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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정맹숙 의원 발언

245회 제3총무경제위원회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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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맹숙위원장

여러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5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홍보기획관, 감사관, 청년정책관과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그리고 승진하신 동장님들께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완책을 논의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질책보다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시고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업무보고하시는 부시장 직속 부서장님과 구청장님 그리고 동장님께서는 2018년도 추진실적은 생략하고 기본현황 및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되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있어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핵심사항 위주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재영 홍보기획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계속되는 의정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2019년 기해년 새해 위원님들 모두가 행복하시고 원하는 일 이루어지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홍보기획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홍보기획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 홍보기획관실에서는 기존 홍보 매체와 방식을 더욱 내실 있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시대 트렌드에 맞는 홍보매체를 활성화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협력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보고 듣기 즐겁고 생활에 유익한 소식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가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정재영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관이 공석인 관계로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호

신경호기획경제실장

기획경제실장 신경호입니다. 감사관 공석으로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감사관을 대신하여 보고를 드림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시는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올 한 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하며 감사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감사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감사관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감사관에서는 우리 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하고 올바른 공직관으로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가 되도록 적극적인 감사활동과 청렴시책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신경호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철 청년정책관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청년정책관 이영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9년 기해년 새해 위원님들 모두가 행복하고 원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는 복된 한 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59페이지, 청년정책관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청년정책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이영철 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이종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해년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만안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의배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황인환 민원봉사과장입니다. 김남수 세무과장입니다. 남궁규미 복지문화과장입니다. 유한호 건설과장입니다. 문두영 안양1동장입니다. 김헌열 안양2동장입니다. 정창모 안양3동장입니다. 김영원 안양4동장입니다. 이정순 안양6동장입니다. 곽동근 안양7동장입니다. 이채선 안양9동장입니다. 권상원 석수1동장입니다. 김광배 석수2동장입니다. 손재원 석수3동장입니다. 노상호 박달2동장입니다. 이창윤 안양5동장은 병원에 입원한 관계로, 김광순 안양8동장은 5급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박철수 박달1동장은 집안 사정으로 해서 불참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배부된 자료에 따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총무경제위원회】(만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만안구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350여 명의 만안구 공직자들은 사람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감동행정을 실천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의 토대가 완성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이종근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 동의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각 동의 업무현황은 간략할 뿐만 아니라 대동소이하기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31개 동을 대표해서 만안구 1개 동과 동안구 1개 동만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있으시므로 동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는 만안구 14개 동을 대표해서 안양6동 이정순 동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순

이정순안양6동장

안양6동장 이정순입니다. 먼저 동행정 발전을 위하여 깊은 애정과 남다른 관심으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총무경제위원회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면서 2019년 안양6동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동 행정복지센터】(만안구 관할 14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2019년 안양6동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안양6동 전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전 사회단체는 주민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이정순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권순일입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보영 민원봉사과장입니다. 어미선 세무과장입니다. 이계철 복지문화과장입니다. 박연수 건설과장입니다. 배영아 비산1동장입니다. 박현철 비산2동장입니다. 이해석 비산3동장입니다. 정명모 부흥동장입니다. 유선희 달안동장입니다. 서영섭 관양1동장입니다. 임승용 부림동장입니다. 김부회 평촌동장입니다. 이성희 평안동장입니다. 김원우 귀인동장입니다. 이해천 호계1동장입니다. 윤숙희 호계2동장입니다. 서진식 호계3동장입니다. 홍순석 범계동장입니다. 서혜원 신촌동장입니다. 조은주 갈산동장입니다. 서수원 행정지원과장은 퇴직준비 휴가 중이고 김용권 관양2동장은 소방안전관리자 교육으로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동안구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총무경제위원회 소관】(동안구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동안구 공직자들은 금년도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권순일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안구 17개 동행정복지센터를 대표해서 부림동 임승용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용

임승용부림동장

부림동장 임승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부림동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9 주요업무 보고(동안구 관할 17개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으로 부림동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추진했던 업무 중 미흡한 부분은 분야별 평가를 통해 개선해 나가겠으며 계획한 업무는 차질이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부림동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은 주민 화합에 역점을 두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림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정맹숙위원장

임승용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괄 질의한 후 일괄 답변토록 하되 답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실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네.

정맹숙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오늘 부시장님 직속부서하고 양 구청 업무보고 시간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요 수고들 많으셨고 지금 한 시간 넘게 업무보고가 이루어졌는데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먼저 좀 늦은 감이 있는데요, 우리 만안구 이종근 구청장님 또 동안구 권순일 구청장님, 영전과 취임 축하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덧붙여서 우리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의 승진도 축하드리고요. 지금까지도 그러셨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시는 모범적인 공무원상을 후배 공무원들과 시민들께 보여주셨으면 하는 당부말씀,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기획관의 업무와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안양시 홍보기획관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조례를 바꿔가면서까지 채용을 하셨는데 과연 현재 개방형직위 홍보기획관이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많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특히 가장 밀접해야 할 대다수의 언론 관계자들은 현재의 안양시 홍보기획관에 대해서 많은 염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재영 홍보기획관께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안양시 홍보기획관의 직위가 어떤 직위냐고 질의를 했었는데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시에서 공무원들이 전문성이라든가 또는 적극적이지 못한 그러한 행정들을 개방형직위에 와서 전문성과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구하는 자리’라고 이렇게 답변을 하셨고요. 제가 그래서 ‘정재영 홍보기획관께서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업무를 할 수 있는 자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그랬을 때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덧붙여서 당시에 저는 정재영 홍보기획관의 채용과 관련해서 그 경력이 시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의혹을 좀 제기했었고요, 급기야는 경기도 감사관실에서 감사가 진행되었고 현재 행정안전부에까지 유권해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에 제가 확인한 자료를 보면 구청의 기획공보팀장과 문화체육팀장의 업무를 경력사항에 넣은 것으로 돼 있는데 현재 우리 시 홍보기획관의 주요업무와는 동떨어지고 우리 시의 업무분장표를 보더라도 홍보기획관의 경력으로는 부적절하며 더 나아가서는 본인이 채용 때 제출한 서류를 보면 본인이 작성․제출한 경력 및 업무성과에도 구청의 공보기획팀장과 문화체육팀장의 자료는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런 것을 종합해볼 때 경기도 감사관에서는 쉽게 자격논란에 대하여 결론을 내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의 행정안전부로 유권해석을 미룬 이유를 모르겠고 그런 부분에서 매우 안타깝고 답답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제가 오늘 홍보기획관의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장황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배경이 이렇게 자격논란 시비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보기획관실의 업무가 개방형직위에 잘 맞게 좀 잘 돼야 되는데 저를 비롯한 위원님들과 다수의 공무원분들 또 언론에 관련되신 분들의 공통적인 의견이 그렇지 못하다라는 의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불통의 아이콘이다’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안양시 홍보기획관은 안양시의 시정과 정책을, 그리고 시장님의 일정이나 근황, 우리 시장님의 활동을 시민과 언론에 알리는 매우 중요한 업무인데 지금 이러한 부분에서 많은 걱정이 있는 것이고요, 앞으로도 많은 걱정이 앞서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잡음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이어서 홍보기획관에 몇 가지 자료요청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시정홍보위원 위촉과 관련하여 최근에 해촉한 홍보위원의 명단, 나이, 성별, 남은 임기, 해촉사유 등을 상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반면에 신규 위촉한 위원 명단도 같은 방법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거기에 신규 위촉된 위원님들의 직업․경력사항도 같이 넣어 주시고요, 또 위촉배경 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기획관의 업무보고 책자 28페이지, 브리핑을 통한 효율적인 언론홍보를 추진하겠다고 아까 말씀하셨습니다. 매월 첫 번째 월요일에 매월 1회 실시한다고 하셨으며 지난 11일 2차 정례브리핑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정브리핑을 하는 배경이 결국은 시의 정책이나 시정을 홍보하는 것이 주요목적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사에 관계되는 분들, 기자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참석을 하여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홍보기획관께서 조금 전에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다양한 매체와 포괄적인 매체를 통해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정홍보를 실시하고 올바른 정책 제시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나가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기자분들께서 정례브리핑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결국 홍보기획관 취향에 입맛에 맞는 기자분들만 초청했다는 소문이 기자분들 사이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보고요. 이에 대한 홍보기획관의 입장과 향후 정례브리핑과 관련된 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난 11일 있었던 정례브리핑에 참석한 언론사와 기자분들의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우리안양지의 발행과 관련해서 2018년 12월, 2019년 1월, 2019년, 2월 달 편집회의 하셨나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아직 안 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2018년 11월, 2018년 12월, 2019년 1월 편집회의 회의록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의 자료요청을 마치고 이어서 양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와 관련하여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양 구청하고 31개 동의 동행정복지센터 관련해서는 제가 매번 드리는 말씀입니다마는 양 구청하고 31개 동의 동복지센터의 행정, 주민들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양 구청장님을 비롯한 구청의 과장님들 또 직원분들, 동장님들, 동직원분들께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올해에도 우리 동장님들 동네 구석구석 순찰을 강화하셔 가지고요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미리미리 해결을 해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이 시간 저는 양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별도의 자료제출이나 질의는 하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하시겠다고 한 만큼 믿고 지켜보면서 응원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만 11월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또 예산안 심사 때 꼼꼼히 살펴보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은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은희입니다. 새해 들어서 첫 일정인데요. 지난해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그럼 먼저 홍보기획관 정재영 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3쪽이고요. ‘우리안양’, 홍보책자, 다양한 주제와 방식으로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한다고 하셨습니다. 작년에도 읽을거리가 많이 부족하다고 행감 때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지금까지의 소식지와 새해에 달라지는 점이 있으시면 서면으로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24쪽, 30쪽 보시면 매스미디어․소셜미디어 있는데요, 그 홍보방법 및 추진계획 서면자료 제출 바랍니다. 26쪽, 시민과 소통하는 여론조사를 통하여 단순 만족도조사를 탈피하고 시민 수요․의견 수렴 조사 적극 추진한다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인 여론조사계획서 제출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관인데요, 감사관님 공석으로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께 여쭙겠습니다. 57쪽이고요. 저희가 2013년 이후 5년 만에 처음 실시하는 경기도 종합감사 실시가 있는데요, 이에 대비하여 특별한 준비 및 대책 있으시면 서면답변 바랍니다. 52쪽이고요. 감사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계획 있으시면 제출 바랍니다. 또 청렴퀴즈대회 사업계획서 있으시면 제출 바랍니다. 다음은 이영철 청년정책관님께 여쭙겠습니다. 2019년 시장님 우선과제로 청년정책이 선정되고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중에 중점사업은 무엇이며 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서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청년정책을 청년 본인들이 알아야 하는데요, 경기도 설문조사에서 보면 청년의 15퍼센트 정도가 정책을 잘 모른다고 합니다. 많은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만안구청․동안구청의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권순일 동안구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두 분 올해 새로 승진하셨는데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임 구청장으로서 예년과 비교되는 올해 사업 있으시면 계획 및 목표 말씀해 주시고요, 각오도 한 말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만안건설과에. 동안, 같이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여름철 폭염노출 취약지인 횡단보도에 시민의 안전과 편익 도모를 위해 착한그늘막 설치를 합니다. 3미터, 4미터, 5미터 이게 세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요. 인도 폭이 좁은 지역에는 어떻게 그 민원을 해결해 주실 건지, 또 그 좁은 지역에 설치할 그늘막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셨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민원봉사과, 양 구청에 여쭙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시민의 편의를 위해서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데요. 각 동별로 설치된 것을 보면 공무원 퇴근시간 이후에는 사용이 불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그 개선방법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호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인사드리겠습니다. 이호건입니다. 영전하신 우리 이종근․권순일 구청장님 그리고 승진한 신경호 실장님 또한 그리고 승진과 보직 변경, 영전하신 우리 동장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희망찬 황금돼지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황금돼지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한 골목상권이 살아나 지역경제가 발전하고 취업이 잘돼 실업이 없는 안양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울러 시정 안정과 발전에 노고가 많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 실천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시민 만족, 행복도시 안양이 되기를 바랍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정재영 홍보기획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 중 시정여론조사 외부용역비 5천만원 전액 삭감된 것 아시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이호건위원

그 이유가 뭔지 말씀해 주시고요. 또한 전액 삭감된, 시정여론조사 외부용역비가 삭감됐는데 이 사업을 위해서 어떤 대책을 지금 갖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돼서 26쪽,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여론조사. 지난 행감 때 시정여론조사의 계획성․통계 부실, 주제선정에 따른 결과의 부정확성 등이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를 시정하기 위한 체계적 계획이 세워져 있는지 자료제출 바라겠습니다. 또한 우리 안양시의 홍보영상이 지금 몇 개 만들어져 있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작년 12월 달에 스폿(spot)으로 되는 1분 광고를 하나 만들었고요, 올해 만들 계획입니다.

