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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중성 의원 발언

252회 제5문화복지위원회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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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

김종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2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아울러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부서인 사회복지과,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부서인 사회복지과와 체육청소년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한 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김주홍 사회복지과장님 단상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김주홍입니다. 평소 사회복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종기 문화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08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업무추진 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4쪽 주요업무 추진계획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으며 36쪽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관 운영입니다. 지역의 특성 및 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사회복지관 운영의 내실화를 제고해 나고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사회복지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복지활동의 질적 수준을 제고해 나가겠으며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만남과 화합의 장 마련으로 현장의 정보교류와 방과 후 학습지도, 장애아동 사회적응 훈련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사회복지관 내실화를 위한 평가도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선진 보훈문화 도시 완성 도모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희생, 공헌한 사람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해 나가고자 그 간 현충탑 관리 운영조례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운영하고 있으며 2000년부터 조성된 27억 7,000만원 규모의 보훈기금에 대해서 매년 6,000만원 수준의 지원을 통하여 보훈 가족 예우증진에 만전을 기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권익증진과 보훈어린이집 이전 신축에 따른 잔여 보훈단체를 입주시켜 단체의 사기앙양은 물론 보훈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 운영과 함께 시민의 보훈 의식 함양에도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대책 추진입니다. 현재 우리 수원시의저소득층은 기초생활수급자가 1만 5,839명, 차상위계층이 4,004명으로 총 1만 9,843명을 관리하고 있으며 시 전체 인구의 저소득층이 약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수급 세대에 대한 조사뿐 아니라 부양 의무자의 능력, 소득과 재산의 적정 여부, 금융 재산 조회를 실시해서 수급자 보호 및 부적정한 수급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구, 동에 대한 기초수급자 관리실태를 연 4회에 걸쳐 점검을 실시해서 업무 수행능력을 제고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 2회, 6월과 11월에 저소득층 실태조사를 실시해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신규 발굴, 생계 지원, 의료수급을 선정하는 한편 타 지원 연계사업도 적극 추진해서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생활 보장 대책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9페이지 노숙인 보호대책입니다. 거리노숙인에 대한 상담 및 선도 활동을 적극 추진해서 귀가조치, 쉼터에 입소, 자활사업 연계 등 노숙인이 사회로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수원역 등 다중 집합장소 위주의 선도 활동을 공원이나 주택가 공가 등 노숙인이 쉽게 노출되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확대 실시해 나가고 특히 동절기인 수원역 부근에 임시 보호소를 운영해서 거리노숙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힘써 나가겠습니다. 또한 노숙인 쉼터 및 거리노숙인에 대한 숙식 및 의료서비스 제공과 자활사업 연계 등 자활 자립기반 조성 방안을 적극 추진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서 노숙인들이 조기에 사회 복귀토록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저소득층 자활 근로사업 추진 활성화입니다. 저소득층의 조건부 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등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노숙인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노숙인이 사회로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금년에는 60억 정도를 투자해서 자활근로 사업, 가사, 간병도우미 사업, 집수리 사업, 노숙인 자활사업 등 28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참여자들의 자활의욕 고취와 자립능력 배양에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 아동이 행복한 아동복지 증진 사업 추진입니다. 우리 수원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아동복지 시설은 46개소입니다. 요보호아동 1,247명을 보호 관리하고 있고 금년도 확보예산은 56억 6,100만원입니다. 지원 계획은 가정보호사업으로 공동생활 가족 그룹홈 지원 3개 사업에 5억 5,600만원, 아동 양육시설 지원 등 관리에 34억 4,600만원, 지역 아동센터 36개소에 15억 4,600만원을 지원하며 아동 학대 예방교육에 800만원, 아동 발달 지원계좌 사업 추진 등에 1억 500만원을 지원해서 요보호 아동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으로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급식 지원 확대 운영입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요보호 아동 급식 대상에서 맞벌이 가정이나 실직, 질병, 가출 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사유로 급식이 필요한 아동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연 2회 6월과 12월에 실시해서 급식 대상에서 누락되는 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며 계절에 따라 아동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표준식단제를 작성해서 급식의 질을 높여 나가고 식중독 예방 교육과 지도점검을 실시해서 보다 많은 취약계층의 아동이 양질의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5페이지 특수시책으로 푸드뱅크 활성화 나눔복지 실현입니다. 우리 수원시의 푸드뱅크는 수원 푸드뱅크를 비롯해서 장안 푸드뱅크, 권선 푸드뱅크 등 총 3개소가 있습니다. 작년도의 사업 실적으로는 3개소의 푸드뱅크에서 4,596건을 접수해서 연 누계인원 39만 1,439명이 혜택을 받고 있는 음식나눔 시책으로 금년도 푸드뱅크 사업자 간 네트워크 강화와 수혜자와 기탁자를 연계 구축해서 보다 내실화 시켜 나가고 기탁자 발굴 및 제공된 음식에 대한 양질의 음식임을 인식 전환시켜 나가고 음식의 나눔 사랑과 나눔복지를 실천해 나감으로써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및 생활고 완화에도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사회복지과장님, 2008년도 추진사업 계획 보고 잘 들었습니다. 36쪽에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관 운영에 있어서 추진계획을 보면 실무자 대상 전문교육 실시를 하신다고 나와 있습니다. 혹시 이것이 올해 계획을 하신 것인지 아니면 2007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해오던 사업인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고 그 답변을 듣고 두 번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작년에는 실무자 대상 교육을 실무적으로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예산도 더 확보를 해서 실무부서의 전문강사도 초빙해서 강의를 하고 지역주민의 욕구조사도 반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러면 이 대상 전문교육을 받을 사람이 몇 명이나 되고 예산은 어느 정도 세워졌고 언제 할 계획인지 이런 것이 나와 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복지관에 종사자들이 한 100여 명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들도 있고 그 분들을 상대로 해서 강의 토론식으로, 현재 예산은 많지는 않게 90만원 정도의 강사료밖에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러면 당일 코스밖에 안 되겠군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추경에 좀더 1박 2일 정도 확대하는 방향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업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한 1박 2일로 해서 충분하게 토론도 하고 전문적인 교육도 받고 하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지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되니까 이것은 차후에라도 계획을 세울 때 그런 과정으로 해주시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참고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38쪽에 저소득 주민 생활 안정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앞으로 저소득층 실태 조사를 연 2회 한다는 문구가 나와 있는데 이것을 누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정기적으로 연 2회 6월과 12월에 하는데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면 많은 대상자들이 있습니다. 의사상자도 있고 이재민도 있고 국가유공자도 있고 북한 탈주 주민도 있고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도있고 입양아도 있고 또 행려환자도 있고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조사와 정기적으로 재산조사라든지 연계되는 거기에 따른 재산의 가감, 주소의 이전이라든지 이것을 종합적으로 해서 저희가 매년 2회는 정기적으로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그런 사안이 나타날 때마다 부정기적으로 수시로 조사 또 책정할 수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런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조사를 누가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기존은 동사무소 직원이 하고 신규 책정은 구청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런데 이것을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데 좀더 확실하고 정확하게 또 다른 사람이 봐도 타당성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정확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박명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36쪽, 지금 사회복지관 운영을 하면서 교육을 할 때 대상자들이 거기에 실무자 및 자원봉사자들도 같이 포함이 되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런데 자원봉사자들도 교육이 의무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교육은 의무는 아니고 자원봉사자 교육은 참여하시고 싶은 분은 참여하시고 그렇습니다. 종사자들은 저희가 의무적으로 집합시켜서 교육시킬 수가 있는데 봉사자들은 그렇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본 위원이 작년 감사 때인가 언제 한 번 간단하게 지적을 했었는데 자원봉사자들을 대하는 운영자들의 태도나 이런 것이 너무 관료적이고 명령적이다 그래서 자원봉사를 나갔다가 맥이 빠져서 못하겠다, 여러 가지 자원봉사자들이 있죠, 도시락 배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교육을 받으러 가도 “보충교육 오시오!” 이런 식의 대화가 되니까, 이왕이면 어떤 교육을 시켜도 언어 구사를 보충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보다는 다른 부드러운 게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그런 것을 사회복지관에 담당 부서에서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봉사하시는 환경이라든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저희가 워크숍도 개최하고 복지관의 종사자들한테 교육을 더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러시고 39쪽에 노숙인 관계에서 지금 현재 우리 시에서 무슨 사회 단체라든지 종교 단체라든지 이런 데 노숙인들 점식 나눠 주고,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작년에 효원공원인가 중식 배급하는 데 가본 적이 있는데 그게 마냥 좋기만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본 위원이 여러 가지 조사를 해본 결과 그 분들에게 최소한의 먹고 살기 위해서 점심을 제공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빌미로 노숙인이 자꾸 늘어난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어떤 문헌이나 외국의 나라들을 비교해 보면 하다못해 공원에서 도시락 하나를 줘도 쓰레기라도 몇 개 이상 주워 온 사람만 주지 절대로 안 준답니다. 그것은 아주 절대적이랍니다. 그렇게 운영하는 나라들이 있는데 오히려 그것이 굉장히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어서, 이것은 어떤 게 좋고 나쁜 것은 아직 본 위원도 판가름하기가 어렵지만 우리나라에서 지금 현재 종교 단체라든지 사회 단체에서 굉장히 그런 쪽에 많이 신경을 쓰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인 정상인들은 공원이나 어떤 데 가면 그네들이 무서워서 지나가기가 섬뜩한 데가 있단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자꾸 양산하는 것이 아니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조사한 것이 있는지, 아니면 앞으로도 그런 단체들은 계속 더 지원을 확대해 나가야 되는지, 여기도 보면 맨 위 타이틀이 숙식 및 의료서비스 제공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홍승근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한번 질의를 합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현재 저희 수원시에 노숙인쉼터가 여섯 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개 시설당 최고 20명씩 수용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거의 수용인원에 찼다고 볼 수 있습니다. 120명 정원에 한 130여 명이 시설에 입소되어 있고 시설에 입소되면 저희가 기본 2식, 아침, 저녁을 쉼터 시설에서 제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숙인들의 질병이 있을 경우에는 의료비도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데 다만 역전에서 노숙인들한테 급식 제공하는 교회가 있어요. 예성교회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급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서울에 있고 타 지역에 있는 노숙인들이 모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회적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할까, 만약에 그런 거리 노숙인들한테 숙식을 제공하지 않으면 또 반대 상황도 일어날 수 있거든요, 행패도 부릴 수 있고 밥 달라고 하고 오히려 도시의 흉물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서 저희도 예성교회에 지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발적으로 교회에서 노숙인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저희도 급식을 제공하는 환경이라든지 여건을 조성해서 거리 노숙인들한테 좀더 나은 여건을 제공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도 했습니다만 하여튼 앞으로 검토 개선할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하여튼 다음 페이지도 자활근로사업 신경을 많이 쓰시고 하는데 본 위원도 의원 생활을 하기 몇 년 전에 노숙인 수용시설에 봉사도 나가 봤고 했는데 사실은 이런 내용을 알고 나서 어떤 판단이 옳은 것이냐를 꽤 저울질하게 할 정도로 노숙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태입니다. 그리고 노숙인들이 가을만 되면 수용시설로 들어갔다 봄 되면 나오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런 부분을 수용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고 자활 쪽에 아니면 그쪽에 아까 본 위원이 얘기한 대로 어떤 대가를 지불하는 방법, 능력있는 사람들한테는 그 방법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권고를 해봅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말씀을 주신 대로 노숙인들을 분석해 보면 한 세 가지 유형이 되겠습니다. 아주 생활 무능력자가 있고 그 다음에 상습적으로 거리노숙인에 배여 있는 그런 분들이 있고 그 다음에 전형적인 알콜 중독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세 부류로 대별을 하는데 우리 수원시에서도 그렇다고 동절기에 노숙인들의 안전을 위해서 방기할 수도 없고 해서 동절기만 임시 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월~3월 해서 쉼터도 운영하고 거기에서 동사하지 않도록 안내도 하고 또 병원으로 이송도 하고 있습니다만 노숙인들도 저희가 보호해야 될 대상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럼요, 당연히 보호해 줘야 되는 것이고 아까 얘기한 대로 옛날에 어른들 때부터 내려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거지 생활 세 달만 하면 다른 직업 하나도 못 갖는다”고 그렇듯이 더 늘어나지 않는 방법을 연구 검토하라는 얘깁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홍승근위원

