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이주연 의원 발언
위원 공공데이터도 이제 계속 활용, 그러니까 민간인에게 개방돼 있는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도 데이터를 주고 부동산원도 있고 건강보험공단, 철도공사, LH공사, 국민연금공단 같은 데서도 계속 이렇게 데이터를 줘서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의료 수요예측이라든가 철도 이용객의 선호 방문지라든가 여러 방향으로 그런 기대효과를 가지고 이렇게 자꾸 데이터를 개방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과천시가 그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어떤 제안이나 사업들이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기대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만약에 민간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이 예산이 통과가 안 되더라도 기존에 이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그런 사업들을 정보통신과에서 꼭 민간데이터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공공데이터 활용에 대한 교육도 지금 사례도 좀 더 많이 예시를 말씀하신 대로 교육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