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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수 의원 발언

245회 제3문화복지위원회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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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

김종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45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부서인 문화관광과와 체육청소년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한 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정수 문화관광과장님 단상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정수입니다. 저희 과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72쪽 주요업무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74쪽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 정체성이 담긴 역사 재조명 사업 추진입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축성의미와 가치에 대한 재조명과 시민들이 잊혀지기 쉬운 전통문화와 민속공연을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문화적 다양성과 가치가 살아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은 화성성역의 궤 및 원행을묘정리의 궤의 세계기록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화성축성 체험 프로그램 및 콘텐츠 등 관광상품 개발과 능행차 및 혜경궁홍씨 진찬연 재연시 고증에 의한 행사를 추진하겠으며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하여 무형문화재 시연과 전승 지원금을 지급하고 지역 정체성에 맞는 인물 발굴 및 문화육성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도시로의 역량 제고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5쪽 수도권 관광 거점도시 육성입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을 홍보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언론매체 및 TV방송, 그리고 인터넷과 홍보지 등 다양한 광고매체를 통한 전략적 홍보와 관광 박람회 참가 그리고 팸투어 및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민속촌과 에버랜드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한 숙박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쪽 문화예술 국제교류로 세계 일류 문화도시 육성입니다. 국제 자매도시간 문화예술 교류의 정례화와 국제적인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 유치 그리고 민간 예술단체의 교류행사를 적극 지원하여 문화예술 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한·중 서예 예술 교류전 등 국제 자매도시와의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수원화성 국제연극제 등 국제적인 문화예술 행사 개최와 전통 민속행사 및 음악단체 초청 등 민간 예술단체의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적극 지원하여 도시규모에 걸맞는 지역 예술문화의 세계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 경쟁력이 있는 수원화성문화제 개최입니다. 문화의 달인 10월에 수원화성행궁과 연무대 등 화성 일원에서 능행차연시와 진찬연, 그리고 혜경궁홍씨 가례 등을 재연하는 등 수원화성문화제를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관광행사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2007년 3월중에 실무추진단을 구성,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차별화된 문화관광 축제를 추진하겠으며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강화 및 경쟁력 있는 문화관광 상품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8쪽 문화예술 단체 운영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건전한 경쟁심 유발과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위하여 음악, 무용 등의 아마추어 예술단과 전통풍물단의 활동 공간 조성 및 연습실 운영비를 지원하겠으며 순수 문화예술과 미술 전시 활동 등에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은 79쪽 수원 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역사박물관 건립 위치는 영통구 이의동 1088번지 일원으로 1만 1,833평의 부지 위에 연면적 1,796평의 지하1층, 지상 2층의 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215억 9,600만 원이 소요되겠습니다. 현재까지의 공정은 지하 터파기 공사를 완료하여 15%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물관 유물구입 및 보존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박물관 개관 준비를 위한 박물관 개관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수원 역사박물관 개관 특별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등 개관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80쪽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 구축입니다. 우리 시의 문화시설인수원 미술전시관과 제1야외음악당 및 제2야외음악당 그리고 무형문화재 전수회관과 효행기념관을 전문적인 관리로 시설 활용률을 높여 이용시민에게 효과적인 지원과 전문 인력의 경영마인드 도입으로 친절도 향상과 이용률을 확대하도록 하겠으며 일반인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민의 맞춤형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고품격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83쪽 특수시책인 해피수원 문화체험 운동 전개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제1야외음악당 등 문화시설의 기획공연에 초대하여 관람석과 공연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여 저소득층 자녀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 건설을 앞당기는데 일신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감사합니다. 문준일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74쪽과 77쪽에 지역 정체성이 담긴 역사 재조명 사업과 경쟁력이 있는 수원화성문화제 개최가 있는데 혜경궁홍씨 진찬연부터 시작해서 장헌세자 가례, 정조대왕 관계에 있어서 화성사업소하고 상당히 더블이 되고 엊그제 화성사업소 업무보고를 들었는데 업무분장에 이런 내용들이 똑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분장에 있어서 서로 굉장히 많은 일로 벅차서 일요일도 없이 뛰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업무분장을 데드라인을 세워서 확실하게 금을 그어서 하시면 안 될까 생각하는데 지금 너무 많이 겹쳐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작년 행정감사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화성사업소하고 문화관광과의 업무가 중첩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조직관리 부서에서 관광과 문화재 복원이라든가 발굴 이런 문제에 대해서 조직을 정비해서 1개 부서에서 아니면 또 하나의 국을 만들어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해서 그런 방향으로 검토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 화성문화축제는 뭔가 TF팀이나 실무 추진단을 구성해서 업무가 중첩되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예산도 절감하는 방법을 택해 나가겠습니다.

문준일위원

화성사업소도 그랬고 우리 문화관광과장님께서도 그러시듯이 어떻게 효율적이고 부가가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돈하고 관계가 있어서 같이 겹치면 돈이 이중으로 들어갑니다. 그렇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런 부분을 신중하게 다루셔서 부탁을 드리고 78쪽에 문화예술 단체 운영 활성화가 있는데 연중행사 추진계획이 2월중에 되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준비중에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다른 것은 말씀을 안 드리고 추진계획 수립이 되어서 다큐멘트가 될 경우에 우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한테 계획수립서를 한 부씩 주셨으면 합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알았습니다.

