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옥 의원 발언

26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1-09-07

박정옥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숙

윤경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에 대해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정근

오정근사무직원

사무직원 오정근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8월 25일 강기남 의원 외 6인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된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신 후 8월 26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8월 27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국 소관에 대하여 예비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의원이신 강기남 의원님은 대표발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남의원

존경하는 윤경숙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강기남 의원입니다. 저와 윤경숙‧박정옥‧임영란‧정덕남‧정완기‧박준모 의원이 공동발의한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안 설 명 먼저 개정취지를 말씀드리면 본 개정조례안은 공적심사위원회의 위원 구성을 변경하여 공적 심사의 내실을 기하고 포상의 신뢰성을 확보를 위하여 개정하는 조례안입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제11조제2항에서 공적심사위원회의 부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하고 위원은 각 상임위원장, 의회사무국장으로 규정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윤경숙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본 조례안의 개정취지를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강기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은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권은주전문위원

의회운영전문위원 권은주입니다.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검 토 보 고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안양시의회 포상에 관한 심사위원 구성을 변경하여 공적심사의 내실을 기하고 포상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 마치겠습니다.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권은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으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산호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김산호입니다. 제269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경숙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1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순서는 세출예산안 편성개요, 세출예산안 편성내역 순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입니다. 제 안 설 명 세출예산 편성방향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관련 예산 조정 및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등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편성내용으로는 직원 벤치마킹 예산 및 정원가산업무추진비 반납,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및 개선공사 관련 시설비, 의회영상자료 디지털화작업에 따른 예산, 의회사무국 직원 증원에 따른 기본경비 인상분 등을 반영하여 편성하였습니다. 2021년도 당초예산액은 28억 7천 830여만원이며 금번 추경예산은 2억 7천 38만 3천원이 증액된 31억 4천 870여만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약 9.39퍼센트를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세목별 세출예산입니다. 의정활동 예산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직원 벤치마킹 미실시로 국내여비 667만원 및 행사실비지원금 174만원을 감액편성하였고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및 개선공사를 위한 시설비 2억 6천 796만 8천원을 증액하였으며 의회영상자료 디지털화작업을 위한 사무관리비 822만 8천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예산으로는 속기직 직원 1명 증원에 따라 시간외수당 인상분을 반영하여 공무원급여 205만 5천원을 증액편성하였고, 상기와 같은 사유로 사무관리비 52만 2천원, 국내여비 8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2021년도 상반기 직원 체육주간 미실시로 78만원을 감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금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취소된 사업비 감액 및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등 의정활동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회사무국 소관)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산호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권은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주

권은주전문위원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검 토 보 고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1조 9천 410억원으로 2021년도 기정예산 1조 6천 573억원 대비 17퍼센트인 2천 837억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중 의회사무국 소관 제3회 추경 세출예산안은 2021년도 기정예산 28억 7천 830만원 대비 9퍼센트인 2억 7천 40만원이 증액된 31억 4천 870만원입니다. 금번 의회사무국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은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및 개선공사, 의회영상자료 디지털화 예산을 신규 편성하고 의회사무국 정원 속기직 1명이 증원되어 공무원 기본경비 예산을 증액하였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미실시한 직원 체육주간행사 비용과 직원 및 공무직 벤치마킹 탐방예산은 감액하는 내용으로 별다른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검토보고 마치겠습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의회사무국 소관) 검토보고서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권은주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답변이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자료 제출 시 추가질의 및 보충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강기남 위원님.

