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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원용의 의원 발언

23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5

원용의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대영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의사팀장 박경호입니다. 먼저 제233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8월 31일 송현주 의원 등 8명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에 따라 9월 5일 공고하고 오늘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접수 및 심사회부 사항입니다. 의원발의 안건은 이성우 의원 발의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안」 등 조례안 11건, 송현주 의원 발의 「안양시의회의원신분증규칙 일부개정규칙안」 1건, 심재민 의원 발의 「대한민국 국화 무궁화 법제화 촉구 건의안」 등 건의안 2건, 천진철 의원 소개로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정해제에 관한 청원」 등 총 15건이며, 시장으로부터 「안양문화원 운영 및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1건과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기타 안건 5건 이상 31건이 제출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끝으로 기타사항입니다. 지난 제232회 임시회에서 의결한 「공무 항공마일리지 개선 촉구 건의」 등 4건의 건의문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등으로부터 회신문을 제출받아 의원사무실로 기이 배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대영의장

박경호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3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를 지난 9월 1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오늘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15일간으로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3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본회의)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23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관례대로 선거구 등 순서에 따라 이문수 의원, 음경택 이상 두 분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필운 시장님 나오셔서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필운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종균 기획경제실장 나오셔서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기획경제실장 이종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대영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금번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일자리 창출 및 여건 개선, 복지문화 기반 구축, 시민 생활불편 해소사업과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내시 부담금 등 필수 경비와 계속사업 및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의 총 규모는 1조 3천 690억원입니다.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9천 868억원의 6.7퍼센트에 해당하는 667억원이 증가하여 1조 53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정예산 2천 878억원의 총 9.6퍼센트에 해당하는 277억원이 증가하여 3천 154억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지방세 250억원, 지방교부세 139억원, 조정교부금 112억원 등이 증가한 1조 535억원입니다. 다음으로 일반회계 분야별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공공행정 분야는 기정예산보다 49억 3천만원이 증가한 854억원으로 비산3동주민센터 건립비 32억 4천만원, 만안구청 어린이집 놀이기구 및 물품구입에 1억 6천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는 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앱 7개시 통합운영에 3억원, 비산권 방범CCTV 구축사업에 1억원 등을 편성하여 154억 9천만원입니다. 문화 및 관광 분야는 기정예산보다 157억 8천만원이 증가한 747억원으로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지원사업 15억원, 만안각 부지매입 107억 8천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환경보호 분야는 전기자동차 보급지원에 4억 8천만원,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장치 구입비 9억 6천만원 등을 편성하여 449억 2천만원입니다. 다음 사회복지 분야로 기정예산보다 97억원이 증가한 3천 746억 5천만원으로 연현마을 문화복지시설 건립비 15억 8천만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7억 3천만원, 화장장려금 지원 2억원, 노인종합복지관 증축공사 5억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9억 5천만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및 인건비 13억 8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건 분야는 기정예산보다 13억 9천만원이 증가한 216억 8천만원으로 암조기검진사업 3억 3천만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농림해양수산 분야는 반려견 놀이터조성사업 2억 2천만원 등을 편성하여 67억 7천만원입니다. 다음은 산업․중소기업 분야로 기정예산보다 13억원이 증가한 168억원으로 소상공인지원 특례보증 3억원, 시․군 지역일자리사업 2억원, 만안청년창업공간 구축사업비 2억 6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송 및 교통 분야는 기정예산보다 75억원이 증가한 1천 3억원으로 안양대교 등 관내 교량 포장정비공사 3억 5천만원, 호계대교 내진보강공사 6억 5천만원, 비산고가교 자동염수살포장치 교체 2억 3천만원, 안양1번가 차없는거리 조성공사 2억원, 도시교통특별회계 전출금 46억 5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로 기정예산보다 238억원이 증가한 1천 46억 5천만원으로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29억 7천만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매입 지방채 조기상환 73억 3천만원, 공동주택단지 공용배관 개량지원 12억 1천만원, 삼막천 등 하상정비 및 친수시설물 설치비 10억원, 도시개발특별회계 전출금 100억 9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비비는 변동이 없으며, 기타 분야는 인건비 상승분과 성과상여금 감액 등을 반영하여 8천 70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입예산 편성안은 기정예산 2천 877억원보다 9.6퍼센트 증가한 3천 154억원입니다.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은 안양9동 병목안도로 개설공사 8억원, 경인교대-삼막마을 연결도로 개설공사 19억원, 관양중학교일원 공영주차장 입체화사업 20억원, 안양4동 중앙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76억원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금번에 제출된 추가경정 예산은 일자리 창출 및 여건 개선, 복지기반 구축, 생활 불편해소 등을 위한 사업 외 법적․의무적 경비와 계속사업 및 기반시설사업비 등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면 편성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추후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의장

이종균 기획경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정맹숙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의원

정맹숙 의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이번 결의안은 지난 9월 7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에 대한 내실 있는 종합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 것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활동 기간은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이며, 위원회 위원수는 총무경제위원회, 보사환경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각각 3명 내외에서 총 9명 내외로 구성코자 합니다. 저를 포함한 5명의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의장

정맹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제안설명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의결됨에 따라 의사일정 제5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추천은 사전에 양당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협의를 거친 것으로 의석에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경제위원회 음경택 의원 정맹숙 의원, 보사환경위원회 심규순 의원 이승경 의원 이성우 의원 임영란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권재학 의원 원용의 의원 임상곤 의원 이상 아홉 분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안 (본회의) 예결위원으로 선임되신 의원님들께서는 이번 제2회 추경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종합심사가 심도 있고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다음은 집행기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의사일정 제6항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안의원이신 원용의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의원

원용의 의원입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금번 제23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집행기관의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시정을 파악하고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코자 「지방자치법」 제42조제2항 및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66조에 따라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에 대해 본회의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본회의 출석기간은 9월 15일과 9월 18일 이틀간으로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14명에 대해 본회의 의결로 출석을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저를 포함한 5명의 의원이 발의한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본회의)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김대영의장

원용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용의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안양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 진행하기에 앞서 오늘 본회의 방청을 위해 의회를 찾아주신 연현초등학교 학생들의 귀교를 위해서 잠시 회의를 중지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라며 연현초등학교 학생 여러분들은 조용한 가운데에서 이동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속해서 금일의 의사일정 제7항 「시정질문」을 상정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자료 등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에 시정질문을 신청하신 의원은 심규순 의원 등 총 아홉 분이 신청을 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심규순 의원, 김선화 의원, 임영란 의원, 권재학 의원, 심재민 의원 이상 다섯 분의 의원께서 시정질문을 하시겠습니다. 질문하신 의원님께서는 회의 규칙에 따라 질문시간 등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은 질문요지서 순서와 내용에 따라 질문해 주시고 당초 제출하신 질문 요지 외의 질문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시정질문에 있어 일문일답은 문답이 계속 이어지는 형태로 답변을 포함 총 40분으로 보충질문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심규순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순의원

