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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호겸 의원 발언

258회 제3총무개발위원회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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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58회 임시회 총무개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공보담당관실 및 감사담당관실,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도서관사업소, 공보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답변은 부서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박동수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총괄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수

박동수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박동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많은 수고를 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저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금년도에도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과 배려에 힘입어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독서문화 확충에 대한 인프라 구축, 또 시민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으로 해서 시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아직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늘 생각하면서 시민들한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부단히 저 이하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간단히 인사를 마치면서 총괄보고를 간단하게 올리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도서관사업소는 1과 2관 체제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으며, 현재 8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반현황으로는 8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희가 보유한 장서는 약108만권으로 시민 1인당 1권 정도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현재 도서관 이용자는 하루에 약 1만 6,000여 명으로 작년도 1만 5,000명보다 금년 들어서 하루에 1,000명가량이 더 이용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자원봉사운영 현황은 연인원 6,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고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약376개의 강좌를 운영해서 각 도서관별로 다양하고 시민들한테 유익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타 상세한 내용은 관리과장으로 하여금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고 저는 이만 인사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상훈위원장

박동수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추 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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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 관리과장 김영추입니다. 지금부터 도서관사업소 주요업무 추진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도서관사업소 업무 추진 방향은 시민과 함께 하는 평생교육 기관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신속한 자료 보급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및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 문화축제 개최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왔으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도서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쪽입니다. 제1회 도서관 문화축제 Book & Fun, 2008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식정보화 구축과 평생 학습 도시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1회 도서관 문화축제 Book & Fun, 2008행사가 지난 9월 20일 제2야외음악당에서 5,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우천으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동화 구연, 독서 골든벨 대회 및 대학 도서관 등 19개 유관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시민 축제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도에는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지식 정보센터로서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범시민 문화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쪽, 지식 정보화 함양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 및 지식정보 함양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약 13만 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내실있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식정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료 확충입니다. 다양한 자료 확충으로 시민들에게 독서생활화와 독서 인구 저변확대를 위하여 11만 3,182권의 도서를 구입하여 도서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수원시민 1인당 1.0권의 장서를 확보하였습니다. 16쪽, 110만 도시에 걸맞는 문화시설 확충과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 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영통구 망포동 잠원초등학교 앞 지하1층 지상 3층으로 부지면적 5,500㎡, 연면적 3,960㎡ 규모로 총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50억원을 포함하여 133억원이며 건축비는 약 80억원이 소요됩니다. 저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그동안 중앙 및 도 관계 부서에 꾸준히 건의하여 당초 국·도비 지원율을 42%에서 59%로 지원 약속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과 부지매입 추진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도서관 건립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사랑의 책 나누기 도서기증 운동 추진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도서기증 운동을 전개하여 2만 4,276권을 기증받아 1만 33권을 작은 문고, 지역 아동센터 등 도서를 필요로 하는 시설에 지원하여 활용하였습니다. 18쪽, 외국 정보자료 코너 운영입니다. 외국인의 도서관 이용증가에 따라 자료 수집, 외국인 정보자료 코너, 외국인을 위한 문화강좌 등 맞춤 정보 자료를 제공하여 다문화 사회의 이해 및 한국 생활 적응력 향상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책과 함께 떠나는 어린이 과학교실 운영입니다. 어린이도서관에 설치된 과학탐구관을 활용하여 수원시 관내 삼성전자 과학동아리 등과 연계하여 과학의 원리, 실험실습, 초청강연회를 개최하여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여 창조적인 사고능력 배양에 주력하였습니다. 20쪽, 수원화성과 수원의 과거기행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에 대한 역사 문화이론과 현장답사 교육을 평일반 45명, 노는 토요일 이용반 45명으로 실시하여 지역문화 유산에 대한 문화적 가치인식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쪽, 찾아가는 도서관 정보복지 구현입니다.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재활원, 복지원, 장애인 관련 기관 등 17개 소 소외계층 기관을 대상으로 글쓰기 지도, 방문도서 대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나눔의 정보 복지를 구현하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열람석 좌석관리 시스템 개선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 1월부터 서수원, 북수원 지식정보도서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열람실 이용 시 게이트를 통해 출입하는 시스템으로 좌석표 발급 시점부터 입실-외출-퇴실을 실시간으로 관리하여 여러 요인으로 인해 빈 좌석이 장시간 방치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여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열람실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대기 시에도 이용자에게 편의를 주며 순찰에 의한 좌석관리에서 벗어나 민원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성능검사와 홍보를 거쳐 10월 말부터 운영되며, 앞으로도 고객만족도 평가를 통해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입니다. 26쪽, 행복한 노년 자원봉사단 운영입니다. 어르신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는 프로그램 “하늘 천 따지” 한자 교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동화구연 교실 등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의 노인에 대한 존경심과 공경심을 향상시키고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삶의 보람을 갖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7쪽입니다. 도서관에 대한 전반적인 이용교육, 어린이 명예사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보다 친근한 도서관 이용 및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상훈위원장

김영추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보고 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호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겸위원

김호겸 위원입니다. 박동수 소장님을 비롯한 김영추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3쪽, 제1회 도서관 문화축제 Book & Fun, 2008 행사, 첫 번째 행사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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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김호겸위원

그런데 본 위원도 많은 기대를 하고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를 많이 쓰고 준비하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유감스럽게도 우리가 해외 연수기간 중이어서 자세한 행사 내용이나 그런 것을 보지를 못 해서 평가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자체적으로 도서관 문화축제를 평가해 볼 때 어떠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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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이번에 저희가 석 달 정도 준비를 해서 개최했습니다. 상당히 유익한 프로그램도 많았고 시장님, 의장님께서도 우중에도 2시간 이상 전부 다 관람하셨습니다.