문준일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김정수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업무보고 75쪽을 보면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중심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다양한 광고매체를 통한 전략적 홍보가 나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데 인천공항에 수원을 알리는 관광 가이드북이라든가 안내책자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데는 있는지 모르는데 인천공항에 없답니다. 확인을 해 보셨는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우리 수원에 대한 여러 가지 홍보를 하기 위해서 인천공항 뿐만 아니라 항공기의 여러 가지 유인물에도 전부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인천공항에는 경기도 안내소가 있습니다. 경기도 안내소 내에 저희가 홍보물을 비치하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런데 여행사업을 하는 분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전혀 없다고 그런 얘기를 하는데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를 현장에 보내든지 해서 그 부분을 파악을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확인을 해서 만약에 유인물이 미처 배달이 안 되었다면 즉각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업무보고에 없는 사항인데 언론보도를 통해서 요즘 조금 서로 간에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 화성 능행차연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전이 되었는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서울시하고 경기도하고 수원시하고 정조대왕의 화산 능행차를 재연하자는 얘기가 작년 연말부터 대두가 되어서 금년 초까지 세 번에 걸쳐서 실무자 협의를 마쳤습니다. 거기에는 서울시 하이페스티벌 축제 예술감독까지 참석해서 했는데 일단 예산과 인력이 문제라고 해서 우리 수원시에서는 거기에 따른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경기도가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또 하나 행사기간이 수원시 행사기간이 평일로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화성행궁에서 이루어지는 행사 기간을 토요일과 일요일 등 공휴일로 해달라는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서울시와 경기도의 여러 가지 예산 지원 관계라든가 인력확보 이런 것이 저희한테 제출된 것이 없습니다. 내용이 저희한테 통보된 것이 없기 때문에 어제까지 경기도와 서울시에 협의관계를 알아 봤지만 서울시 자체도 지금 현재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여러 가지 사업비를 기획사를 통해서 협찬금으로 하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서울시 자체도 현재 예산에 문제가 많다는 얘기를 들었고 경기도는 나름대로 금번 행사에 대한 예산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 확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저희는 서울시와 경기도의 예산확보 문제라든가 인력지원 문제를 지켜 본 다음에 결정을 해야 될 사항이고 또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이런 여러 가지 제안행사를 하는 것으로 인해서 수원시를 국내외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는 합당하다고서 봅니다. 또 그런 여러 가지 행사를 해서 수원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을 때는 수원시는 예산지원과 인력지원만 되면 적극적으로 동참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이런 의사를 표명한 바가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예, 잘 들었고요, 그런데 이게 왜 언론에 먼저 보도가 되어서 다른 사람이 이 이야기를 우리한테 확인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과장께서 그러한 부분을 설명을 해주셨는데 앞으로도 그런 문제는 보도가 나가기 전에 문화복지위원들에게도 그런 내용을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이 언론에 대한 보도사항은 저희 수원시에서 답변이나 인터뷰한 사항은 전혀 없습니다. 다 경기도 공보관실을 통해서 언론에 보도된 사항이기 때문에 미처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못 드렸고 특히 이런 여러 가지 큰 행사를 저희가 치르게 되면 위원님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갖는다든가 해서 거기에 따른 위원님들의 좋은 고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문화관광부에서 지역축제 중에 우수한 것으로 인정되면 집중 육성하는 것은 아시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홍승근위원

우리 축제도 선정이 되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우리 화성문화축제는 문화재청의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받는 지정된 축제로는 인정을 못 받았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을 하고 또 문화재청이나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으려고 2006년도에 문화관광부를 방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수원화성문화제 능행차연시 같은 것을 고증에 의해서 하는 것은 고맙다고 말씀하셨는데 전 구간에 대한 재연이 아니라 일부구간에 대한 재연, 지지대고개에서부터 화산능까지 했고 지금은 만석공원에서 복개천까지 하고 있지만 그런 일부 구간의 재연에 대해서는 조금 어렵지 않느냐 그런 답변을 들었고 더 나아가서 거기에 따른 부대행사를 궁중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지원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까지 지원을 못 받았는데 앞으로 그런 중앙부처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신문을 보니까 조그만 지역의 재즈페스티벌 같은 것도 그런 선정을 받아서 지원을 받고 있는데 우리 수원 화성문화제가 굉장히 큰 축제인데도 불구하고 또 경기도 수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선정이 안 되었다는 것은 아쉬워서 같이 노력을 해주십사 해서 부탁을 드렸고 그리고 두 번째는 열린 시장실을 보고 여쭤보는 것인데 지난번 송년축제 때 좌석이 2,000석도 안 되는데 6,000장씩 초대권을 보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행사를 개최할 적에는 전당에서만 개최한다고 하면 좌석이 2,000석이면 한 3,000매에서 3,500매 정도의 초대권을 발부하고 있습니다. 송년잔치에 대해서는 저희가 많은 시민들이 찾아왔기 때문에 초대장을 처음에 3,500매를 발부했다가 초대장을 찾는 시민들이 엄청 많아서 500장을 더 발부를 해서 4,000장 정도 발부했는데 송년축제 당일에 시민들이 많이 찾아 오셔서 돌아가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소공연장을 별도로 대관해서 스크린으로 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해서 조금 불편하시지만 시민 여러분들이 되돌아 가시는 것을 방지하고자 했습니다.

홍승근위원

어쨌든 동으로 가니까 구청으로 가라, 구청으로 가니까 시청으로 가라 이러한 폐단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두 분 오시는 것은 동에서 줘도 되는데 열린시장실에 이게 올라올 정도가 되어서 한번 여쭤 보는 것인데 다 확인한 사항이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다 확인하고 송년잔치가 워낙 성황리에 끝나다 보니까 입석과 소공연장까지 꽉 차서 다른 때보다는 많은 시민들이 관람을 오셨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홍승근위원

