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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송현주 의원 발언

230회 제1총무경제위원회2017-04-19

송현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음경택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의가 능률적이고 생산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금일은 2017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의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수

장문수사무직원

사무직원 장문수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년 4월 6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금일부터 4월 20일까지 2일 동안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안전행정국 소관의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목진선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목진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음경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먼저 지난 4월 5일자로 발령받은 안전행정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권 안전총괄과장입니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잘 부탁합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리고 시민봉사과장은 4월 17일자로 퇴직을 해서 현재 공석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안전행정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편성안 개요, 세입․세출예산안 내역, 기금운용계획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1페이지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입니다. 세입예산안은 총 105억원으로 기정예산 86억 1천만원보다 18억 9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기정예산 919억 9천 300만원보다 76억 7천만원이 증액된 996억 6천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세입․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세입예산은 체육생활과 소관 기타 사용료로 비산체육공원 사용료 7천 500만원과 시․군조정교부금으로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및 실내체육관 개선비로 5억 5천 800만원, 중앙공원 테니스장 개선 및 론볼장 휴게시설 설치비로 4억 9천 700만원, 박달동 정보사령부 영외체육시설 기능보강 공사비로 7억 6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내시에 따라 자치행정과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운영비 50만원을 증액하고, 시민봉사과 여권대행사업비 28만 8천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총무과 소관으로 직장동호회 작품발표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비 2천만원,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퇴직금 1억 2천 900만원 등 1억 9천 400만원을 증액하고 숙직비, 공무직 국외문화체험연수를 국내연수로 변경함에 따른 감액분과 종합건강검진 등 8억 7천 500만원을 감액하여 총 6억 8천 1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자치행정과 소관으로 주민센터 평가우수동 시상금 400만원,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공사 설계비용 4억 2천 700만원, 자원봉사센터 운영 2천 700만원 등 총 4억 5천 9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입니다. 사회복무요원 보상금으로 소집해제자 기념품 지급 200만원,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사업비 특별교부금으로 1억 4천만원 등 총 1억 4천 6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생활과 소관으로 2017년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 개최를 위한 3억원과 중앙공원 테니스장 개선 및 론볼장 휴게시설 설치비 4억 9천 700만원 등 특별조정금으로 교부받은 3개사업에 25억 7천 500만원, 박달복합청사 건립 설계용역비 5억 1천 700만원 등 총 71억 2천 9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시민봉사과 소관입니다. 종합민원실 민원안내 상담 활성화를 위한 명예시민과장 워크숍 200만원, 여권팀 3명에 대한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900만원으로 총 1천 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으로는 직원용 전산장비 구입비 7천만원, 행정망 APT시스템 구입 3억 4천 300만원, 소셜미디어 통합관리시스템 업그레이드 소프트웨어 구입비 4천만원과 콜센터 상담사 4명 증원에 따른 인건비 5천 500만원 등 총 6억 4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7페이지 2017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입니다. 제 안 설 명 안전행정국은 국제협력진흥기금, 재난관리기금, 체육진흥기금 등 3개의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기금운용 규모는 국제협력기금 3천 200만원을 증액한 총 317억 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제협력진흥기금 운용 변경내역을 말씀드리면 수입은 예탁금 원금회수금 3천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지출은 비융자성사업비 3천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총 6천 500만원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사업과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 및 박달복합청사 건립 설계용역, 실내체육관 및 실내수영장 개선공사 등 시민편의사업과 직원용 전산장비 구입 등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시면 편성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기금운용계획(안) 포함】(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목진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형주

이형주전문위원

전문위원 이형주입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검토보고서 3쪽입니다. 3번 2017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의 편성 총 규모는 1조 2천 745억 8천 600만원으로 기정예산보다 1천 820억 8천 6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일반회계는 15.1퍼센트가 증액된 9천 868억 8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22.3퍼센트 증액된 2천 877억 7천 800만원입니다. 일반회계 추경 세입예산안의 세목별 증가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쪽에 4번입니다.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추경 세출예산안의 편성규모는 시 전체 예산의 21.58퍼센트인 2천 750억 7천 200만원으로 당초 예산보다 158억 4천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특별회계는 없습니다. 6쪽부터 13쪽까지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실․과․소, 구․동 세출예산안과 1천만원 이상 주요사업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에 5번 종합 검토의견입니다. 이번 추경예산의 편성방향은 일자리 지원 확대, 시민생활 불편해소, 지방채 상환 등에 집중 투자하고 연초에 계획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의 편익증진을 위한 예산편성이 되도록 노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예산편성 내역은 전체적으로 6.11퍼센트 증액된 2천 750억 7천 200만원으로 이는 일자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창업 공간조성 및 일자리체험프로그램 추진과 사회적경제기업 희망나눔장터 운영, 전통시장 안전관리 등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 안양예술공원 털실옷 가로수길 조성, 동안구 청사 내진 보강공사 등 각 부문별 주요시책사업 및 국․도비 보조사업 내시액 변경에 따른 시비 부담과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법적․의무적 경비를 신규 또는 증액 편성된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서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3번 2017년 기금변경액의 총 조성규모는 지방채상환기금 등 14개 일반기금은 기정 조성액 대비 9.28퍼센트 증액된 1천 122억 1천만원이며, 통합관리기금은 기정 조성액 대비 9.52퍼센트 증액된 810억 3천 3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아울러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국제협력진흥기금은 기정 조성액 대비 2.45퍼센트 감액된 12억 8천 300만원입니다. 4번에 기금수지 현황과 변경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쪽에 5번 종합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상정된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국제협력진흥기금은 이자누적분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사업 본연의 효과 및 실적을 위해 편성하였으며, 통합관리기금은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의 감액된 예수금과 국제협력진흥기금 및 노인복지기금 예수금원금상환액을 금고 예치금에서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 소관 2개 기금은 기금의 조성 및 운용면에서 기금의 성격과 목적에 맞게 적절히 편성되고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검토보고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음경택위원장

이형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그리고 소관 부서를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최단 기간 내 성실하게 작성 제출되어서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히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심재민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치행정과 정연필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 4억 2천 700만원 편성이 돼 있습니다. 추진경위하고요. 아마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층수를 하나 더 올리자고 아마 민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 관련돼서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주민센터 건립순위 같이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안전총괄과 박권 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가 1억 4천만원 편성이 됐습니다. 거기에 대한 세부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산사태 관련해서, 우리 안양시가 의외로 꼴찌를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충 설명할 수 있는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한테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세계태권도 한마당 대회 개최가 6억원이 편성이 됐어요. 편성 세부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많은 외국인들이 국내로 들어와서 태권도 한마당 대회 참석을 할 것인데 그 후에 외국인들을 안양에 어떤 홍보를 할 것인지 이런 마스터플랜이나 계획이 있으면 같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타당성조사 및 기본비가 1억 5천만원으로 편성돼 있습니다. 거기 과업지시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총무과 김영식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97쪽에 보면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퇴직금이 1억 2천 900 정도가 기정예산보다 많이 올라와 있어요. 추경에. 그 사유가 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정연필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3쪽에 보시면 주민센터 평가우수동 시상을 1천만원 했는데요. 작년 2016년도 결과 또 앞으로 전년도하고 어떤 확실한 기준이라든가 이런 게 달라졌는지 그런 게 있으면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22쪽에 행정 APT라 하나요? APT시스템구입 3억 4천여만원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어떤 사업인지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이문수 위원입니다. 먼저 김영식 과장님, 총무과 페이지 197페이지에 보니까 종합검진 예산 본예산에 8억 1천 935만원 추경에 삭감했는데 그렇다면 종합검진에 대한 예산을 다음 추경에 다시 세우려고 하는 것인지 그리고 이유를 설명하시고 다음에 세울 계획이 있는 것인지 그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 권인진 과장입니다. 페이지 222페이지 보니까 복지콜센터 구축을 위한 콜센터시스템 용량 증설 해 갖고 본예산에 세우지 않았는데 추경에 이것 콜센터 구축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어떤 복지 혜택이 주어지는지 설명해 주시고 관련 자료 있으면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21페이지에 보니까 이것도 복지자원 관리․검색 시스템 구축. 어떻게 구축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또 어떤 혜택이 시민들에게 주어지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영인 과장님, 체육생활과 212페이지 보니까 태권도 한마당 우리 심재민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원래 위원들한테 사전 설명할 때 3억이면 가능할 것이라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3억을 이번에 또 추경에 세웠는데 이렇게 100퍼센트 증액해서 세우는 예산 같으면 사전에 위원들한테 설명이 좀 있어야 되는데 전혀 사전 설명 없이 이렇게 추경에 세워도 되는 것인지 좀, 물론 필요한 예산이겠지만 조금 예산 올리는 과정에 이런 게 좀 미비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보사령부 영외체육시설 기능보강에서 이것도 본예산에는 전혀 없다가 추경에 1억 5천 200만원, 15억 2천만원인가요? 그런데 우리 시 예산으로만 세우는 것인지 정보사와 대응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우는 게 아니고 시 예산으로만 세우는 이유가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총무과 김영식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97페이지에 직장동호회 작품발표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에 2천만원이 신규 편성됐네요? 여기 행사 세부 현황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자치행정과에 정연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달 이 조례 자원봉사 관련해서 조례가 개정되자마자 금방 예산이 또 올라오고 있네요? 203페이지에 자원봉사센터 운영으로 지금 2천 700만원이 증액 편성됐는데요. 이것도 세부 현황을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안전총괄과에 박권 과장님, 앞서 심재민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요.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비로 1억 4천만원 신규 편성된 것 세부 현황 이것도 같이 답변 듣겠습니다. 그다음 체육생활과 최영인 과장님, 이것도 심재민 위원님이 앞서서 했는데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관련해서 지금 신규 편성된 것 사업 세부 현황을 같이 보겠고요. 그리고 예산서 212페이지에 실내체육관 전광판 교체공사 관련해서 또 2억 1천 500만원이 편성됐는데 이것도 사업 세부 현황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정보통신과에 권인진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22페이지에 빅데이터 기반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으로 2천 200만원이 신규 편성됐네요? 이것 사업의 세부 현황하고요. 최근 3년간 안양시 위반건축물 현황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것까지 같이 세부 자료를 서면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송현주 위원입니다. 앞서서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해 주셔 가지고요 중복되는 것은 빼고 하겠습니다. 조금 전 우리 정맹숙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총무과에 197쪽에 직장동호회 작품발표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 이게 신규사업인데 궁금한 것은 직장동호회 작품발표니까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동호회가 몇 개나 되는지 동호회 현황 일단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꼭 물어보지만 이것 꼭 해야 되는지. 나중에 묻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직원복지제도 운영에서 저도 보니까 이게 무기계약근로자들의 국외를 국내로 돌리면서 이렇게 한 것인데 사유가 뭔지. 그동안에는 국외연수를 한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런데 국내로 바꾼 거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국내로 바꾼. 지금 일반 공무원들은 그냥 국외연수 가시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래서 사유를 좀, 답변이 아니고 그냥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검진 얘기는 이미 지난번 제가 예산 때 본예산 때도 얘기했던 것인데 하여튼 감사원의 결과가 그래서 전액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밑에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퇴직금이 당초 2천만원이었는데 1억 2천 900으로 이게 증액이 됐어요. 시간선택제공무원이 갑자기 이렇게 퇴직을 한 것인지. 금액이 꽤 많이 지금 된 거잖아요. 이게 예측이 불가능했는지 좀 궁금한데 이 1억 2천 900에 대한 증액 사유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아까 우리 정맹숙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지금 자원봉사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2천 700만원 증액이 편성이 됐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과장님, 지난번 자원봉사센터장님이 사직한 사유. 이유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지금 신임 우리 센터장님이 오셨는데 공모 진행과정 답해 주시고. 예산과 관련해서는 아까 정맹숙 위원님이 하셨으니까 여기까지만 하고요. 다음에 우리 안전총괄과 박권 과장님 오셨는데 어저께 그저께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5분발언에 안양시가 사실 안전도시 표방을 했어요. 그렇죠?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리고 WHO 그것은 우리 위원들도 같이 막 공약을 해서 세계 안전도시죠? 그게? 안전도시 무슨 선언한다고 그랬었잖아요. 그래서 우리 막 용역도 진행하고 하여튼 그 과정이 있어요. 굉장히 많은 예산이 투여된. 그런데 하여튼 또 생각지 않은 분야였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과연 그런 안전도시를 표방, 그러니까 일정 부분의 분야에 대해서만 안전도시를 하려고 했던 것인지 그게 좀 이해가 안 가고요. 그래서 하여튼 새로 오셨으니까 안전이라는 게 하드웨어도 되게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세밀한 부분을 커버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심재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금 꼴찌한 산사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지역안전평가단이라고,

송현주위원

뭐 하여튼 그런 쪽인데 제가 저는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안전이라는 게 우리가, 제가 전에도 얘기했지만 폭력으로부터의 안전 가정폭력, 성폭력으로부터의 안전 관련해서도 관심을 갖고 그게 사실은 주민의 안전에 가장 근접해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오셨는데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점검하시고 그동안 진행된 내용 점검하시고 향후 사업 방향을 좀 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없습니다. 체육생활과 우리 최영인 과장님은 212쪽에 보니까 시설관리공단 위탁금이 1억 3천 500이 증액이 됐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송현주위원

증액 편성 사유 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 우리 권인진 과장님께, 222쪽에 콜센터에 보면 상담사가 지금 신규 채용된 것 같아요. 그렇죠? 4명?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래서 신규채용 사유 이게 원래 콜센터가 개소식할 때 저도 갔었는데 그때 계셨었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때 굉장히 작은 규모로 우리 안양시가 굉장히 알차게 운영한다. 이게 사실은 중요한 우리 콜센터의 핵심이었었거든요? 예산 많이 들이지 않고? 그런데 지금 바로 4명을 신규 채용을 또 하셨는데 현재 근무자 현황하고 이 신규 채용한 4명에 대해서 신규 채용 사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맡을 업무 이렇게 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하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정회 중에 박달동 정보사령부 영외체육시설 부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회의 끝나는 대로 바로 차에 탑승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회의 속개는 1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기 전에 천진철 위원님으로부터 질의가 있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 54분 회의중지

14시 40분 계속개의

천진철위원

질의를 안 하고 답변을 그냥 하십시오.