하여튼 있는 사람들 목숨 끊어지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또 그 사람들한테도 자활능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해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하면 특수시책의 아동급식인데 아까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방법을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현재 아동급식 대상자가 한 2,800여 명이 됩니다. 그 다음에 학교 다닐 때는 학교에서 급식하고 방학 때는 지역에서 급식을 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학교 이외에 공부방이라고 해서 지역아동센터가 36개소가 있고 그 다음에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아동들이 4개구에 59개소의 인근 식당을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자들이 현재는 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차상위계층 그런 의료지원 대상자들이 한시적이었습니다만 지금 통·반장님들이라든지 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밥 못먹는 학생이라든지 그 다음에 사회단체, 종교단체에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애는 부모가 가출하고 재산도 없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면 주민센터인 동에서 조사를 해서 누락되지 않도록 급식대상에 전부 다 수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급식이 필요한 아동이 있으면 추가선정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확대 운영을 하고 있으니까 추후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승인만 받으면 되니까 먼저 선정하고 그래서 급식하는 데는 그렇게 여건이,

홍승근위원

아까 맨 처음에 설명할 때 맞벌이 부부들도 거기에 해당이 된다는 데 생활능력이 있는 사람도 되는 것입니까? 사회복지 업무에서 저소득층만 되는 것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맞벌이는 생활능력이 좀 없으신 분들이죠. 생활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홍승근위원

하여튼 말씀 잘 해주셨는데 우리 동료위원들이 제가 싫증이 날 정도로 제가 몇 번째 얘기하는 것인데 과에서 이게 나온 김에 한번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도 근무하셨던 매탄3동의 6단지에 보면 엄마솥 밥상이라고 운영합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 내용을 알고 계신다면 그런 식으로 일반 맞벌이 부부들이 있는 부유층 단지가 되었든 서민층이든 그런 데도 돈을 받고라도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서 방학기간 중에 맞벌이 부부 자녀들이 편안하게 돈을 1,000원~2,000원이나 2,000원~3,000원 내든 어떤 식으로 해서 아이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게, 뒤에 여직원, 팀장님 계시지만 자녀들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제가 조금 일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5단지, 6단지에서 자체 노인들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나서 여유 인력과 여유 재료를 가지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홍승근위원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쓰시는 분들이 1,000원씩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홍승근위원

여유분이 아니고 과장님께서 거기 그만 두신 다음에 되어서 그런데 거기는 임대 아파트라 주택공사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시민단체에서도 좀 지원을 해줘서 운영하는데 능력이 있는 단지에서는 자체적으로 부녀회나 이런 데서 걷어서 해도 되고 이게 된단 말입니다. 그런 방법을 한번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아동급식을 얘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하길래 곁들여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게 본 위원이 몇 번째로 얘기하는 것이라 위원들이 사실 싫증 날 정도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37페이지 선진 보훈문화 도시 완성 도모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해 드려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수원에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가 보훈원과 수원시 사회복지과 사이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거든요. 충분한 혜택이 간다고 과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글쎄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답변드리기가 어렵지 않나 생각을 하지만 먼저 각 보훈지청에서는 법률에 의해서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정부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 자치단체에서는 부수적으로 예우에 관한 것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저희는 각 단체라든지 유족들에 대한 일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보훈회관 내에 단체가 네 개가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이종후위원

대한상이군인회, 미망인회, 대한무공수훈자회, 또 하나가 뭐가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전몰군경 유족회가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저도 항상 이 얘기를 해오는데 그 분들이 저를 자꾸 불러서 불만을 토로를 해요. 그래서 자꾸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것을 잘 알아 보시고 그리고 한 가지 여쭤볼 것이 수원시 보훈기금 조성이 27억 7,000만원 정도 되었는데 보훈기금 목표가 얼마 정도입니까? 계속 모금할 것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목표가 30억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예산을 2억 확보해서 30억이면 금년에 조성 목표이기 때문에,

이종후위원

그러면 사용처가 생기면 지출할 수가 있는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이자 발생분 가지고서 지원할 수 있는데 작년 예로 이자발생분 6,000만원으로 현충일 행사 때, 보훈가족이 약 7,000명이 됩니다.