대안을 마련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질의를 할까 망설였는데 과장님께서 언뜻 비쳐서 질의를 하는데 문화관광과하고 화성사업소 두 개를 합쳐서 문화관광국을 만든다고 신문지상에 이미 나와서 화성사업소장 인터뷰도 읽었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알고 있어야 되지 않나 해서 질의를 합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아까 문준일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서 답변을 드렸는데 화성사업소가 금년부터 운영재단을 만들어서 관리 업무의 일부를 맡아서 하다 보니까 화성사업소 기구의 업무가 조금 축소되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문화관광과 업무와 중첩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예산이 낭비되는 요인이 있다고 건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문화관광과하고 화성사업소하고 기구를 조정해서 국 체제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해서 현재 조직관리팀에서 조직 정비를 하고 있고 저희 과에서도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과 명칭이라든가 팀, 업무 이런 것에 대해서 의견을 제출한 바가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맨 처음에 말씀드렸던 문화관광부 지정되는 것이 '95년도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벌써 12, 3년 되었는데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알았습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김정수 과장님 말씀하신 내용에 조금 부연 설명을 하면 수원시 정책자문위원회위에서 그것이 토론이 되어서 화성사업소하고 문화관광과하고 중복되는 업무가 많다 보니까 하나로 통합해서 문화관광국을 신설하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내용이 수원시 정책자문위원회에서 협의가 되어서 건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부시장님이 주재를 하셨는데 부시장님이 바뀌는 바람에 이제 원위치 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번에 문화관광과하고 화성사업소하고 협의를 하셔서 제대로 문화관광국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주관을 하셨던 부시장님이 다든 데로 가시는 바람에 유명무실하게 끝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아까 문준일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중복되어서 인력만 낭비되고 예산만 낭비됩니다. 그리고 거대도시인 수원시의 문화관광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해 나가려면 적어도 문화관광국이 형성되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정수 과장님하고 화성사업소에서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저희가 위원님들이 성원해 주시는 분위기면 아마 조만간에 문화관광국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도 추진을 할테니까 같이 계속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시자고요. 그리고 79쪽에 업무내용에 대해서 표현을 한 것이 아닌데 원래 역사는 건설사업소에서 짓고 있는 것이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건축은 건설사업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외국어 고등학교 박물관 그 사이에 등산로가 있는데 전에는 그것이 외국어 고등학교 쪽으로 있었던 것인데 외국어 고등학교를 지으면서 등산로를 그 사이로 만들었는데 이것이 문화관광과 소관은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를 등산객들이 불편하게 표현하는 것이 전에는 가로등도 있었고 지금 임시방편으로 층계도 비슷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내려올 때 손잡이라고 할까요,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미끄러질까 봐서 손잡이까지 다 있었던 것인데 건설사업소는 건설사업소대로 그렇고 영통구청은 영통구청대로 그것을 제시를 해도 잘 이행이 안 되는데 그래서 어차피 역사박물관을 문화관광과에서 주관을 하고 계시니까 내용은 좀 다르더라도 등산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가로등하고 손잡고 내려오는 안전막을 추진할 수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현장을 확인해서 현장과 연계된 사업이라고 한다면 시행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것이 현장하고 직접적인 연관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여튼 그게 등산로에 가로등하고 안전손잡이가 있었던 것이 어디서 없앴는지 모르지만 다 없어져 버렸어요. 그것을 한번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알았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이종후 위원입니다. 김정수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단한 것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 행감 때도 말씀드렸는데 매향동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기능보유자 세 분이 거기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50평 정도 되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소목장 김승기가 아니라 김순기예요. 단청장 김종옥, 승무·살풀이 김복련 씨 이렇게 세 분이 쓰고 있는데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그 분들이 분규가 있었는데 해결이 되었어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분규라기보다는 250평 지하1층, 지상2층 무형문 화재 전수회관 건물을 무형문화재 전승하신 세 분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소목장 김순기 씨가 여러 가지 도구를 전시하고 계시다가 지원금을 더 주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금은 국·도비 지원받아서 월 1인당 80만 원씩 지원을 해 드리고 있는데 그 분 말씀은 본인은 거기 전시관만 갖고 있는 게 아니라 하천변 건너에 개인 공장도 갖고 있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지원금을 증액해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련 법규나 이런 것으로 해서는 지원해 드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거기에 대한 기획 전시 작품을 기획해서 할 수 있도록 예산을 확보해서 이런 기획전시를 위해서 지원을 해드리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변을 드렸는데 그 분이 내가 갖고 있는 전시물품을 빼 가면 지원금을 주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몇 차례 나가 봤지만 그 분은 별도의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해 달라고 하시는데 현재 조례도 있고 여러 가지 관련법규에 의해서 월 80만 원씩을 지원해 드리는데 그 이상은 어렵지 않느냐 하는 답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러면 아직 해결은 안 된 거예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그 분을 위해서 별도로 지원금을 더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고 그 분이 그 분야에서 활동하실 적에 기획전시회 등을 통해서 기획전시에 따른 예산은 지원해 드리겠다고 답변을 드렸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것을 저희가 다시 한 번 그 분과 만나 본 후에 전시관을 활용토록 해 나가있습니다.

