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덕남 의원 5분자유발언
경숙
윤경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8회 시의회〔(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 가운데서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근
오정근사무직원
사무직원 오정근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제268회 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8월 16일 의장으로부터 협의요청된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과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이재찬 의사팀장 나오셔서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과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찬
이재찬의사팀장
의사팀장 이재찬입니다. 「안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16조에 따라 지난 8월 19일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코자 회부한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개최계획안과 본회의장 좌석 재배치에 따른 의석배정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 개최계획안입니다. 1페이지입니다. 제269회 임시회 회기는 9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주요안건은 시정질문, 2021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조례안 등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안건현황입니다. 먼저 의원발의 안건은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이 제출예정이며, 집행기관 제출예정 안건은 「안양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 계류 중인 안건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페이지 추진일정입니다. 시정질문은 8월 30일 18시에 마감되며 시정질문 답변서는 9월 2일 목요일 10시까지 시의회로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추진일정에 대해서는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5페이지 의사일정안입니다. 먼저 9월 6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6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후 제3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안을 처리하시고 시정질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은 9월 7일까지 2일간 실시할 계획이나 신청하신 의원님이 여섯 분 이하일 경우에는 9월 7일 휴회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 등으로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예비심사 등을 실시하게 되겠으며, 9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3일간은 예결특위 활동기간으로 제3회 추경예산안 종합심사를 실시하게 되겠으며, 9월 16일은 본회의 준비를 위해 휴회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날 9월 17일은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위원회 등에서 심사 제출된 조례안 및 기타 안건과 제3회 추경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하시는 것으로 의사일정이 마무리되겠습니다. 6페이지, 집행기관에 대한 시정질문 실시와 8페이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과 관련해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9회 임시회 개최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본회의장 좌석 재배치 계획에 따른 의석배정안입니다. 먼저 1페이지, 추진배경입니다. 본회의장은 1996년도 설치 당시 의원석은 43석이었으나 현재는 21석으로 22석이 감소하여 재배치할 공간이 있으며 집행기관석은 오른쪽으로 치우쳐 회의 시 참여도가 떨어진다는 의견에 따라 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행기관석을 전면에 배치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다음 2페이지, 배치안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의원석 오른쪽에 집행기관을 전면에 배치하는 내용입니다. 다음은 3페이지, 본회의장 의석배치 즉 의석배정안입니다. 의정배정안은 현행대로 선수‧연령별, 양당대표는 맨 끝열 배치토록 하는 안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개최 계획안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조례안 현황 본회의장 좌석 재배치 계획 및 의석배정(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찬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위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심의 안건별 일문일답 형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제1항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다음으로 제2항 「본회의 정례 의석 배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정옥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지금 본회의장 좌석배치안을 제가 보았습니다. 봤는데 이 부분을 보니까는 저희가 의원들이 좌석이 9개네요, 보니까. 현재 나 있었던 것은.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박정옥위원
9개인데 지금 6개하고 맨 뒤에다 의장님 좌석 하나 놓았습니다. 이렇게 된다 하면 우리가 지금 3명씩 앉아야 되는 거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3명 4명 4명 그렇게 좌석배치가 되고요, 예.

박정옥위원
원래가 저희가 맨 뒷좌석에는 항상 보면 3명이 앉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4명으로 들어가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지금 당초에는 앞에 2명 3명 3명 그다음에 가운데 2명 2명 2명 해가지고 이렇게 배치, 뒤에 보면요 현행배치가 돼 있습니다.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이 좌석이 원래 총 몇 개였었어요? 22명 앉을 수 있는 좌석이었나요? 아니면. 22명이 앉고, 7대 때는 22명이 들어왔잖아요? 그런데 지금 21명이 들어오셨잖아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21명입니다.

박정옥위원
예, 그러면 이 좌석에 지금 몇 개가 비어 있었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3개가 비어있었다는,

박정옥위원
예?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3개.

