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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경숙 의원 발언

253회 제4보사환경위원회2020-02-17

김경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영란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5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보사환경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원과 환경사업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주민의 대표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민의를 대변해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 의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한 보다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집행기관이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시대에 따라 모든 부서에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며 분주한 상황인 만큼 신속한 회의진행을 위해 집행기관에서는 업무보고 시 핵심 추진사항 위주로만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도 질책보다는 격려를 보내주시고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집행기관에서 조기에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최영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큰 혼란 속에서도 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노고가 많으신 임영란 위원장님과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을 해주시는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철수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유옥환 평촌도서관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0년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평생교육원 비전 및 전략,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 주요업무 보고(평생교육원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평생교육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에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임영란위원장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김진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김진수입니다.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시는 임영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금년 한 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명복 환경보전과장입니다. 황인환 자원순환과장입니다. 배부해드린 보고서에 의해 기본현황, 2019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0 주요업무 보고(환경사업소 소관) (보사환경위원회) 이상으로 환경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환경사업소 전 직원은 열정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임영란위원장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을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안녕하세요? 이채명 위원입니다. 오늘이 2020년 주요업무보고 마지막 날인 것 같습니다. 새로 저희 보사환경위원회에 오신 우리 환경사업단장님, 소장님이시죠? 김진수 소장님 그리고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그리고 유옥환 평촌도서관장님, 황인환 자원순환과장님! 앞으로 우리 환경사업단과 그리고 평생교육원에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과 개선에 대한 결과가 있기를 당부드리면서요, 일단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의 책 현황을 제가 살펴봤더니 한 160만권의 책이 이렇게 소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현재 안양시에도 보니까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이 많이 구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그게 솔로몬시스템이라고 이렇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활용을 해서 시민들이 안 찾는 책, 즉 자주 열람하지 않고 대여를 하지 않는 책 중에서 굉장히 유익하다라고 판단되는 책에 대해서는 그 책을 찾아서 홍보를 하는 것은 어떨지에 대한 제안을 드립니다. 즉,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식정보서비스에서 숨은도서찾기 코너를 운영하시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일단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요 환경보전과장님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시가 지금 현재 스마트 행복도시를 굉장히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것과 맞물려서 보니까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관련해서도 사물인터넷 IoT를 활용한 자동관제시스템을 활용해서 올해부터 어린이집 7개소를 선정을 해서 지금 실시하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단. IoT 기반한 어린이집 선정된 곳 7개소의 현황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황인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항상 저희가 말씀을 드립니다.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이렇게 시민들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수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개선 요청하는 의미로 해서 몇 가지만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또 보도자료 보니까 찾아가는 청소복지를 두 번째로 진행을 했더라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안양8동에서 박달1동까지 올해는 또 호계3동으로 해서 이렇게 취약계층을 상대로 해서 청소복지를 진행을 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 행정서비스를 진행하시고 계신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내용인데 청소업체 근로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쓰레기봉투 100리터짜리 용량의 봉투는 그 무게 등으로 인해서 환경미화원들에게 신체적인 재해를 발생시킬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미화원분들의 노동환경 개선을 요청하면서 봉투용량을 좀 하향조정할 것을 건의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요즘 요근래에 보도를 접했습니다. 환경미화원들 골병들게 하는 100리터 종량제봉투를 퇴출시키겠다라고 하는 그런 운동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4월부터는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판매소에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을 그런 지자체가 많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일반용뿐만 아니라 산업용 종량제봉투도 100리터 봉투를 이렇게 퇴출시킨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안양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작은 하지 않는다’라고 작년 행감 때 말씀을 주셨는데 일단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좀 깊이 있게 하셔야 되지 않나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이따 서면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도로 물세척 및 비산먼지 제거 살수차 운영과 관련해서입니다. 저희 지역구이기는 한데요. ‘레미콘차량이 많이 다니는 레미콘회사 그 출입구에 일주일에 한 세 번 정도 도로 세척을 좀 부탁한다’라고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혹시 어느 정도의 운영을 하고 있는지 서면으로 좀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자원재활용교육이라고 해서 저희 자원선별장에 관련해서 지금 초등학생들 상대로 견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대상자도 많이 좀더 늘려 주시고요, 기회도 좀더 확대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집행부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새로 이번에 통장님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의 어떤 교육을 실시한다라고 들었습니다. 교육 중에 의무적으로 쓰레기 처리 문제라든가 자원재활용 문제에 대해서 지역에서 직접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어떤 선도적으로 지도적인 위치에서 끌고 가실 수 있도록 좀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이것도 건의를 저한테 주신 내용인데요. 우리 쓰레기 처리하는 그 가격에 관련돼서요 각 아파트의 관리소에 가격표라든가 이런 게 붙여져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제가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고민하셔 가지고 저에게 좀 답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반갑습니다.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오고 가는 길 좀 힘들었지만 보기는 또 아름답더라고요. 오늘 또 자원순환과에서 더 고생 많이 하시겠습니다. 저 오늘 출근하는데 정말 집행부에 있는 공무원들 눈 쓰느라고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면서 간단하게, 질의보다는 저도 제 의견을 좀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평생교육원장님이신 최영인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교육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학습원의 특성에 맞게 수업을 탄력적으로 조절하고 계실 줄 압니다. 평생학습원의 전체사업에 대한 변경이 있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황을 주시고요. 강사 및 수강생들의 강사료나 수업료에 변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평촌도서관장이신 유옥환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양시에는 작은도서관,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거랑 새마을금고 또 시립작은도서관 등 최근에 오픈된 것까지 75개가 있습니다. 또한 시립도서관까지 10개를 합치면 모두 85개가 안양시에는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제가 살고 있는 갈산동에는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넓고 좋은 환경이지만 위탁하여 새마을문고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을 여는 시간이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제한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말에는 토요일․일요일은 열지도 않습니다. 자유공원 내에는 어린이교통공원도 있고 어르신들이 항상 모여서 쉬고 있는 휴식공간인 곳도 있습니다. 또한 아트홀을 이용하고 평소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 이용을 원하고 있고 저에게도 이 짧은 시간에 운영하는 것과 주말에 운영하지 않는 것에 대한 민원을 제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운영현황과 갈산도서관 안양시에서 예산지원이 있었다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자료와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인력이 없다면 혹시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하거나 공익요원을 배치해서 오픈시간을 연장이 가능한지 그 부분도 좀 아는 대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어서 환경보전과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관심분야 대표적인 것인데요. 45쪽 도시 비오톱(Bio-top) 지도 제작을 위해서 지난해도 저희 착수보고가 있었습니다. 도시생태환경지도 이 부분을 안양시에서 처음 만들고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갑니다. 동식물, 지형, 대기 및 기상, 토지 등 도시공간 속에서 모든 생태자료를 담는 주제도를 그리는 것으로 식물과 야생동물 서식현장을 보고 또 모니터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4월에 중간보고회가 있을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좋은 보고를 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50쪽입니다. 맞춤형 기후변화 적응교육 확대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에 정보제공 및 녹색 실천을 생활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일환으로 이러한 교육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업했던 것 중에서 명예환경감시원 명단과 소양교육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후변화․환경교육 강사명단과 또 보수교육 자료 있으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녹색실천 알리미 운영에서 동별 순회교육 현황자료와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51쪽입니다. 기후변화 적응 제2차 세부시행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질의입니다. 아마도 1차는 5년 전에 계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차 용역보고서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도 장기적인 계획으로 세워야 할 것 같은데 최소한 좀더 길게 10년 단위로 세워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세워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의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자원순환과입니다. 56쪽입니다. 황인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생활폐기물 안정적인 처리과정입니다. 매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원가산정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3년간의 이 예산에 대한 지출 좀 주시기 바라고요. 안양시는 생활폐기물을 소각도 하고 타시의 매립지에 판매도 합니다. 그래서 분담금을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매립지가 또 언제 어느 때 저희 쓰레기를 안 받을 수도 있을 상황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의견도 좀 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안양 생활쓰레기소각장이 지금 반 정도, 우리 안양시의 생활쓰레기의 어느 정도, 몇 퍼센트를 소각하고 있는지 그 부분도 자료와 설명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아시다시피 코로나 사태가 지금 진전이 되는가 했더니 또 두 분의 확진자가 나타나서 좀 걱정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저희 정부에서는 잘할 거라고 보고요. 아까 눈이 오면서 느낀 것은 눈이 오면 좋은 사람이 있는가 반면 또 한쪽에서는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는 양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오늘 또 눈이 왔으니 우리 자원순환과에서는 할 일이 아마 바빠진 것 같습니다. 만전을 좀 기해 주시고요. 앞서서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이 중복된 것도 있고 그래서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최영인 원장님 또 아까 새로 오신, 앞서 위원님께서 얘기하셨지만 여러 과장님, 원장님이 저희 보사환경에 오신 것을 다시 한번 환영하고, 축하를 드려야 되나요? 어떻게? 어쨌든 반갑습니다. 반갑고요. 먼저 그냥 평생교육과 박철수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예산심의 때도 나왔던 얘기인데요. 좀 전에 우리 최영인 원장님이 업무보고에서도 얘기했듯이 시민학당 확대운영 관련해서 제가 아마 전에 당부드렸던 얘기가 있었는데 여러 가지 저녁에, 특히 다양한 제목을 가지고 지역에 소단위로 이런 프로그램을 강의를 해서 주민센터라든가 지역별로 이런 것도 좀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혹시 이런 것에 대한, 여기는 제목만 나와 있어서 이런 부분에도 혹시 올해 담아져 있는지, 있으면 어떻게 하실 계획이 있는지 이따 간단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석수도서관 추봉수 도서관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도서관에 가게 되면 처음에 책을 빌리거나 도서대출을 하거나 또 거기에 도서이용을 하거나 도서실 이용할 때 방법을 기준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제가 나중에 이따가 질의할 내용은 노약자라든가 정보취약계층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런 거니까요. 딱 들어가면 어떻게 이용하는 건지, 어떻게 도서 대출하는 건지 이런 어떤 매뉴얼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좀, 그런 것에 대한 순서 이따가 자료와 함께 간단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게 자료가 요청이 되려나? 오늘 신문을 보니까 제일산업이 공영개발해서 시민공원으로 신문상에 보니까 확정이 됐다고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것 혹시 자료 받을 수 있죠, 이따가? 거기에 대한 것? 예. 그리고 그 외에 제일산업개발이 어떻게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지, 법적인 문제까지 어떻게 진행 현재까지, 그런 추진상황까지 해서 두 가지만 이따가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황인환 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이것도 역시 나오는 얘기인데요. 업무보고 보면 55쪽에도 나와 있고요 58쪽에도 나와 있는데 무단투기 또 한적한 곳 이런 곳에 이제 투기로 인해서 저희가 적절히 대처를 하고는 있지만 거기에 대한 올해, 특히 산을 많이 끼고 있거나 하천을 많이 끼고 있는 지역들이 그런 게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도 아마 그것 많이 하신 것으로 있는데 올해도 이 부분에 어떻게 집중적으로 하실 건지? 그리고 병목안이나 여름철 행락철에 예술공원, 삼막마을 등 이런 곳에 아마 집중적으로 행락객이 오게 되는데 전에 예술공원 같은 경우에 예를 들어 보면 아침에 청소를 좀 빨리하지 않으면, 빨리 오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러면 하천에 보면 지저분한 게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좀 어떻게, 작년에도 했지만 그래도 그런 것도 올해 좀 빨리 해결을 해야 되지 않을까. 특히 그리고 또 단속. 개중에는 거기 아래 하천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다는 등 이런 게 있습니다. 저도 봤는데 그게 이제 단속이 지속적으로 계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게 인원 때문에 안 되다 보니 그런 것도 올해에는 좀 집중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것에 대한 혹시 상세한 계획 있으면 이따가 말씀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반갑습니다. 또 새롭게 2020년이 되면서 승진하신 분들 또 새롭게 우리 보사환경과에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요, 환영합니다. 그리고 저는, 평생교육원 최영인 소장님, 평생원장님. 우리 최영인 원장님은 항상 보면 모든 일에 적극적인 자세로 내 일처럼 그렇게 항상 해왔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오너(owner)가 누가 되든 그 자리에서 매일 진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범된 공무원이었다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평생교육원에 오셔서 우리 안양이 인문학도시로서 교육에 얼마나 또 열심히 잘하실는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서 또 노년에 정신건강이라든가 체육이라든가 그런 건강에 힘써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질의하겠습니다. 박철수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45쪽 보면요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강좌’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사업실적 자료와 진행방법, 강의제목별 인원수, 지원별 범위와 또 금액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47쪽입니다. 평생학습 동아리 이것도 비슷해요. 두드림 강좌나 좀 비슷한 건데 여기도 사업실적 자료와 진행방법, 강의제목, 인원수, 지원별 금액 또 조건이 있는지 또 제안도 있는지 그런 상황도 좀 부탁드리고요. 다음은 이 도서관에는 이따가 제가 그냥 질의․답변할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요 환경보전과 이명복 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김진수 소장님 이제 새롭게 자원순환과에 오셨는데요. 여기는 다들 꺼려하는 분야죠? 여기 과를 제일 꺼려하는 데죠? 그런데도 전번에 우리 김광택 청장님께서는 거기서 진짜 훨훨 날아다녔습니다. 그래서 자원순환과가 깔끔해지고 또 바뀌어지고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현재 그 자리에서 긍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일하면 또 청장님과 같은 그런 마음으로 일하신다면 자원순환과가 서로 가고 싶어 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보니까 저는 제일산업 거기를 좀 얘기를 하려고 그랬었는데 거기에 꼭 집어서 된 게 없어요. 그래서 49페이지에 ‘공사장 주변도로 청소 강화’ 여기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그랬는데 제일산업 거기가 지금 아스콘이 없어지면서 레미콘이 남아 있죠? 레미콘이 남아 있으면서 그전에는 거기서 돌을 부수면서 그런, 거기서 사용하는 그런 일이 거기에서 자체에서 했었는데 지금은, 레미콘에 들어가는 부서진 것 잔돌들 있죠? 그게 이렇게 큰 트럭으로 싣고 오나 봐요. 그래서 그 트럭이 너무 쌩쌩 달리고 먼지도 많이 일어나고 그런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대책과 또 방지 어떻게 할 것인지 자세한 설명 좀 부탁해 주시고요. 거기에 현지 진짜, 아까 서정열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에다가 같이 포함해서 답변을 주시도록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황인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재활용품 알뜰나눔장터 운영’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오래도록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환경사업소에, 아니다. 환경보전과에서 지금 쿨링포그라는 내년에, 아니, 올해부터 하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김경숙위원

그 물 분사하는 설치를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아! 누가 했는지 진짜 잘 생각했다’. 여름에 가보니까 거기가 너무 땡볕에다가 진짜 구경하는 사람이나 거기서 또 판매하는 분들이나 참 힘들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그늘막이 참 필요하지 않았나 이제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또 쿨링포그를 달아서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렇게 배려하는 이런 아이디어가 참 훌륭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금 알뜰매장이라는 게 안 쓰는 물건들을 갖다 다, 어쨌든 폐기물들 아닙니까? 그런데 버리면 폐기물들이에요. 그런데 이것들을 그것을 골라서 이렇게 알뜰매장나눔터에서 판매하고 이런 것들은 좋은 일 아닙니까? 앞으로도 더 여기가 활성화될 수 있게끔 이런 아이디어를 더 생각하셔서 여기가 진짜 사람들이 많이 더더욱 모일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자리매김이 더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여기는 그늘막 같은 것을 좀 필요하지 않나 해서 앞으로 그런 계획이나 어떤 다른 생각이 있는지, 있으면 자료 좀 부탁드리고 생각 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64쪽입니다. ‘일회용품 사용저감 범시민 참여운동 전개’도 지금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또 올해에는 새로운 대책이 있는지, 새로운 대책이 있으면 좀 자료 주시고요. 또 지도․점검을 어떻게 할 건지? 계속적으로 해왔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게 잘 되고 있었는지 아니면 좀더 적극적인 게 필요한지 그리고 여기에 점검을 하면서 조치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세한 자료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강기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위원

안녕하세요? 환경사업소랑 평생교육원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 팀장님들 부서이동과 승진을 축하드리면서 질의 한 가지씩만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사업소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릴게요. 46페이지 보면요 IoT 기반 어린이집 자동측정시스템 구축을 이제 하는데 설치대상이 어린이집 7개소 이제 설치 예정이고 이 어린이집을 설치대상으로 정한 이유가 있으면 좀 서면으로 적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게 언제부터 생긴 사업이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금년도 4월부터.