강기남위원

저는 질의할 게 아니라 지금 간부공무원 현황을 봤더니요, 현황을 한번 봐주세요. 이게 성명이 없어요. 성명. 이게 왜 이게 성명이 없죠? 우리 국장님! 이게 왜 성함이 안 적혀있죠? 이게 생년월일이 뭐가 필요한가요?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성함을, 왜냐하면 우리 국장님이야 다 알지만 우리 팀장님들 새로 오셔가지고 얼굴은 다 알지만 완벽하게 여기서 다 이름 못 외웠을 거예요, 아마. 이런 데서 서로 익히고 하는 건데 이것은 단순한 실수라기보다는 제가 볼 때는 성의가 너무 없는 거예요, 성의가. 안 그런가요? 단순한 실수인가요, 이런 게?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죄송합니다. 제가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강기남위원

아니 이것 하나 만드는데 이름도 안 적고 사진만 달랑 보면 이것 웃기잖아요. 이것은 좀, 하여튼 다음부터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사소한 거라고 하지만 강기남 위원님 말씀처럼 다음에는 좀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방금 강기남 위원님께서 간부공무원 현황표에 성함이 없는 것 이것 다시 이름 넣어가지고 다시 가져오시고요. 시설비에, 및 부대시설비가 2억 6천 700여만원이 책정이 돼 있는데 이것 세부 품목별 예산편성이 된 부분 하나 조율할 수 있게 필요하니까 지금 프린트를 해서 하나씩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봐가면서 했으면 싶어서 그러니까, 지금 두 개 다 프린트를 다시 해 가지고 오세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덕남

정덕남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박정옥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김산호 국장님도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고 다 팀장들이 오신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아마 좀 실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밑에 직원들이 잘 챙겨줘야 되는데 지금 이런 부분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지금 보면 우리 또 의정팀장님이나 홍보팀장님 다시 오셨는데, 여기 지금 처음인가요, 두 번째인가요? 처음이죠? 두 번째인가요? 아! 그때 그럼 우리 그럼 서로가 인사소개를 했나요? 인사소개 그때 했었나요?

이채명위원

했었습니다, 예산에.
정옥

박정옥위원

아,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의정팀장 밑에다 줄 하나 긋고 이름을 넣어주면 되는데 이 선 하나 긋는 게 참 힘들었었나 봐요. 그래서 이 부분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누구나 생각은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서 먼저 우리 강기남, 이런 지적을 해주셨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지적 안 당하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예산서를 봤습니다. 봤는데 157페이지를 보니까 우리 존경하는 이채명 위원님이 본회의장 낮추라고 많이 말씀하셨어요. 했는데 그 말도 맞지만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 소상공인은 다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2억이 넘는 돈을 쓴다는 것은 아주 급한 것도 아닌데 이것을 예산을 써야 되나, 이런 부분이 저는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또 존경하는 정덕남 위원님 지금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2억 5천 400이 나왔는지 이것 세부내역 받은 것 있을 겁니다. 그렇죠? 짜놓은 게 있을 거예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바로 제출하겠습니다, 작성해 놓았으니까요.
정옥

박정옥위원

네, 이것하고 또 그 밑에 본회의장 개선공사 이것도 1천 391만 5천원이 올라와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같이 편성내역을 세부내역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지금 국장님, 올라오는 이 금액이 방금 전에 박정옥 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지금 단상 낮추는 데 2억이 넘어가는 건가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2억이 아니고요,

이채명위원

그럼 이것 구체적인 금액을 지금 안에 포함을 시킨 건가요? 아니면 구분을 따로 시키지 않으신 것 같아서 지금, 방금 전에 박정옥 위원님께서는 단상 낮추는 금액이 2억이 지금 들어가는데 소상공인들이 당연히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도 굉장히 힘든 상황에서 2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한다라고 하는 것은 저 또한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그 금액에 대해서 혹시 상세 세부내역을 조금 주셔야지 저희가 이해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2억은 전자회의 시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이다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국장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맞습니다. 지금 단상 들이는 것은 1천 300만원 정도 지출하는 거고,

이채명위원

그렇죠, 그것을 확실하게 구분을 주시고요, 저도,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전자회의시스템 중에서도 전자 우리 투표하는 게 있고 전자회의를 하는 게 있고 그렇게 나누어져, 그 세부내역을 제출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이채명위원

네, 왜냐하면 잘못 오해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코로나19 이 시국에 소상공인들은 나자빠져 죽겠다라고 말씀을 주시는데 우리 의회에서 단상 낮추는 데 2억이 넘는 금액을 예산을 세웠다라고 잘못 오인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은 확실하게 다시 짚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지금 말씀드렸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이채명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이 부분이요 여기 나와 있어요. 예산요구설명서에 보면 배부해 드린 자료에요 7쪽에 본회의장 개선공사에 자세하게 공사비 850만원 폐기물처리비 이렇게 일반관리비 기타경비 해서 나와 있습니다, 자세하게.