관양1동․2동, 부림동, 달안동 지역구 출신 심규순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시정질문 기회를 주신 김대영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후배 의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아울러 의정활동에 관심을 갖고 방청석에 오신 언론인 여러분과 안양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이 어느 덧 성큼 다가왔습니다. 제7대 마지막 가을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7대 의회가 벌써 3년이 넘었습니다. 3년 동안 과연 난 부끄럽지 않은 의정활동을 하였는지 되돌아봅니다. 시민을 위한 정책은 얼마만큼 했는지, 예산은 절감했는지, 시민을 대표로 예산의 견제와 감시는 얼마만큼 했는지, 앞으로 8대 9대 10대 등 의회에서도 잘했다고 박수를 받을지 생각해 보면서 남은 9개월 동안 더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는 생각입니다. 안양시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에서 180억원의 만안각 부지를 매입하고자 예산을 상정한 바 있어 안양시의회에서 삭감되었습니다. 그러나 또다시 제2회 추가경정에 같은 부지를 매입하고자 예산을 상정한 것을 보고 안양시의회 의원의 임무와 직무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100억이 넘는 예산을 긴급한 사항도 아닌 부지매입을 두 번씩이나 상정한 것에 대하여 분노를 금치 못합니다. 잠시 되돌아보면서 아직도 회자되고 있는 유유산업 부지에 대해 언급하고자 합니다. 유유산업 부지는 제천으로 이사하면서 1년 동안 부지를 방치하였으며 2007년 5월 안양시에서 총금액 247억원에 매입 체결하였습니다. 유유산업 부지를 매입할 당시도 안양시 여야 의원들이 의견대립으로 거수까지 하여 결국 매입하였습니다. 매입 반대의견은 당간지주, 보여주세요. (영상자료 제시) 통일신라시대 유물입니다. 보물 제4호와 1963년 1월 21일자로 지정되었고, 안양중초사지 3층석탑 경기도문화재 64호 1997년 12월 26일 지정되었으며 고려시대 때 유물이고 국유 소유지입니다. 그 의문이 있어 일반인이 매입을 하지 못하니 안양시에서는 유유산업의 매입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결국 매입을 하고 보니 안양사는 기왓장이 나오고 증․개축도 어려운 부지였습니다. 정당 간의 당론이 아니라 안양시 예산이 적절하게 쓰여지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지금부터라도 해야 할 시기입니다. 안양시 예산은 의원들 간의 당론으로 정해서는 안 됩니다. 안양시에 꼭 필요한 사업인지, 필요하다면 적당한 가격인지 그리고 다음 우리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였는지, 회의록과 예산의 흐름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만안각 부지를 안양예술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만 320제곱미터 약 3천 128평입니다. 제1종주거지역으로 지구단위계획 문화공원으로 지정돼 있는 부지입니다. 제1회 추가경정시 매입 삭감을 하였으며 예산 심의시 상임위원회에서와 예산결산위원회에서 논점이 되었던 예산입니다. 그 당시 일부에서는 부지를 다른 건축업자가 매입하면 어떡하나, 부지값이 더 오르면 어떡하나, 난개발 부분의 이유로 사야 된다는 논리를 펼친 사람도 있었습니다. 만안각 부지는 현재 난개발을 할 수 없는 상태이며 한필지당 8가구밖에 신축할 수밖에 없어 토지주가 공동주택 150가구를 허가하여 달라는 행정소송까지 했으나, 이유는 지구단위특별계획구역지정을 해제요구였습니다. 안양시에서는 불허한 상태입니다. 이런 부지를 예술창작센터를 건립한다는 부서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올바른 선택인지요. 다시 묻고 싶습니다. 두 번째, 범계-광명간 직통 셔틀버스 운영건은 주민 7천여명의 서명을 받아 제232회 시정질문을 한 바 있습니다.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검토하기도 전 곤란하다는 의견이 나오는가 하며, 제대로 된 검증을 해보셨는지요? 현장에서 직접 시민 목소리를 듣고 운행노선 버스를 타보신 적은 있는지요? 탁상행정으로 시민의 의견을 묵살하는 행정은 더 이상 있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아울러 동편마을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에 대하여 언급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무료주차 시도를 하였으나 관리상 문제로 유상주차장으로 운영하다 보니 주변 불법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주차요금입니다. 카페촌으로 활성화를 한다고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주차에 대한 논의는 없었습니다. 2급 주차장을 급수를 낮추어 3급지나 4급지로 운영한다면 현실에 맞는 주차요금과 더불어 불법주차로 인한 차량통행 방해는 없어질 거라 생각합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주민을 위한 무료주차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오후 6시 이전 카페거리 찾는 사람은 주차요금을 부담하여야 하고, 오후 6시 이후에는 무료주차라는 형평성이 없습니다. 주민을 위한 무료개방이나 선별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담당부서에서는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이에 대한 답변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필운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만안각 부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영상자료 제시) 만안각 부지는 2001년 12월 27일 개발제한구역해제되어서 건교부 2001-346호로 했어요. 그리고 2004년 5월 24일 삼성천 지구단위계획 수립 결정을 했고요. 2009년 2월 18일 지구단위계획변경 관광숙박시설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 6월 21일 지구단위계획변경 특별계획구역지정을 하였고요, 2017년 2월 10일에서 2월 24일 올해입니다. 지구단위변경계획 문화공원변경 관련 공람공고를 냅니다. 안양시 공고 제2007-194입니다. 2017년 3월 30. 공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합니다. 2017년 4월 2일 문화공원을 지정한 후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상정됩니다. 그 과정에 공유재산 심의가 없었고요,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조건부 승인하였습니다. 2017년 자체 투융자 심의에 통과하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현 소유자 매입현황을 보면 2014년에 매입하여 2016년도에 행정심판 청구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양시에서 매입해 달라는 요구와 함께 행정심판 취하소송을 냈죠. 시장님 맞죠, 여기까지?
이렇게 지금 2001년부터 이 소유주가 다른 분이었다가 2014년도에 매입한 분이 거기다 공동주택을 낸다고 지구단위계획변경을 해 달라는 것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안양시에서 굳이 사야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아니죠. 특별계획구역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150가구 못 들어오죠. 안양시 해제해 주기 전에는. 그런데 해지해 달라는 우리가 150가구를 지을 테니 특별구역지정을 해제해 달라는 거였잖아요. 그것 짓겠다는 것 아니잖아요. 특별계획구역지정을 해제해 달라는 거였잖아요?
안 해주면 되잖아요.
1종주거지역인데,
그렇죠. 그것 지으면 돼요. 8가구.
그렇죠. 거기서 단독주택이나,
예. 그런데 거기에 3천평에 아까 모두발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 필지에 8가구밖에 못 집니다. 그럼 2필지예요. 최대한 16가구밖에 못 지어요. 그런데 그게 난개발입니까? 3천평에 16가구 짓는데 난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대로 활용하시면 되는 거예요. 용도에 맞게. 특별계획구역지정 해제 않고 해주면 되는데 굳이 150가구 진다 그랬더니 아, 우리도 180억에 사준다니 오케이 사준다. 그 이유가 난개발이란 말예요. 난개발 못하잖아요. 특별계획구역 지정했는데 어떻게 난개발 합니까?
원래 만안각 자리였고요, 거기가 블루몬테하고 만안각 부지하고 관광숙박시설을 추가해 놓았습니다. 알고 계시잖아요?
그럼 호텔 들어오면 어떡할 뻔 했어요? 마찬가지잖아요? 호텔 수익성이 없으니 호텔 안 진다고 해제했어요. 안양시에서. 그러고 그냥 빈 땅이죠. 지금 저 흉물스럽기는 합니다만 거기에 문화창작센터를 또 진다고 어처구니없는 얘기를 합니다. 그것 안양시에서 또 다시 말씀드리면 특별계획구역지정을 안 해주면 난개발이 될 수도 없고 3천평에 16가구 들어오는데 뭐가 난개발이고 뭐가 어째서 우리 안양시가 꼭 180억을 주고 사야 되는가. 우리 안양시가 구 경찰서 부지를 407억에 팔았습니다. 우리 5대 때 그것을 그때 당시에 시장님은 교통영향평가가 안 된다, 거기다 큰 건물이 들어오면 안에 교통대란이 일어난다. 그래서 매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기 지금 407억에 매각했잖아요. 우리 안양시에서는 최대한 300억 정도 받는데 땅장사 제대로 했습니다. 407억 세수확보한 것은 맞는데 앞으로 그 지역에 교통난이나 이런 것도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럼 그 자리에다가 안 팔고 창작센터 구상도 할 수 있었잖아요. 세수확보 때문에 이렇게 팔았어요?
네. 그런데 굳이 그 자리를 있는 만안각 자리는 팔고 굳이 그것을 사서 문화창작센터를 준다는 구상이잖아요, 지금. 앞뒤가 안 맞죠.
그럼 그 자리에다 하셔야죠. 또 하나 영어체험센터.
아니 영어창작센터는 한다는 구상이니까. 안양시에서 그렇게 지금 합니까?
예, 그것을 매각하지 않고,
그때 창작센터 한다고 생각을 하셨어요?
그런데 굳이 그런 것도 고민해 봤어야 되고 또 하나 시장님 계실 때 5대 때인가? 그 영어체험센터를 한다라고 42억에 매입했죠? 만안청소년수련관 옆에.
아니 그 매입을.
그럼 부시장님 계실 때 아니에요?
네, 맞습니다. 그것을 안양8동에 경안빌라를 위험하다는 이유로 42억에 매입을 했습니다. 보세요 지금. 지금도 놀고 있습니다. 저 매입할 당시에 안양시에 영어체험센터를 한다고 매입했습니다. 42억 그때 당시 2008년도에 42억 주고 산 땅이 지금 놀고 있어요. 우리 안양시 예산 사장돼 있습니다. 그러면 영어창작센터를 한다고 하니 그것 매입을 해서 지금 여기서 도의회에서 2억을 들여서 지금 여기다가 텃밭 하고 있어요. 엄청 비싼 텃밭 하고 있습니다. 42억짜리 부지에다가 예산 1억을 들여서 지금 농사짓고 있어요. 그러면 창작센터를 우리 하신다고 국장님과도 얘기하셨는데 다시 얘기하자면 여기다 창작센터를 해도 된다는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장님, 만안각 부지를 지금 매입하고자 하니까 창작센터를 한다라고 해야 그 부지를 매입하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였어요. 영어마을 하겠다고 하니까 이것을 산 거고요.
시장님, 그렇게 말하나 제가 말하나 똑같은 얘기고요.
아니요. 이것 제가 3일 동안 회의록만 읽어봤어요. 시장님 말씀하신 것 틀리고요. 제가 말씀 맞습니다. 제가 그때 당시 의원이었고요. 현장에 몇 번 나가서 검토도 한 적 있고, 그 경안빌라 있을 때 그 집이 다 위험하다 해서 그 집까지 들어가 봤습니다. 그래서 한번 회의록을 보시면 제가 하는 말씀, 드리는 말씀 맞습니다. 그리고 유유산업 부지에 대해서도 제가 회의록 3일 동안 읽었다고 그랬잖아요. 아까 유유산업 부지. 이것을 왜 얘기하냐면 시장님, 247억 때 매입을 했습니다. 이렇게 보물이 있고 유물이 있는 지역을 건축업자가 못 사잖아요. 땅파기 하다 기왓장 나오고 유물 나오고 중지해야 되는데 어느 분이 선뜻 사겠습니까? 그래서 247억이 아닌 모모 의원은 100억 이하로 살 수 있다. 사지 말자. 또 마침 건축업자가 없어서 유유산업이 제천으로 이사 가고 1년 동안 방치돼 있습니다. 매각이 안 돼서. 그것을 안양시가 재조정 않고 247억에 매입한 것을 제가 견주어서 같은 예술공원입니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거기 이렇게 문에다 갖다 아까, 지금 보면 247억 이렇게 나오죠. 그래서 지금 같이 그것 하고 있습니다. 답답한 거고요. 지금 만안각 부지가 흉물로 돼 있다고 하는데 지금 그것도 사유지고 원스코아도 사유지예요. 20년 동안 방치돼 있잖아요. 그럼 그렇게 논리라면 그것도 우리 안양시에서 매입을 해줘야죠. 이런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유유산업을 매입할 때 저도 예특위 그때 들어갔습니다만 어떤 의원은 분노해서 진짜 쓰레기를 모아놓은 의원님도 있었어요. 그런데 실행을 못 옮겼지만 그렇게 쪽수가 적다는 이유로 다수당은 그때 매입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요. 진짜 우리 안양시 세금입니다. 만안각이 사야 될지 거기다 창작센터를 지어야 될지, 지금 이렇게 영어체험센터를 짓는다고 경안빌라를 42억에 매입한 게 방치돼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할 건지 고민을 해봐야 될 겁니다. 둘째로, GS증설과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시장님, 저것도 제가 시정질문 때 계속 말씀드린 거잖아요?
환경부 대기오염물질 연간배출량조사 자료에 의하면 호흡기질환 등 폐암 유발원인이 질소산화물질이 많이 배출된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것 접하셨죠?
그 열병합발전소 증축으로 인하여 건축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재검증을 위한 위원회 발족하셨습니까?
안 한 이유가 뭐죠?
아니 시장님, 그게 아니고요. 시장님이나 저나 제8대 들어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정질문 때 분명히 재검증위원회를 발족해야 된다고 하니까 시장님이 하신다고 그랬어요.
그럼 1기가 6월 달에 끝납니다. 2기가 6월 달 이후에 시작이 되고요. 그럼 지금부터 검증위원회를 만들어야죠. 그리고 그 환경영향평가를 계절을 언제 하는지 아십니까?
네. 그래서 시장님 하신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우리가 6월 13일 날 선거예요. 내년. 18일 날. 그러니까 시장님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검증위원회를 지금이라도 우리 시민과 또 공무원과 또 우리 행정과 민과 같이 협력해서 발족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증위원회는,
안양시에서 논의가 안 되었잖아요. 시장님 논의도 안 됐어요. 논의도 안 했는데 무슨 안양시에서 불협화음이 있습니까? 안양시에서 검증위원회 한다라고 공문을 보내면 거기서 몇 명 해서 추천하겠죠. 그 절차를 밟아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리고 환경영향평가를 이번에 한 것을 보니까 가을에 했어요. 지금 겨울 난방 때죠. 저는 환경영향평가를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다 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안 했죠.
아니 겨울 측정 안 했고요, 다시 확인해 보시면 우리는 환경영향평가를 제일 많이 LNG 때는 겨울철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별로 때지 않아요. 여름하고 가을은. 겨울은 빼버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겨울 측정해야 되고요. 재검증위원회에서도 이런 것을 좀 낱낱이 밝혀서 진짜 우리 안양시민이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지 아니면 그 공기를 마실 때 폐암 유발이나 다른 질환이 발생되지 않는지 고민을 해야 됩니다. 안양시가 분지잖아요. 시장님. 빠져 나갈 데가 없어서. 그렇기 때문에 공기순환이 안 되기 때문에 특별히 더 검증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LNG 사용시 문제점은 없는지. 지금 LNG 사고 난 것 많이 회의에서 들으셨죠? 열병합 거쳐서 LNG 폭발로 인해서 많은 인명피해를 입었잖아요. 그러면 우리 평촌신도시 한 가운데 화약덩어리를 놔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증설하면 더 그런 거잖아요. 저는 건축허가 시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기 그분들은 1기, 2기 안양시의 자기네 행정상 이상 없다, 건축허가 내주지 않았냐,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2기를 지을 때는 심각하게, 건축허가 내주었지만 다시 환경영향평가를 심각하게 좀 해줘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리고 제가 FC 관련돼서 시정질문 꼭지를 몇 개 넣었어요. 시장님.
FC 관련해서 예산을 우리가 작년에 예결특위에서 음경택 위원장님였고 제가 도시건설위원장였어요. 그때 40억을 그냥 여야 충돌 없이 깔끔하게 주었어요. 그렇죠? 주었는데 거기에 대한 쓰임은 어떻게 쓰여지나 그것을 검증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우리 존경하는 총무경제위원님들께서 행정감사 때 예산 쓰임을 철저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세간에 많은 얘기가 들립니다. 이사회 통과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사회 통과도 안 하고 예산이 쓰이는가 하며 또 선수문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단장이 이제 오셨고 여성분이시라고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오늘은 그 질의는 시정질문에서 빼겠습니다. 그리고 대신 안양시 현안사항을 몇 가지 짚겠습니다. 지금 제2경인고속도로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준공을 몰랐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가 만안구 삼막사 쪽으로 해서 경인교대 쪽으로 해서 동편마을 쪽으로 통과가 되잖아요. 시장님!
우리 시의원들 알았습니까? 개통하는 것. 9월 27일 날 개통한답니다. 버스에서 광고를 보고 알았어요. 그리고 그 광고를 본 동편마을 주민과 또 석수동 주민들이 빗발치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만안구 쪽에서도 그렇고 동편마을 쪽에서도 그렇고 민원이 해결된 게 없습니다. 여러 가지 지금 방음터널 일부 방음벽은 했습니다만 그것 시장님 주도로 하셨잖아요. 그것 큰일하신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동편마을 쪽에 지금 27일 날 개통하기 전에 마지막 부분에 지금 현재 불을 라이트를 켰는데 불을 안 켜도 다닐 수 있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저녁 가보려고 해요. 그 정도로 환하대요. 마지막 부분이 그 불빛으로 인해서. 그러면 개통이 되면 어떻겠어요? 이런 심각한 문제는 조명등을 하얀시트를 설치한다든가 이런 문제가 있고 또 방음벽을 위에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차폐시설, 주민들의 민원이 차폐시설을 해달라고 하니까 잣나무 16그루를 식재했대요. 그것 갖고 되겠습니까? 원래 방음둑을 해줘야 되는 것 맞습니다. 터널을 했지만. 그러니 시정질문은, 딱 올라가 보면 다 옛날에 진짜 산림녹지지역이었는데 차가 휭휭 지나가고 먼지 날아오고 지금 이렇습니다. 최소한의 보장은 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 시정질문 꼭지에 없는데 제가 미리 아침에 말씀드렸는데, 네.
준공이 시장님, 준공 안 해준다고 개통 안 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 준공 막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막을 수 있어요?
알았습니다. 9월 27일 날 개통이 되면 합의된 것으로 알겠습니다. 두 번째, 아, 여기에 대한 자세한 것은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예. 두 번째 이것도 아까 했기 때문에 현안사항 잠깐 또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동주민센터가 신축되고 있죠? 아까 중지하고 있는 데 있고 또 지금 신축하고 있는 관양1동입니다. 관양1동주민센터를 지으면서 지금 현재 있는 주민센터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 봤어요?
하고만 있지 아직 매각한다느니 아니면 관양1동 주민을 위해서 다시 되돌려준다느니 이런 것은 아직 논의된 적도 없죠?
그것 우리 안양시 세수를 위해서는 매각해서 하는 게 좋은데 저는 어떤 제안을 했냐면요 현재 관양1동주민센터 지은 게 기업체에서 현물로 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랬을 때 우리 안양시비를 조금 더 들여서 좀 근사하게 주민센터를 짓자. 지금 주차장 지하로 하고 부지가 있어서 그렇게 제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과 합의로 지금 이게 일부만 짓게 돼 있는데요. 그때 이것을 매각을 한 것을 같이 예산을 투입하면 어떻겠냐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은 매각설이 자꾸 나오고. 이것 왜 그러냐 하면 시장님도 지금 많이 그런 것을 겪으시겠지만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지금부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억지 발언과 추측 이런 것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대해서 매각 말도 꺼내서 들어본 적도 없고요. 글쎄 제가 매각을 주도해서 매각결정받고 있다는 이야기 들립니다. 사실입니까?
저도 한 적 없습니다. 매각을 어떻게 시의원이 주도합니까?
예, 저도요. 그것 끝까지 밀고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매각하지 말고,
그렇죠. 저도 같은 생각이고요. 우리 지역구 의원이신 박정옥 의원님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것을 다시 리모델링이나 해서 시민들께 끝까지 주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정질문 만안각 문제에 대해서 매입에 대해서, 유유산업 부지와 경안빌라 매입한 것에 대해서 조금 말씀드렸고요. 두 번째 GS파워 증설에 대한 재평가위원회 구성, 또 마지막에는 지금 말씀드렸던 꼭지는 없었지만 관양1동주민센터 매각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영의장

심규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청석에 방청하고 계신 우리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의원님들의 발언에 박수를 치시거나 화답으로 인한 함성을 지르거나 하시는 것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선화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치는」방청객 있음