이호건위원

우리 신년인사회 때 상영한 ‘안양, 이렇게 바뀝니다’ 하는 것 홍보기획관에서 만든 것 아닌가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것은 저희가 만든 것 아닙니다.

이호건위원

그것은 거기서 만든 게, 그러면 아직 안양의 홍보영상이 없는 거네요? 지금 아직도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지금 홍보영상은 전임 시장 때 만든,

이호건위원

그 얘기는 전에 행감 때도 말씀하셨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아직은.

이호건위원

그때 행감 때 제가 지적했을 때 12월 중에 만든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스폿으로 만든 광고 1분짜리는 있고요,

이호건위원

1분짜리는 애초부터 있었고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아니에요. 그때 만든 겁니다, 그게.

이호건위원

그러니까 안양 홍보영상이 아직도 안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올해 한 8개월가량 제작기간 둬서 만들 생각입니다.

이호건위원

그때 저한테 대답하시기를 ‘12월까지 만들어서 납품하기로 한다’ 하고 이 회의록에 있어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게 스폿광고 1분짜리입니다.

이호건위원

그것은 미리 있었던 거잖아요. 그때 방영했던 것, 행감 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네. 그게 진행 중인 것을 갖고 왔었죠.

이호건위원

아니, 그것을 보완해서 12월 달에 만들기로 했는데 여태까지 안 만들어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것은 만들어져 있다니까요. 그것만 만들어졌고 지금 올해 5분․3분․1분 그래서 외국으로 갖고 다닐 수 있는 5개 국어로 된 영상은 아직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호건위원

그때 대답하시기를요 안양 홍보영상을 12월 중으로 만들어서 납품받기로 하겠다고 약속을 하셨고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예, 맞습니다, 네.

이호건위원

그 홍보영상 만들기 전에 의회에다가 시연회도 하겠다, 또한 시민단체하고도 시연회를 하겠다 하고 약속을 하셨어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맞습니다, 네.

이호건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안양 홍보영상이 안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 유감입니다. 그리고 페이지 29쪽에 보시면요 ‘주제별 스토리 영상’을 만드시겠다고 그 계획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 주제별 스토리 영상은 지난 행감 때도 만들겠다고 약속을 하셨던 부분이고요. 그렇죠? 그래서 그 주제별 스토리 영상에 대한 계획․진행상황, 또한 주제별 계획안이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이호건위원

다음은 이영철 청년정책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청년인구 현황, 청년실업률 현황, 청년취업률 현황, 전국․경기도․안양시 비교해서 자료 제출하시고요. 이 청년대책, 실업률․취업률 이런 사후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또한 정책방향을 세우기 위해서는 빅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우리 이영철 정책관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공히 함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시 전체 주차난이 정말로 심각합니다. 구도심 지역은 더 그렇고. 그래서 이 주차 부분은 주민들의 알력, 주민들의 어떤 싸움까지 번지는 차원이고 앞으로 이 주차문제는 저 개인적으로 생각에는 복지 차원으로 이제 접근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방치차량, 장기체납차량 또한 영업용차량, 이런 무단주차차량에 대한 대책 및 시청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종근 구청장님께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양4동 삼덕공원 산책로 보수에 관련돼서 도비 지원금 5억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덕공원 산책로 정비사업에 대한 활용계획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고요. 계속해서 지난 행감 때 제가 안양1동 안양역 뒤편 래미안 앞의 철도청 부지를 이용해서 버스정류장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정책제안을 한 바 있는데 그 이후 진행사항은 어떻게 되는지 자료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완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안녕하세요? 정완기 위원입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영전 축하드리고요, 우리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도 영전 축하드립니다. 늘 일선에서 앞장서는 우리 과장님들, 각 동장님들 늘 노고가 많으시고요, 항상 우리 시민을 위해서 앞장서서 감사의 말씀 대신 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이종근 청장님하고 권순일 청장님께. 아까 이은희 위원님이 얘기한 거랑 좀 맥락은 비슷한 것 같은데 좀 틀리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 한 한 달, 보름 정도 되셨죠? 벌써 발령이 나신 지. 한 달 보름 동안에 했으면 업무파악은 거의 다 됐다고 보여지고요. 청장님으로 가셔 가지고 각 구에 목표가 있을 것 아니에요? 반드시 실천하실 목표, 이따가 서면하고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홍보기획관 정재영 기획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23쪽 보시면요 우리안양을 월 7만 부 제작․배부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병․의원, 약국 등에. 우편배부를 1만 부 확대를 목표하고 있는데 월 7만 부에 포함되어 있는지 답변 이따 해주시기 바라고요,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7만 부에 포함돼 있는지. 또한 병․의원 등에 대한 배부에 대한 사전조사가 이루어졌는지 이따가 서면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청년정책관 이영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79쪽, 청년정책서포터즈 공개모집을 1월 11일로 마감되었는데 서포터즈 50명이 선정이 되었는지, 발대식 후 바로 활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별도의 오리엔테이션은 없는 것인지 또 서포터즈의 구체적인 활동내용은 무엇인지 이따가 서면답변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만안구 행정지원과 김의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47쪽, 찾아가는 현장행정 잰걸음 추진에 1일―매월 1일이죠―1개 동씩 현장 확인한다고 되어 있는데 매일 추진하는 건지 구체적인 추진계획서 이따 서면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한 최근 3년간 추진실적 한번 서면 제출하여 주시고 이따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안구 민원봉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김보영 과장님께. 업무보고 57쪽 보시면요 비상시기를 대비하여 민방위시설에 대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상급수시설에서 음용수를 사용하는 곳이 있는지, 그리고 비상급수시설의 관리현황과 관리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인 자료와 서면으로 제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희위원

앞에서 많은 분들이 새해인사도 드리고 축하인사도 드렸기 때문에 저는 올 한 해 건강하시라는 말씀으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홍보기획관 그리고 감사관, 청년정책관에서는 2019년도에 추진되는 여러 사업들이 업무보고서에 제시되어 있는 것처럼 잘 운영되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모든 사업에 시민과 그리고 담당자와 의회와 잘 소통하셔서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사업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제가 양 구청장님 또 열과 성의가 많으신 분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두 분, 양 구청에 계셔서 31개 동이 좀 더 활력이 넘쳐질 것으로 기대를 하게 되는 한 해이기도 합니다. 31개 각 동행정복지센터의 동장님들께서도 또 각 동의 여러 사업과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위해서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행복한 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노력 당부드리겠습니다. 저는 특별한 자료요청은 없습니다. 그러나 동행정복지센터 업무보고서를 보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양 구청장님께서는 제가 드리는 제안을 좀 들어주시고 그것에 대한 답변을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 오후에 구두로 설명해 주시면 될 듯합니다. 첫 번째는 우리 시의 31개 동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여러 가지 단어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홀몸어르신’, ‘홀로어르신’, ‘독거노인’. 이게 지금 주된 표현으로 되어 있는데요, 뜻은 같지만 느낌이 사뭇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31개 동이 이 부분은 통일된 용어로 사용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 여부를 이따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로는, 각 동 기본현황에 보면 인구와 복지지원 대상 그리고 노인인구표가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것은 여기에, 우리 시가 출산장려를 적극 활용하고 있고 지원하고 있는데 출산에 대한, 출생․영유아 부분이 다음 해의 현황에 나와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현황에 출생․영유아 부분도 현황이 첨가가 가능한지에 대한 답변, 오후에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는 각 동마다 특수시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몇 개의 동은 정말 누가 봐도 ‘이것은 일반업무가 아니라 특수시책이구나’라고 느껴지는 사업이 있고요, 또 아쉽게도 몇 개의 동은 이름만 달랐지 내용은 거의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마다 생활권이 다르고 또 지향되고자 하는 사업이 다를 것이고 또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분명 각 동마다 다 다를 것이라고 보여지는데 특수시책이라고 하는 사업에는 조금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특수시책이 각 동마다 일반 업무가 아닌, 정말 누가 봐도 ‘아, 이것은 정말 이 동에 가면 특별하게 이루어지는 사업이구나. 시책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일들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 세 가지에 대해서 혹시 가능 여부가 어찌 되는지, 타당성이 있는지, 아니면 절대 이것은 각 동마다 알아서 하게끔 하실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오후에 두 구청장님께서 상의하셔서 답변으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좋은 인사말씀이라든가 좋은 말씀 하셨기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관계 직원 여러분 수고하신다는 인사를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중복되는 부분은 중복되는 대로 질의하겠습니다. 특히 홍보기획관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많이 질의했던 것 같습니다. 답변서 보면서 추후에 질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청년기획관 이영철 관장님에게 두 가지 정도 질의하겠습니다. 시장님 업무보고 때 각 동을 다니시면서 청년에 대해서 굉장히 비전을 많이 제시하셨습니다. 제시하셨고 특히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해 가지고 안양시에서 누구나 창업하는 데 도와줄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최선을 다하겠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업지원과에서 어제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창업펀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벌써 구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면서 청년배당 지급 추진계획에 대해서 세부계획서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청년의 자립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자금도 있어요, 보니까. 추진계획 세부 서면답변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사업개요에 보니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때 상환하지 못하여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19세∼39세 청년에 대해서 분할로 해서 우리 안양시에서 보증을 해 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업무보고니까 일은 누구나 일단은 하고 평가는 11월에 우리 행정감사 때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무보고라든가 추진계획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셔서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으시다면 질의가 없는 동장은 업무에 복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신가요? 그럼 질의가 없는 동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속개는 2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3분 회의중지

