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너무 지역에서만 하다 보면 지역이기주의가 생기잖아요. 용인까지는 멀고 적어도 우리가 심사를 통해서, AS를 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이 좋겠죠, 작은 공사나 이런 경우는. 그리고 보건소에서도 그동안 공사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질의내용에는 없었지만 공사를 쪼개서 이쪽 보건소에서 공사한 거, 신월보건지소, 목동보건지소 다 개별적으로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면 이것을 토털로 입찰하게 되면 디자인이나 이미지나 이런 것들을 좀 더 저렴하게 통일된 분위기로 공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런 것들도 쪼개서 하다 보면 사실 전부 수의계약으로 하게 되거든요. 수의계약이 좋은 것도 있습니다.
아주 자잘한 거, 전문적인 거, 이런 거는 AS를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 수의계약이라는 것도 좋고 중소기업 중에서도 지역의 작은 업체 분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이기는 합니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효율적인 부분을 고민하셔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