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인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최영인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답변과정에서 부족한 것 있으면 일문일답식으로 해서 답변을 충분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권재학 위원님께서 명절맞이 복지시설 방문 관련돼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실질적으로 관행적으로 하는 것보다 노숙인시설이라든지 이런 시설을 위주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질의를 주셨는데요, 우리가 사전에 복지정책과라든지 관련 부서하고 얘기를 해서 어느 시설이 가장 적합한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금년에 설부터는 실질적으로 노숙인쉼터라든지 실제 많은 방문객이 없는 적은, 또 지원이 적은 이런 시설을 위주로 해서 금년도부터는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거기에 대한 금액이 한 개 시설당 한 60만원에서 70만원 정도가 되기 때문에 큰 액수는 아닙니다, 사실. 그래서 거기에 소외계층에 대한 방문 이런 부분에서 방문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우리가 관련부서하고 다시 파악을 하고 또 우리 위원님들께서 혹시 추천해줄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다면 같이 검토해서 금년 설부터는 방문하는 계획은 수정을 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장기 체육대회는 시장기 체육대회에 비해서 너무 대회가 적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시장기 같은 데는 26개 단체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금년도에는 한 35개에서 40개 정도의 단체에서 시장기, 협회장기를 진행할 것으로 그렇게 계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까지만 해도 3개 종목 풋살하고 축구하고 3개 종목만 하던 것을 작년도 하반기에 배드민턴하고 볼링을 늘렸습니다. 늘려서 이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도 많은 종목을 추진했으면 좋겠는데 그 관계는 예산관계도 문제가 되고 그래서 체육회하고 다시 협의를 해서 금년 하반기라든지 아니면 내년도에 예산편성하는 데 좀 다른 종목을 협회장기나 시장기를 좀 줄이더라도 의장기 늘리는 방안을 체육회하고 다시 검토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권재학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김성수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어린이의회 운영 관련돼서 질의하셨습니다. 예산서상이나 업무보고상에는 상․하반기로 돼 있는데 11월 중 1회 운영하는 것이 있다고 지적이 있었고 또 41개교를 전체적으로 하지 말고 순번제로 선정해서 참여하는 방안을 안내했으면 좋겠다 의견을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의회는 매년 상․하반기로 실시해 왔습니다. 해왔는데 금년도에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서 선거법 관련해서 차량제공이라든지 기념품 준다든지 제한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부득이 상반기에는 생략을 하고 하반기 11월 중에 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또 김성수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우리가 다시 검토해서 41개교 다 하다 보면 순차적으로 하긴 하는데 참여하는 학교만 참여하기 때문에 구역별로 해서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송현주 위원님께서 종합청렴도 관련돼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청렴도를 높이는 방안, 연찬을 통해서 평가하고 노력하는 의회상을 정립했으면 좋겠다는 질의를 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안양시에서 청렴도평가를 한 것은 아니고 국민권익위원회에서 5가지 항목에 대해서 항목별로 평가를 1위부터 5위까지 하고 또 전체적인 청렴도평가를 해서 이번에 평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렴 그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가 자료를 확보하겠습니다. 자료 확보한 다음에 거기에 대한 부분을 종합적인 계획을 나름대로 수립해서 금년도에는 우리 안양시의회가 청렴도평가에서 2위를 했지만 금년도에는 1위 정도 할 수 있는 방안을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또 이 청렴도 관련돼서 각종 세미나라든지 연찬회나 이런 데를 통해서 청렴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의회공통경비 1억 2천에 대한 계획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과 원용의 위원님께서 의원역량개발비 1천 500만원 신규 편성된 사유와 세부내역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 편성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기준 주요 개선사항으로써 의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위탁교육비로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가기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교육기관에서 위탁교육을 실시하게 되면 경비와 의원의 역량강화 자체교육비 1천 500만원 범위 내에서 반영해서 의원님들의 사전에 의견을 받아서 추진할 예산이 되겠습니다. 단지 의원님들 개인적으로 학위과정 등은 저희가 지원이 불가하도록 돼 있는데 이렇게 역량강화를 위한 자체교육비 같은 것은 편성이 가능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개별적으로 교육계획이라든지 이런 역량강화 자체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주시면 우리가 평가를 해서 교육비를 지원해 드리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께서 내실 있는 해외연수 관련돼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대규모 해외연수 등으로 인해서 언론에 보도되는 등 좋지 않게 보도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우리가 총무경제나 도시건설이 가는 과정에서도 많은 기자분들이 이것 관련돼서 올해 막바지에 가는 게 맞느냐, 이런 지적사항도 있고 그랬는데 이 부분도 저도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와서 보니까 금년도에 1월 달에 간다는 것은 올해 선거도 있고 또 3월부터 예비등록이 되는 그런 시점에서 과연 옳으냐 그런 부분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종합적인 해외연수계획에 대해서는 최소한 그해 끝나는 2차 정례회 전에는 다 마무리돼서 그 부분이 내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에 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해외연수가 되어야 되지 않냐 이런 부분도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방안을 강구해서 다른 자치단체라든지 이런 사례를, 그런 방안도 강구해서 같이 검토해서 이런 지적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께서 성인지예산 관련돼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서 예산이 편성되고 진행이 되고 또 사업계획을 편성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미흡하지 않았냐, 그전에 지적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개선되는 사항이 없다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계획된 세 번의 세미나를 통해서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주제를 선정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성인지예산 관련돼서 전문가를 초청해서 세미나를 추진할 계획이라든지, 앞으로 성인지예산을 어떤 식으로 편성을 해서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또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또 관련부서의 의견을 들어서 성인지예산 관련되어서 빈틈없는 편성 내지 집행을 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송현주 위원님과 서정열 위원님께서 의정연수에 관련돼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의정연수회 예산은 그동안에는 위원님들이 연 1회 1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했고요, 그다음에 40여명의 직원들이 한 500만원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은 1천 5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진행이 됐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직원들 워크숍하고 의원합동연수회로 변경을 해서 상반기에는 의원님과 직원들이 같이 합동연수회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의원님들 의정연수회식으로 진행하려고 예산을 편성해서 1천 500만원을 확대해서 3천만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쪽의 계획은 금년도 상반기에 2천만원 정도 예상을 해서 의원님들하고 8대의회가 개원되면 그때 대비해서 직원들의 의정연수회를 같이 동시에 진행하려고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상반기에는 위원님들과 직원들이 같이 합동으로 2천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실시할 계획으로 추진할 예정이고, 하반기에는 8대가 개원이 되면 8대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1천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의정연수회를 추진할 계획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금년도에 처음에 편성된 예산인데요, 추가적으로 해서. 성남시나 타시 사례를 보니까 성남시도 한 5천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이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의원님들하고 직원하고도 같이 의정연수회를 같이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한 사례를 가지고 벤치마킹으로 해서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송현주 위원님께서 매체를 통한 의정활동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