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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심재민 의원 발언

229회 제1본회의2017-03-16

심재민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대영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의사팀장 박경호입니다. 먼저 제229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월 2일 이보영 의원 등 8명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3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3월 13일 공고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 접수 및 심사 회부사항입니다. 먼저 의원발의 안건은 김필여 의원 등 10명 발의 「안양시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등 조례안 4건이 발의되었으며, 집행기관 제출 안건은 「안양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3건과 「도시계획시설결정 변경 입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1건 등 총 8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의장

박경호 의사팀장 수고했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제22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3월 3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의원님들께 안내해 드린 당초 의사일정에는 시정질문을 제1차 본회의와 제2차 본회의에서 2일간 실시키로 하였으나 시정질문 신청 결과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만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하여 운영코자 하오니 의원님들의 이해가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번 임시회 회기를 오늘 3월 16일부터 3월 21일까지 6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2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본회의)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22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관례대로 선거구 등 순서에 따라 권재학 의원과 서정열 의원 이상 두 분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이문수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의원

이문수 의원입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금번 제22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집행기관이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을 파악하고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코자 「지방자치법」 제42조제2항 및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66조에 따라 안양시장 등 관계 공무원에 대해 본회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본회의 출석기간은 3월 16일 1일간이며,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13명에 대해 본회의 의결로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저를 포함한 5명의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의장

이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문수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의결됨에 따라 의사일정 제4항 「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시정질문은 배부해 드린 자료에서와 같이 다섯 분의 의원께서 신청을 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에는 심재민 의원 권재학 의원, 오후에는 김선화 의원 이문수 의원 심규순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시겠습니다. 질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회의규칙에 따라 질문시간 등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은 질문요지서 순서와 내용에 따라 질문해 주시고 당초 제출하신 질문요지 외의 질문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시정질문에 있어 일문일답은 문답이 계속 이어지는 형태로 답변을 포함 총 40분으로 보충질문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순서로 심재민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안녕하십니까? 비산1․2․3동, 부흥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심재민 의원입니다. 먼저 심규순 의원님의 배려로 제가 먼저 시정질문을 하게 된 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기조발언을 통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필운 시장께서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개발에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개최된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원탁토론회도 개최되었고, 안양시 청년정책은 청년 한 명 한 명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진정한 소통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이 행복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도 누차 하신 바가 있습니다. 안양시는 변함없고 일관된 청년정책이 수립되어 청년들이 웃을 수 있는 안양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또한 안양시에서도 인사개혁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변화시키는 의지를 볼 수 있고 봄날에 새싹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인사개혁과 같이 병행해야 하는 것은 면책의 기회일 것입니다. 공직자들께서 정책개발, 정책시행에 따른 시행착오에 대해 감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점에 대해서 움츠리고 계십니다. 고의적이거나 악의적인 것 외에는 과감하게 면책의 기회를 부여할 의지가 있는지 그에 대한 시행여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오늘 시정질문 요지는 첫째, 유가보조금 지원에 대한 관리감독 철저히 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둘째, 안양명물 포도 사라지게 방관할 것인가? 셋째, 소상공인 정책 소극적으로 대처할 것인가. 넷째,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순으로 시정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첫 번째로 유가보조금 지원에 대한 관리감독 철저히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시정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에 경기도 내 택시업계들이 특정 LPG충전소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이를 운영해 정부가 지원하는 유가보조금 제도를 악용하고 있으며, 또한 이 같은 업계의 편법적 경영이 택시노동자들의 영업권까지 박탈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 바가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유가보조금 잠깐 보시면 2001년 에너지 세제개편에 유류세 인상액을 운송사업자들에게 지원해 주는 보조금을 우리가 유가보조금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안양시의 유가보조금을 지원받는 법인택시가 몇 개죠?
예?
예. 19개 업체에 1천 33대가 지원받고 있고 유가보조금 지급이 2015년도에 29억 9천만원.
2016년도에 28억 1천 100만원이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국토교통부 고시된 내용에 보면 유가보조금 지급지침에 의하면, 일반택시 운송사업자가 지정한 주유소 또는 충전소에만 주유를 받도록 강요하는 행위의 의미를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죠. 일단 국토교통부에서 지침을 만든 이유는 주유소 간의 담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놓은 것이고요. 단서조항에, 노사가 협약을 통해서 2개 이상 주유소를 지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이렇게 명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한 곳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 알고 계십니까?
예. 지금 제가 드리는 게 녹취파일입니다. 녹취파일인데 여기서 틀어주면 그 택시기사가 법인으로부터 또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서 제가 속기를 해서 드린 겁니다. 지금 그 택시기사분 말씀은요 일방적으로 회사에서 그리 가라, 티켓을 주니까 또 거기서 많이 할인이 되니까 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그러니까 불만이 전에 타 회사에 있을 때도 그런 불만이, 회사 옆에 놔두고도 바로 옆에 있어도 공공법인 같은 데는 관양동으로 가서 넣어라, 이렇게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게 현 실상입니다. 지금. 그런데 실제로 우리 안양시에서 유가보조금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원칙적인 것 유가보조금의 시스템 뭐 부정수급 이런 것만 실제로 하고 있지 이런 담합이나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아직 조사한 적이 한 번도 없죠?
예. 그게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물론 2017년 10월부터 시행되는 ‘운송비용 전가 금지’ 시행으로 아마 법인들이 직접 LPG주유 비용을 대는 것으로 바뀔 것 같아요. 그게 지역에 어떤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 지금 시장님 화면에 보시면 우리 시 운수사업 충전소 이용현황이 있어요. 19개 업체 중에 안양 업체만 쓴 곳이 딱 두 곳, 나머지는 7개 업체는 완전히 외부 그다음에 안양, 외부 이렇게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저것 보고 느끼시는 것 없으세요?
사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거기는 얘기하지 않고요.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안양시에서는 택시산업 발전을 위해서 다양한 예산 지원을 하고 있으나 실상 택시 19개 업체 중 2개 업체만 안양 충전소를 활용하고 있으며, 7개 업체는 타시의 충전소를 활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이 듭니다. 특정업체만 이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양시에서 19개 업체에 권고사항으로 공문을 발행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택시업계가 됐으면 하는 그러한 바람입니다. 두 번째, 안양명물 포도 사라지게 방관할 것인가? 현재 안양포도 재배현황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지금 화면에서 보시면 안양포도가 ‘60년 전 대비 1.7퍼센트만 생존하고 있습니다. 매우 안타깝게 생각이 들고요. 또 시 마스코트가 뭐죠?
예, 포동이로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1.7퍼센트만 생존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깝다는 심정입니다. 안양시에서 안양포도가 사라져가는 원인과 보존․육성 방안에 대한 계획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저도 이게 갑자기 안양포도가 개발 부지면적이 확 늘어나서 활성화되기, 이런 것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고요. 최소한 시 마스코트가 포동이인 만큼 안양시의 포도가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면서 그것을 더 문화․관광 상품화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음, 그래서 제가 보존․육성에 대해서 이렇게 사라져가는 그 포도에 대해서 우리가 육성․보존에 대한 지원 조례를 만들어야 되고 또 농협과 안양시가 영농법인을 설립해야 되고 그다음에 농협, 농업인단체 등 협의체를 구성을 해야 된다 이렇게 제언을 드리고요. 걱정이 뭐냐 하면 포도부지 확보를 위해서 과연 그러면 어떻게 부지를 확보할 것이냐가 제일 큰 관건이라고 보여집니다. 안양시에 지금 가용토지가 있는 그런 시도 아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저는 비산공원이나 임곡공원 이런 것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뭔가 육성․보존할 수 있는, 보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의지가 좀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싶고요. 제가 어제인가 그제 총무경제 상임위원회에서 포항하고 함양을 들렀다 왔는데 함양에 하미앙이라는 와인밸리단지가 있습니다. 1차산업부터 3차산업이 다 이루어지는 곳이고 그것을 우리가 보통 6차산업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 안양시도 6차산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또 안양의 도심 속에서 그런 육성․보존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는 그런 지혜들이 좀 모아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지금 유형․무형이든 요즘 사라지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라진 뒤에 후회하는 것보다는 사라지기 전에 우리가 좀더 지혜를 모아서 육성․보존하는 것이 더 옳다고 보여집니다. 동의하시죠?
다음, 세 번째, 소상공인 정책 소극적으로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기업생멸 행정통계에 따르면 경기불황으로 소멸기업은 늘고 신생기업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소멸되지 않고 살아남은 기업통계인 생존율을 보면 2014년 기업기준 5년 동안 살아있는 확률은 27.3퍼센트로 한다고 합니다. 즉, 2009년도에 생겨난 기업 10개 중 2014년도에 활동하는 기업은 2개에 불과하다. 8개는 소멸되고 있다는 그런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매우 안타깝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조례가 제정 이후에 안양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런 사업에 대한 예산이 어느 정도나 되고 있죠?
예, 감사합니다. 소상공인을 위해서 그렇게 애써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요. 단지 시작은 미약하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아무 준비도 안 돼 있는 것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불가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정책을 통해서 그럼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것이냐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정책들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시에서 고민하고 계신 게 있으십니까?
지금 제가 두 가지를 시에다가 제언을 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아마 전국에 저렇게 하고 있는 곳이 저는 없다고 확인이 됐어요. 소상공인 창업점포인 인큐베이터를 설치 운영을 하자.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의미는 지금 소상공인들이 아까 보셨다시피 20몇 퍼센트죠? 27.3퍼센트가 생존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에서 뭔가 독자적이고 창조성이 풍부한 업종들을 대상으로 해서 전문가 평가, 컨설팅 지원 그다음에 그것을 통해서 우리가 창업점포 체험관이나 푸드트럭을 통해서 인큐베이터를 만들자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서 많은 분들이 인정을 하게 되면 독자적으로 나가서 영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인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분석 좀 해 보셨나요?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명품점포 인증제도인데 지금 이것하고 유사한 게 아마 우수기업 선정 및 모범음식점 지정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구체화를 시키자. 명품점포 인증제도가 그냥 형식적인, 그냥 남이 하니까 따라 하는 이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관내에 대학들 학생들이 직접 그 점포에 가서 음식을 먹어보고 판단해서 이렇게 소문을 낼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소상공인, 기업인 단체, 전문가 등들이 심사위원으로 좀 참여를 해서 그런 인증제도를 부여하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런 점에 대해서 좀더 보강을 해서 우리가 이런 명품점포 인증제도를 하는 것에 대한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또 한 가지는 엊그저께 음경택 총무경제 상임위원장을 구축으로 해서 포항사랑상품권을 직접 현장을 보려고 포항시의회, 포항시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외의 반응을 느꼈어요. 포항시 의장님의 의지 또 포항시장님이 직접 안 나오셨지만 포항 부시장님의 의지 이런 것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왔는데 포항사랑상품권이 발행이 지금 1천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차적으로 300억이 사실 다 소진이 됐더라고요. 이틀 만에 다 소진이 됐어요. 그런 점을 봤을 때 굉장히 지역상권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고 특히 소상공인, 재래시장 이런 상인들하고도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해 봤지만 굉장히 반응이 좋다라는 점이고. 두 번째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인한 어떤 병폐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의외로 온누리상품권하고 같이 동반상승을 하는 그런 효과까지 봤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음경택 위원장님이 주도적으로 안양사랑상품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지금 추진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점에 대해서 혹시 짧게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예.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은 쉽기 때문에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본력과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소상공인들은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철저히 준비하여 기본기를 쌓고, 축적된 기본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반복 훈련을 한다면 과다경쟁 속에 생존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경제의 실핏줄이라고 불리는 소상공인도 살리고 지역경제도 살려 살기 좋은 안양을 만들어 가는 데 안양시가 힘을 보태었으면 합니다. 네 번째 시정질문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제4차 산업혁명과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12월 20일 시청 강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송경진 세계경제연구원장님 초청강연이 진행된 바가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초석은 바로 빅데이터이며, 제4차 산업혁명의 특징은 역사적 변화의 변곡점에서 있으면서 끊임없이 융합하고 조화를 도모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물리, 디지털, 생물학 등 3대 분야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기술로써 3D를 넘어선 4D프린팅, 첨단 로봇과 공학, 사물인터넷, 공유경제, 유전학 분야의 혁신, 합성생물학 등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필운 시장께서도 ‘제2의 안양 부흥’을 추진함에 있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거의 모든 분야에서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어 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공직자들이 똑똑히 인식, 시대변화에 맞게 능동 대처하고 시책 수립에도 접목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다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누가 이제 이것을 앞서서 시행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다른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지금 안양시에서 현재 4차 산업혁명 플랫폼 구축을 위해서 어떤 사업을 준비하고 계신 게 있나요?
시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실제로 정부에서도 안양에 ICT 정보통신 기술에 대해서는 굉장히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그런 ICT사업을 통해서 뭔가 정부의 예산, 정부의 도움, 지원 이런 것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던 자율주행버스가 지금 보시다시피 판교 zero_city, 화성 k_city, 평창, 대구 등에서 발 빠르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시작은 안 돼 있어요. 준비만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자, 저희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4차 혁명 포럼’ 등등 여러 가지 이런 세미나를 통해서 뭔가 하려고는 노력을 하지만 실제로 발 빠르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작을 해서 추진하는 곳은 아직까지 아무 데도 없다. 그런 점에서 안양시에서 뭔가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더 빠르게 그런 4차 혁명에 앞장서서 갈 수 있는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그런 검토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율주행버스가 아무 데서나 막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까지. 그래서 지금 우리가 관광화나 이런 외부인을 유치하는 그런 곳들이 가깝게 예술공원, APAP 있는 곳 그다음 평촌스마트스퀘어 그다음에 동편마을에 CAFE 거리 이런 것들은 뭔가 그런 자율버스를 도입을 한다면 관광화상품도 되고 거기서 발생되는 빅데이터를 통해서 새로운 그런 기회나 새로운 이런 비전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양시에서 뭔가 좀 적극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준비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의원님들과. 아, 시장님 들어가시죠. 끝까지 경청해 주신 의원님들과 언론인 그리고 안양시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영의장

