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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재현 의원 발언

266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21-04-21

이재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금일의 회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부시장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소관의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금일의 회의진행 순서는 제안설명을 청취한 후 일괄하여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202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대하여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이주빈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경제위원회 이은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부시장 직속부서 홍보기획관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일반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예산안 총괄입니다. 기정예산 32억 1천 100만원보다 285만원이 증액된 32억 1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세부내용으로는 임금협상 체결을 통하여 통상임금 대비 2.8퍼센트 인상된 무기계약직근로자 보수 285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기획관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설명(홍보기획관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유용철 안전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유용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은희 총무경제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안전행정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예산편성안 개요, 세입․세출 예산안 내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입니다. 제 안 설 명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안입니다. 세입예산은 총 189억 3천 100만원으로 기정예산 95억 3천 300만원보다 93억 9천 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 905억 3천 600만원보다 55억 6천만원 증액된 960억 9천 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안 내역입니다. 세입예산은 자치행정과 소관 호계1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립보상비 55억 5천만원, 호계2동 행정복지센터 건물보상비 3억 1천만원을 증액하여 총 58억 6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체육과 소관 2020년 지역스포츠클럽 지원사업 보조금 집행잔액으로 6천 200만원을, 석수체육관 건립에 국고보조금 30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으로는 민간전문가 참여 민방위훈련 경비 및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인건비 및 운영비 등 경기도 보조금을 포함 4억 6천 800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세입분야에 총 93억 9천 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3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안 내역입니다. 총무과 소관으로 당직근무 기간제근로자 인부임에 3천 100만원, 만안구청어린이집 이전 및 리모델링 2천 400만원, 공무직 인건비 소급분 등 2천 600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총 8천 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치행정과 소관으로는 통장자녀장학금 1억 2천만원,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인건비 5억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비산1동 임시청사 관련 임차료, 리모델링 공사 및 철거비용 등으로 1억 9천만원을 감액하여 총 4억 8천 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으로는 민간전문가 참여 민방위훈련 경비 700만원, 2021년 한파대책 지원사업 500만원, 자율방재단 활동비 20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인건비 및 운영비 4억 3천 500만원을 증액하여 총 4억 7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소관으로 시청 직장운동부 숙소 이전에 따른 전세보증금 20억원, 석수체육관 건립공사 30억원,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1억원 등을 증액하였고 안양도시공사 위탁금 8억 5천 200만원을 감액하여 총 43억 9천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시민봉사과 소관으로는 고객만족도 조사용역비 700만원, 친절공무원 및 전화친절 우수부서 포상금 100만원, 여권팀 공무직 4명에 대한 인건비 1천 500만원을 증액하여 총 2천 3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신과 소관으로는 소프트웨어 사업 과업심의위원회 참석수당 200만원, 소프트웨어 보안점검시스템 업그레이드 1천 200만원, IP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개선사업 2차분 1억 9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공무직근로자 보수 1천 900만원을 감액 편성하여 총 1억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안전행정국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이번에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과 우리 시의 재정상황을 감안하여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리며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시면 편성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안전행정국 소관)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유용철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의견을 듣겠습니다. 박영렬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렬

박영렬전문위원

총무경제전문위원 박영렬입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 예산 편성방향 및 관련법규 등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규모는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6.5퍼센트인 1천 18억 8천 400만원이 증액된 1조 6천 573억 8천 9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3.6퍼센트가 증액된 1조 3천 62억 3천 200만원, 특별회계는 19퍼센트가 증액된 3천 511억 5천 700만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3쪽부터 4쪽까지 세입예산안과 5쪽 세출예산안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안입니다. 예산 편성규모는 시 전체예산의 22.03퍼센트인 3천 650억 4천 200만원으로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0.21퍼센트인 7억 6천 500만원이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3천 650억 4천 2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미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6쪽과 7쪽의 증감내역을 보면 부시장 직속부서는 0.08퍼센트 증액된 136억 7천 300만원, 기획경제실은 2.8퍼센트 감액된 2천 280억 6천 600만원, 안전행정국은 6.14퍼센트 증액된 960억 9천 600만원, 만안구는 1.08퍼센트 증액된 130억 8천 200만원, 동안구는 0.71퍼센트 증액된 141억 2천 2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8쪽부터 10쪽까지 부서별 주요사업 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종합검토의견입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제1회 추경예산액보다 7억 6천 600만원 감액된 3천 650억 4천 200만원으로 안양상권활성화센터 설치 2천만원, 공공배달앱 이용지원 4억원,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1억 500만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인건비 5억 5천 300만원,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추진 운영경비 4억 5천 500만원 등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편성 대부분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시민편익 증진 사업, 인건비성 법정경비 증가분 반영, 국․도비 보조금의 내시액 변경에 따른 계수조정 등에 따라 세입․세출이 편성된 것으로 특별한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도 각종 사업의 축소․폐지 등이 예상되는바 일정 부분 유보된 예산에 대하여 향후 집행기관의 합리적인 예산변경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12쪽,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입니다. 기금운용방침 및 관련법규 등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기금 총괄규모는 2021년도 당초 기금운용계획보다 7.7퍼센트인 192억 8천 300만원이 증액된 2천 697억 5천 100만원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2천 415억 6천 500만원과 국제협력진흥기금 등 14개 일반기금 281억 8천 600만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13쪽,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기금규모입니다. 2021년도 당초 기금운용계획보다 7.19퍼센트가 증액된 2천 576억 5천 300만원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통합계정 1천 776억 2천 600만원과 재정안정화계정 637억 3천 900만원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14쪽, 기금 수지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끝으로 15쪽, 종합검토의견입니다. 기금의 목적은 「지방자치법」 제142조제1항에서 규정하고 있듯이 특정한 분야의 행정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설치되어 있는 만큼 일반회계와 명확한 구분을 두고 사업계획을 세워 기금 본연의 목적에 맞게 운용하여야 하는바 이번 우리 위원회 소관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운용방침에 따라 기금 여유자금의 예치 및 재정 융자 등에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그 성격과 목적에 맞게 적절히 운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서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검토보고서 (총무경제위원회)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박영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때에는 가급적 답변자와 예산안 면수, 소관부서를 먼저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며 집행기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각종 자료는 최단 시간 내에 성실하게 작성․제출하여 원활하고 능률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란위원

유용철 안전행정국장님 그다음에 이주빈 홍보기획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과장님들 지금 여기 계신데요. 아무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예산편성하시느냐고 수고가 많으세요. 대부분 보면 아까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코로나19와 관련된 대응에 대한 예산들이 주로 편성되었고 의료진 인건비 등 주로 시급한 것들이 올라왔습니다. 하루빨리 전 국민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완료되기를 바라고 이스라엘처럼, 지금 이스라엘은 많이 코로나가 예방접종도 실시됐고 그리고 마스크도 또 벗고 이런 모습을 언론에서 보았습니다. 어린이 예방접종을 할 단계라고 또 언론에 나와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도 빨리 마스크 벗는 날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황인섭 총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01쪽, 만안구청어린이집 이전비용 및 리모델링과 관련하여 질의하겠습니다. 리모델링 공사비 및 이전비용 2천 407만원에 대한 예산편성 세부내역, 이전하는 장소는 어디인지 그리고 원생수 그리고 원장님을 포함한 교사, 선생님들은 몇 분이 계신지. 그리고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어린이집을 또 장애인복합문화관에 편입하기로 했는데 편입 안 하게 된 사유 또 답변 주실 수 있으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전을 할 거면 임시 이전장소는 어디이며, 이전사유는 미세먼지 등 그런 것으로 인해서, 소음 등 이런 것으로 가는 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인 서면답변 및 설명 바라겠습니다. 홍재언 체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16쪽,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과 관련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의 필요성 그리고 기본방향, 기능과 역할, 예산편성 세부내역 그러니까,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의 전반적인 것을 세부적인 것 서면답변,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정열위원

서정열 위원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가 오늘도 700명대 받아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4차 유행이 본격화 우려가 되고 있다 해서 참 심히 걱정이 됩니다. 늘,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이 됐으면’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임할까 합니다. 앞서 임영란 위원님하고 좀 중복되는 질의가 있어서 가급적 중복되지 않은 내용을 가지고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 황인섭 과장님, 예산서 207쪽에 통장자녀장학금이 기정액보다 상당히 많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대해 상세내용을 좀 알고 싶습니다. 동별로 아마 파악이 되셨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렇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것은 자치행정과.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자치행정과, 제가, 예.

서정열위원

아, 예. 죄송합니다. 그것부터, 예. 동별로 아마 파악이 됐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동별 대상자가 어느 정도인지 또 앞으로 추진, 지급계획이 어떤 것인지 이따가 자료와 함께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송재우 과장님, 207쪽에 예방접종센터의 의료인력 인건비 관련해서 배치 현황이라든가 근무조건, 여기 아마 새로 예산이―국비인지 도비인지―와서 하는 건지 상세 추진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재현 위원입니다. 총무과 황인섭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01쪽이고요. 만안구청어린이집 이전비용․리모델링이 있는데 이 이전, 냉천지구 30구라고 했는데 30구가 어디에 있는 거죠? 이전하는 곳.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 바로 옆에 만안교육센터 있잖아요?

이재현위원

예.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 1층입니다.

이재현위원

거기는 기존 건물은 어떤 용도로 썼던 거예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당초에 보육실이 있었는데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좀,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보육시설로 썼던 곳이다, 이거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비어 있는 곳에,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거의 같은 용도네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곳을 리모델링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이재현위원

여기 리모델링 사업 공사에 대한 내역, 사업내역이죠? 사업내역 좀 주시고요. 혹시 그곳을 어떤 공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도면 있으면 같이 좀 제공해 주시고요, 사진도 있으면 같이 참고로 좀 주십시오. 안전총괄과 박문규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민간전문가 참여 민방위훈련이 있어요. 코로나 시대에 참 민방위훈련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업비 산출내역에 대해서 보니까 좀 있어 가지고,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고 이 사업비를 어떻게, 이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서 쓸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한번 간단한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과 홍재언 과장님.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이전비가 있습니다. 직장운동 하시는 이런 분들의 숙소가 아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 숙소가 또 전세로 사는지, 월세로 사는지 그런 부분을 좀 자료로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예산안 216쪽에 보시면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용역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비 산출내역과 용역사유에 대해서 한번 자료를 좀 세분화해 가지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봉사과 김미애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안양시가 굉장히 공무원들이 친절합니다. 또한 이 공무원들의 전화받는 응대법도 굉장히 친절해요. 그래도 우리 안양시가 매년 이렇게 친절도, 고객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시민만족도 조사용역하고는 차이점이 뭡니까?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네?

이재현위원

시민만족도 조사용역이라는 게 있어요.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이것 전화 친절도는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이재현위원

직원?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예. 그리고 고객만족도 같은 경우에는 민원인 대상으로 예를 들면 인허가라든가 유기한 민원 이런, 접수한 그 민원인들이 방문했을 때 느끼는 그것에 대한 조사입니다.