이종후위원

그런데 원금이 30억이면 그게 자랑도 아니고 쌓아두고 끝까지 가지고 갈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기금이라는 것이 기금 원금은 건드릴 수가 없어요. 이자발생분 가지고서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 분들이 거의 80세 이상 85세인데 그런 것을 가지고도 말을 한다고요. 쌓아놓고 우리가 죽으면 그만인데 어디에 쓰려고 그러느냐,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저희 수원시는 재정적인 여건이 좀 여유가 있어서 30억 조성할 수가 있습니다만 타 자치단체는 그렇지 못한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훈타운 내에 어르신들이 많이 살고 있거든요. 그 분들이 원하는 게 복지회관이 없기 때문에 보훈원에서 혜택을 받으려면 서울까지 가야 된대요. 그래서 가는데 애로사항도 많고 수원시 예산도 많은 것은 아니지만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그 분들을 위해서 돌아가시기 전에 보훈회관이라도 지어서 그 분들이 국가에 헌신한 것을 갚을 길이 없을까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좋은 말씀이신데 보훈지청에서 보훈아파트를 해서 전국에 있는 680세대의 보훈가정을 전부 수원에 몰아놓았어요. 그래서 물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자체인 저희 수원시에서 보훈회관을 단독적으로 건립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도 보훈지청에 요구를 하고 있어요. 모아 놓았으니까 국가사업으로도 그런 것을 건립해 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종후위원

그래서 사각지대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4개 단체가 보훈회관에 입주해 있거든요. 물론 많이 지원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만 작년에 저희가 지원한 것을 보니까 4개 단체 거의 비슷하게 연 사무실 운영비, 소모품비해서 약 1,700만원 정도씩 4개 단체에 지원을 했습니다, 풀보조금에서.

이종후위원

그런데 4개 단체 중에서 무공수훈자회에서 가장 불만이 많아요. 알고 계시잖아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이종후위원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괴로워 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45쪽 푸드뱅크 활성화로 나눔복지 실현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푸드뱅크 사업은 제조된 식품, 음식물 중 판매되지 않고 남은 유통기간이 경과되지 않은 잉여식품을 기부받아서 사회 곳곳의 저소득층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는 것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이종후위원

매우 뜻깊고 더불어 사는 우리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식품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이 지난해 제정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280개 푸드뱅크가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재 우리 수원시에서는 우만 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수원 푸드뱅크, 영화교회에서 운영하는 수원 장안 푸드뱅크, 촛불봉사단 경기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수원 권선 푸드뱅크 세 군데서 활동중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수원시에서 이들에게 운영비와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지금 푸드뱅크가 말씀을 주신 대로 세 군데가 있습니다. 수원 푸드뱅크에는 작년도에는 2,500만원을 운영비로 지원했고 그 다음에 권선하고 장안 푸드뱅크는 운영하는 것이 소규모고 그래서 지원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수원 푸드뱅크에 2,500만원에서 한 120만원 정도 인건비 상승분 생활 조리사가 있거든요. 생활조리사 인건비를 120만원 정도 상승분에 관해서 지원을 했고 권선 푸드뱅크에 신규로 금년에 700만원 지원할 계획입니다. 장안의 영화교회에서 운영하는 푸드뱅크는 수원 푸드뱅크나 권선 푸드뱅크에 비해서 운영 실적이 저조해서 지원하는데는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현재 한 사람의 담당자가 다른 업무도 하면서 이 업무를 맡고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제가 보기에 사업의 중요성이 있는데 한 사람 배치해서 별 문제는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현재는 그냥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원 푸드뱅크에 전담 직원이 한 명 있고 그 다음에 봉사자들이 2개 단체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분이 여섯 분 계시고 또 자원봉사자들이 열 분 계십니다. 그리고 권선 푸드뱅크는 촛불봉사단에서 사무실 직원 한 분이 배치되어 있고 회원 30여 명이 주기적으로 나와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어려운 저소득층이 이것을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을 홍보를 하셔서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입고 확충해서 저소득층이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더 홍보를 좀더 활성화 시켜 나가고 광역 홍보매체를 이용해서 다양하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지금 보훈원 안에 보훈 노인요양병원 신축하고 있죠? 관계를 전혀 안 해요? 원래 허가부서는 어디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보훈청에서 하고 있는 것이라 저희는 내용을 잘 숙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수원시에서 허가부서가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건축허가만 건축과에서 받았을 것이고,
종수

홍종수위원

건축허가를 받으면 이쪽 사회복지과로 업무 협의가 안 와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예를 들어서 허가는 허가부서에 신청을 한다고 하지만 업무 협의는 와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면 지금 보훈원 안의 노인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일체 지금 사회복지과하고 관계가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노인장애인과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 과하고는 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사회복지과하고는 대상이 안 된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보훈 관계도 되니까 사회복지하고도 관계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노인은 노인장애인과와 연관이 되는데 보훈에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보훈대상자들의 변동이라든지 신변이동이라든지 상훈 관계라든지 이런 것만 저희한테 협의하고 병원은 노인시설이기 때문에노인장애인과하고 협의,
종수

홍종수위원

노인장애인과하고만 연관이 되어 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보훈처 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긴 하지만 사회복지과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말씀이시네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38쪽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관계에서 지금 과장님이 쭉 보면 각 동별로 인원수가 나오잖아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선정된 인원수를 보면 어느어느 동은 더 있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적게 나온 동네가 있긴 있죠, 그래서 가능하면 구청이나 동 단위에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선정대상을 찾아내는 것을 동별로 봤을 때 이런 데는 취약 동인데도 불구하고 숫자가 적다고 했을 때는 독려를 해서, 더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정보가 없어서 혜택을 못 받는 사람들한테도 기회부여가 될 수 있도록 그것을 독려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작년도 행정감사무감사 때 보니까 어느 동이 많을 것 같은데 그 동이 선정 숫자가 적은 동이 많아요. 그래서 그것이 물론 기초생활수급자가 없는 동이 좋긴 좋죠. 그런데 이것을 사각지대에 빠져서 정보가 없어서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혜택을 못 받는 사람들한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줘야 된다는 것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독려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선정 대상까지는 올라와서 아주 선정이 안 되더라도 검토는 될 수 있게끔 그것 좀 독려해 주시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시고 39쪽 아까 우리 홍승근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노숙인, 부랑인 이 사람들이 대책이 시급하다고요. 사실은 뜨거운 감자인데 이 분들이 공원에 나오기 시작하면 숫자로는 쉼터 노숙인수 134명 그리고 거리노숙인수 40~50명 정도로 나와 있지만 노숙인들 현재 상황을 보면 이 숫자보다는 훨씬 상회한다고요. 그런데 공원에 자꾸 이 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노숙인 숫자가 자꾸 늘어나요. 늘어나다 보면 일반인들이 공원을 이용하기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생긴단 말이죠. 그래서 아까 홍승근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자활능력을 배양시킬 수 있는 방법이나 대책을 세우기는 세워야 돼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말씀드렸는데 노숙인을 옛날에 부랑아라고 했는데 노숙인들의 생활습성이 그렇습니다. 지금 역전에 나와 있는 분들이 한 매일 30~40명 계세요. 보면 일할 능력이 없어요. 저희가 일을 하면 자활센터가 있어서 하루에 일당을 2만 8,000원씩 드리고 하거든요, 도배도 하고 집수리 사업 봉사단도 있고 그 다음에 가사, 간병도우미도 있어서 2만 8,000원~3만원 수준에서 활동비를 드리는데 그것을 안 하세요. 데려다가 시켜 보려고 하면 2시간 일하시면 다 도망갑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공원에 와 있고 역전에 와 있어요. 그 분들을 데려다가 쉼터에 입소를 시키면 저희가 밥도 아침을 드리고 저녁을 드리고 하루에 두 끼씩 드리고 질병이 있으면 질병 치료도 해드리는데 그 분들이 이상하게 쉼터에 안 가시려고 해요. 저희도 사회적인 병리현상이라 어떻게 치유해야 되나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검토과제 중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장안공원이나 연무동에 방화수류정 공원 쪽에 가면 보통 새벽 6시, 7시면 벌써 소주병 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공원 내에서만이라도 주류를 삼가게 할 수 있는 무슨 방법을 찾긴 찾아야 되겠는데 이게 사실은 법적으로 가능한지는 몰라도 그 분들이 매일 공원에서 약주를 드셔서 옆에 있는 분들한테 시비도 걸고 그런단 말이에요. 하여튼 한번 연구를 해서 뭔가 방향을 잡아보는 숙제를 가져 보자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40쪽에 보면 자활근로사업인데 가능하면 시장진입형 3년 이상 사업단 자활공동체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이 모범사례식으로 나와 있는 것이 없나요? 이걸로 성공한 데가 있긴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래서 지금 콩으로 만든 두부, 콩두부를 해서 성공한 데도 있고 그 다음에 미용기술, 옛날에 파산 상태였다가 미용기술을 배워서 성공하신 분도 계시고,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이것을 모범사례집을 발간을 해서 다른 분들한테 홍보가 되고 자활의지를 가질 수 있게끔 적극 홍보를 할 필요가 있어요, 성공사례를.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다른 분들도 자활의지를 가질 수 있게끔, 그러시고42페이지를 보면 아동급식위원회 개최가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이 급식위원회는 어떤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급식위원회는 의원님도 계시고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도 계시고,
종수