14시 44분 계속개의

경호

신경호기획경제실장

기획경제실장 신경호입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3건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금년 상반기에 실시하는 경기도 종합감사와 관련하여 이에 대한 특별한 준비 및 대책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금번 경기도 종합감사는 2018년 하반기에 실시 예정이었다가 금년 상반기로 연기된 경기도 종합감사로서 2013년 이후 5년 만에 처음 실시됨에 따라 상당량의 수감자료가 요구될 예상입니다. 이에 따라 각 부서별로 감사 시 지적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수감 전에 적극적으로 보완하여, 또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타당성 사유가 있을 때 우리 시에서는 감사 수감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소명하여 지적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에 대해서는 적극행정면책제도를 활용하여 업무담당자의 책임을 면책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전감사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자체 실시하고요, 본감사는 6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실시됨에 따라 추후에 특별한 준비과정은 별도 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감사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계획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감사관에서는 자체감사 실시 후 자체감사 및 시민감사관 계획에 따라 감사 운영 전 과정을 공개하고 시민감사관을 운영하여 감사의 신뢰성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 종료 후 감사 과정과 지적사항에 대해 수감기관과의 공감회의를 통해 충분한 의견수렴으로 대안 제시 및 개선안을 마련하여 수감기관이 공감할 수 있는 감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감사결과를 공개함으로써 감사 불신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 과정에 시민감사관 참여를 통하여 감사 과정에 대한 전문성․투명성 확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시민감사관은 현재 37명이 활동하고 있고요, 저희가 공개는 홈페이지랄지 내부게시판 또 공감시스템을 통해서 저희가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자체감사 운영계획은 별지로 제출을 했습니다. 또한 청렴퀴즈대회 사업계획서 서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청렴퀴즈대회는 올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으로 현재 사업 구상 중에 있습니다. 다소 형식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청렴에 대해 퀴즈 형식의 이벤트를 마련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반(反)부패, 청렴공직자 행동강령 등 윤리규범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여 청렴안양 구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 확산을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참고로 자체적으로 현재 9월에 개최 예정에 있는데요, 사업계획서가 수립되면 그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실장님, 자료 감사하고요. 경기도 종합감사는 5년 만에 처음 하는 거라고 해서 조금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요즘에는 사전감사도 거치고 지적보다는 계도 위주로 간다고, 감사가.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어쨌든 좋은 결과 나오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제가 청렴퀴즈대회 사업계획서 요청했었는데요. 그게 예산에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100퍼센트 이상 인상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서 부탁드렸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되셨다고 하니까 준비되는 대로 제출 부탁드립니다.
경호

신경호기획경제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그다음에 또 우리 감사관은 작년에는 수상도 하고 평가에서 좋은 성과가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올해도 깨끗한 공직문화 형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호

신경호기획경제실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신경호 기획경제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하여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이종근입니다. 먼저 이은희 위원님께서 예년과 비교되는 올해의 사업계획이라든가 그리고 구청장으로서 각오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먼저 지난 그제 본회의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덕분에’라는 말씀을 한번 다시 드리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총무경제위원회 정맹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기 계시는 모든 위원님들 덕분에 제가 이 구청장 자리에 온 것 같습니다. 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성원해주신 덕분에 저도 더 열심히 일을 하겠다는 각오를 가지면서요, 구청 업무가 그런 것 같습니다. 시청과 동의 중간에서 동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반영해서 시에 건의해서 시에서는 좋은 정책을 만들어주고 그 정책을 우리 구에서 잘 집행해서 우리 시민들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역할일 것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 현장에 중점을 두고 현장에 나가서 우리 주민들 적극 만나 뵙고 의견을 듣도록 하고 또 시에 건의하고 그 정책이 반영되고 그런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금년의 새로운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 구에서는 대형공사장이라든가 레미콘공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금년에는 IoT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측정기를 공사장별로 두 군데씩 부착을 하고 또 드론을 띄워서 수시 체크를 해서 그 측정치가 기준에 초과될 때는 바로 현장에 통보를 해서 조치할 수 있도록, 전에는 민원접수가 되고 나서 뒤늦게 가다 보면 출동하는 과정에서 벌써 현장에서 조치가 됐을 경우가 많이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발생이 많았었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해소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육교에 우리 만안구에는 7개소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마는 여름 한참 혹서기 때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든가 다른 사유로 해서 잠깐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어르신분들이 거기에 안에 계실 때는 더위로 해서 상당히 큰 피해를 보실 것 같아요. 그래서 금년에 승강기에 에어컨과 송풍기를 달아서 그런 피해를 좀 줄여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다 업무파악을 못 했고 아직 다 금년 한 해 동안 할 수 있는 구정방향에 대해서 말씀 못 드려 죄송합니다마는 앞으로도 아까 말씀대로 현장 다니고 소통하면서 여러 위원님들 조언 듣고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구정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이호건 위원님께서 장기방치차량 장기체납 등으로 해서 무단방치차량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지금 구에서는 장기 무단방치차량이 접수가 되면 저희가 즉시 출동을 하고 우선 소유자를 찾아서 소유자하고 연락을 하고 그런 저기가 안 됐을 경우는 일단 계고를 한 다음에 견인조치를 하고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2018년도에는 277건이 접수가 돼 가지고요 자진처리 한 게 119건 그다음에 계고 중에 처리된 게 20건 해서 139건은 견인 전에 처리가 됐고요, 138건에 대해서는 견인한 다음에 자진처리 한 게 7건, 강제폐차를 59건 또 아직 견인보관소에 보관돼 있는 게 72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 안양시에서는 주차장 1면 만드는 데 1억 3천에서 1억 한 8천 정도 이렇게 많은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장기방치차량으로 인한 주차면이 한 면이라도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수시 순찰을 돌고 있고요, 또 그런 신고가 들어왔을 때는 최대한 빨리 조치해서 견인 조치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리과정에서, 전에는 강제견인까지 한 6개월 정도가 소요됐습니다마는 요즘에는 한 60일 정도, 두 달 정도가 소요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안양4동 삼덕공원 산책로 보수공사 관련돼서 도비 지원된 게 있는데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시청의 공원관리과에서 예산이 편성돼 있어서 거기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마는 산책로가 우선 균열이 발생됐고 표층이 파손돼 가지고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산책로 정비 1천미터에 폭은 약 한 2미터가 되겠습니다. 그 보수하고, 또 목재데크 보수하는 게 약 한 380제곱미터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월에 설계완료가 되면 3월에 착공하고 5월에 완전 준공을 해서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이 공사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또 사전에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안양1동 안양역 뒤편, 그러니까 삼성래미안 앞 도로를 말씀하셨는데요. 거기 버스정류장이 복잡하고 또 출퇴근 시간에는 무단횡단이라든가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이 있고 택시정류장이 거기 있다 보니까 택시정류장을 안양역사 쪽으로 옮기는 게 어떻겠냐 좋은 제안을 주셨습니다. 저도 지난번에 한번 현장을 나가봤었고요, 그 전에도 대중교통과장 하면서도 그 현장을 몇 번 본 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 염려하시는 대로 출퇴근 시간에는 상당히 복잡하고 무단횡단만 없어도 위험성이 좀 적을 것 같은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횡단보도를 하나 더 그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더 긋고 지금 보도 쪽에 가드레일을 설치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단, 문제가 되는 게 택시들 승차대가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시다시피 지금 철도청에, 역사에 롯데백화점이 이전을 하면서 다른 쇼핑업체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시하고 해결해야 될 부분이 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제가 역사하고 아직 접촉은 못 해 봤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그 부분은 일단 횡단보도 긋고 다른 가드레일 설치한 다음에 좀 더 시간을 가지고 철도청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도 위원님하고 상의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은희 위원님께서 동안구청장님하고 저한테 공통으로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동안구청장님이나 제 답변이 같은 것 같아서 제가 일괄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홀로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표현이 통일되지 않고 독거노인, 홀로 사는 노인 등등 여러 가지로 우리 업무보고나 특수시책에 표기가 돼 있다.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 하는 제안을 하셨는데요, 아주 좋은 지적 해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2013년도에 이 용어 순화가 필요하다 그래 가지고 순화 필요한 행정용어로 선정해 가지고 ‘홀로노인’, ‘홀로 사는 노인’, ‘홀몸노인’등으로 그렇게 세 가지를 혼용해 쓸 수 있도록 발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시 조례를 찾다 보니까 「안양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조례」가 있습니다. 그래서요 지금 홀로 사는 노인에 대한 명칭은 우리 조례 명칭대로 ‘홀로 사는 노인’으로 앞으로는 통일해서, 동안구하고 협의를 하고 통일해서 ‘홀로 사는 노인’으로 사용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기본현황에 영유아 등 출산 관련 현황을 표기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출산장려를 하고 출산율을 높이자 그러면서 그동안에 기본현황에 안 들어가 있었다는 게 정말 좀 안타까운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 좋은 지적 해주셨고 다음번부터는 우리가 기본현황에 영유아․출생자 표기도 꼭 인구수에 포함될 수 있도록, 표기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업무가 아닌 동만의 특별한 시책을 특수시책으로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많은 업무가 보편화돼 있다’ 그런 지적을 내주신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그런 것 같습니다. 각 동에서 물론 우리 동만의 특별한 시책, 다른 동에서 않고 다른 지역에서 않는 그런 특별한 시책을 추진하면 참 좋겠습니다마는 처음에 발굴해서 추진을 하다가 또 피드백을 하면서 좀 개선도 하고 또 어떤 것은 처음에 발굴할 때는 특수시책이고 참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이 됐는데 세월이 또 변화가 되면서 실제적으로 좀 맞지 않는 그런 시책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게 폐기되고 하다 보면, 동에서도 다른 동에서 하는 시책 중에서도 좋은 시책을 견학해서 도입해서 활용하고 타 시도에서 추진하는 시책 중에서도 그런 것을 도입하다 보니까 조금 보편화된 그런 부분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 위원님 염려해 주신 것처럼 시대에 부응하고 또 우리 동 지역실정에 잘 맞는 그런 시책들을 앞으로도 잘 발굴해서 활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정완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019년 실천할 수 있는 구정목표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우리 만안구에서는 첫 번째 ‘사람 중심의 소통행정’, 두 번째 ‘가정이 화목한 복지도시’, 세 번째가 ‘다 같이 잘사는 안양’, 네 번째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다섯 번째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다섯 가지를 구정목표로 세웠습니다마는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자치구가 아니고 행정구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정목표에 맞추어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구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일단 안양1동의 그 도로 부분은 지금도 굉장히 혼잡한 상태이거든요?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네, 그렇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리고 곧 청원아파트 부지에 약 420세대가 또 들어옵니다. 그래서 1천여 명의 인구가 또 늘어나기 때문에 이것이 시간이 간다면 더욱더 혼잡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행감 때 이런 제안을 해주었는데 아직 일이 시작이 안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늦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빨리 좀 철도청하고 접촉을 하셔서, 제가 그 안에까지 가봤습니다, 땅이. 그래서 땅에 가봤는데 꽤 쓸 만해요. 그러니까 접촉을 하셔서, 그게 철도청에서는 지금 안 쓰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협조를 해서 저희들이 임대를 한다 그러면 그 교통난이 굉장히 많이 해소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좀,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거기가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그쪽으로 만약에 택시가 들어갈 수 있다라 그런다면 이용승객들도 굉장히 편리할 것 같고 철도청에서도 자기네 역사 이용하는 승객들이나 쇼핑몰 이용하는 승객들이 굉장히 편리할 것은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쇼핑몰하고 그 부지하고 약간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저희가 섣불리 못 나서는 이유가 쇼핑몰이 입주하면서 시하고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구청에서 나서서 ‘그 부지를 좀 쓰겠다’ 하고 제안을 했을 때 그 사람들이 조금 오히려 반기고 그것을 지렛대 역할로 해서 시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 때문에 조금 저기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또 위원님하고 한번 상의를 드리겠습니다.

이호건위원

네, 알았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서면답변과 대답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김은희위원

구청장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드린 제안이 일단 정정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요. 또 많은 업무에 업무를 또 추가적으로 드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송구하기도 했었는데 다행이다 싶습니다. 특수시책에 관한 것을 한번 말씀드리자면, 제가 만안구에서 본 것 같아요. 안양8동 우산 고쳐주기가 무료로 진행되는 사업이 특수시책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예.

김은희위원

그다음에 택배,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예, 무인택배.