박정옥위원
3개가 비어있었어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박정옥위원
아니 지금 저는 이것 집행부 같이 앉아서 하는 것은 좋아요. 좋은데 지금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다 칸막이 치고 앉아 있는데 이 시기에 꼭 이것을 같이 붙어 앉아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서 제가 질의를 합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지금 저희가 의회가 배치된 게 사실은 ’96년도에 이 청사가 건립되었잖아요. 그때 청사가 개원이 되었고 그때는 의원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43석이나 있었는데 어쨌든 그때보다는 많이 의원님들 숫자가 줄어들고 21명이잖아요. 그런데 그때는 아마 집행부석이 여기 들어올 수도 없고 그래서 옆에 배치가 돼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다른, 경기도의회도 그렇지만 다른 시의회를 가봤어요. 갔고 해봤더니 이 부채꼴 형식으로 앞쪽으로 다 배치돼 가지고 집행부하고 같이 회의를 하는 분위기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좌석이 좁고 작았다면 이렇게 배치를 못 하겠지만 우리는 당초에 43석이라는 공간이 있었고 21명하고 우리 14석이죠, 그래서 집행부가. 그렇게 해도, 배치를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예행을 해봤습니다, 저희가. 해봤더니 충분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회의 분위기가 같이 앉아서 그러니까 전면을 보고 또 앞으로 또 저희가 추경예산에도 올렸지만 전자회의시스템을 추경예산에 지금 현재 올리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런 회의를 하게 되면 전면을 보고 회의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리고 추세가 또 그렇게, 각 시도의회가 그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소가 만약에 협소하다면 옆에 있어도 되는데 같이 배치를 해도 충분한 공간이 되니까 지금 현재. 상호 상생하는 그런 회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배치를 한 겁니다.

박정옥위원
아니, 하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이 코로나시대에 꼭 이 시기에 이것을 붙어 앉아야 되나 이런 말씀을 저는 드리는 거예요. 이것 한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아, 코로나, 예, 좀 그렇긴 한데,

박정옥위원
지금 식당도 가면 6시 넘으면 2명이 앉으라고 4명이 앉으라고 오전에는. 4명이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이런 부분을 그래도 급하더라도 조금 뒤에 했으면 어땠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공간이 조금 당초보다는 조금 협소해지는데 어차피 마스크도 끼고 어쨌든 차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방역 쪽에는 큰,

박정옥위원
아니, 일단은 한다고 하니까 앉아보시고 저기한다 하면 다시 또 자리 배치하는 것으로 저는 요청을 합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앞서 우리 박정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도 우리 안양시의회가 공간이 다른 의회보다 훨씬 넓고 확보가 돼 있다는 것은 다 인정하고요. 다른 데도 제가 벤치마킹 가봤지만 참 우리 안양시의회는 모든 측면에서 잘 돼 있다. 물론 세부적인 것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이 검토한 배경이 의원수가 많을 때 기준으로 했다, 이것은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사실 명분이 약한 것 같고요. 어쨌든 우리가 좌석은 이렇게 할 수도 있고 저렇게 할 수도 있다고 봐요, 상황에 따라서. 그것은 인정을 하는데 아까 박정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코로나 상황인데 또 가뜩이나 그런 게 조금 우려가 되고, 지금 우리 8대 의회가 약 8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래서 9대 때 새롭게 하는 것도 저는 좋지 않나, 새롭게 9대 들어오시는 분들에게. 그것 또 새롭게 하는 측면도 좋지 않고, 나름 생각해 보고요. 여기 좌석배치도 보니까 의장석이 하나가 위로 올라가 있어요. 그럼 이게 제가 원래 알기로는 3단으로 돼 있는데 의장석이 가면 4단으로 되는 건가? 아니면 3단하고 동일선상에 있는 건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하나씩 내리는 건지, 어떻게 되나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지금 하나 배치를 하다 보니까 의장님석이 사실 이 안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전에는. 한 테이블이 못 들어가요. 이 배치를 해보니까. 그래서 하나를 아무 데나 더 하려면 네 석이 필요하고 뒤쪽에 보면 5명이 필요하잖아요, 다섯 분이. 그래서 의장님석을 뒤로 하나를 배치를 하는 거죠.

서정열위원
그럼 그것 어디다 놓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의장석을?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그 뒤쪽에 공간이 있습니다.

서정열위원
공간은 있는데 같은 3단하고 맞춰서 놓는다는 얘기예요? 맨 위에 줄하고? 그 뒤에다가 그냥?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한 줄이 뒤에 공간이 복도가 하나 있잖아요, 뒤에 보면?

