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녹지공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녹지공원과장 이용호입니다. 김영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서 저희 녹지공원 업무에 대하여 상당한 애착과 애정을 가지고 항상 좋으신 의견과 고견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녹지공원과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1쪽이 되겠습니다. 녹지공원과 2007년도 업무는 13개 테마에 35개 사업을 위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으며 특수시책 사업으로는 1건에 수원시 식생도감 제작에 대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6쪽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로 녹색공간 확충을 통한 녹색도시 조성이 되겠습니다. 녹색도시 조성은 5개 사업으로 첫 번째 교통섬 녹지공간 조성으로 비행장삼거리 안전지대에 쌈지공원 식의 교통 녹지공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억원인데 보통 넓은 교통섬 같은 경우에는 사업비가 한 2억 정도가 듭니다. 화서동 천천지구 앞에 만든 교통섬이 2억 정도가 들었습니다. 이런 교통섬이 도시 녹색공간을 토지구입비 없이 조성하는 데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서 경기녹지재단에서 추가로 1억원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2억원을 가지고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서부우회도로 가로수 수종갱신입니다. 사업기간은 1월~5월 중에 서부우회도로 성대사거리~고객사거리 약 3.8㎞ 구간에 대해서, 은행나무가 수원시 가로수 중에서는 가장 불량하게 심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생육생태가 저조한 서부우회도로 가로수를 수종갱신토록 해서 약 3억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우선 사업을 실시토록 하는데 3억원 가지고 3.8㎞ 전체 사업을 시행하기에는 사업비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당초 저희가 도에 요청한 것까지 해서 한 7억~8억을 요구했는데 시비 3억이 확보 됐기 때문에 고향의 봄길하고 경찰서와 권선구청 위주로 해서 우선 시범구간으로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완충녹지 수목 및 시설물 관리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가 1억입니다. 완충녹지 수목 관리, 공원 완충녹지 조성이 일찍 된 데는 한 10년~20년 정도에 녹지가 조성됐습니다. 그래서 수폭과 수관이 예상보다 많이 커서 이식을 해줘야만 상호 경쟁목으로 해서 나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식해서 재활용하는 두 가지 이점이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56쪽 네 번째, 나무물류센터 수목 및 시설물 관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감사 때도 위원님들께 말씀드렸지만 누가 나무를 기증한다거나, 지금 저희같이 택지개발이나 신도시사업을 할 경우 좋은 나무를 그냥 무조건 베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런 나무를, 보상이 이식비 밖에 안 나가기 때문에 토지나 나무 소유자를 만나서 수원의 토질과 기후에 적응이 된 나무를 기증 받아서 수원에 재활용 할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물류센터가 전년도에는 3개소 있었는데 올해 2개소를 더 확보해서 총 5개소에서 나무물류센터 운영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2,000만원은 순수 물류센터 관리사업비인데 현재 부족한 것 같아서,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더 확보해서 사업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녹지축 네트워크 사업입니다. 수시로 발생되는 기증목, 이식목에 대한 우량수목을 확보해서 자투리땅, 일반기업, 또는 학교숲 해서 점적으로, 저희가 토지를 구매하지 않고 토지를 누가 할애해 주면 그런 점적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수원의 동과 서, 남과 북의 녹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비 3,000만원과 시비 5억 7,000만원 해서 약 6억원의 사업비를 가지고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8쪽입니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공원관리로 시민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이것이 크게는 공원 내 수목과 잔디관리, 청결과 편의시설물 관리, 공중화장실 및 체육시설물 유지·보수, 각종 불법행위 단속 등 약 6개 사업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서 민간위탁, 또 용역 같은 것은 저희가 관리, 그리고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고엽제나 장애인협회에 위탁관리를 해서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도모코자 하는 6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은 26억 3,900만원이 되겠으며 만석공원 등 40개소가 대상사업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쾌적하고 시민들이 찾고픈 공원정비가 되겠습니다. 