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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차긍호 의원 발언

228회 제4재경보사위원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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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증인, 고마우신데 이것을 이번 감사 끝나시고 스터디를 해서 청소년들을 위한 각 프로그램, 각 구별로 다르거든요. 획일화 시키자는 것이 아니고 우리 관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발굴하자는 얘기예요. 예를 들자면 각 구별로 시대적으로 아이들 성향이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공부방 이런 것도 좋지만, 지금 권선 쪽에서 쓸만한 특색사업이 하나 있고 영통 쪽은 하나 '드림벨을 울려라' 했는데 팔달구 쪽에는 적지만 예를 들어 신안동의 '인라인스케이트 교실'이라든가 '힙합댄스교실' 이런 것을 했는데 돈도 많이 안 들어가면서 할 수 있는 것도 많거든요.

그리고 아이들이 유해업소 같은 데 드나들지 않도록 단속업무도 해주고 여러 가지를 병합해서, 우리 기성세대가 관내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해서 집중 지원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고, 다음 김통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본 위원도 반상회를 과연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잘 판단하셔서 차제에 어떤 대책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아까 마을음악회에 대해서 우리 김영대 간사님이나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안을 주셨는데 본 위원은 이런 것을 보면서 한 가지 증인께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줄 때, 저희는 천편일률적인 자료를 받아보면서 이 자료를 보고 무엇을 질의해야 되는지, 지금 동장님들 뒤에 계신데 정말 700만원만 들었는지, 700만원 더 든 동이 거의 90% 이상일 것 같은데 동장님들 그것 맞지요? 700만원 이상 든 곳이 거의 100%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