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우윤화 의원 발언
위원 우윤화입니다. 지금 말씀하셨던 대로 이 용역의 네이밍에 대해서 지난번 특위 때도 위원님들과 소관부서와 의견이 좀 충돌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타당하기 때문에 도입을 하려고 그러는데 관습적인지 관례적인지 용역에는 항상 “타당성”이라는 게 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교통과뿐만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만약에 정말로 이 정책이 시행이 되어야 되고 용역을 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 사업을, 또는 시책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 어떠한 요건이 필요한가에 대해서 담기 위한 용역이라면 그 네이밍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게 이주연 위원님과 같은 생각이고요. 그리고 지난번 여러 번의 용역보고 내지는 이런 사업 예산이 올라올 때마다 불거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얼마 전에 이 준공영제 때문에 도지사께서 버스 노사와 극적으로 타결했다는 게 엊그제 기사입니다. 과천시에서도 기사분을 못 해서 좋은 전기차를 구입해 놓고 운행을 못하는 이런 일들이 발생이 되어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준공영제가 빨리 시행됐으면 좋겠으나 도에서도 2027년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