이종후위원

무형문화재 이 세 분이 언제 지정이 되신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지정된 연도는 제가 확실히 기억을 못 하는데 세 분이 한꺼번에 지정된 것이 아니고 따로 지정되었는데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종후위원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송죽동에 제2야외음악당을 보면 아이들이 소리치고 그러는데 거기 관리는 누가 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만석공원에 위치한 제2야외음악당은 문화원에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누가 한번 가 보라고 해서 가 봤는데 무대를 한번 쓱 지나가니까 불이 탁 켜져요. 센서가 작동을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이 방범에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아니면 무대에 올라가는 사람을 위해서 깜짝쇼를 하는 것인지 말씀해 보세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게 조명이나 여러 장치가 센서에 의해서 작동되는 것이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일단 저희가 제2야외음악당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2007년도 본예산에 한 3억 정도를 요구해서 무대를 전부 개보수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허용되지 않아서 현재 제2야외음악당은 음악당으로서의 구실을 할 수 있는 면모를 못 갖추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조사해서 센서 작동 같은 것은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능행차연시에 대해서 서울과 경기도 수원시 얘기가 나왔는데 우리 수원시 입장은 뭡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 수원시는 금년도 10월에 자체 화성문화제의 능행차연시는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여러 가지 서울부터 화산능까지에 대한 재연은 저희가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먼저 말이 나와서 거론된 것으로 서울시와 경기도가 인력과 예산지원을 해주고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의 행사준비를 해준다면 수원시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굳이 안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특히 화성행궁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궁중문화축제 같은 것도 다시 한 번 증에 의해서 매스컴의 스포트를 받아가면서 하면 그만큼 화성행궁이 널리 알려질 것 아니냐 하기 때문에 저희가 경기도와 서울시가 예산과 인력을 지원하고 추진한다고 하면 수원시도 부디 불참할 이유는 없다, 적극적으로 저희도 해 나가겠다는 의사표명은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게 김문수 경기도지사하고 서울시장이 있는데 시민들이 우려하는 게 단체장이 바뀌면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을까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하려면 계속 해야지 단체장의 의지가 없으면 안 할 것 같거든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래서 만약에 정조대왕 능행차연시를 서울부터 화산능까지 한다면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부, 문화재청, 국방부, 건설교통부 중앙부처의 기관이 참여해서 국내외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큰 퍼레이드 행사를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고 더 나아가서 위원장님이 염려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1회성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이것을 고증에 의해서 매년 개최한다든가 해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할 수 있는 데까지 가자, 그렇게 하려면 기구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래서 서울시, 경기도, 수원시해서 거기에 대한 조직도 만들고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까지 실무협의회에서 논의를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러면 만약에 하게 되면 수원시는 수원시대로 10월에 그것을 재연을 할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금년도 저희 계획은 이번 행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화성문화제의 꽃으로 정조대왕 능행차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것을 빼놓을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현재 10월 중에 개최하는 화성문화제도 능행차연시를 하는 것으로 현재까지는 계획하고 있고 아직까지 서울부터 화산능까지의 재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위원님들의 의견도 듣고 해서 축제 개최에 따라서 결정을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지금 문화관광부에서 일부 구간만 하기 때문에 등록을 안 해준다는 것이죠? 등록이 되면 재정 지원도 받을 수 있다는데.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국·도비 지원을 받으려고 문광부를 방문하고 문화재청을 방문했는데 더 나아가서 능행차연시를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를 해보려고 서류를 갖춰서 갔는데 문광부하고 문화재청 얘기가 일부 구간의 재연과 연조가 짧기 때문에 어렵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만약에 서울부터 화산능까지 재연이 된다면 관계기관하고도 실무협의회 때 논의를 했지만 문광부와 문화재청에서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여기까지 협의를 마쳤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 당시 언론에 보면 능행차연시를 서울시에서 하는 것하고 수원시하고 한참 의견이 왔다갔다 했는데 청계천에 가면 벽에 타일로 되어 있는 것이 수원시와 똑같이 되어 있어요, 고증을 받아서 한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청계천에 반차도를 타일로 해놓았는데 정조대왕께서 화산능을 행차하실 때 현재의 여러 자치단체를 거쳐서 오셨기 때문에 서울시뿐만 아니라 인천시 계양구, 과천시, 안양시, 수원시 각 자치단체별로 조금씩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 계양구에서도 한번 했고 과천에서 얘기가 나왔고 서울시는 아까 위원장님 말씀마따나 창덕궁에서 내려오는 광경과 청계천에 반차도를 타일로 해서 게시를 했는데 저희한테 문의한 것은 없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고증을 거쳐서 했겠죠. 가 봤는데 엄청 길게 해놓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문화원장님을 뵈었는데 문화원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 수가 있어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문화원은 현재 문화원법에 의해서 지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런데 우리 보고 수원시에서 조례를 좀 해줬으면 얘기를 하는데 그게 가능한 것인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현행법에 의해서 문화원은 국·도비 지원도 받고 수원시에서도 받고 문화원법에 의하면 여러 가지 문화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어서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별도 조례를 제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분야는 문화원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문제로 인해서 어떤 분야의 조례를 원하시는 것인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제가 감사 때도 얘기했는데지금 수원신문사에서도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서 수원의 노래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학교 다닐 때 보면 수원의 노래를 꼭 가르쳤거든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작년에 저희 생활체육협의회에서는 2007년도 목표가 수원의 노래를 보급하자고 해서 각 가맹단체에 행사 때마다 수원의 노래를 할 수 있도록 팀장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왜냐하면 수원에 대한 애착심을 갖고 긍지를 가지려면 정신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수원의 노래라도 보급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CD라든가 그것을 제작해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각 학교에 배포하고 그 다음에 수원시에 관련된 단체들이 많은데 그 단체들 행사 때마다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CD제작을 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저의 수원시의 애향곡 수원의 노래 보급을 위해서 CD 제작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기에는 수원의 노래뿐만 아니라 각 행사 때 활용할 수 있는 국기에 대한 경례 때 나오는 음악이라든가 또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있기 때문에 그것 이외에 뭔가 교양적인 것을 수록해서 각 학교라든가 각 단체에다가는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래서 저희도 위원님들과 교육청을 방문해서 찾아 뵙고 학교에도 보급할 수 있도록 하고 또 화성사업소에서 각 학교에 가서 수원의 역사를 하긴 하나 봐요. 교육장님한테 우리 어린이들한테 어려서부터 수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교육을 시키려고 공문화해서 보내드리려고 하니까 그것을 해서 이번에, 그러면 추경예산에 세워야 되나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현재 합창단, 예술단에 보면 CD 제작에 관한 예산을 조금 확보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수원의 노래라든가 학교행사 때 쓰는 여러 가지 음악 국기에 대한 맹세라든가 아니면 더 나아가서 좋은 노래들을 수록해서 각 학교나 단체에 보급해서 행사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예,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정수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영규 체육청소년과장님께서는 단상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김영규입니다. 저희 부서 업무 추진방향은 유인물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사항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0쪽이 되겠습니다. 대규모 국제축구대회 개최입니다. 질높은 국제축구대회 유치를 해서 스포츠 메카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격년제로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2007 수원컵 국제청소년 U-20 국가대표 축구대회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 동안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4개국이 초청된 가운데 진행되겠습니다. 두 번째 FIFA 청소년 U-17 월드컵 축구대회가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23일 동안 우리나라 6개 도시에서 개최됩니다. 24개국이 참가하고 우리 수원에서는 4개국 6게임이 진행될 계획입니다. 다만 저희로서는 개막경기를 수원에서 하려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수원컵 문제는 현재 대회 관계자와 협약을 체결했고 세부적인 사항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FIFA U-17 국가대표 월드컵 대회는 중앙에 대회조직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현재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91쪽 제53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 등 수원시내 일원에서 개최가 되겠습니다. 참가 규모는 31개 시·군 1만 명 정도 예상하고 있고 저희 수원시로서는 이번에도 반드시 종합우승을 해서 대회 3연패를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현재 종합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고 경기장별로 현재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제51회 수원시 체육대회는 금년도 9월 중에 예정으로 있습니다. 역시 구 대항으로 하고 작년도에 많은 문제점이 되었던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종목 추가 확대를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주5일제 근무와 국민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인해서 특히 시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이 고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 등 42개 종목에 대해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를 중심으로 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전국 단위 체육대회라든가 도 단위, 시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지원해서 시민의 건강한 삶을 향상하는데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94쪽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제53회 경기도 체육대회와 8월에 개최예정인 FIFA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가 수원에서 개최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을 풀칼라 동영상 전광판이라든가 본부석 리모델링 또 운동장에 대한 전면적인 도색과 방수 또 FIFA에서 요구하는 각종 실 등에 대해서 현재 설계를 완료해서 저희가 2월에 착공해서 4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예산은 도비 30억과 자체 시비 20억으로 총 50억이 되겠습니다. 여섯 번째 만석공원 내의 테니스장 관리사무실 신축입니다. 현재 편의시설이 부족하여 많은 불편이 있어서 현재까지 테니스코트는 보수를 완료했습니다. 현재 관리사무실 등을 저희가 2층으로 신축해서 편리를 도모코자 하고 공사 시기는 5월에 도민 체전이 끝난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일곱 번째 수원시 체육회관 시설보수공사입니다. 현재 체육회관 내에 지하 1, 2층이 수영장 등 헬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가 현재는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저희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보일러라든가 배관, 환기, 전기 등 설비가 많이 부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사항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4억의 예산을 확보해서 금년도 3월에 착공해서 5월까지 설비 완료하도록 하고 나머지 운영을 위해서는 3억 정도 더 필요한데 이 사항은 도비 또는 민자유치를 통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 교육기반시설의 확충과 지원입니다. 현재 저희 시정의 제일 목표인 전국 제일의 교육중심 도시입니다. 현재 저희 시에는 특수학교를 포함해서 171개 학교가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106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역시 학교 급식시설 지원과 문화체육시설, 외국어 교육의 시설에 대한 확대 지원과 학교 특성화 시설 다음에 사립유치원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을 지원하도록 하고 특히 문화체육 시설부분에 있어서는 반드시 학교장의 사용허가, 시민이 쓸 경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각서를 현재 징구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도록 하고 다만 금년 추경부터는 작년 정례회 때 통과를 시켜 준 학교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기 때문에 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98쪽 아홉 번째 수원 예술고등학교 건립입니다. 수원에는 현재 특목고인 과학고등학교, 체육고등학교, 외국어 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이번에 예술고등학교 건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당초에 호매실지구와 영통지구 두 곳이 후보지로 있었다가 특히 영통지구의 가격이 너무 높기 때문에 현재 호매실지구로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교 규모는 4개과 6학급으로 한 학년에 240명이 되겠습니다. 개교 예정시기는 2009년 3월이며 건립규모는 부지 5,066평에 연건평 6,000평이며 사업비는 416억 내외로서 이것은 앞으로 변동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시와 교육청간에 특목고에 대해서 협의를 하고 있고 2월 또는 3월 초에 협약을 체결해서 저희가 학교용지 확보와 함께 특목고 설립에 따른 여러 가지 사항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3월에는 개교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열 번째 평생학습기반시설 네트워크 구축입니다. 저희 시가 2005년 9월에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이 되어서 현재까지 관내에 평생학습시설이 417개소에 이릅니다. 금년도에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 평생학습 실태 및 요구조사를 수시로 실시하고 센터에 현재 홈페이지가 완료되었습니다. 센터가 개설이 되면 홈페이지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참여기관 간에 워크숍도 실시하고 기관 간에 협의체를 운영해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또한 평생교육의 공유와 공동이용을 해서 시설의 효율화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한 번째 수원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역시 평생학습 일환입니다. 금년도에는 외국인에 대한 우리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와 특히 소외계층에 대한 문화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각 시설별로 전문화와 특성화를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지원하고 평생학습 센터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특히 소외계층에 대해서 많은 프로그램 운영을 해서 소외계층과 외국인이 우리 지역문화를 이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특히 우리 수원에는 수원권 대학협의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 시민 전문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두 번째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사업추진입니다. 현재 청소년은 25만 여 명으로 24%를 차지하고 학생수만 해도 20만 3,0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소년에 대한 예산을 약 67억 7,000만 원을 확보해서 이 중에서 93%에 이르는 63억 4,000만 원 정도가 우리 순수 시 재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해서 청소년의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 정보화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주도능력을 배양하고 여러 가지 문화체험 시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세 번째 청소년문화 시설 운영입니다. 현재 많은 청소년 업무를 청소년 문화시설에 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문화센터라든가 문화의 집, 또 상담센터나 YWCA, 시설관리공단에 위탁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각 기관 간에 연계한 홍보를 실시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하고 청소년의 욕구충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양강좌라든가 정보화시대에 대한 시설운영,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105쪽의 특수시책입니다.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경시대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논술경시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수학·과학 경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도서 경연대회는 도서축제 기간에 해서 세 가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관내에 있는 학생을 통해서 제1차 대회는 각 학교별로 실시하고 2차 대회를 통해서 우리가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는 경시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 마지막으로 2007년도 희망경기 평생학습 수원축제를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 우리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처음 실시해서 많은 성과를 거양했습니다. 금년도에는 도 축제를 수원시에 유치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수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효원공원과 수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준비를 하는데 행사기간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인데 이 기간이 FIFA U-17 국제 월드컵 축구대회 기간입니다. 운동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한 스포츠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또 한 켠에서는 학습을 통한 양자구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서 기간을 8월말에서 9월 2일까지 잡았습니다. 참석대상은 도내에 있는 학습도시 및 지역 교육청 학생 등 해서 10만 명이 수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소요예산은 국·도비 2억을 지원받고 우리 자체 예산 7,0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본 축제를 위해서 축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상황실을 운영해서 숙박계획 등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하고 본 축제를 통해서 우리 도시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시민의 평생학 습에 대한 이해증진의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저희 부서의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 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승근 위원입니다. 청소년 건전육성을 하신다고 했는데 좋은 사업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현실과 다르게 조그만 영화관에서 손님이 없다 보니까 쉬는 시간에 포르노 CD를 틀어준다는 얘기 들으셨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가끔 그런 얘기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청소년 놀이광장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 업주들 교육이나 이런 것도 우리가 담당을 해야 하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비디오라든지 영화관은 총무과나 공보실 담당이기 때문에 저희가 업무 협조를 해서 교육할 때 그런 사항을 주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것은 과가 다른가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홍승근위원

