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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호건 의원 발언

241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8-07-09

이호건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호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해 주시죠.
혜영

김혜영사무직원

사무직원 김혜영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6일 의장으로부터 협의요청된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을 처리하신 후 2018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늘 7월 9일자로 부임하신 황규학 의회사무국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오늘 7월 9일자로 의회사무국장으로 보임받은 의회사무국장 황규학입니다. 먼저 우리 이호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한 분 한 분께 제8대 의회 등원 축하드리고요. 또 오늘 첫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위원님들을 뵙게 된 것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의회사무국장으로 오늘 날짜로 발령받았는데요 사실 2013년도 ’14년도 한 2년간 제가 총무경제전문위원으로 재직을 하면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리가 낯설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오늘 중으로 자리가 잘 잡힐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매사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뒷받침해드릴 의회사무국 직원들 대단히 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산뜻해야 되고 퇴근할 때 개운하게 퇴근해야 되거든요. 그래야 능동적으로 또 창의적으로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뒷받침해드릴 수 있기 때문에 또 직원들하고 소통하는 데 차질 없도록 해가면서 원만하게 우리 의원님들 의정활동을 지원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3조에서 “의원의 의석은 의장이 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이를 정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의장께서 본회의장 의석 배정에 대하여 우리 위원회에 협조요청한 안은 2개 안입니다. 제1안은 선수와 연령순으로 의석을 배치하는 안이며, 2안은 1안과 역순으로 배치하되 연령순으로 배치하는 안입니다. 이 2개 안에 대해서 박경호 의사팀장께서는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의사팀장 박경호입니다. 제8대 안양시의회 본회의장 의석배정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현재 임시의석은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3조제2항에 따라 사무국장이 지역구 순서에 따라 임시로 배정하였으나 지난 7월 6일 원구성이 완료되어 회의규칙 제3조제1항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의석배정을 결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우리 시의회 과거 의석배정은 의장석에서 볼 때 왼쪽 첫 번째 의자는 초선부터 연령이 적은 의원님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다음 2페이지 의석배정 제시안입니다. 먼저 1안은 우리 시의회의 관례대로 선수와 연령을 반영하여 배정하는 관례에 따른 안입니다. 다음 2안은 선수를 불문하고 앞자리부터 연령이 높은 순에서 낮은 순으로 배치하는 그 2개 안으로 제시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의석 변경은 이번에 결정하는 원칙에 맞추어가지고서 의회운영위원회와 사전협의 없이 의장직권으로 배정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회의장 의석 배정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호건위원장

의사팀장께서 설명해 주셨는데요, 이 안건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입니다. 지금 의사팀장님, 보고 마지막에 향후 좌석배치는 협의 없이 의장직권으로 한다고 말씀하신 거예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예, 후반기에 원구성 바뀔 때 지금 원칙을 잡아놓고서 의장님만 바뀌기 때문에 별로 변동사항이 없기 때문에 협의 없이 지금 결정된 안대로 똑같은 순으로 들어갑니다.

음경택위원

지금 원칙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예, 지금 결정하시는 원칙에 따라서,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제 모델이 정해지면 그것대로 하겠다는 뜻이죠?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좌석배치에 대한 원칙이 있냐는 거예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특별한 원칙은 없습니다. 그냥 관례대로,

음경택위원

그런데 왜 원칙이 정해지면이라고 그래요? 후반기에는 의장직권으로 하시겠다 이런 생각이죠?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결정되면,

음경택위원

후반기에도 지금처럼 이렇게 다양한 의견은 반영해서 정하는 게 옳지 않아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제가 볼 때는 후반기에 의장직권으로 하겠다는 것은 좀 적절치 않고요. 8대 의회 전반기 좌석배치 관련해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첫 번째 안에 찬성을 하고요. 여기에 좀 덧붙인다면 지금 본회의장에서 여러 가지 현안이 생기고 또 양당대표 간의 토의하거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1안에다가 선수, 연령 저고순으로 하되 맨 뒤에는 양당대표가 앉을 수 있도록. 저야 당대표지만 이런 방법으로 해도 맨 뒤에서 앉을 수가 있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민주당대표님이 뒤로 오셔가지고 협의할 부분은 본회의장에서 협의할 수 있게끔 좌석배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이호건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 다른 의견 있으시면 위원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우규위원

잠깐만요.