김은희위원

동행정복지센터가 택배를 보관했다가 9시까지 찾아갈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보면 주민들한테 정말 필요했던 건데 사뭇 못 느끼고 가는 거거든요. 누군가가 해주기를 바라지만 아파트거나, 아파트가 아닌 이상은 거의 무인택배함이 있는 새로운 건물들이 아니면 어려운 일들인데 이게 동에서 한다라는 게 처음에는 ‘이게 뭐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너무나 좋은 일이다라는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특수시책으로 각 동마다 좀 더 퍼져나간다는 게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드렸는데 보면 홀로노인, 아까 홀몸어르신․독거노인에 대한 단어도 특수시책에 보면 다들 저소득가정 및취약가정 아니면 독거노인 지원, 모든 게 다 특수시책에 그게 거의 다 들어가 있더라고요, 각 동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것은 보편적인 일반업무에 들어가도, 복지라든가 행정에 충분할 수 있었을 텐데 ‘이게 왜 특수시책으로 들어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또 다른 동을, 그것도 만안구였던 것 같습니다, 죄송한데 다른 동을 봤더니 취약한 가정과 저소득가정과 그다음에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도와드리는 것을 ‘럭키세븐데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같은 말이어도 ‘홀로 사시는 어르신 돕기’, ‘독거노인 돕기’, ‘취약가정 돕기’라는 것보다는 ‘럭키세븐데이’라는 것을 쓰니까 훨씬, ‘이게 뭐지?’라고 제가 찾아보게 됐거든요. 이러한 명칭 하나하나가 시민들이, 직접 제가 당사자로 느꼈을 때는 거리감이 좀 생길 것 같고 뭔가 쑥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별것 아닌 것 같고 행정 하실 때에는, 그냥 이제는 너무 많은 것들이 있다 보니까 쉬운 것에 둔감해지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좀 더 세심하게 저도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또 드리는 말씀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시고 정정해 주시겠다고 하시니까 되게 의원으로서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듯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특수시책도 앞으로도 좀 더 각 동에 맞는 시책을 많이들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중에요 무인택배함 그것은 우리 안양8동에서 최초로 특수시책으로 발굴해서 시행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안양시 곳곳에 많이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맞벌이부부, 직장 다니시는 분들, 혼자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요.

김은희위원

고맙습니다.

정맹숙위원장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뭐 할 것 있어요? 없죠?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또 답변드려야 돼,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답변 있습니다.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있습니다.

정맹숙위원장

답변 있어요?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예.

정맹숙위원장

다음은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권순일입니다. 먼저 위원님들 말씀 전에 구청장으로 취임한 것 축하드린다는 말씀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의회가 제 기억으로는 ’91년 4월에 개원했습니다. 그 당시에 팀장이었었는데요. 제가 도시건설위원회하고 보사환경위원회에서는 활동을 했었는데 제가 동장을 못 하다 보니까 총무경제위원회에서는 오늘 처음 이렇게 같이 답변을 하고 회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여튼 존경하는 정맹숙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구청장으로서 예년과 다른 사업계획 그리고 목표, 포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년과 다른 사업들은 요새 미세먼지라든가 먼지하고 관련된 부분이, 환경 관련된 부분 때문에 만안구에서도 하지만 저희도 비산먼지 관련된 원격감지시스템을 올해, 저희는 재개발․재건축지구가 다섯 군데 있고 레미콘공장 다섯 군데 있어서 그런 지역에 모니터링사업을 하게 되었고요. 그리고 자유공원 둘레길, 호계공원 둘레길, 학의천 산책로 그다음에 예술공원에 작품 하고 된 명품길, 우리나라의 좋은 길 100선에도 안양에 두 군데가 있고 또 보행자전용도로 이런 부분이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길들을 연계해서 하는 사업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또 여태까지 자동차 중심의 행정을 하다 보니까 보행환경 이런 부분이 취약하고 또 요새 자동차가 많다 보니까 CO2 문제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개선할 수 있으면 조금 개선해보자 하고, 그래서 그런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부하고 관련된 부분은, 저도 ’79년에 공직생활 시작해서 이제 1년 남짓 공무원 생활 남았습니다. 그래서 공직을 마쳤을 때 저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또 후회되는 일이 없도록 공직생활을 충실히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구청장 부임해서 업무를 파악해 보니까 저희가 어려운 이웃들, 어르신, 어린이 그다음에 장애인들 관련된 예산이 한 86퍼센트 됩니다. 그래서 따뜻한 복지행정을 수행하고 또 도로교통 등, 하천 기반시설들을 잘 관리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걷기 좋은 환경 그다음에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서 그래도 친환경적인 도시로 조금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동안구 관내에는 재개발․재건축사업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5개 지구가 지금 있는데요, 재개발사업들이 대부분 조합원하고 청산자하고 갈등문제 그다음에 사업특성이 전면 철거를 해서 다시 사업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를 조금 완화할 수 있는 노력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런 일들은 저희 동안구 직원들하고 또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셔야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또 일하면서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들이나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말씀해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주차문제 관련된 말씀 하시면서 무단주차차량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차문제하고 관련된 부분은 건물이나 이런 것들을 개발사업을 하면서 기본적으로 주차장 확보를 최대한 많이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자동차보다는 그래도 대중교통이나 또 자전거나 도보 이런 것들을 이용하는 방법들도 좀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희 동안구는 작년에 무단방치차량이 325건이 발생돼서 자진처리 186건, 강제폐차 114건, 현재 처리 중인 것은 25건입니다. 앞으로도 무단방치차량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구정 실천목표에 대해서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아까 만안구에서도 말씀하신 것같이 저희는 행정구이기 때문에 시정목표 ‘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이라든가 ‘삶을 책임지는 안양’,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 이런 시정목표에 맞춰서 저희가 ‘시민을 우선하는 섬김의 행정’ 그다음에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시민이 만드는 문화예술도시’ 이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은희 위원님께서, 아까 만안구청장님께서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그 답변으로 대신하고 단지 기본현황에서 영유아․출산 부분하고 이런 부분은 궁금하신 것 같아서 저희가 별도로 자료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것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일 동안구청장님. 다음은 정재영 홍보기획관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이 3건을 질의하셨는데 음경택 위원님부터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 위원님께서 시정홍보위원 최근 해촉명단 및 신규위촉자 명단, 나이․성별․사유 등을 자세한 내용으로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간단하게 부연설명을 좀 드리자면 시정홍보위원의 임기가 조례에 2년으로 하고 있으며 3회까지 연장 가능하도록 2017년 2월에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의 임기가 이번에 종료되는 위원 중에서 25명이 해촉이 됐고요, 28명은 재위촉이 됐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10년 이상 장기간 활동하신 분들이 이사나 직장 등 개인적인 사유로 동장의 재추천이 이루어지지 않은 분들입니다. 그래서 신규 위촉된 24명은 위원회 활동에 적합하고 열의를 가진 분들로 동장이 판단해서 추천을 하신 분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명이 지금 추천이 안 된 동이 부흥동에서는 아직 추천할 사람을 못 구했다고 바로 추천을 하겠다는 의사표명을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8페이지 시정홍보 및 정례브리핑 개최와 관련해서 많은 언론인들이 알지를 못하고 있고 시의 입장과 향후 운영계획 및 2월 11일 브리핑 참석자 명단을 서면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 역점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자 브리핑 운영계획을 5년 전에 하다가 올해 새롭게 만들어서 정례브리핑을 매월 1회 월요일 날 하기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브리핑은 기사송고실 안내문에다가 부착을 해서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현재 시 출입신고 언론인이 약 228명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208개 정도가 되고요. 그래서 현재도 꾸준히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이러는데 어떻든 기자들이 상당히 많은 입장입니다. 이런 관계로 기사송고실에 안내문을 부착하면 상시적으로 출입하는 지명도 있는 언론인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해서 별도로는 통보하지 않았습니다. 또 언론사에 통보를 할 경우에는 인터넷매체라든가 저희들이 행정광고를 주기 어려운 매체들까지 참석이 돼서 그분들은 또 행정광고를 요구하게 되고 이런 부작용을 낳게 될 것 같아서 현재까지는 그렇게 운영을 안 하고 있고요. 아울러서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브리핑이고 또 브리핑 후 관련자료를 모든 언론인들에게 배포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정례적으로 열리는 브리핑은 위원님 말씀도 있고 그래서 합리적으로 운영을 하기 위해서 좀 더 세밀한 검토를 해서 또 기자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바람직한 방향으로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 11월․12월, 2019년 1월 우리안양 편집위원회 회의록을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회의록 제출을 해 드렸고요, 내용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이은희 위원님께서 세 가지 질의를 하셨습니다.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정소식지 2019년도에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자료를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우선 금년도 업체가 바뀌고 2월 호가 제작됐기에 아직까지 바뀐 부분을 체감하기에는 좀 이른 편인 것 같습니다. 말씀과 함께 딱딱한 행정정보보다는 친밀함이 있고 또 일러스트나 만화, 사진, 디자인 등에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시민참여 코너를 좀 확대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민들이 선호하는 콘텐츠는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올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작년에는 시민참여 코너가 한 3건 정도의 코너가 있었는데요, 올해는 한 6건으로 확대해서 올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소셜미디어․매스미디어와 이를 통해서 홍보방법 또 시민소통을 강화 추진하는 사안에 대해서 서면제출을 요구하셨고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소셜미디어 활용에 대한 방법은 매번 말씀드리는 사항이지마는 시 공식 SNS 매체로써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인스타그램․카카오 플러스친구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시민들한테 지속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해 나갈 생각입니다. 또 SNS 시민기자단 25명을 1월 31일 날 위촉했습니다. 그래서 이들로 하여금 책임감 있는 현장취재를 하고 안양시의 명소라든가 생활정보 이런 것들을 콘텐츠로 제작해서 알려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시민소통 강화 추진계획으로는 전문업체에다가 SNS 플랫폼 구축하고 콘텐츠 운영 용역을 시도를 했는데 이번에 유찰이 됐습니다. 1개 업체밖에 참여를 안 하는 관계로 재공고를 하게 되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또 매스미디어 활용에 대한 전략적 홍보계획에 대한 것은 중앙지에 대해서는 기획기사를 많이 할 생각이고요, 기고 또한 더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중앙방송 홍보를 집중적으로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SBS에서의 ‘생활경제 모닝와이드’, ‘생방송 투데이’ 이런 편성채널, KBS2TV의 ‘생방송 아침이 좋다’, TV조선의 ‘네트워크뉴스’, MBN의 ‘생생 정보마당’,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지자체가 움직이는 내용들, 드론으로 세상 사는 안양시 또 청년희망에 관한 사항, 시민을 위한 소확행 하는 사항, 이런 여러 가지 내용들에 대해서 지금 언론․방송사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가 끝나면 세세한 부분은 위원님들께 추후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26페이지, 시정여론조사 계획에 대한 것을 이은희 위원님과 이호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관계사항은 제출해 드렸습니다. 제출해 드린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여론조사 통계치는 저번에도 이호건 위원님께서 우려하셨고 이런 내용들이 통계치의 부정확성과 조사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서 여론조사내용의 검증단계를 강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 있으셨고 조사원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서 특별교육이라든가 대외신뢰도를 위한 응답률 향상을 위해서 어떡할 거냐 이런 말씀이 있으셔서 그러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올해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염려하시던 그런 사안들에 대해서는 여러 내용들을 받아서 좀 더 보완된 내용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2019년도 예산 심의 시 외부용역 쪽 여론조사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왜 삭감되었는지, 그에 대한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예산심의 시 시정여론조사 외부용역비 5천만원의 삭감된 사유는 다 아시다시피 재정계획심의위원회의 용역과제 심의를 거치지 않아서 삭감된 내용입니다. 예산이 삭감됨에 따라서 제출해 드린 여론조사계획에서의 시정여론조사 방향을 재구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단순 만족도조사는 지양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정책조사와 욕구조사 이런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 당초에 외부용역을 실시코자 했던 만안구 발전을 위한 주민욕구 조사와 안양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시민욕구 조사에 대한 것은 자체조사로 갈음하는 것으로 해서 표본을 좀 줄였습니다. 그래서 계획서대로 조사원 업무역량 강화와 검증단계를 다중화해서 시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도록, 여론조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이 주제별 스토리 영상의 진행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우리 시 자연환경, 문화정책, 인프라 등 미래발전을 담은 종합 홍보영상은 과업지시서에 따라 영상전문업체의 사업제안을 받아서 제작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제작기간은 3월부터 8월까지로 하고 제작분량은 5분짜리, 3분짜리, 1분짜리 등 약 한 4종으로 제작을 하고 제작언어도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5개 국어로 제작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소식, 생활정보, 각종 시책사업, 문화관광사업, 스포츠 등 다양한 브랜드가치를 늘리는 홍보영상은 자체 제작을 해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시민들의 소망이 담긴 신년 해맞이 영상 또 안양시 풍경 영상, 아이스하키 홍보영상 등 3편의 자체영상을 제작해서 활용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지금 위원님들한테 아마 카톡으로 전달이 오늘 돼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홍보영상물을 개인 핸드폰으로 전송했습니다. 한번 봐주시면 참고로 저희들이 상당히 어렵게 제작은 했지만 그래도 내용은 좋다는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정완기 위원님이 안양 우편배부를 1만 부를 확대하는 계획이 매월 7만 부 발생량에 포함되는지와 병․의원, 약국 등에 사전조사가 이루어졌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월간 발행되는 우리안양지가 동별로 배부함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일부가 잔량이나 훼손 문제가 지적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우편배부를 확대량을 잔량으로 문제가 되고 자꾸 그러니까 이것을 줄이고 2018년 12월 중에 관내 대중이 이용하는 병․의원, 약국, 이․미용실, 커피숍 등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약 4천 728개소에 두 부씩을 배부를 하면 9천 456부가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개인에 대한 동의서를 받아서 이것을 돌려야 되기 때문에 동의서를 현재 한 780개소를 받아서 배부는 2월 달에 한 1천 500부를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확대해서 배부를 할 계획으로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음경택위원