심재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데도 시정질문을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안양2동, 박달동 지역구 출신 권재학 의원입니다. 오늘 제229회 임시회 본회의장 의정단상에서 올해 첫 시정질문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선배․동료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늘 우리 의회의 의정활동에 크나큰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계시는 60만 안양시민과 1천 700여 공직자, 정론직필의 자세로 본연의 사명과 임무에 매진하고 계시는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의 시정질문은 총 네 가지 주제로 첫 번째, 안양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따른 향후 관리대책. 두 번째, 2014년도 안양시장 선거공약과 관련해 안양예술공원 고가차도 철거공약 이행상황. 세 번째, 노인복지시설의 하나인 시립공중목욕탕 설립계획. 네 번째, 안양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의 통폐합과 관련된 진행상황, 테니스협회 사무실 유료사용 문제 등입니다. 또한 상기 질문에는 적시하지 않았지만 지난 2월 시설관리공단 처장 공개모집에 따른 의문사항, 시의원이 의정활동에 필요하여 요구한 자료를 한 달이 지나서야 제출하는 시 집행부의 의회 경시행태에 대한 우려와 체육시설인 테니스장 내 보수시설 개․보수 소홀에 대한 것, 시설 개․보수시 관계기관과 단체, 시의원 그리고 이 시설을 직접 사용하는 동호인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검토하는 설명회 자리의 상설화문제, 단독주택 주변지역 중 주차혼잡이 심한 지역에서 자기 집 앞에 이웃의 주차를 막기 위한 불법 적치물을 들여놓고 자신의 전용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실태 등에 대하여 당부의 말씀과 자료 요구에 대한 사항입니다. 본 질문에 앞서 현 우리나라의 시국에 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3월 10일 11시 21분, 이 시간은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에 대한 파면선고를 내린 시각으로 우리나라 역사에 오래 기억되고 기록될 순간입니다. 「대한민국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헌법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지 못한 채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아 결국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우리나라 최고 통치권자의 비극적인 퇴장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이날 헌법재판소의 정의로운 심판결과에서 헌법적 가치에 대한 수호의지 외에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과 품위라고 생각합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저로 물러나는 현장을 보면서 조금만 더 국민들과 소통을 강화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직위와 격에 맞는 품위 있는 행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습니다. 위로는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지사,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그 직위에 상관없이 무릇 리더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 직위에 걸맞은 품위와 행동이 필수 덕목이라고 느끼며 앞으로 우리 모두 이 점에 관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본 시정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이필운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첫 번째, 안양시 평화의 소녀상 향후 관리대책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지난 3․1절 98주년인 1일 정오 평촌 중앙공원에서 우리 안양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가 지난해 6월 발족되어서 시민 3천명 또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건립된 것이지요. 그동안 전국적으로 많은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었고 지금도 각 지역 등에서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건립 추진이 되고 있고 또 사후 유지관리에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잘 아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안양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이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려면 그 보존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최근 부산 동구청 평화의 소녀상 옆에 쓰레기를 갖다 놓고 자전거를 걸어놓는 등, 일부 사람들의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일탈된 행동에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고 관계기관의 무관심과 무대책 등에 대해서 양식 있는 국민들의 비판과 질타가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의 평화의 소녀상도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주변에 특별한 안전장치 등이 없습니다. 또한 소녀상 뒤편에는 공원 보안등이 있어서 자칫 미관에 어울리지 않게 또 보여집니다. 이 소녀상의 온전한 보존 유지관리를 위해서 CCTV 설치나 또 예술이 가미된 LED 조명등 설치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추진계획이 있으신지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네. 말씀하신 대로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게 당부드립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시장님, 2014년도 지방선거시 시장님께서 선거공약으로 내신 사업이 몇 개 사업이신지 혹시 아세요?
예, 131개 사업입니다. 이것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니까 총 131개 사업. 이 중에서 아직 착수가 안 된 사업이 몇 개인지 혹시?
보내주신 자료에 의하면 딱 하나 있어요.
예. 그 하나가 오늘 두 번째 질문인 안양예술공원 사거리 고가차도 철거 공약이거든요? 공약하신 건 맞으시죠?
그 131개 사업 중에서 딱 유일하게 하나 착수를 못하고 있는 이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3년째가 되고 있는데 현재. 그동안.
예. 말씀하신 대로 더 상세한 것은 추경에서 예산 편성해 가지고 용역을 하게 되면 타당성 조사결과가 나와야 되겠죠. 그 말씀은 저도 이해가 가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선거 때 여러 후보들이 공약을 하셨습니다. 했겠지만 물론 뭐 선거 때 당선이 급하니까는 이런저런 공약을 많이 하는 것은 사실인데 이렇게 지금 하루에 12만 5천대 차량이 통과하는 경수산업도로변에 있는 고가차도를 쉽게 철거를 하겠다라고 하는 공약이 제가 보기에는 좀 검토가 사전에 소홀하지 않았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마 그 고가차도가 철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타당성 조사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그 석수동 있지 않습니까? 석수동에서 우리 안양시청까지 오는데도 월요일 날 오전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시간 가까이 걸리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고가차도를 철거를 한다고 해서 과연 그것을 어떻게 수요를 감당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마 비전문가라도 아마 그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우리 주민의 투표로 당선이 됐지만 저나 시장님이나 우리 시도 의원들 다 선거 때 조금 급하다고 실현이 어려운 그런 공약을 제시하는 것은 조금 바람직하지 않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저도 마찬가지지만 같이 서로 좀 반성해 보자는 의미에서 저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이 부분은요 나중에 추경 편성하고 난 뒤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를 보고 다시 한번 시장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세 번째 질문입니다. 노인복지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에서 기초연금 지급, 경로당 지원, 복지회관 건립지원, 무료급식 등 많은 복지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인구와 노인복지 예산이 매년 증가 일로에 있고요. 또 노인들의 복지에 대한 요구 또한 날로 지속되고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많은 노인들과 상담을 통한 민원사항 중에서 목욕에 대한 고충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그 이유는 목욕요금이 노인들로서는 목욕탕을 수시 이용하기에는 좀 부담이 되고 또 지금 동네 목욕탕이 점점 많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만안구 목욕탕은 신규가 3개, 폐업이 12곳입니다. 그래서 목욕업은 아마 사양길을 걷는 그런 사업이죠. 물론 우리 시에도 복지회관 종합시설 내에 소규모 목욕시설이 있습니다. 있지만 먼 거리 이주, 거주 노인들은 좀 이용이 많이 불편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노인복지시책의 일환으로 노인 전용 공중목욕탕을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물론 연세 드신 그 노인분들이 목욕 시에 자칫 안전사고 이런 것들이 우려될 수가 있어요. 있는데 그래도 단독주택과 소규모 오래된 빌라 등이 많은 우리 만안구 지역, 주거환경이 열악한 우리 만안구 지역에 노인 전용목욕탕 건립이 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시장님 생각하신 것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말씀하신 우리 만안구에 하나, 동안구에 하나 있는 것은 전용이 아니고,
복지시설 내에, 소규모 시설이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노인들만 하는 전용목욕탕을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 집행부하고도 몇 차례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여러 가지 안전사고 같은 것 때문에 우려를 해가지고 좀 착수하기가 많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그런데 부정적인 그런 부분만 보지 마시고 그런 안전사고에 대비해서는 보험을 가입한다든지 또 목욕탕이 사우나 시설 같은 것은 하지 않고 또 낮 시간만 운영을 하고 또 목욕탕 안에다가는 이용이라든지 미용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것도 좀 같이할 수도 있고 또 운영도 시가 직접 운영하지 않고 위탁 운영한다든지 또 이래서 무료가 아니고 소규모 한 2, 3천원 정도 좀 이렇게 받아가지고 운영하는 것도 한번 정밀하게 조사하고 검토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요. 어떤 부정적인 측면만 좀 보지 마시고 긍정적인 측면 다각도로 검토 한번 다시 한번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시겠죠?
시장님께 세 가지 질문을 마치고요. 마지막으로 두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월 안양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일반 2급 2명을 채용한 것과 관련된 사항입니다. 이 모집에 4명이 응시를 했습니다. 그중에서 최종 1명이 합격을 했고요. 당초에 합격자 2명이 있었는데 공무원 출신하고 일반인 출신 각 1명이 1차 서류전형 또 2차 인성검사․적성검사까지 모두 합격을 했어요. 했는데 그중에서 공무원 출신은 최종 면접시험에서 합격을 했고 우리 일반인 출신 1명은 면접시험에서 면접위원 두 분이 최하위를 주었답니다. 그래서 최종 낙방했죠. 물론 시설관리공단 주 임무가 시와 관련되었기 때문에 공무원 출신이 채용되는 것이 업무의 적응도라든지 이해도라든지 또 시와 협력관계 등에서 봤을 때는 훨씬 더 유익하고 효율적이다고 하는 것은 저도 그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1차․2차 시험까지 다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낙방을 한 이 사실을 이것 보통시민들의 생각에는 시의 공개채용 시험이라고 하는 것이 말만 공개지 들러리 아니냐 하는 그런 의심이 강하게 들지 않겠습니까? 또 앞으로도 시 인사채용이 있었을 때 계속해 가지고 우리만 들러리만 세운다, 그런 의혹 제기가 또 많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또 불평, 불만이 많을 것 같은데 이러한 점을 시장님께서 한번 유념하시라고 제가 말씀 좀 드렸고요. 두 번째는 지난 1월 17일 날 제가 3개 동에 자생단체 현황 등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차일피일 제출을 미루다가 애매모호한 그런 관계법 등을 자꾸 내세우며 한 달이 지나서 제출을 하더라고요. 앞으로 시의원의 자료 요구에는 좀 이렇게 불성실하게 응대를 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지정된 기간 내에 각종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를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이필운 안양시장님에 대한 시정질문은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에 안양시 종목별 체육단체가 체육회, 생활체육회로 양분되어 있죠. 그러고 있다가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체육진흥을 위해서 양 단체를 통합한 결과 대다수 단체가 많이 통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통합이 되지 않은 단체가 좀 있죠. 그 현황하고 그동안 시에서 통합을 위해서 어떤 지도와 노력을 한 게 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짧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 3월 27일 날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통합하는 「국민체육진흥법」이 시행이 됐습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 시의 통합대상 51개 종목에 대해서 1차로 2016년 10월 7일 날 33개를 통합인준 완료한 이후에 현재까지 44개 단체가 원만하게 통합이 완료됐고 현재 1개 단체가 신청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통합이 미진한 단체가 6개 단체가 있고 현재는 이 단체에 대해서 지난 1월 10일 날 5개 단체, 그리고 3월 10일 날 1개 단체를 관리단체로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통합이 미진한 사유를 크게 보면 먼저 임원진 구성이 안 되어 있는 그런 단체가 있고요. 또 중임제한에 걸려 가지고 또 대표자를 선정 못하는 경우 그리고 단체 간의 이견으로 인해서 통합이 안 되는 그런 사유로다 지연이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는 그동안의 통합을 위해서 노력한 것은 관련 단체장들의 개별면담도 했고 또 공문을 두 차례 공식적으로다 보내서 통합을 권유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다는, 노력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재학의원

그동안 노력이 그러니까 개별면담하고 공문 두 번 보낸 거네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렇죠. 세부적인 내용까지야 제가 말씀드리기 그렇고 크게 보면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재학의원

그러면 앞으로도 만약에 더 이상 통합이 안 됐을 때 이 단체에 대한 어떤 불이익이라든지 그러한 것은 없습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우선 관리단체로 지정이 되게 되면 지원이 안 되니까 불이익을 이미 받고 있는 상태고요. 더 큰 문제는 거기에 있는 회원들이 불이익을 보고 있다는 면에서 저희 시 차원에서는 빨리 통합이 되기를 원하고 또 그를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권재학의원

그러면 그동안에 개별면담하고 공문 보냈을 때에 우리 국장님께서 직접 한번 이 단체들하고 상담이나 면담이나 한번 대화를 나눠본 적 있으십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회장님하고도 했고 또 전부 다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 임원들하고도 만나서 통합 권유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권재학의원

부시장이나 혹시 시장님께서 직접 면담하거나 그러한 사실은 없습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글쎄요. 뭐 시장님, 부시장님이 개별적으로다 하신 내용에 대해서까지는 모르고 시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빨리 통합이 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시를 받아서 제가 또 체육과에서 그런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권재학의원

예. 나머지 올해에 이 4개 단체가 통합이 되도록 국장님 선에서 말씀이 어려우면 부시장님이나 시장님이 적정한 시기에 양측을 직접 면담을 해서 최종적인 단판이라도 거쳐서 이렇게 결정을 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조금 더 윗분들께서 나서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그것도 또 노력을 해야 된다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회원들이 불이익을 보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같이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아울러서 드립니다.