선화

김선화의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석수 1·2·3동 출신 김선화 시의원입니다. 저에게 시정질문 기회를 주신 우리 의장님을 비롯하여 동료 의원님 또 선배․동료 의원님 또 언론인 여러분 또 방청객에 제가 어떻게 시정질문을 하나 하고 이렇게 지켜보러 오신 분들이 꽤 많이 계시는데요. 제가 오늘 꼭지가 사실 네 꼭지나 돼가지고 그냥 한 단락, 두 단락, 세 단락, 네 단락 이렇게 간략하게 좀 짚을 것만 짚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고요. 첫 번째로는 병목안문화공원, 두 번째는 석수스마트타운, 세 번째는 향림 재건축 관련, 네 번째는 제일산업 MOU체결 관련으로 시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병목안문화공원 추진현황을 보면 2008년 6월 16일 병목안문화공원으로 결정, 2010년 3월 18일 공원 조성계획 결정, 2012년 6월 29일 병목안문화공원 변경 결정하면서 현재 캠핑장이 조성된 면적으로 결정했습니다. 2013년 3월 14일 공원조성계획 변경계획, 2013년 7월 24일 병목안 캠핑장 공사준공하고 개장을 합니다. 이후 그 어떤 행위도 하지 않는 동안 국토부에서는 하천부지인 땅을 용도폐지합니다. 하천부지가 용도폐지되어 대부료 인상으로 민원이 제기하는 데도 안양시는 원칙적인 말만 합니다. 지금쯤은 안양시가 문화공원을 폐지시켜 주든지 아니면 예산을 확보하여 기재부에서 매입을 하든 결정을 해야 될 시기입니다. 주민이 살고 있는 곳부터 안양시가 정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늑장행정에 주민들의 혈세가 많이 투입되어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1980년대 이전부지는 무허가 건물이라 해도 보상을 해야 합니다. 도로 등 공공시설은 확보하고 그 나머지 부분은 용도폐지해 주셔서 지역주민들이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병목안문화공원이 어쨌든, 문화공원을 거기를 묶었죠, 시장님?
거기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니아니, 시장님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요,
아니아니, 문화공원 사업을 추진하시겠다는 거죠?
그런데 왜 안 했어요?
아니죠. 제가 모두발언으로 쭉 몇 년도, 몇 년도 공원 조성에 2013년도에 공원 조성했고 2008년도에 문화공원 묶었고 그 읊은 사유는요 거기에 지금 살고 계신 분들이 아마 최하는 20년에서 40년이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문화공원으로 묶어놓고 거기만 하지 않은 동안에 지금 하천부지에서 용도폐지된 거죠.
아니죠. 지금 국토부에서 용도 폐지해서 지금 기재부로 넘어갔습니다. 그 땅이.
용도를 폐지한 거죠, 하천부지를. 그러면서 그 대부료나 그런 땅까지 상승을 한 거죠. 지금 그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인하셔서.
그런데 지금 하천부지가 폐지됐어요. 그래서 기재부로 넘어갔어요. 그래서 지금,
그렇죠?
용도폐지한 거죠. 그러니까 지금 지역주민들의 대부료라고 할까, 그 부지의 사용료를 갑자기 올라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안양시에다가 이의 제기한 것 아니에요. 2016년 아마 4월 7일인가, 날짜는 정확하게 모릅니다. 제가. 그때 2016년 7월 5일자로 용도폐지했네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안양시는, 제가 이것을 시정질문한 사유는요 그럼 2016년 7월 5일 전에 여기를 문화공원으로 하든 아니면 용도 폐지를 하든 문화공원을 폐지를 해 주든 그랬을 때 그럼 이 땅값이 어쨌든 하천부지기 때문에 개인이 사든 안양시가 매입을 하든 싼 부지로 돈을, 세수를 조금만 넣어도 됐잖아요. 개인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렇게 묶어만 놓고 그 어떤 행위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거기만 빼놓고 지금 도로, 청포휴게소인가? 저 위에죠. 거기는 또 도로포장을 하고 있어요.
아니, 출입구인 저기는 하지 않고. 나는 우선 안양시가 행정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그것 좀 이렇게 단계별로 의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까 우리 심규순 의원님 시정질문하는데 만안각 부지. 거기는 제 지역구입니다. 하지만 사람들 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비록 제 지역구라 할지라도 여기가 먼저입니다. 지금 여기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안양시가 여기부터 해야죠. 저는 제 지역구라 할지라도 안양시의 큰 틀을 보고 예산을 세워서 가야 된다. 그래서 제 지역구도 아닌 병목안문화공원에 관련해서 시정질문을 하게 된 동기가 됩니다. 그렇죠? 여기서부터 하셔야죠. 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생각이시면 과감하게 용도폐지해서 지구단위계획 수립하세요. 제가 어제 현장 가봤더니요 구태여 거기 문화공원으로 갈 필요 없다고 보여지더라고요. 제가 현장 다 돌았거든요? 거기 양쪽에 다 산이에요. 또 시민공원 있고 캠핑장 있고 그러면 저기를 공공시설물로 확보할 것은 확보하고 좀 이렇게 용도 폐지해서, 그렇죠? 지구단위계획 수립해서 거기 녹지잖아요. 녹지라서 저기가 얼마만큼 건물을 짓나? 건폐율? 20퍼센트밖에 안 돼요. 용적률 80퍼센트에. 그것 난개발되지 않습니다. 뭐가 두려워서 거기를 이렇게까지 내버려두고 있는지 대해서 제가 질문드리려고 시정질문한 거고요. 시장님!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시장님! 지금 저 지역을 용도 폐지하시고요. 기반시설은 우리 안양시가 하고 환지방식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잖아요.
그럼 문화공원으로 사업을 추진하실 거면 하세요. 여기부터 하셔야죠, 그럼. 만안각 부지가 아닌 여기 병목안문화공원부터 재정비해야죠. 어떻게 거기서 30년, 40년을 살고 있는데도 거기는 하지 않고 아까 시장님, 심규순 의원님 시정질문하실 때 만안각 부지가 흉물이라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거기를 더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서는 그 부지가 필요하다라는 말을 하는 거지 안양시에 이런 곳을 놓고서는 그런 곳에 안양시가 180억을 들여서 매입하는 것은 잘못됐다 그런 의미예요. 이런 것부터 먼저 하시고요. 사업을 하시든 아니면 용도 폐지해서 환지방식으로 해서 기반시설 안양시가 하고 그들의 소유권은 기재부에서 땅을 매입을 하든 아니면 형편이 안 되면 다른 사람한테 넘기든 그것은 그들의 몫이고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 정비하십시오.
왜 간단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토지소유자가 아닌데 문화공원으로 우리가 가지고 갈 때는 그것 안양시가 매입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 국토부 땅이죠? 국토부 땅도 매입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저분들의, 지금 80년 전에 그 건물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 보상해야 돼요. 그렇죠?
네. 그런데 지금 제가 가서 보니까 문화공원으로 지금 하지 않을 바에는 차라리 안양시가 환지방식이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거기를 공공시설물로 가지고 갈 부분은 가지고 가시고 또 이렇게 용도폐지할 부분들은 폐지해서 주면 그분들이 기재부에서 땅을 매입을 해서 적절하게 건물을 알아서 지어서, 우리 지역 녹지라서 20에 80밖에 안 돼요. 뭐 얼마나 용적률을 올려주려고. 올려줘 봤자 1종이죠. 그렇죠? 그러면 3층 이하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좀 정리를 이번에 시장님 임기 안에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광명역세권 지구 지구단위계획 관련입니다. 석수스마트타운은 평촌스마트스퀘어, 관양스마트타운에 비해 지역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고 석수동 스마트타운 부지 부분에는 버스공영차고지가 있고 뒷부분에는 트럭터미널을 안양시가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이 타 지역 스마트타운보다 열악하여 17개 업체가 입주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9개 업체만 입주를 하고 있습니다. 입주를 완료하지 않는 사유는 사정에 따라 이유가 있겠지만 광명역세권 계획을 수립할 당시 지식기반산업용지는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 수립되므로 기업 관련시설에만 한정되어 기업 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식당이나 판매시설이 없어 그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인근 광명시 판매시설이나 식당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인근 과천 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의 경우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업무효율과 편리를 위하여 건축연면적의 20퍼센트 범위 안에서 판매시설이나 근린생활시설을 부속용도로 허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양시가 석수스마트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에 대하여 일부분만이라도 근린시설을 허용하여 은행 같은 지원시설이 입주하여 신속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변경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 2017년 저희가 오늘 9월 15일인데요. 금방 또 이렇게 올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2018년도 6월 달이면 선거가 돌입되고 또 시장님도 마찬가지고 저도 마찬가지고 선출직들은 선거가 돌입되면 어쨌든 이것에 신경 쓰지 못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2019년 4월이라 할지라도 금방, 2년 채 남았는데요. 지금부터라도 이렇게 검토하시고 이쪽에 다 입주하고 또 광명시로 다 이렇게 가지 않고 그나마 석수스마트타운에서 이루어져서 세수가 증대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좀 짜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입니다. 향림아파트 재건축 관련으로 시정질문을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한테 좀 도와주십사 그런 의미로 시정질문을 사실 했는데 그쪽에서는 시정질문을 한다고 그렇게 좋게 말하지 않고 좀 과격하게 말들이 들려서요 저는 그런 것은 개의치 않고,
시의원 활동을 하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습니다. 지난 7월 17일 시정질문 때 이필운 시장님께서는 향림에 대해 250세대 조합원들 중 60가구가 강제경매를 당하게 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경매로 피해를 받은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안양시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변하셨습니다. 제가 속기록 보고 저번에 제 나름대로 적은 겁니다. 그중 한 가지 더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조합원으로 경매를 당한 육십 분을 조합원을 인정하고 있고 이백오십 분을 대신하여 경매를 당한 조합원이라고 시장님이 이 자리에서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육십 분은 결국 250세대가 책임져야 될 부분들을 육십 분들이 책임을 지게 되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조합 이야기가 아니다. 그 부분은 법적인 이야기네요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안양시의, 시장님! 제가 파워포인트에다가 띄우지 않았는데요. 안양시의 마크로 해 가지고 이렇게 공문이 현 관련법 등에서는 불가능하나 조합에서 노력하겠음. 이런 것을 왜 이렇게 보내십니까? 아니, 현 관련법 등에서 불가능하나 조합에서 노력하겠음을 안양시 마크를 찍어서 이렇게 조합원들한테 보내는 사유가 무엇인지. 조합의 대리인인가? 지금 그 생각까지 하고 조합에서 말하는 말을 안양시에서 그렇지 않다고 이러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제경매 당한 사람들은 이렇게 조합으로 해서 이렇게 이렇게 도와라가 아니라 조합 쪽에서 보낸 공문을 그대로 안양시 마크까지 찍어서 보낸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시장님도 강제경매를 당했지만 그분들은 조합으로 인해서 경매를 당했기 때문에 조합이다. 그렇죠? 시장님 분명히 말씀하셨잖아요. 저 시장님 신뢰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시정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어떤 이유로 그 현 관련법, 관련법이 뭔가. 관련법이 뭐가 있어요? 제가 찾아봐도 관련법이 없는데 관련법에서 불가능하나 조합에서 노력하겠음이 뭐예요? 조합에서 노력할 것이 아니라 당연히 인정하고 가야 되는 거죠. 그렇죠?
네.
네.
네, 맞습니다. 시장님이 그분들이 어쨌든 60가구, 그분들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다 할지라도 조합에서만큼은 조합으로 인정해야지만 되는 거죠. 또 조합에서 조합장이 조합이 아니라는 식으로 이렇게 언어적으로 말씀하시나 봐요? 그런데 그분이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일괄적으로 이렇게 가는 것 보면 조합으로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유는 보면 채권자 배당하고 채무자에 잉여금이 나갔어요. 본인이 100만원도 제하고 또 무슨 부분에 대해서는 또 제하고 그렇게 또 배분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조합원으로 인정하지 않고는 그런 행위 할 수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저렇게 쭉 보면, 제가 직접 대면은 안 해봤지만 조합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런 일괄적인 일들을 일괄적으로 조합으로 인정하면서 본인이 행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언어적으로는 조합이 아니다, 넣어줄 수 없다,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됐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셔야 합니다.
네. 맞습니다.
네. 조합원들도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 말씀대로 하셔야 되는 것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궁금한게요 대표자 자격 실소유권을 가진 두 분 서희, 광림. 매각된 59세대로부터 75퍼센트 이상 위임을 받은 자(위임장). 대리인은 참가자격 없음. 법적인 단체도 아닌데 75퍼센트가 왜 필요하죠? 지금 여기 이것 보면,
네. 거기에 모여 있는 다수가 50퍼센트 이상이 이 사람이 대표다라고 인정해서 일 좀 봐달라고 해서 가는 것은 민원이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안양시가 받아들여야죠. 그런데 어떻게 안양시가 안양시 공문으로 인해서 이렇게 75퍼센트 이상 위임을 받은 자. 아니 이게 도정법에 무슨 75퍼센트, 지금 지구단위 지정하고 그런가요?
시장님, 제가 봤을 때는요 60가구가 한 목소리로 한 민원을 제기했을 때 조합을 내가 갈 것이다 아니면 조합에 저를 빼달라 그것은 그들의 몫이라고 보고 있어요, 저는. 그들의 몫이고 안양시나 조합이 조합으로 인정을 하고 들어오든 빠지든 그러면 그것은 그들의 몫이에요. 그것까지 우리 안양시가 기다, 아니다. 아니면 75퍼센트가 돼야지 대표자로 인정한다. 그런 부분까지 우리 안양시가 할 필요없다. 우리가 큰 틀로 가서 우리가 그것만, 선만 확실하게 큰 틀만 보여주면 그 속에서 그들이 조합으로 올 것인지 아니면 빠질 것인지 그 부분은 본인들이 결정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래서 그렇게 좀, 75퍼센트가 위임받은 자가 아니라 할지라도 대표자로 인정해서 협의체 구성하셔서 어느 정도 협의해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리고 지금 도정법에 의해 조합원 250명 정보공개 요청을 하면 조합에서는 명단도 공개해야 되죠, 도정법에 의해서. 제가 15일 이내로 정보공개 요청을 하면, 서류로요. 명단이라 할지라도 공개해야 되는 것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인지하고 있는 것은. 그렇죠, 시장님?
네.
그러면 5일인가 6일 날 정보공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서류가 도착했는지 안 했는지는……. 오늘 지금 안 왔다고 하는데요. 오늘까지입니다. 어제인가 오늘까지로 알고 있어요. 만약에 정보공개 요청을,

「안 왔습니다」하는 방청객 있음

했습니다.
네. 제가 지금 한 서류 좀 보내줘 봐라 했더니 저한테 와서 확인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정보공개 하지 않았을 때는 안양시가 고발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행정을 확실하게 밟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 아직까지 안 왔다고 하는 것 보니까요 법적으로는 어제인가 오늘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15일 이내니까, 그렇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일산업 관련입니다. 시장님. 그러면 MOU체결, 제일산업에 지금 고질적인 현안문제입니다. 사실. 그런데 저는 과연 안양시가 행정을 아니면 제대로 하고 있는지, 검토 자체도. 합법적으로 제일산업이 지금 가고 있는지. 저는 안양시의원으로서 합법적인지 아닌지만 이 자리에서 따질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사기업에 대해서 제가 그분들을 만나서 이래라저래라 할 사항도 아니고요. 단지 안양시가 제일산업에 대해서 합법적으로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합법적으로 하고 있으며 또 민원이 이렇게 많이 발생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짚고 가는지에 대해서 질문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저런 사유로 수없이 이 자리에서 제일산업 관련해서 불법이 없다고, 저는 불법 왜 잡지 않냐. 우리 시장님뿐만 아니라 전 시장님도 불법이 없는데 어떻게 불법을 잡냐 그런 논리로 계속 이루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그러다가 시장님이 MOU를 체결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연현마을에서는 이슈화가 돼서 너무도 사람들이 기쁘게 생각했죠. 그런데 제가 궁금한 것은요 그러면 체결을 하기 위해 시장님이 어떤 어떤 절차를 거쳐서 그게 이슈화가 됐는지 아니면 그 부분을 지금 주민들이 되게 궁금해 하고요. 저 역시도 궁금합니다. 어쨌든 내년 6월 달이 지방선거가 되기 때문에 이게 선거용이 아니냐. 저 사실 이것 MOU 체결 관련해서 MOU 체결을 하지 않겠다고 할 때는 연현마을 주민들이 신뢰했습니다. 저까지 지금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짚지 않을 수 없어서 시장님한테 짚고 넘어가니까요. 어떤 절차를 어떻게 거쳤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일단은 시장님, 지금 그 제일산업 업체하고 같이 날짜 잡은 건가요?
날짜를?
날짜를 잡을 정도 되면 다 동의했네요, 제일산업에서?
다 동의가 된 거예요?
네?
사장님하고?
회장?
아, 회장님하고?
사장님하고요?
몇 번이나 만났어요?
두 번에서 세 번이요?
그러면 어쨌든 시장님이 제일산업을 두 번에서 세 번 이상 만나서 그런 뉴스테이사업을 열어줄 테니까 MOU 체결을 하자 한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고 그럼 이사회를 열어서 거기서 지금 캔슬됐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우리 시장님이 해야 될 부분은 하셨네요?
그러면 그쪽에 회장님과 사장님을 뵀을 때 뭐 남기고, 서류적으로. 그런 것은 하나도 없었어요?
없었다고요?
제가 MOU 체결은 법적 효력은 없다 할지라도 어쨌든 제일산업 관련해서는 큰 건이잖아요. 또 그린벨트 해제 건도 물량도 있어야 되고. 아무리 남경필 도지사가 허락을 한다 할지라도 그런 내용에 대해서 다 갖췄는지. 저는 그게,
예비물량이, 관양동 하고 나머지요? 예비물량이?
그러면 아니, 동주민센터에서 문자를 보내게 된 경우는 뭐예요? 그게 MOU 체결을 하고 나서 문자를, 이러이런 사항에 대해서 우리가 MOU체결을 했다, 대개 그렇게 하거든요. 왜 MOU 체결도 하지도 않아서 막 문자가 단체한테 막 문자를 보냈어요? 석수동주민센터에서?
문자 저한테도 있습니다. 저한테도 보내지 않았더라고요. 타 단체에서 문자를 줘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런 문자를 왜 보내는지 이게 MOU 체결을 하고 나서 MOU 체결을 했다고 주민들한테 알렸을 때 더 신뢰하는 거죠.
아니, MOU 체결을 하지도 않았는데, 그러니까 선거홍보용이다. 주민들은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사항으로 안양시가 섣부르게 그렇게 행정을 한 것에 대해서 유감입니다.
아니, MOU 체결을 연현마을 현안사항 관련해서 며칠 날 몇 시에 안양시청에서 MOU 체결을 할 것이니까 와라 그거죠. 이게 홍보죠, 그게. 시장님, 시간이 없는 관계로 그 부분을 그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냥 아니 안 되면 말고 그런 식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서 안 한만 못하게 돼서 유감이고요.
그러면 지금 제일산업 관련해서, 저기 그림 보면, 잘 보이지 않는데 골재 선별 파쇄신고 반려처분취소를 했는데 지금 고등법원까지 올라갔었죠? 그렇죠?
네. 대법원으로 확정돼서 지금 졌어요. 재산이,
그렇죠?
그럼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차가 많이 다니고 있던데요?
네.
아니아니, 시장님.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요 제가, 이것 보세요. 선고내용을 보면 1심 선고내용하고 최종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2005년에 허가된 사항은 기존에 설치된 아스콘 및 레미콘 공장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인 석분. 석분은요 제가 지금은 못 봤습니다, 사실 바빠서. 그 양은 하루에 덤프트럭 1대도 안 됩니다. 아마 거의 1년에 덤프트럭 15대인가 그 물량밖에 안 되는데 지금 그러면 안양시가 행정을 하지 않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요 지금 시장님,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석분이란 것, 부산물인 석분을 이용하여 모래를 생산하기 위한 시설로써 허가된 것일 뿐. 그 석분이라는 양이 하루에 덤프트럭 1대도 안 된다고요. 그 양인데 지금 외부에서 반입되는 토석, 원석에 대한 선별 파쇄행위를 위해 허가된 것은 아님.
지금 그러면 골재 파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제일산업에서?
그 차가 많이 다니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사실.
그러면 지금 골재 파쇄를 하지 않고 있다?
시장님 믿습니다.
파쇄를 하는지 안 하는지 그 주민들이 지켜볼 것이고 거기에 대한 행정을 확실하게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는 시장님 몫이고요. 그렇죠?