이재현위원

아니, 또다른 부서에, 정책기획과에서 시민만족도 조사용역이 있어요. 그래서 거의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물어봤고요. 지금 예산안 221쪽에 나오는 그 사업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요. 2020년도의 이런 내역 있잖아요, 조사내역. 그것도 같이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김득수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IP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개선사업이 있어요. 예산안 223쪽이고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영상프로그램 설치는 언제쯤 설치를 하였는지 또 이런 부분에 내구년은 있는지, 내구년이 있으면 자세히 좀 자료 주시고요. 현재 여기 개선사업 있잖아요. 산출내역서 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자료 좀 주시고, 조달해서 어떤 물품을 어떻게 살 건지 그런 내역이 들어가 있겠죠? 자료 주시고 설명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희위원

김은희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보시는 게 거의 동일한 부분이 많아서 저도 뺄 것은 빼고 이따 자료 보고 추가질의드리도록 하고요. 기업경제과 예산안 174쪽에 보면 노사민정 워크숍이 잡혀 있어,

서정열위원

기획경제실 내일이야.

김은희위원

잠깐만. 아, 내일 한다고 그랬지? 죄송합니다. 안전총괄과 질의드리겠습니다. 2021년, 예산안 211쪽 보면 한파대책 지원사업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500명의 독거노인분들에게 충전식 손난로를 지급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이 물품 선정이 어떻게 돼서 충전식 손난로가 되어 있는지, 이것보다 다른 것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지 아니면 금액에 맞추다 보니까 이것으로, 이 제품으로 확정이 된 것인지에 대해서 오후에 자료가 있으면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이것에 맞는 사유를 좀 더 설명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 체육과 예산안 215쪽, 이재현위원님도 동일한 질의 하셨던 것 같습니다.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이전에 관한 것, 지금 저희 FC안양 외국인 선수들이 삼호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죠? 현재.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FC안양이요?

김은희위원

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삼호…….

김은희위원

삼호랑 몇 군, 삼호가 거의 더 많지 않았나? 지난번에 외국인 선수들이 거주했던 곳은.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FC안양은 아니고요, 여기가 직장운동부.

김은희위원

직장운동부만 되어 있나요, 거기에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김은희위원

그러면 이게 5월부터 이전이 돼서 이주 계획이 잡히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은희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도 좀 정확한 자료들이, 지금 마라톤 여자숙소 확보에 대한 부분도 사실 지금 생소하게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정확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15쪽에 G-스포츠클럽 운영에 관한 설명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교육청하고 같이하는 대응사업인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김은희위원

이 부분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진행이 되며, 어떠한 유소년들이, 자발적인 것인지 아니면 학교에서 와서 하는 것인지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더 세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또 2021년도 본예산을 하고 그다음에 또 1차 추경을 시급한 예산을 편성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정말 이게 시급한 예산인지만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요. 또 그런 의미에서 이 예산과 연결된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좀 몇 가지 짚어 보고자 합니다. 지금 총무과 황인섭 과장님께, 아까 만안구청어린이집 이전비용 및 리모델링 관련해서 예산은 적게 올라왔지만 저희가 그것을 이전을 할 수밖에 없는 구도고 또 거기에 장애인문화공간이 지금 설립되고 있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정도 진행되고 또 아까 임영란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한 것처럼, 그러면 이 어린이집을 과연 어디로 이전할 것인지 계획이 지금 다 세워져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자료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207페이지예요. 207페이지, 송재우 과장님께, 지금 우리 예방접종센터 의료인력 인건비로 산출되어 이렇게 올라온 것은 저는 맞다고 보고 있고, 우리 백신에 대해서 지금 이 예산이 올라왔다고 보고 있는데 진행사항, 향후계획이 우리 안양시에 어떻게 가고 있는지를 우리 위원님들이 알아야 되니까 거기에 대한 세부내용을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체육과 홍재언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가상현실 VR 스포츠교실 보급사업으로 이게 지금 1차 추경에 국비사업과 5 대 5로 매칭사업으로 지금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국비사업을 그냥 내려보낸 건지 아니면 우리 안양시가 가상현실 VR 스포츠교실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공모나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모로 이것을 하는 건지 좀 설명해 주시고요. 또 그때 성결대인가? 아마 거기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보니까 가상현실 스포츠실 설치가 안일초등학교가 1개소로 돼 있어요. 그러면 안일초등학교에 1개소 설치가 될 때, 지금 현재 다른 학교에 설치돼 있는지 아니면 이 안일초등학교로 인해서 오픈하면서 다른 학교에서 함께 공유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 좀 더 물어볼게요. 우리 홍재언 과장님께, 너무 열심히 일해서 미안해서 물어볼 수가 없는데, 그래도 우리가 물어볼 것은 좀 물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에, 우리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있어요. 그러면 산출근거와 안양시가 계획한 세부내역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 향후 안양시가 어떤 면으로 추진해갈 것인지 어느 정도 계획이 세워져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보통신과, IP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개선사업으로 2차에, 1차는 마무리가 됐고 2차로 지금 올라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면 체계적으로 1차, 2차, 3차 해서 이렇게 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 향후계획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이성우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질의는 거의 대동소이한 것 같습니다. 저는 자치행정과 송재우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비산1동 임시청사 임차료라든가 임시청사 이전비용이라든가 리모델링 공사 철거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이 부분에 대한 세부 진행했던 부분 계획서 있죠? 이 부분을 서면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안전총괄과 박문규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자율방재단 활동비가 1천 500만원 지금 이 추경에 현재 예산이 세워졌는데 본예산에 안 세우고 추경에 세운 이유가 뭔지 이따 답변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이전에 대해 앞에 위원님들이 물어봤기 때문에 이따 답변서 오면 거기에 보고서 더 질의할 부분 있으면 질의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홍보기획관 이주빈 관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행정감사라든가 우리가 이런 부분은 아니기는 하지마는 홍보기획관의 세부적인 것을 좀 들여다보기는 해야 될 것 같은데, 아니, 추후에 그럼 내가 답변서를 다시 따로 말씀드릴게요. 이것 예민하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홍재언 과장님, 일전에 한번 석수체육관 자료는 받아봤어요. 혹시 기본계획이 지금 돼 있나요, 기본계획? 아직?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서정열위원

그냥 예산만 해놓은 거고요? 아직 그 단계는 아닌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서정열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언제쯤 나오나요, 혹시 기본계획이?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설계 공모 중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서정열위원

시간이 걸린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홍보기획관 이주빈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지금 우리 인건비 무기계약근로자 보수가 2천 856만원이 올라온 것 같은데, 홍보기획관의 직원들은 여기 계신 분들이 다인가요? 책자에 나와 계신 분들이.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거기 저희 직원들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또 있어요, 여기 이분들 말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제가 지금 자료를 보지 못해 가지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여기 간부공무원 현황에 ‘홍보기획관’ 해 가지고 지금 ‘홍보보좌관 일반임기제 6급’ 그분까지 올라와 있어요. 그분 말고 또 있어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분들 누구누구인가 좀 이렇게 이따가 직원들 현황 좀 주시기 바랍니다.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자치행정과인데 송재우 과장님 안 계시니까 우리 유용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제가,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과장님이 해 주시고요. 예산안 207쪽이고요. 지금 비산1동 임시청사 이전비용이 1억 9천이 삭감됐어요. 그 사유와 경위를 좀 말씀해 주시고요. 현재 동청사 설립내역을, 이게 또 몇 년도에 신규 했는데 몇 년 만에 했는지 그러니까, 전년도와 아니, 처음에 설립했을 때와 새로 설립했을 때 두세 번 정도, 비산동 같은 경우에는 한 세 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 내역, 신규 설립을 언제, 몇 년도에 했는지 그다음에 이전 과정 또 몇 년밖에 안 됐는데 왜 설립을 했는지 그 내역 그다음에 올해 설립계획 그 자료로 좀 제출 바라고요. 다른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셔서 다른 것은, 체육과에 아까 어떤 위원님이 말씀은 하셨는데 운동부 숙소 있잖아요. 전체 축구부 포함 숙소내역을 좀 주시고요. 좀 전에 또 김선화 위원님이 얘기하셨는데, 홍보기획관에 무기계약직 인건비 나가잖아요. 홍보기획관 포함해서 안전행정국의 무기계약직 현황이요, 이번에 인건비가 조금씩 나가는 것 같아요. 그 부서별 현황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상이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 준비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용철 안전행정국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58분 회의중지

14시 52분 계속개의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안전행정국장 유용철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정열 위원님께서 통장자녀장학금이 기정액보다 증액 편성된 사유와 동별 대상자 현황 및 장학금 지급계획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고등학교 2, 3학년 무상교육 실시 및 2020년도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조례에 따라 고등학교 통장자녀장학금 수여 해당 인원은 한 10명 정도 본예산에 편성하였고, 2021년도 고등학교 전면 무상교육 및 2021년도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조례 전부개정으로 장학금 지급 대상이 대학생까지 확대되어 통장의 사기진작과 통․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증액 편성한 부분입니다. ’21년 통장자녀장학금 소요예산은 고등학생 10명이 1천 600만원 그리고 대학생이 80만원 곱하기 76명, 2학기로 해서 1억 2천 60만원을 추경에 편성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서정열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께서 예방접종센터 의료인원 배치현황, 근무조건 및 백신접종 진행상황 서면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여기서 저희들이 약간 설명을 해드리면, 원래 국비로 우리 동안하고 만안에 지금 설치가 돼 있는데요. 1유닛(unit), 1개 팀 기준으로 의사 4명에 간호사 8명입니다. 그래서 동안접종센터는 공개채용이 2명이고 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파견 한 자리와 의사회 추천 3명이 한 자리를 이렇게 순환근무합니다. 그래서 총 4명이 근무하고 있고요. 그리고 간호사는 저희들이 공개채용 6명 또 소방청이 2명이 파견되었습니다. 또한 만안접종센터는 의사회에서 3명이 추천됐고요. 또 샘병원, 메트로병원 추천해서 한 자리를 저희들이 순환근무를 하고 있고요. 또 토요일은 성심힐요양병원과 평촌메디의원, 제일의원에서 지원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같이 간호사는 공개채용에 저희들이 6명을 했고 소방청 파견이 2명입니다. 또한 저희들이 정부의 3/4분기 화이자 1천 300만명분과 모더나 2천만명분을 수급계획에 따라 접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 의료인력 인건비를 추가로 저희들이 확보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의료인력 확대를 대비하여 예진, 접종부스를 2개 팀을 현재 설치를 했고 현재는 1개 팀만 운영 중입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19 예방사업 지침에 따라서 의료 1개 팀―병원 의사 4명, 간호사 8명―기준으로 국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1개 팀은 각 지방비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가 추경을 세웠습니다. 계속해서 서정열 위원님과 김선화 위원께서 질의하신 백신접종 진행상황 및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 향후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지난 2월부터 시 자치행정과와 만안․동안보건소 중심으로 안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구성하여 3개 반에 9개 팀 37명으로 하여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신관리가 용이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시설 방문을 통해 2월 26일부터 현재 접종하고 있으며, 콜드체인 유지 등 백신관리 및 보관이 어려운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은 지역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하여 접종하고 있습니다. 현재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이용․종사자 3만명을 대상으로 화이자사가 백신접종을 하고 있으며 상반기 안에 접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현재 예방접종센터에서 총 1만 2천 749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화이자 백신의 경우 3주, 20일 이후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4월 1일 날 접종했기 때문에 내일부터 2차 접종의 시스템이 3주 되고, 22일부터. 그리고 우리 시는 의료인력, 행정인력, 민간인력 총동원하여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예방접종계획에 발맞춰 11월까지 모든 시민의 70퍼센트를 접종을 맞춰 집단면역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성우 위원님과 이은희 위원님께서 비산1동 임시청사 재이전비용 감액사유 및 경위와 추진사항 자료제출 및 비산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추진사항 및 동청사 신축순위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동행정복지센터 신축순위는 2014년도 건축연도, 건물면적, 인구수를 동별 점수화하여, 배분율을 반영하여 100점으로 환산 후 산출하였습니다. 건축연도가 오래될수록, 건물면적이 좁을수록, 인구수가 많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동청사 신축은 안양시 재정여건, 주변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유용철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정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열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통장자녀장학생이 정부에서 무상으로, 고등학교가 무상교육 되는 바람에 아마 이렇게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보통 고등학교, 중학생은 아닌가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중학교는 전부, 중학교 사립이든 뭐든 전부 무상교육으로 오래전부터 실시했기 때문에 빠졌고, 예.

