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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채명 의원 발언

263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1-02-03

이채명 의원 프로필 보기 →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3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집행기관의 2021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 청취는 우리 위원님들이 시민의 대표로서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대변하며 집행기관이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할 수 있으므로 매우 중요한 의사일정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집행기관에서는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한 중요한 사항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는 질의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자료는 신속하고 명확하게 작성․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도시주택국 및 하천녹지사업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창선 도시주택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김창선입니다. 지난 한 해 도시주택국 소관의 각종 현안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배려를 해 주신 박준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주택국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한호 도시계획과장입니다. 김진수 스마트시티과장입니다. 최석락 도시재생과장입니다. 오효중 도시정비과장입니다. 이채선 건축과장입니다. 김동근 주택과장입니다. 그럼 도시주택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202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21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그다음에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1 주요업무 보고(도시주택국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면서 박준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금년에도 도시주택국 전 직원은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건설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창선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하천녹지사업소장 이명복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준모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하천녹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호영 생태하천과장입니다. 조상식 녹지과장이십니다. 이기돈 공원관리과장이십니다.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서 기본현황과 202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21년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202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1 주요업무 보고(하천녹지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천녹지사업소 전 직원은 열정을 갖고 소관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박준모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하고 답변이 미흡한 부분과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일문일답이에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덕남

정덕남위원

일괄질의?
경숙

김경숙위원

일괄질의.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일괄질의, 일괄답변하는데 미흡한 부분이나 이런 것은 바로 일문일답으로 해도 된다는 거예요.

이채명위원

아, OK. 일괄질의, 일괄답변이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반갑습니다. 지금 제가 질의할 것은 주요업무보고라 간단하게 자료를 한두 가지 하고 그다음에 나중에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 주요업무보고서 82페이지, ‘도로 등 도시계획시설의 체계적인 계획(변경) 추진’ 관련에 대해서 유한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안양종합운동장 주변 도시계획시설의 당초 추진계획하고 안양종합운동장 주변 도시계획시설 개선안에 대한 보고와 추진실적에 대해서 이따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종합운동장 주변 재건축․재개발 및 시․도위원회 간담회를 한 적 있으면 간담회 실적이 있으면 그 부분과 함께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요업무보고서 85페이지, 안양 매곡 공공주택사업에 관련돼서 질의하겠습니다. 2019년도 12월 23일 공공주택지구 지정 후에 그 이후로 토지소유자가 요구한 민원사항이 지금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민원사항과 협의 후 처리실적에 대해서 이따 하고요. 그리고 비산동 145-5번지 행정소송하고 287번지와 288-1번지 행정심판의 진행실적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되고요. 또 비산동 145번지 주택이 매곡지구계획 및 2040 안양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재정 정비수립 시에 편입되지 않았는데 편입되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 아니, 뒤늦게라도 편입되었다면 그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977세대 추진계획에 대한 위치 및 평형별 조감도가 지금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나왔으면 그 부분과 함께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시티과 주요업무보고서 98페이지, 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 추진 관련돼서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첫째, 자율주행 시범사업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결과서하고 지금 그것을 자율주행을 우리가 하게 되면 어떤 편리성이 있는지 편리성과 어떤 사업성이 있는지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전국 시군에 지금 운영을 자율주행 시범사업 추진을 하고 있는 곳이 한두 군데 있다고 제가 듣고 있는데 그 추진 사례와 그리고 사고가 있었다면 사고현황표를 주시고요. 그리고 자율주행 시범사업이 일반화가 될 수 있는지 없는지 일반화 가능성 여부에 대한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도시재생 주요업무보고서 115페이지, 길 찾기 쉬운 안내체계디자인 개선사업 추진 관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62회 정례회 주요업무보고서 지금 내가 없어서 그러는데요. 사업기간과 또 26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서 사업기간이 이게 6개월이 지연된 사유가 뭔지? 이게 한 달 차이인데 6개월이 지연됐어요. 두 번째, 실시설계용역 과업지시서 및 중간보고회 회의자료하고 함께 서면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도시정비과 주요업무보고서 126페이지, 2030 신규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에 관련돼서 오효중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용역착수 과업지시서 및 착수보고회 회의자료가 있으면 한 부 주시고요. 주민 설문조사 실시 결과서 있으면 한 부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서면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따. 그리고 주요업무보고서 128페이지, 도시정비사업 점검반 운영 추진 관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0 호원지구 등 6개지구 조합운영 실태점검 결과 107건의 지적사항이 있어요. 그 지적사항에 대한 어떤 시정조치사항이 있으면 그에 대해서 이따 서면답변해 주시고요. 2020년 점검계획수립서 있으시면 한 부 주시고 그리고 조합 운영관련에 대해서 민원 접수현황 및 조치사항에 대한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건축과 주요업무보고서 134페이지,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 관련해서 이채선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20년 보조금 지원사업 결산내역에 대해서와 2021년도 보조금 신청현황표에 대해서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고요. 주택과 주요업무보고서 142페이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 관련돼서 김동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20년 보조금 지원사업 결산내역서에 대해서 2021년도 보조금 지원사업 심사현황표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만 하고 다른 위원님들 끝나고 난 뒤 질의하겠습니다, 하천녹지사업은요.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덕남 위원님.

이채명위원

아니요, 저 질의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다가.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반갑습니다. 저희 도시국 오늘 새해 들어서 첫 업무보고를 받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보니까요 명과 복을 받아들이는 입춘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 때 어떤 음식을 먹어야 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올 1년 크게 길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일단은 도시주택국 김창선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이 보니까 18개월 용역에 10년에 한 번씩 법적인 계획이죠. 2020, 2030, 2040 이렇게 계획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도정법에 의해서 하는 계획인 것 같고 또 도시관리계획은 국토법. 그렇죠? 상위법에 의해서 법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 같은데 혹시 지금 우리 안양뿐만 아니라 분당 그리고 일산, 중동, 산본 등 5개 신도시가 1기 신도시잖아요. 관련해서 ‘혹시 협의체 구성을 한다’라는 그런 얘기는 혹시 들어보셨는지?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것은 못 들어봤는데요.

이채명위원

못 들어보셨어요? 예. 일단은 제가 성남에서 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2월 달에 첫 스타트를 할 것이다’라고 얘기를 들었고요. 운영내용을 잠깐 들여다 보니까 불합리한 지구단위계획 개선을 하게 되고 제도적인 문제점에 대해서도 상위기관에 이렇게 법 개정을 건의를 하는 그런 것하고,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제도적인 개선을 할 수 있는 그런 단체인 것 같아요. 그래서 ‘협의체 구성을 한다’라고 얘기를 들었고 ‘2월 달에 스타트를 한다’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혹시 국장님께서 한번 살펴보셔 가지고 협의체 구성여부에 대해서 이따 답변을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두 번째는 도시주택국과 하천녹지사업에 공히 같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각 과마다 작년에 저희가 제262회 정례회 예산안 심의 때 ‘어떻게 이 사업을 하겠다’라고 분명히 저한테 말씀을 주셨는데 혹시나 올해 이 업무를 추진하면서 차질이 생겨서 변경을 좀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사업들이 있으면 각 과마다 그 사업들에 대해서 서면답변 그리고 설명을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구군포교와 호계3동 도시경계선이 있습니다. 그 도시경계선에는 개발구역 안에는 이게 들어가지가 않더라고요. 아무리 그러니까 예산을 투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근원적인 해법이 안 된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만 공통의 목적으로 이해관계만 맞아떨어진다라고 고민해 볼 수 있는 문제인 듯해서 국장님도 아시다시피 안양도 군포도 그 경계선이 사실은 계륵 같다 보니까 개발계획을 잡는다든지 아니면 두 지역이 다 윈윈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문제의식이라도 갖고 장기적인 플랜을 고민해 봤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제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도시가 이렇게 노후화가 된 채로 도시외곽에서 이렇게 소외되지 않도록 협업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협상테이블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즉, 예를 들면 그쪽에 고가만 하더라도 평생 못 건드립니다. 평생 흉한 시설로 이렇게 둘 것인가라는 어떤 그런 문제점부터 시작을 해서 우리가 그 부분 호계3동에 교도소 이전문제와 함께 맞물려서 이것을 건드려야 되는 것은 아닌가? 이 경계선이 도시계획에서 소외되는 문제점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그러면 이것을 해결할 것인지? 당장 열악한 이 시설이지만 장기적으로도 사실은 기대도 가능할 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 그 호계3동의 경계선에 있는 부분에 두산위브아파트가 올해 연말에 입주 예정입니다. 그랬을 때 그분들도 사실은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하천을 거닐 수 있는 그런 권리를 갖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도시경계선 개발에 대한 토론회도 가지면 어떨까?라는 바람이 있으면서 국장님 생각을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너무 긴 설명, 답변보다는요 핵심 있는 답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 드리는 마지막 질의입니다. 어제 제가 조례안 심의를 통해서도 사실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우리 공직자분들과 저희 의원들 간에 소통과 공유를 하지 않으면 조금 문제점이 발견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어제 밤새도록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안양시에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을 지금 거의 100건 정도가 넘게끔 하고 있는데 행정사무 민간위탁 제도개선에 대해서 우리 서로 소통하고 공유를 해서 만약에 위법부당한 그런 행정을 사전에 방지를 해서 우리가 이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제가 공유하고 지금 소통하고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안양시 민간위탁 조례를 보게 되면요 법령에 근거 없이 조례로 위탁사무를 정하는가 하면 또는 법령과 조례 간에 상호 상충되는 그런 법규가 불법한 사항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 보면 「지방자치법」 제104조2항과 3항에 민간위탁과 공공위탁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위탁을 줄 때는 민간위탁 조례를 근거해서 위탁을 줄 수가 있는 거고요. 공공위탁 같은 경우도 공공위탁을 준해서 조례를 제정해서 사업을 진행을 해야 되는데 저희는 민간위탁 조례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공공위탁 조례는 없이 민간위탁 조례를 준용해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행정재산’은 ‘관리위탁’이 들어가고요, ‘일반재산’은 ‘위탁관리’가 들어갑니다. 그랬을 때는 관리위탁은 ‘사용․수익허가’의 대상이고요 위탁관리는 ‘대부’의 대상입니다. 그랬을 때 제가 위탁관리에 대한 이 조례를 한번 들춰봤어요. 그런데 위법부당한 사실이 굉장히 많습니다. ‘관리위탁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민간위탁에 일단 혼용돼서 지금 사용이 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전면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을 제가 조직관리팀에다가 말씀은 드려놨어요. 그래서 인정을 하시고 ‘함께 개정을 하시겠다’라고 말씀을 들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2개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시주택국에 관련된 것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에 보면 제14조, 15조가 있습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치” 부분인데요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다.”라고 조문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법적인 근거는 도시재생법을 근거해서 위탁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도시재생법에 들어가 보면 법제11조제1항 각 호에 분명히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잘못 조례에 담겨져 있어서 이것을 운영하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만 더요, 우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보면 제21조 “현수막 지정게시대의 위탁 등”이 있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위탁이 아닙니다. 이게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사용․수익허가 대상입니다. 즉, 이런 부분들을 왜 제가 업무보고 때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것을 얘기를 하면 이미 때는 늦는다라고 저는 판단을 했고, 어젯밤에요. 왜냐하면 업무보고 첫 스타트를 시작할 때 우리가 제도적으로 잘못된 부분들을 개선을 하고 나가야지 나중에 만약에 소송이 걸리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었을 때는 안양시에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일단은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고자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추후에 국장님께서 더 필요하다라고 하시면 제가 안양시 위탁에 관련된 것들을 전부 제가 자료를 취합을 했습니다. 그래서 함께 상위법에 맞게끔 위탁도 개선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과장님은 일단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체적으로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업무에 대한 어떤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은 저희가 행감 때 예를 들어서 예산안 때 어떻게 추진하실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봤고요. 그것에 대한 것들이 업무추진할 때 담겨져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데요. 그게 만약에 예를 하나 들면 건축과 예를 제가 들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예산안 심의 때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들만의 보상제도가 있었는데 저희가 약간의 생각을 바꿔서 우리 안양시민들의 전체적인 의식개선이지 않습니까? ‘불법광고물을 부착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의식개선이기 때문에 65세 이상의 일자리창출도 중요하지만 만약에 필요한다라고 했을 때는 ‘연령대를 좀 낮춰서 많은 시민들이 공유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갖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적극행정에 임해 주셨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드리는 부분은 작년 행감 때 지적했던 것들이 지금 추진하는 사업에 반영이 되고 있는 건지에 대한 것들만 저는 여쭤보고 싶은 겁니다. 그리고 예산안 때 이렇게 하겠다라고 했는데 만약에 차질이 생겼으면 지금부터 저희가 알고 그 차질되는 변경되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공유를 하고 나가야만이 이 부분들이 저는 개선이 될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립니다. 주택과장 김동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33페이지,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과 그리고 134페이지,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하여서 지원사업내용을 제가 쭉 살펴봤습니다. 여러 가지 우리 시민들한테 굉장히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사업내용들이다 보니 만약에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일단 접수가 되면 실사를 가서 노후도라든가 아니면 위험도를 보고 책정을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는지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따가 답변을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 또,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사업비가 지금 보니까 총 7억 800만원 정도 됩니다. 1개 단지당 2천만원 한도에서 총사업비의 50퍼센트에서 90퍼센트를 지원하고 있는데 저희가 말씀드렸을 때 홍보를 굉장히 열심히 잘하고 있는데 혹시나 홍보방법에서 조금 한 가지, 웹자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를 더 추가적으로 하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이따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과장님 주요업무보고 142페이지, 지금 승강기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우리 주민들한테는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가끔은 이게 ‘포퓰리즘이다’라고 하는 그런 말들도 많았습니다. 그랬을 때 이 사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승강기 지원에 대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혹시 승강기 발전장치를 설치해 주는 것은 어떤지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이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좀더 구체적인 기준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예를 들면 동대문구 그리고 성동구 같은 경우가 승강기를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를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월 3만에서 4만원 정도의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시켜 주는 그런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한번 점검해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시가 60퍼센트고 한전에서 40퍼센트 정도 보조를 받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김진수 스마트시티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안양시에 현재 지금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IoT 여러 가지 AI지능 다양한 스마트시티도시로 지금 발돋움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랬을 때 한 가지 추가적으로 국토부에서 또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이 있더라고요. 이 사업 같은 경우가 비슷한 사업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구분해 주시고요. 우리 현재 안양시에 공동현상이라든가 도심이 겪고 있는 그런 문제들을 민간과 정부, 지자체가 힘을 모아서 토탈 솔루션을 개발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보니까는 네 가지 분야예요. 도시타운, 캠퍼스 그리고 솔루션 확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따가 답변을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건축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33페이지,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서요 지원사업 내용을 보니까는 다양한 외부 창호교체에서부터 여러 가지 고효율 보일러 교체공사까지 예산은 1억 정도가 되는데요. 제가 추진내용을 보니까 주로 창호교체인데 이것을 수혜를 적게 받는 사람과 많이 받는 사람의 어떤 그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편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수혜를 늘려서 예산을 좀더 올려서 자부담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 분들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것 등을 제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효중 도시정비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안양시청 홈페이지 그리고 소통시장실에서 ‘시장에게 바란다’라고 하는 창구를 한번 들어가 봤어요. 그런데 상록지구 재개발 산마루아파트 민원과 관련해서 굉장한 많은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니까는 들어가서 내용을 확인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네이버를 치고 제가 들어가 봤더니 편입되지 않은 어떤 부지에 대한 민원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어떤 민원에 대한 그 내용하고요. 그래도 저희 시의회 차원에서 이 내용을 소통실에까지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저희가 전혀 묵과하고 간과하고 가기에는 좀 그런 것 같아서 어떤 내용이 주로이고 그리고 지금 현재 어떤 상황까지 가있으며 그리고 답변은 어떤 식의 답변을 드렸는지까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도시재생과 최석락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미리 오셔 가지고 전체적인 1년 계획을 다 설명을 너무나 잘해 주셔 가지고요 특별하게 저희가 질의드릴 것은 없는데 이따가 제가, 우리 안양시 현재 도시재생사업을 지금 세 군데를 하고 있더라고요. 안양8동도 하고 있고 박달동도 하고 있고 석수2동도 하고 있는데 그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집수리사업이 굉장히 지금 크게 주민들도 만족도, 체감도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도시재생대학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도시재생사업을 보게 되면 졸업생이 좀 많지 않은 듯합니다. 그래서 그것 한정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주시고요. 제가 이따가 만약에 필요하다라고 했을 때는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두 번째, 제가 2019년도에 모두를 위한 유니버셜디자인 조례를 제정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게 됐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모두를 위한 디자인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첫 번째, 이 사업 조례를 지금 가져왔는데요 이 조례에 근거해서 사업을 지금 잘하고 계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유니버셜 디자인사업 등에 대해서 서치(search)를 하셔 가지고요 내용을 저한테, 이따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저도 잠깐 쉬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는 것보고 저도 추가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저는 김창선 국장님께 한 가지 먼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이번 1월 14일 날 ’20년도 행안부에서 권익위하고 같이 해서 민원서비스종합평가가 있었습니다. 광역․기초단체 243곳 기관 중에서 우리 안양시가 평가등급이 5등급에서 4등급을 받은 것 알고 계시죠? 아시나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구체적인 얘기는 들었는데요, 직접적인 업무가 아니라서.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것 때문에 최근 5년간 종합평가에서 평가등급이 나온 것이 있는지 그것 평가 서면제출 부탁드리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제가 자세히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경숙

김경숙위원

아, 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지금 이게 전반적인 행정평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니까 이 어떤 서비스를 구분해서 어떻게 평가했는지 그 내용을 좀 자료,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행안부 민원서비스 평가 개요에 대해서 말씀하신 건가요?
경숙

김경숙위원

그것 있으면 그 자료 부탁드리겠어요. 그리고 어쨌든 우리 도시주택국은 도시계획과 모든 시설관리 안양시에서 제일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부서에서도 그런 평가가 들어갔는지 어쨌는지 확인 좀 해 보고 싶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유한호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인교대 유휴부지 활용방안이 여기 있는데요. 작년에 제가 본 것으로 생각하면 올해부터 꽃밭 조성을 하기로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진행이 언제쯤 되는 건지 여쭙고 싶고요. 또 경인교대에서 협의가 된 상황이 진행이 어떻게 돼 가고 있는지 그쪽에서는 문화센터가 지금 크게 짓지 않아서 너무 협소하다는 관계로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협의가 어떻게 진행돼 가고 있는지 그것 알고 싶고요. 그리고 어쨌든 이렇게 우리가 용역이 완료가 됐지만 앞으로 ’21년도부터 개발을 지방이나 외국, 타 시도에서 석산을 개발하는데 여러 가지 곳에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대에서 이렇게 자료를 용역을 한 자료에 의하면 아직, 이것은 이따 얘기할게요. 질의시간에 또다시 하겠고요. 일단은 석산개발을 구체적으로 더 어떻게 할 건지와 경인교대 협의에 대한 진행 해결방안하고 앞으로의 계획 다시 한번 서면제출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구역 추진이 여기 나와 있는데요. 지금 보면 평촌신도시지구 일반상업지로 이렇게 변경고시를 했죠. 그리고 우리 지금 최근 5년간 지구단위 변경과 용도 변경하고요. 그리고 지금 안양시에 보면 금융센터라든지 경복궁 자리 거기에 신축한 것 있죠. 거기가, 그런 데. 또 뉴코아건물 같은 곳도 있고요. 이 공공기여를 또 받은 것 구체적 내용을 포함한 협약서와 사본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양 전 지역에 최근 5년간 공공기여 구체적 내용을 이렇게 기재해서 서면제출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시티과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작년에 평촌복합문화공원 조성에 대해서 용역을 했고요, 검토용역을 했습니다. 앞으로 여기 보면, 지금 거기는 안 올라와 있네요. 올해 ’21년도는 안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추진계획 여기는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위원님 죄송한데 범계인지 평촌인지?
경숙

김경숙위원

예?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범계역 일원 복합이죠?
경숙

김경숙위원

아니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어디?
경숙

김경숙위원

복합문화형공원 여기 범계역 쪽인 건가요, 이게? 아니잖아요. 시청 주변이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 예. 복합문화요?
경숙

김경숙위원

예.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그리고 또 시청부지를 뭐 개발한다는 소문도 있었고 언론에도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인지 거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구 축산검역본부 부지 지구단위 수립용역까지 다 됐습니다. 여기가 어떻게 개발을 할 건지, 지금 몇 년도예요? 10년도 넘은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아무런 성과가 구체적인 성과가 없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지 매입 시부터 지금까지 진행한 행정절차라든지 전부 모든 것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오효중 도시정비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석수역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여기는 환지방식으로 지금 올해부터 실시할 거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그리고 거기에 대한 그 개발에 대한 환지방식으로 하지, 내용은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지만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도라든가 용도가 어떤 식으로 뭐가 어떻게 지어질 것인지 그리고 층수가 제한이 돼 있는지 그런 조건들에 대한 구체적인 서면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택과 김동근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지금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게 우리가 안양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주택이라든지 행복주택이라든지 그런 게 들어가 있는 건가요, 과장님?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그것하고는 별개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다 포함된 일들이죠?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별건입니다. 전혀 관계없이,
경숙

김경숙위원

관계없어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신혼부부들하고,
경숙

김경숙위원

그럼 지금 청년주택하고 행복주택을 하고 있는 부서는 어디죠?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지금 청년정책관에서 주관을 하고요. 각 사업은 스마트시티과에서 관양지구나 인덕원지구 내에서 일부 짓는 정도지 특별히 시장이 직접 짓는 사업은 없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럼 여기 주택과에서는 아닌가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이 이자만, 신혼부부에 대해서 이자만 지원해 준다는,
경숙

김경숙위원

아, 그 이자만 내주고? 그러면 청년정책과로 얘기를 해야 되는 건가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아니요. 시장이 집을 짓는 현황 같은 것은 없다는 뜻이고요. 관양지구나 인덕원 또는 매곡지구 같은 곳을 조성하려는 일부 그분들한테 지원해줄 수 있는 주택은 나올 수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왜 제가 이것을 질의를 하려고 했냐 하면요 지금 언론에서 행복주택, 청년주택을 하면서 이 공유면적을 너무 과다로 해서 그 청년들하고 관리비가 너무 부담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청년을 오히려 더 힘들게 하는 그런 행정이 아닌가 해서 언론에서 보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청년정책관에다가 얘기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청년정책관? 이게 해결할 부분이 물어볼 데가 청년정책관이에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지금 위원님, 서울에 호텔 같은 데 개조해서 청년임대 쪽으로 관리비가 너무 나오고 그런 뉴스나 그런 사항 말씀하시는 건가요?
경숙

김경숙위원

아니요. 전체적인 거예요. 공유면적이 부대시설 같은 것도 이렇게 해 놓고, 우리도 여기 인덕원에 그게 돼 있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지금,
경숙

김경숙위원

청년정책이 주택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앞으로 지금 우리가 청년주택을 많이 짓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유면적이, 공공인들이 이렇게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자리들을 너무 넓게 하다보니까 이 공유면적 과다로 인해서 그 부분에 대한 우리가 관리비를 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관리비 부담이 24만원씩 나온다는 거예요. 월세가 24만원인데 관리비도 24만원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앞으로 우리가 청년주택들을 지을 때 그것을 좀 생각하고 이렇게 지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걱정에서,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우려는 맞는데요. 지금 그 정도 단계 가려면 저희들은 건설계획, 각 지구별로 청년주택 물량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가는 거고 나중에 임대료 책정이나 관리비 부담 문제는 각 주체별로 별도로 협의될 예정이고 포괄적으로 어떻게 딱 짚어서 그 개요를 지금 자료가 부서에서는 안 나올 것 같은데요, 지금.
경숙

김경숙위원

어쨌든 건축을 할 때부터 이런 부분들을 고민을 해서 공유면적을 너무 넓게 잡을 필요는 없다는 얘기죠. 그분들은 청년들이야 뭐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어려운 청년들이 살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공유면적을 너무 넓게 해서, 공유면적이야 뭐 그 안에서도 아니고 다른 데서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비용 부담을 너무 지어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은 하천녹지사업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하천녹지사업소에서,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녹지,
경숙

김경숙위원

좀 이따 해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다른 위원님들 좀 하시고.
경숙

김경숙위원

네,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상임위원회 1차 회의가 어제 주택과 2건의 조례심의가 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2021년도 도시건설 상임위원회 이 업무보고 자리가 올해 실질적인 상임위원회의 첫 회의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창선 국장님이나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마지막에 김창선 국장님이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신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저도 이 자리에 계신 공무원뿐만이 아니라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지지와 성원을 적극적으로 보낸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까 이채명 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은데 오늘 입춘인데 더불어서 모든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입춘대길하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는 보통 이렇게 질의를 많이 안 했어요. 예산심의 때 어느 정도 거론이 됐던 사업들이고 또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이렇게 청사진을 밝히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라’, ‘열심히 하십시오’라고 지지를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지역의 중요한 현안들이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고 심도 있게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것은 민원받은 사항을 말씀드리는데요. 오늘 공교롭게 도시주택국하고 하천녹지사업소인데 공교롭게 두 국의 연관된 업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귀인동 115번지 내비산 쪽 같아요. 그쪽에 공원을 계획하는 게 지난번에 아마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올라와 있었고 제가 그쪽 현황도로가 도시계획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문제점을 말씀을 드린 적 있었고 그날 심의과정에서 ‘공원은 공원대로 도시계획도로는 도시계획도로대로 추진하겠다’ 이렇게 조건부로 그 공원 추진안이 이렇게 통과가 됐었거든요. 그런데 그 민원인이 이런 민원을 냈어요. 내비산 59호 소공원 조성 관련 민원을 냈는데 이 민원인이 도시계획과에 민원을 냈어요. 민원내용을 보면 ‘이용하고 있는 현황도로 구간에 대해 공원부지로 편입을 시켜달라’ 이런 민원을 낸 것 같아요. 그랬더니 우리 시에서 회신이 갔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이 자리에서 거론하기보다는 민원이 제기됐고 민원을 해결하는 과정이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뭐냐 하면 도시주택국의 도시계획과에 민원을 냈어요. 답변은 공원관리과에서 했어요. 민원인한테 공원관리과에서 ‘그것과 관련된 더 자세한 의견은 교통 쪽으로 도로과 쪽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회신을 해요. 그러면 민원인들께서는, 이게 우리가 지금은 그게 많이 없어졌는데. 어느 부서로 전화하면 계속 이렇게 전화가 돌아가요, 핑퐁 돌아간다고. 이게 같은 경우야, 이게. 이게 지금 이런 부분이 많이 개선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올해 1월 12일 날 이런 공문이 민원서류가 주민한테 접수됐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아직도 행정시스템에 문제가 많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것 아마 이기돈 과장님께서는 어떤 민원인지 아시기 때문에 우리 유한호 과장님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구체적인 답변을 다시 민원인한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주택국 김창선 국장님께 질의드립니다. 도시계획과에, 업무보고책자죠. 86페이지에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추진을 하는 계획안들이 있는데 여기 보면 평촌동 934번지 일원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아시는 것처럼 평촌동 934번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옆에 있는 터미널부지예요. 터미널부지를 폐지하고 용적률을 상향해서 49층 오피스텔을 짓겠다고 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죠. 제안서가 접수돼서 이게 제안서 접수 이후에 제출 이후에 도시․건축공동자문위원회가 수차례 열렸고 또 그 뒤로 몇 차례 제안서에 수정, 보완을 통해서 공람공고가 이루어졌어요. 그래서 공람공고 기간 중에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접수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도 다른 의원님들과 같이 이것에 대한 공람의견서를 제출했고 의회 내에서도 한 열 분 정도의 의원님들이 비슷한 내용의 공람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람공고 기간 중에 접수된 공람의견서 접수현황을 상세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양식 같은 것 따로 말씀 안 드려도 되죠? 예? 다 취합이 됐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음경택위원

지금 건설사로 갔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제안사에 어제 공문으로 발송했습니다.

음경택위원

어제요? 예. 그러면 제안사에 보낸 공람의견서의 전체적인 그 내용과 같이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해서 공람의견서가 어제 제안자 건설사 측에 회신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터미널부지의 향후, 어제 보냈다고 그랬어요. 그럼 오늘 이후에 어떤 추진계획을 갖고 있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진행이 되는지도 자세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유한호 도시계획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안양시의회 후반기가 작년 7월 달에 시작이 됐어요. 그래서 작년도 사업도 몇 가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작년도 사업 중에 2040 안양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용역이 아직까지 내년까지 이렇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용역과 관련된 과업지시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크게 세 가지로 도시비전이나 도시발전을 위한 정책방향이 제시된 것 같고요. 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 또 용도지역지구에 대한 정비에 대한 그런 내용이 담긴 것 같은데. 과업지시서가 있죠, 지금?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네, 과업지시서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이게 두꺼운가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과업지시서가 많이 두껍지는 않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아무튼,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제출 가능합니다.

음경택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과 관련해서 지금 여기 평촌동 868-1번지 일원으로 나와 있는데 이게 농업기반공사 자리인데 여기 아직도 남은 부지가 있어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부지가 있는 게 아니고요. 거기에 공개공지가 5미터 설정이 돼 있는데 저희 구간뿐만 아니라 의왕시까지 있는데 의왕시 구간이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의왕시는 그게 사생활 침해한다고 해서 폐지를 시켜줬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간에 대해서 폐지 요청이 와서 그것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자문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경택위원

예전에 다 보상 받은 거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저희 다, 공공기관 다 받았습니다.

음경택위원

받은 거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음경택위원

이것 지적도를 제출 바랍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도면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이어서 용도지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또 다른 위원님들하고 중복될 수 있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오후에 자료 보고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것도 같이 요청을 할게요, 과장님.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개별적으로 우리 시의 도시계획 관련해서 개발행위허가 기준이 여러 가지겠죠. 용도지역의 1종․2종주거지역이 있을 거고요 준주거 있을 거고요. ‘건폐율, 용적률 이러한 부분이 인근 시보다 개발행위를 하기에는 제약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현실에 맞게 수정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을 드린 적 있었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습니다. 예.

음경택위원

그래서 여기 지금 2040 도시기본계획에도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 있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것보다도 그것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조례 개정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특히 준주거지역이 문제 있는 것으로 판단이 돼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검토해서 상반기 안에 조례 개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음경택위원

네. 오후에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지금 정부의 주택정책도 아파트값이나 전셋값이 올라가다 보니까 공급확대를 꾀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공급이 확대될 수 있는 정책이 펼쳐져야 되는데 준주거지역을 보면, 제가 개별적으로 자료를 찾아봤는데. 3종도 그렇고 2종도 그렇고 인근 시하고 보면 무척 차이가 나요. 준주거지역의 경우 용적률이 수원시 400퍼센트 이하예요, 400퍼센트 이하. 그런데 우리 시 300퍼센트 이하. 이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공급을 확대해야 된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정부정책하고도 상반된 이런 기준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물론 예전에 이게, 제가 배경을 알고 있어요. 예전에 안양시에 인구밀도가 너무 높아지고 하다 보니까 인구억제책으로 이렇게 준주거지역의 용적률을 내린 것 같아요. 지금은 오히려 인구가 많이 줄어드는 그런 현상이고 주거환경도 이렇게 좋아지지 않았어요. 그런 것을 보면 이런 부분까지도 검토가 돼야 된다. 저는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도 이러한 민원을 받았을 것 같은데 주택업을 하시는 분들이 안양에서 주택업이 안 된대요. 용적률, 건폐율이 너무 낮아서. 심지어는 서울이 더 낫다. 간단하게 예를 들면 도시형생활주택을 짓는데 서울은 필로티 포함해서 6층까지 가능하고 가구당 주차대수면적도 0.5대, 안양은 이것보다 훨씬 열악한 거예요. 필로티 포함해서 5층까지밖에 안 되고 주차면적도 0.7대인가요, 0.75대인가? 하여튼 간 이렇게 열악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이것에 대한 우리 안양시에 지금 검토되고 있는 그러한 방향에 대해서 자료제출 가능하면 자료제출해 주시고요 아니면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스마트시티과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평촌복합문화공원은 하는 거예요, 안 하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지금 잠정 뭐 이렇게,

음경택위원

잠정중단?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범계역 일원의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지금 추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무보고책자에 있는 내용 보고 오후에 자세하게 또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제까지 경기도와 안양시의 추진과정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여기 업무보고책자 나와 있습니다만 추진계획이 되게 간단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구체적인 추진내용이 필요할 것 같고 이 건과 관련해서 호계동 주민들과 어떤 협의가 있었는지 앞으로 어떤 협의과정을 거쳐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개발과 관련해서요 작년도 업무예요. 이제까지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과정을 쭉 나열해 주시고요. 각각의 여러 가지가 있죠.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를 위한 용역 등등 있는데 그것에 대한 용역과정과 용역결과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택과 김동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주택과의 업무가 굉장히 광범위하고 또 주민들의 생활과 삶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부서예요. 그래서 주택과의 업무가 크게 보면 공동주택관리, 주택관리 업무가 있고요. 정비사업이죠. 리모델링이나 재개발․재건축 또 여기 가로주택정비사업 등등 있는데 굉장히 광범위해요. 그래서 어제 조례 심의과정에서도 나왔습니다만 주거복지팀이라고 그랬나요, 어제? 주거복지팀도,

이채명위원

주거복지전담팀.