하여튼 일반 영화관이 대부분 젊은 청소년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인데 포르노 CD가 상영된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거든. 그리고 또 하나는 장애인 체육대회가 사회복지과에서 체육청소년과로 넘어왔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작년 7월 1일부로 넘어왔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면 금년에 장애인 체육동호회 현황이라든지 장애인 동호회 활성화 방안이나 금년에 비장애인 체육지원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장애인에 대한 동호회 구성은 되어 있지 않고 다만 장애인별로 맹인이라든지 지체라든지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장애인 동호회 조직은 이제 막 도까지만 장애인 체육회가 구성되어 있고 시·군은 안 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우리가 인수를 받은 것은 축구라든가 휠체어농구 이런 사항을 인수받았고 개별적인 동호회는 없습니다. 직장별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운영되고 있고 예산은 한 6,000만 원 정도의 금년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사회복지관 같은 데 가 보시면 탁구같은 것을 많이 활용하고 작년에 특수장애인 체육대회를 가 봤는데 아까 말씀하신 휠체어농구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일반 생활체육에는 관중도 많고 공무원들도 많이 와 주셨는데 가 보니까 내빈이라고 오신 분들이 작년에 사회복지과장하고 저하고 둘이었던 것 같던데 그래서 굉장히 아쉬움을 갖고 구경을 하다 왔는데 장애인 쪽에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97쪽에 보면 급식시설 15개 학교로 되어 있는데 이게 미설치 학교만 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개보수 지원까지 15개 학교입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개보수 포함입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급식시설만 몇 학교나 되는 것입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 급식시설이 안 된 곳이 3개 학교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되어 있고 급식시설이 보면 급식설비, 장비 이런 것에 대한 보수고 타 학교의 급식시설 수준이 점점 높아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열악하다고 해서 다시 또 보완해 주고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 중심도시로서의 가장 키포인트를 하나 잡는 것이 반듯하고 깨끗한 급식시설 제공 그것이 하나 있기 때문에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급식시설은 청소년 학생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하고 특히 여름에 문제가 안 나도록 같이 강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시고 102쪽에 보면 영통 청소년 문화의 집만 빼고는 전부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청소년 문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해서 운영한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아요?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시설을 관리하는 것은 인정이 되지만 예를 들어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협의를 하면 시설관리공단의 전문 인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인력은 있어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시설을 위탁받게 되면 청소년 시설을 위탁받을 수 있는 자격증 소지자라든가 유경험자의 조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이 포괄적 의미의 공단의 명칭이다 보니까 그런데 내용적으로 보면 거기에는 전문 상담요원이라든가 청소년문화센터 관리는 전문 프로그램이라든가 자격증 소지자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내의 인력 중에 청소년에 대한 전문인력이 확보되어 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청소년문화센터라든가 상담센터, 장안 청소년 문화의 집 거기는 청소년 시설을 담당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들로 채용이 되어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니까 시설을 관리하는 것은 인정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프로그램을 개발을 했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예산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저희가 출연금을 주죠.
종수