서정열위원

그러면 고등학교도 지금 무상교육이,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사립, 예고라든지.

서정열위원

사립, 예고가?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게 한 10명 정도가 파악되고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예전에 통장, 이게 선발할 때 동에서 다 올리죠, 선정해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동에서.

서정열위원

동에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연수 계산해서.

서정열위원

연수 계산해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예.

서정열위원

옛날, 지금은 안 그러겠지만 예전에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기준에 의해서 한다고 하지만 약간 주관적인 그런 평가가 있어서 그런 적이 있었다라는 그런, 지금은 전혀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런 얘기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통장님들이 아주 공평하게 우리 자녀가 선발이 돼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물론 지금 그렇게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요. 혹여나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그다음에 의료인력 보니까 이분들이 참 힘든 상황에서 하는데, 간호사는 예를 들어서 자기가 신청을 해서 모집이 돼서, 선발돼서 하는 경우인데 소방청 파견 2명은 이분들은 그냥 일방적으로 소방청에서 파견이 나온 거예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정부에서 거기에, 간호사, 소방청에서 나온 분들은 응급처치 그러니까, 우리가 가면 접종은 15분 대기, 30분 대기 있잖아요. 거기에 또 응급처치 상황이 벌어지면 구급차가 1대 와 있어요, 만안․동안 1대씩. 그분들이,

서정열위원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래서 순간적으로 문제 있으면 심장 이런 것 하고 하면서 거기에서 계속 체크하고 있어요. 이분들은 주사 놓는 것은 아니고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응급처치요원으로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아, 응급처치 할 때?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소방청에서 직원들이 파견 나온 거예요.

서정열위원

이분들은, 혹시 이번 소방청에서 파견 나오신 분들은 급여가 또 별도로 나간 것은 없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것은 소방청에서.

서정열위원

소방청에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소방공무원이에요.

서정열위원

그러니까. 아니, 공무원인데 혹시 그 외에,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우리가 주는 것은 없습니다.

서정열위원

없고, 그냥?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냥 와서, 예.

서정열위원

예를 들어서 위험수당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혀 없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전혀 그쪽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서정열위원

전혀 없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예.

서정열위원

아무튼 아시다시피 요즘 방역 때문에 그리고 또 백신 때문에 상당히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마찬가지고. 최대한 우리 시민이, 안양시민이 그것 맞는 데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서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국장님 답변서 잘 받았고요. 백신, 안양시에서 구할 수 있어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이성우위원

백신 안양시에서 구할 수 있어요? 정부에서도 못 구해 가지고 이렇게 난리 중인데. 예?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게 지금 어떻게,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다 정부에서 조달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구하는 것은,

이성우위원

못 구하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것은 좀,

이성우위원

정부에서도 지금 못 구해 가지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정부에서 다 일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아침에 말도 안 되는 것 신문에 나왔더만. 또 뭐야, 백신하고 우리 뭐지? ‘삼성의 반도체하고 교환해야 되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참,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것은 스와프 얘기하시는 거죠?

이성우위원

예, 요즘에 한심한 상황들이 많이 벌어지니까.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이성우위원

전부 다 지금 백신을 맞아 가지고 다른 나라들은 지금 살아야 되겠다고 난리 중인데, 우리가 백신 믿고, 몇 번째라고요? 백십일 번째인가 그렇다고 그러더라고. 무슨 K-방역이니 뭐니 그동안에 한참 광고하고 떠들더니 결국 백신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지금 한심한 나라가 돼 있어요, 보니까. 그래서 참 너무 원론적인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고요. 저는 아까 비산동 청사, 전체적으로 여기, 지금 임시청사 있었죠? 여기 비산1동에.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비산1동.

이성우위원

그렇다 보니까 전체가 다, 예산이 다 전체적으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원래 저희들이 이사비용을 예산을 세웠었는데 우리 직원들하고 조합에서 서로 협의가 잘 돼 가지고 돈 안 들이고, 거기 위원님이 잘 아시잖아요, 지역구니까.

이성우위원

네, 알죠, 알죠, 알죠. 그래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 앞에 건물이 있어 가지고, 그래도 원만히 우리 시비 안 들어가고 조합에서 잘 대응해줘 가지고 그것을 반납하는 돈입니다.

이성우위원

그렇죠. 전체적으로 지금 이사 다 했잖아. 그렇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다 끝났고, 예. 거의 한 달 됐어요, 예.

이성우위원

어쨌든 간에 직원들 노력한 부분도 있기도 하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직원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성우위원

그렇죠, 노력한 부분도 있고. 한편으로는 또 조합에다 다 떠넘긴 사람도 있을 것 같고. 그렇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성우위원

어떤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신청사까지 입주하면서 그동안에 보니까, 그래도 예전 같으면 이렇게 새로운 데 찾아 가지고 이랬을 텐데 그래도 거기는 조합 내에 있는 상가에 또 같이 있어 가면서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직원들이 일을 그래도 불편하지마는 잘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역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하려고 그래서 예산을 짚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고맙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비산1동이 처음에 이주하기로 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이주를 한 번 한 거잖아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렇죠,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했는데 또다른 데로 이주하라.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것은 아니고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러니까 금방 우리 이성우 위원님 얘기하듯이 원래는 다른 데로 가려고 그러니까, 개발지역이 아닌 다른 데로 가려고 노력하다가 조합하고 우리 직원들하고 협의가 잘 돼서, 조합 내 창머리 쪽에 상가가 있었어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길가에 있었잖아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거기서 잘 되면 아마, 그 조합이 좀 양보를 했죠. 그래서 해 가지고 저희는 최대한 빨리 건물을 지었고 그 텀(term)이, 몇 억 정도 들어갈 것을 그쪽 조합에서 흔쾌히 수용을 해줘서,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처음에는 재개발 때문에 이전을 해야 되는데,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다른 데로 갈 것을 조합,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상가 내에 들어온 거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사무실 쪽으로 됐다, 그거예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개발지역으로 들어온 거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처음부터는 협상이 안 됐었는데,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처음에는 좀, 우리는 예산은 안 됐을 것을 가정해서 예산을 세워야지, 예산을 그것도 1년 정도 예측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했는데 조합에서 그것을 잘 수용해줘 가지고 저희가 임시청사를 조합 내에 갔죠. 그래 가지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니까 비용을 안 들이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돈 안 들이고,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옮겨 있었다, 그 내용이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직원들이 고생했어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그게 궁금해서. 예, 고생하셨습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고맙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리고 제가 이것은 보니까 순위는 저희가 항상 여러 번 뽑아봤어요. 그랬는데 보니까 지금 현재 순위하고 2018년, 그렇죠? 2014년 순위가 있고 2018년 순위가 있어요. 그런데 이 순위가 바뀐 게 막 있어요. 그 바뀐 사유, 왜 바뀌었는지, 뭐 때문에 여기가, 지금 비산1동처럼 재개발이 진행되는 지역이라서 어쩔 수 없이 연도수에 상관없이 이전을 했다, 이런 내용이 제가 궁금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또 자치행정과장님도 안 계시고 그러니까 추후에 그 자료를 추가로 좀 부탁을 하겠습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부위원장님한테 별도로 만들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저도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희위원

국장님 저는 자료 요청하거나 질의드릴 게 아니고요. 지금 저는 동안구만 가봤는데 백신접종 중이잖아요, 어르신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김은희위원

상당히 인력도 많이 동원돼서 애를 쓰시고 있다는 게 또 보호자 입장에서 가보니까 현실이 느껴졌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사담처럼 말씀드렸지만 백신접종 후 귀가하실 때 오시는 편은 되게 불안하게 오셨는데 또 맞고 나면 그때부터가 또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대기했다가 가기도 하는데, 착한수레 우리 좋은 제도 있잖아요. 이 제도 충분히 이용하셔서 어르신들 이용하시는 데 좀 두려움이 없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만 건의를 드릴게요. 이것은 제가 가보니까 되게 긴장된 상태에 계시니까 어른들이 다들 춥다고 그러시고 안에도 썰렁하잖아요. 실내이기는 하지만 썰렁하고 춥거든요? 그런데 이 어른들이 초긴장 상태세요. ‘혹시 이 주사 맞고 내가 잘못되면 어떡할까’ 아니면 이 주사 맞으러 오는 과정과 맞고 가는 과정이 두려우시대요. 집에서 나오는 것 자체가 무섭다고 하시니까 이 안에서 백신 맞는 동안 좀 더 그분들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음악을 좀 틀어놓는다든가, 그 안에서도, 그러면 어르신들의 마음이 좀 유해질 것 같아요. 요즘에 유행하는 것들 있지만, 그분들이 그 접종 우리가 무상으로 하면서 마음까지도 좀 위로해 드려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K-방역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부족한 부분은 부족한 대로 채워 나감이 좋을 것 같아서 좀 더 활기찬 예방접종 부스들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한번 써주셨으면 하는 말씀 드립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것 가능한지 저희가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김은희위원

네, 크게 부담이 되지 않으면 한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김은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유용철 안전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홍보기획관 이주빈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선화 위원님께서 홍보기획관 임기제 등 직원 현황 자료를 서면으로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성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성우위원

관장님 저는 질의는 안 했습니다. 우리 김선화 위원님이 질의했습니다마는 이 자료를 봤고요. 우리 홍보기획관장님 요즘에 안양시 홍보 잘 됩니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열심히 하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이 잘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어느 부분이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 얘기 좀 해줘보세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저희 시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전반적인 시정시책이라든지 그다음에 시민들이 알아야 될 그런 내용에 대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그렇죠? 그런데 안양시는 잘하고 있는데 우리 의회 쪽도 잘 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의회도 잘 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우위원

잘 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생각하시는 거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이성우위원

내가 지금 민감해서 얘기는 좀 조심스럽기는 한데, 최근 홍보비 관련돼 가지고요, 그 예산 지출한 것 있죠? 홍보 관련돼 가지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최근, 금년도 말씀하십니까?