김대영의장

김선화 의원님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저기는 어떻게 됐어요? 시유지 땅.

김대영의장

김선화 의원님 그만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했습니다.
선화

김선화의원

네?
그 펜스 쳤어요?
친다고 하셨는데 쳤어요?
그것은 현장을 안 가봐서. 어쨌든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정질문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대영의장

김선화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 (○송현주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예. 송현주 의원님. (○송현주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예. 무슨 내용이시죠? (○송현주 의원 의석에서 – 시정질문 제가 다 지켜봤는데요. 사실과 관련해서 시장님 답변하고 의원들이 얘기하는 것 차이로 혼돈이 오고 있거든요. 그것 요청 좀 드리려고.)
네. 우리 송현주 의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회의규칙 제28조 규정에 따라 발언을 허가하오니 송현주 의원님은 발언대로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은 간략하게 요지대로 짧게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현주의원

송현주 의원입니다. 지금 우리 동료 의원인 심규순 의원님하고 김선화 의원님이 시정질문을 하셨는데요 우리 의원들이나 저 방청객분들이나 여기 와서 계속 열심히 듣고 있는 이유는 중요한 현안사안에 대해서 내 소관 상임위가 아닌 경우는 잘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집행부가 어떻게 답변하고 팩트가 뭔지를 되게 알고 싶어합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도. 그런데 지금 앞서서 우리 심규순 의원님이 질문하실 때 경안빌라 예를 들면 매입 당시에 뭐 이런 영어체험센터 부지로 매입한다고 해서 매입을 했다라고 얘기하는데 지금 시장님은 그게 아니라 뭐뭐 이렇게이렇게 해서 청소년수련관 이렇게 지금 답변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심각한 것은 우리 김선화 의원님께서 병목안문화공원 관련해서 하천부지 용도폐기를 얘기하시는데 시장님 계속 앞에서 아니다, 잘못 알고 있는 거다, 하다가 나중에 저기 뒤에 우리 과장님이신가요? 오셔서 하니까 아, 이것 며칠 전에 그렇게 됐다더라 이런 식의 지금 답변을 하고 계세요. 아까 우리 또 심규순 의원님이 만안각 부지 얘기하면서 영어체험센터도 있고 이런 데니까 그런 데다 지으면 됐지 이러니까 시장님께서 아무 데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런데 시장님, 지난번에 취임하시자마자 몇 년 전이죠? 만안경찰서 부지를 넥스트경기인가, 경기도에 문화예술센터로 프로젝트 공모하셨었잖아요. 그러면 그게 거기서 선정이 되었으면 만안경찰서 부지가 문화예술의 센터가 됐을 거였는데 그 사실을 의원들이 알고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식의 답변을 여기서 하신다면 굳이 의원들이 여기 나와서 시정질문을 할 이유가 뭐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논쟁은 할 수 있어요. 시장님의 생각하고 의원들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 것은 충분히 얘기가 가능한데 팩트와 관련해서는 설사 의원들이 만약에 사실을 잘 모른다 할지라도 집행부 공무원들이 저희가 지금 9월 8일 날 시정질문서 요지서를 제출했는데 그런 사실조차도 그런 식으로 여기서 답변하시면 이것 시정질문 하는 의미가 뭐가 있습니까? 저 18일 날 시정질문 하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제가 시정질문을 하겠느냐고요. 그리고 시간은 자꾸 가는데 시간만 지나면 의장님이 이것 시간 다 되었다라고 얘기해서 끊어버리고. 그래서 저는 지금 앞으로도 우리 의원님들 남아계시니까 의장님께 요청드립니다. 여기 방청객도 계시고 우리 의원들 특히 의정활동에 혼선이 올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팩트와 관련해서는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잠깐 쉬더라도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강력히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의장

이상으로 오전 시정질문을 마치고 원활한 회의 운영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김대영 의장, 홍춘희 부의장과 사회교대)

11시 54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홍춘희부의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시정질문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시정질문은 임영란 의원, 권재학 의원, 심재민 의원 이상 세 분의 의원께서 질문을 하시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의원

