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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홍춘희 의원 발언

236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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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김선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2018년 1월 4일자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로 다시 오신 김언종 주택과장님의 영전 및 위원회에서 승진하신 김귀배 녹지과장님의 승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시주택국 및 환경사업소의 하천관리과, 녹지과, 공원관리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위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도 시정의 중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학

황규학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황규학입니다. 지난 한 해 도시주택국 소관의 각종 현안사업을 원만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배려를 해 주신 김선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주택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곽동근 도시계획과장입니다. 이종서 도시재생과장입니다. 김창선 도시정비과장입니다. 손진일 건축과장입니다. 김언종 주택과장입니다. 그럼 도시주택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 주요업무 보고(도시주택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김선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술년 위원님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선화

김선화위원장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엽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이엽입니다. 연일 지역발전과 의정활동 그리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애쓰시는 김선화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환경사업소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상면 하천관리과장입니다. 김귀배 녹지과장입니다. 최진필 공원관리과장입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서 기본현황과 주요실적, 업무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보고서 3페이지부터 40페이지까지 주요업무 실적까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 주요업무 보고(환경사업소〔도시건설위원회〕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면서 경청해 주신 김선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환경사업소 전 직원은 열정을 다해서 소관 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엽 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 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반갑습니다. 권재학 위원입니다.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이엽 환경사업소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먼저 7페이지하고 8페이지 기본현황이 있거든요. 중요한 사항은 아닌데 다른 부서하고 달라가지고 도시주택국은 도시계획, 도시재생, 도시정비, 건축, 주택 이래서 기술적인 것이다 보니까 이것만 봐가지고는 저희 위원들도 무슨 과에서 어떤 업무를 하는지를 쉽게 때때로 모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 혹시 이렇게 업무보고 같은 것 있었을 때는 팀별로 그 업무를 다 적지는 못하죠, 여기에다가. 그래서 대표적인 것 한두 가지만 이렇게 적어주면 저희 위원들이 봤었을 때 아하, 무슨 업무는 무슨 과에서 하고 무슨 팀에서 하는구나라고 이해가 좀 빨라서 해당되는 부서에다가 문의할 게 있어도 바로바로 할 수 있는데 어떤 업무를 저도 공무원 출신이지만 물어보려고 하면 도시계획과에다가 물어보면 도시재생과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것은 건축과, 주택과가 약간 또 좀 상이한 것도 있어서 우리 위원들이라든지 우리 일반시민들이 이 자료를 봤었을 때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끔 그것 좀 생각을 해주시고요. 또 정․현황 보니까 우리가 1명이 더 현재 현원이 더 있네요. 통상적으로 항상 다른 과는 정원보다도 현원이 적은데 우리 도시주택국은 도시계획과인가 보죠? 도시재생과도 그렇고 조금 현원이 더 많은데 많은 이유가 있는지 잠깐 설명을 바라고요. 마찬가지로 8페이지도 개발제한구역 현황에 보면 만안구, 동안구만 구분이 돼 있는데 만안구는 대략적으로 동별로 나누게 되면 어느 동 쪽이 대략 있는지 그러한 것도 간략하게 표시가 되면 더 좋겠고, 주택보급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95.8퍼센트인데 전국평균은 어떤지 전국평균 대도시, 또 경기도는 어떤지. 이래서 우리 안양시하고 약간 비교를 해볼 수 있으면 참고가 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좀 드리고요. 주거별 건축물현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비율을 좀 넣어주었으면 전체에서 아파트가 13만 3천이면 대략 몇 퍼센트다 이런 식으로 해주면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보는데 좀 수월하지 않겠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참고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시재생과 소관입니다. 69쪽이네요. 명학초교 노상주차장 관련된 사항이 나와 있는데 노상주차장 22면 설치인데 이게 기존에 있는 도로에다가 주차라인만 그려서 하는 주차장인지 아니면 별도로 주차장 부지가 있어서 설치하는 건지 설명을 바라고요. 72쪽에 마찬가지로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중에서 자율 주택개량이 있어요. 자율 주택개량이 이게 뭔지 이것 상세하게 설명을 바랍니다. 74쪽, 박달1동 정원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조금 더 상세하게, 창업지원주택 및 공공상가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으면 창업지원주택은 대략 주택호수가 얼마나 되고 공공상가는 몇 개에 면적이 지금 얼마나 된다든지 혹시 계획된 게 있으면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 박달1동 정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료를 제출 바랍니다. 그리고 추가로 자료 요청을 할게요. 올해 한 업무보고 중에서 15쪽에 그린벨트단절토지 해제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이 있는데 대상이 석수동하고 박달동이 있거든요. 이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6쪽입니다. 올해 것이지만 지나간 거지만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26개소가 신청했는데 구체적으로 그 26개소가 어디인지 상세하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찬가지 37쪽입니다. 녹색건축물 이것도 31세대네요. 구체적인 세대수가 어디인지, 신청했는지 이것 자료 좀 부탁하고요. 45쪽입니다.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이 있는데 이것도 특히 기타가 12건이 있어요. 기타가 내용이 뭔지 12건에 대해서 상세하게 자료 좀 부탁을 합니다. 다음 환경사업소 소관인데요. 54쪽입니다. 안양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정비가 있는데 컬러아스콘 포장인데 아마 컬러아스콘이 빨간색 그러한 건가 보죠? 이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특히 저 안에 안양대교에서 박석교 오다 보니까 저희 지역 관내라서 제가 관심이 더 많은데 산책로 정비내용에 대해서 좀더 이 자료보다는 상세한 자료를 제출하고 설명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시의원입니다. 도시주택국하고 환경사업소 정말 우리 상임위에서는 가장 민원도 많을 거고 또한 작년에 많은 민원 아니면 요구사항이라든지 모든 일적인 부분에 너무 많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이것 개인적으로 누가 붙여놓았는데 ‘일 잘하는 시의원 임상곤’ 써있네요.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 올해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 누가 붙여놨지?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질의는 상당히 많습니다. 많은데 서면으로 주실 부분은 설명이 충분히 된다 그러면 더 이상 추가질의는 안 할 거고요. 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들을 작년에 많이 진행해 왔습니다. 왔는데 조금 미비한 부분도 있는 것 같고 궁금한 부분도 있으니까 조금 혼돈이 있더라도 자료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 썼더니 또 긴장되네. 도시계획과죠. 과장님이 도시계획과에 곽동근 과장님. 14페이지에 보면 2030도시기본계획 수립 및 관리계획 정비가 있습니다. 물론 자료는 예전에 본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또 이 계획을 보니까 사업성과를 보니까 궁금한 게 있고요. 2도심 6지역, 4개 중생활권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에 대한 예를 들어 특성화지역으로 만든 건지에 대해서 아니면 따로 특별히 또 계획한 게 있는지에 대해서 서면답변 주시고요. 그다음에 권재학 위원님께서도 아마 민원 때문에 지금 궁금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GB단절토지 있죠? 해제지구단위계획 수립, 이게 보면 석수동하고 박달동에 있습니다. 특히 박달동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그린벨트 해제되면서 어떤 주민들의 어떤 요청민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예를 들자면 개인적인 민원이든 주민들 민원이든 어떤 민원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아니면 불합리한 요소가 있는지 아니면 변경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서면답변 주시고요. 이어서 제가 이것 아마 오늘 다 할 거야. 아마 하면 다른 위원님들 질의 못하실 것 같아. 호계 매봉광장 있죠. 아마 조성이 잘된 것 같은데 제대로 제가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이 부분 완성된 전경사진 있을 겁니다. 컬러로 된 전경사진 주시고, 실제로 개선했을 때에 이용자 수라든지 정말 운동기구라든지 뭘 설치를 해 놨을 텐데 문제점이라든지 개선점 있으시면 서면답변 주시고요. 수암천 하천정비 26쪽입니다. 쪽수 얘기 안 해도 다 아실 거예요. 각 부서에서 많이 해보셔서. 하천정비사업에 관련해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사실 이것도 중간중간에 저희 도시건설 상임위에서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설명을 좀 듣고 싶었는데 지금 몇 달 지나서 다시 보니까 또 생각이 납니다. 12월 달에 수암천 하천기본계획 변경고시를 했나 봅니다. 변경된 고시내용과 함께 세부 추진 도면과 함께 서면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37쪽에 녹색건축물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아마 이게 작년에 처음 하면서 많이 안 알려졌기 때문에 효과가 좀 미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추진예산 그다음에 홍보는 어떻게 할 건지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택과죠. 주택과장님이 새로 또 오셨는데 43쪽이에요. 동별대표자, 관리소장 교육과 관련해서 교육내용 있잖아요, 공동주택관리법, 입주자대표회의,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방범․소방교육, 층간소음 해결사례 등 이것은 서면으로 주시고, 혹시 층간소음 관련해서 작년도에 층간소음 해결한 사례가 있는지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료들을 보면 우리는 31개 동 안양시 전체의 단지명을 이렇게 쭉 쓰게 돼 있어요. 그런데 동이 안 써있다 보니까 좀 그렇습니다, 보기가. 그래서 나중에 동 표시해서 자료 한번 주세요. 그러시고 2018년도 정책여건 추진방향을 봤습니다. 아주 획기적인 방향도 있고 전략도 있는 것 같은데 잘 계획대로 모든 부서에서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박달1동 정원마을에 대해서 도시재생과장님. 어제도 사담에서 좀 얘기했지만 사실은 박달1동의 어떤 미래를 내다보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대로 된 사업을 같이 추진했으면 하는 방향이고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동청사를 같이 현재 지금 뉴딜사업과 관련해서 행복주택 개념의 어떤 사업이 같이 추진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럼으로 인해서 그 주변 지역이 제가 34년째 지금 살고 있습니다만 주차장이 너무너무 모자랍니다. 그래서 지하주차장 확보계획과 함께 혹시 사담 이후에 어제 다른 계획이라든지 아니면 대화라든지 아니면 또 새로운 아이디어 나와 있으면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77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도시활력 증진지역 개발사업이라고 있습니다. 관양2동, 안양9동인데 사실은 자꾸 구도심에 관련돼서 도시재생 측면에서 아마 이런 사업들이 명칭만 바꿔서 계속 사업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러면 현실적으로 그 지역, 그 동네에 맞는 아니면 구도심에 맞는 사업계획들이 쭉쭉 나와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층별로 굉장히 크게 짓는 이런 시설들입니다. 주차대수도 상당히 많아요. 일반 동청사보다도 훨씬 큰 형태의 사업들이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현실성 있는 층별 운영방안이라든지 아니면 무조건 이 지역에 무슨 커뮤니티 시설이라고 돼 있는데 그런 것보다도 주민들이 원하는 게 정말 제가 볼 때는 운동시설이라든지 요가, 에어로빅, 탁구 등등 이런 시설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생각, 내용에 대해서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다 녹지과인가요? 녹지과 했죠? 도시재생과인가요? 도시재생과죠, 아. 그다음에 9동에 지역역량강화사업 관련해서도 마찬가지고 다른 지역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미터널이라는 것을 지금 많이들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장미를 심어놓은 지 한 3년, 4년 됐어도 이게 크지를 않더라고요. 수종변경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종류를 바꾸든지 아니면 과장님 생각이 어떤지, 실제로 가보시면 느끼는 것일 거예요. 저도 보면서 느끼는데 이것에 대한 변경가능한지 그것도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81쪽에 삼막IC 교각 하부조성사업이 작년부터 아마 추진된 사업들인데 교각 하부공간의 예술적 활용 이런 게 사업개요상으로 나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설계실시가 완료된 것 같습니다. 컬러도면과 함께 계획서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모든 사업부서 마찬가지입니다. 83쪽에 마을공동체 만들기 활성화 추진 관련해서 이게 전파로 안양7동 쪽인 것 같은데 예산이야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만 사실 도시건설 우리 상임위에서 얼마 전에 두바이로 해외연수를 갔다 왔어요. 그런데 가장 특징적인 게 사막 한 가운데에 신도시를 건설해 놓고 관리를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서 보고 왔지만 거기서 본 것 중에 하나가 물 한 방울 안 나오는 그 도시에서 모든 꽃, 정원, 나무, 이런 게 너무 관리가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현실하고는 좀 차이가 있고 물론 그 나라 현실에 맞게 새롭게 조성된 신도시, 정말 세계적인 명소도시인데 그 사업내용을 보면요 면적이야 얼마 안 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업이 안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인공꽃, 인공잔디를 설치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아니 세상이 바뀐 지가 언제인데 지금 인공꽃, 인공잔디를 설치합니까? 그래서 이 부분 다시 재고해 주시고, 인공꽃보다는 자연친화적인 그 환경에 맞는, 꽃이 아니더라도 낙엽송 중에서 낙엽 중에 꽃 역할을 하는 그런 것을 심든지 하여튼 과장님이, 제가 지금 제안을 드렸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84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큰 이런 사업들이 수암천 관련해서 지역구에 있는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신 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저는 공영주차장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250면인데 혹시라도 이게 대형주차장 주차가 가능하게 이렇게 만들 건지. 층고를 높이든지 높이를 입구를 높여서 하든지. 지금 그 지역에는 주말이면 대형차들이 많이 지금 주차되고 있어요. 여행객들도 있고 멀리 가는 분들도 있는데 대형차 주차가 가능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건축과 소관인 것 같습니다. 안양장석 폐광산 배수펌프․조명등 설치공사에 대해서 사실은 이게 굉장히 시나 우리 위원님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기대를 갖고 물론 용역비야 얼마 들이지 않는 그런 사업이기는 하지만 현재까지 어떤 사업을, 용역을 하면서 어떤 예상치가 나올지 그다음에 이 예상치와 계획서를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택과는 항상 제가 질의를 많이 해서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환경사업소 49쪽에 보시면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이번에 또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 관광자원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새로운 또 사업이 있어요. 이것 누가 계획했는지 어쨌든 좋은 계획인 것 같은데 캠핑장, 생태교육의 숲, 야외카페, 어린이생태공원, 이런 또 세부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부계획 도면과 함께 이런 위치를 할 수 있는 땅이 있는 건지 세부적으로 도면 주시고요 서면답변 주시고. 51쪽에 안양천 둔치 수암천 건천화방지사업인데 아마 이게 안양9동으로 다시 올라가는 어떤 방류 물 때문에 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 세부 위치도면과 함께 사업계획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52쪽, 53쪽 보시면 사업계획 위치가 53쪽에 보시면 노후 하천시설물 정비 관련해서도 포함이고요. 작년에 안양천에 전부 모든 안양천 관련입니다. 시설물 정비 관련해서 시공업체 상세내역, 공사비내역 예를 들자면 아스콘 포장업체, 경관등 업체, 데크업체, 난간 업체, 도로의자 업체, 의자 일반의자업체, 공사비 현황과 함께 사업자등록 사본 포함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서면만 주세요. 태양광경관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녹지과로 넘어가서요. 63쪽에 포도시렁화분 이게 안양 예전에 명소였던 포도 때문에 이렇게 설치하는 사업 같은데 포도시렁화분이 어떤 건지 그 사진과 함께 컬러사진과 함께 그다음에 만안구, 동안구 나눠서 이렇게 설치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식재 200본 또 만안구, 동안구 나눴습니다. 그래서 위치가, 위치를 어디다 설치할 건지. 포도를 포도나무만 구경을 할 건지 아니면 실제로 포도를 따서 어떻게 주민들한테 돌려줄 건지, 관리는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도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76쪽에 지금 뭐가 좀 잘못됐어요. 76, 77쪽 보시면 사업계획 위치가 평촌하고 틀린데 석수3동으로 다 돼 있습니다. 산164번지-1 일원 그 위치, 사업개요 그것 주소가 잘못됐어요. 나중에 수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목적광장이면 도서관 앞에 지금 현재 동청사를 새로 짓는 그 뒤에 아마 공원 같은데 이 사업에 대한 세부계획을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고요.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개선사업인데 이게 또 예산이 또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이게 하여튼 물 관련, 분수 관련 이런 것 하다 보면 몇 년에 한 번씩 이렇게 새로 설치도 하고 보수도 해야 되는데 저는 자연스럽게 물이 흐르는 이런 형태의 사업이면 더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몇 년 만에 또다시 하는 사업인지와 그다음에 이 사업하면서 전에 하는 내구연한이라든지 업체명하고 지난번에 했던 사업개요 있죠, 그 전체 예산, 그것도 같이 함께 서면답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이고 어쨌든 제가 길게 질의는 했지만 웬만하게 서면으로 받아서 제대로 된 답변 있으면 제가 더 이상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부탁드리겠어요. 업무보고니까 사실 웬만한 것은 다 우리가 행감을 통해서 예산을 통해서 인지하고 있잖아요. 꼭 필요한 부분만, 내가 정말 궁금하다 하는 것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앞에서 아마 임상곤 부위원장님께서 책을 다 훑은 것 같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계획과 곽동근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65페이지입니다. 특화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보면 기존에 획일화된 건물번호판보다는 지역 특성을 살려 디자인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이 도시미관이나 지역을 알리는데 훨씬 더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안양1번가와 귀인동 먹거리촌에 대하여 사업을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관양2동, 안양9동, 안양8동 명학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과 협의하여 그 지역 특성을 살려 주민들과 함께 디자인하면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한다면 마을 특성도 살리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도 높아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과장님의 의견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이종서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71페이지입니다. 도시재생대학 수료실적을 보면 2015년도에는 29명, 2016년도에는 38명, 2017년도에는 87명으로 해마다 증가되고 있습니다. 2017년도에는 특히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원인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생겨서 그러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도시재생대학 운영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활동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에서는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이 각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서면과 함께 설명 바랍니다. 아울러 도시재생지원센터 법인설립 타당성 용역이 마무리된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법인설립 방향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나온 결과 있다면 서면과 함께 설명 바랍니다. 다음은 하천과 이상면 과장입니다. 업무보고서 52페이지입니다. 학의천 제방산책길 연결공사 관련을 보면 학의천 쌍개울부터 대한교까지는 제방산책로가 연결되었습니다. 대한교부터 인덕원교 구간은 제방산책길이 연결되지 않아 많은 민원이 발생되어 본 위원이 제232회 임시회 때 5분발언과 의원연구모임을 통하여 이 구간 제방산책길을 조정하자고 제안한 사항으로 집행부에서 공감하여 금년 사업계획에 학의천 제방산책로 연결공사를 반영한 것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사업이 잘 마무리되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사업구간에는 동안교와 관양교가 있는데 이 부분은 평면교차하여 통과하는지 아니면 교량하부로 별도의 산책로를 만들 계획인지 설명하여 주시고, 산책로 중간중간에 하천 쪽으로 데크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쉬거나 하천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과장님의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녹지과 김귀배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65페이지입니다. 안양숲복지센터 및 유아숲체험원 조성원은 본 위원이 제233회 5분발언과 의원연구모임에서 건강한 도시숲 조성 및 활용방안 연구를 통하여 제안한 사항으로 시민들에게 산림교육장소 및 힐링장소로 잘 이용되도록 사업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이러한 시설을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 사업완료 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하여 개략적인 방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또 녹지과 최진필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 59페이지입니다. 버즘나무 가로디자인 정전이 있습니다. 저희가 두바이를 다녀왔습니다. 두바이를 다녀왔는데 가서 보니까 전정이 돼 있는 모양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서도 버즘나무만 할 것이 아니라 요즘 문제되는 은행나무 지금 베어달라고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냄새가 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디자인화 하면서 은행나무를 또 예쁘게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은행나무 열매가 맺기 전에 요즘 열매약이 있다면서요, 열지 않게끔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위 공원관리과죠?
정옥