이호건위원장

최우규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제가 안양시의회에서 적응이 좀 덜되었는데요, 잘 적응하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런 안을 만들 때 관례만 말씀하셨어요. 관례를 얘기하셨는데 의견을 좀 청취하시면서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뭔지 이렇게 좀 하면서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가져보고요. 우리 음경택 대표님께서 주신 의견 이런 것들이 사전에 협의가 되었으면 여기 나와서 이렇게 토론할 필요가 없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런 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호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의견 있으십니까? 그러면 음경택 위원님께서 제시한 제1의안에다가 양당대표님은 뒷좌석에 앉겠다 하는 의견을 내셨습니다. 이 의견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면 음경택 위원님 제시한 의견으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된 것으로 선포하겠습니다. 본회의장 의석 배정안(최종) (의회운영위원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최우규위원

그리고 잠깐만요. 이 마이크가 전혀,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병일

최병일위원

눌러야지.

최우규위원

누르고 했어.
병일

최병일위원

됐어요.

최우규위원

잘 들리나요?
재의

이재의전문위원

네.

이호건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업무보고 청취의 목적은 지난 6월 13일 지방선거 결과 새로 당선되신 위원님들께서 의회사무국의 주요업무에 대한 청취를 통해 의회운영 전반에 대해 이해를 돕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럼 황규학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상임위원회 전문위원 및 사무국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황규학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신한호 총무경제전문위원입니다. 이강숙 보사환경전문위원입니다. 김승건 도시건설전문위원입니다. 이재의 의회운영전문위원입니다. 한현오 입법전문위원입니다. 조기형 의정팀장입니다. 박경호 의사팀장입니다. 강만득 홍보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18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입법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보다 창의적인 자세로 정성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이호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호건위원장

황규학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해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나 추가 질의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사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중요한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사무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에 대하여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시어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다면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요업무보고 등 임시회 준비에 여념이 없으신 각 상임위원회 전문위원들을 업무에 복귀토록 하고자 합니다. 이견 없으시죠? 없으시므로 우리 전문위원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셔도 좋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음경택위원

모니터링 잘하세요. 오후에 나올 수도 있으니까. 오후에 나올 수도 있으니까 모니터링 잘 보고 계시라고.

이호건위원장

자, 자리를 정돈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국장님 답변을 앉아서 했어요?

음경택위원

예. 처음에 보고는 서서 하고.

최우규위원

양해를 받아서 앉는 것으로만 봐가지고.

음경택위원

그래요?

이호건위원장

자, 그럼 질의순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최우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먼저, 잘 들리나요? 제가 목소리가 시원찮아서. 조금 음향을 높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황규학 국장님, 오늘부로 첫 근무시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네.

최우규위원

일단 유능하신 우리 국장님이 의회사무국장으로 오신 것에 대해서 환영하고 기대가 크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요일 날 사령장 받으시고 오늘 첫 출근하신 거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최우규위원

그러면 아까 말씀 중에 총무경제전문위원으로 계셨던 게 몇 년도예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13년, ’14년.

최우규위원

’13년, ’14년이면 한 4년은 족히 지났네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최우규위원

다시 한번 환영해 마지않고요 기대가 큽니다. 오시면서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는 파악이 덜되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업무파악은 전혀 확실하게 되지는 않으셨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네. 이번에 보고드린 주요업무보고서 있잖아요? 그것,

최우규위원

그것 정도?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최우규위원

예. 그렇게 되면 우리 오시면서 다른 것보다도 나름대로의 발령을 받으시고 의회사무국을 어떻게 한번 끌어가야 되겠다라는 다짐이나 각오 같은 게 있으셨을 것 같은데, 잠시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아까 인사말씀드릴 시간에 드렸었는데요,

최우규위원

인사말을 들었는데 그것은 인사말로 갈음하고, 예.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그런데 기본적으로 의회사무국의 존재가치가 의원님들 의정활동하는 데 어떤 불편함이 없어야 되고 원활하게 또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드리는 역할이기 때문에 우선 그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첫 출근했으니까 좀더 의원님들하고 소통하면서 개선할 점이 있으면 그런 것을 적극 반영해서 원만하게 의정활동을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감사하고요. 저는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업무에 질의하기 전에 집행부 시장님은 1천 700여명의 공직자들이 사실은 떠받치고 있고 보필하고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저희 의회는 20명의 의원님들이 계시는데 우리 정규직이 이십 분 정도 되시나요? 몇 분이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30명.

최우규위원

30명. 어떻게 보면 그런 식으로 비교했을 때는 열악하기도 하지만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8대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정말 일사분란하게 또 저희 의원님들은 최선을 다해서 의원 본분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제가 부탁 내지는 방향을 제시한다면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데는 우리 사무국 직원들은 개인적인 일이 아닌 한 적극 협조하고, 이렇게 업무가 추진되도록 각별하게 당부를 드립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어떠한 이유를 가지고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연관된 일들을 어떤 나쁜 사례를 들어가지고 ‘이것은 안 됩니다’ 내지는 ‘곤란합니다’ 이런 말들이 앞으로 안 나왔으면 하는 이런 생각을 갖고요. 저희 의원님들도 8대에서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의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각별히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이상입니다.