이성우위원

3년치 저한테 자료를 갖다 주세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3년치요?

이성우위원

예. 저한테 따로 갖다 주세요.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이성우위원

그래서 들여다봐 가지고 다음 저것 때 제가 어떤 부분이 잘 되고 있는지 내가 한번 짚어볼 테니까. 관장님 아셨죠?
주빈

이주빈홍보기획관

네, 알겠습니다.

이성우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성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이주빈 홍보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황인섭 총무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총무과장 황인섭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영란 위원님께서 어린이집 이전비용 예산편성 세부내역, 이전장소, 원생수, 교사수를 제출 요구하셨고요. 이재현 위원님께서 리모델링 공사내역, 도면 및 사진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또 김선화 위원님께서 장애인복합문화관 설립 관련 진행현황, 어린이집 이전장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제출해 드렸으며 질의에 대해서 양해해 주신다면 일괄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만안구청어린이집 옆에 만안평생교육센터 테니스장 앞으로 지상 4층∼지하 3층 규모의 장애인복합문화관 건립 공사가 금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공사장의 이격거리가 불과 2미터밖에 되지 않아 공사착공 시에는 발생되는 소음, 먼지, 진동 등 보육환경 및 어린이들의 안전상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어린이집 임시 이전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용하지 않고 있는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인데요, 만안평생교육센터 2층의 보육실을 리모델링해서 복합문화관 공사기간 동안 어린이집을 이전 운영하여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임시이전경비를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만안구청어린이집이 장애인복합문화관에 편입되지 않은 사유는 어린이집은 2018년도 3월 달에 신축된 건물로 편입 시에는 예산낭비의 우려가 있다는 관련 상임위의 위원님들의 의견에 따라서 2020년 7월 기본실시설계 용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은희 위원님께서 무기계약,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저는 설명 아까 잘 들었고요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황인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황인섭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장애인복합문화관은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복합문화관을 건립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사환경위원장 시절에 장애인 평생교육에 관련해서 조례를, 연구단체를 만들고 또 부지 선정을 같이 국장님과 여러 공무원님들과 함께 노력해서 6동에 있는 테니스장을 선정을 했습니다. 그때 과장님도 같이 함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어린이집이, 만안구청어린이집이 그때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복합문화관 건립할 때 거기 장애인복합문화관이 작으니 그것을 이전을 하고 거기를 증축할 때 같이하자’라고 해서 상임위 시절에 그것을 찬반까지 해 가면서, 원래 장애인복합문화관 속으로 그것을 흡수하기로 했었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때 당시에 의견이 많이 계셨었고요. 그때 제가 알기로는 그게 한 8억 5천 정도 들어갔거든요, 그 건물이? 그래서 그것 예산낭비의 우려도 있다고 하셔서 일단 유보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때는 거수로 해서 결정을 했었어요, 상임위원님들이, 우리 이제. 그런데 그게 8대에 와서 다시 현장 방문하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아마 그렇게 된 것 같고요.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그랬었어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때 당시에 현장 나가셨을 때 거기에서 여러 의견들이 있으셨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래서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 안에 시청사가, 구청하고 6동 청사가 이전을 하면서 거기 안에, 구청 안에다가, 청사 안에 어린이집을 넣을 계획이었어요, 이전을 해서. 그런데 거기 장애인복합문화관을 건립을 하고, 그것은 아시고 계시죠? 그것을 이전하는 것.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나중에 그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그래서 어차피 소음하고 분진이 따로, 그것 시끄럽고 그래서 그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몇 년간 수업을 못해요. 그래서 지금 어차피 거기를 다시 쓴다 해도 이전을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지금 현재.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지금 건물이 다 지어지게 되면 그때는, 지금 현재 어린이집으로 사용을, 다시 들어가는 거고요. 아까 말씀하신 부분처럼 행정복합타운이 어떻게 결정이 될지 모르겠는데, 거기에 만안구청이나 여러 가지 행정기관이 들어가면 그쪽으로 이제 어린이집이 들어가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아직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가 여러 차례 용역도 했고, 지금 용역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작년 연말에 지구단위계획이 설립이 안 돼서 지금 보류 중이에요. 그렇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임영란위원

그래서 지금도 거기를 어떤 방향으로 갈지, 일부는 안양초교에 ‘행정타운역’, 일명 가칭, 그 역을 만들고 또 시청을 이전을 하자는 분들도 계세요. 여러 가지로 지금 제가 알기로는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향후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또 거기 구청이 만약에 그 안으로 들어간다고 하면 향후에라도 만안구청어린이집이 이전을 그리 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러면 거기는 장애인들이 쓸 수 있는 또다른 활용도 높은 것으로 또 그때 가서 생각해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리고 제가 궁금했던 것은 ‘그러면 어린이집이 어디로 이전을 하나’ 그거였는데 지금 만안여성회관으로 가는 거예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 바로 옆 건물 있잖아요? 만안평생교육센터 있잖아요?

임영란위원

예.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그 1층에 보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고 그 옆에 그전에 보육시설이 있었는데 거기에, 지금은 사용을 안 하고 있는데, 그전에 보육하던 시설이고 옆에 화장실하고 식당까지 다 있기 때문에 일단 공사하는 기간 중에는 그쪽으로 옮겨서 인테리어를 해서 최소화해 가지고 어린이들 안전이나 이런 문제를 저희가 상쇄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지금 현재 정원이 42명인데 23명이 있어요, 원생수가. 그러면 23명이 거기에서 사용하는 데는 적합한가요, 그 이전하는 데가?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지금 저희가 원래는 42명 정원인데, 작년까지 24명이 있었는데 올해는 신규 원아를 뽑지를 않아서 현재 12명의 원아생이 있고요. 그 어린이들이 그 옆에 가서 충분한 공간이 됩니다. 그래서 1층의 한 공간에 같이 있으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임영란위원

만안구청어린이집도 그때 9억 정도 예산, 아까 과장님이 8억 5천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돈을 비용을 들여가면서 거기 하면서 어린이들이 정원이 다 안 찬다. 그때 아무튼 그것으로 엄청 의견이 분분했었고. 그런데 지금도 명수가 아직 정원이 차지 않고, 그때 당시 의원님들이 ‘그럼 일반 구청어린이집이지만 정원이 안 차면 일반 어린이도 받을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냐’고 그런 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전혀, 일반 어린이는 아직 없네요?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운영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인근에 경찰서 또 거기 농협 직원들 또 인근에도 했는데 그때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인들에 대한 오픈은 그때 당시에 사적인 그런 것에 침해가 있기 때문에 공공기관에 대해서만 저희가 오픈을 했었고요. 일부 운영이 됐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기관도 다르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다음부터는 아마 저희 일단 직원들로만 지금 원아를 뽑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임영란위원

네. 어쨌든 어린이집도 예산을 많이 들여서 그때 지었고 또 어차피 장애인문화복합관이 건립이 되는 공사기간에는 그쪽으로 이전을 해서, 아무튼 안전하게 활용, 어린이집이 이전할 수 있도록 잘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섭

황인섭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리고 궁금한 것은 나중에 따로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황인섭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안전총괄과장 박문규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재현 위원님께서 예산서 211쪽, 민간전문가 민방위훈련 추진사업비 산출내역 및 현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사업은 도비 100퍼센트 사업으로 2019년 하반기 훈련전문가인 민방위강사들의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처음 추진된 사업입니다. 사업내용은 민방위훈련을 실시하는 기간에 훈련전문가인 민방위강사를 파견하여 지진, 화재 등 재난 대비 사전컨설팅 및 훈련평가 등을 하는 사업으로 강사비와 훈련용품구입비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2019년에는 20개 동의 어린이집이나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훈련을 진행하였고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사업이 취소되었습니다.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시 31개 동의 어린이집 및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지만 상황이 진정되지 않을 시에는 훈련을 취소하고 민방위장비 확충 등 예산을 변경할 예정이라는 도의 공문이 시달된 상황임을 답변드립니다. 다음은 김은희 위원님께서 예산서 211쪽, 2021년 한파대책 지원사업인 충전식 손난로 물품선정내역 자료제출 및 사유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은희위원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성우 위원님께서 세출예산서 211쪽, 자율방재단 활동비를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추경에 세운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율방재단 활동비는 「안양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의거 2021년도 본예산에 자율방재단 315명 기준으로 1천 260만원을 기편성하였으나, 올해 1월 24일 행안부 기후재난 적극 대응을 위한 자율방재단 확대운영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우리 시 자율방재단 인원이 340명으로 늘어나 한 29명 정도의 활동비를, 240만원 정도를 증액 요청하게 되었음을 답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희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제가 여쭤본 것 중에 안양시에 지금 저소득 독거노인 몇 명 정도 계세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제가 그 인원은 정확히는 모르겠고요. 지금 저희가 한 2천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은희위원

2천명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김은희위원

여기 지금 첨부해 주신 자료에 보면, 교부결정통지서에 보면 ‘취약노인’과 ‘노숙인’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게 지금 취약노인으로만 가고 있는 거잖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렇죠.

김은희위원

그중에서 2천명 중에 또 오백 분으로 선정이 나누어지는 거고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김은희위원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취약층이 500명만 되는 거예요, 아니면 더 있는데 또 500명을 거기서 수급자로 다시 만드시는 건가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이게 도비 100퍼센트 지원사업이 되다 보니까 도에서 2천명분의 취약노인분들에 대해서 예산을 주면 저희가 다 하겠지만 그 예산에,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부 예산에 맞춰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500명으로 자른 겁니다, 이게.

김은희위원

500명이 과연, 이게 휴대용 핫팩인 거잖아요, 손난로. 휴대용 손난로 충전식을 말씀하시는 거죠? 휴대용 손난로라고 하면.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김은희위원

어르신들이 이것을, 수혜자 의견을 반영했다라고 하시니까 또 궁금증이 생기는 거예요. 어르신들이 과연 이것을 얼마나 많이 알고 계셔서 ‘나 이것 해줘. 충전해서 쓸 거야.’라고 하셨을까라는 의문이 들거든요? 제가 볼 때도 저도 80세 넘으신 엄마가 계시는데 충전식 손난로? 모르세요, 이런 것. 핫팩을 주셔도 사용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능숙지 않으시거든요. 그런데 차라리 그냥 담요라든가 아니면, 그래서 지금 2천명에서 500명으로 또 줄인 거잖아요. 그러면 ‘500명이 아니라 100명을 드리더라도 한파를 이겨낼 수 있는 정말 다른 필요한 물품이 더 낫지 않았을까’라는 또 의견이,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추경으로 나가는 거기는 하지만 이 부분이 변동되거나 그럴 수는 없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방한, 그 용도 제한이,

김은희위원

네. 용도 제한에 보니까 되어 있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용도 제한이 다른 거가 만약에 또 좋은 게 있으면, 이 사업물품 선정할 때 저희 쪽에서 선정을 하지 않고요. 저희가 노인복지과로 의뢰를 합니다, 그쪽에 아무래도 직접 상대를 하다 보니. 그래서 그쪽에 우리가 의뢰를 하면 그쪽에서 이런이런 물품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예산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김은희위원

그러게. 예산 참 좋은 거고 필요한 거고 또 받으신 분들한테는 정말 그분들이 한파를 이겨낼 수 있는 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인 거잖아요. 그런데 2천명한테 다 드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2천명에서 또 500명으로 선정을 하는 건데 그 500명한테 드리는 것이 충전식 손난로라는 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100명을 드려도, 어차피 또 나누어지는 거잖아요. 2천명에서 500명이든 500명에서 100명이 또 나누어지는 건데, 정말 필요한 것으로 한파를 날 수 있는 대책이 되는 상품이 좋지 않을까라는 제 개인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손난로가, 여기 핫팩도 있었는데, 핫팩도 있고 담요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세심하게 한 번 더 조사를 하셔서 지급될 수 있고 그분들이 겨울나시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봐서 또 꼭 도비만 의존하지 않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정말 쓸모 있는, 뭐 한다고 그러면 저희 시비를 좀 더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지원하는 방안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은희위원

아이고,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 내용으로 안양시가 좀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감사합니다.

