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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265회 제3본회의2018-09-20

신상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상균

신상균의장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5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윤

김정윤사무국장

사무국장 김정윤입니다. 9월 12일 제2차 본회의 이후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특별위원회 활동사항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9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제4차에 걸쳐 회의를 개회하여 위원장에 서병완 의원을, 부위원장에 정순희 의원을 선임하고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 원안 가결하였으며 또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 수정 가결하여 오늘 본회의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간주처리 사항입니다. 양천구청장으로부터 9월 14일 제25차분 간주처리예산 보고서가 제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이번 정례회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 서울특별시 양천구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0시20분

의사일정 제1항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양천구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2건의 안건을 일괄상정 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신 서병완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병완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존경하는 신상균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서병완 의원입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된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심사에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위원 여러분과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의 심사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양천구청장으로부터 지난 5월 28일 제출되어 9월 12일 당 위원회로 회부되었습니다. 당 위원회에서는 재정수입과 지출실적을 점검하여 집행잔액의 적정성, 예산의 전용 및 예비비 사용, 기금의 운용 관리 등 지방재정예산 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졌는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하였습니다. 2017회계연도 세입결산액은 6,868억 5,157만 원, 세출결산액은 5,648억 196만 원으로 결산서와 각종 관련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각 국장과 과장을 대상으로 질의답변을 통해서 심도있는 심의를 진행하였고 심사결과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의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난 8월 24일 양천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었으며, 9월 12일 당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기정예산대비 422억 7,338만 원이 증가한 6,104억 1,721만 원으로 당 위원회에서는 추경안을 심사함에 있어 기정예산의 증·감액에 따른 사업추진의 적정성과 신규사업의 시의성 및 타당성 검증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였습니다. 심사결과 일반회계 세입예산과 특별회계 기금의 수정내역은 없고 일반회계 세출부분에서 어린이공원 정비사업비 4억 원을 삭감 후 내부유보금으로 계상하여 수정 의결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18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상세한 내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서병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원안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수영

김수영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양천구청장 김수영입니다. 존경하는 신상균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먼저 열과 성을 다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하여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의결하여 주신 추가경정예산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정책 등 주요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정례회 기간 중 예산심의 과정에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제시하여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업무수행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회기가 여러 모로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협조해 주시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신상균 의장님, 서병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김수영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원만한 회의진행과 의견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정회 이전에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구청장님이하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은 구정업무에 복귀시키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나상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희

나상희의원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양천구청 공무원들도 이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이자리를 빌려서 의사진행발언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50만 우리 양천구민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50만 구민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들, 이렇게 의회가 모두 파행으로 가게 된 원인은 합의와 절차를 무시한 회의진행에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본회의가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고민들을 하면서 정말 민주주의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서 이자리까지 왔습니다. 그렇지만 민생조례가 아니라 정말 거수기 조례,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 의회의 절차를 무시하는 합의와 절차가 필요없는 식물의회를 만드는 것에 우리가 너무 집중한 것은 아닌가, 그리고 지금까지도 우리 의원들은 정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답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강행처리 하기 위해서 우리 의장께서 구둣발로 단상에 올라가셨고 또 그로 인해 저희 의원들이 몸으로밖에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당시에 제가 얼굴을 맞았는데 때리지 않았다, 편집을 했다 이런 식으로 지역에 다니면서 말을 만들고 계시는 분들을 볼 때 정말 안타깝기가 그지 없습니다. 지금까지 삼선을 오면서 얼마나 답답한 마음으로 이자리까지 왔는데 의원 여러분들께서 정말 주민을 위해 일을 하시려고 한다면 우리가 정말 무엇을 우선해야 되는지, 그리고 합의와 토론 없이 강행으로 처리되는 과정들을 보면서 그것이 다수당의 횡포가 아니겠는가 이렇게 얘기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민들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오면서 파행의 모든 원인인 그런 부분을 해결하지 않고 회기 연장이니 이런 식으로 하면서 우리에게 그런 부분들을 강행하겠다고 합니다. 이건 협박입니다. 본의원도 지금까지 오면서 우리가 왜 이런 답답한 현실속에서 서로 합의조차 할 수 없고 그리고 이건 민생조례가 아니라 정말 거수기 조례, 식물의회 조례를 만들면서까지 우리 의원들이 왜 이렇게 파행을 계속 반복해야 되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자리에 나오기까지 많은 생각을 한 건 아닙니다. 저는 지금 눈을 다쳐서 스트레스를 받고 그래서 지금 눈도 안 좋은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의장님께서는 좀 더 민주주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또 의원들이 서로 합의해서 의회 절차를 무시하지 않고 서로 민주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할 말은 많지만 이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기자 여러분들 그리고 양천구민 여러분, 의원 여러분들 함께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나상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부의장님 어떻게 말씀하신 거에요? (

