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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준일 의원 발언

250회 제6문화복지위원회2007-10-26

문준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종기

김종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0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선배·동료위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위원 여러분께서 그동안 작성하신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확정, 의결하기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업무보고는 소관부서 과장님이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부서인 체육청소년과, 문화관광과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와 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한 사항만 간략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찬영 체육청소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존경하는 김종기 위원장님! 그리고 최중성 간사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님 여러분, 늘 감사드립니다. 늘 저희 체육청소년과를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도편달해 주시니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도에도 저희는 많은 일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올해가 가기 전에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를 비롯한 국제대회가 3개 남아 있습니다. 힘을 다하여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간의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7페이지 대규모 국제축구대회 개최입니다. 질높은 국제 축구대회 유치로 스포츠 메카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 및 해피수원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수원을 경쟁력있는 스포츠 메카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습니다. 추진 실적을 보면 2007년도 수원컵 국제 청소년 20세 이하 국가대표 축구대회를 3월 23일~27일까지 3일간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4개 국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렀습니다. 또한 FIFA 17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8월 18일~9월 9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7경기를 개최하였습니다. 동 대회를 통해서 세계 속의 수원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98페이지 경기도민의 화합 및 체육발전을 위한 제53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5월 16일~5월 18일까지 3일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31개 시·군 선수, 임원 약 1만 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를 하였습니다. 수원시가 3연패를 이룩하여 수원의 위상을 한껏 드높인 경기도 체육대회가 된 바 있습니다. 다음은 99쪽입니다. 제51회 수원시 체육대회를 10월 1일~10월 2일까지 시범경기, 민속경기 포함해서 18개 종목에 대해서 잘 치렀습니다. 110만 수원시민이 화합하는 그런 축제의 대회가 되도록 노력을 하였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100페이지입니다. 2007년에도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는데 지원을 했습니다. 중앙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4회 개최했고 시 단위 생활체육대회를 20회 개최했습니다. 특별히 제6회 수원시장배 장애인 수영대회를 비롯한 장애인들을 위한 생활체육대회 2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동호인들이 또는 시민들이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해서 생활체육이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한 2007년 한 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수원종합운동장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5월 경기도 체육대회 및 8월 FIFA 17세 이하 청소년 월드컵 국제 축구대회 준비를 위해 약 50억원을 투자해서 전광판, 스탠드의자, 주경기장 실내 개·보수 등 운동장 내에 노후되고 낙후된 시설들을 개·보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02쪽 만석공원 내 테니스장 관리사무실 신축 건입니다. 소요예산은 약 7억 9,500만원이며 10월 24일에 실시계획인가를 득하였습니다. 장안구청 건축과와 건축 협의를 마치고 11월 중에 착공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착공해서 준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수원시 체육회관 시설보수입니다. 수원시 체육회관 내 수영장의 시설이 노후되어서 시급히 보수를 해야 될 것으로 계획을 잡고 추진하였습니다. 예산이 8억 7,800만원 정도 소요되는데 현재 위원님들께서 세워 주신 예산이 약 3억 7,500만원입니다. 그래서 나머지 예산을 조속히 확보해서 체육관 내 수영장을 보수하는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입니다. 지금까지는 수원의 교육 여건이 열악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질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데 2007년도에는 노력하였습니다. 올해 117억 정도를 지원하였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는 외국어 교육에 지원한 것이 6억 1,000만원 정도 되고 학교 급식 시설 13건에 17억 7,300만원, 체육 문화공간 시설에 약 36억 정도, 도서관 활성화에 12억 정도 해서 올해 총 117억 정도 예산을 지원하고 학교 급식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교육 제일의 중심도시를 건설하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입니다.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자원을 총 망라한 교육 자원 조사 발굴하고 평생교육기관의 협력을 통해서 수원시의 교육의 질 향상과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시설 현황을 보면 12개 분야 417개 시설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은 상호 협력체계가 구축되어 있지 못 합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상호협력 체계를 가지고 평생학습 기반을 더 확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평생학습 기간 실태 및 시민 수요조사를 현재까지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생학급센터 설치 및 홈페이지를 운영하였고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관 간 협의체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평생학습 관계자 및 평생교육담당 교사 워크숍을 3회에 걸쳐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106페이지입니다. 평생학습 관련 수원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학습 수요자 맞춤식 프로그램을 10개소에서 5,800만원 예산을 들여서 실시했고 동 주민자치센터를 활성화하는데 지원을 해드린 바 있습니다. 또한 소외계층들을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2개소에 1,300만원을 들여서 운영하였고 대학과 연계된 평생교육 대학원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07페이지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사업추진이 되겠습니다. 세계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육성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경쟁력 있는 수원시 청소년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청소년 자치활동 및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21세기 국제적 감각을 지닌 청소년들을 육성하기 위해서 3회에 185명을 교류 및 탐방을 실시한 바 있으며 청소년 복지프로그램도 운영한 바 있습니다.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처분을 8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동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처분은 저희가 경찰서와 합동으로 정기적으로 단속한 실정이며 수시 및 구청에서 실시한 내용들은 여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수원시에는 청소년 문화시설이 5개소가 있습니다. 청소년문화센터를 비롯해서 청소년 상담센터 장안분소까지 5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청소년문화센터의 일부 노후된 시설을 약 3억 800만원을 들여서 개·보수를 했고 연간 110만 명 정도의 청소년이 청소년 이용시설을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청소년들이 청소년 시설을 이용하면서 건전한 청소년으로 육성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특수시책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희망경기 평생학습 수원축제를 유치해서 실시하였습니다. 8월 30일~9월 2일까지 3일간 수원 제1야외음악당 등 3개소에서 경기도민 및 평생교육 관계자 등 약 13만 명이 참여 관람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개최하였습니다.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수원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노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의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김찬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김찬영 체육청소년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가출 청소년을 위한 쉼터인 참빛 청소년 상담마을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수원시 관내에 가출 청소년을 위한 쉼터가 참빛 청소년 상담마을 한 곳 뿐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지난번에 의회에서도 이곳을 방문했을 때 본 위원이 느낀 것이지만 방 세 개에 청소년들이 나뉘어서 숙식을 하고 있던데 방 세 개에 몇 명씩 숙식하고 있는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이종후위원

여기 정원이 15명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러면 한 방에 최소한 5명씩은 숙식을 해야 되는데, 너무 비좁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아직 현장을 제가 가 보지 못해서,

이종후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남자가 두 개 방을 쓰고 여자가 한 개 방을 쓰고 있는데 층이 다르다고 해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에 집을 나온 청소년들을 동시에 같은 집에 수용하고 있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청소년 쉼터에 대해서 방문은 해 봤는데 저희가 실제적으로 좀더 깊이있게 판단은 개인적으로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들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기 규정상 3개월까지 있게 되어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종후위원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3개월 다시 한 번 연장하고 그래서 6개월간 있는데 6개월 간 머물다가 나가면 대책이 없는 것이잖아요. 저희 시에서는 거기까지만 관리해 주고 나가서 무엇을 하든지 애가 어디를 가는지 그것까지는 관리가 안 되고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향후 관리까지는 저희가 계획이 없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수원시 관내에 가출 청소년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도 아직 파악이 안 되고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것을 파악해서 청소년들이 가정에 문제가 있어서 나왔지만 일단 우리 수원시에서 일어나는 일이니까 대책을 세워서 우리 수원시가 살기 좋은 해피수원인데 어두운 곳을 많이 감싸 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깊이있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문준일 위원입니다. 김찬영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좀 물어볼게요. 100페이지 각종 생활체육 대회 개최가 쭉 나와 있는 데 시 단위 체육대회를 8회밖에 안 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오타가 난 것인데 시 단위가 20회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렇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오타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장애인 체육대회를 무슨 29회씩 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게 2회인데 그게 시 단위하고 바뀌다 보니까 아마 오타가 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아까 오타라고 얘기를 해주시죠. 보고할 때 했으면 이런 일이 없잖아요, 알면서 왜 얘기를 안 하셔요? 지적 안 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런 게 아니라 위원님 드린 것에 대해서 숫자를 정정해 드리도록 말씀을 드렸는데,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오타가 난 걸 알았으면 얘기를 해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누가 하든 반드시 지적 들어가요. 알겠습니다. 103쪽 체육회관 보수하셨는데 리모델링이 당초에는 기계설비하고 전기설비만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리모델링 예산이 팍 올라갔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 내용이 잘 아시겠지만 수영장이거든요. 수영장 기계 공조시설들을 개·보수하고 전체적으로 수영장 내에 있는 것들을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당초예산이,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당초에 업무보고 하실 때 그 당시 김영규 과장님이 하셨죠?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제가,