답변서 잘 받았고요, 세 가지만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홍보위원 위․해촉자 명단을 봤는데 이 자료를 보면 해촉의 경우 임기 만료된 사유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게 2년에 3회 연임이기 때문에 그리고 2017년도에 적용이 된 거기 때문에 이것을 임기만료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다는 말씀 드리고요. 다시 말씀드리면 재위촉이 가능함에도, 연임이 가능함에도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나이가 많아서 잘렸다’ 이런 볼멘 목소리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100세 시대고요, 우리 사회가 지금 고령화사회에서 이제 고령사회로 접어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65세 이상 인구가 14퍼센트를 넘어섰다는 말씀인데 그렇다고 한다면 다양한 시민들이 시정을 홍보를 해야 하지 이게 지금 일률적으로 나이가 많다고 해서 해촉하고 또 연령대를 젊게 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최선은 아니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시정홍보위원 위촉․해촉 과정에서 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요, 재위촉에 대한 심사자료가 필요하다. 이분이 홍보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열심히 했냐 안 했냐 이런 자료를 가지고 재위촉 평가를 해야지 일률적으로 오래했다 그래서 해촉하고 나이가 많다 그래서 해촉하고 하는 것은 더더욱 적절치 않다라는 것이고요. 이러한 심사자료가 홍보기획관에서 자료가 만들어지고 거기서 판단을 해야지 일선의 동장님들이 ‘이분이 열심히 했냐, 안 했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명확하지가 않은 상태에서 이번에 위․해촉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는 모르지만 정재영 홍보기획관께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위촉하지 말아라. 오래된 사람은 위촉하지 말아라’라는 얘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시 재질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 정례브리핑 관련 언론사 또 운영계획 잘 받았고요. 결국은 브리핑을 하기 위한 목적이 자료에처럼 ‘각 부서와 언론인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해서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보도로 시 이미지를 드높이고 시정에 대한 신뢰성 향상과 시민호응도를 높이자고 함’ 이렇게 돼 있습니다. 결국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시에서 이런 브리핑을 정례적으로 하겠다고 하는 건데, 이 답변서 자료를 보면 참 답답합니다. 업무보고 책자에 보면 브리핑 장소가 기사송고실로 돼 있어요. 기사송고실에 제가 알기로는 좁아서 기자분들 한 십여 분 들어가시면 꽉 찰 것 같고요. 오늘 제출된 답변서를 보면 ‘장소, 기사송고실’ 괄호 하고 ‘원칙’ 이렇게 써 놨어요. 이것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사송고실에 몇 명 들어갈 수가 없는 공간인데 기사송고실을 정례브리핑 장소의 원칙으로 정한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이해가 안 되고요. 지난 11일 날 있었던 정례브리핑 언론기사 자료를 보면 기사송고실이 아닙니다. 아마 3층 회의실 같은데 벌써 원칙을 지키지 않고 브리핑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전에 계획이 잘못됐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시민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또 말씀드린 시정에 대한 신뢰성 향상, 시민호응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브리핑을 한다고 하면 넓은 공간에 많은 언론사 또 기자들이 참여하는 것이 적절하지 그 좁은 공간에서 원칙이라는 명분에 이렇게 합당하게 하려고 송고실에서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답변 과정에서 또 향후 개선할 것 같은 의사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것에 적절하게 브리핑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이죠. 편집위원회 회의록 제출을 받아봤는데 어제 그제 우리안양지의 부제와 관련돼서 조례개정이 조례심사가 있었는데 편집회의에서 그 부제 사용과 관련해서 어떤 논의가 없었다는 것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례개정을 하려고 하는 것이 이게 누가 왜 하려고 하는 건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자체가 문제라고 하는 거고요. 향후 조례가 개정되어서 부제를 사용하더라도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 같은데 부제가 원제보다 커서는 안 되고 의회라든가 예산서라든가 각종 문서에 원제만 사용을 해야지 원제와 부제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아무튼 편집회의에서 논의도 하지 않고 원제 또 부제에 관련해서 일방적으로 조례개정을 하려고 하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는 건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고요. 앞으로는 아무튼 원제에 충실한 또 더 나아가서는 시정소식지의, 저는 항상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내용이 중요하다, 콘텐츠 개발이 중요하다, 이런 말씀 드립니다. 원제가 중요하고 부제가 중요하지 않다, 다만 원칙에 충실한 시정소식지 표지가 되어야 된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정재영 홍보기획관님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시정여론조사 외부용역비 5천만원이 전액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재정계획심의를 받지 않았다 하는 부분은 제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고요. 재정심의를 받지 않은 이유가 홍보기획관이 이런 재정심의를 받는 사항에 대해서 모른 겁니까, 아니면 예산법무과에서 안 해도 된다고 그런 겁니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산법무과에서 안 해도 되는 것으로 처음에 얘기가 돼 가지고요,

이호건위원

제가 재정심의 대상의 내용을 읽어봤더니 분명히 받게끔 돼 있어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글쎄요. 나중에 검토를 해서 받는 것으로 내년부터는 한다고 거기서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도.

이호건위원

그러니까 이게 초년병들의 공무원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지금 수십년간 공무 하신 분들의 업무행태라고는 저는 믿어지지 않고요. 그러면서 ‘시정여론조사 외부용역비 5천만원 세운 이유가 뭡니까?’ 하고 제가 물어봤을 때 뭐라고 답변을 하셨냐면 ‘여론조사 부분에 대해서 객관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외부용역을 준다’ 그렇게 대답을 하셨거든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이호건위원

그런데 5천만원 없어졌는데 지금 기획관님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면 예산을 줄여서라도 다른 예산으로 뭘 좀 하시겠다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내부에서 외부로가 아닌 내부에서,

이호건위원

그러니까 돈이 없는데, 돈이 없는데 이게 또 기존의 방식대로 시정여론조사를 할 터인데 그게 객관성과 정확성이 또 있겠냐고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어떻든 그래도 최대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계획에다가 그러한 내용들을 객관성을 포함해서 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외부가 전문성이 더 강하겠지만서도 노력을 해서 해보는 방향으로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이호건위원

저 같으면 이렇게 대답하겠어요. 이 시정여론조사 부분의 객관성을 진짜 반드시 확보하기 위한 거라면 재정심의를 받아서 이번 추경에 다시 올릴 테니까 추경에서 좀 해 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겠어요. 이것 다른 없는 예산 갖고 하면 정확성하고 객관성 또 떨어져요. 그렇지 않겠어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아무래도 다소 미흡할 수는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리고 홍보기획관 밑에 있는 4개 팀 중에 영상홍보팀이 안양시 홍보 관련된 이런 홍보들 정확히 영상을 만드는 팀이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렇죠, 예.

이호건위원

그런데 이 영상홍보팀에서 영상에 관련된 지금 뭐 만든 일이 있나요? 뭐 한 게 있나요? 안양 영상도 없고, 지금.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지금 시정뉴스 이런 것은 다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시정뉴스 여기서 만들고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이호건위원

신년인사 때 했던 ‘안양, 이렇게 바뀝니다’ 하는 것도 홍보실에서 한 게 아니라며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것 저희가 한 거죠.

이호건위원

아까 처음에 말씀하실 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아, 저희 정책기획과에서 외주 준 것도 있고요,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신년에 3개 정도의 방송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송한 게 여기 뒤의 내용에 있듯이 신년 해맞이하고 시민 소망에 대한 것 콘텐츠 제작해 갖고서 지금 각 동 민원실이라든가 각종 홍보매체에다가 그것 방송하고 있고요. 또 안양시 풍경 드론영상 찍어서 그것 방영하고 있고요. 오늘 위원님들한테 핸드폰으로 드린 안양한라아이스하키 홍보영상 이 세 가지가 올해 저희들이 만든 겁니다.

이호건위원

아무튼 안양을 전체적으로 소개하는 홍보영상은 지금 안 만들어진 거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올해 계획하고 있는 겁니다.

이호건위원

아니, 지금 7기, 7기인가요? 우리 안양시 시장인 게요?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네.

김은희위원

민선7기.

이호건위원

민선7기가 지금 지난 지가 몇 개월이 됐는데 안양 홍보영상을 여태까지 못 만들어요? 그럼 외부손님들이나 또한 우리 내부적인 손님들이나 안양시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영상물이 지금 없다는 것 아닙니까?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렇죠, 네.

이호건위원

빨리 만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제가 작년에 11월 달에 와서 이것 급하게 올해 예산 꼭 세워서 만들라고 그래 갖고,

이호건위원

아니, 작년에 말씀하실 때는 예산이 없어서 못 했다고 그랬어서,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이게 한 8개월 정도,

이호건위원

추경에 세워서라도 해야지 왜 그랬냐고 제가 그날 또 얘기한 기억이 나는데 올해 예산 세웠잖아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그러니까 이게 금방 만들어지는 게 아니고 봄 풍경부터 여름까지 해서 쭉 나가서 찍어야 되기 때문에 단순히 며칠 만에 만들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간이 좀 많이 소요된다는 점을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아무튼 안양을 정확히 홍보할 수 있는 영상 빨리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예.

이호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정재영 홍보기획관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제가 지금 여기서 이 말씀을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요, 우리 홍보위원 임기가 지금 몇 년인가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년입니다.

이은희위원

2년이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세 번까지 연임할 수 있고요.