홍종수위원

물론 체육청소년과에서 받기는 받지만 일단은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가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설 부분은 인정이 되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충분히 이해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충분한 인력이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위탁사무에 대해서는 금년도 사무는 작년도 12월에 위탁사무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받습니다. 그것을 받고 그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적정성 등을 검토해서 승인을 해줍니다.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수반되어서 전출금이 지원되고 내용적으로 프로그램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세밀히 저희가 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니까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인력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 전에 시설관리공단하고 먼저 협의를 해야 될 것이란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예산을 받고,
중식

류중식주민생활지원국장

상담사 자격증 있는 자들이 고용이 되어 있어요.
종수

홍종수위원

시설관리공단에?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다 되어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글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괜히 중간 단계만 더 만들어서 일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한 가지는 YWCA같은 곳은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직접적인 전문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시설관리공단은 과연 그런 인력이 배치되어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의아스럽단 말입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이런 말씀은 좀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수원시 청소년 상담센터에 근무하는 사람은 우리 대한민국 최고의 상담 능력을 가진 경력자입니다. 자부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상담센터에는 그 인력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다 시설관리공단 내의 직원들입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시설관리공단 내의 직원들을 파견해서,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상담사, 청소년 지도사 이런 팀들이 채용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인력을 확보해서 배치한 것이네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관리만 하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무슨 얘긴지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관위원

노영관 위원입니다. 과장님, 학교 지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급식시설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 시에서 많이 해줬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노영관위원

그래서 개보수 이런 쪽으로 하고 있잖아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노영관위원

그러면 예산이 2, 3년 전에 비해서는 적게 들어가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노영관위원

지금 현재 KBS 드라마센터에 있는 영어마을이 인기가 굉장히 좋고 경쟁이 치열한 것을 알고 계시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노영관위원

그런데 초·중·고생들 졸업식 때, 특히 고등학생들 졸업식 때 조사를 해 보니까 원어민과 대화를 한 번도 못 해본 비율이 80% 이상 된답니다. 그래서 학부모나 학생들이 원어민에 대한 열망을 가지고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금 KBS 드라마센터에 상당히 많은 학교가 순서에 밀려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행정감사 때도 제가 얘기했지만 광주나 김포,순천 같은 곳도 시 예산의 0.5%인가, 5%를 원어민교사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시는 내일 모레면 110만이 될텐데 도와 시를 합쳐서 1년에 8개 정도밖에 지원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노영관위원

그것을 좀더 예산을 해서 학교수를 좀 늘려서, 1차 목표가 50개라고 하지 마시고 좀더 늘렸으면 어떻겠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 목표가 1단계 목표는 50개 학교 원어민 교사입니다. 저희가 예산의 여력을 계속 확보해서 원어민이 채용되어서 할 수 있도록 학교수를 늘려 나가는 쪽으로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노영관위원

꼭 1단계 50개만 하지 마시고 될 수 있으면 검토를 한번 하셔서 우리 아이들이 원어민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좀더 늘려 줬으면 좋겠습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영관위원

그리고 98쪽에 특목고인 수원예술고등학교를 호매실지구에 지으려고 계획을 잡고 계신데 도 교육청과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도 교육청에서는 일단 수원시에서 예술고등학교 짓는 것을 승인만 했습니다. 승인만 했고 위치는 현재 호매실지구와 영통지구인데 영통지구는 아시는 바와 같이 지가가 상당이 높습니다. 이것이 국·도비 지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평당 1,200만 원 가고 이쪽은 조성원가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가격이 적고,

노영관위원

부지매입비가 161억인데 도나 시 교육청에서 합니까? 우리 시에서 합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는 다 시 책임입니다. 161억도 호매실지구의 조성원가에 공공기관에서 할 경우에는 70%의 가격이거든요. 그래서 161억도 실질적으로 조성원가가 230억~250억 정도 검토가 되고 옛날 같으면 국·도비가 많이 지원이 되었는데 현재는 지원이 안 됩니다.