홍종수위원

지금 아동급식위원회에 누가 들어가 있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최중성 위원님이 들어가 계십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회의 한 번도 안 했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참석을 잘 안 하셔가지고,
종수

홍종수위원

급식대상자 선정하고 아동급식에 대한 추진사항이 어려운 학생들한테는 참 중요한 의미가 있단 말이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 사항으로 하면 급식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은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실지로 이 사항으로 가면?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누락되신 분도 언제든지 추가선정이 가능하니까요.
종수

홍종수위원

글쎄, 전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분들이 급식 혜택을 못 보는 경우가 있었지만 지금 이 사항으로 한다면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제대로만 한다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은 없어지는 것이란 말이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앞으로 수원시에는 급식에서 배제되는 일은 없다는 말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소득조사라든지 재산조사를 해서 구, 동에서 선정되는 그런 아동들은 제외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없는 것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그렇게 믿고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준일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잘 되어 있고 몇 가지 첨부할 것하고 본 위원이 물어볼 것만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36쪽에 보면 다른 추진계획 사항으로 봐도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운영내실화 지도점검이나 안전점검 워크숍이나 이런 것은 포함이 안 되어 있는데 그것은 올해 운영계획에 들어가 있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법정 사항은 저희가 분기별로 운영하는 것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때 예산 지출 적정성 여부라든지 그런 것을,

문준일위원

예 알겠습니다. 특성화 전략사업일 경우에는 세 군데에 얼마 지원하고 있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특성화 사업은 사업비별로,

문준일위원

3개소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3개소에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3개소에 6개 사업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대략만 얘기하세요. 빨리빨리 하게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연무복지관에 저소득층의 결손가정을 위한 방과 후 학습지도 프로그램이 있고 그 다음에 장애인들 자폐아들에 대한 사회 통합 서비스 프로그램이 있고 우만복지관에는 주민운동 지원 조직화 사업이 있고,

문준일위원

대략 얼마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프로그램별로 2,000만원, 3,000만원 수준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한 1억,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3개 복지관에 1억 6,000,

문준일위원

그대로 시행해 주시고 주민과 함께 하는 사회복지관 운영은 제대로 내실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계획은 잘 되어 있고 그 다음에 37쪽에 보훈시설물 체계적인 관리운영에서 시설물 정비 3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작년에 보훈회관이나 공적비 건립 다 한 것 아니에요? 그런데 또 여기에 나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보훈회관 저기는 가족여성과에서, 보훈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보훈회관 사무실 개조하겠다고 작년에 얘기했는데,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작년에 사무실 개조는 했고 목욕탕은 다 끝났고 또 금년에 보훈회관 내에 보훈어린이집이 있어요.

문준일위원

그것 짓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게 이전하면 거기 또 시설 리모델링을 해서 보훈단체가 입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참전비 쪽은 건립하는 것 작년에 안 끝났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현재까지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얼마였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1억 5,000입니다.

문준일위원

예, 알았습니다. 38쪽을 보면 저소득층 긴급복지 지원 비수급빈곤층, 차상위 의료급여해서 1만 9,843명인데 이것은 자료가 어디에 근거한 것이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저희 조사를 해서 지금 기초생활수급자가 1만 5,839명,

문준일위원

그것은 맞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 다음에 의료급여 2,489명, 빈곤층 1,155명, 긴급복지 360명해서 1만 9,844명이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문준일위원

총?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작년에는 최저생계비 3%였죠? 지금 5%로 인상된 것입니까? 어떻게 된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최저생계비가 작년에는 1인당 43만 5,921원이었는데 금년에는 46만 3,047원이 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2% 인상된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금액상으로는 13%가 인상된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13%가 인상되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런데 5% 인상이라는 것은 뭐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4인 가족 기준했을 때는 5%인상입니다.

문준일위원

4인일 경우에만 5%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이상하다 싶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1인 가구는 13%, 4인 가구는 5%.

문준일위원

그것을 좀 명기해 놓았으면 편했죠. 1인은 13%, 4인은 5% 그런 식으로 간다 이거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작년에는 3%였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맞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물어볼 것이 저득층이라는 것은 좋은데 차상위계층은 빈곤위험 계층하고 비수급 빈곤층하고 플러스 된 것이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런데 여기 긴급 복지지원만 되어 있고 빈곤 위험계층은 없네요? 위에, 그렇죠? 차상위계층이라는 것은 정의가 어떻게 돼요? 빈곤 위험계층하고 비수급빈곤층,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차상위계층이라고 하는 것은 비수급 빈곤층,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다 포함해서 그냥 차상위계층이라고 일괄해서 부르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빈곤위험계층은 여기서 일부러 빼버렸다는 얘깁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뺀 것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빈곤층이면 비수급 빈곤층 그 다음에 긴급 복지 이런 것을 통틀어서 그냥 차상위계층이라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는 법적으로 1년 12달 저희가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외의 분들긴급복지라든지 주기적으로 장제비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해산급여 지원한다든지 일부 의료보호만 지원한다든지 이런 분들을 통틀어서 차상위계층이라고 합니다.

문준일위원

그런데 밑에 보면 비수급 빈곤층 생계지원이 나와 있기 때문에 혹시 긴급복지 지원하고 어떤 관계가 있나?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긴급 비수급 빈곤층은 한시적으로 3개월 지원하고 있고 그 다음에 긴급 복지지원은 갑자기 질병이라든지 화재가 났다든지 이런 경우에 한 달간 지원하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빈곤위험 계층이 긴급 복지지원하고 똑같이 상응한다는 얘기네요, 결론은?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

알겠습니다. 40쪽 저소득층에 대한 추진계획이 잘 나와 있고 이대로 시행하면 좋고 여기서 빠진 것이 국민기초수급자 주거환경이라든가 노숙인 자활사업이라든지 저소득층 창업자금이나 장학금 제도 이런 것은 다 빠져 있네요? 그게 여기 추진계획에 다 포함되어야 하지 않나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일부 들어간 것도 있고 빠진 것도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것을 체크해서 더 집어넣을 수 있도록,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이 상태로 하면 빠진 것은 또 안 하실 것 아니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제 얘기가 틀립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보고서상에만,

문준일위원

빠진 부분을 집어넣도록 하시고 그 다음에 41쪽 추진 계획을 보면 170명에 1억 1,500만원 나오는데 실적도 아니고 어떻게 숫자가 이렇게 나왔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 아동 지원에 있어서 실적이 되니까 140명에 1억 1,300을 썼다 이렇게 되면 맞는데 어떤 근거로,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국·도비를 내시 받아서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니까 이 숫자가 지정되어 나오는 것이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나오는지?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물론 연말에 가면 변동이 있습니다만,

문준일위원

변동이 있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추계 숫자입니다.

문준일위원

추계 숫자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좋습니다. 하여튼 추계 숫자라고 그러니까 이 숫자가 다 변동될 것 같아서 실적이 아니라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42쪽을 보면 추진계획이 쭉 나왔는데 작년도 아동급식 전수조사 실시인데 하나만 물어볼게요. 이것을 실제 전수조사 실시했고 만족도 설문조사를 했다든가 이런 위원회 개최를 정확하게 했는지, 식중독 예방교육 실시는 했고 지도점검은 어떻게 했는지 데이터가 있습니까, 실시한 내역?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대로 갖고 있어요, 작년도 것이나 지금이나?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것이라,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전수조사 안 하고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안 하고 위원회 개최 안 하고 이것은 법적 사항이기 때문에,

문준일위원

올해 2008년도 계획도 그렇고 작년도에도 똑 같은데 계속사업으로 하시는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계속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확실히 하는 것입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나중에 데이터 원하면 주셔야 됩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확실하게 했다니까 감사드리고 끝으로 45쪽을 좀 봐 주세요. 아까 과장님께서 이종후 위원 질의 답변에 수원 푸드뱅크만 2,500만원 지원했다고 한 것 맞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리고 규모가 작아서 두 군데는 뺐다고 그랬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조사를 해본 결과는 다른데요, 지금 2007년도 사업실적이 나와 있고 그 전에 사업실적이 수원 권선 푸드뱅크가 31개소 1만 4,890, 1만 5,000명 가까이 되고 수원 푸드뱅크가 25개소에 9,700명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수원 장안 푸드뱅크가 33개소에 4,500명을 배분을 했어요. 무슨 근거로 실적이 적다고 합니까, 수원 푸드뱅크보다 훨씬 많은데? 실적이 적어서 배분을 안 하고 2,500만원은 수원 푸드뱅크만 줬다고 그랬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전부 파악을 해보니까 솔직한 얘기로 실적이 훨씬 많던데요. 그게 어떤 근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저희가 확인하고 보고받은 바에 의하면 장안 푸드뱅크는 영화교회에서 개인적으로 목사님이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기탁 물품도 좀 저조하고,