존경하는 60만 안양시민 여러분, 제2안양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이필운 시장님,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홍춘희 의장님을 비롯한 1천 700여 공직자 여러분, 시민의 알 권리와 정론직필을 위해 힘쓰시는 언론인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 개막식인 시민축제는 안양시 시민을 위한 축제가 되고 다가오는 10월 21일 안양시 한마음체육대회는 각동 회원들이 단합이 되어 성황리에 축제가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임영란 시의원입니다. 저는 이필운 시장님께 지역현안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필운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9월, 10월에는 행사가 많으셔서 요즘 바쁘시죠?
그래도 시장님보다는 덜 바쁘겠죠. 내일 또 시민축제 개막식이 있는데 아무튼 잘 행사를 치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이제 지역현안에 대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덕천초등학교 내 덕천빌리지 이전에 관련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시장님, 덕천초등학교 내에 있는 덕천빌리지에 대해서 아시죠?
덕천초등학교는 제2특수교육지원센터 덕천초등학교 내에 있는 빌리지는 2010년 4월 18일에 개소하여 교육지원청 예산 7천, 시 지원액 8천으로 1년에 연간 1억 5천 예산으로 운영이 됩니다. 안양시 장애를 가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이 장애인인식개선교육, 일일체험프로그램, 미술․체육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덕천빌리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업전환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와 쇼콜라티에 등 직업교육을 하고 있고요. 진단평가 등도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수업을 받으러 매일 덕천빌리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덕천빌리지 참여 학생 수는 매주 한 50명 정도가 되고요. 특기적성 교육활동으로 계속 오고 일일체험활동에 참여인원은 작년 기준으로 연간 1천 358명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후관동 2층을 이용하는 빌리지 학생들이 덕천초등학교 아이들 3, 4층을 이용하는 학생들과 계단에서 맞부딪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또 충격으로 인해서 인사사고도 날 수도 있고 그런 염려 부분이 학교에서는 우려가 된다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시설이 열악한 덕천빌리지에서 수업보다 환경이 좋고 깨끗하고 시설 좋은 그런 센터가 생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교육청 담당, 이제 이게 소관이에요. 알고 보니까. 교육청에서는 매번 뭐 하면 예산이 없다고 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적으로 이런 장애인특수교육지원센터를 우선 교육청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개소해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바라겠습니다.
그런데 시장님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덕천초등학교 아이들, 메가트리아 입주하기 전에 시정질문을 한 바 있습니다. 빌리지 이전에 관련하여. 그때는 학급 수 부족으로 인해서 제안을 드렸지만 지금은 제안드리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좀 시설이 열악한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2층에 한 10억 예산으로 7, 8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지금 아이들 정상인 학생들과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같은 건물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학교에서 얘기되는 것은 충돌의 요지가 있다, 안전에 또 문제가 되고 그런 부분 그리고 안양시에서 장애인 학생과 장애인 부모를 위한다면 마땅히 복지가 장애인들을 위한 진로 직업 이런 것을 배울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해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복지관도 많이 만들어지고 무슨 시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일하게 이런 장애인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특수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센터가 없다는 것은 저로서는 우선순위에 먼저 가야 되지 않냐. 저는 이제 또 이것을 조금 이따 급식실 부분하고 연관되어서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런 것이 문제다. 우선은 안양시가 60만의 인구가 있고 어떤 것의 편리함들을 그분들에게 제공을 해주려면, 다른 센터들은 많이 생기잖아요. 시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시장님. 이것은 이제 어느 모 중학교에서도 덕천빌리지를 한때는 수용한다고 나왔었어요. 얘기가. 덕천초등학교가 이런 상황이니까. 수용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또 거기도 교실 유휴부지가 많이 있고 한데도 수용을 안 해줬었어요. 그러니까는 이런 그 학생들이 어디로 연연해서 어디 학교로 가야 되고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시장님께서 좀 고민하셔서 교육청하고 또 얘기도 하시고 저희도 또 그 공간이 남으면 따로 또 써야 할 공간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장님.
예. 시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덕천초등학교 급식실에 관하여 질문드렸습니다. 관내 초․중․고등학교가 86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초등학교 41개 중 20개가 급식실이 있고, 21개가 있고 20개가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명학초등학교는 이제 지난번에 이종걸 국회의원이 17억 6천 500과 도비하고 또 시비 10억하고 해서 급식실이 이제 개선될, 지어질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중학교는 24개교 중 급식실이 있는 학교가 15개고 9개 학교가 지금 없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전체 학교가 급식실이 있습니다. 이제 교실에서 급식을 먹을 때에는 한꺼번에 학생들이 동시에 먹을 수 있다는 그런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이. 그렇지만 급식실이 없어서 이제 음식이 배차가 되어서 이동을 해야 되잖아요? 손수레 차량으로. 그런 경우에 이동을 하는 불편함도 있고 그래서 제가 학교 학부형들하고 아이들이 아, 왜 여기는 덕천초는 공간은 큰데 급식실이 없냐 그래서 제가 이런 민원을 제기하게 되었는데요. 급식실이 있으면, 안양초등학교도 지금 급식실 또 보완 수리를 얼마 전에 했잖아요? 그것 알고 계세요? 예.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덕천초도 급식실이 있으면 아이들이 교대로 먹어야 되는 불편함은 있지만 음식을 이동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고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관내에 초등학교, 중학교 없는 부근은 예를 들어 강당이 점차적으로 순차적으로 다 만들어져 갔잖아요. 관내 학교들이. 아직 없는 데도 있지만. 그렇듯이 급식실도 전반적으로 다 시설을 해주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첫째로 장소는 빌리지가 이전했을 경우는 충분한 공간이 나옵니다. 그 후관동 2층에. 그리고 또 지금 아이들이 방과후 특기적성 그것을 신청을 받잖아요, 학교에서. 티볼이나 요리나 수학이나 컴퓨터나 이런 것을 받잖아요? 그런데 요리가 1순위였어요. 지난번에. 그래가지고 1학기 때 요리가 1순위인데 가사 수업이. 과학실에서 일단 한 클래스만 운영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지원이 많다 보니까 2개 반 이상이 신설이 되다보니까 위험하잖아요. 과학실에서 요리를. 단순하게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요리실습실이 필요하다. 이제 그런 설치도 아이들을 위해서 가사실 같은 것도 하나 들어와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혹시라도 교육청에서 유휴교실이 있다면 검토하셔서 1안은 덕천빌리지 자리가 좋고 또 그것이 없다면 교육청에서 어떤 자리가 얼마나 있는지 시장님, 교육청하고 협의하셔서 그 자리 확보가 되시면 해주실 수 있는 의향은 있으신 거죠?
빠른 시일 내에 확보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계기가 되면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잡아서 논의하셨으면 좋겠고요. 아무튼 덕천빌리지는 계속적으로 고민해 보셔서 어디 센터든 좋은 환경에 세워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명학바위 부근 등산로 정비 및 숲탐방로 시설보완과 관련하여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시장님 여기 보시면 명학바위, 명학바위라고 아세요, 혹시?
저도 이제 지역에 오래 살면서 사실 8동까지 접근성이 떨어져서 이것은 몰랐었어요. 그런데 주민자치위원 회의에서 주민자치위원님과 사회단체장님들께서 지역현안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세요. 그래가지고 명학바위가 등산로 초입이에요. 초입인데 이쪽으로 보면 여기가 초입이에요. 초입인데 여기쯤, 여기가 초입인데 이리 올라오면 바로 명학바위가 있어요. 그런데 등산로 초입에 옛날에는 여기 명학바위가 이 바깥에 도로변에서도 잘 보였대요. 그런데 지금은 아파트들이 생기고 건물이 생기면서 안쪽으로 가려서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등산로도 이쪽으로 아파트 사이로 좁은 골목으로 이렇게 들어오면서 여기가 등산로인지 아닌지는 여기를 계속 다니시는 분들은 잘 알지만 지역주민은 알아도 안양시민은 잘 모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명학바위의 유래와 명학마을의 유래에 대해서 여기 주민들이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명학공원에도 보면 명학마을에 대한 유래가 써있고요. 그리고 여기도 보면 명학바위에 대한 유래가 써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오래되다 보니까 시설이 낡고 지저분해서 지난번에 여기 바위도 주민들하고 여기 민원을 받으면서 등산코스를 여기 명학바위에서 골안공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낡고 지저분하고 또 바위에도 깡통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은 일부 치웠고 등산로에 나뭇가지 뭐 잘라놓은 것 이런 것 오래된 것 그런 것은 구청에서 일부 치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설 부근을 이것 보완할 필요가 있고요. 숲길을 가는데 있어서 이정표 같은 게 또 없어가지고 주민들이 외지 사람이 오면 물어본다고 하고 다른 데로, 또 이정표가 좀 보완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명학바위 유래에 대해서 아시나요? 시장님.
그러니까 인조반정 때 조선 때 일등공신이 좌의정을 지낸 심기원 아버지 심간의 묘를 쓰려고 지금 현재 대림대학교 그쪽에서 묘지를 쓰려고 땅을 파다 보니까 바위 옆에서 학 두 마리가 나왔대요. 밑에서. 그래서 한 마리 학이 날아가서 명학바위에 앉았대요. 그리고 슬피 울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래서 명학바위라고 한다네요. 그래가지고 여기 주민들이 그런 것을 되게 소중하게 생각을 해요. 명학바위 유래에 대해서. 아까 것으로 좀. 전번 것. 더 앞에. 예, 여기. 아니요 다음. 여기 보면 여기가 성문교회가 여기고요. 여기가 성문교회 담장이에요. 여기는 차들이 다니는 밑에고 여기는 위에고. 제가 벽화사업 제안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것은 조금 이따 말씀드리고요. 이쪽으로 이제 등산로로 내달라는 민원이에요. 주민들이. 왜냐하면 아까 그 부근 이쪽 뒤로 해가지고 아파트 해서 뒷골목으로 해서 이렇게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잘 모르니까 여기로 진입로를 이쪽으로 좀 내서 등산로를 만들어보자. 그런데 충분히 검토해 보니까 약간의 가파름은 있어도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이쪽 땅이 뭐냐 하면 지금 세 필지가, 하나, 둘, 세 개 세 필지가 서울에 있는 모 교회에 영등포구가 주소인 재단법인 기독교 베뢰아아카데미진흥재단이 1987년 이 땅을 사서 소유권 이전 됐어요. 그래서 이 세 필지가 개인 땅이에요. 교회 땅. 그래서 지금 이 개인 땅 소유주가 담당부서에 와서 여기 있는 나무들도 잘 돌봐 달라고 했대요. 여기 있는 나무가 주로 아카시아나무 이런 거더라고요. 그런데 또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은 뭐냐, 여기 등산로를 하고 여기에다가, 옛날에는 여기가 진달래꽃이 많았대요. 그래서 진달래동산이었는데 지금은 진달래가 온 데 간 데 없고 조금 약간 위에 큰 나무들이 있어서 약간 그늘지고 그래서 여기다가 철쭉동산을 조그맣게 한번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담당부서에서는 그늘이 지고 개화가 안 된다고 이런 답변들을 하시는데 옛날에는 진달래가 여기 만발했대요. 개화가 되어 가지고. 그런데 여기 땅 소유주가 종교재단이라서 이것을 이제 시장님께서 집행부께서는 이 개인소유주분하고 한번 면밀히 검토하셔서 이것을 등산로를 정비를 하는데 길 내는 것과 이것 꽃동산을 만드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그런 것을 좀 협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시장님 제가 드리는 제안이 어떤가요?
예. 별개.
성문교회인지 아닌지는 모르는데 기독교 베뢰아아카데미라고 서울에 주소를 둔 종교단체예요.
예. 원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셔요.
저쪽 골안공안,
그래서 이쪽이 정비가 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명학초등학교 앞에 도시재생센터 민들레홀씨 아시죠? 시장님.
그래서 도시재생사업 주민들과 학생들과 해서 도시마을만들기 재생사업을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잖아요? 도로 4억 예산 편성해서 그리하고 있는 것 같고요. 넘겨주세요. 명학마을 지역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관련 명학초교 학생들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수리산 숲탐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탐방코스는 수리산 명학바위에서 아까 골안공안 그 메트로병원 있는 데 그쪽까지, 이제 명학바위에서 골안공안까지 와서 그게 아이들이 체험하는 겁니다. 명학초 19학급 전체 483명인데 그게 상반기 봄하고 하반기 가을하고 해서 전교생이 각 반을 나눠가면서 숲을 탐방을 합니다. 그런데 숲을 탐방을 하는데 문제가 뭐냐 하면 여기가 사람들이 많이 안 다니다보니까 자연스러운 것은 있는데 가꿔지지는 않았어요. 물론 자연적인 것은 좋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여기 가서 체험학습을 하고 그러면 뭔가 식물이야기, 자생식물알기 등 숲길체험 이런 것이 있다면 뭔가 보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골안공원 쪽으로 넘어가는 길이 이번 장맛비에 패여 가지고 거기가 아이들이 지나갈 수가 없어요. 푹 패이고 바위가 삐쭉 튀어나오고 막 이래서 지난번에 그것은 보완을 하라 했어요. 파인 데는. 그런데 근본적으로 거기는 좀 정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원래 산책로가 명학바위부터 골안공원까지인데 중턱에서 벤치에서 점심만 먹고 도로 명학바위 쪽으로 하산을 해요. 그쪽이 안전에 위험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혹시 이런 좀 가파른 데를 약간 보완해서 이런 나무방지턱이라든가, 아까 앞으로 돌려줘 보세요. 이런 것 야자매트 같은 것 그리고 거기에는 이렇게 평지가 아니에요. 그런데 비탈진 데인데 야자매트는 오히려 비탈져서 미끄럽대요. 그러니까 아까 통나무식으로 그런 것을 해주시고, 여기 난간 같은 것 이렇게 하면 아이들이 그냥 충분히 원래 산책길 코스탐방으로 해서 골안공원까지 충분히 내려올 수 있다고 봅니다. 산책로는 불과 1시간 안팎이에요. 제가 돌아보니까. 그리고 새 둥지라든가 이런 쇠뜨기 벌레라든가 알집이라든가 숲에 대한 이런 해설, 이런 것은 저희가 금천구 유아숲체험장을 갔다 왔는데, 또 넘겨주세요. 이런 것 애벌레 이렇게 해서 나무 이런 것도 해놓고요. 메뚜기, 배짱이 시설물 뭐 이런 것은 안양시에서 이런 유아숲체험센터 같은 것은 좋은 환경에 위치한 큰 장소가 있다면 우리 박정옥 대표의원님께서 숲사랑연구회에 의원님께서 저희 의원들하고 심도 있게 검토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 대표의원님께서 또 제안하시면 그런 유아체험숲 같은 것 만들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는 아이들이, 명학초 아이들을 위해서 시설보완, 애벌레 뭐 나무의자라든가 조금조금 그런 것들,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제가 이제 시설보완으로 제안드리는 겁니다. 시장님. 시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네. 감사드리고요. 다음 넘겨주세요. 이것은 이번에 안양천변 진입로 돌계단, 저희 학부형들이 저한테 민원을 준 사안이에요. 그래서 우리 7동 야간순찰 때 엊그저께 나가 보았어요. 그랬는데 메가트리아 1단지 그러니까 101동과 106동 사이에 1단지 진입출구가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천변으로 바로 이런 돌계단이 있다면 바로 내려서 징검다리 건너서 이마트 쪽으로 가도 되는데 지금 이 계단이 신설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저 위쪽으로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하수종말처리장 위쪽으로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서 돌아가야 되는 불편함들이 있나 봐요. 그래서 여기에다 이제 돌계단을 설치를 해 달라 그랬는데 지금 이게 저희가 야간순찰 때 보니까 이게 가파르다고 이것 없애고 다르게 해야 되겠다고 이런 민원도 들어오고 그랬는데 이것을 검토하셔 가지고 가파르지 않게 돌계단으로 해서 보고 시장님 좀 설치 신설해 주실 것을 제안드리는데,
네.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일부 사람들은 거기다가 구름다리를 또 해달라고, 왜냐하면 장애인이나 노약자를 위해서 이마트까지 바로 그냥 찻길 그쪽으로 안 가고 하는 그런 것도 차후에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그래서 참 주민들이 요즘에는 많은 것을 원하는구나, 이제 그런 생각도 들어요. 옛날 같으면 뭐 십리 길도 걸어 다니고 막 그랬는데 조금의 불편함도 이제 민원이 얘기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시장님 이것은 제가 조금, 이번 시정질문에 없는 건데요. 지난 번 7월 10일 232회 1차 본회의 때 시장님께 시정질문한 바 있는 사항이에요. 명학공원 내 설치된 봉화분수 철거 및 바닥분수 설치에 관련되어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공원관리과에서는 처음에는 봉화분수 철거 말고 시설 보완을 하자. 바닥분수만. 이제는 주민들이 굳이 봉화분수 철거까지 요구를 해서 그러면 시민의견을, 주민의견을 여론조사한 후에 그럼 반영하자. 담당부서에서 그랬어요. 그리고 또 뭐냐 하면 그쪽 청소년수련관에 이번에 하계 물놀이시설을 설치했잖아요. 그런데 올 예산 이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했어야 되는데 5월 안에, 6월 안에 그 시설을 만들었어야 되는데 7, 8월 이후에 만들어졌어요. 그래가지고 아이들이 7, 8월에 개장해서 한 달, 두 달을 사용해야 됐는데 며칠 가동을 했다고 하는데 예산이 올해 큰돈이 들어갔는데 참 아쉽구나. 또 그것을 지켜본 저는 담당 상임위가 보사고 그 수련관이 저희 부서고 또 그리고 제가 이것 제안드린 봉화분수 물놀이시설 보완 때문에 연계해서 봤어요. 그리고 또 제가 담당부서에도 가봤고 그랬는데 또 공교롭게 안 계시더라고. 그런데 또 뵀는데 그다음에 전화를 주시기로 했는데 전화도 아직까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아, 의원이 제안한 사항인데 그러면 이런 것을 빨리빨리 해서 어떻게 신속하게 처리를 해야 되는데 제가 어제 시정질문이고 하다 보니까 아, 이것도 좀 다시 짚어봐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제 시장님께 질문드립니다. 시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검토해 보신다고 하셨잖아요?
어떻게 하셨어요?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서 좀 편성해서 해주세요. 시장님. 네?
예. 그렇게 하실 거죠?
네. 감사합니다. 이필운 시장님 안양시를 위해서 이렇게 면밀하게 검토해 주시고 시정에 반영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리에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답변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는 아까 저기 8동 명학바위하고 등산로하고 성문교회 담장하고 같이 가는 사업인데 또 부서가 여기는 소장님 거라 이쪽으로 소장님한테 질문드려서 또 따로 질문하게 됐습니다. 여기는 8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때 여러 번 담장타일 교체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동장님하고 여러 분이 같이 여기를 갔습니다. 갔는데, 지금 여기가 성문교회예요. 그리고 이게 이것은 밑에 차가 다니는데 타일이 설치된 거고 여기는 약간 등산, 둥글게 됐어요. 이게 일직선으로 도로가 평지로 또 바뀌어야 된다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 이제 등산로처럼 이렇게 조금 경사가 있고요. 그리고 여기가 타일로 시설이 3년 전에 됐습니다. 그런데 현장을 나가보니까 타일이 깨져서 들여다보니까 이것을 주민들이 이제 벽화사업을, 저것을 없애고 콘크리트에다 벽화사업을 하자고 처음에 제안이 왔는데 가서 보니까 요즘에 벽화사업보다 벽화사업을 하면 또 몇 년 있다 또다시 그림을 그려야 되고 그런 문제점을 이렇게 보고 오래되다 보면 저희가 덕천마을 지하차도도 거기도 다시 도색해 달라 그랬는데 오래되면 그게 지저분해서 또다시 하고 또다시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제가 보니까 구멍이 이만큼 5센티 이상 났고 경사가 졌는데 거기다가 똑바로 타일을 벽면을 하는 바람에 안에 경사 난 부분이 있어서, 그게 공법은 맞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행정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때 애초에 시멘트로 다 메꿔 가지고 타일이 붙였다면 타일이 안 깨졌다면 지금 이런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야간에 음주하신 분들이 지나가다 발로 차서 구멍이 나서 깨지고 또 아이들이 지나가다 보면 안전에 위협도 되고 그래서 그 교체가 엄청 많이 타일이 교체되는 자국이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요즘에 행궁동에 보면 아트타일 벽화사업을 많이 합니다. 이런 아트타일은 압축 시멘트를 벽면에 붙이고 아트타일로 뭐 학이 날아가는 그림이라든가, 요즘에 그런 것 많이 보셨죠? 전철역이라든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영란의원

어디 가면 그런 영구적인 아트타일 벽화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주장하는 것은 처음에는 예산이 좀 들더라도 아트타일 벽화사업을 해주실 것을 소장님께 말씀드리고요. 이게 또 여기가 도로이다 보니까 구청 소관이래요. 저는 이것을 도시재생사업으로 하려고 그랬거든요? 제안을 했는데 이게 구청 소관이니까 주민참여예산제로 한번 해봐라.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위원들과 동장님들과 또 회의를 해서 이것을 제안서를 올렸습니다. 일단은. 그러니까 이것을 시장님과 이제 소장님 담당부서니까 소장님과 또 구청장님과 상의해서 내년 예산에 편성해서 사업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아트타일은 주로 사용처가 실내나 디자인 쪽으로 많이 시공을 하는데, 또 이 타일이 좀 규격이 작습니다. 그런데 저희 성문교회 옹벽 쪽은 저희들이 처음에 테라코타로 해서 건식으로 한 이유가 옹벽이 직선이 아니고 약간 굴곡이 있고 배가 나온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건식으로 했어요. 뒤에다가 프레임 대놓고 앞에다가 테라코타 붙인 건데 거기에 만일 아트타일을 하게 되면 제일 걱정이 되는 게 뭐냐 하면 프레임이 거의 철골구조식으로 빽빽이 있어야 되고, 왜냐하면 타일이 작으니까 그것을 붙일 수는 없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뭐냐 하면 거기가 차량이 많이 다니는 도로다 보니까,

임영란의원

그쪽으로 안 다녀요. 밑에 다니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러니까 위에나 밑에나 매연 있죠?

임영란의원

위에만 해주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래서 어떤 찌꺼기가, 또 때라 그러죠? 그 차량 매연에 따른 때가 많이 끼고 또 하나가 저희들이 시공한 연도가 3년밖에 안 되니까 저희들이 1억 5천을 투자해서 그 당시에, 그 당시 지역시의원님하고 상의해서 또 지역주민들하고 작업을 해 놓은 건데 너무 시기가 좀 빠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임영란의원

예. 소장님 제가 시간이 없어서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그러니까 3년이 됐어도 민원이, 왜냐하면 처음부터 시공을 제대로 해서 그것을 시멘트로 해서 벽화를 했으면 이런 문제가 민원이 제기되지 않고요. 그리고 지금이라도 아트타일 벽화사업을 하려면 압축타일이라는 게 있어요. 압축시멘트. 시멘트를 바르고 거기다가 압축타일을 붙이면 그런 게 보강이 돼요. 그리고 이게 반영구적으로 가고요. 그러니까 3년밖에 안 되어서 안 된다는 것은 집행부에서 시설을 잘못하셔 가지고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 그 당시는 경관심의회를 거쳐서 재질을 선택한 거거든요. 우리가 일방적으로 한 게 아니라 그래서,

임영란의원

어쨌든 그때 잘못된 재질을 선택을 한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저희들은 예산이 좀 낭비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좀 있습니다.