「의장!」하는 의원 있음

오진환의원

의석에서 - 신상발언 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존대말을 쓰셔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
상희

나상희의원

의석에서 - 주먹으로 치신 분도 계신데 지금 뭐라시는 거에요?) 나상희 의원님 쇼 좀 그만하세요. (

오진환의원

의석에서 - 여기는 회의석상입니다. 바로 하세요. 의장님이라고 그렇게 말하면 되나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
의석에서 - 의장, 의사진행발언 받아주셔야죠.)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3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상균

신상균의장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천구 본회의장에서 의장을 무시하는 거는 양천구의회를 무시하는 거고, 양천구의회를 무시하는 건 양천구민 50만 구민을 무시하는 걸로 간주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의원님들 심한 말은 좀 삼가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내소란) 안건 상정에 앞서 발언을 신청하신 의원님께 발언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시간관계상 양 당 두 분께만 발언기회를 드리고 발언시간은 10분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을 하시고자 하는 의원님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란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란의원

어느 마을 드넓은 초원에 진한 갈색의 멋진 종마가 풀을 뜯고 있습니다. 그 곁에는 말을 돌보는 할아버지와 소년이 함께 하고 있었죠. 어느 날 할아버지가 멀리 출타하며 소년에게 말을 부탁합니다. 그 종마를 정말 사랑했던 소년은 말과 단둘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것에 크게 기뻐하며 ‘자신이 얼마나 말을 사랑하는지 이번 기회에 증명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평소 튼튼하기만 했던 종마가 그만 병이 나고 맙니다. 괴로워하기만 하는 종마를 밤새 돌보았지만 왜 아픈지 할 수 있었던 소년은 진땀을 흘리는 말에게 시원한 물을 먹이는 것밖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소년의 눈물겨운 간호의 보람도 없이 종마는 점점 더 심하게 앓았고 급기야 할아버지가 돌아왔을 때는 다리를 저는 지경이 되고 맙니다. 할아버지는 크게 노하여 소년을 나무랍니다. “아픈 말에게 찬물을 먹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줄 몰랐단 말이냐?” 소년이 대답합니다. “저는 정말 몰랐어요. 하지만 억울합니다. 제가 그 말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는지 잘 아시잖아요.” 잠시 침묵하던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얘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는 것이란다.” 공지영 작가의 소설 봉순이 언니에 나오는 이야기 중 일부입니다. 존경하는 신상균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의회를 방문해 주신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최재란 의원입니다. 시작이 조금 다른 발언에 혹 당황하신 것이 아닌가 합니다. 부디 넓은 마음으로 용납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사연과 과정이 조금 다를 뿐 숱한 불면의 밤과 간절함을 지나 이자리에 앉아 계신 선배․동료 의원님, 우리는 선거 공보물에 들어갈 단어 하나 사진 한 장을 고민하며 밤을 새웠고, 찡그린 얼굴로 못마땅해 하는 유권자의 손 한 번 더 잡으며 인사드렸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비지땀을 흘리며 선거운동을 한 그때가 아득하게 느껴지지만 불과 두세 달 전 일입니다. 그때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했던 단어가 존경하는 양천구민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지난 두달 여 시간 동안 있었던 일련의 일을 떠올릴 때 과연 저와 우리가 양천구민을 위하고 있는지 자문할 때 당당하게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자리에 앉아 계신 그 누구도 양천구민을 사랑하지 않는 분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모습이 바른 방법이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말에게 독과 다름없는 찬물을 준 소년도 사실 그 누구보다 말을 사랑했습니다. 말을 힘들게 하려거나 다리를 절게 만들 의도는 더더군다나 없었지만 결과가 비극이었 듯 양천구의회 역시 사랑이라는, 존경이라는 이름으로 구민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 것이 아닌지 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왜 그랬느냐고 묻는 구민 여러분에게 저는 정말 몰랐어요. 하지만 억울합니다. “제가 양천구민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지 잘 아시잖아요?”라고 대답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 사랑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임을 기억하며, 제8대 양천구의회 의원일동은 50만 양천구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다짐으로 이자리에 섰던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 성숙하고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뜻을 모아 새로운 모습으로 전진하기를 소망합니다. 경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상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최재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택진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진