음경택위원장

그래요? 그냥 보충질의로 이렇게 대신할까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식 총무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영식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되 질의 요지가 유사한 경우 묶어서 함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예산서 197페이지에 시간선택임기제공무원 퇴직금 1억 2천 900만원 증액 편성하는 사유를 서면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드렸고요. 동 건과 관련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사전에 예측할 수 없었는지를 질의를 하셨습니다. 조금 예측이 어긋난 면도 있고요. 예상치 못한 이직 좀 생겼고 또 퇴직금 산정에 있어서 세밀하게 검토되지 못한 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향후에는 더욱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동일한 사례로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종합건강검진 예산 8억 1천 900만원을 삭감한 사유와 종합검진 예산을 다음 추경에 계상 여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건은 지난해 11월 말 감사원 감사 시에 지적이 된 사안인데요. 법령에 근거도 없이 별도 예산인 포상금으로 편성 집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고 처분결과로 시달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년부터는 사무직 의무검진 주기에 맞춰서 홀수년생은 홀수년도에, 짝수년생은 짝수년도에 복지포인트에서 250점 차감해서 격년제로 종합검진을 실시하게 되며 향후에 이것과 관련한 추가적인 예산 편성은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맹숙 부위원장님께서 직장동호회 작품발표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의 개요를 서면 자료 요구를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이와 관련해 송현주 위원님께서 이 행사를 신규사업인데 꼭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본 행사를 계획하게 된 것은 금년 1월 16일 동안구 업무보고 시에 동안구 간부 공무원의 건의에 의해서 검토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추진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서 동호회 회장단, 6개 종목 회장단하고 간담회를 가졌었는데 그 회장단들이 하는 얘기가 전부 직원들의 화합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겠다라는 그러한 의견이 돼서 최소한의 예산으로 작품발표를 통한 동호회 활성화를 기하게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직원들의 다양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장을 만들어서 활기차고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에 보탬이 되게 하고자 계상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많은 지원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또 송현주 위원님께서 무기계약근로자 국외 문화체험이 국내 문화체험연수로 변경된 사유를 서면으로 제출하시고 요구를 하셨습니다. 간략하게 부연해 답변드리면 이것도 지난 11월에 감사원 감사 때 지적이 돼서 행사실비보상금으로 경비를 지원하는 경우에는 산업시찰은 국내에만 한하도록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삭감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김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있으세요?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이 질의가 없으신 것 같아서. 무기계약근로자 국외 문화체험. 그런데 이게 대상이 무기계약직만 이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전에 우리 그냥 공무원들도 해외 이렇게 왜 공로연수 말고도 가는 것 많잖아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인 경우에는 무기계약직이기 때문에 우리 전체 공무원과 달리 국외연수는 지양이 되고 산업시찰이 국내로만 한한다라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변경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 궁금한 게 지금 무기계약직 공무원들하고 우리 일반 공무원들하고 지금 예산 편성이 목이 달라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해외연수 가는 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그래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이번에 지적됐다는 거죠? 작년 감사에?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작년까지는 저희가 전부 다 공무직도 국외로 연수를 보내드렸었는데 이게 지적이 돼서 저희가 판단할 때는 산업시찰이 이게 국내, 국외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저희도 같이 국외로 했었는데 이 산업시찰의 범위를 국내로 한한다라고 그런 지적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변경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전에는 이게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이렇게 돼, 그전에도 이렇게 돼 있지 않았어요? 이게 갑자기 감사실, 그게 아니라 적용을 잘 안 하신 것 같은데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판단할 때는 산업시찰로 되어 있거든요, 기준에.

송현주위원

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산업시찰이 국내든 국외든 그렇게 세분화 명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확대 해석을 해서 국외까지도 범위를 확대를 됐었는데 감사원에서는 산업시찰이라 함은 국내에 한한다라고 지적을 해서 변경하게 된 사안입니다.

송현주위원

하여튼 제대로 법령을 이행해서 잘해야 되겠, 지금 금방 있었던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것이고요. 동호회 페스티벌은 정맹숙 위원님 추가질의 하실 거죠? 안 하실 거예요? 그럼 제가.

정맹숙위원

이것 좀 보고요.

송현주위원

아, 보고 있구나. 정맹숙 위원님이 질의한 다음에 제가 추가로 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냥 한 김에 하세요.

송현주위원

예? 해도 돼요?

정맹숙위원

예.

송현주위원

제가 이것 질의를 이제 그 자료를 동호회라 그래서 우리 지금 동호회 활동들 다 지원하고 있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전체,

송현주위원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잖아요. 이게,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33개회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이것뿐만이 아니라 운동 부서도 그렇고 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체력단련 부분이 18개가 있고요.

송현주위원

예, 다 지원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제목이 직장동호회, 아까 뭐라 그랬죠? 여기 전시? 제목이.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직장동호회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

송현주위원

동호회 및. 예.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제가 직장동호회가 제가 알기로는 운동 부서가 동호회 지금 작품발표예요. 제목 보세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직장동호회 작품발표 및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이거든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앞에 동호회가 지금 작품발표를 한다는 것인데 이게 작품발표를 할 수 있는 데가 몇 군데가 되냐 제가 요청을 드린 것이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 예.

송현주위원

그것은 6개밖에 안 되잖아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풍물, 음악, 사진, 합창, 서예, 수묵담채화 이렇게 6개입니다. 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나머지는 실제로 운동을 하거나 족구, 축구, 테니스, 산악 이렇게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상황인 단체가 아닌데 지금 그런 것을 하고 또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에서 지금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이게 주라기보다는 여기 장기자랑, 지금 내용을 보니까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댄스, 노래, 시 낭송, 팀별 장기자랑 이것을 10개 팀으로 이렇게 하게 되는데 이것 꼭 하셔야 돼요? 저는 만약에 하시겠다라고 하면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그런 활동을 하는데 그것을 이렇게 발표할 기회가 지금 없는 거죠? 공무원들이.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지금까지는 그런 저기가,

송현주위원

6개 단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6개 단체를.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없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데 발표하고 싶어 하셔요? 그 발표를 하려면 최소한 준비를 해야 되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준비해야죠. 네.

송현주위원

그렇죠. 누구 보여주려고 사실 하는 게 아니거든요. 동호회들은. 자기네가 좋아서 모여서 이런 것을 하는 것인데 굳이 이것을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 앞부분에는 작품발표가 훨씬 더 크고. 그렇죠? 그냥 직원 한마음 페스티벌 하고 그 사이에 작품발표도 있고 장기자랑도 이렇게 있는 게 아니라. 제가 이것을 말꼬리를 잡는 게 아니라 예산을 편성할 때 그 제목을 보면 마치 안양시에 그 작품을 발표할 수 있는 동호회가 굉장히 많은 것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실제로 내용을 보면 그 동호회 중에 6개라니까, 31개 중 6개면 몇 퍼센트 되지도 않잖아요. 나머지 직장인, 우리 공무원들은 또 장기자랑할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그런데 이것을 공무원들이 원한다? 저 그것 이해가 좀 안 가는데요? 이해가?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이것을 저희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했던 게 아니고.

송현주위원

예.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아까도 잠깐 답변에 언급을 했습니다만 동안구에 업무보고할 때 간부 공무원이 직원들 사기진작에 필요하다라고 판단이 돼 건의가 있었고 이것을 관련해 가지고 다시 동호회 회장단들하고도 또 검토를 해 봤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활기차야 어떤 업무의 능률성도 또 제고될 수 있다라고 이렇게 판단이 돼서 지원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저는 이것 좀 적절치 않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산을 보면 예산에 550만원이 음향장비 임차예요. 2천만원 중에. 저는 오히려 지금 동호회를 지원하고 있는 예산을 차라리 증액을 좀 시켜줘서 매년간 그냥 거의 정체돼 있는 그 지원금보다 이게 2천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예산을 이게 뭐 이런 것 하지 마라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사기진작을 시키기 위해서, 내가 보니까 많은 동호회들에 가입돼 있어요.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그러면 이런 행사 일회성 행사에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 예산서에 보면 음향 차입하고 사회자, 550 거의 600만원 정도가 이렇게 들어가요. 여기에. 그래서 이것보다는 31개 동호회에 예산을 오히려 조금 더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가는 게 사기진작이 되지 이렇게 다 몰아놓고 또 행사를 하려면 또 사람들이 많이 와서 봐야 되는데 저는 굉장히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이미 예산 검토를 하셨는데 내용을 좀 변화시켰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떻게 가능하시겠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일단 제가 생각할 때는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또 하나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이게 건의도 있었지만 또 일부 시의원님이 이러이러한 것도 좀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말씀도 있었고. 그래서 이것을 사전에 한번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때까지 한 번도 해 보지도 않았지만 이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직원들 사기진작과 시너지가 좀 나올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부서 간에 벽도 좀 허물 수 있고 준비를 할 때 한 과에서만 전부 다 나올 수는 없거든요. 팀을 전부 다 10개 팀으로 묶다보면 같이 화합적인 결합도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저희가 긍정적인 면이 훨씬 더 크다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송현주위원

마무리하면서 다시 하나 질의드릴게요. 지금 동호회 지원하는 예산이 동호회당 얼마씩이에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인원수마다 차이가 납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보통 얼마큼씩 지원해요? 연간?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전체 4천 300이니까 33개회거든요? 그러니까 약 1년에 한 100만원 조금 넘는 것으로,

송현주위원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차라리 이 예산 제가 싹, 뭐 어차피 직원 사기진작을 얘기를 하시니까 싹 깎아버리겠다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동호회 예산 지원도 아마 정체돼 있을 거예요. 우리 저기 뒤에 박문규 팀장님 계신데 그렇죠? 그 예산도 묶여있죠? 매년, 거의?
문규

박문규총무과공무원복지팀장

거의 묶여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오히려 동호회 활동을 더 권장을 하시고 그냥 돌아가는 것보다는 그런 어디든지 동호회 가입을 해서 운동을 하든 뭘 하든 하기를 권장을 하시고 이 예산을 그렇게 해서 오히려 증액을 시켜주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게 제 생각인데요. 하여튼 지금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이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고맙습니다. 하여튼 제가 말씀드린 대로 효과가 제고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고맙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자료는 잘 받았고요. 저도 송현주 위원과 같은 그런 생각으로 질의했는데. 이게 지금 직장동호회가 33개가 있죠?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33개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런데 여기서 지금 작품 동호회 직장, 여기 작품발표회는 6개 종목밖에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나머지 17개인가? 17개 팀은 별 아무 혜택 같은 것 못 받잖아요. 나머지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체력단련 이 위주로 되어 있는 동호회인 경우에는 경기도체육대회라든가 각종 대회 나갈 때 상당히 많은 지원이 있거든요. 100퍼센트 지원이 되고,

정맹숙위원

그래서 작품발표회를 여기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작품발표회 위주로?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이것은 작품발표하고 개인 끼들 갖고 있는 재능들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을 해서 준비하는 과정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부서별로 또 팀별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정맹숙위원

동호회 중심은 아니고 여기는 또 직원 중심으로 하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동호회는 동호회 대로 지금 기이 홍보홀 공간을 활용을 해서 자기들이 평소 갈고 닦았던 수묵담채화라든가 서예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시가 되고,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작품전시회는 6개 팀밖에 아니잖아요. 나머지 17개 팀인가? 몇 개팀이에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94개 부, 전 부서를 10개 팀으로 묶어서,

정맹숙위원

27개 팀은. 아니, 그러니까 6개 팀만 지금 여기서 작품전시회를 하고 27개 팀은 별 의미가 없잖아요. 여기서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이번 이 페스티벌에는 참여하기가 조금은 시간대도 퇴근 이후이다 보니까 야간에 해야 되는 시간적, 공간적인 한계 때문에 참여는 이번에 가능하면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팀만 이렇게 참여를 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지금 많이 바쁘셔서, 제가 보면 옛날에 휴가도 그렇게 많이 못 가고 너무 바쁘셔서, 본청. 그렇죠? 그런데 동안구 업무보고에서 지금 나온 이야기인데 본청 직원들의 의견은 좀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들어요. 그렇죠?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하여튼 가을에 지금부터 준비하게 되면 짬짬이 시간 내서 하다 보면 좋은 기대 이상의 성과가 저는 예측이 된다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좋은 성과를 바라겠습니다.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고맙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다 했어요?

정맹숙위원

네.

