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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준일 의원 발언

259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08-11-26

문준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주호

김주호전문위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문준일 문화복지위원장님의 행정사무감사 실시선언이 있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 시행령 제39조와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문화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주호

김주호전문위원

이어서 문준일 문화복지위원장님의 인사말씀과 사회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존경하는 문화복지위원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 건설과 110만 수원시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 하셨으며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매진해 주신 점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도 민의의 대변자로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각종 불합리한 시정들이 조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번 제25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에 문화복지위원회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09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비롯해서 시정에 관한 질문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오늘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8대 시의회에서 세 번째로 하는 행정사무감사로서 그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110만 수원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한 노력과 실천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의 중요 목적은 소관부서에 대한 전반적인 감사를 실시하여 시정운영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여 효율적인 행정통제를 함으로써 시정 활동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아무쪼록 동료위원 여러분께서 평소 상임위 활동을 통하여 파악하신 각종 자료와 정보를 십분 활용하시어 집행부의 잘잘못을 과감히 지적함은 물론 향후 개선방안 및 대책을 제시하여 질 높은 행정사무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인사 말씀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본 위원장의 주재로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국 소관부서와 출연금 및 보조금 지원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체육국 소관부서와 출연금 및 보조금 지원 기관의 증인에 대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호명되시는 증인께서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대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문화체육국장님 나오셨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문준일위원장

라수흥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문준일위원장

김찬영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문준일위원장

홍사준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사준

홍사준교육청소년과장

예.

문준일위원장

최희순 수원박물관장님 나오셨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문준일위원장

유병헌 문화원장님 나오셨습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문준일위원장

박철환 수원문화원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까?
임병석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셨습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문준일위원장

김정국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님 나오셨습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상임이사 김정국 : 예.

문준일위원장

김용국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경영관리팀장님 나오셨습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

문준일위원장

윤태헌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문준일위원장

박왕수 수원시 체육회 운영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운영과장 박왕수 : 예.

문준일위원장

김성모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장 김성모 : 예.

문준일위원장

한정현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관리팀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관리팀장 한정현 : 예.

문준일위원장

안기운 수원시 체육회 직장운동부 총감독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직장운동부 총감독 안기운 : 예.

문준일위원장

송기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나오셨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권혁노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본부장 나오셨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본부장 권혁노 : 예.

문준일위원장

김영기 수원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님 나오셨어요?
정연배 수원화성운영재단 사무국장 나오셨습니까?
김춘식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까?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예.

문준일위원장

출석해 주신 증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선서에 앞서 증인에게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수원시의회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동법 제41조 제4항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선서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문화체육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동법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3항 및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11월 26일 문화체육국장 김영규 문화관광과장 라수흥 체육진흥과장 김찬영 교육청소년과장 홍사준 수원박물관장 최희순 수원문화원장 유병헌 수원문화원 사무국장 박철환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수원시시설관리공단 상임이사 김정국 수원시시설관리공단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수원시 체육회 운영과장 박왕수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장 김성모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관리팀장 한정현 수원시 체육회 직장운동부 총감독 안기운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본부장 권혁노 수원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 김영기 수원화성운영재단 사무국장 정연배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문준일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김영규 문화체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항상 저희 업무에 관해서 물심양면으로, 또 많은 열의를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문준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서 저희가 그동안 일한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적사항이라든가 또 문제점 등을 많이 지적해 주시고 저희들은 열심히 일 했습니다만 나름대로 시민을 위해서 진정으로 일 했는가를 다시 한 번 저희가 회돌아 볼 수 있는 그런 기회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감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영규 문화체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좌석정리와 잠시 휴식을 한 후, 문화관광과, 체육진흥과, 수원박물관 순으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13분 감사중지

10시 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감사일정에 따라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수흥 문화관광과장님, 유병헌 문화원장님, 박철환 수원문화원 사무국장님, 김영기 수원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님, 정연배 수원화성운영재단 사무국장님께서는 증인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문화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수원시에서 보조금 및 출연금을 지원받는 수원문화원과 수원화성운영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수원문화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병헌, 박철환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제출 요구서 148페이지 수원문화원 보조금 정산내역 전반에 대하여 일괄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148쪽입니다. 그러면 연결성이 있게 행정사무감사는 문화관광과 소관 부서 전반적인 것으로 하겠습니다. 화성운영재단은 147쪽입니다. 박명자 위원님.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화성운영재단 관련해서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87쪽이 되겠습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화성운영재단의 2008년도 예산액을 보면 58억 900만 원 중 금년도 10월 31일까지 집행액이 27억 4,300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맞죠?
12월 말까지 집행 예상액을 감안하더라도 약 20억 원의 불용액 발생이 예상될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 예산 중에 연구개발을 위한 용역비로 책정된 총 예산이 9억 5,500만 원인데 비해서 집행액은 370만 원에 불과 했습니다. 맞죠?
그렇다면 9억 5,000만 원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불용처리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러한 것은 주먹구구식 예산편성의 대표적 사례가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재정형편상 다른 사업도 못하게 방해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지난번 예산심의 과정에서 본 위원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이라고 거짓으로 제안설명을 하였다고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과다하게 책정된 예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명 잘 들었는데 어쨌든 간에 이 예산은 2008년도 예산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본 위원이 지적한 사항 중에 용역비 문제가 엄청 많이 불용액으로 처리될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어쨌든 간에 12월 말일까지 이 예산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너무 과대하다고 생각되니까 지금 말씀하신 나머지 부분 있죠?
그것은 서류로 본 위원에게 제출을 해주시고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서 검토하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홍승근 위원님.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오늘은 회계보다는 업무 쪽의 한 가지 지적입니다마는 지금 현재 자원봉사자들이요. 자원봉사자들을 관리 운영하는 면에 대해서 전에도 한번 개인적인 자리에서 얘기했습니다만 제대로 운영이 안 되는 부분 알고 계십니까?
예.
그럼 운영재단에서는 독자적인 운영체계를 논한다면 어떻게 문화관광과나 이런 데서 벗어난 운영체계를 원하시는 겁니까?
예.
그렇다면 지금 현재 경기도 소속이죠, 그러니까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그렇기 때문에 운영관리는 그 운영자들이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운영이 제대로 안 된다, 연세가 많으시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다, 이런 얘기로 답을 하는 것 보다는 그렇지만 어떤 식으로 해서 그 관리를 제대로 해 나갈 수 있겠느냐 하는 어떤 그 방법을 좀 연구해본 적은 없으십니까?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근무를 너무 적게 시켜준다는 불만을 갖고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런 부분, 그리고 아까 동반해설을 제대로 한다고 지금 대표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거의 잘 안 되고 있는 부분도 살펴보시고,
실질적으로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연세가 많고 그러다보니까 잘 안 되고 있고 하니까 그 부분은 확실하게 앞으로 개선을 해주시기 바라고 운영재단에서 별도의 예산과 별도의 직원을 책정해서 하고 싶다는 이러한 얘기를 하셨는데 어찌됐든 간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화성운영재단이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먼저도 한번 얘기했지만 화성사업소 관리과에서 하던 부분을 떼어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거대한 예산이 들어가면서 하면 굉장히 좋은 실적과 좋은 효과가 나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수원시민들이나 관계되는 우리 문화복지위원님들 또 본 위원 자신도 그렇고 큰 효과가 나오지를 않고 있다, 그런데 지금 대표께서는 운영재단의 자체적인 어떤 운영시스템을 갖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언젠가 한번 본 위원이 제안을 했듯이 그러면 그것에 대한 운영의 방법을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냐 하는 것을 공개 토론할 수 있는 어떠한 장을 만들어서 옆에 국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어떠한 방법을 강구해보자 하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예, 하여튼 그리고 이것은 운영재단에 속하지는 않은데 한 가지만 제안만 좀 해드리고 가겠습니다. 관광과장님, 지금 전국의 휴게소에 홍보리플릿 발송하는 것을 보면 568개소에 5,680부를 발송했다고 그러시는데 휴게소 한 휴게소당 평균 10부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홍승근위원

그거 갖고 홍보가 되겠나 하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내년도에는 저희가 수량을 좀 늘려서 비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하여튼 다른 지적사항이 많은데 다른 위원님들께서 좋은 지적해 주실테니까 본 위원은 이것으로 마치겠는데 그 큰 휴게소 하나에 조그만 홍보물 10장씩 했다는 건 너무 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문준일위원장

네,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김종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김종기 위원입니다. 먼저 위원장님께 건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관광과하고 화성사업소하고 그 다음에 화성운영재단, 문화원이 있는데 이게 지금 업무연계성이 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에는 화성사업소, 문화관광과, 화성운영재단, 문화원 이렇게 연계해서 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전부 다 연관이 되어 있어 가지고 지금 업무 한계가 불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아까 우리 박명자 위원님이 말씀하다시피 2008년도 불용액이 많이 나왔지요. 2009년에도 예산을 보니까 77억 2,500만 원 정도 세워져 있는데 아직 예산 심사는 안 했습니다마는 2008년도에도 이렇게 불용액이 많이 났는데 2009년도에 보니까 한 8억 정도가 늘었는데 이 늘은 이유가 뭡니까?
그러니까 그 능행차연시는 1년에 열 번 정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하신다는 거죠?
아니, 아까 말씀하시기를 그 늘은 금액이 뭐 능행차연시를 연무대에서 화성행궁까지 관광상품으로 해서 하신다는 거죠?
그렇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지도 관리부서가 이제 화성사업소에서 이관됐지요, 문화관광과로?
저희 생각엔 있어야 맞는데 김영기 대표께서는 지도관리부서가 왜 화성사업소에서 문화관광과로 이관이 됐다고 생각하세요?
이것을 김영기 대표께서 건의를 해서 한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시 자체적으로 한 것인지.
김영규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화성운영재단이 화성사업소에서 재단설립한 후에 금년도 9월 3일자로 저희 국으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것은 조직개편과 함께 업무 직무분야를 하면서 저희 국으로 됐는데 광의적으로 생각하면 화성운영재단이 저희 문화체육국으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수원의 특수적인 여건, 화성의 복원문제가 아직 덜 되어 있고 또 화성운영재단은 화성 소재로 한 여러 가지 관광인프라 관계라든가 한 프로그램이 되기 때문에 3개 부서, 화성사업소 또 저희 또 화성운영재단에서 서로 협력체계가 되어야 되는데 다만 이것이 어떤 공간적 측면에서 보면 사업소가 떨어져 있고 또 시간적 개념으로 봤을 때는 또 여러 가지 차이가 있고 그래서 거기에서 여러 가지 불협화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서는 금년 12월 안에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대로 가장 효율적인 지도감독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하는 것을 현재 제가 건의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다시 재조정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예, 본 위원이 증인들한테 질의하는 것이 왜냐하면 사실 그 화성운영재단이 화성사업소 거기에 하나의 과가 떨어져 나가고 지금 복원정비과만 남았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화성사업소에 연계성이 더 많을 것 같은데 아마 관광활성화 때문에 그런데, 그러면 그 관광활성화 문제를 가지고 문화관광과보다는 운영하는 쪽에서 그걸 활성화 시키는 게 낫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모든 운영을 거기서 하고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따 다시 질의를 하겠습니다마는 2월에 그럼, 2009년도 2월에 그것이 다시 건의를 해서, 그럼 그 부서가 다시 화성사업소로 넘어갑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희가 그래서 조직분야는 총무국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저희 문화체육국에서는 과연 화성운영재단의 지도감독 문제라든가 가장 효율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 과연 업무분장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하는 사항은 나름대로 해당 안 되는 것이 없이 다 됩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그 분야는 진짜 관광인프라라든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재조정을 할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종기

김종기위원

김영기 대표님, 뭐 국장님 증인도 계시는데 업무 어려우시죠, 양쪽에 다 걸려 있어 가지고?
바깥에 항간에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이 업무체계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예, 다음 117쪽인데 행정사무감사 자료 가지고 계신가요? 화성운영 관련 2년간 관광객 증감표가 있는데 가지고 계시지요?
보니까 이게 2007년도, 2008년도는 국외 관광객이 31.8%가 줄었나요?
그러면 관광객이 줄었다는 것은 그마만큼 화성운영재단으로 넘어갔을 적에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사실은 화성운영재단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만들은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2007년도에 비해서 2008년도에 많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김영기 증인, 이렇게 많이 줄었는데 앞으로 외국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어떠한 활성화 방안을 가지고 계세요?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데 지금 수원에도 여행사가 많죠?
그런데 서울처럼 어떤 외국여행사와 연계되어 있는 데가 없죠? 우리 수원에 있는 여행사도 대개 서울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서 관광객을 받는 거죠?
그게 또 문제입니다. 그게 문제고 또 한 가지는 본 위원이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숙박업소, 요식업 그 다음에 관광인프라를 하려면 시와 어떤 연계성을 가지고 홍보를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시티투어 하고 있죠?
그 분을 만나서 여쭤봤더니 적자예요. 그런데 그게 왜 그러냐면 가볼 곳도 적고 그래서 수원만을 가지고 시티투어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양반들의 얘기가 제부도나 용인이나 화성의 관광지를 연계해서 그 시간이 3~4시간 맞춰서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북수동 성당 아시죠?
그때 화성사업소에서 나와서 같이 두 번의 기회를 가져서 나경환 신부님께서 수원하고 가톨릭과 연계성이 있는 것을 다니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것을 저희들이 문화관광과에도 얘기를 했고 화성사업소에도 얘기를 했어요. 거기를 찾아가서 나경환 신부님하고 연계를 해서 유럽에서 온 가톨릭 신자들이 수원 관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구해 보라고 했는데 여태까지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화성운영재단에서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화성사업소도 있고 문화관광과 두 군데가 어떤 업무의 연계성이 있어서 잘 안 되기 때문에 잘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앞으로 문화관광과하고 화성사업소하고 연계를 해서, 여기 국장 증인도 계신데 우리가 가서 이것은 어디냐라고 하면 화성사업소라고 그러고 화성사업소에 물어보면 문화관광과 소관이라고 하고 이게 업무한계가 없어요. 그래서 아까 문화복지위원장님한테 건의를 드린 게 내년부터는 행정사무감사 때 연계성이 있으니까 한꺼번에 하자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하여튼 수원화성 관광이 발달하려면 화성운영재단 책임이 크다는 것을 인식하시고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이종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수원화성 관광기념품 판매소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보니까 기념품판매소가 시청에 하나 있고, 수원역에 하나 있고, 장안문 종합관광안내소 영화동 장안공원 내에 있고, 수아아트갤러리라고 송죽동에 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 이것은 관광기념품 판매소라고 보기가 좀 어렵고 또 추가설치에 보면 연무대, 화홍문, 수원화성아트명품관 남창동에 있고 수원박물관에 있는데 이게 평수가 제한이 되어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평수 제한은 없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가장 평수가 큰 데가 몇 평 정도 되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화성홍보관의 명품관이 약 열 평 정도.

이종후위원

가장 작은 데는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적은 데는 보통 한 여덟 평 내지 열 평 됩니다.

이종후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자주 가 보는데 좀 작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수원화성이 국내 관광객 뿐 아니라 해외의 외국인들이 많이 오시는데 그런데 이 판매소에 계신 분들이 영어, 일어, 중국어 정도는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니면 전혀 영어를 못하시고 그런 분이 계신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외국어는 어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러면 이 분들은 혹시 고객관리, 고객만족 서비스 차원으로 교육 같은 것은 안 시키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위탁판매소가 있는데 거기는 저희가 위탁 줄 때 교육을 시키고 화성운영재단에서 직영하는 것은 별도로 화성운영재단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물론 영어, 일어, 중국어도 중요한데 스마일 교육을 시켜야 돼요. 이 분들이 전혀 안 웃어요. 그래서 장사가 안 되어서 안 웃는 것인지, 교육이 미비한 것인지 본 위원이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럴 정도면 일반 시민이나 외국인이 왔을 때 웃지도 않고 어디가 아픈지 찡그리고 있으면 조금 곤란한 면이 있어요. 그 분들이 얼굴이거든요. 그것을 좀 참작해 주시고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판매소 직원들 교육을 실시해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자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문준일위원장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원하고 화성운영재단 먼저 하는 것으로 하고 문화관광과는 추후에 해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왔다갔다 하면 모양도 안 좋고 하기 때문에,

이종후위원

위원장님, 한꺼번에 하시기로 한 것 아니에요?

문준일위원장

화성운영재단과 문화원을 먼저 좀 해주십시오.

이종후위원

본 위원이 하던 것이니까 계속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그렇게 하세요.

이종후위원

문화재 지정 현황이 있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거기에 보면 21개 정도의 유적을 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해서 문화재 찾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게 사찰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아요. 그런데 이 문화재를 지정하는 조건이 있어요, 문화재청에서?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재는 현재 향토유적이 수원이 지정한 게 24개가 있고 경기도에서 지정한 게 15개, 국가지정이 11개 해서 50개인데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새로운 것을 발굴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선 발굴사항에 대해서 학술적, 역사적 또는 어떤 경관성이라든가 학술성, 예술성 이런 것을 다 봐가지고, 예술품 분야에 전문가 집단이 있습니다. 심의를 받아서 이것을 향토유적으로 할 것이냐, 도 지정으로 할 것이냐 그것인데 그것마다 수원 같은 경우에는 향토유적심의위원회가 있고 도는 도 지정 문화재 심의위원회가 있고 심의위원회에서 등급을 결정하는 것으로 절차가 되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주민들이 말씀하는 게 문화재로 지정이 되면 그 근처에 개발이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맞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이종후위원

물론 문화재를 발굴하는 것도 좋은데 그것을 잘 고려하셔서 정말 우리 수원화성이 자랑스러운 수원화성이 되어야 하는데 주민 입장에서 보면 애물단지 화성이 되어 버렸어요. 지금 이 문화재도 마찬가지도 지정을 하는 것은 좋아요. 지정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주변 반경 500m 이런 식으로 개발이 제한이 되어 버리더라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그래서 저희가 이동이 가능한 것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전에 10월 1일에 화성박물관이 개관되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갖다 놓은 것이 수원시 향토유적도 갖다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옮길 수 없는 지석묘라든가 이런 것 그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동해서 보호하고 전시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면 그것은 화성박물관, 우리 수원박물관 쪽에 이전을 해서 그런 피해가 최소화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예,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제1야외음악당 운영에 관련되어서 제안을 드리겠는데 조금 있으면 추워지고 눈이 올 것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언덕 있는데 거기에 눈썰매장을 해서 주민들한테 개방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 사항은 전부터 그런 얘기가 나왔었는데 공연장이기 때문에 그러한 눈썰매장은 맞지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종후위원

겨울에 혹한기 때도 공연이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혹한기 때는 공연이 없지만 저희가 잔디를 보호해야 되거든요.

이종후위원

잔디는 눈이 쌓이면 더 보호가 되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첨언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재작년에 제1야외음악당이 경사가 져서 눈썰매장을 하면 좋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제안서가 들어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제안을 하는데 그 분들이 최소한의 사용기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평소에 생각할 때 열흘이면 열흘, 보름이면 보름 이것은 좋은데 그 분들이 제안하는 것은 수익적 창출을 위해서 한 달 이상라든가 큰 장기간을 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 측면도 있고 우리가 야외음악당이라는 것은 본연의 설립 목적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눈썰매장을 해도 좋지만 너무 기간이 길어서 그런 여러 가지 문제를 검토해서 우리가 보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12월하고 1월 정도면,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2개월 정도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설치하고 철거하는데 우리가 보면 겨울철에도 간간히 무대를 필요로 하는 공연단체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그것이 작다 하더라도 본연의 목적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양당간에 좀 고민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안 되었는데 그 사항도 저희가 기간이라든가 모든 것이 합당하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아니, 잔디밭 쪽이 관람객 좌석과는 상관이 없잖아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보면 안전상 설치 문제가 있는데 그 분들이 요하는 것은 장기간을 요합니다. 왜냐하면 용인 쪽에 눈썰매장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이 기간이 길어야 또 여러 가지 조건도 있기 때문에 다만 그런 부분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고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수원시민을 위한 것이라면 머리가 아프더라도 고민을 한번 해 보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중성 위원님.
중성

최중성위원

최중성 위원입니다. 화성운영재단이 출범한 게 수원화성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출범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수원화성이 모든 인프라가 복원이 안 된 상태에서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운영재단에서 노력하고 있는데 그게 다 안 되어서 미흡한 게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화성관광활성을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감사를 드리고 본 위원은 소소한 것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화성행궁 쪽으로 자주 다니는 편인데 대형차, 관광버스들이 왔을 때 주차 문제가 굉장히 많은 것 같고 또 화성관광으로 화성열차 운행했을 때 불법주차들이 굉장히 많아서 화성열차를 운행을 잘 못하고 정체되어 있고 할 때 이미지 문제 때문에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대형차 주차문제하고 화성열차 운행했을 때 업무협조가 제대로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잘 들었고요.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도 이 말씀을 드렸는데 불법주차 문제는 또 내년에 가면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이번 행정감사에서 본 위원이 일부러 지적을 하는 것은 차후에 그런 일이 없게끔 하기 위해서 질의를 하는 것이니까 구청, 팔달구청 관내니까 팔달구청이죠. 화성열차 운행하는 곳에 여기는 화성열차 운행구간이니까 불법주차 하지 말라는 표지판을 세워두든지 아니면 구청하고 협조해서 거기는 중점적으로 단속을 해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무슨 시험이나 행사가 있으면 열차 운행을 못할 정도예요. 그래서 그런 행사가 있을 때 삼일상고나 공고와 협조를 해서 있을 때는 구청에서 와서 불법주차, 왜냐하면 저번에 차가 한번 막히다 보니까 화성행궁 같은 경우에 주차 매표하시는 여성 두 분이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어떻게 할지를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조그만 일인데도 화성관광객들에게 불편을 주면 관광객들이 수원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니까 인프라가 확실히 갖춰질 때까지 만이라도 운영재단에서 조그만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 주고 차후에 화성열차 운행 안전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불법주차도 협조를 잘 하셔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의 구분이 애매하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한번에 모신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박명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불용액 처리 %만큼은 우리 위원님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 삭감 이런 원칙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선 문화원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본 위원이 보니까 수원화성문화제 추진현황에 보면 추진단장이 문화원장님으로 되어 있네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그렇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예산 집행 일원화에 대해서 평가한 내용이 “축제의 기획, 진행의 전문성을 위해 수원화성문화제 총괄적인 예산집행의 일원화는 어려움이 있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예산이 방만한 예산이 전부 다 흩어져 있어서 예를 들면 문화관광과, 화성운영재단, 또 문화원 또 구청에도 일부 예산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T/F 단장님을 맡으시면서 만의 하나 이 예산을 일원화 시킨다면 이것을 운영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겠습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수원문화원장 유병헌입니다. 홍종수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는 수원문화원장을 맡아서 있으면서 아쉬운 생각을 먼저 해 봅니다. 수원문화원은 문화진흥법에 의해서 설립된 특수법인입니다. 이것은 대통령령에 의해서 그 지역의 문화창달, 계발, 발전을 위해서 특별법으로 특수법인을 만들어서 유지 운영해야 된다 또 시나 지방자치단체는 거기에 대해서 전적으로 협조를 해야 된다라는 그런 특별법에 의해서 설립된 법인이 바로 문화원이고 또 문화원은 그런 목적 사항을 가지고 특수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지금 수원시에서 운영해오는 모든 문화행사가 지금 산발적으로 여기 저기 흩어져서 운영이 되고 있는 실태고 또 그것이 예산의 낭비를 초래하는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홍종수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시다시피 그것이 일관성이 있고 예산의 효율성이나 또는 문화의 질의 향상을 위해서라도 이것이 통합돼서 이것이 운영이 되고 또 이것이 발전돼 나가야지 맞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문화진흥법 제 8조에 의하면 모든 문화행사의 실시는, 실시는 문화원이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문화원이 그런 행사를 실시를 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것은 예산을 짜주시는 의회에서도 그렇게, 또 예산을 집행해주는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지금 정립화 되어 있지 않고 제대로 그것이 제도화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하는 아쉬운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이 문제는 좀 더 심도 있게 위원님들께서 생각을 해주시고 그렇게 해서 그것이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고 법의 규정에 맞도록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행사의 효율성이나 예산의 절감을 필요할 때는 어디 한 군데에서 모든 것을 통제해 나가야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가 한번 고민을 하면서 방향을 잡았으면 하는데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이 많이 노력을 해주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라수흥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화성문화제 예산 일원화에 대해서 홍종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문화원의 화성문화제 예산이, 행사가 테마가 큰 게 능행차연시 뭐 시장거리축제, 음식문화축제 그래서 테마가 크기는 큰데요. 수원문화원 행사에 대한 것은 가급적 문화원에 예산에 편성을 하고 음식문화축제라든가 또 시장거리축제는 또 문화원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 분야의 해당부서에서 집행하는데 하여튼 이 일원화 하는 것은 우리가 화성문화제 사무국이라든가 설치가, 설치가 되면 좀 가능한데 지금 현재로서는 테마가 다르기 때문에 그것은 좀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그 기간 동안에 기구를 편성해서 그 기간 동안에 추진하고 평가회의까지 할 수 있는 그런 기구를 편성하면 일원화가 되지 않겠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화성운영재단 김영기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세요? 본 위원이 문화원장님과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여하튼 우선 다른 부분도 부분이지만 예산의 절감효과는 통합적 운영이 바람직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시는 부분이죠?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한번 고민을 하시는 걸로 원칙을 세워 보시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그러시고 평가보고회는 1회 하시는 거죠, 끝나고 난 뒤에?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끝나고 난 뒤에 지난번에 한번 평가보고회를 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평가보고회 보니까 먼젓번에 우리 위원님들도 좀 참여를 시켜달라고 했더니 위원장님만 참석을 한 걸로 돼 있네요. 사실 지금 이제 문화원장님 같은 경우에 시의회 의원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의회 의원들의 소리는 시민의 소리로 봐야 되거든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맞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보편적으로 보면 의원들의 목소리는 그냥 의원들의 목소리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좀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의원들의 목소리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거지 의원의 목소리를 내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 평가보고회도 좀 의원들이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서 진짜 시민의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좀 가졌으면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홍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저는 동의를 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게 어떤 행사가 이루어질 때, 아까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마는 그 행사의 주최자가 있고 주관자가 있습니다. 주최는 예산지원을 해주고 또 그 행사를 기획해서 통괄적으로 그걸 해주면 관할 행정부라든지 또는 관청에서 이제 주최를 해야 되고 거기에 따른 주관자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 행사는 주관자가 중심이 돼서 그 행사가 치러지고 또 그 행사에 대한 평가도 주관자가 그 평가를 받고 칭찬을 받아도 주관자가 칭찬을 받고 야단을 맞아도 주관자가 야단을 맞는 것이 저도 원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화성문화제 행사 같은 경우는 여러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주최자의 그 의도에 따라서 행사가 진행이 되고 집행이 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평가회의에 있어서도 주최자의 의도에 맞춰서 평가위원들이 거기에 이제 모여서 평가회의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여러 가지 좀 지금 지적해 주신대로 문제점도 있고 의원님들이 참석해서 화성문화제 행사 5일 동안 행사를 했으면 그 5일 동안 행사하면서 시민들로부터 많은 말씀들, 많은 얘기들을 들으셨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실제로 그 평가회의에 나오셔 가지고 얘기들을 하시고 이런 점은 좀 이렇지 않느냐 잘못됐지 않느냐, 이것은 좀 이렇게 해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얘기들이 평가회의에 많이 반영이 돼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사실 평가회의에 나와서 하시는 분들이 공무원들이 전부 다 나와 가지고, 쭉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나와서 “우리가 이렇게 했습니다, 이건 우리가 했습니다” 라는 그 얘기하다 보면 평가회의 다 끝난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 좀 시정이 돼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면에서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좀 지적을 해주십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예, 지금 평가회의 참석자를 보니까 거의 한 주관단체가 한 20분 정도 참석을 하시는데요. 물론 이제 주관단체의 평가도 필요합니다. 필요하긴 한데 주관단체에서는 보편적으로 긍정적 평가로 끝나는 것이고요. 사실 어떻게 보면 객관적 평가를 받는 것이 평가회의거든요. 긍정적 평가를 받기 위해서 평가회의를 갖는다고 하면 그건 뭔가 모순이 있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맞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이제 내년부터는 이 평가회의를 별도로, 물론 주관단체의 평가회의를 갖는 것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그건 그것대로 하더라도 두 가지로 좀 나눴으면 좋겠다는 이런 얘기에요. 수원시의회 전체의 평가회의도 한번 개최하는 걸 원칙으로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 고 싶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동의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그렇게 하시는 걸로 원칙을 세웠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화성운영재단이 새로 탄생 돼 가지고 우리 김영기 대표님이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화성운영재단 업무추진비 내용을 보니까 거의 이제 간담회 비용으로 이제 업무 추진비를 쓰셨네요, 간담회 비용이라는 것이 어떤 말씀인지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좋습니다. 이런 비용으로 쓰는 것도 필요하지요. 필요한데 실제로 화성운영재단에 필요한 간담회 이런 내용들이 좀 약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여하튼 관광활성화에 필요한 사람들을, 필요한 전문가들을 좀 많이 만난다든가 간담회 비용으로 들어간다든가 예를 들면 뭐 여행사 대표 같은 경우에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필요한데 여기에 한 번도 간담회에는 안 들어가 있고 간담회 들어가 있는 내용을 보면 정해져 있는 분들이 대개 이제 이 간담회 대상이 돼 있단 말이죠. 앞으로 이걸 변화 시켜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예, 한 가지만 더, 이왕에 업무추진비 내용이 나왔으니까 한 가지만 더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지금 실제로 축하 난이나 개업 화환이 이제 보내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입니까, 이게?
겸손하지 않다는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그러니까 수원시 투자기관인데, 엄격히 따지면 수원시 투자기관에서 그 대표가 축하 난이나 개업 화환을 보낸다는 것에 대해서 좀 겸손하지 못했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요?
오히려 화성운영재단을 알리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 더 적은 경비를 가지고 알릴 수 있는 방법,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화환은 하나만 해도 10만 원 이상이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정 그렇다고 한다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자문은 받아 보셨어요?
지금 수원시에서 투자하는 기관으로 보면 그것도 선거관리 위반에 영향이 있어요. 한번 좀 정확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구청장님이 쓰는 부분도 그것이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문제가 되고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기관도 역시 그런 기관이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두 번째는 우선 객관적으로 겸손하지 못하다는 내용들이 지금 본 위원의 귀에 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지적을 하는 겁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관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영관

