FC안양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5월 말에 잔디보식공사는 다 끝났고 관리를 잘했으면 되는 것인데 결과적으로는 날씨가 좋았든 안 좋았든 간에 잔디가 다 망가졌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일단은 7월부터 사용하기로 했던 게 이제까지 사용 못하고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공사하는 업체에 잔디를 관리하는 업체에 책임을 물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 우리가 아직까지 인수받지를 않았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인수받지를 않았고요.

음경택위원장

아니, 인수를 안 받으니까 더 책임을 묻기가 좋은 것이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니죠.

음경택위원장

준공은 올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우리가 서둘러서 사용하려고 거기다 요구했던 사항이고요. 거기는 지금 책임 우리한테 인수가 됐으면 인수가 되고 잔디가 훼손됐거나 그러면 거기에 책임을 물을 수가 있는데 현재 그런 상태가 아니고 공사 진행 중에 우리가 FC안양이 타지로 연습을 가고 하니 미리 사용할 수 있게끔 빨리 추진을 해다오. 우리가 독촉을 했는데 중간에 그런 불상사가 좀 있어서 잔디 사용이 좀 늦어진 겁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럼 그 당시에 7월 달에 사용을 하기로 했다가 또 9월이면 사용할 수 있다고 그렇게 연계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또 지금 과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올 3월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3월부터는 사용이 가능한 거야, 며칠 안 남았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우리가 2센티 정도의 잔디를 까는데요. 이것은 부식하는 것은 4센티짜리 깔 겁니다. 그래서 보통 작년에 부천구장 같은 데도 3월 초에 보식을 해서 3월 말경에 홈경기를 치른 바 있거든요. 그래서 4센티 정도면 현장소장하고 얘기했을 때 3월 말경이면 연습구장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아무튼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준공은 6월 말이라 하더라도 사용 가능할 수 있는 시설은 이용하는 게 바람직하고도 보고요. 그런 의미에서 천연잔디구장 조속히 사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이어서 아까 답변을 하셨습니다마는 인조잔디구장의 그 칩이 딱딱하다. 그래서 선수들이 특히 골키퍼라든가 수비하시는 선수들이 부상의 위험 때문에 적극적인 플레이를 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이것 분명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장님 답변이 전국에서 100여개 구장에서 그 칩을 사용하고 있고 지금 그 구장을 이용했던 데가 어디라 그랬죠? 아까 일부 조기축구회하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몇 군데에서 조기축구회하고 대표팀에서 사용을 했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대표팀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안양시 대표팀.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그 친구들은, 그 친구들을 이렇게 폄하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아마추어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제가 답변을, 그 부분을 드리려고 합니다.

음경택위원장

아마추어하고 프로 선수들하고 느끼는 운동장 컨디션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라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까 검토를 하신다 그랬으니까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어요. 빨리 검토하셔 가지고 FC안양 선수들이 연습구장으로 이용하는데 지장을 안 받도록 해야 된다라는 말씀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답변을 부연해서 드리겠습니다. 현재 비산체육공원의 인조잔디는 FC안양이 쓸 계획은 없고요. 지금 FC안양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천연잔디가 되면 운동장에서 두 번 내지 세 번을 쓸 수가 있습니다. 종합운동장에서. 그러니까 인조잔디는 쓸 일은 거의 없다고 보고요. 비가 오거나 이런 경우에만 인조잔디 쓰고 나머지는 다 천연잔디에서 비산체육공원하고 종합운동장 천연잔디를 쓸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여기에 FC안양 전용구장으로 인조잔디 만드는 것은 아니고요. 동호회를 위해서 만든 그런 구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환경을 봐서 그렇게 천연 소재로 이렇게 이번에 칩을 설치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것 책임질 수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책임질 수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러면 비산체육공원의 인조잔디구장은 FC안양에서 사용을 안 한다 이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사용은 하는데 거기를 사용하기 위해서 만든 구장은 아니고요.

음경택위원장

아, 당연히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천연잔디만 이제,

음경택위원장

천연잔디구장도 서류상에는 FC안양 연습구장은 아니잖아요? 임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럼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지. 분명히 인조잔디구장 FC안양에서 쓸 수밖에 없어요. 천연잔디구장하고 종합운동장 잔디구장 두 개만 갖고 하는데 잔디 금방 망가집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1주일에 3회에서 4회는 충분히 쓸 수가 있습니다. 그 천연잔디는.