이호건위원장

아까 일괄질의하고 일괄답변식으로 하기로 했는데 이런 간단한 부분은 바로바로 질의 답변하는 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는지요?

음경택위원

아니 잠깐만요. 오후에 회의할 거예요?

이호건위원장

오후 회의는 지금 질의내용을 봐서.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일괄질의, 일괄답변할 것 같으면 오후에 해야 되는 거고 아니면 일대일로 여기서 그냥 마무리하면 안 할 건데 그 방법을 정해줘야 질의를 하고 답변을 듣죠.

이호건위원장

제가 판단할 때는 지금 최우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은 그냥 통상 관례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허용을 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럼요.

이호건위원장

예, 허용을 했고요. 깊은 질의가 있을 경우에는 또 국장님께서 새로 오셨기 때문에 꼭 대답할 부분이 많다고 그러면 오후에 저희들이 회의를 속개하기로 하고 가벼운 질의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 판단하에서 여기서 그냥 질의받고 질의 대답하는 것으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판단에 좀 맡겨주시죠. 자, 다음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최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안녕하십니까? 첫날 오시자마자 인사드리고 또 질의까지 드리게 돼서 되게 부담스러울 텐데요, 그냥 가벼운 질의고 궁금한 부분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 보고받은 것 중에 명절맞이 2월 달에 4개의 위문시설을 다녀오셨다고 보고가 돼 있는데요, 앞으로 추석맞이도 이 네 군데를 가나요? 아니면 새로운 복지시설을 가나요? 그리고 덧붙여서 저희가 안양 관내에 복지시설이 무수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동안에 정해져 있는 곳만 그동안 가셨는지 아니면 새로운 곳을 우리가 또 발굴해서 갔는지 그게 일단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있습니다. 그다음에 15쪽입니다. 15쪽에 우리 의정에 조기형 팀장님이 신경을 되게 많이 써주신 것 알고 있는데요, 의원사무실을 저희가 8대 들어와서 보니까 대부분 다 환경이 깨끗하고 좋아요. 그런데 특정 한두 곳은 담배연기에 배여 있어가지고 도저히 들어가서 업무 하기에는 그러니까 흡연자도 마찬가지고 비흡연자는 더더군다나 되게 업무를 보기에 어려운 사정이 있는데 이전에 이 회기가 그러니까 7대에서 8대가 넘어가거나 의원사무실이 바뀌기 전에는 최소한의 예산을 들여서라도 입주청소 아니면 전체적인 것들을 바꾸기에는 예산이 없다면 청소라도 반드시 해서 냄새를 제거해 주거나 그리고 또 어느 곳은 정말, 전반적으로 개인 의원마다 다르겠지만 사용하는 게 보기에도 너무 지저분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환경을 좀 오기 전에 그러니까 의원이 들어가서 지적하면 그 기간이 있잖아요, 또 업무도 봐야 되고. 그래서 그전에 반드시 새로운 의원이 오기 전에 그렇게 정리를 해주셔서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게 우선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최병일 위원님께서 명절맞이 위문 관련해서 질의 주셨고요, 그다음에 의원사무실 환경 관련해서 질의 주셨는데 먼저 명절맞이 관련해 가지고는 저희가 대상지를 선정할 때 시 집행부 가는 데 좀 피하고요, 또 지역적으로 안배하고 또 한 번 갔던 데는 제외하고 새로운 데를, 복지시설이 많으니까요. 그렇게 해서 대상지를 선정해서 위문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의원사무실 지금 8대 의회 등원하셔가지고 좀 불편을 끼쳐드린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지금 추가적으로 점검을 다시 한번 해볼게요. 어제 청소는 다 깨끗이 했다라고 그러는데 혹여 조금이라도 그런 냄새라든지 아직 제거가 안 되었으면 신속 최대한 제거될 수 있도록 바로 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호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병일 위원님, 질의에 답변은 만족하신가요?
병일

최병일위원

네, 만족합니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명절맞이에 여기에도 큰 복지관이라든지 우리가 보기에 복지시설이 큰 곳은 명절이나 후원품이 상당 부분 들어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의회만큼은 더 낮은 곳으로 정말 보이지 않는 이런 쪽으로 저는 우선 이후에는 선발해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안을 드리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위문품도 흔히 얘기하는 빈익부부익부 이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금 말씀 주신 것, 더 큰 소외계층 그런 분들을 시의회에서는 찾아갈 수 있도록 금번 추석 때는 감안해서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김경숙위원