정택진의원

존경하는 50만 양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신월4․7동 구의원 정택진 의원입니다. 제가 오늘 본회의 이자리에 두 번째로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구의원이 되면서 딱 두 번입니다. 제가 오늘 의사진행발언을 하러 올라온 이유는 간단합니다. 민주당 박용준 국회의원이 한 시사프로램에 나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하며 민주당 양천구 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강하게 비판을 하였습니다. 다수당이라고 해서 일방적으로 밀어부치라고 의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 숫자가 근소하게 차이가 나는데 당연히 협의와 합의를 보아야 한다, 어떻게 2석이 많다고 일방적으로 끌고 가느냐, 의회 시작한 지 두 달도 안 되었는데 무슨 충분한 논의가 있었느냐, 민주당 욕먹이는 것은 정말 힘들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행정재경 조례 이해합니다. 물론 집행부가 일을 하게 해 주어야 되는 거 저도 압니다. 물론 김수영 구청장님 일 열심히 하는 거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집행부를 견제를 하는 거고 거수기가 아닙니다. 여기 계시는 존경하는 의원님들 거수기 하러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집행부가 얼마나 일을 잘 하는지 감시와 견제를 하고 잘하는 건 잘한다, 못하는 건 못한다 지적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조례를 언제 합의했습니까? 저희가 7대 때 조례를 본 적이 있습니까? 저도 그 7대 때 조례가 뭔지 공부했고 해줄 것도 있습니다.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 조례를 하지도 하고 어떻게 그 조례안부터 처리를 해달라고 말씀하시는 건지 저는 도대체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10개 조례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조례를 하기 전에 이 조례를 통과시켜 줄 때 과연 어떤 문제가 있고 다음에 있어야 될 문제를 우리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제가 그 조례를 통과해 주는 순간 저는 거기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그걸 하기도 전에 제가 어떤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도 전에 어떻게 그 조례를 통과시켜 달라고 말씀하십니까? 그래서 제가 통과시켜 주겠다고 토론하자고 했습니다, 단지 몇 가지 수정사항만 고치자고요. 그런데 어떻게 까보지도 않고 무조건 통과를 시켜 주자는데, 저희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왜 안 들어왔겠습니까? 저희가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토의를 하고 하자, 집행부에서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저희는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의회가 시작되는 다음날 어떻게 4 대 4 , 축구선수도 11명 뛰는 선수하고 10명 뛰는 선수와 다릅니다. 똑같이 나설 때 누가 더 유리하겠습니까? 정말로 이 조례가 필요했으면 존경하는 김수영 구청장님도 저희한테 상의하고 부탁을 해야 됩니다. 왜 우리 양천구민을 위해서 이 조례가 필요한 지 저희한테 설명하고 설득을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우리 집행부 언제 한 분이라도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오셨습니까? 정말로 이 조례가 양천구민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토의하고 해드리겠습니다. 단지 몇 가지를 고쳐야 됩니다. 이대로 했다가는 3년이나 4년 후에 어떻게 할 겁니까? 그리고 정말로 행정재경 4 대 4 동수로 저희는 누차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께 부탁을 했습니다. 저도 정말로 이 회의장에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유영주 위원님 그 조례안이 뭔지 터놓고 얘기하자고 그랬잖아요. 저희가 들어와서 일 좀 하게 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선배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저도 이 구의회에 와서 일을 할 수 있게 좀 도와 주십시오. 존경하는 신상균 의장님, 의장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게 아닙니다. 존경을 받으려면 스스로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상균 의장님도 존경을 받으시려면 저희를 존경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얘기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정택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18분 의원님 모두 존경하면서 모시고 있습니다. 다음 정순희 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순희의원