문준일위원

4억 정도로, 기계설비하고 전기설비만 하겠다고 보고하고 리모델링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4억 7,000만원이 올라가 있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맞습니다. 원래 나머지 부분들은 임차사업자들, 지금까지 임대를 주어서 임차사업자가 하려고 계획을 잡았었는데 실제적으로 임차사업자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그것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답변을 좀,

문준일위원

말씀을 좀 해 주세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당초 체육회관에 92년이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15년이 되니까 설비, 전기나 기계설비에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저희가 5층 지하2층 부분에 대해서 손을 대려고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계획을 세워놓고 실질적으로 점검을 해 보니까 기계설비할 것 없이 성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은 당초에 설비와 전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막상 보니까 전체를 손을 대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될 사항이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업이 약간 변경이 된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항상 사업을 할 때는 어떻게 보면 더블 이상 올라간 것입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렇다면 사업을 하실 때 전체적인 틀을 먼저 보시고 이것 때문에 한다면 파생효과가 어디까지 간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하셨으면,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그래서 그것이 7억인데 저희가 4억만 요구를 했고 나머지 3억은 아래 지하층은 위탁을 하면 그 사람이 자기가 리모델링해서 들어오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했던 것입니다. 그것까지 포함된 예산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렇습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문준일위원

하여튼 그 당시에는 체육회관 리모델링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맞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교육기반 시설에 대해 104쪽을 봐 주십시오. 학교나 급식시설이나 체육문화시설, 도서관련 늘어난 것은 맞다고 하더라도 그런데 외국어 기반 조성이 새로 등장을 했습니다. 올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도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어 기반시설에 가장 중점적인 것이 초등학교의 원어민 교사입니다. 원어민 교사인데 수원시가 목표하고 있는 것이 2010년까지 50개 학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는 34개교가 되겠습니다. 도비가 50%, 도교육청이 20%, 시가 30%를 부담합니다. 그런데 경기도에서 갑자기 “금년부터 원어민 학교에 대해서 하는 사항은 도에서 지원할 수 없다.” 이렇게 통보가 와서 시의 내부방침은 원어민 교사문제는 기필코 지속되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내부방침으로 “그러면 금년부터 신규학원은 100% 수원시에서 부담해서 하자.” 그래서 어린이들한테 언어의 영역은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갑자기 사업이 들어갔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런 것도 아까 말씀해 주셨으면, 없었던 것이 생기면 위원님들이 체크하고 있다가 지적을 할 것입니다. 먼저 얘기를 해 주면 편하지 않습니까? 맞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다. 어차피 국장님 설명하고 계시니까, 당초에 예술고등학교 말씀하셨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문준일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빠졌습니다.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이 부분은 호매실택지 개발 지구 내에 5,500평의 예술고등학교 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 원칙은 사립예고를 설치하는 것으로 방침을 세웠는데 설립을 희망하는 분들이 호매실지구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복수 후보지로 해서 광교지구하고 호매실지구인데 여기 계획에 빼놓은 것은 그 사업은 현재 사실상 물리적으로 2010년도에 개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가 딜레이 되었기 때문에 아마 업무보고 성과로는 그 부분을 빼 놓았고 정례회 때 그 부분에 대해서 현안사업으로 별도로 보고 드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문준일위원

당초 보고에는 그 부분이 들어가서 계획까지 나왔었는데 호매실동 어디에 2009년 9월 준공으로 해 가지고 나왔었는데 그것이 빠져서,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도 그 계획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살아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그런데 설립을 희망하는 독지가가 다른 지역을 희망하시는 관계로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특수시책을 좀 봐주십시오. 희망 경기 평생학습부분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 예산이 총 얼마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예산이 2억 3,000인데, 시비는 6,000만원 들어가고 나머지는 도교육청에서 예산을 받았습니다.

문준일위원

도비가 많네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문준일위원

그런데 문제는 특수시책에 있어서 지금 지적하는 것을 잘 들으십시오. 앞에는 특수시책이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경시대회 개최, 그 다음에 2007년도 희망 경기 평생학습부분 이렇게 두 개가 올라가 있는데,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경시대회 개최 항목이 완전히 삭제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수인재 육성이라고 해서 수학, 논술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수학경시대회를 도교육청하고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것이 있어서 논술경시대회만 수성중학교에서 실시한 바 있는데 아마 여기에 누락된 부분은 다른 데 표시를 하고 그 부분의 성과는 반 정도도 안 되기 때문에 특수시책 목록에서 빠뜨린 것 같습니다.

문준일위원

네? 그러면 93쪽 특수시책에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경시대회는 왜 넣었습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93쪽요?

문준일위원

93쪽을 보십시오. 여기에 넣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빼 놓고 그렇게 설명을 하면 안 됩니다, 국장님! 93쪽을 보십시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추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렇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문준일위원

완전히 삭제가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하는 보고가 어디 있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저도 솔직히 이 앞에 목록하고 앞에 내용하고 연결시켜서 보고 못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누락되었는지 아니면 앞에가 잘못되었는지 규명을 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누락된 것 같습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왜 그런지 아십니까? 경시대회를 일단 하셨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논술대회만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논술대회, 어차피 초창기 우수인재 경시대회를 하겠다고 생각해서 논술이나 과학이나 학교 도서관 독서 경연대회 해 가지고 예산 올리셨잖아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지요.

문준일위원

맞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문준일위원

1,500만원씩해서 4,000만원 올리신 것 같은데,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개별사업으로,

문준일위원

합해서 4,000정도. 그러면 여기 나와 있는 특수시책이 맞는 것이지요? 빼먹은 것이지요?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더 첨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준일위원

확실하게 데이터를 주십시오, 잘못된 것에 대해서!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문준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준비하시느라고 김찬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선 97쪽을 보면 국제축구대회 개최가 있습니다. 지금 국제대회 뿐만 아니라 각종 세계대회를 유치하는 입장인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수원컵 국제청소년 축구대회는 11억원, FIFA청소년 월드컵은 6억 5,000만원, 문제점 및 대책에는 해당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현재 문제점이 하나도 없습니까, 문제점이 없다면 기대효과나 다른 것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문제점이 전혀 없다면 어느어느 효과가 있었다는 내용이 기재되어야 하는데 해당이 없다고 해 주시니까 애매합니다. 실제로 이런 큰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개최 자체가 우리한테 이익은 아니지요? 반사이익이지요. 홍보효과가 있다든가 그런 개념에서 이익이지 개최 자체만으로 우리한테 이익이 되는 것은 아니란 얘기입니다. 홍보활동은, 그러니까 이것을 개최하면서 이 사람들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수원에 대한 홍보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관광투어도 실시하고 그리고 홍보부스를 설치해서 안내문, 홍보 안내책자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런 큰 대회를 하다보면 고생은 많은데 이 사람들이 대회만 참여하고 가는 것이 아니라 수원에 대한 무엇인가가 각인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해서 아주 수원, 한국의 수원에 대한 각인이 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이런 대회를 치렀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대회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의 수원이라는 곳이 각인이 되어야 자기네 나라에 가서도 충분히 홍보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런 각인된 어떤 계획을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99쪽에 보면 여기도 문제점 및 대책이 하나도 안 나와 있습니다. 원래 평가회의는 합니까? 수원시 체육대회 끝나고 난 후에 평가회의 같은 것은 합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실무부서, 체육회라든가 실무부서하고는 저희가 같이 토론회를 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실무부서끼리 하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객관성있는 분들을 모셔서 평가회를 한 번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체육대회가 끝나고 나면 꼭 잡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객관성있는 분들을 모시고 평가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각종 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왕이면 객관성있는 분들, 수원시의회 의원들도 참여를 시키고 다른 분들도 참여시켜서 평가회에서 제대로 된 평가가 나왔다고 느꼈질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만석공원 내 테니스장 관리사무실 신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원에 건물이 자꾸 들어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공원심의위원회나 이런 곳에 심의를 받은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녹지공원과에서,
종수