아까는 공원관리이고 이것은 공원정비가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매번 저희한테 건의하시고 저희도 상당히 힘든데 지금 수원에 공원이 만들어진 지가, 대부분 구획정리나 택지개발사업으로 됐습니다. 그래서 체력단련시설이나 놀이시설 같은 것이 과거와 지금은 상당히, 한 20년~30년 지나고 나서는 많이 차이가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체력단련시설이라든지 또는 토사 유실지라든지, 어떤 테마를 준 가로수나 수목에 대한 특성화 사업을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느 공원 하면, 대한민국에서 마로니에가 제일 잘 돼 있는 공원은 수원시 효원공원이다, 또 스트로브가 테마로 해서 가장 잘 돼 있는 공원은 만석공원이다, 무작정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테마와 병행한 식재계획을 세우도록 하는 것이 공원 정비계획에 같이 포함이 됐습니다. 60쪽 3대가 함께하는 가족공원 조성입니다. 과거의 어린이공원이나 쌈지공원 같은 것은 단순한 어린이놀이터 시설과 어린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했는데 앞으로는 3대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테마를 넣은 공원으로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어린이만 내보내서 공원에 방치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가족이, 그러니까 부모는 나와서 배드민턴을 치고 또 할아버지, 할머니가 같이 나오면 정자에서 같이 어린이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래서 만남과 모임, 체력,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그런 테마로 해서 3대가 함께 하는 가족공원으로 설정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61쪽 쌈지공원 조성이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정된 토지와 높은 지가로 인해서 수원의 녹지네트워크나 녹지 확보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토지를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녹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이 쌈지공원과 학교숲 담장 허물기, 이런 것으로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에는 교육청과 농고, 북중 이쪽으로 담장을 허물고, 교육청에서 20억의 시설사업비까지 투자해서 상당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저희가 원호원에 간접적인 압력을 넣는데 원호원에서는 아직까지 닫혀져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의 담장 허물기 그린네트워크가 원호원까지 된다면 광교산까지 연결되는, 그리고 칠보산부터 동서의 네트워크가 완벽하게 끝날 수 있는 좋은 사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도 지속적으로 하고, 만약에 저희가 협의를 하다 안 되면 의회에서 도와주셔서 의회 차원의 권고결의안을 해주신다든지 하면 앞으로 녹지, 쌈지공원에 대해 조성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페이지 일월공원 법면 유실지 정비공사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일월공원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를 상당히 좋게 만들어서 연 이용인원이 몇 만명으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수원에 서북풍이 75%가 붑니다. 그런데 저수지 면적이 넓어서 서풍이 불다보니까 동쪽에 있는 산책로가 작년에 나무뿌리가 다 드러날 정도로 유실이 됐습니다. 그래서 동쪽으로만 서풍이 불어서 물결이 쳐도, 지금 한 1m 50이 유실 됐는데 그것에 대한 복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일곱 번째, 미조성공원 관리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에서 미조성공원이 상당히 많은데 공원으로 도시계획을 해놓고는 사실 조성이 완료 안 된 것은, 사업부서가 없습니다. 하지만 공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미조성공원에 대한 청소라든지 쓰레기 투기라든지 이런 주민의 세부 민원발생에 대해서는 저희 녹지공원과에서 관리토록 하는 것으로 약 1억원의 예산으로 유지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64쪽 인계3호 공원조성입니다. 1995년~2010년까지 청소년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육교 앞에 화원과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과거부터 존치하던 건물에 대해서 보상을 줘서 철거를 하고 공원을 정비토록 하겠으며, 청소년문화센터 하부 드라마센터 뒤 부지에 아직 저희가 보상을 못 준 것이 6필지 있습니다. 