의회소식지나 의정홍보지 책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책자들이 배부가 되면서 이중으로 배부되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이중으로 배부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정확하게 가실 분한테 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지금도 홍보책자가 많이 좋아졌지만 앞으로 더 좋은 홍보들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개발해서 많이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호건위원장

국장님 답변해 주시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지금 의회소식지 홍보지가 이중배부되고 있다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것은 진짜 한번 확인해봐서 조치가 필요한 사항 같다고 느꼈고요, 그래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런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김경숙위원

안양지 같은 것도 중복되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아, 예. 그다음에 내용 구성면이라든지 또 다양한 홍보방법 고민해서요 좀더 개선 발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경숙 위원님 추가답변 더 바라지 않으시죠?

김경숙위원

네.

이호건위원장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꼭지가 6꼭지인데 짧게짧게 할 테니까 일문일답으로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먼저 의원연수 공무연수 추진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느 분이 답변하실 거죠? 팀장님이 답변하시지?
기형

조기형의정팀장

제가 답변하는데 국장님,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일단 보조받아가지고요, 담당팀장 받아가지고 제가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질의는 황규학 국장님께 드리고요. 보충답변은 팀장들이 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도 의원해외공무연수 관련 자료가 있는데 제가 7대 때 들어와서 보니까 연수를 가는 순서가 정해지지가 않았어요. 그냥 위원장님들끼리 아니면 의장하고 위원장끼리 해서 정해지는 것 같아. 이러한 부분은 분명히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어야 되고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기본적인 룰은 정해진 다음에 상임위원장들끼리, 아까 제가 상임위원장이라는 표현을 잘못한 것 같아. 상임위원장들이 협의해서 바꾸는 것은 모르지만 기본적인 안은 룰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정해야 된다라는 말씀인데 공감하세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공무국외연수 관련해서 지금 순서 때문에 질의하셨는데요, 기본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이게 매년 6대, 7대, 8대 계속 이 얘기가 나오는 사안이거든요, 순서가. 아마,

음경택위원

8대 아직 안 나왔어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이게 중복되어서 계속 논란이 안 되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의원님들 간의 합의가 좀 필요한 건데 운영위원장님, 또 양당대표님, 상임위원장님들, 의장단 이렇게 해서 기준이 제시가 되면 그것에 의해서 공무연수를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상임위원장들이 정하는 게 아니라 의회운영위에서 논의가 된 다음에 정해져야 되는 거지 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이 임의로 정하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저는 후반기 같으면 모르지만 지금 8대 의회 전반기가 시작되었잖아요? 그러면 이러한 부분은 원칙을 정하라는 거예요. 직제순으로 간다든가 아니면 이 안에서 안을 도출해낸 다음에 권고를 한다든가 최소한 그런 게 있어야지 이게 임의로 정해서 누가 빨리 가고 늦게 가고 이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말씀 드리는 거고요. 전반기하고 후반기는 연관을 지을 수가 있어요, 순서를. 그런데 7대 때 5대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그때부터 순서를 가지고 논한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거고요. 7대 때까지 한 것 다 무시하고 8대 들어왔으니까 8대 기준에 맞게 새로운 순서를 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음경택위원

두 번째로, 어린이의회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의회 운영을 보면 상․하반기 두 번 하네요. 저도 어린이의회 관련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참석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극히 형식적이다. 물론 어린이의회 운영을 통해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의회의 운영 또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또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도 굉장히 좋은 목적이다. 그러나 그게 과연 목적에 맞게 운영이 되고 있느냐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기존의 체험기회를 줌과 동시에 우리가 청소년주민참여예산제 같은 것 하고 있잖아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런 것까지 가미를 해서 어린이의회를 운영하면 더 좋은 체험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더 많이 알릴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현재 어린이의회 운영을 상․하반기 1회씩 약 2개교씩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의회일정 또 학교일정 여러 가지 제약요인이 사실 많고 또 이게 실제 어린이의회 운영시간이 아마 제가 알기로는 30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큰,

음경택위원

아니아니 그것은 견학이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아. 시간상 어떤 이런 제약 같은 것을 약간 학교 측하고 협의해 가지고요 내용면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양하게 가미할 수 있는 요인은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후반기에 할 때 지금 말씀 주신 것을 감안해서 좀 보완해서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국장님 답변 중에 책자 보니까 한 학교당 30분 소요예정, 이렇게 돼있네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네.

음경택위원

30분에 다 끝냈어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예, 30분 정도.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시간적인 제약이 너무 많아요.