홍종수위원

공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다 심의를 받고 인가도 받았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공원 내에 자꾸 건물이 들어서는 것은 공원이 이상한 모습으로 나중에 바뀌게 됩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현재 있는 시설이 너무 열악해서 공원에 맞게끔 심의를 받아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공원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했다고 하면 더 이상 할 얘기가 없고, 108쪽에 보면 청소년문화시설 운영에서 프로그램을 보면 전부 청소년들을 따라오라는 식의, 예를 들어서 검색실, 교양강좌 이렇게 프로그램을 보면 거의 청소년들을 따라오라는 식의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사실 청소년의 제일 문제가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 단절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청소년서클을 만들어서 발표를 할 수 있게 회의실을 만든다든가 주제토론을 해서 토론을 할 수 있게끔 기회부여를 해 준다든가 해서 청소년 문화시설이 가능하면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무엇인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문화시설을 보면 주입식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김찬영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아까도 보니까 청소년 쉼터 같은 곳을 비롯한 청소년 쪽 현장을 아직 못 가 보신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맞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소외계층, 그런 곳을 꼭 현장을 가보셔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체육청소년과하면 체육과 교육 부분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혀가고 있다라고 본 위원이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비해서 청소년 쪽은 조금, 직원 수가 몇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담당계장을 포함해서 4명입니다.

박명자위원

다른 부서보다 적지 않은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수원에 청소년들이 25만 명 정도가 되는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일들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그것을 지적하고 싶고, 앞으로 수원시에 국이 또 하나 생긴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때는 청소년과로 그렇게 승격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청소년이 미래의 주인공인데 본 위원이 이렇게 관여하다보니까 청소년 쪽이 너무 약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동감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동감하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본 위원은 내년에도 문화복지위원 할 테니까 꼭 해 놓으셔야 됩니다. 여기에서 대답만 하면 그때 가서 지적할 것입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내용을 보니까 청소년들의 여가선용 프로그램하고, 아까 이종후 위원께서도 지적한 청소년들의 복지프로그램이, 구에서도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다른 부분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 부분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하나는 수원시 체육회관 시설 보수공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체육회관이 언제 지은 것입니까? 그것에 대한 자료가 없습니다. 앞으로 리모델링하겠다고만 자료가 나와 있지 자료가 없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굉장히 오래된 것 같은데, 혹시 뒤에 계신 분 중에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국강

국강주민생활지원

김영규 : '92년입니다.

박명자위원

이것을 여쭤보는 이유는 수영장시설을 가 보았습니다. 수영을 해 볼까하고 가 봤는데 여러 가지 시설로 보아서 굉장히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침 이것은 하신다고 했는데 본 위원이 볼 때 이용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혹시 이용률 같은 것을 파악하고 계신가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이용률까지는 파악을 못 했고 지금까지는 임대사업자가 운영을 해 왔던 것 같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도 예를 들어서 월별이나 연별로 해서 일단 체육청소년과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현황파악을 하고 계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저도 현장을 가 보고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할 부분이 있어서,

박명자위원

다른 스포츠센터에 비해서, 물론 오래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겠지만 그 부분은 이해가 되는데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편의제공이 될 수 있도록 체육청소년과에서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박명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아까 설명 중에 원어민 교사가 도와 우리 시와 협조해서 같이 했었는데 이번 올해부터는 도에서 지원을 안 해서 내년도부터는 시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6년까지 지정된 학교는 도에서 기준적으로 50%를 지원해 주고 금년부터는 신규로 선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도비 지원을 해줄 수가 없다, 그래서 시에서는 도비 지원도 사실 시가 부담을 안고 원어민 교사 지원 문제는 계속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아까 본 위원이 구체적으로 잘 못 들었는데 지금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감사 때도 이야기를 했었고 영어마을이 안산, 파주에 있으면서 지금 현재 우리 관내 초중고가 175개 되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지만 안산이나 파주에 갈 여력도 안 되고 파주는 상당히 비싸고 들어가기도 힘듭니다. 물론 우리도 영어마을이 있지만 여기도 지금 효율적으로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하면서 원어민 교사하고 한번도 대화를 안 해보고 졸업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도에서 안 하더라도 시 자체에서 지속적으로, 제가 감사자료 요구도 했는데 원어민 교사가 없는 학교에는 원어민 교사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자세하게 제시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광주나 순천이나 김포 같은 데는 시 자체에서 총액예산을 가지고 거의 다 지원해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른 시도 파악을 해서 내년도의 대책 방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감사 때 보면 항상 자료가 불성실하고 형식적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직장운동 선수들에 대한 자료 요구를 했는데 그것을 주실 때 한번에 세밀하고 자세하게 해서 행정감사 자료를 주셨으면 해서 부탁을 드립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수원종합운동장 풀칼라 동영상 설치와 그 외 개·보수 예산이 50억인데 작년 업무보고에도 똑같은 타이틀로 해서 영상 풀칼라 전광판 시설 1식인데 하나를 더 하는 것입니까, 작년에도 60억 4,200만원인가 세울 때 주 내역이 종합운동장 풀칼라 동영상 전광판 설치로 되어 있었는데 올해도 똑같은 타이틀로 해서 또 나와 있어요. 그래서 똑같은 것인지 더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5월에 경기도 체육대회를 하는데 재원 지원이 30억이 도비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사업을 시작하면 5월에 개·보수 공사가 완공이 안 되어서 도민체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 2006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그때 발주를 해서 사고이월 사업으로 금년도에 맞춘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년에도 하나 올해도 하나 그런 혼란이 오는데 사업은 한 내용인데 다만 연도 전에 세워서 사고이월을 시켜서 금년도에 완공을 시킨 것입니다. 사업은 한 개입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면 결국은 사업은 하나인데 돈은 도비가 30억씩 작년과 올해 또,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아니죠, 이것은 사업추진 실적이기 때문에요, 이러한 사업 개요는 금년도에 추진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건 했던 것이고 작년도 것은 계획이었고?
영규

김영규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다만 위원님께 제가 설명드린 것은 작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사고이월을 시켜야 올해 5월부터 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중복성이 되어 버리는데 그러한 착오가 있는데 제가 설명이 미진한 것 같습니다.

