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하영주 의원 발언
위원 현재 여기 5개소 외에도 단독건물로 되어 있는 노인정 같은 경우는 우리 시에서 환경개선사업을 해서 냉난방이 단열재, 창호라든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예전보다 추위는 덜하다고 하십니다. 예전보다 한발 피했지만 겨울 되면 그런 난방비의 고충 애로사항을 말씀하시거든요. 그 과에도 제가 질의를 하겠지만 시가 한 40년 정도 되다보니까, 전반적으로 새로 신축하는 건물도 예전에 보면 문원동 같은 경우도 신축한지 얼마 안 되어서 물 샌다고 그러고 문원도서관도 얼마 안 되어서, 그러니까 그게 감리를 제대로 안 하셔서 그런 경우가 생긴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회계과에서 건물 하나 지을 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 그다음에 두 번째는 양생작업을 하는데 겨울에 하는 경우가 있어요. 제가 어쩌다 한번씩 보거든요.
지금은 신축건물을 많이 짓지는 않지만 양생할 때 그 추운 겨울에 시멘트를 뿌리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물론 그분들이 다른 데 바빠서 차후적으로 해 주시는지, 저희가 그렇게 선택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렇게 믿고 싶지도 않고. 그것에 대해서 관리감독이 소홀하지 않나.
아무래도 겨울에 양생을 하게 되면 기간이 길어지거든요. 봄, 가을에 일주일 이내 양생이 다 되면 겨울에는 최소한 10일 이상은 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광주 사태도 그렇고 아파트 붕괴 사건이 일어난 경우 양생작업이 제대로 안 되어서 그 위에다 자꾸 신축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부탁하고 싶은 것은 회계과에서 뭘 하든 간에 꼼꼼히 잘 살펴달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좀 있으면 시청사, 시의회, 보건소, CCTV관제센터, 과천동 회관도 개·보수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한번 하면 어느 정도 퍼펙트하게 완벽하게 수리가 되어야 되는데 2022년도 작년 같은 경우도 항상 비가 새서 양동이라든지 작업을 하고 저희가 주말에 나오고 싶을 때도 항상 나오지 말라고 권유할 때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수리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러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