음경택위원

아니야, 왜 30분만 해요?
경호

박경호의사팀장

5분자유발언 같은 것 체험할 수 있는 위주로 하다 보니까 한 30분 정도.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오고 가는 시간 빼고 뭐 하면 지극히 형식적이라는 얘기예요.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그래서 학교 측하고 협의를 하든 뭘 하든 최소한 1시간 이상의 회의를 통해서 아이들이 체험하고 의회를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라는 거고요. 이렇게 30분짜리 어린이의회 운영, 제가 볼 때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하려면 더 잘해야 되고 더 폭넓게 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 어린이의회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청년의회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우리 안양시도 청년정책 청년의 문제점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을 갖고 계시고요. 새로 취임하시는 시장님도 청년정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의 문제 기성세대가 얘기하고 청년의 문제 정책을 기성세대가 세우는 것보다는 청년들을 통해서 직접 문제점을 들어보고 애로사항 들어보고 그네들이 만드는 정책을 통해서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데 많은 정책들을 지금 시에서만 만들고 있지 우리 의회에서는 거의 뭐, 의원들이 개별 발의를 한다거나 개별 제안을 해서 하고 있지, 의회에서 사업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정책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정책을 우리 의회에서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장

잠시 위원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심도 있는 답변이 필요하시다고 생각되면 서면답변도 허락해 주시면 받을 수 있고요.

음경택위원

네.

이호건위원장

아니면 질의하신 위원님 생각에 오후에 다시 답변을 들어야 되겠다 하면 오후에 또 속개도 할 수 있고요.

음경택위원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제가 지금,

이호건위원장

심도 있는 답변이 필요하시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면 나중에 서면답변이라도 허락을 얻어서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제안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좀 설명을 장황하게 하는 것 같은데 일단 답변 들어보고 그 답변이 저한테 미진하다 하면 오후에 하든가 서면답변을 요구할 거예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청년의회 관련해가지고 지금 말씀을 주셨는데요, 사실 7대 때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시를 했었는데 이게 어떤 소관에 관한 문제, 시에서 할 거냐 의회에서 할 거냐 사실 그런 논란은 좀 있었어요. 그런데 사실 청년정책이 활발하게 개발이 돼서 청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책이 개발되어야 되는 것은 분명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요 지금 의견 주신 것은 검토를 다시 한번 원점에서 검토를 해서 나중에 말씀드리겠다는 말씀을, 양해해 주시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좋습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우리 박준모 부위원장님도 여기 앉아계시지만 다른 데 의회 보면 20대 30대 초반의 의원님들이 많이 들어와 계세요. 물론 나이가 많다라서 의정활동 못하고 나이가 젊다고 그래서 의정활동을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분들이 의회구성원이 되어서 의원이 되어서 정책을 논하고 개발하고 감시, 견제를 한다는 것은 되게 바람직하다. 그런 차원에서 청년의회를 통해서 많은 청년들이 의회에 관심을 갖고 의회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제공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말씀 덧붙여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초등학생 의회견학 말씀드리는데 이것도 아까 어린이의회와 비슷합니다. 굉장히 형식적이고 굉장히 아이들이 와서 뭘 보고 갈지 의구심이 갈 정도로, 회의 한 30분 앉아있다가 개회식 하는 것만 보는 거예요. 5분발언 하면 5분발언 한 분이나 두 분 듣고 나가고. 이런 것도 다분히 형식적이다. 그래서 이것도 좀 보완해 주십사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은 듣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연구단체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까 밖에서도 선거가 있는 해는 연구단체를 운영하기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의원님들의 의견을 물은 것 같아요. 