박정옥위원

녹지과 우리 김귀배 과장님입니다, 이것은. 다음은 그다음에 최진필 공원관리과죠? 공원관리과 최진필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 77페이지입니다.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개선에 보면 사업개요에 위치가 만안구 석수3동 산164-1 일원이 돼 있습니다. 이 주소가 맞는 건지 말씀해 주시고,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개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디자인이 어떤 방향으로 나오는 디자인인지 거기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공원관리과 최진필 과장님입니다. 업무보고서 74페이지입니다. 중앙공원 명소화사업입니다. 그동안 중앙공원 정비와 관련하여 최근 3년간 중앙공원 정비사업으로 투입된 사업명과 예산내역을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홍춘희 위원입니다. 황규학 국장님, 이엽 소장님 2018년도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오늘은 조금 괜찮은데 그동안 아주 한파가 너무 심해서 우리 안양시 곳곳에 동파사고도 있었고 또 우리 아파트만 해도 세탁기를 돌리지 말라고 그래 가지고 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양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겨울 잘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계획하신 대로 올 한 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앞서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서 도시재생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75쪽 냉천지구 관련사항입니다. 민간사업공모가 유찰되고 또 재공고를 통해서 공모가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을 서면 제출 후 답변 주시고, 향후 진행사항에 대해서 다시 답변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손진일 건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95쪽 건축페스티벌을 건축문화재로 확장이죠, 말하자면. 확장돼서 하시는 내용이 들어왔는데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문화재를 추진해 보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부서에서 원만하게 잘 추진할 수 있을지 그런 게 좀 걱정이 되는데요. 확대된 배경이라든지 계획이 초안이 나온 게 있으면 서면 제출 후 답변 주시고, 아울러 98쪽에 대농단지 간판정비사업 간략한 추진내용을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김언종 주택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김언종 주택과장님과 김귀배 녹지과장님 승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또 우리 지역주민들의 민원 아주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106쪽 공동주택 관련해서 지금 관리감사 및 컨설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역민원을 받다 보니까 이 집합건물과 관련해서도 이런 관리감사라든지 컨설팅이 운영될 필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 서울시 같은 경우에 보면 집합건물 관리업무 매뉴얼을 발간한 것으로 기사에 나와 있어서 제가 잠깐 읽어보니까 주민들의 혼란도 잠재우고 또 집합건물 관리주체인 관리주체 관계자라든지 또 우리 행정을 처리하는 공무원들이 좀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안내가 된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조례의 필요성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감사나 컨설팅의 어떤 필요성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면 하천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인데요. 워낙 춥다 보니까 안양천이 일부 구간이 얼었어요, 저희 동네 지역이 좀 얼었는데 징검다리 위에까지 얼었더라고요. 어떻게 얼음이 얼면서 물이 위로 흘렀는지. 그래서 모래를 뿌려놓았는데 우리 과장님이 가서 뿌리셨는지 동네에서 뿌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니까 녹지관리 중심이에요. 하천관리과에 안양천 관리가 녹지관리 중심인데 동절기에 어쩌다 생기는 일이겠지만 이런 얼었을 때 관리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따로 관리를 하시는 건지 아니면 그냥 그때그때 동에 부탁해서 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동절기에 일부 구간이라 하더라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귀배 녹지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64쪽 숲길 둘레길 조성이 있는데요. 안양8동 상록마을부터 병목안 캠핑장까지 둘레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노선이라고 해야 되나요? 지도상에 길이 있으면 그것 좀 자료 부탁드리겠고요. 제가 주말에 날은 춥지만 그래도 운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이번에 망해암으로 올라가서 안양유원지로 내려왔습니다. 야자매트가 잘 깔려있어서 길이 미끄럽다든가 이런 것은 덜해서 굉장히 쾌적하게 등산을 했는데요, 일부 구간이 아직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동절기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통나무같이 생긴 것으로 계단을 일부는 조성하고 일부는 조성하기 위해서 옆에 이렇게 쌓아놨어요. 철근하고 같이. 그런데 뭘 좀 덮어놓거나 해서 해야 분실이 없을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자재관리라고 할까요, 잘 관리해 주시고, 또 그 안내문에 예전에도 한번 얘기가 나온 것 같은데 킬로수 표시라고 해야 되죠? 뭐 관악역 몇 킬로, 또 안양유원지 몇 킬로, 이게 엉망으로 돼 있더라고요. 다르더라고요, 완전히. 없는 데도 있고. 그래서 그 기둥을 다시 세우는 것은 또 예산이 드니까 그것만 조그맣게 만들어서 길이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놔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등산하시는 분들한테 편의를 제공해야 될 것 같으니까 그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시설물 유지관리 차원에서 좀 점검을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원용의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가는데요. 주요업무보고 설명 잘 받았고요,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이엽 환경사업소장님 각 부서 과장님, 팀장님, 업무보고 준비에 노고가 많습니다. 우선 저는 전체적으로 도시주택 황규학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건축과하고 주택과, 하천관리과에 대한 부분인데요. 건축과에는 녹색건축물 97쪽인데 녹색건축물 조성보조금에 대한 시공고, 접수일자 또 소규모 공동주택 그러니까 다세대, 연립 사용승인된 공동주택 하자보수기간이 종료된 거죠. 그것에 대한 시공고와 또 접수일자, 또 주택과에는 공동주택 노후수도배관 교체지원이 있습니다. 20년 이상 된 것, 2017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 접수일자로 돼 있고요.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도 같은 날짜에 돼 있습니다. 하천관리과는 현재 접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럽니다. 건축과장님하고도 사석에서 이것을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시 공고날짜와 접수일자가 각 부서 간에 서로 날짜가 틀려서 비슷한 공사, 또 이것을 확실하게 기술자들은 잘 알 수도 있겠지만 일반 시민들이나 생계형 주민들이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날짜를 좀 조정을 해서 각 부서가 조정해야 되지 않느냐, 날짜를. 물론 예산 잡기 위해서 전년도 10월이나 9월이나 11월에 공고하고 접수받아야 되겠지만 아직 이게 홍보가 덜 된 효과도 있고요, 또 만안구, 동안구를 떠나서 일부 구에서는 이게 독식을 할 정도로 많이 접수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차이가 많은데 거기에 대한 만안구와 동안구에 대한 비율에 대한 조례개정도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제가 통일해서 말씀드리면 시 공고, 접수일자, 시공기간도 거의 비슷하게 하면 좋겠지만. 아울러 거기에 1년에 1회로 끝나는 이런 접수다 보니까 이것을 모르고 빠진 분들에 대한 민원도 있을 수 있고, 또 공사기간이 동절기가 끝나서 보통 3, 4월, 방송사 같은 경우는 우기 전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그러한 모든 것들이 맞아떨어질 수 있도록 우기 전에 못했던 분들은 우기 끝나고 하자가 난 뒤에도 접수받을 수 있도록 가을철에 12월 초 이전에는 공사할 수 있도록 좀 하시기 바라고요. 이러한 접수일자하고 시공고날짜를 통일했으면 좋겠다. 또 한 가지는 1년에 1회 정도 공고해서 공사 한번 해 보시고 2회 공고를 해서 행정상으로는 좀 머리가 아프겠지만 2회 정도 공고하고 접수하고 시공을 하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지 않을까. 물론 예산에 대한 문제도 있겠지만 1년에 2회 정도로 좀 늘려서 하면 1회 때 접수 못한 분들이 혜택받지 않나 해서 국장님한테 좀 말씀을 드리고요. 또 이런 문제가 각 동사무소나 이런 데 플래카드를 붙여주시고 대로에도 좀 붙여주셔야 많은 분들이 알게 될 텐데 물론 주택과에서 공동주택 20년 이상 된 건물에 대한 것은 각 소장님들이나 동대표가 교육을 받기 때문에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규모 주택 같은 경우는 잘 모르는 상태가 많기 때문에 이것을 조정을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도시재생과 이종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4쪽에 보면 수암천 하천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이 있어요. 이게 굉장히 기대가 되는 사업인데요. 복개주차장을 철거해야 되고 저류조 주차장, 수변공원을 조성해야 되는데 용역기간이 2017년 5월 19일에서 2019년 3월 18일 22개월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하천기본계획 변경고시가 작년 12월 26일 날 났는데 보상 및 공사착공은 2019년도에서 2020년도 2년간인데 문제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공구상가라든지 거기 현 거주자들, 옛날 저도 어렸을 때 봤습니다만 안양역 앞에 태진연탄, 서울연탄 굉장히 공해가 많이 났던 석탄을 쌓아놓고 연탄을 찍어내는 그런 자리였었어요. 현재 현대코아도 중단 있는 상태고, 굉장히 많은 도시환경사업이나 안양버스터미널사업 또 현태코아가 중단된 이런 상태에 현재 계신 분들이 거기서 3, 40년, 60년 이상 살았던 분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저한테도 카톡으로 벌써 80퍼센트의 민원을 받았다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한 민원에 대한 대책이 제대로 이루어져야만 여기 돼 있는 추진현황대로 예정대로 공사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직 과장님이나 팀장님들한테는 민원이 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준비나 이런 대책을 세워서 공사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이것은 간단하게만 하겠습니다. 이상면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51쪽인데요. 수암천 건천화방지사업을 위해서 이엽 소장님이나 과장님이 애를 많이 쓰시고, 지지난 주에 하천을 돌보다가 측량하는 것을 봤어요. 이제 측량이 끝났겠죠. 지난번 우리 행정감사 때나 본예산 감사 때 다 했던 얘기이기 때문에 엑기스만 몇 가지 얘기하겠습니다. 집수정 공사는 현재 1기로 알고 있는데 1기로써 1기를 집수정 취수공법으로 해서 유지용수량이 1만톤 정도로 갈 건지, 9천톤으로 할 건지를 서면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수암천 건천화 방지하고 산책로 설계용역 설계가 2월 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간보고는 받으셨는지, 중간보고받으셨으면 중간보고를 나중에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5쪽에 이상면 과장님, 태양광경관등 설치가 지난번에도 나왔던 얘기인데 510개소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A3 위치도를 좀, 점만 찍어서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학의로나 여러 안양천이나 이렇게 갈라지는 길이 있다면 그것까지 표시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은 녹지과 김귀배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도 퇴직하신 분하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사항인데요. ‘수리산 숲길〔둘레길〕 조성사업’입니다. 64쪽. 예술고등학교에서 약수가든빌라에 대한 예정도면이 있으면 A3로 좀 주시고요. 수리산 숲길〔둘레길〕의 품목, 품명은 어떻게 하려는지, 현재 기간이 2월에서 6월이면 도면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말씀드리고, 문제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안양예고가 중간에 산이 단절돼 있습니다. 예고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예술고등학교에서 약수가든빌라에 대한 산책로 경로를 어떤 식으로 이어서 갈지 그게 제일 궁금한 사항이에요. 예술고등학교가 들어앉아서 잘려있고 거기 외고도 있고 상고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것을 연결해서 갈 건지 물론 밑으로 이어서 갈 건지 도로를 경유할 건지 이게 그것을 사전답사해서 숲길조성사업을 하고 계신 건지를 좀 묻고자 하고요. 그것에 대한 답변을 서면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관리과 최진필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매곡공원 조성사업이 2018년도 예산은 1억 3천 600만원에 대한 설계비만 현재 돼 있는데 사업비가 85억이에요. 엄청난 사업인데 이게 설계 전에 예상 예정위치도나 마스터플랜이 계획도면이 나와 있는지, 있으면 그 한 장만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73쪽에 병목안시민공원 명소화사업인데요, 노후산책로 정비구간이 깁니다. 폭 3미터로 해서 1.7킬로인데 요 위치도가 현재 돼 있는 자리를 산책로 정비를 하는 건지, 다른 자리를 정비하는 건지 위치도를 주시고, 바닥재질은 뭘로 할 것인지 그다음에 장미터널이 철골조 3.5미터, 길이 100미터 상당히 깁니다. 철골조로 하신 것은 상당히 잘한 것 같아요. 옛날에 목조로 하다 보니까 비틀림현상이 오고 꼬여서 해체들을 많이 했는데 철골조로 설치하실 때에 공장에서 도색을 아예 해서 오는 것으로 해주시면 녹방지를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수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아마 7대 마무리 새해 업무보고를 듣다 보니까 도시건설위원님들이 2018년도 본예산 심사 시에 충분히 했는데도 아마 마무리 단계기 때문에 집행부에다가 2018년도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런 측면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선 먼저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과 이엽 환경사업소장님, 또 앞에 계신 우리 과장님들, 특히 행정의 허브라 그러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2018년도 업무보고 하느라 준비하셨고 또 2018년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이 넘치도록 이루어지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가 도시주택국 같은 경우는 비전, 그다음에 5대 전략이 있고 환경사업소도 마찬가지로 비전과 3대 전략이 있습니다. 매년 비전과 전략에 의해서 업무를 세부적인 계획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2018년도도 우리가 그 비전과 전략에 의해서 세밀한 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답변보다도 그냥 우선 몇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우선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한테 질의를 그다음에 당부입니다. 전체적입니다. 도시주택국 전체니까. 우리가 도시재생과에 보면 72, 74페이지. 안양9동 그다음에 박달동 그다음에 안양8동 이렇게 해서 전략도시재생 또 원도심 전략도시재생 이렇게 했는데 특히 금년에는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라든가 박달1동 정원마을 도시재생사업이 공모에 의해서 지정선정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주민과의 얼마만큼 소통을 통해서 그 지역의 주민들이 얼마만큼 공감대 형성을 해가지고 마을을 친환경적이고 도시재생사업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그다음에 주민협의체를 구성을 하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도시재생이라는 게 뭔가를 인지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도시재생대학에 교육을 시키고 수료를 시키지 않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많은 새로운 사람들이 도새재생대학을 입학해서 많이 수료했을 때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그다음에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2018년도에는 그쪽으로 우리 주민협의체를 통해서 그런 사업에 치중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75페이지 보면 안양5동 냉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관련해서 우리가 의견청취할 때도 많은 얘기를 거론이 됐었죠. 거기가 당초에는 초등학교가 신설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그게 취소됐는데 그쪽 지역에 보면 냉천지구가 있고 소곡지구가 있고 그다음에 안양6동 쪽에 보면 국립식물검역원이 있고 그다음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금 있습니다. 그다음에 6동에 국립종자원 부지에 지금 현재 아파트하고 오피스텔이 지금 현재 해서 그 국립식물검역원에는 준공예정이 2020년 10월이고 그다음에 국립농산물관리원도 마찬가지로 2020년도 7월이고 그다음에 국립종자원 부지도 2021년 3월이 준공예정인데 지금 오피스텔하고 아파트를 하면 476, 625, 690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이게 2020년도에 전부 다 입주했을 때 과연 그 학생 수요, 초등학교 수요가 지금 보면 명학하고 현재 안양초등학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대한 부분도 중장기적으로 교육청과 지금부터 논의를 해서 그때 막 입주해 가지고 그때 초등학교를 우리가 신축하기로 건의를 했어도 또 재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철저하게 교육청과 또 협의해 가지고 이런 부분이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안양도시정비사업과 관련해서 또 주택과도 마찬가지죠. 재개발지구가 지금 16개 지구예요. 그런데 석수동에 아랫마을지구가 지금 해체가 된 게 15개가 되겠죠. 그다음에 재건축지구가 17지구인데 그러면 모두 32개 지구가 지금 재건축․재개발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좀 원활하게 최대한으로 원활하고 또 조합원들이 많이 재입주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 방법이 뭔가. 지금 현재 2017년도에 제가 용적률에서 법정상한을 뺀 소형주택비율을 100분의 40에서 100분의 30으로 바꿔줬고 그다음에 정비기반시설을 100분의 30에서 100분의 50 또는 30억으로 이렇게 조례를 개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정비구역 때 용적률이 270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법적으로 용적률이 300입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도 아마 처음부터 용적률을 조례를 300퍼센트를 했을 때 한다면 모든 것이 해결이, 재개발도 그렇고 재건축도 정비기반시설에 대한 부분이 또 소형주택에 대한 부분도 해결되지 않겠느냐, 이 부분도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030 우리가 안양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9월에 정비기본계획 고시를 하는데 우리가 그동안에 2010, 2020 우리가 정비기본계획을 했는데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어떤 것이 그동안에 재개발, 재건축하는 데 문제가 있었는가. 그런 문제점을 피드백 해 가지고 2030기본계획 수립할 때는 2010이나 2020같이 똑같이 하지 말고 좀 2030은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 대한 부분을 행정적으로나 주민이 조합원들이 충분히 공감대 형성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주민과의 소통해 가면서 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그다음에 고시를 좀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이 부분은 손진일 건축과장님. 96페이지에 녹색건축물 조성보조금 지원 및 조례 재개정 이게 2월에 일부개정조례안 및 시행규칙 제정 안양안 입법예고예요. 그런데 참 안타깝습니다. 도시건설에서 우리가 예산심사할 때 3억을 예산 세웠죠. 그런데 이 세부규칙 때문에, 세부규칙 때문에 예산특별위원회에서 2억이 깎였어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안양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가 2016년 10월 20일에 제정됐어요 그런데 거기에 보면 13조 시행규칙. 이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한다. 이 조례대로 규칙을 정했다면 2018년도 녹색건축물 예산심사 때 그러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았겠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참 그 부분이 안타깝고. 우리 황규학 국장님이나 이엽 소장님. 그 국에 해당되는 조례를 좀 점검하셔가지고 보면 맨 끝에는 시행규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시행규칙. 시행규칙에 이 조례의 시행에 필요한, 세부를 시행규칙으로 정하는 겁니다. 이것은 조례만 할 때만 해놓고 시행규칙을 않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해당되는 조례를 전부 보고 시행규칙이 필요한 것은 꼭 2018년도에는 재정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최진필 공원관리과장님. 임곡공원 조성사업 관련해서는 지금 사업비가 55억 정도 나왔어요. 보상비가 30억인데 이 부분도 충분하게, 보상비라든가 공사비를 충분히 재추계해 가지고 예산을 성립할 때 그러니까 처음에 우리가 2회추경에 보상도 20억이 지금 서는데 다시 예를 들어서 또 예산을 20억 세웠다가 부족하니까 2회 추경에서 보상 얼마 이렇게 추경 때마다 예산을 추가로 하지 말고 처음에 예산을 추계할 때 정확하게 추계해 가지고 한 번에 예산을 성립을 시키도록 한번 이 부분 전체적으로 하고. 그다음에 비봉산힐링공원 조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작년에 현장 채석장을 갔었는데 사실 그때도 얘기했지만 차없는거리예요. 그래서 그게 공원보다도 주차장을 조성하게 하는 일환인데 거기는 너무나 많이 올라가고 입지적인 조건이 좋지 않다, 그 부분은.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추진할 때 한번 그 근처에 혹시 그보다도 더 효율적인 토지가 없는지 한번 검토해 주시고, 최종적인 결정할 때는 우리 도시건설과 다시 한번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번에 석수동 그 석수, 관악역이죠. 관악역 출구에 우리가 명소화사업 할 때도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그렇게, 했는데도 결국에는 그 사업이 원활하지 예산을 삭감했어요. 그러한 것을 거울삼아서 비봉산 힐링공원 조성사업도 도시건설에다 꼭 사전에 간담회를 통해 가지고 결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비산3동 너랑나랑어린이공원 정비사업도 주민과의 사전에 충분히 그렇게 하겠지만, 주민과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주민들이 이런 부분, 이런 부분 이렇게 용역 들어가기 전에 설계용역 들어가기 전에 한 번 더 최종완료하기 전에 한번 주민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들어가지고 이 사업을 하게 되면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겠냐 그런 측면에서 제가 당부드린 겁니다. 아무튼 2018년도 모든 사업이 비전과 전략에 따라서 잘 추진되시고 아마 8대가 또 들어서면 이 업무를 가지고 또 업무보고를 하지 않겠느냐, 그것을 대비해서 지금부터 세밀하게 준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문수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가 너무 많이 나와가지고요, 저도 몇 가지 싹 정리해 놨는데 보니까 다 겹치는 부분이고요. 제가 우리 황규학 국장님과 이엽 소장님께 말씀드리겠어요. 어차피 다 부서별로 나누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한 가지 예를 들면 우리 도시재생과에서는 장미터널이에요. 우리 녹지과에 장미터널이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산이 포도시렁 그 터널로 또 예산이 들어와요. 그러면, 예를 들은 거예요. 그러면 과연 안양시가 우리 포도명물을 추구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 터널 하나만 봐도 장미터널이 있어요. 그러면 처음부터 그렇게 가든지. 또 부서가 녹지과 그러면 아예 도시재생과에서 하시든지, 도시재생과 또 나누어져 있어요, 이렇게. 하물며 저희도 이렇게 부서가 나눠져 있다 보면 이게 녹지과인가? 아니면 도시재생과인가? 이렇게 헷갈려요. 그러면 최소한 도시재생과에서 할 부분은 재생과에서 하고 녹지과에서 할 부분은 녹지과에서 매뉴얼이 좀 정확하게 정해져서 행정을 펼쳐주십사하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지역의 민원, 저희 같은 경우는 민원인들한테 많이 접해요. 전화를 안양시에다 하면 계속 돌린대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 부서 아닙니다, 아닙니다’ 하면서. 그런데 저도 그 말이 이해가 되는 게 뭐냐 하면 저도 도시건설위원장을 하고 있지만 비슷한 업무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도 전화하게 되면 어떤 분은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하고 돌리는 분이 있고, 어떤 분은 그 민원을 받아가지고 정말 본인 부서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처리까지 연계해 주는 거예요. 그랬을 때 일반 주민들이 우리 안양시를 바라볼 때 어떻게 처리했을 때 더 행정을 신뢰하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요즘에도 그런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거예요. 왜 안양시는 전화 하면 자기 부서 아니라고 무조건 돌린다. 그러다 보면 전화가 끊긴다. 그래서 최소한 예를 들어서 우리 환경사업소나 우리 도시주택과에서도 사업이 나눠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들이 민원인들이 아마 그런 말이 맞을 것이다, 생각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도시계획을 선을 긋든 아니면 해제를 하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하게 현장에 가서 발로 뛰시면서 해주십사 부탁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또 저번에 예를 들어서, 우리 지금 계속 바뀌잖아요. 내가 딱 꼬집어서 말하기는 그런데 박달동이나 그런 데 그런 경우에 정말 매뉴얼이 있어서 MOU체결이 왔으면 거기에 뭔가 행위를 하나쯤은 하게끔 안양시가 유도해야 된다. 용적률을 높여줄 때는. 그런 것을 충분히 도시계획과에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학교 냉천지구 지금 75페이지죠? 보면 이종서 과장님께 하나하나 내가 과장님들한테 질의하려다가 그냥 통틀어서 이야기하는데요, 그 학교 부지 그렇게까지 여기 도시건설에서 떠들고 주민들이 떠드는데도 불구하고 안양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고 민원을 제기하지 않는, 면담 한번 하지 않았죠? 나는 그런 게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방자치의 장이 정말 필요하다고 하면 나서야죠. 나서서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한테만 맡길 게 아니라 정말 수장이 가서 단판 지어야죠. 앞으로 향후 그런 학교부지가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10년 20년 갔을 때 그러면 교육청이 책임져라, 각서라도 받아와야죠. 저 같으면 그러겠어요. 각서 받아와서 그것 두고두고 놓는 거예요. 내가 최소한 2018년도 몇 월 며칠에 누구누구를 만났는데 이것 이렇게 이렇게 해서 되지 않았다고 남겨야죠. 그런 부분까지 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좀 안타까움을 갖고 습니다. 손진일 과장님께 저 한 가지 질의할게요. 우리 폐광산 지금 배수펌프 해가지고 안양장석 우리 저 지역구입니다. 여기에 보면 지금 용역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어느 정도 지금 중간용역보고나 중간용역이 어느 정도 안이 나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거기 임상곤 위원님도 질의했지만, 지금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우리한테 좀 알려줘야 될 것 같고, 1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앞으로 이게 하겠다는 뜻이거든요. 최소한 예산을 편성할 때는 하기 전에 왜 편성해야 되는지를 좀 우리 도시건설에서 담당과에서는 알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언종 과장님께 하나 더 부탁을 드릴게요. 지금 공동주택 관리 감사 및 컨설팅 운영 해가지고 106페이지가 있어요. 그러면 감사가 5개 단지가 있고 컨설팅 28개 단지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제가 여기 공동주택 관리 감사 이쪽은 예산이 좀 더 지원이 되어도 강화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우리 안양시에 설립이 됨으로써 정말 공동주택 그 민원이 많은 부분이 약간은 긴장해요. 제가 그것 느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래서 최소한 이런 곳에는 분쟁이 얼마나 많아요? 솔직히 주택과가 공동주택 민원 때문에 업무가 마비될 정도로 그런 게 한두 건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게 있음으로써 그런 게 어느 정도 해소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사항에서 해마다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하지 않는지 또한 앞으로 향후 감사하게 될 그 단지에 우리 조건이 있잖아요. 어떤 민원을 제기했을 때 감사를 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안양시에서 어떤 어떤 단지를 감사를 하겠다는 계획이 있을 거예요. 그랬을 때 그 매뉴얼이 정확하게 우리 위원님들도 인지할 수 있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들리는 소문에 이런 업무보고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향림아파트가 사업시행인가를 내기 위해서 6일 날인가? 며칠이에요, 7일 날인가? 조합총회를 한다는 소문이 들려요. 그러면 최소한 강제경매 50가구 당한 그분들을 어떻게 구조해 가면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안양시가 시장님에 시정질문할 때도 그분들도 조합원이라고 분명히 말했어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녹지과나 그런 부분은 이따가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것 보고 또 추가답변 듣고 해소되면 추가질의 안 하고요 그렇지 않으면 간단간단하게 한두 가지씩 묻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8분 회의중지

