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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통래 의원 발언

228회 제4재경보사위원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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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발행하게 된 동기는 좋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계약상에 보면 분명히 잔재물은 치워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작년보다 26.1%가 늘어났다는 것은 오성환경에 특혜를 주는, 공무원들이 거기를 도와주는 셈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오성환경에서 할 일을 왜 관계공무원들이 합니까?

본 위원이 볼 때도 이 딱지를 붙여놓으면 딱지를 떼어 갑니다. 딱지 떼어 가면 동에서 또 붙입니다. 동장님들이 붙입니까, 담당이 붙입니까?

이 자료를 보면 권선구가 36.2%로 증가율이 많은데 이것은 오성환경에, 특정인에게 아부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이것은 해서는 안 됩니다. 오성환경에서 해야지 왜 관계공무원이 딱지를 붙이고 다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형폐기물이 나올 때는 전화해서 바로 실어서 갈 수 있게끔 영수증 발급할 수 있게끔 해줘야지 딱지를 떼어가면 거기다 동에서 또 붙이는 거예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