서정열위원
예, 많죠, 출입구 쪽에.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복도 끝에다가 그냥 하나를 놓는 것, 그런 식으로.

서정열위원
의장석을 저쪽 구석에다 넣으신다고? 그것도 모양새가 좀 그러네. 왜냐하면, 단은 그대로 하고 내리고 올리고 하는 게 아니라 쉽게 말하면 3열에 밑에서부터 3열에 그 뒤쪽 공간에다가 의장석을 배치하겠다? 글쎄 모르겠습니다. 생각하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어쨌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배치를 한번 또 보시려면 지금 현재 배치를 또 해놓았으니까요.

서정열위원
한번 예, 그래요. 이번에 바로 시행이 되나요? 이번 회의 때?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이 운영위원회 통과가 되면 9월 임시회부터,

서정열위원
임시회부터?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서정열위원
그거야 뭐 금방 가서 보면 알 수 있으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제가 많은 직원들이 오고 가기에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런데 지금 제 생각에는 이 자리배치 이게 시급한 게 아니라 이채명 위원님께서 5분발언을 했나?

이채명위원
예.
덕남
정덕남위원
했듯이 지금 의장단상을 좀 낮추자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이것이 모두가 공감하는 그런 의견이라면 지금 당장 해야 될 것은 의장단상부터 낮추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많은 직원들이 오고 가기에 뭘 공사를 하나 싶어서 운영위원장님한테 내가 여쭤봤습니다. 혹시 공사하는 것 알고 있냐,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 비록 의장님과 국장님께서 어떤 결정권과 어떤 한 것이 있을지는 모를지언정 적어도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운영위원장님하고 함께 논했더라면 더 좋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신속하게 운영위원장을 통해서 우리 운영위원들도 ‘아, 지금 어떻게 하려고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캐치(Catch)할 수 있고 좋은 의견도 아이템도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금 서정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몇 달 안 남았어요. 안 남았는데 지금 이 자리 배치하는 것 보니까 지금까지 항상 제가 느껴왔던 것은 의자가 너무 커요. 우리 의원들 의자가 너무 크고, 의자가 커서 핸드폰을 의자 위에 얹어놓아도 되는데도 책상 위에 얹어놓아서 드르륵거리는 소리를 늘 들어서 그것을 많은 핸드폰 소리를 좀 안 나게 해달라는 그런 얘기들도 익히 했었는데 그리고 또 인사를 하러 다닐 때 의자 크기가 너무 크다 보니까 사람 몸을 비비꼬면서 그것을 비켜가야 되는 그러한 상황에 있어서 무엇이 더 시급한지를 먼저 알아야 되는데 의자 교체하는 것도 한번 고려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데 그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시급한 것을 먼저 해결해야지 지금 자리배치가 더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요 지금 말씀하신 게 다 맞고요. 제가 궁금해서, 하나도 모르는데 이재찬 의사팀장님을 한번 뵙자고 그랬는데 결정 난 것은 아니라고 그냥 고려해 보는 중이고 의자를 이리저리 놓는 중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고려하는 중이라도 뭔가 왔다 갔다 하고 상황의 변화가 감지되어서 정덕남 위원님께서 저한테 물어봤을 때 제가 하나도 모르고 답변을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아무리 이렇게, 지금 일단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올라오기 전에 ‘아직 결정 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아, 그러신가요?’ 하고 제가 말았지만서도 그래도 저희 운영위원들을 존중해 주시고 저를 또 존중해 주신다면 고려하는 중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어도 서로 좀 알고 이래야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 동의하고요. 정덕남 위원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예, 또? 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저 또한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정덕남 또 우리 위원님께서 지금 본회의장 뭔가가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듣고 저는 처음은 굉장히 반가웠어요. 왜냐하면 지난 3월 제264회 임시회 때 제가 5분발언을 통해서 높이 설치되어 있는 저 의장단상, 너무 높으니까 우리 의원들과의 동등한 입장에서 또는 시민들과의 어떤 동등한 입장에서 단상자리를 조금 낮추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가 촉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 이제 우리 안양시의회 본회의장도 변화가 오고 있구나’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에 들떠서 사실은 본회의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장님의 어떤 서로 간의 소통이 있었느냐라고 저도 여쭤봤죠. 그랬더니 소통이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 것에 대해서는 저도 사실은 조금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좀 무시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저희한테 한 말씀은 주셔야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제가 온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이 사항에서 소통이 부족한 것은 또 보고도 못 드렸고, 그동안에 보고 결재는 드렸지만 결정의 단계에서 좀더 위원님들하고 소통을 해서 결정을 했었으면 좋았을 건데 저희 생각에는 두 가지를 생각했어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의장단상도 낮추고 전자시스템도 갖추고 어쨌든 자리배치도 하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을 한번 검토를 해봤던 겁니다, 본회의장 내에서. 그런 단계에서 추경예산에 전자회의시스템을 하고 또 의자교체, 의자교체는 본예산으로 할 겁니다. 본예산으로 할 거고, 왜 그런가 하면 의자교체는 회기 중에는 우리가 공사를 못 해, 그게 간단한 공사는 아닙니다. 이게 단상 낮추고 하는 게. 왜냐하면 카펫을 뜯어야 되고 낮추게 되면 뒤에 휘장도 더 내려와야 되고 이런 공사가, 해보니까 간단한 공사가 아닙니다, 그게.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여러 가지 검토한 결과 본예산에 올려서 다 하려고 그러다가 사실은 의장님께서 그렇게 되면 또 넘어가면 공사기간이 짧다는 거죠, 그래놓고 보면. 그래서 저희가 추경예산에 올려서 하여간 이 공사나 사업을 하게 되면 심의 또 기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1월 달 공백기에 저희가 그때 공사를 하려고 추경예산을 올렸던 거예요. 그런데 그게 자리배치를 해보니까, 해보니까 이 안으로 하면 전자회의시스템도 원활하게 되고 나중에 추경예산에 만약에 확정이 되면 그 공사도 하게 되면 완벽한 시스템이 되겠다. 그래서,

