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박종락 의원 발언
위원 과천 3기신도시는 정부에서 큰 국토계획에 따라서 과천이 선정됐다고 봅니다. 이것은 과천의 행운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야만이 실생활에 과천의 미래에 큰 힘이 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사항이 많이 변화된 것은 사실입니다.
공직사회의 신뢰와 믿음이 깨지는 모습도 보였고 모든 국민들이 거기에 대한 분노도 있었고 공직사회에 대한 재검토도 필요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저도 정치하는 한 시의원으로서 상당히 과천시민들한테 무거운 마음을 항시 가지고 있고 이 위기를 어떻게 현실적으로 좀 만들어내야 되는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집행부와 의회, 도시공사, 과천시민의 마음을 담아서 저희가 더 단단하게 검토하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나간다면 저희에게 큰 삶의 행운이 오는 그런 사업이라고 봅니다. 시장님께서 소환된다는 것은 과정이고 결과물은 아니고, 저희가 과천시민들의 뜻도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큰 사업의 과천의 이익, 이 과정에 멈칫한다면 얻을 수 있는 행복을 놓치지 않나 생각에서 위원님들도 더욱 마음을 열어놓고 서로 과천시민을 바라보는 마음에서 이게 좀 진행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집행부도 마찬가지겠지만 과천시민들한테 미래를 내다보고 꿈을 줄 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고 떠나고 싶지 않고 여기에서 뭔가 행복을 크게 만들어가는 도시로 생각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저희가 자숙도 하시면서 큰 미래를 내다보는 통 큰 의회가 되도록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