아까 나누어준 자료에도 보면 사실 연구단체라고 하는 것이 운영기간이 매년 2월부터 10월 말까지 아홉 달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7월인데 모르겠습니다. 어떤 의원님들이 연구단체를 위해서 얼마만큼 준비해서 바로 시작이 될지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이게 지금 시행하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라고 보고요.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연구단체의 구성 및 운영조례의 목적을 보면 ‘의원이 시정발전 등 관심 있는 분야의 연구를 위하여 연구단체를 구성’한 것이고요. 또 ‘입법정책의 개발 및 의원발의 입법의 활성화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아주 멋있는 말이 목적으로 돼 있는데 이제까지 연구단체의 연구결과를 보면 목적하고 동떨어진 연구단체, 연구과제들이 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고. 제가 이 관련 조례의 개정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기존의 의원님들이 의원들을 모아가지고 내가 이러한 주제로 연구단체를 하겠다 하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만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그러한 방법이 이제까지 부실 정도는, 부실?이라는 표현 적절할지 모르지만 연구단체가 많은 아쉬움을 남겨온데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감히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일부 의원들이 연구단체를 실적쌓기로 이용하는 경우가 분명히 있는 것 같고요. 또 과제가 너무 획일적이에요. 작년 과제만 보더라도 비슷한 과제가 두 과제가 동시에 운영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고쳐야 되고. 근본적으로 예산이 500만원인데 500만원 저예산 가지고 운영하려다 보니까 부실 연구과제 연구단체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그런 한계도 노출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뜯어고쳐가지고 연구단체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필요가 있는 건데, 저 개인적인 생각은 첫 번째 예산을 좀 증액해야 되고요. 의원들이 만들어 오는, 갖고 오는 연구과제라기보다는 공개적으로 의원들한테 연구과제를 공모해서 이것을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일괄적으로 정할 게 아니라 의회 상임위에 의정자문위원회 있잖아요? 이분들을 통해서건 아니면 외부에 심사를 의뢰해서 이게 안양시의 연구과제로 적절한지 등등을 살펴본 다음에 공정하게 연구단체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지만이 이 연구단체 본래의 목적을 이룰 수 있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연구단체 무의미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물론 이제까지 연구단체를 운영하신 분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요, 일부 연구단체를 통해서 조례도 만들어지고 한 예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되어야 되는데 대부분 그렇지 않다라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요. 저는 그래서 이것을 원점에서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2018년도 하반기에 연구단체를 운영하는 것은 더욱더 적절치 않다라는 의견입니다. 짧게 국장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우선 하반기 의원연구단체 관련해서는요 아까 안에서도 의견 주셨고 지금 질의도 해주셨는데 우선 저는 개인적으로는 하반기에 임시회, 정례회 일정이 좀 타이트해서 사실 활발한 연구활동 기간이 매우 촉박하다고는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아까 의원님들도 다른 의원님들 생각도 한번 들어보고 또 준비되셨는지, 되신 분이 있다라고 그러면 또 그분 저기를 연구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까 양당대표님들께서 한번 의견수렴을 해보겠다고 그랬으니까요, 최종적으로 그런 의견을 주시면 나중에 거기에 대한 결론을 내리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의원연구에 대해서 많은 개선사항이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을 저희 사무국 차원에서도 검토하겠습니다. 검토해서 어떤, 보다 개선사항이 나오면 의원님들 간에 이게 한 분 한 분 다 연결된 거기 때문에 공론화과정도 거칠 필요가 있고요. 그렇게 해서 합의가 되었을 때 개선해서 그렇게 운영하면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방향에서 멀지 않은 시간 내에 의회사무국 내에서도 한번 개선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거니까. 지금 상임위별로 의정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각 상임위별로 의정자문위원이 네 분씩인가요?
재의

