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옥 의원 발언

26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1-02-01

박정옥 의원 프로필 보기 →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금일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모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의사일정에 앞서 우리 위원회에 계류중인 「안양시의정회설치및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발의의원으로부터 철회요구가 1월 14일에 접수되어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의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이 조례안에 대해 철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우리 위원회에 계류중인 「안양시의정회설치및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철회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근

오정근사무직원

사무직원 오정근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김신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간부 공무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김신입니다.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정덕남 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혁순 의정팀장입니다. 1월 29일자 인사발령으로 전입 온 이재찬 의사팀장입니다. 강윤덕 홍보팀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1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으로 2021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진취적인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김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하고 질의에 따른 추가 답변자료는 서면으로 갈음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님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 답변 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정옥위원

제안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행정감사 때도 질의했던 건데요 26페이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26페이지 사회복지시설 위문. 이 부분에 대해서 고유의 명절 해서 1년에 추석과 설날에 두 번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네.

박정옥위원

하고 있는데 그때도 제가 ‘골고루 갔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당해 그 부분에 있는 의장이나 이런 부분에서 의장 지역구를 많이 가는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그러니까 의장님께서 배려를 하셔 가지고 안 간 지역구에도 그쪽에 다 의원들이 계시니까 그런 부분을 골고루 배부해 주십사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또 그렇게 당부를 드리고요. 여기도 보면 ‘최근 2년 방문 사회복지 시설 위문 배제’ 써놓으셨네 보니까. 그렇죠?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네, 그렇습니다.

박정옥위원

네, 이 부분을 그래서 골고루 갈 수 있는 부분을 해주십사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또 35페이지 의회홍보 리플릿 제작입니다. 이 부분에서도 형태를 보면 일반형 소책자, 만화형 리플릿이 2천부를 만들어요. 만드는데 이 부분에서 제가 책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잘되어 있다는 부분은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도 올해는 조금 변형을 시켜서 책을 만들어 가지고 변경시키는 그런 부분을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아이들이 와서 진짜 이것을 보고 ‘안양시의회를 갔더니 참 이것 만화형 리플릿이 잘돼 있더라’ 이런 부분을 호응도가 좋을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을 더 연구하셔 가지고 아이들에 싹, 눈과 머릿속에 들어올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채명위원

올 한 해 2021년도 사업을 알차게 추진해 주실 김신 사무국장님 이하 우리 팀장님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박정옥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드린 부분입니다. 다행히 설하고 추석 때 사회복지시설 위문 중에서 최근에 2년 방문 사회복지시설을 배제하는 것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도 정말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준을 세워야 될 것은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요양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도 여기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그렇다라고 했을 때는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단 이 부분도 한번 기준에 넣어서. 작년 같은 경우는 개인요양시설을 저희가 방문했습니다. 그랬을 때 올해도 그러면 개인요양시설이 포함되는지 일단 그것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다음에 33페이지 보면 의회 소식지 발간에 보면 볘부처가 시, 사업소 그리고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관내 유관기관하고 학교. 그리고 개인구독신청자가 있는데 보니까 예산액은 2천 180만원입니다. 그랬을 때 사실은 적은 돈은 아닌데 개인구독 신청자라고 했을 때 어떤 분들이 어떤 경로로 해서 이것을 신청하는지 그리고 그분들이 신청하고 나서의 사후피드백은 혹시 그동안에 준 적이 있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개인구독 신청하시는 시민들한테는 저희가 개별적으로 우편요금을, 우편요금이 여기 반영이 안 된 예산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의회소식지이고요. 나머지 우편요금은 저희가 별도로 수용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아니 왜냐하면, 저희도 사실은 저희한테 두 부씩은 주긴 하잖아요. 그랬을 때 각 배부처에 배부를 했었을 때 이분들의 반응도 사실은 이 정도 어느 정도가 됐을 때는 한번쯤은 피드백을 받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좀 전에도 저희가 간행물편집위원회에서 오케이라고 하는 사인을 드렸기 때문에 다음 달 것이 발간되어서 나오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개인 신청자가 있기 때문에 이분들의 의견도 담아주는 것도 우리가 의정활동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밖에서 바라보는 개인의 주민들의 의견도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는 개인신청자라든가 아니면 각 기관에 배부했을 때 그분들의 피드백을 조금 받아서 반영을 하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한번 저희가 지금까지는 이 피드백을 제 기억으로는 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요, 특히 개인구독자들이 주소가 변경되었거나 또 일방적으로 저희가 발송하고 있는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점검을 해서 많은 개인구독자가 신설이 되고 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그렇게 한번 점검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왜냐하면 관내 유관기관도 그렇고 학교도 그렇고 분명히 우리 의회소식지를 받아봤을 때는 본인들의 생각도 여기에 가미되어서 어떤 방향으로 이 소식지가 안양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들도 분명히 갖고 계실 거란 말입니다. 그랬을 때 이것을 그냥 배부하는 것으로만 끝날 게 아니라 그 장소에 일단 피드백을 좀 받아보는 것도 향후에 우리가 가져야 될 과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예,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여위원