노영관위원

예, 노영관입니다. 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랑채 운영하고 있지요?
저번에 시범운영을 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지요?
그러면 지금 이용객들이 지금 한 몇 % 정도 되고 있지요?
50% 정도 되면서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이 아니라 우리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 주로 숙박객들이 많지요?
많이 계세요?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사랑채가 처음부터 구조적으로 해서 쉽게 말해서 잘못돼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운영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거기를 갔을 때는, 본 위원이 한달 전인가 갔을 때에는 축구선수들이 쓰고 있더라고요. 지금도 쓰고 있습니까?
지금은 안 쓰고 있어요. 그러시면 지금 객실이 31개지요?
객실이 31개면 숙박 인원이 최대한,
106명으로 돼 있지요. 그러면 식당이 지금 52석이죠?
그러면 지금 거기 사랑채에 근무하는 인원이 몇 분 정도 되지요?
그러면 식당은 어떤 식으로?
앞으로 운영할 계획이 있습니까?
물론 대표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본 위원도 그래서 아까 문제제기를 말씀을 들어본 겁니다. 여기 보면 식당이 지금 현재 최대인원이 52석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직영으로 움직여도 타산이 안 맞고 외부에서 들어와도 누가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게 식당이 52석 자리는 앞으로도 공석으로 남아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맨 처음에 설계 자체가, 물론 대표님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원칙적으로 잘못 됐는데 이것을 과연 어떤 식으로 운영할까 그게 바로 문제점입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대표이사님이 앞으로 추후 생각한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걸 짧게 한번 이야기 해 주십시오.
본 위원이 제안을 한번 드리자면 전체적으로 설계에 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후에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설계변경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지금 실질적으로 거기 사랑채 숙박비용이나 현수막에 붙여진 모텔비용이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누가 거기까지 찾아가서 숙박을 하겠습니까? 그것은 외부에서 수원시에 손님들이 왔을 때는 그 분들이 거기에 가서 주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매달 외부에서 손님들이 올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말로만 체류형, 체류형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청소년수련원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이것을 인테리어나 설계변경을 어느 정도 해 가지고 청소년들이 와서 150명이든 200명이든 숙박할 수 있는 마인드를 한번 가져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렸을 때 경주나 설악산에 만날 수학여행을 갔습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커서 지금 노년기에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 해 가지고 가는 것을 최근에 매스컴에서 봤습니다. 그런 식으로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그런 생각은 없으십니까?
객실을 늘릴 수가 없는데 트자는 것입니다.
예, 터 가지고 법의 테두리 내에서 20명, 15명이든 할 수 있으면 수학여행이나 다들 못해도 체험학습이나 시골에서 올라올 때 1박 2일 정도는 가능하지 않냐,
물론 본 위원이 당장 대표이사께 하시라는 게 아니라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좀더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왜, 본 위원이 내년에도 행정사무감사를 또 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현 상태로는 거기에 인원이 외부에서 와서 차기도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에서 와서 예약이 밀릴 정도로 하려면 생각을 깊이 하셔야 됩니다. 꼭 설계변경이 아니더라도 좋은 안이 있으면, 본 위원이 안을 낸 것은 그런 방법도 있다는 것이고 또 대표이사님께서도 더 좋은 안이 있으면 어차피 우리가 체류형으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대표이사 역할 아닙니까? 그렇죠?
고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수원문화원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수원시를 위해서 열심히 많은 것을 도와주고 옆에서 참 고생을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수원여름음악축제를 계속하고 있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요즘에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그렇고상당히 경기도 안 좋고 모든 게 안 좋죠? 그런데 우리 여름축제가 1억 4,500만 원이거든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본 위원은 지금까지 해왔지만 좀 과다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지금 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견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여름음악축제로 예산을 저희 문화원에 내려주는 것이 그 전에 몇 년 전에는 5,000만 원씩 내려줬고 한 2년 전부터는 조금 올려서 7,000만 원 내려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여름음악축제를 주관하면서 해오다 보니까 우선은 여름음악축제에 와서 관람하고 참여하는 수원시민들의 질이 몇 년 전보다는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작년에도 7,000만 원 예산을 줘서 거기에다가 제가 5,000만 원을 자비를 들여가지고 1억 2,000가지고 여름음악축제를 치렀고 금년에는 거의 8,000만 원이라는 자비를 들여서 1억 5,000 정도에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시행을 했습니다만 그런 행사를 저희가 안 하려면 안 하고 한다고 했을 때는 수원시민들의 욕구에 맞는 그런 축제의 행사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또 거기에 버금가는 규모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경기가 어렵고 전부 다 어려운데 그런 행사를 꼭 해야 되겠느냐라는 부분으로 말씀을 하신다면,
영관

노영관위원

원장님, 본 위원이 꼭 하지 말라는 게, 너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지 않느냐, 적은 예산을 가지고도 충분하게 할 수 있는데 그래서 너무 예산이 많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가수들 보통 800만 원, 1,000만 원 그 다음에 국악단 한 팀에 1,000만 원이면 상당히 많은 액수입니다. 본 위원이 일일이 나열은 않겠습니다만 여기 다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낭비성이 있다 이겁니다. 왜, 이것을 좀더 줄이고 그 다음에 어떤 식으로 가수하고 계약 체결을 했는지 모르지만 본 위원이 다른 용도에서 오늘 얼마 정도 가는지 전화를 해 봤습니다. 솔직히 요즘 경기가 안 좋으니까 많이 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가격이 상당히 업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 그 다음에 조금 유명하신 가수님들은 보니까 원천징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사진이 안 보여요. 우리가 입금을 시켜주면 주민등록증하고 통장하고 이렇게 하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다 하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다른 분들은 잘 보여요. 그 다음에 몇 분들은 원천징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한번 원장님께서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행사할 때 보험을 들지 않습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시설소유, 특별대인 이게 지금 현재 2억이에요. 그러면 쉽게 말해서 우리가 시설을 했을 때는 만약에 뭐 있을 때 크게 2억까지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무대장치 해놓고 옆에 뭐 해놓고 행사했을 때 옆에 누가 기물파손하고 그런 일은 별로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최고 중에 구내치료비, 담보추가 그 다음에 날짜인식 오류부담금 추가비 이런 약관은 필요없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치료비나 혹시 무슨 사고가 있을 때 이게 크지 않습니까? 왜, 인파가 많이 몰려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것에는 사고 1인당 보상액이 적고 시설비에서 많이 있다는 것은 보험 자체도 들었을 때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매년 우리가 든다고 해서 거기에 들지 마시고 지금 이 회사 말고 타 회사도 보험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험은 여러 군데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혹시라도 사고가 났을 때, 하나 예를 들어서 한 2~3년 전에 방송국에서 시 자체 운동장에서 큰 사고가 한번 났었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것 알고 계시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알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것을 지난번에 자료요구를 했지만 원본이 너무 많다 보니까 못해서 우리 과장님께 했는데 이것도 조금 문제가 되지 않느냐 보는데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노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실질적으로 거기에 사고가 났을 때 피해를 입은 주민들한테 보상이 가도록 그렇게 보험을 재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검토해 주시고 아까 원장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까지 21회 여름음악축제인데 이것을 하루아침에 하지 말아라 이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원장님도 아시다시피 행사가 각 부서마다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년에도 경제도 힘들고 그렇다는데, 물론 문화를 우리 시민들과 같이 즐기면 좋죠. 그렇지만 최대한 예산도 절약하면서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부담을 안 주고 그런 차원에서 같이 하자는 취지입니다. 그에 대해서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좋은 지적이시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첨언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지금 하고 있는 행사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수원시민들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여러 가지 연에 한, 찾아가는 음악회라든가 해서 3,000만 원짜리, 2,000만 원짜리 이런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해보죠. 수원시에서 1년 동안에 해야 될 행사가 과연 몇 가지가 필요하냐, 몇 가지를 해야 되겠느냐, 무엇을 우리가 하는 것이 수원시민들을 위해서 바람직한 것이냐, 또 수원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냐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저는 1년에 수원시의 행사라고 한다면 봄철에 큰 행사 한 번 있고 여름에 한번 있고 가을에 한 번 있고 겨울 연말에 한번 행사 있고 이렇게 있으면 수원시가 시민들을 위해서 충분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그런 행사가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노 위원께서 지적해 주신 그 부분의 금액의 말씀도 나오셨습니다만 그것은 이제 시기에 따라서, 시절에 따라서 가수들의 가격의 등차가 굉장히 크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A라는 가수가 일 없을 때는 200만 원에 올 수도 있는 가수가 실질적으로 한창 수요가 몰렸을 적에는 1,000만 원을 줘도 안 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어떻게 안배를 잘 할 것이냐는 것을 저희도 고민을 하겠습니다. 해서 앞으로 저렴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잘 해 주셨고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뒤돌아보는 경험으로 파악을 하셔서 내년부터라도 정말 우리 시민들하고 같이 문화원이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이 되면서 예산도 최대한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종기

김종기위원

유병헌 문화원장님,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의 노고에 다시 한 번 치하드립니다. 본 위원이 수원화성문화축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원장님이 보시기에는 수원화성문화축제가 3~4년 전이나 또 그 전보다 변한 게 뭐가 있다고 보십니까?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저는 별로 변한 게 없다라고 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시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항상 그냥 리피트 되어서 되풀이 되는 그런 행사로 보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T/F팀에 17분이 계시네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 중에 단장님으로 계시고 그 인적 구성을 본 위원이 보니까 민간 주도하시는 분이 몇 명이냐면 여덟 분 그 다음에 공직에 있는 공무원들이 아홉 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보니까 공직에 있는 분들은 관련부서인데 저희들이 크게 나눠서 보면 능행차연시, 시장거리 축제, 음식축제, 연극 이렇게 되어 있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구성에 보니까 음식축제나 시장거리축제에 대한 분들은 관련된 부서도 다 빠지셨어요. 실무단에 빠졌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결론이 뭐냐하면 민간인 문화원 주도가 아닌 관 주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게 해마다 똑같은 것이 반복이 된다, 우리가 업무보고 받을 때나 행정사무감사에서 매년 지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적에 문화원장님이 이것을 연초에 전문성이 있는 용역업체를 문화원에서 선정해서 의뢰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그 행사에 대해서 용역을 주는 것입니까?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죠. 시장거리축제나 음식축제는 말고 우리가 능행차연시라든가 이루어지는 것은 전문 용역업체에 줘서 만날 똑같으니까 해마다 변화를 주면 어떻겠나 생각을 하는데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 평가회는 제가 해외에 나갔기 때문에 참석을 못하고 부원장이 대신 참석을 했습니다. 해서 좀 평가회에서도 지적을 부원장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냐하면 우리 화성문화축제가 축제의 성격상으로 봐서 10월에 화성문화축제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 원래 이 10월에 했던 화성문화축제는 연혁을 따져 올라가 보면 수원시민의 날 행사였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그래서 의장님께서도 몇 번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수원시민의 날 행사가 왜 없어지고 어느 날 갑자기 이게 화성문화축제가 되었느냐, 이런 지적을 의장님께서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화성문화축제는 원래 제자리로 돌아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그 화성문화축제가 이루어져야 될 시점은 언제냐, 사실 그 행사의 내용으로 보면 혜경궁홍씨 회갑연도 있고 거기에 또 진찬연도 있고 과거시험도 있습니다. 그것이 원래 이루어졌던 시점은 사실 봄이거든요. 2월이란 말입니다. 혜경궁홍씨 회갑연이 이루어졌던 것이 윤2월이었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역산해서 양력으로 계산하면 3월 말이나 4월 초 그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행사가 그때 이루어졌던 것이 제철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화성문화축제, 능행차연시도 그때 이루어져야 맞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때 지적을 저희 부원장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화성문화축제 행사는 능행차 행사하고 시민의 날 행사하고 분리되어야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수원시민의 날은 말 그대로 수원시민의 날 행사가 이루어져야 될 것이고 능행차는 고증에 의해서 원래의 능행차연시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줬으면 좋지 않겠느냐, 거기에 따라서는 지금 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별도의 용역업체에 줘서 하는 그런 방법도 있겠고 또 사실 문화원도 그렇고 수원시에서도 그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과감하게 분리해서 하지 못하는 그런 아쉬움만 있다 뿐이지 원칙은 분리가 되어서 행사가 이루어져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게 실무단 구성해서 단장으로 계시죠. 그렇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본 위원도 위원장 할 때 참여해 보면 이게 어떤 민간 주도가 아닌 관 주도로 가기 때문에 먼저 전년도에 했던 자료를 가지고 그게 답습이 되더라 이겁니다.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맞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지금 되고 있는 게 그렇죠?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본 위원의 얘기는 단장님으로 계시니까 내년 2009년부터는 문화원이 주도하는 행사가 되어야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병헌수원문화원장

그 부분은 아까 홍종수 위원님 질의 주셨을 때도 제가 답변을 좀 드렸습니다. 사실 수원문화원이 특수법인으로 인가를 받고 또 시에서 지원을 받는 수원문화원이 있는데 모든 문화행사에 대한 시행은 수원문화원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화진흥법 제8조에 보면. 그런데 그것이 여태까지 그 내용을 알고 그것을 지적해 주신 위원님들도 안 계셨고 저희도 또 그것을 그동안에 과감하게 얘기를 못 했습니다. 왜 그러냐, 모든 예산이 그 집행하는 모든 위탁하는 집행부가 시에서 예산을 들여서 시행을 하다 보니까 시에서 하자는 대로 따라가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얘기를 하고 싶어도 그것이 실질적으로 반영이 잘 안 됩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한 한계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오늘 행정감사에서도 이렇게 지적을 해주셨고,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저는 문화진흥법에 의해서 설립된 문화원이 어떤 형태로 이것이 존속이 돼야 되고 어떻게 운영이 되고 하는 부분을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잘 성찰해 주셔가지고 제대로 문화원이 제 위치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답변을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김영규 증인께서는 지금 문화원장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현재 문화원은 지역문화원 진흥법에 의해서 설립이 됐고요. 그 이외에 저희가 예총이든 여러 가지 예술단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서 또 설립된 근거한 그러한 단체입니다. 그래서 시 입장으로서는 어떤 획일화된 한 방향적인 사항을 다 트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체를 아우르고 또 문화진흥이라는 것이 문화원에서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한 여러 가지 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 특성을 감안해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화성문화제는 종합예술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화홍문화제였다가 우리 수원화성이 축성된 날짜가 언제냐, 그것이 그때 당시에 환산을 해 보니까 10월 10일이다. 그래서 10월 10일을 중점적으로 해서 화성문화제로 명칭을 바꾸고 그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서 하는데 대개 현재 현실의 여건은 그러면 토요일이나 휴일이 언제냐, 왜 많은 분들이 생업에 종사하지만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그것을 감안해서 화성문화제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우선 시민의 날 다 좋지요. 그런 사항이 있고 문화제의 성격은 하나의 문화예술행사도 있고 또 하나는 관광 진흥적 측면의 행사도 있고 기타 부연의 행사도 있습니다. 다만 화성문화제는 정체성을 가져가야 하는 것, 고증해야 되는 것 그것은 용역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찬연이라든가 또는 야간 야조라든가 능행차연시라든가 하는 것은 고증에 의해서 수원만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그것은 변함이 없고 다만 분리문제에 있어서는 능행차는 열세 번을 능행차 했는데 동절기가 열 번입니다. 열 번인데 세 번째 능행차할 때 음력 2월 16일날 환궁했는데 음력 2월 13일날 그때 당시를 환산하니까 4월 초순경입니다. 진찬연을 그때 했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부분 우리가 요즘에 추진하고 있는 세계 유네스코에 무형문화재로 등록할 수 있는 사례된 것 연시라든가 진찬연 그 부분만 떼어서 실질적으로 그때에 실행했던 시간적 개념과 공간적 개념을 같이 해서 하자 그래서 그런 부분은 분리해서 하는 것 이런 부분의 성격은 제가 이제 공감을 갖고요. 큰 틀에서 봤을 때 그런 사항이다 이런 말씀 하나 올리고요. 또 하나는 예산의 일관성 문제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까 일원화 문제인데 일원화에서 어떤 그 특정한 기구를 설치해서 하면 어떠냐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우리는 행정관서이기 때문에 과연 그 상설기구를 설치했을 경우에 그 성격의 단체에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가 하는 사항도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화성문화제는 화성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입니다. 화성문화제 집행위원회, 그리고 여기 실무기획단은 그 전체를 사전에 조정하고 할 수 있는 사항, 그런 사항을 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죠. 이런 부분, 부분 지금 말씀해주신 것 등은 저희가 참고해서 내년부터는 좀 더 내실있고 또 역사성도 살리고 지역의 정체성도 살리고 시민을 아우를 수 있고 예산 절감도 될 수 있는 그러한 재정적 측면도 고려해서 보다 나은 그런 발전된 그러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그 평가회 주관을 지금 문화원에서 합니까, 문화관광과에서 주관하고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지금 보면 문화관광과에서 하지만 화성문화제 집행위원회에서 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화성문화제 집행위원회를 몇 번 하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금년도에 저희가 사전에 한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한번 하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거기서도 어떤 건의사항이 들어가면 거기에 반영이 되는지?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집행위원회에서의 건의사항은 많은 사항이 들어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난장거리축제를 명칭을 바꾸자, 행복축제로 바꾸자라든가 행사내용별로 존을 정해서 하자라든가 또 날짜가 적다 이런 등등을 하는데 대부분이 여기 원장님 계시지만 원장님께서 많은 좋은 의견을 주시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많이 반영해서 금년도 제45회 화성문화축제는 나름대로 변화된 게 있는데 앞으로 더욱더 그런 건의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의견의 문을 많이 열어서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집행위원회도 그렇고 실무단도 연초에 구성을 해서 하면 거기에 대한 안이 나오면 많이 반영을 하면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집행위원회 들어갔습니다. 한번 딱 건의했는데 그것으로 딱 끝났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아 여기서 얘기해봐야 소용이 없구나” 건의해 봤어요. 왜, 그것은 어차피 수원시민, 화성문화축제는 많은 시민이 참여를 해야 되요. 그래서 본 위원이 어느 신문사인지 지칭은 안 하겠습니다만 같이 얘기를 해서 그러한 안을 주셨기 때문에 각 지역 향우회 회장님들이나 여러분들한테 시민의 여론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본 위원이 얘기를 하니까 그때 한번 건의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그게. 그래서 뭐 짧은 기간 내에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는 일찍 실무단도 구성되고 또 집행위원회도 구성이 돼서 많은 시민의 소리를 들어서 했으면 좋겠고 아까 우리 홍종수 위원님이 말씀하다시피 저희가 수원화성문화제 그날 거리를 남문서부터 북문까지 다 갑니다. 시민들한테 물어보고 거기에 대한 행사를 다 저희들이 체킹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도 뭐냐 한 군데서 각 구별로 나오긴 나왔어요. 조금 변형이 되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군데에서 하는데 어느 동은 이렇게 배치를 시켜놓고 구경도 못해보고 땡볕에서 기다리고 그것도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 평가회를 할 때도 시의원님들을 보니까 우리 문화복지위원장님은 들어가 계신데 보다 많은 의원들을 좀 참여시켜서, 우리가 그날 현장에 돌아다니면서 시민들한테 다 듣습니다. 그래서 참여시켜서 평가단에 많은 의원들이, 우리 문화복지위원님들만이라도 해서 그날 많은 좋은 안이 있고 문제점이 있는 것을 좀 건의를 하면 개선이 되는 그런 것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 아까 말씀드린 관 주도가 뭐냐면 여기 실무단에 보면 전직에 있던 담당자가 다른 데로 가요. 그러면 작년에 한 자료 가지고 뭐 변화를 주긴 주는데 답습하는 형태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이 수원화성문화축제가 어떠한 똑같이 답습하는 행사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문화원장님 계신데 앞으로 저희들 의회에서 지켜보겠습니다. 그래서 집행부하고 같이 협조를 하셔가지고 보다 나은 2009년도 화성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유병헌수원문화원장

예, 김종기 위원님 고맙습니다. 좋은 말씀해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차제에 또 말씀해 주신 길에 한 말씀 또 위원님들한테 또 문화복지위원장님한테도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수원문화원이 아직 수원시의 조례가 제정이 안 돼 있습니다, 수원문화원이요. 수원문화원 지원조례가 제정이 벌써 됐어야 되는데 이게 아직까지 안 돼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행감을 통해서 여러 가지 좋은 지적을 해주신 것을 기점으로 해서 수원문화원 지원조례가 좀 제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원문화원하고 화성운영재단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까? 본 위원장이 한 말씀 좀 드리고요. 물어볼 게 있습니다. 김영기 대표이사 증인님, 아까 얘기하는 도중에 작년 예산이 얼마였어요?
총?
총 예산은 얼마 쓰셨어요?
인건비 말고 우리 운영재단 총.
8억?
8억 쓰셨다고요?
2009년도 예산 얼마 올리셨어요? 예산 혹시 알고 계십니까?
57억,
그래서 왜 8억인가 해서 의심스러워서요.
좋습니다. 2009년도 얼마 올렸어요?
거기 사랑채 포함한 겁니까?
사랑채 운영비가 얼마나 되는 겁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8억?
초창기 70억이 넘게 올렸지요?
61억으로 그러면 가감이 된 겁니까?
그게 언제 확정이 됐어요?
어제 통보 받았습니까, 집행부에서 직접 받았습니까?
그때 운영회 할 때 이사회 하면서 승인한 금액이 78억에서 지금 61억으로 떨어졌다는 얘기지요?
아까 증인께서 얘기하는 와중에 61억이라는 돈이 왜 그렇게 떨어졌는지 난 그게 의심스러운데.
어떻게요?
그럼 연구개발이 다 삭감이 된 거네요, 4억 9,000하고 3억하고 전부?
그래가지고 다 삭감이 됐고 여비 쪽에는 국내여비하고 국제화여비가 지금 들어가 있는데,
국외가 삭감이 된 거에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포상금은 왜 삭감이 안 됩니까?
네, 맞습니다.
얼마 책정된 줄 아세요? 기억 하십니까? 한 4,000만원 정도 돼 있습니까?
그래요?
그 직원까지 전부 해 가지고 하긴 했는데 이 금액이 많이 책정된 거 아니에요, 이것도?
네, 좋습니다.
됐습니다. 알아들었습니다. 빨리 끝내기 위해서 그러는데 지금 법인으로 돼 있지요?
법인의 목적을 혹시 아십니까?
지금 운영재단의 법인 목적이 뭐죠?
지금 1년 지났지요?
1년 지났고 지금 막대한 예산이 지금 시에서 100% 다 지금 그쪽으로 들어가 있지요?
예를 들어가지고 거기에서 지금 예상되는 금액, 만약에 사랑채 운영에 있어서 8억이라는 돈이 들어가는데 이익금 혹시 생각해본 적 없어요?
네, 알겠습니다. 득이 없든 있든 일단 8억이라는 돈을 사랑채에 쏟아 붓고 거기에 따라서 영업이익을 낼 수 있도록 최소한도 노력은 해주셔야지요. 그렇지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하나만 더 물을게요.
지금 이제 내년도에 61억이라는 돈이 운영재단에 들어갑니다. 지금 1년이 넘었는데 실제 운영재단이 원래 법인이라는 건 원래 전문가 집단입니다.
그렇지요? 이 전문가라는 건 이론이나 이런 설계나 어떤 분석이나 어떤 평가에 있어서 일단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돼요. 만약에 내년에 61억, 후년에 뭐 70억, 80억씩도 올라 갈 수 있거든요. 그러면 재단에서 해야 될 수 있는 일은 최소한도 계속 수원시에 기대지 말고 어느 정도 10%, 20% 정도는 어떤 퍼케스팅이 나와 가지고 영업이익을 생성할 수 있도록 그런 생각들을, 마인드를 가지고 움직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네, 김영기 증인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운영재단이 실질적으로 자생, 어느 정도 자생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셔야 된다는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그런 운영재단이 되시고 최소한도 우리 수원시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고생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운