음경택위원

주거복지전담팀도 또 신설을 해야 될 것 같은 여건이에요, 지금. 그래서 이게 안양시의 조직개편과 맞물려있는 거기 때문에 간단한 문제는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굉장히 시대적인 안양시 상황에 빠르게 적응을 하려면 다음 조직개편 때는 이게 반영돼야 된다라고 한다면 과장님 가신 지 얼마 안 되셨습니다만 주택과의 업무와 관련된 업무분담에 대한 조직개편 내용에 어떤 내용들이 반영됐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중복되는 거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 질의․답변 또 자료 보고 추가로 질의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도시주택국의 김창선 국장님 또 우리 하천녹지사업소의 우리 또, 아, 이름도 생각이 잘 안 나네. 이명복 우리 소장님 늘 수고 많으시고요. 이번에 인사를 보면 걱정이 되는 게 많은 것 같아요. 도시주택국, 하천녹지사업소. 우리 도시계획과의 과장님 바뀌시고 도시재생과 바뀌시고 건축과 바뀌시고 주택과 바뀌고 6개 과에서 안 바뀐 과가 스마트시티과, 정비과 두 분만 안 바뀌셨어요. 이러다 보면 업무가 유능한 과장님들이 오신 것은 맞지만 업무가 다시 또 이해하셔야 되고 파악하셔야 되고 이런 시간이 필요하겠죠. 이러다 보면 업무가 자꾸 이렇게 거기에 정체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해 보는데요. 또 우리 하천녹지과도 마찬가지죠. 생태하천과 과장님도 바뀌셨고 녹지과 과장님 바뀌셨어요. 생태하천과는 우리 김호영 훌륭하신 행정직 공무원님이 오셨지만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녹지과 또한 우리 조상식 지적직이시죠. 이렇게 와서 많은 험난과 걱정이 이렇게 교차하는 시점이기도 한데 두 분 우리 국장님께서는 과장님들이 빨리 업무파악을 하고, 아무리 유능해도 업무파악을 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시간 없이 아무리 유능하고 노력을 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텐데 저희 위원회에서 이렇게 바라볼 때는 나름대로 전임 우리 과장님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다가 사업에 대해서 논의를 하다가 단절된 듯한 이런 시간을 안 맞이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거의 다 바뀌신 우리 과의 과장님들은 지금도 노력하고 계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빨리 업무파악이 돼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심도 있는 이런 소통들을 많이 해 주시기를 일단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당연히 잘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최대한 많이 소통 좀 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굳이 여태까지 소통이 돼 왔던 과장님이 계셨다면 많은 자료가 부탁하지 않아도 됐겠죠. 항상 늘 소통해 왔던 것들이 또 단절이 되다 보니까는. 우리 과장님들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최대한 노력하셔서 빨리 업무파악하셔서 소통할 수 있는 이런 계기가 되기를 일단 말씀을 드리고요. 도시주택국 우리 김창선 국장님은 안 바뀌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일단은 추진했던 거예요, 추진했던 것.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서 보면, 이것 2040은 추후에 제가 나중에 질의를 드리고. 추진했던 2020년에, 15쪽이 되겠네요, 15쪽.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추진 여기 네 번째 보면 농어촌공사 이전부지가 지구단위계획이 추진됐는데 여기에 대한 대략적인 추진경위를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또 존경하는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를 드렸는데 이것은 추진경위인데 평촌복합문화형공원 조성은 답보상태라고 그랬는데 이따 추가로 질의를 드리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가장 큰 사업이겠죠.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에 대해서 2020년 10월부터 11월까지 업무협의, 국방부 여러 가지 기관들하고 이렇게 됐는데 추후 로드맵, 구체적인 계획 이것을 주시면 좋겠고요. 재생과가 되겠죠, 재생과.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용역이 2억 4천 500만원을 가지고 전년도 ’20년 6월 19일에 끝났어요. 용역기간은 뭐 간단했네요. 2019년 5월 7일 시작해서 한 달 열흘 만에 끝냈는데. 그러면서 8월 12일 날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을 공고했어요. 여기에 대한 수립한 진흥계획 수립에 대한 결과, 간략한 경위와 구체적인 결과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추진결과예요, 전년도. 보고서에 아까 발표는 구두 설명은 안 주셨지만. 녹색건축물 조성 보조금 지원사업, 건축과예요. 42세대를 했고, 전년도에. 또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을 또 140개 단지를 하셨는데 추진실적을 보면 금년도 사업을 전년도 12월 16일에서 3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았어요, 두 가지 사업 다. 이것은 금년도 사업은 두 가지 사업이 신청서 접수현황, 금년도 사업도 당연히 전년도에 받았을 것 같다는 이런 상식적인 선에서 봤을 때 미리 받은 신청서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행정용 현수막게시대 교체 및 현수막 디자인용역을 했어요. 이것도 간단하게 했네요, 두 달에 걸쳐서. 여기에 보면 행정용 현수막게시대 설치 40개, 행정용 현수막디자인 용역 225건 그 간략한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제가 관심이 많은 사업 중에 하나인데, 이것도 추진실적입니다. 2020년 2월에 시스템구축을 했고, 불법유동광고물 자동전화안내시스템 운영. 여기에 대해서 ‘2월 달에 담당교육 및 운영개시’, ‘자동전화안내시스템 운영실적’ 해서 실적을 연결 멘트를 이렇게 주셨는데 성과분석 및 개선방향에 보면 ‘광고물 게첩량이 전년 대비 대폭 감소했다’라고 결과물을 주셨는데 우리 만안구는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여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사업평가나 좀더, 여기 ‘미연결’, ‘무응답’ 단락 한 줄로 이렇게 추진실적을 주셨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이런 자료가 있으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가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자료 요구를 하셨는데요. 자료는 평상시에도 할 수도 있고 이렇기도 한데 일단은 중요한 것만 몇 가지 좀, 이명복 우리 소장님!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위원님 우선 마무리하고 하천녹지사업소는 한 번 더.

최우규위원

아, 그럴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최우규위원

그래요. 일단 자료는 시간 나는 대로 또 더 추가해서 이렇게 요구를 하겠습니다. 이상 그러면, 아직 하천녹지사업소는 아직도 안 한 거죠?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아무도 안 하셨어요.

최우규위원

시간이 뭐 오늘, 일단은 이 정도로 하고 추가로 그때그때 자료가 필요할 때 요구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생태하천과 주요업무보고서 48페이지,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공사 추진 관련돼서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1월 27일 날 우리가 사업설명회를 했어요. 그렇죠, 과장님?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덕남

정덕남위원

그때 사업개요를 다 들었는데 지금까지 디자인 시안이나 신속한 활용 모든 부분에 있어서 다 마무리가 됐나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안 됐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아직 안 됐어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덕남

정덕남위원

그러면 제가 두 가지만 여쭐게요. 현재까지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 관련돼서 예산집행내역서하고요. 행사 이게 쌍개울 무대가 설치되고 난 이후 현재까지 행사개최내역 및 주민만족도하고 실시설계용역 과업지시서 및 설계도면이 나왔으면 도면하고 세부 집행내역서를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주요업무보고서 50페이지,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추진 관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실시설계용역 과업지시서 및 착수보고회 회의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도시재생과에서 추진계획인 수암천 주변 연결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과 이게 이것하고 다른 점이 전에도 한번 여쭤보기는 했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궁금해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점과 실시설계용역 시에 도시재생과와 이렇게 협의를 하고 하는지 안 하는지 그 부분하고요. 그리고 이 본 위원은 실시설계 그 생각인데. 실시설계 용역추진 시 이게 같이 함께하면 예산이 절감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고요. 주요업무보고 54페이지, 안양천생태이야기관 관람 및 하천생태교육 추진 관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20년 관람객현황을 보면 6천 28명 중 유아가 1천 816명이고 초등학생이 915명, 중․고등학생이 28명, 일반인이 3천 269명이에요. 그런데 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저조한데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이런 운영에 있어서 어떤 활성화방안이나 대책이 있는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따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고요. 전시관 관람객 및 생태교육 운영 이용자 대상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추진실적에 대해서 이따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회는 개최를 했는지 안 했는지를 모르겠는데 위원회 개최실적 이 부분도요. 그리고 녹지과 주요업무보고 65페이지, 유아숲 프로그램 운영 관련 조상식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020년 프로그램 운영실적을 보면 유치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에 3천 503명인데 이 대상별로 각 인원과 홍보실적들을 주시고요. 코로나19 감염 대비해서 운영실적과 이용자들에 대한 설문조사가 있으면 그 부분하고요. 2021년도 위탁운영업체 공모 선정 관련에 대해서 행정절차 전반에 대해서 서면과 함께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서 63페이지, 은행나무 가로수 디자인 안정 관련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원관리과 주요업무보고에 보면 임곡공원 조성사업 추진 관련 이 부분에서 참, 이기돈 과장님께 질의를 해야 되겠네요. 제가 그 찾아봤더니 이 사진이 수원이더라고요. 그런데 수원에 찾아보니까 없어요. 그런데 경남 합천에 이런 (둥글게) 있는데 우리 안양시는 거의 시목을 심다 보니까 은행나무가 고목이에요. 한아름드리 고목인데 가지치기를 다 지금 많이 해 놨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쳐서 그런지 작년 그해에 은행나무 잔가지가 안 나와 가지고 은행잎이 거의 없었어요. 없었는데 이런 디자인이 나올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고목도 거목이라 이 가지가 굵다 보니까 잔가지가 나오지 않는 이상 이런 디자인은 우리 안양시는 조금 뒤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뜩이나 지금 암나무 때문에 열매 때문에 많이들 꽃으로 보이는데 식사하시고 시간 조금 한 10분만 남으시면 비산3동 행복아파트 옆에 벽화 그 그림 앞에 잠깐만 가보십시오. 지금도 은행나무가 나무열매가 거기 쌓여있습니다. 완전 바닥을 새로 깔았는데도 불구하고 완전 닭똥 밟아놓은 것 같습니다. 한번 가보세요. 너무너무 진짜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주력을 해 주시면 되는데도 이런 디자인이 가능할까 싶네요. 그리고 업무보고 70페이지, 비봉산힐링공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를 할게요. 과장님!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지금 공사가 이제 3월부터 착수를 하는데 들어간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학교하고 우리가 이 간담회를 가졌어요, 임곡중학교하고. 그런데 학교 측에서 요구한 부분이 있을 겁니다. 그 요구한 부분이 ‘공사트럭이 왔다갔다 할 때 속도를 줄이기 위해서 방지턱을 설치를 해 달라’ 했는데 이 공사가 먼저 할 것인지 아니면 관련 구청 건설과에 얘기해서 방지턱을 먼저 만들어놓을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사업이었지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많은 의원님들을 제가 만나보고 얘기를 들었어요. 이 코로나로 인해서 교란식물은 이 가시박 등 이런 것은 봄에 싹이 한 2, 3센티 컸을 때 자랐을 때 제거를 하면 굉장히 효과적입니다. 그런데 이 씨앗이 너무 많이 분포되면 굉장히 많은 진짜 혼란이 오게 되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어느 의원님들도 이런 말씀을 많이 해 주셨어요. 코로나로 인해서 각 동에 활동적인 사회단체가 있어요. 올해는 그 사회단체분들이 봉사를 못해서 많이 그러는데 ‘시에서 활동지원금이 나가는 단체 그런 단체가 좀 많은 지원을 받아서 그런 단체가 이런 데 많이 동원됐으면 좋겠다’ 하고 그리고 각 동에 희망근로자들이 30, 40명씩 이렇게 있어요. 그런 분들도 봄 되면 그런 분들을 동원시켜서라도 정말 이것은 완전히 박멸시켜야 되는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한번 고려해 보시고 각 동에 지원서를 받고 얘기를 나누어서 그런 인력 동원에 함께할 수 있도록, 그분들 심심해해요. 따분해요. 통장님들 일 없어 가지고 월급받기 미안하다 합니다.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드론산불 감시 및 진화 시스템구축에 있어서 시스템 운영교육이라고 돼 있어요. 이 부분에 3월 9일 날 완료예정이라고 지금 돼 있는데 이 드론을 자격증이 완비되고 기본교육을 이수한 자에 대해서 철저한 활동일지를 쓸 수 있게끔 해 주시면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잠깐 당부 말씀드릴게요. 오후에, 보충질의 때 위원님들이 과장님들께 당부 말씀이나 개인적인 의견들은 오후에 좀 말씀해 주시고 당분간 오전에는 자료 요청만 해 주세요.

이채명위원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제가 도시주택국 관련해서 몇 개가 빠져있어요. 스마트시티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호계사거리 일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비가 2억 7천 200만원이 올해 세워져있는데 누구나가 아시다시피 지금 교도소가 오랜 숙원사업이기는 하는데 교도소가 이전이 돼야 된다라고 알고 있는데 지금 진척이 얼마만큼 되어 있는지 또 교도소에서 우리 안양시에 요구하는 것 등이 있는지 그리고 보니까 2천 200만원이 현황측량 용역비가 되어 있는데 그 관련해서 지금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지, 2억 5천에 대해서는 보니까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라고 되어 있는데 관련해서 조금 지금까지 뭐 추진이 되어 있다라고 하면 진척된 상황을 조금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모두 다 서면답변 그리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주택과장님 김동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번 달 아시다시피 호계2동에 중요한 민원이기는 한데요. 금호아파트 벽이 무너져서 그 주변에 지금 차선이 중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에 대한 해결하는 과정 중에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민원내용하고요 그리고 그 민원 답변했던 그런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한호 우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 2040 계획이 지금 진행이 되는데 안양시 발전에 아마 기여한 것이 한 50퍼센트 반 정도는 될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도시계획과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우리 안양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그려질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는 2020년 5월 4일부터 2020년 12월 3일까지죠. 8개월 정도가 되는데 궁금한 것은요 그러면 여기 우리, 내년이죠.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이 자리에 있을까?라는 첫 번째 의문이 듭니다. 왜냐하면 안양도시기본계획안 중간보고회 개최하고 주민공청회 그리고 시의 의견청취 기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여기 도시건설위원회 의견들이 거기에 담아져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은 중간에 저희가 어느 정도는 점검을 좀 해야 되는 입장이기는 한데 일련의 과정들 그 기간일정을 보니까 저희 내년에 사실은 선거입니다. 그 기간하고 많이 맞물려있는 일정이 많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당겨주시든가 하는 부분을 조금 고민을 해 주셔서 이따 서면답변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지금까지 보면 중요한 사건․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보면 항상 이렇게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의견을 드린 것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할 수 없는 그 시기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일부러 그러지는 않은 것 같은데 꼭 그 시기하고 맞물려서, 만약에 여기에 있는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내년에 다 똑같은 그 시기에 있다라고 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몇 명이나 여기서 살아남을까, 과연?’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질의드린 부분이기 때문에 그 관련해서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천녹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천녹지사업소장 이명복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안양시의 법정하천을 살펴보면 국가하천이 1개소이죠. 안양천이 있고 지방하천이 6개소입니다. 안양천, 학의천, 수암천, 삼성천, 삼막천, 갈현천 그리고 소하천, 삼봉천 1개소가 이렇게 이루어져 있는데요. 제가 저번에 제262회 예산안 예비심사 때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기억하실 건데요. 우리 안양천살리기사업과 관련해서 인근지역 13개 자치단체와 유역 내에 있는 시민단체들 간에 그동안 함께 하천발전을 위해서 여러 관계자의 의견을 들어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도시하천협의회 구성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겠냐’라고 말씀을 드렸을 때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답변을 주셨는데요. 구체적인 논의는 해 보셨는지 그리고 현재 검토한 사항이 있다라고 하면 그것에 대한 답변을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앞서 우리 또 정덕남 위원께서 말씀을 주셨지만 우리 안양시에 고목들이 많죠. 특히 우리 안양시의 지금 시목이 은행나무입니다. 그런데 제가 물어봤습니다. 이 시목이 언제부터 생겼냐고 그랬더니 1972년도 시가 승격되면서부터 시화는 개나리고 시목은 은행나무입니다. 그랬을 때 진정성 있게 우리가 시화와 시목이 우리 안양시에서 보존의 가치가 있어서 지정을 한 것인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재 시점에서 시목으로 적당한지 시화로 적당한지에 대한 것 등을 궁금해 합니다. 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은행나무로 인해서 굉장히 지금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리고 안양에 공원 분야를 제가 보겠습니다. 우리 평소에 어린이와 어린이놀이시설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우리 이재정 의원님께서 이번에 12월 18일 날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의 발생이 번지기 시작하면서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의 범위의 기능성 안전 외 보건사회 안전까지 확대를 해야 된다’라고 제기를 하면서 어린이놀이시설의 관리주체에게 정기적인 소독의무를 부과를 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시면 그 부분을 이따가 서면답변 바라겠고요. 다음은 생태하천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49페이지, 안양천 호계동 일원 자전거도로 확장 정비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6억 예산을 저희 이재정 의원님께서 받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지금 한 것 같습니다.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서면답변을 바라겠는데요. 혹시 저랑 저번에 하천을 다녀왔지만 이 호계3동에 두산위브의 주민들의 엄청난 민원이 지금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민원들에 대해서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실시설계용역을 착수를 하셨는지 그 여부도 제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의입니다. 지난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예산심의 때 제가 지적했던 「소하천정비법」이 2019년 12월 10일 날 개정, 시행은 2020년 12월 11일 날 개정이 되면서 점용료 감면기준을 시장이 정하도록 했던 것을 지금 대통령으로 정하도록 개정하였는데 ‘아직 우리 조례에 그 사항을 반영하지 못했다’라고 답변을 주셨고요 그리고 ‘빠른 시일 내에 상위법에 맞춰서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겠다’라고 이런 답변을 주셨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지금 현재 진행사항의 답변을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공원관리과 이기돈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74페이지입니다. 호계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관련하여 예산 3억 특조금으로 저희가 받아왔습니다. 주요내용 같은 경우는 걷기 편한 보행로라든가 편의시설 설치 즉, 난간대라든가 의자 등에 대해서 저희가 설치할 것을 요구드렸었고 저번에 우리 장승두 팀장님과 함께 한번 호계공원을 전체 순회를 했었습니다. 거기에서 민원 몇 개를 받으셨습니다. 야자매트라든가 등등 받았는데 이번에 공사할 때 이 예산안에 반영이 돼서 추가로 공사가 진행이 되는지 등등 그리고 또 그동안에 주민들의 민원사항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들을 이번에 예산에 반영이 돼서 사업이 진행되는지 그것도 서면답변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조상식 녹지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66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목공체험소 운영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8천 400만원이 잡혀있고요. 작년에 누적이용자가 847명으로 되어 있고 1인당 10만원 정도의 혜택을 준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어찌됐든 간에 ‘이 목공소에서 시민들에게 많은 목공체험을 제공하게 된 것은 굉장히 우리 안양시민들한테는 큰 혜택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러면서도 여기 계신 분들에 대한 일자리창출까지 즉, 그린뉴딜을 제공한 면에서 굉장히 큰 일거양득인 것 같은데요. 종류를 보게 되면 몇 가지 가장 우리들이 선호하는 연필꽂이라든가 다용도 선반 등등이 있는데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느 제품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지 그 품목에 대해서 일단은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제안드렸던 그 내용들이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신문보도라든가 홍보를 좀 확대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그 기회를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고 그리고 ‘다양한 제품 개발 그리고 비대면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양질의 목재프로그램 제공에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올해 추진한 계획에 혹시 반영이 돼서 추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서면답변, 설명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자료 요청하실 때는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요. 자료 받으시고서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김진수 과장님!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음경택위원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호계사거리 일원 기본구상 타당성검토 용역 관련해서 아직 발주 안 했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과업지시서는 만들어놨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직 못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것을 여태 안 했어, 2월 달에 발주한다며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 협의가 지금 부처 인사이동이 작년부터 시작해서 각 협의를 다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아까 자료가 중복될 수 있는데 관련계획안 상세하게 자료 부탁드립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이명복 소장님, 우리 녹지과장님하고 하천관리과장님 바뀌셨죠. 우리 녹지과의 전년도 추진실적에 ‘도시미관을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이라는 사업이 없었나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있었습니다.

최우규위원

있었어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런데 왜 추진실적이 없죠? 추진실적이 도시미화 꽃장식 설치 주민참여예산 포함으로 했던 거예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23쪽에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23쪽이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러게. 이것 뭐 이름이 틀리잖아요, 사업명이. 내가 물어본 것은 금년도에는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 이렇게 돼 있는데 도시미화 꽃장식 설치 주민참여예산이 들어갔었던 거죠, 전년도에?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렇군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최우규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 매년 제가 관심을 갖는 거지만 그 사업이 세부적으로 어떻게 추진이 됐는지 그것을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추진실적이에요, 드론 산불감시 및 진화시스템 구축. 금년도 3월 9일 완료예정인데 시스템구축은 착수를 했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어떻게 잘 추진이 되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 그리고 수암로 산책로 연결공사. 이것은 금년도 할 일인데 설계용역이 착수가 됐는지 진행사항을 이렇게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하천관리과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추진실적이네요, 수암천 하상개량공사. 이 참 말도 많고 관심도 많았던 건데 이것이 정확하게 지금 현재 시점에서 어떻게 마무리가 잘돼 가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그리고 금년도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 이것도 앞으로의 어떤 계획을 잡아서, 매년 해 오는 사업이니까 비슷하겠지만. 구체적인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오늘은 제가 부흥동 관악어린이공원 정비사업,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 정비사업, 달안동 이 세 군데를 한번 들려보려고 해요,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 정비사업의 예산이 꼭 너무 많지 않나 내지는 제가 또 눈으로 봐야지 사업의 양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알 것 같은데요.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우리 업무보고서 외에 자료를 주실 것이 있으면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가 자료겠죠, 결국은. 그래서 이따 오후에는 각 과에 대한 제가 궁금한 질의는 일문일답으로, 사실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업무보고서가 거의 자료죠. 이 자료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요구를 안 하더라도 우리 또 도시주택국이나 우리 하천녹지사업소 이렇게 개별질의를 드리는 것으로 하고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하천녹지사업소 지금 업무보고서를 보니까 공사 전하고 공사 후하고 사진을 보니까요 어쨌든 노력에 대한 대가가 이렇게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한 해 동안 또 하천녹지사업소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보이는 부분이라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고요 항상 이런 노력으로 또 안양시가 깨끗하고 멋진 곳으로 변화하는 데 또 같이 노력해서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생태하천과 김호영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에는 7개 하천이 있습니다. 지금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를 보니까요 지금 우리 안양시 7개 하천에 산책로가 설치현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지금 안 된 곳과 되어 있는 곳 이렇게 표시해서 서면자료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안양시 하천변에 옹벽이 아마 설치 거의 돼 있을 거예요. 그런데 설치 안 된 곳이 어느어느 곳이 있는지 전수조사한 것 있으면 자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요 안양충훈벚꽃길 난간 설치한 곳이 있습니다. 어쨌든 여기가 충훈벚꽃길이 한 20년 정도 전에 벚꽃나무를 심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가 한 10년 정도 이렇게 지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 충훈벚꽃축제가 중앙공원축제만큼이나 큰 축제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충훈벚꽃축제가 많은 상춘객들과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면서 그리고 많이 모여드는 것으로 이렇게 아마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가 20년 전에 그런 벚꽃길을 만들면서 여태까지 아무런 정비가 한 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 벚꽃길을 다시 정비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 대한 우리 충훈벚꽃길을 다시 정비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으면 자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양천 생태모니터링 추진에서요 여러 가지 식물들을 제거하는 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양시 7개 하천에 하천관리하는 전담팀이 있는지 청소하시는 분도 있고 관리하시는 분들이 전담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서면자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녹지과 조상식 과장님, 지금 보고서 63페이지에, 아까 정덕남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은행나무 가로수가 수원에 이렇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안양시도 이렇게 된 것을 보고 아, 수원에서 이렇게 한 것을 보고 이렇게 했구나. 그래서 수원에 갔을 때 진짜 예뻤어요. 그런데 여기 이렇게 함으로 인해서 열매 악취로 불편함을 감소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지치기를 했기 때문에 그 용량이 정해지지 않나 싶어서 그런 감소한다는 것을 쓸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든 복지도 감성복지로 앞으로 가고 있는 중이고요. 안양시 전체도 지금 은행나무나 다른 가로수들도 이런 나무들을 이렇게 아름답게 꾸미는 그런 저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 추진계획도 서면제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임곡공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0년 6월 실시계획인가 이후에 추진된 사업내용을 한 부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보상문제가 어떻게 진행이 됐고 민원사항이 어떤 게 접수됐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따 서면과 함께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제가 워낙 많은 질의를 드렸는데요. 제가 드린 질의내용을 서면으로 구체적으로만 작성을 잘해 주시면 보충질의가 없겠습니다. 왜냐하면 서두에 제가 말을 그만큼 많이 내용을 했다라고 하는 것은 구체적인 것들에 대한 것들을 아마 다 담았을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14시 30분으로 할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채명위원

15시.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15시?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지금 이게,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많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너무 많아서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네.

이채명위원

15시.
덕남

정덕남위원

15시.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오는 대로 할게요, 15시로 하고 오는 대로.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11시 반에 끝나고 3시 정도인데 일단 3시로 하고 계속해서 답변,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요. 답변 오는 대로 그냥 먼저 조금씩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지금 2시간 밥 먹고,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요.

이채명위원

그러니까. 아, 3시,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15시로 우선 해놓고. 15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석락 도시재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25분 회의중지

15시 02분 계속개의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최석락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길 찾기 쉬운 안내 디자인개선사업이 262회 정례회하고 263회 그 기간이 6개월 차이나는 사유 물으셨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과업지시서, 중간보고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6개월 차이가 나는 것은요 작년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에 중간보고회라든가 가끔 회의가 연기가 됐습니다. 올해도 코로나가 여의치 않을 것 같아서 사업일정을 여유 있게 잡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덕남

정덕남위원

잠깐만요.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지금 전자가 2020년 3월이에요. 그래서 2021년 6월이에요. 그런데 후자에 변경된 게 2020년 3월에서 2021년 12월이에요. 그런데 이미 코로나가 시작됐고 하는데 왜 감지 못해 갖고 한 달 만에, 겨우 262회에서 263회 임시회인데. 이게 한 달 만에 겨우 이렇게 바뀌어야 되냐고. 나는 그래서 이게 미리 생각지 못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는 이런 부분은 조절돼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이게 그렇잖아요. 정작 2020년 3월 코로나가 이미 시작됐어, ’21년 6월까지. 후자가 2020년 3월부터 2021년 12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질의를 하고 싶었는데,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도비가 교부된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교부된 후에 또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좀 늦어졌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그러니까 이미 코로나가 시작된 데에 대해서 이렇게 정해졌는데 한 달 만에 이렇게 변형을 시키고 6개월이 지연되고 하는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된다. 이래서 앞으로 이러한 부분은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해요.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채명 위원님께서 도시재생대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유니버셜 사업내용에 대해서 요구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도시재생대학은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덕남

정덕남위원

안 계시니까 해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답변서로 갈음,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그다음에 최우규 위원님께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간략한 경위와 구체적인 결과, 보고서 내용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석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최석락 과장님이 재생과에 오신 지가 이제 한 달이 넘어가죠?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한 달, 네.

최우규위원

업무파악은 잘 되셨고요?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우리 평상시에도 얘기를 나누었듯이 안양시의 재생사업이 중간지점에서 다시 한번 이렇게 점검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죠? 예. 이번에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용역에 있듯이 이게 3억 5천의 예산을 가지고 금년 4월부터 내년까지 이렇게 용역이 준비가 되고 있는데.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최우규위원

전자의 과장님 또 여태까지의 의회의 의견청취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 재생사업이 안양시에서 더 효율적으로 잘 정착되기 위해서 많은 의견을 모아서 전자의 과장님한테도 많은 얘기를 상의를 하고 해서 잘 녹여서 안양시의 재생사업이 효율적으로 잘 갈 수 있도록 이것을 각별히 당부드릴게요.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명심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우리 최석락 과장님이 해야 될 일은 그 일을 하시면 가장 큰 일이다. 여러 가지 사업도 많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앞으로의 방향이라고 생각을 해요. 거기에 대해서는 또 우리 위원회 의견도 좀 시간 내서 많이 청취를 해 주시고 그렇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석락

최석락도시재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석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서 온 순서대로 해서요 오효중 도시정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도시정비과장 오효중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덕남 위원님께서 서면제출을 요구하신 2030 신규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관련 용역착수보고회 회의자료 및 주민설문조사 결과는 서면제출해 드렸습니다. 또한 2020년 점검한 6개지구 107건의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 조치사항 및 2021년 점검 추진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안양시장에 바란다’에 접수되고 있는 안양8동 산마루아파트 관련 민원내용, 현재 상황, 답변내용에 대해 서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민원내용과 답변내용에 대해서는 자료제출해 드렸습니다.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상록지구 정비예정구역 지정 당시 산마루아파트는 신축아파트로 제외되었으나 지난 11월경부터 정비구역의 편입을 요구하는 민원으로 주민들과 지역구 시의원님, 재개발조합장 등 참석 4회 면담이 있었으며 현재 상록지구가 건축심의를 완료하고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있어 조합에서는 시간을 갖고 검토가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이라는 내용을 전달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석수역 주변 도시개발사업 관련 환지사업 이후 토지용도 및 층수를 서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요구하신 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보충설명을 드리면 자연녹지와 제1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도시관리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며 획지의 최고층수는 5층 이하이며 주차장용지는 7층 이하로 규정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자료 보겠습니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오효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우리 오효중 과장님 도시주택국에서 유일하게 과장님이 안 바뀌신 과장님이세요. 늘 고생 많다는 말씀 드리고요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재개발사업’ 하면 저희 위원회에서 느끼는 것이 조합이 결성돼서 빨리빨리 사업이 돼야 되는데 안 그럴 때 가장 우리 과장님이나 저희들이 속상하죠. 우리 조합원들이 재산권의 손해가 안 생기는 범위 내에서 재개발이 잘 추진이 돼서 마무리가 돼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 오효중 과장님이 오래 계셨어요, 정비과에. 그러다 보니까는 앞으로는 재개발을 해 나가는데 공공관리로 공공개발을 할 수 있는 범위를 좀 넓혀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셔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공공개발을 할 수 있는 현행 법령체계는 ‘순환재개발방식’이라고 해서요 그래서 이 순환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이 됐을 때 공공재개발방식을 시가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순환재개발을 할 수 있는 주거의 물량 그게 지금 확보가 돼 있지 않거든요.

최우규위원

‘주거의 물량’이라 하면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러니까 어느 지구를 갖다가 개발을 한다고 했을 때 거기에서 일정 부분의 사람들이 그쪽으로 이주를 해 있다가 지구가 재건축이 재개발이 되면 다시 옮겨가고 다른 지구가 다시 그리로 이주하는 겁니다.

최우규위원

거기까지 제가 드린 말씀은 아니고요. 쉽게 얘기해서 우리 석수3동이 앞으로는 공공관리로 개발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신가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래서 우리 공사하고요 그다음에 LH나 경기공사가 참여해서 그것이 공공이 참여하는 재개발방식을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선택이 주민들이,

최우규위원

당연하죠. 당연하지만,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렇게 하기로 지금 돼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지금 좋은 사례가 냉천지구를 꼽을 수가 있겠죠. 그렇죠? 냉천지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해서 공공관리로 해서 개발이 된 것 아니겠어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최우규위원

그런 경우가 일반 재개발단지하고 비교를 해봤을 때는 일정도 짧고 큰 무리 없이 이렇게 잘 가는 것에 대해서는 뭐 다 모두가 공감하는 것 아니겠어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런데 냉천지구 같은 경우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재개발하고는 도정법 안에서의 분류상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돼서 그것은 공공이 참여하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이제,

최우규위원

일단은 너무 이렇게 디테일하게 들어가지 마시고요. 여하튼 재개발이 늦어지는 것은 결국 조합원들의 이견 속에서 서로 상호 상충되는 의견들로 고소․고발이 난무해지면서 늦어지는 것은 기정사실이잖아요.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결국 공공관리로 이렇게 재개발이 되는 것이 조합원들을 위하는 것이고 모든 면에서는 좋을 것 같다. 거기에 대해서는 뭐 이의가 없으시잖아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는, 예.