14시 38분 계속개의

규학

황규학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황규학입니다. 원용의 위원님께서 각 부서별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공고일하고 접수일자가 통일이 필요하다. 그다음에 연 2회로 나누어서 신청하지 못한 사람이 없도록 혜택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는 의견을 주셨고 이에 대한 저희 답변을 요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조금 지원사업은 저희 도시국 같은 경우는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녹색건축물 그다음에 공동주택 노후 수도배관이라든지 공용시설물 지원사업, 또 노후승강기 교체지원사업 5건이 진행되고 있고, 수도시설과 또 환경보전과, 경제정책과에서 옥내 노후급수관 교체라든지 태양광지원사업 등 이런 보조금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전액 시비로 지원되는 사업이 있고 또 국비를 받아서 또는 도비를 지원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전체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일적으로 접수일하고 공고일을 맞추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전액 시비로 지원되는 이런 소규모 공동주택이라든지 녹색건축물, 또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이라든지 노후승강기 교체지원사업 이러한 사업들은 저희가 본예산 편성 전에 시에서 사업규모라든지 지원의 이런 방침만 빠르게 결정이 되면 이러한 사업들은 공고일하고 접수기간을 통일적으로 시행 가능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부분에서 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이 사업이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의 문제도 있겠습니다만 홍보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할 때 금년도에 홍보예산이 필요하다라고 그러면 추경에 저희가 반영을 해서 골목골목 이러한 플래카드라든지 또 최대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서 이 사업을 알지 못해서 신청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그렇게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도 연 2회쯤 일률적으로 홍보하는 문제는 연 2회 시행은 통일적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1차 지원을 했다가 탈락되는 세대가 또 2차공고를 냈을 때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문제, 1차 때 이렇게 탈락이 됐을 경우에는 예산이 허용되면 1차 지원했던 세대들은 우선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바람직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서 연 2회 홍보하는 문제는 약간 운영상 조금 저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있는 것 같습니다만 한번쯤 고민은 해가지고요 이 사업들이 전체 시민들한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좀 해서 시행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이게 아까 말씀하셨듯이 시비로 지원하는 것은 통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저는 전액 통일을 원하는 것은 아니고 접수일자가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것 정도는 한 달 내에서 조정을 해줘야 되는 게 편하다. 왜냐하면 시비 받는 품목들이 소규모 건축물 같은 경우는 비슷하고 내용이 홍보가 잘못 알아들어서 신청할 때 잘못 신청하는 경우가 있을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면 접수일자를 조금 더 한 보름 정도를 더 주더라도 여기에 보면 한 달이 안 되는 11월 6일에서 11월 17일이면 열흘 정도 되는 게 있어요.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지원사업은 그렇고, 또 녹색건축물은 2017년 11월 20에서 12월 8일, 또 주택과는 8월 1일에서 8월 31일 주택과는 거의 한 달 되네요. 접수일자를 좀 넉넉하게 주셔서 이분들이 혼란이 오지 않고 접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홍보가 돼야 되고, 또 홍보가 돼서 접수가 되면 그 예산에 맞춰서 예산은 짜겠지만 한 10퍼센트나 15퍼센트 정도는 여분을 좀 둬서, 물론 중도 서류에 탈락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이 소식을 접수를 못한 분들이 구제가 될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경제정책과에도 뭐가 있습니까?
규학

황규학도시주택국장

경제정책과는 주택 및 공동주택 태양광 지원사업인데요.

원용의위원

아, 태양광 지원.
규학

황규학도시주택국장

예, 이런 사업들을 부서별로 보조금 지원사업을 하니까요. 그리고 원 위원님께서 주신 접수기간이라든지 여분에 관한 문제도 충분히 저희가 검토해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리고 여기는 아까 하천관리과는 여분으로 말씀드린 건데 이따가 하천관리과 말씀드리겠지만 하천관리과는 이게 시비, 도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마 이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따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협조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학

황규학도시주택국장

예.

원용의위원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세요? 우리 황규학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곽동근 도시계획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근

곽동근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곽동근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상에 기본현황을 가지고 보면 정원 대비 현재 인원이 많은데 초과사유에 대한 말씀이 계셨습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저희 도시주택국 전체 정원이 77명인데 현원이 78명으로서 1명이 초과되는 사항입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 도시재생과에 수암천도시재생TF팀에 2명이 지금 초과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도시계획과에는 공무원노조와 관련한 안양시지부장 1명이 초과로 해서 전체적으로 보면 1명이 초과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반현황과 관련한 기구 및 인력현황에서 팀별로 간단한 분장사무를 표기를 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고요. 그리고 개발제한구역 현황에 대해서는 동별로 세분화한 표기 그리고 주택보급률에 대해서는 전국이나 경기도와 대비될 수 있는 어떤 그런 비율을 표기를 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고, 또 주거별 건축물 현황에 대해서도 유형별로 비율이나 이런 것을 표기를 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앞으로는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내용에 정확성 및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 조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하고 임상곤 위원님께서 저희 관내 GB단절토지 해제 관련해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단절토지 해당되는 지역은 석수동에 5천 360제곱미터 정도하고 박달동 호현마을 주변에 1만 2천 16제곱미터 정도를 단절토지에 해당이 돼서 저희들이 행정절차를 진행해서 현재 GB해제승인권자인 경기도에 1월 25일 날 신청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임상곤 위원님께서 본 사업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접수된 민원사항은 없었는지에 대한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들한테 별도로 접수된 민원은 없습니다만 박달동 호현마을과 관련해서는 지금 현재 저희들이 1종일반주거지역을 준공업지역으로 계획한 그 부분에 대해서 오디에이치글로벌주식회사라고 하는 데서 가설건축물 허가를 받아가지고 사무실 설치를 해 놓고 토지 및 건축물 권리자를 대상으로 해서 민간사업을 추진을 하겠다고 나름대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은 저희들이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들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내용은 사실은 전체적인 박달테크노밸리사업과 연계해서 종합적인 계획이 선행이 돼야 그 계획에서 제시해 주는 어떤 공간구조계획에 의해서 사업방식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결정될 사항이지 현재 이렇게 민간인들이 주선하는 이런 사업으로 해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지역에 대한 용도지역변경계획이 선행이 되면 바로 저희들은 행위허가제한고시를 해서 박달테크노밸리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해 나갈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께서 2030목표로 한 안양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하고 있는 도시공간 구조가 2도심 6지역 중심에 4개 중생활권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특성화 지역 또는 별도 계획이 있는지 서면답변 요구를 하셔서 이것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서 65페이지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과 관련해서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지역별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도시활력증진사업 내지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연계해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확대설치할 의견이 있는지에 대한 말씀이 계셨습니다.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2017년도에 저희들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예술공원하고 삼막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를 하고 주민호응도를 조사해 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안양1번가하고 귀인동 먹거리촌을 대상으로 해서 설치하고자 예산을 편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 저희 도시건설상임위원회에서도 원용의 위원님께서 대농단지에 간판정비사업과 연계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확대설치 요구가 계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뿐만이 아니라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해서 주민여론을 수렴해 가면서 점진적으로 확대설치해 나갈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곽동근 도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곽동근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좋은 방법을 제안을 많이 하셨는데요. 주민호응도가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셨는데 아까 포도넝쿨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하시고 했는데 우리 안양시의 명물이 지금 다 없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포도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 인도에다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런 지금 자율형 건물번호판도 우리 안양시의 상징으로 해가지고 그렇게 좀 만들어 가지고 번호판을 하면 어떨까 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가 대표적인 게 보면 꽃과 나무와 새가 있어요. 그렇죠?
동근

곽동근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꽃도 만들어가지고 개나리로 알고 있는데 개나리 모양으로 만들어서 그런 부분으로 하면 어떨까, 또 나무도 같이 새, 안양시의 상징을 살려가지고 자율형건물판을 만들어 주십사하고 제안드렸습니다.
동근

곽동근도시계획과장

네. 그렇게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타시의 것도 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래도 안양시에 살아있는 상징을 같이 갈 수 있게끔 예쁘게 해서 잘 한번 거리에 안양시의 거리가 멋지게 될 수 있게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동근

