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 염려스러워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터넷 민원 열린 대화 창구 효율적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 수원시가 안고 있는 문제가 구도심 지역에 아파트 재건축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집 주인은 괜찮지만 세입자나 무허가로 건물을 짓고 산다든가 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앞으로 그런 민원해결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런 것이 큰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36명 의원들에게 조원동에서 대표되시는 분이 전부 서신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들 얘기는 집 있고, 땅 있는 사람들이 이익을 내기 위해서 무조건 내쫓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호소를 하는데 한 두 군데도 아니고 29곳인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시에서 다각적으로 검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시청 정문에서 1년 넘게 고성방가를 해 가면서 소리 지르고 있는데 앞으로 더 얼마나 생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