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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황용권 의원 발언

235회 제2자치기획위원회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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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좋은 포부 들었고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동사무소에서 아침에 근무를 다들 시작하시잖아요. 변화되는 모습을 보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주민들이, 시민들이.

그 다음에 변화돼서 정말 정직하게 하고 있는가 아니면 동사무소 일을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가 변화와 정직, 열정을 갖고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보는 상이 다 틀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아침 인사하기 전에, 아침 업무시작하기 전에 9시 시작해서 주민이나 어떤 민원인이 와 계시면 그 민원인에게 일어나서 동민들이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일어나서 그 분들한테 인사하면서 "정말 잘 오셨습니다. 저희 동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인사 한 마디하고 업무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러면 "아, 뭔가 변화가 되고 있구나! "라는 느낌도 첫마디에 볼 것이고 또 이런 예도 있습니다. 그렇게 인사를 하는 동이 제가 의뢰를 해서 했는데 한 2년 반 동안 했습니다.

하고 있는데 컴퓨터가 별안간 아웃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민원인들이 잔뜩 몰려 있다가 이구동성으로 막 소리를 지를까하는 찰라에 동사무장이 나가서 "죄송합니다. 컴퓨터가 다운이 돼서 30분만 기다려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 그랬더니 거기 계셨던 분들이 "아, 기다려 주겠다 걱정하지 말고 일 하십시오. "이렇게 답변이 오는 것을 보고 인사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고, 그런 것을 봤을 때 아마 그런 일선에 있는 분들의 자세가 잘 변해야 되지 않는가 그래서 제가 과감히 말씀드리고 일선에 동에 있는 분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니까 동사무소에 있는 공직자들한테도 많은 배려차원이 있어야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