임영란의원

아니 그건 예산낭비가 아니고요. 계속 지속적으로 깨져서 여기 가보세요. 여기 10군데 이상 다시 부착을 해가지고요 색깔이 다 틀려요. 저기가. 제가 천천히 하고 싶은데 죄송합니다. 이제 44초 남았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이것은 소장님 좀 검토해서 내년 예산에 편성 좀 해주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이것은 좀 어렵다는 것을 이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임영란의원

어려운 것은 이해가 안 되고요. 검토해 보세요.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 좀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 군포시, 안양시 경계, 넘겨주세요. 명학역 쪽 3, 400 구간에 철도 방음벽 설치와 관련하여 질문하겠습니다. 군포시와 안양시 경계 명학역 쪽으로 복복선 전철 이후 KTX 기차가 수시로 다녀서 여기 이제 고속도로 상판하고 기둥이 울리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167명이 서명운동을 해서 저에게 제안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군포고 이쪽이 안양역으로 하면서 이쪽으로 내려오는데 여기는 상가이다 보니까 어떤 협상 부분이 야기가 되기 때문에 그러면 진척이 안 된다고 여기서부터 해서 여기까지 3, 400미터에 철도 방음벽을 해달라고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소장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임영란의원

이것은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이것은 저 지정은 2004년도에 철도시설공단에서 높이 4미터로 방음벽을 다 설치한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소음을 측정해 봤더니 기준치가 70인데 한 82데시벨이 나와요. 이게 지금 기준 오버입니다. 철도가 지나갈 때는. 그래서 그 관리주체인 철도시설공단하고 방음에 대한 어떤 개선책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희부의장

임영란 의원님 발언시간이 경과되었습니다.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란의원

예. 마지막으로 예예. 비산고가교 하부 엘리베이터 제가 설치와 관련하여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에 비산고가교 하부 안양초교 쪽으로 하나 신설했습니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그런데 주민들이 그리 가면 남부시장 쪽으로 가려면 중화한방병원으로 가서 육교를 해서 또 내려가야 되는 노약자들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16년 비산하부교가 반대방향으로 엘리베이터를 하나 신설해 달라고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여기 답변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것은 의원님이 질문하시기 전에 벌써 다른 해당 지역 시의원님도 건의하셨어요. 또 지역주민들도 많이 건의한 사항들이라 저희 내년도에 설치되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임영란의원

내년에 꼭 설치되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홍춘희부의장

임영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안양2동, 박달1동, 박달2동에 지역구를 둔 권재학 의원입니다. 오늘 제233회 임시회 본회의장 의정 연단에서 시정질문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의장님과 선배․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우리 시의회에 큰 관심과 기대를 갖고 지켜보고 계시는 60만 안양시민과 함께 정론직필을 위해 수고하시는 언론인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여섯 가지 사항에 대해 제언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첫째, 지난 231회 제2차 본회의 시 5분자유발언을 통하여 언급한 종합운동장 내 49개 단체 사무실 임대 활용실태 조사 관련하여 좀더 효율적인 사무실 배치 즉, 이용률이 떨어지고 단체 회장실로 이용되는 사무실의 축소와 바둑협회 등 실제적으로 사무실을 많이 이용하는 단체에 대한 사무실 확대조정 등에 대해 재조사 바라며 특히 테니스협회 사무실 내 안양시 예산으로 설치한 샤워장의 이용실태에 대해 정밀조사하기 바랍니다. 둘째, 관내 주요녹지 개발과 규모가 비교적 큰 건축행위나 도시계획시설변경 등에 대해 지역 시의원들에게 사전 설명 없이 행정처리하는 것은 잘못하면 의원을 무시하는 처사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빠짐없이 안내나 설명해 주기 바라며 셋째, 지난 6월 12일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으로 박달동 호현마을로 보육원이 이전하는 것에 대해 발언했음에도 그 이후 진행사항 및 지역주민과 시 관련 부서 간의 설명회 등에 지역 시의원에게 사전안내가 없었다는 것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넷째, 지난 9월 7일 경기도의 유력한 모 지방신문에 보도된 “안양시 취약층 전세보증금 지원, 쥐꼬리 예산 생색내기용 지적” 기사와 관련하여 이 내용 핵심은 2018년 하반기부터 주거 취약계층의 전세보증금으로 최대 30만원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참 어디에다 홍보나 설명하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한 달 월세도 안 되는 돈을 전세보증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는 것은 원점에서 다시 한번 재검토하시기 바라며 다섯째, 2010년 현대화사업 계획으로 시작한 박달동 쓰레기적환장 지하화사업 추진이 지금 7년째 접어들었지만 매번 국방부 협의만 운운하며 아직까지도 진행된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은 과연 우리 안양시가 박달동 쓰레기적환장을 지하화할 의지가 정말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여섯째, 9월 4일 ‘4차 산업혁명시대 지방의회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3차 의원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초청강사의 내용 중 프랑스의 4차산업혁명을 설명하며 사례로 서구인들은 숟가락 대신 포크를 사용하는데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거나 당분 등이 적정치 않으면 포크에서 소리나 진동이 나는 등 첨단정보 과학기술을 응용하여 만든 실물을 갖고 설명했습니다. 그때 제가 떠오른 아이디어가 한국인들은 혁대를 바지에 필수적으로 하므로 이 혁대에 식사 전후 허리둘레를 자동측정하고 과식을 했거나 체중변동이 생길 때 소리나 진동이 울리는 등의 기능을 장착한 신기능혁대를 개발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나서 세미나장에서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우리 안양 관양테크노밸리나 기타 관내 중소기업 중에서 이런 첨단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개발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있는지 확인해 보기 바라며 서두발언을 마치고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시정질문은 총 네 가지로 첫 번째, 월곶-판교 간 전철 노선과 관련하여 박달동을 지나지 않는 이유와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을 선정한 이유 두 번째, 비산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평화보육원이 박달동 호현마을로 이전하게 된 동기와 향후 예상되는 지역주민과의 갈등 등에 대한 시의 민원처리 계획 세 번째, 민간수도검침원 운영 문제와 관련하여 잘못된 행정을 한 담당부서 팀장을 문책보다는 영전시키는 인사 등에 대해서와 마지막 네 번째,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부실공사와 관련하여 이필운 시장님과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에게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이필운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오늘 시의원들 시정질문에 답변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시정질문 네 가지 중에서 이 세 가지를 시장님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상세하고 책임 있는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으로 월곶-판교 간 전철노선 관련입니다. 전철은 국가사업으로 건설교통부가 주관하고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 사업은 노선이 확정되고 사업이 완공이 되면 수십 년 아니, 수백 년 이상 변동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시행은 면밀한 검토와 해당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또 들어야 합니다. 월곶-판교 노선 중에서 박달지역 주민들은 박달동을 통과하고 정차하는 역이 생기는 줄 여태껏 알고 있었습니다. 시장님도 너무 잘 아시다시피 우리 박달동은 우리 안양에서 수십 년 동안 소외되었고 우리 삶에는 꼭 필요하지만 자기 지역에 같이 있기를 싫어하는 쓰레기적환장, 도축장, 골재작업장, 군부대 등이 집단적으로 있는 곳입니다. 그나마 여태껏 지역민들이 하나의 희망을 갖고 있었다면 그게 바로 전철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건설교통부의 몇 차례 설명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그 희망도 점점 없어졌습니다.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최근 전철노선과 전철역에 대해서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등에서 7천 5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장님을 면담하고 건설교통부에 민원 제출과 재검토 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아는데 지금까지 진행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 건의하셨어요?
예, 그 실무부서에서는 목요일 날 건의한 그 내용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한테 별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월곶-판교 간 전철이 구상된 게 한 10여년 정도 가까이 되죠?
예, 꽤 오래됐죠. 그때 당시의 박달동 여건하고 현재의 박달동 여건하고는 굉장히 많이 달라졌죠?
예, 정보사령부도 새로 들어왔고 또 한양수자인아파트가 한 400여 세대 되는 그 아파트도 현재 들어와 있고. 그래서 인구요인이 무척 현재 많아졌고요. 또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서안양 테크노밸리지를 박달동 탄약고를 지하화하고 지상에 첨단벤처밸리를 조성을 하겠다라고 공약을 했던 것 기억하시죠?
됐고요.
또 도축장하고 정선골재 역시 재작년인가요? 시장님하고 같이 MOU 체결해서 향후 10년 안에 이전하는 것으로?
MOU를 체결했고 현재도 업체에서는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그쪽 지역이 지금 현재 준공업지역으로 현재 도시계획시설이 변경되는 것이 현재 추진되고 있죠?
그럼 앞으로는 굉장히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인구 유입 요인이 무척 많아지는데 10년 전에 이 월곶-판교선 노선계획 세울 때하고 지금하고는, 또 특히 앞으로 월곶-판교선이 만약에 2025, 6년경에 들어온다고 그랬을 때 그때의 박달동하고는 제가 보기에는 여건이 완전히 다르다고 봅니다. 이게. 제가 아까 모두에 말씀을 드렸지만 아파트라든지 일반 도시에 무슨 가판대라든지 이런 것은 수시로 민원 불편에 따라 가지고 교체도 가능하고 재건축도 가능하겠지만 지하에 있는 전철이 한 번 생기게 되면 이것은 수백 년 간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당장 급히 속도 이렇게 추진하는 게 아니고 좀더 면밀하게 몇 번이라도 좀 검토를 더 해 봐야 되는데 현재 우리 지역주민들 쪽에서는요 뭐 10월 달이면 확정이 된다 하는 그런 이야기도 있는데 10월 달에 확정될 그 계획 있습니까?
예. 제가 조금 전에 시장님한테 우리 박달동 여건의 10년 전과 현재와 앞으로 10년 뒤에 여건을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는데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 건교부 실무자라든지 아니면 건교부에 있는 국장 아니면 건교부 장․차관한테 혹시 시장님 말씀해 보신 적 있으세요?
어떻게 시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박달동 지역으로 전철역이 통과하는 것이 앞으로의 미래 우리 안양을 봐 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지난번에 건설교통부에서 나와서 엔지니어링에서 설명회 할 때하고 우리 시의원이나 국장님들 과장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술적으로 박달동 지역으로 지나가기가 좀 어렵다. 또 지반이 약하고 광명역사가 지반이 현재 취약하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역사를 신설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라고 하는 말씀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항을 가지고 제가 또 다른 전문가한테 또 말씀을 나눠보니까 대한민국 토목, 건축 이런 지하 있지 않습니까? 이런 기술은 세계적으로 탑클래스입니다. 다만 경비가 더 들어갈 수는 있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지반이 약하고 기술이 떨어져 가지고 박달동 지역으로 그 역사가 안 생긴다고 하는 얘기는 제가 보기에는 아마 예산문제를 가지고 아마 건교부에서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되풀이되는 이야기지만 미래의 박달동. 물론 뭐 앞으로 10년 뒤에 저나 시장님이 이런 자리에 또 있을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는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소외되었던 박달동을 또 위하고 앞으로 미래의 땅은 제가 보기에는 박달동뿐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장래를 보기 위해서는 한번 더 스터디를 더 해야 된다.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10년 전에 이 계획을 세웠을 때는 그때는 박달동에 예비군 부대나 있고 쓰레기적환장이나 있고 이러한 혐오시설만 있었었지 이렇게 발전이 있으리라고는 아마 생각을 못했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10년 뒤에 발전될 우리 박달동, 그림 그려져 있지 않습니까? 아, 대통령께서 서안양 테크노밸리지 첨단산업단지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했고 당선이 되셨고 또 구체적으로 지금도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면 충분히 재검토할 사유가 되기 때문에 한번 강력하게 재검토 요청을 해 주시기를 좀 당부드립니다. 하실 수 있죠?
예. 이 말씀 가지고 자꾸 말씀 나누면 또 되풀이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말씀드리고요. 석수전화국사거리역 있지 않습니까?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은 우리 시비로 1천 366억인가요? 우리 시비를 아마 들여서 역사를 만들겠다고 우리 시에서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을 그 위치를 선정하게 된 이유라고 할까요, 그 배경이 뭐예요?
석수전화국사거리역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그 위치를 선정한 것은 그러면 우리 시가 위치를 선정한 게 아니고.
어떻게 시장님, 그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이 그렇게 유동인구가 많지 않죠?
아, 저는 여태껏 우리 시가 석수사거리역을 지정한 줄 알았는데 석수사거리역 위치는 우리 시가 한 게 아니고 건교부에서 한 것을 우리 시가 그대로 받았다 그런 얘기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석수 그 지역에 시의원님들도 계시고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한 석수 그쪽 사거리역은요 나중에 그 노선대로 확정이 된다고 하면 추후에 그것을 갖다가 경영이라고 하나요? 과연 승객이 석수역에서 성남 그 판교 가는 전철을 타고 가실 만한 분들이 얼마나 과연 될까. 제가 보기에는 매년 적자 시비 이런 것 때문에 말이죠, 두고두고 저나 시장님이나 도의원, 국회의원 이런 분들 아마 두고두고 우리 후손들한테 제가 보기에 욕 들을 수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 진행이 돼야 되겠지만요 만안구에 전철역이 하나 더 생긴다는 것 절대 반대하지는 않죠. 반대하지는 않지만 첫째가 경제성으로 전철이라고 하는 것은 이용객이 좀 많아야지 이용률이 떨어져 가지고 매년 경영적자가 나고 혹시 국가나 시 예산이 낭비가 되면 맨날 후손들한테 욕 듣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게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이 현재로써는 계획이지만 과연 그 지역이 적지인지도 한번 별도로 제가 보기에는 이것을 필히 검토를 제가 보기에는 해 주셔야 된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니까요 건교부에다가 이 역 있지 않습니까, 유동인구가 과연 많은지. 거기가? 또 우리 안양시 전체를 위해서 만안구 전체를 위해서. 관악역 같은 경우에는 바로 옆에 200미터 안 되는 데 관악역이 또 있고 또 벽산사거리도 또 200미터 정도 같으면 안양역으로 환승을 또 하고 이런 위치 쪽에서. 박달동 쪽에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얘기는 잘못하다가 지금도 만안구, 동안구 걸핏하면 서로간에 보이지 않는 갈등이 있는데 또 잘못하다 보면 또 이 박달동, 석수동 간에 이웃 주민 간에 말이죠 이런 갈등이 또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역사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제가 지난번에 설명회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기술적으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안양천변을 따라서 전철역을 한번 통과하는 방안, 또 전철역사를, 박석교 있지 않습니까, 박석교. 박석교 인근에 만약에 전철역이 생긴다고 하면 아마 박달동하고 석수동 사람들이 거의 불만이 없지 않겠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만약에 석수전화국사거리역을 갖다가 꼭 고집을 해 가지고 그쪽으로 확정이 된다 그랬을 때는 그 지역에 사시는 주민들이야 당연히 좋겠죠. 부동산 가격도 자기집값도 올라가니까 좋겠지만 또 박달동, 석수동 주민 간에 굉장히 또 갈등이 제가 보기에는 크게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드린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또 우리 참모들께서 말입니다. 잊지 마시고 건교부에서 다시 한번 월곶-판교 전철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꼭 다시 한번 설명을 좀 드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밀검토를 해 가지고 타당한 이유가 과연 있는지 이것을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야만이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비산동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평화보육원이 박달동 호현마을로 이전해 오는 문제입니다. 사회복지재단의 기본 재산처분이라든지 취득시 도지사의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육원이라고 하는 것이 0세부터 18세까지 우리 사회에서 부모 없이 소외된 영유아 또 청소년을 정부의 일정 지원을 받아서 사회복지재단에서 18세까지 보육하고 교육하는 그런 곳이죠?
일반 가정보다도 더 국가와 사회의 보살핌이 필요한 곳이 보육원입니다. 기존의 평화보육원은 비산동에 그 좋은 환경, 특히 교육환경이 좋죠. 보육원 바로 옆에 초등학교 있고 중학교가 한 100미터 안팎에서 다 있어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교육환경이 우수합니다. 그런데 박달동 호현마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인근에 도축장 있죠. 골재작업장 있죠. 쓰레기적환장 있죠. 또 공업지역으로 준공업지역으로 바뀌게 되면 지금도 공장 있는데 다 공장 들어오죠. 제가 보기에는 교육환경으로써는 대단히 부적합한 지역입니다. 제가 시장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재산처분은 사회복지법인에서 도의회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 시가 이야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그런 보육하는 아이들의 학교를 지을 때는 그래도 우리 안양시 전체를 놓고 보고 어디가 적지인가. 이런 아이들한테 교육환경 하기가 어디가 제일 적지인가 한번은 검토는 했었어야 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보기에는 검토 없이 그냥 박달동 지역이 제일 땅값이 싸니까 또 마침 비슷하게 할 수 있는 땅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온 것 같아요. 저는 재단 측에서 어떻게 땅을 매입을 하고 도지사한테 어떻게 승인을 받고 그러한 사항은 관심 밖이고요. 과연 그 아이들, 그런 보육원이 안양에 세 군데가 있죠?
한 군데 대략 몇 명씩이나 있어요?
예, 요즘은 평균 한 4, 50명 많이 줄었답니다.
평균 한 40명, 50명 정도 있거든요. 있는데 박달동 호현마을은 교육환경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비산동하고 비교하게 되면. 비산동은 바로 옆에 초등학교, 중학교 있지만 여기는 준공업지역 쓰레기적환장 옆에서 횡단보도 한 10개, 그 큰 차들 다니는데 그 위험한데 횡단보도 한 10개 정도는 가야 초등학교 있고 중학교 있고 그래요. 그래서 시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것이 그쪽으로 건축허가가 들어왔었을 때 과연 보육원시설이 안양시에 다른 데는 없이 오직 박달동 호현마을 그 한 군데뿐이 적지가 없었는지 혹시 검토하신 사례가 있는지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예, 그러한 부분도 충분하게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요. 아까 제가 모두에서 말씀은 드렸지만 그런 주민들과 설명회 때 지역에 있는 시의원이라든지 도의원한테 사전에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전혀 그런 이야기 없이 나중에 보니까는 한번 설명회를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또 그 지역에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다 노인네들이기 때문에 한 70대 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아마 얼떨결에 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동의라고 할까요? 그런 것 돼 있는 분위기는 분위기인가 봐요. 그런데 요즘은 보육원이 혐오나 기피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중학교에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이 같이 학습을 한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도 께름칙하게 하시는 분들이 지금도 상당히 좀 많이 있습니다. 물론 과거보다는 월등히 나아졌지만. 그래서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 중학교에 다니는 우리 학부모들이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를 많이 하고 있고 그러한 사항을, 우리 시장님도 아시겠지만 한번 더 세심하게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과 제가 듣기로는 시설의 일정 부분 같이 공유하고 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조금 부연설명이 가능하십니까?
예, 이 보육원 아이들 학습문제는 뭐 저도 해당이 되고 도의원 또 우리 시장님까지도 같이 공동으로 조금, 시달려야 된다고 해야 되나요? 좀 많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일단 알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민간수도검침 운영문제와 담당부서 직원 인사이동 관련입니다. 2016년 12월경에요 민간수도검침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투서가 접수된 사실이 있죠?
예, 투서나 내부자 제보였던 것으로 저도 설명은 들었어요.
제가 설명 듣기로는 검침수수료가 지역별로 차이가 난다. 특정 검침원한테 수당을 좀 더 준다. 또 소득세 등 세금 공제를 부실하게 한다. 또 계속 고용 시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켜야 된다,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서 그러한 사항을 가지고 투서를 아마 접수가 돼 가지고 감사실에서 조사했다고 하죠. 그런데 조사를 해 보니까 대부분이 사실로 맞다라고 확인이 돼서 담당부서 팀장을 인사조치하셨죠?
통상적으로 감사나 조사 이렇게 해 가지고 뭔가 잘못된 게 나오면 좌천성 인사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문책성? 그래서 시 본청에 있는 팀장이 또 과장이 그러한 잘못이 있으면 징계위원회로 회부를 하든지 징계위원회가 아니면 경미한 사항 같다고 판단이 되면 인사조치를 하죠. 또 할 때 통상적으로 사업소라든지 아니면 구청이나 동 이런 식으로 전보하는 게 통상적인 관례입니다. 그런데 이 팀장은 이상하게 총무과 팀장으로 갔어요? 아시다시피 일단 총무과라고 하면 우리 안양시 공무원들 누구나 다 가고 싶어 하는 데 총무과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직원들이 의문이 드는 거죠. 또 이 직원은 그 자리에서 6년 동안 이렇게 또 근무를 했고. 제가 최근에 듣기에는 성골이다 이런 얘기도 들었어요. 아마 6년씩 그곳에 있고 또 잘못했는데도 좌천이 아니고 총무과 팀장으로 가니까. 그저께 수원지검 안양지청으로부터 우리 안양시 압수수색 당했죠?
예, 그 부서입니다.
그 부서. 수도검침기 설치 관련해 가지고 납품업체하고 공무원 간의 비리 정황이 있다라고 중앙의 TV 또 지방에 유력한 여러 언론들이 어저께, 그저께 계속해서 보도해 가지고 우리 안양시 이미지가 또 크게 떨어졌죠. 굉장히 이게. 이런 상황인데도 어떻게 이런 책임자를 팀장이 어떻게 총무과 팀장으로 영전이 됩니까? 이게?
아무리, 예.
속사정이야 그러실지 모르겠지만 외부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총무과 무슨 팀장, 객관적인 그것만 봐 가지고는 많은 사람들이 그 한 건 가지고 또 우리 시장님이 아무리 인사가 고유권한이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해를 못해요. 시장님도 아마 그것은 아실 겁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부실공사 관련해 가지고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소장님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상자료 제시) 소장님, 질문에 앞서 만안종합사회복지관 건축담당부서가 어디인지 한참 찾았어요. 제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의원