최우규위원

그럼요. 굳이 어떤 지구라고 제가 지명은 안 하겠습니다만 정말 고소․고발로 난무해서 같은 동네 살던 조합원들끼리 반목하고 나중에는 아주 험상궂은 일까지 겪으면서 재개발은 자꾸 늦어지고 이러는 것들을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거겠죠. 저희가 인력이나 조직이나 자본이나 이런 것들이 준비가 안 돼 있다 보니까 도시공사가 아직까지는 힘이 너무 미약하고 이렇기 때문에 지금 준비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앞으로는 공공관여로 해서 이렇게 재개발이 되게끔 이런 토대를 많이 만드는 데 신경을 써주십사라는 얘기예요, 결국은.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맞습니다. 그게 돌아가는 것보다는 지름길을 찾는다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안양시에서 그런 토대를 잘 만들어서 조합원들끼리 갈등하지 않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는 이런 그, 공공관여라고 그럴까요? 공공참여개발이 많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런 토대를 만드는 게 가장 금년도에 정비과에서는 큰일일 것 같아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공감하시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최우규위원

그런 쪽의 토대를 우리 오효중 과장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데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최우규위원

늘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재개발 단지단지마다 열심히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잘들 좋은 마무리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볼게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하여간 오효중 과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지금 조합운영 실태점검 결과 107건에 대해서 지적사항 및 시정 조치사항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였습니다. 사실 조합장이 이렇게 전문지식이 없이 주민 중에서 선정을 하다 보니 거의가 정비업체 하수밖에 되지 않는 꼴이 많아요. 그래서 많은 일들이 참 많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조합원들 역시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에 대해서 아는 지식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질의하거나 민원을 이렇게 얘기하는 방식이 조금 미흡하기 그지없기는 해요, 사실상. 그런데 우리 전문적인 집행진들이 볼 때는 좀 답답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오죽하면 찾아오겠나 싶어요. 보통 ‘정비업체 사업비 성격이 상이한 항목들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계산한다’ 하는 이런 지적사항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 주변에 제일 문제가 많이 생긴 게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지구가 민원이 좀 많아요. 거기 보면 조합장이 지금 세 번째 바뀌었는데 투명하지 않다는 것, 조합원들한테. 제일 투명하지 않고 조합원들한테 공식적으로 드러내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또 조합원들 의견수렴이 전혀 안 된다는 것 이런 부분이 참 많은데 항간에는 솔직히 우리 전 국민에 대해서 다 해당되겠지만 ‘조합장 한 번 하면 평생 먹고 산다. 집이 세 채나 떨어진다더라. 아니면 뭐가 한다더라.’ 하는 것이 많고 ‘옵션 같은 것도 조합장들이 마음대로 해서 있는 것이 많다더라’ 이런 항간의 소문들이 많은 것을 우리 집행진에서 일축시킬 수 있는 부분은 교육을 제대로 해서 조합장들이 투명하게 우리 주민의 어떤 자산을 착취하는 일이 없고 투명하게 이렇게 해서 알릴 수 있는 그런 교육들이 우리는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우리 조합장들 교육하시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조합장님들하고 임원들 교육을 하는데 작년에만 못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상반기에 상태를 봐서 진행을 하려고 그렇게 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임원들을 교육을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실에서는 조합장이 임원들을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들만 골라 가지고 함께하기 때문에 투명하지 않다라고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은 ox요원을 통해서 아니면 총회 때 마이크도 주지 않고 의견도 받지 않고 그것 뭐죠? 보안인가? 그 와서 하는 애들 있잖아요. 보안업체인가, 경비업체?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정비업,
덕남

정덕남위원

이런 사람들이 마이크도 주지 않고 빼앗아가고 이런 것을 눈으로 많이 봅니다. 왜 그럴까요? 조합장 능력이 없으니까 억대의 그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불러와서 그런 사람들한테 조합장은 많이 사실을 현장에 있는 것을 알려줘야 될 텐데도 전문가를 불러서 일괄적으로 처리하고 이런 상황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고 안 한 사람은 퇴출 당하고 쫓겨나고 회의석상에 총회 자리에 있을 수도 없고 이런 것이 난무합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는 지금까지는 어떠한 일이 발생했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이 조합장들이 주민의 자산을 관리하는 부분에서 투명해져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교육을 조금 늘려서라도 전문적인 교육을 좀 많이 시켜서 그러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드립니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과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지금 석수역 개발시설이 지금 거기가 개발이 되면 필지가 몇 개로 쪼개지나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거기가 다시 환지로 돌려주는 것이 12개 필지가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체비지로 매각하는 게 4개 필지가 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4개? 예. 그 12개 필지에는 허용하는 용도가 지금 보니까 여기 있는데요. 여기에 원룸이나 오피스텔 그런 것도 가능하다고 그러셨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지금 불허용도를 제외하고는 다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지금 철도용지에서 1미터만 띄우고 건축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것은 이제 「건축법」을 따지니까요.
경숙

김경숙위원

그렇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이것을 뭐 막을 수는 없는 일이고 주거지로써는 아마 많이 취약한 지역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피스텔이나 원룸이 만약에 들어온다면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 어쨌든 주거지는 취약한 것을 위해서 삼중창이나 사중창 그런 것으로 이렇게 소음을 방지해줄 수 있는 그런 것도 제안을 해 봤으면 하고요. 우리 지금 석수역광장이 석수역이 새롭게 지어지나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석수역은 지금 구체적인 개량에 관한 것은 아직 그,
경숙

김경숙위원

없어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얘기가 없고요. 그 옆에, 월판, 신안산선이죠.
경숙

김경숙위원

신안산선이 들어오면서 지금 계획은,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것은 역사가 새로 신설이 되면서 이제,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지금 석수역광장이 전혀 없어요, 이쪽으로. 경수산업도로 쪽으로는요. 그래서 우리가 4개 체비지를 받는 거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4개 체비지는 그것 매각을 해야 되는 겁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매각을 해야 돼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그럼 광장 옆으로는 남는 공간이 전혀 없나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거기 외에는 공간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석수역에 광장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공원이 옆에,
경숙

김경숙위원

공원이 있나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공원이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아, 네. 앞으로 공원이 만들어지는 거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그 공원이 밑쪽으로 서울방향 쪽으로 같이 붙어서 조성이 됩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어쨌든 거기 이 사업으로 인해서 환하게 깨끗하게 정리가 되고 광장이 형성이 되었으면 하는 것을 미리 하기 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인데요. 2030 신규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에 충훈부일원 16만 73제곱미터에 확정이 된 거죠, 넓이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예정구역의 면적은 확정이 지금 돼 있는 상황입니다.

최우규위원

네, 됐고. 금년 2월 달에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를 할 이럴 계획이 잡혀있어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최우규위원

우리가 아까 또 답변 도중에 상록지구를 오효중 과장님이 말씀을 주셨는데 거기가 재개발이 늦어지는 것은 상가를 가진 사람들하고 협의 때문에 또 분쟁 때문에 많이 늦어진 것이 사실이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랬을 때 이 충훈부일원에 상가를 가지신 분들의 반대나 이런 것은 없는 편인가요, 어때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래서 예정지구 지정돼 있는 구역계가 거기에 충훈부시장이 형성이 돼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맞습니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거기가 처음 예정지구 지정할 때부터 제외를 시켰어요. 먼저 착수보고회 때 의견이 나오신 게 이쪽 도시가 이제 새로 조성이 되면 기존에 시장 있는 게 근생시설의 1층에들만 상가로 돼 있는 자연형성이거든요. 그러면 앞으로는 ’40년까지 새로 지어지면 가야 되니까 새로운 조성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의 주민들 전부 다가 세입자까지 해 가지고, 상가세입자죠. ‘지구의 편입을 반대한다’ 그래서 거기는 예정지구처럼 제외시키는 것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최우규위원

아, 그런가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최우규위원

거기에 대한 그런 대책을 나름대로 세우고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아니, 저희가 편입을 해서 그것을 재개발 정비계획안에다가 집어넣고 별도 같이 계획을 수립을 하려고 했는데 주민들이 워낙 반대가 심해서요.

최우규위원

안 그래도 그 우려 때문에 질의를 드렸는데 거기에 대한 지금 설명 주신 것에 대한 설명자료를 개별적으로 부탁드릴게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드렸던 것은 보니까 방금 전에 최우규 위원님께서 질의를 주셨던 내용하고 그럼 같네요. 지금 현재 상록지구 관련해서 탐스빌산마루아파트 소유자들이 민원을 접수를 한 건가요? 아니면 방금 전에 말씀 주신 상가를 가진 분들의 민원인가요, 지금 이게?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지금 그 민원은 산마루아파트,

이채명위원

그렇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주민들이 여러 번씩 이렇게 접수한 동일내용입니다.

이채명위원

동일내용이에요? 아, 그런데 궁금한 것은 왜 시장의 소통실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일반인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그 내용을 볼 수가 없는 이유가 있나요, 특별하게? 왜냐하면 지금 주신 그 민원들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내용이잖아요. 우리들도 알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굳이 그게 열쇠가 잠겨서 우리들이 보지 않기 때문에 더 이렇게 의심이라고 해야 되나? 왜 이렇게 문을 잠궈놨지? 열린 어떤 느낌이 조금 사실은 안 들었거든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관리를 하지 않아서 제가,

이채명위원

그러면 이것은 뭐 큰 갈등이 없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그런데 여기가 지금 상가하고, 지금 먼저 말씀하신 상가 쪽 사람들이냐고 말씀하셨잖아요?

이채명위원

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쪽이 아니라 준공연도가 여기가 2003년도에 허가가 나 가지고 2005년도에 연립주택이 헐리고 그 자리에다가 아파트 한 동을 나홀로아파트를 지은 거예요. 그런데 2005년도 시점이면, 지금 상록지구의 예정지구 지정이 2006년도에 이루어졌거든요. 1년밖에 안 된 데죠. 그리고 2006년도면 벌써 고시가 나갔고. 그랬는데 지금 시점에서 보면 한 15년, 16년째 되니까 나중에 자기네들이 재건축할 때 가서 과연 이게 되나? 이제 걱정이 되는 거죠. 그래서 여기 지구에 편입을 해 달라고 그러는 건데 지구의 편입이라는 것 자체는 조합이 이미 결성이 돼 가지고 조합이 됐다고 하면 조합에서 결정을 해 줘야 돼요.

이채명위원

그렇구나.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래서 그 조합이 결정을 해 주려면 또 설계도 해 봐야 되고, 그게 들어왔을 때 어떻게 변화라든지. 시간을 갖고서 해야 된다고 11월부터 12월까지 한 4회에 걸쳐서 같이 면담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갖고 봐야 된다는 게 조합의 입장입니다.

이채명위원

네. 굉장히 뜨거웠어요, 사실은 그 소통방 열기가, 제가 봤을 때는. 그래서 약간 특별한 어떤 재산권에 큰 문제가 있나?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저도 궁금한 사항이었고요. 지금 보니까는 이 민원내용과 우리 호계2동의 지금 현재 융창지구에서 약간의 제외됐던 나홀로빌라인가요? 15세대. 그렇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이채명위원

호계2동 그 민원하고 일맥상통한다라고 보면 되겠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거의 같죠.

이채명위원

왜냐하면 그분들의 주장도 사실은 지금 그 당시는 편입여부에 대해서 좋은 반응은 솔직히 아니었겠지만 지금이야 워낙 가치가 올라가다 보니 이분들도 ‘지금 편입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그것에 대한 조합 측의 반응은 어땠나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조합 측은 지금 상록지구를 말씀을 드렸고요.

이채명위원

상록지구 말고 현재 호계2동?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호계2동은 어제 처음으로 같이들 만났어요.

이채명위원

그렇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만났는데 2014년도에 정비계획이 변경이 될 때 융창지구 쪽에서는 그 아파트를 포함을 시켜서 하면 정비계획이 더 잘 되니까 동의를 받으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15세대 중에서 7세대만이 동의를 했대요, 조합 측 얘기대로 하면. 그런데 집합건축물이 새로 다시 편입되려면 전체가 다 동의를 해 줘야 돼요.

이채명위원

전체 100퍼센트가 다?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왜냐하면 이것은 신규로 집어넣는 거니까. 그러다 보니까는 그때 ’14년도에 못 들어왔던 것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채명위원

그랬을 때는 조합 측에서는 지금 현재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런데 지금 어려운 게 뭐냐 하면 융창지구 같은 경우는 조합원들의 동호수 추첨이 끝났어요.

이채명위원

벌써 끝났죠? 예.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그 상태에서는 흔들기가 굉장히 어렵죠.

이채명위원

아, 쉽지 않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이채명위원

하여튼 사실은 아무리 요구를 하더라도 시기가 일단 지나면 이것은 움직여지지 않는 거네요?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좀 어렵다고,

이채명위원

어렵다고 보면 되겠고?
효중

오효중도시정비과장

예.

이채명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요 근래에 저희 지역구만 하더라도 융창지구, 온천지구, 덕현지구 정말 과장님 고생도 많으시다라는 것을 현장에서 제 눈으로 사실은 지켜보다 보니까 제가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가끔 그런 생각도 듭니다. 늦은 시간까지도 사실은 민원 해결한다고 현장에서 제가 또 가끔 뵙고 전화 드리면 민원 현장에서 전화받는 것을 보고 하여튼 너무 많은 고생을 하십니다. 늘 우리 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오효중 과장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효중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창선 도시주택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김창선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채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1기 신도시 협의체 구성계획 내용에 대해서는 이 문서가 2월 1일 날 접수되었더라고요, 제가 내용을 모르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 문서에 의해서 구성하고 향후에 진행될 내용만 남아있습니다. 그때 별도로 내용이 있으면 위원님께 진행과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러면 향후에 협의체 구성 안에 구성원으로 일단은 들어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그것은,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안양시를 성남시에서 초청을 했어요, 성남시 제안을 해서요.

이채명위원

네.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사실 들었는데 우리 안양시에도 이것을 알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그랬을 때 협의체 구성안에 사실은 같이 구성원이 들어있어야만이 안양시에 어떤 한편에 1기 신도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라는 뜻에서 제가 여쭤본 거니까요. 하여튼 향후에 협의체를 구성하셔서 잘 진행되기를 원하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다음 역시 이채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020 주요업무보고 때와 비교해서 올해 추진하면서 변경되는 사업목록은 크게 여러 가지 예산 약간 차이나는 것 말고 주요사업은 도시계획과의 경인교대 유휴부지가 경인교대가 실행단계에 오면서 생각이 좀 바뀌어 가지고 뭐를 먼저 요구를 했습니다. 그 요구를 해서 도저히 지금 그럴 단계도 아닌 것에서 우리도 지금 당장 예산 수립해서 뭘 할만한 아주 급한 장소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올해 사업이 보류됐고요. 그다음에 평촌복합문화공원 이런 게 계획이 돼 있었는데 이 중앙공원서부터 여기 시청 뒤 공원까지 시청사를 포함한 거기 때문에 시청사 공간은 어떻게 활용할 건가가 지금 여러 가지 그게 미정돼서 지금은 잠시 보류된 상태입니다. 크게 이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채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호계3동 구군포교 일원에 안양․군포 도시경계부의 도시환경 개선문제, 시 경계부의 문제는 저희들도 모든 것을 다 인식을 하고 있지만 말 그대로 앞에는 주거지역이고 고층아파트에서 올라다 본 것은 공장지대고 또 건너편에는 안양시에도 레미콘공장이 있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기 때문에요 일단 우리 시 먼저 신경 쓰고 군포시도 하천이나 그런 것부터, 이것은 지금 자꾸 협의해서 개선한다는 그런 기본방향을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채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법령 위임 없이 조례 위탁한 게 도시재생지원센터나 현수막지정게시대에 이게 위탁근거가 좀 약하지 않냐?

이채명위원

약하지 않냐가 아니라 법적근거가 없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저희들이 이것을 할 때 도시재생센터 같은 경우에는 법에 자치단체 조례에 정한다고 돼 있고 저희 조례에 센터를 설치할 수 있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또 도시재생 가이드라인에도 센터를 운영해서 이렇게 시에서 운영할 수 있다고 돼 있기 때문에 아직 근거가 없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수막지정게시대 또한 경기도 옥외광고물과 안양시 옥외광고물 조례에 위임할 수 있다고 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근거는 저희들은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행안부․권익위원회 서비스 종합평가는 관련부서에서 별도로 보고를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평촌동 934번지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 공람의견과 향후계획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창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주민공람의견서가 1천 261건이 접수됐다는 거예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1천 261명으로 돼 있습니다. 건, 건, 예.

음경택위원

건수로는 몇 건 정도 되냐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이게 건수입니다, 건수.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전체적으로 1천 261건이 접수됐냐? 맞아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아닌 것 같은데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제가 장수는 안 세어보고 지금 명,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과장님 여기 보세요! 제가 자료 요청한 게 구체적으로 요청한 게 그런 거예요. ‘몇 건에 몇 명이 접수가 됐냐?’ 그랬더니 전체적으로 주민공람의견서를 제출한 명수로 따지면 1천 261명인데 같은 사안에 여러 명이 동의를 했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인원수는 나왔을지 모르지만 이게 지금 공람의견 내용으로 보면 여기에 있는 18건이 전부라는 거예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니, 이게 접수된 문서 요구사항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류를 해서 가장 주요내용만 넣은 거지 그 외 별도로 뭐 여러, 그렇지만 가장 핵심된 내용이 이겁니다.

음경택위원

어제 제안사 측에 공람공고의견서를 제출하셨다고 하셨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것을 좀 주셔야지, 그것을. 제가 아침에 말씀드렸잖아요. 어떤 양식으로 드렸어요, 그쪽에다가? 이렇게 주지는 않았을 거잖아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것은 곧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것을 보고 좀 궁금한 것을 질의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 언제쯤 될 것 같아요? 한 2시간 시간 드리면 돼요? 지금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여기 사본 있으니 곧바로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그것 좀 주시고요. 공람의견서죠. 공람의견서를 시에서 다, 일단 좀 주세요, 저도.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제안사에 이렇게 딱 두 장 보냈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제안내용이요?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공람의견서가 접수가 됐잖아요. 시에서 검토해서 제안사로 보낸 거잖아요. 제안사에서 검토를 해야 되잖아요. 이렇게 딱 두 장 보냈냐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그게 공문 보낸 겁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래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 민원 쌓인 게 서류가 굉장히 많은데요. 그 내용을 다 카피해서 가는 게 아니라 거기서 주요 물어본 내용만 압축 정리해서 보낸 겁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이렇게 해서 보내면 아, 머리 아파, 갑자기, 아유. 이게 보통 실망이 아닙니다. 주민들이 정성스럽게 공람의견서를 줬는데 여기 지금 제일 긴 게 세 줄이야. 한 줄씩 해서 이렇게 보내면 제안사에서 이것을 보고 무슨 내용인줄 알고 어떻게 검토를 해요? 아, 진짜 답답하시네! 아니, 주민들이 몇 달 전부터 공람공고 기간 중에 고심고심해서 낸 의견들을 이렇게 가볍게 생각해도 되는 거예요? 어떻게 이것을 주민공람 의견내용에서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전면 반대 1건’, ‘현 터미널부지는 공공시설 건축 부지이므로 안양시민의 편의증진 시설이어야 함 2건’, ‘인근 단지의 조망권, 일조권 피해가 예상되므로 건축물 층수 15층 이하 제한 3건’ 이것 너무 성의 없으신 것 아니에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그것 보낼 때 민원서류 들어온 것을 전부 해서 복사해서 보내는 게 아니라요 핵심내용은 그렇게 해서 보내고 또 세부내용 같은 것은 같이 그쪽에서 확인하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것 보낼 때 주민 민원이 왔다고 그냥 복사해서 그대로 패싱하듯 보내는 것은 아니거든요.

음경택위원

자, 제 얘기는요 지금 국장님 의견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제가 이것은 안 세어봤는데 답변서에 제출된 게 아까 제가 세어보니까 18건이었어요. 아마 이것도 18건 될 것 같아요. 잠깐만요. 여기는 14건이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저희들은 행정이나 어떤 지구단위계획을 다루기 때문에 법인에 대한 문제 이런 저희가 다룰 수 없는 문제는 여기 빠져 있죠.

음경택위원

자, 국장님 그렇다 하더라도 이게 지금 귀인동의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에요. 그런 것에 비하면 지금 국장님 답변은 제가 주민 입장에서 봐도 너무 성의가 없는 거야, 이게 지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그 내용을,

음경택위원

잠깐만요! 아, 무슨 내용이냐 하면,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저희가 전달하는데 그 와서 다 봅니다. 보는데,

음경택위원

제 얘기 들어보세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래도 제안사에다가 제안사의 의견을 보낼 때는 주민공람 의견내용을 좀더 구체적으로 적으시고 몇 명 정도가 이런 의견을 주셨다 이 정도는 나와야지 이게 지금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전면 반대’ 이렇게만 내지는 않았을 거잖아요. 그래도 안양시에서 안양시민을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해야지 이렇게 이것을 13글자로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전면 반대’ 이렇게 쓰면 제안사에서 무슨 생각이 들겠어요? 이것을 성의 있게 검토하겠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의견을 안양시에서 요약을 한 것으로 보겠어요. 전체적으로 안양시의 입장은 어떤 겁니까, 공람의견서 보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네?

음경택위원

공람의견서를 보셨잖아요. 그것에 대한 안양시의 입장은 뭐냐? 여쭤보는 거예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따로 어떤 입장이라기보다는 이 내용을 검토해서 수용가능여부로써 어느 정도 분류를 하고 위원회 심의를 어떻게 할 건가 그런 방향에 대한 고민이지 방향을 어떻게 하고 의견이 어떤가는 제가 지금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다른 때는 의견 잘 말씀하시던데요,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수용가능한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 것은 최대한 수용할 수 있겠지만 반대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저희 행정에서 그것을 할 수 없는 부분까지 저희들이 어떤 입장을 정리를 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자, 제가 국장님 뭐 말꼬리를 잡자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교섭단체 연설에서도 그런 부분이 거론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양시 공무원은 공직자는 공정하게 행정을 하면 되는 거예요. 제가 이것 ‘주민들의 공람의견서를 보고 어떻게 검토를 했냐?’ 여쭤보는 것에 대한 답은 지금 우리 국장님께서 정확히 말씀하셨다고 봐요. 그러나 그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가지 발언들을 종합해 보면 조금 전에 한 답변하고는 틀리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러 가지 말씀하셨잖아요, 그날 시장님실에서도 그렇고. 주민들이 낸 공람의견서에 대해서 결정권자도 아닌데, 국장님이. 중간에서 관련된 행위를 공정하게 집행하면 되는 거예요, 관련된 행정을. 왜 자꾸 ‘이게 가능할까? 이것은 잘못됐다.’ 자꾸 이런 식으로 의견을 내시니까 제가 이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또 여쭤본 거예요. 의견을 잘 주시니까, 국장님께서. 왜 이것에 대한 의견은 못 줘요? 예를 들면 ‘아, 뭐 보니까 반영할 게 몇 개 있고요 나머지는 별로 이렇게 반영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라도 답변하셔야죠, 평상시대로라면.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제가 답변드려요?

음경택위원

제 얘기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이해가 되시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날 시장님실에서 사항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자꾸 말씀드려도 될까요?

음경택위원

아니에요. 저 의장님실에서도 주민이 모 의원님한테 서명받으러 왔을 때, 공공용지에 대해서. 국장님이 그런 말씀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의장님실에서요?

음경택위원

예. 부의장실에서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서명받으러 왔을 때 주민하고 만난 기억이 없는데 어떤 상황을?

음경택위원

자, 처음부터 다시 합시다, 그러면. 의회에서 공람의견서 의견 제출하신 분이 몇 분이세요, 의원님들 중에?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터미널 관련이요?

음경택위원

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시장님실에서 그때 의원님들 여덟 분인가 열 분인가 했었는데요. 그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음경택위원

아, 국장님 너무 성의 없으시네. 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때 시장님실에 어떤 분들 전체 말씀하시는 거예요?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공람의견서에 대한 분석이 미흡하다고 하는 게 그런 부분이에요. 이게 사안별로 어떤 건에 대해서 몇 분이 의견서를 줬냐? 이런 것 좀 제가 알아보고 싶은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자료를 성의 없이 갖고 오신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이것은 그 말 그대로 저희가 시행사에 보낸 내용이에요.

음경택위원

그래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저희 나름대로 문서는 내부의 사본 다 정리해서 분류하고 다 분석하고 내용 따져보고 있습니다. 문서를 보시고만 말씀하시니까 지금 그러는 거예요.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제가 오전에 접수된 공람공고현황을 달라고 그랬잖아요, 접수현황을. 그러면 이렇게 두 장짜리로 해올 게 아니라 주민들께서 어떤 의견을 주셨고 그 의견에 몇 분이 동의를 하셨고 이 정도는 좀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주민들이 어떤 부분에 관심이 많고 어떤 부분의 어떤 요청을 어느 분이 했나, 몇 분이나 했나 이것을 보고 싶고 그것을 토대로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이 건은 저희가 그 현황에 대한 개념을 서로 저희가 잘못 받아들인 것 같은데요. 그 자료는 위원님한테 곧바로 별도로, 지금 분석을 거의 다 했거든요. 그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분석이 아직 안 끝났다 이거죠? 아직 안 끝났어요, 거의 끝나가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거의 다 끝났습니다.

음경택위원

끝났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럼 그것 갖다 주시면 지금 이렇게 시간낭비 안 하잖아요. 그것 보면 제가 딱 나오잖아요. ‘아, 주민들이 뭘 원하는구나.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의견을 냈구나.’ 이것 지금 18건, 이것은 18건. 지금 제안사에 보냈다는 것은 14건. 이게 지금 어떤 분들이 어떤 의견을 냈는지는 알 수 없고 그냥 간단한 주요의견만 한 줄, 제일 긴 게 세 줄. 제일 긴 게 세 줄이에요. ‘공람의견 공공기여는 개발행위 완료 후 오피스텔 거주자 전용시설로 전락할 개연성이 있어 농수산물도매시장 북문 옆으로 분할하여 토지로 기부채납하고 지역주민과 협의하여 필요한 공공시설 건축 요청’ 이건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이게 지금 향후계획을 봐도 ‘2021년 2월 2일 주민의견 및 관련부서 협의 의견통보, 시에서 코리아신탁.’ 그러면 ‘주민의견 및 관련부서 협의 의견 조치계획 제출, 코리아신탁에서 안양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지금 분석을 하고 그것과 관련해서 제안사하고 협의한다고 그랬잖아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런 내용이 없잖아, 추진일정에. 이 답변서만 보면 이게 깜깜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이 보통 추진경위를 기록할 때 협의 언제 그런 것까지는 기록을 안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요구하시는 내용은 디테일하게 저희가 그것을 받아서 했어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주민 제안한 내용 폼이거든요. 당연히 의견을 보내면 또 그 시행사에서 ‘우리는 이렇게 생각 안 한다’ 토론의 과정인데 그것까지 추진경위에 적고 그런,

음경택위원

자, 아니, 모르겠어요, 다른 위원님들은. 자료 요청을 하고 질의하는 게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사, 지역주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회의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알리기도 하고 이게 지금 아마, 우리 과장님! 이게 지금 밖으로 방송에 나가고 있죠?

이채명위원

안 나갑니다.

음경택위원

나가요, 시험방송으로.

이채명위원

아니요. 제가 물어봤어요.

음경택위원

나간다고 그랬는데?

이채명위원

아니아니아니야,
주섭

김주섭사무직원

어제 조례안만.

음경택위원

어제만요?

이채명위원

네.

음경택위원

자, 그러면 나중에 속기록이라도 주민들이 다 확인을 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궁금한 것을 대신 주민들이 궁금한 것을 대신 여쭤보는 거예요. 그런데 자료제출도 그렇고 그렇게 무성의하게 답변하시면 안 되는데, 조금 전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왜 이렇게 간단하게 제출하냐?’ 그랬더니 분석한 것을 가지고 제안사하고 협의한다고 그러셨죠, 분석한 자료를 가지고? 그렇게 말씀 안 하셨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렇게 협의하실 거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전체적인 여론이 이렇게 돼 있다는 것은 저희들이 얘기를 하고요.

음경택위원

전체적으로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나는 다른 업무는 말고요 평촌동 934번지 터미널부지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다시 말씀드리면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관련해서 과연 국장님이 안양시를 위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제안사를 위한 행정을 하고 있는지 저도 헷갈려요. 주민들은 다 제안사를 위한 행정을 한다고 이것 관심 있는 분들이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지금도 좀 디테일한 자료를 갖다 주시고 주민들이 들었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하셔야 되는 거지, 그렇게 자꾸 애매모호하게 하시고 일일이 어떻게 그 과정을 다 말씀을 해 주시냐? 이러면 주민들도 이해가 안 되고 저도 이해가 안 되는 거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분석이 끝나면 분석자료를 가지고 제안사하고 협의한다고 하면 그런 내용도 여기다가 향후 추진일정에 넣어서 ‘안양시가 우리들이 낸 의견서를 잘 검토해서 제안사하고 협의를 하겠구나’ 이 정도의 믿음을 줘야 되잖아요. 저도 그런 믿음이 안 드는데 주민들이 들겠어요? 제가 지금 굉장히 자제하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흥분 안 하려고. 최대호 시장님이나 김창선 국장님께서 저도 그런 말씀을 여러 번 드렸어요. ‘왜 제안사의 입장은 잘 설명을 하면서 주민들이 말하는 것은 왜 자꾸 반영을 안 시켜주려고 하냐?’ 그랬더니 공람의견서가 제출이 되면 본 심의 때 반영을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봤을 때 달랑, 두 장도 아니에요. 한 장하고 그다음 줄이 다섯 줄이야, 다섯 줄. 이렇게 무성의한 행정을 하고 있다고 저는 보여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제안사 측에 전달이 될 것이며 어떻게 이게 도시계획․건축공동심의위원회에서 제대로 된 심의가 되겠냐라는 쪽에 의구심을 가질 수 없는 거죠, 지금.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입장을. 이것 시간은 가고 뭐 결론도 못 내고. 에이,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추가질의,

음경택위원

아니, 추가질의 하나마나 김창선 국장님 끝나면,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그 사항은요 그러니까 지금 가기는 그렇게 간 건데요. 저희들이 그 와서 다시 서류나 분석한 것 가지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죠. 그런데 보낸 자료만 보니까 너무 그렇게 비춰진 모양인데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러면 그것을 오픈을 하셔 가지고, 제가 그러니까 이제까지 한 15분, 20분 동안 미비한 자료제출 때문에 괜히 시간만 낭비한 거예요. 그러면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만 보면 그런 얘기 안 해요? 누가 봐도 이런 얘기를 하지. 우리 존경하는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네.

음경택위원

그런 생각 안 드세요?

이채명위원

힘듭니다.

음경택위원

아,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우리 아니, 국장님 일 잘하시는 국장님으로,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변명 같지만 위원님께서 세부 분석자료나 이런 것을 말씀하셨으면 거기도 금방 마무리가 됐는데요. 그냥 ‘시행사에 보낸 문서’ 그러니까 그냥 일반적인 틀에서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속기록 좀 확인해 보세요. 분명히 제가 ‘접수현황’이라고 그랬어요, 접수현황. 아, 기운 빠져. 국장님! 그것 나중에 분석자료 주시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네.

음경택위원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주민들이 낸 공람의견서 분석 잘하셔 가지고요 진지하게 협의하셔야 돼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제가 알기로는 국민의힘 여덟 분 의원님하고요 지역구의 두 분 의원님 해서 공공기여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면 저희 국민의힘에서는 따로 의견서를 만들어서 여덟 분이 서명해서 시장님한테 직접 제출을 했고요. 의장님하고 부의장님은 귀인동 주민들이 갖고 온 공람의견서에 서명을 해서 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맞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게 그렇다면 공람의견서를 의회에서는 몇 분이 내셨나? 이런 것도 사실은 관심 있게 보셨으면 집계가 돼야 되는 거거든요. 거기다가 도의원께서도 주민들 의견에 공감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의견서를 내는 거예요. 뭐 저희나 마찬가지, 열 분이 도의원까지 열 한분이 내셨는데 암만 저희가 주민들을 의식한다 하더라도 마음에도 없이 이런 것 서명하지 않거든요. 다 관심 있으니까 서명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일반주민들도 많이 1천 200 분이 넘는 분이 서명하셨지만 그래도 시․도의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서명을 해서 제출된 공람서기 때문에 좀더 면밀히 검토해서 제안사하고 협의를 해 주십사라는 말씀 다시 드릴게요. 아시겠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리고 이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공공기여 관련해서 조감도를 보니까 거기에 수영장, 도서관 등 문화체육시설 다시 말씀드리면 주민편의시설이 기부채납되는 것으로 돼 있거든요. 맞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런데 그게 조감도를 보니까 단지 내 정문 바로 옆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 지금 주요의견내용에 있는 것처럼 이게 단지 내에 있다 보니까 오피스텔 거주자 전용시설로 착각할 수 있고 결국은 건설업자나 주민들을 위한 기부채납 아니냐? 다시 말씀드리면 또 다른 특혜 기부채납 아니냐? 꼼수 기부채납 아니냐? 위장 기부채납 아니냐? 이런 것들이 주민들의 의견이고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것은 그게 구분등기에 의해서 받는 거기 때문에 생각을 너무 그렇게 하시면 지나치게 한쪽으로 편향된 의견인 것 같고요.

음경택위원

편향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지나치게 편향?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이게 지금 저희가 애초에 이런 의견이 그전에도 처음에도 나왔었거든요. 나왔었는데 한쪽으로 너무 몰리면 또 그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자문회의를 거쳐서 그러면 중앙에 수직동선으로 해서 공공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구분등기된 건물로 별도로 받는 게 적절하다고 된 거기 때문에 제가 그때 그 얘기를 그런 상황에 시장님실에 있을 때 ‘구분등기된 건물에 관련된 사항은 아니냐?’ 그리고 계속 그것으로 논의가 돼 왔던 건데 전혀 그것과 다르게 별도 건물로 하자니까 저도 그때 갑자기 이것을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된 겁니다.

음경택위원

또 뒤로 다시 갈게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귀인동의 주민이 우리 의회 부의장님한테 이것과 관련된 동의서를 받으러 오셨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김창선 국장님이 그 자리에 배석하신 것 알고 있고 늦게 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김창선 국장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대요. ‘이게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단어까지 똑같을 수는 없지만 그런 의미로 역질문을 하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아까 제가 얘기한 게 그런 거예요. 주민들이 갖고 왔으면 그냥 알겠다고 받든가 아니면 여기서도 구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시든가 이렇게 하셔야지 그 주민분이 그러더라고요. 그 말에 굉장히 기분 나빴다는 거예요. ‘이게 받아들여질 거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부분이 공무원의 입에서 나올 얘기냐?’ 이런 얘기거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제가 지금 최병일 의원님 자리에 배석해 가지고 그런 말한,

음경택위원

그래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그러면 어느 분이 가셨었지?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마무리 좀 해 주십시오.