홍승근위원

알았습니다. 하여튼 시설보수는 여기 올린 것 말고도 철저히 잘 해 주셨고 청소년문화센터라든지 야구장이라든지 그런 데 보수할 것이 꽤 많은데 보수할 데 철저하게 보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홍종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러 세계대회가 문제점이 없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아까 홍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문제점 이외에도 행사를 치르는데 진행상이라든지 관중동원 문제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어려움이나 문제점은 일체 안 나타났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실제적으로 아까 홍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국제대회나 체육대회라든가 대규모 대회를 치르고 나면 나름대로 심사평가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것이 있으면 개선하려고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일에 쫓기다 보니까 깊이 있게는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그리고 심사 분석하고 또 필요하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평가보고회를 갖든지, 심사분석 보고회를 갖든지 그런 내용들을 가지고 국제대회 아니면 이런 큰 대회들이 수원시에 얼마만큼 이익이 되고 유익이 되는가를 판단해 볼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런 부분이 사실은 어떤 조그만 대회를 하나 치러도 진행을 잘못해서 나오는 후유증이라든지 이런 큰 대회 같은 것은 인원이나 관중동원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고 특히 진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요새 매스컴에서 한창 떠들고 있는 골프대회, 아주 국가적인 망신을 당한 소식 들으셨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홍승근위원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국제대회는 치르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진행이라든지 이런 것을 정말 깔끔하게 해야 홍보효과가 있지 조금만 잘못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다른 것보다 굉장히 크다는 것도 명심하시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홍승근위원

문제점 및 대책에 “해당없음”이라는 것은 보기에 안 좋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홍승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찬영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관광과의 원활한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회의중지

11시 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잠깐만요, 행정감사 얘기 좀 하고요.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회의중지

11시 1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정수 문화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정수입니다. 우리 시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으시는 문화복지위원회 최중성 간사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2007년도 문화관광과의 주요 업무 추진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지역 정체성이 담긴 역사 재조명 사업 추진입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축성 의미와 가치에 대한 재조명과 시민들이 잊혀지기 쉬운 전통문화와 민속공연을 직접 체험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하는 것으로 “화성성역의궤”, “원행을묘정리의궤”의 세계기록유산 등록을 추진하여 2007년도 6월 14일 유네스코 제8차 세계기록유산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확정이 되어서 금년도 7월 1일 등재되었으며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하여 3,600만원의 전승지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의 정체성에 맞는 인물 발굴 및 문화육성을 위해서 나혜석거리 문화행사 및 나혜석 미술대전 그리고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기획공연 등 많은 기획 전시회와 축제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예술분야 등 전문분야 및 지역사회 봉사자 등 모범시민을 발굴해서 수원시 문화상을 시상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은 82쪽 수도권 관광 거점도시 육성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관광객 유치 350만 명을 목표로 설정해서 관광자원의 질적 홍보활동 전개 등 분야별 중점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KBS, MBC, SBS 등 공중파 방송 인터넷 홈페이지 배너광고 등 광고매체를 통한 홍보와 국내외 관광 박람회 참여 및 홍보부스 운영, 관광 숙박시설 유치, 그리고 관광안내소 및 관광기념품 판매소를 확충하고 관광객을 수용하는 여건을 개선하였습니다. 다음은 83쪽 지역 경쟁력이 있는 수원화성문화축제 개최입니다. 금년도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11일~10월 14일까지 4일간 수원화성행궁, 연무대 등 화성 일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06년도보다는 행사 장소를 행궁 일원으로 집중화시켜 관광객 및 시민편의를 제공하도록 하였으며 외신기자단 및 관광 관련 기관근무자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11월 중 설문내용 분석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2008년도 화성문화제 개최 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4쪽입니다. 문화예술 국제교류를 통한 문화도시의 위상제고입니다. 금년도에는 국제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와 국제적인 규모의 문화예술 행사 유치 그리고 민간 예술단체의 국제적 교류 행사의 적극 지원으로 세계문화유산 화성이 있는 문화예술 도시 수원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였습니다. 그동안 동북아 사진교류전, 한·중 서예예술 교류전, 그리고 수원화성 국제 연극제 등을 개최하였으며 민간전통 민속행사 및 음악단체 초청 공연 등 민간 예술단체의 국제적 문화예술 교류행사 지원으로 문화예술 도시의 위상을 제고토록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85쪽입니다. 문화예술단체 운영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입니다.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건전한 경쟁심 유발과 지역 예술단체의 활성화를 위하여 음악, 무용 등의 아마추어 예술단과 전통 풍물단의 활동공간 조성 및 연습실 운영비를 지원하였으며 관현악 연주단을 운영하는 수원공업학교 등 8개 학교에 5,500만원을 지원하여 문화예술단체 활성화와 경쟁력을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86쪽입니다.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우리 시는 94명으로 구성된 교향악단과 48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기연주회 및 기획공연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문화예술 욕구해소를 위한 수준높은 음악을 선사하였으며 특히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음악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서 음악회를 개최하여 시민으로부터 굉장히 많은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에게 사랑받는 예술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7쪽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 구축입니다. 우리 시의 문화시설인 수원미술전시관과 제1야외음악당, 제2야외음악당 그리고 무형문화재 전수회관과 효행기념관을 현재 문화원 및 문화재단 등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시설의 민간위탁 관리를 위해서 전문분야에 대한 많은 의견을 수렴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제1, 2야외음악당과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등에서는 매월 상설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원 미술전시관과 제2야외음악당 등에서는 현재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고품격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간이 구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8쪽 수원역사박물관 건립입니다. 우리 시의 역사박물관은 영통구 이의동 1088번지 일원에 39,135㎡의 부지 위에 연면적 6,535㎡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으로서 사업비는 243억 4,900만원이며 현재 60% 공정률로 2008년도 3월 준공예정입니다. 박물관 유물 구입 및 보존관리에 있어서는 331점의 유물 표구제작 및 보존처리와 200점 기증유물 해제 및 국역을 실시하였으며 여기산 문화유적 및 창성사지 종합 정비계획 용역을 현재 실시 중에 있습니다. 유물수집 확보는 2007년도에 344점의 유물을 구입하였고 511점의 유물을 기증받은 바 있으며 박물관 운영인력 및 기구설치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현재 인사관련 부서에 이송하였습니다. 앞으로 박물관 개관 준비를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박물관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91쪽 특수시책으로 해피수원 문화체험 운동 전개가 되겠습니다. 제1야외음악당 등 4개소 문화시설의 기획공연 전시회에 저소득층 자녀를 초청하여 공연 등을 관람토록 하는 문화복지 서비스 사업으로 그동안 기획공연 및 전시회 등 13회 걸쳐 645명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 같은 사업을 더욱 활성화시켜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을 건설하는데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업무보고하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이종후 위원입니다. 김정수 문화관광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82쪽 수도권 관광 거점도시 육성에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원을 찾은 관광객 숫자가 32만 9,000명 정도라고 명기되어 있는데 정확한 숫자입니까, 추산한 숫자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작년도에 320만 여 명이 수원을 찾았습니다. 금년도에는 350만명을 목표로 해서 국내외 홍보하고 여러 가지 팸투어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숫자를 잘못 읽었네요. 추산한 숫자입니까, 정확히 어떤 근거에 의해서 한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관광객이나 여러 가지 국내·외에서 수원을 찾는 분을 집계할 적에는 관광호텔과 관광업계, 화성사업소에서 화성을 찾는 분을 대상으로 한 내역의 집계를 받고 있습니다. 집계에 나타난 여러 가지의 현황을 관광 실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수원화성문화축제, 화성방문객, 그리고 광교산 등산객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등산객은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관광호텔 숙박객, 유원지 입장객도 포함되어 있어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수원시에서 유원지 입장을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 있는 여행업계 그리고 숙박업계, 그 다음에 우리 화성사업소 등 그런 데서 집계를 매월 보고를 받아서 통계를 내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관광객 숫자에 수원시민이 포함되어 있어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입장객 같은 곳에는 수원시민도 포함되어서 수원시민은 국내 관광객에 같이 포함된 숫자입니다.