문준일위원

하여튼 장안 푸드뱅크는 약간 저조한데,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래서 권선은 작년에 지원을 안 하다가 금년에 지원해줘야 되겠다고 해서 금년에 700만원 신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아까 답변하시기를 규모가 작아서 지원을 안 했다고 그래서 이미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제가 조사를 해 봤어요. 조사를 해 봤더니 수원 푸드뱅크보다 권선 푸드뱅크가 개소도 많고 배분한 인원도 5,000명이 더 많은데 어떻게 그런 식으로 말씀을 하세요? 나중에 이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 나쁘죠. 그렇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2,500만원을 상황에 따라서 배분하다 보니까 우선 수원 푸드뱅크를 먼저 지원했다 이렇게 표현을 하셔야지, 실적이 더 많은데 규모가 작아서 안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 2007년도 많이 나와 있네요. 권선이 34개소, 수원 푸드가 28개소, 인원도 여긴 13만 명, 여기는 18만 명이네, 2006년도도 더 많아요. 훨씬 많아요. 좋습니다. 어차피 푸드뱅크 사업이라는 것은 음식 나눔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2008년도에는 골고루 권선 푸드뱅크도 지원해 주시고 수원 푸드뱅크는 물론 지원을 하겠죠. 그래서 실적면으로 봐서도 타당성있게 권선 푸드뱅크도 최소한 몇천 만원 정도는 지원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된 것 같은데 이런 것을 검토해 보십시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알겠고요, 저희 수원 푸드뱅크는 광역 푸드뱅크에 준하는 기준입니다. 좀 크고,

문준일위원

광역 푸드뱅크라는 것은 뭐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도에서 운영하는 광역 푸드뱅크가 있는데 따지자면 위원님 그렇잖아요, 슈퍼도 100평짜리 있고 50평짜리 있듯이 수원 푸드뱅 크는 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고 정규적인 시설이 되겠고 그 다음에 권선 푸드뱅크는 촛불봉사단에서 운영하는 따지자면 개인 그런 시설이 되겠고 장안 푸드뱅크도 교회에서 운영하는 개인 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제일 먼저 운영하는 푸드뱅크는 기존에 지침서도 충실히 따르고 있고 또 시책에도 따르고 있고 그 다음에 우만 지역이 영세민 밀집 지역입니다. 그래서 영세민 세대도 약 1,300세대가 거기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아주 운영을 잘 하고 있어서 2,500만원 지원하고 있고 권선 푸드뱅크는 촛불봉사단, 개인 봉사단에서 운영하고 있어서 그 간의 운영을 지금 말씀주신 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안 했는데 올해부터는 운영비를 늘려주고 실적을 봐서 더 지원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어차피 얘기가 나온 김에 얘기를 할게요. 제가 세 군데를 다 돌아봤어요. 제가 행정감사 때도 푸드뱅크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그래서 여기 가서 실사 조사를 다 했습니다. 솔직한 얘기로 지금 수원 푸드뱅크가 광역이라고 하시는데 우만복지관 자체만 큰 것이지 푸드뱅크 사업 자체로는 권선하고 수원 장안이 훨씬 커요. 여기 가 보셨습니까?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권선 푸드뱅크 가 보셨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우만복지관 자체로 봐서는 크다고 보죠. 그러나 실적이나 이런 내용을 가서 한번 보면 권선 푸드뱅크가 훨씬 나아요. 한번 우리 팀장님들 가셔서 조사를 해 보세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문준일위원

복지관 전체로 볼 때는 우만복지관 그러니까 굉장히 커 보이는 것이지 안에 들어가서 내용이나 실지 배분하는 것, 건수, 지원하는 사람들 이런 것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그렇다고 해서 지적하는 게 아니라 올해는 신경을 쓰셔서 어차피 다 같이 좋은 일하는 사람들이란 말이에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도울 수 있으면 한 군데만 지원하지 마시고 그것을 분산시켜서 3,000만원 있다면 1,000만원씩 지원한다든가 예를 들어서 수원 푸드뱅크가 좀 크다면 1,500 지원하고 다른 데는 1,000만원씩이라도 지원 해줄 수 있는, 다 같이 좋은 일 하는데 어디는 주고 어디는 안 준다면 그것은 형평의 원칙에도 안 맞아요. 그리고 실적으로 봐서도 우만보다도 다 잘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하여튼 운영의 묘를 살리셔서 실적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상태로 한다면 우리 사회복지과가 수원시에서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칭찬받을 역할을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좀 해주세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감사합니다.

문준일위원

고맙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최중성 위원입니다. 저는 여기하고 상관없이 행정감사 때 가족여성과,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과 서로 겹치고 보건소하고 서로 겹치는 것이 굉장히 많아서 그것을 뽑아달라고 했는데 얘기를 들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동 3자녀 이상하면 보건소에서도 지원이 나가고 가족여성과에서 지원 나가고 그래서 저희가 헷갈려서 모르겠다고 전체 사회복지나 노인장애인과해서, 지금 여기 담당하시는 분들도 다른 과에서 뭐가 나가는지 모르실 것 아니에요? 저희가 들을 때는 사회복지과도 똑같은 말 하는 것 같고 노인장애인과도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저희가 헷갈려 죽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행정감사 때 제가 이것을 봤을 때 이것이 어디서 나오고, 어디서 나오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여기 팀장님들도 모르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저희는 더 모르는 것이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시행계획안 이게 이번에 예산이 통과되자마자 다 모집해서 나온 것 아니에요. 그렇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복지시책 전 분야에 관해서 계획서를,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그것을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과, 가족여성과, 보건소가 다 겹치고 하니까 이게 어디서 담당하고 지원이 나가는지 모르겠고 가족여성과에서도 육아하는 것에 대해서 돈이 나가고 그 다음에 보건소에서도 지원이 되고 그래서 겹치니까 저희가 헷갈려 죽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사회복지과장님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라 과장님들하고 보건소하고 해서 저희가 행정감사 때 요청한 게 있거든요. 그것을 빨리 해서 협조하면, 저희가 빨리 알아야 사회복지 업무도 제대로 알텐데 지금 잘 모르겠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것을 팀장님들하고 해서 다른 과에서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부서별 지원이라든지 예산이라든지 그런 것을 구분해가지고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예, 한꺼번에 줘야 저희가 이게 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것을 꼭 참조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선교 밑에 노숙자들한테 점심 주죠?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런데 그 분들이 거기서 밥을 먹고 대우아파트에 들어가서 오줌을 누고 그런가 봐요. 그래서 민원이 많은데 다른 데로 옮길 데가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것이 지금 텐트를 친 경우도 있고 컨테이너 박스도 갖다 놓은 경우도 있어서 일부 철거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텐트가 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노숙인들 몇 명이 있습니다만,
종기

김종기위원장

거기 보면 노숙인들한테 해병전우회인가 거기서 점심을 주잖아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현재는 전부 철거를 해서 없고요,
종기

김종기위원장

지금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작년 말에 전부 철거를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해병전우회 사무실도 없어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해병전우회 사무실은 거기 있고요,
종기

김종기위원장

거기서 주더라고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그 옆에서 예성교회에서 와서 급식을 제공하고 있는데 글쎄요, 저희들이 많이 청소도 하고 미화작업도 하고 해서 많이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거기서 주시는 분들에게 안 줄 수는 없으니까 주는데 주시면서 그 분들에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우아파트에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해서 민원을 몇 번 받았는데 그것 좀 잘 해주시기 부탁을 드릴게요.
주홍

김주홍사회복지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주홍 사회복지과장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잠시 휴식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회의중지