오상운

위원장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오상운 위원입니다. 다른 부분에서는 위원님들이 지적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김영규 증인께 한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화성운영재단에 대한 조례를 승인해서 정관을 제정했고 지금 보니까 한 세 번에 걸쳐서 직원 인사규정 대한 세부 운영사항을 재조정을 했는데 그것 알고 계십니까? 유인물 92페이지부터 나오는 인사규정.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인사규정은 자체 재단에서 해 가지고 이것은 이사회의 의결을 거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내용을 상세하게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모릅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보고 못 받으셨어요? 증인 받으셨어요, 못 받으셨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이 사항은 보고야 했겠지만 제가 내용을 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이사회에서 전체적인 운영세칙이 변경이 되면 누구에게 승인을 맡아야 됩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출연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되겠죠.
상운

오상운위원

출연기관의 승인을 받아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어떻게 출연기관의 승인을 받아요? 그러면 화성운영재단에서 조례를 변경하고 나면 그냥 화성운영재단 이사장한테 서명으로 받으면 끝나는 것입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아니죠, 인사규정은 거기서 이사회에서 결정이 되면 출연기관인 수원시장의 지도감독을 받아야 되겠죠.
상운

오상운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수원시장하고 화성운영재단 이사장하고 같아요, 달라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전혀 다르죠.
상운

오상운위원

어떻게 다릅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법률적 사항으로 다르죠.
상운

오상운위원

법률적 사항으로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재단의 이사장은 하나의 법인의 단체고 그리고 공법인의 단체이기 때문에 그 개념이 다르죠.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당연히 화성운영재단 이사회에서 통과되었던 사항 이 절차에 따라서 수원시장에게 보고 절차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에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맞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인사규정이나 이것을 세 번에 걸쳐서 했는데 해당 실, 국장은 전혀 보고를 못 받으셨네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보고를 받았을 텐데 그 내용까지는 상세히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보고는 받았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서면으로 보고 받습니까, 어떻게 보고 받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대개 서면으로 받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전 93페이지 채용에 관한 부분을 좀 보세요. 여기 채용에 관한 사항을 보면 13조 1항 1호부터 7호까지 나와 있는데 그냥 무조건 다 채용을 할 수 있는 조항을 다 넣으셨네요. 공채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이 내용으로 보면 전혀 전무하다는 얘기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 채용과 인사규정이 되면 이사회의 실행적인 사항은 관련 법인에서 하기 때문에 채용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본 위원이 대표이사에게 안 물어보는 이유가 시장의 보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 사항 때문에 본 위원이 증인에게 묻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의 요지를 정확히 아셔야 됩니다. 화성운영재단에서 이사회에서 인사위원회 규정이 되어서 조례를 몇 가지 조정을 다 했어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부분을 화성운영재단 이사장인 김용서 이사장한테 보고를 해야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수원시장인 김용서 시장한테 보고체계가 가야 된다는 얘깁니다. 결국 뭐냐하면 해당부서에서 여기 인사위원회 어떤 제규정이 되어도 수원시장한테 보고한다는 것은 해당 업무보고 사항의 체계가 가야 된다는 얘기지 김용서 일개인한테 보고를 한다는 사항은 아니라는 얘기죠. 우리가 일개인을 보면 김용서하고 김용서 시장하고 재단이사장 김용서 동명이인입니다. 그렇지만 직책상 재단이사장의 승인이 떨어져야 될 부분이 있고 시장으로서 승인해 줘야 될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시장으로서 승인해야 되는 부분은 해당부서에서 절차를 밟아서 승인을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얘깁니다. 그러면 결국은 본 위원이 증인한테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증인은 운영재단에서 다 해결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문제 해결을 지금 모르고 있잖아요. 그렇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화성운영재단의 이사장이 시장님이시고 또 우리 출연기관인 지도감독권도 수원시장님이 동명이인이지만 법률적으로 다르죠. 다만, 운영재단에서 어떤 의사결정이나 모든 것을 할 때에는 당연히 승인, 감독기관이 있는 수원시장한테 받아야 되는데 그 수원시장에게 받는다라고 하는 것은 그 밑에 실무부서부터 내용적으로 다 계통을 통해서 검토가 되어야 그것이 실질적으로 출연기관인 수원시장한테 승인감독을 받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합니다.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 물론 화성운영재단에서 어떤 사안에 대해서 채용이 되었든 운영에 관한 의사 결정할 때는 저희들로서는 당연히 출연기관인 감독기관인 수원시의 그 계선조직 라인의 어떤 사항을 같이 협력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어떤 부분은 잘 된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은 안 된 부분이 있는데 실무부서에서의 사실 어려움이 몰랐던 사항을 다시 사안이 다시 승인 검토가 올 때에 내부적으로 그런 같은 동맥상에 있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다만,
상운

오상운위원

간략하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취지는 알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화성운영재단 이사장인 김용서 시장이 있지만 화성운영재단에 대한 것이 전체적인 수원시민의 세금으로 출연된 재단 아닙니까? 그러면 재단에 대한 부분은 분명히 관리관청인 수원시 절차상의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적인 부분이 체계적으로 되어야 된다는 것을 먼저 지적하고 싶고 두 번째로 아까 채용방법에 있어서 1호부터 7호까지를 보면 누구나 다 뽑을 수 있는 항목으로 다 되어 있어요. 결국에는 공개채용이라는 것은 전혀 없이 인사위원회 내지는 이사장이 모두 다 뽑을 수 있는 조항은 여기에 다 넣어놓았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일일이 설명을 안 해도 됩니다. 재단설립에 기여한 사람을 채용한다, 그 다음에 자격증 소지한 사람을 채용하고 사람이 비어서 부족할 때 채용한다고 하면 공개채용을 안 하고 뭐예요, 인사위원회나 재단 이사장이 채용한다는 것은 전체적으로 100% 다 채용할 수 있는 관계규정을, 이런 채용 규정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김영기 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님이 답변을 한번 해 보시죠.
간략하게 답변만 해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인사위원회에서 재조정을 하실 때는 본 위원이 볼 때 재단 정도 되고 이 정도 규모면 거기에 대한 전문 직종과 오랜 경력자들이 공개채용을 해서 우수 인력들이 들어갈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우리 김영기 증인께서도 충분히 감지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수정을 요구하고요.
직급별로 직원을 채용하는 데 보면 사무국장을 비롯해서, 팀장, 과장, 주임 여기까지는 되어 있는데 왜 대표이사에 대한 채용의 자격기준은 안 되어 있습니까?
본 위원이 더불어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우리 김영규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에서 출연한 재단 이사장 내지는 도에서 출연한 기관을 봤더니 물론 도지사가 재단 이사장을 하는 경우도 많죠. 그런데 그 밑의 직제가 보통 관례적으로는 사무총장 내지는 총괄이사 내지는 사무처장의 직책인데 여기 대표이사 직책은 어느 법령에 근거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따로 원활한 재단운영을 위해서 하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지금 밖에서는 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전체를 대표하는 것으로 이렇게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사장이 수원시장이신데 아마 이 당시에 다른 데의 정관을 인용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경기문화재단이라든가 거기도 아마 대표이사로 정관이 되어 있어서 그것을 인용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다만 밖에서 그렇게 오해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 주신대로 대개 상임이사분들이 정관상에 되어 있고 밖에서 직무상 할 때는 사무처장이다, 총장, 본부장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충분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의 심정을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이 부분은 재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본 위원이 직책이 대표이사니까 안 된다, 총괄이사니까 되고 이런 차원이 아니고 시민들의 혼돈을 가져온다는 것이죠. 조직의 대표는 둘이 될 수 없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 되기 때문에 명칭상의 문제를 지적을 하고 싶고 또 한 가지는 인사위원회의 위원장이 대표이사가 위원장이 되어 있네요?
그런데 인사위원회 7조 임무에 보면 직원의 채용, 승진, 직권면직, 근무평가, 포상 모든 권한을 다 가지고 있는 부분 같은데 사실 본 위원이 그 부분까지 법령을 확인은 안 해 봤는데 이게 시나 도에서 관리하는 규칙에서 인사위원회 위원장은 당연히 이사장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이 됩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희가 공법인인 행정관서의 인사위원장은 당초 과거에는 부단체장이 인사위원장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 현재는 인사위원 중에 민간 부분으로 해서 호선해서 당연직을 배제하고 추천을 받은 위원 중에서 위원장을 맡아가는 추세로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있는 것은 아마 대부분이 부단체장, 부대표성을 가진 분들이 하기 때문에 아마 대표이사로 한 것 같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예, 충분히 이해가 됐고요. 그러면 본 위원이 감사 선임에 대해서 얘기를 할게요. 지금 보니까 화성사업소 관리과장이 감사가 되어 있고 또 한 사람은 여기서 위촉을 한 사람이 되어 있네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감사담당관으로 되어 있을 텐데요.
상운

오상운위원

감사담당관으로 되어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그런데 왜 우리 정관에는 조례에 들어갈 때는 그렇게 되어 있죠? 본 위원이 조례 통과된 것을 가지고 있는데, 감사담당관이 되어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담당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두 사람이 누구누구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왜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조례에는 이렇게 되어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저희가 다시 처리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또 한 사람은 누가 되어 있습니까?
변호사는 누가 위촉을 한 것이죠?
그러면 그것은 시장이 추천해서 이사회 승인을 받는 사안입니까?
본 위원의 자료에는 화성사업소의 관리과장으로 되어 있어서,
수정 된 거예요?
본 위원이 그 전의 자료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감사 선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적을 하려는 사항인데 벌써 바꿔놓은 상황이고 본 위원의 자료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본 위원한테 준 자료하고 안 맞기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고 싶었는데 그것을 바꿨으니까 다행이고 끝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수원시가 110만이고 세계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는 화성이 있어서 화성운영재단의 기대가치는 참으로 크고 또 1년에 60억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가지고 있는 것인데 직원들이 그 재단에 들어갔을 때는 자기가 일하고 싶은 부서에서 일한 만큼 승진하고 또 보수도 받아야 된다는 것은 본 위원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거꾸로 생각하면 재단이 대부분 개인 또는 법인의 소유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재단은 100% 수원시민의 출연금으로 나오는 부분인데 여기에 대한 해임규정이 전혀 없어요. 여기에 대한 퇴직 및 해고에 대한 규정을 보면 아주 극단적인 것, 행동적인 것 이외에는 전혀 없다는 얘기죠. 무슨 얘기냐면 며칠 동안 안 나왔다든지 폭력을 행사했다든지 비밀을 누설했다든지 직무수행에 필요한 자격정지 이런 부분이 되다 보니까, 물론 거기 재단에 일단 들어가면 평생을 몸담고 일할 수 있는 좋은 근무 여건을 마련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또 어떤 시기 때는 운영재단의 대표이사부터 관리직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그 사람의 재채용에 대한 규정이 있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인사위원장을 맡고 계시니까 김영기 증인께서 답변을 한번 해 보시죠.
지금 97페이지 43조 퇴직 및 해고에 관한 사항을 보면 여기 나열된 22가지가 전부 다 행동적인 부분밖에 안 나온다는 얘기죠. 그러면 과연 이 문제가 어떻게 되느냐, 2년 3년 후에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는 부분도 여러 가지 있겠지만 본인이 사퇴 의지가 없으면 시장도 해임하기 어려워지고 나머지 이사회에서 결의가 되지 않는 이상은 그 직을 갖는 사람의 해임권한이 참으로 이 안에서는 답을 찾기 어렵다는 얘기죠. 최소한 밑의 하급직 예를 들어서 전문직이라든지 주임급 밑에는 모르겠지만 관리직급에 대해서는 해임에 대한 규정이 보강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성운영재단에 관련된 관리팀이든 팀원이든 전체를 포함해서 성과분석에 대한 평점이 이루어지고 그 평점기준에 따라서 이것은 도저히 그 위치로서의 적정치 못하다라는 평가가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분석을 통한 책임성을 논해야 된다, 바로 그것이 해임의 조건이 되었든 연봉의 삭감이 되었든 그런 사항을 기준을 마련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관례적으로 보면 김영규 증인께서는 그렇게 얘기를 하지만 그 평가기준을 숫자상으로 나오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비근한 예로 이것과 유사한 부분이겠지만 얼마 전에 정부 차원의 KBS 사장에 대한 동일한 예가 나와 있기 때문에 근무평정이라는 어떤 하나를 가지고 보이지 않는 포괄적인 대상을 가지고 평정을 해서 재단 이사장 내지는, 똑같죠.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대표이사는 운영재단에서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시장이 어떤 부분에서 해임을 해야 된다는 부분이 맞지 않을뿐더러 거꾸로 시장이 바뀌었는데 대표이사가 본 위원이 보는 관점에서 재단에서의 능력이 미천한데 지금 현재 이런 근무평정이라든지 22가지의 사항을 가지고는 재단 이사장 관리직을 해임한다는 경우는 지금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정확히 이 부분을 인지하시고 어차피 거기에 대한 규정을 명문화를 쉽게 하시고 본 위원이 1주년 기념식에 갔을 때 거기에서 조언을 주신 변호사님도 여기에 대한 법이 조금 미흡하다 보니까 이 부분 지적사항으로 본 위원과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전체적인 운영의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이 충분히 질의를 하셨는데 이 부분이 법안의 모태입니다. 정관과 운영조례를 제대로 갖추지 못하면 재단을 운영하기 어렵거든요. 또 특별히 감사에 대한 부분은 정보를 잘못 주셨기 때문에 감사에 대한 부분은 꼭 수정을 하려고 오늘 마음을 먹었는데 미리 하셨네요. 그것은 감사한 일인데 이 정관에 대한 부분은 빠른 시일 안에 법적인 자문을 받으시든 자문기관의 요청을 받으셔서 명문화를 정확히 하시는 게 화성운영재단의 올바른 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김영기 재단 대표이사님 어떻습니까?
지금 김영기 증인께서, 대표이사하고 사무국장은 1년씩 재계약으로 돼 있습니까?
본 위원이 그게 지금 안 나와 있어서 그런 겁니다, 채용기준이. 저희 의원들한테 자료를 정확히 주셔야 되는 건데 그 부분을 알았으면 본 위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안 드렸잖아요.
예,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오상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문화원과 화성운영재단의 소관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병헌 수원문화원장님, 박철환 국장님, 김영기 화성운영재단 대표이사님, 정연배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32분 감사중지

14시 0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수흥 증인께서는 증인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노영관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료 이렇게 시일 내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세 가지만 우리 위원장님께서 10분 안에 끝내라니까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관광업체 인센티브 지급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관광업체 인센티브인데 이 분들이 일반 여행업이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아니면 일반 여행이에요, 국내 국외 다 합쳐서 한 거에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국외는 아니고 국내.
영관

노영관위원

국내?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국내에서도 여행 종류가 두 가지가 있잖아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일반여행업체고,
영관

노영관위원

일반여행업소가 몇 군데나 되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열 개 여행사가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관내 열 개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숙박비를 지원하고 있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어떤 근거로 해서 숙박비를 1일, 2일, 3일 이렇게 지급하고 있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우리 수원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보조금을 주는데 외국인을 유치했을 때 우리 호텔이나 이런 데서 하루에 1인당 하루에 숙박하면 5,000원, 이틀 숙박하면 7,000원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수원화성을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시행을 하고 있는 겁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물론 본 위원은 상당히 취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7년도보다 2008년도가 상당히 지급액이 많이 나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럼으로써 우리 수원시의 숙박인원이 그만큼 많이 증가했다는 이야기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지만 우리가 네 개 업체에다 지금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자료에서 보건데 네 개 업체인데 우리 수원시 열 개 업체니까 그 열 개 업체라도 같이 홍보를 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도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고 우리 수원시에서 2박이든 3박이든 더 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열 개 업소에 많은 외국인이 수원에 찾아올 수 있게 저희가 권장을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여기에 인센티브를 내년도 2009년도의 예산은 어느 정도 잡고 있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4,400만 원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올해는 지금 현재 10월 3/4분기까지 1,680만 원이니까 4,000만 원 충분하게 소화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산이 4,400만 원이 상반기에 다 나가면 추경에 올리면 승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어린이 미술체험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어린이 미술체험관이 옛날에 우리 원천동에 한번 절로 쓰려고 했다가 그게 다시 어린이 미술체험관이 됐지요? 그렇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우리 수원이 인구 110만 거대도시인데요. 수원에 시민의 문화, 어린이들에 대해서 문화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전시라든가 이러한 행사는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있는데 마침 거기에 우리가 임대했던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활용방안을 생각한 게 어린이 체험관으로 해서, 미술체험관으로 해서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어린이 미술체험교육장도 우리 시에서 지금 계약을 한 거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임대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얼마에 했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보증금 3억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보증금 3억이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월 임대료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전세?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전세로 3억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전세로 3억이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3년간 계약을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거기 한 165평 정도 되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거기에 인원이 2명 정도 상주돼 있는데 그러면 인건비도 나가고 있는 거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거기 미술체험관에 지금 주 몇 회 몇 명 정도 애들이 하고 있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주 4회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하루에 한 20명 내지 30명 어린이들이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2,200여 명이 체험을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거기에 지금 체험하는 어린이들이 어디에서 온 겁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우리 수원시 관내 어린이집 또 유치원, 저희가 인터넷으로 신청을 받아서 날짜를 배정을 합니다. 그러면 그때 교사가 데려와서 체험을 하고 가는 거죠.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개인은?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개인도 신청을 하면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은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조사한 거로는 그 미술체험관이 지금 현재 주 2회나 3회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오전에 한 20명 정도 해 가지고 유치원에서 예약을 받아 가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경제도 어려운데 유치원에 다니는 애들은 그나마 조금 혜택을 받고 있는데 개인이 그 근처 인근에 있어서 가고 싶은데 거기에 할 수가 없다 왜, 우리는 개인은 안 받는다. 그러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시에서 다 보조해주면서 왜 유치원의 어린이들만 받고 개인은 안 받습니까? 말이 안 되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글쎄 개인도 저희가 다 신청을 다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아니 안 받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러면 저희가 그것을 앞으로 유치원은 어느 정도 보낼 수 있는 그러한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 애들이 가는 거니까 유치원도 못 가는 어려운 어린이들 받을 수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그것은 검토를 해서 개인도 받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수원 미술체험관 사이트에 가 보면 주 2회, 3회 해갖고 20명 모집에 어린이집에서 이렇게 한다는 게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개인은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하는 말이 “유료로 생각을 한번 해볼 문제다” 이런 답변인데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거의 우리가 단속이 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벌써부터 개인은 유료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왜, 우리가 볼 때는 개인이 바로 옆 주변이나 가까운 데서도 얼마든지 받아주면서 그 넓은 평수에, 지금 한 약 165평 정도 되잖아요. 얼마든지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개인 위주의 편한대로 이런 식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계자하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정말로 우리 근처에 있는 시민들이나 어린이들이 정말 피해가 한 분도 없도록 해주시 바랍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세 번째로는 드림축제, 지금 드림축제에 8,000만 원을 했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래 가지고 수원예총에다가 위탁을 줬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이렇게 자료를 잠깐 보니까 수원예총서 또 수탁을 했더라고요. (주)와이에스 엔터테인먼트인가 거기다가 3,000만 원 정도 이렇게 하면서 장안구민회관의 아트홀에서 했는데 거기 위탁을 하면서 3,000만 원 정도 위탁을 줬어요. 여기 위탁준지 알고 계십니까, 과장님?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거기 수용인원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장안구민회관이 한 500석 정도 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500석이요, 이 예총수원지부하고 (주)와이에스 약정서 보면 참 이런 것도 했나 참 의아할 정도로 되어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인원도 6,000명을 동원하라는 건지 참 문구가, 이것을 다시 한번 검토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수원시 장안구민회관에서 이번 드림축제하면서 사용료를 얼마 주고 한지 아십니까, 사용료를?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저희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지금 사용료도 1,000만 원입니다, 딱 떨어지게. 그러면 불과 두 시간씩 네 번인가 다섯 번 쓰면서, 물론 하루에 두 번 이렇게 공연을 했는데 그런데 예산이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고 흐른다는 것이 이게 봐서는 그런 시스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예산이 우리가 맨 처음에 5,000 주기로 한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나중에 3,000만 원은 기획예산과에서 부족해서 더 준 거 아닙니까, 그렇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거기 예산이 구민회관에 벌써 1,000만 원 가고 다시 재계약해 가지고 수탁자에게 가고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더 들어갈 수밖에 없지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드림축제는 저희가 4월 20일~5월 6일까지 하루에 두 번, 2회 공연을 해서 이용식 코미디 문화축제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행사를 나가 봤는데 출연자는 한 8명이 돌아가면서 하루에 다섯 명씩 나와서 그 코미디하고 또 교양강좌 비슷한 그런 것도 하고 노래도 하고 그랬는데요. 그 예산은 저희가 8,000만 원을 줬는데 출연자에 비해서는 열흘 동안 8명이 계속 출연을 하면 굉장히 많은 출연 인원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에 대한 것은 저희가 그 아까 말씀하신대로 5,000에서 3,000을 해서 8,000을 줬는데 거기에 대관료 천몇백 빼면 7,000만 원 가지고 행사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봤을 때 6,000명은 하루에 500명 해서 열흘 10회 공연했을 때 연인원이 6,000명 정도 되는 겁니다. 그래서 좌석은 많은 사람들이 메워가지고 굉장히 그 시간에는 웃고 즐기고 했는데요. 하여튼 그것은,
영관

노영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용식 씨가 우리 과장님한테 이렇게 서면으로 보낸 것을 보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빨리 결정을 해주라” 해 가지고 이렇게 쭉 해서 서면으로 보냈는데 하는 말이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는 앞으로 우리 코미디 극장을 하면서 우리 수원시에 정말 이제 활기찬 웃음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취지로 한 거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차후라도 이것을 계기로 삼아가지고 정말 유료화 돼갖고 하여튼 열심히 한번 해봐라 이런 취지에서 했지 않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자기도 우리 시에다가 절대적으로 지금은 이렇게 했지만 앞으로도 우리 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유료화도 싸게 한번 해보겠다 그런 취지로 해서 우리가 준 거 아닙니까, 여기 자료에서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영관

노영관위원

앞으로는 그런 취지가 혹시 또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대로 그러한 취지에서, 차원에서 그런 행사를 했는데요. 이용식 씨가 그런 계기로 해서 수원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수원의 행사에도 많이 와서 시민들에게 웃음을 주고 그러는데 어떤 앞으로의 그런 계획은 잡히지 않았습니다만 그런 계획이 있을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참고로 해서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물론 과장님 단발성이지만 차후라도 혹시 또 이런 계기가 된다면 정말로 예산집행 할 때 꼼꼼히 좀 따져주시고 좀 더 검토해 가지고 정말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그런 행사에 대해서 검토를 잘 해서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고맙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종기

김종기위원

예, 김종기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페이지를 짚어가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서 13쪽 수원화성문화축제 추진현황에서, 저희가 행사를 하면, 능행차연시를 하면 그 관복이라고 그러나요? 시장님, 의장님 이렇게 상임위원장들 입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몇 분이나 입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능행차 대열요?
종기

김종기위원

예, 능행차 할 적에 앞에 시장님, 의장님, 상임위원장, 도의원,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장안문에서 정조대왕 맞이할 때요?
종기

김종기위원

예.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20명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20명이에요? 그러면 그 선정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기준을 어떻게 둬서 선정하시는 거예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우리가 능행차 할 적에 담당부서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정조대왕 맞이, 수원유수가 맞이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다른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는데 대상자를 선정한 것에 대해서 제가 미리 챙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20명에 대한 것을 그날 참여를 했는데 담당부서에서 대상자는 선정을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그날 행사에 관련된 부서에서 한 거에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근데 사실 저희 의원들이 봐도 그렇거든요. 선정이 안 되라는 법은 없는데 좀 선정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20명 중에서 이제 일부 선정과정에서 좀 그러한 분이 몇 분 계신 걸로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하여튼 내년도부터는 선정과정을 저희가 챙겨가지고 그런 사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우리 같이 행사하는데 담당 과에서 이렇게 하신다는데 그걸 총괄적으로 하시려면 문화관광과에서 선정기준을 만드셔 가지고 하시는 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좋을 거 같은데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내년부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네, 그렇게 해주고요. 다음은 17쪽입니다. 현 기념품 판매품목 현황 이렇게 돼 있는데 올해죠? 최수아 씨 화성홍보관에,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명품관이요.
종기

김종기위원

명품관 그것 하나 올해 하셨나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위탁 하나 주셨나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럼 지금 보니까 작년에 우리가 6월 27일 날 그러니까 6월 16일~19일까지 공모기간을 둬 가지고 6월 27일 날 했는데 접수가 98 작품에 입선작이 14, 개발상품 10개 이렇게 돼 있는데 입선 작품 중에서 개발상품이 10개 된 거에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심의를 해서 10개를 선정을 한 겁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10개를 선정을 하셨지요. 혹시 올해 명품관이 돼 가지고 이 수원에 대한 관광상품이 팔린 실적이 많이 좋아졌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금 관광상품 판매소 중에서 화성홍보관 명품관 거기가 제일 판매실적이 좋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좋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늘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때 얘기하다시피 사실 공무원들보고,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팔고 있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그것을 전부 다 민간위탁을 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우리 과에서 하는 거를요?
종기