김호겸위원

5,000여 명이 오셨다고 하셨는데 시민과 학생, 가족이 많이 참여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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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그렇습니다.

김호겸위원

몇 개 학교가 참여를 했는지 파악이 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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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학교는 초등학교 4개교, 대학교 도서관도 있고 경기도 평생 학습관, 그 다음 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 도서관해서 19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우리 8개 도서관도 참여했습니다.

김호겸위원

1일 행사 가지고 아쉬운 점이 없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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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저희가 전시한 내용이나 모든 면에서는 하루가 아쉬웠습니다.

김호겸위원

향후 내년도에는 어떻게 다시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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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내년도에도 사실은 며칠동안 했으면 하는데 예산 관계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내년도에도 하루 정도로 하는 것으로 방침은 정했습니다.

김호겸위원

이번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잘 하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론수렴도 하고 그래서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더 많은 테마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연구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공도서관 확충에 따른 도서관 건립 16쪽에 보시면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보면 2006년~2010년까지 2개소를 건립하기로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하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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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김호겸위원

그런데 지금현재 잠원초등학교 앞에 1개를 건립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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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지금현재 부지매입 절충 단계에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중요한 것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도서관을 지을 때 비교적 문화와 거리가 먼, 소외된 지역을 중심으로, 그런 쪽으로 건립을 하는 것으로 권장하는 것으로, 유도하는 것으로 얘기한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향후 또 다른 한 곳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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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지금현재 망포동 잠원초등학교 앞에는 진행 중에 있고, 그 다음에 광교테크노밸리에서 2개 도서관이 저희한테 기부채납이 될 예정이고 호매실동에 1개 도서관이 되면 기부채납 예정에 있습니다. 그 이외 문화소외지역이나 소외층이 있습니다. 그것은 점차적으로 예산이 허락되는 대로 도서관 건립 확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김호겸위원

지금 영통에는 실질적으로 영통도서관하고 지금 신축 중인 잠원초등학교 앞까지 하면 두 군데지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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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두 군데인데 그 쪽 이용자가 15만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 15만 명이 영통도서관 한 군데를 이용하고 있어서 그 쪽에 절실히 필요로 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한 것으로, 여론조사나 전문가 의견을 반영시킨 사항입니다.

김호겸위원

본 위원이 도서관 위치를 파악해 볼 때 세류동, 화서1, 2동 쪽이 도서관하고는 먼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혹시 생각해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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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지금 세류동이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화서동도 사실 도서관이 꼭 필요한 지역입니다.

김호겸위원

없어요, 그 쪽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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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도서관이 없어서 지금 점차 확대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호겸위원

하여튼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단 한 곳을 짓더라도 취지에 맞게끔, 말씀해 주신 대로 문화적 혜택이 먼 지역에 꼭 건립을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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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알겠습니다.

김호겸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17쪽을 보게 되면 기증도서 2만 4,000여 권을 받아서 1만 여 권을 재 기증했다는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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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김호겸위원

어디어디에 주로 보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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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소외계층, 문화적으로 도서혜택이 덜 가는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군부대, 교도소 그런 데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각 초등학교 같은 데도 많이 부족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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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초등학교는 교육청이기 때문에,

김호겸위원

그 쪽에는 안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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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그 쪽에서 지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지난해는 각 경찰서 유치장에도 보내 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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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김호겸위원

그리고 해외동포한테도 양서를 보낸 것 같은데 올해는 안 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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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해외동포 양서는 저희 도서관에서는 참여를 안 했습니다.

김호겸위원

기증현황을 서면으로 보고 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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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알겠습니다.

김호겸위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문병근 위원입니다. 박동수 소장님! 그리고 김영추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열람실 좌석관리시스템 개선한 것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도서관 이용자들의 가장 많은 불만사항이 좌석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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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그렇습니다.

문병근위원

주로 좌석가지고 불만들을 많이 토로하던데 이 시스템 개선하고 난 후에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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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지금 설치 중에 있는데 주로 보면 대기자는 많은데 빈자리가 많은 경우, 책상에 책을 놓고, 가방만 두고 장시간 외출하는 경우도 있고 대기불편 등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을 구축하게 되면 그러한 문제점이,

문병근위원

그러면 한 사람이 그 좌석에서 몇 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까? 한 사람이 한 좌석을 몇 시간 이용할 수 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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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한 좌석을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는데 만약 1시간 이상 비울 경우에는,

문병근위원

그러니까 떠나지 않고 계속 있으면 개관해서 끝날 때까지 앉아 있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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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그렇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문병근위원

그 제도를 개선할 수 없습니까? 지금 좌석수를 보면 한 좌석을 한 사람이 1일 평균이니까 세바퀴 정도 돌아야 된다는 얘기인데 한 사람이 하루 종일 죽치고 있으면, 그것이 본 위원이 도에서 이번에 지은 평생학습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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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네.