보상을 줘서 먼젓번에 위원님들께서 감사 때 말씀하신 대로 KBS와 지속 협의를 통해서 KBS와 같이 사업을 하든지 아니면 수원시 별개의 테마를 넣은 사업을 하든지 올해 안에 결정이 나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어서 앞으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5쪽 만석공원 음악분수 시설공사입니다. 지금 현재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총 사업비가 약 15억원인데 추경에 한 3억이 더 확보 돼야지만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실시설계가 끝난 다음에는 저희가 총괄계약을 하고 7월 중에는 공사 준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음악분수의 테마는 고사분수 약 50m 정도가 들어가고 원형분수 중앙에 학날개분수와 물춤, 안개분수와 파도분수 등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서 수원시 도시브랜드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6쪽 공원편입용지 토지보상입니다. 전체적으로 봐서 공원으로 보상이 완료된 토지는 택지개발지구 내의 영통지구하고 정자지구 이런 데밖에 없습니다. 아직도 일부는 보상을 못 주고 저희가 상당한 민원에 부딪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송도 당하고 아니면 매일 저희 사무실에 들어와서 고성이 오가고 시비가 일고 그런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오목천공원하고 재경부 토지는 저희가 감사 때 지적을 받으면서도 연차적으로 3년, 5년에 걸쳐서 조금씩 나눠서 주고 있고 그 위에 미불용지는 소송에서 질 경우만 확보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하나 건의를 드리면 공원을 왜 안 하느냐, 관리도 상당히 힘들지만 1년에 약 400억~500억의 보상비를 확보해 줘야지만 앞으로 수원시 공원을, 지금 영통이나 이쪽 신도시 쪽에는 잘 돼 있는데 서수원이나 북수원이나 구도심권에도 어느 정도 밸런스를 맞춰서 시민들한테 균등한 삶의 질을 제공해야 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간 한 400억의 토지보상비는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셨으면 하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67쪽 꽃과 나무와 생명이 어우러진 학교숲 조성 및 관리입니다. 이것은 위원님들께서 원래 관심이 많으시고 저보다도 더 많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는데 올해 저희가 21개교를 예정으로 했는데 15개교에 대해서는 봄에 추진하고 나머지 6개교에 대해서는 추경에 확보해서 가을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1개교를 한꺼번에 할 경우에는 사실 무리가 있습니다. 나무 심는 것이 1년 365일 심을 수 있는 기간도 아니고 일정 기간 한 달, 두 달밖에 나무를 못 심고, 또 일시적으로 구매가 몰리기 때문에 양질의 수목을 확보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하고 밸런스를 맞춰서 위원님들과 약속한 것은 저희가 연말 안에 100% 소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조금 바뀔 수는 있으니까 그것에 대한 양해만 제가 사전에 당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8쪽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숲 조성과 보존관리입니다. 이것은 4개 사업으로 시의 상징성과 역사성이 살아 숨쉬는 노거수 보존으로 저희가 노거수와 전설이 서려 있는 관리수를 별도 보존목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산불 원인별 예방대책 강구로 산불발생 제로화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는 토요일 일요일이 없습니다. 아침 10시에 나와서 밤 9시까지는 계속 근무를 합니다. 제가 엊그제도 우리 구청하고 했는데 시간외 근무수당이 아니라 휴일에 근무하면 휴일 근무수당을 줄 수 있는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 달라는 공무원들의, 제가 상당히 공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도 그런 것을 집행부에 요구해 주시고, 또 구청에 가시면 우리 건설과나 녹지계가 설해대책, 비 오면 재해대책, 그것 안 하면 봄, 가을로 산불대책 때문에 휴일이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도심지와 어울리는 나무식재와 관리가 되겠습니다.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조림 및 사후관리는 저희가 병충해 방재라든지 전지 전정이라든지 또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열심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철저한 예찰과 적기방제를 시행한 건강숲 유지입니다. 지금 저희가 가장 걱정되는 것이 경기도 지방에 재선충이 발생돼 가지고, 그런데 저희 예산이 없습니다. 