권재학의원

예. 시에서 좀 더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의원

다음 안양시 테니스협회 사무실 문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시정질문 답변요지서를 보니까 기존의 사무실을 비워두고 임대료를 지급하여 사용하는 단체는 없는 것으로 현재 파악되었다고 자료를 내셨어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그런데 예를 들면 테니스협회 같은 경우에는 통합되기 전에 유상으로 사용하는 공설운동장 내에 사무실이 있고 또 자유공원 내에 생활체육 테니스 사무실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사무실 2개가 별도로 있었는데 통합되고서도 사무실 1개는 그냥 사용하지 않고 유상으로 공설운동장 내에 있는 사무실을 현재 사용하고 있거든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이런 낭비적인 사용실태에 대해서 혹시 국장님께서 알고 계십니까?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저도 종합운동장에 있는 테니스협회 사무실하고 또 자유공원에 있는 그 사무실 두 군데를 가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하신 대로 자유공원에 있는 그 사무실은 테니스장 내에 울타리 내에 위치해 있고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 거기는 테니스협회에서 위탁관리를 하면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시설이고 종합운동장은 또 연간사용료를 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자유공원에 있는, 지금 현재는 거기는 비어 있는 그런 상태인데 거기는 제가 보니까 면적이 너무 협소해서 5개 구장에 한 25개 테니스 면을 관리하고 있는 그런 테니스 단체에서 사용하기에는 약간 비좁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거기는 장소 여건상 테니스장 울타리 내에 있기 때문에 또한 다른 단체에서 사용하기에도 부절하다,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권재학의원

예. 다녀오셨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국장님 말씀이 상당 부분 맞는 말씀이고요. 그런데 기존에 생활체육 테니스협회 사무실로 정상적으로 썼던 사무실이기 때문에 그 안에 집기도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 사무실을 좀 효율적으로 사용하셔야지 계속해서 장기간 방치를 해놓게 되는 경우에는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로부터 비난을 많이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무실 이용실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실무부서에서 정밀하게 좀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관련 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좋은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권재학의원

예. 이상 본질문을 마치고요. 추가로 두 가지 요청을 좀 합니다. 먼저 슬라이드 사진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처음 그 심판대에 있는 것 안 나와요? 예. 이게 자유공원 내에 있는 심판대거든요? 참 흉물이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권재학의원

이건 못 보셨을 겁니다. 이건 테니스 동호인들이나 아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렇게 방치되어 있고요. 조명시설도 이게 지금 여기에서는 밝게 보이지만 이게 가까이 가서 보면 굉장히 고장이 많이 나 있어요. 서너 개씩 고장 나 있고요. 또 비가 온 다음날에는 특히 거의 조명이 안 들어올 정도로 이게 좀 부실하거든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이게 좀 특별점검이 좀 필요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사를 하시든지 감사를 하시든지 저기는 특별점검이 필요하니까요, 점검 좀 부탁드리고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다음 이것은 공설운동장 내에 있는 테니스 코트장 옆에 있는 혼자서 테니스 치는 시설인데요. 공설운동장 안에는 다 인조잔디로 되어 있습니다. 파란 사진! 안 나와요? 사진 안 나오는 모양인데요. 현재 저기는 맨 흙으로 되어 있고 그 옆에 있는 운동장 테니스코트는 인조잔디로 되어 있죠. 아시죠?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이것도 동호인들이 불만이 무척 많습니다. 본 코트는 인조잔디로 다 교체가 되었는데 저기는 교체가 좀 안 되어 있어요. 맨땅이다 보니까 사용이 굉장히 좀 어렵거든요? 안양시 테니스협회 연간 수입이 대략 얼마인지 아세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권재학의원

1억 3천 700입니다. 자료를 보니까 작년도에.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권재학의원

다 그게 테니스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시설사용료로 정당하게 돈 낸 거죠. 그러면 좀 저런 게 개․보수가 되어야 되는데 저렇게 부실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 좀 하시고요. 향후에 별도로 자료와 답변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네, 알겠습니다.

권재학의원

또 이 테니스장 관련해 가지고요. 앞으로 이제 조명시설을 해도 굉장히 뭡니까, 실제 사용하는 동호인들이 불만이 많아요, 이게. 그래서 앞으로는 조명시설이라든지 이용시설 신설이나 보수할 때는 협회나 또 시 관계자 또 필요하면 시의원 또 분야별 전문가 또 동호인 대표 이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설명회 이러한 자리를 가졌으면 추후에 이러한 각종 체육시설 공사하고 난 뒤에 좀 불만이 적어지지 않겠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요. 이건 지금 답변할 사항은 아니고요, 추후에 검토해 가지고 설명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자료 제출 요구하고 마치겠습니다. 단독주택 주변지역 중에서 주차혼잡이 심한 지역에서 자기 집 앞에 이웃의 주차를 막기 위한 불법 적치물을 들여놓고 자신의 전용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이 무척 많습니다. 이로 인해서 이웃 간의 다툼이 자주 발생하고 민원이 무척 많은 실정입니다. 이것에 대한 그동안 실태조사한 것과 단속한 실적, 향후 관리대책에 대해 추후 자료 제출과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저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대영의장

권재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전 시정질문을 마치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대영, 홍춘희 부의장과 사회교대)