강기남위원

지금 그것만 물어볼게요. ’19년부터 생긴 거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2020년 금년 처음 시작입니다.

강기남위원

올해 신규사업이에요? 아! 그러면 올해 지원계획과 운영계획 해서 예산하고 같이 해서 서면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자원순환과 황인환 과장님. 56페이지 보면요, 황인환 과장님은 기존에 도시에서 제가 민원봉사과 과장님으로 뵀는데 또 이렇게 보사에서, 맞으시죠?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네.

강기남위원

또 따라오셨어요, 저를. 반갑게 또 여기서 뵙네요. 26페이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 여기서 업체현황을 좀 주시고요. 현장평가와 실적서류평가, 주민만족도 조사 이것을 2회, 1회 1회 이렇게 한 결과를 좀 서면답변해 주십시오. 다음에 평생교육원 우리 박철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8페이지에 ‘시민 인성교육 지원’ 여기서 8천만원으로 ’19년도는 했죠. 시민 인성교육 지원 ’19년도 계획과 평가결과 이것 좀 해서 서면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8개 기관 기존에 했던 것 이 기관명도 같이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오늘 집행부 마지막 사업보고를 듣는 자리입니다. 올 한 해도 사업계획을 충실히 세우신 만큼 또 한 해 잘 사업을 시행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평생교육원 최영인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오랫동안 교육받고 돌아오셨는데요. 그동안에 많은 깊이와 넓이가 그런 것에 대한 어떤 혜안을 또 갖추고 돌아오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평생교육에 대해서 시민들이 많이 기대하는 만큼 발전을 좀 견인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행감 때도 말씀드렸고 또 5분발언을 통해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우리가 도서관이 업무도 과다하고 또 여러 가지 작은도서관 관련된 그런 점, 집약적이고 좀 전문성이 있는 정책이 수행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도서관정책팀 신설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말씀드렸고 또 평생교육원에서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절실하다고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추진하겠다고 하는 계획이나 진행사항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히 또 평생교육원은 시민 대상으로 하는 교육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가장 어쩌면 밀접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또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특히 작은도서관은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이고 또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관리 대응하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고요. 또 교육이 다시 재개될 시기를 어떻게 가늠하고 계신지에 대한 답변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평생교육과 박철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0쪽입니다. 소외계층 평생교육프로그램인 ‘다․꿈․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에서 ’19년도 요구프로그램 수요조사 내용이 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내용과 사업추진내역서 그리고 평가보고서를 주시고요. 2020년 세부 사업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시 전체 작은도서관이 주민센터 16개소, 새마을 16개소, 사립 42개소로 총 74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민센터나 또 새마을에서 주관하는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은 아마 사립에 비해서는 안정적이라고 좀 생각됩니다. 또 사립도 예를 들어서 교회라든지 아파트 내에 있는 그런 도서관은 운영에 있어서 그렇게 많이 고충이 있지는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 사립 중에서 개인이 하면서 임대료를 내고 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런 작은도서관은 사실은 수익을 얻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지역사회 어떤 교감과 또 본인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그런 마을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굉장히 좋은 취지로 시작하고 있는데요, 좀 형편이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료를 내고 있는 작은도서관 현황을 좀 파악해 주시고요. 혹시 임대료가 얼마인지도 파악되면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추봉수 관장님, 신규사업인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책나래서비스 시행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한번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그 사업추진배경과 사업추진 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이미 1월 달에 홍보하고 서비스 가입을 진행했고 2월 달에는 서비스 시행을 하겠다고 책자에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답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유옥환 평촌도서관 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만안은 1개소, 동안은 2개소라고 사업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도비보조사업인데요. 이게 공모가 아니라 비공모 지원사업이네요? 예산이 4천 320만원 이렇게, 동안이 두 곳인데 4천 320만원, 도비와 시비 5 대 5 매칭사업입니다. 작은도서관 사업으로는 굉장히 큰 예산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대상 선정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이 사업은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환경사업소 김진수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 특히 여러 사업 중에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들이 굉장히 다양해지고 또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데요. 이 사업과 관련해서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관리․점검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공동협력 협약체결을 하셨습니다. 그 협약체결 내용이 무엇인지 관련자료 제출 바랍니다. 이게 이제 계절관리제가 주로 시행되는 기간이 12월에서 3월, 4개월간 동절기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들을 보면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공동협력 협약체결로 주변도로를 살수하겠다고 나와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많이 춥지 않았습니다마는 겨울철에 주변도로 살수하는 게 사실은 빙판길 때문에 사고위험도 있고 해서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주변도로 살수와 더하여 비용이 부담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런 미세먼지를 겨울철에는 진공 흡입해서 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진공흡입, 분진흡입장치를 시행하는 것을 공동협약에 넣을 수는 없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전과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4쪽입니다.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한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서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수소자동차와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고 있는데요. 이 두 가지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올해는 특히 전기자동차 중에서 일반승용차뿐만 아니라 택시에 대해서도 보급하겠다는 그런 안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택시 보급에 대해서 별도로 자료제출 또 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우리 관내에 있는 지하철역 환기구에 대한 먼지 때문에 언론보도도 있었고 거기에 대해서는 특별관리를 하시겠다고 과장님이 답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하철역에도 보면 청소를 할 때 물청소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물청소를 하는 것이 사실은 모르겠어요. 어떤 기준에 정해진 대로 범위와 또 물청소 횟수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런 자료를 혹시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 관련했던 분의 얘기를 들었는데요. 미세먼지 그게 지하철역 안에 물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기는 물청소가 꼭 필요한 이유가 바퀴랑 선로의 마찰로 의해서 쇳가루들이 굉장히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물청소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을 좀 뭐랄까,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많이 축소하거나 안 하는 곳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지하철역 청소상태를 점검할 때 그 물청소 여부도 꼭 확인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이제 하실 것인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자원순환과로 막 오셨는데요, 황인환 과장님. 굉장히 일을 하고자 하면 탱크처럼 열심히 하실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미세먼지 관련해서 청소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도 59쪽을 보면 도로 물세척 및 비산먼지 제거를 위한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보유현황과 살수차를 운영해서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세부 사업추진계획서를 주시고요, 예산서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살수차의 차종과 크기 또 청소를 얼마만큼 할 수 있는지 청소용량까지도 좀 표시해서 주시고요. 타시에서 그런 사례를 봤습니다. 사실 살수차가 굉장히 크다고 알고 있거든요. 물탱크도 싣고 다녀야 되고 굉장히 큰데요. 이런 살수차들이 다닐 수 있는 거리는 아마 대로만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목적이 도로 물세척과 비산먼지 제거인데 그러면 대로가 아닌, 이면도로라고 하나요? 그런 도로도 사실 청소가 필요한데요. 그래서 타 지자체에서는 소형 살수차가 있더라고요.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도로 청소차인데 먼지를 흡입하고 하는 그런 기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좁은 도로도 다니면서 청소를 하는 것을 아마 보도에서 저는 봤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 시의 도입 여부라든지 그 활용 여부에 대해서도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채명위원

한 가지만 보충만 더 해도 돼요?

임영란위원장

와! 눈이 엄청 많이 오네. 이채명 위원님 추가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께 제가 한 가지 놓쳐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필여 위원께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1년간 교육을 잘 받고 오셔서 그 깊이와 넓이가 기대되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저도 추가적으로 이 부분을 좀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제가 이것 또한 업무와 상관없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2018년 그리고 2019년 작년까지 해서 평생교육원을 들여다보니까 예산이 줄어들었어요. 작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마음이 좀 안타까웠던 부분은 굉장히 능력이 되시는 원장님인데도 불구하고 사업예산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제안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올해 사업추진 주요보고를 보니까 저희들이 위원들이 지적했던 내용들에 대한 그 내용을 새로 추진안에 다 담으셨어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어떤 업무를 추진하겠다라고 하는 의미가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요즘에 보면요 도서요약서비스라고 있습니다. 이게 매월 신간도서의 핵심내용을 한 5퍼센트 분량의 내외로 축약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요즘처럼 바쁜 현대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지식욕을 향상시키는 데는 굉장히 큰 효과를 지금 보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도서요약서비스를 우리 전체시민 대상으로 하게 되면 굉장히 큰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하지만 타킷팅(targeting)을 해서, 예를 들어서 몇백명 정도의 어떤 시범사업으로 운영이 되면 저는 큰 도움이 될 거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 좀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뜻이 들어서 이따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고요. 또 한 가지는 요즘에는 갑자기 찾아온 치매로 인해서, 우리 국가가 가정뿐만 아니라 국가가 책임지겠다라고 해서 치매국가책임제가 도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들여다봤어요. 그랬더니 도서관에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이라고 선정이 된 곳이 있어요. 의정부 작은도서관에서 이렇게 선정이 됐는데요.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도서관인 듯 보이지마는 안쪽에 이렇게 보면 책상 하나에 ‘치매극복도서’라는 이런 표시가 붙어 있고 그 옆에는 치매 관련 리플릿이라든가 안내책자가 비치되어 있다 보니, 예를 들어서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내 할머니가 치매가 걸려 계신 분들이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 앉아서 관심을 갖고 치매예방에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는지, 극복하려면 어떤 치료, 이런 방법들에 대해서 사실은 우리가 쉽게 알지는 못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젊은 친구들도 도서관에 책을 보러 가다가 치매극복도서관이다라고 이렇게 푯말로 붙여놓으니 관심을 갖고 앉아서 내 할머니, 내 할아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안양에서도 조금 선도적인 치매극복도서관이 좀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 또한 이따 답변을 제가 서면으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이제,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그리고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새로 이제 업무분장을 맡으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 업무 새로 보고를 준비하시는 과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서 정말 일까지 마비될 정도로 하는 위기에 처해 있는 국가들도 있고요. 인근 국가에 이렇게 보면 중국도 지금 1천 600명이 넘는, 그리고 7만에 가까운 확진환자와 사망환자가 1천 600이 지금 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일본도 지금 전 세계에서 한 2위 정도로 전국에 이제 확진환자가 퍼졌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나라는 그 주변국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은 그런 의료라든가 대책에 있어서는 다른 국가보다는 참 발 빠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지금 저희 확진환자가 늘어난 부분이 한두 분 계시고 또 14일 동안 체류기간을 하고 한 아홉 분인가 집으로 귀가하신다는 얘기를 오늘 아침에 언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이런 것이 다 바이러스로 인해서 전 세계가 정말 사망하고 참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이 새로 부임하셨는데 이것이 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그리고 기후변화와 온난화로 인한 세균들의 감염이고 그런 것으로 본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전쟁으로 인한 사망도 사망이지만 이제 앞으로 가면서 이런 지구에 관한 것으로 인한, 우리가 이제 그러잖아요? 세계가 어떻게 변해가고 그러기 때문에 환경을 살리고 환경에 대해서 정말 환경연구가들이 지구를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또 저희 나라도 이제 그것에 대해서는 되게 발 빠르게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김진수 소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동안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하면서 저희가 12월 달부터 4개월간 시행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필여 위원님께서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여기에 관해서 제가 질의는 이명복 과장님께서 그동안 담당을 해오셨으니까 우리 국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집행부 직원들에 대해 철두철미한 감독을 해주시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우리 환경사업소를 관리․감독하실 건지 거기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49쪽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지금 이제 3개월째 시행해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미세먼지 감축정책도 하고 있고 차량2부제도 하고 배출가스 5등급 그런 운행제한도 하고 있고 그리고 배출가스 서울에는 차량이 대기오염이 몇 정도 나오면 벌금도 엄청 강하게 먹이고 있습니다, 서울 사대문 안에는. 그런데 안양시에서는 지금 그런 행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까지 추진한 그 3개월 과정에 있어서 진행과정을 서면답변, 설명 해주시고요. 그리고 저녹스보일러에 대해서 지금 사업물량 5천 550대를 저소득층 50대, 일반가정 5천 500대를 했는데 그게 지금 어느 정도 신청을 받아서 지원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말하다가, 이제 미세먼지에 관해서 얘기하다 먼저 이리로 얘기했고요.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께는 간단하게, 제가 보기에는, 제가 보사환경에 한 6년 정도를 지금 상임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평생교육 그 부분이 좀 새로이 변하는 그런 것이 없어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사업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뭔가를 새로이 좀 평생교육원에서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새로운, 우리 원장님께서, 이제 유능하신 최영인 원장님이 오셨으니까 포부를 가지고, 지금 이제 업무는 얼마 안 하셨지만 이쪽에서 개선해야 할 점이나 사업이 보강되어야 될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새로운 신규사업을 펼치고 싶으시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으신지 거기 평생교육원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체크하셔서 거기에 대한 새로운 포부를 간단하게 이따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평생교육원의 관장님, 도서관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장님께서도 잘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활기차게 무언가를 새로이 좀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2020년 업무보고 시간이라 저는 여기까지 마무리하고요. 추가질의하실 분 계시면? 안 계시면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성실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속개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0분 회의중지