음경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성과를 바란다고 말씀하시네. 또 추가․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총무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정연필 자치행정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정연필입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께서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 추진경위와 민원 접수내용 그리고 건립 우선순위에 대하여 서면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2016년도 주민자치센터 평가 결과 서면 제출과 금년도 달라진 평가 기준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금년부터는 수강생, 프로그램, 주민자치위원 등 단순 관리실적 평가에서 주민자치우수사업 사례발표대회를 금년 7월에 개최하여 그 결과를 갖다가 평가에 반영함으로써 주민이 주도하는 실천 중심의 주민자치 환경을 조성코자 평가내용이 달라졌으며 또한 적극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자 평가 시상금을 기존보다 증액하여 금번 추경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부위원장님께서 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금 2천 772만원에 대한 증액 편성한 세부 현황에 대해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자원봉사센터 전 소장 사직사유와 공모 진행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전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1월 초부터 개인사정으로 인해 사의표명 후에 2월 15일에 사직서를 이사장에 제출한 다음 그 이후 2월 28일 사직처리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신임 자원봉사센터 소장 공모를 위해 3월 8일부터 3월 19일까지 공고기간을 뒀으며, 3월 22일 접수를 한바 3명의 후보자가 접수되었습니다. 따라서 3월 24일 면접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신원조회를 하고 그다음에 자원봉사센터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3일 이사장이 자원봉사센터 소장을 임용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정연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우선순위 자료 이것 바꾸기 전 것.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바로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바로 갖다 주시고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비산2동은 그러면 일단 3층에서 4층으로 하는 것으로 지금 다 협의돼서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으신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 뒤에 주민센터 순위가 변경된 사유가 뭐죠? 당초하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지침을 정하면서 약간 상이한 게 있어 가지고 변경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2014년 10월 31일 날 기준으로 바뀐 거예요? 2017년 몇 월 기준으로 바뀐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최근에 저희가 그 센터를 건립하면서 바뀐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료로다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일단 그전 2014년 10월 31일 날 기준으로 했던 신축 우선순위 이것 그냥 아무 동의 없이 그냥 의원님들 막 바꿔도 되는 거예요, 이것?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때 순위보다 크게 변동된 것은 없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 이해를 구하지 못한 부분은 좀 그렇게 생각합니다. 예.
재민

심재민위원

일단 하여튼 그것은 별도로 보고해 주시고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지금 부흥동주민센터 건립에 대해서 혹시 동주민센터에서 건의가 들어왔나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지난번에 거기도 ’92년도에 평촌신도시 청사 건립에 따라 제일 먼저 지은 건물인데요. 그래서 저희가 그쪽에다 자료 요구를 했습니다. 건의를 해서 거기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의견 수렴을 통해서 저희한테 의견 수렴을 주면 저희가 검토하겠다고 이렇게 보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하여튼 이 순서 바뀐 경위, 사유를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으면 이것 내가 문제 삼을 수 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정확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비산2동주민센터 건립 관련해서 건축 규모가 커진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저는 지난번에 그 현장 나갔을 때부터 이런 비슷한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뒤늦게라도 면적이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이게 연면적이 3천 200제곱미터라 하더라도 여기 지금 어린이집이 1, 2층에 일부분 이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도 이게 면적이 신축되는 건물 치고는 넓다고 보지 않거든요. 공감하시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이게 지금 당장 면적을 충족시킬 수도 없을 뿐 아니라 훗날 10년, 20년을 내다보면 주민들의 복지 욕구라든가 행정 욕구가 커지면 커질수록 면적은 공간은 협소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지을 때 이런 부분 확실하게 해야 되고요. 저는 이 계획안에 덧붙여서 법정 한도 내에서 지을 수 있는 면적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또 하나가 이게 지금 건축비가 우리 시하고 조합하고 50퍼센트씩 부담하는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50퍼센트는 아니고요.

음경택위원장

예.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32억을 조합에서 부담하고 나머지는 저희가.

음경택위원장

32억을?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50퍼센트는 비산1동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아, 그래서 비산1동이에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음경택위원장

비산1동?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비산1동이 50억. 50억 부담. 예.

음경택위원장

아니, 32억을 어떻게 산출한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저희한테 현금 예치를 하면 그것 갖고 저희가 추가비용을, 예산 편성을, 예.

음경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전체 공사금액 대비해서 32억이라는 예산을 어떻게 산출했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순수 공사비를 산출해 가지고 나온 게 그쪽에서 준 게 32억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처음에 이게 3층으로 했을 때 먼저 연면적이 얼마였었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2천 600이었었죠. 2천 650.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2천 650제곱미터로 산출했을 때 조합에서 부담하는 금액이 32억 정도 된 것 아니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그것은. 그때,

음경택위원장

이게 면적이 증가하면 조합에서 부담하는 금액도 더 늘어나야 되는 것 아니냐 이것이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글쎄, 위원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그때 저희가 조합 측하고 협의를 하면서 최대로 줄 수 있는 돈이 32억이었기 때문에 그리했고요. 그리고 또 이 추가로 한 층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또 주민들이나 거기 위원장인 분들이 요구를 했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요구에 따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애당초에 처음에 최초 협의 때 이렇게 지금 같은 면적이 산출이 됐고 또 건축비가 산정이 됐다면 조합에서 받을 수 있는 돈도 늘어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거죠. 그런데 그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시에서 잘못한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는 아시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저는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협의를 했는지 모르지만 어차피 주민센터를 새로 짓는 게 그쪽 지역에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한 게 원인이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도 우리 시에서 더 적극 행정을 펼쳐서 건축비에 대한 부담을 그쪽에다 줘야 된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것은 추가로 설명드리면 저희가 사업인가 당시에 조합 측하고 협의한 게 지하 1층에 지상 3층이었기 때문에.

음경택위원장

예.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리고 지상 4층으로 된 것은 그 이후로 최근에 이루어졌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음경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 당시에 지금과 같은 건축면적을 가지고 협의를 했었어야지 이것 뒤늦게 벌써 뒷북치는 거잖아요. 저는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조합 측하고 사업인가가 나왔다 하더라도 이것 협의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에요. 한번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말로만 알겠습니다 그러면 안 되고요. 협의를 더 구체적으로 적극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조합 측하고 한번 저희가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까 서정열 위원님, 먼저 하시고요.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 우리 과장님, 주민자치센터 여기 보면 평가 우수동 시상인데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평가라 함은 주민자치위원회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고 다 망라한 거죠? 동에 어떤 운영관리?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렇죠. 프로그램까지 다.

서정열위원

그렇죠. 프로그램까지 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럼 시상금은 내려보내 줄 때 어디로 내려보내 줘, 주민자치위원회 내려보내 주나요? 동으로 보내주나?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같이 줍니다. 동으로 주는데 돈은, 시상은 같이 합니다. 위원장하고 같이.

서정열위원

같이?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럼 그것을 누가 사용으로 쓰나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동장하고 위원장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아, 협의해서?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일방적으로 어떻게 쓰거나 하는 게 아니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서정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지금 서정열 위원님이 질의하신 의도를 잘 아셔야 돼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예.

음경택위원장

이게 주민자치센터 평가잖아요. 또 동 평가 따로 하죠? 주민센터 평가 따로 하고 주민자치센터 평가 따로 하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 이 주민자치센터에 주민자치위원수라든가 그다음에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전반적으로 다 합니다. 이번에.

음경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서정열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동 평가를 하는 것은 저희가 정책기획과에서 일단 업무를 평가하는 것이고요.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주민자치센터를,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자치위원이나 주민자치위원장님이 뭐라고 할 수가 없는 부분이지만 주민자치센터 평가로 인해서 어떤 상금이라든가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협의가 잘 돼야지 일부 동에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 동이 분명 있거든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질의하신 것 같으니까 1년 동안 동 직원이나 주민자치위원이나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결과를 냈는데 이제 좋은 결과를 낸 것만큼 기쁨도 배가 돼야 되는데 나중에 상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사용하는 그런 방법이라든가 또 사용하는 액수에 따라서 또 불만이 나오고 이것으로 인해서 또 동에 어떤 화합을 저해하는 요인이 돼서는 안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자치위원장님이나 또 동장님들께 조금 지침 정도는 내려줄 필요가 있고 또 방향 정도는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수고하셨고요. 이어서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자료는 잘 받았고요. 민간위탁금 증액사유에서 보면 지금 청년구직자 직장체험이 2천 100여만원이 편성이 됐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2천 190만원.

정맹숙위원

그런데 여기서 구직자 지금 직장체험이에요? 안 그럼 계약직으로 들어간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체험은 아니고요. 6개월 동안 상주해서 근무를 하는 겁니다.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정맹숙위원

그런데 직장체험이라고 한 게 이게 어감이.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6개월 동안 저희가,

정맹숙위원

체험이라고 하는, 단기간에 잠깐 체험 그냥 그것만 하고 경험만 하고 나오는 거죠. 그것하고 이게 말이 잘못됐죠? 어떻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여기에 보면 사회복지 분야하고 저희가 청소년선도 분야에 관련 그런,

정맹숙위원

그 2명이 6개월씩 채용을 해 가지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6개월씩 근무를 하는 겁니다. 예.

정맹숙위원

채용을 해서 6개월 한 명 하는 것이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해서 체험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거기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를 하면서 그런 것에 대한 체험도 하고 거기에 대한 역할도 하고 그런 겁니다.

정맹숙위원

6개월 동안 하고 또 계속 바뀌고 그런다는 겁니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현재까지는 6개월만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럼 6개월 하고, 2명 6개월 하고 또 6개월이 끝나면 또 다른 청년들 또 채용을 해서 다시 하고 그런 사업입니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아직 거기까지 계획이 없는데 저희가 금년에 경제정책과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다가 저희가 하반기에 이렇게 2개 분야에 2명의 청년일자리를 갖다가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는 겁니다만 아직은 거기까지 계획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요즘 청년실업이 또 하도 큰 사회문제로 와서 우리 총무경제위원회에 청년 관련 예산이 많이 있거든요. 내일도 만안청년 가봐야 되지만. 여기 심지어는 자원봉사센터까지 지금 이게 와서 구직체험이 뭔가. 이게 이번에 단기적으로 이것만 지금 들어왔다는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현재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6개월간. 그럼 이것 계속할 의향은 있으세요? 계속? 하는 겁니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한번 운영을 해 보고요. 해 보고 주관 부서하고 또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맹숙위원

하여튼 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자원봉사센터장 전임 센터장님께서 1월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래서 2월 28일 날 사직처리가 됐다는 거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송현주위원

하여튼 경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자원봉사센터의 기능이 지금 강화가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오히려 축소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까? 지금 우리 과장님 보실 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제가 볼 때는 초창기보다는 많이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만 신임 소장이 와 가지고 나름대로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이나 기능을 좀 강화하려고 지금 그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렇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지난번에 조례 우리 재능기부할 때 한참 논란이 됐었던 것인데 지금 전국적으로도 하여튼 뭐죠? 우리 공적인 영역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그런 자원봉사를 통해서 지금 메꿔보려고들 많이 노력을 하는 거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굉장히 전문성이 요구되고 그다음에 예전에 그냥 시간이 남아서 와서 자원봉사 하는 이런 수준을 넘어서서 굉장히 조직적이고 심지어는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인력을 지금 하는 데도 예산을 지원하겠다라는 게 재능기부하는 것에 대한 조례가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데,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송현주위원

제가 이 자원봉사의 역할, 그것이 이렇게 점점 더 강화되고 하는 와중에 센터장님에 대한,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여기 이렇게 지역에서 이분이 원래 목사님이시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신학대학원,

송현주위원

지금 목사님은 계속 목사님이죠. 목사님이면 뭐 그만뒀다고 목사님이 아닌 게 아니고. 그다음에 지금 부흥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을 맡고 계세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먼저 관장 하셨죠.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 우리 위탁기관이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안양시에 그것을 위탁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고 거기 지금 운영위원장이시란 말이에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래서 문제가 없어요? 자원봉사센터장은 정치적으로도 중립을 해야 되는, 그래서 그것 자기 당적도 다 내놔야 되는 게 그 센터에서,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예.

송현주위원

우리 규정에도 있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무보수명예직이고요. 최소한의 활동비만 지원, 예.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무보수명예직이라는 의미는 봉사의 의미를 계속 더 하려고 그러는 것이지 그 역할은 올해 예전에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됐을 수도 있어요. 센터장님이.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사무국장님 혼자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라 굉장히 역동적으로 돌아가야 되는 자원봉사가 굉장히 중요한 시기가 또 된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 것을 볼 때, 그러니까 이분이 지금 역량이야 여기 보면 사회복지 유공 표창도 받으시고 하여튼 이런 나눔플러스 봉사대상도 수상하시고 했는데 안양시가 생각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사항. 안양의 제2부흥도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자원봉사의 역량을 더 강화시키고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을 확보하려고 하는데 과연 그것에 맞는 센터장님이시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신, 이것 원래 이렇게 질의하면 안 되는 것인데. 저는 이분의 능력하고 별개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일단 안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복지관의 운영위원장님이시라는 거죠. 그런데 지금 안양시에 자원봉사센터장을 맡고 센터장이 안양시에서 뭐예요. 그게? 직책이? 산하기관장이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송현주위원

이것 괜찮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제가 알기로는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문제없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문제없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그래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굉장히 복지관 같은 경우는 독립적으로 운영이 돼야 되고. 그렇죠? 그리고 전에도 안양시에서 막 감사하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감사하잖아. 복지관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렇죠. 감사하죠. 예.

송현주위원

재위탁과정도 있고. 저는 이것 문제가 좀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우리 과장님 생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우리가 조금만 인연이 있어도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를 하는데 이것 계속 재위탁하죠? 복지관. 5년인가요? 지금? 종합사회복지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부흥복지관은 제가 그쪽으로는 잘,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럼 종합사회복지관이 5년인가 이렇게 위탁하는 거죠? 기간을, 위탁기간. 그러면 재위탁하고 할 때 또 심사받고 이러는데 여기에 운영위원장님이신 분이 안양시에 산하기관장이란 말이에요. 지금. 저는 이 부분을 검토를 한번 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금 안양시가 생각하고 있는, 어차피 이분이 하여튼 심사에 통과를 하셨고 했는데 안양시가 생각하고 있는 자원봉사센터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자원센터가 돌아가야 되는데 이것은 그냥 지켜보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금 자치행정과에서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될 것이다. 단순히 비상근 이런 체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저희도 자원봉사센터 어떤 운영에 대한 활성화라든가 이런 것을 나름대로 기준을 마련해 가지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뭔가 좀더 이렇게 과거에 어떤 그냥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만 해서 그런 어떤 인정을 받는 것보다는 그분들한테도 실질적으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도록 뭔가 이렇게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그런 분야도 저희가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까지 오늘 예산 심사니까 여기까지 하는데요. 하여튼 잘 다시 한번 지금 제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하셔서 저한테 추후로 따로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아보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과장님한테 질의는 안 했는데 제가 이 총무에 와서 자원봉사센터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공부된 게 없어 갖고 질의를 못했어요. 이 2017년도 예산 집행내역과 2015년도, ’16년도 사용 집행내역서를 한번 편안한 시간에 갖다 주세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문수위원

공부 좀 할 수 있도록.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아까 질의가 조금 소홀해서요. 이 구직자 직장체험 이것 지금 경제정책과에서 청년 2명을 여기서 일을 하라고, 구직체험을 하라고 보낸 거예요? 안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 뽑은 겁니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거기서 총괄적인 사업계획에 의거해서 분야별로 이렇게 저희한테 지정을 한 거죠.