11시 23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홍춘희부의장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시정질문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시정질문은 김선화 의원, 이문수 의원, 심규순 의원 이상 세 분의 의원께서 질문을 하시겠습니다. 그럼 오후 첫 번째 순서로 김선화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존경하는 60만 안양시민 여러분, 석수1·2·3동 지역구 출신 김선화 의원입니다. 우선 저에게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홍춘희 부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지역 언론인 여러분과 ‘제2의 안양부흥’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필운 시장님을 비롯한 1천 700 공직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시정질문은 안양예술공원 만안각 부지, 석수1동 삼막천 자연형 하천조성 관련, 제일산업개발 관련 내용에 대해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안양예술공원 내 오랜 기간 흉물로 남아 있던 만안각 부지에 대해 시에서 매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부지는 예술공원 상부 중앙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 위치나 가로경관 제고를 위해 매우 중요한 장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토지소유 관계자의 매입경위나 시의 부지매입에 따른 기회비용, 활용가능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시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만안각 부지 관련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안양예술공원 내 만안각 부지를 매입하려는 이유와 두 번째 질문은 만안각 부지에 토지소유자의 건축허가 신청사항과 처리결과에 대해서는 답변요지를 갈음하겠습니다. 시정질문․답변요지서(김선화 의원) (본회의) 세 번째 질문으로 현 시점에서 안양시가 매입할 경우 소요예산이 얼마나 되는지와 매입 이후 해당 부지의 구체적인 활용계획에 대해서 시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시장님, 문화공간의 활용이 그래도 구체적으로 시장님의 큰 틀은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예술공원에 맞게끔 거기 김중업박물관도 있고 또 APAP작품도 많고 또 투여된 예산도 많죠?
그런데 그래도 우리 안양시가 그 부지를 매입할 때 과연 이 부지에 어떤 용도로 쓰는 게 좋겠다는 그,
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문화공간으로만 활용할 계획으로 그 땅을 매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 있고요. 예술공원의 그 부지 안에 정말 주차장이나 그런 게 꼭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그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 땅을 매입할 수밖에 없다고 여기에 아마 들어와 있으면 제가 이 추가질문을 하지 않았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예술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향후 세부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할 예정은 맞죠. 용역 발주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는 저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안양시가 거기에 그 위치에 맞게 주차장이나 아니면 뭘 담아갈 것이라는 게 큰 틀이 없고 매입을 한다는 것이 그게 이해가 안 되고요. 또 두 번째는 유유부지, 김중업박물관이잖아요? 김중업박물관에 대해서도 어쨌든 저희가 매입할 때 사실 제가 의회속기록을 5대 때 속기록인가? 제가 이렇게 뒤졌어요. 그때도 보면 수없이 말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제가 그쪽에 살고 있잖아요. 석수1동은 아니라 할지라도 석수2동에 살고 있으면서 예술공원을 많이 활용했어요. 거기에서 나오는 설이 그러면 김중업박물관은 그때만 해도 150억에서, 150억을 말한 것 같아요. 그때만 해도. 150억에 부동산에서 매입을 하려다가 매입하고자 하는 사람이 활용가치가 없다고 해서 유물이 있음으로써 그런 설이 이제 돌잖아요? 그것을 계약을 안 하고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때도 김중업박물관도 안양시에다가 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기록을 보면 지역구 의원님이신 곽해동 의원님이 그것은 그렇게 비싸게 살 필요 없다. 그것은 적절치 않다. 하물며 180억도 많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40억이라는 돈을 주고 매입을 해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짚고자 하는 거고요. 또 이 만안각 부지도 어쨌든 그분이 110억이라는 돈을 주고 매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지역이기 때문에 전화들이 많이 오는데 그러면 180억을 그쪽에서 요청한 거잖아요, 지금? 그러면 제가 김중업박물관을 언급했듯이 그러면 우리 안양시가 180억을 주고 매입을 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생각이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제가 지금 들리는 설에 의하면 180억을 1회 추경에 세울 것이다.
그러면 정확한 금액이 아니면 180억이 안양시의회에 제출되면 안양시의원들이 180억이 너무 과하다 하면 적절선을 안양시의회에서 그러면 협의점을 가져야 되나요?
아니, 그런데 거의 제가 7대 들어와서 보면 안양시의회는 그냥 집행부에서 예산 올리면 삭감이라는 것은 두 번째고 전액이 그 사업에 관련해서 그냥 통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의. 거의! 지금 그렇게 되고 있는데 저희, 이게 염려가 돼서. 그쪽에 개인적인 재산에 대해서 손해 보면 안 되는 것은 저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안양시가 무조건 감정평가, 지금 감정평가가 그러면 얼마냐 했더니 210억이 나온대요. 그러면 210억에서 180억을 그쪽에서 요청을 했기 때문에 180억을 세울 수밖에 없이 가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면 지금 지역주민들은 안양시는 무조건 감정평가해서 그쪽에서 달라는 대로 김중업박물관처럼 다 주냐.
가감정이 있잖아요. 저희가 가감정은 어느 정도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시장님, 제가 여기에서 시간을 많이 끌면 안 되거든요, 뒤에 할 게 많아서. 그런데 지금 제가 자료를 보면 매입 제안내용에 보면 토지주 매입제시 가격이 180억입니다?
3천 127평이고 가감정가가 약 218억입니다. 그러면 상환방법을 3차 연도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1차 연도에 80억, 2차 연도에 50억, 3차 연도에 50억 이런 식으로 정확하게 제시된 사유는 무엇이죠?
시장님 그러면 자유경제라는 것도 있죠?
그러면 시장이 자유시장에 맞게끔 이것 지금, 그 사람이야 많이 주면 좋겠죠. 그런데 안양시가 매입을 한다 할지라도 적절하게 그쪽과 협의해서 그쪽에 요구하는 것을 다 제시하지 말고 적절하게 협상을 통해서 가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제 들리는 소문이 그게 아니라서 제가 시정질문의 꼭지로 넣은 거고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는, 그리고 그 밑에 지금 주차장은 할 생각은 없으신 거예요?
주차장을 할 생각이 없으세요?
그런데 왜 매입하십니까, 그럼?
집 짓는 것만 못하게 하기 위해서 안양시가 매입을 한다고요? 아무 계획도 없이? 그냥 문화공원으로만 가는 것으로?
그것은 안 되고요.
아니, 시장님! 그러시면 안 되고요. 정확하게,
어쨌든 저희 임기가 1년 반 남았잖아요?
시장님이 또 돼서 들어오시면 좋은 거고 운이 또 안 따라서 바뀔 수도 있고 하잖아요. 그런다 할지라도 이 매입을 할 때 정확한 틀을 가지고 정말 예술공원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에 대해서 좀 고민하시고 주차장이나 그런 부분이 다 이렇게 검토하셔서 크게 들어갈 필요가 없다면 구태여 매입할 필요 없죠.
아니, 저 같은 경우는 어차피 제가 현장을 가봤거든요. 지금 파워포인트 있잖아요.
저기가 경사가 졌잖아요. 그러면 1층에 제222회도 저 땅을 매입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잖아요. 제안한 사유는 어쨌든 저 지면에서 바로 주차장을 갈 수 있잖아요. 저 땅만 그냥 파는 것도 아니고 걷어만 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주차장을 넣고 위에 덮어서 공원을 하든 문화시설을 하든 그것은 시장님이, 용역을 발주하든 시장님이 더 잘 아실 거고 그렇게 좀 두 가지로 중복결정을 해서 가는 게 타당하다 해서 제가 질의드린 거예요.
무슨 말씀인가 잘 모르겠네. 그것은 1층은 어쨌든 주차장을 좀 넣고 위에 상부는,
그렇게 해서 좀 가져가 주십사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그렇게 크게 주차장으로, 거기에 따라서 주차장을 집어넣고 위에 상부를 덮어서 활용하는 게,
저기 가보셨어요, 송도에?
송도 거기 무슨 공원이야, 거기가. 제가 거기 현장 가봤거든요.
아! 주차만 하는 것은 원하지 않아요. 저도 그 땅을 사서 주차만 하는 것은 동의하지 않고요. 밑에 주차 놓고 위에 상부에 예술공원에 맞게끔 활용해 주십사.
그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울러 매입을 추진할 시에는 안양예술공원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품격 있는 공원으로 조성하여 예술공원의 활성화를 도모해 주시기 바라고요. 내실 있는 주차수요 예측을 실시하여 공원 하부를 주차장으로 중복결정하는 등의 방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행락철 주차난 해소 및 지역경제 부흥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입니다. 석수1동 삼막천 자연형 하천 조성 관련입니다. 그러면 안양시는 안양시 관내에 안양천 및 수암천, 삼봉천, 삼막천, 삼성천 등 6개 하천에 대하여 각 하천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도시하천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생태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요. 2003년 학의천을 시작으로 2004년 안양천, 2006년 삼성천, 2008년 수암천 등 4개 하천에 대하여 자연형하천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수동 지역주민의 염원인 삼막천은 십수년 간 방치되어 하천으로써 기능은커녕 퇴적물로 인한 악취만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삼막천 수질개선사업을 통해 건천화를 방지하고 수질을 개선할 계획임을 알고 있으나 조속히 통수를 하여 맑은 물이 흐르면 거기에 주민들이 가서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욕구와 민원이 제기될 것이라고 믿고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안양천, 삼성천, 수암천은 자연형 하천 조성공사가 완료되었는데 삼막천만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시장님이 지금 이것 여기 답변 주셨는데요. 읽으셔도 좋고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셔도 좋고요.
준비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면 예산은?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가 도시건설이기 때문에 하천 관련해서는 전체적인 예산이 40억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쪽으로는 예산을 어느 정도 투여하실 것인지요?
예.
여기 다른 곳은 어쨌든 다 조성한 사업이고 지금 여기가 석산개발로 인해서 지금 시장님이 말씀했듯이 아예 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지금 10년 넘게 고질적으로 백색가루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도비로 45억 사업으로 지금 물만 흐르게 하잖아요?
거기에,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냐면 안양시가 예산을 조금이라도 절감될 수 있는 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방류수 사업이 45억짜리에서 지금 그 관로만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관로를 하면서 어쨌든 하천이나 그런 부지에 훼손시킬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일부분은 도가 할 수 있게끔 제안을 하시고 또 지금 안양하고 성남 간 고속도로가 5월 달에 마무리가 되잖아요. 거기 사진 좀. 아니아니, 지금 안양천이고 삼성천이고. 지금 정심여고에서 저기 고가, 대림건설이 마무리 짓고 있잖아요? 거기만큼은 또 대림건설이 공사를 하면서 저기 하천을 어쨌든 저렇게 해 놓은 것은 맞잖아요. 그러면 그쪽에다가 최소한 정심여고에서 자기네 공사하는 부분까지는 그 사람들이 훼손시켰으니까 그쪽에 요구할 수 있는 그런 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안양시가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가다 보면 그러다 보면 우리 안양시 예산이 양쪽에 이렇게 어느 정도 분배시키다 보면 예산이 만약에 30억이 들어갈 것이면 10억만 들어가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아무리 국비를 가지고 와서 한다 할지라도요. 그런 게 보여서 제가 질문드린 겁니다. 그것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주민들의 숙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삼막천 수질개선사업이 끝나는 시기와 연계하여 삼막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추진하는 방안을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단락입니다. 제일산업개발 관련입니다. 제가 앞에 것을 좀 미리 빨리빨리 그냥 끝낸 사유는 이게 고질적인 지금 지역의 현안사항이죠. 시장님도 저번에 우리 연현마을 동 대표님들이 오셔가지고 면담도 했고 또 집회도 하려고 아까도 전화통화 받았어요. 선거 때가 아니라서 집회신고가 타당한지. 아마 타당할 거다, 한번 가서 보셔라. 그렇게는 했거든요. 그렇게 많이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시장님 혹시 의왕경찰서에 이슈화될 때, 저는 못 봤거든요, 실제적으로 바빠서. 그때 TV 본 적 있으십니까?
그러면 혹시 연현마을에서 전화 오신 적 있어요?
없어요?
저는 제 전화기가 그 민원으로 인해서요, 여기 주민들이 제 전화번호를 많이 알고 있기는 하죠. 그런데 시간이 이제 정 없이 막 계속하시는 거예요, 불안해하면서. 그래서 처음에 몇 통 받을 때는 그냥 기분 좋게 받았어요. 그런데 나중에 많이 받다보니까 ‘이게 왜 나한테만 전화하지?’ 그러면서 이렇게 약간은 그렇더라고.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도 계시고 도의원님도 계시고 저도 있고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 시장님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 시기다. 그것을 지금 제가 느낀 거예요. 쭉 일을 해 와보면서. 그래서 먼저 시장님의 그 생각이 어떠신지 좀 듣고 제가 질문 좀 드릴게요.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에는 주민들이 반발해요. 저도 마찬가지고. 제가 이렇게 자료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받아보니까 2002년도부터 2010년 그때까지만 해도 제일산업에 그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어요, 실제적으로. 그래서 시의회 제가 입문하고 여기 이 자리에서 정말 시정질문이든 5분발언이든, 의원님도 듣기 싫을 거예요. 끊임없이 했는데도 변함이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2011년도엔가 아마 감사실에서 감사를 하면서 거기 불법이 드러나게 된 거죠. 그러면서 강제이행금을 그때 5천만원을 물렸어요. 실제적으로. 강제이행금 5천만원을 물리고 어쨌든 행정적으로 도움은 주지 않죠. 압박을 하다보니까 그쪽에서도 자기네가 이사를 가야 되겠다는 언질을 계속 저한테 표시하는 거예요. 이사 갈 수 있도록 좀 도와줘라. 그런데 또 그러면서 2014년 지방선거가 돼요. 그런데 제가 답답한 게 이게 뭐냐면 하물며 6월 4일 날 지방선거를 하고 있는데 2014년 4월 달에 포장에 그 증축 그것을 만안구청에서 허가를 내주는 거야, 선거 때.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시장님, 선거 때가 돌입되면 그 어떤 행정도 허가 가면 안 됩니다. 저희는 어쨌든 선출직이기 때문에 선거에 돌입되고, 시장님도 마찬가지죠. 그럴 시기에 그냥 허가가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이유야 어쨌든 집행부 누군가는 참 잘못했다.
그때 증축허가가 나가는 거예요.
예. 그래서 증축, 대수선 등 허가신고하고 2014년에, 지금 나가고 있는 거예요. 2014년 4월 25일 날 대기오염 분진방지시설 설치, 건축물 연면적 증가. 증가는 없지만 높이증가를 허가를 내주는 거예요. 그렇게 일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안양시가 계속 유도해 주고 있다. 일을 할 수 있게끔. 괜히 시간이 길어지니까요 제가 질문 단락 드린 것에 대해서 질문할게요, 시장님.
제2경인속도로 교량 하부 인근 제일산업 측에 덤프트럭 상시주차 처리계획은. 제가 질문드렸어요. 그러면 지금, 이것 없어요? (○심규순 의원 의석에서 - 여기 있어요. 여기 갖다 줘요. )
지금 보면 저희 연현마을이 저렇게 돼 있잖아요? 그리고 오츠카가 있고 연현초교가 있어요. 하물며 연현초교가 있는데 지금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이 여기죠? 그리고 이게 지금 아스콘을 생산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저는 이게 산더미처럼 고가하고 똑같이 여기 맞닿죠. 고가 지면하고 이 쌓아놓은 지면이 더 올라가면 올라갔지 거기가 굉장히 높거든요. 그렇게 쌓아놓고 이게 지금 돌가루를 빻은 거예요. 그게 그 분진은 우리 저희 여성들 화장품 분가루하고 똑같아요. 입자 자체도 없어요. 그게 한번 휙 하면 날아가고 연현초등학교도 하물며 여기 있어요. 그런데 지금 덤프트럭은 여기에 쭉 이렇게 주차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하천이잖아요? 저번에는 여기까지 주차를 쭉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시정질문을 하려고 엊그저께 가보니까 이쪽은 비었더라고요. 이쪽에만 이렇게 주차를 시켜놓았더라고요. 여기 운동하는 사람들도 하물며 이 트럭이 있어서 지나갈 수가 없도록 해 놓은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하부공간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한테 돌려줘야 되는데 하물며 여기 근처까지 여기 다 제일산업에서 쓰고 주차를 하고 하물며 여성들이 주차를 하면서 가면 그냥 막 연현오거리를 진입하니까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안양시는 그 어떤 행위도 하지 않습니다. 이 자료 봐도요 지금 어쨌든 제가 7대 들어와서 보면 그 어떤 행위도 여기에 제일산업에 가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꼭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요 시장님, 일몰시간 이후 아스콘 공장 야간가동 중지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대개 아스콘 운송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이렇게 짧나 봐요? 그래서 새벽시간에 생산을 하고 있어요, 폐아스콘. 그냥 아스콘 자체만 생산을 했을 때는 저희도 모릅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게 아예 거기에 익숙해 져 가지고 그 냄새 자체도 못 맡아요. 그런데 폐아스콘을 가동할 때는 폐타이어 태우는 냄새죠. 그게 아예 머리가 아파서 진짜 진통제를 먹어야 되는 그런 사람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새벽에도 전화가 옵니다. 그런 사항이고요. 또 그래서 우리 연현마을만 그런가 했더니 기사를 보면 의왕경찰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왕경찰서 직업특성상 밤새 근무를 하잖아요. 그러면 그분들도 새벽시간대에 이렇게 눈물이 흐르고 두통이 나고, 냄새 때문에. 우리 연현마을이 강하게 민원 제기한 것은 아니다고 보고 있어요, 여기를 보면. 어차피 떨어진 위치는 같거든요. 그런데 그쪽에서는 군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나서고 있고 하물며 의왕경찰서를 이전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안양시는 여기에 대해서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게 이해가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어차피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못 느껴요. 지금은 봄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면 한 4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창문을 열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가동시키죠. 우리 동대표회장님도 80억이라는 재산피해가 난다. 연현마을 주민들이. 에어컨을 그만큼 틀 수밖에 없으니까, 냄새가 나서. 저희요, 그 냄새만 아니면 연현마을이요 에어컨 없이도 덥지 않습니다. 정말 살기 편한 동네거든요. 그런 위치에 있는데 냄새 때문에 에어컨을 틀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 것까지 시장님이 알고 계신지에 대해서 질문드릴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제가 지금 마지막 단락입니다. 제일산업개발 주변 주민들에 대한 전반적인 역학조사 계획은? 제가 그렇게 질문드렸는데 사실 제가 이 자리에 222회에 시정질문에서 마지막에 제일산업 관련해서 연현마을 주민들의 본예산에 예산을 편성해서 역학조사를 부탁합니다. 그것을 제가 제안한 적이 있어요. 사실 그때는 의왕경찰서도 이슈화되지 않은 상태였죠. 그런데 아무런, 그냥 시정질문은 질문의 메아리로 갈 뿐이지 예산이 세워지키는커녕 그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 제가 다시 질문드리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시장님이 지금 말씀하시고 그렇게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 문제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남원시는, 제가 한 기사를 퍼왔습니다. 남원시는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2014년 서울대 백도명 교수 연구팀에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남원시가 우리 안양시보다 예산 적죠? 하물며 그런 곳에도 연구팀이 2년간 6억 5천만원을 들여 내놓은 결과보고서에는 대기 중 미세분진의 일부분인 다핵방향족화합물 이게 1급 발암물질 벤조피렌이라는 그 부분이 포함이 돼 있어서 이렇게 그런 결과를 나온 거잖아요. 증가가 위험요인에 꼽혔다는 거예요. 그 결과가 나오잖아요. 그런데 벤조피렌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금 계속 기준치 이하다, 기준치 이하다, 라고 수없이 말씀하는데 거기 포함돼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 역학조사를 함으로써 그런 결과물이 가지고 옴으로써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죠.
시장님, 남원시에서 역학조사를 함으로써 벤조피렌이라는 그 발암물질, 국제암연구센터에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에요. 그게. 그게 거기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찾아낸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토대로 돼서 의왕경찰서도 그것에 대해서 이슈화를 시켜서 지금 가지고 가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하물며 우리 안양시가 1조가 넘게 예산이, 그런 큰 도시에서 이 역학조사에 6억 5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지 않는다는 게 이해가 안 되고요. 또 그뿐만 아니라 우리 안양시는 제일산업이나 그런 개인 업체에 대해서는 너무도 많이 예산 투여하고 있어요. 이것 보세요. 지금 여기죠? 여기 지금 누가 도로 개설했습니까? 안양시에서 지금 13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제일산업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었잖아요. 그런 돈은 아깝지 않고,
하물며 생명이 위협당하고 있는 그 민원인들은, 지역주민들은 방치하고 그런 예산을 투여하지 않는다는 것에 연현마을 주민들이 오해 하고 있는 거예요.
시장님! 지금,

홍춘희부의장

김선화 의원님 질문을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시간이 다 됐나? 어쨌든 지금 이런 부분에 여기 출입차량 등 대형차량의 우회 통행로를 개설하여 대형차량의 주택가 통행에 따른 불편해소 그것은 맞죠. 그런데 어쨌든 지금 연현마을 LG빌리지 앞으로 도로가 있으니까 민원이 제기되니까 너네 이쪽에 도시계획시설 결정하고 2002년도에. 그것도 2004년도에 또 여기에 (발언 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도시계획도로 13억에서 땅 부지를 매입하고 예산은 안양시 예산을 투여하고 그런 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곳이 떠날 수밖에 없는 곳인데 안양시가 계속 열어줌으로써 이곳이 정착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장님이 잘못했다, 잘했다는 게 아니라요.