음경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럼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할게요. 그게 날짜도 제가 알고 있고 시간대별도 알고 있는데. 아무튼 지금 세세한 것은 제안사 측과 협의가 이루어질 거라고 하니 기대를 하고 있고요. 기대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행정절차상 공람의견서를 반영하겠다고 했으니 그것을 기대하는 거예요, 이제까지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공공기여에 대한 부분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도 얘기했었고, 반복되는 얘기예요. 저희들도 8명이서 같은 의견을 제시했었고 지역구의 시․도의원들도 같은 의견을 제시를 했어요. 그것은 무슨 얘기냐 하면 주민들이 얘기하는 게 일정 부분 일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위원 중에서도 ‘이것 문제 있다’라고 제가 자문을 받았어요. 이것은요 지금 일반적인 기부채납, 공공기여가 아니거든요. 주민들의 반대민원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그러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단지 내에 기부채납을 해서 안양시에 주겠다? 공공건물이 되는 거죠. 공유재산이 되는 거죠, 그 건물이. 공유재산을 왜 특정 오피스텔단지에다가 지으려고 그래요? 밖으로 토지를 분할해서 독립된 부지에 지어야지. 아까 국장님 그런 표현하셨어요, ‘한쪽으로 몰리는 게 장단점이 있다’. 단점이 뭐예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공간 그것을 따로 초기에도 그런 얘기가 나왔을 때 옆으로 어디로 떨어뜨려서 지으면 그 옆에 건물 별개의 필지가 되거든요. 그리고 또 별동으로 짓는 것, 꼭 공공건물이라고 별동에 짓는 것은 아니거든요. 안에 같이해서 또 구분등기로 소유권을 받으면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런 측면도 있는 거죠.

음경택위원

아니야. 그러면 그렇게 말씀드리면 그게 바로 시민들의 입장이 아닌 건설사, 다시 말씀드리면 제안사 측의 유리한 설명이에요, 그게 바로. 그래서 국장님이 공유재산인데 왜 이것을 독립된 부지에 지어놓으면 나중에 30년, 40년, 100년 후에도 문제가 안 될 소지가 많지만 특정단지 내 그것을 지어놓으면 나중에 증축을 한다든가 개축을 한다든가 할 때 문제의 소지가 있잖아요. 그런데 왜 그것을 안양시를 위하고 안양시민을 위한다면 독립된 부지에다가 주민편의시설을 지어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거기 또 관리․감독을 하면 안양시의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는데 그것을 독립된 부지에서 관리․감독하게 해야지 왜 특정단지에서 그것을 하냐 이거야, 주민들이. 내가 볼 때 이것은요 주민들 의견이 100퍼센트 맞아요, 100퍼센트. 그래서 이 의견만은 우리 시에서 제안사, 건설사하고 협의할 때 정말 심도 있게 논의를 해야 된다. 어떻게 643억원의 공공기여금을 받아서 짓는, 기부채납을 받는 건데 어떻게 그것을 단지 내에 짓냐고요? 밖으로 끄집어내야지.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위원님 말씀 안 했는데 이 건 가지고 공동위원회 자문을 세 차례 해 가지고 지금 이 결론이 나서 제안이 된 상황이기 때문에요 한번 논의를 했었던 사항이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아직 뭐라고 말씀을 단정 지어서 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요 국장님 바로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난번에 토론회할 때도 공동위원회 주민들이 가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줘라, 이런 거라도.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잠시만요. 계속 질의가 길어지는데요.

음경택위원

아니, 금방 마무리할게요. 왜냐하면 김창선 국장님이 또 계속 그 할 것 같으면 제가 쉬었다 하는데 끝나면 지나가잖아요. 그래서 그래요. 아무튼 여기서 못다한 얘기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되게 많아요, 여러 가지. 그런데 이것은 정말 이제 주민들이 봤을 때는 또 제가 봤을 때도 일부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위원으로 계신 분께서도 이것은 무조건 잘못된 것이다. 저는 여기다 덧붙여서 ‘특혜․위장․꼼수․공공기여 기부채납이다.’ 저 이런 말씀드려요. 이것은요 나중에 큰 문제로 비화될 수 있고 귀인동 주민들께서 지금 어떻게 보면 이런 생각 갖고 있어요. ‘그래? 한 건 잡았다. 이것은 언론플레이하면 분명히 먹힐 것이다.’라는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잘 감안을 하셔 가지고 제발 건설사나 제안사나 그쪽의 입장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안양시 미래를 위하고 안양시민을 위한 행정을 해서 꼼수기여, 위장기여, 특혜기여가 아닌 진정한 공공기여 기부채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잘 검토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잘 부탁하시고 그것 분석자료 나중에 갖다 주시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위원장님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장시간 한 분이 하게 되면 저희가 힘이 빠집니다. 보충질의하는 데도 사실은 어려움이 좀 있어서 이런 부분은 서로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위원장님께서 회의진행을 원활하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선 국장님께 제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의드렸던 것은 1기 신도시 협의체 구성계획에 대한 질의를 드렸는데요. 2월 1일 날 공문을 받으셨다고 그랬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이채명위원

그러면 일단은 어찌됐든 간에 일산, 중동, 평촌, 산본, 분당 5개 시가 모여서 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불합리한 어떤 지구단위계획을 개선한다든가 제도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상급기관에 법적인 법 개정을 건의할 수 있는 그런 장치인 것 같습니다. 맞나요?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게 상급기관에 여러 가지 법 건의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이채명위원

맞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 게 포함돼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예. 그럼 협의체 구성안에 구성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이채명위원

일단은 매우 환영하고요 협의체 구성 잘 운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린다고 하면 도시별 협의체를 구성을 하되 우리 평촌 내부에서의 어떤 전문가들 또는 공무원들 포함된 도시재생 또는 도시 문제들을 개선할 수 있는 가칭 평촌비전, 평촌의 문제만을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협의체가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별도로 어떤 강의실을 빌려서 회의를 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에게 온라인 플랫폼으로 의견을 받고 또 공무원들이 거기서 판단하고 전문가들도 자문을 받아서 평촌비전위원회 이런 것들을 평촌의 문제들을 주민들이 참여를 해서 함께 고민해서 해결해 나가는 평촌시만의 어떤 협의체 구성이 좀더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도시 간에 어떤 협의체 구성은 첫 번째 가장 중요하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이것은 행정에서 하는 건데요. 지금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TF 구성을 하는데 어떤 특정한 협의체라고 하면 ‘주민협의체’ 이렇게 해서 회의할 때 이렇게 특정사안이 있을 때마다 참석하고 그런 것은 되지만 어떤 연속적인 토론을 가지고 하는 것은 그런 협의체는 아직,

이채명위원

그래도 고민을,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내부에서는 구성하지만. 그래서 만약에 평촌의 어떤 민간단체나 생각하시는 분이 몇 개 개인적으로 토론해서 몇 개 의제를 가지고 얘기하면 저희들이 그것에 대해서도 답을 드릴 수는 있는데 그것 가지고 협의체를 한다는 것은 아직 지금 내부에서 그럴,

이채명위원

그럴 만한 여유는 없으시죠. 하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첫 번째는 도시 간에 어떤 도시별의 협의체가 구성이 되고 나면 분명히 각 단위별로 내부적으로도 아마 협의체가 구성이 돼야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제가 그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평촌도 잠정적인 고민은 필요할 거다’라고 제가 제안을 드린 거니까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고민을 하셔야 될 거다라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이채명위원

두 번째, 업무보고 때와 비교해서 올해 추진하면서 변경되는 사업은 딱 두 가지이기는 한데 첫 번째는 경인교대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제안내용이 좀더 요구사항이 있어서 보류가 된 건데 잠정적인 보류인가요, 아니면 취소할 사유까지도 갈 수 있는 건가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이것은 잠정적인 보류가 되겠죠. 취소하는 게 아니라 경인교대에서,

이채명위원

경인교대, 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사업을 진행하려면 학교에 뭐 건물을 지어달라는 식으로 너무 무리한, 당초에 그전 전임자들하고 했던 거랑 문서로 교환까지 했던 내용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채명위원

그렇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리고 또 예산부서에서 지금 당장 이것을 투입하느냐 마냐 해서 좀,

이채명위원

예, 알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냥 보류시켜놓은 겁니다.

이채명위원

그리고 평촌복합문화형공원 조성 같은 경우도 이것은 잠정보류인가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무래도 공간배치인데 여러 의원님들이 그 당시에 얘기해서 제 생각도 이게 건드리면 아주 제대로 된 공원을 만들든가. 340억 가지고는 (별 티도 안 난다) 그래서 계획다운 계획이 안 될 것 같아서 아마 그런 것에서 공간을 어떻게 쓸 건가를 큰 그림이 나올 때 하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죠. 도시 간에 경계선에 대해서 답변을 이렇게 주셨어요. ‘도시 외곽 경계부분이 앞으로 방치되지 않도록 지자체 간에 협치를 염두에 두고 우리 군포시와 협의해서 정비를 할 수 있는 방향을 앞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군포시가 공업지역 정비방안을 어떻게 하느냐,

이채명위원

그렇죠. 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 상황 봐야 될 것 같아요.

이채명위원

그렇지만 군포시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안양시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우선 하천 쪽 그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지금,

이채명위원

하나하나 이렇게 해 나가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인데요. 제가 말씀드렸던 위탁에 관련돼서 ‘법적인 근거가 약하기는 하지만 근거가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이 테이블에서 저희가 주거니받거니 논의를 하면 굉장히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짚고 나중에 추후에 따로 만나서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수막지정게시대 위탁이 ‘위탁할 수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 이것은 위탁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것은 공유재산법의 행정재산입니다. 그래서 위탁이 아니라 즉, 사용이나 수익이나 허가대상입니다. 그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저랑 나누기로 하고요. 센터의 위탁운영 같은 경우도 제가 이것을 상위법을 지금 계속 위탁사무에 관련돼서 제가 10만원짜리 책자를 사서 사실은 지속적으로 지금 이것을 탐독을 하면서 연구를 하다 보니 안양시 상위법에 근거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조례에 근거 위탁할 수 있다’라고 하는 조항을 일단은 명시가 되어 있어요. 보니까는 ‘타 지자체가 위탁할 수 있다’라고 이렇게 조문에 되어 있다 보니 안양시도 그대로 베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제가 지금 발견한 것만 해도 얼추 30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는 일괄로 사실은 재정비가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함께 장시간 긴 시간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제가 5분발언 준비를 또 이렇게 조금 하고 있는 부분이 이 부분이기 때문에 하여튼 따로 하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마 위원님 나름대로 굉장한 검토를 하신 것 같은데요. 한번 저희들이 별도로 해서 그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반영해 보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김창선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덕남

정덕남위원

제가 이 의회에 입성해 가지고 단 한 번도 참, 이런 얘기를 해본 적이 없는데요. 국장님 특혜 줬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아니, 일방,
덕남

정덕남위원

꼼수 부렸어요? 왜 아니라고 말씀 못하십니까, 딱 대놓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분이 일방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거기 언론플레이를 한다면 언론플레이하라고 하지, 왜 답변을 못해요? 이것 내가 보기에는 딱 접수된 공람의견현황 및 향후계획표를 달라고 이렇게 질의를 한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진짜!
덕남

정덕남위원

지금 업무보고 시간에 이것을 30분이나 끌고 이렇게 만들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제시하겠다’라고 말씀하셔야지 왜 답변 못하십니까? ‘지금 이 부분에 있어서는 1천 261명이 의견제출을 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내용을 갖다가 총괄해서 18건을 뽑았다. 그러면 더 추가 있으면 제출하겠습니다.’ 하면 끝나는 것이지 이것을 30분이나 우리가 듣고 있어야 돼요? 앞으로는 이런 질의에 있어서 확고한 답으로 정리를 해 주시기 바라요! ‘부족한 게 있으면 차후에 제출하겠습니다’ 아니면 ‘내일이라도 가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하고 끝내 주셔야지 이것 하나 질의 가지고 지금 30분 넘게 뭐하는 겁니까? 나 이런 얘기 잘 안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정말 피곤합니다. 이게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셔야지! 그러면 그게 맞다면 맞다라고 하시고 부족한 게 있으면 채우겠다라고 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이 하나의 질의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가 이 듣고 있어야 돼요, 업무보고 시간에?
경숙

김경숙위원

국장님한테 왜 그래요?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딴 사람이나 뭐라 그래야지.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아, 참. 정덕남 위원님께서 저를 도와주셨다고 저는 생각을 할게요. 이게 의원의 권한이에요. 질의응답 자, 30분 넘게 한 게 여러분들 다 보고 들으셨잖아요. 자료제출 제대로 하고 답변을 잘하셨으면 30분 갔겠습니까? 부실한 자료제출, 부실한 답변이 30분 이상 넘어간 거예요. 다 듣고 보셨으면서 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고. 자, 한 분이 오래하는 것 짜증납니다. 다 느끼는 거예요. 그 얘기를 저는 이채명 위원님이 아니고 김경숙 위원님이나 정덕남 위원님께서 그런 얘기했으면 제가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오늘 오전에 분명히 오전 질의하고 오후에 답변 듣도록 했어요. 답변서까지 다 본인이 발언하기 때문에 오전에 회의가 늦게 끝나고 나중에 시간 보세요, 얼마큼 쓰셨나. 다 공감하는 거예요, 그것을.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하는 거고 그 과정에서 자료가 답변이 부실하니까 길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의원의 탓으로만 돌리면 안 되는 거예요. 정덕남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하신 거예요. 답변을 잘하고 자료 잘 갖고 오면 되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건지? ‘자꾸 길게 했다. 적절치 않다.’ 본인부터 좀 자제하시고요. 제가 위원장님께도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공정하게 회의진행을 해 달라’. 그러면 오전부터 이게 정리가 됐었어야 돼요, 오전부터. 오전에 정리가 안 되니까 오후에 이렇게 되는 거고 제가 길게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저도 답답해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시키려 그랬는데 이게 안 되니까 그런 거고. 답변을 보세요. 제가 분명히 ‘접수현황’이라고 그랬어요. 이따 속기록 확인하겠습니다. 그 발언을 하더라도 저희가 하루이틀 만난 게 아니잖아요. 지금 햇수로 3년, 4년째 만나고 있는데 예의를 지켜가면서 발언했으면 좋겠고요. 남한테 뭐라고 이러기 전에 본인들 먼저 시간 좀 정확히 지키시고 아껴 쓰시고 모범을 보이시게 말씀하시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것을 국회도 아니고 경기도의회도 아니고 스톱워치 써가면서 시간을 할 수는 없잖아요. 회의규칙을 그렇게 만들어놓으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지금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을 특정의원이 오래한다? 듣기 싫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라는 말씀 드리고요. 뭐 다 똑같습니다. 암만 그렇다 하더라도 의원들끼리 예의를 지켜가면서 발언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충분한 예의를 지켜서 기다렸습니다. 남한테, 본인들부터 하시라는 말씀을 하신 부분에 있어서 한마디만 드릴게요. 시간을 지키고 하는 것 충분한 시간을 글쎄요, 전체 중에서 한두 분 초과된 부분은 있겠지만 여기는 국회도 아니고 경기도도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업무보고 시간에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답변서에 대해서만 서로 논하면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 솔직히 말해서 본인의 생각을 가미시키니까 우리가 듣기 싫은 거예요. ‘꼼수다’, ‘특혜다’, ‘언론플레이해도 충분하다’ 이런 것은 업무보고하고는 저는 관련이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두 번 들은 것도 아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늘 들어왔던 것 같아요, 임시회든 어디에서든 간에, 본회의장에서든. 늘 들어왔던 건데 이런 지금 업무보고 시간에 자료가 충족하지 않고 채워지지 않다고 해서 그런 정확한 팩트가 없는 것을 갖다가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업무보고 시간에는 우리가 요구한 질의한 자료에 대해서만 했으면 하는 그런 본인의 작은 생각인지 몰라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정확한 팩트가 없는 말은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언론플레이를 충분히 하려면 하십시오. 하시면 될 건데 그런 얘기를 꼭 이 자리에서 속기사가 기록하게끔 만드는 것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충분히 선배 의원으로서 존중하고 하시는 또 모든 것에 저는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우리가 업무보고 시간에는 조금 피하고 따로 일대일로 만나서 나무라든 말든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개인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음경택위원

위원장님!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음경택위원

발언권 주십시오.
덕남

정덕남위원

그리고 위원장도 정리를 제대로 하세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잠시만요.

이채명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님!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잠시만요. 그러니까 저도 잠깐 말씀드리고,

음경택위원

이것 한마디만 하고요, 짧게 할게요. 짧게 할게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짧게?

음경택위원

예. 위원장님 발언권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자꾸 ‘업무보고 시간에, 업무보고 시간.’ 이런 말씀하시는데 자, 업무보고책 86페이지에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추진에 있어서 평촌신도시 평촌동 934 터미널부지에 대해, 마이크 키고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 업무보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오늘 업무보고 시간 맞아요. 업무보고책자 86페이지에 효율적인 지구단위계획 추진과 관련해서 평촌동 934번지 터미널부지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관련내용이 있는 거예요. 업무보고의 범위를 안 벗어났어요. 지구단위계획과 변경된 절차상, 과정상의 공람공고 의견기간 중에 나온 얘기를 질의하는 거예요. 이게 뭐가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참, 이게 안양시의회 수준이 이렇습니다, 지금. 업무보고와 연관된 내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예의 없이 저렇게 발언하고 나가는 것 자체가 안양시의회 수준이 지금 이렇게 밑바닥까지 내려왔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고요. 위원장님께 제가 제안을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스톱워치를 쓰시고요, 스톱워치 쓰시고. 대신에 발언기회는 10분 쉬었다 하든 20분 쉬었다 하든 끝까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제가 그전에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듯이 그 기준을 삼았던 시간이 있었을 거예요. 그 부분을 제가 체크하면서 질의하시는 내용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저도 주의를 하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도 그렇게 제가 말씀을 드렸을 때는 그 시간을 엄수해서 잠깐이라도 끊었다가 갈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도 같이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위원장님 오전에 벌써 이채명 위원부터 이렇게 단추가 잘못 끼워진 거예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좀 끊으시라고.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음경택위원

그런데 안 끊다 보니까 그런 일이 생기는 거야, 지금.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 부분은 이제 그래서 저도 지금 음경택 위원님 질의하실 때 어느 정도 시간을 조금 감안해서 드렸던 부분이고 또 누구 어느 위원님 하나 제가 편애를 봐드려서 시간을 더 드리는 것은 없었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명확하게 더 정확하게 시간 할애를 할 테니까,

음경택위원

저도 시간을 지키도록 노력할게요. 그런데 이게 답변이 제대로 돼야 시간을 지킬 수 있는 거고, 또 하나는 오전에 우리 김경숙 위원님 질의 길게 안 했어요. 그런데 좀 쉬었다 하시라고 아까 제지를 하셨거든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아, 그것은 이제,

음경택위원

이채명 위원님 하신 것에 비하면 엄청 짧게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어떻게 사사건건 다 얘기를 합니까?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지. 마찬가지예요. 제가 30분을 했다 치더라도 이게 지역의 중요한 현안이고 하면 같은 위원들이 이해를 해 줘야지 자기들 듣기 싫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나가는 것은요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우선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의원들끼리 싸우자고 그러는 거야 회의장에서 뭐하는 거야?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창선 도시주택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16시 29분 회의중지

17시 05분 계속개의

음경택위원

국장님 터미널부지 관련해서요 오늘 또 민원을 받았는데 민원내용이 뭐냐 하면 오늘 현장에 지질검사를 한다고 그래요? 혹시 그 내용 아세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오늘 들었습니다.

음경택위원

오늘 들으셨어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정을 한다고 했는데 민감하니까 상황 봐서 하라고 했었는데요.

음경택위원

어떻게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무래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질조사라는 게 건축공사하면 일반적으로 다 하는 거거든요, 일반적으로 하는 건데. 지금 주민이 그러니 적당히 눈치 봐서 하라고만 했지 뭐 하지 말라 명령할 수도 없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질검사한다고 얘기는 들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이런 것도 주민들 입장에서는 예민하게,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맞습니다.

음경택위원

받아들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도시계획결정도 안 된 건데 더구나 건축허가도 아직 안 났는데 지질조사를 한다고 하면 대략 4일에서 5일 정도 소요될 거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 얘기예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벌써 ‘내심 안양시에서 다 해 주는 것 아니냐?’ 이런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럴 소지가 충분히 저희들도 걱정을 했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못하게 할 수는 없지만 ‘지금 상황이 이러니 좀더 있다 하면 안 되겠습니까?’ 이런 의견 정도는 주실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래서 고시가 되든가 확정이 됨을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을 얘기를 했지만 보통 건축허가는 건축 지을 때 보면 건축주들이 자기 땅에 미리 다 지질조사하거든요. 그래서 한계가 지금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제가 볼 때는 오늘 처음 나왔대요. 오늘이라도 말씀하셔서요 이것 진짜 고시된 이후에, 그래도 늦지 않잖아요. 그것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관련사하고 다시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 끝나면 나가서 말씀 좀 해 보세요.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국장님 아까 제가 오전에 민원서비스에 대해서 우리가 가나다라 평가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민원과에서 와서 설명은 잘 들었고요. 그래서 아까 오전에도 음경택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2040 기본계획․도시관리계획 우리 안양시가 이 건축이라든가 그런 면에서 참 까다롭다는 민원들을 많이 듣고 있어요. 그런데 한 20년 전 그때도 엄청 까다로웠거든요, 그전에 신중대 시장님 계실 때부터 엄청 까다롭게 했는데. 어쨌든 시대가 이렇게 흘러가면서 그 시대 흐름에 맞춰서 하향을 하든지 상향을 하든지 그런 조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까 준주거지역 관련 그런 사항 말씀하시는 건가요?
경숙

김경숙위원

아니, 기본계획 같은 것,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하여튼 그런 얘기는 많이 하는데요. 그 당시 인구억제정책 쓰고 도시를 다듬고 여러 가지 행정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방침이 바뀌는 건데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최대한 규제를 적게 해서 잘 되는 방향으로 도시관리계획이나 기본계획 할 때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다 민원서비스에 대한 그런 결과들이 모여서 이런 것에 또 표출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 보고요. 지금 보니까 국민생각 반영도도요 0퍼센트? 4점 만점에 0이에요. 그리고 마이너스된 것도 있고요.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이런 부분에 어쨌든 이런 부분도 포함되지 않았을까. 건축 부분에 대한 것은 안양시가 제일 까다롭다는 그런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들어가 있지 않았을까 해서 건축관리에 도시계획에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조절이 필요하다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그리고요 경인교대 유휴부지 활용방안. 여기에서 아까 이채명 위원님 말씀하실 때 제가 들었는데 과장님한테 질의했는데 제가 여기 말씀드려도 되겠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네.
경숙

김경숙위원

아니면 과장님한테 할까요? 네. 그럼 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여기 이쪽에 보니까 저기에서 매각의사가 없다는 소리가 뭐죠? 경인교대 담당자 등 관계자에서?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과장님. 매각의사가 없다는 소리는 뭐예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저희 매각의사가 아니고요. 거기에 저희가 유휴부지를 공원계획을 수립을 했어요, 작년에. 작년에 그 사업을 하면서 거기에 그 땅을 갖다가 옆에 기숙사 부지가 있습니다. 거기다 시설을 지어주면서 등가방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추진을 했는데 사업 확정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꽃밭을 조성해서 임시로 가면서 그 계획을 장기적으로 가라고 했는데 경인교대에서는 ‘그것을 당장 확정해 달라’ 이러다 보면 ‘꽃밭 하는 것도 일단은 유보시켜 달라’ 그러고 지금 그쪽에 매각한 곳도 실무자가 바뀌면서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경인교대 총장님이 작년 12월 선거 인데 4월에 취임하면 또 새로운 경인교대 그 라인이 바뀔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가 일단은 꽃밭 조성을 협의를 진행하고 장기적으로 예산 정도를 봐서 종합적으로 공원사업 추진하는 것을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거죠.
경숙

김경숙위원

일단 청장님도 바뀌셔서 뭐 생각이 어떻게 바뀌실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있는 과장님들이나 또, 국장님이신가요, 거기?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죠. 국장님이죠.
경숙

김경숙위원

그분들이 생각이 그래요. 불만이 있으시더라고요. 거기 지금 문화센터 거기를 안양시에서 지어주기로 했다면서요, 같이? 활용할 수 있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죠. 그런 식으로 지어 가지고 등가방식으로 그렇게 교환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당장 이렇게 확정해 달라고 해서 시가 하는 거죠.
경숙

김경숙위원

그래서 ‘너무 작게 설계를 해 놨다’ 그러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크기의 건물을 너무 작게 해 놔서 실망이었다’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줘서,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잘 협의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주민들하고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면 조금 더 투자를 해서라도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4월에 변경이 되면요,
경숙

김경숙위원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잘 협의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김창선 도시주택국장님 정말 다행인 게 국장님이 딴 데로 안 가서 그나마 좀 안정적이다라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도시주택국의 추진방향이나 또 비전 및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를 주신 것 잘 봤어요. 그랬을 때 우리 안양시가 처해있는 저출생․고령화 1인가구 증가 또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또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재개발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계획들을 갖고 계신데 충분히 우리 김창선 국장님은 그런 능력과 추진력을 갖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1년도는 도시주택국에서는 안양이 인구는 줄고 이러는 부분부터 해결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특히 만안구가 안양6동 주변 상업지구가 길은 좁고 민원은 많고 정말 어울리지 않는 계획이 덜 수반된 이런 밀집형 다가구들이 많이 들어서는 이런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충분히 고민을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이 자리를 빌려서 한 말씀을 더 드린다면 만안구는 CGV사거리 유한호 과장님이 도로과장님으로 계실 때 계획했던 이런 것들이 좀 있어요. 그런 사업들은 진입로는 좁고 병목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이런 도로나 교통체계가 해결되지 않고는 만안구는 아무리 도시계획을 잘해도 편협하고 조잡스러움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랬을 때 그런 부분들을 정말 커다랗게 그려서 기획을 하고 또 20년, 30년까지도 도시를 준비하는 이런 기획들을 꼭 한번 하셔서 바빠서 미루는 이런 일이 없도록 우리 국장님이 중심이 되셔 가지고 각 과 도시주택국 전체를 그런 쪽으로 소통하시고 이러면서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어내는데 이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싶고. 어떻게 거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생각을 갖고 계신가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지금 시기가 2030 기본계획과 관리계획이 같이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검토하고 있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업지역 문제를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그런데 네거티브방식은 안 되고 뭔가 인센티브를 주면서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를 짜, 고민을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그런 고민은 지금 하고 있다는 것만 우선 단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모든 게 기본계획 또 관리계획에 의해서 가지만 미리 예측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운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최우규위원

그런 부분들을 지금 고민하는 것에서 가장 합리적인 방안, 스무스한 방향을 찾아서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릴게요. 제가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을 상반기, 하반기를 하고 있는데 역대 도시주택국장님 중에서 가장 안정적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김창선 국장님이 꼭 그런 일들을 또 위원회와 이렇게 소통을 하시면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한번 부탁드릴게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아주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유한호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국장님 답변이에요.
덕남

정덕남위원

아, 국장님 것은 없는데.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아, 없으세요?
덕남

정덕남위원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창선 국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창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한호 도시계획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유한호입니다. 먼저 위원님 질의하신 순서로 답변드리며 중복된 사항은 일괄해서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도시계획시설 개선 관련해서 종합운동장 주변 추진결과라든지 그다음에 시도의원 간담회 실적에 대해서 서면자료 제출과 답변을,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종합운동장 주변이 삼호뉴타운 등 5개 사업 정도가 재개발․재건축 공공주택사업을 하다보니까 이게 지구별로 이렇게 각각 하다보니까 문제 있어서 저희가 종합적으로 한번 봐야겠다 해서 작년에 TF를 구성해서 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도로는 한 13개 정도의 확충계획을 잡았고 그다음 공원주차장을 해서 뒤에 도면대로 했는데 조금 아쉬운 점이 보니까 일동로에서 인라인장 넘어가는 데 가로망이 빠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도로과라든지 한번 다시 검토를 해서 이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덕남 위원님께서 매곡지구 지정 이후에 토지소유자 민원사항하고 협의처리실적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덕남 위원님께서 매곡지구지정위원회 토지소유자 민원사항하고 협의처리실적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덕남 위원님께서, 이것은 공시지가 관련인데요. 비산동 145-5번지 행정소송하고 비산동 287번지 등의 행정심판 진행사항 실적제출 자료 요구하셨습니다. 자료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덕남 위원님께서 비산3동에 145, 145-4번지 일원의 매곡지구에 편입이 안 됐는지 그 사유하고 향후계획에 대해 자료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덕남 위원님께서 매곡지구에 현재 977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세부내역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김경숙 위원님께서 경인교대 활용방안 용역 관련 협의사항이라든지 진행사항, 향후계획 자료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김경숙 위원님께서 최근 5년간 안양시 지구단위계획 변경하면서 공공기여한 구체적 내용하고 협약서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 도시기본 관련해서 음경택 위원님께서는 기본계획과 관리계획 과업지시서 제출 요청하셨고 또 이채명 위원님께서는 용역이 시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 기간 단축을 해서 위원님들 내년에 6월에 임기가 끝나시기 전에 자료제출이라든지 이런 것 좀 보고 싶다고 그래서 그것에 대한 자료제출이라든지 계획을 자료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어촌공사 이전 관련해서 음경택 위원님께서 지적도 제출 요구하셨고 최우규 위원님께서 지구단위계획 대략적인 추진경위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유한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도시계획시설 개선을 위해서 TF팀이 구성돼 있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돼 있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거기서 실질적으로 이 부분을 지금 보면 저희 비산3동이 비산초교주변지구에 보면 뉴삼호, 비산초교주변지구, 매곡지구, 동측․북측 이 집중돼가 있어요. 이러니 도로에 대해서는 또 한번 생각해 볼 문제고 지금 이 주변 전체 때문에 민간 TF팀이 구성이 됐어요. 국회의원, 시의원 다 이렇게 또 각 조합장 그리고 주민대표들로 해서 TF팀이 구성이 됐는데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실무회의를 하면 회의내용을 공유를 조금 해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이 되면 또 많은 왈가불가할 일이 생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결정들이 내려졌는지는 보고를 한번 받았으면 합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그리고 매곡공공주택사업에 있어서는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민원이 있고 그다음에 지금 코로나 때문에 보상협의회를 못하고 있어요. 못하고 있어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게 ‘협의양도인택지’하고 ‘생택’이라든지 이것에 대한 요구가 있어서 이것을 저희가 시에서 강력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LH에서 이것에 대해 고민을 해 가지고 조만간 아마 그 자료를 갖고 올 겁니다, 계획을.
덕남

정덕남위원

주민들의 보상협의 때문에 자꾸 늦어지고 있는데 주민들은 한 7월 정도라고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예절교육관 옆에 유치원 밑에 있는 번지수들이 합류가 안 돼 가지고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한번 LH, 제가 듣기로는 ‘LH 조감도 안에는 들어가 있다’라고 이렇게 들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차후에 확인 좀 해 주시고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들어 있는지 안 들어 있는지, 안 들어 있으면, 이게 사실 들어가야 되거든요, 합류가. 합류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서 주민들한테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주민들은 이 보상가를 현 시가에 맞게끔 현 시점에 맞게끔 보상을 원하고 LH에서는 그것을 못한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시가 중간자 역할을 하기가 참 힘든줄 알지만 이 부분에 대해 주민들 지금 보고서에 보면 이 설명서를 보면 ‘노력하겠다, 하고 있다.’라고 하지만서도 지금 이루어진 게 없어요. 자꾸 딜레이되고 있는 입장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머지는 제가 궁금한 것 있으면 과장님께 개별적으로 여쭙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위원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과장님 2040 도시기본계획 관련해서요 ‘안양형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혹시 그 안양형 인구정책이 뭔지 답변이 가능하세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게 청년정책관에서 작년에 인구에 대해서 로드맵을 짜내고 검토한 게 있어요. 거기에 인구계획이 안양이 2040년 되면 58만 정도 보더라고요, 58만 5천 정도. 저희 기본계획은 최근에 검토했을 때 저희가 현재 2030에서 받은 인구가 65만 5천입니다. 저희가 용역사에서 검토하고 한 것은 한 62만 2천 정도뿐이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서도 벌써 한 4만이 차이가 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에 대해 같이 종합적으로 맞추어줘야 돼요. 왜냐하면 또 인구정책에 대해서 한 것은 그냥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했지만 저희 도시계획은 또 용지하고도 관계되거든요. 쉽게 얘기해서 우리 시가 지향하는 박달스마트밸리라든지 이런 시가지 용지를 받으려면 인구계획이 수반되지 않으면 그 용지를 못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같이 보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왜냐하면 또 인구계획이 너무 과하게 돼 있어 가지고 그런 비판들을 받고 있어요. 저희가 현장을 87퍼센트 정도뿐이 이렇게 목표를 도달 못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시군마다 말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에서는 지금 그런, 도시계획에서는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보면 제가 궁금해 하는 것을 아직 묻기도 전에 답변을 하셨는데 이게 인구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그냥 출산율만 높다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죠.