정맹숙위원

그럼 이것 2명을 어떻게 뽑았어요? 지금 2천 100만원이 넘는데 6개월짜리 구직체험 치고는 상당히 많은 액수로 지금 주고 있거든요? 그렇죠? 인건비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정맹숙위원

이렇게 많이, 지금 200은 좀 안 되고 한 얼마 정도 받아요? 한 190만원. 구직체험 치고는 이렇게 상당히 많은데 우리 행정체험이라고 방학 때 되면 대학생들 하는데도 그것도 너무 많이 하고 싶어 하는데 이 2명을 그럼 어떻게 모집을 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채용은 아직 안 한 것이고요.

정맹숙위원

지금 하겠다는 겁니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하겠다는 거죠. 예.

정맹숙위원

그럼 어떻게 채용을 할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저희가 별도 채용기준을 만들어 가지고요. 거기 나름대로 어떤 자원봉사 경험도 하신 분 중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청소년이라든가 어떤 이런 전문가 쪽으로 이렇게 뽑으려고 그럽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그런데 돈 이게 인건비 이것 어떻게 그럼 어떻게 산정을 한 거예요? 아직 뽑지도 않았는데? 그것 구체적인 것 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인건비는 월 한 160만원 정도 되는데요.

정맹숙위원

160만원, 지금 2천 100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체적인 예산 내용이요. 160도 적은 돈은 아니죠. 요즘 계약직들 얼마를 받아요. 청년들? 아니, 구직,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리고 월 160만원 해 가지고 6개월 치 하고요. 그다음에 4대보험이 180만원 있습니다. 그래서 포함해서 2천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래서 160만원 구직체험 그게 산정을 어떤 근거에 의해서 160만원이 된 것.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주5일 근무제를 해 가지고요. 40시간 기준으로 해서 월 209시간을 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1인당 161만 5천원이 산정이 됐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저는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참 좋은 일이고 제가 아까 서두에도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주먹구구식인 이런 것들은 예산 낭비를 많이 초래할 수 있다 이런 겁니다. 이것 아까 어떻게 뽑는다 했죠? 공모하실 거예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이것은 공모를 하겠습니다. 예.

정맹숙위원

공모를 해서,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해서 나름대로, 예. 그쪽에 관련 있는 그런 봉사자를 뽑겠습니다. 청년들을요.

정맹숙위원

하여튼 지켜보겠습니다. 하여튼 여기까지입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다 하신 거예요?

정맹숙위원

예.

음경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런데 이것 우리 송현주 위원님 질의에 제가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자원봉사센터가 안양시 산하기관 맞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저희는 현재 그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음경택위원장

안양시 산하기관 중에 자원봉사센터가 들어간다?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들어가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알겠습니다. 정연필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권 안전총괄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지난 4월 5일자 인사이동으로 만안구건설과장에서 안전총괄과장으로 온 박권입니다. 앞으로 안전이 최우선시 되는 안양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답변드릴 순서는 심재민 위원님과 정맹숙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재난 예․경보 설치사업내역과 심재민 위원님이 지역안전도평가 관련 안양시가 의외로 저조한 것에 대한 보충 서면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서면 자료는 제출해 드렸으며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과 정맹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재난 예․경보시설 설치사업은 국민안전처에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로 교부받아 성립전 예산으로 편성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6월 중으로 사업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역안전도평가 관련 안양시가 최하위 평가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안전도평가는 국민안전처에서 위험환경,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3개 분야에 대하여 매년 10월에서 11월에 평가하여 12월에 결과가 통보되고 이듬해 3월 내에 고시하는 사안으로 우리 시는 각 분야별로 노력하여 위험환경, 위험관리능력 분야는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방재성능 분야에서는 자연재해 대비 5년 단위로 수립하는 최상위 계획인 풍수해저감 종합계획과 하천․하수도 등 기본계획과의 내용의 상이, 종합계획 수립 및 방재 성능목표 설정시기 순서 등의 사유와 평가 미반영 및 평가방식 불합리 등에 따라 불가피하게 낮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하위를 받게 되었습니다. 서면답변 자료에 평가 미반영 불합리 사항 예와 같이 2012년 5월 최초로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당시에는 하천, 하수도 등 기본계획과의 연계성에 의미를 두지 않아 동 종합계획에는 침수 대비 배수펌프장 설치 4개소, 하수도 기본계획에는 0개소로 하였으나 동 종합계획 기준으로 평가되어 실적없음으로 처리되었습니다. 방재성능목표 설정 이후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이 수립되어야 방재시설물 통합방재성능 항목평가 시 실적 인정되나 우리 시와 같이 하천개수사업 등이 완료되어 정비대상 및 실적이 없거나 적은 지자체는 해당사항 없으므로 평가점수 환산 시 불이익을 당합니다. 따라서 현재 방재성능목표 설정기준에 맞춰 수립 중인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에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등 개별계획이 상이한 부분을 검토 보완하고 방재성능대상, 도시화 등 지역여건과 진단대상 등에 따른 불공정한 사항을 평가기관인 국민안전처 등에 건의하고자 하며 향후에는 자연재해 대비 위험관리능력, 방재성능 등에 대한 해당부서 추진사항 정기점검 및 실적관리 등을 통해 등급 향상을 점진적으로 제고하여 제2의 안양 부흥 및 안전도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우리 시는 2016년도에는 지역안전평가는 하위 부분이었지만 나름대로의 재난대응 안전훈련 또 재난관리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표창 받은 바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박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재난안전 특별교부금이 본예산에도 이 예산이 서 있는 것 같은데?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그것은.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죠?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본예산에 1억 2천이 서 있어서요. 추가로.
재민

심재민위원

예. 1억 4천이 또 내려온 것인가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추가로,
재민

심재민위원

2억 6천이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면 거의 지금 재난경보는 거의 다 배치가 되는 것인가요? 안양시에는 그럼?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렇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예. 위험지구는 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때 그 본예산에 있는 것도 몇 개 안 됐는데? 이게 지금 학의천, 안양천 위주로 지금 경보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지금은 만안구에 예술공원 입구하고요. 그다음에 수암천 상류인 공군부대 입구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학의천하고 안양천은 없고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이쪽 학의천하고 안양천은 기존에 다 돼 있기 때문에 지금은 만안구 쪽에.
재민

심재민위원

만안구 쪽에만?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지금 학의천하고 이쪽에 설치돼 있는 게 있어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학의천하고 이쪽은.
재민

심재민위원

이게 지금 수해 때 침수될 수 있는 곳이나 또 주차장들이 하천에 있는 곳을 설치하잖아요. 대부분.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예.
재민

심재민위원

학의천에 설치돼 있어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계곡이나 하천에 설치하는 거죠.
재민

심재민위원

학의천 쪽에.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학의천 쪽에는 지금 보면 하천감시CCTV가 학의천에 5개소 설치돼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5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경보시스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재난경보시스템은 관양동에 계류 시설 하나 있네요. 관양동 계류 시설에.
재민

심재민위원

계류?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계류 시설이라 함은 동편 쪽에 있는 것을 계류 시설이라고 하는 겁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러니까 동편 쪽에는 있는데 지금,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학의천에는 없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관양2동 학의천 있는 쪽에는 재난경보시스템이 설치가 안 돼 있다고요. 거기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것은 이쪽에 둔치 주차장 내 교통정책과에 설치하는 둔치 주차장 안내방송이 있습니다. 그것은 경보시스템하고 틀리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재난예방 경보시스템인데 그 재난예방 교통과에서 하는 것하고 재난과에서 하는 것 틀려요? 똑같지.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아니, 그런데 하천 내 재난위험시설에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안양시는 다 계수가 돼 있기 때문에 하천 내에는 거의 둔치 내 주차장만 저는 그렇게밖에 없다고 봅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하여튼 그 학의천 한번 체크해 보세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양쪽으로. 경보시스템이 필요한지 없는지 꼼꼼히 챙겨보시고요. 저는 참 아, 너무 속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지금 아까 박권 과장님 말씀하신 2016년 안전분야 수상내역에 우수기관, 노력기관으로 평가를 받다가 그냥 한방에 훅 가는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 우리가 관리를 못해서 그랬다고 보여져요. 100퍼센트. 100퍼센트. 왜냐하면 2년 연속이에요. 2년 연속. 그때 처음에 우리가 후순위로 밀렸을 때도 거의 유사한 내용으로 밀렸는데도 불구하고 이 내용에 대해서 체크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우리 사실 의회에서도 체크를 못했다는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 이것 보완 조치를 하면 내년도 평가에는 별문제가 없다고 보여지십니까?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일단 지역안전평가를 쭉 보니까요. 한 ’11년도부터 보니까 일단 상위는 아니었고요. 중간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2012년도에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이 되었는데 그 종합계획은 상위계획인데 그 바탕으로 저희 기본계획이나 이런 방재계획을 다 같이 어우러져서 맞춰줘야 될 입장인데 그 부분이 좀 상이했던 부분인 것 같아요. 성능평가에서. 그래서 보니까 2013년도에 7위였고요. ’14, ’15, ’16 어떻게 보면 3개년도가 최하위등급을 받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다만 언론에 안 나왔을 뿐이죠. 지역안전도평가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배수펌프장 그러니까 재해위험지구를 선정해서 그런 펌프장을 만든다든지 아니면 교량을 홍수위보다 높인다든지 하천을 계수한다 이런 사업을 많이 해야 되는데 안양시는 상당히 계수가 잘돼 있고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기 때문에 새로운 것은 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평가기준이 우리 시하고 실적이 안 맞기 때문에 이것을 상부기관에 건의하겠다는 뜻이고요. 또 이번에 수립한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이 의회에서 7월 달에 우리가 설명회 있습니다. 그때 자세히 설명드리겠지만 이런 부분은 또 7월 달 의회에 또 우리가 의견 또 물어봐야 됩니다. 그때 다 검토해 가지고 내년도부터는 상위 들어가는 쪽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저는 좀 아쉽다고 했던 게 뭐냐 하면 분명히 우리가 종합계획 수립 당시에는 펌프장이나 이런 게 필요하다라고 계획을 했는데 그것을 설치 안 해도 충분히 배수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잖아요. 우리가. 그것을 왜 어필을 못하고 했는지 나는 그게 아직도 의문이에요. 그것을 왜 어필을 못하냐 이것이지. 아니,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것을 좀 등한시한 경우가 있었겠지만요. 예.
재민

심재민위원

다른 시에 비해서 엄청나게 잘 정비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계획서에 펌프장 4개가 없다. 그것을 너희들 펌프장 안 했으니 가점이다. 아니, 이런 평가가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펌프장이 없어도 우리는 충분히 종합계획 수립에 맞게끔 했다 이게 언급이 됐어야지.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네,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 진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펌프장이 만들지 않고 전체적으로 재개발, 재건축에 의해서 다 소화시킬 수 있었는데 일단 문제를 해결했는데 계획에 있었다고 해서 꼭 할 필요는 없거든요.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죠. 당연하죠. 그것을 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런 계획을 맞춰나가겠다는 얘기입니다. 앞으로.
재민

심재민위원

하여튼 좀 속상하기는 하지만 하여튼 간 새롭게 다시 정비해서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생기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과장님!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네.

이문수위원

방재시스템 관련해서 하수과하고는 협의를 하죠?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방재시스템 하천과하고 협의를 해야 되겠죠. 하수는 하수도 기능이고 하천에 있기 때문에 공작물 설치허가도 받아야 되고, 예.

이문수위원

제가 상임위가 틀리다 보니까 하수과장님하고 이렇게 대면할 일이 없어서 여기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는데.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이문수위원

하수 운영과 관련해서 의왕시에서 얼마 전에 장안지구하고 백운호수 주변 개발하면서 별도 하수시스템을 설치를 하지 않고 안양에 박달하수처리장을 이용하자고 했을 때 안양시에서 반대했죠? 어떻게 했습니까?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 내용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수과장은 아니라서.

이문수위원

이것을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럼?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것은 하수과장인 것 같아,

이문수위원

제가 그래서 하수과장님하고 협의 좀, 이것 아까 이게 방재시스템이라든지 이게 재해시스템 관련해서도 이것 협의가 돼야 되는 사항인데?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이 부분은 그러니까 방재시스템은 재해가 났을 때 인명 사람을 우선,

이문수위원

사전예방 차원에서는 협의가 안 되는 거예요? 이 하수처리 관련해서,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그런 기능이고요. 아까 하수도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차집관로 그다음에 하수도 이게, 버리는.