음경택위원장

아니, 훈련을 1주일에 3, 4회만 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러니까 두 개 구장을 갖고 하는 거죠.

음경택위원장

오전, 오후하고 뭐 하면 천연잔디구장 두 개 가지고는 운동장이 안 된다니까요. 그것 뭐 체육과장님 하시면서 그런 말씀하세요. 다시 말씀드리면 비산체육공원의 인조잔디구장도 FC안양에서 쓸 수밖에 없다라는 말씀이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선수들 부상 방지차원에서 칩 문제는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요. 한번 두고 보겠어요. 그 연습구장 FC안양 선수들한테 사용 안 하고 일반 주민들한테 동호인들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분명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FC안양에서 쓰겠다고 하면 그런 이유로 안 된다 그럴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FC안양에도 같이 쓰는 거죠.

음경택위원장

아이, 또 왜 그래요. 답변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같이 쓰는 것이고요. 거기를 FC안양 전용으로 쓸 수 있는,

음경택위원장

아까 쓸 일은 없다 그랬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쓸 수 있는 저기는 아니라는 얘기죠.

음경택위원장

에이, 그렇게 항상 두루뭉술하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요. 좌우지간 칩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아시겠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또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재민

심재민위원

저 하나만.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번에 종합운동장 유료주차장사업 예산 올리는 것 확실하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추경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확실한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업무보고상에도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아, 그리고 하나만 더요. 지금 FC안양 관련해서 구단 예산이 40억이 책정이 됐고 편성이 됐어요? 가변석 설치 예산 5천만원이 올해도 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서있습니다. 지금 설치가 완료가 됐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지금 그게 지나간 얘기를 하는 것인데 작년에 예결특위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계수조정을 할 때 40억이라고 하는 초유의 출연금이 지원이 되면서 이 가변석 예산 5천만원을 빼야 된다, 삭감해야 된다라는 의견이 있었고 그 당시에 예결특위에 참석했던 위원님들께서 거의 다 동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마지막 단계에서 계수조정하는 과정에서 이게 누락이 돼서 결국은 40억 5천만원이라고 하는 예산이 간 결과가 됐어요. 그래서 그것을 처음에 제기했던 위원님께서 1회 추경 때 가변석 예산 5천만원을 삭감하시겠다 이렇게 얘기가 됐었어요. 그래서 몇몇 위원님들께서 또 우리 존경하는 천진철 위원님께서 그러지 말고 가변석을 더 하나 추가하는 게 어떠냐라는 의견을 말씀을 하셨었고 문제를 제기했던 위원님께서도 그래, 그렇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1회 추경에 반납을 해야 된다. 지금 이렇게 결론이 난 상태예요. 그런데 지금 오늘 그분이 안 나오시는 바람에 더 이상의 논의가 어려운 상황인데 그런 부분 감안하셔서 그 5천만원을 반납을 하실 것인지 아니면 가변석을 추가로 설치할 것인지도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삭감은 좀 어려울 것 같고, 설치가 돼 있기 때문에,

음경택위원장

아니, 제 얘기 전체적인 상황은 이해가 되시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FC안양하고 해서 추가 설치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분명히 그것 설치 안 하면 분명히 반납하라고 얘기가 나올 거예요.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체육생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체육생활과 이외에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다 끝난 거예요?

음경택위원장

예, 마지막이에요.
재민

심재민위원

아, 그럼 저 국장님한테.

