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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266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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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속이 SNS 관련해서 활동하는 건지, 저도 여기 들어오기 전에 인터넷 객원기자 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 사실은 거의 활동이 없었어요. 1년에 한두 번 만났나? 양천구소식은 이렇게 하시고,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면 좋다고 얘기를 하면서 위촉장 한 번 정도 받은 거 외에는 기억이 없는데 인터넷 객원기자라고 이름을 달고 많은 분들이 SNS상에서 활동을 해요.

밴드라든가 페이스북이라든가 여러 가지 SNS활동 하면서 본인의 이름을 ‘양천구 인터넷 객원기자’ 이렇게 쓴단 말입니다. 그러면 보통 외부에서 볼 때는 ‘양천구의 공식적인 활동인가?’ 이렇게 보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은 개인적이고 사적인 활동들이 많고 공적인 활동조차도 수준이 떨어지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세대와 연령을 떠나서 공공의 활동들을 좋아하시는데 관리가 필요한 게 아닐까 그리고 인터넷 객원기자 분들이 수당을 받거나 활동비가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