이채명위원

2억이라고 잘못,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2억이 아니고요. 2억은 위에 7쪽에 본회의장 전자시스템 구축, 그것도 자세하게 나와 있고요, 세부내역서 이것은 여기 있습니다, 설명서에. 1천 300 정도.

이채명위원

1천 300 정도,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예.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료 필요 없고요, 여기 다 의원님들 방에 예산요구설명서에 들어있습니다. 예,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필여

김필여위원

위원장님, 정덕남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하셔서 그 자료를 받아 보고 회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러니까요. 지금 자료 받으려고 지금 제가 하려고 그래요.
정옥

박정옥위원

정회해, 정회,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하려고 그럽니다. 질의 없으시면,
필여

김필여위원

아니, 잠깐 질의할게요, 예. 그래서 우리 여기 지금 예산요구설명서에 나와 있는 사업비 산출내역이 있습니다, 7쪽에. 그러면 지금 주시려는 자료는 이 자료보다 더 상세한 자료가 있는 건가요? 국장님?
정옥

박정옥위원

세부내역 품목 있잖아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세부 설치내역이 또 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따로 있습니까?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지금 막 드리겠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예,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지금 자료가 왔어요.
필여

김필여위원

네, 그러면 자료를 보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자료가 도착했습니다. 자료 보시면서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덕남

정덕남위원

조금만 시간 주세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추가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이재찬 의사팀장으로부터 이게 세부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받았는데 지금 공개적으로 여기서 우리가 이해 못 하는 품목들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 좀 곁들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제가 설명드릴게요.
덕남

정덕남위원

예.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일단 단말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컴퓨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컴퓨터 본체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니터는 지금 현재 터치방식이 있고 우리 회의 모니터가 있습니다, 모니터가. 장면만 보는 영상만 보는 회의 모니터. 왜냐하면 의회진행요원들이나 의장님이나 이렇게 국장, 이것은 의회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모니터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터치모니터는 의원님들 21석하고 또 집행부 14석 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전문위원 4명 해서 이게 45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설치가 되고요. 그다음에 회의진행용 모니터 여기에는 의장, 국장 그래 가지고 진행석 6대 해서 총 8대 지금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전동발언대는요 전동발언대는 지금 현재는 높낮이만 돼 있는데요, 이것 좌나 우로 할 수 있는 그런 형태입니다. 그다음에 전자회의솔루션은 이것은 회의를 할 때 들어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굉장히 비싼데 이게 전자회의프로그램이라고 솔루션 전체를 사야지만 해야지만 우리가 전자회의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자료도 띄워주고 이렇게 자료도 얹어주고 이런 솔루션이거든요. 그다음에 전자투표프로그램은 또 전자투표가 있습니다. 찬성, 반대, 이래가지고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은. 그다음에 타이머는 5분발언 할 때 할 수 있는 거고요. 서버는 메인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메인컴퓨터. 아까 말한 단말기는 각 좌석에 있는 컴퓨터이고요. 이것은 전체를 총괄하는 서버컴퓨터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영상제어매트릭스 설치는 뭐냐 하면 생방송을 화면 할 때 화면이 스위치를 통해서 내가 발언자를 띄워준다든가 이렇게 매트릭스가 자동으로 그러니까 내가 발언을 하면 발언자를 띄워주고 이쪽에서 또 요청을 하면 요청자료 띄워주고 이렇게 매트릭스가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네크워크 스위치는 통신용 통신장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통신용 네트워크 스위치를 허브라고 그러죠, 이것을.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소프트웨어’ 기본소프트웨어 OS라고 그래요. 우리가 그것을 서버에 사용되는 겁니다, 그것은 인프라소프트웨어. 그다음에 이북컨버터라고 그것은 컴퓨터의 역할 이제 오디오, 비디오 및 이미지, 문서 뭐 이런 것을 파일을 변환시키는 그런 겁니다. 그런데 나머지 네크워크 공사라든가 이런 게 좀 있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필여