음경택위원장

누구요?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어제 양 구청 업무보고를 했어요. 양 구청에 업무보고를 했는데 제가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작년에 있으면서 동주민센터에 필요한 인력과 어떤 변화가 있어야 되는지를 각 동의 의견을 다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31개 동주민센터에서 그 내용이 저한테 다 와서 제가 그것을 취합을 했어요. 쭉. 어떤 내용이냐 주로. 그런데 일단 동별로 요약했던 의견들이 대부분이 비슷한데 거기가 행정수요에 비해 직원이 너무 부족하다는 의견이에요. 직원 부족으로 업무가 과다하여 친절도가 떨어지고 주민을 사무적으로 대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라는 게 동장님을 비롯한 동 직원들의 의견입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양 구청장님들한테 실제 주민들하고 제일 많이 접촉을 하는 일선 동 부서에 이렇게 한결 같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이구동성으로 들리는데 이것 그냥 간과하실 거냐. 구청장님 입장에서. 그래서 이것은 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이것은 직언을 해서 그 내용 그대로 보여드릴 거예요, 보내드릴 거예요. 제가 국장님한테, 과장님하고 보내드릴 것인데. 이것은 심각한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동주민센터에서는 의외로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아까 내가 자치행정과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주민자치위원들 행정 이것까지 다 작성을 해야 될 입장이라 말이죠. 이런 것에 대한 것에 대해서 분명하게 의견을 듣고 싶은데 국장님.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저희가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직원이 여유가 있고 많아서 더 많은 행정서비스를 해 드리면 그 이상 더 좋은 일이 없겠죠. 그런데 저희가 안양시의 공무원 정원을 정하는 것은 저희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행정자치부의 어떤 기준 인건비 범위 내에서, 예산 범위 내에서 그 인원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부족한 인원을 요구하는 대로 충족을 못 시켜주고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금년도의 행정자치부에서 우리 안양시의 공무원 수에 대해서 시의 인구라든가 여러 가지 행정 여건을 감안한 통계수치를 가지고 안양시 공무원 정원을 내려준 게 있는데 현재 있는 인원도 오버가 돼 있다. 그래서 사실상은 줄여야 되는, 현실적으로는 그런 현상에 있다라는 말씀드리고요. 또한 저희들이 직원들이 좀 부족하다라고 느끼는 것이 평상시에 직원들이 육아휴직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해 가지고 현장에서 근무를 하지 못하는 인원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아마 현재도 약 한 40여명이 결원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원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2016년도에도 저희들이 100명이 넘는 인원을 뽑았고 또 금년도에도 그런, 내년 상반기까지 퇴직하는 분들을 감안을 해서 금년도에도 100여명이 넘는 인원을 지금 충원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는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최대한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를 해서 직원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행정의 묘를 살리겠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국장님 말씀 잘하셨고요.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어차피 매년 하는 조직개편이고 조직개편에서 업무가 과다한 부서 또 그렇지 않은 부서. 하여튼 이렇게 객관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 저는 충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부의 부서장은 여하튼 사람이 많아야 돼요. 일이 많든 적든. 그래야지 만족이 되고 충족이 되는 거예요. 이것 해서 안 하면요, 이것은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요 인원 100명 뽑아도 마찬가지예요. 저는 그 조직개편의 의미가 그런 것이거든요. 아니, 유사한 업무부서 통폐합하고 인력 내려보내고 구청에서 역할 동으로 내려보내고 그리고 제가 자꾸 대동제 이런 것을 지적하는 이유가 그런 것이거든요. 아니, 실무에서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을 안 하는 거예요. 아니, 본청, 구청에 있는 거기서 일하는 분들만 인력이 필요한 것이고 동주민센터는 세 명에서 네 명이 결원이 생겨도 괜찮다. 나는 이런 논리를 깨려면, 국장님, 과장님 계시니까 잘됐네. 동주민센터에서 국장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그렇게 시스템이 바뀌지 않잖아요. 연공서열 깨고 무슨 혁신 아휴, 다 아무 의미 없어. 보여지지 않으면요, 공무원 안 움직여요. 그러니까 지금 감사실장님 81년생 온 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으로 해서 변화 좀 시키자고요, 진짜. 제가 말이 어불성설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갈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게 중요해요, 준비하는 게.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참고하셔서 그런 문제들이 더 생기지 않도록 각별하게 국․과장님들이 신경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아까 지금 심재민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저희들이 또 딜레마가 하나 있는 게 모든 직원들이 다 내 마음 같이 열심히 일을 해 줬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직원들이 상당수가 있다. 그렇지만 그 상당수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 관리자들이 아, 저 친구 우리 조직에서 없어도 좋으니까 사람 안 줘도 좋으니까 데려가만 달라. 그럼 그 직원은 결국은 우리 안양 시내에 있습니다. 내가 치면 역시 풍선효과죠. 그래서 우리 관리자들께서도 리더십을 좀 발휘를 해서 그런, 소위 저희들이 저성과자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런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일할 수 있게끔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오늘 업무보고 마지막 날이고요. 거의 마무리되어 가는데 김대영 의장께서 격려차 방문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오늘 안전행정국, 자원봉사센터, FC안양축구단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와 함께 시정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또한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 정책 결정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후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 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부분은 안양시의회 회의규칙 제48조제1항 규정에 의하여 배부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2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