이종후위원

수도권 관광산업의 거점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 갖는 의미가 우선 관광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수원시 관광이 체류형 관광이 아니라 거쳐 가는 관광으로 일관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숙박시설이 부족하고 더군다나 주차난도 극심하기 때문에 현재 서울 밑에 바로 위치한 도시 수원으로서 많은 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는 우선 먼저 인프라 구축으로 숙박시설을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동수원 사거리 옆에 위치한 곳에 254객실에 매머드급 현대화 호텔이 건립중에 있고 인계동 쪽에 있는 여러 가지 건물 중에 킴스클럽으로 운영하던 건물이 현재 리모델링을 해서 금년 12월 말 경에 호텔업으로 운영을 개관할 예정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현재 관광호텔이 네 군데가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일곱 개가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캐슬, 리츠, 리젠시, 센트럴호텔, 몇 군데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여기 코리아까지 일곱 개가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러면 객실이 총 얼마나 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전체 객실은 기억을 못 하는데 우리 수원시는 관광호텔 숙박업이 현재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많은 여러 가지 국제행사를 치를 때 집단으로 숙박하기 어렵기 때문에 분산 숙박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객실 부족현상을 빨리 해소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동수원사거리에 위치한 곳에 254개 객실 그 다음에 인계동에 위치한 킴스클럽을 개소해서 한 250개 정도의 객실을 확보하는 것으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호화 호텔보다도 관광객이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는 호텔을 지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수원에서 구경하고 잠은 서울에 가서 잡니다. 그러니까 두 곳 이상은 관광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지금 수원화성 하나로는 어렵다는 얘기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거점도시를 육성할 때는 수원시에서 숙박을 하시면서 수원의 관광자원과 인근 도시에 있는 여러 가지 관광자원을 같이 연계해서 관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인근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라든가 또 화성에 있는 시설이라든가 수원을 거점으로 해서 인근 도시를 관광하고 다시 돌아와서 수원에서 숙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종후위원

동수원에 세워지는 호텔의 객실 요금이 한 100달러 정도만 되도 많이 찾아 올 것 같은데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아직까지는 준공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객실요금에 대해서는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예,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83쪽에 수원화성문화제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화성문화축제 행사를 보면 경쟁력 있고 관광 문화상품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야 된다고 목적이 그렇게 되어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러면 4일 동안의 화성문화제 행사기간 중에 동원된 수원시민 말고 몇 명이나 우리 축제를 보러 오셨다고 생각하세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화성문화제를 개최하면서 수원시민에 대한 홍보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공중파 방송과 서울 주변에 위치한 인근 도시 CGV영화관에 대한 스크린 광고, 그리고 라디오 방송 광고 등 많은 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도 수원화성문화제에는 50만 명 이상의 많은 인파가 관람을 했다고 일부 기관에서 추산하고 있는데 저희는 그 중에 30%는 외지인이다, 저희가 행사 장소에서 설문도 받고 팸투어도 실시하고 있지만 관광버스를 동원해서 군산이나 여러 가지 타 도·시에서 벤치마킹도 많이 오고 서울시에서도 왔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알아본 바로는 제주도에서도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도시에서 수원화성문화제를 벤치마킹하고 있구나 이렇게 판단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서 많은 관광자원이 수원에 더 유입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외국인 숫자는 아직 파악이 안 되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외국인 숫자는 현재 국제통상과에서 초청한 외국인과 그리고 세계바둑대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거기에 연관된 외국인은 파악이 되었는데 일반 외국인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우리 화성문화제가 수원시에서 계획하는 행사 중에서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4일간 하기도 하고, 예산도 8억 이상, 8억 7,000정도 들어갔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하여간 이렇게 좋은 축제를 하는데 외국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동네잔치지만 외국인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보면 동원된 사람들도 많습니다. 통장, 주민자치위원, 바르게 살기 이 분들이 다 동원되었습니다. 쭉 보면 해마다 보이는 사람들만 보입니다. 본 위원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외국인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자매도시 그 분들은 오셨습니다. 그런 것은 참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앞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외국인들이 와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오히려 국내보다도 외국에 많이 홍보를 해서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다른 도시축제를 보면 토마토축제, 투우축제 이런 것이 있습니다. 거기는 괜찮습니다. 그런 것을 우리도 많이 배워서 수원화성도 홍보하고 여러 가지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됩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이종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김정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 이종후 위원님 질의와 반복이 되는 것 같은데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을 하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수도권 관광 거점도시 육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화성사업도 어느 정도,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많이 정비되고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준비가 서서히 되어 가는 것 같은데 지금 수원시에서 하고 있는 것이 아직도 업무적 성격으로 하고 있고 사업적 성격으로 안 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관광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딱딱한 행정과 친근감이 부족한 면이 없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수원시에서는 9월 3일자로 화성운영재단을 발족해서 무엇인가 민간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접목시켜야 되지 않느냐, 더 나아가서 경영의 합리화도 추구해 나가야 되지 않느냐, 또 화성행궁을 거점으로 해서 인근 지역에서 오히려 수원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이나 모든 관광행정이 화성에 집중되는 이런 체제로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해서 화성운영재단을 9월 3일에 발족을 해서 초기단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화성운영재단은 잘 만드신 것이고 관광 거점도시가 되려면 계획이 우선 제일 필요하고, 잘 아시겠습니다만 기반시설을 조성해야 되는 것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 서비스입니다. 홍보도우미 교육도 사실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 안에서 서비스를 하면서 홍보도우미 역할을 하는 것.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보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여행사 보상, 이런 것은 사실은 유치 여행사에 대한 별도 관리가 사실 있어야 됩니다. 이 관리는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액하고 관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은 예를 들어서 화성운영재단에 맡긴다든가 거기는 일반인들이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 업무연계를 여기에서 넘겨줄 수 있는 것은 넘겨주고 해야 됩니다. 한 예로 여행사 관리는 다 돈하고 관계되는 것이니까 공무원들이 돈을 주고받고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한 번 화성운영재단으로 넘겨주는 방법도 연구해 볼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870만원을 일단 지출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중국 같은 경우는 자국에 이익이 되는 사람이 오면 최소한 성장, 시장이 직접 뛰어나갑니다. 공격적인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중국이 그만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것은 전 공무원이 어떻게 보면 사업하는 사람들 체질로 바뀌었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외국인 관광객이나 국내 주요 인사들이 화성 관광을 한다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국장님들이 뛰어나가서 한번쯤 환영을 해 주는 것이 그 사람들에게 보람과 긍지를 주면서 또 한번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도 중국의 자매도시를 방문해 봤지만 가면 당 서기장님 및 각 부시장님이 만찬도 해 주시고 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자매도시나 외국의 주요 귀빈이 화성이나 우리 수원의 문화재를 방문할 때는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나가서 안내도 하고 환영하는 체제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화성관광사업을 공격적으로 계획을 세우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알았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83쪽에 보면 수원화성문화제 개최가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은 해마다 반복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니까 조금은 시민들 의식에 무엇인가 변화된 것이 없을까하는, 물론 막연하지만 그렇다고 어떤 내용이 딱 나오는 것은 없지만 너무 지속되니까 반복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니까 식상한 느낌이 듭니다. 보면 시민 전문가 자문, 직원간의 아이디어 개발 및 평가가 있는데 이것을 최대한 살리고 객관적이고 여러 부문의 사람들을 참여시켜서 계속 연구 검토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국내에서도 타 도에 사는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 변화된 프로그램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 본 위원도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 시민, 전문가 자문, 직원간의 아이디어 개발 및 평가를 최대한 활용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가 채택된 사람한테는 시상을 해 준다든가 하는 방법을 본격적으로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수원화성문화제에 어린이들하고 청소년을 참여시켜서 수원사랑 내지는 어떤 화성문화축제에 대한 긍지, 이런 것도 같이 겸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수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화성문화제를 개최하면서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행사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무엇인가 행사에 주제가 있는, 주제설정이 되어서 금년에는 무엇을 추가 하겠다, 내년도에는 어떤 방향으로 행사를 이끌겠다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2년 동안 문화관광과장을 맡으면서 아쉬운 점을 해소해 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행사에 대한 여러 가지 주제설정과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서 시민들이 식상하지 않은, 무엇인 가 항상 새롭고 새록새록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문화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홍종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88쪽을 보면 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역사박물관을 짓기 전에 사료, 서예품이나 이런 것을 기증받기 위해서 서예전시실을 만들어주기로 하고 시작한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일단 많은 유물이 기증이 됨으로 인해서 박물관 건립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홍승근위원

큰 것은 미리 전시실을 따로 주기로 하고 현재 그런 식으로 짓고 있지 않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3개 분야의 박물관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서예전시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사운사료관, 역사박물관으로 해서 3개 분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렇게 하다보니까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다 전시하기로 약속을 하고 하다보니까 추후에 많은 자료들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홍승근위원