14시 26분 계속개의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최영인입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채명 위원님께서 도서관 빅데이터시스템인 솔로몬시스템을 활용해서 시민들이 안 찾는 책, 자주 대여하지 않는 책, 유익한 책을 찾아서 빅데이터 기반 숨은도서찾기 서비스 운영에 홍보하는 것이 어떨는지에 대해서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각 지자체 등 도서관의 다양한 도서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시스템을 구축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솔로몬시스템이 빅데이터시스템이고 최근 타 지자체 등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금년도 우리 시에서도 노후된 도서관 홈페이지 및 석수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을 교체하는 사업을 7월까지 마무리하려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본 사업에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빅데이터시스템을 이용하여 숨은도서찾기, 추천도서, 신착도서, 대출베스트 등 도서관 홈페이지 내 맞춤형 도서추천 기능을 구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동 홈페이지 구축사업을 통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도서서비스 제공을 통해 미대출도서 전시 등 활용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서요약서비스 시범적 운영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도서요약서비스는 2005년 4월부터 도서관에서 지금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양시 10개 도서관 관외대출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2019년 한 해 동안 약 3만 7천여건을 이용하였습니다. 현재 약 5천 700여종의 도서요약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매달 업데이트되는 도서요약콘텐츠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도서관 게시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추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에 등록돼 있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전국 작은도서관, 공공도서관, 민간도서관 포함해서 한 260개 도서관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서는 39개소, 현재 안양시에서는 지정된 도서관이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을 타시 등의 우수사례 등을 통하여 우리 공공도서관이나 작은도서관에도 설치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병일 위원님께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교육일정을 취소 및 연기하는 등 탄력적으로 조절하고 있는데 전체 사업 변경현황, 강사료 및 수강료 환불계획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서 우리 교육원에서는 지난 1월 31일부터 도서관을 비롯해서 평생교육센터와 노인복지회관 전체 교육프로그램 휴강과 휴관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9개 도서관은 내일부터 이제 개관 예정입니다. 또한 노인복지회관과 교육원의 경우에는 코로나19 그 추이를 보면서 신중히 검토해 다음 주 월요일쯤에 재개관을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 또 확진환자가 2명이 발생됨에 따라서 조금씩 추이를 좀 보면서 재개관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휴강에 따라서 당초 4월 24일 종강 예정이었으나 휴일만큼 수업일수를 연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020년 1기 교육 휴강일수를 등을 고려하여 2기가 5월부터 8월 중에 이제 실시가 되는데 교육일수를 조정하여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수강료는 연장을 지금 진행하고 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취소를 원할 경우에는 2월 1일 기준으로 해서 수강료를 일할 환불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강사료의 경우에는 노무사 자문 결과 평생교육원 강사는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는 개인사업자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휴강기간 동안에 강사수당은 지급되지 않는다는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총무과하고 지금 협의 중에 있고 이런 경우는 어떻게 되는지 노무사에 자문을 다시 한번 받아서 더 자세한 사항은 노무사를 통해서 문의를 하고 있는 그런 실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집약적인 정책을 위한 도서관정책 필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셨으며 정책팀 신설에 관해 올해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이나 진행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92년도에 개관한 만안도서관을 비롯하여 2016년 개관한 관양․삼덕도서관까지 총 10개의 시립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안구에는 석수도서관 본관, 만안․삼덕․박달도서관 분관체계, 동안구에는 평촌도서관 본관에 관양․비산․호계․어린이벌말도서관 분관체제로 있습니다. 우리 시는 도서관 운영이 양 과의 체계로 이루어지다 보니 일원화된 발전방향이나 정책의 입안이 용이하지 않고 동일한 사업에 대하여 각자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을 뿐더러 독서 진흥 및 도서관정책을 강화하고 도서관의 변화하는 역할을 대폭 수용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중장기적인 도서관의 비전 및 전략을 세워 도서관이 지식정보사회의 핵심적 역할을 집약적으로 수행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도서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추진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따라 금년도 조직개편 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 중에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김필여 위원님께서 코로나19 대응 관련한 작은도서관 대응방안과 향후 재개시기에 대해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은 75개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예방과 관련하여 1월 31일, 2월 5일 2차례 공문을 실시하였습니다. 도서관 휴관 여부, 프로그램 운영 여부, 위생용품 비치 여부, 방역 여부를 파악하여 관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작은도서관에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부한 대응지침 안내문을 게시토록 하였으며 우리 시와 도서관에서 구입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사립도서관 42개소에 기이 배부하였습니다. 우리 시 10개 도서관이 내일부터 정상 개관됨에 따라 작은도서관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영란 위원장님께서 평생교육원의 사업이 큰 변화가 없는데 신임 원장 발령에 따라 원장으로서의 포부와 함께 평생교육원 전체사업에서 신규사업, 개선해야 할 점, 보강해야 할 점 등을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의 사업은 도서관, 교육원 등 특정 시설을 주로 이용하는 사업으로서 사업의 규모나 범위가 대동소이하여 큰 변화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최근 정보통신의 발달 등으로 급격한 사회변화로 단순히 지식의 전달로서의 평생교육원의 역할에서 탈피하고 안양시만의 특화된 프로그램 발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평생교육원에서는 관내 대학과 연계한 청년층 교육 확대, 4차 산업혁명으로 미래지향적인 스마트강좌 운영, 기존 시민학당에 젊은 층과 직장인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평생교육의 참여층을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동적인 서비스 제공에서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에 대해 대출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도록 책나래서비스 및 사전에 다양한 도서관 행사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도서정보 알림톡 등 능동적인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사업을 추진할 예정에 있습니다. 평생교육원은 안양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있어 왔음이 현실입니다. 이런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도록 평생교육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위원님께서도 좋은 고견을 많이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최영인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원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첫 번째 제가 질의했던 빅데이터 기반을 활용해서 숨은도서찾기 코너를 운영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은 솔로몬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적극 검토하시겠다라고 말씀을 주셔서 일단은 기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제가 말씀드렸던 매월 신간도서를 축약해서 제공하는 도서요약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지금은 안양시에서는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제가 지금 제안한 내용과 조금 다른 부분이 뭐가 있냐 하면 일단은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가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하다 보면 굉장한 예산이 수반이 됩니다. 몇억 정도가 수반이 되는데 이 시스템은 뭐냐 하면 선착순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핸드폰 한 200명이면 200명, 300명 정도를 타깃팅으로 해서 이분들한테 줄거리를 압축을 시켜서 서평이라든가 베스트셀러 같은 것들을 이렇게 하루에 한 번 정도씩 해서 문자로 이렇게 알려주는 서비스 제공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 정보에 빠르게 접근을 못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정보서비스가 굉장히 유익하다라고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저희 안양시에서 하고 있는 것은 문자로 이렇게 서비스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일단은 이 시스템이 각 도서관에 갖춰져 있어서 우리들이 가서 요약돼서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맞나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 그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채명위원

그 진행도 굉장히 유익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은 정보에 접근하기 어려운, 그리고 직장인들은 굉장히 많이 바쁘잖아요. 이제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렇게 서평 정도를 압축한 것을 한 5퍼센트 정도를 해서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한번 이것을 하고 있는 인근 시가 있어요. 그런 시를 좀 확인하셔서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도 사실은 궁금하고, 왜냐하면 이게 예산이 수반되지 않다는라고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것을 제안을 하지 않지마는 그래도 어느 정도 예산을 수반하기 때문에 고민하셔서 이 부분이 실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이게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효과가 있는지가 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다시 한번 검토를 좀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한번 전반적으로요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것하고 타시에서 추진하는 사례를 봐서 어느 것이 가장 적합한지 또 예산이 적게 들어가면서, 또 예산이 든다 하더라도 금년도에 일부 진행하고 내년도에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하는 방법도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한번 그것을 연구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다행히 또 마지막에 말씀해 주신 작은도서관을 활용해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선정하는 사례들이 의외로 생각보다 많네요. 전국에 260개고 우리 경기도에는 39개소가 운영을 하고 있었네요. 조금은 저희가 늦은 감은 있지만 앞으로 또 우리 원장님께서 새로 이렇게 이 자리에 오셔서 그동안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하셔서 평생교육원이 조금 더 달라지고 한층 더 진보하는 그런 평생교육원이 되기를 저는 적극적으로 뒤에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이해를 했고요. 아무튼 안양시가 앞서가는 교육행정을 하는 데 뒤지지 않는 행정 또한 찾아보면서 다른 시에서 하는 것, 다른 지자체에서 하는 것을 적극 우리가 찾아서 교육원이 앞서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위원

없어요?

임영란위원장

안 계십니까?

김경숙위원

네, 있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아! 나 박철수 과장님한테 했어요. 다음에 하겠습니다. 박철수 과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필여위원

아니, 설명으로 됐습니다.

임영란위원장

되셨어요? 예예. 그러면 저는 이제, 원장님한테 답변을 들으셨는데 어쨌든 올해 조직개편, 이제 도서관 열심히 하신다 그랬고 정보통신 발달로 인해서 4차산업을 위한 청년들을 위한 그런 프로그램, 장애인을 위한 책나래서비스 그런 사업을 한다 그랬는데요. 그럼 책나래서비스는 제가 보기로는 국가 장애인 그쪽에서 지원, 그런데 예산이 없던데 그것은 어떻게?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우리 예산이 아니고요. 장애인…….

임영란위원장

책나래서비스에서 아까 보니까 예산이 없더라고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나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

임영란위원장

그것 얼마? 여기는 예산이 없던데?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지금 우리가 거기에 들어가는 택배비를 거기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장

택배비만이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 직접 택배를 통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요.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14일에 다섯 번인가 그렇고 택배비 한 번 하면 오고 가고, 책이 5권을 한 번에 빌려주는 거예요? 택배로?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5권까지 빌려줄 수가 있는 겁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1권이든 5권이든 빌려 달라 그러면,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그렇죠.

임영란위원장

아니면 14일 동안 다섯 번을 빌려 갈 수 있잖아요. 그때마다 그럼 택배비를 지급해주는 거잖아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우리가 택배를 발송하는 것하고 또 회수하는 것까지 해서 포함을 해서 택배비가 소요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1회에 5권까지 14일까지 이용이 가능한 거죠, 대출이.

임영란위원장

그렇게?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주관은 하는데 소요예산은 비예산이라 그랬는데 택배비 정도만, 그래도 그게 많은 사람들이 빌려 보면 많지 않은 것 같은,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이것은 우리 시 예산만 안 들어가는 거지 실제 예산은 들어가는 거고요.

임영란위원장

예산은 들어가고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산은 안양시가 아닌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부담을 하는 거죠.

임영란위원장

어쨌든 사업은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저는 장애인을 위한 좋은 책을 준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기존의 우리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책을 배달해주고 가져오고 하는 그런 저거네요? 아무튼 이것은 좋은 사업인 것 같고요. 제가 이제 바라는 것은 좀 큰 틀에서 뭔가 좀 변화가 돼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원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죠?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예.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원장님께서 한번 고민 좀 해보세요. 뭐가 평생교육원에서 좋은 사업이 있을까, 한번. 저희가 보면 지금 기존에 이렇게 계속 해오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려 본 거예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시장님께서도 안양시 하면 내세울 게, 특화된 사업으로 한번,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그전에 보면 인문도시 해 가지고 인문학사업을 많이 했잖아요. 요는 그렇다고 인문학사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안양시가 다른, 그러면 거기에 맞춰서 또 뭐 특별히 새로운, 부각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좀 하나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한번 적극 발굴을 해서 좋은 사업 추진해 보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인문사업도 열심히 하시고.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관내 대학이 5개 대학하고도, 관내 대학이 평생교육원이 다 있기 때문에 그 교육원과 이제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해서 제대로 된 사업 하나 발굴해서 추진 한번 해보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청년을 위한 사업을 하더라도 이제, 아무튼 획기적인 아이디어 좀 내보세요.
영인

최영인평생교육원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제안하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으면, 김경숙 위원님? 네. 그러면 원장님 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기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수

김진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김진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김필여 위원님께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관련하여 사업장 점검계획 및 미세먼지 저감 공동협력 협약체결 내용, 공사장 주변도로 살수와 관련하여 동절기에 빙판이 우려되는데 미세먼지 진공흡입장비를 협약내용에 넣을 수 없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세먼지 저감 공동협력 협약체결 내용 및 사업장 점검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고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가 고농도로 발생하는 계절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정책을 시행하는 범국가적인 제도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그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및 공사장에 대한 단속과 공사장에서 배출한 미세먼지 저감 운영 관리카드 이행 여부에 대한 현장확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10월 21일 미세먼지 발생사업장 및 공사장을 대상으로 고농도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 인근도로 살수 강화, 비산먼지 발생 작업시간 조정 등에 대한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동절기에 살수차 운행이 어려울 수 있으나 협약체결의 취지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에 민간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대당 가격이 약 1억 5천에서 2억원인 진공청소차나 분진흡입차를 업체에서 부담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강제성이 없는 점을 감안하여 부득이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운행을 강화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기온이 높은 오후에는 공사장에서 살수차 운행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원순환과에서 진공청소차 및 분진흡입차 운행을 강화하여 미세먼지 최소화에 힘쓰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임영란 위원장님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등 환경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면서 환경사업소장으로서 앞으로의 계획, 소회나 이런 것들을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이 자리를 빌려 임영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가 승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 환경사업소는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청소, 환경, 하천, 녹지, 공원 등 시민들의 최일선에서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부서라 생각합니다. 아울러서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이용하시는 모든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대신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소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협약서를 잘 작성을 하셨는데 체결 사업장에서 할 수 있는 일로 하다 보니까 실현 가능성이 있는 내용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영하로 안 내려가고 그럴 때는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레미콘 차량이 전에도 겨울철에는 사실은 동절기 때 그런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좀 쉬고 있는데 요즘에는 레미콘차들이 많이 다녀요, 겨울에도. 그것을 봐서는 일단 레미콘차량이 회사에서 출발할 때 사업장에서 출발할 때 그 세륜을 잘해야 되는데 세륜을 안 한다는 거죠, 겨울철이다 보니까. 그래서 그냥 그 상태로 나와서 다니니까 거리에 비산먼지를 많이 날리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 주변도로 살수도 잘하고 있는지를 체크해봐야 되지만, 물론 협약을 했다 그래 가지고 자발적으로 지키면 좋은데 그게 또 조금만 관리를 느슨하게 하면 안 해버리니까요. 그리고 그 내부에서도 나올 때 세륜을 안 하고 나오니까 결국은 우리가 아무리 이런 것을 하고 절감 요청하고 협조를 당부하고 해도 그 사람들은 또 금방금방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느슨해지는 게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어쨌든 겨울철 영하권이어서 살수를 못 하게 되면 내부에서라도 온수로라도 세륜을 잘 하고 하여튼 그런 것들을 충분히 꼼꼼하게 우리가 체크해서 계속 지도․관리하지 않으면 그냥 이것 안심으로 끝나버리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늘 일상이기 때문에 느슨해질 수밖에 없으니까 특별하게 단속을 하신다 그러면 정말 철저하게 관리하실 필요가 있고요. 또 드론을 이용해서 관리를 하신다고 하는데 그것도, 글쎄요, 매일 띄우는 것은 아니신 것 같아요. 그렇죠? 어쨌든 그런 것 한다는 것으로 끝나면 안심하는 것으로 끝나면 안 되고요. 정말 그것을 활용해서 철저하게 체크하고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 듭니다.
진수

김진수환경사업소장

네.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말씀 잘 알았고요. 지도․점검도 강화해서 비산먼지 이런 것 발생하지 않게 최선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코로나도 마찬가지로 소독과 청소가 참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김진수환경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진수 환경사업소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철수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박철수입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존경하는 서정열 위원님께서 시민학당 확대운영을 지난 행감 등에서 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했고, 현재 안양시민학당 강의 수준은 사실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요, 참석률 또한 저도 자주 참석을 하지만 높은 수준입니다. 다만 지명도가 높은 강사님들을 모시고 또 강사료 또한 적은 금액이 아니라서 사실 동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다만 만안구 지역은 문화적으로 좀 소외가 돼 있고 특히 교통이 좀 열악한 여건이기 때문에 저희가 특히 만안구를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2, 3개소 정도를, 예를 들면 아트센터 등이 되겠습니다. 권역별로 확대운영해서 지역주민들이 각종 수강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도록 할 계획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올해는 만안구를 해보지만 동안구 쪽 확대 여부 내지는 더 세분화된 여부는 호응도 등을 감안해서 확대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존경하는 김경숙 위원님께서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강좌 추진실적과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추진실적에 대해서 자료요구를 하셨습니다. 간략하게 제가 좀,

김경숙위원

자료 보겠습니다. 자료 보겠습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 그러십니까?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존경하는 강기남 위원님께서, 아, 자리에 안 계시네요? 그럼 다음으로 넘어, 다음 존경하는 김필여 위원님께서 ‘다․꿈․세-다함께 꿈꾸는 세상’ 사업의 참여기간 등에 대해서 사업계획서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요지는 사업의 목적이 목적대로 효율적으로 집행되는지 여부가 주요 관심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올해부터는 특히 전제로 사업의 실효성 내지 사업효과 그리고 사업 이후에 변화된 양상 같은 것을 정산보고나 중간보고 등을 통해서 점검 등을 통해서 그 사업의 실효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다함께 꿈꾸는 세상’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과 같이 평생학습참여기회가 적은 극소외계층을 찾아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2020년은 현재 참여시설 및 교육요구 조사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사업대상은 작년처럼 6 내지 7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그 세부 프로그램은 확정되는 대로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자료는 참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안 계신데요. 강기남 위원님께서 2019년 시민 인성교육 지원사업 평가결과와 참여한 18개 기관 목록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가 제출해 드렸고요. 시민 인성교육 지원사업은 건전하고 바른 인성을 갖추기 위한 사업입니다. 여기에는 인성교육도 되고요, 교육이라고 하면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부모학습교육, 민주시민교육 그리고 인성교육지도자 양성 등의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소 좀 포괄적인 사업이 되겠는데요. 그래도 사업을 수행하는 총 18개 기관에서 아주 내실 있게 짜임새 있게 사업을 해주십니다. 참 감사드리고 사업목적에 맞게 우선 성과를 달성했다고 저희는 평가를 하는데 보다 내실 있게 그분들과 협의를 통해서 그리고 소통을 통해서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박철수 평생교육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말씀하신 대로 시민학당의 수준이 주변에 다녀오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아주 수준이 높고 또 호응도도 괜찮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던 게 그것을 그렇게 소중한 또 귀한 그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게 보통 장소가 큰 곳을 찾다 보니 접근성이 사실 떨어져서 그런 것을 그래도 권역별로 해서 요소요소에서, 특히 퇴근 후에 그분들이 쉽게 그런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라는 뜻에서 말씀드렸고요. 아무래도 올해 또 권역별로 하신다고 하니까 일단 해보시고요. 또 올해 이게 호응이 좋거나 그러면 좀더, 장소는 제가 찾아보면 있다고 봅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맞습니다.

