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기헌 의원 발언
담당
의정담당
장동훈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48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정면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기헌 수원시의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홍기헌의장
개회사! 의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해피수원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김용서 시장님을 비롯한 3,000여 공직자 여러분!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제248회 제1차 정례회에서 여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아울러 비 회기 기간 동안 시민과 함께 하는 현장 의정과 이번 정례회 준비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정 수행을 위해 항상 깊이 있게 고민하면서 애써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시민의 큰 여망 속에 제8대 시의회가 출범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시의회는 시민의 뜻과 정서를 올바르게 헤아리면서 110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 그리고 보다 살기 좋은 선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1년 간 두 번의 정례회와 여섯 번의 임시회 등 모두 81일간의 회기를 통해 동료의원 모두가 시민의 대표로서, 또한 시민의 머슴으로서 본연의 책무에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지난 한 해는 우리 시의회가 앞으로 주어진 3년 간을 보다 왕성하고 건설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한 해였다고 평가됩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원 상호 간의 화합과 결속, 그리고 이해 관계를 떠나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그 간의 노고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110만 시민과 의회, 그리고 집행부가 삼위일체가 되어 협력할 때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공통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회에서는 집행부가 잘 하는 일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미흡한 점은 따끔하게 질책도 하고 보완해 가면서 시정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110만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보름 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주요 시책사업이 예산 낭비와 시행착오 없이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대한 시정질문과 함께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승인안과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수원시 인터넷방송국 및 전자신문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을 처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잘못된 행정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지적해 주시고 건설적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정되는 안건이 소홀히 다루어지지 않도록 안건심사 하나하나에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답변에 임하는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진솔하고 책임감있는 성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시민의 뜻과 바람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장마철입니다. 집행부에서는 기상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과 대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의원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것으로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7월 2일 수원시의회의장 홍기헌
담당
의정담당
장동훈 : 이상으로 제248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바로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될 예정이오니 의원님들께서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