문병근위원

우리 동 관내에 있는데 학생들이 아침에 새벽에 나갑니다, 좌석 쟁탈하려고! 딱 끝나고 전부 돌아와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이용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을 한 사람이 하루 종일 차지하는 것보다는 시간제로 제도적으로 개선하면 어떤가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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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과장 김영추 : 저희가 조사해 본 경우 아직 이러한 좌석 시스템으로 개선하기 전에는 30분에 한번씩 열람실을 돌고 있습니다. 청경이나 직원이 돌다가 좌석이 비었을 경우에는 체크를 해서 대기자들을 순회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략 보면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하는 이용객들은 5%미만입니다. 학생들이 보통 보면 4시간~5시간 정도 후에 나가기 때문에 30분에 한번씩 돌아서 좌석이 있으면 대기자 순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문병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동수 도서관사업소장님! 김영추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8분 회의중지

10시 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공보담당관실 및 감사담당관실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서상기 공보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서상기입니다. 항상 110만 수원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시는 염상훈 총무개발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존경과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또한 2008년도 공보담당관실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인터넷 방송국 및 인터넷 신문이 정착되었고 시정홍보용 LED 전광판이 설치 운영되는 등 시정홍보에 만전을 기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오늘 총무개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보고 드릴 순서는 공보담당관실의 기본현황 및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12쪽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쪽, 시정주요시책 기획보도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정에 대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시정주요 시책 추진 사항과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언론사를 대상으로 대담, 인터뷰, 기고 등 기획보도에 주력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2008년 시정계획 대담, 수원역 우회도로 개통에 따른 인터뷰 등 3개 방송사에 17건의 인터뷰 및 대담을 추진하였으며, 교육, 교통, 문화체육, 환경, 경제, 복지 등 시정주요 사업에 대해 108건을 특집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앞으로 주요 언론을 대상으로 시정홍보 활동을 강화하여 시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유지 및 해피수원 도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세계 일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하여 해피수원이라는 브랜드 마케팅을 국내·외에 적극 홍보하여 도시경쟁력 확보로 해피수원 가치창출에 주력하였습니다. 우리 시의 도시브랜드는 해피수원으로 2003년 10월에 선포하였으며 도시브랜드 상표 2종 20류를 특허청에 등록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보고서와 같으며, 앞으로 국내·외 유력 방송매체, 국내·외 주요행사, 해외한인회 및 국내·외 주요 인터넷 포털 등을 통한 브랜드 홍보로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살고 싶은 도시로 정착시키고 대외적으로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여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으며, 해피수원 도시브랜드 이미지 창출에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고견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5쪽의 시민 속의 인터넷 방송국과 인터넷 신문 운영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0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개국한 인터넷 방송국과 인터넷 신문이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인터넷 방송국과 인터넷 신문은 시민들에게 시정소식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종합 언론매체로 역할을 대과 없이 수행한 것은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예산지원과 고견을 주신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1년간의 추진 실적을 말씀드리면, 인터넷 방송국은 위클리 뉴스와 데일리 뉴스를 439회 방영하였으며, 현장 속으로, 행복 특공대 등 각종 콘텐츠를 총700회 방영한 바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은 시정 종합뉴스, 지역경제, 문화소식과 연재만화, 사설 등 5,612건을 보도하여 1일 평균 23건의 뉴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였으며, 주2회 웹진을 발행하여 8,452명의 시민과 시민기자에게 발송하였습니다. 참고로 방송국과 신문에 지금까지 380여 만 명이 접속하여 이는 1일 평균 1만 3,065회로 서울시와 경기도를 비롯한 타 단체에 비하면 월등히 많은 접속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사를 유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수준높은 인터넷 방송과 신문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의 해피수원 뉴스 시민기자 내실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 간의 양방향 의사소통을 위해 운영 중인 시민기자는 2008년 9월 25일 현재 총 9,087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 시민기자들의 기자로서의 능력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위원님들께서 협조하신 교육근거를 조례개정을 통해 마련하였으며, 그동안 1,256건의 기사가 접수되어 그 중 639건을 채택한 바 있습니다. 연말에는 활동이 우수한 시민기자를 선발하여 표창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11월 중에는 시민기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기사작성 능력제고와 자질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시민과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인 19쪽의 해피수원 학교탐방 장학퀴즈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중심 도시를 만들고자 수원사랑 장학재단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장학퀴즈 프로그램은 관내 고교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난 4월 수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4개 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등 4,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그동안 7명의 학생에게 1,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인터넷 방송국과 경기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진행 전반에 대하여 중계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12월까지 효원고등학교 등 3개 고등학교에서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면학분위기를 조성하여 세계 속의 교육도시 수원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0쪽의 E-자료 홍보관 구축 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정의 각종 자료를 전자책 형태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정관련 자료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적으로는 각종 시정자료의 공유로 행정능률을 향상시키고자 기획 추진하였습니다. 현재까지 구축된 서비스 내용은 2006년~2008년까지 발간된 홍보용 책자, 역사자료, 통계자료 등 총 11개 분야 216점의 자료를 구축 완료하였고 연말까지 300점의 자료를 구축하여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새로 발간되는 자료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전자책으로 변환하여 제공하도록 하겠으며, 위원님들의 각종 의정활동과 입법활동, 시정질문 등에 대해서는 자료를 구축하여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시정 홍보 부스 설치 운영 시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인지도 높은 국내 주요 문화·체육행사 시 도시 이미지 및 도시브랜드 홍보를 통한 인지도 제고로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한 시책으로 금년도에는 4월 경기도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비롯해 4회 71일간에 걸쳐 수원시 홍보부스를 운영하였으며, 30여 만 명이 수원시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관심을 갖는 등 우리 시의 이미지 및 도시브랜드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의 국제대회 등 시민과 세계인의 관심이 많은 행사 시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우리 시 도시이미지 제고 및 도시브랜드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공보담당관실의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렸습니다. 저를 비롯한 공보담당관실 직원 모두는 수원시정의 종합 홍보부서로서 시정 홍보에 매진하여 110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해피수원 완성에 매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서상기 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호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겸위원