이채명위원
그럼 국장님!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이채명위원
지금 저희 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들과도 소통이 없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만약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왜냐하면 국장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시청에 집행부하고 우리 의원들과의 소통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는 예산이 올라오면 삭감을 하거나 아니면 저희가 심의해서 일단 통과가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은 또 알고 계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하지 않고 그냥 진행을 하려고 하신 건지? 아니면,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예.

이채명위원
그러면 지금은 제가 그때 본회의장 갔을 때는 의자들을 배치하는 그런 모습들을 봤었어요. 그럼 그때는 그냥 검토하려고 일단 의자를 배치한 것이고 지금 그러면 현재 본회의장은 예전대로 그대로 배치가 돼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 자리가 그대로 다시 재배치되어 있는 건가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아직은 배치를 시켜놓고 의원님들도 보여드려야 되고, 한 번 옮기기가 이게 무거워서 좀 옮기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배치를 시켜놓고 한번 보시고 그 안이 좋은가 안 좋은가를 검토를 한 다음에,

이채명위원
아직 결정 난 사항은 아니다라고 저희가 판단해도 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어쨌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통과를 해야지 결정이 나는 거니까요. 일단은 우선 항상 소통이 우선인 것 같아요. 불통하게 되면 저희도 어찌되었든 간에 이 지금 재배치하고 있는 것이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현재 지금 경기도나 시나 추세다라고 말씀을 주셨었거든요. 그랬을 때는 추세이면 트렌드(Trend)이면 저희들도 사실은 소통이 이루어져 있어야 돼, 진즉부터. 그래야 그게 트렌드가 되는 거지, 국장님만 알고 있는 트렌드가 우리 의원들은 모르고 있으면 그것은 트렌드가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국장님께서 좀 감지하시고 미리미리 소통을 했으면 좋겠다,
예, 위원님, 앞으로는 제가 온 지 얼마 안 되어서 소통 못 했는데요, 하여간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과 같이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트렌드라고 말씀을 주신 부분에 대해서 두 가지, 제가 제264회 임시회 때 5분발언을 했던 그 의장단상이 사실은 지나치게 높게 설치돼 있기 때문에 동료 의원들과 사실은 차별되는 그런 권력을 쥔 지체 높은 자리다라는 어떤 그런 위상이 굉장히 많이 높아져서 타 지방자치단체도 지금 많이 의장단상을 낮추는 추세입니다, 트렌드입니다. 그리고 또 제가 3월 달에 5분발언을 했었고 또 재차 제가 이 자리뿐만 아니라 한 번 더 제가 발언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선제적으로 먼저 검토가 된 후에 이 좌석 재배치도 검토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요. 그랬을 때는 지금 국장님께서 지금 의장단상 낮추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비용이 있으니 본예산에 지금 세우겠다라는 말씀을 주신 건가요? 아니면 내년에,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아니요, 추경예산에 세우는 건데, 추경예산 올렸습니다, 저희가. 올렸다는 것은 집행부에 제출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단상을 낮추는 것도 기술적으로 해야 돼요. 왜냐하면 앞에 우리 의원님들 발언석 있잖아요? 이것하고 가리는 부분이 또 있고요. 또 우리가 카펫을 기존의 전체를 다 갈지 않고 그 부분만 어떻게 갈고 하는 방향 그런 것도 기술적으로 좀 검토를 해야 되고, 뒤에 우리가 휘장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내려야 되잖아요. 단상이 내려오니까. 그런 모든 부분에서 기술적으로 좀 필요하고 그래서 추경예산에 요청을 했고, 그것을 추경예산에 통과가 되면 아마 1월 달까지 공사가 완료될 겁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전자회의시스템 들어가는 거니까요, 전자회의시스템 들어가고. 그렇게 되려면 의자배치를 미리 해놓고 거기에 따라서 전자회의시스템이 또 배관이라든가 이런 기술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안 하고 1월 달에 가서 다시 배치해 가지고 해도 되기는 되는데 어차피 이 안이 좋다면 지금 일단 해놓고 거기에다가 전자,