곽동근도시계획과장

네. 적극 검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곽동근 도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서 도시재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이종서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69쪽, 권재학 위원님이 질의하신 명학초교 노상주차장 22면이 있는데 기존 도로에 주차면을 설치하는 것인지, 별도 주차부지를 마련하여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명학마을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입니다. 노상주차장 22면을 설치하는 지역은 명학초등학교 사면을 일부를 활용해서 설치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도로에서 6미터가 들어가서 현재 도로가 7미터인데 13미터로 해서 6미터는 주차장을 하고 나머지는 도로를 하고 보행자도로 2미터가 안전한 학생통학로 2미터를 설치하는 방향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72쪽, 안양8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자율 주택개량이 무엇인지 상세히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율 주택개량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가이드라인을 위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의 유형으로 단독․다세대주택을 자율적으로 개량하는 정비사업입니다. 명학마을같이 다세대가 밀집되어 있는 원도심 주택가에 적합한 정비방식으로 단독․다가구주택 또는 20세대 미만의 다세대주택을 집주인들이 주민합의체를 구성해서 스스로 개량 또는 건설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도시주택기금 저금리융자를 알선하는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과 임상곤 위원님이 질의하신 박달1동 정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체적인 계획 제출과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서 동 청사 이전 및 주차장 부지 확보계획입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권재학 위원께서 질의하신 박달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상세계획에 대하여 현재 개략적인 사업계획만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상업주택 40세대, 공공상가, 복합주차장 건설 70면, 가로주택정비사업 32세대, 금년 7월까지 수립하는 실행계획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오면 건립세대 및 주차면수 등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동청사를 삼원빌라에 이전하여 현 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과 연계하여 건립하는 방안에 대해 삼원빌라 부지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었지만 동청사 이전 및 지하주차장 연계방안에 대하여는 LH에서 공모계획 수립시 사업성이 부족하여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으나 실행계획 수립단계에서 가능여부를 재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호계동 매봉광장 주변 교각 하부공간 조성사업 완료 전경사진 및 이용현황, 문제점, 개선점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호계매봉광장 풋살장은 2017년 6월 27일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2017년 7월 12일 풋살장 등 체육시설을 관리․운영에 대하여 체육시설과로 이관을 하였습니다. 시설이용은 광장 조성과 함께 주민운동기구를 설치하여 인근 주민들이 수시로 운동과 휴식공간을 이용하고 있으며, 풋살장은 항시 개방하여 누구나 주야간 시간대에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풋살협회 유소년팀 등 다수 어린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선할 점으로는 2018년 8월 12일 안양시민프로축구단 유소년팀과 안양시 풋살연맹 등 100여명이 매번 풋살장 개장 기념을 시범경기를 개최하여 주민이용률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나 어린이들이 시설물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임상곤 위원님이 질의하신 업무보고 77페이지 관양2동 주차타워 조성공사와 주민커뮤니티시설의 현실성 있는 운영방안, 또 안양9동 지역역량강화사업 장미터널 수종변경에 대한 견해를 요구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관양2동 주차타워공사는 주민커뮤니티시설의 현실성 있는 운영방안과 안양9동에 대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토부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관양2동 인덕원 지역은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접한 지역으로 주차수요 대비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주민협의체에서도 지역현안사업으로 주차타워 조성을 요청하였습니다. 1층 일부 공간에 계획한 주민커뮤니티센터는 주민과 마을활동을 추진을 위한 공간으로 지속적인 도시재생 추진을 위한 시설입니다. 커뮤니티시설에 대하여는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간담회를 통한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배치하겠습니다. 아울러 안양9동 장미터널 넝쿨장미 식생기간이 4 내지 5년으로 장기간 소요되는바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해 수종변경 또는 테마가로 조성방안을 주민협의체와 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81페이지 삼막IC 교각 하부공간 조성사업 설계도면과 사업계획서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동 사업은 2019년 12월 29일 삼막마을 명소화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개발제한구역과 석산개발 등으로 인하여 장기간 지역발전에 소요돼 온 삼막마을 명소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아트포장, 아트쉐이드,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이며 총사업비는 3억원, 2018년 2월 도로점용허가 절차를 이행하고 2018년 3월 착공, 6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업무보고 83페이지, 안양7동 무지개길 사업 시행시 인공나무와 인공잔디를 설치하기로 되어 있는데 자연친화적으로 사업을 변경계획은 없는지 서면 제출 및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안양7동 무지개길은 걷고싶은길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안양7동 무지개길 조성사업은 무지개 색을 테마로 하여 각종 색깔이 다른 색색의 꽃으로 걷고 싶은 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색색의 꽃을 이용하여 자연친화적으로 무지개길을 조성하나 겨울에는 꽃들이 살 수 없는 환경이기에 겨울 동안 한시적으로 인공나무와 인공잔디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현재 설치된 인공잔디와 인공나무는 봄에 철거되어 변색되거나 훼손된 것을 제외한 나머지를 재활용하여 겨울이 오면 일부 보충하여 재설치하는 계획입니다. 업무보고 26페이지와 84페이지 수암천 하천정비사업 추진과 관련 기본계획 변경고시내용 및 추진경위, 세부 추진계획, 도면 제출, 계획 중인 공영주차장에 대형차량 주차가 가능한지를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우리 과에서 추진 중인 수암천 하천정비사업과 관련하여 수암천 하류 여유고 부족구간과 안양역, 안양1번가 지하상가 일원의 내수침수발생구간의 취수안전확보를 위해서 계획홍수량, 홍수방어대책 등의 변경을 위한 하천기본계획변경고시를 2017년 12월 26일 완료하였습니다. 하천기본계획 변경고시 주요내용 및 추진경위, 세부 계획, 도면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계획 중인 지하주차장은 부정형의 토지형태로 부지 규모, 진출입 위한 램프구조, 경사도 확보, 주차면 확보를 고려하여 지하1, 2층은 소형차량 250대 규모로 조성할 예정으로 제반 여건상 대형차량 주차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안으로 만안로에 1차선 완화차선을 확보를 계획하여 주말 새벽시간에 관광버스 임시주차장으로 활용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업대상지 인근 주차장 부지현황을 파악하여 기존 관광버스 주차수요를 분산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하여는 추가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71쪽,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도시재생대학 수료실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은 특히 많이 증가하였는데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주민이 현장에서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주민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도시재생대학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 주민공동체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있는 사항으로 도시재생대학 수료자가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심화과정 마을리더양성교육 등 현장중심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수료자들이 마을사업을 직접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7년도에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10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에는 도시재생대학 교육참여자 중 인적자원을 발굴하여 안양시 도시재생현장의 마을활동가 및 마을해설사로 활용하여 도시재생에 기여하고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19페이지 법인타당성 검토용역 방향에 대하여 결정된 결과가 있다면 서면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도시재생센터 법인설립 타당성 검토용역은 우리 시 여건에 적합하고 주민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도시재생지원모델을 구축하기 위하여 2017년 6월 21일 용역을 착수하여 금년 2월 15일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그간 용역 추진경위는 2017년 5월 11일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완료하고 2017년 8월 23일 착수보고, 2018년 1월 18일에는 중간보고를 실시하였으나 중간보고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법인설립 필요성 및 장기 운영방안에 대하여 실질적․객관적으로 분석이 추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서 현재 보완 중에 있습니다. 이후 법인설립 타당성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도시재생센터의 조직과 향후 장기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법인설립 타당성 용역 완료 전 도시건설위원님들과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75쪽,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냉천지구 민간사업자 재공모내역 및 향후 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시공사와 세부 시행협약서를 변경하고 시의회 동의를 받아 현금청산비 조달과 미분양아파트 인수를 민간사업자 부담에서 제외하고 2017년 12월 28일 1차 재공모를 하고자 하였으나 대림컨소시엄 1개사만 사업신청확약서를 제출해서 2018년 1월 11일 공모가 유찰되었습니다. 2018년 1월 17일 실시한 2차 재공모는 1월 24일 대림 등 6개사로부터 참가의향서를 접수받았으며 1월 31일 사업신청확약서를 접수받아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림컨소시엄 1개사만 사업신청확약서를 제출할 경우 대림컨소시엄을 우선협상상대자로 선정할 예정이며, 2018년 3월 2일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2018년 6월까지 사업시행자 변경에 대한 주민동의를 받아 민간사업자와 협약체결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26쪽, 84쪽, 원용의 위원님께서 수암천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열악한 환경에서 장기간 생활하는데 주민들이 반대민원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위원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암천 하천정비사업 추진에 대하여는 사업을 반대하는 일부 토지소유자도 있으나 건물이 노후되어 임대가 어렵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어 조속한 토지보상을 원하는 주민들도 있는 실정입니다. 사업추진 중에 주민들과 대화를 충분히 하고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 및 사업의 기대효과 등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설득하겠습니다. 감정평가시 토지소유자가 추천하는 감정평가업자 참여를 통해 민원을 최소화하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종서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어요. 간단하게 점검 좀 하고 가겠습니다. 박달1동 뉴딜사업 있잖아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어쨌든 답변은 LH와 최종 나중에 사업계획 실현시 계획시 가능여부 확인하겠다고 이렇게 하셨어요. 그런데 사실은 이것 시장이 공약으로 해도 돼요. 박달1동 제가 어제도 사담으로 얘기했지만 몇십 년 사는 동안에 그 동네가 변함이 없는 게 뭐냐 하면 주택가 밀집지역에다가 주차장이 없어서 그렇게 엉망인 거예요. 다른 것 없습니다. 거기다 주차장 하고 할 수 있는 한은 정말 행복주택개념 아니면 시에서 매입 그다음에 현 동청사 돈이 필요하면 매물해서 팔면 되는 부분이 아마 예산적으로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과장님,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신경 쓰셔서 제대로 된 한번 계획을 세워보시고 LH와 최종적으로 단판 한번 지어서 그렇게 할 수 있으면, 땅 팔 때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저는 그런 거예요. 훨씬 모양도 좋고 사업규모에 맞게 또 곁들여서 하면 따로 하는 지하 파기라든지 주변 정리라든지 이게 훨씬 쉽고 돈도 안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 부분은 최대한, 저도 중간중간 여쭤볼 테니까 추진사항 좀 알려주시고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시고, 호계매봉광장 보니까 지난번에 항상 사실 장례식장만 가다 보니까 저녁때 보니까 잘 못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굉장히 규모도 크고 괜찮아요. 그런데 그 옆에 장례식장 주차장은 장례식장 땅인가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 땅이에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임상곤위원

여기는 고속도로 하부공간 땅이고, 고속도로 땅이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러면 어쨌든 지금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이 필요하다고 하셨잖아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이게 주로 학생들도 많이 이용할 것 아니에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초등학생도,

임상곤위원

예. 그런데 주민들도 또 비 오고 그러면 이용할 것 같아요. 그렇죠? 항상 개방이라고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보고 없이 그냥?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개방돼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어쨌든 여기 CCTV도 있나요? 없죠? 없는 것 같아요. 이것 CCTV 설치해야 될 것 같아요. 무분별하게 또 사용하고 말 그대로 여기 앉아가지고 술 마실 수도 있는 거고 담배 피다가 불 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한번 출차하고 전경이 잘 보일 수 있게 그 부분 좀 해 주시고, 기둥이 이제는 조금 문제인데 펜스 자체에 기둥이 없을 수는 없잖아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거기에 가능하면 펜스 기둥에 좀 고무바라도 설치해 놓으면 다칠 일이 없겠죠. 그 두 가지 참고로 뒤에 팀장님들이 체크해 가지고 설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러시고, 어쨌든 수암천 관련해서 주차문제가 그래도 거의 확정이 된 것 같아요. 250대로. 그래서 다행히 차량주차대수는 훨씬 많아지는 거잖아요, 기존보다. 다행이고 그다음에 나중에 터미널 부지 정상적으로 돼 가고 있으면 나중에 준공이 다 됐을 시에는 어쨌든 주차는 다 그쪽에다 해야 되기 때문에 250대라도 잘 활용해서 할 수 있으면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대형차량들 주차문제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완화차선은 현재 같은 경우는 없을 수도 있지만 지금 공사완료 시점에서는 약간 들어와서 공사하는 복개천을 들어와서 지하 쪽으로 한다는 게 아니고 만안로 자체 위에다가 지금 한다는 건데,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저희 부지로, 사면부지에 만안로 쪽에요.

임상곤위원

네. 그래서 본프라죠? 거기가 본프라자인가? 본백화점 자리 앞에 그 사거리 앞에 거기에서 보시면 그 중간에 중앙분리대 해 놨잖아요. 그 옆에 노란 완화차선이라고 해야 되나? 노란선 그어져 가지고? 그게 좀 있어요. 사실은 왜 그게 필요한지는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전문가가 아니라. 그래서 그 완화차선 자체도 조금 더 들어가서 차선을 길이를 폭을 재가지고 조금 한다고 그러면 더 확보가 지금부터라도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직진할 때 보면 여고사거리 쪽 가다 보면 애매하게 거기가 노란선이 그어져 있어서, 물론 그쪽이 좌회전 차선을 하기 위해서 완화차선을 해 놓은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부분도 공학적으로 한번 살펴보셔서 완화차천 하나 더 할 때 폭이라든지 이런 것 생각하셔서 한번 계획 좀 잡아주세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시고 삼막IC 주변 하부공간, 저는 사실 착각했던 게 거기가 애견공원인 줄 알았어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아닙니다.

임상곤위원

예, 그런데 새롭게 또 하는 사업이었네요. 그래서 요즘은 2017년도는 거의 석수동만 다 그냥 돈이 투자된 것 같아요. 그래서 야, 우리 박달동은 맨날 이렇게 말만 하지, 세게 안 나와서 안 해 주나 봐. 앞으로는 제가 다시 되면 세게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좀 일이 수월하지 않을까. 그렇죠, 위원장님? 그러셔가지고 보니까 하부에 이렇게 좋은 어떤 공간을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도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어야죠? 주차장.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여기는 주차시설은 없고요. 그냥 통과하는 도로입니다. 인버터도로. 경인교대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이게.

임상곤위원

나가게 돼 있는데 여가공간 조성이면 그래도 차는 세워야지 거기를 누가 가요, 그러면 거기를?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마을주민들이 와서 놀 수 있는 휴식처고 그런 것.

임상곤위원

마을길로 연결된 부분이에요, 그러면?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이게 바로 마을길입니다. 거기 정심여자애들. 거기는.

임상곤위원

그러면 주차장이 확보는 힘들다는 거네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것은 한번쯤 생각해 보시고, 지나가다가 들리실 수 있는 부분이 아니더라도 길은 들어가는 진입로는 넓을 것 아니에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이게 지금 없는 도로를 도로과에서 6미터도로를 확보해 가지고 6미터 도로만 개설할 계획이에요.

임상곤위원

6미터 도로 개설하면 차가 다닐 수 있잖아요. 앞에나 뭐를 막아놓게 안 돼 있고, 그 앞에 진입금지라고 하면 되잖아.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기왕 불법주차는 할 수 있겠죠.

임상곤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생각을 하셔서 마을사람들만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고 근처에 식사하러 오신 분도 갈 수 있고 또 그런 부분 판단하셔 가지고 6미터 도로면 양쪽으로 주차도 가능하잖아요. 그리고 불편함이 있으니까 아예 주차장 안 할 거면 앞쪽에다가 표시를 해서 ‘주차장 없음’이라고 표시하든지 해서라도 진입 못하게 그렇게 막아야 되겠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그렇게 좀 만들어 주시고, 혹시라도 조명공사를 할 것 아니에요, 여기에.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임상곤위원

조명게이트도 설치할 것 같은데 하시게 되면 고속도로에서 혹시나 눈부심 방지를 위해서라도 한번 판단을 하셔서 물론 알아서 하시겠지만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세부 뭐뭐 뭐뭐 설치될지는 도면을 보니까 컬러도면 잘 보여주셨는데 여기는 분수대는 안 들어가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임상곤위원

분수대는 넣지 마세요. 나중에 또 아주 이게 애물단지더라고요, 어디 가든. 그래서 그것은 참고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장시간 답변 감사드리고요,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권재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학위원

이종서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박달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차장을 많이 확보하면 대단히 좋기는 좋죠. 좋은데 이 사업이 현재 변경가능성이 있습니까?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이게 지금 저희가 실행단계에서는 조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정확한 설계도면이 나온 게 아니고 예측으로 했기 때문에 주차면이 일부 변경될 수 있고 세대도 청년주택도 좀 일부 변경될 수 있는데 크게 틀에서 변하지는 않고요, 작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권재학위원

이 창업지원주택 40세대인데 40세대 중에서 한 20세대만 하고 20세대는 주차장으로 하고 이러한 식으로 가능해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어차피 창업주택이 위로 올라가는 거거든요. 1층에는 커뮤니티시설 같은 것 설치하고 그렇기 때문에 주차장하고 상관없습니다.

권재학위원

이게 시비하고 도비하고 같이 들어가는 거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이게 국비를 저희가 50억을 땄고요.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33억 정도 됩니다.

권재학위원

만약에 추가로 예산이 더 들어간다고 그랬었을 때는 어떻게,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시비를 부담해서 하는 거죠. 순수하게.

권재학위원

순수하게 시비를 더 부담해서?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권재학위원

이 사업이 빨리 좀 잘 추진됐으면 쓰겠는데 주차장이 제일 문제죠, 우리 구도시 쪽에는. 현실적으로 주차장의 한 면 만드는데 한 요즘은 1억 가까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보상비가 비싸서 그렇습니다.

권재학위원

이 주차문제라고 하는 것이 자기 집에 들어가면 자기 주차장이 하나 있어야 되고 또 음식점에 가면 음식점 주변에 또 주차장이 또 하나 있어야 되고 그래서 한 집에 한세대가 아니고 한 집에 2, 3대 정도 최소한도 있어야만이 우리가 편안하게 자가운전하고 다니는데 현실적으로는 그게 좀 어렵죠. 관에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차의식이 시민의식이 더 우선 중요한 거고. 지금은 아, 도시주택국이죠. 낮시간에는 주로 음식점 앞에 있는 것을 잠시 유보하고 있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권재학위원

주차장이 참 어렵기는 어려운 문제인데 전체적인 큰 틀에서는 변동되지는 않지만 일부 약간은, 약간은 조정은 가능하다, 그런 얘기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권재학위원

꼭 하실 때 지역민들의 의견을 한번 들으셔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조금이라도 주차장을 더 확보할 수 있으면 한번 더 검토해 보는 것으로.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공청회 때 의원님들도 참석토록 통보하겠습니다.