그것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없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박물관 전시계획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가 많은 양의 유물을 기증받고 또한 값어치 있는 새로운 유물을 구입한 바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면적 장소의 전시관에는 일단 돌아가면서 전시기간을 설정해서 많은 유물을 관람하시는 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계획, 전시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현재 계획되어 있는 역사박물관에서 어느 정도 내용변경을 하지 않고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러니까 전시계획을 할 때 유물 수량이 많고 값어치 있는 유물이 많을 경우에는 일정한 기간씩 돌아가면서 전시를 하기 때문에 일단 공간이 협소하더라도 그 유물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전시할 계획입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니까 박물관에 전시물을 돌아가면서 전시한다는 것도 사실 격에 안 맞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무슨 얘기가 있느냐 하면 완전히 거기가 서예전시실이다, 그것이 너무 큰 공간을 차지해서 좀 그러니까 어느 정도 줄이면 어떻겠느냐 하는데, 처음에 기증할 당시에 이것을 다 전시하기로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줄일 수가 없다, 맞는 얘기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서예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면 서예전시관도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저희가 박물관 추진위원회에 서예를 연구하시고 또 서예를 하시는 분들이 위촉이 되어 있는데 그 분들 말씀은 서예전시관도 좁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지만 박물관의 전시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많은 유물이 있기 때문에 일정한 유물을 전시해 놓고 그것만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간 전시하고 다시 또 더 좋은 유물을 보여줄 수 있으면, 돌아가면서 전시계획을 만들어서 로테이션으로 전시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저희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돌아가면서 한다는 것이 좀 굉장히 어려운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수원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기증식도 했었고 여러 가지 했었습니다만 역사박물관 추진위원회 위원들 자체에서도 이것이 너무 두 군데로 쏠려 있어서 할 수가 없다, 그 옆에 6,000평인가 8,000평인가 또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홍승근위원

거기를 빨리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 밑에 외국의 역사물이나 타 시·도의 역사물을 돌아가면서 전시할 수 있는 전시실이 있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아래층은 저희가 전시관을 활용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한테 사용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공간이고 2층부터는 저희가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면 1층을 보통 일반 단체한테도 임대해 준다는 얘기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일반 단체에서 1층에 개방된 공간과 주변의 야외전시장을 사용하고자 할 때는 저희가 관련 조례를 정비해서, 조례를 저희가 만들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조례를 만들어야 되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조례에 의해서 유상으로 할 것이냐, 무상으로 할 것이냐를 결정한 다음에, 또 이 모든 것을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린 다음에 결정될 것으로 봅니다.

홍승근위원

지금 현재 계획으로는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타 시·도나 외국의 전시물이 오면 1년에 한두 번밖에 사용이 안 된다, 현재 그렇게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전시관에 대한 여러 가지 대관 계획이나 연간 활용일수를 감안해서 대관 일정을 정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딱 한두 번밖에 안 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홍승근위원

추진위원회에서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맞지 않다. 이 문제를 한번 전시실 안의 내용을 조금 구조변경을 다시 할 수 있나도 생각을 해 보십사하는 뜻에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알았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리고 82쪽에 보면 도로홍보를 보면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을 가 봐도 그렇고 도로이정표에 괜찮은 관광지나 문화재가 있는 데 이런 데는 도로이정표에 표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도로이정표에 표기할 수 있는 어떤 법적인 제한이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도로법시행령과 시행규칙에 표지판에 대한 여러 가지의 넣을 수 있는 교통 관계된 것은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문화재 중에서 사적 이상, 아니면 국가적인 지정문화재나 이런 규정에 의해서 표지판을 만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향토유적이나 이런 것은 넣을 수가 없습니다.

홍승근위원

이렇게 보면 지금 현재 화성행궁은 어떻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행궁이 작년 말에 사적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사적으로 지정이 되면 문화재청의 여러 가지 지도감독을 받아야 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현재 관련 조례도 아직 정비가 안 되었기 때문에 사적으로 지정된 이후에 전례적으로, 관습적으로 운영되던 대로 수원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행궁에 대한 여러 가지 관리운영실태에 대한 관련 조례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홍승근위원

지금 현재 행궁이 도로이정표에 되어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안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것이고 또 행궁이나 그 앞에 보면 카톨릭 수원성지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잘 연구하셔서 일반인들이 다니면서 견물생심이라고, 눈에 보여야 행궁이 있구나, 카톨릭 성지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참고해서 잘 조사하셔서 기왕이면 우리 관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택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알았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리고 먼저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조선왕조의궤 안에 화성성역의궤가 들어있는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홍승근위원

옛날에 수원에서 잘못 방송사에 해 가지고 방송에서 우리 화성성역의궤만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처럼 나와서 문화재청에서 짜증을 냈다는 얘기를 과장님께 얘기 한 적이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홍승근위원

그런 홍보방법도 잘 생각을 해 주십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서울에서부터 융·건릉까지 퍼레이드 계획이 있는 것이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작년부터 엊그저께까지 경기도 하고 서울시하고 수원시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서울에서 융·건릉까지 능행차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협의를 했었습니다. 관련 학계에 계신 분과 관련 기관에 계신 분하고 많은, 몇 차에 걸쳐서 협의를 했는데 그 부분이 엄청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특히 구간에 대한 교통체증, 시민 불편사항, 또 서울은 “하이서울 페스티벌” 기간에 하려고 하고 수원은 가을에 하는 화성문화제에서 능행차가 빠지면 행사규모가 축소되는 경향이 있고 그래서 갑론을박하는 경향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지사하고 시장님과의 대화 중에서 전 구간 재연이 안 되고 경기도 의사대로 예산이 많이 드니까 서울은 서울구간대로 하고 경기도 구간은 지지대고개부터 한다는 경기도 의견은 우리가 의미가 없다, 이렇게 반론을 제기해서 현재 내년도에 서울부터 융·건릉까지의 능행차 연시는 안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래서 보통 우리가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러면 결국 기존에 하던 그대로밖에 안 되겠네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서울은 “하이서울 페스티벌” 기간에 배다리까지 능행차 재현을 하기로 말씀이 있었고 우리 수원도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현재와 같이 문화성문화제 기간에 같은 구간을 능행차 연시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면 사전에 계획이 되었다가 바뀌는 부분은 위원들에게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이 물어보면 우리는 내년에 멋있게 할 것이라고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는데 결국은 답을 잘못한 꼴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과에서 이런 홍보를 빨리 해줄수록 저희가 잘못 표현하는 기간이 짧다 이런 것을,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이번 사항은 경기도하고 서울시가 주도적으로 했기 때문에 저희 수원시에서 언론에 자료를 제공한 적도 없고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여러 가지 기관이나 언론에 계신 분들이 질문을 하면 경기도에서 답변할 사항이지 수원시가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 왜냐하면 100억이 넘는 사업 예산을 수원시는 투입하지 않고 경기도와 서울시가 전액 부담해서 추진하려고 했던 것이거든요. 단, 수원은 현재 확보된 여러 가지 소품이나 장비를 가지고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같이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는데,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저희도 한 이틀 전에 공문을 받았는데 그 건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경기도 문화정책과에 질문해 주십시오. 이렇게 저희가 얘기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제 얘기는 그 책임소재를 따지자는 게 아니고, 여기도 아마 동료위원님들도 내년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있으면 우리들한테 빨리 알려주시면 우리가 밖에 나가서 시민들과 대화할 때 그런 착오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얘기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알았습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홍승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8 김정수 과장님 44회 수원 화성문화제 준비하시고 개최하시느라 연일 수고가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 어느 모임에 나갔더니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화성문화제 행사하는 것은 참 좋은데 우리가 개최하는 동안에 교통 통제가 많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느냐 내년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오래 전에 홍보를 해가지고 버스를 이용할 때 불편이 없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지난번에 어느 신문에서도 그런 사항이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은 버스회사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가지고 그런 부분, 요즘 시내버스를 타다 보면 거기에서 알림 뭐가 나오죠, 그렇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활용해 봤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화성문화제는 우리 시민이 다 즐기고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불편함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내년에는 그런 대책을 보다 섬세하게 짜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번에 행사를 많이 하면서 저도 작년보다 많이 참석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자료에는 19개 행사로 나와 있는데 행사 때마다 가 보면 책임자께서 말씀하실 때 들어보면 34개 종류라고 말씀하시는데 맞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일반 단체에서 하는 행사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여러 가지 행사를 종합적으로 포함한 것이 34개 행사입니다.