김필여위원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김필여 위원님.
필여

김필여위원

국장님, 내역 중에서 전동발언대. 전에는 이 전동발언대가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우리 본회의장에는 집행부 좌석이 전면으로 다 옮겨져 있잖아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맞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내가 어제 시정질문을 하면서 보니까 전에는 그쪽을 보면서 고개를 돌려서 시장님과 대화하느라고 사실은 이 전동발언대 좌우방향이 움직임 조정이 되는 것이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해보니 전혀 그게, 이제 방향이 이쪽으로 옮겨지다 보니까 그게 불편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게 시스템 구조상 거기에 대해서 또 필요한 것들이 좀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 제가 어제 질문하면서 보니까 우리 전문위원님들이 앉아있는 쪽에 계신 의원님들은 고개를 돌려서 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스크린이 이쪽에만 있잖아요, 오른쪽에. 차라리 왼쪽에도 스크린을 하나 해서 저희가 약간 반원형으로 좌석이 배치되었잖아요. 이쪽에 그러니까 전문위원님이 앉아계신 쪽에 있는 의원님들도 볼 수 있게, 편하게 이쪽에 차라리 스크린 같은 것들을 하나 더 설치하든가. 지금 좌석배치에 따라서 필요한 것들에 대한 다른 고민이 있어야 되는 거지 그 이전에 우리가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지금 의논을 한다는 것은 좀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답변 듣겠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전동발언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전에는 필요했습니다만 위원님들 말씀대로 한쪽 옆에 집행부가 있다 보니까 발언을 하기 위해서 틀어서 하다 보니까, 지금 의자배치가 다시 되어서 사실은 전동발언대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예, 그것은.
필여

김필여위원

또 하나 설치하는 것 아니면 우리가 의장석 뒤에도 TV화면이 하나만 있잖아요, TV모니터가. 왼쪽에 의장님 쪽에 우측에 있는 거죠? 오른쪽에도 하나 필요하든가 아니면 그쪽에도 사실은 스크린이 있으면 굳이 필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마는 그것 필요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지금 현재 위치에 있는 프로젝터 그다음에 이쪽에 가까이 계신 분도 돌아서 이렇게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앞면 전면에 모니터가 있는데 좀 작죠, 이게. 작아서 잘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면에 프로젝터 하나가 필요하고 만약에 그것을 옮겨서 또 할 수도 있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보고요, 지금 있는 프로젝터를 앞면으로 옮겨서 하는 방법도 해보고 아니면 우리가 별도로 한 개를 또 새로 설치하는 방향, 이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는 우리가 전자회의시스템 같은 경우에 내년 본예산에 해도 되는데 왜 지금 추경예산에 올렸냐 하면 사실은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있습니다. 우리가 심의도 받아야 되고 정보화 저것도 있어야 되고 뭐 쭉 있습니다. 기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올렸을 경우에는 1월 회기 전에 이것을 공사마무리가 어려워요. 그래서 추경예산에 올려서 그 과정을 하고 우리가 12월 21일 날이든가요? 21일 날 끝나고 1월 정기국회 전에 이 공사를 마무리 지으려고 사실은 추경예산에 올렸고요. 또 그래야지만 그다음 업무보고 때 사용할 수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현재 경기도에 여러 시군이 우리가 조사를 해봤는데 전자회의시스템을 지금 전자투표도 그렇고 이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고 또 경기도에서도 그것을 장려를 하고 있는 종이 없는 회의문화, 또 전자투표 이것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보다는 인구도 적고 사실 그런 시도 지금 구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만 지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인데 이렇게 전자회의시스템을 구축하냐, 이렇게 그럴 수는 있습니다. 그럴 수는 있지만 또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고요. 또 본예산에 올려서 할 수도 있지만 지금 그런 과정을 먼저 하고 우리는 회기가 또 있기 때문에 없는 회기 중간에 이런 것을 설치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추경예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필여