존경하는 신상균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바쁘신 와중에서도 경청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양천구의회 정순희 의원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본의원은 8대 의회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그동안의 경과보고와 저희 입장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8대 의회는 7월 2일 개원하여 여야 합의하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부위원장을 합의하여 선출하였습니다. 또한 7월 27일 원만하고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서 상임위 정수조정과 관련된 조례를 개정하였습니다. 조례의 제·개정은 의원의 고유권한입니다. 오늘 잠시 조례안을 폐지하라고 요구하는 의원님들의 쪽지를 보았습니다. 그것은 의회 고유권한을 무시하는 것이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열심히 의회의 정상화를 위해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대화와 토론, 설득을 열심히 했습니다. 간사도 두었고, 각각 대화의 채널을 충분히 열어 놓았고 의장님도 충분히 방문해서 설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협상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타임이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일정이 있는 것입니다. 상호 합의에 이르지 못할 때는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현재 의회민주주의의 한계일 수밖에 없지만 바로 다수의 입장을 따르는 것이 원칙이죠. 그것은 초등학교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숫자가 안 되니까 몸으로 막겠다는 나상희 의원님의 발언에 대해서 또한 한국당 의원님들에 대해서.. (장내소란) 그 이후에 벌어진 불미스런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잠깐, 발언 중입니다.