서정열위원

1천명, 2천명 들어가는 장소보다는 일이백명, 이삼백명 들어가는 장소는 어디든지 있다고 보는데 일단 올해 잘 좀 운영해 보시고요. 이게 괜찮아진다면 반응이 좋다면 동안구도 하시고 또 점차 내년부터는 확대해서 그런 것도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의미에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박철수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강좌하고요 동아리 지원사업 좀 다르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다른 게 성격이 다릅니다, 네.

김경숙위원

지금 두드림 강좌 추진이 규모가 52개가 있네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그럼 여기에 지금 지원팀들이 많이 있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지원팀들이 지금 지원된 강좌보다도,

김경숙위원

대기하고 있는 사람도 있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더 많고,

김경숙위원

그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저희가 심사를 통해서 커트시킨, 엄선해서 저희가 지원하는 강좌가 되겠습니다.

김경숙위원

그 장소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가서 해주는 거예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성인 7명 이상으로요 팀을 구성을 해서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요. 강사비는 84만원 정도 그리고,

김경숙위원

강사비만 나가는 거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강사비만 나갑니다. 그리고 시민이나 직장인, 안양에 직장을 둔 직장인,

김경숙위원

직장인들한테만 하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닙니다. 일반시민도 가능하고요,

김경숙위원

일반시민하고 직장인하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하는 사업이 사실 적지 않고요, 숫자는 꽤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 홍보도 저희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더 해서, 사실 이 강사비 지원해주는 게 큰 혜택이거든요.

김경숙위원

그렇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래서,

김경숙위원

그럼 재료비는 본인들이 준비하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본인들이 하고요. 재료비까지 저희가 지원은 안, 강사비만 해줘도 현재는 만족하고 있는데요. 재료비까지는 저희가 지원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어쨌든 이런 게 여러 군데 이렇게 알려주는 데도 많이 있지만 평생교육원에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또 찾아가서까지 이렇게 해주는,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이런 문화적인 여러 가지를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얘기한 것 동아리도요, 동아리하고 난 비슷한 것 같아서 질의를 했는데요. 여기는 지금 보니까 동아리 지원은 여기, 그러면 여기는 장소가 어디인가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동아리 장소는 각자가 정해서.

김경숙위원

정해서 하는 거예요, 여기도?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동아리들이 모이는 장소가 별도로 있거든요? 그래서 그 장소에서 진행할,

김경숙위원

본인들이 그분들이 정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거예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네.

김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제과제빵하는 것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제빵을 할 수 있는 장소에서 만나겠죠, 그럼? 정하겠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네.

김경숙위원

이것은 재료비하고 다 들어가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이것은 재료비가 들어가고요.

김경숙위원

강사비하고 재료비까지 다 들어가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특히 동아리 같은 것은 취미를 좀 넘어서서 저희 교육원에서 교육수강을 했던 사람들이 주로 뭉치거든요? 그래서 재료비 같은 것을 지원해주면 조금 더 고급 난이도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이분들은 이런 것을 배워서 차후에 또 다른 분들한테 이렇게 봉사해주는 그런 단체가 많이 된다는 얘기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래서 이분들 활동이요 자기네 취미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사회 축제나 각종 행사 때 장기자랑이나 많은 협조 출연을 해주십니다. 그분들 활동이 무척 많은, 한 30여개가 되는데요. 그분들이 열심히 해주고 협조해주고 계십니다.

김경숙위원

여기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김경숙위원

홍보.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홍보는 저희 SNS하고요 네트워크망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홈페이지뿐만 아니고 개인적으로도 메일을 다 보내고요, 문자 다 보냅니다.

김경숙위원

여기도 지원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거의 동아리는 200여개가 되고 있는데요. 33개만 저희가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꽤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이것 한 달에 한 번이에요, 이게? 뭐예요? 한 달에 한 번씩인가요? 한 번씩?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1년에 한 번.

김경숙위원

1년에 한 번이에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50에서 100만원 차등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아니, 강의. 강의는 한 달에 한 번씩 해줘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이 금액 받은 범위 내에서 자기들이 이제 운영을 하는 거죠, 예.

김경숙위원

그런데 강의비가 비싸면 한 번 할 수도 있고?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죠.

김경숙위원

거기 내에서 몇 번을 하든 그렇게 하는 거네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네.

김경숙위원

예. 어쨌든 또 이런 동아리모임을 홍보를 좀 잘 해주셨으면 합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사실 평생교육원 저희 인적자원이요 적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경숙위원

다니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하시고 있거든요? 아시는 분들이.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예, 많이 계십니다.

김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필여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박철수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다․꿈․세에 대한 질의를 했습니다. 보통 보니까 공동생활시설이거나 노숙자쉼터를 찾아가서 이렇게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사전조사에서 또 필요한 맞춤교육을 지원하는 거네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2018년도부터 ’19년도 이렇게 쭉 사업을 해오신 것을 보니까 굉장히 평가도 좋고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저도 이 중의 한 군데를 방문했더니 그날 수업을 했는데 공룡을 가지고, 공룡모형을 만들고 해서 막 자랑을 하고 팔찌 같은 것도 만들었는지 그것을 하나를 선물로 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장애인들 평생교육도 좀 신경 써야 된다는 얘기를 했었고 또 실제로 이렇게 현장에서 이런 활동을 사업을 잘 펼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제가 이제 이 질의를 하게 된 이유는 이분들 요구들이, 어떤 경우는 발달장애인들도 있고 지적장애인 또 여러 가지 보육원 성격들에 따라서 아마 이 프로그램을 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장애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컴퓨터를 사용하는 교육에 대한 요구는 없었던가요?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글쎄요.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만약에 있었다면 적극 검토를,

김필여위원

왜 그런 말을 하냐면 사실은 장애인들에 대한 정보화교육 예산이 항상 책정이 돼 있습니다. 양 구청의 복지문화과에 책정이 돼 있는데 그것이 불용액이 거의 80퍼센트가 불용입니다. 정보화교육이라는 게 뭐냐 하면 인터넷교육 원하는 사람한테 학원이나 이런 데 가면 그 학원비를 지원해주는 건데요. 그게 잘 실행이 되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세상은 정말 점점 발달해 가면서 우리 스마트폰이라든지 이렇게 컴퓨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고 또 요즘에는 지면신문보다도 이제 이런 인터넷매체를 통해서 자기 원하는 신문기사를 체크해서 보는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물론 보육원이나 이런 데 젊은 아이들은 알아서 다들 그런 것에 접하니까 그런데 희망사랑방이라든지 이렇게 좀 약간 지적장애인들이 있는 그런 그룹에서도 혹시라도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훈련을 받는 것을 요구한다면 그런 것도 좀 확대해서 그런 거랑 연계해서 하면 예산 거기 것을 받아다가 할 수도 있고 해서요. 한번 다음번에는 그런 요구가 있는지도 먼저 이렇게 조사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철수

박철수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 네.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안 계시면 박철수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추봉수입니다. 위원님 질의 순서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서정열 위원님께서 대출반납 등 도서관 이용방법, 이용기준, 특히 노약자 및 정보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안내에 대한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시민의 편리한 도서관 이용을 위한 도서 대출․반납 이용기준에 대한 매뉴얼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각 도서관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도서관 소식지 등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약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을 위해서 우리 석수도서관에서는 실버자료실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큰글자도서 1천여권을 소장하고 있고 또 독서확대경 등을 비치해서 도서이용에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열람실 및 자료실에는 장애인석을 두고 있으며 장애인․어르신․여성․임산부 등을 위한 주차장 시설도 마련하여 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독서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두루두루서비스와 책나래서비스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용안내 및 시설 지원을 통해서 편리한 도서관 이용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 작은도서관의 임대료 현황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책나래서비스 사업추진배경 및 세부자료 제출과 시행현황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책나래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하여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로 2019년 7월 1일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장기요양대상자로 지원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안양시 도서관에서도 기존에 제공하던 장애인 무료택배서비스인 두루두루와 더불어 책나래서비스를 시행하여 정보소외계층의 독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안양시 10개 도서관에서는 책나래서비스 시행을 위하여 지난 1월 28일 책나래서비스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1월 31일 국립장애인도서관에 가입을 신청하였고 2월 13일 가입승인을 받아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로 책나래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추봉수 석수도서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관장님, 일반적인 분들은 대출하거나 열람실을 가는 경우는 사실 문제가 안 되는데 아까 말씀대로 정보취약계층, 특히 장애인이라든가 노약자 등이 지금 보니까 많은 배려 또 이렇게 확보를 해놓으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분들의 이용률은 어떻습니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현재 저희들은 중증장애인들이 많이 이용은 안 하지마는 그래도 다소 이용을 하고 있고요. 특히 어르신들을 위해서 독서회를 운영을 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정열위원

독서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서정열위원

다시 한번. 좀 전에 운영한다는 게 무슨?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독서회.

서정열위원

독서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운영을 하고 있고요. 또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저희 석수도서관이 장애인협회에서 편의시설을 가장 잘 갖춰 있는 도서관으로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벤치마킹도 다녀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이분들이 만약에 그냥 처음에 방문했을 때 혹시 그 도서관에서 이분들을 위한 안내도우미라든가 이런 분들은 계신가요, 우리 도서관 내에?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저희들이 별도로 이렇게는 하지 않습니다마는 각 자료실에 담당 안내 사서가 있기 때문에,

서정열위원

거기서?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필요로 하면 저희들이 다 안내를 해드리고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지금 관장님 말씀대로 들어보면 아주 모범적인 또 앞서가는 우리 도서관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렇다고 할지라도 더더욱 이 부분에, 물론 석수도서관뿐만 아니고 우리 안양 관내에 있는 도서관들이 그런 서비스가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관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먼저 책나래서비스 이게 우체국택배를 이용해서 집이나 또, 여기 보니까 장기요양대상자들은 아마 집보다는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계신 분들까지도 택배 보내주겠다는 거네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우리가 이분들한테 신청을 받은 것은 없는 거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현재 가입승인을 받은 상태고요. 저희들이 이제 홍보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홍보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대출도 택배를 통해서 하고 반납도 택배를 통해서 하는 건데,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이제 지속적으로 이것을 이용하는 분들은 대출과 반납이 동시에 이루어지면 또 원활하게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이게 찾아가는, 정말 이런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것이 참 필요한 것 같습니다. 불편한 분들한테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해주시는 것 굉장히 적극적으로 찬성하고요. 한번 잘 운영해서 많은 분들이 좀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인데요. 어쨌든 제가 이제 지역아동센터에도 굉장히 경영이 어렵다는 얘기를 듣고 쭉 살펴보다 보니까 작은도서관도 마찬가지로 이게 사실 개인이 하고 있는 분들은 세를 내고 하다 보니까 부담이 사실은 좀 됩니다. 이게 급여를 받는 것도 아니고 또 이런 임대료에 지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으로 경제 쪽에 보면 기업지원과라든지 아니면 경제정책과에 보면 소상공인 또 영세업자 이런 분들한테 보증금의 이자를 지원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청년들 청년주택도 마찬가지고 또 신혼주택도 마찬가지고 요즘은 전세보증금의 이자를 좀 지원해 주거나, 또 기업 같은 데는 워낙 규모가 크니까 이자차액을 보전해 준다 하지만 소규모는 그런 것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 예산들이. 그래서 아마 이게 임대료가 우리 월세도 있지만 보증금이라는 제도가 우리나라에는 있잖아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이렇게 운영하는 데 있어서의 그 부담을 좀 덜어주고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들을 조금 보전해주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가능성 있는지?
진수

김진수환경사업소장

위원님과 같이 현재 개인이 운영하는 도서관은 참 열악합니다. 열악하고 사실상 제 마음 같아서는 막 지원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는데요. 도서관법과 관련해서 사실상 임대료를 지원하기는 참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

김필여위원

전액을 지원하는 것은 좀 어렵다고 보여지고 그냥 보증금에 대한 이자 정도.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런 부분은 우리 지역경제과나 이런 데 혹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김필여위원

그렇죠. 거기랑 연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저희들이 한번 좀 찾아봐서 지원될 수 있는 부분이 지원이 되도록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그게 총무경제 소관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우리 보사환경 쪽에서 거기까지 하는 것은 생각을 못 했던 건데요. 한번 범위를 확대해서 형평성에 맞도록 지원해 줄 수 있으면 참 좋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푸른어린이 작은도서관은 금호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이 임대료를 받고 이렇게 도서관을 운영하도록 하나 봐요. 보통 아파트 내에 작은도서관을 설치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개인한테 임대를 받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의아한 생각이 좀 듭니다. 이런 경우는 달리 사무소에서 자기네 자체시설로 하고 이 회장님이 자원봉사하는 식으로 하게 되면 임대료를 굳이 내지 않아도 될 텐데 왜 이렇게, 어차피 아파트 주민들을 위한 그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할 텐데 말이죠. 그렇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부분은 저도, 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필여위원

네. 어쨌든 이런 사소한 거지만 그분들이 하도 어렵다는 얘기를 하다 보니까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하다 보니까 이제 그 생각까지 하게 됐습니다. 한번 잘 검토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추봉수 도서관장님, 제가 질의드린 것은 아닌데요. 작년 행감 때였나 봐요. 제가 책나래서비스에 대해서 제안을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네, 알고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적극적으로 이렇게 저희가 제안드린 사항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사업계획을 세우시고 추진하신 것에 대해서 일단은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저도 깜짝 놀랐어요. 올해 추진계획서를 보면서 저희가 드린 말씀을 그냥 넘기는 게 아니라 굉장히 적극적으로 고민하면서 이것을 반영을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요. 하여튼 고무적으로 저는 받아들였습니다. 하여튼 너무 감사드립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아니, 저희들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요. 저도 그런 제안을 받고 그 부분까지 생각을 못 한 것들이 오히려 저희들의 불찰로 생각을 하고 바로 진행을 시켰던 사항입니다.