11시 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찬영 체육청소년과장님께서는 단상으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체육청소년과장 김찬영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종기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복지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도에도 저희 수원시의 체육 발전과 교육의 발전을 위하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힘써 주시고 또한 저희 체육청소년과를 음으로 양으로 지도편달하시고 늘 관심과 애정을 베풀어 주신 은혜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체육청소년과는 분과가 됩니다. 체육진흥과에 3팀 12명, 교육청소년과에 4팀 16명으로 새롭게 개편됩니다. 이제 체육청소년과로서의 업무보고도 오늘이 마지막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시 한 번 그 간의 은혜에 감사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작년도와 마찬가지로 저희 수원시에서는 대규모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높은 대회를 개최해서 수원이 스포츠 메카도시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세계속의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하는데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략히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2008 수원오픈 테니스대회를 5월 말 경에,한국 중등축구연맹 추계 전국대회를 8월 중에, 그리고 한·일 대학농구대회 또 월드리그 국제 남자배구대회, 피스퀸컵 수원 국제 여자축구대회를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효의 도시 수원에서 전국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삶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코자 하겠습니다. 전국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는 2008년 9월 8일~10일까지 3일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약 10개 종목이 개최되겠습니다. 다음은 109페이지 각종 엘리트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선수 발굴과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을 증진시키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스포츠 메카도시로서의 수원의 위상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예상되는 2008년도 대회는 시 단위 한 10개 정도, 도 단위 2개, 전국 단위가 5개, 국제대회 4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엘리트 체육대회를 통해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서 원만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시 저희들이 생활체육회 및 종목별 연합회와 긴밀히 협조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올해 예산은 6억 7,500만원 정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대회 개최 규모는 전국 단위 대회가 4개, 도 단위가 3개, 시 단위가 20개 정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1개 대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11페이지 만석공원 내 테니스장 관리사무실 신축 및 112페이지 수원시 체육회관 체육시설 보수공사건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페이지 종합운동장 환경정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시설의 질적 확충을 꾀하고 많은 이용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쾌적한 시설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야구장 조명탑을 도색하고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대비해서 배전반을 교체하고 주경기장 승강기 보수, 소방시설 및 전광판 또 종합운동장 내의 야외 운동기구를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4페이지 교육기반시설 확충과 교육지원사업이 되이겠습니다. 저희 관내 학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간략히 2008년도 교육예산 지원 계획을 보면 총 148억 5,800만원 지원을 계획하고 있고 체육문화 시설 쪽에 70학교에 58억 9,000만원, 급식시설이 19학교에 13억 7,500만원, 도서관 활성화 사업 12개에 7억 7,500만원, 원어민교사 40개에 10억 880만원, 기타 사업으로 12건에 57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서 전국 제일의 교육중심 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초등 원어민 교사 확대를 지원토록 하겠으며 도서관 도서구입비를 초·중·고에서 사립유치원까지 지원하는 계획이 되겠고 학교별로 특성화 학교를 공모 육성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초·중·고 한 개교당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해피수원 영어마을을 효율적으로 잘 운영토록 하고 수원외고를 활성화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특목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수원사랑 장학재단을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271명에 1억 4,200만원이 지원되었는데 2008년도에는 520명 정도에 3억 5,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1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평생 학습과 관련해서 인식들이 부족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상호 연결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시설 현황을 보면 11개 분야에 153개 시설이 있습니다. 이 시설들을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위해서 기관협의체를 구성해서 운영토록 하겠으며 평생교육시설 관계자들에 대해서 세미나 및 교육연수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별로 거점 시설이나 마을들을 육성하도록 저희들이 지원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평생교육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시설 네트워크 구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 혁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서 성인문해교육사업을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2007년도에는 2개소를 시행했는데 효과가 좋아서 12개소로 확대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자치대학 운영은 자치행정과에서 하던 교육프로그램을 저희 교육지원팀에서 맡아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명륜대학을 운영하고 평생교육원 위탁을 실시하고 또 평생교육기관 우수 프로그램 보급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한 학습문화 조성사업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의 이해가 부족한 관계로 인해서 인식을 확산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시민들이 일상적인 삶 속에서 공부하고 실천하는 학습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보면 수원시 평생학습 축제를 타 행사와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 동아리를 육성해서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들이 핵심 역량이 되어서 지역에서 또는 협의체에서, 기관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19페이지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관내 청소년 인구수는 25만 3,990명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예산이 위탁사업비를 포함해서 전체 96억 9,000만원이 되겠고 추진계획을 보면 청소년 건전 놀이문화 육성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운영토록 하겠고 주 5일제 수업에 따른 청소년들을 위한 여가 프로그램 또 시설 입소 및 소외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보급 운영토록 하겠으며 청소년 관련 문화복지 시설 운영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시설 위탁관리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위탁 운영 관리하고 있는 곳은 5개소가 되겠습니다. 수원 청소년문화센터가 작년도에 1일 약 5,985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영통 청소년문화의 집이 한 1일 650명 정도, 장안 청소년문화 집이 228명, 그리고 청소년 상담센터가 306명, 수원 청소년쉼터는 16명이 1일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청소년 위탁시설들이 청소년을 위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시설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2010년 수원교육 발전을 위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현재 2003년~2007년까지의 추진 실적은 54개 분야 2,790억 정도가 투자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나눠드린 별도의 부록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되겠고 또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교육지원 사업을 위해서 여론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수원시 인터넷 수능방송을 2008년도 1월에 개국했습니다. 현재 가입 인원이 약 50명 정도 됩니다. 2월, 3월이 되면 더 많은 학생들이 가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학교 교육발전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학교 지원 및 글로벌 인재 육성과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기반 구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정말 대한민국의 교육 중심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보고를 드려야 될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나눠드린 자료가 있는데 학교용지 부담금 환급특별법 내용이 요새 상당히 이슈가 되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학교용지 부담금은 저희가 2001년부터 징수를 하였습니다. 세대별로 징수하다고 2005년도 3월 31일 위헌판결을 받아서 이후에는 사업시행자로부터 저희들이 받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내용은 올 2008년 1월 28일 국회 본회의 심의 결과가 국가를 환급 주체로 한 내용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수원시에는 학교용지 부담금 환불 대상이 6,846건에 103억을 개인별로 환불을 해줘야 될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직 세부적인 지침은 내려오지 않았지만 국가로부터 예산과 지침이 내려오는 대로, 환불대상 아파트는 한 10개 단지가 되겠습니다. 우만동의 월드메르디앙, 당수동의 한라비발디해서 10개 아파트 단지에 있는 주인들에게 저희들이 환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예상되는 문제점은 이의를 통해 하다 보면 많은 인력이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시 총무과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조속히 환불될 수 있도록 직원들을 파견 근무라도 시킬 수 있도록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문제되는 부분이 뭐냐하면 최초의 납부자에게 돌려주게 되어 있는데 전매라든가 아파트가 매매가 되어서 넘어갔을 경우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환불해 줄 수 있는 법적인 근거라든가 원칙이 그 사람들한테는 못 해주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저희가 파악했을 때 약 1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원 납부자에게 돌려주었을 경우에 발생되는 민원 때문에 지금 많이 문의 전화가 오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도나 국가로부터 내려오는 방침에 의해서 환불토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쭤 보시면 궁금한 사항은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고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의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김찬영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13페이지 종합운동장 환경정비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장안구 조원동 775번지 내 종합운동장인데 거기 보면 종합운동장 기능도 있지만 평상시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수익사업으로 주차장으로 주로 쓰고 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래서 장안구 관내 주민들이 저에게 수없이 얘기를 해 오는 것이, 사실 지금 종합운동장 야외 운동기구 설치도 제가 건의를 드렸거든요. 그런데 체육청소년과에 한 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에다 했는데 그래도 건의가 이루어졌네요. 그래서 종합운동장 내에 조깅코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수원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보다 더 나은 시설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실질적인 내용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한 바는 없고 내용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내가 되었든 외곽코스가 되었든 검토를 해보고 예산이 수반되는 내용들이 되겠고 또 기존에 있는 관계성, 연계성들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검토를 해봐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종후위원

그러게, 업무내용 중에 환경정비라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종합운동장이라고 하면 사실 주차장도 부수적인 것이지만 지금 현 추세로는 주차장은 지하로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종합운동장은 지하 주차장은 전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수익사업으로 주차장 사업을 한다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리고 나무를 많이 심어달라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녹지공간이 턱없이 많이 부족하거든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서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대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106쪽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는 우리 수원이 스포츠 메카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수원의 브랜드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스포츠 마케팅은 현재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고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될 분야라고 본 위원도 생각됩니다. 지난해 수원시가 유치한 국제대회는 총 10개고 국내 대회는 3개였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지난해 국제대회가 10개였는데 2개는 우호친선 대회이기 때문에 그것은 뺐고 정확히 말씀드리면 8개의 국제대회를 치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우호대회라고 하더라도 국제대회는 국제대회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국제대회 맞습니다.

