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일단은 제 발언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한 번도 자유발언을 안 해서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건에 관해서 위원들끼리 협의가 공식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은 부분은 본 위원장도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요.
저는 좀 다른 관점으로 볼게요. 이 부분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기본주택 이런 부분들이 나와요. 3기신도시, 좋습니다.
이거 개발해서 과천시가 일정 부분 이득을 얻을 수도 있다고 봐요. 일정부분 동의하는 바도 있고요. 그런데 우리가 생각했던 의도대로 이게 갈지, 내년 대선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또 이게 어떤 식으로, “변화”라는 표현은 좀 좋은 단어고요.
변모할지 표변할지 저는 그게 염려가 돼요. 그래서 지금 이 건에 대해서 명확하게 보증이나, 아직 러프한 상태이기 때문에 변경 가능성이 많은 만큼 고민이 되는 부분은 많습니다. 15% 출자 동의 부분에 대해서도 처음에 23% 했다가 15로 내려왔고, 처음에 도시공사 할 때 얘기랑 현재 얘기랑 갭이 너무 커요.
그때도 이것을 위해서 했다라고 하지만 그게 실질적으로 반영이 안 된 부분도 있고. 의회 입장에서는 무엇을 믿고 진행을 해야 될지 그런 부분도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관련해서 지금 상정이 됐고 각 위원 한 분씩 자유발언을 했습니다.
계속 기회를 드리면 발언이 언제까지 통제가 안 될 것 같아요. 관련해서 바로 지금 표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