김종기위원

예.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저희 과에서 판매하는 것은 우리 공무원이 외국을 나간다든가 단체에서 많이 구입할 때 저희 과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일반 판매소에서는 외부 관광객들이 사 가는 것이고 우리 과는 주로 단체 또 판매소에서 우리 과에서 구입을 해 가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본 위원 생각은 그것을 공무원들이 판매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고 또 사실상 업무 연관성도 없거든요. 그래서 모든 것을 일괄적으로 위탁을 줘서 만약에 수원시로 그런 문의가 들어오면 위탁을 준 판매소에 소개해서 하는 것이 공무원들의 업무효율성도 높이고 또 사실 공무원들은 어떤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판매율이 떨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판매는 저희가 우리 과에서 판매하는 것은 관광상품을 우리가 총괄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혹시 지금 제일 잘 팔리는 관광상품 전수조사한 것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판매 매출순서를 저희가 파악한 게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지금 안 가지고 계시죠? 개발한 품목 중에서,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제일 많이 팔리는 것은 화성 사진이 들어가 있는 크리스털 종류가 많이 팔리는 편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이것을 왜 본 위원이 위탁을 주라고 하느냐면 사실 수원에 연관된 관변단체도 많고 또 기업도 많고 또 어떤 단체들 행사가 많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 수원시민들이 그러한 관광상품이 있는지 아시는 분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민간위탁해 주면 그 사람들이 아마 시에서 하는 것보다는 홍보를 더 많이 하지 않을까 그러면 빨리 관광상품이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위탁을 줘서 판매하는 데는 이익금의 80%는 수탁자가 갖고 20%는 우리 수원시 세수로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그 물건 관리하는 것을 또 위탁을 주게 되면 또 거기에 따른 위탁받는 사람이 이익금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수탁자가 이익금이 적어지고 그래서 그러한 사항이 조금 있기는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쪽에 이익금을 조금 주더라도 어차피 수원에서 예산을 들여서 공모하고 상품 개발하는 것이니까 이익이 좀 적더라도 시에서 그쪽으로 해서 활성화 시키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위원님, 정책적인 사항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관광상품에 대한 판매적인 사항은 위탁해서 하는 것이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왜냐하면 민간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분들이 우리가 직접 파는 것보다 홍보기법이라든가 그 분들의 다양한 홍보매체 등 해서 하기 때문에 대원칙으로 하고 다만 현재로서는 정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원칙을 세웠는데 그렇게 진행되고 있고 그리고 일전에 우리 문화복지위원회에서 말씀해 주셨듯이 전문 상품거리가 될 수 있는 사항 그래서 예를 들면 영화관광지구라든가 또 신풍 앞 개발지구 거기는 현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목표치를 외국의 사례지만 스페인의 가우디 거리라든가 또 몽마르뜨 언덕 올라갈 때 유명한 그런 것처럼 전문적인 상품이 많이 있어야 서로 호환적 관계가 있어야 판매가 되거든요. 거기에는 다 민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직영 부분은 특별히 직영이 필요한 부분은 하지만 대원칙은 말씀 주신 대로 민간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운영되어야 하겠다는 사항이 저희 기본적인 방침 사항이라서 제가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리고 지금 위탁 판매하는 데가 다섯 군데인가 여섯 군데 되죠? 다섯 군데 맞죠? 그러면 신상품을 개발하고 공모할 적에 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참여시켜서 심사할 적에 그 분들은 혹시 참여시킨 경우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런 적은 없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없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왜냐하면 그 분들은 현장에서 외국인이 오든 내국인이 오든 그 상품에 대해서 인기도라든가 또 외국사람이 좋아하는 상품이 있을테고 또 내국인들이 좋아하는 상품이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남녀, 연령별로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을 내년부터라도 전수조사를 해서 그 분들을 참여시켜서 현장에 있는 목소리를 들어서 공모할 때 참여시켰으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금까지는 심사위원을 전문가 이런 분들한테 위촉을 해서 했는데 그것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러한 사항을 판매소의 어느 정도 심사할 수 있는 사람을 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왜냐하면 전문가라고 해도 그 사람들은 학술적으로 그렇지 보는 시각이 사실 현장에서 실제 하는 사람과는 다르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고 빨리빨리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29쪽 “수원시 상징물을 관공서, 대형건물, 공공시설, 화장실 등에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람”했는데 여러 가지 추진계획이 나왔고 앞으로 계획이 나와 있는데 우리 수원의 예술가 중에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도 많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전시하는 분들도 많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우리 수원화성을 알릴 수 있는 것이 화성을 그리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그림을 관공서라든가 기업체라든지 금융기관이나 백화점 그런 데에 강매는 안 되겠지만 홍보를 하셔서 수원을 간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그림이라든가 그것을 들어가는 입구에 해서 수원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증인은 혹시 그런 생각 안 해 보셨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가 주택정책과에 대형건물 허가 시에 조각품을 설치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수원시를 상징할 수 있는 화성이라든가 이런 조각으로 권장을 해 달라고 협조공문을 띄웠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업체라든가 대형건물에 우리 수원을 상징하는 사진이라도 게첨하는 것을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관내 대상지에 협조를 하는 것으로 담당부서와 협조를 해서 이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작년에 하셨다니까 올해 몇 점 정도 된 게 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파악은 안 했는데 구운동에 농수산물유통센터 건물 밖 벽에 대형 수원화성을 해서 게첨을 했습니다. 그런 것을 봤고 몇 가지는 봤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고생하셨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아까도 화성운영재단에 말씀을 드렸는데 북수동 성당이 성지인 것 아시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때 우리 현장에 나갔을 적에 담당자 나가셨죠? 그때 누가 나가셨나?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도 갔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가셨죠? 그런데 거기하고 어떤 업무체계나 협의하신 것이 있으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제가 성당에 한번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담장 직원하고 만나서 전시시설을 해놓은 것도 제가 봤는데 3개 교실을 개조해서 전시관을 설치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1일 얼마냐 하니까 하루 에 대관료가 1만 5,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전시시설은 넓지는 않은데 우리 미술전시관에서 전시하는 그런 전시공간이 좁아서, 또 전시 대관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권장을 하도록 미술전시관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국장 증인께 질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 전에 거기가 성지가 되어서 인천국제공항에 전광판으로 해서 세계문화유산 화성, 그 다음에 북수동 성지 몇㎞ 이렇게 홍보판을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경환 신부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김포공항이라든지 다른 외부, 지방에서도 성지순례를 지방에서도 많이 오세요. 그러면 그 도로 동서남북 4대문 들어오는 쪽에 안내표지판에 그것을 좀 해주십사 해 가지고 저희가 우리 의회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혹시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저도 금년 초에 거기를 갖다 와가지고 그 분들께서 요구하는 게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홍보 안내 분야하고 실지로 왔을 때 주차라든가 그 주변의 보상 어쩌고 하는 문제 두 가지인데 현재 도로 부착물 관계는 도로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일제정비 때 일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고 또 공항 특히 인천공항 같은 데는 그 분들께서도 협의를 하는데 아마 쉽게 공항 내에서 홍보물을 설치하는 게 용이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추진하고 있고 저희들로서는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과연 성지로 답사 왔을 때 그 주변에 주차할 수 있고 편의가 제공될 수 있는 이 부분도 저희가 화성사업소에 통보도 했고 시장님께도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급하고 특히 성지와 관련된 관광객은 우리는 관광객이라고 표현하지만 유럽 계통에서 많이 오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수원으로서는 현재 수원화성을 보러 오는 사람은 동남아 계통이나 중국, 일본에서 많이 오거든요. 그러나 유럽에서 와서 관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사실 그게 우리 수원시로 봤을 때는 큰 재산입니다. 그것을 잘 활용하셔서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또 우리 수원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잘 협의하시면 수원에 크게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 더욱 더 북수동 성지 담당 신부님하고 상의를 해서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알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종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할 내용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무형문화재 현황과 전수회관 운영 실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세 분이 계신데 승무, 소목장, 단청장해서 승무에는 김복연 씨, 소목장 김순기 씨, 단청에는 김종욱 씨가 계신데 전수회관에 들어가신 분은 두 분밖에 안 계시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소목장 김순기 씨는 여건상 목수시니까 기계도 써야 되고 그래서 못 들어가시는 것인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당초에는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전시 공간 이런 것이 협소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분 작업장이 북수동에 있습니다. 그래서 북수동에서 전시도 하고 거기서 작업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 분은 수원시에서 전혀 혜택을 못 보고 있는 것이네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공간이 그러니까 전수회관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종후위원

그러면 본인 건물에서,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전시도 하고 작업도 하고요.

이종후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시설보수가 들어갔네요? 전수회관이 준공된 지가 얼마 됐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2003년도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설보수는 방수가 안 되어서,

이종후위원

언제부터 새기 시작했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글쎄요, 제가 문화관광과장 와서 방수가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수작업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종후위원

먼저는 어디에서 시공을 한 거예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것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게 하자보수 기간이?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하자보수 기간은 지났습니다.

이종후위원

그 전에 했으면 우리 혈세가 안 들어가는 것인데 좀 안타깝네요. 지금 시설보수비가 7,500만 원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보니까 여름철 우기마다 샜다는데 작년, 올해 몇 차례 샌 거예요? 지난번에 새기 시작한 거예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난 겨울부터 새기 시작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러면 옥상 방수만 해요, 벽체까지 다 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지하방수입니다.

이종후위원

지하방수예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런데 천장까지 공사를 하게 되나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지하방수가 어디서 새는지 모르기 때문에 건물 전체를 방수를 해야 된답니다.

이종후위원

방수가 상당히 어려운 거예요. 잘 하셔야 돼요. 해놓고 몇 년 있다 또 새면 골치 아프니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그래서 방수는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하여튼 업자를 잘 선정해서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김종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북수동 성당의 정확한 명칭이 수원순교성지예요. “순교”자가 빠졌어요. 수원성지보다도 순교자가 엄청 많아요. 이 가톨릭에서는 성지하고 순교성지하고는 구분을 엄청 두고 있어요. 유네스코에 등록된 것 중에서 가장 중앙에 순교성지가 있는 데는 전 세계에 없대요. 그렇기 때문에 이 중요성을 아까 말씀하셨지만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본 위원도 보고 있고 아까 김종기 위원님 말씀마따나 관광 인프라 구축에 커다란 역할을 앞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시고 도울 것이 있으면 서로 도우셔서 수원화성이 더욱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72쪽이 되겠습니다. 예술행사 개최 내역을 본 위원이 자료를 받고 검토해 본 결과 일반 시민만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또 대중가요 위주의 행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청소년 쪽도 좀 생각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너무 없었다는 그런 차원에서 청소년은 문학이나 예술 장르에서 소외받는 계층이라고 생각됩니다.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박명자위원

그래서 특히 청소년기에는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서가 안착되는 시기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라수흥 증인께서도 동감을 하신다니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청소년의 달 행사 및 기념축제도 자료 314쪽에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2009년도에는 청소년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프로그램이 정해지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현란한 대중음악보다는 조금 인기는 없지만 정서함양에 큰 도움이 되는 청소년 오페라를 공연해서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하는 예술행사를 갖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이나 향후 계획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청소년 음악회를 저희가 우리 시립교향악단, 합창단은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명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술행사는 좀 드물다고 인정을 합니다. 앞으로 내년도에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에 대해서 많은 비중을 두겠고 하여튼 수원에도 오페라단이 있는 것으로 제가 엊그제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오페라단을 활용한다든가 해서 청소년 대상으로 한 오페라도 공연하고 여러 가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저희가 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물론 이것은 교육청소년과 것은 아니지만 2007년도 예술행사를 보니까 41건에 13억이 들었고 2008년도에 34건에 11억이 들었어요. 그 중에서 청소년에 해당하는 행사가 있나 하고 본 위원이 검토해 보니까 딱 한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내년도에 좀 감안을 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안정감을 줘야 되니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증인께서 다행히 동감을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한다고 했으니까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 다음은 국제연극제 관련해서 79쪽이 되겠습니다. 국제연극제 언제부터 했지요? 올해 2008년도가,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올해가 12회 했습니다.

박명자위원

12회째.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박명자위원

굉장히 오래된 경력을 갖고 있는 데에 비해서 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좀 답답한 부분들이 있어요. 전국의 국제연극제 운영 실태를 찾아보니까 경남의 거창 연극제를 비롯해서 춘천의 연극제, 밀양 국제연극제, 마산 연극제, 통영 연극제 등 많은 국제 연극제가 있더라고요. 아시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박명자위원

대개의 국제연극제가 자생력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연극제로 추진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수원 국제연극제는 예산집행의 대부분이 잘 아시겠지만 국외팀 공연료하고 항공료가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아시나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박명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은 이 연극의 내실성이 문제가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는 의미에서 몇 가지 지적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경남 거창국제연극제의 경우 경연참가국 극단에 대한 시상제를 도입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국의 각 극단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연극 데뷔의 등용문으로 아주 큰 가치를 높이고 있고 관람객의 유료화로 연간 3억 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라수흥 증인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박명자위원

알고 계시는데 우리 국제연극제도 그렇게 가야 되지 않나 하는 뜻입니다. 그와 관련해서 두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타 지역의 연극제의 경우 각종 포털사이트 또한 지방일간지 그리고 지상파 방송 매체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고 연극제로서의 이미지를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국제연극제는 수원의 시민조차 모르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 동원되는 사람들이 동사무소를 통해서 어느 동에 몇 명씩 동원하라고 그렇게 많이 알려지고 있답니다. 이 점 어떻게 생각하고 향후 대책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답변을 해주시고, 두 번째는 거창 국제연극제의 경우 앞에서도 본 위원이 언급을 했지만 연간 3억 원의 입장료 수익을 올리는 것은 물론이고 그로 인해서 지역경제에 아주 도움을 많이 주고 있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의 국제연극제는 그렇지 못하다는 비난이 많이 일고 있습니다. 12회째라고 하니까 이제 수원 국제연극제도 유료화를 하든지 아니면 고품질 서비스는 물론 지역경제하고도 연계가 됐으면 좋겠다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면 수원을 상징할 수 있는 인형 같은 것 등을 개발을 해서 활성화를 할 용의는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저희 수원 화성국제연극제가 금년도 들어서 12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년도에도 저희가 호주 등 7개국의 21개 작품을 선사를 했는데요. 시비하고 국비하고 4억 8,000여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됐습니다. 홍보 관계는 타 지역 연극제만큼 저희가 홍보를 못한 것은 인정을 합니다. 하여튼 홍보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음 연극제부터는 좀 신경을 써서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국제연극제도 일부는 지금 유료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유료를 해서 금년도에도 유료 공연을 했는데 한 80% 정도의 예매율을 보였습니다. 향후의 국제연극제는 유료화하는 걸로 해서, 또 많은 시민들이 외부에서 국제연극제를 보러 올 수 있는 그러한 수준의 국제연극제로 발전을 시키도록 하고요. 아까 그 다른 지역에는 시상 연극제를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도 지금까지는 연극을 보여주는 초청을 해서 연극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연극제였었는데 저희가 일부 연극인하고 올해 연극제를 끝내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연극대회를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까지는 그러한 보여주는 연극을 했지만 내년부터는 연극대회를 해서 자발적으로, 시상금이 있으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게 된다, 이러한 대화를 저희가 나눈 적이 있는데요. 하여튼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에 대해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참고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자체의 연극제도 한번 가서 좀 보고 그러면서 다른 데도 하고 있는데 왜 수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그러니까 앞으로 참고를 해주시고 꼭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종수

홍종수위원

네, 홍종수 위원입니다. 지금 동 마을음악회가 동별로 1,000만 원씩 지급되고 있는 거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지금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면 동별로 1,000만 원씩 나가는 데는 1,000만 원 가지고 행사를 하는데 두 개 동, 세 개 동을 묶는 데가 있단 말이지요. 그럼 예를 들어서 묶어서 하게 되면 세 개 동을 묶어서 3,000만 원으로 하게 되는데 형평이 안 맞는단 말이지요, 형평이.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원칙은 지금 사실은 마을음악회가 동 단위로 하게 하기 위해서 동 단위의 축제 단합 이런 의미를 가지고 동 마을음악회를 추진하는데 3개 동씩 묶어서 한다면 그 의미가 사실은 상실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하는 이유가 예를 들어서 단일 동으로 하기가 귀찮거나 힘들어서 그렇게 하는 모양인데 그것을 차라리 건당, 한 군데당 1,000만 원으로 바꿔버려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그러니까 지금 3개 동을 묶어서 하는 데는 3,000만 원을 가지고 한단 말이에요. 한 개 동은 1,000만 원 가지고 하고 그러니까 출연진에서부터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자꾸 비교를 하면 형평에 안 맞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만약에 3개 동을 묶어서 한다 하더라도 1,000만 원을 주고 한 개 동으로 한다 하더라도 1,000만 원을 주고 그런 방향으로 이걸 바꿔줘야 할 것 같은데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마을음악회는 그 전에는 500만 원 예산 세웠고 금년도에 1,000만 원으로 올려서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요. 아까도 말씀을 하셨지만 마을음악회가 자꾸 예산을 1,000만 원 외에 협찬 받아서 늘려서 행사를 크게 하다보니까 그 옆에 동에서 더 큰 행사를 하기 위해서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는 이런 사례가 발생을 하다보니까 이제 금년에도 두 군데가 묶어서 했습니다. 3개 동, 3개 동이 묶어서 마을음악회를 했는데요. 하여튼 그런 것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부터는 동별로 개최를 하든지 아니면 몇 개 동씩 묶어서 하든지 방침을 해서 예산을 그렇게 하는 걸로 이렇게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니까 동별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마을음악회가 시작이 된 건데 3개 동을 묶어서 한다 그러면 형평성이 안 맞는다고요. 한쪽은 1,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하는 것이고 한쪽은 3,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하다보니까 출연진에 대한 형평이 안 맞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정 3개 동씩 묶어서 하는 데가 있다고 한다면 거기도 1,000만 원을 지원하는 걸로 원칙을 세워라 이거지요. 무슨 얘긴지 증인 아시겠어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렇게 단일 동으로 하기가 힘들고 귀찮고 그러면 3개 동을 묶어서 할 때도 3,000만 원 지원해 가지고 형평을 흐트러놓지 말고 그냥 1,000만 원을 지원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증인?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내년도에는 마을음악회 저희가 방침을 세워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 내년도에 시승격 60주년이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행사가 많아지지요, 이제?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네.
종수

홍종수위원

행사가 많아지는데 따라서 폭죽 사용이 또 엄청 늘어날 것 같은 것이 예상이 되는데 지금 사실은 올해에도 행사 때마다 그 폭죽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시민들은 어떤 생각을 하냐면 지금 살기는 어려운데 참 저런데다 돈을 갖다가 쓰는 것이 너무 정말 개탄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이지요. 실제로 지금 굉장히 어려운 사람들은 정말 IMF때보다 더 처절한 생활하는데 있어서 이 폭죽이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폭죽 사용을 저희 과에서 하는 행사는 1년에 두 번 하고 있습니다. 화성문화제 때하고 제야타종 새해맞이 불꽃축제입니다. 그것은 저희가 금년에도 화성문화제 때도 저희가 그 폭죽에 대해서 6인치 이상은 저희가 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5인치까지만 저희가 쐈고요. 그리고 타 행사에는 일반인들 행사에도 폭죽 많이 사용하는데 저희 과에서 하는 행사에 대해서 폭죽에 대해서 저희가 좀 안 쏠 수는 없습니다. 제야타종 끝나고 또 화성문화제 해야 하는데 하여튼 최대한도로 예산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지금 이제 문화관광과에서 주관하는 행사에는 그러니까 화성문화제 개막식, 폐막식 있지요? 그 다음에 타종식 있지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종수

홍종수위원

그런데 이제 문화관광과에서 주관하는 것은 그렇지만 또 뭐 예를 들어서 문화원, 또 화성운영재단 이 행사 때마다 올라가는 폭죽소리가 수원시민의 가슴을 그냥, 정말 울컥 울컥하는 소리로 지금 들린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해요? 내년에 시승격 60주년 행사를 많이 하는데 폭죽 사용량도 엄청 늘어날 것 같은데 내년도에는 어떤 행사를 하든 수원시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는 차원에서 폭죽사용을 일체 안 하는 것은 어떤가 한번 제안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문화관광과부터 시범적으로 정말로 수원시민과 고통을 함께 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안 할 수가 없고 그 대신 폭죽을 정말 사용을 안 하는 차원에서 한번 하는 것은 어때요? 그러면 다른 데에서도 일체 못할 수 있도록 저희도 최대한 조치를 취할테니까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폭죽 불꽃놀이 문제는 필요할 땐 필요하고 그런데요. 지금 위원님의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폭죽에 대한 허가권이 있으면 좋은데 그러나 시민들 볼 때는 그 폭죽을 행사하는 게 어느 기관 단체가 됐든 여하튼 다 같은 관점으로 느끼시지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시승격 60주년으로서 행사가 다소 늘겠지만 다만 화성문화축제라든가 또는 제야음악회 등은 큰 의미적 사항이 부여되기 때문에 그것은 종전대로 하고 나머지 그 외에는 푹죽이 아니라 일체 불꽃놀이를 하지 않는 쪽으로 유도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행사마다 추진위원회가 있으니까 제가 여기서 담당국장으로서 한다, 안 한다 하기는 어렵지만 말씀주신대로 지양하는 쪽으로 저희가 얘기를 하고 경찰관서도 그렇고 특히 행사가 이루어지는 장소가 공공장소입니다. 월드컵구장이라든가 종합운동장, 거기도 우리가 대관을 해줄 때 그런 사항도 행사를 주최하는 주관하는 기관에 단체가 됐든 종교 단체가 됐든 지양하는 쪽으로 저희가 권면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김영규 증인한테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불꽃사용을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을 좀 한번 해주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사항이고요. 또 하나의 불꽃을 봄으로 해서 우리가 옛날부터 내려오는 행사의 마지막 어떤 피날레라고 할까요, 그 행사의 내용을 좀 더 고조시키는 그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큰 어떤 의미적 사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물론 이제 그 의미도 있지만 축하의 의미도 있지요, 이제.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의 의미도 있는데 이미 그 행사에 오신 분들은 축하하러 이미 와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별도로 이 불꽃놀이를 해야 될 큰 이유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돼요. 그래서 여하튼 내년부터는 이 불꽃 사용은, 물론 이제 경기가 좋아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상승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그 불꽃이 정말 불꽃으로 참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요즘 같은 사회 분위기에서는 불꽃이 그렇게 아름답게 보여지질 않은 아픈 상처가 있기 때문에 본 위원이 강조를 드리는 겁니다. 무슨 얘긴지 증인 아시겠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내년도에는 우선 이 불꽃놀이라 그러나요, 폭죽이라고 해야 되는지 하여튼 명칭은 정확하게 정의하기가 좀 그런데 이 폭죽 사용을 하여튼 문화관광과에서부터 최대한 자제하는 분위기로 가는 걸로 하고 최대한 힘이 닿는 데까지 월드컵구장도 마찬가지고요. 우리가 관계되는 모든 기관의 폭죽사용을 전적으로 자제를 시킬 수 있는 그런 운동을 전개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이 갖고 있는데 거기에 적극 동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감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00분 감사중지

15시 1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중성 위원님.
중성

최중성위원

최중성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문화축제가 굉장히 많잖아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도 역점적이고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화성문화축제로 알고 있는데 그 5일 동안 여러 가지가 중첩되어 있는데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화성문화제 홍보는 중앙방송사 3개 방송에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아리랑TV, 경기방송, 수원방송 또 인천방송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화성문화축제의 백미는 능행차연시로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는데 능행차연시를 했을 때 보면 관람객들이 외부에서 온 사람들도 있지만 거의 관 주도로 동사무소에서 50명이면 50명 이렇게 와서 부스를 차려서 관광객들에게 음료수도 주고 이렇게 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토요일에 하는데도 어린이나 학생들이 별로 안 보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를 좀더 수원을 알리고 정조대왕 능행차연시를 외부에 좀더 알리기 위해서 교육청하고 어떻게 연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화성문화제를 저희가 5일 동안 개최를 하는데 단위행사 48개 행사를 했고 그 중에서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능행차연시가 화성문화제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그래서 능행차는 운동장에서 출발해서 시가지에는 동별로 관람석을 지정해 가지고 능행차도 보고 그 다음에 시민행복축제를 도로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관람하는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인데 교육청에 학생들의 관람요청은 저희가 이번에 미처 생각을 하지 못 했습니다. 하여튼 향후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많은 학생들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많이 관람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지금 능행차연시를 하면 카메라로 찍어서 자료를 다 가지고 있죠?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중성

최중성위원

그 자료를 편집을 해 가지고, 혜경궁홍씨 진찬연 이런 것을 편집을 잘 해 가지고 경기도 교육청이나 수원시 교육청과 전체적으로 수원에 이런 능행차연시나 이런 게 있으니까 1시간 정도로 편집을 하든가 해서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한번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수원시 관내에 187개 초·중·고 교장선생님들과 만날 수 있는 회의가 한 번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요?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중성

최중성위원

그게 있을 때 시간을 여유 있게 잡아서 수원시 화성문화축제를 편집한 것을 한번 보여 드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얘들까지는 그렇게 얘기를 안 해도 초등학교 5학년이면 5학년 시간을 학년별로 맞춰서 그 학생들은 6학년 때는 안 봐도 되니까 5학년 정도면 5학년 해 가지고 선생님들한테 홍보를 해서 부모님하고 와서 수원화성문화축제를 보고 와서 감상문을 하나 쓰는 것으로 해서 협조공문을 내면 그 화성문화축제가 더 많은 관람객이 오고 홍보도 잘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바람은 수원시를 대표하는 문화축제가 화성문화축제인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수원시에서 문화축제하는 것을 점점 더 외부로 알리다 보면 대한민국에서 화성문화축제다 그러면 “야, 저기는 진짜 볼 게 많다” 이렇게 되어서 타 지역에서도 화성문화축제 기간에 와서 축제를 즐기고 또 우리 화성을 알고 그 다음에 수원시를 외부에 알리고 이런 것이 일석이조가 될 것 같은데 우선 교육계부터 차근차근해서 홍보를 좀 잘 하고 또 저희 자매도시의 외국인들이 오잖아요? 그 분들 외에는 특별히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보는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거의 외국인이 우리 자매도시에서 초청해서 오시는 분들 같은데 대사관이나 이쪽에서 연락을 해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고 보지만 관광회사 쪽에다가 홍보를 많이 하셔서 수원시 문화축제가 수원에서 경기도, 또 대한민국 하고 나서 또 외부로 알리고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축제가 되게끔 과장님께서, 또 우리 김영규 국장님도 계신데 점진적으로 진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노력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위원님께서 초등학생들에게 능행차에 대해서 많은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금년도에 능행차에 대한 방영을, 놀토에 초등학생들이 현장학습으로 화성관람을 많이 하는데 그때 홍보관에서 그것을 상영해준다든가 또 교장선생님의 모임은 교육청소년과하고 협의해서 그런 기회에 그것을 한번 방영한다든가 또 금년 화성문화제 기간에 한 70만 여명의 관광객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외국인이 4만 여명 관광을 했습니다. 하여튼 외국인 관광에 대해서도 저희가 신경을 써서 금년도에도 아리랑TV에도 시장님 해서 우리 문화복지위원님들 캄보디아 가셨을 때 아리랑TV에서 시장님 나오는 것을 보셨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외국 홍보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화성문화축제를 비디오 촬영을 다 해놓았다니까 그것을 편집해서 학생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게끔 노력을 해주십시오.
수흥

라수흥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라수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27분 감사중지

15시 3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체육진흥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감사계획서에 따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찬영 체육진흥과장님, 임병석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김용국 경영관리팀장님, 윤태헌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님, 박왕수 수원시 체육회 운영과장님, 김성모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장님, 한정현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관리팀장님, 안기운 수원시 체육회 직장운동부 총감독님, 송기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님, 권혁노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본부장님, 김춘식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님 증인석으로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나오셨죠? (“예”하는 이 있음) 그러면 체육진흥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수원시에서 보조금 및 출연금을 지원받고 있는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수원시 체육회,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증인께서는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 없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수감에 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석, 김정국, 김용국 증인께서는 증인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료제출요구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관련 전반에 대하여 일괄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최중성 위원입니다. 우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하는 거예요”하는 위원 있음) 네 개를 다 하는 거 아니에요?

문준일위원장

네 개 부서를 전체 다 하겠습니다. 일괄적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가 생체협에 소관된 것이고 노인장애인과의 경로당 부분 문제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경로당에 강사를 지원해서 하시는 것이 있죠?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예,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강사 분이 몇 분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우리가 경로당 위주로 해서는 생활체육 노인전담 생활지도자가 두 명이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두 명이오?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예, 그 두 명이서 수원시 경로당 또 복지회관에 생활체육 지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인원수가 지금 저희 관내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가 보면 강사 분들이 와 가지고 요가나 여러 가지 종목을 지도하고 있는데 굉장히 좋아하세요. 그런데 소규모, 그러니까 한 100명 이상 되는 경로당을 우선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예, 그렇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한 20~30명 계시는 경로당에서도 옆에 큰 경로당에 와서 요가도 가르쳐 주고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규모가 작고 그러니까 소외되는 기분이 들고 그러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 생체협에서 강사진 운영하는 굉장히 좋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인원을 더 늘릴 수 있나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듯이 노인전담 생활체육지도자는 수원시에서 T/O를 잡는 게 아니고 경기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각 시·군별 T/O를 잡아서 전국 국민생활체육연합회의 승인을 받습니다. 받은 다음에 각 예하 시·군별로 T/O를 할당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회장님도 노인생활체육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제일 많으신 부분입니다. 그래서 2009년도에도 노인전담 생활체육 지도자를 증설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면 증설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그래서 31개 시·군에 노인전담 생활체육지도자가 다 있는데 수원이 110만입니다. 그리고 수원시도 노인 인구가 10%가 넘기 때문에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에서도 수원시에 대해서는 T/O 배려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러면 그게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금액으로 운영하는 거예요?
원시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김춘식 : 그게 아닙니다. 노인전담 생활체육지도자의 급여 지원문제는 국비 50%, 도비 25%, 시비 25%로 충당이 되고 있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김영규 증인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노령화사회가 점점 급속도로 되어 가고 있는데 경로당에 가면 거의 다 고스톱 치고 체육활동을 거의 안 하고 있는데 건강보험공단하고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에서 노인 체육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르신들이 생활을 할 때 생활체육협의회 강사 두 분이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니까 수원시비가 25% 된다는데 혹시 수원시에서 예산을 더 잡아서 인원수를 더 늘릴 방법은 없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희가 많은 예산이 필요치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생활체육협의회, 특히 노인 분들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시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지원하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후 위원님.