김은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말씀 들으니까 이해는 가요. 그렇지마는 민방위훈련을 참 이 코로나 시대에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 이 강사진을 통해서 훈련을 이렇게 모아놓고 강사진과 같이하는 거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어린이집이나 우리 전문 강사들이 가서 화재대피 훈련이라든가 심폐소생이라든지 그런 것을 훈련하는 겁니다.

이재현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민방위이라는 말이에요. 그렇죠? 그럼 민방위교육 그런 사람들하고는 상관없이 지금 어린이집에 있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그것은 상관없는 사항입니다.

이재현위원

상관없이?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예.

이재현위원

그럼 학교나 기타 이런 여러 가지로?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럼 요즘에 모일 수 있는 인원은 몇 사람 정도로 예측 잡았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지금은 아예, 저희가 지금 코로나가 현재까지 이렇게 유지가 된다고 그러면 사업을 작년처럼 유지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답변드렸지만 만약에 사업이 취소가 되면 민방위장비 확충 등 다른 용도로, 이게 전액 도비라서 저희 마음대로는 못하고요. 도에서 그런 지침이 시달이 된 상황입니다, 지금.

이재현위원

저도 이것 들으면서, 요즘 학교에는 학생들이 외부사람 들어오는 것을 굉장히 안 좋아해요, 선생님들이나. 그래서 우리 동주민센터나 또 우리 동주민센터에는 주민자치위원들도 있고 또 동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분을 통한, 강사가 교육을 통해서 또 민방위교육을 어떻게 해야 되고 지역의 이런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훈련,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고. 지금 말씀처럼 민방위 확충 그러한 것을 또 거기다 비치를 하고 이런 것, 그런 것을 통해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민방위교육의 확충이라고 그러면 대부분 어떤 것을 가지고 확충이라 할까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장비가 저희가 보면 방독면도 거기 하나의 일종에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기타 지하수 관리도 있고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거기에다 모아놓은 장비를 비축해둘 수 있는 이런 장소로 쓰겠다는 겁니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이재현위원

그래요. 예산을 쓰기 위해서 올린 거니까 잘 준비해서 철저한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과장님 생각처럼 하면 잘될 것 같습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수고 많으십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과장님 저도 질의 좀 할게요. 자율방재단 운영한 것 있잖아요. 이게 예산이 240만원, 크지는 않은데 240만원이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거예요. 그런데 이 계산이 지금 보면 375명, 그렇죠?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이게 확대가 됐다, 이거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인원을 더 뽑은 것은 아니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지금 현재 인원이 더 늘었습니다, 작년보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작년보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작년에는 저희가 315명 기준으로 예산을 세웠는데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315명 예산 세웠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요, ’21년 2월 현재 334명이에요. 그게 맞는 거예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현재는 345명입니다, 또.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 그러면 또 늘어났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약간, 원래 1인당 4회 기준으로 해서, 당초 본예산은 1만원 곱하기 315명, 4회였는데 그 증액 요구한 것을 조금 저희가 더 늘렸습니다. 왜냐하면 인원이 늘어나는 형세로 되다 보니 그래서 조금 예산을 더 늘린 상태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니, 그러면 지금 현재 315명에서 늘고 늘어서, 이게 추가로 모집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그냥 자체적으로 본인들이 알아서 신청을 하는 거예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사실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아까 답변드린 사항에서 대통령 지시사항이 되다 보니까 안양 같은 경우는 사실상, 남양주나 이런 도농복합도시는 지역이 넓다 보니 자율방재단의 활동영역이 많은데요. 안양은 관리형 도시 되다 보니까 실상 저희는 정부에서 준 기준치로 하면 500명 정도가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그 정도까지는 너무 과다하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니아니, 중요한 것은요, 지금 인원 현재가 345명이라는 거예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우리가 지금 315명 예산을 했었잖아요. 그럼 30명이 늘어난 거잖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이것도 추가로 그냥 본인이 알아서 신청을 했다는 거죠? 아니, 추가로 모집을 했다는 거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일일이는, 본인이야, 그런데 저희 지침은 지금 모집을 하라고 저희가 공문을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모집을 하라고, 동에.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추가모집을 수시로 해서 인원이 지금 30명이 더 늘어났다는 거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30명에 대한 1만원이잖아요. 그러면 120만원이죠? 네 번.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럼 120만원인데 지금 240만원이 올라왔어요. 왜 두 배로 올라왔나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319명이었다가 금년, 이것을 추경 하기 전에는 335명이었다가 지금 현재는 345명 인원이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약간 좀 감안을 해서,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여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여유로 좀 더 올렸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이게 지금 1만원씩 네 번을 주는 것은 활동을 했을 때 주는 거잖아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우리가 인원이 345명이라 하더라도, 다른 데도 보면 참석률이 한 80퍼센트 예상을 잡아서 금액을 산정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인원수 대비 또 추가로 해서 지금 예산을 잡았어요. 그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볼 때는 다른 데는 참석률이 100퍼센트가 아니기 때문에 80퍼센트 정도 예산을 잡잖아요. 그래서 240만원이 굳이 안 올라와도 현재 잡아있는 예산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보니까 저희가 한 10퍼센트 정도가 남았었거든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남았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10퍼센트 정도 남았었는데, 그것을 감안을 해서 금년도 예산 했을 때 저희가 삭감을 했어요, 사실은.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삭감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삭감을 한,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니지! 지금 삭감은 안 했잖아요. 인원 315명에 맞춰서 예산을,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아니아니, 그러니까 2020년 기준으로 했을 때는 금년도 예산은 저희가 삭감을 좀 했었습니다, 이 금액 그대로. 돈이 남아서, 금년도에 코로나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돈이 좀 남을 것 같아 가지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얼마에서 얼마로 삭감을 하셨나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이게 금년도 요청한 1천 500만원이 작년도 금액이었거든요.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작년에 1천 500이었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작년에 인원이 적었는데 금액이 어떻게 이렇게 많아졌었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한 10퍼센트 정도가 남아서 저희가 그것을 반납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코로나도 있고 그래서 저희는 예산이 좀 남을 것 같아 갖고 삭감을 했는데 인원이 늘다 보니까 다시,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니,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라면 전년도에는 인원도 더 적었는데 예산이 더 많았고 거기서 10퍼센트가 남았다는 거잖아요? 좀 이해가 안 가는데.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렇죠.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왜 그렇게 인원 대비 금액을 더 많이 오버로 예산을 잡았다가 10퍼센트가 감액이 됐는지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저희가 이 신청하는 기점이 12월 달에, 사실 그전에 신청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당시에 우리 예산 추계를 보니 세워진 1천 500만원의 90퍼센트 정도만 나가고 10퍼센트가 남아서 2021년도에는 예산이 더 삭감이 돼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해서 저희가 삭감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1월 달에 인원이 좀 늘어나고 또 계속 지금 늘어나는 상황이라 저희가 예산을,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니, 작년도에 인원이 몇 명이었어요, 1천 500 예산 잡았을 때?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때는 309명인가 그랬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309명이면 1만원씩 주었죠, 그때도? 309명이었으면 1만원씩 네 번을 주었을 때 150만원이 나올 수가 없는데 150만원을 예산으로 잡았어요.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그런데 부위원장님, 이게 4회라는 것은 저희가 동별로 4회를 하라는 것은 아니고요. 알다시피 동별로 자율방재단 활성화가 된 데도 있고 또 신도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예찰이라든가 그런 게 적습니다, 기존 동 같지 않고. 그러다 보니까 쭉 1천 500만원, 전년도부터 세운 예산을 이렇게 세워서 갔던 것 같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아, 그러니까 예년 예산이므로 그냥 1천 500을 잡았었는데 금액이 감액이 됐다, 이거죠, 10퍼센트가?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래서 올해는 금액을 낮춰서, 인원수 대비로 맞춰서 정확하게 했는데 또 대통령 시행령에 따라서 인원이 늘어나서 금액을 지금 추가하셔야 되겠다, 이런 거죠?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네,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어쨌든 제가 볼 때는 그냥 전년도에도 10퍼센트 남았고, 올해는 인원이 계속 대통령 시행령에 따라서 늘어나면 이 금액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금액을, 예산을 잡을 때 좀 인원 대비 명확하게 잡았으면 좋겠다. 금액이 큰 것은 아니에요. 220만원이라서 정말 그냥 눈 감고 넘어가도 되는데, 이런 예산을 잡을 때는 조금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 제가 그런 말씀 드립니다.
문규

박문규안전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더 신중하게 해서 예산 편성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문규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재언 체육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체육과장 홍재언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영란 위원님과 이재현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께서 축구전용경기장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의 필요성, 예산 산출내역서, 향후계획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C안양에 대한 시민의 열망에 부응하고자 저희는 인라인스케이트장 이런 부지를 활용해서 축구전용경기장을 건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용경기장 건립을 위해서는 먼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서 축구전용경기장 건립의 필요성, 입지의 적정성 등을 근거로 해서 경기도로부터 개발제한구역 해제 물량을 먼저 배정을 받고 배정을 받은 다음에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진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추경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축구전용경기장 사업개요 및 향후계획, 예산 산출내역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덧붙여서 저희가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기 전에 그 물량을 먼저 배정을 받아야 되는데요. 전에는 도에서, 저희가 인덕원하고 관양동의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나면 남은 물량이 한 10만 정도가 됩니다. 10만제곱미터 정도가 되는데, 당초에는 다 그린벨트 해제 물량을 각 지자체에다 넘겨준다고 이렇게 돼 있었는데, 2월 달에 갑자기 각 시군에서 알아서 풀게 되면 또 그런 문제가 발생할 것 같은 그런 저기가 있어 가지고 도에서 ‘일괄적으로 물량을 배정을 해주지 않겠다. 남은 물량은 회수를 하겠다.’ 이렇게 되고서 ‘각 지자체에서 진짜 필요하고 타당하다 하면 그때 배정을 해 주겠다.’ 이렇게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먼저 그 물량을 배정받기 위해서 타당성조사를 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도에다가 제출해서 일단은 물량을 배정받으면 저희가 추진이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자료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재현 위원님과 김은희 위원님, 이은희 위원님께서,