김필여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서 종이 없이 전자로만 회의자료를 주고 하겠다라는 말씀 하셨는데요, 과연 종이가 없어질까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저희가 벤치마킹을 좀 갔다 왔고요. 지금 우리가 요 본회의장을 하고 나서 상임위원, 뭐 본회의장은 사실 종이가 크게 저기한데 상임위원회도 이것을 맞춰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미리,
필여

김필여위원

지금은 본회의장 것만 하니까 본회의장만 말씀하시는데요, 본회의장에도 계속 이제까지는 여러 가지 시장님 인사말이라든지 의장님 인사말씀 서류들이 좀 있습니다. 그것들이 과연 없어질까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전자시스템을 거기 모니터에 올려놓는 거예요, 계속. 터치로 해가지고, 예.
필여

김필여위원

물론 그것을 몰라서 질의한 게 아니라 우리는 이 보관을 하면서 필요할 때 또 추가로 봐야 되는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사실 모니터 안에만 들어있으면 본회의장에는 우리가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해서 보기 어려워요. 자료를 갖고 사무실로 와서 필요할 때 그것을 찾아서 다시 확인하고 하는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결국 종이가 없어지지 않을 거라는 거죠. 기본적인 우리가 이제까지 평상시 본회의장에서 받아보고 확인했던 그 정도의 서류들은, 종이는 지금처럼 똑같이 제공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결국 종이 낭비 없이 바로 한다는 것은 표현이 조금 좋게 보는 거고요. 또 한 가지 말씀 중에 코로나19 굉장히 심각합니다. 자영업자들 도산하고 있고요, 다행히도 9시에서 다시 10시까지로 1시간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정말 민생고에 시달리고 있는 시기입니다. 우리가 시 예산 같은 것들은 필요에 의해서 또 우리가 필요하면 심사숙고해서 의결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우리 자체 내에 우리를 위한 예산을 세운다는 것이 의원들이 조금 송구스럽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필여

김필여위원

그리고 물론 앞으로 모든 것이 우리 IT강국이고 요즘에 전부 다 전자로 바뀌는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변화의 시기에 언젠가는 반드시 도입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지금 코로나 시기 때문에 너무나 어려워들 하고 있으니 ‘그래 너네 의회에서 쓰는 필요한 것들은 그렇게 쉽게 의결해도 되느냐’ 이런 비난을 이미 벌써 저는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심각하고요. 여러 위원님들의 심사숙고한 의견들이 있을 거라고 저도 생각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필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서정열 위원님.

서정열위원

국장님, 좀 전에 우리 김필여 위원님하고 의견을 나누시면서 아마 사무국의 입장 저도 충분히 압니다. 어쨌든 준비하는 과정도 필요하고 때도 필요하고 이런 것에 대한 동감은 하나 사실 저희 의원으로서 조금 이것은 한 번 더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을 저도 해봅니다. 왜냐하면 이게 금방 급한 거라면 사실 당연히 해야죠, 금방. 해야 되는데 이것은 조금 시기가 늦어도 큰 문제가 없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서정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세부 설치내역서 잘 받아봤고요.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전 국민이 국면에 있는 상황이라 또 나름대로 항상 ‘소상공인, 소상공인’ 우리가 계속 그러는데 나름대로는 그래도 국가나 경기도나 시 지자체에서 다 노력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우리 의원들을 위하는 것만은 꼭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시스템 언젠가는 필요하고 그리고 이런 시스템이, 우리는 지금까지 의회 의원들 의자 하나 바꾸는 것도 떨어질 때까지 쓰자하고 지금 우리가 절약해 왔어요. 왔는데 이 본회의장이 새로 단상이 이렇게 구성됨으로 인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하는 것, 괜찮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필요에 의해서 그 자료가 들어가서 인쇄해서 하면 될 것이고 그리고 또 그 자료 들어가서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예산품목이라든가 어떤 볼 수 있는 시스템이 다 갖춰있기 때문에 이것은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단지 지금이냐, 다음이냐, 이것만 지금 결정하려고 많이 그러는데 할 수 있으면 저는 이것을 어느 한두 가지는 못 하더라도 저는 이 시스템이 설치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자꾸 이것을 갖다가 지금 현 상황에 맞춰서 우리 의원들이 이런 것을 써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렇게 한다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라고 봅니다. 그런 뜻에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조율을 해서라도 갖추어야 될 부분은 갖추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채명 위원님.