김호겸 위원입니다. 서상기 공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16쪽,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9,000여 명이 시민기자가 있는데 시민기자 모집과 관련해서 다양한 계층,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체육, 레저, 교육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로 전문성을 갖춘 분들로 구성이 되어야 다양한 종류의 기사가 나올텐데, 지금 9,000여 명 중에서, 그 분들 서면으로 파악이 되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 분들 각 구별로 접속한 사람에 대해서 성명, 직업, 그 분들 기사송고 건수가 파악이 되지요? 이것을 서면으로 좀 해 주시고,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9,000여 명 관리가 가능합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지금 9,000여 명에 대해서 저희 담당자 2~3명이 밀착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분들이 기사를 송고할 때 기사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 담당자가 기사에 맞게 수정을 하고 정리를 하고 그런 작업을,

김호겸위원

인력이 지금,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그리고 시민기자 중에서 6개월 이상 기사송고가 없을 경우에는 해촉할 수 있는 조항이 있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해촉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상 해촉을 하지 않고 관리를 하고 있고 계속해서 저희들이 시정소식을 매주 2회 웹진을 통해서 그 분들한테 e메일로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그렇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본 위원은 6개월 이상 기사가 없을 경우 자동 해촉 규정은 근거를 잘 두었다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민기자들 모집과정이 각 동에서 어떠한 검증없이 절차없이 통장님들을 통해서, 지인들을 통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이런 식으로 모집이 되었기 때문에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참여된 분들도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이름만 걸어놓고, 6개월도 많은 것 같습니다. 3개월 정도로 해서 3개월 동안 여러 가지 수원의 사항에 대해서 기사가 안 나오고, 그러면 일을 안 한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그 사람들은 유명무실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6개월도 본 위원은 길다고 생각하고 3개월 정도해서 실적이 없고 활동이 없을 때는 해촉을 해서 또 다른 분으로, 능력있고 더 관심있는 분으로 위촉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저도 당초에는 저희들이 시민기자를 모집할 때 과열된 분위기가 있어서 사실은 8,000여 명 중에서 3,000여 명을 정리해서 새로운 사람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현재는 그런 식으로 모집을 하고 있고 본인 희망, 그렇지 않으면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모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접촉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질 좋은 시민기자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이 분들께 신분증은 발급해 주십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신분증은 악용될 소지가 있어서 발급을 못하고 위촉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시민기자들의 자질향상을 위해서 여러 가지 교육을 하셨다고 하는데, 올해 실시하셨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올해 위원님들께서 교육 근거조례를 확정해 주셔서 11월 중에 실시하려고 교육 업체도 선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상·하반기 실시하기로 했으니까 내년에는 상·하반기로,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내년에는 상·하반기로 실시해야 되는데 예산 관계 때문에 많이 실시하지 못하고 내년도에 200~300명 정도로 국한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그 분들, 시민기자 교육을 어떤 식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전문교육이지요! 저희들이 기자로서의 경험이 있는 유명한 기자출신 교육자, 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시키고 그 다음에 각 구별로 기자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친목도 도모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외부 기관에 위탁을 해서 하는 것입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아니면 집합교육으로 대회의실에서 하는 것입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시민기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1일을 원하는 사람이 있고 1박2일을 원하고 사람이 있기 때문에 두 번에 걸쳐서 하려고 합니다. 교육 기간을 저희들이 확보해 가지고 외부 업체인 교육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시민기자 취지에 맞는 분들을 양성한다는 의미에서 교육 문제도 상당히 신경을 쓰셔서 교육에 대해서 계획서가 있으면 만들어 주시고,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계획서를 서면으로,

김호겸위원

시민기자 인원이 1만 여 명이면 상당히 많은 인원이니까 적극적으로 해피수원 글자 그대로 취지에 맞는, 전문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전문기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도 그렇고 관리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호겸위원