이재현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직장운동부 자료인데,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다른 분도 있으니까 설명해 주세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직장운동경기부 및 FC안양 선수단 숙소현황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저희 직장운동경기부 숙소는 9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저희가 추경에 요구한 자료는 뉴타운 삼호아파트가 네 채가 있는데 그중에 두 채가 전세고 관사, 저희가 직접 사는 데가 2개소 그리고 여자 마라톤 숙소가 반전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요청한 사항인데 어차피 삼호아파트는 재건축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요. 먼저 그러면 마라톤 전세 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라톤은 저희가 2020년 1월 10일부터 2022년 1월 10일까지 계약기간이 돼 있는데요. 보증금이 6천만원입니다. 월세 50만원씩 해서 내고 있는데요. 저희가 여자 마라톤 숙소는 상당히 열악한 상태입니다. 자료에 제출해 드린 것처럼 곰팡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저희가 여자선수들이 작년에 전지훈련 갔다 오고 나니까 상황이 이렇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그리고 또 거기가 빌라촌이다 보니까, 그 주변에서 여자들만 사용하다 보니까, 1층이고 그러다 보니까 남자들이 콘돔을 두거나 창문에서 지켜보고 막 그러다 보니까 선수들이 불안감도 좀 호소하고 그래 가지고 저희가 이번에 숙소를 다른 숙소로 이전하고자 그렇게 해서 요청하게 된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은희 위원님께서 G-스포츠클럽 사업내용과 참여 및 운영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김은희위원

네,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선화 위원님께서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건지, 안양시에서 공모를 해서 하는 건지, 또 성결대에서 적극 추진한 것으로 아는데 다른 학교에도 설치된 곳이 있는지, 안일초에 설치하면 타 학교도 공유하여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은 미세먼지 및 황사 등 날씨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초등학생의 체육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는 건데요. 그래서 실내에다가 체육시설을 하는 겁니다.

김은희위원

서면으로 하세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이것은 또,

김은희위원

서면으로,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홍재언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영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영란위원

FC안양 축구전용경기장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건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번 2회 추경에 예산을 꼭 세워야 되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어차피 물량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도에서는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나중에 늦다 보면, 다 다른 시군에서 소요되고 나면,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지자체에서 물량 확보를 받은 데를 먼저 도에서 선정을 해주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예.

임영란위원

그것을 몇 군데 선정해줘요, 이번에?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전체적인 물량을 보고서 각 시군에서 요청하는 사항에 대해서,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전체 물량이 몇 군데냐고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임영란위원

그것도 아셔야지, 몇 군데가 되나. 그러면 현재 지금 축구전용경기장이 있는 곳이 몇 곳이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저희가 타 시군의 물량이 어느 정도인지는 저희도 정확히는 파악은 못 하는데요. 어쨌거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임의로 쓸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도에서 배정을 해줘야지만이,

임영란위원

그러니까 올해 우리가 이것을 빨리 물량을 확보를 받기 위해서 2회 추경에 예산을 세워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도에서 그 물량을 몇 군데나 가지고 있고 몇 곳을 지정을 해 주는지 그것은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파악을 한다손 치더라도 각 시군에서 신청이 얼마가 들어올지 모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린벨트 물량이 전혀 없었다. 그래도 우리를 해제를 해 달라.’ 이렇게 요청을 해 가지고 ‘아, 그게 타당성이 맞다.’ 그러면 도에서 ‘먼저 우선순으로 올린 데에서 타당하다 하니까 이것 배정을 해 주겠다’ 이렇게 되면 되는 거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그럼 일단은 그린벨트를 이것을 물량을 배정받고 해제를 하고 그다음에 지방재정투자 심의를 받는다는 거잖아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절차가 있기 때문에.

임영란위원

그러면 지금 2회 추경에 해야 11월에 타당성 용역을 완료할 수 있다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저는 궁금한 게, 타시에 축구전용경기장 있는 곳이 몇 곳이나 있는지 그것은 아직 잘 모르세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타시에 전용경기장이요?

임영란위원

응.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제가 말씀, 최근에 우리가 원하는 규모로 지금 대구가 하고 있거든요, 대구가.

임영란위원

대구가 추진하고 있어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리고 최근에 광주도 했고요. 크지 않아요. 그러니까 1만석 이하 5천석 이렇게 조그맣게 해 가지고,

임영란위원

우리는 지금 1만석이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1만석 정도로 하는 것, 예.

임영란위원

지금 전용경기장 있는 곳이 지자체에 몇 개나 있는지 그리고 몇 석 정도로 확보하고 있는지 전수조사 좀 해서,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나중에 용역에서 다 나옵니다.

임영란위원

아, 용역에 다 나와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다 나옵니다.

임영란위원

그러면 용역 중간에 좀 알려주세요, 나오면.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중간보고도 해 드리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중간보고하면 그것 좀 알려주시고. 그리고 저희가 지난번에 가변석 설치로 한 10억 정도? 얼마, 7억인가?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한 10억 정도 전체적으로 다 들었습니다.

임영란위원

그래서 좀 삭감돼 가지고 세 곳 해 가지고 한 것,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13억에서,

임영란위원

13억에서 10억.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10억 됩니다.

임영란위원

그렇게 설치를 했잖아요. 그러면 이 가변석을 재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조립식으로 되기는 됐는데요, 하여튼 뭐 할 수는 있을 수도 있죠. 왜냐하면 그런데,

임영란위원

돈이 한두 푼이 아니니까,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그것은 나중에,

임영란위원

그게 10억 정도니까, 저는 그때도 조립식이라 또 향후에, 처음부터 이게 축구경기장이 세워져서 가변석이 섰으면 엄청 좋았겠지만 그래도 10억이라는 돈이 들어간 거니까 나중에도 이것을 그냥 없애시지 말고 꼭 저는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재활용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임영란위원

네, 네. 그것도 필히 신경 쓰시고요. 어차피 FC안양이 안양 축구로 거듭나면서 축구인들이 소망하는 전용구장이 또 생기는 것도 정말 바람직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용역계획 수립이 완료되고 차후에 공사착공 준공이 2025년이네요? 그러면 소요예산이 전체가 한 600억원 든다는 거죠, 전부가?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영란위원

클럽하우스는 100억원이라는데 이것은 규모는 어느 정도 예상을 하시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클럽하우스는 한 4천제곱미터로 해서 선수 숙소라든가 식당, 트레이닝실 같은 것을 사용하려고 그럽니다.

임영란위원

4천제곱미터로 해서? 아무튼 이게 추진되면 중간중간 그것 진행상황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중간중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예. 그러면 지금 이것을 우리가 경기도에 재개발 해제를 신청을 해도 꼭 될 수 있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되게끔 노력을 해야죠.

임영란위원

꼭 되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영란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임영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이 타당성조사가 지금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타당성조사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해야지만이 도에다 요청을 해서 물량을 받을 수,

이재현위원

만약에 타당성조사 후에 도에서 물량을 중간에 못 받았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야?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타당성조사를 해서 물량을 못 받는다 치면 다시 해서라도, 일단 보완을 또 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지 받아내야 되겠죠.

이재현위원

지금 경기장에 보면 인라인스케이트장이잖아요. 외부에서 지금 동호인들이 많이 타고 있고 또 거기를 즐기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주셔야 되지 않나 싶은데.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가 2017년도 그때쯤만 하더라도 인라인스케이트가 워낙 붐이 일고 그랬기 때문에, 그전에 그렇게 붐이 일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거의 사용률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얘기도 나오고,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운영하는 데 유지관리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워낙 적자가 또 심하고 그러다 보니까, 일단 어쨌거나 스포츠가 붐을 이루다 보니까 그때는 확 해 가지고서 많이 해서 이렇게 만들어놨지만 지금 와서는 또 그 종목이 약간 많이 떨어지는 그런 상태라서,

이재현위원

그래서 별, 크게 신경 안 써도 되겠다, 이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인라인스케이트장이 국제규격으로 제대로 갖춰져 있기는 하지만 전국적인 대회를 개최를 안 한 지가 한참 오래돼 가지고,

이재현위원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마시고요, 가볍게 들어가시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재현위원

인라인스케이트를 즐기는 동호인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에 대한 이런 해소 방법도 필요하고 그분들에 대한 홍보도 필요해요, 사실은.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지금 거기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FC안양 전용경기장을 하겠다는 것을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을 전적으로 저도 동의해요, 사실. 그렇지마는 이런, 한쪽을 너무 치우치다 보면 또다른 부분들의 이용도에 대해서 불편함이 있잖아요. 인라인스케이트 동호인들이 몇 분이나 되고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략적으로 몇 분이나 됩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평균 일일 한 10여명 정도 이렇게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거기 지금 선수들도 있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선수들도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계속 거기 상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저희 직장운동부도 있기 때문에 지금 사용을 합니다.

이재현위원

코치도 있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럼 그런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꼭 그 부분만이, 그것을 일단 손익도 좀 따져봐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마는, 아마 반발은 있겠죠, 있던 것을 없애게 되면. 그런데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꼭 계속 적자만 보는 것을 끝까지 밀고 갈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지금 석수동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있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그런 쪽으로 뭔가를 대체방안을 세워주면 좋지 않을까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런 부분도 있지마는,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다 보면 간단하게 시민들이 즐기면서 탈 수 있는 부분은 얼마든지 가능하지만 전문 선수들이 하는 데에는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인근이나 이런 쪽으로 가서 또 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모색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재현위원

왜냐하면 과장님이 그냥 이렇게 말로써만 굉장히 재빠르게 생각하는 것도 있는데, 저는 그래요. FC안양 전용경기장을 만든다는 것은 참 좋은 취지예요. 이런 부분이 우리가 또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많기 때문에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다른 쪽에 계속 이용을 하고 선수들이 뛰고 있고 거기의 코치들이고 그 사람들 일자리를 한 방에 또 잃어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것도 대안은 마련을 해야 되겠죠.

이재현위원

지금 우리가 숙소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안도 없이 그냥 무조건 이용도가 적으니까 거기는 폐쇄시킨다 그러면 한쪽이 또 불만이잖아요. 그러한 부분을 좀 생각해 달라는 거예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리고 타당성조사를, 우리가 1억이죠.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1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에요. 보면 ‘책임연구원’, ‘연구단체’, ‘연구보조원’, ‘직접경비’ 등등 이렇게 해 가지고 쭉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떠한 분들이 조사를 합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기관에 위탁,

이재현위원

이 기관이 그러면 어느 기관이에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기관이요?