홍춘희부의장

김선화 의원님 질문을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아니아니, 저는 개인 업체에다가 안양시 예산이 투여된 것 잘못됐다고 보고요. 어쨌든 원인자부담입니다. 자기가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 민원은 하나의 그것으로 인해서 간 것뿐이고요. 시장님, 제가 이제 시간이 다 돼서 어쨌든 마무리하겠습니다. 안양시는 역학조사 등 비롯한 아스콘공장에 대한 숱한 민원의 제기에도 불구하고 법령상 환경조사항목은 암 발생 원인항목인 벤조피렌을 제외하고 일산화탄소하고 항산화물, 질소산화물, 황산수소, 벤젠 이런 것만 나오고 있어요. 그것에만 우리가 취합해서 지금 검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암 발생 항목을 방치함으로써 연현마을 주민들은 발암물질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데도 안양시가 앞장서서 주민들을 보호할 생각이 없다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 거예요, 시장님. 그래서 어쨌든 저도 시장님과 당은 틀리지만 함께 가는 입장이잖아요. 조금 더 관심을 둬서 시장님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춘희부의장

김선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문수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의원

이문수 시의원입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련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6대 의회에서도 한 차례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발전적인 시정질문을 했음에도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급변하는 유통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종사자와 감독기관인 안양시가 유기적인 협조와 지원체계가 이루어져야 함에도 각기 다른 이질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안양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과 관련 처음부터 능력이 안 되는 도매법인을 선정 직무유기, 탈법, 불법이 만연해도 시정이나 개선하기보다는 방치하여 시민들에게 불편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지금도 힘 있는 사람이 대장입니다. 전국 32개 공영도매시장 중 유일하게 시민의 혈세를 투입하는 시장입니다. 아무리 제2안양부흥을 외쳐도 그곳은 법의 사각지대입니다. 오죽했으면 전임 모 관리소장은 비리백화점이라 보고했음에도 개선된 것이 없고 2년에 한 번씩 하는 정기감사와 전국 단위 유통공사감사, 자체감사 또 조사특위까지 했음에도 개선된 게 없습니다. 조사권이 없이 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이 내놓는 서류만의 감사는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제대로 밝히려는 의지가 없었다고 봅니다. 이런 감사는 시민들도 피해자이지만 농수산물도매시장 속 종사자들에게는 정신적, 물질적으로 삶 자체가 피폐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들은 사업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서 피동적으로 움직인다고 생각됩니다. 이 모든 책임이 시민의 안전과 생업을 지원해야 할 안양시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물론 종사자 전부가 이런 상황은 아니라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안양시가 방치하고 쉬쉬하며 얼렁뚱땅 지나가던 행정도 발목이 잡혔습니다. 개장 초 민간도매법인 자격요건 가운데 보증금 60억인 도매법인이 1년도 못 가 출하대금 미지급 사건으로 저녁 9시 KBS 메인뉴스에 방송되는 사건을 시작으로 소속 중매인들의 보증금은 별단예금으로 예치되어야 하고 변동사항 발생시 개설자인 시장에게 보고하도록 농안법에 명시돼 있음에도 모 도매법인은 안양시의 허락도 없이 보증금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대출에 사용했고 추가보증금을 받아 시에 보고 없이 유용하는 사건이 발생되었음에도 안양시는 이를 바로잡거나 시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불법, 탈법이 만연하였고 도매시장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소매시장이라는 오명을 얻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1997년 개장 때부터 도매법인의 허가가 3년 단위로 재허가되다 2006년부터는 5년 단위로 재허가되어 올해 9월 8일에는 여섯 번째 재허가를 남기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섯 번째의 재허가 기간이 있었음에도 허가취소나 시정을 하지 못하고 끌려왔느냐는 것입니다. 최근 모 법인을 실질적으로 운영해 온 대표는 법원의 기소중지 상태에서 외국으로 도피하여 출하대금 30여억원과 사채까지 합하면 약 200억원의 손실을 발생시키는 대형사건이 발생되어 안양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건이 이 정도에 와 있으면 시장께서는 시민들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사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께서는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질문드립니다. 정부가 전국에 32개 공영도매시장을 개설한 이유와 목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맞습니다. 농수산물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거래하여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개설하였습니다. 농수산물유통사업은 국책사업입니다. 농식품부가 50퍼센트 지분이 있고 경기도가 23퍼센트, 안양시가 27퍼센트로 인허가권도 원예농협은 도지사가 1억을 갖고 민간법인인 태원농산, 안양청과, 평촌수산은 안양시장이 인허가권을 행사합니다. 다음 질문드립니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은 부실운영의 책임이 종사자인 중매인, 도매법인, 안양시 가운데 누가 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인허가권상에 볼 때 도지사가 인허가권을 행사하는 원예농협은 어느 정도 정상적인 운영을 잘하고 있는데 시장님이 인허가권을 행사하는 평촌수산 그다음에 안양청과, 태원농산이 이렇게 부실한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유통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점은 공감이 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변화를 주고 적절히 대응하는 역할은 개설자인 시장의 역할입니다. 도매시장이 개설된 지 20년이 지나도 시장께서는 아직도 문제의 핵심을 외람되지만 알지 못하고 있다고 저는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중매인들이 영세한 자본력이나 경영마인드 부족도 아니고 소매 위주로 판매할 수밖에 없는 것은 도매법인들이 경쟁력 있고 신선한 농산물을 유치해 오느냐가 관건입니다. 안양시가 관리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도매법인에 속한 경매사들은 경쟁력이 떨어지는 농산물을 수탁하거나 1차 경매된 농산물이나 지방상인과 결탁한 농산물을 들여와 입찰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법인을 감독하는 안양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관리사무소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농산물이 어떤 품목이며 경쟁력 있는 농산물이 유치되도록 도매법인과 중매인 간의 소통하고 협의하는 시스템이 부족했지 않나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수도권 안양, 수원, 구리 농수산물도매시장 1997년도 같은 시기에 같은 규모로 개장되었는데 안양만 4개 도매법인의 연 법정매출이 1천 200억입니다. 2016년도에는 우리 도매시장이 935억원의 매출에 그쳤는데 여기에 비해 구리시는 2014년도 7천 100억, 2015년도 7천 600억, 2016년도에 7천 970억, 수원도 1천 600에서 1천 800를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도매시장만 이렇게 매출을 못 올리는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관련해서 행정처벌내역이 있으면 같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같은 조건의 구리청과는 7천, 8천을 올리는 데 비해서 우리는 약 1천억, 1천 200을 매출을 다 채워도 시장수수료 0.5 하면 6억 정도밖에 시장사용료를 못 받는데 혈세는 매년 10몇 억씩, 15억 이상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도매법인의 개장 당시의 요건인 도매법인 보증금이 60억인 도매법인이 개장 이듬해 농민들의 출하대금을 정산하지 못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는데 그때 시정하거나 바로 못했던 원인이 20년이 지나는 동안 안양시는 이들을 비호하고 은폐했다. 책임지려고 하지 않았다. 과감히 법대로 처리하고 개선의 여지없다고 판단되었으면 퇴출시키고 공개경쟁으로 능력 있는 법인을 유치하지 못한 결과가 아니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무직원 좀 돌려주세요. 처음부터 자본금이 없는 도매법인을 유치했고 도매법인 운영의 부실로 또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이런 뇌물사건도 있는 법인을 안양시가 선택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이 공무원들한테 개장 당시에 도매법인들의 자본금, 보증금이 얼마였느냐 하는 자료를 요청하니까 지금 이와 같은 엉터리 자료를 갖다주길래 제가 개장 당시의 도매법인들의 보증금 현황을 내가 찾았습니다. 이것을 시장님한테 갖다드리세요. 이런 엉터리 보고서나 의원들한테 올리고 좀 주의를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도매법인 태원농산 같은 경우 자본금이 60억입니다. 당시에 동안수산이었던, 동안수산이 50억, 도지사 허가사항인 원예농협이 그럼 25억인데 여기에 잠시 제가 눈여겨볼 사항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직원현황이 48명 그다음에 15명, 34명인데 지금 현재 직원이 3개 법인 10명도 안 됩니다. 우리는 안양농수산물 도매법인 관리사무소에 정규직원 21명에 그다음에 공익요원 2명 그다음에 청원경찰 6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1천 600에서 2천을 올리고 있는 수원도매시장도 직원이 16명, 청원경찰은 6명 똑같은 상황인데 여기에 특히 구리도매시장은 약 7천에서 8천억을 올리는 도매시장입니다. 그런데 대형도매시장인 가락동이 우리보다 구리도매시장이 더 가깝습니다. 그런데도 독자적으로 이렇게 7천억, 8천억 올릴 수 있는 규모가 무엇이냐. 구리도매시장은 직원이, 공무원들이 운영하는 안양과 수원은 이렇게 매출이 적은 데 비해서 유통공사 이 민간인들이 운영하는 구리도매시장은 7, 8천 올릴 수 있는 비결이 뭔가 했더니 직원들이 약 70명까지 된다고 합니다. 그것은 나중에 후에도 나오겠지만 농수산물 지금 직원이 이렇게 늘고 각 민간직원들이 자기 자리를 유지하면서 월급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리값은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경제력이 있는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을 유치하는 것이 직원들이 나가서 산지에서 산지활동을 해 좋은 물건을 끌어오니까 경쟁력이 생기는데 우리 안양이나 수원 같은 데는 경매사에 의존합니다. 직원을 다 줄이고. 10명 미만의 직원들 빼고 경매사에 의존하다 보니까 이들이, 이들이 가지고 핸들링하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소위. 그러다 보니까 경쟁력이 없는 물건이라든지 산지 상인과의 결탁된 물건들을 그다음에 1차 경매된 물건들을 팔다 보면 이 사람들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을 수도 있다 하는 생각이 됩니다. 물건은 보통의 법인에서 산지를 개발해서 유치하도록 해야지 경매사한테 맡겼다가는 이런 형태의 결과를 낳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먼저 해봅니다. 이런 점은 시장께서도 한번 고려해 보셔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도매시장을 살릴 것인지를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질문입니다. 2014년부터 ’16년 3년간 농수산물도매시장에 투입된 안양시 예산은 2014년도에 19억 9천 400만원, 2015년도 14억 6천 400만원 2016년도에 16억 2천 900만원 도합 50억 8천 700만원인데 거래실적에 의한 시장사용료는 13억 2천 600만원에 그쳤고 3개 안양법인인 안양, 태원, 원협 법인의 시장사용료 탈루액이 발생했습니다. 그 규모는 얼마인지 답변을 요구했는데 제가 체납액을 요구한 게 아닌데 여기에 체납액을 이렇게 자료를 제출했어요.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먼저 답변부터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지금 답변서에 안양청과, 태원농산의 체납액이 5억원에 이르고 있음. 이렇게 답변을 주고 왔는데 제가 요구하는 것은 탈루액이고 체납액은, 탈루액은 형사처벌대상이고 체납은 과태료만 물리고 있는 사항인데, 먼저 답변부터 아는 대로 좀 답변을 해 주십시오.