이채명위원

그러니까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바로 될 줄은 저도 생각을 못 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방금 전에 우리 김필여 위원께서 저희 중소기업이라든가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힘든 과정을 겪고 있는데요. 마침 또 오늘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저의 지인이기도 하시는데 중소기업옴부즈만의 차관으로 계시는 박주목 차관님이 문자가 왔어요. 그러면서 지금 현재 코로나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분들의 어떤 규제나 애로가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을 달라고 이렇게 문자가 왔거든요? 그래서 한번 그쪽으로도 고민, 왜냐하면 저도 좀 전에 아침에 문자를 받았는데 이게 일맥상통하니 이 자리에서 일단은 정보도 제가 드리는 게 좀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보를 드렸습니다.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확인 한번 부탁드릴게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강기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기남위원

보충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방금 또 김필여 위원님 말씀하신 개인도서관은요, 그러면 개인도서관을 차리면 이제 어떤 혜택을 주는 거죠? 개인한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도서관에서는 운영비 지원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 작은도서관에서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운영비 지원을 하고 또 혹한기에 냉난방비 지원을 또 하고 있고 또 우리 시에서 도서구입비도 일부, 많지는 않습니다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임대, 차리면 몇 년까지 그게 있을 것 아니에요? 운영 이렇게 할 수 있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도의 그 기준은 10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10년. 그러면 10년 후에는 이 책은 누구 소유인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자본적 경비로 지원하고 있는 것은 저희들이 반환을 받게 되고요, 경상보조는 시설에서 사용을 하게 되는 보조비고 그렇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면 이 운영비는 대략적으로 어떤? 면적 대비인가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되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렇지 않고요. 평가를 통해서 A․B․C등급 이렇게 평가를 하게 됩니다.

강기남위원

운영비에 개인 급여 같은 것도 포함되나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급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럼 운영비라는 것은 뭐죠?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것은 일반 자산취득비하고 또 프로그램 운영비 이런 경비입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니까 아까 여기 보면 ‘푸른어린이’집이 관리사무소에서 이시내 씨가 임대료를 내고 쓰는데 이 이시내 씨는 어디 살아요? 금호아파트 사나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살고 있는 데는 제가 지금 파악은 못 하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관리사무소에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임대를 해서 하고 있는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강기남위원

그리고 밑에 박달시장 ‘온마을돌봄어린이’를 보면요 면적이 상당히 크잖아요, 146제곱미터. 그런데 열람석이 8석밖에 없어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그 부분은,

강기남위원

이것은 일부만 이렇게 쓰는 것 같던데?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지난해 9월에 등록을 했는데요. 우선 자체적으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새롭게 작은도서관으로 변경을 좀 하고 해서 우리가 등록을 하게 됐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런데 면적 대비 너무 작아요, 8석이면. 이것은 개인적으로 이렇게 사무실 쓰면서 한쪽으로만 이렇게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별도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강기남위원

네. 그러면 여기서 8명 앉을 수 있는데 이렇게 들어가서 사람들이 읽나요, 책을? 거기까지는 확인 안 됐잖아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예. 책도 구비가 되어 있고요. 한 2천여권 책도 있고요. 또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 그런 장소입니다.

강기남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끝났습니다, 위원장님.

임영란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유옥환 평촌도서관 관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유옥환입니다. 먼저 최병일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갈산작은도서관 운영시간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며 주말 미운영으로 자유공원 내 교통공원을 찾는 어린이와 어르신 그리고 아트홀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원봉사자나 사회복무요원을 활용하여 이용시간을 연장할 수는 없는지와 관련하여 갈산작은도서관의 운영현황과 지원현황을 자료와 함께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는 75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동주민센터 작은도서관이 16개소, 사립 작은도서관이 42개소 그리고 새마을문고 안양시지부에서 운영 중인 새마을작은도서관이 17개소가 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갈산작은도서관은 새마을문고 안양시지부에서 운영 중인 도서관입니다. 2017년 9월 특별교부세 15억원을 지원받아 자유센터에 1개층을 증축하여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지난 2월 3일부터 시범운영 중이며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시간 등 보완을 거쳐 5월부터 정상운영할 예정입니다. 갈산작은도서관은 자치행정과에서 운영비와 도서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작은도서관 조성에 따른 인근 선진도서관 견학 및 시설의 내부배치, 도서 구입목록 검토 등 자문역할을 하였으며 5월부터 시행 예정인 상호대차서비스 실시에 따른 라이선스 확보와 도서관리프로그램 운영자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시민의 도서관 이용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한편 작은도서관 주변의 특성을 반영한 도서관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 대상 선정방법 등 사업추진계획에 대하여 서면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도비지원사업입니다. 먼저 경기도에서 수요조사를 통해 사업수행 도서관을 선정하였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총 6개소가 신청하였습니다. 선정기준은 66제곱미터 이상의 공간이 있고 별도의 프로그램 운영실이 있어야 하며 초등학생 10여명가량을 1일 4시간씩 주 5일 돌봄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만안구의 징검다리 작은도서관과 동안구의 샘마을 작은도서관, 동그라미 작은도서관 등 3개소가 최종 선정이 되었습니다. 사업내용은 돌봄대상 아동 모집․관리, 돌봄인력 관리, 독서문화프로그램 계획수립 및 진행, 강사선정 및 관리 등입니다. 기존의 공적 돌봄서비스가 영유아나 소외계층에 집중되었다면 이번의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방과 후 돌봄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는 누구나 대상이 됩니다.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이 처음 시행되는 해인 만큼 지역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보다 건전하고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 운영자 교육과 지도․감독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유옥환 평촌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작년에도 이 사업에 대해서 질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게 아이돌봄에 초점을 맞춘 거니까 이제 정부가 주관하는 또 지향하는 ‘다함께돌봄’ 그런 형식을 빌려서 일단은 바로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계획하고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그 수혜대상을 보니까 앞에는 ‘10명 내외’라고 나와 있고 뒤에는 ‘10명 이상’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용어 차이가 많은데요. ‘내외’가 맞는 거예요, ‘이상’이 맞는 거예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작은도서관이다 보니 규모를 5명 이상, 10명 내외라고 보고 있습니다. 10명 이상이라고 하면 또 무한대로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10명 내외’가 맞는 것 같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거의 최대가 10명인데요. 사실은 하루 4시간씩 주 5일간 할 수 있고 그러면 이 대상아동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통 다함께돌봄은 한 달에 10만원의 자부담이 있거든요. 이것은 자부담이 없는 건가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자부담은 없습니다.

김필여위원

어떻게 보면 작은도서관에서 사업하는 사업 중에서 굉장히 예산도 크고 또 사업스케일도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게 올해 처음 하는 거죠?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김필여위원

올해 처음 하는 건데 작은도서관이라고 하니까 더 많은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골고루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것은 특별하게 한 달에 180만원의 특별한 프로그램비를 지원하면서 이제 이것을 시작하는 건데요. 독서가 위주가 되고. 그렇죠? 프로그램 중에?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김필여위원

독서프로그램이 위주가 되고 또 이게 아이들이 연령대가 초등학생이다 보니까 또 연령에 맞는 그 프로그램이 다양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김필여위원

대상 연령층이 1학년하고 6학년하고 차이가 있으니까. 어쨌든 이게 처음 사업이라서 좀 많이 지켜보기는 할 텐데요. 그래서 이게 이제 잘되면 확대할 계획이 있으신 건가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도 방침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확대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김필여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예산을 조금 더 줄여서 이것을 세 군데 할 것을 여섯 군데 한다거나 해서 아이들 수를 좀 적게 해서 다양하게, 말하자면 많은 도서관들이 이것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얼핏 드는데 일단 올해 운영 한번 해보시고요. 성과랑 여러 가지를 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잘 설명 들었습니다.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학교 밖의 아동까지 아우르는 사업입니다. 1월 말에 선정된 3개 도서관의 관장님들에 대해서 운영자교육을 실시했는데 관장님들의 관심이 또 있는 만큼 협력해서 원활하게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런데 학교 밖 아동들을 어떻게 여기랑 연계시키죠?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공개모집을 통합니다. 그러니까 꼭 초등학생이 아니어도 학교 밖에 있는 아이도 신청을 하면 누구나 돌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김필여위원

그 공모를 어떤 식으로? 부모들한테 일단은 해야 될 거잖아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선정이 된 작은도서관에서 공개적으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니 돌봄이 필요한 아동은 신청할 수 있다’라고 공개모집을 하겠죠.

김필여위원

네. 어쨌든 그 선정된 아동들에 대해서 1년간 운영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김필여위원

아직은 이게 시행되고는 있지 않고 준비 중인 거죠?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아니요. 시행을 했어야 하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지금 잠정 중단한 상태입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아이들은 확보가 다 된 상태인 거예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아니,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김필여위원

알겠습니다. 다음번에 우리 회기 때 또 한번 상황을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최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유옥환 관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갈산작은도서관이 지난 2월에 개관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게 작은도서관인데 우리 지역에는 그냥 ‘갈산도서관’으로 도배가 돼 있었어요. 이름도 정확히 안 하고 좀 과장해서 확대광고를 오랜 시간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시립도서관이 하나 생겼는 줄 알고 오히려 문의도 오고 그랬습니다. 이 잘못된 이름을 쓰고 있는데 어찌 해야 될지 저도 만감했습니다만 어쨌거나 우리 안양시에 작은도서관하고 시립도서관을 합쳐서 8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어린이도서관도 있고 또 아까 보니까 실버자료실도 석수도서관에 있습니다. 자유공원이라고 하는 곳에는 서울의 파고다공원이라고 할 정도로 자유공원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여름에는 더더욱 많고요, 이 추운데도 어르신들이 낮에 나오셔서 취미생활 또 거기에서 쉼도 갖고 친구도 만나고 되게 많은 어르신들이 상주하고 있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갈산동에, 좀 전에도 있지만 작은도서관들이 꽤 많아요. 그리고 귀인동도 있고. 그래서 여기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갈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는 ‘미리부터 견학을 가고 싶다’ 이런 데가 있었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특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안양에. 시니어들이 볼 수 있는 취미프로그램이라든지 또 그런 것들 해서 있는 사람들을 좀, 어르신들의 문화를 그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시 사람들을 모으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을 좀 활용해서 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하고 또 시니어실도 만들고.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하면 일거양득일 것 같은데 우리 관장님이 새로 오셔서 이 부분도 좀 야심차게, 그래서 경기도나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떠세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새마을문고와 갈산작은도서관과 협의해서 함께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그리고 이게 매년 그럼 2천여만원씩 운영비가 나가는가요? 1천 950, 예.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매년은 아닌 것 같고요. 이번에 개관 예산으로 좀더 책정이 된 것 같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런데 도서구입비도 좀 계속 들어갈 것 같고 일반운영비도 그렇고, 여기 자원봉사 수당이 지금 1천만원이 좀 넘게 들어갑니다. 이 부분이 조금 그럼 조정이 있을까요? 그다음에 공공요금비 이 부분은 매년 들어가야 될 금액인 것 같은데요?
네. 그렇습니다만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이 갈산작은도서관 포함해서 17개소가 되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에서 어떤 기준으로 얼마만큼씩 예산이 편성되는지는 따로 알아봐야 되는 부분이라서, 예.
작은도서관치고 사실 규모도 조금 크기는 합니다.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운영비도 이렇게 들어가는 게 있어서, 예, 알겠습니다. 추후에 저도 관심 있게, 또 저희 동네입니다. 그래서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는데요. 좀 도서관이 특색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를 바라 봅니다.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관장님, 새마을문고에서 관리하는 것들은 우리 도서관에서만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자치행정과에서도 하더라고요.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저도 그래서 갈산도서관 오픈하는 날 갔었는데 거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해서 독서프로그램들을 초등학생들이라든지 아니면 유치원․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잘해 놨더라고요, 아주 환하고 밝게. 또 거기 자유공원에 교통안전 그…….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공원.

임영란위원장

교육하는 그런 장이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온 아이들이 거기 들렀다가 거기를 오고 싶어 하는 그런 아주 깨끗하고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작은도서관’ 하지만 도서관 규모로 봤을 때는 일반 작은도서관보다는 조금 규모가 크고 또 책들도 많이, 특히 아이들을 위한 책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또 심재철 대표님께서 교부세를 받아오셔서 굉장히, 사실은 그게 그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것들 더 보강해서 작지만 정말 큰 도서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글쎄, 우리 새마을문고에서 그것을 좀 그런 포부를 갖고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좀 측면 지원을 하셔 가지고 그런 책 같은 것들은 우리 여기서 이제 보강해줘야 되니까 그런 것들 좀 잘 해주셔 가지고 작지만 아주 큰 도서관으로 그렇게 시민들에게 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옥환

유옥환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유옥환 평촌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환경보전과장 이명복입니다. 위원님 질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46쪽, 이채명 위원님께서 사물IoT 기반한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측정시스템 선정현황 제출과 강기남 위원님께서 어린이집을 설치대상으로 선정한 이유와 예산 및 운영지원 계획 등을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사물인터넷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 사업은 법정규모 이상 공공 다중이용시설, 어린이집 및 도서관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도비보조 시범사업입니다. 법정규모 이상의 도서관 6개소 및 어린이집 51개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9개소의 어린이집들이 희망의사를 나타내어 원아 수가 많은 어린이집을 우선순위로 7개소,

강기남위원

예, 제 것은 자료로 보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병일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0쪽 맞춤형 기후변화 적응교육 확대운영 관련 명예환경감시원 명단과 소양교육 자료 등 기후변화 환경교육강사 명단과 보수교육 자료, 녹색생활환경실천 알리미 운영 동별 순회교육 현황자료는 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네, 자료로 보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최병일 위원님께서 51쪽 제1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용역보고서 자료와 지속가능한 발전 기본계획도 장기적인 계획으로 최소한 10년 단위로 세워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저의 환경보전과장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관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관련 보고서는 여유 수량이 없어서 최병일 위원님께만 원본 한 부를 제출해 드리고 나머지 위원분들께는 요약본으로 제출해 드렸음을 말씀드리며, 환경부에서 ’18년 12월 24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변경하면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한다고 하고 있어 우리 시는 지속가능한 발전 기본계획을 기본으로 해서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정책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를 금년 말 작성을 목표로 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도 단계적으로 저희가 기본목표를 수립하는 데 있어서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과 김경숙 위원님께서 연현마을 공원 계획 관련 자료 제출 또 제일산업과 관련된 현재 재판 진행사항을 자료제출과 함께,

김경숙위원

자료 보겠습니다. 자료로 보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페이지 44쪽 친환경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사업 추진계획서 제출과 전기택시 보급과 관련하여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사업은 미세먼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차를 보급하여 내연기관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며 금년부터,