이채명위원

지금 시국이, 시국이 정말 힘든 시국이다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가 공감하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저도 정덕남 위원님의 얘기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시대 맞습니다. 종이 없는 전자회의로 지금 전환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가야 될 방향이고요. 그리고 무조건 이것은 안 된다라고 하는 그런 생각보다는 지금 이 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비용과 시간 등등을 우리가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효율적인 정보공유라든가, 정보공유라고 하는 것은 즉 우리 시민들한테 많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하는 아주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당장 지금 2억이 들어가서 시민들이 잘못되지는 않습니다. 이 2억을 투입시켜서 오히려 안양시의 전자회의관리시스템을 구축을 시켜서 오히려 이것을 알권리 차원에서 우리 주민들이 좀더 많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라고 하면 저는 2억의 가치가 훨씬 더 높은 로열티가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2억이 예산으로 낭비가 아니라 오히려 몇 배의 배가가 된다라고 하는 그런 생각으로 바꿀 수 있다, 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저는 이런 생각을 우리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채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박정옥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다들 지금 2억을 놓고 서로 논의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저는 아까도 얘기는 했지만 때가 있어요. ‘때가 있는데 지금 때가 이때가 아니다’ 생각을 저는 하고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왜? 남들은 죽겠다 죽겠다 하는데 안양시에서는 의원들 솔직히 나가면 뭐라고 그래요? “의원들 하는 일 뭐 있냐?” 항상 말씀들 많이 하셔요. 이런 말 들을 때마다 저는 항상 화가 납니다. 왜?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도 있고 안 하고 있는, 있어요. 이런 부분 통합적으로 다 욕을 먹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아니 의원들 할 일도 없는데 왜 거기 본회의장에다 2억을 갖다 투자해 놓고 무얼 쓸 게 있냐’ 이렇게 또 분명히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에서 내가 약간 화가 나서 말을 드리는 건데 그래서 이런 부분은 본회의장 개선공사도 좋아요. 의장 단상 내리는 것도 좋아. 내려오다 보면 어떻게, 방청석에서 위에서 있을 때는 의장이 하늘 위로 쳐다봐야 돼. 그 방청객들 왔을 때 밑에서 올려다봐야 돼. 지금 그 높낮이가 방청객과 같이 높낮이 같이 있어요, 지금. 가서 보시면. 이런 부분에서 돈을 안 들여도 될 돈을 왜 이 코로나 시기에, 이것 가지고 소상공인 나누어 주세요! 소상공인들, 우리 안양시 지금 소상공인들 다 문 닫은 데 무척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소상공인들을 조금 알아가지고 해야지, 우리 안양시에서 이런 부분을 지금 2억이, 3억이나 되는 돈을 왜 쓰려고 합니까? 이것 지금 어디서 견적서 받은 것 있어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받은 것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몇 군데 받았어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여러 군데, 우리가 지금 한 데가 많으니까요, 각 시에. 여러 자료가 많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금 제가 지금 저기해서 한데, 이런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께서, 다 필요합니다. 필요한데 시기에 맞춰가지고 예산을 세워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정덕남 위원님.
덕남