음경택위원

그러면 독특한 용어예요, 이게. ‘안양형 인구정책’. 그러면 이게 전국적인 인구정책이냐, 안양형 인구정책이냐? 이것을 비교했을 때 뭐가 틀린 건지 솔직히 자세히 모르시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저도 그것을 깊게는 못 봤고요. 저희들이 봤을 때 거기는 출산율이 많이 떨어지니까 절벽이 돼 가지고 그 인구가 많이 줄고 나머지는 쉽게 얘기해서 출산정책을 많이 해서 인구를 좀 늘리고 그런 계획을 잡더라고요. 그래서 저희하고 분석하는 게 다르고 그래서 그것을 같이 정확성을 맞추겠다는 것을 지금 저희가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지금 유한호 과장님 말씀하신 것은 그냥 일반적인 인구정책이에요, 그게. 저기 국장님! 뭔 말씀하시려고 그러세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아니요. 그러니까 도시계획과에서는 인구계획이고요. 정책은 떨어지는 인구를 안양의 청년육성 제고, 안양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겠다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안양에 맞는 인구정책이 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지금 청년정책관에서 하고 있는 청년주택과 신혼부부, 임대주택 등 계속 그런 정책을 개발해 나가겠다는 그런 의미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그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이렇게 복잡하게 용어 쓰지 마시고요. 아무튼 인구가 도시기본계획에 인구의 증감률이 되게 중요하면서도 그 인구를 어떻게 수용할 건가도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 그냥 그런 쪽으로만 이해할까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음경택위원

안양형 인구정책 이것은 나중에 청년정책관 쪽으로 다시 한번 여쭤보도록 하고요. 아무튼 김경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준주거지역을 비롯한 각종 주거지역에 대한 건폐율, 용적률의 현실화를 통한 주택공급정책 이것을 면밀히 검토해 주십사라는 당부 말씀 다시 드릴게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그 부분은 하여튼 간 검토를 하고 있고요 조만간 자료를 갖다 드릴 거고요. 결과가 나오면 또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작년 사업 중에서 농수산물도매시장 옆에 평촌동 214-2번지 일원 이것은 어떤 특별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한 내용이 있어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잠깐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동안견인보관소거든요. 그것 도시계획시설로 공공청사 돼 있는 것을 그것으로 베껴낸 겁니다. 그것만 폐지했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러니까 지금 당장 그 부지를 어떻게 활용하기 위한 계획은 없는 거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그것은 지금 도시공사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도시공사에서 그것을 담보로 해서 관양이나 인덕원지구에,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투자하는 것.

음경택위원

투자할 수 있는 그 담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죠. 공사채 같은 것을 발행하려면 그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을 갖고 있는 겁니다.

음경택위원

아무튼 그 부지에다가 지금 일반상업지구라 하더라도 그 일반상업지구에 걸맞은 어떤 투자나 이런 것은 안 한다 이거예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러니까 언젠가 할지는 모르지만 당장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언젠간 해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것은 모르겠어요. 도시공사에서,

음경택위원

김진수 과장님 얘기하고 틀린데? 일단 알겠어요. 그것은 나중에,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자세한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답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음경택위원

스마트시티과 할 때 여쭤보겠습니다. 유한호 과장님 질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 위원님.
경숙

김경숙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제가 지구단위계획 추진으로 인해서 용도 변경된 지역에 우리 공공기여를 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지금 보니까 여기 주신 자료에 의하면 안양시에서 총 5년 동안 세 군데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세 군데 이게 다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러면 여기 지금 뉴코아백화점 거기는 5년 전인가요, 그럼?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아니, 그것은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된 게 아니고요,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대상이 아닙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지구단위 변경도 그렇고 제가 용도 변경도 여쭤봤거든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러니까 용도 변경이 안 됐기 때문에,
경숙

김경숙위원

용도 변경 안 된 거예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지구단위계획상에 들어간 게 아닙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거기 백화점이 어떻게 용도 변경이 안 되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러니까 그 당시 거기 용도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경숙

김경숙위원

주택도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경숙

김경숙위원

들어가 있었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들어가 있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때 백화점이었었는데도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러니까 백화점이었어도 용도를 허용 용도가 이렇게 있잖아요. 여러 가지 있을 때 지금 들어가는 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용도 변경이 필요 없기 때문에 지금 말씀대로 이런 공공기여가 되지 않는 거죠.
경숙

김경숙위원

그런 거예요? 기부채납을 받을 수도 없는 상태고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렇죠.
경숙

김경숙위원

거기 보면 일단은 그게 좀 문제인 것 같아요. 도시계획에 지금 거기가 두 동이 올라가 있죠, 두 동이 올라갔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어디 말씀하시는 거죠?
경숙

김경숙위원

뉴코아백화점 자리에.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두 동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거기 오피스텔이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오피스텔입니다. 오피스텔이고 일부 상업시설이고요.
경숙

김경숙위원

상업시설 밑에는 상업시설이고 오피스텔인데 지금 현재 그전에 있던 건물이 있을 때보다 지금 두 동이 올라가면서 좀 답답하다는, 거기가. 그런 생각을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쨌든 제한조치가 취해졌었으면 좋았지 않았는가 그런데요. 법적으로 뭐 그것을 제한할 수 없었으면 모르겠지만 그게 도시 평촌․범계지역의 환경, 미관에 저해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앞으로도 이런 진짜 큰 건물들이 들어설 때 도시계획과에서는 그런 것을 중점적으로 도시환경의 저해 쪽으로써 많이 검토를 하셔서 심도 있게 검토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 살펴보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그리고 지금 안양역전에 있는 그 원스퀘어 한 20년 정도 됐죠? 20년 넘었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20년 넘었죠.
경숙

김경숙위원

예. 거기도 지금 그때 그 당시에 허가냈을 때하고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거예요, 요구 조건이. 그전에 주차대수라든지 용도라든지 모든 조건이 많이 달라졌죠, 지금 현재?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제가 소관사항이 아니라서 그것은 건축과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네. 그런 것도 지금 공공기여라든가 기부채납 같은 것 그런 것도 이렇게 앞으로 도시계획과에서 잘 정하셔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건축과하고 잘 상의해 보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자료 잘 받아봤고요. 농어촌공사 지구단위계획 자료를 잘 받아봤는데 2015년도에 농어촌공사에서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제안을 한 건가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네. 저희가 거기 일부 땅이 저희 땅이 있어요.

최우규위원

아, 그렇군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끝에만. 그래서 대부분이 한 95퍼센트가 의왕이고요. 그때 저희가 용도지역 같이 바꿔주면서 공공기여로 그때 한 50억 정도 받았죠.

최우규위원

그러면 안양시 땅 비율이 몇 퍼센트 정도였었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한 5퍼센트,

최우규위원

5퍼센트예요? 그러면 결국은 전체적인 것은 의왕시에서 다 주는 거네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최우규위원

자연녹지지역이었었죠, 거기가?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자연녹지를 1종에서 3종으로.

최우규위원

3종으로? 종 상향을 몇 단계를 뛰어넘은 거예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굉장히 의왕시가 파격적으로 많이,

최우규위원

그렇죠?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그 지역을 개발시키기 위해서 많이 했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게 되면 단계별로 따지면 한 몇 단계나 될까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단계로 따지면 한 세 단계 정도 되겠죠.

최우규위원

세 단계? 예. 상당히 획기적인 종 상향이네요. 그렇군요. 안양시가 5퍼센트밖에 안 돼서, 그러면 그쪽이 지금도 일부분이 안양 주소의 아파트들이 있나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아파트는 안 가고 있고요. 그게 왜냐하면 나중에 아파트까지 우리 땅이 들어오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건축계획할 때 거기 빼고 거기는 일부 공원으로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겠네요. 한 아파트가 안양시 주민, 의왕시 주민 그러면 그것도 모양새가,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그것은 사업자가 그 부분은 감안을 해서 계획을 했습니다.

최우규위원

아, 그렇군요. 그리고 아까 우리 김창선 국장님한테 여운이 남는 게 유한호 과장님이 도시계획과장님이시니까 아까 제가 안양시의 중요도 도로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 상업지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김창선 국장님이 주도를 해서 막 중복이 되는 것 같아요, 부분적으로. 도로과라든지 교통정책과. 국이 틀리잖아요. 이런 부분의 과장님들하고도 또 국장님하고도 잘 협조를 해서, 도시계획이 또 빠질 수가 없죠, 뭐 거기는. 그러니까는 상호 그런 TF팀이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평상시에도 같이 모여서 소통하는 이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김창선 국장님?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좋으신 의견이고 지금 기본계획할 때 광역도로망이나 이런 것은 부서 간에 협의를 해서 지금 계속 의견을 좁혀가고 확정시켜가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수원 같은 경우도 저번에도 한번 이런 발언을 한 것 같은데 20년, 30년의 계획을 과감하게 수립하고 또 수정하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했을 때 그런 것을 같이 한번 잘 추진해 보십시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창선 국장님, 유한호 과장님께. 유한호 과장님 지난번에 저희들하고 관계부서하고 현장을 다녀오셔서 더 잘 아시리라 봅니다. 지금 도시계획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되는 게 먼저 그려지는 게 도로라고 보는데 도로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논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운동장 북측지구 있는 데서 관양고 주변도로로 터널이 있는 그런 도로로 그려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용역 검토를 부탁드린 바 있고요. 지난번에 각 조합장하고도 이렇게 대화를 해서 알겠지만 비산초교주변지구하고 임곡3지구하고의 터널 문제 그 도로 문제에 있어서도 충분히 논했다고 보는데 꼭 잊지 마시고 기억하셔서 여러 가지 방면에 많은 참고를 하셔서 이 부분이 꼭 용역 검토받으면서 충분히 논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창선 국장님, TF팀 무엇보다도 이렇게 우리 집행진의 TF팀이 구성이 된다 해도 실질적으로 현장에 살고 그곳에 사는 사람보다 더 잘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까 민간TF팀하고 충분한 이런 논할 수 있는 계기를 한 번씩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과장님 저는 도시기본계획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 같아요. 꼭 의도는 하지는 않았겠지만 아시다시피 역대 중요한 사건들을 보게 되면 선거 때랑 꼭 이게 맞춰놨더라고요, 지금까지 계속 제가 중요한 부분들을 살펴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내년에는 그래도 그 기간 때에는 조금 피해서 예를 들어서 중간중간에 담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의회 청취를 좀더 일찍 하거나 해서 저희들의 어떤 의견도, 왜냐하면 ‘저희 의견은 곧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담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조금은 날짜 기간의 조정이 필요할 거다’라고 제가 제안을 드렸었잖아요. 그러면 지금 과장님께서 이렇게 답변 주신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유연하게 탄력적으로 가능한 건가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이것은 지금 기본계획하고 관리계획 같이 가 있어서 그런데요. 기본계획은 올해 안에 다 의견청취기간이 끝나고 저희가 9월에 승인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9월에. 그러니까 기본계획은 내년 상반기면 승인이 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고요. 단지 이게 기본계획이 끝나면 법정계획이 관리계획으로 들어가서,

이채명위원

관리계획 들어가죠? 예.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도로로 결정한다든지 폐지하든지 용도지역을 바꿔줘야 되는데 이것은 아무래도 시간이 12월 말까지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 생각은 기본계획 승인을 전제로 해서 관리계획 초안을 작성해서, 의원님들이 내년 6월 말일까지가 임기시니까 4월 말 정도에 한번 초안에 대한 간담회를 한다든지 이런 일정을 추진하겠다는 말씀드린 겁니다.

이채명위원

예. 사실은 당겨서라도 부분 준공을 해 주시면,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저희의 의견도 반영해서 좀더 우리 도시기본계획안에 시민들의 의견을 많이 담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런데 참 우연치 않죠. 제가 계속 몇 년을 지금 거쳐서 한번 들여다봤어요. 그랬더니 중요한 사건․사고는 항상 선거 때가 있더라고요. 그 기간에 꼭 시의회 청취가 있든지 꼭 그렇게 교묘하게 기간 조정을 그렇게 했어요. 저희뿐만은 아닌 것 같아요. 타 지자체도 보니까는 꼭 선거기간에 이 시의회 청취를 넣어놨어요. 의원들이 참여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사실은 타 지자체도 아마 분명히 조율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 무리한 부탁은 아닌 것 같아요.
한호

유한호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유한호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진수 스마트시티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스마트시티과장 김진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98페이지,
덕남

정덕남위원

과장님! 답변서로 갈음하고요. 차후에 저와 따로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논해 보도록 했으면 합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감사합니다. 두 번째, 이채명 위원님께서 스마트시티과,

이채명위원

네. 저는 미리 오셔 가지고 자세한 구체적인 설명을 잘 들어서 일단 답변서를 보고 나중에 궁금한 것은 추후에 더 물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감사합니다. 또 이채명 위원님께서 안양교도소 이전 추진배경,

이채명위원

교도소 문제도 조금 보니까 예민한 부분이 좀 없지 않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 또한 차후에 사무실에서 답변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같은 건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검토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서면자료 요청하셨는데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시청사 이전 관련 언론에 언급되고 있는데 필요한 사업인지 설명을 요구하셨고요. 평촌복합문화형공원 조성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먼저 시청사에 관련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사 이전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 과에서 일반현황 및 기초적인 자료만 지금 수집단계에 있고요 검토는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시성장 정체에 직면한 우리 시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시청사 부지 적극적인 활용을 검토해 볼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다만 시민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이 선행돼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평촌복합문화형공원에 관해서는 국장님 답변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개발,
경숙

김경숙위원

자료 보겠습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같은 건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도 용역과정 및 결과를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안양 범계역 일원 공공청사 복합개발 관련해서 경기도와 안양시 사이 추진과정,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 주민들과 협의내용 및 향후 협의계획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2월에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 안양시와 업무체결 이후에 금년 1월에 1차 실무회의를 했고 그 실무회의 내용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는 국토부 협의에 대한 것을 추진하기로 했고 우리 안양시에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절차 추진하기로 했고 ‘GH’ 경기도시공사는 사업계획 구상 및 사전 타당성검토용역 추진하도록 돼 있었습니다. 안양도시공사는 지구단위계획 변경 용역추진 및 사업 지분참여 검토 등을 하기로 했으며 추후에 경기도시공사와 안양도시공사가 지분이라든가 기타 업무분담 여러 가지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뒷페이지에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우규 위원님께서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 향후 구체적인 계획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올해 2월에서 3월까지 저희들이 합의각서안을 국방부에 제출할 계획에 있으며 국방부에 제출된 안은 국방부와 기재부가 검토해서 우리 시하고 합의각서 체결을 연내에 하도록 할 계획에 있으며 그 이후에 대체시설, 탄약고 관련한 기본 및 실시설계 그다음에 대체시설이 완료가 되면 최종 기부 및 양여재산 최종평가 후 양여부지에 대해서는 소유권 이전하고 양여부지 조성공사를 2027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진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김진수 과장님. 이것은 안양의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가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인데 세부적인 로드맵을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전혀 세부적이지 않아요, 제가 요구한 자료는 이게 아니라. 사업이라는 게 늦어질 수도 있고 빨라질 수도 있고 그렇게 여러 가지 일들이 있겠죠. 국방부하고 협의해야 되고 또 기재부, 나중에는 환경부까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이렇게 그냥 간단하게, 더 디테일한 사업계획이 없나요, 이것 말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잘 아시겠지만 이것은 어떤 우리 시만의 계획인 게 아니라,

최우규위원

알아요. 알고 있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국방부하고 협의하기 때문에,

최우규위원

협의를 하는데,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지금은 협의과정에 있고 그 협의가 어느 정도 합의가 되면 그런 계획이 나온다고 말씀,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 시가 어떤 계획을 수립한다고 하더라도 국방부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필요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국방부하고 협의 중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자꾸 김진수 과장님 상투적으로 자꾸 그렇게 업무를 말씀하셔요. 그렇지만 이게 지방정부예요. 우리가 앞으로 법이 바뀌어서 정부에서 추진을 할 때 그래도 어느 정도 안은 세워서 가야죠, 계획과 절차를. 이것을 말씀을 드리는데 다른 사업도 비슷하게 질의를 드리면 비슷하게 말씀을 주셔요. 이것 뭐 당연히 어떤 사업이 안 그런 사업이 어디 있겠어요? 상대가 있는 것이고 협의자가 있는 것이고 자그마한 일서부터 큰일까지 다 그렇죠. 그 열심히 하시고 일을 하시는 것을 그것을 뭐 인정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세부계획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전자의 과장님한테 자료를 요구했을 때는 이렇게는 허접하게는 안 주었어요. 나름대로 계획을 따박따박 막대그래프로 작성을 해서 이렇게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조정될 수가 있지만. 제가 오늘 요구한 자료는 ‘세부적인 계획 로드맵을 주십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냥 달랑 6개로 이렇게 나누어 가지고 이렇게, 쉽게 얘기해서 나름대로의 고충이 없지는 않겠죠.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 어마어마한 안양이 바뀔 이런 사업을 하시면서 지금 이런 말씀드릴게요. 스마트시티과 나름대로의 직원들의 구성원들 보면 최고의 에이스들이 다 가있어요. 타 부서에서 거기에 대한 반발이 많아요. 모든 일 잘하는 사람은 스마트시티과 다 데리고 가있어서 다른 부서들이 도리어 일을 하기가 윤활하지 않다라는 이런 스마트시티과에서 이렇게 허접하게, 가령 예를 들어서 ‘협의가 돼 봐야 알기 때문에’. 모든 사업계획에는 우선책이 있고 차선책이 있고 삼선책이 있고 이렇게 돼야 되겠죠. 일을 추진하는 게 어려운 것을 충분히 이해를 하면서도 그래도 의회에서 이렇게 자료를 요구를 드렸을 때 뭔가가 여태까지 몇 번을 요구를 해도 이게 뭐 늘 이랬어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안 되죠, 이렇게 말씀 주시면. 나름대로 계획을 잡고, 어마어마한 사업입니다, 1조 3천억이 들어가는. 1조 3천억 맞나요? 추정예산이 들어가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직 이것도 지금 확정은 아니고요.

최우규위원

확정은 아니겠죠. 제가 괜히 얘기하겠어요? 1조 3천억이라는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추후 자금 투입이. 그랬을 때 이것을 좀더 디테일하게 어떤어떤 계획을 갖고 어느 상황에서는 이 정도까지를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그러고 이런 것을 한번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자료를 만드실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위원님이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로, 왜 그러냐 하면 지금 대부분의 사업이 탄약, 그러니까 군사기밀이라는 그런 탄약고 배치라든가 격실, 물량 이런 것들이다 보니까 별도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게 국가기밀을 요하는 거예요, 이것? 대략적인 추진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냐? 편안하게 생각하세요, 무슨 우리가 기밀을 알려달라는 것도 아니고. ‘안양시에서는 어느 정도의 계획을 잡고 어떻게 추진을 하고 있다’ 그랬을 때 이 어마어마한 일이 이렇게 달랑 6가지로 끝나지는 않잖아요. 법적인 절차라든지 그런 것들을 말씀드리는 거니까 세부적으로 이렇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주실 수 있겠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별도로 위원님한테 개인적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러셔요.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았고 어떻게 보면 안양시의 미래에 대한 사업이 거의 다 스마트시티과에 집중돼 있다시피 한데 바쁘시고 고생 많으시고 또 항상 을의 입장에서 이렇게 협상 다니고 이러는 것 왜 모르겠어요? 고생은 고생하시는 것은 충분히 알고요 또 나름대로 그것을 아까 뭐, 의회가 이렇게 쉽게 또 넘어가주면 좋겠죠, 사실은. ‘아, 맞아요. 예예.’ 이렇게 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의회라는 것은 항상 또 견제와 경각심을 주는 이런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그런 것대로 또 디테일하게 정리하시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에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호계사거리 일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검토 관련해서 아직 과업지시서는 안 나왔다 그랬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언제쯤 나오나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이게 지금 법무부하고 협의를 어떻게 얼마큼 진행되냐에 따라서 그때 좀 나올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지금 협의가 진행 중이고 그러면 교도소 이전이라고 하는 게 확정도 안 됐는데 지금 용역을 하겠다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 작년까지 상당히 법무부하고 여러 가지 얘기가 됐었는데 금년에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장관이 바뀐다든가 그러다 보니까 협상을 다시 해야 되는 그런 사정이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짧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 하면 교도소가 이전하는 것을 반대할 사람들은 없을 것 같아요, 안양시민 중에. 다 찬성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어요. ‘부분적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적절치 않다. 기왕 추진하는 거라면 제대로 된 교도소 이전이 돼야 된다. 다시 말씀드리면 교도소 기능이 됐건 구치소 기능이 됐건 다 옮겨 가야지 일부분 옮겨놓고 일부분 남겨놓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는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저희들이 1963년도에 안양교도소가 새로 생겼고요 2010년에 법무부에서 재건축하겠다고 저희한테 들어왔는데 그것을 반려했고 여기에 불복해서 소송을 해서 대법원까지 가서 우리가 졌습니다. 지금 법무부에서 상당한 압력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손해배상 청구를 우리 안양시에 하겠다’. 어쨌든 간에 열악한 이 시설을 지금 우리가 최대한 전체 다 이전하는 것은 아니고요. 여러 가지로 해서 ‘현재 확정된 게 하나도 없지만 검토는 하고 있다. 그래서 같이 협의는 하고 있다.’ 이래서 여러 가지 안을 놓고 전체 이전이냐? 뭐 그런 것들은 지금 저희들이 협의 중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전체 이전을 협의 중에 있다’라는 부분은 되게 고무적인 것이고 잘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전에 경기남부타운 조성이 실패한 이유가 결국은 인접 시에서 안 받겠다고 하니까 안 된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렇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음경택위원

그런데 지금은 그때하고 상황이 틀리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의왕시는 아니지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의왕시는 아니지만 이 교정시설을 받겠다고 하는 지자체가 있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예전하고는 상황이 틀렸다는 얘기죠. 예전에는 우리가 억지로 떠넘기려고 해서 안 된 거지만 지금은 받겠다고 하는 데가 있으니 일단 다 넘겨야 되는데 이 부분은 법무부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갈 데가 없어서 못 가는 게 아니라 갈 데는 있는데 법무부하고 어떤 의견차이 때문에 일부가 가느냐, 전부가 가느냐 또 안 가느냐? 이런 부분을 협상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예전보다 상황은 되게 좋아졌다라는 거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위원님께서는 우리 시 입장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거고요. 지금 법무부에서는 지금 말씀하신 교도소는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관계없는데 구치소만큼은 어떤 법원이라든가 이런 일정한 거리 내에 있어야 된다라는 그런 주장을 펼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협상을 하고 있다 이렇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그런 말씀을 다시 드리는 거예요. 이게 법무부와의 협의는 다분히 정치적일 수 있다. 인근 지자체와의 협의는 정치적 갖고는 안 되는 거예요, 주민들의 의견도 있어야 되고 등등. 그런데 지금 그 문제는 일단 해소가 됐잖아요, 여기서 어디라고 얘기할 수는 없지만. 다시 말씀드려서 법무부하고의 협의만 진행이 잘 되면 이 문제는 잘 풀린다고 한다면 이것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될 문제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안양에 세 분의 국회의원님들께서 다 여당의원이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협의가 잘 될 수 있다’라는 기대를 하는 거예요. 그중에 두 분이 법조인 출신이고.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정 의원님께서도 상당히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정치적으로도 그런 것을 저희들하고 소통도 하고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결론은 ‘완전 이전이 돼야지 부분 이전은 안 된다’라는 말씀 다시 드리는 거예요. 아시겠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충분히 이해하고요 저희들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우리 안양시만이 결정될 사항이 아니고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 그러니까 그 얘기는요 여기서 말하는 ‘상대방’이라고 한다면 갈 데가 없는데 우리가 이것을 자꾸 밀어달라고 하면 안 되는데 일단은 갈 데는 있잖아요. 그러면 그 과정에 법무부하고 협의만 잘 되면 되는 것이고 법무부와의 협의는 여러 가지 협상조건이 있지만 이것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될 문제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것은 김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건데 괜찮아요?
경숙

김경숙위원

예.

음경택위원

평촌복합문화공원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계시고 한데 이것 지금 보류라고 생각하면 돼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이것 제가, 340억 들여서 이것 한다고 할 때 제가 엄청 반대한 것 아시죠? 5분발언도 하고 등등?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음경택위원

아니, 어떻게 1년 앞을 못 내다 봐요? 이게 지금 보류가 된 게 시청사 이전하고 맞물려서 보류가 된 거예요? 아니면 예산을 반영하기가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안 돼서 예산반영이 어려워서 보류가 된 거예요? 아니면 아까 우리 김창선 국장님 말씀대로 ‘이 배치를 하는 데 있어서 340억 갖고도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보류가 된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처럼 시청사 포함된 그러니까 중앙공원, 미관광장, 시청사, 평촌공원까지 한 거기 때문에 시청사 이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나중에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맞다라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청사를 포함한 종합적으로, 예.

음경택위원

그때 지난번에는, 제가 기억을 또 더듬어봐야 되는데. ‘당초 340억원의 조달을 어떻게어떻게 하려고 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 난관에 봉착을 했고 민자유치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원만치 않아서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말하면 틀린 말이에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100퍼센트 틀렸다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시청사 이전 얘기가 나오니 전체적으로 어떤 배치를 할 건지에 대해서 고민을 할 시점이다 해서 고려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아무튼 저는 그렇게 장황하게 기자분들 모아놓고 설명회도 하고, 용역비 얼마 들어갔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 당시는 제가,

음경택위원

얼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한 5천만원 정도 들어갔답니다. 제가 좀 그것은,

음경택위원

그렇게 장황하게 언론플레이하고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용역까지 하고 이게 지금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해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평촌공원, 시청사 주변, 미관광장, 중앙공원 지금도 사실 훌륭합니다. 그런데 여기다 340억을 왜 들이느냐? 340억원 거기다 들일 돈 있으면 오죽하면 제가 ‘FC안양전용경기장을 조금 더 보태서 짓자’라는 제안을 했었겠어요? 역으로 말하면 야당의원이 제안하는 것 시장님이 하겠습니까? 안 해요. 그래서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게 우리 시 공무원들의 역할이 되게 중요한데 제가 알기로는 이게 최대호 시장님의 공약으로 알고 있거든요. 역대 시장님들이 바뀔 때마다 전임 시장님도 이 부분을 만지작만지작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공무원들 머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공무원들 머리에서. 제발 공무원들이 뭐 시장님 위해서 공약 만들어 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봐요. 엄밀히 말하면 잘못된 거예요, 그것. 그런데 제발 이런 것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우리 시의 예산이 여유가 있고 또 주민들이 이런 것을 동의를 해서 평촌역, 범계역을 연결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한다고 하는 그 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보장도 없는 거고 340억이 누구 어린애들 돈이에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마무리 좀 해 주세요.

음경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안양시 예산이 화수분도 아니고 이러한 부분은 내가 볼 때는 더 신중하게 접근을 했어야 되는데 이제 와서 보면 참 아쉬운 점이 많다. 제가 또 이런 말씀드리면 기분 나빠할지 모르지만 또 듣는 분들이 귀에 거슬릴지 모르지만 전형적인 탁상공론의 탁상행정의 전형이고 주먹구구식 행정인 거예요, 이런 게 바로. 그래서 미련 갖지 마시고요 ‘포기할 때는 빨리 포기하시는 것도 바른행정이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시간이 많이 됐다고 그래서 쉬었다가 나머지 부분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음경택위원

없어요? 없으면 저 좀더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더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위원

검역본부 부지하고 범계복합청사를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검역본부 부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지금 현재 최종적으로 돼 있는 것은 절반은 공공 그러니까 행정타운하고 절반은 복합 그러니까 주상공복합으로 현재 계획이 돼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공원하고 주상복합은 뭐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러니까 주상복합, 주상공복합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쪽은 만안구청 등 행정 관련된 청사를 넣고, 한쪽은. 절반은 주상공복합단지를 개발하겠다 이런 것이 최종적으로 지금 돼 있는 상태입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반은 행정타운을 하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음경택위원

반은 뭐 한다고 그랬어요, 지금 표현을 정확히 해 주실래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복합단지, 그러니까 주거,

음경택위원

복합단지?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주거, 상업,

음경택위원

주거도 들어가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주거도 계획이 됐었고 주거, 상업 그다음에 이렇게 공업 일부, 예.

음경택위원

이야, 참. 전임 시장님 계실 때 ‘반은 만안구청이라든가 안양6동이라든가 행정타운을 조성을 하고 반은 기업유치를 통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라는 계획을 세웠던 것 같은데 맞습니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맞습니다. 그때 그런 논의됐고, 예.

음경택위원

그런데 그것을 또 돈 쳐들어서 용역을 하고 결국 이런 결과를 또 갖고 온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뭐 잘 아시겠지만 기업유치 관련해서 저희들이 여러 번 충분히 검토해 봤지만 교통이라든가 인프라라든가 그 주변 전부 주거단지이기 때문에 거기에 그런 기업유치가 어렵다는 판단을 한 겁니다.

음경택위원

그것 기업유치 힘들다? 좋습니다. 김진수 과장님 생각이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아닙니다. 이 전문가들이 검토해서 나온 거지, 제 생각은 아니고요.

음경택위원

자, 제가 이 말씀드릴게요. 이 부지에 주거단지라고 하면 결국 아파트 지어서 분양하겠다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지금 아까 말한 만안구청 등 뭐 이렇게 해서,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이게 한 2천 500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 당시 추정했을 때. 그럼 그 금액이 어디서 나올 거냐?

음경택위원

아, 그것은 제가 알고 있어요. 그 설명 안 하셔도 돼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절반을 복합용지로 해서 그 비용으로 이쪽을 하겠다라는 그런 취지에서,

음경택위원

복합용지라 하면 주거시설, 상업시설 등등이 들어온다고 그랬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예전에 김창선 국장님께서도 그런 말씀하신 적 있는데 기업유치가 어렵다는 말씀들을 자꾸 하세요. 이것은요 소극행정을 해서 그런 거예요. 우리 요즘에 미디어를 보면 공중파도 있고 종편도 있고 미디어가 되게 발달이 돼 있어요. 안양시에서 이곳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설명회나 기업유치전을 중앙에 가서 한 적 있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중앙에는 아니고요.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안양에 있는 기업인들 훌륭하신 분들 많아요. 그분들의 고견도 경청할 필요가 분명히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 또 말을 잘해야 돼. 그런데 ‘안양상공회의소에 속한 임원분들의 의견만 가지고 그것은 교통이나 인프라가 부족해서 기업을 유치하기에는 적절치 않다’ 이런 결론을 낸 거잖아요. 이것은 소극행정의 전형이에요. 지금 지방에 있는 많은 지자체에서 산업단지를 유치하기 위해서 공중파에 광고하고 중앙에 가서 설명회하고 이런 절차를 거치면 저게 뭐 수 백만평도 아니고요 수 십만평도 아니고요. 50퍼센트면 몇 만평이에요, 50퍼센트면?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전체 지금 1만 7천평 정도, 절반 정도 되니까요. 8천평 정도.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절반이면 한 8천평 되는 거잖아요. 8천평 기업유치 안 될까 봐 걱정하시는 거예요? 만안구 주민들이 맨날 하는 게 동안․만안의 균형발전이에요. 그러면 지금 시청사가 가는 것도 제가 볼 때 어렵다고 보면 상징적으로 안양시청을 만안구로 옮기는 게 좋으냐? 만안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그 자리에 기업유치하는 게 좋느냐? 하면 저는 후자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가 주거단지를 세우겠다? 그러려고 이것을 몇 년씩 끌고 있는 거예요, 지금요. 아유, 참 답답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업유치를 한다고 하면 왜 안양, 과천 이쪽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해요? 더 큰 곳에 더 높은 곳에 가서, 과장님 보세요. 그런 데 가서 설명을 해야지. 그런 데 가서 하고도 기업유치가 어렵다고 하면 제가 이해를 해요. 해 보지도 않고 전임 시장 때 검토된 거라서 무조건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도 아니라고 그러겠죠. 저는 그런 부분이 이해가 안 되고요. 이것과 관련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제가 한 말이 아니다, 틀리다라고 함구해다 줄 수 있는 것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저희들이 안양상공회의소뿐만 아니라 경기도도 했고 그다음에 개발 관련한 업자,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 자문을 거쳤고요. 실은 잘 아시겠지만 기업유치라는 게 원가의 저렴한 비용을 제시를 해야 기회가 오지만 여기에 그때 당시 목적은 만안구청 등 복합청사를 지을 수 있는 그 금액이 나와야 된다라는 그런 생각으로 계획을 하게 됐던 거고요. 그래서 주거 전체가 아니라 주거를 30퍼센트 정도는 해야 그 정도 수익성이 있지 않냐라는 판단으로 그 당시에 계획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음경택위원

과장님 대단히 죄송한 말씀인데 제가 7대 때 총무경제위원장을 했어요. 전임 시장님 때입니다, 이필운 시장님 때예요. 그래서 그 내용을 알고 있어요.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행정복합타운, 만안구청 어떻게 짓냐? 어린이집 어떻게 짓냐? 6동 어떻게 짓냐? 그 제가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식으로 답변하시면 안 돼요, 과장님! 자금조달이 어려워서 주거단지를 짓겠다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일부 주거시설을 넣는다는 그런,

음경택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그 당시에,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단지 내 복합개발,

음경택위원

만안구청사 매각하고 그 기업유치하면서 땅 매각하고 하면 건축비용 다 나온다고 했던 거예요. 똑같은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지금 주거단지 들어오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것은 아닌 거예요. 오히려 전임 시장 때의 개발방식보다 분명히 후퇴한 거예요. 이것은 제가 거듭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중앙에 가서 기업유치를 했는데 ‘아, 반응도 시원찮고 도저히 안 될 것 같다.’ 이랬으면 제가 이해한다니까요? 해 보지도 않고 그것을 ‘반대하기 위한 명분을 지역의 상공인들한테 기업인들한테 들어봤다. 또 경기도 가서 알아봤더니 그렇더라.’ 이것은요 소극행정의 전형입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라도 재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거기 주거단지 안 들어가지, 아파트 분양해 봐요. 시장님한테 결코 좋은 소리 안 나옵니다. 아, 참.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짧게 마무리해 주세요.