이은희위원

네. 전에 행감 하면서 제가 이 홍보위원이나 명예과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게 보면 봉사단체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단체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보면 한 분이 굉장히 장기간 임기 동안 일을 하고 봉사를 하고 계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도 임기나 연령 그런 제한을 두고 또 이렇게 다른 더 좋은 봉사단체에서 하시고 또 다른 분한테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또 아까 제가 질의드린 것 중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소셜미디어에 대해서, 그게 신규예산이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

전년도에 없던 신규예산이 잡혀서 여쭤본 건데요. 시민기자단이 25명이 새로 구성이 됐나 보네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작년에 16명이 있다가 13명이 임기가 끝나서 그만뒀고요, 3명과 올해 뽑은 22명이 합쳐서 25명입니다.

이은희위원

예. 어쨌든 시민기자단의 SNS활동 왕성하게 하시길 기대하고요. 또 우리안양 홍보책자 그 콘텐츠 구성이 많이 달라졌는데요. 그 업체가 지금 바뀌셨다고?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예. 수원에 있는 ‘더에이치’라는 업체가 낙찰이 됐고요. 5개 업체가 들어왔고 안양의 업체가 2개, 서울의 업체 하나, 파주에 있는 업체 하나, 이렇게 5개 업체가 들어와서 수원에 있는 업체가 점수를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저희도 관내에 있는 업체가 했으면 했는데요, 여건이 본인들이, 그런 내용들에 제안내용들이 적합하게 도달이 못 돼서 그렇게 됐습니다.

이은희위원

관내업체에서 했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요. 제가 이번에 보니까 ’19년도에 들어서 책자 크기도 달라지고 내용도 보면 새로 달라지는 제도나 카툰, 의정소식 그다음에 또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안양의 소식을 전달하는 뉴스도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내용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 그다음에 또 읽을거리도 많아졌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

그래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론조사 있잖아요. 지금 조사원을 통해서 13개 분야의 일정으로 진행이 되잖아요?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네.

이은희위원

이런 단순 그 조사원을 통한 여론조사도 참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 생각으로는, 어느 지역에 보면 어느 동장님은 진심토크라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주민을 직접 찾아갑니다. 아파트별 대표들 모여 가지고 이렇게 해서 찾아가서 주민의 소리를 듣고 행정에 반영도 하고 민원해결도 해 주시고 이런 좋은 시책을 하셔서, 제가 시의원 되기 전부터 그런 행정을 하고 계셨는데 참 좋은 생각이고 좋은 행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마찬가지로 구청장님 ‘현장 잰걸음’ 있잖아요? 그런 것도 나오셔서 주민들과 함께, 물론 단체장이나 이런 분들 위주시긴 한데요, 앞으로는 주민도 원하면 참여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고요. 민원이 그런 쪽에서 발생을 하고 또 같이 대화를 하고 그런 소통의 장이 여론조사의 장이 같이 함께 병행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영

정재영홍보기획관

알겠습니다. 저희 소관은 아닌데요, 어떻든 시장님이 지금 소통시장실을 운영을 하고 있고 현장 위주의 행정을 하시겠다고 또 이렇게 공표를 하셨고 그래서 아마 조속한 시일 내에 그런 부분들이 다방면으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은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정재영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영철 청년정책관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청년정책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 올리겠습니다. 먼저 이은희 위원님께서 2건을 질의해 주셨습니다. 먼저 청년정책 중점사업 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청년정책 세부계획은, 저희가 기본계획은 나와 있는데 세부계획은 2월 중에 또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종합계획이 나오면 보고회가 끝나면 위원님께 또 배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경기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년의 15퍼센트 정도가 정책을 모른다고 하는데 많은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 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년정책에 대한 홍보 및 정책대상자인 청년들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청년들에게 필요한 사업이 추진돼야 하는 것이 저희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는 청년들의 시정참여 확대를 위해 먼저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촉직위인 15명 중에 청년이 8명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도 청년이 맡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정책서포터즈 모집 및 운영을 통해서 청년들 스스로 청년문제 또는 시정 현안사항에 대해서, 관심분야에 대하여 팀별 연구를 통해 청년들 간 네트워킹 및 정책에 대한 좋은 제안을 해오고 있습니다. 세 번째, 관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수시 통해서 청년들의 어려움, 청년들의 생각, 청년들이 원하는 바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정책서포터즈, 청년단체 대표 등을 통해서 우리 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이 청년들에게 직접 전달되고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고요, 이 외에도 시 홈페이지라든가 SNS 등을 통해서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시의 청년정책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2건을 질의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최근 3년간 전국․경기도․안양시 청년인구, 실업․취업률에 대해서 자료제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먼저 제출해 드린 자료는 청년인구는 자료 제출해 드린 대로 현황에 나와 있는데 실업률하고 취업률에 대해서는 경기도 자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기도 자료는 자료가 없어서 제출 못 해드렸고요, 전국 실업률하고 안양 실업률 그다음에 취업률에 대한 전국․안양시 것은 자료를 제출해 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시군별 청년층에 대한 별도의 실업률․취업률은 통계청에서도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청년정책 추진 관련 정책방향 수립 및 사후관리를 위해서 빅데이터가 필요한데 이에 대한 청년정책관의 견해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생각을 해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자료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청년정책의 경우에 중앙정부에 청년 전담부서도 현재 없습니다. 각 시군이 이제 막 청년의 어려움과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청년정책, 청년 관련 통계자료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며 이에 대한 빅데이터의 확보가 시급한 현안사항 중의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 경기도에 빅데이터 담당관이 있습니다, 부서가. 저희 안양시 같은 경우는 경기도 빅데이터 담당관의, 전년도 2018년 8월에 경기도에서 빅데이터 관련해서 수요조사를 실시했습니다. 함께 사업을 매칭사업으로 하려고 수요조사를 했었는데 분야별로 각 시군별로 다 다르겠지만 저희 안양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빅데이터 자료를 요청을 했습니다, 이미 전년도에. 그런데 현, 물론 아직 그 결말은 안 났습니다마는 청년정책 빅데이터에 대해 도에서 시행을 아직 안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 이유는 분야별로 저희도 청년정책을 요청을 했는데 부천시가 청년정책에 대해서 빅데이터를 도의 지원을 받아서 완료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난, 전번 달이죠. 1월에 저희 시에서는 관련부서인 시의 정보통신과하고 함께해서 청년정책 지원 빅데이터 사업 시범사업, 그러니까 부천이죠. 시범사업을 부천시를 방문해서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했는데 저희 시도 어쨌든 지금 결론은 도의 지원을 받아서 매칭으로 해서 이 빅데이터 사업을 자료를 확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만약에 그렇게 하면 저희 시 예산이 부담률이 적어지겠죠. 그런데 결론은 도에서도 저희 안양시만이 아닌 도 산하 31개 시군을 조사를 해서 여러 개 시군이 참여를 했을 때 시군 부담률이 적어지는데 지금 아마도 저희 시를 포함한 일부분밖에 참여를 안 한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이 자리를 빌려서 위원님들께 협조요청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시의 정보통신과하고 협조를 해서 청년정책 지원 빅데이터가 잘 구축이 될 수 있도록, 또 도의 지원을 받아서 하면 더 좋고 만에 하나 안 됐을 때는 시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저희가 도 매칭사업으로 부담을 하게 되면 한 2천 80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판단이 되는데 시 자체적으로 할 경우는 1억에서, 물론 이게 계획이 나와 봐야 되겠지만 1억에서 약 2억 정도 시 부담이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추경에 예산확보가 필요한데 위원님들의 협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1건을 질의해 주셨습니다. 2019년 청년정책서포터즈 공개모집 선정은 완료되었는지, 발대식 후 바로 활동하는 것인지, 오리엔테이션 별도 없는지 활동내용에 대한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청년정책서포터즈 공개모집은 2019년 2월 11일까지 모집이 완료가 됐습니다. 금년도 2월 26일 위촉장 전달 및 발대식을 예정하고 있고요, 역시 그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촉하게 되면 활동기간은 2019년 금년 2월 26일부터 금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앞으로 위촉장이 전달이 되고 발대식이 완료가 되면, 이분들의 활동내용을 보면 청년정책 발굴․제안, 또 팀 구성해서 관심분야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 따라서 월 1회 이상 모임도 갖고 토론도 하고요, 금년 11월 중에는 연구과제 발표를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에서는 본 청년정책서포터즈가 구성이 돼서 완료가 되면 왕성한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성우 위원님께서 2건을 질의해 주셨습니다. 먼저 청년배당 추진계획 서면자료 제출 말씀하셨습니다. 제출해 드렸습니다. 청년배당은 성남에서 시작했던 사업인데 경기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청년 복지향상과 취업역량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이런 목적으로 경기도 내 3년 이상 거주하는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고요. 1인당 최대 100만원, 분기별로 25만원씩 네 번에 걸쳐서 나눠드리는 사업인데 지역화폐로, 즉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안양사랑상품권이죠. 안양사랑상품권의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도하고 저희 시하고 매칭사업이고요, 도비 70퍼센트, 시비 30퍼센트 충당하는 사업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성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청년의 자립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사업 세부 추진계획 제출 그다음에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 설명입니다. 세부계획은 제출해 드렸고요.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 설명에 대해서는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원사업 설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내용이 뭐냐 하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대출을 받은 학생들이 제때 상환하지 못하고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자를 대상으로 한국장학재단과 협의를 통해서 청년 부실채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만약에 신용유의자로 등록이 되면 금융거래 제한이라든가 이동전화 가입 거부, 대기업 취업제한 등 사회경제적 활동에 많은 제약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을 풀어주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한국재단하고 청년이 장기분할상환을 위한 약정을 체결해서 저희 시에서는 총채무금액의, 장학재단의 채무금액의 10퍼센트에 해당하는 금액을 1인당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해서 신용유의자를 해제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경기도를 포함해서 도청을 포함해서 일부 시군에서는 학자금 이자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한국장학재단하고는 구두협의가 완료가 됐고요, 추경 확보가 완료가 되면 저희가 협약체결을 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정완기위원

이영철 과장님, 답변 잘 받았습니다. 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업무파악 다 하셨어요? 한 달도 안 되셨는데.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네,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다 안 되셨을 것 같은데? 이것 11일 날 다 모집 끝났나 봐요? 과장님 가시고 얼마 안 돼서 한 거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정완기위원

몇 명이나 했어요? 50명 다 채우신 거예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저희가, 이게 지금 솔직히 말씀드리면 중간에 한다고 신청을 해놓고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정완기위원

그래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왜 그러냐고 전화로 확인하면 직장을 옮기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요. 옮기게 되면 바쁘다 보니까 고민하다가 못 하겠다고 하는 분도 솔직히 있는데 저희가 접수는 마감이 됐고요, 완료가 되면,

정완기위원

몇 명이에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인원이 당초에는 계획이,

정완기위원

50?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50명입니다, 당초 조례는. 그저께 상임위원회에서 보고를 드렸다시피 조례개정을 100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완기위원

그래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접수인원은 지금 해놓고는 있는데 저희가 마무리는 조례 통과하는 것을 봐 가면서 확정된 인원은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아직 정확한 확정인원은 안 돼 있어 가지고?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또 이게 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화 포기한 자도 있고요.

정완기위원

그러면 2월 26일 날 발대식하고 오리엔테이션 동시에 진행, 오리엔테이션은 무슨 방향, 어떤 식으로 하실 예상?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저희가 그것,

정완기위원

열흘밖에 안 남았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저희가 그날 위촉장을 수여하고요, 기념촬영 해 주고 그다음에 발대식을 하고 팀별로 구성을 해서, 팀을 8개 팀으로 구성을 해서 4층 회의실에서 원탁을 놔 가지고 자기네들 자체적으로 반장도 뽑고 이렇게 구성을 합니다, 팀별로. 해서,

정완기위원

오리엔테이션을 그런 방식으로 하실 예정이다 이거죠?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그렇게 해서,

정완기위원

시나리오는 거의 나오셨겠네? 아직 안 나왔나?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시나리오까지는 아직 안 나왔고요, 거의 준비돼가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준비돼가고 있습니까?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연구과제를 선정, 1회 이상 모임 한다 그랬잖아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정완기위원

비용 뭐 지급해주는 것 있어요, 청년들한테? 예산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아 가지고.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서포터즈는 별도의 어떤 다른 예산은 없는데 참여할 때 월 1회 정도의 참여수당 정도를,

정완기위원

원래 안양시 10만원씩 주잖아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2만원 정도를,

정완기위원

2만원?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그렇게 주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래서 아니, 1천 894만원 잡아놔 가지고 이것 계산해도 안 나와 가지고 여쭤보는 것,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죄송합니다. 2만원 정도에 그 예산은 지급합니다.