정덕남위원

박정옥 위원님의 말씀에도 일리는 있지마는 그 때라는 것이 정말 언제일까요? 전 세계적으로 지금 바이러스로 인해서 이리 힘든 상황을 전 세계가 겪고 있습니다. 이 때가 과연 언제일까요? 이때를 기다리기 위해서 올해도 내년도 그 내후년도 보내야 될 지금 그런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의회는 그동안 나름대로 우리 의원들이 시민들께 먼저 몸소 보여주려고 의자도 철회시켰고 운동기구도 철회시키고 그리고 그동안 이 코로나로 인해서 또 국내외 연수도 못 가고, 이런 많은 것이 예산을 그래도 나름대로 쓰지 않았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번에 본회의장을 이렇게 할 때는 시스템이 갖춰두면 이것이 20년 30년 갈 수도 있는 일이니까 한 김에 이것만큼은 사실 이 2억이라는 돈이 나름대로 개인에 비하면 클 수도 있지만 이런 시스템을 갖추어 놓는다면 그 이상의 효율적인 효과를 나는 가져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리고 또 우리 시민들한테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 나름대로 또 우리가 여러 방면에서 절약하고 또 솔선수범해서 절약하고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자꾸 소상공인 소상공인 때를 찾는데 그 때가 언제 과연 올까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갖출 때 크든,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은 돈인데 이 좀 갖추었으면 하고, 이 안에서도 우리가 또 조율해서 뺄 것 빼고 하면 됩니다. 이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덕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네, 강기남 위원님.

강기남위원

지금 코로나 시국에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것은 다들 아시는 거고. 세계적으로 이제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그것은 예측할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수많은 바이러스에 의해서 같이 공존하고 사는 세상이 된다고 전문가들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너무 의식해서 이런 시국에 이런 것을 왜 하냐, 이렇게 너무 연관 지으면 그것은 좀 안 맞다고 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의회에서 뭐 하나 바꾼다는 게 굉장히 여러 가지로 사실 쉽지 않아서 그것을 좀 느꼈는데, 자, 이것 책상을 한번 보세요. 이것 의자, 책상, 지금 한 30년 됐죠, 거의? 지금 모든 물품이 30년 가까이 됐습니다. 제가 사무실 쓰고 있지만 사무실에서 이런 것 쓸까요, 과연? 저 같으면 갖다버려요, 솔직히. 이런 의자를 누가 써요? 개인적으로 집에서 쓰세요? 이런 것들을 뭔가 좀 부족하면 좀 바꾸고 해야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 우리 의회는 굉장히 좀 인색한 것 같아요. 지금 우리 전반기에 보셨다시피 어떤 월판선 석수역, 가칭 석수역을 의장이 의원들한테 물어보면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과정에서 또 실수가 있었고 어떤 것을 물어볼 때 모니터로 이렇게 전자식으로 하면 편한데 ‘찬성 일어나세요’ ‘반대 앉으세요’ 이것 얼마나 지금 4차산업시대에, 저는 참 웃긴 거라고 봐요, 이런 것. 이런 것은 진작에 했어야 돼, 솔직히 제가 볼 때는, 전자회의시스템은. 그래서 저는 물론 어려운 시국이지만 이 정도 돈을 들여서 우리가 5분발언하고 시정질문 하고 이것은 의회생활이 굉장히 중요한 거고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보는 거고, 그래서 이런 것은 저는 현재 그래도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집에서 침대를 사면 10년 이상을 하지만 실제로 10년을 쓰는 사람은 없어요. 왜냐하면 그 속에 엄청난 세균과 바이러스가 공존합니다. 그것은 전문가들이 기계를 갖고 측정하면 가끔 TV에 나오잖아요. 마찬가지로 의자 우리 패브릭식으로 돼 있는 것 카페트 본회의장, 한번 전문가 불러서 측정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저는. 굉장히 거기에 먼지, 세균이 가득할 겁니다. 그것 청소가 제대로 잘 안 되고 있죠, 사실. 공기순환도 제대로 안 되고 있고. 그런 것을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개선을 더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니다.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강기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궁금한 것 두 가지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타시 의회에서 설치가 지금 확대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어디어디가 지금 설치가 완료되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그것도 드리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완료된 것 파악을 어느 시 어느 시가?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가평도 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가평이요. 또?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안산, 오산, 용인, 의왕 그다음에 파주 그렇게 돼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 파주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예.
경숙