이종후위원

수고하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체육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이 어디 소관이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시설관리공단입니다.

이종후위원

우리 수원시에 종합운동장이 있어서 참 좋게 생각하는데 지금 종합운동장의 실태를 보면 거의 주차면적이 많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주차시설보다도 체육공원화 시켜서 녹지공간을 확충시키고, 지난번에 감사드릴 일은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체육시설 운동기구를 설치해 놓으셨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 일환으로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주변에 호수공원으로 만석공원이 있는데 거기와 연계시키는 주민편익시설 그러니까 즉, 체육공원화를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거든요. 여름에 보니까 수영장도 개설해 가지고 아이들한테 좋은 체험을 가까운 도심지에서 할 수 있게끔 한 건 정말 잘 하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본 위원이 또 제안 하나 드리는 것은 거기 자주 운동을 나가는데 조깅트랙이 좀 없어요. 그 둘레를 하면 주민들의 호응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고민 좀 해보시고요. 연구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분수대를 하나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거기가 출퇴근시간대에 엄청 밀리거든요.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짜증 안 내고 분수대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도 되고 해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좋으신 말씀 잘 받았습니다. 저희가 관리면에서는 저희가 하고 이런 공원과 공원의 연결 문제는 관계과하고,

이종후위원

협의하셔 가지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협의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굉장히 좋은 방향이고 또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될 방향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 그 밀리는 부분의 호수도 한번 타당성 검토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고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요. 지금 월드컵재단에 인조잔디구장 몇 개가 있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3개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3면이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이종후위원

천연잔디구장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정확히 따지면 서양잔디 하나 있고요. 순수 인조잔디는 2개고 한국잔디와 서양잔디를 7:3으로 배합해서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4면을 갖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이 사용료가 인조잔디구장은 시간당 얼마씩 받고 있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3시간에 17만 원이요.

이종후위원

3시간에 17만원이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이종후위원

지난 감사 때도 본 위원이 좀 봤는데 수원시민 이용 %가 높더라고요. 몇%나 되는지 알고 계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거의 90% 이상이 수원시민입니다.

이종후위원

그러시지요, 10% 정도는 타 시·군에서 이용하고 있는데요. 본 위원이 '07년도인가도 그런 질의를 드렸어요. 우리 수원시민이 많이 이용하는데 너무 비싸지 않느냐, 그런데 전혀 그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수원시민에 대한 인센티브제요?

이종후위원

예, 1%도 안 되는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지금 증인은 바뀌었거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알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그걸 어떻게 재고해 볼 생각 있으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제가 몰랐던 사항이니까요, 저희 직원들하고 협의해서 반영될 수 있는지 심각하게 고민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이게 예약제인데요. 몇 개월 전까지 예약 받을 수 있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3개월입니다.

이종후위원

3개월 전에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이종후위원

그런데 3개월 전에 하면 거의 차 가지고 제 날짜에 행사가 어려운 걸로 알고 있거든요. 3개월로 하지 말고요. 1년 전이든 길게 잡으셔 가지고, 그런데 예약 해지율이 높아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게 높지는 않고요. 5%~7% 정도인데.

이종후위원

그러면 3개월이라는 규정을 6개월이고 12개월이고 연장할 수 있으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아마 그건 좀 곤란할 것 같은데요.

이종후위원

곤란한 이유가?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오히려 그러면 일정의 변경이라든지 계약 해지율 같은 게 높지 않을까 하여튼 우려되는데 위원님 말씀을 하여튼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종후위원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작년 생각이 나서 그래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이종후위원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수원시 시민들만이라도 꼭 좀 내려주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검토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수원시 체육회 윤태헌 사무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체육회 사무국장께서는 구청장을 지내셨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지내셨기 때문에 각종 위원회에 여성이 몇 %나 참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아시겠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알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알고 계시지요,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161쪽 2007년도의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내용을 숙지를 하고 오셨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숙지하고 왔습니다.

박명자위원

위원회에서 여성의 참여 제고를 위해 수원시 체육회 내에 여성 이사를 선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주기 바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박명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저도 충분히 인식을 하고요, 또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수원시 체육회 이사의 임기가 대한체육회 산하 전체 대의원 이사 임기가 금년 말입니다. 어제도 시장님하고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장님도 좋은 방향으로 검토하시라고 이렇게 얘기하셨고요. 금년 말에 박 위원님이나 위원님들이 추천하시는 여성 위원이 계시면 저희가 내년도에 대의원 총회를 거쳐서 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으니까 꼭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이상입니다. 다음은 월드컵 경기장 송기출 사무총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박명자위원

보내주신 자료에 의하면 월드컵 경기장의 경기도 경영실적 평가보고서 내용을 보니까 경기도 평가에서 라를 받으셨더라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라 등급,

박명자위원

라, 라, 가 나 다 라.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건 2006년도 겁니다.

박명자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그렇게 라를 받으셨더라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박명자위원

증인께서 왜 그런 평가를 받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요즘 모 신문을 비롯한 1면에 월드컵경기장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앞으로 왜 그런 평가를 받았는지와 향후 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존경하는 박명자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2006년도 등급이 가나다라에서 라등급 받았고요. 작년 2007년도는 가나다라마까지 있는데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반평가는. 그 다음에 CEO평가는 S등듭부터 D등급 중에 A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 기준 중에 제가 부임하기 이전과 이후의 좀 차이가 있었는데 조직 부분에 있는 점수와 그 다음에 효율성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점수가 좀 낮았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등급은 다른 기관에 비해서, 도의 기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었고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도에 저희 조직 전반에 대한 재정비가 있어서 비교적 나은 평가를 받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박명자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난번에 현장 방문 했을 때 보고를 받고 열심히 하는 직원에 대한 인센티브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그 지적이 아마 받아들여진 것 같습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그렇게 간략하게만 말씀을 해주시면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 내용은 알 수 있을 것 같고 본 위원이 거듭 말씀드리는데 모 일간지에 나왔던 그 기사를 4번에 걸쳐서 읽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해명을 해주시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 뭐합니다만 건별로 제가 기억하는 걸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 주차장 문제가 거론 됐고, 코오롱 스포츠센터의 시설사용료 문제가 거론이 됐고요, 저희 운영비 부분을 거론한 적이 있었고요. 그 다음에,

박명자위원

또 외유 다녀오신 부분, 그렇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외국 출장부분, 이렇게 네 가지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예, 본 위원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럼 구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코오롱 스포렉스의 납입료 부분은 지금 수원시 체육회와 납입료가 계산이 완료된 걸로 알고 있고 조금 보충 말씀드리면 작년 4월자로 선수촌의 이관과 8월 1일자의 코오롱 스포츠 위탁관계 때문에 수원시 체육회와 코오롱 스포츠 간에 비율부분의 조정이 좀 뒤늦어서 연체됐던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차장 문제는 약간의 위법성이 없다고 볼 수는 없으나 차고지 부분인데, 차고지 부분에 있어서.

박명자위원

그러니까 증인께서는 1번은 시인을 하시는 거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럼요.

박명자위원

예.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런 부분에 연체 됐던 부분에 있어서는 적절치 않았고 뒤늦게라도 완납됐다니 다행이고요. 주차장 문제에 있어서 부분적으로는 이것도 약간의 위법은 현실적으로 있다고 보고 다만 이것을 완벽하게 적발하기에는 좀 부분적 미흡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가령 예를 들어서 부산에 차고지를 갖고 있는 화물차가 수원에 왔다가 다시 차고지인 부산으로 간다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박명자위원

그 부분은 알겠습니다. 다음 번 답변을 해주세요, 짤막하고 아주 요약으로.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 기관장 운영비 부분을 말씀드리면 저희도 그 당시에 적절하게 쓴다고 썼으나 되돌아보면 1년 치를 정산해 봤을 때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었다라는 자기반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차후에, 다음 이사회에 심사숙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 다음에 끝으로 외유부분은 저희가 이제 지적됐던 게 왜 중국 한 곳이었냐라는 것과 횟수가 좀 많다, 그런데 중국으로 한정됐던 건 사실상 제가 다른 나라를 잘 알지 못하고 중국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있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총장의 개인 생각도 좀 반영이 된 건 사실이고요. 그 다음에 횟수부분은 한 명씩 다녀온 것도 횟수에 카운팅이 됐기 때문에 한 명씩 다녀온 건 두 번이었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총장님 그 내용 알겠는데 어쨌든 간에 기사에 그렇게 월드컵 경기장 기사가 나온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 위원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적극적으로 저도 간절히 원하는 바입니다.

박명자위원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답변을 좀 부탁을 드립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뭐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 재단 입장에서는 지난 일을 반성할 수 있는 계기로도 삼고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기 위해서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증인께서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잘 하시겠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감사합니다.

문준일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김종기 위원입니다. 체육회 윤태헌 사무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원시 체육대회가 있죠?○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그 체육대회를 하는 목적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첫째는 시민화합과 시민들의 체력 향상, 또 우수선수의 발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첫째는 시민 화합, 그 다음에 시민 체력 향상, 그 다음에 수원시 체육대회에서 선수발굴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지금 종목이 무슨무슨 종목이 있지요, 지금 치르고 있는 종목이?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저희가 전체 여러 가지 다 종목별로 불러드리겠습니다.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정구, 배구, 탁구, 씨름, 유도, 배드민턴, 태권도, 볼링, 보디빌딩, 줄다리기, 협동 줄넘기 그 다음에 노인 분들이 하시는 게이트볼 이렇게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 외 유도는 없습니까? 유도?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유도도 있습니다. 유도가 빠졌네요. 아, 유도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있지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사실 이 수원시 체육대회는 어떠한 선수발굴도 하신다 고 그러는데 주목적이 수원시민 화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수원시 체육대회의 첫째 목적은 시민의 화합입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지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여기 종목에 보면 유도라든가 정구라든가 씨름이라든가 몇 가지 종목을 보면 수원의 선수가 게임을 각 구별로 하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그렇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4개 구청에서 게임할 수 있는 선수를, 지금 수원에 있는 선수를 각 구청에서 수급한다고 보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각 구별로 선수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을 저희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려운 가운데에서 이 선수를 육성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아시겠지만 항간에 지금 수원시 체육대회가 수원 시민의 화합의 잔치가 아니고 어떤, 본 위원이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어떤 엘리트 종목의 어떤 선수들이 전문화 어떤 부분에서 그 선수를 발굴하는데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지금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수시로 많이 듣고 있고요. 저희도 많이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리고 또 각 구에서 지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청별로 종합우승제로 해 가지고 지금 각 과나 각 동에서 선수를 발굴하기도 어려운데 각 구청 과나 또 그 다음에 동사무소에 가서 구청장님들이 우승을 하려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내년 초부터 각 구에서 아마 선수확보에 굉장히 전력투구할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보면 지금 구에서 하는 얘기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 받을 때 얘기를 들어보면 이것을 종합우승제로 하지 말고 어떻게 화합하는 그러한 대회로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구의 예산도 없고 또 보면 각 과나 각 동으로 구청장님이 어떤 종목을 맡겨서 선수를 격려를 해줘라,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본 위원도 동에 있어 보지만 동의 동장님이나 각 단체장님들이 많이 골이 아픕니다. 그렇다고 말로 가서 격려할 수도 없고 재정적인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본 위원이 사무국장님한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종목 중에서도 활성화된 종목이 있고 그렇지 않고 활성화가 안 된 종목이 있습니다. 그러한 종목을 좀 배제시키고 본 위원이 생활체육회장을 맡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그러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된 종목을 거기에 좀 추가시키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사무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지금 종목에 대해서는 저희가 20개 종목을 하고 있는데 생활체육연합회하고 협의를 해서 종목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종합시상제도 저희가 보면 사실 종목별 시상제를 해도 괜찮은데 종합시상제를 하다보니까 구청장님들이 참 뭐라고 생각하냐면 거기에 대해 전력투구를 하시기 때문에 사실 공직자분들이 많이, 본 위원한테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많이 건의를 합니다. 이 종합시상제를 없애고 종목별 시상제로 했으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사무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종합시상제나 종목별 시상제는 수원시 체육대회를 하면서 계속 논란이 돼 왔던 사안입니다. 준비하는 각 구나 동에서는 종합시상제를 없애고 종목별 시상제만 하자고 그러는 거고 또 수원시 전체의 체육발전이나 수원시가 스포츠메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좀 진통은 있지만, 어려움은 있지만 그래도 종합시상제로 해야 거기에 바치는, 쏟아 붓는 열정이 있을 것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고요. 제 생각에는 뭐 사적이나 공적이나 볼 적에 그래도 어느 대회든지 종합시상제가 있어야 그 대회의 빛이 좀 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종합시상제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아까 엘리트 육성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수원시 체육대회를 해서 여태까지 선수를 발굴한 적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선수가 선수 나름인데 수원시 대표선수도로 많이 나옵니다. 특히 육상 부분 같은 것, 육상 부분은 고등부, 일반부가 있는데 장거리 마라톤 같은 것도 좀 나오고 그럽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육상에서 수원시 체육대회에서 발굴한 선수가 있다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그렇죠. 마라톤 같은 것도.
종기

김종기위원

혹시 여태까지의 자료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대가 서울로 갔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맞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올해 봉황기 고교야구대회를 했고 그 다음에 또 사용하거나 대여한 적이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별로 없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왜냐하면 지금 수원에 사회인 야구동호회가 50개 됩니다. 조금 전에도 어느 위원님이 야구장을 대여하려니까 대여가 어렵다고 본 위원한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현대가 서울로 가고 내년 2009년도에 어느 야구단이 창단해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시민한테 개방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지금 사용을 안 하고 있는데 일반 아마추어한테 개방한다는 것은 점차적으로 좋은 얘긴데 이게 한국 잔디이고 20여 년 전에 심은 잔디이기 때문에 잔디가 물이 잘 안 빠지고 또 잔디가 병에 약하고 그래서 이게 한번 잘못 되면 전체를 갈아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금 위태롭게 생각하고 좀 실험기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아니 실험기간이라 하더라도 어차피 시에서 그 많은 예산이 거기에 들어가고 있고 어차피 체육시설은 수익을 창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올해 봉황기 대회하고 대여한 적이 별로 없다면 언제까지 방치해 가지고 수원시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시민들한테 개방해 가지고 사용료도 좀 받고 해서 그게 공적인 기금이 들어가는데 개방하셔야 되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그런데 저희가 왜 실험기간이라고 말씀드리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아마추어를 어디까지 선별해야 되고 또 아마추어라고 해서 이게 전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이것도 우리가 분석을 해야 될 판이고 또 지금 세 달간 야구장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는 저희들이 도와주겠다고 약속해 놓고 그 안에 빌려 주고 그러면 영화 촬영하는 데 문제가 또 발생될 것 같아서 그렇게 지금 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영화 촬영할 때 사용기간을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봉황대기 때 사용하고 여태까지 개방을 안 했거든요. 지금 생활체육 야구동호인이 수원에 50개 클럽이 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디로 가냐면 성남, 안산, 오산, 화성, 용인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나마 다행히 배수지 한 군데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원에 야구장 쓸 수 있는 데가 유신고,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세 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잔디보호를 자꾸 강조하시는데 그것은 어차피 시의 공적자금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촬영기간은 안 하더라도 상관이 없는데 내년부터라도 어느 정도 한 달에 두세 번이라도 사회인 동호인들한테 구장을 대여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지 1년 내내 봉황기 며칠 하고 그냥 그대로 공적자금을 넣는 것은 조금 그렇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맞는데 구단에서도 트라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몇 개월 지났지만 그 기간에도 2군을 써달라 여러 가지 해서 여러 가지 트라이가 되어 오는데 그것을 이익과 손실을 우리가 좀 따져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를 우선 해결하고 또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얘기도 저희들이 참고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앞으로 그게 부담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그 재산은 수원시 것이니까 앞으로 수원시민에게 많은 할애를 해주시기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감사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수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종수

홍종수위원

홍종수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을 이왕 한 김에 계속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내용에서도 보니까 굉장히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데 주차장, 여자축구단, 해피선수촌, 경수유소년, 직장운동부, 수원체육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그리고 또 이외에 이번에 새로 관할하시게 되는 게 있죠? 시립재가지원센터도?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도 굉장히 많은 업무가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런데다가 또 청소년문화센터 같은 경우에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로 들어가 있으니까 밖에서의 표현들이 뭐냐하면 청소년들에 대한 문제를 너무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명칭상으로도 시설관리공단하고 청소년문화센터하고 맞지 않고 또 한 가지는 청소년 문제를 과연 시설관리공단에서 다룰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지금 상담센터나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요원을 선발해서 쓰고 있습니다, 계약직 내지는 상담요원으로. 그래서 계약직이라는 것은 그 시대에 어떤 전문지식이 필요해서 계약직으로 하고 있거든요. 새로움이 많이 나타나니까 어제의 지식이 오늘의 실적이 되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약직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래서 개발은 전국에서 아마 평가를 받을 때 굉장히 좋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이 업무를 해 나갈 수 없다는 얘기는 아니고 적어도 청소년문화센터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법인을 만들어 주거나 그런 별도로 자율성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끔 기회부여를 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연구해 본 적이 혹시 없으십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글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시민의 삶의 질과 복지에 최소의 경비로 최대의 서비스를 보장하는 쪽에서는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된다는 것이 맞습니다. 그 이상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고려는 처음부터 해 보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래서 밖에서의 생각은 뭐냐하면 시설관리공단 내에 예속되어 있는 청소년문화센터다 이것은 뭔가 청소년들에 대한 문제를 너무 수원시에서 소홀하게 다루고 있다는 밖의 여론도 좀 있거든요. 그래서 청소년 문제를 좀더 진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의미에서 별도의 법인을 구성한다든가 격을 다르게 해줄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해 보는 것이 어떠시겠어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담당부서하고 연구해 보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거기에 이어서 마찬가지로 시립재가지원센터도 지금 현재 앞으로 위탁이 시설관리공단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그 부분도 같이 연구를 이번 기회에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인데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글쎄요, 직접적으로 저희가 그것을 받아야 된다는 어떤 공문도 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기는 너무 이른 것 같아서 제가 알아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러면 하여튼 청소년문화센터만큼은 청소년들에 대한 문제를 소중하고, 존중하고 또 자율성을 강조하는 의미에서 한번 별도로 검토해 보시는 것으로 이렇게 해주시기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예,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다음은 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박명자 위원님이 잠깐 말씀하셨는데 주차장 안에 가 보면 실제로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가끔 왔다갔다 하는데 거기에 보면 차고지에 있어야 할 차들 그러니까 아까 얘기하신 대로 부산에서 올라와서 차가 하루 정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그렇게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차고지를 주변에 둔 관광차나 이런 차가 주차장 안에 들어가 있단 말이죠. 이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처리를 하실 것인지, 경기가 있을 경우에는 주차장이 굉장히 좁아서, 그 넓은 주차장이 좁아서 활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 특히 그런 차량들이 많이 방치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는 것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현실적으로 운영권이 저희한테 있지 않아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말씀을 올 릴 수는 없지만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근본취지는 잘 이해하고 있으니까 위탁업체와 그 부분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를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어차피 위탁업체가 있다 하더라도 결국은 수원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고 불편해지는 것이니까 그것은 월드컵 관리재단에서도 내 책임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것은 충분히 참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리고 월드컵 스포츠센터 내에 위탁을 준 것이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종수

홍종수위원

위탁을 준 것에 대해서 사용자들, 사용자들 의견은 어떻게, 전에 직접 관리했을 때와 위탁을 시켰을 때하고 사용자들의 불편이나 이런 것을 들어본 적은 있으신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가 1년에 두 번에 걸쳐서 만족도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직영 처리했을 때는 70% 정도 만족도에 현재로는 과거에 위탁하고 바로는 오히려 그것보다 밑도는 수치가 있었습니다만 현재는 74.8% 거의 75%, 5%정도가 상승한 그 정도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1년에 두 번씩 별도로 설문조사를 월드컵 관리재단에서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위탁업체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지금 현재 월드컵 스포츠센터 안에 소규모 상점들이 들어가 있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부분적으로 있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그것은 전체적으로 형질변경이 된 것인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법적인 하자는 없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여하튼 위탁을 했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거기 사용자들은 우리 시민들이란 말이죠. 다른 데 있는 용인 분들이 가는 것도 아니고 수원시민들이 가는 것이니까 위탁을 했다 하더라도 최대한 관리를 해주셔서 불편함이 없도록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잘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다음은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오해없이, 생활체육협의회에서도 오해없이 들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인시 같은 경우에 엘리트하고 생활체육을 통합하는 그런 차원으로 해서 기대이익이 연간 한 2, 3억 정도 절감된다고 평가를 하고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수원시 체육회는 어떤 구상 같은 것이 있었던 적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지금 홍 위원님이 말씀하신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나아가서 장애인체육 통합문제를 저희가 논의는 되었습니다만 현재 수원시 입장에서 보면 100만 넘는 거대도시이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확정된 바가 없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앞으로 검토는 한번 하실 생각은 있으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검토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하여튼 아시겠습니다만 IMF보다 더 내년도에는 모든 경제여건이 안 좋을 것으로 보고 모든 것이 시민의 혈세로 나가는 것인 만큼 하여튼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향을 적극 검토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알겠습니다.
종수

홍종수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홍종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시설관리공단 경영관리팀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장안구민회관도 관리하고 있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장안구민회관 2시간 대관료가 얼마나 되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영관

노영관위원

예.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8~9만 원 정도 됩니다. 기본료가 있고 운영비, 난방비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영관

노영관위원

다 합쳐서?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합치면 겨울철이면 한 20만 원 정도 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최고 큰 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큰 극장이 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오전에 문화관광과에 대관료를 해서 온 것을 보니까 2시간 정도면 최소한 10회를 해서 1,000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대관료가 터무니없이 비싸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아닙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문화관광과 정산 자료가 잘못된 것 같네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2009년도의 주요사업계획을 보니까 여성축구단이 있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2007년도에 창단했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공식적으로 2008년 1월 1일자로 창단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가 2007년 11월부터인가 준비를 해 가지고 했는데 2008년도에는 예산이 얼마 정도 되었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12억 정도 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12억 정도이고 2009년도에는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이번 예산액이 15억 3,000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우리가 창단을 해 가지고 2008년도에 실질적으로 WK-리그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WK-리그는 올해는 못하고 내년부터 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2008년도에 우리가 총 몇 경기를 해 가지고 성적이 어떻게 되었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저희가 창단해 가지고 도민체전 나가서 우승을 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도민체전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 경기 도민체전, 그리고 전국체전에는 저희가 못 나갔고 그리고 전국 선수권대회에 나갔고 그 때는 3전 전패를 했는데 3게임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2008 추계대회가 있었는데 그때는 4전 3패 1무를 했습니다. 창단이 너무 늦게 되어서 다른 팀에 비해서 전력이 떨어집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2009년도에 WK-리그에 몇 팀이 출전하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전부 6팀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전체적으로 여자팀이 6팀이면 우리가 창단이 늦은 것은 아니잖아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늦은 것은 아닙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지금 현재 팀이 현대제철, 대교, 서울시청, 그 다음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있는데 두 팀이 어디죠?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충남일화하고 부산상무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상무는 예산이 없어도 잘 하겠네요, 거기는 1년 예산이 얼마나 듭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예산이 1년에 한 2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부산시에서,
영관

노영관위원

예?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부산시에서 5억을 대주고요, 나머지는 그 예산에서, 거기가 군인이기 때문에 봉급같은 것은 군인예산에서,
영관

노영관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투자비가 그렇게 안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고자 하는 뜻은 지금 현재 여성축구단이 뭐 1년 얼마 안 됐지만 물론 바로 창단해서 우리가 우승을 한다든가 그런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써가면서 장기적으로 우리가 여성축구단도 발전 시켜야지 같이 커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우리가 지금 여성축구단이 먼저 창단을 했지만 밑에는 없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수원시에는 없지만 전국적으로 대학축구팀들이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수원시도 앞으로 이제 유소년 여자축구라든지 그런 걸 육성할 때가 맞는 방향이라고 보여집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물론 전국에 찾아보면 어디 어디 있기야 있겠지요, 그렇지만 이미 창단됐지만 실질적으로 여성 유소년 축구가 순서적으로 창단되기 전에 1순위다 이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창단했으니까 그 유소년 축구에 대해서 한두 팀은 초중고나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는 것을 검토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내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니까 지금 현재 외국인을 영입시킨다는 게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지금 용병문제는 축구연맹에서 각 팀별로 두 명까지 정해줬는데 다른 팀은 유럽선수들을 지금 영입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사전보고회 때 오상운 부의장님께서 이 문제는 검토를 더 해보자고 그래서 저희는 보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지금 현재 각 팀에 외국인을 2명씩 한다고 그래서 이게 의무적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의무적이지는 않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물론 지금 2명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예산이 물론 A급으로 해서 올 것 아닙니까, 외국 선수들 A급으로 올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국내 선수들도 어느 정도 돈을 많이 주면 A급으로 찾을 수 있겠지만 지금 현재 하나의 예를 보면 우리가 너무 빠른 시일 내에 해서 우리 배구 같은 경우에도 남녀가 올림픽에 나가지도 못하고 예선에서 다 탈락했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에 문제가 뭐냐면 외국인을 영입하다보면 우리 자국에도 지금 현재 그 선수들 상당히 실력이 없고 우리가 통틀어서 6팀 밖에 없는데 거기서 벌써 외국 선수를 영입한다는 것은 좀 빠르지 않냐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이 어느 정도 정착한 다음에 그때 외국인 선수가 와도 늦지 않을 것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전에 말씀을 하셔서 지금 팀별로 외국인 용병들을 구하고 있는데 저희는 내년은 보류하려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내 대학선수 중에서도 팀을 못 찾고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연봉도 싸고 그래서 그 선수들 중에서 좋은 선수를 선발해서 그렇게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아까 증인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전패를 많이 하고 했지만 내년에는 체계적으로 훈련을 해서 정말로 우리 수원시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경영관리팀장 김용국 : 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아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29분 감사중지

16시 3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후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장애인 체육 육성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장애인 체육은 네 가지 종목 밖에 안 되네요. 조금 소홀하지 않나 본 위원이 그렇게 생각되는데 혹시 종목을 추가해서 육성하실 계획은 없는지, 체육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장애인 체육관계는 체육회 관장이 아니고요. 현재까지 저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체육,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발족한지 한 3년 됐나요, 그리고 수원시나 기초 단위의 장애인체육회는 아직 구성이 안 됐습니다. 다만 현재 과거에 해오던 그런 종목만 하고 아직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아직 종목이 적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럼 추가해서 활성화 시킬 계획은 없으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 부분은 저희가 전국 중앙이나 도, 또 기초시군까지 되면 저희는 나름대로 활성화 시켜야 되겠지요.

