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류종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난 대선 때 솔직히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는 각 호별로 우편함에 꽂히기 때문에 선거예비공고문 같은 걸 투입된 걸 봤습니다. 솔직히 이게 각 세대당 한 권씩 들어가는 거잖아요, 왜냐면 세대구성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데 한 우편함에 2개, 3개가 있다고 하는 것은 누군가가 이중으로 세대주가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제 기억으로도 특정할 수는 없었지만 이 집은 단독인데도 이중세대수가 있는 집들이 몇 군데 있었어요.
지금 민원봉사과, 각 동 그리고 자치행정과가 연합해서 전수조사를 해야 될 때가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이거에 대한 계획이 있나요? 왜냐하면 지난번 제가 통계로 봤을 때 아파트에 있는 이중세대수로만 봤을 때도 지정타에 관내 분양세대가 다 분양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점수도 상당히 높았어요.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하면 안 되잖아요. 혹시 향후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해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