이재의전문위원

다섯 분.

음경택위원

다섯 분. 다섯 분씩이면 스무 명. 의회운영도 있잖아.
재의

이재의전문위원

위원장, 부위원장이 의장님이 위원장, 부위원장은 부의장님 두 분을 포함해서 스무 분.

음경택위원

스무 명. 그런데 의정자문위원회도 지극히 형식적이에요. 1년에 회의 두 번 할 수 있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그게 두 번 밖에 못하는 게 회의비가 두 번만 책정이 된 거예요. 사실 저희는 7대 때 총무경제위원회 의정자문위원회에서는 심도 있는 현안사항을 가지고 열띤 토론을 벌이고 또 자문을 구한 적 있었는데 대부분 의회 그 자문위원회가 그냥 모여서 식사하고 회의수당 받고 가는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것을 저는 최소한 분기별로 한 번씩 해야 되고요. 그 결과물도 의회운영위원회에 보고해야 된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답변 따로 안 듣도록 하고요. 나중에 이러한 부분까지 검토보고한 내용들이 의회운영위원회에 보고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운영위원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음경택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제가 아까 최병일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 관내 복지시설 4개소인데 4개소에 보면 우리가 위문품 전달할 적에 아까 황규학 국장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네다섯 군데를 중복되지 않게 방문한다 했는데 그 위문품 전달이 형식적으로 하는 건지 위문품을 우리가 갖다 주고 형식적으로 의회에서 명절이니까 당연히 갖다 준다라고 하는 건지. 관내 가시는 곳에 우리가 진짜 방문해서 위문품 전달할 때 그 위문품 전달 물품내용이 뭔지 그것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의원사무실 및 청사환경개선에 대해서 최병일 위원님께서 담배연기나 청소에 대해서 미리 말씀해 주셨는데 전에 추진실적에 청사현황에 저희 의회에 8대가 들어오면서 의회에 대한 사무실, 뭐 컴퓨터 본회의장 음향장비가 1식인데 한 5천 419만 6천원이라고 들어왔는데 이게 음향장비가 이렇게 크게 들어와야 될 정도로 했나. 7대까지 잘 써오던 게 다 연한이 돼서 그만한 건지, 저희가 8대 때 들어와서 새로 한 건지. 아까 그렇게 한다면 음향장비나 전체 의원사무실에 담배연기나 이런 준비도 잘 안 되고 이런 준비만 안 되고 그냥 본회의장만 하신 건지 그에 대해서 매우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의정활동 촬영 드론구입비가 있는데 이게 뭘 촬영할 수 있는 드론을 왜 구입하는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그다음에 김경숙 위원님께서 아까 의회소식지 발간이나 의정활동의 중복발행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의회소식지 발간과 분기별 연 4회 1천 500부가 발행되는데 사실 여기 보면 각 주민센터에 의회발행지는 와있는 것 봤어요. 그런데 사회단체―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일단 사실은 주민이 보지 않아요. 각 주민센터의 동장님이나 주민들이 의회소식지 발간지가 와가지고 봐야 되는데 이런 것 왔다라고 제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실제로 주민센터에서. 이런 것 하면 발간지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발간지가 오면 각동 주민센터에서 사회단체 이게 각 동에 행정복지센터에 558매가 18부씩 배부가 된다는데 각 동에 31개 동이면 18부를 배부한다는 것은 주민센터에 비치하고 각 사회단체에 나누어주라고 한 것으로 보이는데 맞나요? 18부를 배부한다는 것은?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그것은 현재 동에서 신청을 받아가지고요 신청받은 부분에 대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런데 31개 동에 18부가 다 똑같이 배부하는 거예요? 각 동의 현황이 다 틀려야 되는데 일률적으로 배부한 것 같고요.

이호건위원장

위원장이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이 정확하고 심도 있게 하신다고 생각되시면 허락을 얻어서 서면답변도 괜찮고요, 지금 답변할 수 있으시면 하셔도 좋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우선 복지시설 위문과 관련해 가지고는 중복여부를 우려하시고 또 지원물품 또 어떤 전달이 형식적이 아닌가 질의하셨는데요, 대상지가 선정이 돼서 실질적으로 우리 위문을 할 때 의장단, 상임위원장, 또 지역구 시의원님들이 함께 참석을 해서 실질적으로 전달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물품은 금년 설 때 봤더니 삼겹살이라든지 상품권으로도 주고 그런 적이 있는데 일단 복지시설에 위문 갈 때 그 주체한테 어떤 것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먼저 물어보기 때문에 거기서 원하는 것을 해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금년 추석 때도 역시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청사환경과 관련해서 음향장비를 물어보셨고 그다음에 드론 구입목적 말씀을 하셨는데 음향장비는 금년 5월에 5천 4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했는데 약간 노후화됐었어요. 그래서 교체필요성이 제기가 되어서 교체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드론을 구입하려는 것은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하실 때 본회의장이라든지 상임위원회 할 때 어떤 현장의 현황이라든지 실상 이런 것을 촬영해서 이해도를 높일 수가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봐요. 어떤 사진상으로 이런 것은 굉장히 어떤 현황을 정확히 아는 데 제약이 많거든요. 그래서 드론을 구입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의회소식지 관련해서 이게 동별 18부 배부가 되었는데 사회단체까지 전달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의견을 주셨는데 이것은 그동안 발행제작부수의 어떤 제약요인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은데 이것은 의원님들 홍보사항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더 추가 확보해서라도 발행부수를 늘려서 사회단체라든지 이런 데까지 골고루 배부가 돼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완기위원

답변은 감사하고요. 의회소식지 발간을 얘기하면 여기에 ‘주요 의정활동사항을 다양하게 전달하여 시민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 역할을 제고’해서 이것을 만든다고 주제에 나와있잖아요? 제가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의회소식지가 있으면 사실 의원의 활동이나 내용은 시민에 충족이 안 되고 있어요, 현장에서는. 그것을 다시 우리 황규학 국장님이 지금 오셨으니까 각 동에 배부했을 때 전달할 의회에 그러니까 우리 주민자치 각 사회단체활동이 있어요. 그때 활동회장이나 주민자치위원장한테 올려서 의회소식지를 회의 때 한두 가지는 전달할 수 있는 사항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호건위원장

수고하신 우리 정완기 위원님, 충분한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자료로 요구하셔도 괜찮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잠깐만요, 우리 박준모 부위원장님!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준모

박준모위원

아니, 없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없습니까? 예, 최우규 위원님 말씀하시죠.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다시 좋은 말씀들 많이 주셨는데요, 지금 회의가 임시회가 몇 회인지는 알고 계시죠, 국장님?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241회입니다.

