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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267회 제7행정재경위원회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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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고 있고요. 제가 영양사들을 개원하기 전에 다 만나 뵙고 급식지원센터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도 본위원이 다 들었습니다. 관심이 많았기 때문예요.

특히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들은 양천구의 꿈나무들입니다. 그래서 건강상태나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필요한데 지금 홈페이지에 아무리 좋은 내용이 들어가 있어도 그런 내용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원장들로 인해서 어린이들의 건강이 위해를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것들이 세세하게 연령별로 되어 있다면 20명 미만의 0세부터 5세 미만의 아동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은지 USB나 이런 데에 자료를 만들어서, 각 부서별로 다른 물품을 만들어 가지고 지역주민들한테 홍보로 나눠주는 게 참 많습니다.

그런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상태에 좋은 게 있다면 원장들이 바로, 바로 적용을 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사명이 그분들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USB로 제작해서, 예산이 들어가면 얼마나 들어가겠습니까? 20명 미만의 가정어린이집에 배포해 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매뉴얼이나 책자를 만들어서 보건위생과의 이름으로 해서 판매해도 되잖아요. 우리 복지과에서 책자를 만들어가지고 각 주요시설에 배포하는 것처럼 어린이집이 그런 걸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배포하는 방법을 내년도에 계획을 하시면, 제가 어제 민원인을 만나 보니까 여러 가지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정책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원장들이 아이들에게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인지 고민을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