저는 원래 시설공사과가 관재 담당부서나 또 건축부서에 있지 않나 싶었는데 도로교통사업소에 조직이 있어요. 그래서 도로교통사업소라고 하는 것은 도로하고 교통 이것을 갖다가 관련한 게 업무인데 쌩뚱맞게 무슨 시설공사과가 도로교통사업소 밑에 붙어 있길래 참, 우리 조직이 이렇게뿐이 조직편성을 못하는가 하는 아쉬움이 좀 들어서 잠깐 말씀드렸고요. 소장님 하부조직인 시설공사과에서 우리 안양동과 박달동 인근 주민들의 큰 기대에 맞춰 가지고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이 시비 160억 들여 가지고 올 2월 28일 개관했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의원

개관하자마자 비가 올 때마다, 저기 보십시오. 천장에 누수가 생기고 강당에 물이 차고 그랬어요. 저렇게. 어떻게 지금 누수원인 잡았습니까? 이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원인을 잡았습니다.

권재학의원

그때 당시 준공을 어떻게 담당공무원 혼자 했습니까, 민간 전문가와 같이했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민간하고 같이했는데요. 이것은 해명을 좀 드리면 당초에 4층에 그 소강당에 천장구가 오픈으로 돼 있었는데 나중에 혹시 비가 내리칠 수 있다라고 해서 다시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그 칸 막는 것으로. 막는 과정에서 조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 옆에가 또 조경, 바닥하고 같이 그 접합부위에 그 당시에 누수가 됐죠. 그래서 저희들이 누수가 한 군데가 아니고 몇 군데가 되다 보니까 4월부터 저희들이 누수보수작업을 해 가지고 현재는 다 완료돼 있습니다.

권재학의원

다 완료됐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의원

기본적으로 준공검사가 좀 소홀했다 하는 것은 인정하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소홀이라는 단어보다는 아마 건축물이 워낙 크다 보니까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검사를 못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권재학의원

그게 소홀한 거죠. 그게. 예,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발언을 할 게 있어 가지고 시간상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만안종합사회복지관은 완전히 보수가 끝난 것으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하자보수까지 완료된 것으로 됐습니다.

권재학의원

그렇게 알고 지역주민들한테도 그렇게 홍보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의원

됐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권재학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시정질문을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인사의 중요성에 대해 한 말씀드립니다. 제가 제7대 안양시의회에 들어온 후 이 발언대에서 시정질문, 5분자유발언, 신상발언 등으로 발언하는 것이 거의 40여 회 됩니다. 그중 인사 관련 발언한 것이 20여 회 되고요. 그것은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기에 조직의 성공과 실패는 얼마만큼 인재를 알아보고 발굴하고 적재적소에 운영하는지에 달렸다고 생각하기에 인사문제에 관심을 갖고 질문했던 것입니다. 지난 2014년 9월 17일 저의 첫 시정질문 내용 중 15명의 직원을 총무과 무보직으로 발령 내고 그중 총무과 인사담당 주무관이었던 최종일 주무관은 자살한 사례가 있었던 것을 시장님께 질문했을 때 시장님께서는 당연히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서 인사가 돼야 하는데 지난 4년 동안의 잘못된 인사를 바로잡는 것도 필요한 일이라고 하며 전임 최대호 시장의 인사를 비판했었습니다. 그 후 이필운 시장님은 얼마나 인사를 공정하게 잘하는지 지켜본 결과 실망했습니다. 감사에 잘못이 지적된 팀장은 문책성 인사 해야 함에도 총무과 팀장으로 전보시키지를 않나. 그 팀장은 검찰청에 가서 10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앞으로도 어떤 조사를 받고 어떤 공무원이 연루되었다고 수사결과가 나올지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또 최근에는 산하기관․단체에 시 고위층의 가까운 인척이 정당하지 않게 취업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고, 문화재단에서는 폭행감사 중인 직원을 승진시켜 인사에 의문을 갖게 하는 등 인사에 대한 불만 등이 많이 표출되고 있는 것을 시장님께서는 단순한 레임덕이라고만 생각지 말기 바랍니다. 앞으로 지방정권이 교체되어도 인사만큼은 최대한 정직, 공평, 능력, 적재적소 배치 등의 기본적인 원칙이 지켜지는 안양시가 되기를 희망하며 저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춘희부의장

권재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제1차 본회의 마지막 순서로 심재민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안녕하십니까? 비산1․2․3동, 부흥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자유한국당 심재민 의원입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기조발언을 통하여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하겠습니다. 먼저 9월 3일 12시 29분경 북한의 6차 핵실험은 문재인․트럼프 체제 이후 첫 번째 핵실험이자 여섯 번째 도발이 있었습니다. 지난 8월 17일 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대북 레드라인은 대륙 간 탄두미사일의 핵탄두를 장착하는 순간”이라는 정의를 했는데 보란 듯이 문 대통령이 국민 앞에 답변한 북한의 레드라인이 현실이 코앞으로 닥친 것이다. 오늘 또다시 북한은 오전 6시 57분경에 일곱 번째 도발을 감행하는 3천 7킬로미터 비행하는 미사일을 일본 상공으로 발사하였습니다. 이제는 북한이 핵무장국일까, 아닐까 인정하고 안 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안보라는 것은 항상 최악의 가정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수립하는 것인데 그동안 사드배치 반대하던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그동안 반대해 왔던 사드배치를 불가피한 사항이라며 쓱 사드배치를 하기로 하였으며 그것도 임시배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분명 앞으로 불가피한 상황은 지속될 것이고 그에 따라 전술핵 배치는 물론 핵개발까지 고려해야 할 사항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전술핵 배치, 핵개발을 조속히 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나라다운 나라가 되려면 우선 자국민 보호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인근 호주, 필리핀 등 여러 국가에서는 한반도 긴장에 대비하여 자국민 대피계획 수립까지 실시하고 있는 반면 실상 우리는 말로만 평화를 운운하며 자국민 보호에 너무나도 무감각하고 대비와 준비가 전혀 없다는 것이 현 정부의 문제입니다. 안양시에서는 시민들의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계획을 수립하여 안양시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오늘 시정질문 요지는 첫째, 임곡로 만장사에서 무선항공표지소까지 약 1.5킬로 도로 도시계획시설 지정 및 임곡마을 마을버스 회차 장소마련 관련하여 둘째, 삼호아파트 재건축 관련 도로계획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셋째,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및 활성화방안에 대하여 순으로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자료 제시) 먼저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임곡로 만장사에서 무선항공표지소 약 1.5킬로미터 도로 도시계획시설 지정 및 임곡마을 마을버스 회차장소 마련 관련하여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시정질문을 하고자 하는 배경은 2010년 10월 20일 제6대 제174회 시정질문을 통하여 비봉산을 개선하려면 만장사-무선항공표지소까지 약 1.5킬로 구간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하자는 제안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한 계획이 있었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2010년 이후에 저희들이 도시계획시설결정을 검토했는데요 주변의 특별한 개발수요가 없기 때문에 도시계획결정보다는 동안구청에서 도로정비 쪽으로 그동안 해왔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보시다시피 임곡로를 보시면 거리는 약 1.5킬로 정도 되고요. 지금 콘크리트 포장으로 도로폭이 3미터에서 5미터로 돼 있고 낡은 상태입니다. 주요시설은 만장사, 보덕사, 망해암, 무선항공표지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 도로의 소유자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14필지인데요 9필지가 사유지로 돼 있고 국유지가 5필지입니다. 그래서 사유지 중에서 종교용지가 5필지입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화면에 보시다시피 녹색 부분, 파란색 부분 이렇게 구분해 놓았습니다. 녹색 부분은 산림청 소유의 땅이고요, 파란색은 국토교통부, 나머지는 다 교육부에 해당이 됩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맞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국공유지는 보통 국가에서 관리를 못하니까 관리처분을 거의 두고 있습니다. 교육부 같은 경우에는 서울대학교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국토교통부 땅은 도로과에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저희들이 관리합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산림청 도로는 어디서 하고 있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산림청 땅은 국유림관리사무소하고 그 부서에서 산림청 산하기관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우리가 여기서 지금 이 현황도로로 돼 있지만 실제로 이 관리하는 부서는 안양시청 어디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예, 거기서 하고 있죠. 여기서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소장님이 보셨을 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토지관련 쪽입니까? 아니면?
재민

심재민의원

예, 토지관리 쪽에.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토지관리 쪽은 국유지가 부서별로 저희들도 부서별로 관리하기 때문에 좀 관리에 통합이 필요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국유재산법」 제17조, 제27조에 보면 관리전환을 할 수 있고 또 처분제한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제가 2014년부터 국공유지 관리전환 교환 관련해서 엄청나게 시정질문, 5분발언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망해암 도시계획시설에 대해서 아무것도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지금 산림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 산림청 부지를 우리 녹지과에서 국토교통부로 전환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방치하고 있다라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까 1시경에 국유림관리사업소하고 통화를 해봤더니요 산림청에 대한 부지는 도시계획사업의 유무와 상관없이 시가 필요하다고 하면 매입을 하겠다. 그래서 무상관리전환을 얘기했더니 자기들 규정에는 전혀 그런 게 없다는 통화를 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그러면 「국유재산법」 17조에 무상으로 관리전환 직접 도로 등 공공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는 무상관리전환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것까지 조항을 얘기했거든요.
재민

심재민의원

그것은 지금 이렇게 접근하셔야 돼요. 지금 산림청 담담직원하고 얘기할 게 아니고요, 안양시에서 각 부서에서 관리하는 있는 국유재산을 관리전환이나 교환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건지에 리스트를 확인해서 이것을 국토교통부로 관리전환을 시켜서 우리가 일괄적으로 교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시스템이 각 과에서 국공유지를 관리하기 때문에 따로따로 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회계과에 통합관리시스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관리가 안 돼요. 그래서 소장님께서 이 점에 대해서 뭔가 변화가 있고 이렇게 관리전환을 통해서 망해암 임곡로가 도시계획시설로 전환이 되어야 된다고 보여지는데 동의하십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추진하는데요 지금 이 도시계획시설결정 관련해서는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지적불부합에 따른 지적경계정정을 먼저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저희들이 현장확인해 보면 현재 도로가 지금 사유지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청에 분할된 임야가 도로 왼쪽 밑으로 거의 약간 사변에 있기 때문에 우선 현황도로의 도시계획을 결정해야 되는지 아니면 토지소유자와 협의해서 지적경계를 단순히 정정만 하면 끝날 건지 그것은 먼저 협의한 다음에 도시계획결정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2014년도에 제가 제안했을 때 한 번만이라도 세부적으로 검토를 했다면 올해 망해암 급수관로설치공사 올해 착공할 수 있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그렇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재민