19쪽을 보게 되면 장학퀴즈를 운영하셨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올해 남은 것이 10, 11, 12로 세 번이 남은 것이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10월은 아직,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10월은 24일 효원고등학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11월은?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확정이 안 되었는데 학교하고 계속 접촉하고 있습니다. 학교 학사일정하고 맞아야 하기 때문에,

김호겸위원

그런데 장학금은 우리 수원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나간 것이지요, 현재?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수원시 예산이 아니라 장학재단에서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김호겸위원

장학재단에서 나가는 것이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7명 1,350만원이,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장학재단에서 장학기금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김호겸위원

하여튼 지금까지 4회에 걸쳐서 1,500, 1,100, 1,400으로 참여인원이 나와 있는데, 과장님이 볼 때 학교 반응이 어떻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반응이 과열된 반응도 있고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경기방송에서도 방송이 되고 인터넷 방송에서도 방송이 되고 어느 학교에서 장학생이 나오고 안 나오고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아주 우수한 학생 80명을 자체 내에서도 예선전을 치러서 선발을 하는 등 이렇게 관심이 굉장히 많고 또 거기 학부모들도 아주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보통 학부모들이 200명 정도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한 학교 당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한 학교 당 8월까지는 600만원을 보조해 주고 1,000만원은 경기방송에서 자부담했고, 8월 이후부터는 1,600만원을 저희들이 경기방송에 행사보조금으로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될 부분이 있다고 판단이 되십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고등학교가 어느 정도 차면 중학교, 초등학교로 확대하고 때로는 대학생들까지, 때로는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까지 검토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우리 수원이 스포츠뿐만 아니라 교육도시, 어제 정보과학 축제를 통해서 과학 도시로 발돋움을 하고 있는데 교육의 도시에 맞게끔 수원사랑 장학재단에서 많은 인원, 우수한 인재에 대해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시 우리 수원에 와서 수원발전을 위해서 기여할 수 있도록, 애향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관심을 더 주셔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호겸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1쪽, 시정홍보부스 설치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프랜차이즈 박람회, 해양동물 상어특별전, 국제모터쇼,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4번에 걸쳐 추진 실적이 나와 있는데, 전국 지자체에서 큰 행사가 많이 있었을 텐데 다른 지방에는 우리가 홍보를 한 적이 없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지금현재로는 경기도 지역에만 국한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말씀하신 대로 전국으로 확대하고, 특히 해외로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현재 인력이나 예산 그런 부분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렇게 축소가 된 것입니다.

김호겸위원

수원 큰 행사 때 보니까 수원 관광안내소, 책자, 지도 등공부에 관한 책자가 있는데 이것이 경기도 행사뿐만 아니라 전국,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대도시 광역권에 큰 행사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 때도 우리가 참여를 해서 우리 수원을 알리고 홍보하는 데에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에도 들어가 있는데 경기도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국·내외 큰 행사에 참여하려고 저희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올해 일산 킨텍스에서도 큰 행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올해 거기에는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올해는 참여를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서 자료배정이나 이런 쪽으로 애로가 있어서,

김호겸위원

이것이 얼마나 홍보비가 들어가는지 몰라도 큰 돈을 안 들여서 우리 수원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 위원은 보고 있는데 내년에 그 행사를 챙기셔서 그런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호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염상훈위원장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장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원위원

박장원 위원입니다. 서상기 공보담당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터넷 홍보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박장원위원

전에 근무하시던 분 여자분 이름이 무엇이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이유원 씨입니다.

박장원위원

공개모집을 한 것이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장원위원

본 위원은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공개 모집 현황하고 근무기간하고, 그 분이 희망퇴직을 하신 것입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박장원위원

바뀌게 된 경위하고 본 위원한테 자료를,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박장원위원

공개 모집 현황하고 근무기간, 희망퇴직 여부, 바뀌게 된 경위까지 해서 본 위원한테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박장원위원

이상입니다.

염상훈위원장

박장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정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궁금한 것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0쪽을 보면 자료 E-홍보관에 관한 것인데 이것은 용역을 주어서 하는 것입니까, 직원들이 하는 것입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이것은 1차적으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은 용역을 주어서 가지고 온 것을 가지고 저희 직원들이 구축을 하는 것입니다.

백정선위원

프로그램만 용역을 주고 하는 것은 직원들이 한다고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백정선위원

그런데 예산이 2,000만원밖에 안 되네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1차적으로는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것은 거기에서 깔아주고 그 후부터는 저희들이 직접 입력을 시키는 것입니다.

백정선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을 어차피 하는 것이라면 제대로 해야 되는데 이 예산을 가지고 제대로 될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습니까, 과장님?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그 정도 예산이면 저희들이 충분하고 단지 문제는 자료를 저희들이 확보하는 그런 것이 굉장히 어려워서 지금현재까지는 200여 점 정도는 구축을 했습니다. 이 구축은 지속적으로 계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백정선위원

앞으로 계속 구축해 나가는데 있어서 지금현재 이 프로그램은 전혀 이상이 없다는 것이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네.