이재현위원

예, 지금 조사하는 기관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저희 국토연구개발원에도 그런 저기가 있고 기관은 여러 가지 많습니다. 용역 전문으로 하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용역 전문인데, 타당성조사를 통해서 한 1억을 소비를 하니까, 사실 거기 축구경기장으로서 타당성조사에 미흡하다고 내리칠 수가 없어요. 왜, 지금 바닥이 그냥 포장돼 있는 상태니까 들어내면 돼요.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기본적인 매뉴얼은 딱 정해져 있다는 말이야. 우리 축구경기장도 해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연구기관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한 데이터도 없는 것 같아, 보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것은 전문업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누구한테 주는 거가 아니고 입찰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입찰을 통하는데, 이러한 부분 1억을 투자를 하잖아요. 사실 축구경기장 만드는 데, 그렇죠? 물 빠짐 잘 돼야 되고 잔디 심고 결과적으로 좋은 벤치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는 자리, 선수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이런 시설을 만들자고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그 연구를 꼭 용역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사실 의원들한테 미리 한번 이런 자료를 좀 줘가지고 설득을 좀 시켰으면 좋았을 걸’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인라인스케이트장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외부적인 여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린 거고요. 추후에 그러한 자료 좀 한번 주시고 한번 좀 뵈었으면 좋겠네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직장운동경기부 숙소 그러니까, 여자 마라톤 선수에 조금 문제가 생겼네요. 그렇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네.

이재현위원

사실 이렇게 뒤에 그림을 찍어 오신 것 보니까 이분들 청소 안 하시네. 너무 지저분하네, 솔직히.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청소를 안 하는 게 아니고 전지훈련을 갔다 오고 나서 보니까,

이재현위원

전지훈련은 보통 어느 정도 갔다 옵니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때 한 한 달 조금 못 되게 다녀왔습니다. 지금은 어차피 살고 있으니까 청소는 하기는 하는데, 그 정도로 습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재현위원

사실 웬만한 집에 보통 한 달을 비워놓으면 곰팡이 좀 슬죠. 우리도 화장실에, 그렇죠? 좀 습기가 있는 데는. 그래요. 아까 말씀 들어보니까 참 여건과 그 주변 환경이 안 좋아서 바꿔줘야 되겠네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래요. 우리 과장님이 많이 애를 쓰고 계시는 것 같아요. 여러 방면으로 굉장히 애를 많이 쓰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앞으로 좋은 성과를 내서 좋은 결과를 좀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저도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이 용역을 들어가기 전에 저희 의원들한테 혹시 보고를 하신 적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이게 저희가 이 부분이 급작스럽게, 당초에는 저희가 그냥 그 물량을 안양시에 배분이 되는 줄 알고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있다가 나타나다 보니까, 저희가 급하게 하다 보니까 일부 의원님들한테만, 몇 분한테만 말씀을 드렸고요. 다는 못 드렸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제가 볼 때는요, 저희가 의원들이 몇 명이 알고 있었는지, 5분발언한 의원님도 계시고 그래서 사전에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그 방송을 보고 알았어요. 방송에서 시장님이 용역을 하고, 2025년이 완공인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계획은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2025년이면 이렇게 축구장을 멋지게 안양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내용을 의원들이 사전에 알지 못하고 이렇게 방송으로 나가는 자체가 사실은 이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용역비는 지금 현재 1억에 불과하지만 우리가 이 FC 전용축구장을 할 때는 600억이 들어가잖아요, 부대시설 포함해서. 이 600억의 예산은 어떻게 잡으실 예정이신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저희가 최대한, 시비도 많이 들어가겠지마는 국․도비를 많이 어떻게 해서든지 확보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해서라도, 지금 실정이 그렇다 보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국․도비는 최대한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것은 안양시민 전체 아니면 대부분이 요구하고 있는 사항일 수도 있어요. 그렇죠? 전용구장.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그렇죠,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런데 이거가 언제부터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10억이라는 금액을 들여서 가변석도 했어요, 운동장에. 그 가변석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실질적으로 이 전용경기장이 건립이 된다고 하면 큰돈 들여서 가변석을 설치는 했지만 그 부분은 철거되고 없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새로 지었는데 그것 갖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저기는 안 되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FC안양 경기를 하다 보니까 시민들한테보다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관람석을 설치는 했지만 만약에 전용경기장이 건립이 된다고 그러면 그것은 조금 어쩔 수 없는 그런, 그렇다고 해서 그 당시에 ‘가변석 설치할 때 전용경기장을 건립하겠다’ 이런 계획은 사실 없었기 때문에, 일단 시민들이 보다 나은 스포츠경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지만 그것은 대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저희가 가변석을 만든 지 2년 정도 됐나요, 2년? ’19년도에 만들었나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제가 만들었, 저희 있을 때, 대충 말씀드릴게요. 원래는 시장님이 FC안양 창단하셨잖아요. 그런데 팬서비스,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전용구장 얘기를 연초 그러니까, 취임하시면서 늘 생각했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린벨트 해제라는 것은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노력하지 않으면 해제를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관양동 이쪽 인덕원 지구도 벌써 십몇 년이 흘렀잖아요. 그리고 특별법에서 공공주택 하면 금방 할 수 있는데 저희들이 하고자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사실 그린벨트, 국토부 담당자들이 또 그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우선 차선책으로 시민들한테 팬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 뭐냐’ 해서 가변석이 시작됐던 거고, 그 이후로 다른 대구라든지 광주, 특히 시민구단을 갖고 있는 구단들이 전용구장을 계속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님이 ‘비산동 쪽에 한번 전용구장을 생각해보자’라고 늘 마음에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구체화된 것이 작년부터 시작된 거죠. 그래서 그랬던 거고, 저희들이 이 용역을,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예. 국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죄송합니다. 하여튼 저희들이 미리 얘기했어야 하는데 급하다 보니 도에서,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일단 절차상에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저희 의원들도 모르고 시민들이 먼저 알았는지도 모르고, 이런 것을 또 하려면, 우리가 가변석을 하면서 10억, 안양 시비 10억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그게 제대로 이용도 못하고 없어질 판국에 또 놓이게 되는 거죠. 그다음에 이런 것을, 전용구장 물론 생각은 하고 계셨다면 사전에 심사숙고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린벨트, 녹지 이런 문제도 있어서 심사숙고하고 있었다면 이렇게 급하게 올릴 게 아니라 사전에 안양시민들한테 설문조사라도 저는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봐요. 그냥 시장님의 의도도 물론, 그다음에 안양시민이 ‘축구’ 하면 또 안양이니까 그것도 열망도 인정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큰 600억이라는 시비가 들어갈 정도라면 안양시민의 여론조사 이런 것을 사전에 한번 거치고 그다음에 우리가 용역을 들어가야 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절차 앞으로도 다른 어떤 업무를 하실 때도 꼭 지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맞죠, 국장님?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맞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네. 또 한 가지, 아까 그 숙소, 숙소가 전에는, 지금 이게 4억이 다 마라톤 숙소인가요? 아니, 4억씩 4개죠? 아니, 5개, 20억. 이게 다 마라톤 숙소인가요?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닙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지금 뉴타운에 육상 남자가 있고요. 수영 여자, 롤러 남자․여자 이렇게 있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육상’, ‘수영’, ‘롤러’, ‘마라톤’ 이렇게 네 방이 구성이 돼 있는 거죠?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전에는 1억짜리 전세였는데 갑자기 4억으로 뛰었어요. 엄청 좋은 데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시중 옆에 금액이 올라서,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아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부동산을 통해서도 알아보고, 현재 워낙 전셋값이 많이 뛰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또 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조사하다 보니까 그 정도는 가져야지만이 그래도 좀 제대로 된 집을 구하지 않을까 이렇게 봐가지고 했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하여튼 알겠습니다. 전에는 1억이라는 아니면 또 월세 50만원씩 내고 있는 이런 실정이었는데 진짜 너무 열악한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언

홍재언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저도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제가 유용철 국장님 계시니까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어서, 사실 유용철 국장님께서 우리 공설운동장 축구경기장 잔디 깔으셨잖아요. 그렇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이재현위원

사실 제가 잔디 깔 때 자료 많이 요청을 했었는데, 이 잔디 깐 지 진짜 1년 좀 더 지났어요.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이재현위원

잔디 깐 지가 1년 조금 더 지났다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예.

이재현위원

진짜 낭비성 아닙니까, 이것?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그 잔디가 저희 안양시 옛날에 LG치타스가 있을 때, 저희가 교체할 때 시점이 거의 16년 정도 됐었어요, 그때 그 잔디를 한 데가. 우리 공사를 통해서 상당히 관리를 많이 해 가지고 그래도 16년 정도 사용했는데 이게 굉장히, 더 이상 쓸 수가 없는 지경에 왔기 때문에 저희가 잔디를 좀, 저는 사실 담당과장이었지만 우리 실무자들이 너무 잘했다. 그것을 평택에다가 저희들이 업체를 선정해서 양묘를 해 가지고 거의 매주 가서 관리하면서, 교체하면서 굉장히 잔디를 잘 이식을 했다고, 하여튼 깔고 잘 해 가지고 어느 지역 축구장보다도 잔디를 잘 했다는 게 저는 자부심을 현재 갖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너무 잘했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사실. 너무 잘했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쓸 만한 잔디를 전체 다 걷었잖아요. 그렇죠?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이재현위원

쓸 만한 잔디를 전체 다 걷어냈잖아요. 그러면 왜 제가 쓸 만한 잔디라고 말하냐면 우리가 걷기 전에 한번 운동 경기를 했을 때 갔었어요, 저희들 다. 우리 안양시민들이 많이 가지 않습니까? 사실 군데에 약간 노란 게 있었지만 그래도 저는 이렇게 잔디를 교체한다고 그래서 완전히 다 교체하는 게 아니라 부분적으로 이식을 할 수 있거든. 왜냐하면 그런 잔디는 횡으로나 종으로나 어느 부분을 잘라서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완전히 교체하고 그 잔디를 그냥 순식간에 어디론가 폐기처분했다는 말이에요. 그렇죠? 사실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제가 그때 도시건설에 있었는데, 이러한 잔디를 가지고 하천변에다가 우리 어르신들 그라운드 골프장이나 이런 데 좀 심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이런 아쉬움, 잔디가 또 워낙 좋은 잔디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었고, 이러한 부분에 참 우리 업무적인 협조가 잘 안 되는 것이 조금 아쉽다, 이런 생각이 있었고요. 뭐 슬슬 말하자면 가변석부터 해서 램프부터 해서 말이 계속 나오겠는데, 한번 예산을 세워 가지고 결정하는 것도 힘들지만 진짜 시민의 이런 혈세를, 지금 엄청 어려운, 우리 안양시 예산 지금 마이너스잖아요. 그렇죠? 안양시 빚을 지고 있잖아요. 대한민국이 전체적으로 다 빚을 지고 있는데, 이게 시민 돈 아닙니까? 600억 앞으로 이 돈을 가지고 또 이렇게 자꾸, 그렇다고 우리 안양시가 축구를 통해서 많은 홍보가 얼마큼 됐는지 또 한 번 생각도 해봐야 돼요. 그래서 아까 우리 부위원장님께서 이러한 부분을 시민들의 여론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듣고 평가해도 늦지 않다, 이런 거예요. 너무나 좀 아쉬운 감이 있어서 제가 다시 한번 손을 들었습니다.
용철

유용철안전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재언 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장 김미애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2021년 고객만족도 조사,