권재학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권재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누리사업 관련해 가지고 지금 공모사업으로 해서 사실 이종걸 의원님이 이쪽으로 예산 반영시키려고 위에서 엄청 노력했어요. 그래서 빨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류적인 것 갖추어서 공모할 수 있도록 하신 것 알고 계시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 사업, 어쨌든 국비로 지금 하고 있잖아요. 명학마을과 박달동, 우리 석수동은 빠졌습니다. 좀 아쉽기는 한데 우리 과장님이 이제 어떻게 정말 정책에 맞게 잘 가지고 갈 것인가 더 고민해 가면서 잘 가지고 성과 있는 뉴딜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부탁드리는 거예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종서 과장님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재생대학생 참 많아요. 그렇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많이 있는데 지금 내가 보니까 한 140, 150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15년, ’16년, ‘17년 해서. 그런데 ‘17년도에 87명이 수료를 하셨는데 87명 중에서 지금 해설사나 나가신 분 몇 명이나 됩니까?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지금 시범으로요 명학마을에 해설사를 작년에 교육을 이수해서 주민들이 실제 해설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 10명 정도,
정옥

박정옥위원

10명?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명학마을. 그래서 이것을 확대해서 저희가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보면 마을리더 양성교육에 보면 수료생이 10명으로 돼 있어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수료생이 10명으로 돼 있어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10명이요.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면 이 수료생이 여기 지금 87명 수료생이 아니에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그것 아닙니다. 별도 도시재생대학을 나오고 나서 이게 과정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심화과정이 있고 그다음 또 마을에는 마을해설사가 있어야 되잖아요, 설명을 하려면. 그래서 양성교육을 별도로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민협의체별로.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면 10명 명학마을 해설사 양성교육 10명이네요, 그러면?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10명이 지금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 부분에서 이게 몇 주 과정이에요? 과정이.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이게 8주 정도 됩니다. 8주나 10주 이 정도.
정옥

박정옥위원

8주?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8 내지 10주.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 지금 다른 지역도 많이 있잖아요. 보니까 군포시는 10주고 성남은 12주고 그러네요. 안양시는 8주면 짧은 거네. 그렇죠?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예, 저희가 8 내지 10주 하는데 시간 차이도 있으니까요 그것은 주보다는 시간은 몇 시간 또 하는 차원이 또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런 부분에서 우리 안양시에서 어느 지역보다도 더 타시보다도 안양시가 빨리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양성교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앞에 법인설립 방향에 대해서 결과가 있으면 자료 좀 달랬는데 아직 결과물이 없어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아직 중간보고 단계이기 때문에 완료단계 전에 준공 전에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를 거쳐서 자료 가지고 설명드리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삼막마을IC 3월 달부터 8월 달까지잖아요.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 부분에도 선거 때라 할지라도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알려주십시오.
종서

이종서도시재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종서 도시재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진일 건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건축과장 손진일입니다. 우선 권재학 위원님께서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과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께서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 올해 예산과 홍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2018년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은 본예산에 1억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신청서를 받은 접수 결과 157세대가 신청하였으며 2월 중 심사를 거쳐 저녹스보일러 교체 및 창호교체사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홍보활동으로는 홍보포스터, 홍보지를 제작하여 각 동주민센터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에 배부하고 우리안양지 12월호와 일간지 등에 기사를 제공하였습니다. 2019년 사업추진 시에는 금년 제2회 추경에 홍보비를 약 1천 500만원을 계상하여 홍보포스터, 리플릿, 현수막 등을 제작하고 다세대, 연립,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홍보강화를 위하여 통장 등을 통해 개별세대에 홍보물을 배부하여 홍보부족으로 신청 못하는 세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장님께서 안양장석 폐광산 용역의 예산결과 및 향후계획 등 용역 진행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장석광산 갱도 입구부 1개소 현황조사용역은 폐갱도의 활용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폐광산의 갱도 상태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성 여부를 검토하고자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현재 갱도 내부에 차있는 물을 배수하는 작업을 지금 실시 중에 있으며, 지금 약 한 100미터 정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그 갱도 안이 120미터까지 배수작업이 끝나는 대로 갱도내부 재원 및 지표, 지질조사 등 현황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용역 후에는 배수작업을 갱도 끝까지 한 후 갱도 내 물차오름을 방지하고 갱도의 안전관리와 향후 진행예정인 안양장석광산 매입 및 활용방안을 위한 연구용역 등을 위해 갱도 내에 배수펌프 및 조명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홍춘희 위원님께서 건축문화상 페스티벌을 건축문화제로 확대하는 배경 및 계획과 현재 안양3동 대농단지 간판정비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안양시 건축문화페스티벌은 우리 시에 건축된 아름다운건축물 부문 및 학생건축계획 부문에 대한 작품선정과 시상을 위한 행사로써 그동안 작품선정 및 시상에 그치던 행사를 금년부터는 안양지역건축사회와 공동으로 개최하고 교수, 건축사, 시의원, 공무원 등 시민이 주도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예술공원 내에서 다채로운 건축 관련 프로그램을 마련하겠으며, 건축문화도시로서 시민과 함께하는 건축문화행사로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아, 안양3동 대농단지 간판정비사업은요 1월 25일에 간판디자인용역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2월 중에 시공사를 공개모집할 거고, 시공자가 선정이 되면 6월 말까지 정비사업이 완료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드렸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손진일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장석폐광산 있잖아요, 물 배수하는데 수질은 괜찮습니까?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수질검사한 결과 음용수로도 가능하다고 나왔습니다.

임상곤위원

응? 음용수까지?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래요? 음용수까지 정도면 먹어볼걸 그랬네요, 그러면. 물이 굉장히 맑다는 얘기잖아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임상곤위원

위에서 떨어지는 물이죠, 대부분? 밑에서 올라오는 물인가요? 아니면, 주로 떨어지는 물이겠죠?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지금은 올라오는 물도 있는 것 같아요.

임상곤위원

올라오는 물?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임상곤위원

하기야 떨어지는 물이면 일단 암반부터 약하게 되겠죠. 그래서 궁금했고요. 그다음에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넓은 공간도 있나 봐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사진에 보면요 오른쪽에 있는 갱도는 그렇게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현장 갔을 때 초입에만 봤지만 들어가서 왼쪽이 있고 오른쪽이 나누어져 있고 그러나 봐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임상곤위원

나중에 또 합쳐지나요, 끝에 가면? 그것까지는 도면이 없나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거기까지는 아직 안 들어가봤고요. 지금 옛날에 채집하는 공간이 꽤 넓은 공간이 있대요. 그런데 거기까지는 아직 물이 지금 안 빠졌습니다.

임상곤위원

전체 길이는 얼마나 됩니까? 이 갱도.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지금 이게 도면상에는 한 500미터 600미터 정도가 돼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500에서 600미터. 그러니까 길게 이렇게 뻗쳐있는 거지 더 밑으로 내려간 건 없어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계속 내려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총 길이가 한 700미터 정도 된다고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500에서 600 정도.

임상곤위원

500에서 600?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그리고 실질적인 것은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이것 굉장히 활용방안 괜찮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보니까. 여기 철도로 이렇게 있어요. 레일이. 그렇죠?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지금 여기 상태가 지금 이게 한 80미터, 90미터 내려가는.

임상곤위원

80미터, 90미터. 이것 활용하면 나중에 큰 관광자원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면. 누가 김치 갖다 놓나 잘 보세요. 또 해놓았는데 또 김치독 갖다 놓고 또 저장하나 잘 보셔. 하여튼 이것 연구용역 잘 해서요 정말 우리 안양에도 이런 동굴이 있다, 그리고 과거에 일제 때 이런 일이 있었다라는 것도 알려줄 겸 해서 교육적인 측면, 관광적인 측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나중에 활용방안 연구용역은 좀더 용역비가 많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임상곤위원

전문가들도 더 많아질 거고 하니까 그때 좀 잘하셔서 하여튼 명품 한번 만들어 보시죠, 뭐.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여기 연구 어느 정도, 물 다 뺐어요, 그럼?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지금 이 물이 한 100미터 정도를 지금 뺀 상태고요. 지금 우리가 계획한 것은 한 120미터까지거든요. 120미터까지 빠지면 그때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아직은 지금 상태는 물을 빼고 있는 상태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때 제가 시의원 되기 전에 거기 줄 타고 내려가 봤거든요. 이 정도는 내려가 본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물이 차가지고,

임상곤위원

왜 갔어? 김치 놓으러?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그때, 요즘에 놀러간 거예요, 사실은. 그냥 시의원 되기 전이니까 한참 됐죠. 10년이 넘었죠. 그런데 그때 그 바닥에만 물이 차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줄을 타고 내려갔었거든요. 그 생각이 나는 거야, 지금. 그런데 거기가 꽤 넓어요, 그 공간이 물이 찬 공간에서는. 그래서 우리가 배 타고 거기를 다니자 막 그런 말도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금 물을 다 뺀 거예요. 그렇죠?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아니 지금은 한 90미터까지 뺀 거고요. 우리가 지금 용역 준 것은 120미터까지 빼서 거기까지 조사할 예정이고요. 물은 더 밑에까지 차있는 것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우리가 4천 한 100톤 정도를 배수했는데 아직도 좀 많이 배수를 해야 될 예정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그때 말로 저기가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 이 물을 빼고 여기를 활용했으면 참 좋겠다, 그때도 그 말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때는 그렇게까지 물이 차지 않았었어요. 기억이 나는데 그런데 지금은 거의 입구까지 물이 찼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물을 빼내면 거기 석수동이 잠길 것이다, 그런 설이 있을 정도로, 생각나는 거야. 우리 생각 없이 그냥 놀러 가가지고 거기 주인을 아니까 그렇게 해서 본 기억이 나는데, 그러면 여기가 지금 암반이나 갱도 그 자체가 쓸 만하다는 거잖아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아직까지는 그 조사를 못한 거고요. 지금 배수작업만 하고 있는 거고 배수가 끝나면 그 조사를 해 봐야죠. 안전성 문제라든지 갱도상태를 조사를 해 봐야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용역기간이 지금, 제가 왜 이것을 물어보냐면 1월 달이야, 지금 1월 말이야. 그럼 용역기간이 두 달밖에 안 남았어요. 벌써 50퍼센트가 용역이 지나간 거예요. 그렇죠?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는 하는 것은 사전단계로 검토를 하는 거예요. 폐광광산의 갱도상태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건지 안 한 건지 우선적으로 그것을 하는 지금 용역을 하는 거죠. 타당성용역이나 이것은 아직 들어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추경에 예산 세운다고 하기에.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추경예산 세우는 것은 배수를 해놓으면 계속 물이 차면 안 되니까 계속 배수를 해야 돼요. 그거랑 거기 등 달고 그런 것 설치하는 비용을.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 그것만?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그것만.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 비용만 그것을 전반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아니라?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그럴 계획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 그 예산을 세우겠다.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알겠습니다. 거기가 내려가는 입구보다 거기가 올라오는, 없던데. 뭐 용역을 잘 줘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도 꽤 괜찮은 것 같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제가 질의한 것은 아니고요. 과장님, 권재학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요. 보면 2017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신청현황을 보면 포기도 있고 중복제외도 있어요. 그리고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내역을 보시면 여기 샘마을쌍용아파트도 있고 샛별한양아파트도 있고 성명은 각자 틀려요. 그런데 이것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게 단지가 몇 단지 몇 단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런 데 샛별아파트하면 한 아파트에서 다 신청을 한 건지 아니면 단체별 신청을 한 건지 이게 내역을 이렇게 해주셔가지고 어떻게 된 건지.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이것은 각 세대입니다. 세대.
정옥

박정옥위원

세대별로?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녹색건축물은 세대별로 신청하는 겁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개인이 세대요인이라,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개인이라 여기다 안 써놓은 겁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개인별로 한 거다?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밑에 31번에 보면 ‘평촌삼성래마안아파트’ 이것 오타가 났어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죄송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런 부분에서 우리 관계 공무원들께서 신경 좀 쓰셔가지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안양장석 폐광산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광명시가 동굴 가지고 많이 말씀들 하시잖아요. 그래서 안양시도 여기같이 따라가려고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 물이 찼으면 제 생각은 저는 안 들어가서 모르겠어요. 이 통로가 얼마나 좁고 넓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입구에서 물이 많이 있으면 우리 안양시의 새로운 발전을 해 가지고 여기다 나룻배 같은 것을 띄워가지고 같이 교통을 해서 왔다 갔다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그 공간이 좀 좁은가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초입에는 좁고요. 숙여서 들어가야 되고, 한 지금 80미터 정도 들어가면 거기는 꽤 넓은 공간이 있어요. 폭이 한 4, 5미터? 높이도 높고 하여튼 더 밑에 들어가면 채집하는 거기는 굉장히 넓은 공간이 있대요. 들어가 본 사람들은. 그래서 나중에 활용방안을 검토할 때 그런 방안 검토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타시에 있는 것을 자꾸 따라가려고 하지, 우리 안양시에서 새로운 것을 발굴해서 같은 지역에서 여기는 안양시는 물이 있는데 괜찮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룻배를 띄워서 같이 교통하는 게 어떨까 그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제안해 봅니다.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거기 입구는 들어가기가 힘들어요. 직접 들어가 봐서 알거든요. 그런데 지금 물이 차서 그러는 건데 들어가는 입구는 또다시 한 명 피해서 고개 숙여서 들어가야 되니까 그것은 나중에 용역결과 보면서 차후 계획 세워서 하면 될 것 같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손진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언종 주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주택과장 김언종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재학 위원님께서 2017년도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 중 기타 12건이 무엇인지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층간소음 분쟁 해결사례가 있는지, 2017년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및 관리소장 교육내용을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층간소음 분쟁과 관련한 우리 시 해결사례는 없습니다만 교육시 다양한 해결사례를 안내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별대표자 및 관리소장 교육내용은 제출하였습니다. 홍춘희 위원님께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감사와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는데 집합건물도 필요성을 느끼며 서울의 집합건물 매뉴얼 기사를 접한 후 관리에 혼란을 잠재우고 공동주택 관계자와 관련 공무원에게도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조례의 필요성에 대한 견해를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에 대한 감사와 컨설팅을 실시하는 근거는 「공동주택관리법」과 해당 조례에 따라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신 대로 감사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 여파로 150세대 이상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외에 15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과 주거의 한 유형인 오피스텔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리단을 구성해서 운영은 하고 있으나 주민을 위한 관리의 실효성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준주택인 오피스텔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지만 앞서 설명드린 「공동주택관리법」과 조례에 근거해서 감사 또는 컨설팅을 시행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업무시설인 준주택을 대상으로 관리․운영에 대한 지도 또는 점검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으므로 제도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집합건물법의 운영은 건축과 소관이고요. 개인적으로 말씀하신 시청 앞에 아크로타워 분쟁 건에 대해서는 우리 손진일 건축과장님과도 소통을 해서 도 관리분쟁조정위원회에서 관여해서 해결하는 방향을 그렇게 가닥을 잡았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장님께서 공동주택 관리 감사 및 컨설팅 운영을 감사 5개 단지, 컨설팅 28개 단지가 계획돼 있는데 확대운영계획과 감사단지 조건 및 매뉴얼 마련 등 의견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감사는 「공동주택관리법」에 근거하여 주민 10분의 3 이상 요구가 있거나 또는 분쟁이 지속되는 단지 위주로 감사를 실시하고 있고요. 그간 2015년 7월부터 22개 단지의 정기감사, 77개 단지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해서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감사단지를 전년도보다 축소하는 대신 전문가 참여를 통한 사전컨설팅을 실시해서 관리상태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관리운영 전례를 답습하는 업무행태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금년도 컨설팅을 통해 개선효과가 있을 경우 점차 확대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감사매뉴얼은 국토교통부에서 제작한 공동주택관리 진단업무 매뉴얼을 참조해서 감사를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 김선화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안양2동 향림아파트 부동산 강제경매 이후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계획을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조합과 경매세대 양측 대표간의 협의체 회의를 세 차례 걸쳐 운영하였음에도 세대별로 채권금액 차이가 커서 경매세대간 요구사항이 다양하여 합의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매각세대 중 23인은 변호사를 선임하여 조합에 채무의 분담방법 및 분담 후 결의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 요구하였으며, 조합에서는 2018년 2월 7일 개최예정인 주민총회에 대의변제로 인한 구상권 및 손해배상청구 건과 대의변제금 반환 및 조합원자격환원 중대승인의 건을 안건 상정하여 채권확보 및 회수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또한 매각세대 중 23인은 변호사를 통해 조합에 자료를 요청하고 있어 향후 민사소송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시에서도 조합으로 하여금 민원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서 조합에서 조속히 시공사를 선정해서 정비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김언종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홍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춘희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난번 민원 드린 청원아파트 경우에는 150세대 이하였잖아요.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지원받고 또 다른 경우에는 집합건물로 이렇게 되네요? 아크로타워나 그런 데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거기는 오피스텔이고요. 용도분류로 보면 업무시설에 해당합니다.

홍춘희위원

업무시설로?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예.

홍춘희위원

그러면 지금 집합건물에 대한 아까 뭐라고, 소유 및 뭐,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관리하는 겁니다.

홍춘희위원

그것은 우리 건축과 소관인 거예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요? 집합건물의 규정이 좀 방대하네요. 그렇게 보면. 업무 그다음에 무슨 상가, 또 몇 개 건물이 이렇게 있는 그런 식으로 용도가 하나로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하여튼 다양한 용도의 건물을 볼 수 있네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네.

홍춘희위원

큰 틀에서 보면 문제제기가 어떻게 되냐면 어떤 건물이든 개인 소유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 들어 살고 있는 사람들―세입자든 한 세대주든. 그분들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구역에 대해서 관리비를 부담을 하고 관리비를 받아서 하는 관리주체의 운영이 문제가 있다, 또는 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그러면 그것은 우리 시의 관리감독에 의무가 있는 거잖아요. 어떤 법에 적용이 되더라도. 그렇죠?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주민의 안녕을 위해서는 필요한데 다만 관련 근거를 확보를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나가서 감사를 하는 컨설팅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업무시설은 공동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공동주택관리법」이나 조례에 따라서 할 수가 없다는 거죠.

홍춘희위원

업무시설은?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예.

홍춘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면 이런 주상복합, 요즘 오피스텔에서 사람이 살잖아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예.

홍춘희위원

그런 경우 아까 과장님 답변에 어쨌든 집합건물 관련해서 조례가 필요하다라는 견해를 주셨어요. 왜냐하면 그래야 또 혼란도 적고 또 타시 같은 경우는 어떤가요, 이런 조례가 흔한가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춘희위원

손진일 과장님. 어때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타시도 지금 그런 것 하는 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지금까지는 공동주택은 주택을 여러 사람들이 소유해서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게 국가에서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주택법이 생긴 거고요. 그리고 개인의 집합건물이라는 것은 소유자가 여러 명이라는 것은 다 집합건물인 거예요. 소유자가 여러 명인 것.

홍춘희위원

다 그냥 그것 통틀어서?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그중에서 아파트는 공동주택은 별도로 있는 거고 그리고 지금까지는 집합건축물은 개인이 관리하는 거라고 여태까지 본 거예요. 개인재산이기 때문에 개인이 관리해라. 그런데 최근에 그런 문제점이 많이 발생을 하니까 집합건축물도 공동주택에 준해서 관리하는 쪽으로 법을 좀 바꾸려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홍춘희위원

그 흐름이 있는 거지 선도적으로 어디가 이렇게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데는 없다고 보면 돼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그렇습니다.

홍춘희위원

그래서 최근에 이런 민원으로 인해서 개념은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주거용인데 주민들이 관리주체를 신뢰할 수가 없고 관리주체도 신뢰를 주지 못하는 그런 관계를 자생적으로 그것을 해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것을 시에서 어떤 개입을 통해서 감사가 됐든 컨설팅이 됐든 어떤 형태로든 개입을 통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그것에 대해서는 다 공감을 하시잖아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우리가 만들자는 건데 본 딸 게 없다고 그러면 우리가 선도적으로 초안이라도 기본적인 거라도 만드는 것도 하나의 성과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발생하는 민원에 빈도수가 높은 것 그런 것을 좀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마련을 해야 되겠다 싶어서 위원장님하고도 아까 얘기했지만 그런 것을 우리 위원회에서 한번 마련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게 뭐죠, 이런 것에 있어서?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도에 그러니까 경기도 같은 경우는 도에 집합건축물분쟁조정위원회가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런 분쟁이 발생하면 분쟁조정위원회에 우리가 상정을 한다든지 하면 그쪽에서 조정은 하는데 말 그대로 분쟁조정위원회는 권고의 의미가 있어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수용을 안 하면 그만인 거예요. 수용을 않겠다, 수용 못하겠다.

홍춘희위원

권고에서 그치는 거네요.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네. 그러니까 지금 이게 체계적으로 되려면 결국은 법이 개정돼야 돼요.

홍춘희위원

상위법이?
진일

손진일건축과장

예.