박명자위원

저도 그 중에 많은 행사에 참여를 해 봤는데 제가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것은 “이영희 한복쇼” 가 굉장히 좋았는데 그렇게 좋은 부분은 내년에 확대를 하거나 예산 지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제가 혜경궁홍씨 진찬연 거기도 참석을 했는데 그 행사도 굉장히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행사 끝나고 나오니까 그 바로 행궁 앞에서 가요무대인가요, 그것을 어디에 위탁을 주신 것인지 하고 있는 것을 봤는데 뭐랄까요, 행궁 내에서는 혜경궁홍씨와 정조대왕이 참석해서 거대한 행사를 하고 있는데 분위기가 안 맞지 않나요, 그래서 그런 것도 과장께서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 날 진찬연 행사 시에 촬영대회가 같이 있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그 부분도 본 위원이 관람을 하면서 볼 때 굉장히 어색해 했어요. 왜냐하면 작가로서 제대로 사진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줬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부려 앉아서 하는 것을 봤는데 그런 부분에 공간이 활용이 안 된다면 별도의 행사를 할 수 있는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어느 작가분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세심히 봤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주로 화성문화제 행사에 대한 몇 가지 문제만 보고를 받으면서 지적을 한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잘못된 것은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물론 행사가 끝나고 서로 토론도 하고 평가회를 하시기 때문에 그렇게 되겠지만 본 위원으로서는 그 정도 지적하고 싶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알았습니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박명자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문준일 위원입니다. 김정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짤막짤막하게 하겠습니다. 81쪽에 세계기록유산 등록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예를 들면 문화재청에서 “조선왕조의궤” 150종 일괄 등록이라고 했는데 이 등록완료라는 것이 문화재청에서 승인이 났다는 말씀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기록문화유산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되었다는 얘깁니다.

문준일위원

문화재청에서 승인은 안 해줍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이것을 문화재청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에서 확정을 해서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를 해줬다는 얘깁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지금 조선왕조의궤라든가 150종을 문화재청에서 등록이 되어서 등록된 것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넘어간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2005년도에 문화재청과 문광부를 방문해서 화성성역의궤와 원행을묘정리의궤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를 하고자 한다라고 했었는데 문화재청에서는 수원시가 그것만 하나하면 안 되니까 여러 가지 우리나라 기록유산을 문화재청 입장에서 한꺼번에 하겠다고 해서 조선왕조의궤 중에 수원 관련된 것이 일곱 건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궤를 신청은 문화재청에서 했습니다. 저희가 그 전에 우리 수원 입장에서 세계기록유산으로 추진하려고 하니까 문화재청에서 수원시가 독단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한국에 있는 여러 가지 기록문화유산을 한꺼번에 같이 유네스코에 등재 의뢰를 할테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라 라고 해서 추진되던 과정에 2007년 6월 14일에 확정이 되었고 7월 1일에 등재가 된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국·도 지정 향토문화 유적이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등록이 안 된 향토 문화재가 있던데 예를 들어서 미륵당이라든가 그런 것이 몇 군데나 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우리 시에는 51개 문화재가 있는데 국가지정 문화재가 12개, 도 지정 문화재가 15개, 향토유적이 24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등록되지 않은 것은 저희가 발굴해서 향토유적으로 현재 지정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년도에도 저희가 세 군데를 향토유적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대략 모르겠어요, 7~8개 되지 않습니까? 10개 넘지 않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게 문화재로 지정이 되었다, 안 되었다가 아니라 현재 발굴된 문화재는 거의 지정을 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보존가치가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화재 심의를 해서 향토유적으로 일단 지정을 하고 난 다음에 도 지정문화재나 국가지정 문화재로 전환하는 것을 건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몇 곳이라고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향토유적 문화재에 9,400만원이 들어갔는데 지정받은 데만 유지관리 해주는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것은 지정받은 데만 예산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안 된 데는 일단 제외했다 이거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82쪽에 국·내외 관광박람회 참가 및 홍보부스 운영해서 국내 5회, 국외 4회로 되어 있는데 국내 5회는 어디에서 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국내는 대개 부산 벡스코라든가 일산에 있는 킨텍스, 서울에 있는 종합전시장 이런 곳에서 한국관광공사 주관이나 경기도 주관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국외는 어떻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국외는 자매도시에서 주최하는 여러 가지 관광 홍보 캠페인에 나가는데 제남시가 있고 홍콩, 일본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혹시 상해는 없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상해 여유국 박람회에도 참석한 바가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4회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런데 이번에 자매도시 외국인들이 많이 왔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몇 개 국에 몇 분이나 오신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자매도시 현황에 대해서는 국제통상과에서 추진했는데 보고회를 갖기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데 전체가 수집이 안 되었습니다.

문준일위원

문화관광과에서 몇 개 국인 것도 몰라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자매도시가 한 13개 도시가 있는데 외국 자매도시에서 온 것은 9개 도시인가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준일위원

상당히 많이 온 것은 사실이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

체류비는 어디서 댑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환송이나 체재에 대해서는 국제통상과에서 추진을 했기 때문에 그 사항은 저희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일반적인 사항으로 체류비는 수원시에서 대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국제통상과에서 추진을 한 것이기 때문에 아직 저희가 현황을 파악하지 못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글쎄, 일반 통상적인 예로 확실하게 얘기를 하면 되죠, 체류비는 수원시에서 하잖아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저희가 체류비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실질적으로 자매도시가 많을수록 좋죠, 수원시 홍보도 되고 그런 것은 좋은데 실지 우리 시와 자매도시는 서로 교환하고 움직이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서 그 분들을 초청하면 여기서 체류비를 대고 여기서 그쪽으로 나가면 그쪽 체류비를 그쪽 나라에서 댄단 말이에요. 일반 통상적인 예로 그렇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통상적으로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실제 화성문화제에 필요해서 국제 자매도시 형태로 초청을 많이 한다고 해서 그게 큰 효과가 있는 것이냐, 어떻게 보면 반대급부로 돈을 더 많이 쓰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자매도시도 좋고 여러 가지로 하면 좋은데 실질적으로 진짜 외국인을 관광을 시키려면 서울이나 전국에 있는 여행사들과 매칭을 해서 프로그램을 화성문화제 쪽으로 같이 흡수해서 집어넣을 수 있는 방법, 프로그램상에 화성이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서울 관광을 하다가 수원은 40분이면 관광버스 타고 내려오니까 들렀다가 가더라도 수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는 여행사 투어를 통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 아닌가, 그래야만 많은 관광객도 올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이지 자매도시는 1년에 한두 번 반짝 이벤트밖에 안 된다는 얘깁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우리 화성문화제 기간 동안에 저희 문화관광과에서는 철도공사와 협의한 관광 프로그램 그리고 여행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을 초청한 팸투어를 실시해서 뭔가 수원 관광이 인마운드 관광이 되어서 많은 분들이 관광회사에서 행선지를 정해서 모시고 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요즘 시쳇말로 레퍼토리는 많은데 히트곡이 없다고 실제 자매도시가 많다고 해서 관광객이 많이 온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솔직한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겸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면 수원과 화성을 알릴 수 있는 또, 여행사의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들렀다만 가더라도, 여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 보상해서 돈이 나간 것이 좀 있는데 그런 것 때문에 나간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런 것을 확대시키고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하면 더욱 더 큰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85쪽을 잠깐 보면 아마추어 예술단 연습실 운영지원을 연중으로 했는데 아마추어 예술단은 무엇을 얘기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우리 시는 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91개 단체가 있는데 음악동아리부터 댄스동아리, 풍물동아리가 많이 있거든요. 그 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연습장과 활동공간을 제공한 것인데 저희가 부족하나마 현재 예총에 있는 공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데 어떤 식으로 지원을 하는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뭐냐하면 그 분들이 단체를 구성해서 신고를 하면 그 분들의 여러 가지 공연, 연습에 대한 소품 이런 것을 저희가 계획을 받아서 지원해주는 경우도 있고 또 하나는 연습실을 활용하는데 운영실태에 따른 비용을 저희가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문화관광과에서 발굴하는 게 아니고 예총에서 이런 것을 올립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일단 단체에 대한 지원은 단체에서 직접 저희한테 올립니다. 단지 예총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활동공간에 대한 여러 가지 운영실태에 따른 소요비용은 예총에서 우리한테 신청을 합니다.