음경택위원

예. 범계역 일원의 공공청사 관련해서 이것도 사전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을 들어서 길게 할 수는 없는데 결국은 지금 부지 전체를 보면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만 소방서 부지가 한 50퍼센트 되고 50퍼센트 약간 넘을 거예요. 그래서 범계동하고 파출소 부지가 나머지일 텐데, 그 나머지가 한 반반씩. 결국은 이게 3개 기관이 같이 복합개발을 해야 의미가 있고 그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지 그 파출소 부지 빼고 하면 제가 볼 때는 이것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것이고. 인정하시죠, 그 부분은?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공감합니다. 100퍼센트 공감합니다.

음경택위원

예, 고맙습니다. 또 하나는 청년주택을 짓겠다는 거예요. 이것도 전임 시장 때 검토가 됐던 부분인데 이때는 중앙에서 이것을 추진했었어요, 국토부나 등등 이런 데서. 그런데 그때 주민들이 또 반대하는 바람에 청년주택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바람에 안 됐는데 다시 말씀드리면 이 부분도 중심상업지역이잖아, 거기가요. 그러면 ‘중심상업지역에 맞는 개발을 해라’ 이런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가 청년임대주택을 짓겠다고 하니 주민들이 반대하는 것이고. 제가 알기로는 중심상업지역에 또 주택을 지으려면 안양시가 하는 거니까 어렵지는 않겠지만 또 지구단위계획 변경해야 되고 등등인데, 지금 우리 김진수 과장님께서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여기 건축직이나 토목직분들은 좀, 아시겠구나.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위원님!

음경택위원

용도에 맞는,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시간이 좀 많이 지체돼서요.

음경택위원

지금 몇 분 준 거예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10분.

음경택위원

10분이요?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예.

음경택위원

아니, 다른 위원님들이 하시면 제가 쉬었다 할게요. 그런데 안 하시니까,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예. 지금 이 부분을 짧게 하시고 이 업무보고 이후에 그 말씀을 나누셔도 되는 부분이니까요 되도록 짧게 좀 해 주세요.

음경택위원

아무튼 저는 이 부분이, 아니 오늘 다른 부서는 없어요, 질의가. 그래서 내가 이것 때문에 일부러 다른 부서 안 했으니까 조금만 양해해 주시고요 바로 끝내겠습니다. 중심상업지역에 맞는 우리 시 조례에도 있어요, 이게. 용적률이 몇 퍼센트면, ‘용적률이 800퍼센트면 주거비율은 20퍼센트 이내로 제한을 하고’ 이런 내용의 조례가 있거든요. 여기 용적률이 1천퍼센트죠?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1천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내가 볼 때 1천퍼센트는 그 규정에 없는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리면 용도지역에 맞는 개발을 하라는 얘기예요. 중심상업지역에 청년주택 짓는 게 적절치 않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년주택의 수요를 넓히는 것은 당연히 해야 되죠, 당연히 해야 된다고요. 그러면 과연 안양시에 그 부지 외에는 청년주택을 지을 데가 없냐? 그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주민들께서 반대하는 이유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이 부분도 고려를 해야 되는 부분이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청년주택을 건설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용도지역에 맞는 개발이 필요하다. 그러면 지금 달안동주민센터, 부흥동주민센터 이런 데도 청년주택을 겸비해서 복합개발을 하려고 했던 거예요. 마찬가지 주민들이 청년임대주택 들어오는 것을 반대해서 추진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국토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인데. 여기도 마찬가지라는 개념이에요.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두 가지. 소방서, 안양시, 파출소 3개 기관이 이 사업을 해야지만이 제대로 된 사업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또 건축비에 대한 것은 사실은 장기적으로 차입하면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거고요 임대료 갚고 건축비 이렇게 갚아나가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에요. 그 부분도 반영했으면 좋겠고 청년주택 필요하다. 그러나 중심상업지역에 청년주택을 짓는 것이 적절하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과 협의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제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 첫 번째는 파출소 부분에 대해서는 100퍼센트 동감을 하고요. 두 번째 부분에 대해서 용도에 맞게끔 개발, 실은 우리 공공개발하는 것은 공공성 확보 차원이지 우리가 거기서 수익을 얻는다든가 이런 차원이 아니기 때문에 국가정책, 경기도정책, 안양시정책에 어떤 부합되는 시설들이 들어와야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래서 지금 용도대로 한다면 굳이 우리 시가 공공에서 이것을 복합개발할 의미가 없지 않냐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공공성 확보 차원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국토부라든가 경기도 기본주택 등등 추진하는 같이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음경택위원

과장님! 공공성 확보 맞습니다, 틀린 말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청년주택을 외곽에 짓고 그럴 필요는 없지만 거기에 평당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그 지역에 맞는 개발이 필요하지 공공성 확보라는 미명하에 청년주택을 짓겠다고 하는 것은 제 말도 과장님이 보시기에 안 맞다 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과장님 말씀도 맞지 않아요. 토지의 효율적 이용 측면에서 보면 거기는 중심상업시설에 맞는 개발을 하는 것이 좋고 오히려 거기서 나온 경제적 이득을 가지고 다른 곳에 청년주택을 지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다양한 방법이 있는 거예요. 그 부분을 검토하시라는 거고요. 자, 마무리하기 전에 검역본부 부지에 50퍼센트는 행정타운을 하고 50퍼센트는 주거복합단지, 주거단지하고 상업단지 등등이 포함된 이것은 정말 실망스럽고 진짜 졸속이다. 이것을 하려고 이제까지 저것을 미루고미루고 용역을 수차례씩 하고 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실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스마트시티과 추진실적에 보면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개발에 대해서 추진내용 및 성과가 이렇게 쭉 나와 있는데 금년도 업무보고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이 사업이 없죠. 있나요, 없나요? 과장님?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없습니다.

최우규위원

없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최우규위원

없어진 이유가 뭘까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지금 음경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거를 포함한 복합개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만안구에 하나 남은 땅이고 정말 한번 계획하면 다시는 거의 돌이킬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미래의 후손이라든가 우리 안양시 전체 이익을 위해서 이것을 좀더 개발할 수 있는,

최우규위원

쉽게 답변을 주세요, 쉽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런 것을 고민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래서 여태까지 두 차례나 용역한 것은 백지화를 시킨 건가요, 그러면?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현재 백지화가 아니라 이것도 잠정보류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최우규위원

쉽게 말씀해 주세요, 쉽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잠정보류 이렇게.

최우규위원

자, 그러면 그렇게 말씀하신 부분을 십분 이해 못하거나 그런 고민을 모르는 것은 아니에요.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공은 공이고 과는 과라고 이렇게 2018년 6월 4일부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서 용역을 하고 또 두 차례에 걸쳐서 공공복합시설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또 했고. 이런 것은 과가 되는 거죠, 과가. 그렇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더 좋은 사업이 있어서 간다는 것은 또 공감대를 얻으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만 과가 그런 것에 의해서 묻혀지거나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죠, 과장님? 자,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긴 세월 2018년 6월 4일로 시작을 해서 2020년 12월 11일 날 또 용역 준공이 됐고 이런 것들을 좋게 얘기를 하자면 그때 최선이라고 얘기할 수 있지만 흔적상으로 과가 돼서 남는 거예요. 그렇게 열심히 해서 해 왔는데 제대로 된 용역 하나가 안 나왔고, 예산 들어가고 이런 것은 따지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과라고 제가 지적을 해 드리고 그리고 앞으로도 지금 얘기하신 것처럼 하나밖에 없는 만안구에 진짜 아주 생명 같은 토지죠. 그게 만안구의 미래를 위해서 잘 준비가 돼서 안착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또 잘 안 됐을 때는 그 오랜 세월의 많은 예산과 시간과 이런 것에 대한 책임 또한 안 따를 수가 없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다시 한번 정리해서 드리면 그래도 안양시를 견인해나가는 과라 그럴까요? 스마트시티과에서 해온 것들을 봤을 때는 졸렬한 부분도 없지 않았다, 미리. 누구나가 인간은 완벽할 수는 없겠죠. 그렇지만 그런 부분은 인정할 것은 인정하시면서 이렇게 가는 것이 더 좋겠다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저희들도 잘 알고 있고요. 특히 음경택 위원님께서는 ‘빨리 하는 것보다는 잘하는 것이 훨씬 낫다’라는 말씀을 주셨고 이 앞전 예산심의 때 그 말씀하셔서 저도 그 부분에 상당히 공감합니다. 지금 두 번 세 번에 걸친 용역에 대해서 그 부분은 솔직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 당시 그 시점에 그 상황에 맞춰서 어떤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거고 저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고 정말 마지막 남은 이, 우리가 국가공공기관이 8개소가 있었는데 다 이전하고 대부분 주거라든가 이런 시설만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남은 이 땅을 저희들이 정말 균형발전이라든가 안양시 미래발전을 위해서 사용될 수 있도록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예. 제가 봤을 때 두 번째 용역결과인가요? 땅 반은 건축비를 위해서 매매해서 하려고 그러는 것 이런 용역결과만큼 그런 어처구니없는 용역결과가 어디 있겠어요, 정말? 이렇게 중요하다는 땅에다가. 결국은 건축비 충당하기 위해서 정말 집장사하는 사람들 땅을 팔아야 된다는 이런 진짜 결과만큼은, 제가 첫 발언인데. 그런 용역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은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이런 말씀드리고. 여하튼 그 고충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쭉 그때 설명할 때마다 우리 과장님은 또 나름대로 희망을 갖고 또 설계를 하고 견인해 오다가 결국은 또 지금은 2021년도 업무보고에서 빠져버리는 아주 이런 좀, 웃자고 할 얘기도 아니고 심각한 얘기죠. 심각한 얘기인데 하여간 검역원 부지가 잘 아주 멋지게 이렇게 옥동자가 돼서 탄생하기를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수고하셨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발언을 안 하려고 그랬었는데. 최우규 위원장님!

최우규위원

예.

음경택위원

조금 전에 제가 질의했을 때 이 부지에다가 반은 행정타운을 짓고 이쪽 반은 주거단지를 짓겠다는 거예요, 아파트를.

최우규위원

그거예요?

음경택위원

아니, 지금 그렇게 답변을 했다니까.

최우규위원

그래요? 그런 것은 안 되지.

음경택위원

그러면 과장님 말씀이 앞뒤가 안 맞는 거예요, 지금. 유일하게 남은 공공부지 안양시 내에 앞으로 이런 땅 확보가 어렵다고 보이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거기다가 아파트 지을 생각을 해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현재까지 계획을 제가 말씀드렸고요.

음경택위원

아, 그러니까.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그래서 다시, 그게 지금 최우규 위원님이라든가 음경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기에 과연 주거시설이 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또 고민하고 있고 이렇게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겹니다.

음경택위원

과장님 그러면 그런 답변을 오늘 하시면 안 되는 거였었어요. 그러면 과장님은 시장님을 대신해서 이 자리에 나와 있는 건데 과장님 입을 통해서 거기에, 반복되는 얘기예요. 주거상업지역에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 그럼 결국은 안양시가 땅 장사하겠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지금 최우규 위원장님께서 그게 안 된다는 거잖아요. 자,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빨리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천천히 하는 게 잘하는 거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잘하는 거잖아요.

음경택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거요 이럴 바에는 갑론을박할 바에는 그대로 두세요. 그 땅 못 살게 굴지 말고 그냥 놔뒀다가 미래세대가 저 땅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때 분명히 ‘아, 여기다가 이것을 하면 좋겠구나’라는 시민공감대가 형성될 때가 올 거예요. 그때까지 그냥 두세요. 무리하게 이것 하겠다 저것 하겠다 하지 마시고. 지금 저 부지 때문에 얼마만큼 주민들한테 또 의원들한테 혼란이 와요? 한때 또 시청청사 옮기는 것 검토했었잖아요.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검토한 것, 예.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그럼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시청사는 또 물 건너 간 거야, 또.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그러니까 저것 그냥 없는 심 치고요 그냥 냅두세요. 그랬다가 나중에 정말 미래세대가 10년, 20년 후에 ‘아, 진짜 이제는 이 땅에다가 안양의 발전을 위해서 미래 백년을 위해서 할 때가 됐다.’ 그때 해도 늦지 않다라고 하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하나만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용역사업 추진해서 지금까지 결과를 아까 설명해 드린 거고 그것을 그렇게 추진하겠다고 말씀드린 게 아니라 용역 추진현황을 제출하라고 해서,

음경택위원

아, 그러니까 용역결과가 그렇게 나왔잖아요, 지금.
진수

김진수스마트시티과장

용역 추진에 대해 설명을 해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무튼 마무리하겠습니다. 저 과장님하고 이런 것 가지고 이렇게 갑론을박하고 싶지 않고요. 하여튼 간 과장님도 그렇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그렇고 안양발전을 위해서 안양 미래발전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같은 공감대 형성을 해서. 그런데 어떻게 집행기관하고 위원님들하고 생각이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는지 참 알 수가 없습니다. 그 갭을 이런 자리를 통해서 좁혀나가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앞으로 더 많은 소통과 대화를 통해서 이런 갭이 좀더 이렇게 얇아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다시 드리고요. 검토단계에 있다고 하지만 용역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하면 ‘거기에 아파트를 지어서 건축비를 마련하겠다’ 이런 발상은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한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채선 건축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8시 34분 회의중지

18시 43분 계속개의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건축과장 이채선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덕남 위원님과 최우규 위원님께서,
덕남

정덕남위원

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녹색건축물 조성 및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

이채명위원

저도 답변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채명 위원님께서 녹색건축물 보조금 지원사업 수혜의 편차를 줄일 수 있는 그런 사항과 사업예산을 확대해서 자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녹색건축물 보조금은 일단 공사내용에 따라서 공사금액이 틀려지는 것은 당연한 사항인데요. 창호공사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창호의 개수라든지 그런 공사물량에 따라서 공사금액이 차이가 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보조금 자부담에 대해서는 저희가 복지대상자들은 최대한 70퍼센트에서 90퍼센트까지 자부담을 줄여준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저희가 녹색이나 소규모 지원사업에 대해서 계속 해 보니까 이 부분에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녹색 부분은 저희 예산이 1억인데 저희도 굉장히 작은 금액으로 보고 예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다음은 최우규 위원님이 행정용 현수막게시대 교체 및 현수막 디자인용역 관련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내용 제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최우규 위원님께서 불법유동광고물 자동전화안내시스템 관련 사업실적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불법유동광고물 전화안내시스템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듯이 불법유동광고물 배포한 업체에 대해서 1시간에 1회, 다량 불법으로 유동광고물을 배포하면 2분 간격으로 계속 전화를 해서 일반인들이 접근을 못하도록 하는 그런 기능도 있고 또 광고주들한테 불법광고물을 개선하는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2019년 대비해서 작년에 코로나 영향도 있었습니다만 한 64퍼센트 정도 수치적으로 감소가 됐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이채선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질의는 안 했는데요. 소규모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서요 혹시 궁금한 것은 ‘현장조사를 직접 나가서 실사를 하신다’라고 했는데 저희 지역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관양동이라든가 만안구 쪽을 이렇게 다니다 보니까 이 마을을 돌다보면 소규모 공동주택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벽이 이렇게 막 쓰러져 간다거나 아니면 다양하게끔 뭔가가 아주 위험한 그런 주택들이 굉장히 많은데 혹시 신청을 이분들이 생업에 바빠서 아니면 신청할 줄 몰라서 이렇게 혹시 못하는 사례들도 사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혹시나 지금도 보니까 웹자보를 통해서도 그렇고 굉장히 지금 건축과에서 하고 있는 이 사업은 도시건설위원으로서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많은 뿌듯함을 사실 저는 느끼거든요. 웹자보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홍보, 저희가 각 동에 다니다 보면 가장 많은 홍보를 사실은 건축과인 것 같아요, 이 홍보를. 그래서 시민들한테 많은 홍보만큼이나 더 많은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많은 혜택을 받고 있지만 혹시나 노파심에 이렇게 신청을 할 줄 몰라서, 생업에 너무 열중하다 보면. 또는 아시다시피 이렇게 여의치가 않아서 혹시 못하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했거든요. 혹시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도 있나요?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홍보도 저희 행정망을 통해서 많이 합니다만,

이채명위원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요.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그런데 저희가 해 보니까 그런 소규모공사를 하는 지역업체들 있잖아요. 업체들이 또 그 시기쯤 돼서 자기들이 공사를 하기 위해서 이렇게 자기들이 또 알려서,

이채명위원

아, 찾아다니면서?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예. 신청하게끔도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은 하는데,

이채명위원

그렇죠.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또 하지 못하는 노인세대들은 그것도 못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좀 개선하기 위해서 그 신청을 못하는 어려운 노인세대들 이런 분들을 위해서 건축사협회하고 저희가 MOU를 체결해서 건축사협회 그 건축사들이, 신청서류가 조금 복잡합니다, 이게.

이채명위원

그러니까, 예.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그래서 도면도 있고 사업계획서도 있고 설계서도 있고 견적서 이런 게 여러 가지가 있다 보니까 노인분들이 신청을 하기 어렵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렇죠.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그래서 저희가 건축사협회하고 협의를 해서 MOU를 체결해 가지고 건축사분들이 그것을 대행을 해 주도록 그렇게 지금 건축사협회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건축사협회에서도 긍정적으로 그렇게 같이 하자고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굉장히 적극적으로 잘하신 것 같아. 굉장히 그게 저는 궁금하기도 했고요.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분들은 신청함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불편함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분들은 누가 가서 도와줄까? 직접 예를 들어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하면 어떨까? 또 이런 생각도 사실은 했었어요. 특히 저번주 같은 경우 관양동에 제가 빌라들을 조금 다닐 일이 있어 다녀봤는데 너무나 열악해요. 그런데 다행인 것은 현수막이 딱 걸려있어서 저희 안양시에서 지원하는 사업 이 내용의 플래카드가 걸려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정말 제 마음속으로는 굉장히 뿌듯하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직접 혹시라도 시간이 된다고 했을 때는 이런 분들을 위해서 신청함에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이 잘 챙겨주셔서 이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또 앞서서 오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행정사무감사 때만 그 지적을 할 게 아니라 지금 업무를 추진할 때 우리가 함께 저희 의견이 담아지는 것들에 대해서 진행이 돼야지 행정사무감사도 사실 우리가 크게 심도 있게 고민을 안 해도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조금씩 점검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될 것 같고요.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것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안 심의 때 이런 부분들을 조금 담아드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바로 보도자료가 나왔었어요. ‘아, 정말 적극적으로 행정을 취하는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어떤 과들도 다 잘하고 계시지만 굉장히 칭찬을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사실 제 나름대로 했었어요. 왜냐하면 또 저희 같은 경우는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이게 정책에 실제적으로 실현이 돼서 반영이 될 때 굉장히 큰 자부심을 갖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 집행부랑 함께 윈윈하는 그런 모습에서 하여튼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이라든지 녹색건축물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녹색건축물 같은 경우는 1억입니다.

이채명위원

네, 맞습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그래서 굉장히 소액이고. 그래서 이 부분이 주거환경이 어려운 다세대빌라, 아주 어려운 여건에 있는 부분들을 도와주는 그런 정책이기 때문에 이쪽 부분의 사업예산을 대폭적으로 확대를 해서 그런 부분에 지원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이채선 과장님 6개월 남으셨죠?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편한 시설공사과 있다가 왜 힘든 건축과로 오셔 가지고 고생을 하시려고 그러시는 건지. 여하튼 반갑다는 얘기고요. 첫 번째는 전년도 같은 국은 아니었지만 제가 건축과를 일컬어서 ‘최악의 시스템이다’라는 얘기를 한번 드린 적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도 이 업무보고가 이 짧은 시간에 많은 과의 업무들을 토론하고 소통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부족해요. 결국은 ‘평상시에 소통을 많이 해 줘야 된다’라는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저 또한 뭐, 여기 같은 위원님 모든 분들이 그럴 거예요. ‘평상시에 우리가 소통하지 않고 업무를 이렇게 교감하지 않으면 참 많은 것을 짧은 시간에 다 해갈시킬 수는 없다’라는 이런 전제를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녹색건축물 보조금에 대해서 이렇게 보면 전년도 추진실적을 보면 2021년도의 사업량을 전년도에 받아요. 보면 ’20년 1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 모양이에요?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최우규위원

업무파악은 다 되셨죠?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러면 이게 행정팀에서 하는 업무인가요?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러면 14일에서 28일이라면 한 14일간 2주 정도를 받는 것 같은데. 아까 이채명 위원님 답변에서 나왔듯이 이 일을 하는 업종의 종사자들이 뭐 하기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여기에는 이것을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네요. 일단은 본회의 예산안이 12월 21일 날 통과가 됐어요. 그렇게 되면 예산이 확보가 되기 전에 접수를 받기 시작한 거예요, 사실은.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예.

최우규위원

이런 부분은 조금 예의주시할 필요는 있다, 혹시 만에 하나라도. 미리 당연히 예산이 확보가 될 것이라는 가정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날짜가 2주 정도 좀 늦어진다고 그래서 안 되는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 부분하고. 아까 말미에 이채선 과장님 말씀에 열악한 환경을 지원하는 예산 정말 필요한 예산이에요, 예산인데. 반면에 주택과에서 하고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엘리베이터 지원사업이라든지 한 20억씩이나 되는 이런 예산은 같이 맞물려서 줄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바라보면 맞을 것 같고요. 자,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사실은 이채명 위원님도 좋은 말씀을 주셨지만 이번에는 이것을 저희 위원회에서 한번 꼼꼼하게 들여다봐서 얼마나 이게 더 필요하고 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는지 관심을 저 또한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이것이 접수된 현황 아까 보니까는 120개 이렇게 간단하게 올라오셨는데 만안구 60개, 동안구 60개. 소규모주택 지원하는 것은 만안구가 좀더 많고 이랬을 때 이것을 평상시에, 우리 박태규 팀장님이죠, 이번에 행정팀장님이? 꼼꼼하게 저희 위원회에서 알아보고 예산이 정말 시급하고 긴요한 것인지를 볼 수 있게끔 과장님 협조 많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접수하는 상황서부터 마무리되는 상황까지 꼭 보고 필요한 사업이다라는 전제하에서 저희가 우리 위원회에서 느낄 수 있게끔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현수막게시대에 대해서는 추후, 여기서 얘기가 길어질 것 같고. 얘기를 넘어가고요. 제가 기대를 많이 했던 게 불법유동광고물 자동전화안내시스템 관련에 대한 사업인데 우리 서준형 과장님이네요. 서준형 과장님 계실 때 정말 기대를 많이 갖고 예산을 만들어서 시작했던 사업인데 자료만 갖고 봤을 때는 상당히 효과가 있는 듯한 것 같지만 만안구 같은 곳은 지금도 현수막이나 이런 것이 전혀 줄었다라고 느낄 수는 없어요. 없기 때문에 이것은 다시 한번 제가 추후에 또 이렇게 자료를 요구하겠지만 최대한 활용을 하면 이것은 가시적인 효과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이제 업무하신 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되셨기 때문에. 이것 또한 제가 관심을 갖고 같이 한번, 이것은 전화번호만 아주 그냥 열심히 입력을 시키면 이 사람들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게 알려지면 불법광고물이 근절될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시스템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두 가지를 제가 제안을 드리면 동사무소하고 긴밀한 협조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이런 불법광고물에 대한 전화번호를 입력시키면 저희가 부담할 수 있는 것은 뭐 통화료밖에 더 나오겠어요? 그렇죠?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최우규위원

최대한 통화료를 더 많이 저희가 지불하더라도 이것은 상당히 불법광고물을 자행하는 사람들한테는 효과가 백해무익하다라는 것이 알려지면 그 자체로 불법광고물이 줄어들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아까 또 소규모주택 지원사업 또한 일선에 있는 동사무소의 행정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 실질적인 이런 수요자들만이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것도 한번 과장님이 챙기셔 가지고 팀장님하고 해서 정말 실질적인 사람들한테 작은 예산이지만 직접 이렇게 갈 수 있는 이것을 한번 챙겨주셨으면 고맙고 저 또한 아주 처음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꼭 한번 관여를 해 볼게요.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하여간 우리 이채선 과장님 금년도 어쨌든 근무하시는 날까지 같이 최선을 다하시고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선

이채선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선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동근 주택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주택과장 김동근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비산동 재건축 관련,
덕남

정덕남위원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2020년 공용시설물 보조금 결산내역 및 2021년 보조금 지원 심사결과를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그중에 금년도 사업에 대해서만 간략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보조금사업은 전체 53억원으로 약 46개 단지를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작년 10월 정도에 접수를 받아서 11월 중 검토 확인 등을 거쳐 작년 12월 23일 날 보조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현재 각 단지로 결정 통보가 된 상태에 있습니다. 단지별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세부내용을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보조금 지원사업의 14개 단지에 5억 5천만원, 노후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사업에 16개 단지에 4억 1천만원, 노후급수관 교체 지원사업에 2개 단지에 6억 2천만원, 이 노후급수관 교체사업은 차기 추경예산에 확보를 해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노후승강기 교체 지원사업에 14개 단지에 23억 8천만원이 계획돼 있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노후승강기 교체 지원사업 관련하여 서울시가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에 대해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 대한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관련자료는 제출해 드렸으며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승강기가 옥상 위에서 권상기를 통해서 잡아올려서 대부분 이용하는데 그때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해서 전기료를 절감하자는 측면에서 도입된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서울시의 사례를 보니까 소모전력이 약 15에서 40퍼센트가 절약된다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가 지금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미처 생각은 못했었던 건데 에너지 활용과 전기료 절감 측면에서 바람직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모든 것을 지원하기에는 시의 재정이 한계가 있고 또 한국전력공사와 협의 및 또 이것을 LS산전에서 공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술적으로 또 문제가 없는지. 자료를 잠깐 보니까 설치 후에 과전압으로 인해서 설치 승강기가 고장이 난 사례가 비일하다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저희 공동주택 관리 조례에 개정할 때 참작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호계2동 금호아파트 옹벽균열에 대한 민원내용 및 현재까지 추진현황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으며, 민원내용은 작년 12월 21일에 금호아파트 옹벽 도로변 경계선상에 있는 주차장 옹벽이 되겠습니다. 이 횡 쪽으로 균열이 돼 있어서 위험하다는 신고가 있어서 당일 날 현장을 확인하고 1차 12월 22일 날 안전점검 및 24일 날 2차 안전점검 등을 통해서 빨리 보강해야 된다는 내용을 관리주체에게 통보해서 관리주체에서 작년 말일 날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통해서 보강해야 하는 것을 해서 지금 동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공사비가 5천만원 소요되기 때문에 주민들 간에 장기수선충당금이 부족해서 갹출을 해야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가 되는 대로 해빙기 전에 보강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음경택 위원님께서 현재 주택과 업무 및 향후 조직개편 시 팀이나 과의 어떤 개편방향 등에 대해서 주택과장의 견해를 여쭤봤습니다. 자료는 작성해서 드렸으며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주택과는 공동주택사업 승인 그 이전에 지역주택조합, 리모델링주택조합 또 재건축업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법을 위한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임대주택사업자 등록업무 또 완료된 모든 공동주택에 대한 입주자대표회 구성, 그분들의 선거업무, 또 첨예하게 대립되고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민원 굉장히 상당합니다, 그것들에 대한 관리. 아주 복잡다양한 업무가 지금 복합돼 있습니다. 그래서 4개팀에 24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동주택정비팀의 경우는 팀원만 10명에 이르고 있어서 과대한 팀 조직으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현재도 복도에 순번 번호표기계까지 놓고 일을 할 정도로 아주 다양한 복잡하고 시끄러운 민원이 많은 부서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에는 단기적으로는 짧게는 이채명 위원님께서 대표발의했던 주거복지 지원 조례 등과 관련해서 복지센터의 설치․운영 또 주거복지사업의 추진 또 정부정책에 따른 주거복지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주거복지팀을 우선적으로 신설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중기적으로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음경택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리모델링사업이 우리 시에 아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평촌신도시 내에 9개 단지에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 리모델링사업의 각 단계가 상당히 여러 단계로 돼 있습니다. 안전진단만 해도 네 번씩을 받아야 되고 그에 대한 리모델링 정비계획 또 조합 구성 이러한 업무들을 시의적절하게 대응하려면 전국적으로는 리모델링팀도 신설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더불어 장기적으로는 다소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만 사실은 모든 도시가 그렇습니다만 주택정책임대아파트를 비롯한 시장이 건립해서 지어야지 되는 임대주택 소위 말하는 청년주택, 행복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또 근로자를 위한 주택 등 이러한 주택업무를 하는 ‘주택정책’파트와 완료된 공동주택의 지원업무, 관리업무를 위한 ‘공동주택과’로 분리해서 법령도 「주택법」하고 「공동주택관리법」이 당초에는 하나였다가 지금 분리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업무로 구분해서 해야만이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재건축사업 업무는 지금 도시정비과에서 재개발업무하고 내용은 같은데 행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도시정비과를 일원화하는 것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간략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동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위원

김동근 과장님 설명, 답변 잘 들었고요. 우리 김동근 과장님도 가신 지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벌써 또 적극적으로 이렇게 업무를 파악하고 계시다는 이런 느낌을 받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아까 또 이채선 우리 건축과장님하고 연관되는 얘기죠. 노후승강기 교체. 여기에 대해서는 전자에 손진일 과장님 때부터 이렇게 논의를 하다 보면 평촌에 집값도 비싸고 만안구에 비해서는 월등히 좋은 도시죠, 계획도시고. 이랬을 때 ‘승강기 지원사업은 조금씩 줄여나갔으면 어떠냐?’ 하는 의견들을 담당과장님하고 많이 나누어봤었어요. 그러면서 아까 얘기하는 정말 낙후되고 창호라든지 보일러 이렇게 진짜 없이 사는 이런 분들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공개석상에서 말씀드리고. 무리가 따르면 안 되겠죠, 예산이.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없어져도 안 되고. 이러면서 이것을 차츰차츰 예산의 흐름 자체가 과는 틀리지만 더 효율성 있고 필요한 곳으로 이렇게 갈 수 있게끔 한번 생각해 주시고. 고개를 끄떡이는 것을 보니까 동의를 하신 것으로 이렇게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리고 아까 또 재미있는 얘기했어요. ‘승강기가 오르내릴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전기로 바꿔주는 장치’ 그것 참 참신하네요. 이런 것들도 잘 검토하셔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 주택과가 이렇게 업무가 많은 곳인지 존경하는 우리 음경택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을 보고 또 알게 되네요. 저도 가끔 과 사무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있지만 주택과가 지금 번호표를 뽑고까지 복도까지 이렇게 민원인들이 많은 업무가 있구나를 오늘 또 듣게 되고. 여하튼 이런 일들이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앞으로 받아들여져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설득력 있게 또 설명을 잘 해야 되겠죠. 주거복지전담팀, 리모델링전담팀. 궁극적으로는 ‘주택정책과와 공동주택관리과로 바뀌어야 된다’라는 이 얘기가 상당히 가슴에 좀 와닿기도 하네요. 일이라는 게 지금 4개팀이 있는데 그렇게 업무가 많은 부서인지는 오늘, 어느 과는 또 안 그렇겠어요? 다들 과장님들 만나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자, 이렇게 되면 이게 또 결국은, 김창선 국장님 앉아계시지만. 같이 공유를 해야 되고 또 의논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될 부분들인데 자칫 잘못하다가 보면 과장님이 너무 그러면 ‘어느 과는 안 그래? 너무 엄살하는 것 아니야?’라는 이렇게 받아들일 가능성도 또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 이런 문제는 또 우리 김창선 국장님하고도 같이 심도 있게 논의를 하시면서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김동근 과장님이야 뭐 믿어 의심치 않지만. 그리고 또 지금 재건축에 커다랗게 지금 대두가 되고 문제가 되고 있는 그 지역 저기가 있나요, 재개발건축현장이? 참, 재건축?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지금 진행 중인 만안구에 진흥아파트가 관리계획 처분하고 절차가 있는데 그 앞에 성원아파트 한 동이 있습니다, 비산육교 옆에. 당초에 지구로 편입됐었으면 참 좋았는데 그 시점에는 성원아파트가 10년밖에 안 돼서 생각을 못했던 사항인데 지금 나홀로아파트가 남는 형태가 돼서 그 민원이 시기적으로 안 맞아서 이러지도 저리지도 못하는 행보에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월요일 날 우리 국장님하고도 아마 면담이 있었을 거예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저는 못 가봤지만. 업무파악 많이 하셨네요. 제가 저의 지역구다 보니까는 안 그래도 제가 두 차례 정도 나가서 대표단들하고도 논의를 하고 이랬는데 참 슬기가 필요한 곳인 것 같아요, 슬기롭게.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그게 여기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없지만 그쪽에 진입로가 없어지는 것을 성원아파트에서 계속 민원제기를 하다 보면 진퇴양난에 빠질 수도 있다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조율이겠죠. 서로가 윈윈을 만들어줄 수 있는 이런 방법이 있으면 잘 한번 우리 김동근 과장님 역할 좀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시면서,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하여간 벌써 업무파악이 많이 되셨네요. 여하튼 앞으로 소통을 자주하시면서 이렇게 해 주시고. 김창선 국장님, 오늘 김동근 과장님 얘기하시는 그 업무분장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같이 한번 기회 있으면 토론 한번 하시자고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네.