노영관위원

제가 알기로는 영통에 972-2가 9,503평입니다. 지금 현재 충북하우징에서 가계약해서 10억 계약금을 넣은 상태이고 잔금은 현재 안 넣은 상태거든요. 왜냐하면 거기 업체에서 노인복지 휴양시설로 용도변경을 시에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지금 현재 거기 땅값이 평당 220만 원, 210만 원입니다. 그런데 용도변경을 해주면 1,200만 원이나 1,300만 원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용도변경을 할 수가 없어요. 거기가 종합의료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충북하우징에서 거의 손을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호매실지구도 좋지만 지구 형성이 다 되지 않은 허허벌판에 2009년도에 개교를 할 고등학교를 세워 놓으면 거기에 학부모들이 차로 태워서 왔다갔다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정말 특목고 같은 경우는 인근의 학교와 연결되어서 같이 경쟁을 하다 보면 더 모일 수 있고 좋은 학교로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지금 계획된 것이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과장님께서 실무부서하고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충분히 참고를 하겠고 다만 예술고등학교 건립에 대해서는 여기는 416억이지만 실질적으로 600억 정도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그런데 현재 확정단계는 아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립 쪽으로 갈 것이냐, 사립으로 갈 것이냐 하는 사항도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 사항은 참고를 하겠습니다.

노영관위원

본 위원이 한 달 전에 토공에 알아본 바로는 영통 9,503평의 땅값이 237억인가로 들었거든요. 그러면 토지원가를 계산해 보면 그 당시 본 위원이 물었을 때 160억, 170억 정도로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구체적으로 과장님께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노영관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영통 청소년 문화의 집 같은 경우에는 수원 YWCA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취지나 모든 것이 좋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다 보니까 거기가 외졌다는 생각이 들고 또 시설도 5~6년 되니까 노후되었는데 영통에 보면 시유지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런 땅을 이용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1, 2, 3층을 같이 쓸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십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영통 청소년 문화의 집은 열병합 발전소 옆의 파출소 옆에 시유지가 있는데 내년도에 거기다가 문화의 집을 건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노영관위원

몇 평 정도나 됩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장안 청소년 문화의 집 정도의 규모로 할 것입니다.

노영관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수원시 체육회관 시설 보수공사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은 노후시설로 인해서 주민들의 이용률이 저조해서 지난번에 문을 닫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문 닫은 지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기를 먼저 민간에 관리위탁을 줘서 임대를 줬는데 임대료를 안 내서 명도소송을 해서 저희가 강제로 법원 판결을 받아서 환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작년 8, 9월경부터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못 하고 있는 실정이죠. 그래서 그것을 지하 1, 2층 전체를 개보수할 때 들어가는 비용이 만약에 수영장을 설치할 경우에 한 7억 정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억 예산을 다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금년도 당초예산에 기본적인 설비만 할 수 있도록 4억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3억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부분이 들어와서 자기가 설치해서 운영할 것이냐 하는 방안하고 하나는 그것도 다 우리가 시비나 도비나 예산을 확보해서 완벽하게 공사를 해서 임대를 주는 것이 어떠냐 이러한 두 가지 방안으로 놓고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지 금년도에는 체육회관 지하에 있는 체육시설이 다시 재개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장안구청 구민회관 내에 있는 수영장도 포화상태로 알고 있는데 북수원 주민을 위해서는 빨리 개보수를 해서 개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두 가지 방안을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완벽하게 공사를 하셔서 누구를 임대를 주시든지 아니면 직영을 하시든지 그렇게 해야 되거든요. 거기를 이용하던 분들이 꽤 많은데 그 분들이 뿔뿔이 흩어졌다는데 그것을 다시 재개장을 하는 방향으로 빨리 해주십시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추진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빨리 했으면 좋겠다는 주민들의 열망이니까 깨끗이 보수해서 주민들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임대를 주실 때 몇 년으로 할 것입니까? 너무 비싸게 주면 그런 결과가 또 나와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임대는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할 사항인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정선으로 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빨리 개장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시는 물론 더 많이 받고 싶고 민간위탁자는 조금 내고 싶은데 그것을 적절히 해서 우리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없어야지 너무 비싸게 받아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문준일 위원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다 자세하게 얘기가 나와서 빠진 부분하고 그 다음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간략하게 할테니까 답변도 간략하게 해주십시오. 90쪽에 대규모 국제축구대회 청소년 국가대표 축구대회가 3월 20일~3월 27일까지 8일간이네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예산이 11억인데 시비가 4억, 중계방송 및 스폰이 7억으로 되어 있네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3월이면 얼마 안 남았는데 스폰 7억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스폰 관계는 주로 방송중계료가 한 3~4억 됩니다. 그 다음에 타이틀 스폰서 그것이 3억 내외, 다음에 중계방송에 따른 경기장 A보드, 그 다음에 그에 따른 각 매점활동 이런 등등을 하면 11억 정도 되고 시비는 예산이 4억이지만 저희가 실질적으로 3억 정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하는데 큰 지장은 없겠네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체계적으로 잘 나가셔서 계획적으로 해주시고 그 다음에 FIFA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가 8월인데 시비만 전체 비용이 6억 5,000이네요? 여기는 스폰 같은 것 받을 게 없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2002년 월드컵 관계식으로 FIFA에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대회를 통해서 얻는 이득은 4개국 120명이 수원에서 숙식하고 여기에서 풀리그로 6경기를 실시합니다. 이것이 전 세계에 방송되기 때문에 우리가 유무형의 여러 가지 수원을 알릴 수 있는 기회와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것도 저희가 FIFA 심사위원들을 초청해서 적극적으로 대회를 유치한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순수 6억 5,000이 우리 시에서 나가는 것이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 체육대회인데 지금 현재 업무과다로 해서 선수촌인가 이런 업무가 이관되었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직장팀 운영은 체육회로 이관이 되었고 해피선수촌은 월드컵 관리재단하고 협의중인데 2월 말이나 3월 초에 체육회로 위탁하려고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여기 시에서 파견한 분이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한 명 나갔다가 업무를 다 가르치고 이번 주부터 도민체육대회가 있기 때문에 도 체전 상황실에 인원을 재배치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다시 백업했다는 말인가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선수촌에 가용인력이 2명이 있습니다. 그 직원에 대해서 업무숙지를 20일 동안 지도를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하여튼 불협화음이 안 생기게 업무적으로 서포트 할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을 착실하게 해주셨으면 하고 어차피 다 이관을 시켜서, 충분히 숙지했습니까? 체육회에서 잘 합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동안 체육회하고 내용적으로 업무를 많이 협의해 왔기 때문에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종합운동장 리모델링인데 5월에 경기도 체육대회 있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런데 지금 공사착공이 아직 안 되어 있고 착공이 2월이고 준공이 4월로 되어 있는데 이게 엄청난 일인 것 같은데 기간이 너무 빡빡하지 않아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이걸 보면 FIFA 대회가 8월이고,