이재현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시민봉사과, 특히 친절도 조사에서 아마 우리 안양시가 굉장히 잘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또 우리 공직자들 또 안내를 하는 전화를 받고 이런, 이 콜센터에 계신 분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제가 수시로 한번 전화도 해보고 하는데, 이런 부분은 제가 자랑하고 싶어요. 그래서 제가 타시 지자체, 그냥 아예 이름을 거명하면 화성시를 제가 콜, 콜(call) 해봤는데 너무 힘들어요. 우리 시하고 따진다면 제가 봤을 때 화성시는 우리 시 안양시에서 공부 좀 해서 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늘 또 이렇게 자료를 받아보면서 우리 참 열심히 하시는 그 모습에, 많은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제가 아까도 물어봤는데 안양시민 만족도 조사용역이 있어요, 정책기획 거기에서. 그래서 이러한 부분하고 어떻게, 상충되는 부분은 아닌가 하고 제가 물었는데 혹시나,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정책기획과에서 하는 것은 시정시책에 대한 시민만족도 조사기 때문에, 저희 같은 경우에는 처리민원 사후관리 차원에서 고객만족 조사하는 거라 좀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제가 이렇게 매년 이 조사한 내용을 봤어요. 아주 잘 나오고 있고요, 현장에서 잘하고 있는 우리 과장님 하여튼 간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미애

김미애시민봉사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김미애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득수 정보통신과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득수입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IP영상방송 송출시스템 개선사업에서 현재 사용 영상프로그램 설치시기하고 내구연한, 세부 산출내역서, 조달계획서를 질의하셨고요. 또 김선화 위원님께서 같은 사업에 대해서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질의를 하셨습니다. 같은 사업으로서 한꺼번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시스템 활용은 시의회 영상 그러니까, 지금처럼 하는 상임위 활동이라든지 본회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송출하고 있고요. 직원교육이라든지 민원실 시정홍보 영상도 이렇게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그런 용도로 지금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3년도에 설치돼서 한 8년이 경과되었고요. 장비 내구연한은 서버는 6년, 인코더는 약 8년 정도 이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계획은 실질적으로 이 사업이 이번에 2단계로서 사실은 끝나는 거고요. 그 이후에 어떤 산하기관에서 영상수신기가 추가요청 있을 때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그런 사업만 되겠습니다. 세부 사업계획서하고 산출내역서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득수 정보통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현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이것 설치하고자 하는 것이 서버를 교체하는 것 아니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지금 서버도 교체를 합니다, 대상이 됩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주가 서버가 아니잖아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서버가 1대고요. 그다음에 세부 산출내역서에 보시면 제일 많은 게 방송수신기가 ‘시청’, ‘사업소’, ‘구’, ‘동’ 해서 64대가 있습니다. 또 단말기까지 같이 교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수신기가 교체가 된다는 것은 서버도 당연히 교체돼야 되고 단말기도 교체되는 거기 때문에, 내구년을 보면 6년이라 그랬어요, 서버가. 자, 이것은 제껴두고요. 인코더가 8년인데 이런 장비가 8년밖에 못 쓰나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지금 내구연한이 조달로 이렇게 8년이 돼 있고요. 그다음에 가장 또 핵심적인 것은 세부사업계획의 첫 번째 페이지에 보시면 영상 재생을 하는 플레이어가 지금 이것 저희들 ‘美 어도비 사’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기술이 이제 중단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그리고 또 윈도우도 지금 세븐(seven)에서 텐(ten)으로 넘어갔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계속 쓸 수 있는 상황이 지금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교체를 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고요. 어차피 또 내구연한도 지났고요. 가장 큰 핵심은 여기 이 기술 중단이 된 게 가장 큰 핵심이 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제가 이 교체하는 것을 ‘교체하지 맙시다’ 이런 말이 아니에요. 교체하게 되면 교체를 하시는데, 이러한 부분도 우리가 1년에 연간단가로 해 가지고 유지보수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장비들에 대해서.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영상기기 쪽에 회사가 없어진 겁니까?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이것 회사 자체는 있는데요, 아예 기술 자체를 만들어 내지를 않습니다, 여기가.

이재현위원

아니, 기존의 영상을 가지고, 지금 우리 의회도 올해, 작년에 했지 않습니까, 새로이? 이런 해상도를 그냥 사용하면 안 되는 건가 해서.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지금 의회 것을 당초 것은 SD급이었고요, 지금 여기 상임위원회도 HD급으로 바뀌기 때문에 저희들도 같이하면서 이게 HD급으로 다 볼 수 있게끔 같이하는 겁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이게 내구년이 8년이라는 게, 인코더 이게 잘못된 거고, 사실은, 잘못된 거예요, 이것. 8년밖에 안 쓰고, 우리 관공서 게, 예산을 써버린다 그러면 안 되죠. 사실은 중간에 단말기, 이런 영상 모든 것이 바뀌면서 이러한 시스템 자체가 되는데, 이게 동주민센터까지 가나 보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동주민센터 민원실의 시정홍보 영상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표출을 지금 할 수 있게끔,

이재현위원

민원실의 시정영상 홍보는 어떤 것이 있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지금 민원실 입구에, 동별로 위치에 따라서 약간 틀리는데요. 입구에 들어가서 있는 데 있고 또 민원대 옆에 있는 데 있고요. 이렇게 좀 설치 위치가, TV 모니터 설치 위치가 약간 틀린, 위치가 좀 약간 상이한 데입니다.

이재현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조금 뭔가가 좀 부진해요. 왜냐하면 이 자료, 요즘에 우리가 아파트 입구에 가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가면 홍보영상 띄우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이제 띄우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이재현위원

이것은,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생각에서 나오는 거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가장 큰 핵심은 지금 현재 영상 자체가, 소프트 자체가 이 프로그램의 기술이 중단되다 보니까요, 장비가 어차피 같이 교체할 수밖에 없던 시기가 있어서 한 거고요.

이재현위원

아까 업체가 있다며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이재현위원

업체가 있어 가지고 계속 유튜브는 하고 있잖아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그것은 그냥 유지보수 업체고요.

이재현위원

유지보수 업체가, 바로 설치하는 업체가 유지보수 업체가 되는 것 아닌가?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유지보수 업체는 그냥 설치하는 업체고요. 이 장비 도입 자체에 들어가 있는 프로그램 자체는, 이 프로그램 자체가 이제 아예 생산이 안 되다 보니까 이게 바뀔 수밖에 없는 거고요.

이재현위원

사실 영상장비는 특별한, 삼성이나 LG나 이런 회사가 아니잖아요. 일반적인 중소기업에서 소프트를 개발해 가지고 프로그램 담아 가지고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것도 마찬가지, 6년 지나면 또 사양돼 버립니다. 이 자체 또 6년 되면 끝난 거라고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지금은 이게, 이번에 바뀌는 것은 범용성으로 바뀌기 때문에 소프트가 바뀌어서 바뀌는 것은 이제 없어지고요. 만약에 장비가 노후돼서 못 쓰면 그때 가서는 장비만 바꾸면 됩니다.

이재현위원

동주민센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아무런 영상에 대해서 모른다 그래도 그냥 우리 엘리베이터 내에 화면 띄우는 것하고 똑같이 생각하면 돼요. 그렇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것이 뭐 그렇게 어려운 장비라고요, 그것. 아무 어려운 장비가 아니에요. 그냥 가볍게 생각하면 되는데 너무 이런 실상을, 전체적으로 우리 안양시가 모든 홍보영상이나 청사, 이런 것이 그러면 여기 다 포함돼 있기 때문에 64개, 60 몇 개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64개요.

이재현위원

64개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이 낭비성이 될 수 있다고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예산을 올렸으니까 잘 한번 해보셔요. 해보셔 가지고 추후에,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지금 이게,

이재현위원

부정적인 면이 없도록 적절하게 홍보가 되고 잘 운영이 되면 그 이상으로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이게 예산낭비가 아니고요. 지금 동이나 사업소나 이런 데에서 지금 시의회 영상을 청취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또 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그 하는 과정에서 또 안 할 때는 시정홍보도 봐야 되지 않습니까? 기계를 놀릴 수 없잖아요. 그렇게 해서 다양하게 쓰는 방법이기 때문에, 이게 위원님들께서 예산낭비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재현위원

자, 이러한 부분도 그래요. 우리 위원님들이 ‘영상이다, 방송이다.’ 뭐라고 그러면 잘 몰라요, 사실은. 전문가도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 이런 사업을 하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충분한 홍보 좀 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의원님들이 이런 부분을 이해는 잘 못하더라도 이 사업의 취지성이 정확하게 타당성이 있다고 그러면 누구나 ‘좋은 사업이니까 하십시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그렇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이런 부분에 참 아쉬워서 제가 말씀드렸고요. 하여튼 간 수고하시고요. 좋은 영상 만들어 보십시오.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어쨌든 지금 설명 잘 들었는데요. 지금 동사무소 플러스 우리 평생교육센터나 구청, 공원까지 하네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저희들 행정기관, 직원들이 들어가 있는 데는 이게 다 지금 설치가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의회 영상부터 시작해서 여기 직원들이 다 또 청취를 해야 되니까, 또 이제 앞으로 여기 조금 더 시스템이 바뀌게 되면 교육까지도 이게 다 할 수가 있는, 청취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가있는 장소는 이 시스템이 다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삼덕공원 1층 사무실, 2층 사무실, 삼덕공원 그런 식으로 다 들어가요? 도서관도 들어가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이 설치장소를 선정하게 된 사유는 뭐예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이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우리 직원들이, 외부에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 장소에는 각 1대씩 다 들어간다고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다른 데는 들어가지 않아요? 여기 32곳만, 동사무소 플러스 이 32곳에 여기 들어가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설치는 지금 다 돼 있고요. 설치는 지금 다 돼 있고, 예를 들어서 또다른 장소에 우리 직원들이 새로 생기는 부서가 있다든지, 외청에, 그런 데에 더 추가적으로 해줘야 되겠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이게 우리 의회가 시작되면 이 방송이 지금 나갈 것이고, 송출만 하는 거니까. 나갈 것이고 우리 방송이 의회가 안 하고 있으면 시정홍보를 한다?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시정홍보나 그다음 교육.
선화

김선화위원

교육?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어린이집을, 본청에서 3층이나 4층 강당에서 애들 교육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 같은 경우 이 영상을 통해서 내보낼 수가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 교육을 하면 그것을 여기에다 송출해서 각 부서로 내보낸다?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부서에서 그 교육을 또 청취할 수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 그러면 365일 이 송출은 계속되네요?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지금 쓰고, 지금 교육 부분은 시스템이 좀 못 따라가서 못하고요. 바뀌게 되면 그 교육까지 하기 때문에 365일 쓸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365일 홍보도 하고?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좀 궁금했고요. 또 다른 부분은 우리 이재현 위원님이 설명한 대로 좀 거기에 맞춰서 시스템을 구축해 주시기 바랍니다.
득수

김득수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상입니다.

이은희위원장직무대리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시장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1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종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부시장 직속부서, 안전행정국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과 「2021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종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기획경제실과 양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하여 심사 후 예산안 조정이 있을 예정이오니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2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