백정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염상훈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위원장님! 저희들이 지금 E-자료 홍보관을 구축하는데 위원님들의 입법활동 사항이나 의정활동 사항, 시정질문 이런 것도 수록을 해도 괜찮은지 그것은 제가 확신을 못해서 자문을 좀 구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것은 운영위원회하고 얘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호겸위원

선거관계 때문에,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그런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대외비 사항도 있고 지역구, 시정질문이나 그런 자료도 어느 정도까지 나가야 되는지, 나갈 필요성이 있는 자료가 있는지 그런 것을 어느 정도 기준을 마련해 주시면 저희들이 의회하고 협조를 해서 필요한 자료들은 구축을 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많이 넣어주십시오.

염상훈위원장

그것은 집행부하고 운영위원회하고 의논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본 위원장이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시민기자에 대해서 아까 김호겸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원고를 받고 그러는 분들이 대충 몇 명 정도,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지금은 다양한데 200여 명 정도, 자주 오는 사람도 있고 가끔 한두 번씩 주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약 200여 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장

자료를 주면 원고비가 2만원인가요?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2만원도 채택이 되면 드리는 것이고 채택이 안 되면 저희들이 1년에 한번씩 시민기자 자료백서를 발간하는데 거기에는 다 수록을 할 것입니다.

염상훈위원장

채택된 사람 중에서 혹시 수수료라고 해야 할까요? 돈을 안 준 그런 분은 혹시 없습니까?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그런 분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다 계좌로 입금을 시키기 때문에,

염상훈위원장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떤 분이 본 위원장한테 그런 얘기를 해서 담당관님께 말씀을 드리려고 하다 못 했는데 다시 한번 그런 분이 계시는지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서상기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보담당관실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서상기 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회의중지

11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박쾌식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박쾌식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염상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금년도에도 변함없이 우리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조언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염상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1~4쪽의 기본현황은 보고 문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부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업무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능률과 실효성 있는 감사체계 확립입니다. 금년도에는 방역 등 시민과 직결되는 업무, 평소 업무를 소홀히 하기 쉽고 관행적 부조리가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적하여 재발방지에 노력하였습니다. 9월 현재 영통구청, 시설관리공단 등 10개 기관에 대하여 종합감사와 취약분야에 대한 부분감사를 실시하여 보고서와 같이 시정·주의 등 행정상 조치와 재정상 조치 등을 하였으며, 지적내용의 경중에 따라 문책조치를 병행하였습니다. 보조금 등은 위원님들의 격려에 힘입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에 진일보 된 성과가 거양되었습니다. 또한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감사의 내실화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금년 10월부터 시민감사관을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전문분야인 토목, 건축 등은 공모하여 복수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민간위탁 등 계획된 감사 마무리와 감사원과 정부합동감사 수감에 만전을 기하여 우리 시의 위상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9쪽, 효율적 예산집행을 위한 일상감사 추진입니다. 설계오류, 사업추진 부적정 등으로 인한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추정가격 5억 원 이상의 공사 및 1억 원 이상의 용역에 대하여는 사업 발주 전 서면 일상감사를 일상감사 대상 외 진행 중인 공사는 현장 확인감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사업계획 변경으로 시 예산투자 사업이 불필요함에도 보상 및 공사를 추진하던 사항을 현장 확인감사 시 적발하여 시정조치하여 보상비 및 공사비 19억 8,100만원의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설계변경 및 사업계획 취소 등을 통하여 총 71건에 60억 4,200만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광역철도 건설사업장 특별안전점검 실시 등 10억 원 이상의 대형공사장과 해빙기 및 장마철 등 취약시기에 재난예방을 위하여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감사관과 합동으로 시민불편사항 해소 대책 및 안전관리 실태 등에 대하여 연 4회 현장감사를 실시하여 안전조치 소홀 등 169건을 시정조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일상감사 및 대형공사장에 대한 현장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예방위주의 공직기강 감찰활동 강화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진정민원 발생 예방을 통한 시민편익 증진과 공직자 비위발생의 사전예방을 위하여 기획, 감찰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공무원의 부당행위 근절을 위한 기동감찰과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상수도 검침과 국·공유지 관리 업무 등 취약업무의 제도개선을 위한 기획감찰을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9월 말까지 복무기강 소홀 행위자와 음주 등 직무 외 법령 위반자 71명에 대하여 징계 및 훈계 등의 문책을 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직자의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부조리 제보자에게 최고 1,000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부조리 신고 보상금제 조례 제정을 위하여 입법예고 실시 등 4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직기강 및 각종 불법행위 사전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기동감찰과 제도정비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자상 정립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11쪽, 인터넷 민원의 신속한 처리 및 답변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9월 30일 현재까지 5,346건의 민원을 접수하여 처리하였으며, 전년도 대비 37%가 감소되었습니다. 인터넷민원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월 2회 민원사항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민원에 대처하였습니다. 버스도착 안내단말기 등 26건의 민원에 대하여 현장확인 및 부서간 원활한 협의를 통하여 해결을 유도하였으며, 특히 버스도착 안내단말기 설치와 같은 주민욕구 민원에 대하여는 2009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하도록 해당부서에 통보하였고, 호매실 열병합발전소 이전요구 등 집단민원 6건에 대하여는 사전예고제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독려하였습니다. 향후에는 인터넷민원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복합민원이나 반복민원 등에 대한 실무 종합회의를 개최함은 물론 인터넷민원을 통한 우수시정시책 제안자에 대하여 연말에 표창을 하여 인터넷민원이 시책발굴의 장으로 변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5쪽, 직무 외 비위공직자 사회봉사 명령제 운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시책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의견을 토대로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시책으로 음주운전을 비롯한 직무 외의 각종 불법행위 공직자에 대해 문책과는 별도로 사회봉사를 명령하여 재발을 방지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금년 초 지침을 제정하고 3월부터 사회봉사명령제를 시행한 이후 법령위반 공직자 48명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나, 아직까지 음주운전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음주운전 행태를 비롯한 공무원의 품위손상 등 직무 외 각종 불법 행위자는 지침 제·개정을 통하여 징계수위를 한 단계 더 높이는 등 깨끗한 공직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의 2008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염상훈위원장