이문수위원

내가 언론에 보니까 의왕시에서 박달하수처리장을 같이 이용하자라고 했는데 안양시에서 거부한 것으로 이렇게 일부는 나왔는데 지금 얼마 전에 4개 시 협의, 생활 협의하자고 했을 때 의왕시장님이 참석했거든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이문수위원

아마 이렇게 우리 안양시하고 접근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에서 의왕시에서 협조 요청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우리 시의회 차원에서는 이런 3개 시가 모여서 우리 서민들의 생활 환경이라든지 이미 3개 시가 공동으로 연구하는 이런 차원에서 시장님 한번 면담 좀 하자는데 안양시 의원들하고 만날 처지가 아니다라고 이렇게 거절했거든요? 그런데 시장님하고는 이렇게 얼마 전에 언론에도 나와서 4개 시가 협약까지 하고 이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지금 박달하수처리장 별도로 허가를 안 하는 게 좋겠다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우리가 의왕시에 반대급부로 요구할 것은 요구하면서 처리능력이 되더라도 내가 보기에는 박달하수처리하고 석수하수처리장 용량이라면 거기도 충분히 같이 사용해도 되는데 그것을 의왕시에서 별도로 하려면 한 2천억 이상 별도로 들어야 되잖아요. 이런 우리가 장점도 있는데 의왕시한테 일방적으로 끌려가서는 안 되겠다 하는 생각에서 이런 것을 협의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담당부서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우리가 의왕시에 요구할 것은 요구하면서 걔네들이 하는 요구를 큰 차원에서는 시민편의를 위해서 해 줘야 되겠지만 일단은 우리도 요구할 것은 요구해야겠다는 생각에서 협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담당부서에 통보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예, 저도 별도로 하수과장님 만나는 일 있으면 질의 좀 해 볼게요.
박권

박권안전총괄과장

네.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체육생활과장 최영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고 질의하신 내용이 유사한 질의는 함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재민 위원님과 이문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태권도 한마당 6억원 편성 세부내역 제출과 많은 외국인들 참가 예정인데 홍보 등 마스터플랜 제출과 태권도 한마당 사전설명 시 3억원이면 가능하다고 했는데 3억원을 추가 편성한 사유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2017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은 작년 11월 22일 개최지 확정 이후 금년도 3월 2일부터 4월 3일까지 국기원 관계자 4명, 태권도 관계자 및 전문가 4명, 우리 시 4명 등 12명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협약서 내용, 정관, 규정, 조직, 종목 선정, 경연시간 조정 등 총 6회에 걸쳐 준비위원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또한 3월 8일 국기원과 공동협약서를 체결하고 4월 13일 사무총장, 행정본부, 기획본부 등 13명으로 안양체육관 1층에 조직위원회를 출범하였습니다. 조직위원장은 박찬호 전 상공회의소장 회장님, 행정본부장에는 전 의회사무국장인 한규순 본부장을 위촉하여 조직위원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금주 중에 조직위원회 비영리법인을 등록하고 국기원과 안양시에 보조금으로 교부받고자 합니다. 조직위원회 출범식은 대선 이후인 5월 10일 실시할 예정이며 본부임원, 자문위원, 지도위원 등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외국인들 참가계획, 홍보계획 등 마스터플랜 및 예산 등은 현재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현재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시에서는 행정지원단을 구성하여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또한 예산에 대해서는 당초 소요예산 시비 3억원, 도비 3억원, 국기원 3억원 등 9억원으로 시비 3억원은 금년도 본예산에 편성을 하였으나 도비 3억원을 요청했는데 2017 안양 세계태권도 한마당 행사비로 지원받으려 했으나 도에서는 행사성 경비는 불가하다 하여 도와 협의 끝에 대체사업으로 본예산에 편성된 실내체육관 음향설비개선공사 3억 8천만원 중 3억원을 도특별조정금으로 신청하여 먼저 4월 10일 날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금 3억원을 배분 결정받은 바 있습니다. 3억 8천 예산을 집행한 후에 제2회 추경에서 시비를 도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재원을 변경해서 사용할 계획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과 정맹숙 위원님께서 운동장 리모델링 타당성 용역비로 1억 5천만원 신규 편성되었는데 과업지시서 및 사업 세부 현황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종합운동장은 준공된 지 30년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되었고 또 228회 임시회에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 용역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서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및 지역특성화사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체육시설의 활용도 극대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안 마련을 하기 위하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자 하며 사업 세부 현황에 대해서는 종합운동장, 수영장, 롤러경기장 등에 대한 시설개선방향, 민간사업 판단여부, 실행계획, 체육시설 운영방안 등에 대한 과업지시 내용을 포함하여 용역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정보사령부 영외체육시설 기능보강 15억 2천만원 정보사 예산 없이 시 예산만으로 세우는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박달 정보사령부 이전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보상 및 친화적 의미로 영외에 축구장 1면, 테니스장 3면, 농구장 1면 등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들께 개방하는 업무협약을 작년 6월 29일 체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체육시설 조명 설치와 축구장․테니스장 인조잔디 설치, 농구장 우레탄 포장 등 15억 2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에 따라서 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7억 6천만원을 기이 배분 결정받았으며, 시비 7억 6천만원을 금번 1회 추경에 편성하였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실내체육관 전광판 교체사업 세부 현황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실내체육관 전광판 3개 중 2개는 2000년도에 설치되었고 1개는 2005년도에 설치되어 17년 또는 12년이 경과되다 보니까 전광판 노후화로 인하여 선명도가 떨어지고 다양한 글씨 표출이 안 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고장이 났을 때 부품 자체가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수리에 장기간 소요되고 수리비용도 과다하게 소요되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농구 시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서 효율적인 유지관리 및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송현주 위원님께서 시설관리공단 위탁금 증액 편성사유 내역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시설관리 위탁금 증액 편성사유는 비산체육공원을 금년도 6월 30일 날 공사를 마무리하고 7월 1일부터 개장을 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기간제근로자 및 공공운영비, 공공요금 일반재료비 등에 따른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최영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덜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태권도 대회가 몇 월 달에 하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합니다.

이문수위원

다른 것은 필요 없고요. 이것 9억으로 편성됐는데 이것 사업계획서 한번 사본 좀 보내주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어떻게, 사업계획서요?

이문수위원

사업 예산 집행내역서 그러니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산하고 사업계획은 현재 조직위원회에서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4월 말경이나 5월 초에 계획이 수립 완료되면 그때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예, 그래요. 나오는 대로 사업계획서 한번 부탁할게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알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자료 잘 받았고요. 이 태권도 몇 분이 오시는 거죠? 이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60개국이고 한 6천여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안양에, 안양으로 다 오는 거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안양에 다 오는 겁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숙소는 지금 경인교대 기숙사에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숙소는 경인교대를 포함해서 한 530실 정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소요되는 것은 한 590실 정도가 소요된다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나머지 한 60실 부분에 대해서는 연성대학교하고도 사전에 얘기가 됐었는데 거기가 좀 어렵다고 그래서 지금 국내외 심판진이나 이런 분들은 모텔 쪽으로 이렇게 유도를 해서 모텔을 확보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여기서 예선전에서 떨어진 사람들이야 바로 귀국을 하겠지만. 이게 며칠 동안 하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4일이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아, 난 진짜 이것 좀 아쉬운 게 이 세계태권도대회가 어렵게 안양에서 만들어지는데 지금 안양시 이 외국인들이 안양을 알고 갈 수 있는 게 문화관광과하고 어떻게 연계돼서 지금 준비되는 게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우리 시뿐이 아니고 인근 시까지 포함을 해서 광명동굴이라든지 의왕시 레일바이크까지 포함을 해서 지금 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고요. 또 그전에는 선수들이 시합이 끝나면 바로 다 귀국을 했었는데 우수한 선수들을 바로 보내는 게 아니고 인근에 우리 예술공원이라든지 중앙공원이라든지 삼덕공원 쪽에 공연을 펼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하려고 그전에 없었던 기획본부를 신설을 했습니다. 작년에까지 없었던 것을. 그래서 기획본부장이 태권도에 관련이 많은 김한주 씨라고 해서 태권도에 기획도 하시는 분인데 그분을 기획본부장으로 위촉을 해서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험활동 포함해서 모든 분야에서 많은 부분 작년하고 그전에 23회까지 했던 그것보다 좀 많은 변화를 가져오려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안양시에서도 많은 부분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여기 많이 남아서 하루 끝나고 가는 게 아니고 하루이틀 더 남아서 할 수 있는.
재민

심재민위원

4일이면 굉장히 긴 시간인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런 부분을 지금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 기획서 누가 지금 만들고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조직위원회에서 지금 13일 날,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 좀 이따 받을 수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진행 중에 있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조직위원이면 저기 조직위원회나,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4월 13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니, 우리 체육관 내에 태권도협회 옆에. 태권도사무실 옆에서,
재민

심재민위원

협회에서?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별도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태권도협회 사무실에 조직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조직위원회 13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 계획을 짜고 있다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안양시에서는 뭐하는 거예요? 그럼 안양시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우리는 행정 지원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직원들 3명 파견시켜 가지고 지금.
재민

심재민위원

공무원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리고 행정지원반은 부시장님 중심으로 해 가지고 별도로 또 꾸려서 지원을 하는 계획에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안양에 거주를 4일 동안 하는 동안에 어떤 경로, 어떤 이동을 어떻게 이동을 할 거냐 하는 이런 마스터플랜이 짜져 있냐 이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럼 그 짜고 있는 것을 나중에 자료를 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자료가 다 완성이 되면 의회에 한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요. 그렇게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번에 좋은 계기예요. 아주. 우리 안양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고 이것을 모토로 해서 또 하나의 관광상품화를 만들 수 있는 모토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두 번째, 뭐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인데 지금 리모델링에 안에 보면 빙상장까지 다 포함돼서 말씀을 하시는 것인가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빙상장은 포함은 안 됐는데 일단은 거기 활성화 방안까지 포함을 해서 할 것이고요.
재민

심재민위원

일단 확실한 것은 아니겠지만 아이스하키가 요새 마음을 변절을 하려고 많이 고민 중에 있다는 그런 정보가 하나 들어왔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시 우리가 확인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여하튼 유혹이 많아요. 인근 부평이나 이런 곳에서 아주 멋진 빙상장을 만들어서 유혹의 손길이 계속 뻗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 의미는 뭐냐 하면 이 아이스하키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저도 생각을 했는데 이게 엄청난 관광상품을 끌어내는 이 종목이더라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거의 외국인들이 이 빙상장 안 거치고 가는 외국인들이 없다고 하는데 사실 안양은 지금 뭐 그렇게 썩 좋은 여건 이런 게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아직까지 관광객하고 이렇게 매칭하는 이런 프로그램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종합운동장 리모델링할 때 수영장 지금 종합운동장 그다음에 인라인스케이트장 이렇게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하고 있는데 뭔가 좀 획기적인 그런 계획이 나와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구체적인 과업지시서를 지금 짜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이번에 뭔가 좀 틀이 잡아서. 이영표 거리는 어떻게 됐어요. 진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단 설문조사는 해서 좋다고 얘기를 해서 우리가 김광석 거리나 류현진 거리까지 벤치마킹은 했어요. 했는데 그것을 이번에 용역에 같이 포함을 해서 이 지역을 다 보니까 거기에 우리가 당초 계획했던 것하고는 또 김광석 거리하고 류현진 거리를 가봤더니 그것은 아니더라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용역에 이번에 포함을 해서 같이 좀 하려고 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것과 연관을 하고 이번에 예산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복잡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종합운동장 유료화가 딜레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그것은 유료화는 무조건 해야 됩니다. 사실은 해야 되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공감은 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그래서 용역비에 같이 포함이 돼서 저는 뭘 하냐면 그 유료화가 돼야지 지금 종합운동장 리모델링하는 것하고 주차 문제하고 같이 해소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요. 대란 일어나요, 대란. 그래서 거주자 우선 주차제가 도입할 수 있는 명분이 종합운동장을 유료화했을 때 가능하거든요. 그래야지 지금 뭐가 이 정비가 되는데 이게 지금 체육청소년과에서 단독으로 이것을 다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어차피 어디죠? 대중교통과나 지금 이쪽하고 같이 협의해서 지금 이게 맞물려서 뭐가 용역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게 지금 당장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이다 보니까 그것까지 연계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하여튼 그쪽 실무팀들하고 협의를 해서 같이 이게 검토가 돼야지 뭐가 나중에 리모델링이 되더라도 주차난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대두될 수 있는 문제점들이 도출이 돼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당초에 용역비를 한 1억 안팎에서 세웠었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그런 부분 때문에 용역비를 조금 심의과정에서 좀 키워놓은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총 망라해서 같이 용역에 포함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하여튼 간 이번 용역을 통해서 종합운동장이 좀더 멋진 그런 곳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잘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끝으로 종합운동장역으로 생기면 더 문제가 심각해져요. 월곶-판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 점 하여튼 간 감안하셔서 멋진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잘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아, 그리고 아까 현장에 정보사 갔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야구장이 지금 어떻게 준비되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재민

심재민위원

광명, 광명에?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데 하여튼 우리 지금 야구인명이 아까 9천 몇 명이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7천 500명,
재민

심재민위원

7천 500명 정도 되는데 이분들이 지금 아무 말씀도 안 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 안양시에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아무 소리 안 하는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하여튼 간 그분들이 볼멘소리 나오기 전에 정보사에 운동장도 축구장하고 야구장이 같이 겸할 수 있도록 같이 검토하셔서 야구동호인들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같이 검토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문수위원

추가질의.

음경택위원장

잠깐만요.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세요.

정맹숙위원

정맹숙 위원입니다. 지금 답변서는 잘 받았고요.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리모델링 타당성조사 용역비 1억 5천만원이 상당히 과다 편성됐다. 추경에.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렸는데. 과다 편성된 것 맞죠? 하여튼 체육생활과가 옛날부터 보면 용역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왔어요. 기존에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도. 그래서 우리가 많이 깎고 그랬는데 지금 또 이렇게 많은 용역비 하나가 또 1억 5천만원. 물론 노후화된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재건축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우리 또 심재민 위원님이 옛날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서 하는 것은 좋은데. 이 지금 세부, 물론 용역은 아직 안 나왔지만 요약내용을 보면 상당히 복합적인 그런 문화예술 공간을 만들려고 지금 그런 거예요? 체육, 예술, 문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우리가 당초에는 9천 800만원 정도 예산을 편성을 해서 운동장 쪽하고 수영장 쪽하고 빙상장, 체육관 쪽만 했었는데 이왕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주변을 전체적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래서 재정심의위원회에서 지적을 당해서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어느 정도 금액을 좀 키워서 제대로 한번 해야지 형식적으로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 지적을 받아서 소위원회 구성해서 금액을 좀 키우게 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렇게 금액을 키웠다고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런데 이게 만일에 그 용역이 나와서 예를 들어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을 한다 그래도 그 종합운동장은 수입은 그렇게 많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것은 재원을 어떻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종합운동장뿐이 아니고요. 민간투자방식으로 하더라도 거기 수익사업을 연계해서 들어와야 되겠죠. 그래서 시에서 자체개발하기는 상당히 쉬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정맹숙위원

그렇죠. 예.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민간투자방식으로 해서 어디서 들어와서 수익사업 포함해서 이렇게 하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좀 전에 심재민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종합운동장역이 생긴다는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하면 어느 정도 용역을 토대로 가능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이것을 잘하셔야지 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금 지자체가 그런 낭비 사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정맹숙위원

인원들은 한정돼 있는데 사업은 키워놓고 나중에는 텅 비고 관리가 안 되고 이런 낭비는 없도록 그렇게 당부합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끝났어요?

정맹숙위원

예.

음경택위원장

끝나면 끝났다고 이상입니다 말씀해 주세요. 가만있으면 계속할 것 같아.