최우규위원

241회 맞죠. 1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241회가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인데 한번 검토하고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오셨나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최 위원님, 이것은요 당초 1월에 금년도 운영일정 기본일정을 잡았을 때 그 회기를 넣은 사항이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가 240임시회로 돼 있잖아요?

최우규위원

240회가 다른 것으로 대체가 되었나요, 그럼?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당초에 7대 후반기 김대영 의장이 사직을 하면서 의장선거를 재선거를 하려고 공고까지 냈었는데 안이 성립이 안 되어서 239회는 열리지를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지금 16페이지하고 17페이지 그 차이가 난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이해가 좀 덜 갔어요, 아직도. 인쇄가 잘못된 거예요, 국장님? 다시 제가 이해가 안 갔어요. 왜 이렇게 240회 임시회가 7월 3일하고 7월 17일로 잡혀있는지. 인쇄가 잘못된 거예요, 아니면 어떤 사유가 있는 거예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잠깐 파악을 한 다음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잘못된 것 같으면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인쇄가 잘못된 것으로 말씀을 주시면.

이호건위원장

자, 그럼 사무국에서 파악을 하셔서 나중에 보고드리도록, 어떻겠습니까?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좀요, 저렇게 하고 있으니까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최 위원님 제가 답변을 잘못드렸는데요. 당초에 수정을 해서 유인이 됐어야 되는 건데,

최우규위원

인쇄가 잘못된 거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예.

최우규위원

그러게요. 그렇게 얘기하면 단순한 실수고 아무것도 아닌데 한번 읽어보고 오셨다는 것 같은데도 이런 게 검토가 안 된 것 같은, 제대로, 제가 잘못하는 건가 지금 갑자기. 다시 한번 국장님한테 업무파악이 잘 안 되셨는데 업무에 대해서 질의드리기는 그렇고 당부말씀에 연이어서 말씀을 드린다면 저희가 의회가 다 들어서 아시겠지만 파행을 하다가 저희가 6일 날 시작이 되어서 7일 날 상임위원회가 완전히 구성이 되었어요. 저희 의원님들도 사실은 좀 마음을 가다듬기가 어수선했고 의회사무국은 또 국장님 인사까지 이렇게 또 있으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국장님으로 오셔서 업무파악 잘해 주시고 또 의회가 어떻게 하면 더 안정되게 기능을 잘할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재차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십 분의 의원님들 보면 여덟 분 정도는 의회에 대해서 익숙하신 이런 의원님들이고 저부터 이렇게 해서 생소한 분위기이기도 합니다. 이랬을 때 오래 계신 사무국 직원들이 계시지만 이렇게 처음 겪는 분들에 대한 배려라든지 정착하는 이런 데에 신경을 각별히 써주시고요. 그리고 다시 한 가지 덧붙인다면 잘하는 분들이 볼 때는 우왕좌왕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하여간 뭐가 필요한지 좀더 파악을 해서 잘 의정생활의 안정을 빨리 기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검토해 주세요.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음경택 대표님 질의 중에 자문위원이 각 상임위별로 있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세부 운영했던 사항을 한번 자료로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자료를 부탁드리면 평상시에도 충분히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 어수선하다 보니까 체계적으로 잘 안 되었던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 명단을 주셨어요. 여기에 전 직원 명단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 여기에 전화번호하고 내선번호까지도 기재를 해주시면 저희 의원님들이 편하지 않을까. 각 의원님들한테 일단 줘보세요. 활용할 수 있게끔.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지금 우리 초선의원님들은 어떤 분한테 어떻게 연락해야 될지를 전혀 모르고 저부터도 불편을 겪고 있으니까. 이것을 큼직하게 해가지고 A4로 해가지고 내선번호까지 좀 주세요. 핸드폰 번호하고.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신속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어려운 것은 아니니까는. 그리고 의회소식지 발간하셨던 것 전년도 것 세부 추진사항 내역을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답변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 제가 말을 빠뜨렸는데요, 우리 최우규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은 서면자료로 받는 것으로 갈음해도 되겠습니까?

최우규위원

내가 요구하기를 그렇게 요구했어요.

이호건위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 계십니까? 저도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 각 방배정이 다 끝났는데요, 아까 우리 위원님들 말씀도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원활하고 능률적인 의정활동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는 각 의원님들한테 불편사항, 애로사항을 반드시 청취하셔서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규학

황규학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장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과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사항은 사무국장 중심으로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제8대 의회 전반기 새로이 구성된 의원님들이 활발하고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의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황규학 사무국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1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