홍춘희위원

그러면 어쨌든 그 상위법 개정의 필요성과 더불어서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우리 지자체에서 어쨌든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게 어느 선까지인지는 논의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것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여기까지 하겠지만 그게 좀 올해는 마련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 또 김언종 과장님, 또 우리 실무자들 계시니까 그런 전문가 자문이나 또 서울시 집합건물 관리업무 매뉴얼, 이런 것을 참고해서 어떤 안을 갖고 있어야 혼란도 좀 적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을 주택과장님 좀 노력 좀 해주세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현재 주택관리사가 양산이 돼 있거든요. 자리는 한정이 돼 있고 그런 배경에다 중앙정부에서 오피스텔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제도적인 정비를 건축과장이 얘기를 했는데 그런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오피스텔 관리주체 관리소장은 주택관리사로 임명하는 것을 지금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개선이 되겠습니다.

홍춘희위원

지금은 주택관리사가 아니에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네. 주택관리사가 아닙니다.

홍춘희위원

그럼 누구예요, 그러면? 자격조건이 다르네, 그러면.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예.

홍춘희위원

어쨌든 법개정이 또 필요하네요. 근본적으로. 그러면 그런 사안에 대해서 간담회라든지 아니면 전문가 자문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필요성도 느낍니다. 그 부분 전문위원님들하고 같이 의논해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빠른 시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홍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상위법이 없어서 고가건물이나 그런 것을 우리가 끌어올 수 있는 게 없다, 지금 연계해서 갈 수 있는 게 없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예. 조례를 마련할 근거가 없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지금 서울시에서 조례를 발의해 가지고 상위법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빗겨서 갈 수 있는 것을 지금 꽤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서울시에다 물어보기는 할 건데 한번 그것 좀 집행부에서도 검토 좀 해봐요. 제가 서울시 입법 그쪽에도 물어볼 테니까. 어떻게 가고 있는지, 어떻게 이것을 조례의 규칙이나 아니면 부칙으로 담아서 갈 수 있는 방향 아니면 도의 조정위원회를 거쳐서 왔을 때 우리가 심사할 수 있는 뭔가 아니면 그런 부분을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아. 이게 민원이 한두 건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그런 곳에 지금 무방비로 그냥, 공동주택 다 100가구 이하에는 다 그런 식으로 해야죠. 총무 하나 만들어서 그분들이 다 전기세고 수도세고 배분하거든요. 그래서 그게, 그런데 의외로 그분들이 더 맞벌이를 하고 있는 거예요, 실제적으로. 그런데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6시나 7시 되면 끝날 수 있는 그런 직업에 다니는데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의외로 밤 8시, 9시 그때 퇴근해서 오면 실질적으로 그쪽에 신경 쓸 수 있는 부분들이 없더라고요. 그런 민원이 석수동에서도 지금 꽤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례를 한번 개정을 해서 아까 감사반 관련해서도 예산이 좀 더 안양시가 투여한다 할지라도 그런 쪽에 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했더니 그게 안 된다고 하는 거잖아요, 지금. 한번 찾아봐 줘요. 저도 한번 찾아볼 테니까요.
언종

김언종주택과장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들 안 계시죠? 김언종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면 하천관리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4분 회의중지

16시 20분 계속개의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하천관리과장 이상면입니다. 권재학 위원님, 임상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3쪽부터 55쪽까지 안양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정비, 수암천 건천화방지사업, 충훈부 벚꽃축제구간 내 노후 하천시설물 정비, 태양광경관등 설치사업에 대해서 사업계획 및 위치도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권재학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4쪽 안양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
선화

김선화위원장

자리에 없는 사람은 말씀 안 하셔도 됩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권재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께서,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도 자리에 없습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도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께서 동절기 하천의 관리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동절기 하천관리는 우리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이것 365일 관리하는 용역을 발주해서 용역인원으로 해서 인원이 화장실 등에 동파가 없도록 청소를 실시하고 수시로 순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하천진입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징검다리에 제설작업, 제빙작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흙뿌리기 그래서 다니시는데 불편이 없도록 낙상사고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1쪽 수암천 건천화방지사업 집수정 1기와 담수용량 및 하천유지용수량 산정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집수정 설치를 하기 위해서 지반조사를 했습니다. 지반조사를 해 보니까 연암층의 심도가 7.5미터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삼막천 수질개선사업은 우물통 형태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연암층이 너무 낮게 있어가지고 직사각형 구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세로 5.2 가로 17.2 깊이가 7.4미터입니다. 그래서 담수용량은 288톤으로 결정했습니다. 또 집수정 용량은 집수정 안으로 물이 유입되지 않더라도 1시간 이상 펌프가 가동할 수 있는 양으로 산정했습니다. 또한 하천유지공급량은 안양천살리기 종합계획 및 안양천 하천기본계획에 의해서 일일 7천톤으로 수암천에 방류하는 것으로 계획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상면 하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답변서 잘 받았고요. 이게 삼막천하고는 조금 원형사일로 집수정에서 직사각으로 바뀌었네요. 그 이유가 아까 말씀하셨는데 뭐였었죠?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지반조사를 했습니다.

원용의위원

지반조사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예. 지반조사를 해봤더니 연암층의 심도가 7.5미터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쪽 삼막천 건은 9미터 깊이인데 여기는 7.5미터로 낮고 또 설치공간 원형으로 설치하기는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직사각형으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러면 공사비도 덜 들겠어요, 원형으로 하면 그게 일하기가 참 힘든데 직사각으로 해서 좋을 것 같고. 그러면 여기 취수시설 집수정 D 6미터, H 15미터, H 15미터 깊이는 똑같아요. 7. 5미터로,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연암이 7.5미터기 때문에 깊이를 7.4미터로 잡았습니다.

원용의위원

여기에 있는 것은 잘못된 거네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5.2곱하기 17.2 7.4.

원용의위원

아니 집수시설 집수정 D 6미터, H 15미터.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아, 예, 예.

원용의위원

이것 잘못된 거죠?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냥 먼저 것을 그냥 복사해서 주신 것 같은데. D 6미터는 맞아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그것은 하려고 했었는데 당초에는 그렇게 계획을 잡았는데 지반조사를 하다 보니까 연암층 깊이가 낮아가지고 원형에서 사각형으로 바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그것은 수정이 안 된 자료입니다.

원용의위원

예. 그래서 이게 나중에 고친 것으로 주시고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원용의위원

원형 단면적과 직사각 단면적을 계산하면 원형 단면적이 항상 적게 나와요. 같은 크기라면 폭이. 그래서 그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설계 그러면 반영을 해주셔야 되고,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원용의위원

공사비도 제가 볼 때는 좀 덜 들어갈 것 같아요. 그런데 7.5미터로 했을 때에 저류조 물을 가두는 양에 지장이 없을까 모르겠네요? 15미터씩 들어갔었는데.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그래서 그것을 담수용량 산정을 타시에도 이런 형태로 여과수를 해놓는 데가 여러 군데 있고요. 또 우리 삼막천도 해봤더니 30분에서 1시간 용량의 물을 펐을 때 그 용량을 산정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30분에서 1시간을 배수했을 때?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그래서 저희들도 1시간을 펐을 때 이 288톤이면 충분하다 해서 그렇게 산정을 했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런데 일일 7천톤을 방류예정인데 저쪽 삼막천을 보니까 9천톤이에요. 자료를 보니까. 그렇다면 7천톤이면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걱정이 율목3교에서 제2방류구에서 안양3동까지 제1방류구까지는 연결이 잘 됐어요. 황토살포를 해서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하셔서 됐는데 이게 7천톤을 쏟아냈을 때에 이게 또 한번 그 개울로 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송수관이.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원용의위원

바닥으로 스며드는 기간이 얼마나 갈지 나 그게 걱정스럽네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글쎄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이번에 하천으로 묻으면서 하천으로 계획을 했는데 그 하천으로 묻으면서 점토포장을 같이하려고 그래요.

원용의위원

그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예, 같이해 가지고 하천으로 침투가 안 되도록 흐르게 할 수 있도록 다 조치를 해 가면서 공사를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면 진짜 아주 잘돼 가는 공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직도 차집관로에서 제가 넘버를 다 매기라 그랬어요. 차집관로에. 그래서 지금은 몇 번 넘버가 새는지를 아는데, 제가. 가끔 가서 들어보고 그러는데 그 누수되는, 우리 연결관에서 어디인가 이탈됐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몇 군데를 찾아서 CCTV를 넣어서 잡는데도 완벽하게 현재 못 잡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새는 물들이 방지하려면 점토포장뿐이 없지 않느냐. 결국은 제가 하수과한테 다시 봄 되면 한 2월 좀 넘어가면 제가 다시 한번 검사를 할 건데 점토포장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니까 걱정이 좀 덜 되고요. 용량이 일일 7천톤이라는 것은 용역보고에 나온 내용인가요? 그냥 7천톤이면 가능하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그러신가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용역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안양천살리기 종합계획 2001년도에 수립됐고요. 또 안양천 하천기본계획이 2015년도에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상류, 중류, 하류에 산정량이 거기에서 계산된 게 최고가 7천 600톤인데 저희들이 당초에는 5천톤만 가지고도 계속 퍼올리면 5천톤이 한 7천톤 이상이 지금 가동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당초 기본계획하고 종합계획에 의해서 양 산정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5천톤은 약간 부족하지 않냐. 나중에 우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마냥 천주교성지까지 가려면. 그러다 보니까 7천톤이 낫겠다. 그다음에 기본계획하고 이 종합계획에서도 7천톤이 지금 산정이 됐거든요. 6천 400톤이 됐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러면 이게 한번 해보시고 용량이 좀 적다고 그러면 조금은 펌프량 마력수나 이것에 대해서 양은 좀 늘릴 수는 있는 것 아니에요. 다만 한 500에서 1천톤이라도.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그럼요. 그래서 저희들이 7천톤으로 결정한 것도 했으면 실제로 가동을 하면 취수가 잘 되게끔 공사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7천톤에서, 9천톤에서 1만톤 정도 그 이상이 가동되기 때문에 물 양은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펌프는 지금 삼막천에 가는 데가 2대 가동인가요, 1대인가요?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삼막천이요?

원용의위원

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삼막천은 이쪽 좌안 쪽에서 집수를 해가지고 그쪽에서 펌핑을 해서 우안 쪽에 있는 대로 집수정을 또 거쳐서 거기서 올라가고 있고요. 그래서 거기는 관악상수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2개를 설치한 사항이고요. 여기는 관악상수도가 저 우안 쪽으로 많이 붙어 있기 때문에 유공관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1개만 해도 충분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네. 더 자세한 것은 나중에 물어보기로 하고요.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이상면 과장님, 제가 제안설명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학의천 제방산책로 연결공사는 거기에 교량이 3개 있습니다. 동안교, 관양교, 또 관양인도교 이렇게 3개가 있고요. 또 휴게데크는 어디에 설치할지 이것을 말씀하셨는데 지금 횡간을 저희들이 현장조사하고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3개 교량 중에서 관양인도교는 어차피 보행교량이기 때문에 평면교차, 그 앞으로 그냥 사람이 지나가게끔 설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관양2동사무소 앞에 거기에는 갈현천이 바로 옆에 붙어있습니다. 박스교. 거기 갈현천 이쪽부터 경사를 잡아가야 되는데 그래야지 하부로 가거든요. 그런데 바로 붙어 있기 때문에 급경사가 되어서 부득이하게 거기도 평면교로 하고 지금 저기만, 동안교만 교량하부로 그렇게 해서 설치를 하고요. 그다음에 휴게쉼터는 관양고 동사무소 앞에 한 군데 그다음에 인도교에 왼쪽, 오른쪽 두 군데 그다음에 인도교에서 인덕원주차장 있잖아요? 그 사이에 2개 그래서 총 5개를 설치하고요. 길이는 6미터, 폭은 2미터 그래서 약간 둥근 형태로 해가지고 총 5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여기 부분에 대해서 가시다 보면 어르신들께서 의자를 놓고 군데군데 앉아있는 데 보실 거예요. 보셨죠?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 부분에다가 이런 쉼터를 만들어 주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보면 인도교나 관양교 그 부분 쪽에 다 나무 그늘 밑에서 앉아계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시기는 잘 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확실하게 하셔가지고 5개를 말씀하셨는데 하나 더 늘려줄 수 있으면 늘려줄 수 있는 방법으로 그렇게 찾아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이것에 대해서 저희가 의원 다섯 분들이 같이 연구발표를 하면서 다시 된 사항이니까 꼼꼼하게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감사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지금 과장님. 하천과에 가셔가지고 열심히 하시는데요. 우리 석수동에 충훈부 벚꽃축제구간 내 공사하고 연현마을 하천 관련해서 현장 다음에 한번 갈 테니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면

이상면환경사업소하천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상면 하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귀배 녹지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녹지과장 김귀배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63쪽 안양포도시렁 설치와 관련해서 포도시렁 화분사진과 위치 및 개소, 조성 후 관리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안양포도시렁 설치사업은 보도에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포도도시 안양유래 및 안양포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로변 특색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시범적으로 2017년도에 평촌대로 부림중 옆 보도에 2개소에 포도시렁을 설치하고 또한 안내판 설치 포도나무를 식재하고LED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만안구 석수2동 우방아파트 옆 보도 1개소와 동안구 평촌대로 샛별아파트 옆 보도 1개소에 추가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포도시렁 설치 후 열리도록 포도가 적정하게 열리도록 충분한 간수와 비료 공급을 충분히 하고 불법채취 방지 및 안양포도에 대한 연혁 등 안내판을 비치하고 주기적인 순찰을 통해서 시민 누구나가 포도를 감상하고 안양포도에 대한 스토리를 알 수 있도록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또한 조성 후에 자체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구청으로 관리이전할 계획이며, 추후 포도수확량에 따라서 동주민센터와 협의해서 경로당에 나누어 주는 방향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업무보고서 65페이지 안양숲복지센터 및 안양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 완료 후 개략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설명과 또한 버즘나무 디자인 전정사업과 더불어서 은행나무도 디자인 전정 가능여부와 은행이 맺지 않도록 사전에 약처리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안양숲복지센터 및 안양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은 동안구 관양동 간촌약수터 인접 시유지에 지특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비 5억 600만원으로 숲길 안내 및 산림교육서비스 지원, 유아용 모험놀이공원 조성 등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조성 후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공사추진과 더불어서 관내 어린이집연합회 등 유아 및 아동보육 관련기관과 함께 유아숲체험원 이용협의체를 구성해서 추후 이용방안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금년 국․도비 보조사업 등으로 선발예정에 있는 산림치유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 등 총 4명을 산림복지전문가를 배치하여 시민들이 다양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은행나무의 디자인전정 가능여부와 은행이 맺지 않도록 사전 약처리 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가로수 디자인 전정은 아름다운 가로경관 연출을 위해 관내 주요도로변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버즘나무와 같은 매연에 강하고 속성수로서 디자인을 유지할 수 있는 회복력이 강한 수종에 가능합니다. 은행나무에 대해서도 주변 가로환경 및 수종의 특성 등을 감안하여서 디자인 전정을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등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은행나무 열매는 악취로 인해서 많은 민원이 발생하여 그동안 지속적으로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서 예전에 수은행나무에 수술에 코팅 약제처리를 실험적으로 살포하였으나 살포해서 수정이 되지 않도록 했으나 별 효과는 없었습니다. 이후에도 이런 문제로 인해서 많은 문제들이 제기함에 따라서 현재 은행나무 열매에 대해서 낙과 유도하는 그 처리제가 지금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금년에 한번 시범적으로 계획을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홍춘희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께서 수리산 숲길 조성의 노선위치도와 수리산 숲길 조성의 정비내용, 안양예고에서 약수가든까지 산책경로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위치도 및 정비내역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홍춘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망해암에서 예술공원으로 가는 관악산 둘레길 이 구간은 동절기라 아직 공사가 미비된 곳이 있는데 그 자재에 대해서는 분실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포장으로 덮어놓고 해동이 되는 대로 공사를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방향안내판 거리 표시는 다시 한번 점검하여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안양예고에서 박달동 약수가든으로 가는 노선은 당초 개략경로로 설명한 것으로 위원님이 작년 예산안 심의에서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 재조사 결과 안양예고 쪽은 진출입로에 애로가 있어서 안양9동 율목종합사회복지관에 그쪽에서 진입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드렸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김귀배 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먹는 것 나오니까 바로 얘기해야 되겠어, 이것. 포도시렁 있잖아요. 이게 보니까 만안구 1개소인데 석수동에 또 해서 포도시렁 70미터. 70미터면 굉장히 큰 거죠. 작은 공간이 아니에요. 그러면 중간중간에 사이사이 공간들이 남아있나요? 일렬로 계속 이을 거예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지금 70미터를 1개소만 하는 게 아니라 2개소거든요.

임상곤위원

그래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만안구 쪽 1개소하고 여기 달안동 쪽 1개소.

임상곤위원

아니아니, 만안구 1개소가 70미터라고 자료에 나와 있거든. 나와 있는데 중간에 70미터를 일렬로 하우스처럼 쭉 하는 게 아니고 중간중간에 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거죠. 통로.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그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 부림동에 설치한 것은 중간에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를 확보했습니다. 만안구 쪽은 저희가 그것 보고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중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현장에 맞춰서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게 갑자기 도로과에 진입로 얘기 나오길래. 중간중간에 빈 공간이 또 휴식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앉아서 쉬기도 하고 하는 그런 공간 얘기하는 거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저희가 포도시렁 설치하고 나서 안쪽에 자전거 통행이라든지 사람이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요, 거기에 지장이 없도록 중간중간에 포도시렁 화분에 의자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것은 아는데 하우스가 길잖아요, 이렇게. 길면 중간중간에 공간이 있어야 된다고. 그게 있어야 된다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임상곤위원

그래야 나중에라도 병충해라든지 예를 들자면. 아니면 중간에 무슨 작업을 한다든지 그럴 때 필요한 공간들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참고로,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되신 것 참 축하드리는데 이제 녹지과에 계속 계셨잖아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잘 아시는 거죠? 녹지직렬로 하신 거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포도시렁 화분설치가 50개예요. 만안구 35개, 동안구 15개인데 이것은 그럼 작은 것, 지금 시렁이라고 사진 나온 것 중에 한 칸짜리가 50개 모여서 35개 되는 거예요, 15개 되는 거예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네. 지금 현재 화분이 폭이 한 0.7이고 길이가 한,

임상곤위원

1.2?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1.5 되나?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그래가지고 이렇게 세트로 해서 그게 한 조로 해서 35개.

임상곤위원

35개.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네.

임상곤위원

35개를 그러면 만안구에 35개를 설치를 할 거예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러면 하나씩 설치할 거예요? 아니면 2개, 어떤 데는 3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구분이.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연계해서 쭉 터널식으로 설치를 할 겁니다.