정맹숙위원

네. 아까 이상입니다 했어도 물어봤어요.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아까 사업계획서 7월 달이면 두 달도 안 남았잖아요. 두 달 남은, 사업계획서를 보면서 얘기하려고 그랬었는데 이게 3억원 이미 지원을 받는다 해서 안양시 예산은 빚지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6억 들여 갖고 우리 안양시가 거둬낼 수 있는 관광효과라는 게 별로 뭐 관광상품을 만들어낸 것도 없고. 없잖아요. 그런 것까지는 생각 안 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보통 다른 시에 이렇게 사례를 보면 한 52억 정도의 지역경제 활성화 창출효과가 있다고 얘기는 하거든요. 이제 하게 되면 그런 세부적인 것은 뽑지 않지만 나중에 끝나고 나서 사후 결산을 할 때 그런 것을 뽑거든요. 그런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한 6억 정도 투자하면 몇 배 이상의 창출효과는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문수위원

관광 상품화시킬 만한 게 없잖아요. 우리가 돈을 받고 예술공원을 뭐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음식을 파는 것도 아니고. 무료 적용이죠? 전부 다 음식 같은 것도.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닙니다. 음식하고 숙박비는 일부만 지원해 주고 일부는 다 자비입니다.

이문수위원

그래요. 그런데 내가 한 가지만 딱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래. 한 국내외에 6천명 모인다고 하는데 한국이 태권도 종주국이니까. 안양에서 만들 수 있는 태권도복을 안양 한국식으로 특색 있게 한번 만들어 그 사람들한테 하나 판다 그러면 기념으로 하나 사갈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물론 협회에다 로열티를 협회에서 달라고 하겠지만 안양에서 만들어서 특색 있는 완전 보기 좋은 상업디자인을 가미해서 만들어서 기념품으로 하나 사갈 수 있게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느냐 하는 그 얘기를 지금 꼭 첨가해 주고 싶어서 내가 추가발언한 겁니다. 그런 뭐가 있어야지 자꾸 쓰는 데만 하지 거둬들이는 데는 신경들을 공무원들이 안 쓰는 것 같아서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검토하시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추가경정 예산안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몇 가지 요즘에 이런저런 얘기가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FC축구 관련해서 과장님께서는 지금 선수단 숙소를 폐쇄한 것을 내용을 알고 계시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선수단 숙소를 폐쇄를 하고 클럽하우스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종합운동장 들어가는 정문 우측에 기존에 초소로 쓰는 데를 리모델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폐쇄를 하고 경비실 자리가 이렇게 크지는 않은데 그 자리를 또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그게 그냥 어떻게 보면 발전적이고 선수단에 상당히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것인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그런 부분까지는 사전에 협의가 있었으면 상당히 좋았을 것인데 현재까지 반장이 바뀌면서 진행되던 사업이라 지금 일부 선수들 마사지할 수 있는 실도 없기 때문에 기존에 원정선수 라커룸을 일부를 막아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 있고. 현재 휴게실에서 클럽하우스 형식으로 운영을 하려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현재 프로축구뿐이 아니고 지금 배구도 언론에 저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숙소 운영을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KBL도 내년까지만 운영을 하고 숙소 운영을 안 할 계획으로 이렇게 진행되기 때문에 전 모든 프로구단이 숙소를 운영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출퇴근방식으로, 그 대신에 클럽하우스 운영방식으로 이렇게 모든 프로구단이 가고 있다는 그런 언론보도를 봤습니다.

천진철위원

전체 지금 프로구단들이 앞으로는 숙소를 운영 안 하는 것으로 전체가 가는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KBL도 그렇게 지금 가고 있고요. 프로배구팀 일부도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게 지금 현재 추세라 이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 추세라고 보기는 어렵고 현재 그렇게 추진이 되고 있고 KBL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지금 추진하겠다는 것으로 이렇게 봤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제일 먼저 우리가 그냥 제일 먼저 선도해 나가는 것 아니에요. 지금.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축구 쪽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예.

천진철위원

타 구단들도 동시에 지금 숙소를 다 빼고 각자 출퇴근하라고 이렇게 지금 가는 게 아니라.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런 데는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런데 우리가 제일 먼저 한 것 아니야, 일단.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다고 봅니다. 예.

천진철위원

이런 사항을 우리 체육생활과나 또 아니면 이런 데하고 선수들하고 충분히 논의가 돼 가지고 이게 실행이 된 거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까지는 그렇게까지는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추진이 돼서 일부 반발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얘기 듣기로는요. 그런데,

천진철위원

지금 현재 숙소는 누가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아직까지는 사용하고 있죠.

천진철위원

누가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선수들이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고 저희가 공사가 완료되면 그때부터 진행이 될 거죠.

천진철위원

거기 코치들은 다 나가라고 해서 다 나왔고 새로운 분석관이 거기서 관리차원에서 있죠? 지금 현재.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외국인이 3명이 있기 때문에 외국인하고 코칭 새로 들어온 분석관이 지금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는 선수들이 아직까지 사용하고,

천진철위원

분석관이 코치예요? 뭐 분석관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분석관이라고 합니다.

천진철위원

예?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경기분석관.

천진철위원

뭘 분석하는 것인데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경기 전체적으로 개별이나 상대편이라든지 선수 개개인 기량 이런 것을 다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천진철위원

경기분석하는 게 아니라 이 개인, 개인의 선수에 대한 것, 다 분석하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경기력을 다 분석하는 거죠. 경기력서부터 선수 개인기량까지 이렇게 분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것까지는 들어가 보지를 못했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범위는 그 정도로 분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이 질의를 왜 드리냐 하면 항상 클럽하우스에 대한 것 숙소에 대한 여러 가지 열악한 사정은 그동안에 쭉 FC안양축구단이 생기면서부터 계속 얘기가 돼 왔던 사항이에요? 그런데 숙소가 더 좀 이렇게 나아진다는 것보다도 지금 현재 있는 데에서 폐쇄를 함으로 인해서 충분한 사전에 지금, 이게 바로 숙소가 지금 없애야 되는 국가정책이라든가 축구계 전체의 정책이 바로 지금 시행이 돼야 되는 그런 사항도 아닌데 충분한 협의도 없이 더군다나 지금 시즌 중에 느닷없이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는지에 대한 게 축구단 발전에 가령 옳은 일인지에 대한 게 궁금했던 사항이고. 그다음에 숙소를 지금 선수들이 대개가 프로 3년차가 안 된, 좀 쉽게 말해서 경기에 주로 많이 주전으로 안 뛰는 선수들이 주로 숙소생활을 하는데 그런 선수들을 훌륭하게 키워서 이적시킨다든가 이런 것도 구단에서 어떤 수익사업 중에 하나로 해야 될 목적인데 선수들을 지금 숙소를 사용 폐쇄함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혼란, 시즌 중에. 그런 것도 충분히 생각을 했어야 되지 않나 하는 게 주변에서 들은 얘기 중에 하나기 때문에 말씀을 전해 드리는 것이고. 구단 같은 경우는 지금 선수들이 일단 경기에 충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여건을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야 될 그런 부분인데도 여러 가지 미비한 얘기가 많이 들려요? 버스에 TV도 안 나온다. 뭐도 안 나온다. 또 그다음에 경기 지금 연습하고 있는 연습장 같은 경우 충분히 시간 조율을 해서 선수단이 충분하게 연습할 수 있는 그런 그 타임도 이렇게 조정하는 것도 하나의 구단에서 해야 될 것인데. 사실 그런 것은 구단에서 해야 되는 거죠? 그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런 부분은 우리 관리공단하고 충분히 얘기를 해서요. 선수들 연습하는 데는 지장이 없도록 지금 조치를 했고요. 전에 임시회 때 우리 음경택 위원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인조잔디 부분은 감독님하고 얘기를 해서 일단은 준공이 안 된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감독님에 의해서 타 구단, 타 구장을 사용하는 것으로 얘기가 됐고 현재 종합운동장 내 천연잔디도 펜스를 좀 늘려서 사용하도록 해서 관리공단하고 얘기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코칭스텝이 몇 명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코칭이 1명이 더 들어와서 피지컬(physical)까지 4명입니다.

천진철위원

아, 타 구단들도 다 그렇게 4명씩 보유하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죠. 4명, 그 구단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 다른데, 예산 규모에 따라 좀 달라지는데 그전에 우리가 3명으로 운영을 했었고 또 4명 많게는 5명까지도 있습니다. 또 피지컬(physical) 코치도 별도로 두어서 운영하는 데도 있고요.

천진철위원

왜 이런 우려의 얘기를 드리냐 하면 그동안에 앞에 단장님이 계실 당시에는 인원축소를 했어요. 그동안에. 많은 각고의 노력을 해서. 예산절감 차원도 있고 여러 가지. 그리고 이번 시즌부터는 저희가 기본 예산을 40억이라는 예산을 확보를 해 드렸고.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예산과 관련돼서는 그래도 많이 자유로워진 그런 사항인데 숙소 운영을 안 하고 또 코치를 시즌 중에 계속 영입하는 게 그게 꼭 지금 필요해서 경기력 향상이라든가 이런 게 맞는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것은 어떤 고민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그렇게 그런 것,

천진철위원

그냥 단장이 대개 코치를 선임한다 뭐 한다 그럼 그냥 다 그대로 그냥 가는 것인가요? 구단주가 그렇게 같이 의논을 해서 그렇게 진행이 되는 것인가요? 내가 잘 몰라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모든 저기는 구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는데요. 우리가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사실 우리 관련부서에서는 관여는 사실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는요.

천진철위원

못하는 부서예요. 거기가? 그것?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 뭐 경기력 향상이나 선수단 운영 같은 것까지 우리가 전문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까지 깊숙이 개입하기는 좀 쉽지 않는 부분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어쨌든 간에 여러 가지 발전적인 방안으로 이런저런 것을 하는지는 몰라도 충분하게 선수단이라든가 기타 FC축구 관련된 분들과의 상의를 통해서 협의를 통해서, 그러니까 순차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지면 좋겠다 하는 게 생각이고요. 또 지금 단장님이 오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변화를 꾀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여러 가지 MOU 체결을 많이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한 성과는 아직 없겠죠?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성과는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있는데 세부적인 것은 다시 우리가 구단하고 다시 얘기를 해 봐서 자료도 좀 확보해서 추진하는 내용으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천진철위원

그러니까 MOU 체결하거나 그러면 사전에 체육생활과나 이런 쪽하고 협의나 의논은 전혀 안 하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천진철위원

그 MOU 자체가 정상적인지 아닌지도 확인도 안 하고 그냥 그것을 할 수가 있나?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구단에서는 그런 것까지는 다 판단을 하죠. 정상적인지 아닌지 이런 부분까지는. 거기는 어차피 후원을 받는 게 목적이고 홍보를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고 구단에 단장님만 있는 게 아니고 국장이나 실무자 다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판단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천진철위원

하여튼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번 나중에 또 MOU 체결한 크로아티아의 어떤 무슨무슨 구단이라 그랬죠? 구단주하고 구단하고 MOU 체결한 것 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은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천진철위원

언론에도 나간 것 같은데 아직 확인을 못하셨어요?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천진철위원

그 구단이 크로아티아에 있는 구단이고 또 지금 현재 MOU 체결한 그분이 현재 구단주로 있는지도 한번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보면서 어쨌든 간에 협의가 있든 없든 간에 그래도 FC축구와 관련돼서는 체육생활과에서 관련이 있으니까 세심하게 여러 방면으로 지원사항이라든가 또 기타 앞으로 지금 현재 이런저런 얘기가 설이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사전에 잘 좀 대화나 소통을 통해서 더 이상 그런 얘기가 안 나왔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은 상세하게 해서 구단하고 충분한 정보 공유하고 소통을 해서 충분히 협조해서 무리가 없도록 이렇게 추진토록 한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천진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천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저는 오전에 질의를 안 했는데 태권도 한마당 관련해서 한번 개인적인 소견이나 또 당부라는 당부라 할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보충질의를 드립니다. 사실 태권도 한마당이라는 게 우리 안양에서 유치를 하면서 아마 그쪽에 관심 없으면 사실 모르겠지만 저는 그쪽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사실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에서 유치하는 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안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그래서 저는 이 조직위원회와 또 우리 시 그다음에 우리 특히 여기 태권도협회 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서정열위원

이 3개 단체가 유기적인 관계가 돼야 되지 않을까. 홍보라든가 또 관중 또 참여 이런 부분에서 이게 되지 않으면 잘못하면 우리들만의 리그가 우리들만의 행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주 방송사에서 한 이틀 정도 방송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만큼 영향력이 있는 대회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심재민 위원께서도 또 그것을 우리 관광상품화할 수 있는,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조직위원회에서 지금 계획이 있지 않느냐라는 그런 말도 하셨지만 아무튼 저는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다시 우리 안양에서 유치할지 모르겠지만 꼭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우리들만의 행사가 되지 않았으면 그런 바람으로써 제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하여튼 작은 부분도 혹여 놓치지 않도록 그런 세세한 부분도 해서. 물론 앞으로 3, 4개월 정도 남았어요? 그때 무더위 한참 휴가철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도 특히 홍보, 관중유치 이런 부분에 좀더 신경 쓰셔서 한다면 우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번에 준비위원회에 준비위원장을 우리 안양시 태권도협회장님이신 황인식 회장님이 준비위원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또 체육회 지금 현재 과장으로 있는 김낙은 과장을 우리 준비위원회에 같이 위원으로 위촉을 해서 지금 이번에 전문가라고 참여하셨던 분 이번에 본부장으로 오셨지만 그분이 마인드가 상당히 혁신적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을 기획본부장으로 이번에 위촉을 했던 것인데 아마 다른 대회하고는 상당히 차별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현재까지 진행됐던 태권도대회하고는 모든 이 구장의 규모라든지 주변 환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좋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충분한 경연서부터 체험서부터 많은 종목을 이렇게 우리가 진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종목을 많이 유치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나 그래서 안양시를 계기로 해서 세계태권도 한마당이 많은 변화가 오리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국기원에서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잘해서 아무튼 이번에 안양시가 정말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질 수 있는 그런 계기 또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부분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아무튼 성공적인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천진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진철위원

최영인 체육생활과장님이 아니고 딴 데는 안 돼요?