저희가 산림청하고 경기도에도 강력하게 요청을 했는데 예방에 중점을 안 두고 산림청에서 사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 차원에서 야단을 쳐서 예산이 확보돼야 되는데, 특히 저희는 수원 문화유산인 화성, 팔달산 주변이라든지 또는 소나무를 수원 시목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타 예산을 돌려서라도 선 방재를 하는 것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것이 한 3~4만원 하던 것이 지금은 한 1만 9,000원 정도로 조금 싸졌습니다. 그래도 저희 시의 광교산이나 칠보산 같은데 전체적으로 다 방제를 못하고 주요 가로수라든지 포인트목만 하는 데도 한 6억 정도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차기 추경 예산시에 위원님들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예산이 성립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9페이지 사람과 숲이 함께하는 산림보존 관리가 되겠습니다. 사실 수원의 산림은 산림이 아니라 시민의 레저가 가장 적절한 표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자연환경과 인간이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보존관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연생태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효율적인 관리를 하도록 하며, 샛길 폐쇄나 수변 산책로 정비를 하고, 그리고 지금 형제봉에서 내려가는 길은 1m 이상이 파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복원해 봐도 도로 또 날라갑니다. 그런데 전체 국립공원이나 소백산, 지리산 이쪽으로 가보면 다 데크화를 하고 있습니다. 파인 데 흙을 도로 붓는 것보다 파인 데 약 30~40㎝ 위에 데크를 설치 해주고 밑에는 풀씨를 뿌려서 자연상태는 하부에서 복원이 되면서 인간이 이용할 수 있는 한계는 어느 정도 규제의 틀을 주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추경에 시범사업으로 형제봉 아래 가장 심한 데는 한 5~6억을 가지고 데크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요구시 위원님들께서 많이 확보해 주시고 사업시행 시에는 제가 위원님들하고 같이 현장을 조사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고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 조성 보존입니다. 이것은 광교산과 산림욕장 주능선과 등산로변에 생육 소나무를 심고, 저희가 작년에도 2회에 걸쳐서 헬기로 산에 흙을 나른 다음에 시민 트러스트 운동으로 해서, 진짜 광교산에 오는 수원시민들은 상당히 많이 발전이 돼 있습니다. 저도 먼젓번에 한번 하는데 저희가 흙을 비닐봉지나 마대에 담아놓으면 그것이 모자랍니다. 그 정도로 상당히 아끼시면서 다니는데, 저희가 보존할 수 있는 사업비 투자라든지 대안이 적은 것이 흠이지 원래 이용 시민이 많다보니까 시민운동은 어느 정도, 우리 환경단체라든지 여러 군데에서 해주셔 가지고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보고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산림레저문화 추진입니다. 저희가 하드웨어적인 시설물로만 승부를 거는 것이 아니라 숲속 여행 또는 푸른숲 선도원이라든지, 우리명산 체험 등반대회라든지 이런 소프트웨어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양적인 것으로 승부하는 것보다는 프로그램으로 승부해서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환경단체의 세미나나 워크숍에 가서 배운 것인데 그런 방면으로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양적인 것보다는, 저희가 머내생태공원 같은 경우 공원이용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아이들의 경우 연간 1,000명을 생태학습 시키고 있습니다. 먼젓번에 김명욱 위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셨지만 그런 것은 더 넓은 강사진을 섭외토록 해서 시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3쪽 특수시책 사업입니다. 수원시 식생도감 제작인데 제가 녹지공원과장으로 와서 보니까 나무를 심는데 그냥 무조건 큰 나무 좋은 나무, 누가 좋아한다고 하는 나무만 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원시의 토질과 기후, 그리고 기존의 나무분포도를 조사해서, 진흥청에 수원시 토질에 관한 기본조사가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산림연구원에 토질과 기후, 바람에 강한 나무, 추위에 강한 나무, 남쪽에는 어느 나무 해서 그런 것을 식생도감으로, 저희가 지금 용역비는 없습니다. 우선 공무원과 진흥청, 그리고 자원봉사자로 기본조사를 한 다음에 어느 정도 정립이 되면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고 식생도감에 따른 용역비를 정식으로 요구해서 수원시의 나무와 토질에 대해서는 어떤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특수시책 사업으로 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