이채명위원
예, 일단, 국장님! 좌석 재배치에 관련해서는 저희 의원님들과의 소통을 하면서 차후에 검토가 필요하다 생각이 들고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예.

이채명위원
또 제가 누차 말씀드리는 의장단상 낮추는 것에 대해서는 아시다시피 시민 한 분 한 분이 높고 낮음이 없듯이 평등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의원들 간에, 동료 의원들 간에도 높고 낮음을 떠나서 서로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는 그런 우리 안양시의회 본회의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다시 한번 의장단상 낮추는 것에 대해서 재검토를 부탁드리도록 국장님께 건의드리겠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오늘 의사일정에 올라온 안건이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의례적인 협의의 건이고 두 번째 건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다양하신 것 같아요. 지금 얘기를 듣다 보니까 현재 본회의장에 그 배치가 우리 개정하겠다는 것으로 지금 배치돼 있는 거죠, 현재?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지금 임시로 배치를 해놓은 거예요.
필여
김필여위원
임시배치지만 여기 변경계획안대로 해놓은 거죠? 그렇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예.
필여
김필여위원
그러면 우리가 오늘 안건에서 이것을 의결해야 되니까 잠깐 정회를 하고 본회의장에 가서 배치된 것을 보고 와서 다시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제안을 드립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게 지금 책상은 그대로 있고 의자만 교체하는 건가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의자만.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니, 하게 되면.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예. 의자만.
경숙
윤경숙위원장
책상은 그대로?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재사용할 수 있고?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책상이 원목으로 돼 있어서 조금 좁기는 하지만 버리기에는 좀 아깝고 그래서 의자가 너무 커서 사실은 불편한 거잖아요?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 우리가 물품을 해서 그것을 교체하려고 그럽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예. 의자만 교체?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 가서 한번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예, 알겠습니다. 그럼 잠시 한 10분 정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 우리가 가서 내부를 다 살펴봤는데요. 우리 위원님들의 공통된 의견은 다른 것도 손봐야 될 게 너무 많고 의자는 아깝다, 지금 예산에서. 의자는 그대로 두는 것으로 바꾸지 마시고, 하시고 그다음에 이것은 그동안에 우리가 무질서하게 있었던 인사방식을 집행부한테 건의하셔서 집행부가 있는 쪽 그 밖 문 있죠? 문. 그쪽에 서셔서 집행부니까 바로 서시면 저희가 나가면서 집행부하고 인사를 악수라도 하고 이렇게 나가는 것으로 좀 전달해 주셔서 질서 있는 본회의장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2시 03분 계속개의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장께서 협의요청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69회 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본회의장 정례 의석 배석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268회 시의회 〔(임시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