이종후위원

휠체어를 타고 탁구를 치는 걸 본 위원이 보고 같이 쳐 봤거든요. 그런데 그 분들도 대회 좀 나가고 지원 좀 받았으면 하는 의향이 있더라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지금 선수등록문제라든가 하는 것이 중앙도 그렇고 도도 그렇고 기초도 그렇고 조직정비가 아직 덜된 상태이기 때문에 내년도부터는 아마 그런 종목도 확대가 되고 지원분야도 활성화가 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휠체어를 타고 탁구를 치는데 정상인들보다도 더 잘 치시더라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이종후위원

본 위원도 한번 해봤는데요. 제가 져요. 그런 분들을 많이 육성시켜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저희가 수렴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오상운 위원님.
상운

오상운위원

오상운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시고 올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열심히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본 위원은 종합운동장내의 노후시설 환경정비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영규 증인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드리기 전에 본 위원이 이 자료를 요청한 게 지금 저한테 자료로 온 것은 우리 위원님들께 2004년부터 2008년까지의 자료가 왔습니다. 자료가 왔는데 사실은 전 더 큰 자료를 원했어요. 2000, 예를 들어서 종합운동장이 거의 '86년도에 준공이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거의 20년 남짓 됐지요. 그래서 전체적인 것을 다 보고 싶었는데 자료 온 게 4년부터 여기까지 왔고 아마 시설관리공단이 다른 상임위원회에 소관된 부분이고 저희는 지금 체육시설에 대한 환경정비사업에만 관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질의보다는 그 부분만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운동장내 체육시설 정비하는 것은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직접 발주를 하는 겁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그렇습니다. 작은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상운

오상운위원

작은 부분은 어느 정도입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1,000만 원 미만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공사를 줄 때 얼마까지는 수의계약으로 하고 얼마부터는 공개입찰을 합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2,200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2,200만 원?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1,000만 원 미만의 몇 백 단위 공사는 직접 시설관리공단에서 환경정비사업을 실시를 하고 나머지 이제 1,000만 원 이상의 부분에서는 수의계약 내지는 공개입찰로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희는 대부분이 2,000만 원 이상이기 때문에 입찰 성격이 큰 규모적인 보수공사만 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본 위원이 전에 있는 것은 조금 무시를 하고 최근 2007년도 2008년도에 보면 적게는 한 2,000만 원에서 4~5,000 정도 적은 단위 몇 백 단위가 있는데 1년 내에 유사한 사업을 같은 달 내지는 근소한 달에 뭐 2월, 3월에 2,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이게 발주가 가능합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같은 내용에 대해서 발주가 같이 계속 분리됐다고 하면 그건 잘못 된 거고요.
상운

오상운위원

유사한 내용을 본 위원이 질의를 한 건데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유사한 내용이라고 하면 이제 건축물이라든가 하는 사항은 제가 뭐 하나하나 공사 보수 내역을 제가 지금 모르기 때문에, 다만 이제 시설분야에 있어서 전기분야냐 또는 전광판 또는 일반적인 공간 등등인데 그 사항은 제가 자료를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286쪽 2007년 것하고 2008년도 것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37, 38, 39, 40, 41건에 대해서 종합운동장 리모델링, 리모델링, 리모델링 사업이 있는데 큰 건수는 15억 7,000만 원인데 나머지는 4억 9,000, 4,800, 5,000 이렇게 지금 13억 정도 들어가 있는데 입찰하는 관계야 해당부서가 너무 공직자들이 잘 아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 위원 생각에는 전기통신, 특히 통신하고 방송 이런 부분은 거의 유사한 건데 이걸 따로따로 다 이렇게 발주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에 대해서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볼 때는 이건 아마 통신과 방송, 전기, 건축 기계는 아마 분리발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래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그 다음 쪽에 보면 수원체육관 운영에 관한 부분에서 똑같은 부분이 나와 있네요. 11, 13에 보면 1층 난방기 배관공사가 12월에 있었는데 그 다음 2월에 또 체육관 난방 배관공사를 또 줬어요? 그런데 난방기 배관공사하고 난방 배관공사하고 어떤 차이인지는 본 위원이 이 자료만 가지고는 한계성을 정하기가 어려운데 분명히 이것도 유사한 사업 아닌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해서요. 다시 차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그 내용 사항은 서류를 자세하게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 다음에 지금 체육관에 터보 냉동기, 체육관 배수펌프설치공사, 급탕탱크 이런 공사도 지금 거의 유사한 공사로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증인 생각은 어떠세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같은 기종의 보수를 분리할 리는 없을 겁니다. 다만 이것이 내용적으로 또는 공사입찰 관계상, 아마 계약관리상 가능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요. 또 중요한 것은 이런 사안, 사안 등등이 어떤 사안은 다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어떤 공사를 했는데 또 다른 누수가 샜을 경우에 그렇게 연계가 되지 않았나, 그런 부분도 자세하게 제가 자료를 확인해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릴게요. 그 공개 입찰하는 업체에 대해서 지역에 대한 연고지 사업체에 대한 어떤 우선권 같은 게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알기로는 아마 경기도 광역단위로만 제한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계약분야에 대해서는 저희 파트가 하지 않고 우리 회계파트에서 하기 때문에 다만 제가 아는 식견으로는 기초가 아닌 전문 업체 도 단위로 아마 제한을 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근데 전년도에 보면 한 13억 짜리 이런 공사는 서울에다 주고 이러나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특수한 경우는 재무회계 규칙상 계약업무에 보면 어느 것은 도 단위로 제한을 둘 수가 있고 어떤 것은 전국 단위로 풀 수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도 제가 한번 회계분야 확인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네, 좋습니다. 우리 임병석 증인께 참고로 질의를 좀 드릴게요. 우리 체육시설에 대한 이 환경정비사업 이외에 시설관리공단에, 그냥 참고적입니다. 다른 상임위원회소관업무기 때문에 본 위원이 그걸 질의하면 문제가 있지만 전체적인 것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1년에 보수비용, 보수비용이 어느 정도나, 시설 보수비용이 전체적으로 체육시설 다 포함해서 대략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2007년은 얼마 들고, 2008년도 예산은 얼마 들었습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 그것은 지금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상운

오상운위원

대략적으로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 저희 한 20억 정도 들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많게는 한 50억까지 가고 보통 보면 20~30억씩 됩니다.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 저희 보수공사요?
상운

오상운위원

네, 아닙니까?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 아닙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2006년도에 경기도에서 예산 얼마 받아왔습니까? 김영규 증인!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2006년도에 저희가 30억 받았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것만 30억 받아 왔어요.
원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병석 : 그런데 저희가 관리 보수공사는,
상운

오상운위원

됐습니다. 본 위원이 그걸 탓 하려고 그러는 건 아니고요. 본 위원이 대안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체육 환경시설정비에 관한 사업에 대해서 필요하고 노후된 시설에 관한 부분은 당연히 개보수를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공단 이사장님도 여기 지금 임병석 증인도 있겠지만 체육시설도 마찬가지 분야입니다. 벌써 20년이 된 노후시설인데 우리 또 수원의 상징이고 저런 큰 체육공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체육인이나 또 스포츠메카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기 때문에 당연히 필요하고 좋은 환경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저기 시설에 대한 종합운동장의 총체적인 시설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놓지 않으면 우리 시민의 혈세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 상황밖에 반복되지 않습니다. 그건 무슨 얘기냐면 해마다 적게는 20~30, 많게는 어떤 국제단위의 큰 세계단위 행사를 하게 되면 물론 국·도비 돈을 받아오겠지만 40~50억씩 받는 돈이면 우리가 예를 들어서 연수로 20년이 있으면 그 돈만 10년 세월로 쳐도 체육관 하나 짓는 돈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이건 7대에서도 몇 번 건의를 했었던 부분인데 이것을 오늘 해당 국장님께 본 위원이 건의를 드리고 싶어요. 빨리 위원회를 구성하셔서 종합운동장 시설 내외의 개보수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는 중장기 계획을 세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80년대 초에 모든 시설이 준공이 됐고 특히 종합운동장 같은 경우는 과거에 토담식 스탠드의 그 주경기장을 다시 증축을 해서 스탠드식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뭐 전기 전력공급 문제라든가 기본시설 또는 방수라든가 비트 이런 것이 여러 가지 노후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령 예를 들면 주경기장에 의자만 교체하는데도 20억 들기 때문에 바로 저희가 빠른 시일 내에 야구장, 주경기장, 체육관, 체육관은 어느 정도 나름대로 보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포함해서 중장기적으로 보수할 부분은 알고 있지만 예산 투자계획을 세워 가지고 저희가 차질이 없도록 저희가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예, 꼭 하셔서 우리 상임위원회랑 한번 좋은 논의를 만들어서 이걸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알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또 한 가지로는 해당 상임위가 서로 나눠져 있지만 우리 임병석 증인께서 나와 계시기 때문에 지금 여기 종합운동장에 대한 시설환경정비사업은 물론 종합운동장 개보수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유사한 업종에 대한 부분을 1개월, 2개월, 3개월 단위로 쪼개서 발주한다는 것은 본 위원은 납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왜냐, 유사한 부분을 한 업체에다 맡기게 되면 당연히 추가된 인건비만 부담하게 되는데 다른 업체에다가 맡기게 되면 그 업체의 이익까지도 저희들이 부담을 해줘야 되는 사항이에요. 다시 말하자면 1억이면 할 수 있는 사업을 3,000만 원, 2,000만 원, 3000만 원으로 쪼개고 1,000만 원으로 쪼갰다고 하면 그 업체가 네 군데 업체면 어떻게 됩니까? 벌써 자기 이익 플러스, 인건비 플러스, 원자재값 플러스 한 상황이 된다는 것이죠. 그러면 유사한 공사를 해야 된다는 부분에서는 1개월, 2개월 단위면 당연히 한꺼번에 발주해야 되지 않느냐는 얘기죠. 그렇지 않고서는 결국은 뭐예요? 누구라도 다 발주하고 한다면 그쪽 업체들 좋은 일만 생기지 수원시민의 세금은 다 줄줄 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노후된 체육시설에 대한 정비사업도 좋지만 시설에 대한 개보수 사업도 총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한두 달 상황이면 조금 늦게 하시든지 빨리 하시든지 그 부분을 조정하셔서 될 수 있으면 한 개인 업체에 유사한 공사에 대한 발주를 꼭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점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무슨 뜻인지 의중을 잘 알겠습니다. 예를 들면 체육관의 통신이다 하면 야구장의 통신도 중장기 계획을 통해서 같이 묶어서 하면 역시 모든 것이 절약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이해하고 여하튼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저희가 잘 수렴해서 체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작은 몇 백 만원의 예산부터 내년에 집행하실 때 이런 부분을 계획적으로 집행하면 효율적으로 예산을 사용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이 계속해도 됩니까?

문준일위원장

예, 계속 하십시오.
상운

오상운위원

월드컵 관리재단에 하나 하겠습니다. 올해 기획사에서 이벤트성 사업을 해 가지고 대략 얼마 정도의 수익을 냈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 자체 기획사를 해서요, 아니면 대관 사업을 해 가지고요?
상운

오상운위원

자체.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는 자체 기획을 안 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안 하면 그러면 이번에 전체 하는 것은 거의 대관사업만 하시는 것입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어느 정도나 수익을 했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조용필 콘서트가 5,600이고 창업 박람회하고 타 기관에서 기획을 한 프로그램해서 대관료로 한 8,000만 원 정도의 대관 수익을 가져 왔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타 기획사에서 할 때는 그냥 운동장 대관만 하는 것입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대관료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상운

오상운위원

코오롱과 계약기간이 어느 정도나 되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3년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지금 코오롱이 20억 3,500만 원에 되었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래서 지금 3년 기간 안에 20억 3,500만 원인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매년.
상운

오상운위원

증인께서 보시기에 코오롱글로텍이 연간 20억 3,5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주고 물론 공공수익도 있겠지만, 홍보성이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건물을 위탁받아서 현재 수익창출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수지로는 아마 마이너스로 알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게 어느 정도나 됩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5억 전후 아닐까 싶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8월 1일자로 그렇게 되었으니까 지금 얼마 정도 되었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1년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전년도 대비해서 금년도에 좀 어떻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연으로 따져서 저희한테 임대료를 내고 나면 남의 장사니까 장부를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저희도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면 4억에서 5억 정도 적자는 아닐까 이렇게 계산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작년도 8월 1일자로 코오롱글로텍에 주고 20억 3,500만 원이라는 임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작년에 증인께서 1억 5,000에서 2억 정도의 수익이 창출됐다는데 사실은 감가상각으로 보면 상상할 수 없는 마이너스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만약에 이렇게 수익이 되면 올해는 어느 정도나 수익이 될 것 같아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
상운

오상운위원

예.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단식부기로 말씀드리면 저희 예상으로는 67억 수입에 65억 정도 지출해서 2억 정도 순수익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2억 정도면 전년도하고 비슷하고 어차피 해도 감가상각을 하면 60억 이상 정도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턱없이 부족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손해가 나는 거네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상운

오상운위원

추가로 더 질의를 할게요. 올해 8년째 되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8년째인데 시설은 어느 정도입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가 14가지 사항에 대해서 안전점검을 받고 있는데 14개 중에서 현재 10개를 받았는데 모두 양호하게 받았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내구연한으로 따지면 향후 약 7년 후부터는 조금 전에 쭉 말씀하신 시설개선비가 많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코오롱글로텍에 임대를 해서 임대수익을 20억 이상을 받았는데도 전년도에 대비하면 순수수익은 따져 보면 거의 비슷하다고 봐야 되겠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이런 상태로 7년이라는 세월이 계속 갔을 때는 향후 월드컵재단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냥 전체적인 것은 다 알고 계시니까 증인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을 한번 해 보시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포괄적으로 위원님께 답변을 드리면 가장 생각하기 좋은 게 단순대비일 것 같아서 서울 상암과 우리와 이렇게 1:1 대비를 해 보면 서울 상암이 연 100억 정도 흑자를 냅니다. 반면에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1, 2억 수니까 본전치기라고 보면 되겠고 다만 거기가 100억 수익을 내는 것은 콘텐츠를 많이 개발해야 거기서 거기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적인 틀 문제인데 그 부분은 저희가 숙제로 안고 있는 유휴 부지를 어떻게 생산 시설화 하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것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시려는 것을 말씀을 하시네요. 이에 관련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코오롱글로텍에 임대를 주고 20억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는데도 그냥 단순 단가 상황에서도 수익이 똑같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월드컵 재단이 운영을 하든 20억씩이나 되는 임대료 수익을 올렸어도 똑같다는 얘깁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거의 비슷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코오롱에서는 적자를 보고 있는데 코오롱에서 적자본 것 만큼의 그 사람들은 공식적인 홍보성 수익도 있겠죠. 그런데 그 대신 뭐가 문제점이냐 수원시민의, 도민의 세금으로 지은 공공기관의 건물이 결국은 코오롱으로 넘어가면서 가격이 많이 상승되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부담은 다 시민들의 주머니에서 나간 것이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재단 입장에서 봤을 때는 수익을 창출한다고 해서 전문경영인인 코오롱글로텍에 넘겼지만 수익은 똑같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또 거꾸로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은 내 세금을 내고 지은 건물에 가서 더 많은 수강료를 내고 사용을 하는 상황이에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인정합니다. 있는 그대로 공공성의 목적을 둔 건물에서 수익성을 목적으로 아웃소싱을 줬고 그 비용을 우리 시민들이 추가부담을 하고 있는 현실 그대로를 인정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이나 복안은 가지고 계십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것을 그렇다고 해서 공공성에 맞춰서 아주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느냐, 그런 부분은 현실적으로 아닐 것 같고 저희가 대신 택할 수 있는 방법은 아까 홍종수 위원님께서 지적을 주셨다시피 고객만족도를 좀더 차원있게 높일 수 있는 방법, 다양한 방법을 저희 재단과 코오롱글로텍이 진지하게 논의해서 고객한테 내놓는 방법이 현실적으로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코오롱에다 주는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본 위원이 생각하는 부분은 월드컵 관리재단의 수익창출의 한 방안으로 임대료를 줬지만 거기에 대해서 전혀 효율성을 갖지 못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결국은 시민들의 주머니만 가중시키는 꼴이 되어 버렸고 앞으로 임대기간이 남은 기간이 있기 때문에 1년 반 정도 기간 동안 코오롱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경영적인 평가도 해 보고 재단 자체는 평가를 좀 하셔서 재 임대를 줄 때에는 정말 수원시민의 공익성을 위할 것이냐, 아니면 월드컵 관리재단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또 다른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준비를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월드컵 관리재단이 다시 한 번 수익을 창출하고 앞으로 7년 후에 정말 60억 이상씩 마이너스 되는 것, 건물이 노후되었을 때 거기에 대한 것을 지금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결국은 월드컵 관리재단 내의 부지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는 문제거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관건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리고 그 부분 때문에 최근 2~3년 동안 언론에서도 또 어느 기업에서도 많은 노크를 하고 있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가 중장기 T/F팀을 갖고 그 부분에 대한 개선 프로젝트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합리적이냐 하고 투명하냐 이 담보이기 때문에 저희 용역을 근거로 해서 결과물이 나오면 당연히 위원님들께 보고도 드리고 공청회를 거쳐서 투명성을 담보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우리 증인 임기가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한두 해에 결정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우리 수원이 2002년 월드컵을 치렀고 또 수원이 스포츠 메카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점을 마련하는 상징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상징물이 월드컵 관리재단의 경영이 잘 되면서 더 돋보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무튼 증인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중장기 계획을 세우셔서 준비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체육회에 대해서 계속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회는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년도, 금년도 들어서 체육회에서 우리 직장운동부가 정말 많은 성적을 낸 것에 대해서 우리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리고 수원이 스포츠 메카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우리 선수들이 해피수원을 알리는데 너무 역할을 많이 해서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 구조적인 개편에 대한 부분에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직장운동부 그 다음에 체육회에 소관되어 있는 운동부서 구조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지적을 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자료가 일괄적으로 붙어있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신상적인 질의를 몇 가지만 할게요. 체육회 윤태헌 증인께서는 지금 몇 급이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지금 4급으로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과장은 지금 몇 급입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5급이죠.
상운

오상운위원

해피수원 선수촌장은 몇 급입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5급으로 있습니다. 별정 5급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해피수원 선수촌의 그 밑 팀장님은 몇 급으로 되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별정 6급으로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5급, 6급으로 되어 있다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총감독님은 지금 몇 급으로 되어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총감독은 급수가 없고 직책이 총감독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직책으로 호봉제로 하나 보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상운

오상운위원

대략 어느 정도 급이 됩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5급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선수촌을 수원시 체육회 산하 단체로 봐야 되나요, 산하 단체 아닌 것으로 봐야 되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지금 그것이 선수촌이 수원시 산하 단체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어느 규정이 일목요연하게 행정기구마냥 그렇게 기구가 정해진 것이 아니고 선수촌 운영이 경기도 수원월드컵 관리재단에서 수원시로 이관이 되고 또 수원시에서 저희 체육회로 위탁이 되었기 때문에 선수촌은 저희 산하 단체로 보셔도 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지금 체육회에서는 운영과장 그리고 2개 팀으로 되어 있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상운

오상운위원

한 과는 지금 훈련과장은 없는 부분인데 선수촌에 있는 선수촌장과 그 다음에 직장운동부 각 종목의 감독, 코치 내지는 직장운동부 총감독 이 사람들에 대한 조직의 체계를 증인께서는 어떻게 분석을 하고 계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말씀 그대로 선수촌장은 선수촌을 총괄 관리하는 것으로 판단을 하시면 되고 총감독은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수원시청 소속 또 체육회 소속, 시설관리공단 소속으로 있는 각 직장운동경기부의 감독들하고 유기적인 체제 이런 것을 지휘하기 위해서 전체 총감독제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선수촌하고는 별개의 사안으로 보셔도 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선수촌장이 하는 역할은 뭡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선수촌에 입촌해 있는 선수들의 복리후생이라든지 시설관리 이런 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그 밑에 팀장 직책은 업무가 뭐하는 것입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선수촌장을 보좌하는 것이죠.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밑에 또 계약직 여직원은 뭐하는 것입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그 밑의 직원은 일반 조그만 회계사무 처리라든지 또는 선수촌에 대해서 관리감독이라고 할까요, 세탁물, 청소용역, 경비 그런 청소 이런 것을 관리한다고 볼 수가 있겠죠. 사무분장이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직장운동부에 감독, 코치가 있는 부분은 본 위원이 보는 견지에서는 조직에서 가장 선임자인 관리체계에 있는 것 같고 선수촌에서는 각 종목에 있는 선수들을 후생복지를 위해서 또 선수들의 잠자리 내지는 전반적인 그런 부분에서 도움이 되는 부분인데 조직이 너무 방만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리고 또 어떻게 체육회에서 연결된 부분이 체육회는 체육회대로 놀고 선수촌은 선수촌대로 놀고 선수촌의 감독과 총감독의 관계가 놀고 또 거기에 눈치는 어떻게 보냐면 실무 해당부서인 체육진흥과가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선수들이 거기 있으면서 어디 장단을 맞춰야 될지 모르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운동을 한다면 여기에 있는 해당부서도 그렇지만 선수촌도 그렇고 체육회도 직장운동부가 잘 할 수 있게끔, 경기력이 향상될 수 있게끔 뒤에서 배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야지 위에서 끌고 가는 역할은 아닙니다. 위에서 끌고 가는 것은 그 팀에 있는 감독과 선수들이 따라서 가는 것이고 할 수 있게끔 옆에서 만들어 주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체육회 자체가 본 위원이 알기에도 직제 개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감하게 하시고 또 한 가지는 선수들은 지금 현재 연봉제로 바뀌고 있는데 지도자는 호봉제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선수들은 승리 내지는 경기 실적을 낸 만 큼의 자기 나름대로의 성과금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지도자는 호봉제로 있으면 아무리 선수를 잘 키워서 좋은 성적을 내도 지도자는 거기에 대한 역할밖에 못하다 보니까 자칫 잘못하면 우수한 지도자가 기본적으로 환경적인 근무여건이 되지 않아서 낙오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선수와 똑같이 지도자도 얼른 연봉제로 바꿔서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의 지도자한테는 거기에 상응한 보수조건, 근무여건을 제시하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생각인데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지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선수가 연봉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지도자도 연봉제로 바꾸는 것을 현재 진행을 하고 있고 앞으로 그렇게 확정할 계획입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이제 직장운동부가 운영이 방대해졌기 때문에 이제는 도민체전 가서 1등, 2등하는 그런 상황의 직장운동부 틀은 벗어나셔야 됩니다. 벌써 직장운동부가 세계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금메달을 바라보는 유능한 선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도자도 성적을 낸 만큼을 상응하게 연봉제로 전환하고 만약에 경기 실적이 없으면 빨리 명문화시켜서 그 지도자로 인해서 나머지 선수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끔 당연히 명문화된 규정에 의해서 퇴출시키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인간적인 정감에 자꾸 그것을 못하게 되면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에 지도자도 그렇고 선수도 그렇고 그런 명문화된 규정을 빨리 마련하시는 게 준비하는 행정부서에서도 양질의 서비스도 해주고 선수들도 본인이 성적을 낸 만큼 보수 내지는 대우를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빨리 조치를 하라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해피선수촌 증축관계 예산 지금 올라왔지요. 이것은 김영규 증인께 하겠습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상운

오상운위원

한 19억 정도 올라와 있는데 맞습니까? 대략보기에 19억 정도 올라와 있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18억, 금년도에 설계비 주셨고 내년도에 17억 8,000.
상운

오상운위원

거기 추가적으로 하게 되면 몇 명 정도 추가로 수용할 수 있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현재 한 층에 한 30명 플러스 마이너스인데요. 문제는 뭐냐하면 현재 있는 숙소의 면적이 상당히 좁아서 저희가 좀 더 넓게 한 20~30명 정도 할 수 있는 공간을 하려고 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20~30명이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아직 도면은 안 나왔기 때문에요.
상운

오상운위원

몇 인실 기준으로 한다는 거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저희가 현재 2인실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전체 선수가 20명이나 30명 정도를 증축을 하면 할 수 있다는 거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네, 그렇죠.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지금 안 들어가는 팀이 없이 직장운동부가 다 해소가 되는 겁니까? 축구하고, 여자 축구 빼놓고 다 들어가는 겁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자 선수는 체육회관 5층을 여자숙소로 하기 때문에 그리로 소화 시키고 나머지 남자가 못 들어간 부분에 대해서는,
상운

오상운위원

다 소화가 된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소화시키려고 합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면 우리 윤태헌 증인과 김영규 증인께 본 위원이 건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장래적인 면을 봤을 때는 우리 경수유소년 축구단을 다른 공간으로 옮길 수 있는 계획을 세워주십시오. 지금 직장운동부가 상당히 선의적인 피해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경수유소년 축구단도 반드시 월드컵 재단이나 우리 체육회 입장에서는 필요한 꿈나무들을 키우는 게 바람직한데 그 선수들하고 직장운동 선수들하고는 전혀 경우가 다릅니다. 경우가 다르기 때문에 만약에 가능하시면 추가적으로 경수유소년이 따로 공간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래지향적인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윤태헌 증인께 말씀드리는데 지금 현재 초등학교 선수들과 중학교 선수들이 학교 내에서 합숙소를 못하도록 교육청에서 막기 때문에 개인적인 사택을 각 종목별로 그걸 얻어가지고 지금 지내는 종목을 파악하고 계시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네, 파악하고 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대략 어느 정도 파악하고 계세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지금 부의장님 말씀하신 대로 사건이나 사고 때문에 학교에서 기숙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개인 종목별로 지도자의 집에서 주로 유숙하는 선수들이 많이 있고요. 또 원룸 같은 걸 얻어서 하는 학교도 있고 그렇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그러니까 대략 몇 종목 어느 정도나 되는지 아십니까? 파악이 됐나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요. 장래적인 면에서 우리 김영규 증인, 선수촌의 경수유소년이 빠져 나가면 그 선수들을 집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십시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지금 이제 학교 체육이 지금까지는 이제 학원체육인데 학원체육을 클럽화로 바꾸는 과정에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이제 학교의 숙소를 못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주신 대로 그 공간뿐만 아니라 모든 공공적인 시설이 된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운

오상운위원

네, 그 두 가지는 뭐 본 위원이 질의보다는 건의를 드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오상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우리 엘리트 체육이 고등학교 생기면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연계돼야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체육회에서 하는 거예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보면 고등학교 팀이 있는데 중학교와 초등학교가 없는 팀이 있어가지고 선수 수급에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학교에서 창단하면 2,000만 원 주는 거죠?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창단지원금이 나갑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 창단지원금이 너무 적어서 교장 선생님들이 회피하고 그러는 거 아닌지 그 점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창단지원금도 종목별로 창단지원금이 부족한 종목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일단 교장선생님들의 마인드에 달렸다고 저는 봅니다. 어느 교장선생님은 학교체육을 활성화 시키려고 노력을 하시고 어느 분은 등한시 하는 그런 교장선생님이 계신데 지금 수원시 방침이 일단 학교 교육시설에 지원되면 학교별로 체육종목을 육성해야 지원한다는 이런 방침이 어느 정도 암시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일단 회피하는 종목을 보면 창단지원금도 부족하지만 운영상의 문제점이 많다고 저는 봅니다. 학교에서 팀을 하려고 보면 많은 예산이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되니까 아마 그 문제 때문에 회피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됩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그래서 그 문제 때문에, 수원에 지금 중학교 야구부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중학교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북중학교 있죠.
중성

최중성위원

북중학교, 야구하시는 분들이 중학교가 하나 더 있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그런데 지금 초등학교는 신곡학교가 하고 중학교는 북중이 하고 고등학교는 유신이 하는데 저희도 지금 생각에 유신이 야구창단이 꽤 오래됐는데 최근에 들어서 그렇게 좋은 성적이 안 나오고 있으니까 고등학교도 한 학교가 야구를 더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되면 선수수급 문제로 인해서 중학교도 뭐, 바람직스러운 건 세 학교가 하면 좋겠지요. 우선 급한 대로 초·중·고 하나씩만 더해도 유신고등학교 고등부 야구가 상당히 그 역사에 비춰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하여튼 엘리트 연계가 좀 되게끔 체육회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교 지원, 그러니까 대응투자를 했을 때 그 공립학교 교장선생님들이 몇 년 있다가 다른 데로 가니까 별로 관심을 안 가지시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문화체육국장님하고 체육회 사무국장님하고 같이 연계해서 수원시가 이제 문화체육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반면에 학교체육이 연계가 좀 덜 돼 있는 것 같으니까 그걸 좀 연계해서 교장선생님하고 충분한 대화를 갖든지 해 가지고 연계가 좀 되고 창단 비용이 어느 것은 2,000만 원을 갖고 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것은 더 좀 이렇게 조정을 해 가지고 창단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좀 상의하고 건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 윤태헌 : 예,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명자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박명자위원

시설관리공단 임병석 증인께 짤막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연무동 거주자 우선주차현황에 대해서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항을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지금 공고해서 입주자를, 사용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근데 그게 몇 면인데 그렇게 구체적으로 그 사안이 좀 궁금하거든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그 사항은 제가 지금 모르기 때문에 그것은 나중에 우리가 공문으로 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나중에 언제 보내주시려고요?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필요한 시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내일까지 보내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수원시시설관

이사장 임병석 : 네, 알겠습니다.