김필여위원

과장님, 택시에 보급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그러니까 금년부터 택시 관계 저기를 함께 지원할 예정인데 별도로 택시를 이렇게 구분지어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전기승용차 배정대수가 196대가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1대당 약 1천 320만원을 지원하게 되는데 택시면허사업증을 발급받으시는 분에게 지원되며 사용 본거지가 저희 관내로 등록돼야 지원하게 됩니다. 이어서 지하역사 환기구 물청소 상태 등 관리․감독 대책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저희 시는 관내 4호선 지하철역사 3개소와 지하 환기소가 9개소가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지하철역 역사 승강장 및 대합시설의 실내공기질을 관리하고 있으며 한국철도공사에서 역 사이의 지하 환기구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 1월 초에 지하철 환기구 9개소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해당시설 관리주체인 한국철도공사 영등포건축사업소에 환기구 청소 및 공조시설 개선 등의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개선 권고 조치 공문을 발송하였으며, 공사에 4호선 공조설비 전면 부분개량 추진계획에 따른 공조시설 개선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선로 내 물청소는 현재 공사에서 전동차에 살수차―약 4억 정도가 소요된다고 합니다―를 부착하여 살수하는 시스템을 현재 시범운행 중으로 지하철 운행이 끝나는 시간 이후 주 1회에서 2회 정도 청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역사 내에서 한국철도공사연구소 용역을 기반으로 역사마다 공기청정기 10대에서 12대를 금년 내 설치할 예정입니다. 향후 저희 지하역사 실내공기질 지도․점검 시 지하역사, 대합실 및 승강장뿐만 아니라 선로의 환기구 관리상태 및 물청소 여부 등에 대하여 확인할 예정이며 한국철도공사의 관리실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시설 개선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임영란 위원장님께서 49쪽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실적과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미세먼지 관리제는 고농도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인 지난해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4개월 동안 평상시보다 강화된 감축정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저희 청사 내 직원차량을 포함하여 총 684대가 있는데 차량2부제를 실시해서 이행률 97퍼센트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배출사업장 15개소를 점검하여 2개소를 행정처분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57개소를 점검하여 5건의 행정처분을 조치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친환경 저녹스보일러 5천 550대 지원사업 예산 중 현재 169대를 지원신청을 받고 있는 중에 있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 지속적인 노력을 추진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과장님, 답변 서면으로 잘 받았습니다. 보니까 선정된 것이 법정규모가 있네요.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430제곱미터 이상이어야 되고 도서관도 연면적 3천제곱미터 이상이어야 되는 법정규모를 이것을 명시를 했네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430제곱미터 이상이 아닌 곳은 앞으로도 확대적용이 안 되겠네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현재는 경기도 시범사업이고요. 이게 12월 달에 사업추진 성과를 보고 내년부터 확대해 나가는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일단은 지금 현재는 어린이집, 취약계층부터 시작을 했다가 이게 이제 점차적으로 확대해서, 지금 도서관도 들어있고 그리고 주민 다수 이용하고 있는 그런 시설들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체육시설․복지시설․교육시설․구청․보건소․주민센터 등에 확대를 시켜야 되겠네요. 맞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저희가 지금 실내공기질 관리대상 시설이 총 267개소가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우리 현재 지금 안양시에?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다 포함해서. 거기에 지하철역사도 4개소가 포함돼 있고요. 그것을 단계적으로 저희가 진행하는 데 있어서 올 금년도는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런데 왜냐하면 지금 비용이 지금 적은 비용이 아니에요. 1개소당 600만원인데 제가 찾아봤더니 지금 센서가 1개소당 10만원짜리가 하나인데 그게 5개의 센서를 1개소당 장착을 한 것 같아요. 궁금한 것은 이 센서가 혹시 이런 센서인가요? 궁금해서요. 이런 센서?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센서 형태는 여러 가지가,

이채명위원

그러니까 여러 가지가 있기는 한데 이런 형식의 어떤 센서를 얘기하시는 건지?
인섭

황인섭전문위원

보여드릴게요.

이채명위원

네. 다양하겠죠. 모양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에요, 제가.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저것은 간이측정용 센서인 것 같고요. 지난해부터 환경부에서 미세먼지라든가 기타 여러 가지 측정센서가 생산하는 품목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또한 그것으로 인해 갖고 문제를 많이 발생시켜 가지고요 기본센서들에 대해서 어떤 인증제를 도입을 했어요.

이채명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이제,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래서 거기에 있는 저 측정기가 인증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실 그런 인증화된 시설을 도입해서 관리를 하는 겁니다.

이채명위원

최소한 신뢰성을 갖고 인증이 제대로 된 것에 아마 신청을 했을 거다라고 믿고요. 왜냐하면 사실은 이런 것 1개소당 5개를 설치를 하게 되면 이것은 적지 않은 비용이거든요? 그러면서도 지금 측정항목을 보게 되니까 실내 6개 항목이네요? PM2.5, 그러니까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 그리고 온도․습도 이렇게 되어 있고 실외는 보니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이렇게 나눠서 측정을 하게 되는데 그러면 만약에 미세먼지가 기준치 이상이었을 경우에는 이 사물인터넷이 어떻게 감지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시스템이 제공이 되는지?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이 데이터로거(data logger) 수집장치에 자료가 들어오면요 거기에 어린이집에 있는 공기청정기하고 연동이 돼서 그 연동됨으로 인해서,

이채명위원

공기청정기하고 연동이 된다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거기에 이제 초과가 되면 그게 연동이 돼서 그렇게 공기청정기가 가동이 될 수 있게끔 그런 조치를 하죠.

이채명위원

만약에 예를 들어서 미세먼지라든가 초미세먼지가 기준치 이상이 이렇게 센서에 어느 정도 반응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공기청정기를 가동을 할 수 있게끔 그런 작동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예.

이채명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사물인터넷 이 작동시스템이 우리 안양시 본청에 있는 스마트안전시스템과 이렇게 같이 연동이 되는 건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현재는 거기까지는 고려를 못 하고 있고요. 왜 그러냐면 이게 측정기기나 센서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운영규약이 있거든요. 또 회사마다 만들어내는 제품이 다 달라서 그것을 접목하기가 사실은 쉽지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종합상황실에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우리 안양시가 스마트한 도시를 만들어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게 궁극적인 목표고요. 현재는 시범적으로 하는 부분이니까 저희는 확대되어지면 다시,

이채명위원

지금 안양시 현재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만들겠다라고 우리 시장님께서도 이렇게 주창하시고 계시고 있고요. 그리고 행정 전반에 지금 체계가 스마트로 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사물인터넷이 사실은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소음 감지까지도 지금 하게 되잖아요. 재개발․재건축 관련해서도 지금 사물인터넷을 이용해서 소음 감지를 해서 일단은 모든 작동을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게 지금 현재 실내공기질까지도 사물인터넷으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행정 전반에 지금 사물인터넷이 적용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 사물인터넷도 그렇고 4차 산업혁명의 AI라든가 드론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지금 우리 안양시에서 제공이 되고 있는데 과연 이런 사물인터넷이 피부적으로 이렇게 우리 주민들한테 와닿느냐가 가장 큰 관건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적은 비용이 들어가는 게 아니라 지금 큰 비용이, 이것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지마는 앞으로 더 많은 그런 취약계층에 확대 적용될 것은 주지의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것을 지금 어린이집 7개소에 시범적으로 설치를 하게 되지마는 이것 등이 실제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저는 피부에 와닿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사물인터넷 이런 것을 어떻게 홍보를 해서 우리 주민들이, 사물인터넷을 활용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인력의 낭비라든가 아니면 정보의 신속함이라든가, 이런 것 등을 관련해서 이제 우리가 스마트와 연결돼서 이렇게 시행을 하잖아요. 그랬을 때 어떻게 지금 이것을 활용해서 홍보를 하실 것인지가 좀 관건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이 처음 시작이기 때문에 실내공기질은 앞으로도 많이 확대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은 어린이집이지만 앞으로, 아까도 제가 몇 군데, 구청이라든가 체육시설이라든가 교육시설이라든가 보건소라든가 이런 많은 사람이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들은 다 이게 제공이 돼야 될 거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작년 12월 달에 이게 실내공기질 관련해서 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상시적으로 이것을 측정을 하게끔 법이 지금 법조항 안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 경기도에서도 이것을 지금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면서 사물인터넷을 활용해서 시정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안양시에서 어떻게 지금 이 방법을 우리 지역주민들이 이것을 피부에 와닿게끔 스마트도시를 홍보할 것인지에 대해서가 좀 관건이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요 교통정책과에서 이 사물인터넷 관련해서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 이제 금년도 시범사업으로 8개 사업인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중에 이 사업은 아직 저희 내부에서도 시범이기 때문에 거기하고 맞추지는 못하고 지금 그게 구축이 되게 되면 저희도 거기에 앞으로 이제 만들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여기 인터넷을 운영하려고 그러면 어떤 규약․규정 이런 것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맞춰주는 어떤 시간이나 또는 거기에 그 기준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금년도에 그런 플랫폼 구축사업을 시범적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거기에 또 추가적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버스쉘터에다가 지금 40개소를 구상을 하고 있는데 미세먼지라든가 온도나 이런 것을 측정을 해서 그것을 시민들한테 공개하는 부분들 또는 그것 가지고 ‘이 지역이 미세먼지가 높으니까 세차가 필요하다’ 이런 것까지 활용하는 그런 단계에 저희가 지금 와 있는 상태거든요.

이채명위원

사실 이 시스템의 중요한 목적은 제가 봤을 때는 경비절감도 있고요. 그렇죠? 그리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면 이게 추상적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측면도 있어요.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이 사물인터넷이 뭐야? 왜 이런 것을 계속, 우리가 보이지는 않는데 피부에 와닿지는 않는데 왜 이런 것을 하지?’라는 얘기를 많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정 전반적인 체계에 사물인터넷이 지금 적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한 번쯤은 고민하시고요. 그리고 또 홍보를 하실 때도 우리가 안양시에서도 이런 것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적극적인 홍보가 사실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마는 버스쉘터를 이용해서 이렇게 홍보를 하시는 방법이라든가 하여튼 우리 안양시 주민들이 그래도 ‘이것을 하고 있구나’라고 하는 것을 피부에 와닿는 어떤 그런 행정체계를 갖췄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앞으로 홍보하실 거라고 믿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또한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떤 그런 다중이용시설이 있는 곳에 가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강기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위원

지금 IoT 측정시스템에 대해서 이제 이채명 위원님 잘 얘기해 주셨는데요. 저도 제가 질의한 것과 관련해서, 이게 우리가 총 그러면 6개를 이제 지금 설치계획이잖아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강기남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전부 다 어린이집을 위주로 이제 했는데 7개네요. 지금 이제 이게 개소당 한 600만원 비용이 들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연간 비용.

강기남위원

어떤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거죠, 말 그대로. 잡다한 것은 사실 상관없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포함해서, 예.

강기남위원

중요한 것은 미세먼지. 그런데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일정한 아이들이 항상 왔다 갔다 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복지관이나 체육시설, 보건소, 주민센터 이런 불특정다수의 이용하는 이렇게 복잡한 이런 곳에 설치하는 게 맞지 않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저희가 사업비만 확보된다 그러면 주민의 건강이나 이런 피해를 우려를 해서 확대해서 안양시에 있는 전 곳에 다 설치했으면 좋겠는데 현재는 이 부분이 시행되기, 이제 금년도 처음 시행하는 거다 보니까, 이것도 말씀한 여러 가지, 이채명 위원님 말씀하신 홍보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12월 달에 검토를 해서 단계적으로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니까 왜 어린이집만 했냐 이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 이제,

강기남위원

그러면 홍보가 안 돼서 어린이집만 선정한 거예요? 이게 신청이 들어온 거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공문을 발송했는데 저희가 시작할 때는 어린이집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이렇게 두 군데로 했거든요. 이게 도에서 하고자 하는 기본방침이고 지침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강기남위원

잠깐만요. 도에서 그러면 어린이집하고 도서관을 대상으로 일단 하자고 했다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예. 전체적으로 이제 왜 그러냐 하면,

강기남위원

아, 그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강기남위원

제가 서울 자료 보니까 여러 가지 복지센터, 주민센터에 많이 설치가 됐던데? 거기는 뭐예요, 그러면?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서울시가 확대해서 하는 부분, 제가 다른 타시의 것은 정확히 제 머릿속에 입력돼 있지 않기 때문에 말씀 못 드리지만,

강기남위원

그러면 처음에 어린이집하고 도서관을 위주로 하라는 이유는 뭔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 그러니까 도에서 사업을 시행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요 이것을 금액도 얼마 안 되는데 여러 군데로 나누게 된다 그러면 사실 어떤 현황파악이나 문제점 분석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시범적으로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상황을 보자라고 해서 아마 사업이 그렇게 실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기남위원

그러면 도에서 내려온 지침 그것 자료를 좀 주세요, 저한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기남위원

거기 적혀 있다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강기남위원

예, 그것 주시고. 아니, 상식적으로 어린이집은 일정한 애들이 왔다 갔다 하고 애들이 그 안에서 뛰어놀거나 어떤 그럴 때 이렇게 작동이 되는 거지, 왜냐하면 또 어린이집은 기존에 공기청정기가 있잖아요. 공기청정기가 예를 들어서 빨간색으로 계속 도는 상황이면 이런 것을 측정해도 되지만 크게 문제가 없는데 어린이집에 이것을 한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가요, 저는. 기존에 어떤 민원이 있었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에요. 그런 민원이 아니고요. 저희가 어떤, 그러니까 시의 시책을 시행하는 데 있어서 어떻게 보면 먼저 시행해야 되는 곳이 어린이집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유치원이어야 되고 그다음에 경로당이어야 되고 이렇게 단계적으로 나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저희가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먼저 시행을 했다는 것을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강기남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지침을 갖다주세요, 나중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최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명복 과장님, 자료 그리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질의한 것 중에 맞춤형 기후변화 적응교육 확대운영 건에 대해서 조금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명예환경감시원이 저희 매년 양성하나요? 여기 보니까 신규도 있고 기존에 계셨던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임기를 2년에 한 번 이렇게 해서 원하시는 분 또 하시지 않은 분 해서 임기로,
병일

최병일위원

96명?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

해서 2년에 한 번씩 그럼 보수교육이 이루어지나요, 1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지금 명예환경감시원들이 그런 문제를 많이 저희한테 말씀도 하시고 그래서 전년도에 한 번 저희가 기후변화 관련돼서 명예환경감시원 교육을 오시라고 이렇게 문서를 보내고 독려를 했는데 낮이니까 참석률이 좀 저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1년에 금년부터는 2회 정도를 명예환경감시원 대상으로 교육을 시키려고 지금 고려 중에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분들이 하는 역할이 뭐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야말로 명예로써 지역 주변에 있는 환경오염행위들에 대해서 감시활동을 하는 거거든요.
병일

최병일위원

감시활동이라고 해서 규칙적으로 나가거나 이러지는 않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저희가 규칙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이분 중에, 안양 지역에 안양․군포․의왕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제 이분들을 1회에 두 분 정도씩 모셔 가지고 같이 점검에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분들의 교육은 있고 수당이나 정기적인 이런 것은 없다는 거네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냥 명예스러운 환경감시단이다 이런 이야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다음에 기후변화 제가 자료도 요청했지만 우리 환경과 관련돼서는 아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또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이렇게 다니면서 강사도 양성하고 강의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9년 기후환경 교육강사가 10명이 명단을 저한테 주셨어요, 11명.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

이 기후변화 강사도 우리 환경보전과에서 양성하고 이분들이 강사로 강의도 나가고 지금 이러한 상황인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것 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지금 예산도 보니까 한 번 강의 시 10만원씩 나가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맞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강사, 전문가들을 초빙을 해서 저기 하는 거기 때문에.
병일