이종후위원

국제대회 중에 17세 이하 FIFA 세계청소년 축구대회가 7경기가 개최되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종후위원

또 가장 큰 대회가 태권도 한마당?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후위원

50개 국 한 4,000여 명 정도 참가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종후위원

작년에는 참 잘 했다고 보는데 올해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지난해 유치한 대회에 비해 질과 양적인 면에서 모두 미치지 못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지금 저희가 국제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잘 아시다시피 협회라든가 연맹이라든가 협의가 이루어져야 될 내용들인데 이 내용에 나와 있는 것들은 이미 협의가 완료된 내용들이고 지금도 하반기에 유치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3개 정도 대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을 못 드리는 내용이 되겠고 별도로 나눠드린 보고서가 있을 것입니다. 작년에 저희들이 평가한 결과 수원에 직접적인 경제효과라든가 간접적인 경제효과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많이 수원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올해도 작년 못지 않게 더 좋은 대회들을 유치해서 직접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효과도 많이 거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현재 우리 시에서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다음 달에 스포츠 산업팀을 발족시킬 예정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런데 이 스포츠 산업팀 총원이 팀장을 포함해서 세 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일단 세 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세 명의 인원으로 이 국제대회 유치하고 전체적인 플랜을 짜는데 부족하지 않을까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저희도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좀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일단은 조직안에 따라서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고 문제점이 있다면 건의하고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스포츠 마케팅을 위해서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하고 대회 유치도 중요하지만 또 항상 하는 말이지만 숙박시설이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모텔에다 선수들 많이 집어넣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런데 모텔이라면 그 중에 러브호텔에도 투숙이 됐었죠? ○ 체육청소년과장 김찬영 : 예, 일부 됐습니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혹시 그래서 축소하신 것은 아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숙박시설에 대해서 저희 과에서 직접적으로 수원시 전체 현황을 조사하고 실제적으로 선수들이 와서 숙박을 할 수 있는 숙박 장소를 등급을 나눠서 외국인들이 왔을 때 또는 국내대회를 치르면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이 올 때 숙박할 수 있는 데이터를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파악되면 아마 숙박시설 부분에 대해서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과장님, 설명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09페이지를 보면 수원시장배 겸 제31회 이상백배 한·일 농구대회가 있는데 이상백씨가 누구예요? 우리가 몰라서 그런가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저도 잘 몰랐는데 일제시대 때부터 우리나라의 농구 발전을 위해서 아마 최초로 하신 분이고 또 일본의 농구발전을 위해서도 이 분이 아마 상당한 헌신을 하신 분이어서 이상백배라고 한·일 대학농구연맹을 한 게 꽤 오래되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이상백배가 31회가 된 거예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수원시장배가 31회가 아니고 이상백배가,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앞에다 수원시장을 넣는 것은 수원에서 개최,
종수

홍종수위원

수원에서 여태 했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다른 데서 했습니다. 일본에서 한번하고 한국에서 한번 하고 돌아가면서 했었는데 수원에서는 처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생소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뭐, 이런 말씀드리면 얼굴이 좀 저거한 것 같은데 아시아 농구연맹회장도 하고 세계농구연맹회장도 하신 분도 있는데 이상백배가 갑자기 올라와서 이상하다 싶어서 질의를 한번 했고 115페이지인데 이것은 질의가 아니고 수원사랑 장학재단 기금모금 및 장학생 선발인데 장학금 지급기준하고 현재까지 지급된 내용이 학교별로 전부 다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개인별로,
종수

홍종수위원

그 장학금 지급기준하고 그 내용을 준비해서 줬으면 좋겠는데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1년에 두 번 나가는 것인지, 한 번 나가는 것인지, 이게 1년에 한 번 나가나요, 두 번 나가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두 번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 것도 참고자료로 해주시고 그러시고 수원외고 기숙사 증축에 시비 20억에다가 수원외고 운영 활성화 지원에 매년 3억씩, 기숙사 증축 20억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니까 그렇다고 치고 3억은 매년이라고 하면 언제까지 지원이 되는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특목고 육성 발전을 위해서 외고에다가 지급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3개년이다, 5개년이다 계획을 아직까지 잡은 것은 없고 저희 생각에는 수원에는 특목고가 잘 알다시피 경기 과학고등학교가 있고 또 외고가 있는데 특목고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지원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다른 자치단체 쪽에서도 이런 식으로 지원하고 있는 데가 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렇게 지원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문준일 위원입니다. 간략히 얘기할게요. 109쪽 종목별 시장기 엘리트 체육대회 미정해서 15억 정도인데 이게 작년 기준으로 해서 리스트 나와 있는 것은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게 혹시 있으면,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작년도에 실시한 대회들이 있으니까 그 대회 내용대로,

문준일위원

그 다음에 110쪽에 보면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 개최가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번 한 것 같은데 4회로 되어 있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작년에도 5회 대회를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5회를 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작년에는 홍제기 전국 합기도대회, 수원화성 전국 초청 축구대회, 육상대회, 화성배 테니스 대회 등 5회를 했습니다.

문준일위원

시 단위 체육대회는 20회밖에 안 됩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이것은 사실은 20회가 넘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세울 때 기준을 잡다 보니까 20회 정도로 해서,

문준일위원

전체적으로 해서 이렇게 된 것이란 말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풀로 세우다 보니까 20회로 한 것이고 실제적으로 거의 각 종목마다 하는 것을 따지면 훨씬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준일위원

30회 이상 되지 않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구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죠.

문준일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1회라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네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서 해주는 게 장애인 단체에서 하는 한마음 장애인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그것만 집어넣은 것이고 세부적으로 풀에서 장애인들이 원할 때 지원해 주는 것들은 또 수영대회가 있는데 그것은 못 집어넣는 것입니다.

문준일위원

그러면 만약에 안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예를 들자면 장애인 수영대회 같은 것은 기존에 지원하던 금액에 따라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자잘한 것까지 다 따지면 꽤 되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5~6회 정도 되지 않겠는가,

문준일위원

한 10회 정도 가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렇게까지는 안 됩니다.

문준일위원

알았습니다. 112쪽 이게 계속 사업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이월사업입니다. 작년도에 하려고 했던 것을 못해서 올해 이월해서 넣었는데 사실 올해 업무보고에는 뺐어야 하는데,

문준일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 작년에도 본 것 같아서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들어갔던 것인데,

문준일위원

그런데 소요예산이 틀린 것 같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작년에는 도비를 받아서 8억 7,500만원 정도 서 있었는데,

문준일위원

그렇죠, 8~9억 되었는데,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도비를 저희가 도저히 받을 수가 없어서 시비만 가지고 일부만 보수하는 것으로,

문준일위원

그래서 3억 7,000?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문준일위원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우리 위원님들한테는 얘기를 해줘야죠. 그렇잖아요? 맞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고 하여튼 잘 좀 해주시고 아까 114쪽은 수정 페이퍼가 왔기 때문에 말씀은 안 드립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죄송합니다.

문준일위원

체크를 해놓았다가 페이퍼가 적시에 왔기 때문에 말씀은 안 드리고 116쪽을 보면 학교시설 제외해서 도서관하고 학교평생교육시설, 이게 사실은 평생교육에 학교시설도 포함되어야 하는데 도서관하고 학교시설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 자체 공공 교육시설도 빠지고, 원래 네트워킹이 다 되어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되지 않아요? 학교 자체가 평생교육이지, 그렇지 않아요? 도서관도 평생교육이 다 되어 있잖아요? 도서관이 한 170개 돼요?
다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학교별로 다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리고 학교 평생교육시설 저기된 데가 한 100여 군데 되잖아요? 맞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게 평생교육법에 의해서 설립되어서 운영되는 것이 있고 학교는 잘 아시다시피 관련법에 의해서 처리하는데 교육의 주체가 학교시설에 대한 것들은 학교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어떤 근거들이 없기 때문에 그쪽은 뺐습니다.

문준일위원

뺐다 이거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러면 공공교육시설은 왜 뺐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제가 잘,

문준일위원

116쪽에 사업개요 네트워크와 평생교육시설 11개 분야 153개 시설에 사설교육시설은 있는데 공공교육시설이 없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내용에 보면 평생교육원이라든가 주민자치센터라든가 이런 것이 공공교육시설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는데요.

문준일위원

우리 팀장님, 명칭이 공공교육시설이라고 별도로 되어 있지 않아요?
좋습니다. 하여튼 그렇다치고 학교시설을 제외했기 때문에 일단은 법적으로 제외해야 된다는 근거 사항은 없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법적인 내용들에 대한 것은 거기까지는 제가 검토를 못해 봤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학교시설도 평생교육에 포함이 되는 것으로,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큰 범위로 본다면 그리로 들어가야 되겠죠.

문준일위원

그래서 그게 빠져서 좀 이상하다고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되었든 간에 상관 없고, 좋습니다. 119쪽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사업추진에 추진계획이 잘 되어 있는데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가 빠진 것 같은데 추진할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 부분은 청소년문화센터 쪽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용에 대한 것은 세부적인 것까지는 포함을 못 시켰고 거기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운영하고 있고 기존에도 했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문준일위원

그러면 청소년 관련 문화복지 시설 운영 활성화에 들어가 있다,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가?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죠.

