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선화 의원 5분자유발언
상구
신상구의사팀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58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따라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바로)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선화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선화
김선화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항상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의원 여러분과 함께 오늘 제258회 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시의회에 관심을 갖고 이 자리를 찾아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석의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제8대 안양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제8대 의회에 첫 등원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는 마지막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책임 있는 의회운영으로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바로 세우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의회를 운영함에 있어서는 제자리에 있기보다는 항상 변화를 선택해 왔습니다. 또한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을 같은 동료 의원으로서 항상 존중해 왔습니다. 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의원님들이 느끼시기에 변화를 체감하지도, 의원님들을 대하는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을 경우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아쉬움이 많고 부족함과 미진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제 제8대 후반기 의회가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새로운 원구성으로 더 발전적인 의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아름다운 마무리는 처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의장직은 떠나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임하면서 더 낮은 자세로 남은 의원 임기 동안 시민들의 행복과 안양시 발전을 위해 시민 곁에서, 현장 속에서 더욱 겸허하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2년 동안 의장으로서의 소임과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의장의 소임을 대과 없이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여기 계신 의원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안양시민 여러분과 우리시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김신 의회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반기 의회에 이어 후반기 의회에서도 희망을 만들어가는 안양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라고, 후반기 의회 의정활동에도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구
신상구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58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0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