음경택위원장

좀 이따가. 여기 끝나고요.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여기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서 용역비가 증액이 되면서 용역의 폭이 넓어졌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래서 롤러경기장도 포함이 된 것인가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죠. 롤러경기장은 당초에는.

음경택위원장

포함이 안 됐었다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때는 포함 여부는 현재 예산 했을 때는 주변만 했었고요. 롤러경기장까지는 사실은 포함을 안 시켰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 롤러경기장이 포함이 됐는데 롤러경기장은 어떤 방향에서 여기 포함이 됐고 어떻게 리모델링 방향을 정할 예정이에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현재 잘 아시겠지만 롤러경기장이 이용실태가 사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 않고. 그동안에 그 지역에다가 축구전용구장을 만들자는 의견서부터 여러 가지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포함을 하는데 현재는 뚜렷이 롤러경기장을 없애고 어느 시설을 들어가야 되나 이런 것까지는 계획한 바는 사실 없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럼 굳이 용역과제에 넣을 필요가 없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까지 넣어보면 종합적으로 하다보면 거기에 무슨 시설이 들어가면 가장 적합할 것인지 연계해서 하는 그런 타당성용역이 좀 필요해서 같이 포함을 시킨 것이고요.

음경택위원장

지금 롤러경기장 부지가 그린벨트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 그린벨트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분명히 한계가 있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새로운 시설을 짓거나 할 때?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또 한 가지는 심재민 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하고 상충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종합운동장 이게 지금 리모델링 타당성조사가 이 용역이 종합운동장을 개축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포함하고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지금 체육가맹단체가 통폐합이 되면서 운동장 아직 사무실 정리가 안 됐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부 사무실을 정리했는데 사실 지금 4개 정도밖에 통합이 된 데가 없어서 사무실을 쓰고 있는 데가.

음경택위원장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실제 현재 사무실이 없는 데가 한 26개 단체 정도가 되거든요.

음경택위원장

그런데 지금 이게 사무실이 아직 정리가 안 됐는데 지난번에도 모 단체 입주식을 하는 것을 봤는데 이것 지금 기본용역을 계획하고 있으면서 그런 단체 사무실 이렇게 내주는 게 적절하다고 보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단은 이번에 들어간 데가 자전거, 자전거가 아니고 철인3종경기협회가 들어갔거든요. 자전거는 기존에 있던 것이고요. 그래서 이번에 축구협회가 연합회가 없어지면서 바둑 그쪽으로 갈 계획으로 있고 나머지는 아직 조정이 지금 안 됐습니다. 안 됐고,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전체적으로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그 계획을 짜야지 축구연합회사무실 빠지면 거기 조금 아까 바둑협회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이번에 사무실 통합이 되면서 사무실을 비워줘야 되는데 참 그,

음경택위원장

지금 통폐합이 되면서 지금 4개 단체만 통합이 됐다 그랬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그 안에 있는 데가 육상하고 축구하고 배구만 지금 돼 있는 상태죠.

음경택위원장

그럼 실내체육관 쪽은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실내체육관 쪽에 배구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운동장 쪽에가 육상하고 축구가 된 거죠.

음경택위원장

그러면 종합운동장에는 육상하고 축구 2개만 통폐합이 된 거예요? 종목별로 보면?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종목별로 있는 데는 그렇습니다. 사무실 사용하고 있는 단체가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래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러면 지금 그 축구연합회가 썼던 사무실은 바둑협회가 들어오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계획은 그렇게 돼 있는 거죠.

음경택위원장

육상협회가.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거기 쓰다가 저기 된 것은 철인3종경기협회가 들어가는 거죠.

음경택위원장

저는 그 용역 앞두고요 특정 단체가 싫고 좋음을 떠나서 더 계획적으로 사무실 배치를 해야 되는 것이고요. 용역결과가 나오면 또다시 이렇게 나가거나 또 재배치하거나 이런 과정이 분명 있을 것인데 지금 이것 그냥 운동장, 사무실 빈다 그래서 그냥 우후죽순으로 사무실 입주시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것이고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쓰고 있는 사무실 면적도 상당하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저쪽에 테니스장 쪽하고 이쪽에 시설부가 쓰고 있는데 사무실 중에 한 3분의 2 정도 쓴다고,

음경택위원장

3분의 1 쓰고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이것 사용료 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관리공단은 안 내고 있죠.

음경택위원장

안 내는 이유가 뭐예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거기는 안 내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산하기관은 안 내는 거예요? 확실해요? 그 자체 건물도 아닌데?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것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안 내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요. 그 근거를 한번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것 근거가 없고요.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 자체 건물도 아니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입주해 있는 다른 가맹단체는 관리비라든가 임대료 내고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내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그런데 공단만 안 낸다는 게 말이 안 되지. 그것 내야 되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공단에 지금 사무실이 여러 군데 산재돼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필요 이상으로 사무실을 많이 쓰고 있다는 얘기도 되는 거예요. 지금 본부석 맞은편 쪽에 운동장이 사무실 많이 쓰고 있죠? 공단에서.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사무실도 관리공단에 이렇게 들어가 보면 상당히 사실은 열악하거든요. 그렇게 넓게 쓰고 있는 사무실은 없는 것으로 제가 파악을 했고요. 여유 있게 쓰는 사무실은 사실 없습니다. 지금 현재도 사무실을 몇 개 더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다른 단체 이렇게 들어와 있기 때문에 쓰지를 못하고 있는 입장이지 관리공단이 여유 있게 쓰는 그런 사무실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음경택위원장

이것 덧붙여서 지금 비산3동주민센터는 어떻게 활용할 계획이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지금 우리는 당초에는 FC안양선수단 숙소로다가 관련부서에 통보를 했었는데 그것 말고 어린이집인가 뭘로 해서 검토가 됐었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지금 어느 것으로 결정됐는지는 모르고요. 각 부서별로 필요한 시설이 뭔지 우리가 각 공문을 받았는데 우리는 FC안양선수단 숙소로 썼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었는데 우리 것보다는 다른 것이 우선한다고 그렇게 얘기까지는 들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이번 용역 과제에 리모델링이 되건 개축이 되건 종합운동장 1층에 있는 사무실 있잖아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음경택위원장

대대적으로 정비가 되어야 돼요. 그 내용이 제가 볼 때 저것 다시 개축하는 것 분명 쉽지 않고요. 리모델링으로 간다고 치면 방향이 그렇게 정해진다면 1층에 있는 사무실 시설관리공단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 사무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사용하도록 하는 게 우선 되어야지 그게 안 되면 리모델링 이것 용역 필요 없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글쎄요, 그 제약이 상당히 지금 사무실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잘 아시잖아요. 스탠드 밑에다 이것을 한 것이다 보니까 어디 가면 기둥이 또 넓게 있다 보니까 그 기둥 또 천장에서 이렇게 내려오는 경사면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사무실로 쓰기는 상당히 부적합한 그런 시설이거든요. 현재 거기에 칸막이를 한다 하더라도 아마 리모델링해서 다시 사무실을 들어가면 당연히 조정을 해야 되겠죠. 조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 상태에서 보면 아마 사무실로 쓰기에는 진짜 부적합한 그런 구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거기 지금 소방서는 언제까지 쓰게 돼 있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소방서 연도까지는 잘 기억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지금 동편 쪽에 그,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2019년도, 2019년 정도 아마 나가는 것으로 이렇게,

음경택위원장

2019년도에?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2019년도에 동편 쪽에 신규 119센터를 준공하는 것으로 그렇게,

음경택위원장

그러니까 용역이라고 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당장 어떤 결론을 내기보다는 여러 가지 검토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단을 비롯해서 가맹단체 또 소방서까지 이런 사무실로 쓰고 있는 면적들의 재배치 분명히 필요하다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까지 포함이 돼서 용역이 잘 되었으면 하는 그러한 바람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정맹숙위원

네, 하나 있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예.

정맹숙위원

과장님 아까 통합체육회 종목 사무실 관련해서요. 그러면 지금 통합단체가 많잖아요. 그렇죠?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어떤 단체는 사무실 주고 어떤 단체는 안 주고 이것 뭐 기준이 있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기준은 없고 기존에 있던 거의 다 단체이기 때문에요. 추가로 저기되는 데는 유사종목은 유사종목대로 이렇게 합쳐, 아까 철인3종경기 같은 것은 육상하고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유사종목이기 때문에 준 것이고 지금 현재 추가로 들어가는 단체가 지금 없기 때문에 현재 사무실이 여유가 있다면 지금 아까 말씀드린 26개 단체가 지금 사무실이 없는 상태고 24개 단체,

정맹숙위원

그럼 거기도 다 줘야 되잖아요. 어떤 단체는 들어가고 어떤 단체는 안 들어가, 유사종목을 지금 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다 줘야 맞겠죠. 다 줘야 맞는데 현재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이 쉽지가 않네요.

정맹숙위원

그런 어떤 기준을 정해서, 그렇죠? 기준이 있어야지 누구도 달라고 누구 달라면 누구는 주고 또 누구는 안 주고 이런 문제가 많이 있잖아요. 어떤,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일단 규모가 좀 크거나 오래된 단체가 우선적으로 들어가는 게 맞겠죠.

정맹숙위원

아니, 통합되면 거기서부터 시작인데. 거기 또 올해는 단지 기존에 올해 했다고 해서 그 단체에게 준다는 것도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그런 부분은 기준을 좀 정해서, 지금 많지는 않기 때문에요.

정맹숙위원

합리적으로요. 합리적으로 다시 한번 편성해 주세요.
영인

최영인체육생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송현주위원

정보통신과 우리.

음경택위원장

아니요.

송현주위원

아직 안 하셨어요?

정맹숙위원

체육생활과요.

송현주위원

아직도 안 됐어요?

음경택위원장

네.

송현주위원

죄송합니다.

음경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생활과 답변 듣는 것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인진 정보통신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권인진입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예산서 220페이지 행정망 APT시스템 도입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APT시스템 구축은 최근 가장 이슈로 지능화, 첨단화된 해킹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지능형 APT대응시스템입니다. 2013년 이후 사이버 공격은 특정기간을 대상으로 지능적이고 지속적인 공격을 실시하는 APT공격형태로 바뀌어 이를 방어하기 위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러한 공격을 받은 공공기관 및 업체들은 백신 및 방화벽 등의 보안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종 악성코드를 차단하지 못해서 중요 자료를 유출 피해를 입었습니다. APT공격 사례를 보면 현대캐피탈, 싸이월드 등 지속적으로 수만 건이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 저희 안양시도 4회에 랜섬웨어 감염이 되고 수많은 파일이 복구 불가한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5년 행정망 자료 암호화 및 마비시키는 랜섬웨어 감염되는 사례가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작년에 1년 새 11배가 증가하고 있어서 각종 정보 및 중요 행정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 시도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실정입니다. 백신을 통해 확인된 악성코드만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은 최신 악성코드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APT대응시스템 도입을 해서 보안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음경택위원장

권인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아니, 다음은, 다음 또 있습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예산서 222페이지 복지콜센터 시스템용량 증설 1천 200여만원 편성한 이유와 어떤 복지 혜택이 주어지는지 관련 자료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편성사유는 복지센터를 별도로 콜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기존에 우리 시 열린콜센터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한 용량증설사업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 열린콜센터 시스템에 탑재해서 복지사업에 한 300여종에 이르고 있는 시, 구, 동 복지 분야에 대해서 원스톱 민원상담이 가능하도록 복지콜센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이 사업은 복지정책과에서 요구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이문수 위원님께서 복지자원 관리 검색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설명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대표 홈페이지인 안양시 홈페이지에서 시민들이 사회복지시설 및 서비스 등에 복지자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복지자원 관리 검색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위치를 지도에서 표시하고 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원스톱 조회로 맞춤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또한 이 대표 홈페이지에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서버 및 시스템 개발, 유지보수비 저감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 사업도 복지정책과에서 요청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빅데이터 기반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의 사업내용에 대한 답변과 최근 3년간 위반건축물 관리내역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위반건축물에 대한 현황 관리를 담당공무원이 엑셀을 활용해서 수기업무로 처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많은 업무량 증가와 수요자 확인 시 과다한 시간이 소요되고 또 위반건축물대장 작성시간 소요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위반건축물 발생시 자동 입력을 통한 대장작성 또 세외수입과 연계한 이행강제금 부과 자동작성, 통계기능 연도별, 월별, 동별, 부과금액 등의 기능을 개발해서 담당공무원의 업무절감 및 데이터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입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송현주 위원님께서 예산서 222페이지 콜센터상담사 신규채용 사유와 현재 근무자 현황 및 업무내용을 서면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요. 설명은 안 하셔도, 다 읽어봤어요. 추가로 질의.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궁금한 게 두 개 있어서. 이게 어떤 정보보안 기본지침에 의해서 아마 예산이 편성이 됐는데 이게 본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추경에 편성된 사유가?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산이 좀, 3억이라는 예산이 좀 많아서요.

서정열위원

많아서?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본예산에서 잘렸습니다.

서정열위원

아니, 많아도 이것 필요한 사유로 본예산에서 세우셔야지. 그래서 지금 3억 4천이.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서정열위원

3억 4천 300만원. 그래서 이게 갑자기 추경에 이렇게 많은 돈이 올라와서 반드시 꼭 지금 해야 되는 사업인지 궁금해서 말씀드렸고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서정열위원

또 한 가지 뭐냐 하면 우리 시 랜섬웨어 피해 현황이 몇 가지 있었는데 중요한 문서 같은 게 날아가고 그러면 불가하다고 돼 있어요.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서정열위원

그럼 실제로 이게 자료를 날아가면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어떡하나요. 그러면? 어떻게 처리해요? 이런 경우에.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저희도 작년에 4건 정보보호팀에서 확인한 결과 4건의 모든 문서에 열람이 불가했는데요. 자료 복구는 불가하고요. 포맷해서 그냥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포맷해서 재사용으로?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거의 각종, 그렇습니다.