문준일위원

FIFA는 문제가 없는데 경기도 체육대회가 5월 15일부터 있잖아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경기도 체육대회 때 쓰는 시설하고 FIFA 대회 때 쓰는 시설이 내용이 다릅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도 체육대회 때는 문제가 없는 부분을 우선 완공하고,

문준일위원

그 부분만 완공을 한다 이거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볼 때 공사 준공이 4월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되면 이 사업계획서에 나와 있는 모든 것을 할 수가 없는 부분인 것 같아서 우려되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상세하게 나누었다 이거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수원예술고등학교에 대한 보충질의인데 아까 노영관 위원님께서 지가라든가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영통에서 호매실지구로 개요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어디로 될지는 모르겠다고 말씀하신 것이죠? 공사 완료는 2009년도, 개교도 3월로 되어 있으니까 기간이 아직 많지만 아직은 허허벌판입니다만 2009년 되면 서수원 쪽은 웬만한 것은 개발이 거의 다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어차피 권선구 지역 의원입니다만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지가 차이가 5분의 1입니다. 상당히 금액이 차이가 나는데 우리 노영관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도 인정은 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권선구 쪽에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봐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하나 더 말씀을 올리면,

문준일위원

잠깐만요, 과장님 외롭고 힘든 것은 압니다만 확답을 줄 수는 없는 부분이지만 타당성이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권선지구로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닐까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여기서 확답을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개요가 이렇게 되었으니까 부분적으로 흐름이 거의 70% 호매실지구로 넘어온 것 같고, 그런데 반대 영통지구 분들은 지금 반발이 세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반발이 센 것도 알고 있는데 이것은 다른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하여튼 정확한 진단과 함께 서베이 하셔서 잘 트라이 해보세요. 왜냐하면 이게 항상 돈하고 연관이 됩니다. 그리고 2009년 정도면 앞으로 5년인데 서수원 지역은 개발이 거의 다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또 하나 드립니다. 오늘 확답 달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101쪽에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사업인데 소요예산이 67억 정도 되는데 시비가 이렇게 많아요, 거의 시비네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말씀을 드리면 아까 홍종수 위원님이 말씀드렸듯이 청소년 문화센터에 1년에 지원하는 전출금이 41억이 됩니다. 그 다음에상담센터에 3억 5,000에서 4억 정도, 각 문화의 집에 3억 내외 정도 주로 그것이 많고 나머지는 각 쉼터라든가 프로그램 운영 등등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청소년 관계가 국가사무로서 국비를 많이 줘야 되는데 국가에서도 많은 예산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 수원시가 25%의 청소년에 달하기 때문에 교육중심 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건전한 청소년 육성은 반드시 있어야 되겠고 해서 부득이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니까 그런 내용은 저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시에서 이렇게 국비나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루트가 있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예를 들면 청소년 문화의 집을 짓는다 하면 건축비, 시설비 이런 부분은 받죠.

문준일위원

%가 너무 낮은 부분이 많아서 국비나 도비를 당길 수 있는, 저희 시의원이나 도의원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끌어 들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테니, 시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요. 바람직한 일을 하신다는 자체는 좋은데 시비가 전체적으로 90% 넘는다는 것은 조금 합리적이지 못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앞으로 그런 부분을 챙기셔서 저희한테 도움을 요청하더라도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국비나 도비를 충분히 가져 올 수 있을 그런 상태로 열심히 노력을 할테니까요. 시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실 손해가 커요. 그렇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끝으로 일림배수지 야구장 준공이 11월에 되었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이게 생체협에 등록된 야구연합회에서 쓰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운영방법이 어떻게 됩니까? 생체협에 등록되지 않은 구단들이 한 15개 정도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운영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을 얘기해 주실 수 있어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생활체육시설의 기본적인 사용원칙은 모두 다입니다. 그러나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어떤 단체가 주체가 되어서 해야 되는데 일단 일림배수지 관계에 대해서는 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해서 하도록 방침을 정했습니다.

문준일위원

결정이 된 것입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다만 배수지이다 보니까 상수도사업소하고 협의할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같은 부서이기 때문에 협의는 잘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일단 생체협에 등록된 분들께 우선권이 있고,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우선권보다는 어떤 운영의 묘를 살리셔서 엘리트라든가 리틀야구라든가 그렇게 서로 협의하는 체제에서 하는데 다만 관리 운영의 주체는 생체협이다,

문준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리틀야구단을 창단하려고 하는데 평일에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평일에 혹시 주민들이 올라와서 뭘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쪽 주민들이 동네 체육대회를 거기서 가끔 합니다. 그래서 그게 야구시설이 되어 있다고 해서 야구인만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공평하게 쓰는데 다만 주가 야구시설이기는 하지만 간혹 그쪽 지역 주민이 사용한다고 하면 같이 개방을 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가서 올라가 보니까 정자가 하나 있어요. 길이를 정확하게 재 보지는 않았지만 95M 정도 되는데 그게 야구 마니아들이 잘 치는 사람들은 펜스도 철망이나 이런 것이 되어 있긴 한데 넘어가요. 왜냐하면 인사 사고가 날 것도 같아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그래서 현재 개장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부분까지 안전하게 안전시설을 해놓은 다음에 개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게 언제쯤 돼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2월에 마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2월까지요?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러면 3월부터 사용을 합니까?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이 있음) 제가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00쪽에 수원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외국인을 상대로 하고 있는데 사회복지과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회복지과와 협의를 하셔서 프로그램이 중복되지 않게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규

김영규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규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 제4차 회의는 오는 1월 2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인 팔달구청과 권선구청 순으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