문준일위원

그렇게 보면 되는 것이냐고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좀 빠진 것이 있어서 자매도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부가가치가 높은데 이런 부분이 빠져서, 전체적으로 계획은 잘 되어 있습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최중성 위원입니다. 저는 궁금한 게 있어서요. 제가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는데 수원시에 각 구별 게이트볼지부가 있죠? 거기에 있는 분들이 체육활동을 하시면 건강해져서 간접비용이 덜 들어가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중성

최중성위원

그 게이트볼을 하시는 분들이 연로하시고 거의 70이 넘으신 분들이라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경로당에 준하는 월 20만원씩 지원을 해달라는 건의를 드려서 구청장님들한테 말씀드렸는데 하다 보니까 체육 분야예요. 그래서 체육청소년과 쪽으로 마지막으로 온 것인데 이것을 검토를 잘 하셔서 추경에 생체 쪽에 지원이 가서 생체 쪽에서 가는 방향으로, 그게 얼마 안 들거든요. 그게 다른 대전 같은 경우에는 보험관리공단에서 몇 개 지부에 20만원씩 지원 나가는 것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험관리공단에서 그것을 하기 는 좀 저기하니까 추경에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리고 110페이지를 보면 소요예산이 6억 7,560만원이 수원시에서만 나가는 거예요, 경기도하고 해서 작년에 총 쓴 금액이 얼마예요? 생체 쪽으로 나간 돈?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정확히,
중성

최중성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요, 제가 건의를 드리려고 하는 것은 지도자가 강사로 해주는 것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지금 수원시 생체에서 하는 게 몇 명입니까? 잘 모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네 분인가, 다섯 분인가,
중성

최중성위원

한 명에서 두 명으로 되었다는데,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전체가 한 네다섯 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종기

김종기위원장

전체 7명,
중성

최중성위원

전체 7명, 그런데요?
종기

김종기위원장

실버지도자,
중성

최중성위원

실버지도자만 해서 7명요?
종기

김종기위원장

아니, 실버지도자가 아니고 전체인데
중성

최중성위원

아니, 실버지도자 1명에서 1명이 더 늘어서 두 명이 되었는데 두 명을 포함해서 7명?
종기

김종기위원장

그렇죠.
중성

최중성위원

제가 이것을 왜 하냐면 노인장애인과에서 경로당에 복지관의 강사진을 이용해서 경로당에 프로그램 지원이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보건소에서도 간호사들이 가서 이런 것도 봐주고 하면서 노인들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 경로당 지원이라고 해서 복지관 쪽에서 프로그램을 작성해서 해준다는데 체육청소년과에서, 어쨌든 경로당 가면 고스톱 치거나 앉아서 소담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서 제가 행정감사 때 항상 체육 프로그램을 강사진을 이용해서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노인들한테 프로그램을 줘서 운동하게끔 유도를 해보라고 했었는데 2006년도에도 그렇고 2007년도에도 그랬는데 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노인장애인과에서 그것을 유도한다니까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생활체육의 예산 지원이 2007년보다 2008년도에 증액된 게 몇 % 정도 증액되었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한 6,000만원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게이트볼 문제도 그렇고 그 다음에 지금 수원시 110만 인구가 계속 늘어나면서 체육, 시장님이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생체 쪽으로 예산이 많이 나가서 그것으로 보급이 활발하게 되었으면 하는데 이 예산 나가는 것은 만날 적어서 게이트볼도 제가 지원해 달랬죠, 경로당에 강사진들, 수원시에 엘리트 있죠, 은퇴하신 분들 강사로 이용해서 월급도 줘가면서 수원시 의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면 안 보여서 그렇지 그 대신 병원도 안 가고 간접비용은 굉장히 많이 줄어들 거예요. 수원이 건강도시로 선정된 것 아시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 생체 쪽으로 올해 추경에 많이 확보해서, 어떻게 확보하실 것인지 2월 말 경에 저한테 답변을 좀 주십시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저희도 위원님과 같은 마음인데 사실은 잘 아시다시피 이게 총체적인 예산을 컨트롤하는 부서가 따로 있어서,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올리시고 안 되면 우리 문화복지위원님들이 예산과장님 모셔다 놓고, 이 생체 쪽은 지원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지금 생체는 종목이 자꾸만 늘어나서 계속 늘어나는 판인데 뭐 6,000만원 늘어났다면 계속 모자란 상태거든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생체 쪽에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필요한 경비에 대해서는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저희들이 충분히 의논을 해서 대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하여튼 좋은 소식을 바라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먼저 최 위원님 얘기하고 조금 비슷한 얘기 한 마디만 하고요, 110쪽을 보면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지원이라고 되어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홍승근위원

거기 올해 소요예산이 6억 7,560인데 작년도 것을 보면 작년도에는 7억 8,600 정도 되었는데 대회 개최 규모를 보면 종목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전국대회가 작년에는 하나밖에 없고 올해는 4개고 도 단위도 2개인데 3개로 늘었고, 이렇게 큰 대회가 늘은 것 같은데 예산을 너무 줄여서 충분한 검토가 된 다음에, 예산은 충분한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예산이 줄어든 것은 아니었고 작년도에 예산이 반영된 것들은 다른 생활체육 육성사업에 대한 예산까지 포함하다 보니까 좀 많았고 실제적으로 저희 생활체육에 지원하는 금액만 빼다 보니까 작년 업무보고서에 있는 내용보다는, 산출을 할 때 조금 다르게 했습니다.

홍승근위원

이 책자로만 봐서는 제목 자체도 똑같고 양식이 똑같은데,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 실제적으로는 올해 기준으로 보면 작년도에는 6억 1,000만원이었고 올해는 6억 7,000만원해서 6,000만원 정도, 10% 정도는 작년보다 증액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어떤 행사를 치를 때 안 하면 몰라도 한다면 완벽한 행사를 치러야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한 말씀드렸고 그리고 이 문제는 지금 체육청소년과하고는 별개의 문제인데 협조를 체육청소년과에서 해줘야 될 사항일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문화관광과에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월드컵 축구장에 보면 관광상품 판매소도 있는데 거기 실질적으로 월드컵 구장에 예식장이나 공원 이런 것 때문에 수원시민이 굉장히 드나들고 외지인들도 많이 오는 데입니다. 그래서 같은 주민생활지원국의 일원으로서 거기에다가 수원관광 안내소나 수원 관광상품 판매소를 한번 같이 운영하면 어떻겠냐고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때 권장을 했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홍승근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수원에서 수원역이라든지 이런 데 한두 군데 빼놓고는 거기만큼 사람 많이 드나드는 데는 파악해 보니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수원을 홍보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에서 혹시 문화관광과하고 같이 같은 국내에 있으니까 업무협조가 되어서 수원 홍보가 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연구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러시고 만석공원 테니스장 관리사무실이 작년에 안 되었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이 사업이 이월되었습니다. 작년에 마무리가 안 되어서 올해 이월되었는데 그게 작년도에는 설계해서 감사실에서 일상감사 설계 심의를 받고 이러는 절차를 밟다 보니까 조금 늦었습니다. 그래서 시기를 놓쳐서 올해 이월사업으로 다시 넘어와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홍승근위원

이월사업이니까 작년 예산을 그대로 이월되어서 쓰는 것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렇다면 큰 질의할 게 없을 것 같은데 어떠한 내용이 없이 똑같이 나왔길래요.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준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준일위원

문준일 위원입니다. 짤막하게 얘기할게요. 공설운동장 야구장 거기 한번 가 보셨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근자에는 못 가 봤고,

문준일위원

우리 팀장님들 중에 가 보신 분? 야구장이 화장실부터 보수를 해야 될 것이 상당히 많던데 올해부터는 야구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조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제가 야구협회 회장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제가 직접 가서 아이체크를 했어요. 그런데 화장실부터 의자 보수할 게 상당히 많더구먼,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화장실이 특별히 열악압니다.

문준일위원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 보신 분이 있냐고 물어보는데 어차피 올해부터는 조례상 사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돈을 지급하면 누구든지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상태의 주변에 대한 사항들이 굉장히 미비해요. 눈으로 봐도 형편 없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올해 어떻게 보수를 좀 해야 될 같던데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한번 내용을 정확히 진단을 받고 검사를 해가지고 어차피 운영의 주체는 시설관리공단이니까 거기하고 협의해서 보수할 부분은 보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

청소년과에서도 신경을 좀 쓰셔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솔직히 현대 팀 매각 관계 때문에 그게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몰라서,

문준일위원

그래도 일단은 야구장 자체를 보수해야 될 부분은 있지 않겠느냐, 예를 들면 현대하고 관계는 나중의 얘기고 어차피 운동장을 조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와서 실제 사용하는 사람이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것은 안 되죠. 그렇죠?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직접 가셔서 한번 뭐가 잘못 되었고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 체크를 하셔서 보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청소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

팀장님 그렇게 좀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장

문준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찬영 체육청소년과장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