최병일위원

전문가 초빙이 아니고 이 열한 분의 강사가 동으로 나가서 한 번에 10만원씩이라고 쓰여 있는데요, 뒤에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저게 활동비, 예. 강사비가 10만원입니다. 맞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맞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

그래서 이분들이 강사를 양성하는 그 회가 있어요? 1년에 아니면 몇 년에 한 번씩 양성해서 이분들이 강의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건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그러니까 이분들도 조금 계속 변화되는 어떤 환경의 트렌드나 추세나 이런 것들을 제대로 알아야 시민들 또는 어린아이, 초등학생들한테 전달을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교육을 저희가 시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저도 이 자료를 보니까 되게 바람직한 일인 것 같고 우리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에도 보니까 시민에 대한 기후변화 인식 조사라든지 또 공무원의 인식 조사도 이 안에 척도도 있어요. 이런 것처럼 이 기후변화를 우리 교육강사를 만들고 각 동으로 갔더라고요. 31개동으로 가서, 690몇명인가요? 이분들을 실질적으로 강의도 하셨고 또 토론을 하셨다라고 자료가 좀 있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꽤 많은 일을 했고, 이렇게 기후변화에 대해서 집합교육도 좋지만 이렇게 찾아가는 동별 교육들이 되게 아주 중요하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것을 확대하고 더 많이 활동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했을 때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적응 교육 확대운영 이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보니까 정말 좋은 내용이고 2020년 또 그 이후에 이 11명의, 실질적으로 11명이라지만 강의 나가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 지금 그 11명 중에 거의 이렇게 빠지지 않고 나오시는 분이 한 일고여덟 분은 되시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일고여덟 분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지금 저희가 동별 순회하는 것은 작년 2019년도 처음에 이렇게 저희가 만들어서,
병일

최병일위원

처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래서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을 교육을 시켜야,
병일

최병일위원

맞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기후변화 관련도 에너지 절감이나 이런 거랑 연계가 되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통해서 계속 주민들 어떤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네. 아주 중요한 것 같고요. 이것을 정말 확대운영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의 의식과 공무원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많은 예산을 주고 좋은 정책을 세워도 변화는 더딜 수밖에 없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시민들을 좀 많이 홍보해 주시고요. 또 이런 강사도 많이 양성해서 더 많은 사람들한테 강의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이명복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서정열 부의장님께서도 질의하셨지만 안양 연현마을 시민공원 조성하는 거요. 여기 오늘 신문에 나왔더라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김경숙위원

여기가 4만제곱미터면 한 1만 3천평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730억원이 들어간다고 나와 있는데 지금 땅값하고 조성비하고 다 포함된 금액인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것에 대한 세부적인 것은,

김경숙위원

아, 저쪽에?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저희 과가 아니고 도시계획 관련,

김경숙위원

공원조성과?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네.

김경숙위원

그쪽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래서 자료는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에 제출해 드렸던 거고요.

김경숙위원

네. 그리고, 그럼 레미콘공장 그것도 그런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레미콘공장은 거기 부지가 포함돼서 개발이,

김경숙위원

다 같이 개발을 한다 그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공원이 조성이 되는 거니까요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내년도 정도면,

김경숙위원

그러면 같이 나가겠네요, 레미콘공장도?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네.

김경숙위원

네, 알겠고요. 그러면 이게 제가 질의는 안 했는데요. 48쪽 보면요 수질오염총량관리 여기 나와 있는데요. 지금 여기가 보니까 삼막천에 보니까 안양천에서 펌핑을 해서 삼막천에 흘러내리잖아요. 그런데 여기가 물이 굉장히 좀 지저분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종말처리장에서 나오는 물만 올라오는 거잖아요? 물이 안양천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요. 아, 이것도 저희 과 부서는 아닌데요. 제가 그 업무를 담당했던 팀장이었기 때문에 말씀드리면 삼막천에 펌핑돼서 올라가는 것은 복류수를 여과를 시켜 가지고 하천에 흐르는 물을 땅을 파서 그것을 여과시켜 갖고 상류,

김경숙위원

정수를 해서 이렇게 하는 건데,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그것 하수처리장 재이용수하고는 별개의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하수처리장의 물은 예전에 질소하고 인, 염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흘러가면서 녹조가 많이 생겨서 생각을 좀 저희가 바꿔서 삼막천을 그렇게 지금 펌핑을 한 거거든요?

김경숙위원

그런데 많이 더러워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은 저희가 확인해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하천관리과에다가,

김경숙위원

제대로 종말처리장에서 잘 안 하는 것 같아.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좀 지켜보시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김경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레미콘이 그렇게 같이 해서 포함돼서 공원이 조성이 된다고 하니까 별문제는 없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과장님, 제가 지하역사의 청소에 대해서 여쭤봤는데요. 일단은 실내공기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또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어서 아마 이런 질의들을 계속해서 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관여하지 않았던 부분까지도 우리 시 공간 내에 있기 때문에 일일이 다 확인하고 체크해봐야 되는데요. 일단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승강장이나 대합실 청소는 그분들이 항상 열심히 잘 하는 것 같고요. 단지 우리는 이제 그 필터 공기정화장치하고, 또 특히 선로 물청소 같은 것은 사실은 우리가 육안으로 볼 수도 없고, 또 그게 터널 같은 것들이 많잖아요. 거기서 생기는 그런 먼지가 엄청 많을 거라는 추측을 할 수가 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도 아까 청소방법을 말씀하셨잖아요. 차에 자동 부착된 것 가지고 지나다니면서 청소가 가능하다는 얘기인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을 현재 시범사업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김필여위원

시범으로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김필여위원

그러게요. 우리도 이제 그것을 점검 나가시면 어쨌든 체크리스트가 만들어지겠죠? 그래서 일일이 좀 확인해 보시고 특히 또 물청소, 그 선로라든지 터널 쪽까지도 한번 확인을 꼭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정말 그것도 어쩌면 극한직업이 또 될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그분들이. 어쨌든 그렇게 알겠고요. 택시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일반 승용차보다는 운행횟수가 굉장히 많잖아요. 운영 킬로도 많고. 그래서 우리가 전기차 보급에 택시를 첨가한 것은 굉장히 잘한 것 같고요. 그렇다면 택시가 일반 회사택시를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개인택시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김필여위원

그러면 어쨌든 운행하는 그것을 횟수를 봤을 때는 일반승용차보다 택시가 빠르게 전기차로 바뀌는 것이 우리 대기질이 훨씬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렇다면 그분들에게 조금 더 확대보급을 위해서 어떤 조금이라도 인센티브가 있다거나 그런 혜택을 줘야 되는데 지금은 동일하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일반승용차하고 동일하다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게 동일한데요. 일단은 주유소 충전비용이 일반휘발유를 했을 경우는 1킬로당 한 117원 정도가 들어가고 수소차량 같은 경우는 킬로당 73원 정도가 들어가요. 아니, 수소차가 아니라, 전기차는 31원.

김필여위원

31원?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제 그 비가 많이 차이가 나니까 거기에서도 많이 세이브가 되는 그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게 충전소가 저희가 경기도에서 이 충전소 대수가 적지 않은 게 있기 때문에 자꾸 홍보해서 조금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택시에는 휘발유 쓰지 않잖아요, 택시는. 가스를 쓰고 있으니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가스, 예.

김필여위원

그런데 지금 대기자가 어떤가요? 많은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지금 대기자는 없습니다.

김필여위원

없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신청을 안 하셔 가지고.

김필여위원

충전이 어려워서 그런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택시는 1대도 없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런데 이것은 올해부터 그것을 안내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금년도에 포함을 시켜서 하는 겁니다.

김필여위원

예. 그래서 이제 호기심은 많은데 여러 가지 그분들이 불편하게 느끼시는 거죠. 아마 충전소가, 충전이 그만큼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도 있고요. 그분들은 이제 자주 다녀야 되니까 계속해서 충전을 해야 되는 그런 불편함도 있는데요. 어쨌든 우리가 개인택시분들이 전기차를 구입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런 제도적으로 조금 마련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과장님.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전기택시 같은 경우 저희가 그냥 일반적으로 820만원을 지원을 해주는데 거기에 추가적으로 한 200만원을 이렇게 지원을 해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200만원의 문제가 아니고 그분들이 또 전기차로 사용하시게 되면 본인도 이제 충전소를 어떻게 마련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으니까 그런 염려를 사실 하시는데 저희가 경기도 내에서 전기차 비교를 해서 대비하고 보면 충전소가 상당히 많이 있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조금 더 홍보를 해서 전기택시가 많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보조방법을 마련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그것은 우리 지자체로 그 요금을 조정은 못 하는 거예요? 지자체 권한이 없는 건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김필여위원

아무래도 개인택시를 원하는 분들에게 조금 더 지원혜택을 준다면 그것도 참 유인효과가 좋을 것 같은데.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워낙 어쨌든 간에 이게 연비가 굉장히 높은 데다 단가가 킬로당 낮기 때문에.

김필여위원

어쨌든 우리 공기질 생각을 하면 빨리 그게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검토 고민을 좀 해봐 주세요. 전기택시 보급 확대를 위해서.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 4개월 동안 지금 하는 중에 3개월을 이제 하셨잖아요? 그럼 청사관리차량도 97퍼센트 정도에 이용률이 잘 진행되고 있고 차량2부제, 시청차량 684대만 이렇게 오는 거예요, 2부제로 해서?

「네」하는 위원 있음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2부제가,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되는 게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러니까 들어오는 게 2부제면 그중에 684대 반이 오는 거예요? 아니면?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반이 들어오는 거예요.

임영란위원장

그 차량의 반?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장

그리고 저녹스보일러 이렇게 보면 지금 신청률이 5천 몇백 대인데 169대 신청이 들어왔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임영란위원장

그럼 지금 2월이라서 아직,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임영란위원장

염려 안 해도 돼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예.

임영란위원장

왜냐하면 돈이 부담을 해주셔도 돈이 이제 들어가고 하니까. 그래도 오래된 보일러를 교체하면 이제 바꾸시겠죠. 그럼 5천 몇백 대가 다 정해져 있어요, 그 가구가?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현재 선착순이기 때문에,

임영란위원장

선착순?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임영란위원장

그리고 생활보호대상자 지원해주는 것도 들어와 있는 것 있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그것도 선착순, 예. 생활보호대상자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없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장

그래서 이제 2월이고 3월 되고 하면 또 여름이면 좀 덜할 것 같고 그러니까 발 빠르게, 예산 지원해 줄 수 있는 게 많이 있으니까 그래도 9월까지는 그게 다 지급되는 게 어느 정도 돼야 겨울에 발 빠르게 또 보일러 교체해서 틀 수 있으니까 좀 관리를 철저히 해주세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러면 이런 것은 이제 걱정 안 해도 되는 거죠, 보일러 부분은?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장

알겠습니다. 아무튼 환경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고 저 또한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아무튼 과장님, 국장님께서 미세먼지라든가 안양시 대책에 대해서 잘 관리․감독하시고요. 그리고 미세먼지대책에 대해서 용역 하는 것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추진 중에 있고요. 금년 4월에 최종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개최하기에 앞서 사전에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그럼 미세먼지 용역비는 얼마 정도 책정된 거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6천 800인가요?

임영란위원장

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6천 800만원이요.

임영란위원장

6천 800만원?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임영란위원장

그러면 4월 달에 이제 1회 용역을 실시한다는 거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아니, 지금 발주 중에 있고 이제 용역,

임영란위원장

발주 이제 회계과에 그것을 공고하신 거예요, 지금?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작년에 발주가 돼서요 지금 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

임영란위원장

아, 진행 중에 있는 거예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최종보고회를 4월경에 지금 계획, 예.

임영란위원장

아, 그때 한다고. 그럼 업체는 어디 업체가 했어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수원에 있는 아주대학교에서 했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아주대학교.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잘, 워낙 유능한 우리 환경국장님이 오셨으니까, 국장님이라 그래. 소장님. 소장님이 오셨으니까 잘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과장님하고 잘 하셔 가지고, 그리고 미세먼지 그것 용역보고회 때 저희 위원님들 불러주시면, 또 4월 달이면 선거 이후에 하실 거죠? 4월 15일 이후에 하세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채명위원

10분만 쉬면 안 돼요?

임영란위원장

이제 없어?

이채명위원

한 과 남았어.

임영란위원장

아, 또 한 과가 남았구나.

이채명위원

그냥 해?

김필여위원

그냥 해요. 달려.

임영란위원장

마지막 해, 하세요.

이채명위원

달려? 달려.

임영란위원장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인환 자원순환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달려야 돼? 눈이 너무 아파 가지고.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자원순환과장 황인환 과장입니다. 답변에 앞서 오전에는 이채명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 자원순환과에서는 찾아가는 청소복지 행정을 비롯하여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역구 의정활동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계시거나 취약지역이 저희들이 미처 찾아보지 못한 취약지가 있을 경우에 연락 주시면 여건과 상황을 정리하여 위원님들 의정활동에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채명 위원님께서 환경미화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종량제봉투 100리터의 하향조정 검토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일반종량제봉투 규격 현황은 5종입니다. 5리터, 10리터, 20리터, 50리터, 100리터입니다. 문제가 되는 100리터 높은 무게의 쓰레기종량제봉투로 인해 근골격계질환 발생으로 환경미화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등 100리터 봉투가 환경미화원 부상 발생의 주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위원님들의 고견을 참고해서 내부검토 방침 결재 후에 조례개정과 함께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도로 재비산먼지 살수차 운영 관련 레미콘회사 출입구를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부탁한다는 민원과 관련하여 살수차 가능 횟수에 대해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살수차 보유는 3대를 현재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나 폭염 시, 기타 필요시에 판단되면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양시 레미콘업체 수는 7개소, 375대가 지금 운행 중에 있습니다. 레미콘회사 출입구에서의 세륜시설 및 살수차 운영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에 관한 기준”에 의하여 해당업체에서 직접 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체 세륜시설 및 살수차 운용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토록 행정지도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또한 레미콘회사 주변도로 상황을 순찰 강화를 통해서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자원재활용교육 선별장 관련 초등학생 상대로 견학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상자 기회 확대를 부탁하셨고, 통장님 교육 중에 의무적으로 쓰레기 처리 문제나 자원재활용 문제에 관해 선도적 역할을 하도록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지 않냐라고 말씀해 주셨고, 쓰레기 처리하는 가격에 관해 각 아파트관리사무소에 가격표가 부착되도록 제안해 주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원재활용 교육 및 초등학생 견학은 재활용박물관이 노후화, 안전결함 등으로 2013년 1월부터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가 지난해 정밀안전진단 필요예산을 반영하여 현재 정밀안전진단 용역 의뢰 중에 있습니다. 다른 용도 활용방안 등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재활용박물관은 박달스마트밸리 추진 시에 적환장 현대화사업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자원순환과 재활용을 위하여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일하는 통장님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여 상세한 재활용방법을 홍보하고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대형폐기물 처리에 필요한 스티커 판매가격표를 각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배부하여 부착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으며 위원님의 제안내용을 참고하겠습니다. 다음은 최병일 위원님께서 생활폐기물 원가산정 용역에 대한 3년간 예산집행내역과 생활폐기물매립지 매립 불가 시 근본대책 의견을 물으셨고 우리 시 생활폐기물 중 소각장 소각처리율을 자료와 함께 설명, 해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저희가,
병일

최병일위원

예, 됐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시설 현대화도 말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병일

최병일위원

됐습니다. 볼게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다음은 서정열 위원님께서 공한지, 하천, 야산 등의 취약지에 대한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대처계획과 병목안, 삼막마을 등 예술공원 등의 하천 쓰레기 처리와 음식물 취사행위 단속에 대하여 질의 주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는 각 동에 배치돼 있는 환경미화원 외 구에 3명씩 6명, 저희 자원순환과에 19명 등 총 25명의 환경미화원 기동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생활쓰레기는 각 동에 배치해 있는 환경미화원들이 청소를 하고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이런 공한지라든가 하천취약지 등에 대해서는 저희 기동반이 발견 즉시 또 신고 즉시 처리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하천에서 음식물 취사행위에 대해서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만안구청 건설과와 하천관리과 업무임을 말씀드립니다. 또 금년에 환경감시원을 14명을 채용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지금 현재 7명이 채용돼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저희 공무원들이 조금 손길이 못 미치는 곳에 활동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알뜰나눔장터 운영 관련 그늘막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의 계획이나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김경숙위원

제 것은 자료로 보겠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일회용품도 마찬가지이신 거죠?

