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하영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거였어요. 지정타에 단독세대 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기후변화에 적응해서 지열이라든지 태양광열이라든지 그게 벽체는 두껍긴 하지만 사실 그거 에너지 많이 안 써도 되거든요, 전기에너지라든지.
자연에너지만 써도 온화하고 시원하고 사계절을 잘 날 수가 있거든요. 그런 허가부터 그다음에 새로 짓는 건축물도 친화적인 건축물로,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자원정화센터라든지 하수종말처리장 그런 데에서도 사실 많은 에너지가 나오고 활용할 수 있는, 저희가 어떻게 보면 세분화시켜서 다 뺄 수 있는데 못하고 공기 중으로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일 단순하게 생각하면 쓰레기소각장 같은 경우는 열에너지를 그냥 버린다는 게 상당히 아까워요.
예전에는 갈현동 가루개 마을에서 그 물을 이용해서 그 지역민들이 잘 활용을 했는데 그 외에도 그런 것에 있어서 계획부터 사실, 탄소중립도시로 선정되기까지는 지금도 많이 변화를 시켜야 되는 중점 하나, 그다음에 향후에 미래에 지어질 건물들에 대해서 자연친화적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점수 난이도가 달라진다고 봐요. 그 2개의 중점만 포괄적으로 해도 저희가 탄소중립도시로 선정되는 데에는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제안하고 싶고 그 외에 주민들이 협조를 잘해야 되죠.
그러니까 홍보도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과장님께서는 내년 7월까지 제안서를 제출하기 전까지는 어깨가 무거우시리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최선을 다해서 우리 과천시가 탄소중립도시 1호로 지정될 수 있게끔 한다면 저희가 저희 의회에서 축하파티를 열겠습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