2021년의 주요업무를 받고 있는데요, 사실은 많은 외부활동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아직도 불확실한 상황이어서 계획을 세우는 게 굉장히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쨌든 또 시대상황에 맞게끔 또 우리가 이미 계획된 사업이 아니더라도 필요한 사업들 그때그때 발굴해서 기존 사업예산을 세웠던 것을 쓰지 못하더라도 그때그때 당시 적합한 사업이 있다면 유연성 있게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라고 좀 부탁드리고 싶고요. 32쪽에 보면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사업에 대해서 그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 시의회에 등록된 언론 및 방송사가 180개사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여기에서는 예산은 지금 이 책자에는 표시를 하지 않았네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전체가 1억 5천입니다.

김필여위원

1년 동안 쓸 수 있는 게 1억 5천입니까?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이것은 당장은 자료가 나오기가 어렵지만 자료를 좀 만들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안양시의회 지급기준이 있을 거예요. 홍보 언론 관련해서 지급기준 그리고 연중 아마 홍보비를 지급하는데 지급방법이 있을 겁니다. 그때그때 기사 나올 때마다 주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월별로 줄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요, 지급방법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고요. 1년간 1억 5천, 올해는 그렇고요 지나간 3년간 예산집행내역서를 언론사별로 얼마씩 홍보비를 지원했는지 거기에 대한 자료 함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벌써 1월 달에 신년광고비가 집행되었나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일부 집행되었습니다.

김필여위원

일부요? 일부라면 우리가 해마다 이 신년광고가 따로 있나 봐요? 1월 달이 되면 관례적으로 홍보비를 지원하는 게 있나 봐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언론진흥원을 통해서 예산이 집행되고 있는데요, 보통 통상적으로 신문사까지 도달하기까지는 최소한 짧게는 2개월에서 3개월 정도 걸립니다. 신청했다고 곧바로 언론사에다가 주는 게 아니고 ABC신문협회에다가 저희가 먼저 집행을 하면 거기에서 다시 언론사로 나가는 형식이 되겠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런데 신문협회에다 우리가 금액은 주기는 하지만 어느 어느 집 신문사에 주라고 우리가 지정해 주지 않나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언론사에서 신청을 해야 됩니다.

김필여위원

아, 신청을 하면 우리가 거기 선정을 해서 지급하는 건가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면 올해 신년광고 신청한 언론사하고 집행한 집행내역서 같이 자료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신년광고라는 것이 저는 처음 들었는데요, 이게 관례적으로 늘 주고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죠?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이것도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단계는 어떤 건가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의회는 최종권한이 의장님이 갖고 있기 때문에 의장권한대행인 부의장님이 지금,

김필여위원

최종결재를 부의장님이 하기 때문에 결국은 부의장님이 결정하는 거네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필여위원

알겠습니다. 상세한 자료 주시고요. 어쨌든 1월 달에 일부 집행하셨다고 하는데 혹시 얼마 정도 집행하셨나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12개 언론사 중에 100만원.

김필여위원

12개. 열두 개 언론사에게 지급되었어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100만원에서 2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 1천 700만원 정도.

김필여위원

12개 언론사에?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네.

김필여위원

예. 어쨌든 그 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평년하고 늘 같은 건가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대동소이합니다.

김필여위원

대동소이합니까?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저희가 금년에는 홍보팀하고 이야기를 했는데 종이언론사 신문에 잘 효과가 없으니 지상파로 광고를 좀 다른 각도로 의회의 위상 차원에서 종이신문보다는 인터넷신문보다는 지상파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해보자 그래서 그 부분도 최종결정은 그 결심은 안 받았습니다마는 금년 예산은 그렇게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필여위원