박명자위원

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이 쭉 듣다 보니까 이 자리에 앉아서 간략하게 질의를 좀 할까 합니다. 송기출 증인에게 묻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명자 위원님하고 홍종수 위원의 질의에 답변이 좀 본 위원장이 볼 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간략하게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월드컵 재단 현재 지금 임대사업하고 있지요? 몇 군데나 됩니까?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18개 입니다.

문준일위원장

18개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문준일위원장

20개가 넘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작년도 2007년도 22개였다가 지금 금년도 18개입니다.

문준일위원장

2개가 줄었네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알겠습니다. 거기 들리는 얘기로는 특혜, 계약에 있어서 특혜가 있다고 얘기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어떤 골프숍이나 어떤 스포츠센터의 금액이라든가 이런 것이 많이 차이 나죠?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계약법에 있어서 재단이 특수성이 있어가지고 별도의 계약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도 지적이 됐던 부분인데 내용은 사무실 위치와 상업시설의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에 이 사무실과 상업시설도 공개입찰제이기 때문에 저희는 감정가를 기준으로 해서 예가만 지정을 하지 낙찰가로 하기 때문에 차등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래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러면 모 여행사에서는 왜 제한계약방식으로 채택을 했어요, 입찰을 안 하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이제 그게 사무실일 경우 제한방식도 하고 또 상가시설이었을 때는 낙찰가도 전용하고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럼 나눠서 했단 말입니까? 상업용도하고 예를 들어서 사무실용도로 나눠서 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기준이 아예 다르게 돼 있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원칙적으로 달라서 그렇다 이거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런데 왜 넓은 데가 돈이 좀 적고 좁은 데가 많고 그렇습니까? 그 이유는 뭐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게 낙찰가 기준으로 저희가 받기 때문에 어떤 경우는 저희가 4,000만 원 예가를 써도 8,000만 원을 이렇게 낙찰가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기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 아니라 고객들의 입찰가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그런 편차는 존재합니다.

문준일위원장

아, 그래요? 매점하고 전부 다 다르다는 얘기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말이 안 생기게끔 해주십시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간략간략하게 묻겠습니다. 아까 전세버스 차고지 불법영업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운영권이 없다고 답변을 했는데 지금 현재 운영권이 없는 건 맞지요? 위탁을 줬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위탁을 줬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위탁을 주고선 그냥 방기하게 놔둬도 됩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지 않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무슨 문제가 있는지 혹시 아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내용 알고 있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알고 있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그런데 아까 답변하는데 본 위원장이 들어봐도 이건 답변이 아닌 것 같은데 다시 구체적으로 좀 얘기를 해주실래요? 안 그러면 본 위원장이 먼저 얘기를 할까요? 구체적으로 얘기 좀 해주십시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차고지 증명제가 가장 지적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 저도 이게 진짜 차고지가 아닌데 그냥 월주차로 그대로 있다 없다 이것에 대한 판단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개연적으로 말씀만 드릴뿐입니다. 그러니까 차고지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고지 역할은 분명 있을 겁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좋습니다. 그런 답변은 됐고요. 지금 여행버스들이 거기 엄청 들어가 있다고 얘기가 나오던데 지금 알고 계세요, 그게 불법이라는 것?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뭐 부분적으로는,

문준일위원장

아니 부분적이 아니고 불법이냐, 아니냐고요?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부분적이라는 표현을 하지 마시고 실제 월드컵재단에서 용역을 줬지만 불법이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차고지가 아닌 경우에 그렇게 하면 불법이지요.

문준일위원장

그렇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그런 걸 한번 체크를 하셔가지고 정확하게 한번 따져서 해주세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리고 지금 상당히 어려운 입장인데 지금 총장님 올 업무추진비나 이런 것들이 얼마나 됩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5,700만 원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래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연봉은 지금 얼마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6,500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 모 신문에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아까도 말씀하시다 그냥 답변을 안 하시고 넘어가셨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 작년하고 올해하고 지금 그 추진비에 대해서는 얼마나 업그레이드 상승됐다고 봅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3,400만 원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렇지요? 많이 올랐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왜 그렇게 올랐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저희 같은 경우가 도와 시의 출연금을 받지 않고 운영하다 보니까 없는 사업을 유치할 필요가 실질적으로 좀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몇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안 해도 되는 사업이고 해도 되는 사업이고 하면 수익성이 담보되는 사업이고 그래서 공격적인 영업을 하려면 그런 역할이 좀 부분적으로 필요했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래서 한 3,000, 4,000 올랐다 이거죠?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문준일위원장

그 돈에 해당하는 만큼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분명히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다음 행정감사 때 꼭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잘 알겠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 다음에 한 가지만 더 이왕 나온 김에 얘기할게요. 지금 현재 구조조정 벌써 옛날에 했지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작년에 끝냈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몇 명 구조조정 했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현재 43명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몇 명을 줄였냐고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코오롱 스포츠로 74명이 이관됐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그렇지요, 지금 포상금 얼마 나갑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2억 1,000 나갔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작년에 얼마 나갔어요?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1,500 나갔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작년에 1,500, 올해 2억 1,000?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문준일위원장

그게 어떻게 된 사항입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이것은 구체적인 소명이 필요한 건데 작년까지만 해도 성과상여금 부분으로 급여로 나가던 것이 올해는 목이 포상금 목으로 변경됐기 때문에 불가피한 사항이지 순수포상금은 그대로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근데 말씀은 그렇게 하시는데 실지 재단 자체의 공익성과 경영합리화의 추진에 역행하는 것 아닙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성과상여금은 급여기준으로 이렇게 책정됐던 것이 목 변경이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포상금이 상승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아, 실질적으로는 안 그렇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네,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근데 보기에만 그렇게 금액이 올라온 것이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목이 변경이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준일위원장

일단은 직원을 구조조정 했고 지금 다 어려운 시기인데 포상금 자체도 사실은 깎으면 깎아야지 한 푼도 오르면 안 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내년에 좀 심사숙고하게 생각하셔서 어느 부분이 어떤 형태로 되었는지 행정감사 때 답변을 좀 요합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잘 알았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좋습니다. 네, 홍승근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승근위원

네, 홍승근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화성관련해서 국회 보고회 참석차 출장을 떠나느라고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어떤 위원님이 하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월드컵 경기장 주경기장 쪽에 그 임대 현재 모자라서 유휴지 관련 이용하고 이런 계획 있지 않습니까?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홍승근위원

여기에 물론 이제 수원지분이 40% 밖에 없다고 하지만 수원의 관광상품 판매점을 하나 낼 수 있는 용의가 혹시 있나?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지난번에도 그런 누군가 아이디어가 있었는데요.

홍승근위원

예, 본 위원이 얘기했을 겁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예, 바깥에서도 하는데 저는 일리 있다고 보고 관계되시는 분들과 심도있게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지금 수원 월드컵경기장이 사람이 굉장히 많이 모이는 장소 중에 하나입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그렇지요.

홍승근위원

수원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원의 관광상품 판매점이 거기에 비치가 안 돼 있고 지금 현재는 거기서 체육상품 뭐 여러 가지 판매를 하니까 그 점을 옆에 국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같이 좀 의논해서 그것 좀 하나 같이 꼭 좀 입점을 시켜주십사 부탁을 합니다.
기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 송기출 : 협의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수원시 체육회, 경기도 수원월드컵 경기장 관리재단,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임병석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김용국 경영관리팀장님, 윤태헌 수원시 체육회 사무국장님, 박왕수 수원시 체육회 운영과장님, 김성모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장님, 한정현 수원시 체육회 해피수원 선수촌 관리팀장님, 안기운 수원시 체육회 직장운동부 총감독님, 송기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사무총장님, 권혁노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 본부장님, 김춘식 수원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감사장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30분 감사중지

17시 48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찬영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208쪽, 209쪽 체육시설 지도감독 관련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로 신고 운영중인 당구장에 대해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청소년들의 비행 장소하고 또 일반인들의 사행성 오락시설로 불법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범법행위가 날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라고도 말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일부 당구장에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대로 불법행위들이 이루어지는 것들을 저희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그 한 예로 체육시설로 신고된 당구장의 단속 실적을 보면 2007년도에는 25건에서 2008년도에는 42건으로 급증이 되었더라고요. 특히 위반내역 대부분이 사행성 게임기 설치로 그렇게 자료에 나타나 있는데 증인께서도 확인을 하고 계시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이 업자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시에서는 위반된 업소에 대해서 솜방망이 처분으로 오히려 업소들의 비리에 대한 내성만 키우는 모양이 되어 가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2007년도, 2008년도에 저희가 지도점검을 연 1회 정도밖에는 못 하였습니다. 내년도 2009년도에는 분기에 1회 정도를 해서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제출된 자료를 보면 탑동 783-14 청솔당구클럽의 경우 또 2008년 같은 해에 사행성 게임기 설치로 2회가 적발이 되었더라고요. 또 구운동 139-151 소재 OK당구장하고 권선동 1191-2 스피드당구장 또 영화동 327-1 서울당구장 또 인계동에 982-2 코스모스당구장은 매해 연도 같은 사행성 게임기 설치로 적발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계시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것이 의례적으로 시정조치만 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되고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증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더 지도점검 단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이 자료에 보면 동일 건으로 2회 이상 위법행위를 한 청솔당구장에 대해서 본 위원은 관련법상 가중 처벌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수원시에서는 시정명령만 내린 이유하고 또 관계 법규상 어떤 처분을 내리는지 관계규정을 첨부를 해서 답변해 주기 바라고 나머지 매해연도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도 처분 법규와 기준에 의한 처분내역을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자세한 내용은 관련법규 행정처분 기준에 의해서저희가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고,

박명자위원

관계규정이 지금 여기에 있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1차 위반은 경고, 시정명령이고 2차 위반일 경우에는 영업정지를 3일에서 10일 이렇게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에 대한 것들은 1년 이내에 적발이 되었을 때 규정이고 그 다음 연도로 넘어가면 또 당해연도 기준으로 받기 때문에,

박명자위원

그것은 그렇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지도점검을 연1회 정도밖에 하지 못 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된 것이라고 생각합 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말씀드린 대로 지속적으로 최소한 분기에 한번 정도는 지도 점검할 수 있도록, 그래서 두 번 이상 위반업소가 발생되었을 때는 가중처벌 시킬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어서 지적을 하는 것이니까 내년도에는 필히 이런 지적이 없도록, 어떻게 해주실래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기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종기

김종기위원

김종기 위원입니다. 166쪽, 167쪽 민원접수 처리현황에 진정, 청원, 탄원, 건의 등 민원사항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보면 내용은 나와 있어요. 그런데 제일 첫 번째 최상규 영흥공원 배드민턴장 유료화 시정요청 해서 완료 인터넷민원 했는데 이렇게만 보면 어떻게 처리했는지 잘 모르겠고 또 맨 뒤에 보면 무도학원 단속요청 처리결과 완료 인터넷민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했는지 자세하게 얘기를 좀 해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내용이 너무 방대한 것들이 되어서 이 자료를, 요약한 자료를 제가 한 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시겠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리고 222쪽 각종 국제대회 유치관련해서 입장권 판매현황 및 실질적인 입장객수 현황해서 쭉 국제대회를 치러서 소요예산, 대회규모, 참여관중, 입장권 판매현황이라고 되어 있고 여기 보면 수익에 경제유발 효과라고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산출이 나온 것입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작년 2007년도 국제대회의 결과보고를 유인물로 만들어서 드린 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간략히 설명을 드렸는데 실제적으로 국제대회 규모나 전국대회 규모에 따라서 숙박비 또 체재비를 나눠서 참여한 인원에 저희들이 산출을 해서 근거를 낸 자료가 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참여인원 숙박비하고 그 다음에 식대하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식대라든가 기타 체재비 물건 사고 이런 것을 포함해서 했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국내대회 같은 경우에는 1인당 학생들은 1만 5,000원, 일반인은 3만 원으로 숙박비는 기준을 했고 그리고 체재비 같은 경우에는 식비 포함해서 학생은 1일 3만 원 기준을 했고 어른들은 약 5만 원 정도 기준해 가지고 산출한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외국인은?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외국인은 별도로 국제대회 때 외국인 참여는 아무래도 호텔급에서 머무르기 때문에 그것은 1인 한 8만 원 정도로 숙박비를 계산했고 체재비는 한 15만 원 정도로 계산을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어떤 기준에 의해서 했겠지만 이것을 보면 어느 대회인가 13억인가 경제유발 효과가 나왔는데, 2008년도에 12억 정도의 유발 효과가 났는데 어느 정도 근사치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좀 저기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데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사실은 저희가 아직 거기까지 정확하게 리서치 기관에서 조사할 그런 기준에 따라서 아직은 노하우를 갖고 있지 못 합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국제대회나 전국규모 국내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두 가지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부분하고 또 한 가지는 수원이라는,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두 부분인데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부분에서는 아직 저희가 산출할 수 있는 어떤 근거가 별로 없기 때문에 아직 말씀을 못 드리고 다만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산출하는 기준에 있어서 그래도 아직 근사치로 식당에 종사하는 업자라든가 아니면 숙박업소하고 의견을 좀 나눠서 저희가 이렇게 산출을 한 것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은 이 산출근거를 그래도 어느 기준에 의해서 해야지 그냥 추상적으로 하면 이 숫자가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오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앞으로는 그런 것을 할 적에 어떤 여론조사라든가 리서치에 맡겨서 그것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올해 저희가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수원시의 브랜드의 효과, 가치, 경쟁력 효과를 TV나 언론에 보도된 것을 가지고 계수화, 산출화해서 나온 자료가 있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께 한 부씩 보여드리면 수원시만의 노출효과가 13억 5,000만 원이라는 돈이 부가가치가 있는데 리서치 기관에서 조사한 자료를 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상당히 큰 효과를 보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참고자료로 아까 것하고 그것하고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인조잔디 구장이 만석, 여기산, 지방산업단지, 영흥체육공원 네 군데가 있는데 수원시 축구협회에 위탁 주셨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후위원

지금 시간당 3시간당으로 사용료를 받고 있나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1일 2시간당 받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2시간당 얼마씩 받고 있어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개인은 2만 원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간, 야간 토요일, 공휴일 다 다른데 기본적으로 평일로 따지면 2만 원 정도 받고 있고,

이종후위원

주말에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주말에는 3만 원.

이종후위원

이게 좀 비싸다고 그러더라고요. 1시간은 못하고 보통 3시간 정도 하는데 축구하시는 동호인들이 비싸지 않느냐 좀 내려달라는 소리가 많은데 체육회에 권고를 좀 해줄 수 없을까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이것은 권고사항이 아니고 저희 조례에 의해서 축구장뿐만 아니라 야구장, 배드민턴장 모든 체육시설 사용료를 조례에 의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조례에서 규정해 놓은 거예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이종후위원

그러면 조례를 바꿔야 되겠네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만약에 한다면 바꿔야 됩니다.

이종후위원

만약에 낮추려면 바꿔야 된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후위원

100% 수원시민이 이용할 것 아니에요? 타 시·군에서 와서 이용하는 것은 아니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100% 수원시민이 이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수원종합운동장 아까 시설관리공단에 질의를 했는데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원종합운동장을 우리 주민 입장에서 보면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을 앞세우는 것 아니냐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분분하거든요. 그래서 제안을 하나 드리는데 옆에 호수공원인 만석공원이 있지 않습니까? 그쪽이 포화상태예요, 이 시간부터 저녁 9시까지 가 보면 사람에 치어가지고 조깅트랙을 걷지를 못해요. 그래서 우리 종합운동장에도 조깅트랙을 개설해 주고 그럴 의향이 있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내용에 연계되는 것들은 아까 체육회 사무국장님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같이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공원하고의 관계 또 도로를 넘어오는 관계 또 운동장 내에 트랙을 설치하는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를 판단했을 때의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검토해서,

이종후위원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리고 장안구청 지하도가 있어도 지체가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산업도로변 쪽으로 분수대를 하나 놨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 있는데 분수대를 놓고 그것을 쳐다보는 동안에는 짜증이 덜 나요. 그쪽이 정체지구로 되어서 수원시민 뿐만이 아니라 지나가는 분들이 수원이 그래도 멋있다, 그런데 사실 전광판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을 봐도 오래 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분수대는 효과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하루가 좋아져서 대한민국이 더 좋은 웃는 얼굴로 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것을 좀 부탁드리고 이번에 운동기구 설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이종후위원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이용하시는 분도 많고 그런데 다양한 기구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돈은 많이 들어갔는데 비슷비슷한 것만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은 다양한 것으로 했으면,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유지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조금 더 놓았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226페이지 포상금인데 수원시청 남자 축구단 예산집행을 보니까 2007년도 2억 800으로 집행되었는데 2008년도에는 아직 집행이 다 안 되어서 그러는 것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10월까지만 뽑았기 때문에요.

이종후위원

숫자가 줄었기 때문에 이번에 우승할 뻔 하다가 준우승을 해서 본 위원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봤는데 우리 선수 사기진작을 위해서 포상금 제도는 참 좋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것 좀 많이 늘려 주세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예,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자료를 준비하시느라고 애는 쓰셨는데 우선 과장님께서 앞으로 교정을 보실 때 잘 좀 봐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200쪽에 2007년도에도 제4회 한마음대회, 2008년도에도 제4회, 그렇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홍승근위원

그리고 2007년도에 2008년도 대회를 열었고 또 제6회도 2007년도 2008년도가 전부 똑같아요. 그것을 물론 만드시는 직원 분들도 잘 하셔야겠지만 과장님께서도 교정을 잘 좀 봐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홍승근위원

장애인 체육대회 건으로 물어보겠는데 장애인 체육대회를 열면서 관중들, 사실은 우리 수원이 항상 스포츠의 요람이다, 뭐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장애인 체육대회나 더군다나 장애가 좀 심할수록 자기들까리 하는 데 가 보면 사실 관중은커녕 시청 관계자분들도 그저 한두 분 가실까말까 한 경우가 많거든요. 사실이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인정합니다.

홍승근위원

실질적으로 항상 말로는 장애인들한테 관심을 가져라 어째라, 쭉하고 뭐를 활성화 시킨다고 하는데 이제는 그러한 열의도 좀 보여 줘야 되지 않겠냐, 그래서 장애인 체육대회 관중 참여나, 하다못해 거기는 사실 몇 명 동원을 해서라도 가서 그 분들한테 힘을 주고 하면 좋은데 장애인 가족이나 관계자들 외에는 거의 없거든요. 그런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방법을 갖고 계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2008년 2월 28일자로 장애인체육회가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직 이 업무가 노인장애인과에 있다가 저희한테 넘어온 지가 얼마 되지 않고 또 장애인에 대한 어떤 분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 체육진흥과에서 어떤 종목이 있는지 선수들이 얼마만큼 있는지, 무슨 대회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아직은 깊이있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에는 장애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 전담 팀을 만든다든가 아니면 선수들을 저희들이 좀더 파악, 확인해 가지고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또 나름대로 꿈과 희망을 갖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본 위원이 물어보려고 했는데 미리 답변이 나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감사한데요, 사실 특수장애자 체육대회 같은 게 장애인과에서 할 때 본 위원도 참석을 했었고 그런데 여기는 아예 명기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직 파악이 안 되었다고 미리 말씀을 하시니까 그런 부분은 사실 지금 그 대회를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고 있다는 얘기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예.

홍승근위원

그리고 자료 제출한 것에는 장애인 육성방안에 대해서 특이사항이 없어요. 203쪽에 보면 세부적인 것이 거의 없다시피 해요. 육성방안 해서 뭐 체육관련 팀을 설치한다, 뭐 조금 전에 얘기한 그 얘기겠지요. 체육시설을 확충한다, 뭐 장애인과 일반인들을 공용방안 하는데 뭐 이 부분은 어떤 식으로 설명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그래서 우리는 지금 수원시 체육회에다가 장애인팀을 하나 신설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고요. 그래서 장애인을 전담으로 담당할 수 있는 부서를 만들도록 지금 노력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내년도에는 우리 수원이 배출한 이화숙 선수라고 양궁의 금메달리스트가 있습니다. 장애인 올림픽, 패럴림픽에 나가서, 베이징 페럴림픽에 나가서 금메달 딴 선수가 있는데 내년도에는 아시아 장애인 양궁선수권대회가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 그걸 한번 아주 소액의 금액으로 얼마 안 들어가면 수원에서 한번 그런 대회도 열면서 장애인 체육의 어떤 활성화를 꾀하는 그런 기회를 갖고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지난번에 생활체육 양궁대회를 수원에서 했습니다. 과장님 못 뵜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홍승근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인천에서는 휠체어 탄 양궁선수들을 여기 수원까지 데리고 와서 참여하는 것을 봤습니다. 참 보기 좋았고 그리고 뭐 열심히 해주신다니까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축구 선수들 연봉 기준에 남자팀의 감독은 별도의 기준이 됩니까? 여기에 체크가 안 됐고 여자 감독이나 이런 것은 여기에 연봉이 다 같이 명기가 돼 있어요. 쪽수를 알려 드릴까요, 228쪽에 보면 남자 선수 연봉 및 출전횟수 이렇게 나와 있는데 거기 우리 감독 김 감독 이름이 안 나왔는데?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281쪽에 보시면 아까 지적해주신 지도자들은 호봉제로 돼 있기 때문에 선수 연봉에는 포함을 안 시켰던 거고요. 281쪽에 보면 축구 김창겸 감독, 코치들 그래서 연봉이 아마 거기 기록돼 있는 것은 있는데 감독은 5급 기준으로 아마 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이 그런 부분이에요. 그런데 그 다음에 232쪽을 보면 여자 축구단이 나오거든요. 한문배 감독이나 김상태 코치가 나와요. 그럼 왜 이 분들은 이쪽으로 같이 별도의 지도자 연봉으로 같이 분류를 안 했지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여자팀 감독은 이제 저희들이 직장 운동부가 아니고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해서 관리 운영하는데 거기는 연봉제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여자감독은 연봉으로 계약 체결을 했고요. 지금 이제 김창겸 남자 감독 같은 경우에는 수원시 직장운동부 조례에 의해서 호봉제로 저희가 책정을 했습니다. 조금 그쪽하고는 다릅니다, 시설관리공단하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정리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관계에는 지도자와 선수가 있는데 선수는 연봉제로 돼 있고 지도자는 호봉, 코치는 6급 상당의 호봉, 감독은 5급 상당의 호봉 이렇게 돼 있어 가지고 다르고요. 여자축구단은 애당초부터 연봉제, 그래서 이러한 문제가 있어서 우리 직장운동경기부는 내년부터는 감독, 코치도 연봉제로 이제 환원해서 바꾸고 또 종목별 여러 가지 감독체제를 정할 때는 정, 현원 조정문제라든가 또 선수단 연봉제 통합성 문제, 또 지도자의 정년 문제라든가 포상금에 대한 여러 가지 그것을 현재 저희가 규칙을 입법예고 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부터는 전체적인 직장팀이 됐든, 체육회 선수가 됐든 시설관리공단이든 모든 체계가 통일돼서 운영되도록 그래서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지금 상당히 흘러서 위원님들의 석식을 위해서 19시 1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15분 감사중지

19시 2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영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관

노영관위원

네, 노영관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우리 국장님, 과장님 각종 행사가 많이 있었는데 큰 성과와 작은 성과가 있었습니다만 하여튼 고생 많이 했고요. 보통 보면 우리 시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경우가 있죠?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네,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몇 명 정도 경기도 대표로 나갑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올해 89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56명이 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56명이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우리 시청 직장운동부만.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우리가 경기도 대표로서 나간 것 아닙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네,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렇죠? 그러면 경기도에서는 우리가 우리 직장운동부 스카우트 할 때나 시합 나가고 그럴 때 포상이 경기도에서 너무 적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저희도 경기도 체육회에다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원을 요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직 현실적으로 경기도체육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래서 그걸 적극적으로, 왜 그러냐면 우리가 솔직히 좋은 선수를 데려오려면 선수들 스카우트비만 해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전국체전할 때 경기도에서 같이 이렇게 더불어서 같이 가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우리 시로 지원을 좀 더 폭넓게 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적극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리고 올해 우리가 피스퀸컵하고 월드리그 배구가 같이 한 날 했었지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네,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런데 피스퀸컵에 치중하다보니까 월드리그는 그렇게 홍보도 안 돼 있는 상태였고 그런데 본 위원이 그때 그 경기를 두 번 다 갔었어요. 그런데 월드리그에 관중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상당히 많이 왔습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말씀하신 대로 피스퀸컵 여자축구대회와 중복이 되다 보니까 월드리그 배구대회에 대해서 홍보를 저희가 조금 소홀히 했던 것들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원의 많은 배구 팬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참가를 해서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고 상당히 배구 발전에 대해서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도 동일하게 월드리그 배구대회가 개최가 된다면 올해보다는 더 짜임새 있고 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올해 이렇게 보니까 정말 홍보를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드리그에 많은 우리 수원시민들이 정말 배구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지 본 위원도 몰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우리 과장님께서도 내년에 수원컵 1회 남녀배구 대회를 실업팀, 또 대학교팀 뭐 이렇게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런 열기를 가지고 내년에도 그렇게 유치를 한다면 본 위원은 다른 종목보다도 더 성공적으로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승인을, 예산적으로 승인을 해주신다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맡겨진 책무를 충실히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여기 우리 문화복지위원님들도 스포츠에 또 관심이 많고 충분하게 또 TV에서도 월드리그도 많이 봤고 배구에서는 우리 수원시민들이 활성화도 많이 됐지만 관심이 많이 있다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본 위원은 충분하게 예산 승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올해도 열심히 했지만 내년에도 보다 수원시민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셔서 좋은 대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위원님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겸허히 받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상운 위원님이 지금 감사장에 안 들어오고 계셔서 보충질의 하실 분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여기 넘기다 보니까 2007년도에는 우리 수원시 양궁 선수가 있었는데 2008년도에는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예요?
찬영

김찬영체육진흥과장

2008년도에 저희 양궁부를 일단 해체를 시켰습니다. 성적이 도민체전이나 아니면 전국체전에서 성적이 저조했고 내부적으로 감독하고 선수들 간에 불화들이 있어서 직장운동부로서 체육의 어떤 정체성이 많은 훼손이 된다고 생각해서 일단은 해체를 시켰습니다.
중성

최중성위원

네, 알았습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최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찬영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수원박물관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희순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하여 상세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승근위원

네, 홍승근 위원입니다. 관장님, 처음 가셔서 여러 가지로 애쓰고 계신 것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각종 홍보유인물 제작 배부현황에 보면 관광안내소나 휴게소 이런 데 4,800부 홍보물 배부한 것 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홍승근위원

그게 주로 어느 쪽 방향으로 한 겁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리플릿 말씀하시는 거죠?