심재민의원

이게 내년도 지연된 이유는 그러한 사실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한 지금 도시계획시설이 아닌 곳에 사고발생이 되면 안양시민이 누구한테도 보상받을 데가 없어요. 저기서 사고 났다고 하면 보상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여기에 많은 분들이 등산을 하고 라이딩을 하고 있는데 지금 도시계획시설로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고 있다라는 것을 좀 염두에 두시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임곡의 경우 관련해서 비봉산 힐링공원 조성 및 산책로 정비 타당성 조사용역이 완료되었다고 그렇게 답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유일하게 되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관리주체가 어느 부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녹지과에서 용역을 수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관리부서 주체는 지금 계획에는 9월 중에 내부적으로 관리부서를 지정하게 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내부적으로 가능할까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가능해야 되고요. 실제로 아까 말씀드린 지금 제가 질문한 이 세 가지 내용이 도시계획시설로만 지정이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 점을 고려하셔서 조속히 도시계획시설로 지정을 해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로, 임곡마을 운행하는 7번마을버스가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마 성산교회 앞에서 마을버스가 회차를 하다 보니까 임곡그린빌아파트 주민 110동, 111동, 112동, 113동 분들이 아마 급경사 지역이라 보행하기가 불편하다 이런 민원들이 지금 제기가 되었고 또 얼마 전에도 시장님하고 또 지역의 어르신이 열린시장실에서 말씀을 나눈 바도 있습니다. 여기 현장 갔다 오셨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현장 다녀왔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예. 저하고도 소장님도 몇 번 가셔서 현장을 봤지만 마을버스가 교행이 될 수 없는 그런 곳이기도 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대안 세 가지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1안은 지금 테니스장 옆에 하천을 박스암거로 복개한 곳이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그곳이 아마 GB구역으로 돼 있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그린벨트입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GB구역 내에는 공영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법규에 명시가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가능합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그래서 1안은 박스암거 상단에 활용하는 방법이고요. 2안은 얼마 전에 지역의 어르신이 시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지만 삼성사 밑에 하천부지에 박스암거를 인위적으로 설치해서 거기에 버스를 회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달라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연재해 등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한번 그쪽도 검토해 주시고요. 세 번째 3안이 지금 삼성사 위쪽에 카페 건너편에 보면 노후주택들이 세네 채가 지금 있습니다. 도로보다 낮은 곳과 수평된 곳이. 이쪽을 매입해서 거기에 공영주차장을 설치하는 방법 이것은 전자에 말씀드렸던 비봉산 힐링공원 조성과 산책로 정비하고도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 위에 주차장을 확보하려고 준비하고 있지만 사전에 여기도 주차장 공간을 확보한다면 더 효과적인 산책로가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소장님께서는 이 세 가지 안을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거기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검토자료를 서면으로 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세 가지 안에 대해서 저희들이 검토한 다음에 별도로,
재민

심재민의원

이 중에는 분명히 있습니다. 안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1안 2안은 그린벨트 문제점 때문에 아마 어려운 것으로 됐는데요, 그 3안이 매입하는 문제, 요게 바람직하지 않나 보고 있는데 한번 별도로 녹지과하고 협의해서 비봉산 힐링공원 관련해서 세부계획과 부합되게 저희들이 검토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예, 구체적인 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답변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도시주택국장님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동영상 좀 틀어주시기 바랍니다. 삼호 재건축 사업지구를 드론을 통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잠시 보시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삼호아파트는 입지여건이 굉장히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까지만 보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뉴타운 삼호아파트 재건축 지역위치도를 제가 항공사진을 통해서 표지를 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운동장 사거리, 운곡공원, 종합운동장, 비산초교 이렇게 주변여건의 시설들이 있고요.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요 별표로 한 구역이 삼호아파트 지역이고 지금 현재는 모든 통행량이 이 방향으로 진출하고 있고 지금 이 방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비산3동 뉴타운 삼호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과 관련해서 현황도로와 정비계획안에 도로망의 차이점이 뭐가 있다고 보시죠?
예, 지금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이 내용을 보면 2012년 6월에 정비계획결정, 기정이죠. 전에 있던 것으로 보면 현행 이 12미터 도로를 2차 아, 12미터 2차로를 20미터 4차선으로 변경했고 그다음에 이쪽 8미터 도로를 15미터로 2차선으로 변경했습니다.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북측 재개발 관련된 도로와 연계해서 이렇게 계획했고요. 2017년 9월에 다시 재변경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상가 군부대 반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배치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정비계획안에 따라서 도로망에 관련돼서 조합이나 상가에서 민원내용이 특별하게 있나요?
국장님, 이 관통도로를 폐쇄를 하고 이 도로와 이 도로만 이용했을 때 어떤 문제가 있죠?
국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이쪽 15미터 도로가 2차선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실제로 이것을 확인해 봤더니 봉가진에서 이리 올라가는 구배가 11.7퍼센트예요. 경사도가 지금.
11.7퍼센트인데 계획도로로 지금 했을 때는 4퍼센트로 지금 됐어요, 경사도가.
예, 제가 말씀드릴게요. 도로경사도가 4퍼센트가 돼 있고요, 여기서 이리 가는 길에 마이너스 8.4퍼센트로 지금 현재 돼 있고 계획도로가 마이너스 5.7퍼센트로 돼 있어요.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버스나 이런 것들이 급경사가 위험하다고 말씀하셨지만 국토부 도로설비기준에 의하면 지금 계획도로로 한 경사도는 다 기준에 맞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제가 국장님 아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금 제일 우려되는 곳이 현재 삼호아파트 상가동과 분할소송을 진행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공교롭게 과천 7-1단지하고 거의 똑같다고 저는 보여져요. 그런데 그때 당시 과천1단지를 보면 이렇게 단지 안에 상가가 존치가 돼 있고요. 그래서 조감도에 보시면 빨간 데가 향후 할 때 상가가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이게 재건축에 대해서 상가에 계신 분들이 “기존 상가 놓아두고 새로운 상가 지어 분양한다는 말이 웬말이냐”라고 이렇게 플래카드를 걸어서 자기들을 빼달라, 이렇게 요청했던 사실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 후에 소송에 지고 거꾸로 “이곳은 장례식장 예정부지입니다” 이렇게 표시를 했어요. 참 아이러니한 현상이 사실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게 삼호아파트에도 똑같이 이 일이 똑같이 진행될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100퍼센트. 그 이유는 잘 아시다시피 그 과천7단지 상가동 토지분할소송 결과를 보면 조합 입장에서 상가 토지분할소송, 소송비, 정비계획변경, 신축단지 설계곤란, 주민간의 갈등 등으로 시간과 비용면에서 막대한 손실이 발생되었고 상가 측면에서는 동의하였을 경우 상가분양권뿐만 아니라 추가로 신축되는 상가 일반분양 수익을 가질 수 있었으나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결론적으로 무리한 상가 알박기로 토지분할소송이 진행되었으니 결국 토지분할은 되지 않고 조합도 상가도 모두 피해만 보는 아주 좋은 사례가 발생해서 벌어졌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삼호아파트 재건축지구 토지분할소송이 이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 예시된 문제점을 나열을 했어요. 국장님 한번 보시고 동의하십니까, 이것?
이런 문제는 지금 토지분할소송에서 상가가 이기더라도 제일 중요한 것은 3종일반주거지역이 2종일반주거지역으로 그냥 변경이 돼 버리고 거기에 용적률이 300퍼센트에서 200퍼센트로 풀어준다 이렇게 되었을 때 과연 이분들이 독단적으로 재건축을 할 수 있겠느냐라는 이런 우려의 목소리가 지금 커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게 물론 주민제안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래라저래라 권유하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실. 그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도도스포츠센터에서 대주아파트 여기가 대주아파트고 이게 도도스포츠센터죠. 지금 요 협소한 12미터 도로로 이 재개발 할 때 다 이리로 나온다면 이것은 내가 볼 때 문제가 있다. 틀림없이 이것은 문제가 있다. 그다음에 두 번째가 지금 문제점으로 발생되는 게 이 안에 단지와 요 바깥에 단지의 분들이 현재까지는 미온적이기 때문에 지금 이 도로배치 제안에 대해서 약간 문제는 있습니다. 하지만 관악대로로 지나가는 월판선을 활용한다면 삼호뉴타운 재건축단지는 안양에서 유일무일한 좋은 지역여건을 가져서 조합원들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제안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물론 국장님께서 지금 답변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하지만 과천과 같은 일이 발생돼서 조합과 상가 이런 분들이 다 손해 보기 전에 우리 관에서 관여할 수 있다면 상가나 이런 분들을 빨리 설득을 시켜서 함께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뉴타운 재개발단지로 변모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는 그 박스암거 관련해서 말씀하셨던 내용은 보행자도로로 여기를 충분히 할 수 있고 당초대로 외곽도로로 버스 돌아갈 수 있고 진출입 관악대로로 해서 낼 수 있고 이렇게 네 가지만 된다면 충분히 뉴타운삼호아파트는 굉장히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조합과 상가들이 다 이익을 볼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좀 어려우시더라도 이 도로배치 제안에 대해서 조합과 상가의 의견을 좀 들어서 앞으로 어떻게 추진할 건지를 구체적으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의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기획경제실장님 답변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준비 많이 하셨어요? 표지에 제가 썼어요. “소상공인 살아야 대한민국이 웃는다” “안양시 3만 5천 소상공인들과 평생 친구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이대로 이행하실 각오로 답변대에 나오신 거죠?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지금 안 되시려고 나오신 거예요, 되려고 나오신 거예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열심히는 열심히. 자,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에서 조례 제정 이후에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한 예산과 사업은 그리고 2018년도 사업추진계획 예산 포함해서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저희가 2016년 지난해 6월 조례 제정된 이후에 금년도에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8건에 12억 8천만원 정도를 지원했고요. 그다음에 내년도에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에 약 3억원 정도 그다음에 소상공인의날 기념행사 지원비 그다음에 소상공인 워크숍 500만원 정도 그다음에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원사업에 이것은 국비지원사업인데 4억 2천 500 정도 그다음에 소상공인 창업교육비 640만원, 그다음에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비 8억원, 소상공인 이자차액보전비 약 2천만원 등 총 7건에 한 15억 8천만원 정도 예산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2018년도는 어떻죠?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2018년도.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그러니까 2018년도, 네네.
재민

심재민의원

2017년도 사업 2018년도에 그대로 하는 거잖아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거의 다 대부분이고요,
재민

심재민의원

신규사업은 전혀 반영된 게 없고.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저희가 특례보증제도를 저희가,
재민

심재민의원

아니아니 실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2017년도에 7개 사업을 진행했어요. 아, 8개 사업이죠. 골목상권 활성화시스템 구축용역까지 해서. 그런데 2018년도에 새롭게 하는 사업을 저는 듣고 싶은 건데 당초와 똑같은 거예요. 제가 2017년 3월 16일 날 229회 시정질문을 통해서 똑같은 질문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도 똑같은 답변을 지금 실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올 7월에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종합적인 방법이 어떤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래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연구용역을 금년 2월부터 시행해서 7월 중순까지 했는데요,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문제로 해서 저희가 시스템 도입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룰렛이라는 그런 시스템인데 지금 그 개발 관련해서 관내 진흥원하고 협의를 했는데 진흥원에서 그 실행이 좀 어렵다는 통보를 받아서 아직 그 실행을 못하고 있는 단계로 돼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내용을 분석해 보니까 여러 가지 시스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서 현재 추진을 아직까지 진행을 못하고 있는 사항에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실장님, 지금 시간 없는데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2017년 3월 16일 날 제가 시정질문 할 때 시장님한테 질문했던 내용이 그대로 읽어드릴게요. 앞으로 어떤 정책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것이냐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어떤 정책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에서 고민하고 계신지요. 이렇게 질문드렸고 시장님 답변하실 때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가 중요하므로 용역을 통해 만들기 위해서 용역의뢰, 용역결과에 의해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그런 종합적인 방법이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시장님은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종합마스터플랜이 나와서 내년도 예산 반영에 사업계획에 반영할 거라는 생각을 하시고 그렇게 답변하신 것 같고, 실장님이 지금 각 담당과에서 답변한 내용하고 이것은 완전히 상이해요. 아니 시정질문답변서 안 보세요? 담당과에서 안 보나요? 시의원님들이 시정질문한 내용 안 봐요? 시장이 무슨 답변을 했고 무슨 생각을 가지고 말씀하시는지에 대해서, 이것은 제가 볼 때는 너무 안일한 것 같아요. 좀 실과에서는. 그러면 실제로 실장님이 더 앞으로 챙기셔야겠지만 그럼 시정질문 이후에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별도로 검토하신 것들은 있으신가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지금 다음 저기들이지만, 저희가 지원센터 건립에 대해서 말씀대로 저희가 지원센터를 건립해서 창업지원이라든가 또 컨설팅, 경영지도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후보지를 지금 물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재민

심재민의원

어디에 하고 있어요? 어디에 지금 검토가 되었죠? 소상공인지원센터 건립에 대해서.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아직 구체적인 저기는 여러 가지 저기했는데 지금 저희가 역세권이라든가 이런 또 저희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건물 이런 데를 통해서 검토하고 있는데요 아직 세밀하게 진행은 못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그래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세밀하게 지금 검토분석한 게 아무것도 없어요.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지금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체험 설치죠. 창업점포체험관 설치. 이것 또한 시장님의 말씀이 뭐라고 그러셨냐. 창업인큐베이터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꼭 그렇게 가야 된다. 거기에 명품점포인증제도 또한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더 강력하게 규제를 해서 아니, 강력하게 심의를 해서 진짜 소상공인들이 명품점포를 인증받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자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그 답변내용 하나도 안 보시고 지금 담당과에서 뭐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가 지금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양1동 동사무소 신축이 공정률이 32퍼센트예요. 그다음에 2018년 4월 30일 날 준공예정이고, 6월 달에 개소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 관양1동 동청사를 소상공인지원센터 그다음에 창업점포 인큐베이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검토 서면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명품점포인증제도를 실장님 답변에 지금 중복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중복가능성. 저는 지역마다 지금 자영업자를 위해서 맞춤형 지원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하는 것 따라가다가는요 아무것도 못해요. 우리 지역의 특색에 맞게끔 가는 그런 명품점포인증제도를 내년도에 꼭 도입할 수 있도록 시장님!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주십사 합니다.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예.
재민

심재민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소상공인 홍보전용 LED전광판 설치제도가 있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서 제가 더 구체적으로 말씀 안 드리겠지만 지금 안양시에 LED전광판이 있죠?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4개소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의원

그런데 거기에 공공공용과 상업용 두 가지가 같이 병행해서 지금 하고 있어요.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네.
재민

심재민의원

소상공인에 대해서 지금 답변내용을 보면 지금 불가하다. 이렇게 간단하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진짜 이것, 왜 이런 답변이 나오는지를 모르겠어요. 옥외광고물등 관리에 관한 법에 의하면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을 홍보하기 위한 광고물 표시할 수 있고 공공용과 사업용을 겸비해서 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그리고 지금 이것 사업을 하기 위해서 소상공인회에서도 GS에서도 지원해 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도 지금 담당과에서는 도대체 난 뭘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법적근거도 있고 가능한 우리 안양시에 대한민국에 아마 소상공인 홍보조명 LED전광판 없습니다. 전국에 어디 찾아봐도. 그래서 안양역, 범계역, 평촌역에 우리 소상공인들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광고전광판이 설치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마무리발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시죠. 제가 한 내용은 다 서면으로 제출하셔야 됩니다.
종균

이종균기획경제실장

예.
재민

심재민의원

마무리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의 부족 등으로 매출부진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조명 LED전광판 설치가 꼭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추진일정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얼마 전 지역사랑 상품권 조례 제정 및 발행과 관련하여 공청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좋은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몇 가지 정책제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안양사랑상품권 발행시점을 통하여 안양시에서 청년수당 지급정책을 도입하는 방안 둘째,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의무보험제도가입 정책 도입, 끝으로 안양시 3만 5천명 소상공인 실태를 조사하라는 제언을 드리면서 안양시가 지역발전과 소상공인 활성화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계신지 안양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라 생각하며 추진여부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경청해 주신 의원님들과 언론인 그리고 안양시 시민 여러분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은 천만서명운동 좀 참여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홍춘희부의장

심재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이성우 의원 등 네 분의 시정질문을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제23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