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지난번 사견으로 말씀드린 적도 있고 양천구 관내에 관심 있었던 게 정화조업체, 폐기물업체, 음식물쓰레기처리업체 같은 경우 2015년에는 공개입찰로 하겠다고 그랬는데 계속 수의계약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흉흉한 소문이 뭐냐 하면 정화조업체나 이런 업체들을 계속적으로 수의계약으로 놔두는 것은 뭔가 특별한, 뒤에서의 스몰딜도 아니고 빅딜이 있다, 그래서 구청장이 선거기간에 이런 것들을 딜할 수 있다, 이런 소문들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에서 투명해 지고 자유롭게 관에서 역할들을 하기 위해서는 공개입찰이라는 것을 통해서 업체가 선정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 맞을 것 같거든요.
그것이 민주사회로 나가는 길이기도 하고 공무원들 입장에서도 다치지 않고 자기네 소신껏, 원칙하에 일을 처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부분들이 계속 수의계약으로 남아 있다는 거죠. 말씀하신 걸 보면 타당성 있는 얘기도 있지만 구체적으로 언제쯤이면 공개입찰로 시도가 될 수 있고 공무원들이 이런 데서 자유로울 수 있을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