정순희의원

의회민주주의를 지켜 주십시오. 발언 중입니다. 발언이 끝나면 다시 발언해 주십시오. (장내소란) 저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두는 원만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 지속적인 합의와 토론, 대화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또한 협력할 의지를 적극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의 채널은 열려 있습니다. 간사님도 계십니다. 행정재경위원회 소속인 본의원은 9월 3일 1차 본회의 이후 행정재경위원회가 진행된 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9월 3일 1차 본회의 오전 10시에 정례회 정수조정과 관련해서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은 행정재경위 위원 4대 4 구성을 임기내에 보장하라고 각서를 무리한 요구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의회 정상화를 위해 신상균 의장님께서는 행정재경위 정수조정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한국당 의원님들 전체가 불참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상균 의장님께서는 원만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충분한 토론과 협상 차 방문을 하셨습니다. 지속적으로 한국당 의원님들을 찾아가 상임위원회 참석과 의정활동을 요청하였습니다. 팩트 체크해 주십시오. 사실을 왜곡하고 자의적으로 편집하셔서는 안 됩니다. 9월 4일 오전 10시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임정옥 위원장님 주재하에 상임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유영주 의원님의 추천으로 공기환 의원님을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상호 인사하는 자리에서 한국당 의원의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본의원이 7대 의회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습니다. 8대 의회 초반에 불미스런 사태에 대해서 유감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시작한 지 10분도 안 되어서 한국당 의원님들 전원이 반발하고 퇴장하였습니다. 30분간 정회 후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한국당 의원의 사과요청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본의원은 한국당 의원에 대한 사과표명을 수용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당 의원 전원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임정옥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 3명 전원은 회의참석을 위해서 감사담당관 및 안전행정국,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결산심사를 시행하였습니다. 다음날 9월 5일 오전 10시 행정재경위원회 회의시작 전 30분간 한국당 의원의 참석을 기다렸습니다. 임정옥 위원장님이 전화를 하셔서 참석요청을 하였습니다. 끝내 한국당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정옥 의원과 민주당 3명은 참석하여 기획재정국의 결산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날 9월 6일 오전 10시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임정옥 위원장님이 회의시작 전 공기환 부위원장님에게 전화연락을 하여 참석을 요청하였으나 한국당 의원 전원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정옥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 3명은 보건소 소관 결산심사를 진행하였습니다. 10분간 정회 후 감사담당관 및 안전행정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습니다. 다음 9월 7일 오전 10시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임정옥 위원장이 시작하기 전 공기환 부위원장님께 전화연락을 하여 참석을 요청하였으나 한국당 의원 전원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정옥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 3명이 참석하여 기획재정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습니다. 9월 10일 10시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임정옥 위원장님이 회의시작 전 공기환 부위원장님께 전화연락을 하여 참석을 요청하였으나 한국당 의원이 전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정옥 의원님과 민주당 의원 소속 3명은 참석하여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였습니다. 9월 11일 오전 10시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임정옥 위원장이 회의시작 전 공기환 부위원장에게 전화연락 하여 참석을 요청하였으나 한국당 의원 전원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임정옥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님 3명이 참석해서 안건처리를 위하여 안전행정국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를 들었습니다. 바로 행정재경위원회에 올라온 조례안이었습니다. 안건 토론과 의결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정족수가 부족하여 정회를 하였습니다. 이상 행정재경위원회의 경과보고였습니다. 이 조례안에 대해 검토하지도 않았고 심의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통과시켜 줄 수 있느냐고 말씀하신 한국당 의원님에게 묻고 싶습니다. 행정재경위원회에 오셔서 충분히 심의하고 검토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임정옥 위원장님과 민주당 의원 3인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저희들의 원만한 의회운영과 정상화를 위해 토론과 협상의 자리를 열어놓고 대화를 하고 있으나 한국당 의원의 의회참석과 성실한 의정활동이 기대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기대하고 인내하고 요청하였으나 결국은 불참하였습니다. 첫날부터 나타난 상호간에 불신과 유감을 표명하며 회의실 퇴장, 저희가 사과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정하지 않고 수용하지 않는 불손한 태도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0만 양천구민의 열망과 지지를 담아 저희 8대 의회에 들어온 18명의 여야 의원님들의 한결같은 마음은 양천구의 발전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우리는 주민의 뜻과 명령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의원의 사명입니다. 원만한 의정활동과 의회 정상화를 위해서 우리 주민들이 만들어 주셨지요.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10 대 8의 의회구조, 충분한 협상과 설득에도 불구하고 한국당 의원님들이 요지부동하신 거에 대해서 저희는 안타까움을 넘어서 개인적으로 자괴감을 갖습니다. 주민이 10 대 8로 만들어 준 거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행정재경위원회를 5대 4로 구성해야만 효율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식과 원칙을 지키며 합리적인 의회민주주의 속에서 지속적인 토론과 협상, 본회의와 상임위 활동, 성실한 회의참석, 공개적인 발언을 요청합니다. 50만 양천구민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한국당 의원님들의 성실한 출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민 앞에서 당당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균

신상균의장

정순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진행상 두 분씩만 드리기로 했는데,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인락의원