예. 제가 먼저 그러면 답변에서 저 나름대로 얘기를 먼저 하고. 도매법인은 출하주로부터 수탁된 농산물을 판매하고 매출이, 경락가격이 결정되면 매출의 7퍼센트를 도매법인들이 수수료 뗍니다. 이 7퍼센트 가운데 안양시는 시장사용료로 7퍼센트에 0.5퍼센트인, 0.5퍼센트의 시장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시장사용료를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요새 산지 직거래를 소속 종사자들이 요구하니까 정가수의를 권장합니다. 매출에 경매의 50퍼센트 가까운 부분을 정가수의로 달성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하니까 정가수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정가수의로 계산할 때는 시장사용료를 0.3퍼센트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여기에 이것 첫 도표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시) 안양원협 같은 경우 2014년도에 655억 400만원, 정가수의는 177억 3천 800만원, 655억 400만원에 대한 시장사용료 0.5퍼센트는 3억 2천 800만원, 정가수의 177억 3천 800만원에 정가수의로 계산이 0.3.퍼센트 시장사용료를 받으면 5천 300만원. 2015년도에는 707억 3천 500만원의 0.5퍼센트는 3억 5천 400만원, 정가수의 207억 6천 400만원의 0.3퍼센트는 6천 200만원. 2016년도에 723억 2천 700만원의 0.5퍼센트는 3억 6천 200만원, 정가수의는 214억 700만원의 0.3퍼센트면 6천 400만원. 합해서 2014년도 3억 8천 100만원, 2015년도 4억 1천 600만원, 2016년도 4억 2천 600만원 합쳐서 12억 2천 300만원의 시장수수료를 받아야 되는데 여기 도매법인이 제가 요구한 자료에 의하면 원예농협 7억 5천 800만원밖에 받지 않는 것으로 시장사용료 징수실적 하면 7억 5천 800만원만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원예농협 봤을 때만 해도 4억 6천 500만원을 탈루시켰습니다. 그리고 태원농산 같은 경우 2014년도 306억 3천 100만원, 0.5 계산해서 1억 5천 300만원, 정가수의 해서 1억 7천 400만원 그다음에 2015년도 1억 3천만원, 2016년도 9천 900만원하고 1억 3천 600만원 도합 4억 4천만원의 시장사용료를 받아야 되는데 관리사무소는 1억 1천 800만원밖에, 받은 것으로 보고가 안 돼 있습니다. 여기에 1억 1천 800만원만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안양청과는 ’93년도인가요, 개장해서 한 3개월 물건 들어오고 안 왔는데 뭐, 자리 유지하기 위해서 기록상장으로 나머지 매출이 올린 것 같은데 안양청과 같은 경우 1천 600만원, 300만원, 2016년도에 1천 200만원 해서 3천 100만원을 받아야 되는데 400만원밖에 안 받았습니다. 400만원. 도합 2014년부터 안양원예농협 4억 6천 500만원, 태원농산 3억 2천 200만원, 안양청과 2천 700만원 해 가지고 8억 1천 400만원의 세수를 탈루시켰습니다. 이것은 시장사용료 제가 시설사용료를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시장사용료만 했을 때 3년 동안 안양시가 받아야 될 시장사용료를 3개 법인에서만 8억 1천 400만원을 탈루시켰습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것 서류가 잘못된 겁니까? 아니면 이것을 받아서 다른 목적에 쓴 겁니까? 원인이 어디에서 이렇게 나온 거요, 왜 이렇게 이런 허위보고를 올리는 거예요? 여기 보십시오. 시장사용료 안양원예농협 7억 5천 여기는 안양원예농협 같은 데는 신용사업도 하고 경제사업도 하니까 돈이 많이 남는 데인데도 왜 이렇게 4억 몇 천까지 돈을 못 받고 있는 겁니까? 7억 5천 800만원, 1억 1천 800만원, 400만원 해서 3년 사이에 시장사용료 받아야 될, 도매법인들한테 받아야 될 시장사용료를 8억 1천 400만원이나 탈루시켰습니다. 이것 왜 이런 결과가 나왔죠?
이것을 확인해서 이게 잘못이 있다고 하면 엄중히 형사조치할 생각이 있으신 겁니까?
이 처리하시고 답변을 시민들과 또 저한테 정확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이것을 모르셨다 그러면 이런 답변밖에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제가 여기에 대해서는 길게 답변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개장 초기부터 농산물 출하대금 미정산문제를 일으킨 모 도매법인은 20여년이 경과되는 현재까지도 해결을 못한 채 출하대금 미정산 문제 등으로 도매법인 대표가 기소중지 상태에서 외국으로 도피하였는데 출하대금 미정산대금 총 금액은 얼마이며 피해자는 몇 명이고 시의 대책은 무엇인지 답변 바랍니다.
지난번 저한테 보고할 때는 134명에 29억 5천 633만 8천 730원으로 돼 있는데 113명으로 줄었고 거기 2억 7천 510만원을 갚았네요. 그래서 113명에 현재 27억 5천 100만원으로 지금 나와 있는 것 같은데 안양시는 서울보증보험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4억 7천 900만원을 청구했죠?
그런데 이 청구과정에도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태원농산이 지금 물건을 받고 있는데 영업을 하고 있는데 청산이 안 돼 있는데 이게 보증보험부터 청구하는 문제도 있고, 그리고 시장께서는 이게 ’98년도부터 문제가 있었는데 시장님이 재직기간이 2004년도 6월 2일부터 2006년도 12월 2일까지 부시장으로 재임했고 2007년도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그리고 2014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시장으로 재임하는데 이 도매법인을 중간에 다섯 번이나 허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재직 중에 이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도매법인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행정처벌을 했으면 안양시장님이 재직 중일 때 여기에 올린 보고에 보면 2013년도 2월 13일에 업무정지 6월을 때렸습니다. 그 당시에 미수금이 3천 400만원밖에 없다고 했는데 여기에 온 보고에는. 지금 시장님이 재임하셔 가지고 요 1, 2년 사이에 출하대금이 30억입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겁니까? 3천 400억밖에 없다고 한 보고, 요때 정리를 했으면 출하대금 미수금이 30억으로 늘어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이것 뭐 행정을 하시는 겁니까? 뭐한 겁니까? 왜 이런 결과가 나옵니까? 여기에 사채까지 포함하면 200억이 넘는 이런 대형사고 터졌습니다. 이것을 알면서 저도 이 사항을 이렇게 지적하지 않으면 저도 안양시와 뭐가 다를 바가 있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저를 원망할 게 아니라 저도 제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저도 생각되고, 안양시장님으로 재직할 적에 이것 행정처분 제대로, 이것 보세요. 여기에 답변한 것 보면 같은 허가 기간 내에 2006년도부터 ‘12년까지 5년 허가기간 내에 1개월 이상 세 번 이내면 재허가 해줄 수가 있는, 이것 보세요. 1개월 이상이 2010년 5월 10일 날 1개월, 2011년 1월 10일 날 3개월, 2011년 12월 26일 날 1개월, 2012년 7월 3일 날 1개월. 이 허가기간 내 벌써 1개월 이상이 네 번 넘었어. 왜 이렇게 또 엉터리 허위보고를 나한테 올리는 겁니까? 이것을 허가 안 해주었어야 될 것을 해줘서 지금 3천 400만원으로 정리될 수 있는 문제의 법인을 30억 거기다 민간피해까지 하면 200억까지 사고를 냈는데 이런 상황이면 시장님께서도 시민들한테 사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98년도부터 문제가 생긴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참 무책임하신 거예요. 초창기부터 이런 법인을 제대로 행정조치해서든지 어떤 절차를 밟았으면 현재 이런 상황이 안 터졌잖아요. 문제는 출하대금 미수금 30억에다가 사채값은 200억이 터졌는데 이것 임기 중에 안 터지고 넘어갔으면 이것 문제 삼는 사람 없으면 다음 사람이 책임집니다. 계속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게 대형사건이 지금 터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 누가 책임질 겁니까? 이것. 당장 4억 7천 900만원을 보증금을 받는다고 치면 22억 8천만원 정도 이것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그것 도매법인 능력 있는 법인 새로 선정하는 것하고 이 문제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출하대금 미수금 당장 20년 가까이 이런 식으로 운영해 온 법인을 다섯 번의 재허가기간, 재허가를 하기 위해서는 사업보고서 받죠, 그다음에 재무제표 계산하고 손익계산서 다 하고 미수금이 없어야 재허가를 해도 줄 텐데 이런 상황에서 지금 다섯 번의 허가를 죄 해주었잖아요. 또 여섯 번째 허가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이런 사건이 터지지 않았으면 저도 이런 질문 안 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터진 상황에서 알고 있는 사람이 이것을 얘기를 안 한다? 안양시하고 저하고 뭐가 다르겠어요. 두 번 재차 얘기하는 얘기지만.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냐 이거죠. 시민들한테 백배사죄하고 어떤 해결책을 찾아주든지 아니면 담당 공무원들한테 구상권을 행사하든지 어떤 해결책을 말씀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서 답을 구하는 것도 그렇고 여기에 적절한 대책을 피해자 또 사채규모가 200억, 100 5, 60억 정도라면 그 사채의 상당수가 안양시민이 피해자가 상당수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게 안양시가 운영을 잘했으면 이런 문제없을 것 아닙니까? 은행에도 매일 수신이 나갔다 들어왔다 해도 요구불 예산이라는 게 있습니다. 급하게 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내줄 수 있는 돈이 있어야 되겠죠. 우리 안양시도 최초 도매법인들의 보증금이 60억이었을 때 30억 정도만 잔고에 남겨두도록 했으면 이런 상황 없겠죠. 파산이 되면 제일 먼저 공과금 먼저 회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공과금, 시장사용료들, 어떻게 받아낼 거예요? 이게 무책임하게 관리하고 방치했다는 겁니다. 물론 시장님이 재임 중에 이게 터졌으니까 어떻게 보면 운이 없으시겠지만 다른 시장님들도 이렇게 잘 넘어갈 수도 있었어요. 저도 이런 질문이 과히 유쾌한 부분이 아니어서 질문을 자주 안 하잖아, 몇 개월에 한 번씩 자료나 한 번씩 요청했던 사항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문제가 터졌기 때문에 안양시의 이미지 실추와 출하대금은 어쩔 수 없이 구리도매시장이 ’97년도 초창기에 이런 일이 있어서 시에서 물어준 예가 있지만 문제는 사채입니다. 이 피해자가 안양시민이 상당수가 있을 텐데 이런저런 사유가 있을 때 가만히 있겠느냐는 문제입니다. 여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갈 수 있는 방향으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질문을 줄이면서 그럼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사용허가 부대시설 관리동상가, 회센터, 직판상가, 관련상가 등 입찰방식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입찰하려고 할 때 농수산물시장 종사자들께서 시와 의회에 청원도 하고 진정서도 올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인들의 요구사항은, 당초에 도매시장의 운영부재로 그동안 부침이 많았고 이제 겨우 자리 좀 잡아볼까 하는데 입찰한다. 우리 상인들은 어려운 고비마다 눈물겨운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며 살아온 전형적인 서민인데 상인들이 살아갈 수 있는 근본대책을 마련해 달라. 기존 상인의 영업권 연속성과 안정성을 좀 보장해 달라. 상인간 반목과 시기를 조장하고 시장을 죽인다. 미운 놈 밀어내기다. 앞뒤 집 서로 점포 뺏기다. 일반입찰로 생계수단이 끊어질 절박한 위기상황이다. 라고 진정서를 올렸지만 해결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저도 이러한 시기에 시장님하고 면담을 하기 위해서 전임소장한테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전임소장이 “의원님 제가 자료를 빨리해 드릴 테니까 자료를 받아 가지고 시장님한테 면담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해서 기다렸더니 한 달을 끌더라고요. 그 사이에 회센터 일부하고 관련상가, 관리동상가 나머지 부분을 다 입찰해 버리더라고요. 한편으로 괘씸하기도 하고 이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서 나름대로 뭔가 좀 한번 도와주려고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허망하게 넘어가서 이분들한테는 할 말이 없습니다. 입찰 결과 여기에 보는 것 같이 10월 30일하고 11월 달에 두 차례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에 정육도소매 예정가가 1천 700만원인데 2억 6천만원에 낙찰돼서 15배가 임대료가 올라왔습니다. 그다음에 390만원짜리 관련상가가 4천 200만원, 390만원짜리 3천 700만원 그다음에 관리동 850만원짜리 3천만원 그다음에 관리동 정육 1천 700만원짜리가 1억 100만원, 여기 또 관리동 105호 계란 1천 700만원짜리가 7천 500만원, 3천 400만원짜리가 1억 500만원 이런 식으로 5배, 최고 많게는 15배 임대료가 올라갔습니다. 도매시장에 아까 자료에 보면 3개년에 50억 7천억 정도 혈세가 들어가는데 3년 동안에 시장사용료는 약 13억 2천 600만원. 지방에 가면 이런, 경제사업시설만 있지 관련시설이 그렇게 많지를 않습니다. 다행히 우리 안양시는 관리동 상가라든지 회센터라든지 직판상가 이런 상가가 있어서 임대료를 받을 수 있지만 다른 시장들은 대부분 경제사업으로 운영하면서 공무원들 월급도 주고 세수에 보태고 있는데 우리 안양시장만 지금 많은 혈세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구리도매시장 8천억 올리면 0.5퍼센트면 40억입니다. 부대비용 다 빼고 1, 20억 정도는 세수에 보탤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시는 이렇게 많은 적자를 내니까 이 메꾸는 방법을 이렇게 관련시설 영세한 상인들의 임대료를 올려서 메꾸려 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님 생각이 제 생각, 제가 질문하는 답과 같습니까?
제가 시장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임 도매시장이 관련상가, 직판상가, 회센터 등에서 이런 입찰로 해서 많은 세수를 올리니까 이 친구를 소위 우리들이 말하는 좋은 자리에다 영전을 시켰더라고요.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홍춘희부의장