최우규위원

답변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요.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채명위원

김동근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첫째, 노후승강기 교체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사실은 우리 안양시가 이것은 선도적으로 좀 달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또 들어설 겁니다. ‘포퓰리즘이다’라는 얘기도 굉장히 많이 사실은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작년이죠. 결산심사 때도 이 부분이 조금은 논의되었던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이야 계속 유지가 될 수 있겠지만 차후에 사실은 이것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어떤 혜택을 드려야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 안양시가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서울 같은 경우는 동대문구, 성북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한전과 진즉 협의가 돼서 이렇게 어찌됐든 간 에너지를 또 재활용하고 전기료를 굉장히 많이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했을 때 월 3만원에서 4만원 정도의 전기료가 절감이 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승강기를 교체해 주는 것보다 훨씬 더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지역주민들한테 큰 혜택이 가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행히도 ‘시의 어떤 향후에 재정여건과 또 우리 한전과의 협의사항을 거쳐서 종합적으로 추진여부를 결정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요. 하여튼 빨리 늦은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시행하게 검토해 주셔서 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덜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이채명위원

그리고 두 번째는 호계 금호아파트 옹벽균열에 대해서, 과장님도 저랑 직접 현장에 다녀오셨고 또 전임 과장님하고도 현장에 다녀왔고 또 저 혼자서도 한 세 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 하면 ‘이것은 관리주체가 보강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우리 시 입장의 답변입니다. 그렇지만 또 금호아파트의 입장에서는 ‘도로 바로 옆에 있는 벽이다 보니 담이다 보니 주변의 환경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말씀을 주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것에 대한 입증을 할 수 있는 만한 것들을 작성을 하셔서 그러면 제출하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민원을 혹시 받으셨나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이채명위원

아직 없으세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이채명위원

일단은 작성 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이채명위원

왜냐하면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안양시가 지금 최근 몇 달하고 일단은 저희가 결과는 나왔는데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아시다시피 그 좁은 도로에 큰차들이 계속 포크레인이라든가 이런 차들이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는 도로에 밑에 지반이 침하돼 있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크게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라고 그런 부분들을 많이 주장을 지금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사실은 그분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을 수가 없어서 수시로 저도 소통을 하고 있는 입장이기는 하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뭐가 있냐 하면 지금 우리 안양시가 지금 공동주택 관리 조례상 3년 이내 보조금 지원이 불가하잖아요. 이곳에서 사실은 어린이놀이터만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시에서 어느 정도 보조금을 받았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랬을 때 저는 시에서는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저번에도 과장님 말씀 주셨지만. 도에서 도비를 받아서 이 부분을 어느 정도는 이분들한테 도움을 드렸으면 좋겠다라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그럴 수 있다’라고 하는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셨었는데 그 이후에 혹시 이런 부분들을 도의원님과 상의를 혹시 하시고 향후에 이분들에 대한 어떤 지원에 대해서 방안을 논의를 하셨나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직접 통화나 만나서 말씀은 못 드렸고요. 지금 도비를 지원할 수 있는 범위가 사실은 정해져있기 때문에 사유물의 옹벽까지는 대상이 아니라서 사실은 전화를 못해 드렸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런데도 저희가 늘상 말씀을 드리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는 모든 게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원칙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칙 외에 단서조항, 예외조항을 두고 있기 때문에 그 예외조항을 어떻게 찾아서 이분들한테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도 조금 고민을 하셔서, 아직은 전화를 주시지 않았다고 하셨는데요. 그때 주신다고 하셔서 전화를 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한 번만 더 고민하셔 가지고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도의원님과 한 번 더 상의하시고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답변을 저한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서를 상세하게 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당장 급한 것은 주거복지전담팀의 구성과 리모델링전담팀의 구성이 시차별로 차이는 있지만 당면과제다?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장기적으로 보면 「주택법」에 의한 주택정책과 「공동주택관리법」에 의한 공동주택관리과 이것을 두 개를 분리해서 업무를 하면 좀더 효율적인,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효율적으로, 예.

음경택위원

주택 업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 거죠?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우리 김창선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그대로 하면 정말 좋죠. 그런데 조직이 받아질지는 모르겠고요. 우선 아까 마지막에 말미에 도정법 하는 재건축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제 생각에는 도시정비과로 일원화하고, 지금 임대주택팀이 10명이 되거든요. 그것을 별도 기구를 하면서 하나씩 일차적으로 그것부터 가장 급한 것 같습니다.

음경택위원

네. 아무튼 우리 최우규 위원장님께서도 그런 말씀하셨고 전체적으로 공감대 형성은 된 것 같아요. 정책에 반영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 과를 늘리는 게 쉽지가 않잖아요. 이게 이런 말씀드리기 예민한데 조직개편 언제 할지 모르지만 이게 또 한 과가 생겨나면 또 다른 과가 축소되거나 없어져야 되는 그런 과정을 또 겪어야 돼요. 그래서 쉽지는 않겠지만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안양시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업무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그 어느 부서업무보다 중요하다.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안양시의 행정이다라고 보면 이 부분은 꼭 반영이 돼야 되고 관철을 해야 된다. 그러면 과장님 혼자 얘기해서 안 돼요. 국장님께서 시장님께 직접 필요성을 절실함을 말씀드려서 반영되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일단 우선 급한 것부터 하고요.

음경택위원

그러니까.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장기적으로는 건의를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우선 급한 것 그 주거복지전담팀, 리모델링전담팀 이것 먼저 하시고 순차적으로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저도 이것을 준비를 했다가 놓쳤는데요. 사실은 어제 조례 심의하면서도 저희도 약속을 드렸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조직, 인력, 예산에 대해서, 특히나 ‘조직에 대해서 주거복지팀이 신설될 수 있도록 5분발언을 준비를 해서 스피커 역할을 하겠다’라고 제가 약속을 드렸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제가 첫 번째로 주거복지 필요성에 대해서와 주거복지전담팀에 대해서 5분발언 신청을 했었어요.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감사합니다.

이채명위원

그렇게 한 상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우리 안양시 조직도를 보다 보니까 김창선 국장님께 의견을 드려봅니다. 주택과 재건축팀은 정비사업을 담당하는 것으로 재개발팀하고 밀접하게 지금 연계가 되어 있어요.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매우 체계적이고 효율적이다’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서 우리 소규모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의 경우도 조합설립방법이라든가 이 절차를 단축시키는 것 외에는 도정법에 의해서 재건축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굉장히 그러니까 이 부분도 도시정비사업으로 연계할지 여부도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라는 생각이 저는 사실은 들었어요, 조직도를 보면서. 그리고 또 한 가지 제안드릴 게 뭐가 있냐 하면 우리 안양시에 재개발과 재건축 그리고 소규모재건축 등 이 정비사업의 업무를 분산시키지 말고 한 과에서 관리를 할 경우 우리 안양시 주거환경을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원활한 인허가 및 담당공무원 인사가 이동 시에도 유기적인 인수인계가 가능해서 시너지효과가 기대가 되니까 한 과로 통합을 하기를 적극적으로 제안을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었는데 말씀 못 드린 것 같고요. 또 참고로 ‘재개발팀과 재건축팀이 따로 이렇게 관리하다 보면 동일한 안양시의 인허가임에도 불구하고 아시다시피 서로 다른 기준들이 적용이 돼서 어려움이 좀더 없지 않아 있다’라고 ‘이런 문제점도 자연스럽게 해소를 시키는 그런 장점이 되지 않나’라고 저한테 사실은 그 의견을 주신 분이 계셨어요, 민원으로.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어느 정도는 조직개편할 때 고민을 같이 함께 테이블에서 나누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우선 재건축과 재개발은 원래 그전에는 한 과였거든요.

이채명위원

그렇죠. 예.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그런데 그것 우선 정비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빈집 및 소규모 정비법하고 법 개념들이 도정법이랑 완전히 약간 같으면서 다르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좋으신 의견입니다만 우선 가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거기도 지금 계속 논의해 보겠습니다, 그 사항을.

이채명위원

네. 저도 사실은 어제 같은 경우도 좀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이제 과장님 마음도 충분히 제가 이해는 갑니다. 인원수는 한정되어 있는데, 제가 오늘 이 사실을 또 알았죠. 번호표까지 뽑아가면서 또 이렇게 입주자 대표들 어떤 선거에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는 것도 오늘 지금 사실은 들은 얘기기는 하지만 그랬을 때 우리 주택과에 대한 어떤 애로사항이 굉장히 지금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 등이 좀 많을 거다라는 생각을 지금 이 시간에 갖게 됐는데 그래봤을 때 저희가 가중을 하게 된 거잖아요. 지금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주거복지 로드맵을 2.0을 발표를 하면서 어찌됐든 간에 푸쉬를 한 거예요. 위에서 탑다운(top-down)식으로 내려보냈기는 했는데 그것을 받으려니 인원은 없고 한정되어 있고 할 일은 너무 많고 그러니까 굉장히 많이 버거운 느낌이 사실은 없지 않아 드는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어느 정도 완비가 된 상태에서 주면 받기라도 하지만 전혀 없는 상태에서 조직, 예산 그리고 팀 전담팀도 없는 상태에서 받기는 좀 쉽지 않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도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께서 공동으로 지금 합치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께 건의드리는 것도 저도 좋다라는 생각을 의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창선

김창선도시주택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동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근

김동근주택과장

감사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20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시 27분 회의중지

20시 36분 계속개의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하천녹지사업소장 이명복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채명 위원님께서 2021년 예산심의 시 보고한 사업 중 계획 변경된 사업 및 사유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하천녹지사업소는 지난해 예산심의 시 보고한 사업 중 계획이 크게 변경된 사항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채명 위원님께서 안양천살리기사업 관련 13개 자치단체와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하천협의체 구성 제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말씀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저희가 현재 하천협의체 구성 검토사항은 서울에 4개 자치구가 안양천 명소화사업과 관련해서 협약을 체결하고 있어 우리 시도 우리 안양천 상류에 속하는 안양, 군포, 의왕, 광명이 자치협의체를 구성해서 서울 4개구와 연계하여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 예정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채명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65쪽, 우리 시 시목이 은행나무인데 1972년에 지정된 것으로 현 상황에서 시목으로 적당한지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은행나무가 우리 시 시목으로 지정된 것은 1972년으로 현재 은행나무 열매 악취 등으로 인해 민원이 많은 것을 고려하여 현시점에서 은행나무인 시목의 교체 필요성이 있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다만 우리 시목 교체 등은 시의 역사성, 연속성 등 사항을 충분히 고려하여 기획업무 등을 추진하는 부서와 면밀히 검토하여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이채명 위원님께서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소독 의무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저희 시는 「환경보건법」에 의해서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환경관리 기준에 적합하도록 낙원어린이공원 등 90개소에 대해서 소독을 연 4회를 실시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최우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3쪽과 61쪽에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 세부적인 추진현황자료를 서면으로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현재 저희가 금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안양대교 등 14개소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2억원입니다. 그래서 대상지 11개소에 대해서 4월과 8월에 꽃장식을 설치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최우규 위원님께서 업무보고 26쪽, 드론 산불감시 및 진화시스템 구축 관련 현재까지 세부 추진사항 자료제출을 말씀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제출된 자료에 저희 녹지과의 통합관제상황판은 현재 설치 중에 있음을 말씀드리고 이 시스템은 지난 1월 29일서부터 2월 7일까지 통합상황판을 설치 중에 있고요. 이게 설치가 완료가 되게 되면 3월 1일에서 3월 8일까지 시스템 시범 운영 및 드론 운영에 따라서 실무자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17쪽, 수암천 하상개량공사 현황 자료제출을 최우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수암천 하상개량공사는 수암천 일원 약 1.5킬로 정도를 하상을 개량하여 지하로 침투되는 물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3단계로 나누어서 1단계는 지난해 11월 7일 날, 2단계는 12월 23일 날 공사를 준공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는 하천유지공사를 3단계로 나누어서 방류하여 침투되는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3단계 공사는 3월 중으로 약 840미터에 대해서 공사를 착공, 금년 6월까지 공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명복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이명복 소장님 식사 맛있게 했어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잘 먹었습니다.

최우규위원

하여간 참 일단 고생 많다는 말씀부터 드리고요, 드리고. 3개 과가 있는데 2개 과의 과장님이 바뀌셨고. 녹지과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우리 생태하천과는 김호영 과장님 또 유능한 과장님이 오셔서 잘 업무파악하시리라고 믿고 잘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전에 행정지원과 계셨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래도 핵심 과 계셨고. 그리고 보면 공원관리과는 또 변동이 없어요. 그나마 딱 1개과가 과장님 그대로 우리 열심히 하시는 팀장님들 그대로 있는데. 녹지과가 이동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소장님. 그렇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최우규위원

2개 과의 과장님이 바뀌셨고 여기는 또 녹지과는 과장님이 조상식 과장님 오셔서 열심히 하고 계시고. 팀장님이 두 분 바뀌셨어요. 보니까는 우리 정기철 팀장님이신가요?
정기철 팀장님은 도시조경팀에서 산림휴양으로 팀을 바꿨어요. 그렇죠?
그리고 우리 토목계에 아주 또 일 열심히 하시는 박국진 팀장님이 오셨네, 열심히 하라고 온 것 같은데. 여하튼 녹지과의 공백이 잘 메꾸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또 훌륭한 과장님 오셨으니까. 이러면서 또 우리 이명복 소장님 오셔서 환경직이면서 와서 고군분투하고 계신데 이렇게 바뀌었을 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기분으로 잘 어떻게 보면 공간이 넓어지는 것일 수도 있어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최우규위원

그렇죠? 예.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우리 또 하천녹지사업소가 잘 이끌어져 가기를 기대해 보고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질의하고 이럴 사안들이 너무 많죠. 아까도 보여드린 것처럼 많지만 짧은 시간에 우리 업무보고 시간에 모든 것을 충족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하천녹지사업소가 이명복 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오늘이 아닌 평일에도 같이 소통을 하시고 의회하고 하시면서 많은 공감대를 이루어내면 의회에서는 도와드릴 일 밖에 없다 이것 명심해 주시고, 이명복 소장님.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최우규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간단하게 오늘 답변 주신 것에 대해서,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에 대해서는 2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매년 해오는 예산이에요, 사업이기도 한데. 여기에도 한번 매년 하는 사업이면 좀더 효율적이고 시민들이 만족해할 수 있는 이런 나름대로 아이디어를 한번 접목시켜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올해는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소통도 하고 아이디어도 드리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 역할을 우리 이명복 소장님이 많이 해 주셔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소통하시고. 그리고 드론 문제인데 드론도 어떻게 보면 저희가 첨단장비를 갖추는 것인데 우리가 모든 것을 선도해 나갈 수는 없겠죠. 그렇지만 최선을 다해서 우리가 목적에 맞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 요즘 이런 얘기가 있어요. 드론이라는 한계가 아무리 배터리가 좋아도 2시간 이상 가지 못하다 보니까 한계가 봉착돼 있는데 앞으로 드론도 수소드론 많은 시간을 띄워서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같이 고민을 해 보시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하고요.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이 부분 자, 이게 하천관리과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생태하천과입니다.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생태하천과?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최우규위원

이 부분 잘 인수인계하셔 가지고 정말 과장님이 바뀌셨는데 바뀐 과장님한테 최소한의 허니문의 기간은 드려야 되겠죠. 그랬을 때 이런 부분도 잘 문제점이 뭔가를 좀 파악하셔 가지고 앞으로 소통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수암천 하상개량공사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민원도 많았던 이런 사업입니다. 우리 김호영 과장님이시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업무파악 잘 하셔 가지고. 어찌 보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는 이런 맥락에서 봤을 때 더 확실한 업무추진과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 참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얘기를 하자면 뭐 정말 화가 나는 이런 예산이에요, 사실은. 이렇기 때문에 민원도 많고 하는 예산들이니까는 업무파악을 잘 하셔 가지고 새로운 각도에서 또, 지금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게요, 그러면. 이것은 이명복 소장님이 아니라. 지금 모든 하상개량공사가 물 흐름이 다 완벽한가요, 어떻다고 생각을 하세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지금 모니터링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래요. 어려운 것도 있으실 거고 이러는데 완벽하게 최선을 다해 주시는 우리 김호영 과장님 되시기를 부탁드릴게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다시 한번 마무리하겠습니다. 우리 이명복 소장님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많으셨지만 또 새롭게 두 과의 과장님이 바뀌시고 이런 차원에서 같은 값이면 제일 훌륭하신 일을 하는 게 과장님들하고 소통하시고 우리 또 위원회하고도 잘 소통하셔서 어떨 때는 격려도 받으시고 또 잘하는 것 칭찬도 받으시고 힘든 것은 위로도 받으시고 또 소통을 하시다 보면 저희 위원회는 도와드릴 일 밖에 없다. 그래서 ‘2021년도는 하천녹지사업소는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소장님 생각 어떠세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먼저 감사의 말씀드리고요. 저희들이 꼼꼼히 일을 챙겨서 또 과장님 두 분이 교체가 됐으니까 다시 한번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맞습니다. 이제는 정보라는 것은 교류하고 나눌수록 커지죠, 값어치가 있어지고. 그렇듯이 그러는 업무를 꼭 앞장서셔서 이명복 소장님 하시고. 세 분 과장님, 이명복 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능률 있는 뭔가가 좋은 결과가 만들어지는 이런 또 하천녹지사업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는데 우리 세 분 과장님 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죠?

「네」하는 공무원 있음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감사합니다.

최우규위원

답변 감사하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이명복 소장님 답변 하나하나 잘 들었습니다. 일단은 그래도 하천녹지사업소는 저희한테 보고해준 사업 그대로 올해는 진행이 되나 봐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이채명위원

차질 없이 진행돼 주시면 감사하다 말씀 드리겠고요. 또 제가 안양천살리기사업 관련해서 자치단체와 생태하천복원사업 관련해서 ‘협의체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다행히 고무적으로 ‘서울 우리 안양천 유역 4개 안양, 군포, 의왕, 광명하고 또 서울시 4개 자치구가 연계해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셔서 일단은 감사드리고요. 서울에 송파인가 강동구에 보시면 그쪽은 작년에 협의체 구성이 됐어요. 한번 그 사례를 찾아보시고요 혹시 못 찾겠다라고 말씀 주시면 제가 일단 자료가 키핑(keeping)되어 있으니까 제가 그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성내천 말씀하시는 거죠?

이채명위원

네, 맞아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안양시의 시목이 제가 이번에 연구모임을 하려고 그랬어요. 우리 안양시 유형과 무형문화재 관련해서 문화재정책연구모임을 하려고 했다가 사실은 중단된 상태인데 그때 연구모임하려고 하는 그 과정 중에 우리 안양시 역사와 문화적인 어떤 가치와 보존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우리 안양시를 상징할 만한 상징물은 뭐가 있을까라고 고민하다가 보니까는 시화, 시목 그리고 동물이죠. 보니까 독수리더라고, 우리 안양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화도 너무나 흔하고 시목 또한 지금 지향이 아니라 지양해야 될 만한 어떤 나무로 지금 전락해 버렸고 그리고 독수리도 사실 안양시에서 찾아볼 수가 없는 그런 상징물이 되어 있어서 제가 홍보기획관에서도 한번 문의를 했었어요. 이런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뭔가는 우리 안양에 걸맞은 상징물이 나와 줘야 되는데 ‘혹시 언제쯤 이렇게 상징물이 지정이 됐냐?’라고 물어봤더니 ’72년도에 시로 승격되면서 지정됐던 것들이 아직까지 그대로 어느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고 그냥 속된말로 ‘방치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시목 지정에 조금 고민을 같이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제가 제안을 드렸기 때문에 함께 어찌됐든 간에 우리 홍보기획관만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 생태하천과에서도 고민하셔야 될 것 같고 녹지과도 같이 함께 고민을 하셔서 검토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 여쭤볼게요. 제가 방금 이렇게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긴 역사적으로 봤을 때 지금 시화, 시목, 시 동물이 조금은 시대적인 변화에 맞게끔 바뀌어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생각을 혹시 갖고는 계시나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과거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 15년 정도 이상 된 것 같은데요. 독수리 같은 경우는 과거에는 서식했지만 지금은 서식을 안 하니까,

이채명위원

그렇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그때도 거론이 됐다가 이게 상징물이라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가자 해서 이렇게 내부적으로 검토되어진 것으로 이렇게 기억이 나고요. 또 은행나무 같은 경우는 비단 우리 시뿐만 아니라 서울시, 수원시, 군포시 전국적으로 여러 개 시군에서 시목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수원시 같은 경우는 2000년도 초에 소나무 교체를 했습니다.

이채명위원

맞습니다.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소나무 교체하는데 단, 이 은행나무를 제거한 것은 아니고요. 열매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있는 것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채명위원

아, 네.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특히 은행나무 같은 경우는 지금 대기오염을 정화하는 수종으로 우리 중앙부서 환경부에서 자꾸 권장하는 수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하여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제가 이런 말씀도 들었는데 우리가 지자체장이 예를 들어서 정권을 잡고 어찌됐든 간에 운영을 하다가 정권이 또 바뀌게 되면 이게 수시로 변하다 보니 표가 관련되어, 표심하고의 어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건드리고 있지 않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 부분들이 방금 말씀하셨지만 수원 같은 경우도 2000년도에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게끔 시목을 바꾼다든가 그런 조치들이 있었는데 안양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함께 협의하셔서 이런 부분들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양시 어린이놀이시설 모래뿐만 아니라 탄성포장 등등 해서 구체적으로 1년에 4회를 실시를 하고 있네요, 소독을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이채명위원

하여튼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음경택입니다. 제가 질의는 안 드렸는데요. 지금 녹지과장님도 바뀌시고 해서 이명복 소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게 적절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립니다. 관악수목원 개방과 관련해서 어떤 행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 가능하실까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이 건과 관련해서 만안 쪽 지역에 강득구 의원님께서 그분이 관심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서울대농대수목원 원장님하고 저희하고 이렇게 또 예술공원 상인회 회장님하고 이렇게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간담회를 했는데 저희 입장은 그냥 일차적으로 ‘개방이 먼저다’라고 하는데 서울대농대수목원은 본인들이 계획하고 있는 어떤 시설물들 이런 것들을 먼저 보완해 주고 가면서 ‘단계적으로 개방을 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현재까지 그런 그 의견만 나눈 상태에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러면 그게 9월이죠, 지금 간담회했다는 게?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그때쯤 됐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럼 그 이후에 진척된 것은 없는 거네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음경택위원

이것을 관악수목원이 왜 개방되어야 되는지는 우리 소장님 잘 아시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안양시에서 주도적으로 선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서울대학에서 안 움직여요. 그래서 서울대가 요구하는 조건 중에 우리 시가 받아들여서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 당연히 해야 되죠. 그렇다면 이것은 서울대가 아니라 교육부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기재부. 그 부지가 기재부 소유고 저게 아마 서울대가 임차를 받은 게 아니라 교육부에서 아마 임차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상위기관하고 협의가 돼야지 서울대 당사자들하고 협의가 안 된다니까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하여튼 서울대에서 요구하는 것은 저희가 어떤 형태로든 지원을 해 드릴 수가 있을 텐데, 방법을 찾아서. 그전에 먼저 개방부터 시작하자라고 하는데 그쪽을 서울대에서는 약간 부정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하여튼 그 방법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이 중앙부서에 다시 확인해서 추진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해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일단 예술공원 상인회를 비롯해서 많은 주민들이 서울대수목원의 개방을 요구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일부 시민들이 2019년도에 1인 시위 등등을 통해서 이러한 뜻이 정부에도 전달이 됐고 해서 잘 돼 가는 것 같은데 이게 지금도 아직도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안양시에서 너무 소극행정을 하고 있다. 이래서 답보상태에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강득구 의원님께서 이게 선거공약이라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은 감사하지만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간담회 한 번 하고 끝이에요. 9월 달 이후에 개선되거나 진전된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강득구 의원님을 통해서건 기재부나 교육부하고 협의를 통해서 빨리 관악수목원이 시민들한테 개방이 돼서 개방의 효과를 통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고 시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이렇게 태어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역할을 안양시가 해야 된다라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아시겠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냥 말로만 ‘알겠습니다’ 하지 마시고요 구체적으로 추진을 하셔야 돼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간담회 때 나왔던 말씀이 주관은 우리 만안구 강득구 의원님 사무실에서 하고 그 외 보조적인 수행활동은 우리 지자체 안양시에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말씀을 나누었거든요. 어쨌든 저희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또 그 부분에서 못했던 사항이 있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확인해서 추진하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무래도 안양시가 기재부나 교육부하고 협의하는 것보다는 국회의원사무실을 통해서 하는 게 더 빠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울어야 젖 준다고 안양시에서 자꾸 요청을 해야 국회의원사무실에서도 움직이지 가만히 있으면 안 움직이거든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우리 소장님 얼마 남으셨어요?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예, 상반기입니다.

최우규위원

6개월 남았어요.

음경택위원

네?

이채명위원

아이고.
명복

이명복하천녹지사업소장

상반기입니다. 5개월 남았습니다.

음경택위원

5개월 남은 소장님한테 이런 말씀 드리는 것도 그렇고, 우리 조상식 과장님은 얼마 남으셨어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올 연말입니다.

음경택위원

올 연말이에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음경택위원

연말 안에 이것 개방하는 것 물꼬 트고 가시면 공직생활 엄청난 보람으로 남으실 거예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최선의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니, 적극적으로 하셔야 돼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사실은 지금 제가 과장님 그, 과장님도 저 잘 모르죠, 개인적으로?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개인적으로는 뭐 대면한 적은 없지만,

음경택위원

그렇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저도 처음 뵙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녹지과장을 녹지직이 아닌 지적직 과장님이 한다고 그래서 제가 놀랐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상식 과장님이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 공직에 근무하셨기 때문에 잘 하시리라고 보고요. 아무튼 열 달 좀더 남으셨는데 이런 부분 협의를 잘하셔 가지고요 시민들이 원하는 그 표 있잖아요. ‘관악수목원을 안양시민의 품으로’ 이런 현실이 빨리 올 수 있도록 큰 역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복 하천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호영 생태하천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생태하천과장 김호영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안양천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공사 예산집행내역과 실시설계용역 과업지시서 및 설계도면, 거기에서 행사개최가 있었으면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정덕남 위원님께서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 실시설계용역 과업지시서 및 착수보고회자료, 도시재생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 용역 설계용역과 병행 추진했을 경우 예산절감 가능여부에 대하여 자료제출과 답변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는 수암천 율목3교에서 금용교까지 500미터 구간인데 하천변 산책로 구간이 250미터, 보도 확장이 250미터이며 금년 5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용역은 착수돼 있고 2월 9일 날 착수보고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재생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암천 걷고 싶은 길 조성방안 연구용역은 안양시 전역을 걷고 싶은 길로 조성하여 경쟁력 있는 도시환경을 구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수암천 구간은 우리 과에서 시행하는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잘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덕남 위원님께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운영과 활성화방안, 관람객 만족도조사결과, 안양천생태이야기관 운영위원회 개최실적에 대한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서 관람객수가 2019년 대비 작년에는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노후 전시시설을 체험형 전시시설로 개선하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또한 만족도조사는 작년에는 실시하지 못하였으며 2018년, 2019년에는 조사를 실시해서 2019년 같은 경우에는 98퍼센트가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또한 운영위원회는 매년 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나 작년에는 개최하지 못하였으며 금년도에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추이에 따라서 개최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이채명 위원님께서 안양천 호계동 일원 자전거도로 확장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 시 주민들의 의견 반영여부와 또한 「소하천정비법」 개정에 따른 점용료 감면기준에 대한 우리 시 조례 개정상 진행사항을 서면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김경숙 위원님께서 안양시 관내 하천 구간에 제방옹벽 미설치 구간과 하천 산책로 설치현황 또한 안양충훈벚꽃길 향후 정비계획 또한 하천을 관리하고 있는 전담팀이 있는지,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김호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정덕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김호영 과장님 자료 잘 받았습니다. 지금 쌍개울 문화공간 조성에 있어서 우리가 같이 설명회를 할 때 태풍과 홍수를 대비해서 화단에 그늘막 크기 조절을 동원했고 그리고 또 빗물내리막 경사조절을 좀 하고 될 수 있으면 무대크기를 조절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무대크기는 왜 조절하냐? 홍수를 대비한다고 했지만 그동안 제가 얼마만큼 활용을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나 안 하나에 따라서 다를 수 있도록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쌍개울에 우리 이재현 의원님이 하천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요. 그 바닥에 지금 돌이 깔려 있잖아요. 그 깔린 돌에 이 신발 같은 게 걸려서 넘어지는 사람이 많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돌 싹 드러내나요? 바닥돌 깔아놓은 것, 아주 넓은 데?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그 부분을 전부 다 잔디광장으로 하는 것을 말씀을 드려달라’ 이런 말을 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해도 그 부분이 상당히 많은 분들한테 효율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그늘막 나무 선정 시에 이 높이보다는 넓이로 이렇게 그런 부분과 또 여러 주변에 무대 설치,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홍수를 대비해서 화단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제가 전합니다. 제가 설명을 드렸을 때 화단이 예쁘게 조목조목 많았는데 홍수를 대비해서, 지난번에도 싹쓸어갔다고 그래요. 그래서 화단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을 하고요. 의자를 그늘막 밑에 계단이 있어 가지고 사람 관중석같이 설치돼 있으니까 굳이 화단 주변에 의자는 많지 않아도 되지 않냐? 해서 뭐가 떠내려올 때 이렇게 홍수 때를 대비해서 의자가 설치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데 거기 큰 돌이 있잖아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그 큰 돌 이번에 바깥으로 드러내나요? 그 큰 돌도 그렇게 걸림돌이 된다라고 얘기를 해요, 홍수 때. 그래서 그런 부분도 많이 생각을 하셔서, 지난번에도 시․도의원들 하고 얘기를 했지만. 얼마만큼 주민들이 좋아하고 문화공간으로 우리 시민들이 사용하냐에 따라서 잘 크기 조절해 주시고요. 그리고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에 있어서 제가 이 도시재생, 이 수암천 주변이 걷고 싶은 산책하고 같으니까 수암천 근처니까 도시재생하고 같이 연결하면 예산 낭비도 안 되고 좋지 않냐, 하는 김에 도시재생으로써 한다면 어떻겠나 하는 것을 제가 여쭤봤어요. 그런데 지금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거리, 구간이 틀려서 그런지 그 많이 벗어나나요? 도시재생에서 하는데,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사업이 작년에 아마 계획이 같이 되면서 예산이 같이 이렇게 올라와서 지금 했는데 예산 중복은 없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아, 예산 중복은 없는데 그러면 하는 부서가 다르네요, 일이 하는 게 그러면?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그렇죠. 저희들은 또 그 하천 밑에 자전거도로가 사업의 절반이 하천 밑에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도로가 들어갑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아, 그러면 예산은 중복되지 않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중복되지 않습니다. 구간도 중복되지 않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일만 하는 과정만 다르네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그렇다면 굳이 제가 말씀드릴 일은 없지만 그것도 함께하면 안 되나, 이런?

최우규위원

구간이 틀려서 그래.
덕남

정덕남위원

구간이 틀려서 그런 것 같죠? 예. 그런 부분이 있었더라면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이 궁금해진 게 하나 해소됐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양천생태이야기관 보면 이 보시다시피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아주 저조해요. 어떻게 보면 직원들 거기 관리자들 인건비 주기 위해서 지금 예산을 잡는 거나 다름 없다는데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올해도 그렇게 쉽게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을 거라는 예측들을 많이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 운영위원회들이 있잖아요. 운영위원회 있으니까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이렇게 예산을 잡아놓고 활용도가 지금 없잖아요. 어떤 방도를 한번 찾는, 코로나 속에서도 뭔가 할 수 있는 것 활용방안을 한번 찾아봐서 논해봤으면 해요. 그래서 운영 지금 계속 저는 생태이야기관은 마이너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면 효율적이지 못하고 계속 시민들이 제대로 사용 못하고 지금 계속 저조한 상태로만 가고 있다라고 보는데 이 부분에서 우리 조금 벗어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물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김호영 과장님!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짧은 시간에 그래도 업무파악이 좀 많이 되신 것 같아요. 제가 생태하천과에서는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존경하는 우리 정덕남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상당히 예리한 의아심이거든요. 이 수암천 산책로 연결공사는 전임자이신 김영남 과장님이 그래도 업무에 적극적이시고 이래서. 이 사업에서는 가장 중요한 게 새마을다리 밑에 복잡한 곳을 어떻게 하면 위로 올라가면 더 복잡해져요, 공사가. 혹시 가보셨어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현장 많이 가봤습니다.