임상곤위원

그 표현이 이것 70미터예요, 그러면?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아, 그것을 풀어서 종합적으로 쓴 게 70미터인데, 그게 설치가 50개가 70미터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러네, 그러면 동안구 15개가 30미터 그거예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네, 네.

임상곤위원

아! 사업내용이 이렇게 또 돼 있어서. 저는 이게 따로따로 설치되었나 했는데 예산은 또 1억 3천이라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별도로 봤어요. 별도로 봤다고. 이것 예산이 많이 들어가네, 생각보다. 그럼 어쨌든 이게 실효성이 있어야 되잖아요. 실효성이 있고 녹지과 내에 이런 전문지식을 갖고 작물을 키울 수 있는 분이 계셔요? 그런 분들한테 나중에 이것 중간중간에 보조를 받을 겁니까?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지금 현재 원예직 전공한 분들이 있고요, 조경보좌관님이 계셔가지고 틈틈이 자문받고 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이제 시청 좀 하시지. 시청은 포도나무 다 엉망이 돼 있더만. 시청에 있는 포도나무.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것 봄 3월 달 전에 그것 다 전지작업 해줘야 새순이 나와서 새순에서 열매 여는 게 포도거든요. 아시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안 해주다 보니까 계속 그대로 방치예요, 여기는 시청은. 방치하다 보니까 열매 5개 뭐 이게 6개 열고 그냥 없어지고 그래요. 이왕 이번에 이것 하시면서 시청에도 좀 신경 쓰셔서 3월 달에 전지작업 한번 하시면 그 새순 나오게 해서 그것도 한번 볼 만하거든요. 그렇게 하시고, 이게 올해 어느 정도 큰 나무 심으면 내년부터 열릴 거라는 얘기죠. 올해 심으면 내년부터 열려요. 조금씩 열리는데 이것 수확한 포도는 주민센터, 경로당 등에 나눠줄 계획임. 예, 잘 나눠주시려면 잘 키워야 되잖아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임상곤위원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포도, 그렇죠? 나무 키우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 신경 쓰셔가지고 익을 때쯤이면 또 다 없어져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일단 저희가 기존에 한번 시범적으로 작년에 해 봤는데 포도가 큰 것을 심다 보니까 포도가 일부 좀 열렸었어요. 열렸었는데 간혹 따는 분들도 있어요. 있어서 저희가 관내 간판을 들어가는 출입구에 양쪽으로 해서 설치를 했고 수시로 저희가 가서 계도도 하고 그래서 어쨌든 간에 이게 안양시 포도유래와 함께 해서 안내판을 설치하고 계도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것도 그렇게 하시지만 일단 사실은 포도에 원래 요새는 안 하시기도 하지만 주머니를 봉투를 씌워야 돼요. 씌운 다음에 이것 훼손이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농약 뿌렸음’ 이런 문구를 써놓으세요. 그러면 따먹지는 않습니다. 아시겠어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아니, 농약을 뿌리라는 게 아니고요. ‘농약 뿌렸음’이라는 문구를 쓰면 수확기쯤에는 거무스름하면 저녁때는 완전히 까맣게 보이거든요. 그것을 인단 이왕 하는 사업 이왕이면 그렇게 해서라도 좀 먹어볼 수 있게 해주시라는 거예요. 참고하셔서 하시고 시청도 좀 신경 써주시고요. 이것 전문가들 계시니까 저도 어릴 때 시골에서 키워봤지만 중간중간에 봄에 전지작업하고 나서 그 껍질도 다 벗겨줘야 돼, 사실은. 그래야 제대로 된 열매가 열립니다. 그것 좀 신경 써서 이왕하는 사업 보기 좋게 제대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녹지과 과장으로 진급한 것 환영하고요.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제가 이것을 2017년 12월 5일 날 예산안 심사 때 아마 받은 자료인데 제가 이번에 이것을 질의한 뜻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을 때 안양예고로는 갈 수가 없다라는 판단하에 이번에도 제대로 알고 계신지 여부를 알고 싶었고요. 여기에 보면 2017년 7월에 기본현장조사 이렇게 돼 있어요, 지난번 것에는. 그럼 7월 달에 이미 기본현장조사를 했는데 예고 쪽으로 이것을 해서 그때 잘 못 알아들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다행히 율목사회복지관으로 진입할 때는 거기뿐이 없을 거예요, 도로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잘 만들어 주시기 바라고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원용의위원

이런 것 자료 낼 때는 최소한의 팀장급 이상이 현장을 한번 나가서 현장실사를 해서 현재는 등산로가 거기 닦여져 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등산화를 신고 올라갔다가 약수가든에서 거꾸로 다시 되돌아오는 이런 것은 한번 해 보시고서 자료를 작성하시고, 용역을 이런 것은 용역 주지 않잖아, 용역 주나요, 이것도? 용역설계에 의해서 하는 건가요?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전체적으로 그것도 용역을 주고 저희가 현장 같이 용역사와 제안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용역사가 잘못 판단을 해 주신 건데 누가 잘못 판단을 해주든 옳은 판단을 해주든 확인해 줘야 된다는 거죠, 현장에서.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지금 용역 준 상태는 아니고요. 저희가 현장 같이 실질적으로 안내를 하면서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여기가 악산이기 때문에 꼭 현장을 가보셔야 돼요. 악산이고 그래서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기 때문에 실사 꼭 하셔서 구간이 조금 방향이 약간 틀어지더라도 안전한 코스로 해서 개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김귀배 과장님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고맙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먼저 안양숲복지센터 유아숲체험원 조성에 처음에 우리 의원들 다섯 분들이 같이 연구모임을 하면서 그때 우리 김기배 과장님이 같이 처음에 참석을 하셨었죠. 같이 하다가 중간에 바쁘셔 가지고 참석 못 하셨는데 다섯 분들이 유아숲체험센터에 견학도 갔다 오고 많이 했습니다. 했고 우리 또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제주도에 서귀포에 치유의숲도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많이 갔다 왔는데 하실 때 이런 좋은 부분을 따셔가지고 하셨으면 좋겠고요. 거기 우리가 서귀포에 갔을 때는 편백나무 발 마사지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런 것은 제가 보기에는 돈이 많이 안 들고 자리 차지도 많이 안 할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같이 하면 생각 좀 해주었으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그 아이들을 위해서 지금 계속 제가 얘기해 가지고 유아숲체험센터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리만 잘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아마 다른 부분에는 시에서 직접 관리사를 하나 두더라고요. 보니까 해설사를. 그런 부분에서 용역을 주지 말고 안양시에서 같이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검토해 주시고요.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좋은 부분은 타시에 하는 것 가서 보셔가지고 좋은 것만 따서 우리 안양시는 좋은 것만 가지고 와서 할 수 있게끔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버즘나무 가로수 디자인 아까 말씀하셨는데 맞아요, 은행나무도 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은행나무도 사각으로만 올라가지 말고 이렇게 원형도 하고 모양도 내가지고 자르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을 해 주시고. 두바이 가니까 저는 가서 유심히 봤어요. 나무전지 해 놓은 것을 가로수를 해놓는 것을 봤더니 둥근 모양, 길다란 모양 여러 가지 모양을 해놓았더라고요. 가로수 전지를. 그래서 아, 우리도 안양시도 가면 내가 이것을 한번 제의를 해야 되겠다 했는데 이번에 제의가 됐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매미. 우리 불쌍한 매미가 7년 만에 태어나가지고 한 번 살려고 나온 매미를 지금 여러 분들께서 민원을 많이 하고 계실 거예요. 여름만 되면 창문들 열어놓고 주무시다 보니까 매미소리가 많이 시끄럽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지금 민원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 매미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것도 한번 생각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특히 수험생 있는 계신 분들 더 민원이 많이 있더라고요, 여름에. 그러면 방문 닫고 에어컨 틀어놓고 하십시오. 그랬더니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미에 대해서 불쌍하지만 우리 안양시에서 민원이 안 들어올 수 있게끔 여기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귀배

김귀배환경사업소녹지과장

네. 강구해 보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위원장님, 녹지과 소관에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릴게요.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선화

김선화위원장

예.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우리 임상곤 위원 또 다른 위원님들께서 녹지과에 포도시렁에 대한 관심이 엄청 우리 예산 반영할 때부터 많이 질의하시고 그래서 저희 녹지과가 나무관리만 해 오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시도를 한 것 같았어요. 제가 오면서 이것을 이왕이면 특색사업으로 해 보자 그래서 보완한 겁니다. 요기 달안동 쪽에. 보완해서 처음이지만 여름철에 했어요. 8, 9월 달에 했는데 봄에 심은 것은 잘 포도도 열리고 했는데 보완해 가지고 70미터 정도로 해서 포도가 지난 11월부터 동절기까지는 또 훤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는 야간조명으로 좀 특색화하자 그래서 1년 내내 여름에는 응달이 되고 포도숲이 되고 가을, 겨울에는 조명거리로 좀 이색적인 곳으로 해 보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1년 해 보니까 방법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만안도 한 군데 선정을 한 건데 일단 저희 녹지과 믿어보시고 한 2년 정도를 저희가 다듬어야 제대로 모양이 나온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포도넝쿨도 제대로 자라지 않고 여러 가지 준비할 사항이 많아서 한 2년 정도 지켜봐 주시면 동안, 만안 쪽에 아주 명소로 한번 저희가 녹지과에서 해보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임상곤위원

우리 동네 좀 해 주세요.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그리고 박정옥 위원님께서 안양복지숲센터, 유아숲센터 우리도 예산 다룰 때부터 몇 번 나왔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 시도하는 지역입니다. 이게 안양에 처음 시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컨테이너박스 몇 개 갖다놓고 이렇게 할 게 아닙니다. 지금 위원님들도 시간 되시면 서울수목원에 생태숲 만들어놓은 것 있어요. 아주 서울대 교수님이 북유럽식으로 해서 지었는데 그것은 못 들어가더라도 축소형으로 해서 아주 어린이들이 가서 좀 휴식도 할 수 있는 아주 시원한 곳으로 명소로 한번 해 볼 계획입니다. 다만 거기가 사유지다 보니까 시유지하고 통로 과정이 사유지다 보니까 실무적으로 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가 봐요. 물이 못 올라가다 보니까 물이 올라가야 배수관도 하고 물로 활용한 시설이 좋을 텐데 물이 없다 보니까 모든 조건이 다 악조건입니다. 화장실서부터. 그래서 저희는 물을 끌어올려서 좀 이용자들이 편하게 생태적으로 좋은 장소로 명소를 만들고 싶은 거거든요. 아무튼 5억 5천에 맞춰서가 아니라 현장에 맞춰서 예산을 반영하겠습니다. 그래서 아주 명소로 하고 후년도나 좀 지나면 수리산 쪽에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을 잡아가지고 없던 그런 생태숲 같은 것을 한번 새롭게 아주 멋지게 해 보겠다는 말씀을, 제가 녹지 쪽에 관심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저도 설계하고 계획반영은 제가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할 계획입니다. 좀 지켜봐 주십시오.
정옥

박정옥위원

네. 감사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엽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지금 안양숲복지센터 및 유아숲체험원 지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곳이 관양동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은 서울대 안에 오픈해라 이거예요. 지금 보면 안양형산림치유사업 해 가지고 보면 겨우 하루에 30명? 그 좋은 곳에 30명밖에 받지 않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안양시가 협상을 좀 통해서 지금 어차피 관양동 여기도 사유지잖아요. 그런데,
정옥

박정옥위원

거기는 사유지 아니야. 사유지 아니에요.
선화

김선화위원장

여기 지금 안양숲복지센터가 거기 사유지 아니라고?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설치한 장소는 시유지고, 그 들어가는 통로라든지 그게 다 사유지다 보니까, 길 나있는 게. 하수관이라든지 이런 것 수도관을 못 묻는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설치장소는 우리 시유지예요, 여기가?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잘한 것 같고. 그쪽에다 그러면,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수목원 문제는 저희가 아직 확정 지은 아니지만 그동안에 서명운동도 하고 무언의 압박을 했다고 할까요? 그래서 서울대 측에서 관리자들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우리 수목원만 우리 서울대에서 지킬 게 아니라 전국에 수목원 그래도 안양하면 서울대학교에서 내려올 수 있는 수목원을 만들어야 되는데 나름대로 고민들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좀 마인드를 바꿔서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는 수목원은 유명무실하다. 그래서 시민과 함께하는 수목원을 만들겠다, 이런 포부를 가지고 있고요. 저희가 시민들이 많이 찾아가야 되는데 일방적인 찾아가는 것보다는 프로그램화해서 참여하는 방법으로 지금 접근을 했어요. 그래서,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보면 사전예약을 해서 가는 것까지는 동의해요. 무방비로 오픈해라가 아니라. 그러면 최소한 30명이 아니라 하루에 300명은 오픈해라 하는 거예요.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그러니까 그것은 추후에 우리가 협약을 할 겁니다. 2월 10일 날 서울대수목원하고,
선화

김선화위원장

2월 10일 날?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네, 합니다. 하고 그래서 거기 수목원이 협약을 하게 되면 실무TF팀에 넣어서 계획적으로 우리가 산림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민들이 많이 할 방법을 강구하고 있어요. 그 이후에 우리가 그 내용을 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다가 보고를 해서 또 우리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법을 또 우리가 홍보도 해야 돼요. 집중적으로 홍보해서 옛날 수목원이 아니라 우리 시민이 가꾸는 수목원으로 그렇게 해 보려고 합니다. 아마 여태까지 없었던 일들이 많이 벌어질 겁니다. 아무튼 지켜봐 주시고요. 지금 녹지과에서 큰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예, 그렇게 요즘은 사람들의 의식이 많이 바뀌어서 망가뜨리라고 해도 망가뜨리지 않습니다. 우리 다 재산이라는 것 알고 있고 또 후손들한테 물려줘야 된다는 것 다 알고 있고 옛날처럼 무조건 땔감을 갖다 때고 그런 시대도 지났잖아요. 지금 시대와 환경에 맞게끔 오픈해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최소한 30명이 아닌 300명이 하루에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협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왜 갑자기 목소리가 조그만해져.
정옥

박정옥위원

서울대수목원 얘기라서 한 마디 더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엽 소장님께서 서울대수목원이 나와서 저도 또 한 마디 더 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김선화 위원장님께서 서울대수목원이 너무 인원이 적다 보니까 이것 한 분이 두번인가 세 번을 하시더라고요, 숲해설사가 한 분이서. 그러다 보니까 인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안 되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하루에 아마 30명으로 제한이 돼 있는 것 같아요.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한 번에 지금 10명인데 15명 늘리고요. 오전, 오후로 해서 두 번 정도 하루에 2회.
정옥

박정옥위원

하루에 2회.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예. 필요하다면 해설사를 한 분을 더 고용할 겁니다. 아마 실무자가 도에다가 건의해 가지고 도비를 받았어요. 그래서 한 7천만원 정도 인건비가 확보되어서 해설사를 추가로 더 모집할 겁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그래서 서울대 수목원에 대해서 저는 많이 여기에 대해서 제가 들어오면서부터 계속 외치고 있는 중이 박정옥 하나예요, 지금 보면. 그런데 그전에도 많은 위원들이 하셨지만 그냥 슬쩍 건들고 그냥 가시고 말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저는 들어오면서 계속 정문을 개방시켜라, 개방시켜라 하다보니까 무상양여에 대해서도 계속 나하고 같이 지금 다 가고 있습니다. 우리 22명 의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을 가지고 지금 소장님 말씀했듯이 안양시에서 시장님과 모든 우리 국․과장님들 다 직원분들께서 이때 할 때 같이 협력해 주었으면 고맙겠고요. 그래가지고 그런 부분에서도 항상 하시는 말씀들이 저도 거기 개구멍을 넘어봤어요. 철조망 쳐가지고 구멍 뚫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개구멍을 넘어서 중앙도로를 한번 걸어가봤는데 지금도 아직까지는 서울대수목원은 38선이에요, 솔직히 말해서, 저쪽에서 후문에서 보면 옛날 38선 이렇게 철조망 둥글둥글둥글하게 그렇게 철조망 쳐놨어요, 지금 못 넘어오게. 그럼 그 밑에다가 개구멍을 흙을 밑으로 파가지고 밑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거기 또 철조망을 끊어서 넘어온 사람도 그렇게 있더라고 보니까는. 그런 부분에서 자꾸 안양시가, 그렇게 되면 서울대수목원도 창피하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없게끔 해주시고, 이때 우리 부시장님께서 서울대 농과 나오셨더라고. 잘하셔가지고 정문 개방하면서 확실하게 해줄 수 있게끔 힘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네. 그렇지 않아도 정문개방문제를 여태까지 시민들이 다 올라가는 것을 자유스럽게 올라갈 수 있도록 요구를 했는데 어떻게 보면 그것도 시간적과 제한적으로 통제를 필요해요. 그래서 우리 옆에는 등산로를 만들어 놨는데 옆에 등산로가 제대로 안 돼 있어서 시민들이 불편한 거죠. 그래서 요새 협의를 통해서 정문도 정문이지만 그 옆에 등산로도 다시 우리 시에서 투자하도록 업무협의가 되고 필요한 지역에 전망대도 만들고 해서 아주 그것은 잘 해결했고요. 좌우지간 협약이 안 된 가운데서 정문 개방한다, 안 한다를 말씀드릴 수는 없고,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종전에 없었던 것을 우리가 협조하는 쪽으로 해서 개방이 될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준비도 많이 했고요. 협약이 되면서 올 봄에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 같고요. 아무튼 좀 기다려 봐주시면 좋은 소식 드리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지금 당분간은 후문에서는 그렇게 10명, 20명 모아서 지금 우리 거기 계신 분들이 정문까지 모셔다 드리잖아요. 그리고 정문에서도 한 20명이면 모아가지고 그분들이 어차피 정문까지 내려왔잖아, 그럼 거기서 기다리셨다가 다시 이분들 모시고 올라가서 후문으로 나갈 수 있게끔만 해주면 되거든요, 지금. 원하시는 분들이 일단 전체 개방이 안 되니까 그거라도 원하는 거예요, 지금 사람들이. 그리고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예요. 거기가 지금 장애인들이 휠체어 타고 다니면서 산책하기 상당히 좋은 길이에요, 거기가. 그런데 장애인들도 여럿이 들어가려다 보면 힘들고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많은 민원도 있어요. 그래서 누구보다도 장애인들이 더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일단 거기만 개발된다 하면 우리 여러 군데, 치유의숲이 진짜 서귀포 치유의숲이 제일 잘돼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네. 현재는 아주 최고의 사랑을 받는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확대했으면 좋겠는데 또 장소 코스가 제한적이고 그래서 또 다른 프로그램도 움직이기 때문에,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죠. 그런 부분은 차후에 개방시킨 다음에 얘기고요. 일단은 우리 여러 안양시 주민들, 시민들께서 그냥 정문을 통해서 후문으로 나갈 수 있는 길만도 예쁘게 꾸며주고 일단 그것만 해줘도 아마 성공한 거라 생각합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그런 부분도 시민들이 협조를 잘해 줘야 됩니다. 아무튼 서로 우리만 욕심 낼 게 아니라 시민들도 협조하고 하면,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죠. 시민들이 협조해 줘야죠.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좋은 환경을 우리 같이 쓸 수 있는 공간이거든요.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그런 부분에서 저도 지금 거기 앞에 가서 시민들 진짜 한 1천명 정도 모아놓고 같이 데모하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냥 참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검토해서 다시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위원님들, 다음에 기회 되시면 거기 생태관 다시 한번 가보시죠, 뭐.
정옥