문준일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87쪽을 봐 주세요. 문화공간으로 미술전시관, 제1야외음악당 해서 쭉 나오는데 지금 이것을 다 위탁 준 것이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한 가지 물어보고 싶은 것이 관람시설 운영에 있어서 예를 들어 음향기기, 전기라든가 방송기기 등 기기운영자들이 있는데 지금 현재 화성문화재단이나 수원문화원, 보존회, 효사상연구회 네 개의 시설의 관람시설에 적용되는 법적으로 하자없이 음향기기, 방송, 전기 자격증을 갖고 움직이는 사람들이 얼마나 돼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공연시설에서는 거기에 적법한 자격을 갖춘 사람을 고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고용을 하다 보면 저희 시가 위탁금을 주는 것으로 해서는 급여체계가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음악당 같은 여러 시설을 그런 전문 자격을 갖춘 회사에 위탁을 해서 점검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1야외음악당을 화성문화재단에 위탁 주는 돈은 전체를 다 주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 안에 운영에 대한 것은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왜 화성문화재단에서 전기, 음향, 방송기기 업자를 다시 재위탁을 하는데 그게 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무엇이냐 하면 저희가 위탁을 할 때는 급여체계나 여러 가지 시스템에 맞는 자격기준에 계신 분들의 대우에 상응하는 예산을 책정해 주어야 되는데 관련 규정에 보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설의 여러 가지 관리감독을 위해서는 자격기준을 갖춘 회사한테 용역을 줄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실태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제가 볼 때 화성문화재단에서 10명을 만약에 직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재위탁을, 예를 들어서 기사들이 없으니까 다시 3명이나 4명을 다시 위탁을 주니까 총14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차라리 문화재단에서 그런 사람들을 뽑아서 하면 안 되겠습니까? 몇 사람 지워버리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조금 전에 보고 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자격기준을 갖춘 사람을 임용해서 위탁자가 운영하다 보면 수원시에 대한 위탁비로서는 감당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렇게 얘기하신다면 조례상 못 주게 되어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제가 알기로는 현재 관리용역은 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재위탁은 안 됩니다. 위탁받은 상태에서 재위탁이 됩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일정 부분 관리용역을 준 것이기 때문에 위탁관리는 전체적으로 한다고 볼 수 있고,

문준일위원

용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행정사무감사 때 하기로 하겠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알았습니다.

문준일위원

그 다음에 혹시 참전기념비 보수한 것 있으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프랑스 참전기념비는 금년도 5월까지는 문화관광과에서 관리를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참전비가 현충시설이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사회복지과로 업무를 이관시켰습니다. 그 전에 3,000만원 예산을 세워서 참전비 앞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정비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프랑스 대사관하고 협의한 결과 프랑스 대사관에 대해서는 일부분에 대한 보수는 원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전면적인 개·보수 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공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회신이 와서 추진을 안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안 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문준일위원

그러면 일단 3,000만원은 집행을 안 했네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추경에 정리할 계획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렇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문준일위원

혹시 효행기념관 보수한 것 있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효행기념관은 전기시설과 시설이 노후되었고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입구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년도 상반기에 시설 공사한 실적이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끝으로 88쪽인데 문화유물, 여기산 창성사지 종합정비계획 지금 하고 있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유물 구입이 지금 344점이 구입이 되었고 기증이 511점이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금년도 실적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니까 금년도만, 옛날 것 다 따지지 말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문준일위원

심의나 평가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십니까? 예를 들어서 구입할 때 평가가 있어야 할 것이고 기증받을 때도 진짜 유물로서 가치가 있느냐를 평가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유물을 기증받거나 구입할 때는, 특히 구입할 때는 1차 감정과 2차 감정 이렇게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1차는 과연 이 유물을 구입해야 되느냐, 우리 박물관에 맞는 유물이냐를 어느 정도 한계를 정해서 구입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정해 놓고 2차적으로는 전문가한테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관련 학계의 교수나 평가 자격증이 있는 분들한테 용역을 해서 그 분들의, 세 분 이상을 초빙해서 확정된 금액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예를 들어서 금액이나 이런 것도 나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 분들이 전부 다 정해 주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묻고 끝낼게요. 혹시 박물관 건립하고 나서 그 근처에 유물이전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현재 박물관 건립계획 당시부터 박물관 입구에 대한 광장시설이나 조경시설에 현재 수원시 관내에 위치한 여러 가지 유물들을 이전해서 관리해야 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송내에 위치한 여러 가지 비석이나 이런 유물이 차량통행으로 인해서 많이 파손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전부 다 이전해서 박물관 주변에 다시 조경계획과 더불어서 보관할 계획입니다.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고 왜냐하면 관리차원도 안 되고 그래서 웬만한 유물들은 조성할 때 옮겨가지고 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송덕비 같은 경우, 또 진각국사비 같은 것, 그런 것은 옮겨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신경쓰시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문준일위원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이종후 위원입니다. 김정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6쪽 질의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시향이 올해 정기공연하고 기획공연 합쳐서 15회 연주회가 있었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종후위원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업무보고에는 3회로 나왔지만 실제적으로는 약 4회 한 것 아닙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는 찾아가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많은 횟수를 했습니다. 약 25여회를 했습니다.

이종후위원

몇 회 했다고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시민과 함께 하는 음악회는 찾아가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교향악단과 합창단해서 25회를 했습니다.

이종후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10회로 계획 되어 있었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었지만 많은 횟수를 했습니다.

이종후위원

본 위원은 4회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군부대한 것만도 공군부대 여러 가지 해병대, 특전사도 했기 때문에,

이종후위원

외부출연까지 다 포함해서지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렇지요,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그 내역을 보니까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행사를 했는데 2,000만원을 받고 했더라고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런 것은 찾아가는 음악회라기보다도 외부출연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합창단이나 오케스트라가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서 요청을 받아서 출연할 때는 일정한 금액에 대한 여러 가지 출연료를 받고 있습니다. 출연료의 80%는 출연한 단원들이 갖게 되겠고, 20%는 수원시 세외수입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서울시 서초구에 자리한 삼성경제연구소에도 한 20회를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우리나라에 있는 CEO분들에 대한 음악교육 강좌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금년도에 약 2억 8,000 정도의 출연료를 받고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출연료 중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일정 부분은 단원들에게 지급했고 나머지 부분은 수원시 세입으로 충당한 것입니다.

이종후위원

찾아가는 음악회에서 수원시민을 위해서 한 것이 몇 번이라고요?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삼성경제연구소나 이런 데 나가는 것은 찾아가는 음악회가 아닙니다.

이종후위원

그렇죠?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뭐냐하면 노인정, 여러 가지 위탁시설이나 아니면 교도소, 군부대, 경찰서, 학교 그런 데 소외된 곳을 찾아가서 한 것을 보고 드리는 것입니다.

이종후위원

수원시 관내에?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총 몇 번을 한 것입니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25회입니다.

이종후위원

25회?
정수

김정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종후위원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성

최중성위원장 직무대리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정수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오늘까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최종의견 조율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회의중지

12시 2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을 통하여 협의하신 바와 같이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배부해 드린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2항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배부해 드린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의결하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10월 30일 의회운영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본회의에 회부될 예정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충분한 자료수집과 업무연찬을 통해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집행부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10월 30일 11시에는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가 개의되며, 10월 31일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가 개의되어 안건의결 및 시정질문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제250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