의석에서 - 각당에서 두 분씩 하기로 했잖아요.) 나상희 의원님이 하셨기 때문에 , (

오진환의원

의석에서 - 의원들이 발언할 기회를 왜 안 주세요, 받아 주세요 . ) 회의진행을 위해 오진환 부의장님은 좀 자중해 주십시오. 의원의 발언권을 드리는 건 의장의 권한입니다. 신성한 본 회의장에서 원만하게 진행되도록 자중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락 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락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님,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구청 공무원 여러분, 제가 의회에서 처음 뵙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된 것도 사실 준비를 전혀 안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게 된 건 우리 8대 의원님들 모두가 서로를 존중 안하는 것부터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의장님’이나 ‘의장’ 그런 것부터도 서로 조율이 안 되어서 파행이 되고 있어요. 서로를 질책하고 누군가 발언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 잘못된 것은 조용히 일 대 일로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데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주려고 하고 서로 고성치고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서로 대화를 해야 되는데 대화가 안 되고, 조금 전에 발언하신 의원님도 시간을 지켜서 시간이 끝나면 알아서 나가 주셔야지 계속하면 듣는 사람 자체가 고통이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의회가 누구 때문에 파행이 된 겁니까? 서로가 대화없이 일방적으로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부탁드리는 건 이 의회가 파행이 된 모든 책임은 저는 의장님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잘해도 의장님 책임, 못해도 의장님 책임입니다. 의장님이 현재 파행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서로 조율해 주시고, 양천구민 50만이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공무원들은 정당이 없잖아요? 분명히 저희들을 보고 있을 겁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순희 의원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들한테 뭐라고 하셨습니까? 7대에 잘못한 거 8대에서 사과하래요. 제가 얘기했어요. 의원 18분 중에 초선 의원이 10명입니다. 우리가 뭘 압니까, 뭘 보고 사과를 합니까? 제가 가장 실망한 건 와가지고 처음 접한 게 싸움하는 거 배우는 그거였어요. 지금 신상발언도 마찬가지입니다. 존경하는 구청 공무원들이나 선배 의원님 앞에서 당당하게 구민을 위해서 제 비전을 발언하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 싸움하는 것부터 먼저 배웠어요. 제 고향이 지방이지만 “다치지 않았느냐, 어떻게 됐냐?”, 전국에 매스컴이 알려지고 이게 얼마나 창피한지 요즘 동네행사에 가지를 못하겠어요. 가면 얘기하는 게 “양천구의회는 왜 그러냐?” 정말 창피하고 답답합니다.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님들 제발 일 좀 하게 해 주시고 동네에 가면 떳떳하게 배지 달고 다니는 의원 되고 싶어요. 지금 배지 색깔 한 번 보세요. 다 낡았어요. 왜? 창피하게도 때입니다. 선거할 때 정말 피땀 흘려가면서 같은 지역구의 동료 의원이신 유영주 의원님 계실 거에요. 서로가 덕담하며 선거운동 했어요. 그런데 와보니까 이게 아니에요. 국회도 이러지는 않았습니다. 양천구의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제발 저희 초선의원들한테 모범을 보여 주시고요, 지역구에 가서 떳떳한 구의원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두서 없이 말씀드렸지만 다음에는 정리해서 발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의장님께 존경을 표하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잘해 주십시오.
상균

신상균의장

이인락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건상정에 앞서 원만한 회의진행과 의견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3.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

11시45분 회의중지

11시52분 계속개의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상임위원회 위원 개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장내소란) 본 안건은 상임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상임위원회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으로 상임위원회 위원께서는 양천구의회 위원회조례 제9조 규정에 의하여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개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영주 의원이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직에서 사임하고, 박종호 의원과 최재란 의원이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직에서 사임한 다음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 유영주 의원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으로 각각 선임하는 것으로 상임위원회 위원을 개선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회기 연장의 건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53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기 연장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번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하지 못한 안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제265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를 9월 21일까지 1일간 연장하여 총 19일간의 회기로 운영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장내소란) 이의가 있으므로 서울특별시양천구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 규정에 의하여 회기 연장의 건에 대하여 표결을 선포합니다. 표결방법은 서울특별시양천구의회 회의규칙 제40조에 의거하여 기립으로 하겠습니다. (장내소란) 현재 재석의원 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재석의원은 18명입니다. 본 안건에 대해 찬성하시는 의원님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반대하시는 의원님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표결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소란) 그러면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 의원 18명 중 찬성 14명, 반대 3명으로 의사일정 제4항 회기 연장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김수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9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있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립표결

기립표결

11시58분 산회

상균

신상균출석의원

오진환 심광식 임정옥 이재식 공기환 서병완 이수옥 이인락 유영주 나상희 조진호 박종호 정택진 정순희 윤인숙 임정옥 최재란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조주연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