그러니까 홍보비 지급기준에 대한 자료를 달라고 했잖아요. 기존의 기준자료 기준과 올해 또 바뀐 기준, 구별해 가지고 주시고요. 그럼 신년광고에 대해서 이것도 최근 3년간 신년광고비 지급한 내역서를 따로 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네.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수고 많이 하시고 계시고요. 저는 세미나 개최에 대해서 말씀을 잠깐 드릴까 해요. 2020년에는 14쪽에 ‘주제가 있는 의원 세미나 개최’에서요 그 강의 강사를 초대하는데 제가 몇 번 들어보니까 내실 있는 강사가 있고 참 시간낭비적이다 이런 느낌을 받은 강사가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위원님들도 다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오랫동안 강의를 한 강사 입장에서 의원이 되기 전에. 이게 그냥 막연하게 소문만 듣고 초빙하는 것보다는 지금 14쪽에 박정소 팝페라가수의 경우에 네이버 유튜버를 찾아보면 이분 강의가 다 나와있거든요. 진짜 질 좋은 강의도 있더라고요. 154만회나 되는 다른 강사랑 같이 한 건데. 그것도 제가 들어보니까 참 내실 있고 좋아요. 그래서 여기 와서 도대체 얼마나 이 하시는가 해서 우리 항상 잡히고 있는 의원세미나 28쪽에 ‘추후 선정’이라고 되어 있어서 제가 28쪽에 돼 있죠? ‘소양 교육 예정’ 여기 이런 부분에서 교육적인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평생교육원 있어요. 거기서도 유명강사 초청하는 그런 강의가 있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한 적이 있어요. 그 유튜브에 정확하게 너무너무 좋은 그런 내용이 똑같고 말하자면 빔만 설치돼 있는 곳이면 우리가 질 좋은 강의들을 얼마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또 제약이 있고 또 우리가 너무 바빠서 못 듣고 놓치는 이런 것도 정보만 다양하게 활용한다면 대단한 강의를 우리가 들을 수 있고요. 그래서 그것과 견주어서 한번 다 찾아보시고 우리가 이것을, 그래서 평생교육원에서도 그랬어요. 지난번에 코로나 때문에 만날 수는 없고 그분들 돈은 돈대로 엄청 들어가면서 이것을 빔 돌리는 거나 다름없는 이런 것을 했단 말이죠, 몇천만원이나 들여서. 그래서 참 이런 게 아이디어를 좀 내서 우리가 무한으로 들을 수 있는 유튜브 강의를 차라리 틀면 더, 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다. 이래서 제가 제안을 한 바 있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우리가 질적인 것을 가져갈 것인가, 형식적으로 꼭 그분이 와서 들어야 되는가. 이 강사료도 만만치 않거든요. 그래서 절약할 것 있으면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고요 저희가 사전에 확정하기 전에 의원님들하고 소통을 해서 더 좋은 강사가 섭외되어서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완전 그게 나뉘어지더라고요. 딱 들어보면 아, 이것 정말 내실 있고 참 좋은 강의였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나중에 그 강사님도 추천 좀 저희한테 해주시면,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요. 저는 추천 못해요. 저는 추천 못하고 이렇게 소문만 듣고 하지 마시고 이것을 유튜브나 이런 데를 요새 다양하잖아요. 시간이 없을 뿐이에요. 유명한 강사들은 유튜브에서 더 잘 나가는 질 좋은 강의들 다 이미 해놓고 있는 상태고. 그래서 우리가 그 내용을 얻어가려면 차라리 그것을 트는 것이 이 전문성도 많이 언급돼 있고요 우리가 듣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더 바람직한 그런 것이 되지 않을까 한번 시험적으로 해볼 필요도 있고요. 그런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산은 예산대로 들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이런 강의가 있고 예산 없이도 플러스가 되는 이런 질 좋은 강의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참고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이게 업무보고가 전년도하고 사실 거의 유사하고 또 전년에 진행되지 않았던 사업들이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여러 가지로 어쩔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사업은 잡았지만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서 올해는 정말 하나라도 더 사업이 진행되고 업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바라고요. 이것은 사적으로 말씀드려도 되는 건데 궁금해서. 그 화장실 싱크대 설치는 어떻게, 진행이 안 된, 아예 없는 것으로 하는 건가요, 혹시?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회의 시작 전에 김필여 위원님께서도 의견을 주셨는데요, 저희가 그 부분은 최종 확정하기 전에 충분히 1층 우리 의원님들하고 소통해서 보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왕 마음먹으신 것 의견 들어보셔서 제가 보니까 세면대 오른쪽은 잘 사용하기 불편하고 그 전에부터 쭉 제가 생각한 건데 가장 좋은 방법은 돈도 안 들고 오른쪽 거기는 어떻게 개선하는 방법이, 겸용으로 사용해서 개선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다른 데 설치하는 것은 좀 그런 것 같고요. 제 생각은 계속 그런 것 같고요. 그 의회소식지. 아까 봤어야 되는데, 최근에 들어서 좀 달라진 게 있어요. 그전에는 이게 언제부터인가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5분발언, 시정질문 이런 것에 대해서만 사실 나왔었는데 언젠가부터 의원발언한 내용이 사진과 또 간단한 요약해서 나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한번 얘기를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 이것은 잘하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왜냐하면 어쨌든 의회소식지인 만큼 이런 자그마한 부분도 세심하게 평상시 의원님들이 발언하는 내용을 요약해서 이렇게 소식지에 보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 생각이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 잘하신 것 같고요. 앞으로도 좀더 이런 부분에 의원님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더 세심하게 담아준다면 우리가 이것을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또 시민들도 이것을 우연치 않게 봤는데 너무 우리 지역구 의원이 이런 부분이 나왔더라, 이런 것들이 들려올 수 있을 때 얼마나 저희가 뿌듯한 마음을 갖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고요. 이게 아마 이 얼마 안 되었지? 이렇게 실린 지는, 이런 부분이. 그전에는 거의 그게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아마 분량도 없었던 것 같고. 그런데 이것은 지난번인가 이번에 처음 실렸던 것 같아요. 아무튼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의정생활 뒷받침해준 우리 공직자분들께서 여러 가지로 또 어려우실 거예요. 그렇지만 또 잘 의정활동에 더 잘 뒷받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위원