정완기위원

2만원?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1인당.

정완기위원

2만원. 그러면 이분들 와 가지고 청년이 생각하는 정책을 얘기하면 그것을 적용을 거의 시킬 수 있게끔 발굴한다는 거잖아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그렇습니다. 좋은 제안도 받고요, 건의사항도 받고.

정완기위원

그렇게 할 예정이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네.

정완기위원

2만원 주면 오겠어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이게 그런데요 2만원 돈 가치로 보면 적은데 상당히 보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 청년들이. 자기 생각들이 반영이 된다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도 갖고 있고요.

정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이영철 청년정책관님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이 빅데이터 부분은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청년이 취업을 했을 때 취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 사후관리 문제가 더 중요한 문제예요. 이 청년이 취업을 했을 때 그 직장에 계속 다니고 있는지, 이직을 했는지 퇴직을 했는지, 이직한 이유가 뭔지 퇴직한 이유가 뭔지 해야지만 청년취업 정책이 결정이 돼요. 취업만 해놓고 이 사람이 계속 다니고 있는지 이직을 했는지 퇴직을 했는지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그렇죠?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이호건위원

그래서 청년정책관에도 이 빅데이터 부분이 필요하지만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일자리정책과도 빅데이터 부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일자리정책과하고 청년정책관이 가서 같이 빅데이터 부분이 설치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자료 중에 보니까 안양시 청년인구 현황은 나와 있는데 청년실업률이나 고용률 이런 것은 없네요. 그렇죠? 자료가 아직.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취업률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호건위원

청년, 청년.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청년에 대한?

이호건위원

청년실업률이 없어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실업률이요?

이호건위원

없는 겁니까? 자료를 잘못 뽑아 갖고 오신 건지 모르겠네. 제가 원한 자료가 안양시 청년실업률, 안양시 청년고용률이요.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죄송합니다.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요 청년실업률이 아니고 안양시 실업률인데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대로 빅데이터가 완료가 되면 아마 이런 자료가 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로서는 청년실업률은 자료 제출해 드리지 못했습니다, 자료가 없어서.

이호건위원

그래서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현재 청년정책관께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의 성공 유무라든가 앞으로 이 정책에 대한 개선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알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자료가 청년실업률이랑 고용률이거든요. 이런 기초적인 자료가 돼 있지 않으면 이 정책이 어디로 가는지, 잘되는지 안되는지 파악을 못 합니다. 이것 시급한 문제예요. 그러고 지금 청년정책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빨리 개선하셔서 정책의 성공을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이영철 청년정책관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청년정책위원회, 서포터즈 그다음에 청년대표들의 간담회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것도 참 좋은 방법인데요. 이런 것은 어느 특정인들이 참여를 꼭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라서 제가 개인적으로는 일반인들이, 일반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말씀드렸던 건데요. 그 대책으로 청년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게 시급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누구나 자주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 범계큐브․안양큐브 이런 게 있긴 하지만, 또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지역 지역에 가까운 주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청년만을 위한 공간을 좀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래서 요즘에 행정복지센터를 건립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센터가 건립되면 구 센터는 사실 어떻게 이용을 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 장소를 청년의 공간으로 이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세부계획, 보고회 이후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영철

이영철청년정책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이영철 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속개는 4시 30분에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계속하여 김의배 만안행정지원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6시 11분 회의중지

16시 39분 계속개의

의배

김의배만안구행정지원과장

정완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현장행정 잰걸음 사업추진과 최근 3년간 추진실적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현장행정 잰걸음 사업은 구․동 간부 공무원과 해당 동 시의원님․도의원님․사회단체장 등이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함으로써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1 내지 3개 동을 선정하여 각 동별 취약지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도 현장행정 잰걸음 사업추진계획서는 각 동의 일정을 고려하여 2월 말까지 구체적으로 수립할 예정입니다. 특히 금년도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 시 지역 시의원님의 좋은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정완기위원

김의배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여기 주요업무보고 책에 오타 난 거죠? ‘1일 1개 동씩 현장 확인’, 추진방법.
의배

김의배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당초에 추진방법에 이게 ‘1일 1개 동씩’인데, 월 하루에 1개 내지 3개 동씩 현장 확인하는 것으로 돼 있었는데 이게 일자가 표현하는 방법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월 1 내지 3개 동씩 현장 확인’으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완기위원

예. 그래 가지고 아까 제가 질의드릴 적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요. 최근 3년 동안 보면 ’16․’17․’18년도가 청장님들이 현장 도실 적에 계속 늘어나요. 이게 계속 는다고, 해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그때 요청한 것 보고 추후에 각 우리 시 본청이랑 해 가지고, 양이 너무 많이 늘어나요. 벌써, 2016년도에 21건이었는데, 14개 동이. ’17년도에 45개, ’19년도에 93개가 청장님이 순회들 할 적에 나왔어요. 그것 중간 중에 본청이라든가 이게 일처리를 많이 안 했다는 거라고 생각돼서 각 동에 안 나오는 것은 한 두세 개나 다섯 개, 적게 이하로 좀 나와 줘야 되는데 너무 많이 지금 늘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간중간 그것은 본청이나 각 관련부서에서 덜 했다는 얘기니까 이것을 너무 많이 나오니까 이것을 한번 파악해서 추후에 이런 게 좀 미리미리 민원실 오기 전에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배

김의배만안구행정지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에 추후에 처리결과도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별도로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의배

김의배만안구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의배 만안행정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하여 황인환 만안민원봉사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인환

황인환만안구민원봉사과장

만안민원봉사과장 황인환입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과 관련하여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가 공무원 퇴근시간 이후에 이용이 불가하니 시민 편익을 위해서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개선방안이 있는지에 대하여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시에는 총 30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동행정복지센터 10개소, 나머지 20개소는 대형마트․전철역․병원 등 민원인이 많이 출입하는 장소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청사 보안상의 문제로 관공서는 18시까지 운영 중이나 시민들이 늦은 시간 자주 방문하는 대형마트․전철역․병원 등은 22시에서 24시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의견을 주신 동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하여야 될 경우에는 청사보안이 문제가 야기되기도 하고 또한 청사 밖으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야 됩니다. 그래서 보안장치라든가 그 용지 관리, 기계관리 또 부스의 설치에 따른 비용추가―1부스당 한 2천만원씩 소요됩니다―그리고 CCTV 설치, 세콤 등과 관련한 예산과 보안사항에 추가적인 사항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최근에는 ‘정부24시’에서 전자민원발급시스템을 이용하면 24시간 가정에서도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만 있으면 민원발급이 가능한 사항을 위원님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역․범계역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이용건수가 상당히 많지만 다른 지역의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민원발급 사항은 약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 무인민원발급기 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고 15개소 정도 야간 운영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고 사료가 됩니다. 참고로 저희가 양 구청 또 동복지센터를 제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및 관리는 시청 시민봉사과에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시청 민원봉사과와 협의를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주신 의견을 한번 저희가, 이 자리에서는 확답은 못 드리지만 시청하고 양 구청하고 해서 협의를 해서 좋은 대안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서 답변을 추후에 따로 드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위원

잠깐 답변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네, 이은희 위원님.

이은희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른 곳, 범계나 이런 데는 진짜 역이니까 출입인원이 굉장히 많은 지역이고 또 24시 운영을 하니까 당연히 민원발급이 많을 것이고요. 좀 전에 말씀드렸던 동 민원은 항상 직원들이 있는 근무시간 내에는 직원한테 직접 발급을 하겠죠, 무인발급기로 가지 않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6시나 이렇게 시간이 지난 퇴근 후에는 하고 싶어도 못 하고 이러니까 발급내용이 당연히 작아지는 거고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다른 지역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저희 박달2동에 있는 것을 한 번 봤는데 무인발급기가 동 안에 있잖아요, 민원실에.
인환

황인환만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이은희위원

그래서 거기 말고 조금 밖으로 나오면, 현관이라고 하나요?
인환

황인환만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이은희위원

그런 데에다 설치하는 데에는 부스가 굳이 필요한지? 그런 데 설치해서 그 밖의 문은 좀 이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어떨까. 저녁에 회의들도 많이 7시, 8시에 하시거든요? 그때 완전 밖의 현관문은 열려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정도로 옮기는 게 혹시 가능한지 그런 것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번 파악해 주시고 연락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인환

황인환만안구민원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예예.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인환 만안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하여 김보영 동안민원봉사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동안민원봉사과장 김보영입니다. 좀 전에 이은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은 답변드린 것으로 하겠습니다, 황인환 과장님이 하셔 갖고. 정완기 위원님께서 비상시 대비해서 민방위 급수시설 중 음용수로 사용하는 곳이 있는지와 비상급수시설 관리현황 및 계획을 서면제출 질의하셨습니다. 그래서 2019년도 비상급수시설 관리계획은 제출하였습니다. 저희 동안구 비상급수시설은 음용수 시설 8개소, 생활용수 15개소 해서 총 23개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음용수로 사용하는 곳은 달안초교하고 범계초, 인덕원초 또 미륭체육공원하고 민백어린이공원, 시 양묘장, 벽산아파트, 신성아파트가 있는데요. 음용수 시설은 저희가 매 분기마다 검사를 하기 때문에 음용수로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또 비상급수시설이라는 게 비상시를 대비해서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물을 먹는 경우는 별로 많지 않은 것 같고요, 대부분 손발을 씻거나 세수하거나 기타 화단에 물 주고, 물을 빼 갖고. 이런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래서 저희 부서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음용수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정완기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가만있어봐. 아까 말씀 들으면 음용하시는 분은 없다 그랬잖아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음용하는 분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정완기위원

요즘에 겨울가뭄도 있고 앞으로 가뭄이 많이 되면, 안양시 지금까지 단수된 적은 없잖아요? 저희 시가. 물이 부족해 가지고 사용한 적이 있나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파트가 아니라 시청 수도시설과, 예.

정완기위원

없죠, 청장님? 그런 적 없죠? 한 번도.
종근

이종근만안구청장

네, 없습니다.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네, 없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렇죠?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한 20년 전 이런 때는 조금, 한 30년 전에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 팔당 광역상수도 생기고 난 다음부터는 없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렇죠? 없죠?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예.

정완기위원

그러면 거의 이게 비상시로 해놓은 건데 그러니까 음용을 할 수 있는 건데 사실은 이게 기술직이어야 먹지 누가 이게 떠서, 수돗물도 안 먹는 저기인데 비상급수인데 그때 없을 적에 이것을 활용을 하려고만 지금 항상 검열하고 해오는 거잖아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렇죠? 사실은 음용하는 분은 아예 없다, 약수터처럼이라도.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혹시나 진짜 목말라서, 저희가 항상 검사결과는 붙여놓거든요, 안내를 해요.