박쾌식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병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근위원

박쾌식 감사담당관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병근 위원입니다. 인터넷 민원과 관련해서 집단 민원 사전 예고제라든가 적극적으로 대응하시는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수원시 인터넷 민원을 뒤진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남부공영 버스 차고지와 관련해 가지고 본 위원의 지역구 주민들이 인터넷 민원을 많이 올렸더라고요! 약 40건 정도 올라와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답변이 전혀 없습니다. 답변은 어디, 담당부서에서 합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취합을 해서 저희들이 합니다. 그것은 다 올려졌습니다.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1주일 이내에 처리하도록 부서를 독촉해서 저희들이 취합을 해서 통보를 합니다.

문병근위원

팀장님! 버스공영 차고지 관련해 가지고 인터넷 민원이 며칠부터 올라왔는지 아십니까?
9월 23일 이후, 본 위원이 보니까 29일부터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10월 10일경에 보니까 답변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제가 확인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병근위원

담당부서에서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시민들의 불만사항이나 집단민원에 대한 것들이 담당부서에서 너무 미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미온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되돌려 가지고 다시 답변을 받고 그렇게 많이 합니다만 100% 만족은 안 되겠습니다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문병근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문병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정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자료에는 없는데 요즘 시끄러운 것이니까 질의하겠습니다. 수원시 공무원 중에서는 쌀 직불금과 관련된, 요즘 문제가 굉장히 되고 있는 것과 관련된 직원이 혹시 있습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그것은 아직 저희들이 직접 파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인원수 관계는 해당 부서에서 가지고 있겠습니다만 오늘 그와 관련해서 3시에 도청에서 회의가 있습니다. 그 회의 지시에 따라서 저희들이 조사를 하도록,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백정선위원

이상입니다.

염상훈위원장

백정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호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겸위원

김호겸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8쪽에 보면 시민감사관제 운영과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시민감사관제 운영의 필요성이나 운영목표는 잘 알고 계시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서 시민과 함께 감사를 공유한다는 목적이 있는데 8명에서 10명으로 확대가 되었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10월에 2명을 늘린 것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10월 1일부로 그렇게 했습니다.

김호겸위원

전문분야에 회계, 토목, 건축, 행정이 있고 일반행정에 4명이 계셔서 8명이 계셨는데 2명 새로 위촉된 분은 어떤 분야에 계신 분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당초 환경분야하고 건축, 토목을 복수로 공모를 했는데 환경분야는 한 분밖에 응모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한 분만 하고 토목, 건축은 각각 두 분을 이번에 위촉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호겸위원

그러니까 환경과 토목을 2명씩 늘린 것입니까, 지금?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아니, 건축과 토목입니다.

김호겸위원

건축, 토목! 2명을 위촉하신 것이 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지난해에 위촉된 분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그 분들은 임기가 만료되어서 전부다 교체가 되고 두 분만 재위촉이 아니라 새로 공모해 가지고 위촉을 했습니다. 재위촉은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김호겸위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을 하는데 건축, 토목, 환경, 회계 분야는 주로 전문성이 있는 젊은 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일반행정 분야에 보게 되면 아시다시피 지난번 본 위원 기억으로는 70세 되신 분들로 과거 행정에 계시다가 퇴직하신 분들로 위촉이 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분들 지금도 그대로 계십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그 분들은 교체되었습니다.

김호겸위원

임기가 만료되어서 교체된 것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이번에는 새로 모집했습니다.

김호겸위원

그리고 전반적으로 활동이 미흡하다든가 회의소집에 잘 임하지 않는 분들은 해촉할 수 있는 근거가 있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것을 지켜주셔서 전문성 있는 분들로 해가지고 지금 인원도 많이 모자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급적이면 역량 있고 전문성 있고, 능력 있는 분들로 위촉을 해서 그 분들을 십분 활용해야 되는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 기억으로는 시민감사관한테 예산집행도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명이 더 위촉된 근거가 있습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그 때 감사 때도 이야기가 나왔고 저희들도 토목이나 건축, 이런 전문분야들은 시민감사관들 실력이 저희 공무원보다 좋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을 많이 활용할 계획이었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가 나오고 그래서 확대를 한 것이고, 전에는 한 분을 하다보니까 그 분들이 우리한테 매여 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 분들 사정이 있으니까 그 분이 어떤 사정에 의해서 참석을 못하는 사례가 있어서 이번에는 적어도 전문분야만은 복수로 해서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문분야는 두 명씩 했습니다.

