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관장 의원 발언
윤명희 일단 이렇게 좋은 격려와 그다음에 필요한 부분을 잘 지적해주셔서 저희가 더 나은 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몇 가지 건의사항이 있었는데 1층을 4차 산업공간으로 준비하고 싶은 것이나 드라이비트 또 화재에 취약한 거 이 부분을 위원님들이 먼저 말씀해 주셔서 굉장히 마음 안에서 기쁩니다. 감사드리고요.
두 가지를 제가 건의를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일단 직원들의 복지차원에서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청소년지도사의 노동 강도가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셉니다. 그런데 이 노동 강도에 비해서 급여가 굉장히 취약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저희 선생님들이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열정이 식지 않고 이직률이 많지 않고 더 청소년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청소년지도사 두 명이 결혼을 하면 기초수급자가 된다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급여가 약하고요.
적어도 복지관 수준의 급여가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이거 참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봉고차가 한 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것을 여기서 이렇게 청해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저희가 외부사업도 참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