윤경숙위원장

저는 이게 ‘종이 없는 회의’ 여기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위원회에 이만큼 산더미같이 지금 쌓여있는 종이 또 그것을 위해서 수없이 작업을 해야 되는 김밥을 드셔가면서 관련부서에서 작업을 해야 되는 이런 고충을 따졌을 때 위원회가 오히려 열리는 날이 많고 종이도 어마어마하게 이만큼씩 쌓여서 끝나고 나서 저희가 분류하기도 힘들고 이런 측면에서 그 우선순위는 일단 저는, 저 개인적인 생각은 위원회가 아닐까. 위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돼요. 이 전자시스템은 시대적인 흐름에는 반드시 가야 할 방향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제가 교육청 회의 위원회가 제가 두 개의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어요, 교육청에. 가오면 태블릿PC 하나 딱 줘요. 종이 한 개도 없어요. 자료 요구하면 그 안에 다 넣어줘요. 바로바로 입력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왜냐하면 그 사회자가 가지고 있는 것에 다 있어서 딱 누르면 다 들어오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저는 생각을 해봤죠. 야, 기가 막힌 회의다. 우리 위원회도 이런 게 있다면 바로바로 자료 우리한테 이렇게 바로 넣어주면 관련부서에서도 힘들지 않고 이런데, 종이 없는 회의에다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거기에 포커스 맞추면 본회의에서는 과연 1년에 종이가 쌓이는 것 위원회하고 비교하면 그 종이 얇은 것 그 몇 개 정도는 괜찮다, 이렇게 저는 보고요. 그러니까 가는 방향은 맞아요. 방향은 맞는데 우선순위가 위원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일단 본회의에는 전자투표도 있고요,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두 개가 다. 전자투표, 전자회의 두 가지입니다. 그런데 이게 운영을 한번 해보면 전산 쪽으로, 왜냐하면 집행부에서 미리 자료를 받아서 그것을 입력시키고 또 정리를 해줘야 되잖아요. 영상편집이라든가 어떤 이런 운영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사실은. 그래서 본회의장을 먼저 도입을 해서 해보고 그다음에 상임위원으로 우리는 확대를 시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사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아니 찬성은 하는데요, 이것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찬성은 하는데 제가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종이 쌓이는 것은 위원회가 더 많고 또 열리는 날도 위원회가 열리는 날이 훨씬 더 많다는 생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예, 박정옥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네, 저는 이 부분에서 굳이 하신다 하면 어느 업체가 선정되어서 지금 뒤에서 누가 얘기를 하지 않나, 이런 부분을 또 한 말씀 남기고 싶네요.
산호

김산호의회사무국장

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예.
정옥

박정옥위원

없다고 하지만 어딘가 뭔가 있겠죠. 저도 아까 살짝 얘기하다 그런 말을 뱉었는데 이 부분에서는 한다 하면 저는 그렇게밖에 생각 안 듭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예산안 조정 및 심사의견서 작성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내역 및 심사의견에 대하여 정덕남 부위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의

덕남

정덕남위원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의견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심 사 의 견 서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1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은 31억 4천 8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억 7천만원 증액편성 제출되었습니다. 금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피해극복 자금마련을 위한 직원복지예산 삭감과 원활한 의회운영을 위해 불가피한 예산을 반영하여 편성되었으나 심사과정에서 여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종합한 결과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 구축 등 2건에 대하여는 5천 390만원을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수정내용은 첨부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회사무국에서는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이 종합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예산을 편성목적과 관련규정에 따라 적법하고 합리적으로 집행하여 원활한 의회운영이 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면서 그동안 추경예산안과 관련하여 노고가 많으셨던 위원님들과 사무국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수정내역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덕남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드린 심사의견서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심사의견서를 우리 위원회안으로 채택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사무국에서는 금회 편성된 추경예산에 대하여 당초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여 각종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김산호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6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7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