이문수 의원님 질문을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의원

오히려 시장님께서 즐기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가 이 결과 부분은 저기에 앉으신 일부 상인들이 와 계시기 때문에 이 부분은 내가 좀 시간을 오버하더라도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입찰과 관련해서 제가 자료를 좀 찾아봤습니다. 관련법에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14197호 (발언 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2016년 5월 29일 제정된 법에 의하면 법률 제9조 계약방법에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계약당사자는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이를 공고하고 일반입찰에 부쳐야 됩니다. 다만 계약의 목적, 성질 규모, 지역특수성을 고려하여 필요하다면 참가자를 지명하여 입찰에 부치거나 수의계약할 수 있다. 또 대통령 시행령 27622호에 의하면 지방정부에서 발주하는 소액 2억 1천만원 미만 시설관리, 공공시설물의 공공입찰의 경우 관내 업체에 우선입찰을 하거나 지명경쟁하거나 수의계약할 수 있다. 이런 법규정이 있었음에도 관내 영세상인이자 공영농수산물도매시장 종사자 입찰에 무리한 일반입찰로 생존권을 빼앗기게 했느냐 하는 내가 시장님한테 묻고 싶습니다. 어떻게, 지금은 이렇게 되었잖아요?
제가 정제되지 않은 표현 같아서 그 부분은 삭제하는 것으로 빼는 것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나쁘게 받으셨다면 이해해 주시고,

홍춘희부의장

이문수 의원님,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이문수의원

저기 와 있는 것 같이 아주 영세한 사람들이고 우리 도매시장을 안양시장이 잘 운영했으면 활성화되어서 부수적으로 이런 관련상가나 이런 데 종사하시는 분들이 영세상인들이 영업도 잘돼서 나름대로 그것을 만족스럽게 있는데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 이렇게 2016년 5월 29일 법이 제정돼 있으면서도 굳이 입찰로만 이렇게 시행하는 게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갈 수도 있었을 텐데 이런 방법으로 해서 피해를 결과적으로 입혔다 봅니다. 관련,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부의장님이 자꾸 독촉하시기 때문에 제 발언을 줄이는데 이것은 하나 좀 약속을 해주실 것, 남아 있는 게 관련상가하고 직판상가 이 사람들만이라도 이렇게 공개경쟁 아닌 방법으로 수의계약을 한다든지 적정한 방법으로 입찰을 해서 영업에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단 발언이 길으니까, 차후에는 종사자들을 고려해서 꼭 가혹한 공개경쟁 15배까지 뛰는 이런 공개입찰보다는 지명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이 사람들의 생업을 안정적으로 보장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되는데 시장님 좀 동의하십니까?
의원님들, 방청석에 계신 여러분들, 죄송합니다. 제가 시간을 오버했습니다. 여기 있는 분들의 생업에 관한 것이고 그래서 제가 무리하게 시간을 오버했으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 두 가지 질문 문제는 제가 다음 기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부의장

이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심규순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의원

관양1동․2동, 부림동, 달안동 출신 심규순입니다. 이정미 재판관님이 퇴임하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이 아직도 귓전에 생생합니다. ‘고통은 아프지만 결국엔 이롭다’ 이 말은 우리가 삶에 있어서 다 대입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 의정활동도 여기 대입하면 우리 주민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가 정답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홍춘희 의장님을 비롯한 우리 선배․동료 의원님들 200분 동안 이렇게 기다리셨습니다. 이게 시정질문을 준비한 사람들은 지루하지 않지만 200분 동안 이렇게 듣는다는 게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오늘은 특히 이 자리에 이재영 한가람한양 우리 비대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비대위원님들이 많이 나와서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안양시민들이 방청해 계시고요. 정론직필을 하시는 우리 기자분들도 많이 계신데요. 글 예쁘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열병합발전소는 지역난방을 공동주택 등으로 공급하는 업체로 타시에 비해 안양시는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포천, 성남, 군포, 과천, 광명 등 타시를 보면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시각적 현상과 실제 위해 물체로부터 조금은 격리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당, 부천, 포천 등 시에서는 주민 반대로 증설하지 못하고 답보 상태로 있는 실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장과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이 공정한 판단에 의해 행정을 펼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건강과 우려는 무시한 채 열병합발전소 증축허가를 내주었으며, 반경 10킬로 주민들에게 공청회 및 고시를 하여야 할 의무를 행정절차의 요식행위로만 한 업체에게 허가를 해 주었습니다. 또한 공사 진행의 도움을 공무원이 직접 나와서 도와주기도 하였습니다. 납득이 가지 않는 안양시 행정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습니다. 현재 GS에서는 어떤 기준원칙도 없이 일부 주민들에게만 37억원을 보상비조로 주는 등 이를 알면서도 묵인한 시장님과 담당부서에서는 어떤 조치를 해야만 하는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2014년 11월 7일 주민공청회는 안양시민이 약 80여명밖에 참여하지 않았고, 1차 공청회는 2014년 10월 7일 GS파워 강당에서 실시하였으며, 공람공고는 일간지 및 각 동주민센터 홈페이지 등에서 공개하였으나 행정적 절차일 뿐 60만 시민 중 과연 몇 명이 관심을 갖고 보았을까요? 심지어 주민들이 뽑은 선출직 의원들에게도 건축허가 사실도 공청회 및 공람공고도 알려주지 않는 안양시 행정입니다. 이에 따른 사항을 질문하고자 합니다. 오늘 시정질문 요지는 GS파워 열병합발전소 증설로 인한 행정적 절차는 합당한지 또는 환경영향평가시 주민의 의견수렴은 있었는지와 향후 대책에 대해서 질문할 것이며, 두 번째는 안양역 앞 웬스퀘어 건축 관련 1996년 2월 6일 건축허가 후 약 20년 동안 방치된 건물에 대한 안양시 행정조치 및 현황에 질문하고자 하였으나 분양주와 협의 중에 있다고 합니다. 원만히 우리 분양주와 피해를 보고 있는 우리 비대위가 있습니다. 그분들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이 없는 특혜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안양시의회에서도 이것을 끝까지 지켜볼 예정입니다. 지금 웬스퀘어 잠깐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안양역 앞에서 이게 ’96년도부터 이렇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 시정질문 등 5분발언을 하였으나 제 시정질문 요지를 법정에서 이용하는 등 저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회의록을 아무 데서나 이렇게 뽑을 수 있으나 이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법적 제출 시에는 그래도 발언 의원한테 한마디 말이나 하고 법정에 제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 발언에 대한 회의록이 제출됐는지조차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는 이에 대한 조치가 있는지 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지금 200분째 서 계시는 거죠?
다리 굉장히 아프시죠?
예, 이것 독해까지 이렇게 의원들 시정질문에 대해서 담당부서 다 모아놓고 독해까지 하시고 여러 모로 우리 의원님들의 지적하는 사항을 성실하게 답변하고자 하는 노력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한번 틀어주실래요? 이것 한번 같이 보시죠. 이것은 부천시 증축 관련돼서 공청회가 무산되는 동영상입니다. 이렇게 한 명도 공청회 나오지 않았습니다. 2차 공청회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아직까지 건축허가 및 증설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안양시는 어떻습니까? 건축허가를 내준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예, 꺼주시고. 시장님 이것을 왜 틀었냐고 하면요, 우리 안양시민 60만 시민도 아마 건축 증설한다고 건축허가가 들어온 것을 알았으면 이것보다 더 하죠. 그 증설이유에 대해서 지금 열생산용량 시간당 519기가칼로리에서 534기가칼로리로 증설하고, 전기생산용량이 470기가와트에서 935기가와트로 2배까지 증설하는 사업이죠?
그런데 이 답변서에서는 증설은 산업통상부에서 허가된다. 그럼 건축허가는 시장님이 해 주시는 것 아닌가요?
네, 맞죠. 이것 좀, 저것 좀 봐주세요, 시장님. 제가 도시건설위원장일 때입니다. 엄연히 ‘도시건설위원장 심규순 해 가지고 제 전화번호가 나와 있습니다. 또한 이필운 시장님, 천진철 의원님. 이것은 전반기 때인데요. 이게 수천 장 주민에게 뿌려지고 있었습니다. 시장님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네요! 제가 도시건설위원장을 할 때인데 건축허가가 저희 부서입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건축허가를 내주었고 이렇게 주민들한테 뿌려지는 것을 몰랐습니다. 항의전화 받았나요?
저게 시장님 핸드폰 번호가 아니죠? 아마 비서실에서 받고 아마 나쁜 전화니까 안 전해주었나 봐요. 지금 이렇게 안양시 행정이 우리 상임위에 또 도시건설위원장인 내 이름이 버젓이 저렇게 쓰고 다녔고 했는데도 나도 몰랐고 우리 도시건설위원들 아무도 몰랐을 거예요. 또한 환경영향평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증설한 것을, 건축허가를 내준지 몰랐으니까요. 이런 사항이 우리 주민들은 어떻습니까? 내 이름이 저 보고, 버젓이 시장님은 뭐 시장님이라고 해도 괜찮죠. 제 이름이, 시장님 허가권자니까. 저렇게 이름이 떠돌고 심규순이가 매도가 된 상태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알면서 허가를 내주었다 이것입니다. 이런데도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한마디 말도 없었어요. 이래서 되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혀 없었습니다. 없었죠? 이것 잘못됐죠, 시장님?
설명했으면 건축허가 못 내게 했겠죠. 그러니까 슬그머니 모르게 건축허가를 내놓고 주민들은 미리 알아서 이렇게 전단지를 몇 만장 씩 뿌리는데도 우리는 모르고 있고. 이것 말이 됩니까? 환경영향평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시민들 의견 들어가 있습니까? 일부 시민들 의견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여기 뒤에서 시장님 순서대로 하면 시장님 답변하기 곤란하시잖아요. 차근차근 합시다. 환경영향평가를, 앞에 넘겨주세요. 2014년 12월과 2015년 2월 달에 했습니다. 이것 보완을 한 거잖아요. 여기에 주민의견이 분명히 들어가야 되고요. 그렇죠? 그리고 환경영향평가 기준치가 있습니다. 다른 데 한번 넘겨봐 주세요. 거기 말고요, 사업위치. 다시요. 예. 환경영향평가 대상지역 설정도입니다. 시장님 저것 아시죠? 어디까지인가. 쭉 해서 보시면 저게 경기도, 서울까지 돼 있어요. 하다못해 의왕시 청계동에서는 주민설명회를 했어요. 그러면 우리 안양시에서도 각 동 31개 동주민센터에서 설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의왕시에는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담당 공무원들 뭐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GS파워 강당에서 사람 몇 명만 모아놓고 설명회하고 공청회 했고요. 안양시 강당에서 자료로 보시면 몇 명 모아놓고 공청회하고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게 끝이에요. 그 자료로 인해서 환경영향평가 자료하고 2014년도하고 ’15년도 보완자료로 해 갖고 그 근거로 건축허가를 내줍니다. 시장님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했죠. 예.
GS파워 강당.
아니죠, 시장님. 공람공고는 법적인 요소입니다. 누가 홈페이지 봅니까? 플래카드 봐도 저게 무슨 말인가 잘 해석을 못해요. 바쁜 분들. 우리 도시국에 보면 주택과에서 공동주택교육이 있습니다. 아파트소장님과 동대표회장님들 모신, 예산이 들어 있죠? 설명회가 있죠? 하다못해 거기서라도 얘기를 하면 되잖아요. 아니, 우리 홈피 누가 봅니까? 저도 안 봐서 몰랐어요. 공람공고. 법적인 요식행위만 했죠. 그런데 이것 건축허가에 대해서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그렇죠? 환경영향평가 나왔고 주민공청회 했고 공람공고 했는데 그게 부실했다는 거죠. 어떻게 GS파워 강당에서. 누가 GS파워까지 설명회 하는 데를 갑니까? 안양시 강당에서. 또 의왕시는 청계동 그것도 주민센터에서 했어요. 이게 우리 담당공무원이나, 물론 선출직인 저도 모르는 것에 물론 책임이 있습니다. 보고를 받았든 안 받았든 거기에 통감을 하고요. 여기 우리 비대위원들한테 참, 우리 선출직으로서 제가 부끄럽게 생각을 합니다. 저분들 시간을 내고 자비 들여서 굉장히 계속 뛰고 있어요. 홍보를 하느라고. 그런데 이것은 잘못됐어요. 이렇게 큰 우리가 한번 이게 증설 건축을 하면 몇십 년 가는 것이고 유해물질은 인체에 유해하다라고 발표를 하죠. 다 기준치 미만이다라고 발표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불안요소예요. 이런 큰 사업을 하면서 우리 주민들께 통․반장까지는 사실 알려야 됩니다. 그러지 못했죠.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하는데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닙니다. 관리사무소 우리 동대표회장님들 여기 다 나와 계시는데요. 전혀 몰랐고. 저기 직원! 저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 진작부터 독해할 때 얘기를 해야지 지금 얘기를 하면 어떡합니까? 우리 동대표회장님들 여기 다 나와 계십니다. 관리사무소 소장님들하고 거의 매일 접대를 하는 분들인데 전혀 몰랐습니다. 저도 참고로 어느 아파트, 샛별아파트 동대표회장 출신인 것 알죠?
매일 나갑니다. 그런 공문이 오면 바로 대표회장한테 그것을 주고 동대표회의에 올립니다. 그러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 직원, 그만 주세요. 시장님하고 지금 뭐, 시장님, 이렇게 나왔는데 앞으로 대책이 문제잖아요. 그렇죠? 열병합발전소를 증설함으로써 안양시에 미치는 영향, 안양시민들이 우려하는 것이 뭔지 아시죠?
무엇이죠?
그 환경영향평가 재평가 또 시장님이 해 주신다고 했죠?
환경영향평가를 이렇게 주민들이 의견은 나름대로 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공익성 있는 우리 대표들을 띈 우리 비대위의 의견이나 또 공정성 있는 기관에서 하고자 원합니다. 우리 시장님 지금 환경영향평가 하실 겁니까?
다시 요구하는 거잖아요.
객관적으로 하는데 그러면 추경 예산을 세우실 겁니까?
그럼요?
그 돈으로 하신다고요?
지금 해 봤자 시장님, 지금도 해야겠지만 우리 비대위나 우리 안양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GS파워에서 하는 것을 못 믿는다 이거잖아요. 공청회도 몇 명만 모아놓고 하고 보상도 몇 군데만 37억 주고. 그렇죠? 이래서 그 이외에 소외되는 사람들 반경 10킬로에 공청회를 하게 돼 있고 5킬로까지는 적어도 함께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5킬로 반경에 있는 주민들 대표하고 지금 비대위가 구성돼 있는 동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너네가 했으니 그것을 못 믿으니 우리가 요구하는데 우리가 참여해서 다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시장님 동의를 하셨고요.
검증을 동의하신다는 거예요?
검증을 어떤 방법으로 하실 것인데요?
나와서 예산 없이? 예산은 GS파워에서 대라고 하고요?
그럼 언제쯤 하실 예산이에요?
어디하고요?
비대위 쪽하고요?
비대위하고 관하고 같이 협의해서 해야지 비대위하고 GS파워하고.
배제하고?
그럼 돈은 거기서 받아서 비대위하고 우리 담당공무원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까?
예, 협의를 하고 지금도 꼭 필요하지만 우리 믿음과 신뢰가 지금 중요하잖아요. 우리 저 회장님 웃으시는데 좀 아닌 것 같아요. 믿음과 신뢰가 필요하니까 지금 반밖에 안 돼 있잖아요. 2018년도에, 완공이 언제죠?
‘21년.
지금 ’21년도에도 필히 사후환경영향평가를 해야 되죠.
네, 그때 시장님이나 저나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 전부 다 그때까지 있으실 분들, 우리 국․과장님들 퇴임하시겠지만 필히 우리 안양시민을 위해서 사후평가도 꼭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메시지가 아마 논의가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시 한번 여쭤봐 주세요.
검증하는 우리 비대위하고 연계가.
하고 있어요?
누구하고 하고 있죠, 구체적으로?
아, 옆에 서세요, 그때는.
황신