의회소식지를 지금 같이 하는 거예요?

강기남위원

끝났지.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아니요. 김필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필여위원

저희가 늦게 와서 의견을 못 주었는데요. 안양시의회 소식지 5페이지에 보면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 본회의장 전경사진인데요, 이것을 포커스를 조금 더 작게 잡으면 의원님들 빠지지 않고 다 나오는데 지금 중간 위주로 해가지고 양쪽 가에는 잘렸어요, 사진들이. 이것을 조금 더 줌으로 당기면 의원들 전체가 다 나올 텐데 이렇게 의회 전체를 찍는 사진에서 일부만 나왔다는 것은 이것은 조금 수정하기를 요청드립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김필여위원

이상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은 주요업무보고 시간인데 소식지나 이런 것은 따로, 마치고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정옥위원

죄송합니다. 다 끝난 얘긴데 의회소식지를, 마지막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래요. 이것 지금 시정질문, 5분발언 하시는 분이 있고 싣다 보니까 그 부분들에 소외되신 분들 해가지고 행정감사나 그 질의했던 부분을 여기다 올린 것 같습니다. 다 누구나 골고루 얼굴 나오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제가 이것을 봤을 때마다 어떤 느낌을, 이제 지금 이게 두 번째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죠?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네.

박정옥위원

그런 느낌을 받는 게, 시정질문이나 5분발언은 이분들은 두 가지나 이런 꼭지를 가지고 하는데 지금 행정감사의 질문꼭지를 보면 여러 부분의 꼭지를 지금 무척 많이 담아있어요. 담아있는 부분에서 이런 사람들이 봤을 때는 ‘어? 얘들은 5분발언이고 얘들은 왜 의원발언에 또 이런 게 없지?’ 이런 부분이 저는 약간의 불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보면 다 질의내용을 보면 자기 지역의 업적에 대한 질의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다른 각도로 해서 얼굴을 넣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보완하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앉은자리에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안양시의 언론사, 방송사가 180개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예산이 한 1억 5천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가동된 게 12개 언론사에 2천 700이 지출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실적에 따라서 광고를 하고 나서 먼저 신청한 데도 있고 또 그와 반대로 광고를 하겠다고 저희한테 신청하고 이렇게 순서는 달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그 증빙자료를 첨부해야만이 광고로 나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까 1천 780만원 정도는 지금 1월 달에 신청한 언론사가 있어서 저희가 예산집행을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우리가 이것을 하는 취지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의정활동 홍보로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리고 지방의회 활동사항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열린의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것을 하는데 일부 여기 우리 의회 소속돼 있는 언론사들이 우리 시나 의회나, 에 대한 어떤 소식을 내보낼 때 조금 뭐랄까, 팩트가 맞지 않게 본인의 자유의사로 내보내서 의회에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신문이 사실상 우리가 컴퓨터로 다 하기 때문에 신문을 보지 않아요. 그래서 신문이 너무 많이, 지난번에도 논했던 부분인데 보지 않고 그대로 쓰레기 처리되는 일이 너무 많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부수라든가 아니면 줄이든가 아니면 언론사를 줄이든가 해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우리가 앞장서야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의회나 안양시에 누가 되는 팩트가 정확하지 않은 언론을 내보낼 때는 커트라인을 정해서 거기에 대한 어떤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장직무대리

이상입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이 요청하신 추가 답변자료를 정확하게 작성하시어 회의종료 후에 서면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주요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금년 한 해도 위원님들이 활발하게 내실 있게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좌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김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6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