서정열위원

여기 내용에 보면 여러 가지 전자우편시스템 등 아주 중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아무튼 이게 제가 볼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요즘 아시다시피 각종 언론이나 이런 데에서 이렇게 들어보면 정말 이번에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아주 지능화되고 있다고 하는 것은 저도 익히 들어서 아니까. 아무튼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린 대로 이런 사업이 반드시 해야 될 사업이고 꼭 본예산에 편성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지금 답변 듣고 있으니까 안양시 예산에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 같네요. 한번 해킹 당하면 다 서버. 이 답변이 잘못 되신 것 아닌가요? 예산법무, 예산할 때 뭐라고 얘기해야 되겠네요. 그것을 잘리시면 어떡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다른 것, 예.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이게 별로 그렇게 긴박한 것은 아니라는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산이 저희가 한 3억 정도인데 이것은 아주 이게 또 3억 정도 되다 보니까 우선순위에서 잘렸었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래서 제가 안양시 예산 편성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안전 얘기하잖아요. 이게 사후에 이것 어떻게 복구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정말 어쩌다 한 10년에 한 번 있을 수도 있는 일인데 저번에 농협전산망 한 번 저기되니 난리 났었잖아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그것을 대비하는 돈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항상 잘리는 것이거든요. 오히려 그냥 사고 나면 막 대충 수습하고 이러는 것인데 저는 이번 기회에 지금 서정열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게 이 예산 세워줘야 되는 거죠. 이것 안 해도 되는 것을 공무원들이 올리는 것은 아닐 테고. 이게 안양시가 지금 전부 이 전산망으로 우리도 저것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거든요. 지금? 그래서 이것은 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아무리 힘이 없어도 강력하게 주장하셔서 이런 게 있으면 미리 위원회라도 얘기를 해서 도움을 받으셔야 되지 않을까. 저는 정말 안전도시 안양에 대해서 적극 찬성이고요. 그 안전에 대해서는 이런 안전도 있는 거죠. 이게 난리나지 않습니까?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이것 만약에 해킹 한 번 당하거나 이렇게 되면. 그래서 그것은 좀 그렇네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고맙습니다.

송현주위원

이 지금 콜센터상담사를 새로 채용하는 게 아니, 그러니까 말은 새로 채용하는 게 되는 거죠?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죠.

송현주위원

재계약을.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재계약하는 것,

송현주위원

재계약을 하는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런데 그럼 기간제면 2년 이상은 안 되니까 지금 2년 지나면 이제 이분들은 안 되고 다른 분들이 하는 거예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이게 저희가 채용할 때 업무의 연속성을 위해서 공무직으로 가기 위한 단계입니다.

송현주위원

예. 그러니까 이분들 제가 왜냐하면 그때 들은 얘기가 있어서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 나중에 기간제지만 이렇게 다 돌리겠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런 과정인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다 돌리실 거죠? 공무직으로.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지금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과정이.

송현주위원

하실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 위에 지금 기간제 두 분 10월 31일 날 만료되시는 분들은 지금 기간이 어떻게 된 거예요? 올해. 이것 그러면 그 이후에 예산 또 세우셔야 되잖아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죠. 다시 두 분은 또 이렇게.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세우시면 되잖아요.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그때 가서 또 세우실 거예요? 10월인데? 10월에 만료가 되는데?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올해 것은 다 됐고요. 네.

송현주위원

아니, 10월에 만료가 되잖아요. 그런데 12월까지 다 예산을 해 놨다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산을 세웠어요.

송현주위원

이분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이상 없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것은 이것은 신규채용이 아니고 하여튼 기간제 1년 만료돼서 지금 재계약하는 것이고. 그런데 이분들을 장기적으로는 다 공무직으로 전환을 해서 전문성을 유지하겠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럼 언제 이분들이 다 공무직이 되는 거예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단계적으로 이분들이,

송현주위원

아니, 단계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기간이 2년이에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2년 지나면 다 공무직으로 전환하신다는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이제 그렇게 모집해 가지고 그렇게 나가는 거죠.

송현주위원

모집을 또 해요? 또 공개채용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아니아니 2년 지나면 이제 공무직으로,

송현주위원

이분들을 돌려줘야 되는 거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죠. 그렇게 지금 가고, 그렇게 단계적으로 모집계획에 그렇게 넣었습니다.

송현주위원

이분들이 그러니까 공무직으로 다 전환.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그렇죠. 공무직으로 가능,

송현주위원

답변 정확히 하세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그러니까 공무직은 공개모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송현주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공무직이 된다는 보장은 없고,

송현주위원

없어요?
진선

목진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거기 근무를 해 본 다년간 경험이 있기 때문에 면접이나 이런 것에서 유리한 면으로 작용을 하겠죠.

송현주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전문성을 살려야 되고 우리가 지금 최소한의 인원으로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 거잖아요. 콜센터를. 그렇다면 더 전문성을 가진 사람, 그러니까 그 경험자들이 필요한 사항이니까 잘 검토하셔서 원래 계획한 대로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송현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문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문수위원

이게 정보통신의 발전이 복지 쪽에 이렇게 서로 호환하는 이런 좋은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 전에도 복지콜센터가 실제로 이 시스템은 있지만 이용하는 시민들 이용 피대상자가 되는 사람들이 쉽게 말해서 독거노인이라든지 무한돌봄자라든지 국민생활기초수급자라든지 치매환자 등등 이전에 이와 비슷한 게 어린이들 학교 출퇴근 시에 뭐 이렇게 누르면 출퇴근하는 데 이용됐던 이런 뭐가 안전망 비슷한 게 이게 보급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이런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만 구축해 놓으면 안 되잖아요.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가 문제예요. 이게. 그러면 이런 사람들한테 핸드폰에 앱을 저장시키는 사업을 해서 누르면 위기상황 발생했을 때 위치하고 장소 등이 정확하게 콜센터에 입력이 돼서 바로 상담사가 나가든지 여러 가지 분야에서 이게 적용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에 얘기했지만 무슨 사고가 나면 사고발생 지점까지 데이터가 콜센터에 입력이 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게 상당히 예산도 많이 들고 기술만 개발하지 말고 실제로 이런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까지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게 이런 것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있는 게 있어요? 복지정책과하고 어떻게 협의,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협의를 해 가지고요.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나가겠습니다.

이문수위원

가장 쉽게 하는 것은 시스템만 있어 갖고 이용자들이 이용을 못하면 이게 정책으로 혜택으로 안 돌아가는 거잖아요. 가장 쉬운 방법은 핸드폰에 앱을 시에서 무료로 저장시켜준다든지 이렇게 이런 위급사항이라든지 이런 임산부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갈 수 있도록 복지정책과하고 실질적으로 협의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 이것 다양하게 쓸 수 있잖아요. 무슨 화재신고라든지 사고발생했을 때 바로 이게 시스템이 콜센터에 전산시스템 바로 뜨게끔 그런 시스템까지 가죠? 사고 지점이라든지 뭐 이런. 그럼 그게 좀더 발전돼서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혜택이 가는 시스템으로 이렇게 발전됐으면 좋겠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발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문수위원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

이문수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이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 잘 받았습니다. 여기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하는데 이게 지금 2천 200이 전산개발비가 자체개발에 의한 위탁 주는 거예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이게 위탁. 예, 용역으로 주는,

정맹숙위원

용역으로 주는 거예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아니, 사업내용 같은 것을 보면 이게 정보통신과 직원들도 할 수 있는 그런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이 다른 지자체 같은 데는 벌써 몇 년 전부터 이미 시작이 됐어요.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런데 이것을 지금 우리 안양시는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ICT 이 분야에 선도적이라고 그러는데 이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은 지금 너무 늦었네요? 그렇죠? 왜 그렇게 늦었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아, 제가 이것 잘못 알았는데 이게 타시에는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첫째, 처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정맹숙위원

처음이에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서울에서도 하고 있는 것 알고 있는데요. 처음이라고 말씀하세요? 처음 아니에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이렇게 복합 기능까지 하는 것은 저희가 처음입니다.

정맹숙위원

처음이라고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진짜예요? 서울에,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우리 담당자하고, 네.

정맹숙위원

서울에도 있는 것 제가 확인을 했는데 처음이라고 하시니까 내가 지금.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기능상 문제겠죠.

정맹숙위원

기능상이 아니에요. 이것 위반건축물 이것 제가 확인을 하고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이따 확인해 드릴게요. 그래서 이것을 5월 1일부터 이것 지금 전산개발에 위탁금은 이미 끝났어요? 아니, 어디에 주기로 했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예산이 지금 세우면 용역사업으로 나갈 겁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사업이 5월 1일부터 시작이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게 추경에 지금 이렇게 늦게 이렇게 좋은, 아니, 이런 사업이 들어왔다는 게. 만약에 예산을 안 세워주면 안 되겠네 이것도? 왜 5월 1일부터 지금 사업기간이 나오잖아요. 9월 30일까지 5개월간 이것을 개발한다고. 맞아요? 지금 1차 추경에 너무 늦게 신규 편성돼 가지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 구축계획입니다. 이렇게 해서 조기에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계획서입니다. 그래야 예산도 세우고 그러니까요.

정맹숙위원

아니, 계약서가 지금 5월 1일부터잖아요. 여기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위반건축물 관리 현황 보면 해마다 지금 위반건축물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늘어나는데 지금 안양시가 이렇게 아날로그식으로 좀 늦게, 우리 시장님은 벌써 우리는 선도적으로 ICT 가고 있다는데 이게 상당히 늦었는데 1차 추경에 이게 지금 이 중요한 저기가. 지금 여기 사업기간은 5월 1일부터라고 나왔잖아요. 그렇죠?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럼 언제 이것을 예산을 받아서 언제 위탁을 줘서 5월 1일부터 추진할 수 있어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조금 늦더라도 하여튼 간 빨리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늦으면 얼마나 늦는데요? 아니, 그러면 5월 1일부터라고 하지 말아야죠. 내가 보기에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사업기간을 5월 1일로 해 가지고 5개월 계획을 세운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정될 사항이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우리 안양시는. 이렇게 그냥 해 놓고 아니면 말고 또 되면 하고 이런 식이 아니라 좀 철저하게 꼼꼼하게 잘 살펴서 하여튼 사업 진행하십시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현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위원

저 이것 우리 총무과장님한테 질의해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금 중에 복지포인트가 있어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송현주위원

복지포인트를 10명한테 지금 지급하겠다. 그러니까 신규로 지금 지급하시는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처음입니다. 예.

송현주위원

그렇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러면 안양에 지금 센터가 몇 개 있죠?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데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타시 말씀하시는 거죠?

송현주위원

아니요. 안양에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안양에서 복지 주는 데요?

송현주위원

아니, 센터에 복지포인트 지금 처음 주죠? 센터에다가.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저희는 처음입니다.

송현주위원

상담복지센터에 포인트 줘요? 복지포인트? 거기 직원한테?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그것은요. 상담 포인트는.

송현주위원

노인자살예방센터에 줘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이게 무슨 근거로 주는 거죠? 지금? 근거 조례가 있어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지금 그게 저희 자원봉사센터 지원 조례도 있고요. 타시에서도 다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송현주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이게 주지 말라는 게 아니고요. 그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면 규정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안양에 이 자원봉사센터만 있는 게 아니고 다른 센터들이 있잖아요.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송현주위원

그러면 그런 센터에 있는 직원들은 복지포인트를 주느냐는 거죠. 이것은 복지포인트는 지금 총무과에서 부여하는 거죠?
연필

정연필자치행정과장

예.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그것까지는 검토를 아직 못해 봤는데요. 지금 송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다 보니까 형평성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전향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예. 아니, 저는 이게 열악하니까 예전에 계속 그래요? 자원봉사센터에 있는 근무하는 분들이. 그런데 거기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센터들도 그래요. 「공무원보수규정」 그렇게 그대로 적용 안 받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이 복지포인트를 지급을 하려고 하면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그 근거는 안양시에 이 센터에 대한 그런 게 있어야 되고 일률적으로 지급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어디는 지급하고 어디는 지급하지 않고 이런 것은 맞지 않는데 하여튼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게 된 사유가 있을 거잖아요. 그리고 근거규정 예를 들면 상위법이든 안양의 규정 그다음에 다른 센터와의 차별 뭐죠?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하셔서 따로 저한테 이 복지포인트 배정과 관련돼서 저한테 답변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현주위원

그리고 아까 행정업무망 APT시스템 관련 있잖아. 이것 지금 설치하는 것. 이것 타시에는 어떻게 돼 있어요? 타 지자체.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타시 사례는 제가 서면으로 알아서 드리겠습니다.

송현주위원

아, 혹시 서울이나, 서울은 광역이니까 그렇고 어디어디에 있어요? 경기도에? 31개 시․군․구에. 있어요? 여기에? 타시 자료가? 어디어디 지금 하고 있는지?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자료 드린 것에.

송현주위원

있어요? 어디에?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지금 쓰고 있는 데가 이렇게 있어요. 지금 확대되고 있어요.

송현주위원

국세청, 대전시청, 광주, 전라남도청.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공문으로 조사 한번 해 갖고 필요한 것들을 계속,

송현주위원

아, 내가 보니까 이게 지금 광역단위로 일단은 하고 있고 아직 그,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아직 없는 단계예요.

송현주위원

그런데 안양시가 선도적으로 하네요.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우리가 그래서 그냥 당했거든요.

송현주위원

아, 한 번 당했었어요?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네 번 아까 자료에 보면,

송현주위원

아, 그전에?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예. 자료에 보면 있는데,

송현주위원

그래서?
재영

허재영정보통신과정보보호팀장

예. 여기도 아마 당했으니까 한 것이고, 우리도 작년에 당했기 때문에 급하니까 하게 된 겁니다.

송현주위원

그렇구나.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장

다 하셨어요?

송현주위원

네.

음경택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아까 안양시가 최초라 했는데 서울에 노원구가 작년 2016년 7월 5일 날 이것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을 했어요. 노원구. 동작구도 지금 8월 30일 날 했고. 이런 데 다시 한번 확인 좀 해 보세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고맙습니다. 저희가 충분히 해서,

정맹숙위원

그것 끝내 또 우기고 계셔 또. 그것 기다고. 우리가, 안양시가.

음경택위원장

과장님 우겼어요? 우겼냐고.

정맹숙위원

우겼잖아!

음경택위원장

아까 기능의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 나중에 설명해 주세요.
인진

권인진정보통신과장

네,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세요?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 공무원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안전행정국 소관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5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