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염상훈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도 의정활동을 하다보면 모든 사업이 시책의 기본은 예산이라고 생각하는데, 매우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이지만 이렇게 각 부서와 각 동, 구청에서 너무 경직되게 운영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 않은가 그래서 구청별로 총액을 배분해 주면 자체 실정에 맞게 편성하고 시에서 총괄적인 안목으로 지도점검 하더라도, 그렇지만 동사무소 같은 곳에 어떤 삽 하나 사는 것까지 어떻게 보면 참견이 되는 것 같은 느낌도 받게 되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110만 도시행정이 좀 무엇인가 거듭나야 되지 않을까 라는 것 때문에 증인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4개 구청별 예산을 총액배분해서 지역특성에 맞게 편성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 검토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 증인께서 말씀하실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