박정옥위원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픈은 못할망정 그 숫자라도 늘릴 수 있도록 우선 차근차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엽

이엽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이엽 환경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진필 공원관리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공원관리과장 최진필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6쪽, 충훈공원 다목적광장 개선사업 관련해서 세부 사업계획에 대한 서면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업무보고 77쪽,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개선사업이 몇 년 만에 추진하는 사업인지, 업체명, 사업개요, 전체 예산에 대한 서면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사업위치에 대한 오류를 박정옥 위원님하고 같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자료를 철저히 확인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7쪽,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개선사업과 관련해서 디자인과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기존 분수대는 낙차식 조형분수입니다. 형태가 단조로워서 상가 활성화에 도움이나 이런 부분이 미흡한 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개선방향으로는 저희들이 현재는 기둥이 8개 부분 있는데 검정색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둥에다가 밝은 색의 모자이크 타일을 붙이고 그다음에 분수노즐 상부라든지 수조에 컬러조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그 부분에다가 고보조명이라고 했습니다. 고보조명은 여러 가지 문자표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평촌역에 어떤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표출을 해서 상가 이용자라든지 지하철 이용자들에 대해서 볼거리를 제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4쪽, 중앙공원 명소화사업 관련해서 최근 3년간 추진한 사업내용과 사업비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명소화사업은 2016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서면답변서에 튤립 식재를 봄에 개화를 시켰고요. 그 뒤에 사진은 계절별로 잘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에도 그 튤립은 봄에 개화를 시켰고 그다음에 백일홍하고 해바라기는 가을에 개화를 시켜서 시민의 반응이 아주 좋은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93년도에 신도시 조성을 하면서 조성이 된 산책로가 많이 노후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비 좀 하고 그다음에 2003년도에 상징분수 중앙에 용타입으로 해서 기둥 있는 부분이 상징분수인데 모자이크 타일이 많이 노후화가 돼서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교체를 하고 그리고 매년 우리 계절꽃을 식재를 해서 봄가을로 개화를 시켜서 도심지에 작은 꽃밭을 조성해서 행사라든지 공원이용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70쪽 매곡공원 조성사업의,

원용의위원

이것 답변서 받은 것으로 이따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고맙습니다.

원용의위원

뒤에 것도 마찬가지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최진필 공원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충훈공원 몇 가지만요. 충훈공원 다목적광장 개선사업이 있죠. 석수동이 참 살기 좋은 동네로 계속 바뀌네. 계속 옆에 석수동만 예산이 많이 가고 있어요. 제가 8대 때 꼭 들어와서 박달동으로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보시면 현재도 광장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가보면. 가보면 좋은데 제가 볼 때는 이런 예를 들어서 바닥분수를 또 한다고 그러면 그래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것은 내구연한이 괜찮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 부분을 위원님 잠깐 말씀을 드리면 다목적광장은 주된 기능입니다. 다만 광장 부분의 이용자라든지 또 이런 부분이 약간 저조하기 때문에 바닥분수를 설치를 해서 이용하게 되면 6, 7, 8월 3개월이 주된 시기이고요. 그래서 그쪽에다가 그러한 기능을 보강해 주면 어린아이들은 같이 놀고 또 동반한 부모님들은 옆에서 휴식을 취하고 그래서 가족단위로 이용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을 하고자 하는 그런 방향입니다.

임상곤위원

그렇죠. 그 대신에 이것을요 물론 6, 7, 8월에 쓰는 거지만 유지관리, 아까도 얘기했지만 나중에 AS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품질 이런 문제라든지 이게 내구연한이 오래 쓸 수 있는 그런 회사제품을 꼭 관내업체 아니더라도 입찰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꼭 쓰셔야 돼요. 공사업체가 물론 선정해서 쓰겠지만 그 부분을 꼭 신경 쓰셔서 내구연한이 그래도 어느 정도 보장된 그것으로 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공간도 중요하지만 요새 다른 부서에서 나온 얘기일 수도 있고 저희 지역에서 나올 수 있는 얘기인데 나오기도 했지만, 여름에요 여기다도 이동형 풀장 있죠, 설치식 풀장 있어요. 서울에도 있었고 안양에도 작년에 했었죠. 우리 안양에도.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동안구에 한번 했었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임상곤위원

만안구에 왜 없냐고 저한테 해가지고 제가 민원 한번 넣은 적이 있는데 만안구에도 물론 올해는 하겠죠. 충훈부나 이쪽에 장소 마련해서 좀 하시고, 여기에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도 최근에 아파트 단지들이 많이 생기면서 도서관 다니는 분들이 많이 오가고 하니까 여기에도 이동형 풀장을 한번 좀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그다음에 부모님들이 즐겁고 이렇게 볼 수 있게 볼거리 또 해주고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이게 참 그늘막이 중요한데 쉼터 어쨌든 파고라를 몇 개나 조성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벤치에 큰 나무 밑에 있는 게 가장 좋잖아요. 보니까 안양시에서 예를 들어서 큰 나무들을 다른 데 옮겨놓고 이식해 놓은 것들이 있을 거예요. 저기 광명역 근처에 다 심어놓죠, 지금? 거기하고 저기 박달동 친목마을 옆에 심어놓죠? 그렇죠? 제가 유심히 보니까 거기인 것 같아, 다. 나무들이 무성한데 큰 나무들이 없던 게 많이 생겼어요. 그런 나무들 좀 갖다가 그늘 좀 만들어 주셔요. 새로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론 은행나무만 심으면 안 됩니다. 그것 좀 해주시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의견.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네, 검토하셔서 그렇게 좀 해주시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물론 공원관리를 전체적으로 총괄 하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민원사항도 있겠지만 저는 예산을 조금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이런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꽃 식재를 많이 하잖아요. 키운 것을 식재해서 예산이 좀 들어가는 것 같아요, 항상. 그러고 말고 흙을 좀 좋은 흙을 써서 갖다 놓고 뿌린 다음에 씨를 좀 뿌려보세요, 씨를.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위원님, 우리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하고 있어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임상곤위원

튤립 식재 이런 3천 800만원, 5천 300만원, 3천 600만원 이런 것은 뭐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튤립 한 본 같은 경우는요 위원님 말씀,

임상곤위원

백일홍, 뭐 해바라기.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튤립으로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그것은 어느 정도 묘목으로 성장화된 것은 1개당 약 1천 2, 300원정도 꼴이 되는데 그 식재비까지. 저희들은 직접 파종을 하기 때문에 한 본당 약 한 350원에서 400원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튤립 같은 경우는 작년 2016년 해서 작년도에 개화시킨 것은 약 6만 5천본 정도를 식재를 한 거거든요. 직접 파종을 한 겁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파종을 했는데 어차피 여기서 키우잖아요. 키워서 파종해서 키운다는 거잖아요. 키운 것을 실제로 옮겨서 심잖아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아니 그 자리에서 직접 파종을 해서 키우는 겁니다. 옮기는 게 아니고.

임상곤위원

그래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예. 그냥 그 자리에서 나오는 거죠.

임상곤위원

아. 그러니까 저는 이런 어떤 식재하는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서 씨를 뿌려도 될 부분은 씨를 좀 뿌려놓고 예를 들어서 공원을 조성한다 아니면 새롭게 이렇게 바꾼다 이랬을 때 기간이 좀 길어지면 알뿌리 식재들은 그다음 해 또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잘 활용해서 줄여야 된다는 거죠. 알뿌리 식물들은 그다음 해에 꼭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공원관리과에서 한번 신경 쓰셔서 예산 절감이 뭡니까? 그런 것밖에 더 있어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절감을 위해 노력을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최진필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평촌역 문화의거리가 분수대로 인해 가지고 여러 번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이번에도 전에도 저희가 여기 예산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는 삭감은 됐습니다. 여기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고 다른 부분에서 된 건데 인도에 대해서 보도블록에 대해서 된 건데요. 거기서 원하는 것은 이것 분수대를 전면을 없애줘라. 이것으로 인해서 이게 중앙에 분리가 되더라고, 보니까는. 저도 가서 보면 이게 평촌상가가 왜 상가활성이 안 되나 봤더니 중앙으로다가 나무가 다 식재되어 있어요. 그리고 여기 또 분수대가 중앙으로 돼 있다. 이렇게 높이가 이게 얕으면 괜찮은데 높이가 높다 보니까 이게 상가분리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원하시는 분들은 그것도 주민들이 원하시는 분들은 이것을 좀 내려서 없애주면 좋겠다 그런 부분이었고 그리고 중간에 식재도 없애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에 하다 보니까 그게 왔다 갔다 말이 좀 엇갈린 것 같았어요. 서로가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아마 이렇게 엇갈리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부수지는 못할, 이 상황에서 살려야 되니까 최대한 조명을 살려가지고 주민들이 눈에 확 들어올 수 있게끔 아, 여기는 평촌역에 평촌상가구나. 그리고 ‘평촌1번가’ ‘평촌역상가’ 이러니까 사람들이 헷갈리는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헷갈리지 않게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중앙공원에 명소화사업을 지금 큰 사업을 하시는데 이 부분에서 저는 가서 볼 때마다 안타까운 게 잔디! 잔디가 많이 있어요. 있는데 주민들께서 와서 의자가 솔직히 말해서 의자가 많이 없습니다. 의자가 없다 보니까 다 돗자리 깔고 앉아서 그렇게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에 정비를 하시면서 나무그늘 밑에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의자를 놓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어디, 잔디광장에다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옥

박정옥위원

잔디광장에다가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늘 밑에.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늘 밑에도 보면 의자 없어요. 그래서 쉴 공간이 없더라고. 그래서 주민들 다 돗자리 깔다 보니까 지금 잔디가 다 죽어있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도 잔디 살리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고요. 잔디가 파릇파릇하게 와서 살아있는 위에 앉는 게 기분이 더 좋을 것 아닙니까? 흙바닥보다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런데 위원님, 잔디는 지금 저희들은 보존을 원칙으로 하고 있거든요. 중앙공원 같은 경우는 시민축제, 아줌마축제, 청소년축제 해가지고 연간 한 삼사십 번 정도 아주 몸살을 앓고 있는 공원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서 잔디광장에는 어떠한 시설을 저희들이 도입을 하려고 해도 그런 행사로 인해서 간섭이 되기 때문에 그냥 원형광장으로 잔디광장으로 보존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주변에서 유지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계속 말씀하셔서 저희들도 그것을 가고 있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늘 밑에 어떤 의자라든지 이런 것은 더 현장 나가서 확인해 가지고 보강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어차피 일을 하시는 것 최대한 중앙공원에 명소화를 한번 시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최진필 공원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원용의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신데요. 제 지역은 아닌데 제가 매곡공원에 대해서 좀 알고 싶은 게 있고 사업비가 한 85억이 들어가요. 물론 2018년~2022년까지 계속비사업인데 이것 가용지가 2만제곱미터로 돼 있어요. 6천 50평인데, 이게 목적이 보면 포도육성, 일몰제 시행으로 자동실효됨에 따라 난개발 방지인데 3페이지에 보면 간략하게 놀이터, 어울림마당 이런 게 등등 나와 있는데 이게 포도과수원이나 이런 것에 대한 것이 사업내용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배분이 어느 정도 나와 있나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것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3쪽에 도면을 가지고 우선 설명을 드리면 이게 2012년도에 조성계획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결정을 해놓고 저희 안양시 같은 경우는 2020년 7월부터 공원이 사업이 완료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몰제 적용에 대해서는 자동해제가 되는데 이 운곡공원은 자연녹지지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저희들이 사업을 하지 않으면 주택이라든지 공동주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계속 압력을 받아서 난개발이 우려가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차피 공원개발을 할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작년 7월에 우리 안양시 포도육성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행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면 포도테마파크를 조성을 하려면 어쨌든 대체부지가 또 필요로 하거든요. 그래서 공원은 공원대로 하고 포도단지는 포도단지대로 두 가지를 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드니까 3쪽에 이미 2012년도에 조성이 결정된 어린이놀이터라든지 이런 부분을 이 일정 부분에다가 포도테마파크 도시농업텃밭을 도입을 하면 두 가지 목적을 다 달성할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런 개념으로 시작을 하게 된 겁니다.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여기 두 번째 사진에 보면 경작하는 밭이 많아요. 이 전체가 다 자연녹지인가요? 자연녹지인데 이게 산하고 전하고 구분돼 있나요? 밭 같은 경우는 그냥 경작을 해서 이렇게 된 건가요, 산을.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이 부분은 경작을 해서 그런 겁니다.

원용의위원

임야로 돼 있는데 경작을 해서 그렇게 돼 있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원용의위원

그러면 이게 보상비가 지금 69억 정도 나가는데 개인 산으로 돼 있습니까, 지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사유지입니다.

원용의위원

사유지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래서 이것은 공시지가로 해서 약 한 1.5배로 저희들이 추정을 한 거고요. 별도로 금년도에 실시설계비를 세워주셨는데 그게 끝나고 나면 별도로 전문감정기관에 의뢰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떨어지지 않나 제 생각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이게 임야 같은 경우 공시지가의 1.5배 봐주면 괜찮은 가격 아닌가 모르겠어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저희들은 예산편성할 때 그런 기준으로 했는데 실제 전문평가사가 평가를 하게 되면 다소 좀 하락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네, 다음 장 넘어가겠습니다. 여기 병목안시민공원에 뒷장을 보면 빨간색으로 보기에는 컬러탄성 포장같이 보이기는 하는데 현재 이게 기존 돼 있는 것이 노후화돼서 황토포장한 데를 전에 한번 가서 보니까 페인트를 사다가 칠하는 경우를 봤어요. 궁여지책으로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건데 이게 지금 기존 된 데에 황토포장이나 컬러아스콘, 아스콘 이 부분을 다시 하는 거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전체적으로.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기존 재료 걷어내고 일부 걷어내고 다시 해야 될 포장에 대한 자재가 결정이 됐어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아직 설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포장재질은 어떤 것으로 돼 있는지 벤치마킹도 좀 하고 그래서 최종 재질은 선정할 계획인데 제 개인적인 의견은 아무래도 컬러아스콘이 좀 낫지 않겠느냐. 왜 그러냐 하면 병목안시민공원도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차량통행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추후 재질은 선정이 되면 별도로 위원님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 컬러아스콘의 수명을 몇 년 정도 보세요? 기존 바닥재가 사실 튼튼해야 되거든요. 바닥기초가 튼튼해야 되는데.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래서 기존 재질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아마 과거에 황토포장으로 돼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은 설계를 하면서 기초부분이 어떻게 돼 있는지 그런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황토포장된 데 위에다가 컬러아스콘 타설은 안 되거든요. 걷어내서,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것은 걷어내고서 할 계획입니다.

원용의위원

콘크리트를 한 20센티 다시 한 다음에 하든가 그래야지.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예.

원용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러면 연장되는 구간은 거의 없는 거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지금 평촌역 문화의거리 분수대를 보니까 설치한 지가 얼마 안 됐네요? 2012년도에 설치했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2012년도에 설치를 했는데요. 아까 박정옥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상가연합회 중심으로는 이 부분을 철거하고 바닥에 바닥분수 되는 쪽으로 많은 말씀들을 주셨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니 그러면 설치할 때 상가 분들의 의견 듣지 않았어요, 그때?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때는 당연히 들었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데 최소한 10년은 써야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이 부분을 철거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게 아니고, 있는 구조물에다가 조명만 더 도입을 하는 겁니다. 기능보강으로 판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자료 준 것하고 지금 조명을 하겠다고 자료 준 것 박정옥 위원님이 자료 준 것 그 2개 봐 봐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러면 그 구조물을 그대로 활용하시는 거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 구조물을?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래서 박정옥 위원님께 드린 자료에 세 면이 있는데 맨 오른쪽 하단 쪽으로 최종 기능보강을 이렇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맨 왼쪽에 위에 있는 부분이 현재 분수상태고요. 그래서 조명만 더 기능보강을 하는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아, 그 분수는 나오지 않게 하고? 아니면 분수도 나오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분수도 물줄기도 나오는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여기다 그러면 조명만 추가하는 거네. 그렇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렇죠.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렇죠?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여기 검정색 기둥에다가 밝은 색으로 타일을 좀 붙여주고요. 그리고 나서 나머지 부분은 컬러조명으로 도입을 하면서 고보조명이라는 부분만 추가로 더 도입을 하는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런데 왜 공원관리과에서 이 돈을 세우죠? 여기가,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분수대는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분수대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도로라든지 공원이라든지 시 전체에 대한 공공용 분수대는 저희 공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공원과에서 다 관리하는 거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장

그래서 3차 추경에 세우신 거예요?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본예산에 올라왔으면 똑같이 본예산에다 예산 세워줘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니에요? 어디 부서는 같은 곳인데 3차 추경에 예산 세우고 동안구청에서는 본예산에 세우고 일괄적으로 예산 세워줘야지.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물론 위원장님 말씀대로 본예산에 세우는 게 맞는데 이 부분은 작년도서부터 상가연합회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상가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런 어떤 민원이 많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 공무원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을 하루라도 먼저 해결해야 되는 게 아니냐. 그래서 작년에 마지막추경 때 예산을 반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디자인이라든지 모든 게 돼서 사업 이쪽에 업무보고에도 보시면 해서 업무보고에서 3월 달에 서둘러서 착공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이해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최소한 위원회가 같으면 그리고 같은 장소에 예산이 투여되면 같이 3차추경이면 3차추경, 본예산이면 본예산 함께 예산이 갈 수 있도록 앞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진필

최진필환경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장

최진필 공원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도시주택국 및 환경사업소 하천관리과, 녹지과, 공원관리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 추진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안 하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도로교통사업소 소관 업무보고 청취가 있사오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236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3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