최우규위원

네, 맞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동안은 올라가는 순간 진행로, 보행로 놓아야 되고 횡단보도 놓아야 되고 복잡해져서 우리 김영남 전 과장님하고 많은 고민 끝에 ‘해 보겠다’라고 해서 예산이 세워졌다는 것을 잘 아시고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최우규위원

이것은 아까 또 정덕남 위원님 말씀에 다 녹아있지만 재생과에서 걷고 싶은 길 밑에 용역을 하고 또 위쪽은 이번에 또 용역을 따로 하고. 하천하고 이어지는 그런 것들하고 연계를 해서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요. 나중에 보면 도로과도 개입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까지 생각을 해 보는 게 역전서부터 역사공원 그 위로 공군부대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수암천이기 때문에 그 생각을 함께하시고 재생과하고도 나름대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사업이에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래서 이것 하나는 제가 또 처음부터 함께하고 기획하고 이랬던 부분이기 때문에. 1월 달에 실시설계용역 착수가 있는데 착수가 됐나요, 지금?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착수는 되었습니다.

최우규위원

아직 못하고 있어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아, 용역 착수는 되었습니다.

최우규위원

아, 됐어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최우규위원

자, 그러면 이 용역이 가장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그런 것들을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의견을 잘 주셔야 돼요. 기회 되시면 이 사업은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고 있는 의원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시간 되시면 또 우리 소장님이나 이렇게 같이 한번 나가서 아까 얘기했던 수암천 그 물의 흐름이나 이런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가져보고 이 사업은 잘 해 주셔야 됩니다.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우리 김호영 과장님 믿습니다.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리고 저한테 4천 500원 빌려간 것 있으시죠? 그 이자는 안 붙고 있으니까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이자 계산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다시 한번 우리 유능한 김호영 과장님이 우리 하천관리과 오신 것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행정직이시지만 더 잘할 수 있는 이런 여지는 많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잘 업무파악하시고 이렇게 2021년도에 업무가 다 차질 없이 잘 진행되도록 부탁 좀 드릴게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잠깐만요, 잠깐만요! 한 가지만. 자, 우리 수암천 담당팀은 어디죠? 하천관리팀장인가요? 팀장님?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하천관리팀입니다.

최우규위원

우리 윤한진 팀장님 오셨어요?
수암천이 이번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사업들이 많아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시장님서부터 이렇게 해서 쉽게 얘기해서 ‘어떤 건물 하나 몇 백억을 들여서 짓는 것보다는 수암천에 한 1백억 정도만 투자하면 많은 만안구의 구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이런 말씀을 시장님도 하셨어요. 그러니까 금년에는 뭐 지금까지 못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수암천을 한번 더 신경 쓰셔서 이렇게 관리를 하라고 부탁 좀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김호영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첫 번째, 저희 호계동 일원 자전거도로 확장 정비사업 실시용역 주민들의 의견 반영여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보니까는 두산위브 예비 입주자들이 2019년부터 이렇게 민원을 계속 제기를 했었네요. 그래서 올해 말 입주 예정입니다. 입주를 앞두다 보니까 이분들이 굉장히 민원이 쏟아지고 있어요. 지금 아시죠, 과장님? 그래서 직접 저희도 하천가를 가서 지켜보기도 했는데요. 요구사항이 지금 보니까 다 담아줄 수는 없겠지만 길 가다 보면 토사도 많이 무너지고 있나 봐요, 하천가에. ‘토사가 많이 무너져 가지고 토사 무너진 곳에다가 자갈을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주셨어요. 그것은 아직 못 보셨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하천에 어디 토사?

이채명위원

예. 토사 지금 사진을 찍어서 저한테 보냈는데 ‘굉장히 위험하다’라고 하면서 ‘토사가 지금 많이 무너지고 있다. 그래서 자갈을 설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셨고 도로확장에 대해서는 이번에 6억 안에 지금 다 묻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예.

이채명위원

자전거도로랑 일단은,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산책로,

이채명위원

산책로랑 구분을 해서 도로폭을 확장을 시키겠다. 그런데 일단은 확장을 시키고 나면 아시다시피 그 길을 저녁에 거닐어야 되는데 야간에 보행할 때 LED등이라든가 이런 게 전혀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또 그날도 제가 다녀봤지만 ‘등이 무용지물이다’ 주민들이 그러더라고, 굉장히 어두운 상태에서 길을 걸어야 되잖아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구군포교 부근은 굉장히 어둡습니다. 그리고 그 부근이 안양장례식장과 연결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위협감을 많이 느끼나 봐요. 그래서 그쪽 부분에 야간에 보행할 수 있는 LED등을 많이 설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4월 달에 이 실시설계용역이 완료가 된다는 것도 알고 계세요. 그래서 답변은 이렇게 드렸나 봐요. ‘우리 지금 현재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다른 사업을 진행할 시에는 도에서 받아오든지 중앙에서 받아와서 추가적으로 설치를 해야 된다’라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나 봐요?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저희들이 예산 확보를 위해서 노력한다는 얘기죠.

이채명위원

아, 그래서 일단 그 답변내용을 저한테 또 보내오셨는데 일단은 추가 필요사항을 더 말씀을 드리면 ‘데크를 추가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그리고 ‘휴게공간 설치 그리고 운동기구를 설치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새로 오신 분들이니까.’ 또 이상하게 이분들이 메가트리아하고도 비교를 많이 하시나 봐요. 전혀 성향은 달라요. 그리고 공간도 사실은 그렇게 많은 공간이 여기는 넓지가 않거든요. 그런 것을 우리가 감안했을 때 그렇게까지는 우리가 만들어주지는 못하지만 그대로 이분들이 새로 입주를 했을 때 이 부분이 완전 소외된 지역이다라고 하는 그런 느낌은 불식시켜줘야 된다. 그랬을 때는 이분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조금 우리가 귀를 경청하셔서, 만약에 우리 안양시 재정이 좀 부족하다라고 했을 때는 도나 우리 중앙에서 예산을 받아와서 이분들의 어떤 욕구를 다는 충족시켜줄 수 없지만 어느 정도는 같이 과장님과 함께 충족시켜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하여튼 최대한 주민의견을 반영을 해서 저희들이 착수보고회 때 의원님들 한번 모시고,

이채명위원

아, 그러시죠.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같이 한번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호영

김호영하천녹지사업소생태하천과장

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호영 생태하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상식 녹지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녹지과장 조상식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관련 2020년 운영대상별 이용현황과 홍보실적, 코로나감염 관련 이용실적과 설문조사, 2021년 위탁 선정관련 계획이나 방법 행정절차에 대해서 서면자료 요구를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정덕남 위원님과 김경숙 위원님께서 은행나무 가로수 디자인 전정 관련 작년 전정해서 잔가지가 미발달하였는데 사업추진 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채명 위원님께서 목공체험 선호 프로그램과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한 홍보 확대여부, 제품개발, 비대면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반영된 추진계획을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조상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자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설명 잘 들었는데요. 제가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 관련해서 지금 질의를 했습니다. 코로나감염에 관련하여 지금 얼마만큼 이게 행하고 있는지 그 부분을 좀 알고 싶었는데요. 그리고 이 부분이 어떤 것하고 연관이 있냐 하면요 제가 지난번 비봉산힐링공원에 대해서 이왕 그 시설을 주차장만 할 게 아니라 지금 관양동 관악산, 간촌약수터 주변 유아숲체험원이 있고요. 그리고 석수동 석수체육공원 내에 유아숲체험원이 있어요. 그런데 산새가 좋고 위치가 이만침 좋은 데가 어디 있나 싶어요, 지금 비산동이. 그런데도 이렇게 유아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힐링공원을 조성할 때 그 내에 힐링공원을 조성할 때 아예 유아숲체험관을 할 때 체험숲이나 이렇게 체험장을 만들 때는 상당한 넓은 땅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으로서는 그렇게 넓은 것을 못한다 해 가지고 그러면 유아체험놀이터 모래사장이나 약간의 운동기구, 아이들이 어린이집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늘 오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힐링공원을 할 때 그 내에 한쪽 귀퉁이라도 조그맣게 유아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좀 마련해 달라고 했더니 그 부분에 대해서 일부 설명서는 저한테 설명했어요, 과장님. 담당과장님께서 지난번에 해서 ‘최대한 조율을 해서 넣도록 해 보겠다’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그 설계는 나오지도 않고 조감도도 안 나왔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조금 신경을 써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은행나무 가로수 디자인을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시라는 것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어느 구간은 이런 모양, 어느 구간은 이런 모양 이게 다 다르다면 참 조금 아름답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아름답게 만든다고 신경을 쓰시지만. 제가 만안구에 가니까 충훈부 쪽으로 특히 은행나무가 아름드리은행나무가 되어 가지고 가지밖에 없어요, 거목이 되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그런 것을 잘라서 어떤 자원활용을 하고 새롭게 나무를 그 자리에 심는 게 어떻겠나?’ 하는 것을 제안을 한번 해 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 군데군데 제가 늘 순회를 하다 보면 우리 안양시는 은행나무를 심은 지가 오래돼 가지고 거목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요즘 가지치기를 다 했는데 앙상해, 새순이 나오지, 잔가지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모양을 하려면 어느 정도 은행나무가 어린 나무야 머리가 많이 숯이 많아서 아름답게 될 텐데 이게 가능하나? 하는 생각이 좀 노파심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항상 이게 나무열매가 맺기 전에 지금 주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한 번도 나는 효과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없다고 생각하고. 제가 동별로 할 때 비산3동 동장님께 말씀드리겠지만. 지금 행복마을 벽화그림 앞에 가면 한 번만 과장님 가보세요. 팀장님하고 가셔서 내일 사진을 한 번 찍어보세요. 아직도 은행을 수거하지도 않고 쓸지도 않고 전신에 밟아 가지고 거기 이 보도바닥을 새로 깔았어요. 너무너무 더럽고 지저분해서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 암나무는 표시를 어쨌든, 붉은 리본을 매든 어쨌든 해서 조금 서둘러서 낙과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신경을 써주십사 하고 하니까 한번 순회 부탁드립니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명위원

저는 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목공체험 관련해서 전년도와 달라진 부분들이 많이 있네요. 비대면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꾸러미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그렇게 SNS홍보팀 협조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업로드시키고 또 이렇게 신규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마련했는데 홍보에 대해서 그럼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안양의 모든 소식은 안양에 블로그 있습니다. 안양시를 알리는 것 아시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이채명위원

거기 보면 하루에 2만명에서 한 3만명 정도가 블로그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만 안양시민기자단들이 있어요. 이분들이 이렇게 좋은 사업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다가 게시하는 겁니다. 그러면 다른 어떤 홍보효과보다 최고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과장님께서 한번 고민하셔 가지고요, 분명히 저는 이게 효과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안양시에 이렇게 좋은 사업들을 어찌됐든 간에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주민들도 이렇게 코로나19로 답답하고 힘든 이런 상황에서 힐링공간이 되거든요. 아시다시피 그 공간이 굉장히 우리들 잠시 휴식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의 위치입니다. 그래서 어찌됐든 블로그를 활용해서 좀더 많은 홍보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사실은 홍보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지금 보니까는 1인당 10만원꼴로 이게 지금 예산이 잡히거든요, 따져봤을 때. 그랬을 때는 1인당 10만원이 아니라 아마 1인당 한 2, 3만원이면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이채명위원

고민해 보시고요. 두 번째는 또 제가 저번에 지적했듯이 어찌됐든 간에 조례는 다행히 3월 달에 상정 앞두고 있나 봐요? 아, 이것 아니신가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아닙니다.

이채명위원

아, 죄송합니다. 이것은 다른 과인데. 일단 하여튼 과장님 제가 요청드린 것 한번 고민해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최우규 위원입니다. 우리 조상식 과장님, 아까 이명복 소장님하고 나눈 대화인데.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요. 이것은 어느 팀에서 하는 사업이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조경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조경팀이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네.

최우규위원

도시조경 우리 박국진 팀장님이 해야 되나요? 맞나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박국진 팀장님 오셨어요?
아, 그래요? 하여간 또 나름대로 일꾼이 오신 것 같은데. 이 자료를 아까 이명복 소장님을 통해서 받았는데 일단은 이것부터 지적을 해야 되겠네요. 답변서를 주시면서 ‘하천녹지사업소(도시건설위원회)’ 이렇게 주셔 가지고 과 명칭이 없어서. 앞으로 과 명칭을 주셔야, 겉장에. 어느 과 답변인지를 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녹지과는 아까 개인적으로 드린 얘기도 있고 조금만 잘하면 칭찬을 무지하게 받을 수 있는 과라고 저는 감히 생각을 합니다, 도시건설위원으로서. 좀더 소통하시고. 적극성을 띤다면 녹지과의 위상은 칭찬받을 일이 많죠, 위상 높아지고. 그랬을 때 도시미화를 위한 교량 및 육교 꽃장식사업이 제가 계속 질의를 드리는 것 중 하나가 가장 큰 게 이거예요, 이건데. 저희가 양묘장도 갖고 있고 이러면서도 좀더 잘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지 않을까라고 고민을 많이 해 봐요, 해 보는데. 업무파악은 우리 조상식 과장님 많이 되셨나요, 어때요? 질의 좀 드려도 될까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러면 가볍게 한번 아시는 데까지만 답변을 주세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안양대교 기타 등등 해서 한 10여군데에 꽃장식사업을 하는데 꽃 종류가 다 틀린 것 같아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이 꽃장식은 교량하고 교량의 교각 있잖아요. 교각이 동그란 부분도 있고 네모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 형태에 따라서 A형하고 B형하고 나누는데,

최우규위원

아, A형, B형?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A형은 단순하고 그래서 한 가지 웨이브페튜니아만 심고요. B형은 웨이브페튜니아 해서 세 가지를 심어서 좀더 화려한 부분이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군요. 그랬을 때 자료를 대충 보니까는 관급자재를 우리가 구매를 하면 그분들이 와서 설치하고 치우는 것까지 하는 것 같아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럼 관수시설이나 물을 주는 것은,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저희가,

최우규위원

아, 그렇게 하고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렇게 되면 제가 유감스럽게도 여기에 대해서 세세하게 본 기억이 없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살아있는 꽃을 화분에 담아서 올려놓겠죠. 그렇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와서 갖다놓고. 보통 몇 달 정도 하나요, 한 번. 1년에 하는데?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4월 달에 설치를 한 번 하고요.

최우규위원

4월 달에?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8월 달에 한 번 설치하고 1년에 두 번 설치해서,

최우규위원

하는데?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11월까지는 갑니다.

최우규위원

한 번 하게 되면 며칠 정도 가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한 4개월 가는 거죠.

최우규위원

4개월이 간다고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4월 달에 4개월이면 8월 달인데 바로 그럼 다른 것으로 바꾼다는 이런 얘기인가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같은 종을 바꾸는 거죠.

최우규위원

아, 같은 종으로?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그러면 4월 달부터 몇 월 달까지 이제?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8월 달까지 가고,

최우규위원

가고 8월 달에서?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8월 달에서부터 11월 달까지 가고.

최우규위원

그렇군요.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사업을 몇 번 하신 분보다 더 말씀을 잘하시네. 자, 이 부분 일단은 여기까지만 질의를 하고요. 아까 우리 소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은 처음단계서부터 마무리까지 같이 금년에 제가 한번 관심을 갖고 또 더 좋은 방안이 있나를 한번 찾아보겠다는 말씀 드렸고요. 자, 그렇게 되면 물 주는 게 커다란 일이겠네요.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주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일주일에 한 번 내지 두 번 관수통에,

최우규위원

아, 우리 급수차가 있죠, 저희 녹지과에?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관수통에다 물을 채워놓으면 자동으로다 관수가 되는 겁니다.

최우규위원

그렇군요. 그분들은 꽃을 제공하고 갖고 가는 것 말고는 없네요. 이것 혹시 자료 갖고 계세요, 자료?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네.

최우규위원

아까 소장님 주신 답변자료 맨 뒷장에 보면 부흥동 육교를 한번 보면, 그 전 장이에요, 지도 전 장. 부흥동 육교 보셨죠, 가운데 있는 것?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이 사진이 왼쪽에 것은 계단이 있는데 오른쪽 것은 계단이 없어졌어요. 이것 왜 그러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아, 이것은 그 찍는 위치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찍는 위치만 틀린 거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네.

최우규위원

육교가, 그러게, 이해가 좀 안 가서. 이런 것은 좀 일관성 있게 저희가 현장 나가보는 예가 많지가 않다 보니까.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이 꽃이 A형의 꽃입니다.

최우규위원

그래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두 가지 종류다 이거죠, A형과 B형의?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꽃 이름은 모르시고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웨이브페튜니아입니다.

최우규위원

아, 그것도 적어주셨으면 감사했을 뻔했는데. 추후에 그런 것들을 세세한 것을 한번 더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시간이, 우리 목공체험프로그램을 보니까 2020년도에 산림청으로부터 우수사례로 꼽혔고 두 번이 그랬네요. 3위, 2위를 했는데. 이것은 언제쯤 수상을 했나요? 달로 빠지면 몇 월 달 쯤에?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4월 달서부터 11월까지,

최우규위원

해서 수상을 한 것은 몇 월 달 정도예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아, 수상이요?

최우규위원

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수상은 그 달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최우규위원

예, 좋습니다. 요즘도 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나요, 코로나 시점에서도?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작년에는 9월하고 10월 달에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인해서 운영은 못했습니다.

최우규위원

지금은?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4월 달서부터 시작합니다. 4월서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합니다.

최우규위원

전년도는 운영을 못했고?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전년도는 거의 ‘SNS홍보팀 협조로 유튜브로 했다’라고 그러는데 이 자료가 있으면 자료 한 번 주시면 고맙겠고요. 하여간 녹지과는 앞으로 칭찬받을 일과 또 커다란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열심히들 해 주시고. 혹시 우리 김형석 보좌관님 오셨나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아, 그래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우리 팀장급이면 다들 녹지급 일반임기제인데 안 오시는 그, 지금 벌써 이렇게 보면 녹지과가 팀워크가 벌써 떨어져요. 팀워크부터 잘 이렇게 챙기시고요.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알았습니다.

최우규위원

우리 과장님을 중심으로 아주 활발하게 과가 돌아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식

조상식하천녹지사업소녹지과장

예.

최우규위원

답변 수고하셨고요.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비봉산힐링공원 조성 관련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할 때 이 답변서가 이렇게 들어있네요, 임곡중학교 간담회 현황표가. 그래서 임곡중학교에서 우리가 간담회를 할 때 힐링공원이 공사가 시작되기 전에 학교 측에서 요구해서 이게 자리를 마련했었거든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공원관리과 소관입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그런데 여기 답변서가 좀, 가만있어. 아, 그러네.

최우규위원

공원관리과.
덕남

정덕남위원

아, 그럼 알겠습니다. 이따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조상식 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돈 공원관리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공원관리과장 이기돈입니다. 먼저 정덕남 위원님께서 비봉산힐링공원 조성과 관련하여 임곡중학교와 간담회 때 제시된 차량방지턱 설치요구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이어서 정덕남 위원님께서 임곡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2020년 6월 실시계획인가 이후 추진실적과 보상 및 민원사항에 대하여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임곡공원 조성사업은 비산충의약수터 주변에 숲속놀이터, 휴게쉼터 등 주민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고자 계속비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실적으로는 작년 6월 29일 날 실시계획인가 이후에 현재 보상 중에 있으며 1단계사업 9필지 중에 4필지를 협의보상 및 공탁을 완료하였습니다. 나머지 5필지에 대해서는 금년 5월까지 보상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임곡공원 내 민원사항은 실시계획인가 후 지금까지 총 5건이 접수되었으며 주요내용은 공원 경계조정으로 인한 공원에서 제외된 소유자가 사업에 포함시켜줄 것과 보상에 대한 민원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이채명 위원님께서 호계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관련 각종 민원사항이 반영되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서면답변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민원 중 안전난간대 및 의자설치 건에 대해서는 호계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사업내용에 포함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추가적인 민원사항인 보행로 매트 및 공원 등 설치 건에 대해서는 공원유지관리 시설비로 추진하고 산책로 주변 도복목 정리 건에 대해서는 공원유지관리 인력으로 자체 정비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최우규 위원님께서 공원정비사업 예산이 많다고 생각되는데 업무보고 외 자료가 있으면 추가로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음경택 위원님께서 내비산 제59호 소공원 조성계획 결정 관련해서 민원사항에 대하여 도로과와 재협의 후 민원인에게 그 결과를 통보해 주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공원조성계획 결정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시 제기된 민원사항을 도로과와 다시 재협의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기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이기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이 힐링공원 토지보상이 자꾸 늦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자꾸 공사가 착공이 늦어지는 것 같은데. 이 앞전에는 이것도 토지보상 완료가 한 3월로 해 가지고 착공하는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또 4월로 이렇게 됐는데. 지금 노력은 하시는 거예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지금 한 필지 236제곱미터가 초입에 있는 그 부분인데요. 네 분이 공유지분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미국에 거주하시기 때문에 연락하는 데 있어서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만 4월 중으로 보상을 완료해서 9월 중으로는 공사가 완료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미국으로 연락이 안 되면요? 또 늦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아, 영사관에 저희가 외교부에 공문을 보내서 주소를 확인했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아, 확인했어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덕남

정덕남위원

나머지 분은 국내에서 하니까 확인하기도 쉬울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자꾸 늦어지는데 딜레이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빨리 보상이 완료돼서 공사착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임곡중학교 간담회를 했잖아요, 지난 8월에. 거기서 많은 요구 중 하나가 힐링공원에 공사하게 되면 많은 덤프트럭들이 왔다갔다하니까 학생들이 위험에 처해질 수 있으니까 방지턱을 요구했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 방지턱을 아까 제가 먼저 질의할 때 ‘언제쯤 할 것이냐?’, ‘건설과하고 상의 좀 해 봐라’ 했는데 올 이전에 방지턱을 설치하고 학생들 안전을 확보한다니까 더 이상 뭐 드릴 말씀 없는데 제가 그때 ‘힐링공원에 유아숲체험시설 조성방안을 검토해 달라’ 해 가지고 1안, 2안 정도를 제시를 한 적 있어요. 그래서 이것 보이시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덕남

정덕남위원

꼭 이 부분이 반영돼서 공사할 때, 끝나고 나서 또 하고 하고 하지 말고. 공사할 때 함께 꼭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그리고 임곡공원 안에 보면 아직도 해결이 안 됐어요. 그렇죠, 보상이? 안 되고 있는데 이 민원 중에 봅니다. 민원 중에 비산1동에서 임곡공원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문의를 했다고 그래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도시계획, 도로과 그리고 교통정책 다 이렇게 모두 가 가지고 현장을 답습을 하고 왔어요. 와서 이 앞전에 우리 음경택 위원님이나 최우규 대표님께서 그 말씀하셨어요. ‘BC가 비록 안 차더라도 이 부분은 꼭 해야 될 일이다’ 했어요. 그래서 지금 비산초교주변지구가 20미터 도로를 거기다 내놓으면서 공사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지금 대기 중에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그쪽하고 제가 논했으니까 다른 그분이 ‘용역 검토를 해 보겠다’ 이분이 하셨어요. 그래서 이분이 할 것으로 보고요. 배드민턴장을 폐쇄하라고 요청을 했는데 솔직히 여기는 일반주민들은 단 한 명도 안 해요. 클럽에 가입된 회원들만 하지. 그러니까 회원전용이야, 전용. 누구도 못 들어가, 문 딱 잠가놓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안양시 문제가 체육시설들이 회원전용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운영되고 있다는 데에 대해서 참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이게 뉴스에도 많이 나오는데 ‘이게 특혜 아니냐?’ 그런 얘기들이 많은데 이게 빨리 임곡공원이 조성돼서 누구나 배드민턴 운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과장님께서도 이 사업이 임곡공원 조성사업이 하루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최우규 위원님.

최우규위원

이기돈 과장님 아주 든든하네요. 우리 하천녹지사업소에서는 가장 든든한 우리 고참 과장님이 되셨네. 또 팀원들도 아무도 안 바뀌었어요. 그렇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복 받으셨습니다, 복 받으셨고. 더 열심히 우리 공원관리과가 일몰제에 의해서 해제되는 공원들이라 사업이 많다 보니까 그랬다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 귀인동 꿈마을어린이공원을 한번 직접 나가봤어요. 나가봤는데 여기서 많은 소회를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동안구가 만안구보다는 월등하게 잘 계획되고 완성된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만안구 의원 입장에서 많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갔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우리 꿈마을어린이공원. 정말 너무너무 좋은데 또 우리 도의원님들께서 너무 또 열심히 하셔 갖고 많은 예산을 또 갖고 오는 이런 것까지 부럽더라고요. 대략 보면 꿈마을어린이공원은 조광희 도의원님, 관악어린이공원은 문형호 도의원님, 또 희성어린이공원은 심규순 도의원님이 도비를 이렇게 갖고 내려오신 것 같은데 만안구 얘기 한번 해 볼게요. 만안구는 지금 보니까는 삼덕공원 이런 경관조명 및 환경개선사업이 특별조정교부금 도비 하나가 있어요. 이것은 여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공사를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 한번 주시겠어요? 준비된 게 없으면 나중에 자료로 좀더 주셔도 됩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삼덕공원 경관조명 및 환경개선사업은 경기도 김성수 의원님이 특별조정금을 받아오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인근에 삼덕공원과 주변지역에 주택가, 시장이 이렇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그런 경관조명이나 시설물을 설치하고 주변에 상권활성화를 저기 해서, 주변 활성화를 그,

최우규위원

활성화에 기여한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기여코자 사업을 추진하게 됐는데요. 요구가 워낙 많고 다양하기 때문에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입찰공고 후에 제안서를 받아서 기술적 능력하고 자격을 검토해서 업체를 선정해서 올해 2월 달에 용역을 발주를 해서 5월에 주민설명회를 하고 한 8월까지 실시설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는 9월에서 12월 사이에 저희가 계획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우규위원

이 지역은 누구보다도 제가 잘 알고 있어요. 이번에 삼덕공원 주차장 개소식을 하면서 그 위쪽에 준공이 된 지 얼마나 됐겠어요? 그랬을 때 교통정책과에서도 우려를, 우려라는 것은 아니지만 중복되는 게 아닌가, 예산이. 이랬을 때 그런 것들을 잘 감안하셔야 되고. 여기서 아까 주민설명회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데 그런 것들의 의견의 청취도 수준 있게 잘하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거야 뭐 뻔한 상식적인 얘기들이죠. 그랬을 때 삼덕공원이 준공한 지 불과 얼마 안 됐죠, 개장한 지. 이렇게 되면서 또 여기 예산이 이렇게 중복되면서 예산이라면 효율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 효율성이라는 것에 중복이 되지 않게끔 잘 안배를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쪽에 이런 게 우려가 되기도 하죠. 민원이 참 많았었어요. 삼덕 주차장공원을 개소하는데도 많은 민원들이 발생이 되는데 그런 것들을 잘 가늠할 수 있고 또 이렇게 중지를 모을 수 있는 이런 지혜가 미리 필요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자료를 주셨는데 2021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사업은 도비만 내시가 된 것 같아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우규위원

그래서 추경에 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이런 뜻이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최우규위원

참 오늘 솔직한 느낌은 7억, 7억, 6억 5천만원의 어린이공원을 가봤더니 시설이 정말 너무 완숙하게 무르익을 정도로 공원이 좋아요, 손을 안 대도 될 것 같은데. 그런 아쉬움이 참 있는데 그것을 굳이 예산이 만들어서 내려온 것을 제가 또 도시건설위원으로서 그런 것을 너무 강하게 어필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서 이 정도 하지만. 부럽더라고요, 정말. 만안구에 그런 공원 있었으면 지금까지 최고의 공원인데 앞으로도 그런 것들이 예산의 효율성면에서 잘 필요한 곳에 이렇게 예산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더라고요. 하여간 그,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한 말씀드리면요.

최우규위원

네, 말씀 주세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게 작년에 2020년에 민백어린이공원이 준공이 되다 보니까 인접지역에 꿈마을 주민들이 거기 현장을 보고서 ‘왜 우리 동네는 저렇게 안 해 주냐? 우리 동네도 해 달라.’ 그런 취지에서 아마 주민들이 요구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최우규위원

제가 오늘 동향을 사실은 김응덕 전문위원님하고 같이 하시면서 그 얘기를 안 그래도 했어요. 부익부빈익빈 이 잘 사는 동네는 나름대로 정보도 많으시고 능력도 되시고 만안구에 빈익빈 없이 힘들게 사는 사람은 그런 것들에 대한 요구도 하는 방법도 모르고 그런 것에 대한 관심도 없고 이러다 보니까 자꾸 낙후되는 이런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런 면에서 또 우리 행정이라는 것은 중심을 잡아 가지고 최소한의 균형은 또 유지시켜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같이 한번 공유를 하시자고요. 하여간 보니까 이것도 아이누리놀이터도 그렇고 또 정비공사가 있는 것 같아요, 만안구 것이 몇 개가. 하여간 그런 면에서 내려온 예산을 되돌려 보낼 수 없고 거기에 걸맞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같이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우규위원

답변 감사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최우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저도 간단하게 그냥 확인만 하고 가겠습니다. 호계공원 등산로 정비공사. 또 이재정 의원님께서 3억을 받아오셔서 지금 사업이 진행이 되는데요. 저랑 또 우리 장승두 팀장님이랑 호계공원을 거닐어봤어요, 민원이 있어서. 그래서 지금 이 시기에 겨울에 보니까는 야자매트가 땅하고 지면하고 거의 같아져 버렸어요, 이게. 삭아서 녹아버려 가지고 며칠 전에 또 저한테 민원이 왔어요. 굉장히 눈이 오거나 이러면 더 위험하더라고, 미끄러워 가지고. 그래서 ‘혹시나 사업시기를 조금 앞당길 수 없나’라고 얘기를 물어보거든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저희가 내부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앞당길 수 있으면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채명위원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지금 계속 산책로를 등산하시는 주민들이 굉장히 많더라고, 생각보다요. 그런데 다니시면서 지금 눈이 조금씩 오다 보니까 오히려 ‘차라리 야자매트가 없는 곳에는 좀더 미끄럼이 덜한데 야자매트가 땅하고 거의 파묻혀버린 상태에서는 더 위험하다’라는 얘기를 주시면서 ‘이것은 안전에 문제가 있으니까 시급성을 기할 필요가 있다’라고 민원이 사실 왔어요. 저희도 저번에 장승두 팀장님이랑 나가서 순회하면서 ‘한 3, 4월 달 정도 이렇게 추진했으면 좋겠다’라고 서로 이렇게 합의를 했는데 또 이렇게 계속 민원이 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우리가 일을 이렇게 추진하는 이유는 우리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게끔 하기 위해서 일을 추진하기 때문에 한번 준공날짜를 조금 앞당기는 것도 고민을 좀 해보실 수 있으신가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정비 잘 될 수 있도록 저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음경택위원

네.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음경택위원

이기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신데요. 내비산 59호 소공원 조성 관련돼서 당시 우리 이기돈 과장님께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동석을 하셨었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래서 그때 이 ‘내비산마을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함에 있어서 그 현황도로를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해 달라’ 이게 조건부로 승인이 됐잖아요. 그래서 이런 회신이 갔는데 이것은 도시계획심의가 열리기 전에 민원을 제기한 그런 내용이에요.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도시계획과에 민원을 냈는데 답변은 공원관리과에서 간 거예요. 그럼 조금 전에 답변하실 때 도로과하고 협의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이것은 도로과하고 협의하실 사항이 아니라 도로과 플러스 도시계획과하고 같이 협의가 돼야 되는 상황이에요. 이게 지구단위계획 내에 있는 현황도로기 때문에 도시계획 결정을 또 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도시계획과, 도로과하고 협의를 해 주십사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아시겠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음경택위원

그리고 일단은 민원인한테 지금 말씀드린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민원인의 의견을 반영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셔야 되는데 이 당시에 이분은 그 부지를 공원 용도로 편입시켜달라는 거잖아요. 그것은 안 되잖아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네.

음경택위원

말씀드린 대로 ‘현황도로를 도시계획도로로 지정하는데 이렇게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겠다’라는 답변을 다시 주셔야 돼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음경택위원

도로과로 미루지 마시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그 전체 면적이 680제곱미터인데요.

음경택위원

얼마 안 돼요.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도로 부분이 107제곱미터고 그다음에 밭으로 사용하는 부분이 50.8제곱미터고 나머지가 주택으로 쓰고 있는데 저희가 도시계획과하고 도로과에서 지구단위계획을 어느 부서에 해야 될지 그게 해결의 본질인 것 같습니다, 공원관리과에서 볼 때는. 그래서 도시계획과하고 도로과에 다시 한번 협의를 하겠습니다.

음경택위원

그렇죠. 3개 과하고 같이 협의해야 되는 거고. 일단은 그날 제안서에 있었던 것처럼 그 일부 여분의 부지는 공원용지에 포함이 되는 거죠?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음경택위원

예. 아무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돈

이기돈하천녹지사업소공원관리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장직무대리

음경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이기돈 공원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와 관계 공무원들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도시주택국 및 하천녹지사업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도시주택국 및 하천녹지사업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청취 건을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금일 보고된 주요사업들은 시민에 대한 약속인 것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통해 사업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도로교통환경국 및 안양도시공사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3회 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2시 0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