박황신경제정책과에너지관리팀장

귀인동 대책위 만나뵀고요. 그다음에 부림동도,

심규순의원

안 하고 있습니다. 네, 하지 않고 있고요. 지금 답변대에서 이렇게 하면 위증입니다. 그 논의가 아직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 어차피 시장님도 이게 동정 신년인사회 가서 하신 말씀이기 때문에 또 약속을 지키리라 봅니다. 그것 필히 검증이든 다시 환경영향평가를 받든 이것은 필히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하여야 된다고 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우리 비대위와 또 우리 비대위에 들어가 있지 않는 우리 공동주택이나 기존 주택에 대표들을 구성을 해서 함께 참여해서 검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부 동에서 일부 보상이 된 것 알고 계시죠?
얼마 됐죠?
37억 주었죠. 37억을 일부 동에 GS파워에서 준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공정하지 못한 처사이죠. 아, 물론 그분들도 37억이라는 돈을 10개 동이면 3억 7천이고 10개 동이 좀 더 될 것 같은데 그 돈을 보상을 받고도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하라든가 같이 비대위에 합류해서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만 그 일부 동에만 이렇게 공청회에 모인 동 아니면 인근 동만 이렇게 모여서 보상을 한 겁니다. 이것 37억 보고받았을 때 다른 동에서는 이렇게 이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일부 동이 아니라 다른 동은 몰라서 못했습니다. 시장님. 저도 몰라서 이제 이 자리에 섰고요. 저번에 5분발언 했고. 몰라서 여기 우리 계신 분들이 지금 저기 범계동 근처로 오늘 아까 주민자치위원장들 쫙 나오셨잖아요. 자기들도 모른대요. 도대체 뭐냐 이게. 몰라서 이의제기를 못했고요.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우리 안양시민 60만이 알았으면 부천보다 더 했습니다. 띠 두르고 더 난리였죠. 아마 증설허가 안 났을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일부 동만 이렇게 보상을 하고 유야무야식으로 넘어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나는 그때도 우리 안양시 행정에서 좀, 물론 사거래 간 거래라고 생각을 하셨겠지만 이것은 다른 주민들한테도 홍보를 하고 이런 사항이 있으니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공고를 했어야 됐죠. 물론 그 공고를 했다라면 건축허가를 의회 모르게 안 내주었겠죠. 그리고 발전소 건설에 따른 특별지원금이 95억원이 2018년 3월부터 연차적으로 지원될 계획이죠. 여기에 사용계획이 나왔습니까?
이것 어떻게 사용하실 겁니까?
이것은 물론 우리 안양시 세입에다가 넣어서 우리 안양시민을 위해서 쓰는 것도 좋지만 진짜 시민을 위한 그 사업에 써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뭐 공원 짓는 것도 시민을 위한 것이고 뭐하는 것 다 시민을 위한 거죠. 그렇지만 이것은 지금 이렇게 수고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우리 더 많이 계신 학생들이라 봅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나와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이죠?
예. 단계적으로 어느 정도로 단계적으로 준다고 그래요?
연도별 계획.
그냥 턴키로 95억원을 2013년 3월부터 줄 테니 너네 받아라 이거죠? 그것 승낙을 했고요?
법적으로 주는 거잖아요. 또 안 받아도 그렇고요.
요 95억원인데 법정사항이지만 시장님께서는 이 시기에 그 95억원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우리 안양시민이 열병합발전소에 우산 아래 있습니다. 지금 법적으로 이상 없지만 미세먼지 측정이 아직 안 됐더라고요. 그 미세먼지 대책도 좀 필요합니다. 모든 환경오염 물질이 환경영향평가서 두꺼운 책을 제가 다 봤습니다. 읽는데 미세먼지 측정에 대한 그 결과가 없어요. 이런 것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일차적으로 시각적 현상. 지금 배로 증설을 하면, 백연이라고 그러나요, 그것을? 이렇게 뿌옇게 올라오는 연기. 이런 게 참 기분 나쁘거든요. 시장님.
개선이 된다고 하죠. 그럼 배로 증설되는데 개선이, 또 개선돼 봐야 얼마 될 것 같고요. 제가 아침에 7시 반쯤 나오면 우리 조경 켜있습니다. 우리 7억 들여갖고 한 조경 있잖아요? 그것 켜 있어요. 조경사업한 것. 그 연기하고 너무 매치가 잘돼요. 한쪽에서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오고 한쪽에서는 환하게 안양시 예산 들여서 LED등이 켜있고 지금 이런 상태인데 그,
예.
전, 후입니다.
저감될 것이란 생각이죠? 저감된지는 모르죠. 그렇죠? 그분들이 낸 환경영향평가나 계획서에서는 저감된다라고 하죠?
예, 그런데 아직 모르잖아요.
그렇죠?
지금 저렇게 증설이 되는데 인근 동에는 소음이 굉장하다고 그래요. 소음이 굉장하다고 해서,
아니, 지금 현재보다 현저히 감하다니요. 시장님, 지금 배로 증설이 되는데!
글쎄, 그것은 2021년에 가봐야 아는 얘기고요. 아무리 시설이 좋다고 할지라도 지금부터 배로 늘어납니다. 그럼 그 전기가 우리 안양시뿐만 아니라 군포, 의왕, 광명까지 다 가죠?
지금 이런 실정입니다. 우리 안양시에서 왜 중심적 역할을 해야 됩니까? 증설허가를 내준 것부터 잘못됐다고 보는데,
그래요. 합리적이지 못하면 내주지 말았어야죠. 지금 포천,
시장님!
그 믿음을 왜 시장님 혼자만 가지세요? 그 믿음을요. 그 믿음을 가지려면 건축허가 때부터 공청회부터 다른 것은 우리 시장님, 22명 모아놓고 몇 번씩 우리 설명회 하잖아요. 우리 교도소 이전 두 번이나 했습니다. 안양시의회 여기 2층에서. 이런 것을 의회에서 왜 못했습니까? 그것이 환경영향평가를 그렇게 믿음이 있다라면 의원들한테 자신 있게 얘기를 하셨어야죠. 건축허가 내기 전에.
아니, 관련 상임위원만 의원입니까? 그것은 아니죠. 그리고 주민들 7명만 그럼 위원이고 그리고 60만 우리 시민들은 뭐하는 겁니까? 그것도 모르고. 그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어차피 여기까지 진행이 됐잖아요. 그리고 우리 비대위에서 감사원감사 청구하신 것 아시죠?
참, 제가 더 또 부끄럽다는 말을 또 씁니다. 우리 시민들이 비대위를 구성해서 이게 잘못됐다라고 증명을 하면서 감사원 감사에 청구를 했습니다. 그 진행결과 아십니까?
언제쯤 내려올 것 같아요?
아, 의견수렴만 하고 있다고 하는 거죠?
예. 파주시에서도 이게 증설을 반대해서 지금 하지 못하고 있고요. 답변서에는 9개 시가 했다라고 여기는 답변이 왔는데. 또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의왕이나 군포나 광명이나 분당은 외곽지역에 있어요. 그렇죠? 분당 같은 경우에도 외곽지역에 있는 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반대해서 못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는 주민들이 반대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모르고 있었습니다. 참 안타깝죠. 그분들은 분당이나 광명 가보시면 외곽지역에 있죠. 산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증설허가를 아직까지 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공업지역이 준공업지역으로 바뀌면서 지금 우리 안양 평촌신도시 정중앙이 돼 버렸습니다. 열병합발전소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열량을 배로 증가하는 증설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이래서 좀 안타까운데요. 그 감사원 청구가 우리 시민들이 냈는데 거기에 대한 결과를 기다려 봐야겠죠?
거기에 대해서 결과가 만약에 예측을 하건대 이것 잘못됐다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공사중지명령 내리실 겁니까?
같이요?
그것은 꼭 이행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주민공청회 일시 및 참여 동 인원 현황이 답변서에 와 있습니다. 130명, 90명. 2차 공청회는 2014년 11월 7일 참석인원 4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것 근거를 위해서 환경영향평가를 했고 건축허가를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터빈발전소 냉각수 이용을 백운호수에서 지금 끌어서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처리를 해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내보내는 거죠?
지금 몇 톤 하는지 아세요?
예, 그러면 증설 후 몇 톤 하는지 아세요?
네, 이것.
어떻게 변함이 없어요, 시장님. 400리터라니까 400리터가 아니고 한 300 같다 이렇게, 성량이 좋아서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아니, 주지 마세요. 됐어요. 이랬을 때 우리 또 하수종말처리장 일이 더 많아지는 거예요. 우리 시장님, 그렇죠?
늘어나죠. 이런 것도 다 감안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대책 다 감안했습니까?
네. 시장님, 이제 더 이상 질문 안 할 테니까 들어가 주시고요. 우리 홍삼식 국장님하고 우리 팀장님. 저한테 매일 와서 엄청 많이 열심히 설명을 하고요, 열심히 또 저를 좀 가르쳐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시장님한테 오늘 너무 다그치지 않고 살살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불안했나 봐요. 시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지금 열병합발전소의 문제는 환경영향평가입니다. 진짜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점검하시고 또 안 되면 다시 예산을 잡아서 하시고 그리고 청구를 하시고 사후에도 환경영향평가가 필히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 비대위에서나 또 아직 비대위에 들어가 있지 않은 우리 안양시민들도 요구하는 게 있습니다. 열병합발전소에. 우리 뭘 요구를 하는 것인지 그것을 우리 담당 국장님과 우리 시장님께서는 잘 파악하셔서 거기에 대한 대처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파악하셨죠?
답변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질문서에는 없습니다만 2017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태권도세계대회가 유치가 됩니다. 세계에서 약 5천명가량의 외국인이 온다고 합니다. 우리 시장님이나 담당 부서에서는 예산이 좀 빠듯하다고 합니다. 모처럼 이렇게 세계대회를 유치를 했는데 예산 부족현상이 없는지 다시 점검해 보시고 세계대회가 무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질문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방청석에 오신 여러 우리 안양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 문제는 환경영향평가 다시 나올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춘희부의장

심규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정질문을 해 주신 다섯 분의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마 오늘처럼 이 40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날이 없었던 것 같은데요. 시장님을 상대로 하는 시정질문이기 때문에 그동안 의원님들께서 평소 지역의 민원 또 안양시 발전을 위한 어떤 고민들이 이 40분에 담겨지기에는 참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시정질문을 해 주신 다섯 분의 의원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방청석에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답변을 위해 수고해 주신 이필운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의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집행기관에서는 의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과 제시하신 의견을 시 정책수립과 집행과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의사일정 제5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위해 3월 17일부터 3월 20일까지 4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3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고되는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제22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6시 1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