김호겸위원

잘 하셨습니다. 인터넷 민원과 관련해서 우수시정 시책 제안자한테는 표창을 실시한다고 했는데, 인터넷 민원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볼 때 무슨 지적사항을 얘기하지 시정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제안도 합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아직 특별하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만 앞으로 그러한 쪽으로 많이 유도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그렇게 유도를 많이 하셔서,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주로 현재는 불편사항, 이런 것이 주 대상인데 불편사항뿐만 아니라 어떤 대안까지 제시를 하면 저희들이 그러한 쪽으로 유도를 해서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답변하면서 그런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김호겸위원

그런 분에 대해서 표창이 수여된 경우가 있습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이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호겸위원

아직 계획이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 전에는 없고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러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가급적이면 우리 주변에서 우수한 주부나 시정발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로 하여금, 그런 것을 다루는 부서가 따로 있지만 이왕이면 시정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제안을 할 수 있는 분들을 채택해서 그 분들에 대한 시상을 하는 것도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앞으로 활용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잘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호겸위원

그리고 15쪽에 보게 되면 전국 최초로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 사회봉사 명령제를 운영하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형사입건된 공직자들이 3월 1일 이후에 있습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계류 중인 사람은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계류? 사건이 안 끝났다는 얘기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고발은 되었는데?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사회봉사 활동은 주로 어느 쪽에, 명령을 여기에서 내는 것입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자기가 갈 수 있는 데는 아무 데나 갈 수 있는데 주로 사회복지시설 쪽으로 해서 가는데, 반드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거기에서 확인을 받아오도록 그렇게 확인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의회에서 제시된 것인데 사실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타 시·군에서 이것과 관련해서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고 나니까 행안부에서도 이것을 할 수 있는 어떤 법적 근거를 만들겠다고 하는 것을 신문보도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TV를 보면 사회저명인사들, 경제인들 이런 분들한테 사회봉사 명령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아마 우리 지방공무원들은 지금 처음 실시하는 내용이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사실은 상위법 근거가 없어서 저희들이 많이 고심을 하고 자문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특별권력 관계에 있는 사안이니까 이 정도는 크게 무리는 아닐 것이다, 변호사들의 자문을 받아서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김호겸위원

사회봉사명령은 좋은 제도 같습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많이 근절되었다면 다행이고,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엄청나게 적은 인력을 가지고 시민을 위해서 봉직하고 있는데, 감사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적발위주보다는 계몽위주로 해서 비위 사실을 사전에 예방하는 쪽으로 감사도 같이 병행해서 진행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사회봉사 제도가 하위직에게는 그렇게 어떤 영향이 아닌데 상위직급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부담스러워 합니다.

김호겸위원

그래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그래서 유명하신 분이 법원선고를 통해서 사회봉사 명령을 받아서, 우리 공직자들한테도 확대되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보고 그런 사실이 없어야 되는데 이런 제도는 채택을 잘 하신 것 같습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김호겸위원

사전 예방위주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적어도 우리 수원에서 그런 비위공직자들이 적발되는 일이 없도록, 그런 사례가 없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김호겸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김호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집단민원이 들어오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염상훈위원장

그러면 집단민원에 대한 답변을 인터넷으로 하든 서면으로든 답변을 하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인터넷으로 들어온 것은 인터넷으로 답변을 하고 일반 부서로 들어온 것은 해당부서에서 합니다.

염상훈위원장

해당부서에서?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네.

염상훈위원장

그런데 답변을, 민원인들이 답변을 납득할만하게 들었다든가 이러면 좋은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원론적인 답변만 했을 때 우리 감사실에서 그런 것에 대해서도 관여를 하십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합니다. 저희들이 내용상으로 봐서 원론적인 답변밖에 할 수 없는 내용이 있고 자세하게 우리 시정홍보도 할 겸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을 알려줄 겸해서 자세하게 써야 될 내용이라든지 이런 것도 그냥 간단하게 오는 것은 저희들이 다시 부서에 되돌려서 자료를 다시 받고 보강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김호겸 위원님,

김호겸위원

김호겸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장님 질의를 듣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인터넷 민원 창에 상습적이고 악의적인 민원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제재랄까 그런 것이 있습니까?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그것은 어차피 열린 시장님실이라서 저희가 제재는 안 합니다. 같은 내용이 반복적으로 들어왔을 때는 “언제 답변 나간 것을 참고하라” 이렇게 간단하게 내고, 그런 분들이 말을 계속 바꿔서 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답변은 저희들이 계속 합니다.

김호겸위원

그런 분들은 상당수가 있지요?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많이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호겸위원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박쾌식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쾌식

박쾌식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염상훈위원장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공보담당관실, 감사담당관실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동안 작성한 요구서를 검토하여 주시고 24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를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 요구서는 위원님들께서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작성할 수 있도록 회의를 산회하고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는 산회 한 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7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