정완기위원

아, 그러니까 먹는 물을,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먹을 수 있다고 안내를 하고,

정완기위원

먹을 수 있다고? 아.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진짜 목마른 분들이 일부 드실 수는 있는데 거의 수돗물도 잘 안 드시는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거의 씻는 정도로 아니면 주위의 화단에 물 주고 이런 식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정부시설하고, 저희가 한 것은 비산 양묘장밖에 없네요? 그렇죠?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저희 안양시에서 관리하는 데는 그, 예. 설치하고,

정완기위원

그러면 민간시설은 민간에서 그냥 다 사용을 하고 있는 건가요, 이것? 생활용수나 이것 써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아파트 같은 경우도 아파트에서 물을 빼서 쓰는데요, 저희가 주기적으로 분기에 한 번씩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래요? 이것 다 지하수니까 지하수 화단 물 주고 다 이런 것으로 사용은 하고 있는 거죠, 이게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그렇게는 사용합니다.

정완기위원

그렇게 사용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 현재도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리고 정부시설 것도 다, 학교에서 수도 틀잖아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마찬가지입니다.

정완기위원

학교에서 지하수 물 주고 다 이런 것은 수돗물,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아이들 씻고 이렇게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렇게까지만. 생활용수니까 씻는 것은 문제 안 되는 거잖아요?

김보영동안구민원봉사과장

예.

정완기위원

네,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다. 김보영 동안민원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한호 만안건설과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만안건설과장 유한호입니다. 이은희 위원님께서 착한그늘막 설치가 불가능한 3미터 이하 협소한 보도에 거기에 대한 폭염 대비는 어떻게 할 것인지, 아마 대안은 있는지 질의하셨습니다. 저희 나라에서 생산되는 착한그늘막은 최소 3미터에서 최대 5미터짜리가 지금 현재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만안구도 2년 동안 46개 정도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만안구는 보도가 좀 협소한 지역이 상당히 있고 특히 안양9동하고 박달1동은 거의 대부분이 보도가 좀 협소합니다. 그래서 그쪽에 그늘막 설치가 수요는 좀 있었는데 저희가 안타깝게도 설치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이런 대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셔 가지고 3미터 이하도 설치가 가능한지, 그래서 저번에 행감 때도 말씀하셔 가지고 저희가 업체하고 협의 좀 해봤습니다, 여기 설치 가능한지.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3미터 이하일 때에는 그것은 그늘막 형성이 거의 미비하다, 그래서 자기들은 제작 자체를 안 한다, 그래서 좀 어렵다 이런 답변을 지금 듣고 제가 아직도 협의를 하고 있지만,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수치적으로 한번 검증을 해봤어요, 진짜 그 말이 맞는지. 그래서 말씀드리면 5미터짜리는 한 20제곱미터, 평으로 따지면 6평 정도의 그늘막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4미터일 때는 한 13제곱미터 해서 한 3.8평, 그리고 3미터일 때가 한 7제곱미터 해서 한 2.1평 그 정도 되고 그 이하인 2.5미터짜리를 해 보니까 한 5제곱미터 해서 한 1.5평, 2미터일 때는 한 3제곱미터 해서 0.5평 해서 수치상으로 봤을 때도 굉장히 미비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200만원씩 들여서 예산을 세워서 그 정도의 그늘막을 형성하는 게 맞느냐라는 부분에 대한 것은 조금 공감이 필요한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봐도 수치상으로 봤을 때도 ‘3미터 이하는 좀 어렵지 않냐’ 이렇게 현재 판단이 됩니다. 그렇지마는 어차피 3미터 이하 된 부분에서도 또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대안을 좀 저희가 강구해 보니까 한 세 가지 방안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기존의 그 설치를 해서 하는 방식을 유지하면서 하는 방법은, 보통 사거리에 보면 한 2미터 정도 사거리에서 떨어져서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다 설치하는 게 맞는데 그렇다면 거기에서, 코너 부위는 보통 3미터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위에 한 2미터 정도는 떨어져 있지마는 거기에서 설치해 놓으면 우리 시민들이 거기서 폭염을 피해 있다가 횡단보도 바뀌면 건너가는 그런 방식으로 했을 때는 아마 사거리 부분은 해소가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됩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저희가 아파트라든지 학교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담장 있는 부분은 거기에서 동의만 된다면 우리 그늘막 설치가 담으로 좀 넘어갔을 때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작년에 해본 게 덕천초등학교, 7동에 거기 보도가 한 2.5미터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저희가 3미터짜리를 설치하면서 학교하고 협의를 해서 동의를 받아서 그쪽에 설치하면서 그늘막이 한 50센티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매립방식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마지막은 저희가, 지금 우리 그늘막 설치방식은 땅을 파고 거기다가 기초를 콘크리트 쳐 가지고 설치합니다. 그래서 고정식으로 해 놓는데 결국은 2미터 이하 부분에서는 고정식은 안 되고 그러면 이동식을 검토해 봤습니다. 이게 작년에 서울 영등포구에서 설치한 게 있는데 몽골텐트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몽골텐트가 지금 보면 규격이 2미터 2미터짜리 그다음에 2에서 3미터짜리, 2에서 4미터짜리 이렇게 쪼끄만 게 나옵니다. 그러면 폭이 2미터에 길이가 한 4미터까지 아니면 3미터 이런 식으로 한번 설치를 하는데 이것은 좀 문제점이 겨울철에는 뜯었다가 설치해야 되고 또 핀을 박아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핀에서 또 혹시 사람들이 걸려 넘어질 수 있는 그런 단점도 있지마는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해서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2미터, 3미터 미만 협소한 보도에서도 시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이번에 설치할 때, 저희가 접수 지금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접수받은 중에 13개가 지금 적정하고 일곱 군데를 추가로 지금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도 동하고 동장님들하고 상의해서 3미터 미만에서도 필요하다면 3번 방식이라든지 이런 방식으로 해서 최대한 우리 시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정맹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희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이은희위원

유한호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그늘막이 3․4․5미터 세 종류 있는데요, 안양시의 이용률은 어떤 것을 어떻게 쓰는 건지?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저희가 지금 기본으로 5미터짜리를 대부분 설치했고요. 아까 말씀대로 보도가 좁은 데, 그러니까 5미터 미만인 부분 그런 데는 3미터짜리 그다음에 4미터짜리, 그런데 지금 4미터짜리가 가장 적정한 것 같습니다. 지금 5미터,

이은희위원

비율은 어떻게 쓰고 있나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네?

이은희위원

비율.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비율은 저희가 ’17년도는 다 5미터짜리를 했고요, 작년에는 4미터짜리가 대부분입니다.

이은희위원

그럼 현재는 3미터짜리도 이용을 많이 안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3미터짜리는 아까 말씀드린 덕천초등학교 거기가 지금 3미터짜리 2개 설치했고요.

이은희위원

그럼 만안구 쪽에 도로 폭 좁은 데는 3미터도 안 되잖아요, 지금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그렇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2미터에서 3미터 사이 보도가 상당 부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신 거고 저도 그런 데는 이런 방안을 한번 검토해야 되지 않냐 생각이 듭니다.

이은희위원

제 생각에는, 저희가 한여름에 폭염이 노출될 때는 종이 한 장, 핸드폰 하나로도 가리고 서 있었을 때 굉장히 도움을 받잖아요. 그래서 지금 3․4․5미터로는 힘들겠지만 가격이, 가격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작다고 해서 왜 비싸냐 이럴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작업체에서 2미터짜리를 제작을 안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까 모굴텐트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몽골텐트식입니다.

이은희위원

아, 몽골텐트. 그런 것은 또 외형이 보기가 괜찮나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그것은 사진을 보시면 위원님, 이런 방식이거든요, 이렇게.

이은희위원

제가 광명을 작년에 지나가다 봤는데요, 텐트가 진짜 없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 만큼,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그것은 동에서 행사할 때 쓰는 것 있잖아요. 그것 했을 때는 좀 위험합니다. 왜냐면 어느 정도 바람만 좀 불어도 흔들려 가지고 그러는데 이 몽골텐트식은 굉장히 튼튼하기 때문에 야외활동에서 그다음에 고정식으로 많이 쓰는 거거든요?

이은희위원

아, 예.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그래서 이것은,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밑에 핀을 박아서 고정을 시켜야 돼요. 그러면 그 핀 부분이 혹시 지나가시는,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걸려서 넘어질 확률은 조금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보완을 해야 됩니다.

이은희위원

아니, 텐트를 설치했을 때는 핀에 걸릴 일이 없지 않나요?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아니죠. 그 밑에 핀을 박아서 파이프를 고정할 때 핀으로 고정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때 줄이 좀 약간 나와야 돼요.

이은희위원

아, 줄. 어쨌든 몽골텐트는 어떨지 모르지만 광명시에 그 옆에 또 모래주머니까지 주렁주렁 달아 가지고, 저희 만안구 열악한 것 아시죠? 그런 데에다 그런 것 갖다 놓으면 진짜 욕먹습니다.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그게 이제, 예예.

이은희위원

그런 것은 안 되고 제가 볼 때는 좀 소규모, 사이즈를 적게 해서 우리 어린이들 우산, 파라솔 그 정도만 돼도 저희가 몇 명은 서 있을 가림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규모를 작게 해서 그것을 제작을 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예. 그것은 저희가 업체하고 협의하겠습니다. 국내에 5개 업체가 있는데요, 제가 방금 오면서도 1개 업체하고 회의했더니 거기는 ‘절대 제작이 불가하다’ 이렇게 답변을 받았는데 나머지 4개 업체하고 좀 협의를 해봐서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제작이 가능한지, 뭐 제작이 돼야 저희 구매가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을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열악한 환경에 꼭 많은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호

유한호만안구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

이상입니다.

정맹숙위원장

이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음경택 위원님 보충질의하십시오

음경택위원

음경택입니다. 제가 질의는 안 드렸는데 그늘막 얘기가 나와서 우리 권순일 구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원가를 보면 여기서 가다 보면 오른쪽은 신촌동 쪽이고요, 왼쪽은 귀인동 쪽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인도 폭이 무척 넓죠. 그게 그냥 인도만의 기능이 아니라 공원의 기능도 함께하고 있는 그런 데인데요. 신촌동 쪽에는 나무들이 되게 우거졌어요. 그래서 그늘도 형성이 되고 건물로도 그늘이 형성이 됩니다. 그런데 건너편의 귀인동 쪽에는 그게 안 돼요. 나무도 큰 나무가 없고 또 그래서 폭염 때는 굉장히 햇빛을 피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작년에 임시로 귀인동주민센터에서 천막을 2개를 설치했었어요. 그런데도 태풍 오고 하면서 걷고 그 이후에 안 했는데 사실은 전임 구청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학원가를 보면 그 밑의 쌍둥이빌딩부터 소방서까지 거리가 있는데 그 중간에 먹자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는 이면도로가 있어요. 그 위쪽에는 나무로 그늘막이 형성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밑의 쪽에는 나무로 그늘이 형성이 안 돼요. 그래, 이제 이런 얘기를 하실 거야, 그러면. ‘거기 횡단보도도 아닌데.’ 그런데 거기가 학생들이 학원버스 타고 하려면, 방학 때 낮에 학원 다니거든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그늘이 형성이 안 돼 있다 보니까 건물 안에 있다가 버스가 오면 한 번에 우우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필요성을 먼저 구청장님께서도 느끼셨고 동에서도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에 천막 2개를 설치했었어요. 아무튼 그래서 올해 설치할 때, 김원우 귀인동장님께서 그 내용을 아시니까 협의를 하셔 가지고 그 중간에 하나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를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혹시 현장 나가실 때 저한테 연락 주시면 제가 나가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순일

권순일동안구청장

예, 고맙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정맹숙위원장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유한호 만안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이것으로 홍보기획관, 감사관, 청년정책관,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으로서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시책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며 아울러 현안사항에 대한 중요정책 결정 시 관련기관 협의 및 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 청취 및 가장 합리적인 방안으로 결정․시행되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금일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05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