김경숙위원

예.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다음은 강기남 위원님께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현황과,

강기남위원

제 것도 자료로 보겠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평가에 내실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김필여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59페이지 살수차 운영 관련하여 우리 시 살수차 보유현황 및 예산을 포함한 세부 추진계획과 이면도로 소형살수차 운영 등 타시의 소형살수차 운영내용을 파악하여 우리 시 도입․활용 여부에 대하여 질의 주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현재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요도로는 살수차 운영이 가능해서 주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고 있는 편인데 이면도로의 경우 사실상 비산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인근 시 사례 등을 파악하여 금년도 예산에 양쪽 구청에 1대씩이라도 배차할 수 있도록 소형살수차 구입예산을 반영하여 활용토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임영란위원장

황인환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일단 첫 번째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100리터 봉투 용량을 하향 조정하는 건에 대해서는 이제 조례개정 후에 검토 주신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그리고 비산먼지 관련해서는 또 김필여 위원도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 답변은 나중에 제가 한번 보충질의가 가능할 때 질의하겠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처리하는 가격표에 관련해서도 지금 답변을 주셨는데요. 굉장히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겠다라는 답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청소업체 근로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관련해서 보니까 근무시간이 변경이 됐네요? 4월 달부터는 그게, 기존에 4시부터 시작하던 것을 6시로 시작을 하네요? 그것에 따른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할 것 같다라는 예상이 드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른 계획 같은 것은 있으시나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네. 지난해 3월입니다. 2019년 3월에 환경부에서 환경미화원 작업안전지침을 시달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금년 1월부터 3월까지는 시범운영기간이고 4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이 지침을 준수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홍보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우리 안양방송에 시민들에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리고 예상되는 문제점이 한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뭐가 있냐 하면 지금 저희 시장이 몇 군데가 있는데 중앙시장만 쓰레기차량이 그 시장 안으로 진입해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장 안에 상인들이 좌판을 일찍 개설하는 관계로 지난 2월 12일 날 상인회와 간담회를 1차 실시하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문제점은 적환장 및 수도권 매립지의 이동시간이 지연되겠습니다. 왜냐하면 6시면 출퇴근시간과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업량이 약간 감소되지 않겠냐 이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하절기 폭염 시에 수거 지연에 따른 주민불편이 발생되리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폭염이 발생될 경우에는 근무를 쉬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쓰레기수거 대행업체와 노조와의 시간탄력제 운영을 대행업체에서는 협의할 예정으로 있고요. 주민 홍보에 지금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일단은 주민홍보를 지속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보니까 지침에 청소차량 안전장비하고 근로자보호장비를 기준에 따라서 조금 방향을 바꾸고 있는 것 같아요. 혹시 보호장비 안에 근로자들의 의복도 복장도 들어가나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복장은 안 들어가고요. 복장은 저희가 대행업체 용역비에 포함이 돼 있고 보호장구 안전기준으로는 우리 금년에 2020년 예산에 반영해서 월 보안경 1개, 절단방지장갑 2개 그다음에 방진마스크 6개를 1인당 배부하는 것으로 금년 예산에 반영해서 대행업체에 예산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아! 그러면 복장에 관련된 예산은 대행업체에 저희가 그냥,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기존에 포함돼 있습니다, 기존 예산.

이채명위원

안에 포함이 되어 있네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이채명위원

그러면 여기서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네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저희가 필요시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 적절 집행에 대해서 작년에도 대행업체에 방문해서 점검을 해서 지적을 하고 행정계도를 한 바 있고요, 행정지도한 바 있고요. 또 네 번째로 청소차량 안전기준은 이미 다 반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영상장치 설치하고 양손조작 안전스위치 설치 등은 지난해 말로 모두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이채명위원

특히 복장 같은 경우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청소하시는 청소미화원들의 복장이 우리 안양시의 얼굴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그, 도시인가요? 해외 같은 경우는 상원의원이 임기를 끝내 마치고 환경미화원으로 지금 취직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환경미화원에 대한 어떤 인식이 굉장히 많이 바뀌고 있고요. 경쟁률도 굉장히 높다라는 얘기를 좀 들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복장 또한 사실은 아시다시피 땀이 굉장히 많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랬을 때 일단은 몸의 땀 흡수가 좀 잘 돼야 되지 않나라는 게 저의 첫 번째 생각이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아무리 대행업체에다가 맡기기는 하지마는 그런 부분들을 조금 촘촘하게 살피셔서 복장에 관련돼서도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대행업체 평가할 때 현장평가가 2회가 있습니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이때 현장평가 시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복장준수 여부를 꼭 확인토록 하고요. 저희 행정사무감사 시에 복장 구입예산을 정확히 구입을 해서 배부해서 착용을 하는지 함께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부탁을 드리겠고요. 보니까 현장평가를 11개 업체에 지금 하게 돼 있잖아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럴 때 그 현장평가는 누가 하나요? 참고로 왜냐하면 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관련한 평가위원으로 있는데 저희가 가서는 용역한 업체에서 평가한 결과치에 가지고 저희가 그것 관련해서만 회의가 있을 뿐이지 직접적으로 저희 위원들이 가서 현장에 가서 평가를 한다든가 어떤 그런 부분이 없었기 때문에 그날 평가위원회 그 회의내용에서 좀 논의가 된 바가 있어요. 제가 이제 제안을 드린 바가 있는데 일단은 1년에 두 번이라도 상반기․하반기 나눠서라도 저희가 직접 현장에 나가서 평가를 하면 좀더 신뢰가 있지 않나라는 제안을 좀 드린 바 있어요. 그런데 그 제안을 또 자원순환과에서 받아들여 주셔서 일단은 그렇게 하자라고 말씀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업무를 혹시 보고를 받으셨는지?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현장평가위원회는 총 9명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구원 2명 그다음에 시민단체 두 분 그다음에 지역주민 세 분 그다음에 저희 자원순환과 팀장님들 두 분으로 그렇게 구성돼 있어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왜 이제 그런 생각 하냐면 저희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두 번 다 제가 느꼈던 부분이 뭐냐 하면 11개 업체의 그 평가결과치가 거의 대동소이했었고요. 그리고 그분들이 워낙 잘하고 계시기는 하겠지마는 직접 저희가 현장평가를 나가본다든가 아니면 실적 서류평가를 해보지도 않았고 그리고 주민만족도 조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것도 저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용역업체에서 저희에게 주는 그 보고에 관련해서는 사실은 크게 저희가 신뢰를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저희가 좀 체킹을 하고 가야만 되겠다라는 게 첫 번째 저희의 그날 취지였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일단은 저희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제대로 투명하게 조사를 하고 그리고 이 조사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져야만, 주변에서도 워낙 많은, 워낙 오랫동안 이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운반업체에 관련된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왔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오랜 기간 동안 유지돼 왔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저희 입장에서는 점검하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오셔서 일단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점검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대행업체 평가가 실질적인 평가가 될 수 있도록 좀더 촘촘하게 저희가 한번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무감사까지는 아니지만 우리 행정지도를 할 때 점검내용을 조금 더 세분화하고 구체성을 띠도록 그렇게 노력을 좀 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 잘 봤고요. 이제 업무도 파악이 전부 많이 안 되셨을 거예요. 그런데 또 물어보기 좀 그런데요. 지금 여기 보니까 물세척, 비산먼지 제거 살수차 운영이 지금 저희 게 3대가 있고 임대살수차가 2개가 있네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럼 여기는 임대는 보니까 전번에 사려고 했는데 임대가 더 괜찮다, 차를 안 사고 임대해도 임대료를 내는 게 더 낫다고 해서 이제 임대를 받고 이렇게 했는데요. 1년에 이게 6천 600만원인 거죠?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리고 60회면 지금 3대 있는 것하고 이렇게 하니까 140회 살수차, 그러면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네요. 3대하고 5대가 해서 하니까 비슷한데요. 비산먼지흡입차는 총 28회를 운영을 하고 있어요? 비산먼지.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김경숙위원

비산먼지가 운행하는 게 좀 적지 않나요? 확실히 미세먼지를 잡는 것은 비산먼지흡입차가 더 많이 잘 흡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살수차보다도.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

김경숙위원

제가 질의한 게 아니라서 그런가요? 어쨌든 비산먼지흡입차가 더 많이 운영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말씀드렸고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리고 다음에 제가 질의한 것 여쭙겠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제가 재활용품 알뜰나눔장터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여기 지금 어쨌든 이게 아나바다 운동에서 시작되면서 알뜰나눔장터가 됐는데요. 이게 어쨌든 이것을 버리게 되면 다 폐기물이잖아요. 그래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으로의 하나로도 이 나눔장터가 참 훌륭한 장터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진짜 여름에 보면 비 올 때나 여름이나 그늘막이 좀 필요치 않나 해서 말씀드렸는데 그런 계획은 없나요? 자료가 저한테 오지 않아서.
그늘막 설치하기는 쉬운…….

김경숙위원

힘들어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현재 여건상으로는 좀 어렵다고 보여집니다.

김경숙위원

저런 데 시장에 가면 천 같은 것으로 이렇게 아트적으로 해놓은 데 그런 데도 그렇게 해놓고 이렇게 그늘막을 좀 해줬으면 하는, 그런 것은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위원님, 제가 부서에 온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검토를 한번 해보고요, 연락을 따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네. 검토 좀 해주시고요. 또 여기를 진짜 더없이 이렇게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일회용품 저감 운동이요. 일회용품이 일회용 종이컵이죠? 일회용 종이컵이죠?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리고 용기 일회용이 플라스틱이고요. 플라스틱빨대, 비닐봉투. 여기 보니까 지금 점검 대상업소가 8천 113개고요, 점검한 데가 1천 963개예요. 그런데 위반업소 수가 총 7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보니 점검을 안 했구나. 그렇지 않나요? 이게 일회용 쓰는 데가 아직도 많이 있어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숙위원

지금 이게 앞으로 갈수록 이 일회용이 점점 늘어나면 늘어났지 이렇게 많이 줄일 수 없는 시대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정말 줄이기는 줄여야 되지만 정말 이게 정답을 찾는 게 참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이게 정부에서, 지금 비닐봉투는 시장에 가면요 그냥 마냥 쓰고 있어요. 그런 것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렇죠? 우리 다 범죄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런 것들을 지금 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할지. 이게 정부 차원에서 비닐봉투를 쓰지 않고 앞으로는 종이, 종이팩 그런 것들로 해서 옛날마냥, 옛날에도 그런 종이로 쓰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런 것을 만들어내도록 그렇게 강요를 하든지, 용기도 그렇고 종이로 다 할 수 있으면 그것은 재활용을 다 할 수가 있잖아요, 빨대도 그렇고. 그게 정부 차원에서 그것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를 하든지 아니면 이 비닐봉투나 용기라든가 나오게끔 해서 아니면 재활용을 해서 다른 것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개발을 하든지 그렇게 그런 틀에서 가야 되지 않을까 이제 큰 생각을 해봅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자원회수시설에 200톤이 소각처리되고 있죠? 나머지는 몇 톤 정도가 소각이 안 되고 있습니까?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지금 수도권 매립지에, 50톤이 지금 수도권 매립지로 반입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50톤 정도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김경숙위원

그럼 5분의 1이네요? 우리가 그 자원회수시설을 작년에 가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분리수거한 것하고 쓰레기봉지에다 담은 것하고 같이 해서 집게차로 해서 컨베이어에 실어서, 분리수거하는 그분들이 컨베이어로 실어서 이 분리를 손으로 수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게 좀 미흡하다 그럴까? 아니면 좀 체계적이지 않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좀 자동화로 해서 최신 시설로 해서 앞으로는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박달동테크노밸리에 거기 들어서려면 아직도 10년 이상이 걸려야 될 것 같은데, 그것을 전번에도 환경개선을 했어요, 좀. 그래서 좀 깨끗해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거기가, 그런데 왜 그 쓰레기하고 재활용 우리가 분리수거한 것하고 같이 그렇게 하죠? 우리가 가정에서는 그것을 분리수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그러니까 위원님, 재활용품은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에서 일반 사기업하고 계약을 체결해서 분류가 잘 된 재활용은 다 팔려가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팔려가고. 그렇죠? 주택지에서 나오는 것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그다음에 구도심 지역에서 발생되는 재활용품이 생활폐기물하고 함께 넘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선별하는 건데 저희가 선별률이 44퍼센트입니다, 44퍼센트.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배출돼서 모아져 오기 때문에 그 선별률이 낮아지는 거죠. 그래서 위원님도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행정에서도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시민들 의식도 나름 높아져야, 아까 말씀하신 일회용품 저감부터 시작을 해서 여러 가지 쓰레기 종합행정이 좀더 선진화되지 않을까. 그래서 올해 홍보동영상도 이렇게 제작을 해서 이제 시민들한테 홍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일회용품 사용 저감만 아니고 생활쓰레기도 줄여야 되기 때문에 함께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김경숙위원

포장지에서 그런 것들이 많이 발생이 돼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배달만 해도 포장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김경숙위원

네. 지금 점점 또 많아지고 있어요. 음식도 다 배달해서 먹으니까요.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네, 맞습니다. 그래서 배달이 안 되는,

김경숙위원

그것을 어떻게 제한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 차원에서 어떻게 단속을 하든지 저기 해야지 지금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예요. 그것 대응을 해야 될 거예요, 아마 적극적인 대응을.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많이 내부적으로 열심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경숙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제가 질의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사실 쓰레기 무단투기라는 것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고 또 잘 처리한다 그래도 뒤돌아서면 또 다른 곳에 발생하는 게 사실입니다. 어디에 뭐 이렇게 정해져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우리 담당부서에도 이게 잡기가 사실 어려운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신고도 들어오는 경우가 있을 거고 또 우리가 순찰을 통해서 감시원을 통해서 이런 경우가 들어왔을 때는 하여튼 빠른 시간에 즉각 대응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요. 특히 제가 말씀드린 행락철에 오는 그런 관광객들, 행락객들이 있을 때 좀 이왕이면 그분들이 와서 기분 좋게 왔다 가셔야 되는데 그런 것으로 인해서 불쾌감을 주거나 그러면 또 우리 시의 명예에도 문제가 있는 거니까 그런 좋은 계획을 세우셔서, 예를 들어서 한 분이 일하시는데 하루 종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적절히 잘 배분하셔서 어쨌든 최대한 빠른 시간에, 특히 행락철은 이른 아침에 빠른 시간에 그 쓰레기를 처리하고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늘 해마다 반복되는 문제지만 특히 올해 더더욱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환

황인환환경사업소자원순환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임영란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보충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평생교육원과 환경사업소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제253회 임시회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에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건의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