홍승근위원

네, 리플릿.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관광안내소, 휴게소 4,800부는 수원시 관광안내소를 주로 배부를 했고 고속도로 휴게소 그쪽으로 배부를 했습니다.

홍승근위원

고속도로 휴게소는 주로 어느 쪽으로 관심을 갖고 체크해 보셨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것은 제가 체크를 못해 봤습니다.

홍승근위원

아까 문화관광과에도 본 위원이 한번 얘기했었는데 국장님께서는 이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통상 어느 지방을 가다가 아무 고속도로 휴게소를 가 봐도 뭐 전주다, 뭐 타 지방의 군 단위에도 이 리플릿이 이 만큼씩 쌓여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문화관광과도 568개 휴게소에 5,680부 했다고 해서 휴게소마다 그 간단한 것 10개씩 놓고 그걸 홍보했다고 하기는 사실 좀 의미가 적거든요. 그런데 지금 수원의 관광안내소나 고속도로 휴게소에 4,800부를 배부했다고 여기 내역이 있는데 그 담당자 분이 누구세요? 이달호 학예사님이 직접 하신 것입니까? 이걸 제작을 좀더 많이 하셔서 어느 정도 이렇게 사람들한테 충분히 할 수 있는 그걸 줘야 되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이 박물관 것을 조사한 것은 아니고 우리 수원시 관광에 대한 것을 가지고 고속도로 몇 군데를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뭐 우편물로 왔는데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 정도에요. 다른 데는 직원들이 갖고 이걸 싸들고 가서 해달라고 자기들이 어떤 상품 공장에서 외판 사원들이 오면 물건 진열해주듯이 갖다 끼워 놔주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냥 여기서 툭하니 등기 소포로 보내주고 그냥 끝나니까, 국장님 우리 문화관광과도 소포로 보내는 것 아시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홍승근위원

박물관에서도 그렇게 보냈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직접 가셨다고 그러시는데요.

홍승근위원

아, 직접 가셨어요? 예, 그건 참 잘 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서 거기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소에 가서 진짜 그 사람들한테 친절히 해줘야 해주지 수원 것을 물어보면 모른다고 그래요, 모른다고. 그런 문제 때문에 말씀드리니까 관장님이 이 문제를 앞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홍승근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네,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최희순 박물관 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468쪽을 보면 자체, 경기도,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 해 가지고 유물 구입했는데 부적정 160점이 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이제 돈은 환수를 받았다고 그렇게 해주셨는데,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환수를 다 못 받았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다 못 받았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대금 이렇게 환수했다고 돼 있는데 그럼 이게 일부 받은 겁니까, 이것은?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1억 655만 원 중에 지금 3,000만 원을 지난 11월 14일에 납부하고 분납계획서를 작성해서 저희한테 보내왔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지금 받을 수는 있습니까? 환수할 수는 있어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3,000만 원만 일단은 냈고요,
종기

김종기위원

글쎄요, 나머지는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앞으로는 계속 받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럼 언제까지 받는다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1년 동안 분납해서 납부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서를 작성해 왔기 때문에, 일단 한꺼번에 금액이 크기 때문에 그냥 본인이 신청을 그렇게 해 왔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그것을 한 분이 해서 구입을 한 거예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그 양반이 그 많은 것을 소장을 하고 있었나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많이 소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늘 경기도 박물관도 구입을 했었을 때 그게 진품이니 가짜니 해 가지고 논란이 많았는데 앞으로도 아마 이런 것을 구입을 하시려면 이것을 신경을 쓰셔야 되고 감정평가사들을 그래도 국가에서 공인한 그런 사람들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지금 그리고 다음에 477쪽을 보면 또 2008년도에 화성박물관 유물 21점 구입, 서예작품 2억 원 집행예정 이렇게 돼 있는데 10월 31일 자료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그렇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이 위에 자료가?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두 달 동안에 이것을 구입하시려고 그런 건지 그렇지 않으면 그 동안,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절차는 다 밟았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밟아 놨습니까? 구입만 안 했지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그래서 신청을 받아서 본인들의 물품을 받아 가지고 지난번에 평가위원회는 한번 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데 대개 평가위원회를 구성을 할 적에, 추천할 때 어디서 추천을 받습니까, 평가위원들은?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감사원에서 지난번에 감사할 때 추천한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추천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게 했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럼 그 전에는 160점에 대한 감정 평가할 때는 어디서 받으셨어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아마 그것은 용역을 줘 가지고,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해서 그때 용역을 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이런 것은 한번 구입을 해놓으면 본 위원이 매스컴을 통해서 보면 이게 사실 감정평가위원의 평가에 따라서 한쪽에서는 진품이다, 한 쪽은 아니다 이런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정 평가위원 할 적에 잘 선정을 하셔서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481쪽을 보면 안동김씨 종중에서 기증한 고문서도 위탁관리를 수원박물관에서 합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지금 위탁관리로 들어와 있는데 앞으로는 이 위탁관리가 좀 활성화 됐으면 하는 저희 생각이에요. 지난번에 안동시에 벤치마킹을 갔는데 유교박물관에는 거의 기탁을 받더라고요. 기탁을 받아서 수장고에서 관리를 해주면서 문화적 가치라든가 거기에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은 시에서 하고 각 종택이나 종가에서 한 것은 전부 다 기탁을 받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는 수십만 점을 수장고에 보관하면서 관리를 하고 이용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이것을 저도 거기 가서 보고 앞으로는 돈을 많이 들여서 사는 것 보다는 기탁을 받아서 모든 권한을 우리가 갖고 있으면 좋겠다, 주변에 있는지 없는지는 저희는 잘 모르겠는데 그 안동 같은 데는 엄청나게 주변에는 그런 문중이 많아 가지고 그런 게 있던 것 같아요.
종기

김종기위원

아니, 근데 만약에 위탁관리를 해서 만약에 관리 중에 문제가 생겼을 적에 그런 것은 생각 안 해보셨어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화재가 났다든가 뭐 이런 것 말씀,
종기

김종기위원

그런다든가 보관실이 잘못돼서 뭐 변색이 됐다든가,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저희는 수장고에서 늘 보존처리하는 사람들이 있고 계속해서 그걸 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염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없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염려스러운 것은 만약에 위탁 관리하다가 그 중요한 문화재가 뭐가 잘못 됐다 그래서 위탁관리 맡긴 분들이 어떤 항의가 들어오면 어떡하나 하는 염려스러움에서 말씀드렸는데,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선 저희가 그러한 규정이라든가 잘 만들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요. 또 지역에 정말 중요한 문화재라든가 이런 건 저희가 기탁을 받아서 관리를 해주면서 하는 게 수장고 있는 데가 많지 않으니까 그런 게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예, 그렇고요. 지금 보니까 482쪽 보면 여러 가지 기증을 받았는데 이광문 씨가 기증한 화춘옥 관련 옹기, 냉면그릇, 주전자가 있는데 이것이 맨 처음에 화춘옥이 했을 때 한 것인지요? 본 위원의 기억에도 어릴 때부터 화춘옥이 꽤 오래 했거든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수장고에 보관은 되어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은 보니까 그림도 있고 굉장히 화려한데 그게 옛날 것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그게 수원의 역사성에 어떤 가치가 있나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것은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또 30년 정도 이상 되면 30년, 50년 유물로 본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30년 이상 되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실상은 그릇에 대한 큰 가치성보다는 수원의 먹을거리하면 갈비다, 갈비의 시조가 화춘옥이다 그러한 내용적 측면이 있다 이렇게 제가 참고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은데 그래서 이 옹기나 냉면그릇, 주전자가 어떤 조선시대에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고려시대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한 냉면 갈비집의 그릇이, 아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갈비의 수원의 원조잖아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런 의미가 좀 있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렇지 않으면 이게 어떤 좀 역사적인 가치가 있나 그렇게도 볼 수 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어떤 유물적인 가치도 있고 앞으로 특별전시회를 한다든가 이럴 경우에 활용을 하면 교육 자료로는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잘 알았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만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488쪽을 보면 박물관, 수원역사박물관, 화성박물관 여러 개 이름이 있어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수원박물관이라고 앞으로 표기를 하시려고 그러는 것이에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저희는 지금 우리 박물관은 그냥 수원박물관으로 행정기관에서는 그렇게 되었고 세 가지가 당초에 각각 그렇게 결정이 된 사항이고 저희는 이미 박물관 명칭이 결정되어서 들어갔던 사항이에요. 그래서 지금 이 박물관에 대해서 수원박물관 명칭은 사실 도로변이나 이런 데 안내표지판은 적재적소에 수원박물관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거기서 들어오시면서 앞에 정면에 딱 세 가지가 있습니다, 역사박물관, 서예박물관, 이종학사료관 이렇게.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길게 써서 안내판을 설치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래서 이런 것은 행정의 묘를 살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나 우리 위원들이 봤을 때는 화성박물관하고 수원박물관하고 한 지역에 있었으면 더 관광성의 효과가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수원박물관은 이의동에 있고 매향동 화성박물관이 분리가 되어 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종기

김종기위원

그러면 관광코스를 한 쪽만 들르면 화성박물관하고 수원박물관이 한꺼번에 있으면 관람하기도 좋고 그런데 그런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개관한 지가 얼마 안 되었지만 소장님, 우리 수원박물관이 더욱 많은 관람객이 와서 우리 관광자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종기

김종기위원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김종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영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노영관 위원입니다. 김종기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지만 약간 중복되는데 다시 한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가 역사하고 서예에 기증을 받은 것이 지금까지 총 몇 종류나 되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수입한 것 까지 전부 합치면 3만 3,000개,
영관

노영관위원

기증,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기증분만 2만 7,431건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기증품만 2만 7,431건이면 여기에서 진품하고 가품을 가려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진품은 몇 점이고 가품은 몇 점이 나왔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산으로 구입한 것은 진품으로 생각이 되고 기증한 것은,
영관

노영관위원

기증한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것은 기증품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평가위원회에서 해 가지고 교육용 자료와 일반 유물로 볼 수 있는 그러한 진품은 거의 따지기가 좀,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우리 관장님께서는 기증받은 것은 전부 진품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교육용 자료와 진품으로 보죠.
영관

노영관위원

예를 들어서 교육용 자료면 가품도 있을 것 아닙니까? 이 분들이 2만 7,000점을 기증해 가지고 전부 전문기관의 감정평가를 정상적으로 받았으면 진품이고 가품이고 나올텐데, 이것을 누구누구해서 어떻게 받아서 어떻게 되었다는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말씀해 주세요.
진품, 가품 구분을 했죠?
그러면 진품이 몇 점이고 가품이 몇 점이냐 이거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증을 했다고 해서 다 받는 것이 아니라, 물론 받기는 받겠지만 진품과 가품을 가리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가 역사박물관에 갖다놓을 것을 충분히 돈을 전문기관에 들여서라도 감정평가를 하는 것이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진품, 가품은 감정평가를 다 1차는 했다고 우리 학예사팀장님 말씀하셨고 앞으로도 진품, 가품은 계속 감정을 해야 되겠죠. 해야 되겠고 특히 하되 교육용 자료는 꼭 진품이고 가품이고 떠나서 교육용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가품으로 나온 것이 교육자료로 가는 것 아닙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그것이 가품이에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셔야지 계속 이렇게 하시면 본 위원하고 계속 입씨름 하는 것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증을 우리 수원시에 많이 했다고 해서,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작품이 100점이 있어요. 그러면 50점은 기증을 하고 50점은 왜, 이 정보를 기증하신 분들이 우리 일반 시민보다는 잘 알지 않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영관

노영관위원

그러면 나머지 50점은 우리 시에 자기가 편리하게 돌고 팔 수가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팔 수 있는 부분의 구입은 별도 예산을 가지고 구입을 하는데 그것은 정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감사원에서 지난번에 추천하신 분들 그 분들이 와서 직접 감정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진품, 가품은 거의 그쪽에서 드러나는데 그 분들은 가짜다 그런 얘기를 안 하고 그냥 고개만 딱 흔들고 말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진품, 가품을 해서 우리가 안 사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영관

노영관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사운 이종학사료관이 있는데 그 분이 우리 시에 기증을 몇 점 정도 하셨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2만여 점으로 거의 그 분께 많이 들어와 있는데,
영관

노영관위원

대충 그 분의 약력이 어떻게 됩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전 독도 박물관장님이시고 76세에 돌아가셨나요, ○ 노영관 위원 : 그러면 그 자녀분이 우리한테 기증을 한 것이네요?
아니요, 사모님이 계시더라고요. 미망인이 다 하시고 거기는 거의 기증만 하신 거예요. 돈 하나도 안 받고 완전 기증입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기증을 많이 2만여 점 하셨는데 데이터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분이 독도박물관장을 했지만 수집가로 알고 있습니다. 수집가이신데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기증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거기서 진품, 가품이 분명히 가려질 것입니다. 그런 분을 사운 이종학사료관 이렇게 해서 우리 시에서 하나의 틀을 해준다는 게 조금 모양새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좀 특이한 경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아마 이 분에 대한 것은 국립박물관에서도 요구를 했고 고향은 화성시로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화성시 우정면이라고 들었는데 그쪽에서 달라고 그런 것을 어렵게 어렵게 저희 수원시로 모셔온 것 같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원래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어렵게 어렵게 했는데 본 위원의 뜻은 뭐냐하면 이 분이 실질적으로 작품을 쓰거나 했다면 괜찮은데 독도박물관장을 하셨지만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자료 수집가였다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 말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러니까 이렇게 많이 수집을 하셨을 것 같아요.
영관

노영관위원

자료수집을 했는데 우리가 그 자료수집만으로 해야 되는데 앞으로 지금 이렇게 사운 이종학사료관 이렇게 해놓았지만 그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이름을 쓰는데 있어서 한번쯤은 검토를 해보셔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다른 시나 서울 인근에 의뢰를 해 가지고, 우리가 초창기다 보니까 우왕좌왕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관장님께서 자리 잡으면서 진품, 가품 그것은 정말로 따져야 됩니다. 교육용이라도 진품, 가품을 따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자료를 앞으로 계속 하시면서 충분하게 데이터 자료를 해놓기 바랍니다.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영관

노영관위원

예,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노영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종후 위원입니다. 우리 수원박물관 준공이 언제 되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10월 1일 개관했습니다.

이종후위원

준공날짜가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준공은 건축물은 4월에 되었고 그 안에 진열장 같은 관계가 또 있어서 그게 완공이 되어서 개관은 10월 1일자로 했습니다. ○ 이종후 위원 : 그런데 본 위원이 보니까 철저한 설계에 준해서 건축을 했을 텐데 저수조 안전밸브를 지금 설치한다는 게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고 그리고 장애인 편익시설 확충이라고 해서 준공된 지 얼마 안 되는데 또 뜯어고치는 것이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조금씩 미진한 데는 다시,

이종후위원

현재 해놓은 인테리어를 뜯어내고 다시 하시는 거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뜯어낸 것은 없습니다. 조금 미진한 부분을 조금씩 손을 대고 있는 거예요.

이종후위원

그런데 그게 1억 3,400만 원씩이나 들어가요? 남양건설에서 건축을 했나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남양건설에서 했습니다.

이종후위원

일반 시민이 볼 때 준공된 지 얼마 안 된 것을 손 대는 것은 좋은 모양새가 아니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우리 박물관장님은 책임이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을 하다 보면 올라가는 계단 그런 곳도 조금씩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러게 남양건설이 당초에 할 때 제대로 검증을 해 가지고 설계를 했을 텐데 1년도 안 되어서 뜯어고친다는 것은 좀,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뜯어고치는 것은 없고 보완을 하는 것이죠.

이종후위원

보완이 되어서 나왔어야지 안 되어서 나오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덜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데 계단도 유리로 해서 잘 안 보이도록 하고 아이들 안전 이런 것을 살펴서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어요.

이종후위원

좋으신 말씀인데 안전을 위해서는 하셔야죠. 그리고 저수조 안전밸브 설치를 다시 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요. 600만 원 많은 돈은 아닌데 침수예방이 된다는데 만약에 이것을 안 해서 침수가 된다면 설계가 잘못되고 공사 잘못 된 거예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뽑으셨어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이종후위원

남성과 여성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자원봉사자 남자 분이 23명이고 여자가 28명입니다.

이종후위원

이 분들 1일 자원봉사 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8시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8시간을 해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이종후위원

그런데 보니까 약간의 교통비를 주시는 것 같은데,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1만 5,000원씩.

이종후위원

하루에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이종후위원

그게 교통비만이에요, 아니면 급식비까지예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급식비 포함해서입니다.

이종후위원

이렇게 되면 말 그대로 자원봉사잖아요. 이 분들 교육도 시키시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교육도 시키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하시는 일이 주로 뭡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코너 코너마다 안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전문인은 아니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우리도 받고 그 분들도 여러 군데 다니시면서 교육을 많이 받으시고 해설까지 다 해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더라고요.

이종후위원

연령이 최하와 최고가 몇 살입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30세부터 시작해서 70대까지 있으십니다.

이종후위원

좋은 제도를 도입한 것 같아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에는 어르신들이라 나오시기가 좀 곤란한 것 같아요. 자제분들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야 해서 앞으로 토요일, 일요일에는 학생을 뽑아서 해볼까, 경기대학교 사학과 아이들을 활용해서 우리 박물관의 좋은 점도 널리 알리고 또 젊은층들이 와서 색다른 면도 보여주고 그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토요일, 일요일에 사실 관람객들이 많이 들어오는 시간인데 그게 안 되니까 애로사항이 있으시네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배치를 해서 하고 있기는 한데 앞으로는 학생들을 좀더 뽑아가지고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그 분들 자원봉사자이지만 수많은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많이 좀 선사하라고 해주세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문준일위원장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자위원

박명자 위원입니다. 짤막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수원박물관의 2006년도, 2007년도 유물구입 현황을 검토를 해 보니까 구입된 유물 중에서 서예 분야가 많이 편중이 되어 있는데 우리 최희순 관장께서도 인지하고 계시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건대 이렇게 유물을 편향적으로 구입 전시하게 되면 종합 박물관으로서의 미를 잃게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박물관 측에서는 매해 연도 유물구입을 할 때 정밀한 유물구입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다양한 유물들을 시민들에게 제공을 해줬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그렇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자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박명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승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승근위원

홍승근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자료제출 이것 때문에 묻는데 동료위원이 아까 질의를 한 번 했었죠? 박물관 이름에 있어서 발생되는 문제점 대책에 수원박물관 명칭을 적기적소에 한다고 나왔고 답변도 증인이 그렇게 해주셨는데 이게 어떤 근거나 어떤 책임감을 갖고 이것을 하시는 것입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당초에 박물관 이름을 할 때는 위원회에서 그게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그러면 이게 마무리를 짓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라 다시 보충질의를 하는데 이달호 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사실은 맨 처음에 우리 시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수원박물관 이름을 지으려고 거기는 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두 개로 거의 결정을 다 지었다가 산고 끝에 이름이 이렇게 쪼개져서 본 위원을 비롯한 몇몇 사람들이 꽤 항의도 많이 했었고 그랬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관장님께서 그때의 내용을 직접 겪지 않아서 아까 말씀을 하시는 게 나중에 어떤 문제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본 위원이 확실히 짚고 넘어가려고 다시 질의를 하는데 이 이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떤 요식행위를 거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아니 이름을,

홍승근위원

도로 표지판에 안내를 할 정도가 된다면 어떤 식으로 책임을 지시, 아까 우리 노 위원이 말씀하시던 이종학사료관이나 이런 분들이 지금 우리 향교의 전교로 계시는 최인영 씨가 이종학사료관 기증 책임자로 나오셔서 항의하고 이름을 다 지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시장님께서 근당 서예 작품하고 또 이종학사료관 기증받을 때 따로 따로 지어주기로 약속을 받고 기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름을 세 개로 냈는데 지금 관장님 못지 않게 그때 그 추진위원들도 아주 강력하게 수원박물관 하나로 해야 된다고 하다가 결국은 어떠한 이유가 많아서 못했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도로표지 안내를 수원박물관으로 한다면 나중에 사후 발생되는 문제점이 분명히 있을 텐데요?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아니, 지금은 그렇게 세 개가 같이 써 있어요. 그런데 이제 안내표지판이나 이런 것은 글자 수가 많으니까 그게 곤란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고요. 적소에 그냥 수원박물관 입구 이렇게 표지판에다 할까, 그런데 지금 조례상에는 수원박물관으로 돼 있어요.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당초에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세 개를 합쳐서 수원박물관으로 명명하는 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제안을 했다가 우리 위원님께서도 추진위원회 위원으로서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건립추진위원회에서 아니다 또 그걸 기증하고 유족들께서 이미 수원시하고의 약정, 이런 등등해서 세 가지 한국서예박물관, 사운 이종학사료관, 수원역사박물관 이렇게 지정이 됐습니다. 그 사항은 변경이 어렵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 세 개를 전부 표기해서 행정적으로 하고 있는 관련 조례라든가 하는 사항은 수원박물관으로 표기를 하고 괄호해 놓고 뭐뭐뭐뭐 이렇게 통합을 시켜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세 개 성격의 이러한 박물관을 한 건물에 넣으면서 어떻게 홍보할 것이며 특히 찾아오는 안내 도로표지판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사항이 아주 고민스러운 게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간을 두고 홍보하는 방법을 별도로 세 개의 박물관, 사료관까지 포함을 해서 그것을 별도의 안내표지판을 설치를 해서 할 것이냐 하는 등등등 고민을 했는데 일단은 이 세 가지의 박물관 명칭은 현재로서는 바꾸기가 상당히 어렵다, 그대로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네, 그래서 조례 항목을 정확하게 지금 갖고 있지 않아서 몰라서 그러는데 만약에 이것을 수원박물관으로 표기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조례에 이 세 가지를 통틀어 수원박물관이라 칭한다 그러면 어떤 조례만 우리가 만들어서 명기를 해놓는다면 밖에는 하나로 통일할 수가 있고 화성박물관까지는 안 되겠지요. 표기할 수가 있고 원래는 우리 뜻대로 안에 들어가서 인포메이션은 역사박물관, 서예박물관, 사운사료관 이렇게 해놓을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지금 우리가 만들어 놓은 조례 그것을 본 위원이 지금 안 갖고 있는데,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조례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조례에 그렇게 돼 있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홍승근위원

그러면 이렇게 표기를 해도, 그 앞에 안내판도 그렇게 해도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런데 이제 지난번에 건립추진위원회에서 지금은 이제 해산됐지만 그때 말씀주신 분들이 상당히 의견도 강하셨고 또 그 분들이 유물을 기증할 당시에 수원시와의 협정 약속도 한 사실이 있기 때문에, 다만 말씀주신대로 앞으로는 사실은 수원박물관을 표기해놓으면 들어와서 이제 인포메이션이, 안내가 딱딱 구분되는 방법도 저희가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런데 지금 서예박물관 쪽 측이 상당히 독립된 의견을 많이 주고 있고 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대안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홍승근위원

예, 그것은 분명히 해주셔야 될 게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런 겁니다. 지난번에도 본 위원이 국장님께 한번 얘기를 했습니다만 추진위원회는 뭐 여기 추진위원회뿐만 아니고 추진위원회 같은 걸 해서 잘 하다가 1월 에 회의를 하고 해산될 때는 통보 한 마디도 없이 그냥, 여기 1월에 회의를 하고 8월 5일 날 해산된 걸로 지금 여기 나왔단 말입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그 관계도 설명을 올리면,

홍승근위원

먼저 업무보고 때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런데 그 후에 그때도 국장님께서 바로 통보를 하든지 해단식을 하겠다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여기 책자에만 나오고 추진위원회에서 어떤 이름을 그렇게 만들었는데 지금 추진위원들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떤 이런 자료들이 나온단 말입니다. 그런데 추진위원회는 이미 해산이 됐고 또 추진위원들은 해산됐는지도 모르고,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지금 추진위원회는 준공이 되면 자동적으로 해산하는 걸로 부칙이 돼 있어서 됐는데 그래서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말씀을 주셔서 저희가 그 건립추진위원회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을 14분을 모셔서 저희가 간담회 갖는 걸로 계획을 결재를 받아놨습니다. 바로 의회 행감이 끝나면 진행이 될 거고요. 또 바로 운영위원회를, 박물관 운영위원회를 20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돼 있어요. 현재 저희가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승근위원

수원박물관 명칭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은 참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해서 어떤 식으로든지 이런 식으로 나가야지, 거기 들어가다가 안내표지판이 세 개가 서 있다는 것 자체도 그렇고 또 국장님이 주가 되든지 그 기증하신 분들한테, 최인영 전교님이나 근당 양택동 선생한테 같이 협의를 해서 이것은 그 안에다가 인포메이션을 해줄 수 있어도 밖에는 이걸 하다보니까 너무나 혼돈이 간다, 어떠한 이러한 표현을 해서, 실질적으로 맨 처음에 문화체육국에서도 수원박물관으로 안이 나왔다가 결국은 기증자들의 뜻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뀐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제는 바꿔야 될 때가 됐다라는 생각을 해서 본 위원도 이 이름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점을 자료요구를 일부러 한 겁니다.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예.

홍승근위원

그러니까 그 점을 좀 잘 해주시고 그리고 화성박물관까지 겹쳐선 안 되죠.
희순

최희순수원박물관장

네, 그건 아닙니다.

홍승근위원

여기 대책에 보니까 네 가지를 통틀어서 하는 걸로 문구가 비슷하게 나와서,
영규

김영규문화체육국장

조직은 같이 갑니다.

홍승근위원

조직은 같이 가는 건 본 위원이 알지요. 이상입니다.

문준일위원장

홍승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박물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규 문화체육국장님, 최희순 수원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수원박물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오늘의 감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또한 관계 공직자 여러분! 장시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문화체육국 교육청소년과와 4개 구 보건소, 화성사업소에 대하여 2일째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감사하신 사항 중 시정 및 처리요구서를 작성하셔서 내일 감사 개시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20시 08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